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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민주화

광화문에 나타난 은지원도 박근혜 창피하면 누가 찍을까? - 당당하지 못한 은지원 18대 대선 선거운동 마지막날 박근혜는 광화문에서 유세를 했고 문재인은 서울로 부터 대구를 지나 부산에서 마지막 유세를 하였다. 그런데 박근혜가 광화문에서 유세를 하는 동안 은지원과 원로가수 이미자가 눈에 띄었다. 은지원이 박근혜 지원 유세에 참석한 것에 의아해 할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은지원은 박근혜 고모의 외손자이니 가족으로서 당연해 보일수 있다. 문제는 박근혜는 그동안 가족이 없다고 했다. 그래서 청와대에게 재벌들로 부터 착폭한 수백억 중에서 6억을 빼돌리고 경황이 없었고, 어린동생들과 먹고 살기 막막했다고 했다. 박근혜의 말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수 많은 친인척들이 박근혜를 전혀도와주지 않았고, 29살 소녀가장은 현재시가 300억에 해당 하는 장물을 받았다. 친인척들이 박근혜를 세기의 도.. 더보기
추적자, 현실과 다른 김빠진 맥주같은 환타지 추적자가 예상한 결말이 아닌 평범한 결말이 났다. 글쓴이(갓쉰동)은 추적자의 결말은 최소한 대선 개표에서 엎치락뒤치락하는 득표율경쟁으로 끝날것 같다는 생각이었다. 왜냐하면 추적자 작가는 그동안 악인이 악인답게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백홍석(손현주)나 류승수의 수를 이겨내는 반전의 연속이였기 때문에 최소한 너무나 뻔한 식상한 권선징악적인 결말이 아닌 현실을 반영한 현실비판일 것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추적자는 그동안 여타 드라마와는 다르다는 생각에서 어쩔 수 없는 한계를 넘지 못한 미완의 드라마가 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있다. 물론, 이는 극히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다. 추적자에서 백홍석(손현주)는 현란한 미사어구에 속아 강동윤(김상중)에게 딸의 저금통까지 긁어 정치자금으로 제공하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