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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

내여자친구는 구미호와 선덕여왕, 비담과 동주선생 비형랑 설화 내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동주선생이 비형랑 설화에서 나오는 비형랑이 아닐까하는 이야기 네티즌 사이에서 오가고 있다. 선덕여왕에서도 비형량을 모티브로 만든 등장인물이 나온다. 다름이 아닌 비담을 비형랑에서 모티브로 해서 창조한 것이다. [역사이야기] - 용춘의 아내는 왜 우물에 몸을 던졌을까? 글에서 이야기 했듯이 용춘의 대씨녀의 예에서 보듯이 화랑세기에는 난삽한 성관계만 있는 것이 아니다. 요즘 시대에도 귀감이 될만한 이야기도 곳곳에 숨어 있다. 이름하여 숨어있는 일인치 찾기라고 할 수 있다. 약간의 서비스를 하자면, 드라마상 비담과도 관련이 있고, 용수. 용춘과도 관련이 있다. 하지만 드라마 선덕여왕에는 등장하지 않는다. 그이 아들은 덕만의 최대의 지지세력이 될 수 있었다. 용수와 용춘은 덕만의 최대 지.. 더보기
한겨레 신문 여론조사 분석 이번 대선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사가 어제 한겨레신문에 실렸다. (참조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24148.html) 그중 가장 눈이 간 대목은...아래 표와 같다. 범여권 단일후보 선택의 기준(%) 1항. 개혁적이고 진보적인 정책노선의 후보 .....36% 2항. 중도적이고 안정적인 정책노선의 후보 .....36% 3항. 한나라당 후보에 맞설 경쟁력을 가진 후보 .....11.2% 4항. 노무현 대통령의 노선을 계승할 수 있는 후보 .....4.3% (번호는 편의적으로 넣었음) 위 결과는 1항과 2항이 동률로 나옴으로서 팽팽하게 범개혁진영의 표심이 양분된 것으로 드러났다. 3항은 1과 2의 다툼에서 승리하는 쪽에 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