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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jtbc 뉴스룸 손석희 메르스 환자 병원 공개 하지 않은 이유는? 평택성모병원 공개 한 이유는?

 

jtbc 뉴스룸 석희 왜 메르스 환자 병원 공개하지 않나?

 

jtbc 뉴스룸 손석희를 비롯한 수 많은 언론들이 메르스 병원을 공개하라고 정부에 압박하고 있지만,

 

보건복지부 장관 문형표를 비롯한 박근혜 정부는 메르스 병원 공개를 하지 않고 있다.

 

메르스 병원공개를 하지 않아서 평택성모병원에서 퍼지기 시작한 메르스는 브레이크 없는 기차처럼 폭주하고 있다.

 

그런데 공개거부를 하던 문형표는 뒤늦게 평택성모병원을 공개하고 메르스 환자와 접촉할 수 있으니 전수조사를 하겠다고 말했다.

 

메르스 환자 병원을 비공개로 한 이유는 메르스 환자 병원에서 발생한 모든 활동을 전수조사를 전제하고 있다.

 

그런데 문형표는 뒤늦게 평택성모병원을 공개하고 나서 전수조사를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는 뒤북행정의 전형을 복지부동한 문형표의 보건복지부가 보여준것이다. 이보다 무능한 정권은 그 동안 있지를 않았다.

 

문제는 언론이 메르스 병원 공개를 압박만 하고 있지 정부와 맺어진 언론통제를 받아들이고 메르스 병원을 공개하지 않아서 메르스 공포가 확산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모양이다.

 

JTBC 뉴스룸은 성완종 리스트를 공개하고 경향신문에서 입수한 성완종 음성파일을 경향신문과는 아무런 협의없이 공개를 하면서 언론의 자유를 이야기 하였고 알권리를 주장했다.

 

사실 경향신문이 성완종 음성파일을 공개하지 않고 또는 음성파일을 조작하거나 은폐했을 때 jtbc가 성완종 음성파일을 공개했다며 언론으로서 좋은 평가를 받았을 것이다.

 

그런데 jtbc 뉴스룸 손석희는 전혀 근거도 없고 합리적이지 않는 변명으로 자신들의 행동을 합리화 했었다. 그리고 나중에서는 변명아닌 변명으로 사과하는 척했을 뿐이다.

 

사실 jtbc 뉴스룸이나 기타 언론이 언론의 자유와 국민들의 알권리를 들고 공익을 생각했다면 메르스 병원 공개를 초기에 했다면 지금처럼 메르스 공포는 확산되지 않았을 것이다.

 

현재 박원순 서울시장이 35번째 메르스 환자가 이동한 경로를 확실하게 밝히므로 해서 메르스가 현재 어느 정도에 있는지 알 수 있게 되었고

 

자신이 접촉했을 것으로 막연한 두려움이 아닌 실질적으로 대책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사실 공포란 알고나면 더 이상 공포로 다가오지 않는다. 단지 대책을 얼마나 잘 세울 수 있는가에 의해서 결정될 뿐이다.

 

그런데 어떠한 언론도 정부가 정보를 감추려고 하고 은폐하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공익을 내세워 메르스 병원들을 국민들에게 알려주지 않고 있다.

 

최소한 공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다른 어떠한 언론보다고 신뢰와 공익을 우선으로 한다는 jtbc 뉴스룸 손석희라면

 

지금이 공익을 우선으로 알권리를 주창하며 메르스 병원을 공개하는 것이 바람직한 언론이 할 일이 아닐까?

 

손석희의 바른 선택을 기대해 본다. 초심으로 돌아가 자사이기주의에 빠진 손석희를 경계하며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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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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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손석희 사과 손석희 답지 않은 노무현 독수독과 뛰어넘는 공익 없어 비겁한 변명인 이유

 

- 손석희 답게 경향신문에 진솔한 사과해야

 

jtbc 뉴스룸 손석희는 성완종 녹음 파일 공개를 하면서 공익을 이유로 경향신문의 우려와 유족의 우려는 무시하고 공개했다.

 

사실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는 경향신문에서 예고된 사항이었다.

 

그런데도 JTBC 뉴스룸 손석희가 무리하게 경향신문의 경고와 성완종 유족의 우려를 무시하고 공개한 합리적인 해명이 없었다..

 

손석희는 공익을 우선을 들었고 성완종 녹음파일이 검찰에 입수 됨으로서 공공재로 성완종 녹음파일이 전환되었기 때문에 공익적으로 무리가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검찰이 입수를 한다고 모두 공공재가 되지는 않는다.

 

손석희의 변명을 받아들이더라도  경향신문에서 녹음한 경향신문의 재산이다. JTBC 손석희에 넘긴 성완종 녹음 파일은 김인종에게서 입수를 했다.

 

손석희는 예고에서 경향신문과는 상관이 없는 루트로 입수를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손석희의 성완종 녹음파일은 경향신문에서 나온 동일한 파일이었다. 손석희가 거짓말을 한 것이다.

 

김인종 jtbc 뉴스룸 손석희에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는 경향신문의 녹음파일 전문이 공개된 이후에 해 주었으면 한다는 단서까지 달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석희는 경향신문이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가 예고된 시점보다 먼저 독점이란 타이틀을 걸고 특종이라 포장하고 장사를 하는 것이다.

 

거기에 손석희가 공익 때문에 공개 햇다는 변명이 통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만약, 경향신문이 성완종 녹음파일을 공개하지 않겠다거나 왜곡 편집을 했거나 외부의 압력으로 경향신문에서 내부고발자에 의해서 제공된 것도 아니였다.

 

 

 

 

경향신문은 성완종 녹음파일을 가정적절히 언론이 할 수 있는 가능한 방법으로 공개를 했고,

 

성완종 녹음파일에 있는 김기춘, 홍문종, 홍준표, 이완구 등 해당 사람들이 단순히 성완종 리스트를 보고 거짓말로 일관할 때 성완종 녹음 파일을 적절히 공개하면서 김기춘, 홍문종, 홍준표, 이완구를 거짓말 쟁이로 만드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jtbc 뉴스룸 손석희의 변명처럼 경향신문이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를 하면서 공공재가 아닌 사적으로 사용한 예가 없다.

 

 뉴스를 마치기 전에 보도책임자로서 어제(15일) 성완종 씨 녹음파일 방송이 논란의 대상이 된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혀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말씀을 드리고 뉴스룸을 마치겠습니다.

당초 검찰로 이 녹음파일이 넘어간 이후, 이 녹음파일을 가능하면 편집 없이 진술의 흐름에 따라 공개하는 것이 공익에 부합하는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또한 이 파일이 검찰의 손으로 넘어간 이상 공적 대상물이라고 판단하기도 했습니다. 저희들은 경향신문이 전문을 공개하는 것도 바로 그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글자로 전문이 공개된다 해도 육성이 전하는 분위기는 다를 수밖에 없다고 봤고, 육성이 갖고 있는 현장성에 의해 시청자가 사실을 넘어 진실에 가까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굳이 경쟁하듯 보도했느냐 라는 점에 있어서는 그것이 때로는 언론의 속성이라는 것만으로 양해되지 않는다는 점을 잘 인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부분에 대한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감당해 나가겠습니다.

저희들은 고심 끝에, 궁극적으로는 이 보도가 고인과 그 가족들의 입장, 그리고 시청자들의 진실 찾기에 도움이 된다는 판단을 내렸지만, 그 과정에서 입수경위라든가 저희들이 되돌아봐야 할 부분은 냉정하게 되돌아보겠습니다.

저나 저희 기자들이나 완벽할 순 없습니다마는 저희들 나름대로의 진정성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면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 jtbc 뉴스룸 손석희 크로징 멘트 전문 -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853108&pDate=20150416

 

그렇지만, jtbc 뉴스룸 손석희는 성완종 녹음파일을 공개하면서 언론윤리는 물론이거니와 해명과정에서 검찰에 들어간 물건은 공공재라는 전혀 손석희 답지 않는 변명을 하고 공개한 이유가 시청자의 알권리라고 포장을 했다. 시청자의 알권리는 이미 경향신문이 충실히 실행하고 있었다.

 

더군다나 손석희는 공익 목적으로 시청자와  고인이 된 성완종과 성완종 유족의 진실찾기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을 했다고 했다.

 

이는 성완종이 경향신문에 요구한 내용이고 경향신문은 충실히 시청자의 알권리와 성완종이 말한 진실찾기에 그 어떤 언론보다 충실히 따랐다.

 

 

 

그러니 손석희의 말은 경향신문이 숨기거나 음폐했을 때 말할 수 있는 이야기다. 더불어 성완종 유족 입장을 고려했다고 했지만,

 

이미 jtbc 뉴스룸 손석희가 성완종 음성파일을 공개하기 전에 유족의 입장으로 공개하지 말아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고 공개 시 법률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말까지 했다.

 

유족에게 어떠한 도움을 주었다는 말인가? 혹시 jtbc 뉴스룸이 공개를 해서 돈으로 유족에 도움이 된다는 뜻이 아니라면 말이다.

 

그러니 손석희가 말한 어떠한 변명도 논리적을 합당한 내용은 없었다.

 

손석희가 말한 데로 JTBC 뉴스룸 기자들이나 손석희가 완벽할 수는 없다. 누구도 완벽한 손석희를 바라지도 않는다. 왜냐하면 이미 손석희는 이전에도 꾸준히 완벽한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다.

 

단지 손석희손석희 다웠던 이유는 남들과는 다른 따스한 시선으로 사회를 보고 약자의 편에서 권력에 비판적인 시각을 꾸준히 보여주고 권력에 기대지 않는 기자로서 갖춰야 할 모범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글쓴이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받은 이유다.

 

손석희가 완벽해서 신뢰를 보여준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하지만 실수를 했을 때 쿨한 손석희를 기대 한 것이지 지금처럼 예전에 알고 있던 손석희와 다른 변명으로 일관한 사과(?)를 보고자 한 것은 아니다.

 

손석희가 성완종 녹음파일을 공개하는 일련의 과정에서 경향신문을 비롯한 누가 비정상적으로 녹음파일을 이용하거나 왜곡하거나 음폐하거나 한 증거가 있었는가?

 

예전 국정원의 민간인 사철 녹음파일이 공개되는 과정에서 불법적인 방법으로 취득된 증거는 증거로서 인정되지 않는다는 노무현 독수독과론으로 국정원을 옹호한 논리에 동의를 하지 않지만

 

당시에는 국정원의 비리와 민간인 사찰과 경제인으로 부터 돈을 갈취하는 권력의 치부가 들어난 중대한 공익 사항이었고 음폐와 왜곡 등 권력차원에서 대통령 노무현 까지 나서서 방해하려는 시도가 있었다.

 

하지만 손석희가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과정에서 그 어떠한 권력으로 부터 경향신문이 고개를 숙였다는 증거도 없고 사실도 아니다.

 

 손석희가 입수한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과정에서 노무현의 독수독과론을 들지 않더라도 손석희는 잘못된 입수과정으로 이미 타격을 입은 것이다.

 

jtbc 뉴스룸 손석희가 성완종 녹음파일 입수과정에서 독수독과론을 뛰어넘는 어떠한 변동사항도 없었다.

 

단지 jtbc 뉴스룸 손석희 입수과정은 독수독과일 뿐이다. 그런데 공익을 들어 공개했고 유족에 도움이된다는 판단을 냈렸다고 한 이유는 이해되지 않는 손석희 답지 않는 아전인수식 궁구부연일 뿐이다.

 

한마디로 jtbc 뉴스룸 손석희 사과는  손석희 답지 않은 비겁한 변명이고 노무현 독수독과 뛰어넘는 공익이 없다 단지 jtbc 자사이기주의 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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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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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proo.tistory.com BlogIcon 불루이글 2015.04.17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필자님 생각과는 조금 다른데요
    우리 나라 언론인들 너무 몸 사리면서
    국민들이 알아야 할 알권리가 우선시 되는게 맞다고 봅니다.

    너무 이것저것 다 눈치 보다 보면 여러가지 이해 관계에 질질 끌려 가 결국 국민들이 알아야 할 진실은 왜곡축소 될 공산이 클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이며 그래서jtbc처럼 신속 정확한 보도는 필요 하다고 생각 됩니다.

    없는 사실 또는 개인의 명예를 훼손 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언론이 너무 이것저것 따지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좋읏 정보 감사 합니다.

  2. 바바 2015.04.17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도 역시 손석희다웠다고 생각합니다.
    클로징 멘트는 사과가 아니었구요, 끝까지
    우리를 설득하겠다는 굳은 의지의 표현으로
    제겐 그렇게 들렸습니다.

    올리신 클로징멘트 전문을 텍스트로 읽고보니
    어제 방송과의 온도차가 다르게 느껴집니다.
    목소리가 입혀지고... 손석희 앵커가 말한
    그 중요하다는 현장성이 무엇인지
    쓰신 글 덕분에 더 잘 느끼게 됐습니다.

  3. 글쎄요 2015.04.17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향신문이 적절하게 녹음파일을 공개했다는 말은 도대체가 납득이 되지 않는군요.
    경향신문은 처음부터 고인의 바램대로 전문을 다 공개 했어야 합니다.
    그런데 조금씩 공개하며 특종 장사를 했던 것이죠.
    JTBC보다 우선 적으로 망자의 마지막 소원마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무시해버린 파렴치한들입니다.
    그리고 녹취록이 어째서 경향신문의 재산이 된다는 것인지 이해가 안가는 군요.
    녹음을 한 녹음기기는 당연히 경향신문의 재산이겠죠.
    하지만 녹취록의 내용은 경향신문의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건 딴 얘긴데...
    정말 광고가 많은 블로그네요.

  4. 잘모르겠네요.. 2015.04.17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경향신문과의 취재내용이 jtbc를 통해 방송되면서 가로채기가 된 사항에 대해서는 크게 유감스럽습니다..

    다만, 저는 경향신문이 국민의 알권리를 충분히 충족시켰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비유가 적절한지는 잘 모르겠으나 일련의 '클라라 사태에 대한 디스패치의 보도'를 보면서 느낀바가 컸습니다..
    재구성이라는게 얼마나 위험한것인지, 영상에 익숙한 대중들에게 있어 활자와 음성이 얼마나 온도차가 큰 것인지에 대해서 말입니다..

    저는 유가족이 음성공개에 대해서 가족의 입장에서 반대한것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는 하지만, 그것이 국민의 알권리보다 앞선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부정부패가 만연한 우리 사회에서 공개적으로 그것을 보도해줄 수 있는 언론이 있어야만 우리사회가 더 나아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입수경로의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저는 손석희 앵커의 이번 선택을 지지합니다...

  5. BlogIcon ㄱㄱ 2015.04.17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광고좀 줄이시고요
    전 전체적 국면상으로 볼때 딱 그시기가 시기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
    검찰에 넘어간 이상 모모 모모등에 다 넘어갔을꺼고 어떻게 프레임설정해서 여론형성할것인가 모여서 회의해 결정하고 전달사항 전파됐을 겁니다

    (모모처리하고 주어는 없으니까 고발당하지는 않겠지)
    작성자님이 이래도 못알아들으시면 뭐 어쩔수 없고요

  6. BlogIcon 전창근 2015.04.18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쉬기대를저버리지않네요
    실수를반복하다대형사고를..

jtbc 뉴스룸 손석희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초심잃고 조급증 무리수

 

-  jtbc 뉴스룸 손석희 경향신문 말고, jtbc 뉴스룸 세월호 사건 때도 가슴은 뜨거워 이성 끈 놓은 적 많아

 

jtbc 뉴스룸 손석희는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방송해서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jtbc 뉴스룸 손석희는 가끔가다 가슴이 너무 뜨거워 이성의 끈을 놓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인 예는 세월호 사건과 이종인 다이빙벨의 논리적 모순을 지적하지 않고

 

알 권리와는 무관하게 비과학적인 접근으로 희망 고문한 적도 있고 세월호 사건에서 다이빙벨 논란 을 촉발 시켰다.

 

세월호 사건에서 골든타임에 대해서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희망고문을 했다.

 

이에 대해서 손석희 JTBC가 사과했다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다.

 

사실과 희망은 전혀 다른 문제다 희망을 주기 위해서 거짓도 방송한다면 손석희가 추구하는 팩트도 아닐 뿐만 아니라 진실보도도 아니다.

 

JTBC 뉴스룸에서 팩트체크라는 뉴스꼭지가 있을 만큼 정책이나 발언에 팩트를 체크해서 발언자의 논지가 사실인지 팩트에 부합되는지 살피는 코너를 만들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문제는 자사 JTBC 뉴스룸에서 방송한 내용에 대해서는 가끔 팩트 체크를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특히. 손석희와 대담에 나와서 뻔한 거짓말을 해도 손석희는 팩트를 놓치고 그냥 넘기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시사의 경우는 손석희의 전공이고 관심분야이니 거짓이 쉬이 들어나 손석희가 반론을 하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손석희도 감이 떨어지는지 끌려가는 경우가 많다.

 

동작을에 출마하는 정동영과 인터뷰에서 손석희는 한 때 MBC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선배인 정동영에게 강하게 대하지 못한 인지상정인지는 모르겠지만,

 

손석희는 논리적이지도 않았고 정동영의 발언에 대한 헛점도 살피지 못했다.

 

실제 선배 대접으로 정동영을 대했다면 기자로서 뉴스진행자 인터뷰어로서 낙제점에 가까운 것이다.

 

예전 손석희손연재를 뉴스에 불러 대담을 하다가 손연재가 뻔한 거짓말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지나치거나 거짓말에 대해서

 

진실을 이야기하는 리듬체조팬들에게 악플러라고 규정하고 영혼이 메마른 사람이라고 전혀 손석희 답지 않는 발언을 하여 물의를 일으켰다.

 

사실 손석희가 리듬체조를 알면 얼마나 알겠으며 손연재에 대해서 얼마나 알기나 하겠는가? 손석희가 알고 있는 것은 손연재가 촌수로 자신과 3촌관계?라는 것 말고는 말이다.

 

리듬체조팬보다 리듬체조를 모르고 손연재를 알고 있는 무수한 사람보다 손연재를 모르고 있었다.

 

손석희의 전공이 리듬체조도 아니고 손석희손연재를 인터뷰하기 전에 얼마나 관심이나 있었겠는가?

 

그러니 충분히 손석희손연재의 그 동안 거짓말에 대해서 알지 못했을 수도 있다. 이는 손석희의 관심분야가 아니니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다.

 

그런데 실제 JTBC 손석희손연재를 인터뷰한 이유를 보면 전혀 뉴스감이 아니라 공중파에서 더 이상 용도파기된 중계를 JTBC에서 시간때우기용 리듬체조 중계방송을 하기 때문에

 

손연재와 인터뷰를 한 사실을 알고는 시저가 말했다는 브루투스 너 마저처럼 손석희?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 했다. 

 

[스포츠/기타] - 손석희 손연재 발 언플에 속고, 리듬체조팬(악플러?)에 완패

 

 

사실 글쓴이는 리듬체조에 관심이 있어 자주 보는 편이라서 jbc에서라도 해주니 다행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손연재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관심 있어서 손연재가 입을 열 때 마다 거짓말인지 팩트인지 쉽게 캣치 할 수 있다.

 

리듬체조에 조금만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손연재가 세계에서 어떻게 평가를 받고 어떠한 위치에 있으며 손연재의 기술이 자랑스럽게 떠들 수 있는 수준이 아님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오죽하면 뉴스에서 하도 손연재 이야기 하길래 관심 있게 손연재에 대해서 알게 되고 리듬체조를 보다보면 리듬체조팬은 될지라도 손연재 팬은 될 수 없다고 이야기를 하고 중계가 손연재 안티냐고 말할 정도로 손연재 실력이 들어나게 된다.

 

실제 중계를 하면 할 수록 손연재의 본질이 까발려져 안타까울 정도다.

 

관심이 없으면 단순히 뉴스만을 보고 사실인지 아닌지 판단이 안되고 그런가보다라고 하지만, 관심이 있으면 뉴스의 흐름을 보면 쉽게 거짓말인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다.

 

JTBC 뉴스룸 손석희는 경향신문과 성완종 간의 음성 녹취 파일을 정상적인 방법이 아닌 비정상적인 루트로 입수를 하고 JTBC 뉴스룸 손석희는 시청자의 알권리라는 미명하에 당시 음성 녹취를 공개한 것이다.

 

 

 

실제 녹취와 녹음 파일을 음성을 배제하고 글로만 전달하는 것에는 당시의 실질적 감정이 배제되어 있어서 재대로 당시 상황이 반영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세월호 사건때 현장에 있던 음성과 동영상을 유족의 허락을 받고 JTBC가 공개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울분과 공분과 절망을 함께한 따스한 방송임을 증명한 경우도 있을 만큼 이 경우도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있다.

 

경향신문은 성완종과 전화 인터뷰를 하면서 성완종의 불안적인 심리상태를 파악하고 끝까지 힘을 내라며 성완종을 위로하고 혹시나 모를 자살(?)에 대해서 염려하는 듯한 발언이 곳곳에 나타나 있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4152248491&code=940705

 

그만큼 경향신문은 성완종의 상태를 염려하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글로 알 수 있었다 .

 

음성이 아니더라도 글로서도 충분히 전달 가능하다는 뜻이다. 그래서 소설과 신문이 있고 글로서 전달할 잇는 것이다.

 

물론, 음성과 영상이 주는 파급력도 충분히 무시할 수 없다. 단지 선택의 방법의 차이일 뿐이다.

 

경향신문이 성완종 녹음 공개 하지 않는 이유는 음성파일을 올리지 못해서가 아니다.

 

음성이 공개되지 않더라도 충분히 성완종의 말을 전달할 수 있다고 판단을 했고 유족 측의 요구를 받아들여 음성을 제거하고 녹취록을 공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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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JTBC 뉴스룸 손석희<독점> 특종이란 이름으로 공개를 한 것인 데 사전에 경향신문과 유족으로부터 음성만은 보내지 말라달라는 요구를 무시하고 성완종 음성파일을 공개 해 버렸다.

 

성완종 음성파일 녹취록 전문을 경향신문이 아닌 다른 쪽에서 입수를 했다고 했지만, 경향신문과 작업했던 디지털 포렌식 전문가를 자처하는 김인성씨로부터 입수를 했다.

 

더군다나 김인성 JTBC에 성완종 음성파일을 넘기면서 경향신문 보도 후 활용하라는 요구도 JTBC는 무시를 했다.

 

한마디로 JTBC 뉴스룸이 경향신문 재산을 탈취한 내용을 방송하고도 경향신문과 무관하다고 말하는 것은 언론윤리를 따지지 않더라도 시청자의 알권리를 들어 포장한다고 해도 좋은 평을 받기 힘들다.

 

더군다나 경향신문은 성완종녹음파일 공개 전 부터 외부압력에 굴하지 않고 굳굳하게 지속적으로 여론을 환기하고

 

성완종 리스트 등장인물들의 반응에 따라 등장인물들의 거짓말 해명에 반박자료로 충분히 잘 활용해서 김기춘, 홍준표, 홍문종, 이완구 등 거짓을 까발리는데 지대한 공을 만들어 가고 있었다.

 

 

 

만약, 경향신문이 외부 압력에 굴해서 성완종 음성파일 공개 보도하지 않고 은폐했다면 JTBC 뉴스룸 손석희의 국민의 알권리 차원이 성립하지만, 이번 성완종 음성파일 공개는 그렇지 않았다.

 

JTBC는 이미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에서 경찰이 청와대로부터 압력을 받았다는 내용을 방송할 때 뉴스제보자의 보호라는 명분으로 녹음화일을 공개하지 않는 적이 있고,

 

단순히 나레이션처리한 적도 있고 후속보도 까지 하지 않는 전례가 있다. 이럴 때는 국민의 알권리는 없어도 되는가?

 

그러니 JTBC 손석희의 성왕종 녹음화일 공개 행위는 자랑스럽게 예고 방송까지 할 만큼 중요한 것도 아니었다는 뜻이다.

 

성완종이 손석희와 전화인터뷰를 하지 않고 경향신문 그것도 정치부가 아닌 사회부서 담당 부장과 통화 인터뷰를 했는지 알 수가 있다.

 

이번 JTBC 뉴스룸 손석희의 성완종 녹음 파일 공개는 자사 이기주의에 단지 자극적으로 이번 성완종 뉴스를 활용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떨쳐버릴 수 없다는 이야기다.

 

실제 경향신문은 성완종 녹음파일 전문이 공개된 다는 예고가 있었고 녹취록이 공개된 마당에 성완종 음성은 의미가 없다.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전 녹취록이 위변조 되었다는 논란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경향신문이 녹취를 하고도 외압으로부터 은폐하여 보도하지 않은 것도 아니였다는 말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손석희는 유족의 우려와 죽은 성완종에 대해서 전혀 배려하지 못했다.

 

글쓴이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손석희를 좋아하고 신뢰를 보내는 이유는 팩트 전달과 약자를 소중이 여기는 마음이 뉴스에 전달이 되고 있기 때문이지

 

다른 여타 방송처럼 자극적인 뉴스를 만들고 여론몰이를 위해 팩트를 왜곡하거나 선동하기 때문에 손석희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최소한 이번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건은 JTBC 뉴스룸 손석희가 초심을 잃고 조급증이 있지 않았는지 되돌아 봐야 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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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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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세탁소 2015.04.16 0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아파트 광고

  2. BlogIcon auspicious 2015.04.16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팬이신가봐요 ㅎㅎ

  3. 익명 2015.04.16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bing 2015.04.16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쓴다

  5. ㅎㅎㅎ 2015.04.16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많이 보게 하려고 덕지덕지 광고 붙인 거 봐라...ㅎㅎㅎ

    참 먹고 살기 힘드네... 적당히 좀 하쇼

  6. 2015.04.16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성씨가 무슨 투사입니까?? 범죄자에요. 그냥 범죄자도 아니고 한 나라의 넘버 2 국무총리와 연루된 음성파일입니다. 그런데 무슨 유가족 얘기가 나옵니까?? 님이 경중을 따지지 못할만큼 바보라 생각하고 싶진 않네요. 둘째 제보자가 다음날 보도해주길 요구했다? 이것도 웃긴 얘기지요. 그 제보자란 사람이 경향 측에서 다음날 보도할 걸 알고 있었는데 왜 그리 급하게 jtbc측에 넘겼을까요?? 이와같이 현 상황에서는 그 음성파일이 국민의 알권리에 부합하는 내용이라는 것 말고는 그 어떤 사실도 확실치 않습니다. 제발 좀 생각 좀!! 하고 삽시다.

    p.s. 글을 쓸려면 한가지 주제만 가지고 쓰세요. 핵심은 성회장의 녹취록입니다. 그런데 정동영도 부족해 손연재 얘기까지?? 무슨 부부싸움하는 것도 아니고, 이 얘기 저 얘기 다 끓어내서 뭘 우짜겠다는 건지? 참...

    p.s.2 왜? 손빠라 하실래요??

  7. cantata 2015.04.16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 좀 치워주세요.

  8. BlogIcon 이상우 2015.04.16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향의 특종을 탈취한건 맞죠..
    하지만 경향 혼자서 보도했다면
    지금 처럼 영향력이 크지 않았을테고
    언론을 자처한 사기꾼들 조선같은 놈들이
    왜곡했을겁니다..
    어쨋거나 손사장의 잘못은 맞고요.. 이해는됩니다
    ...
    그것보다 다이빙벨의 논리적 모순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모든 언론에서.. 효과가 없다..
    실패했다라고 하는건 들었지만..
    어느 방송사도 다이빙벨과 감압챔버의 역할이
    어떻게 다른지 설명해주지 않더군요..
    일년이 지난 지금도 궁금증이 남아있습니다..
    어떤 논리적 모순이지요.??

  9. BlogIcon 지나가다웃겨서 2015.04.16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먹고살려고애쓰네요.

  10. 코난 2015.04.17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쓰신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댓글들이 호의적이지 않으니 보시고 마음이 좀 쓰리시겠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왜 유족들은 성회장의 의지가 가장 드러날 수 있는 전체녹취공개에 반대를 하는걸까요?

    생각해 보셨어요?

    왜 손석희는 비난받을 것이 뻔한데 무리수를 둬가며 선방을 쳤을까요?

    생각해 보셨어요?


    손석희가 선빵을 날리지 않았을 경우의 시뮬레이션을 그려봅시다.
    경향신문 발표.
    그 직후 친정부적인 공중파, 종편 일제히 자극적 부분따서 왜곡시키며 의제선점.

    !

    전문을 다 읽어볼 사람은 얼마 없습니다. 대부분은 TV등으로 보거나 나머지 신문들의 축약정리를 보죠. 전문 내용상 진실 그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물타기당하겠죠.

    선빵은 참 중요합니다. JTBC의 선빵으로 사람들은 진실에 대해 간섭받지 않고 스스로 생각해보고 스스로 의제를 만들어내게 할 수 있는 시간을 번 것입니다.

    지금 이 판국이 손석희 깔 상황입니까?
    에잇! 글을 좀 거국적으로 쓰십쇼!

  11. BlogIcon 문장식 2015.04.17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잔하다

  12. 애냐? 2015.04.17 0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난하시는겁니까? 대체 광고를...어휴...짜증나 진짜...
    태그 걸어놓은 것 좀 보십시오...기가 막힙니다 참...대체 상관없는 검색어들은 왜 붙여 놓은겁니까? 이런 인격으로 시청률 어쩌구를 논할 자격이나 됩니까? 열심히 일을해서 먹고 사세요 잔대가리 굴리지 말고.

홍준표 성완종에 잡힌 이유는 - 성완종 리스트 메모 데스노트 걸리면 다 죽는다

 

부제)  성완종 리스트 김기춘 잡은 이유는 채널 김기춘 구하기 꼼수 때문 

 

성완종 리스트가 채널 A단독 보도로 처음 알려졌다.

 

채널A 성완종 리스트 메모 공개는 사실 단독보도라고 하기에는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나오는 보도를 단독이라고 타이틀을 달 만큼 채널A는 언론으로서 개념이 없다.

 

그런데 채널 A 성완종 리스트에는 감춰진 진실이 있다. 김기춘 10만불 2006년 9월 26일이라고만 되어 있었다.

 

김기춘은 이를 보고 쾌재를 불렀고 김기춘은 자신은 2006년 9월 26일 독일 벨기에 박근혜 유럽 순방을 수행 했는데

 

물리적으로 2006년 9월 26일에는 국내에 있지도 않았으니 성완종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빠져 나가는 알리바이를 만들었다.

 

그런데 성완종 리스트에는 "김기춘 10만불 2006년 9월 26일 조선일보 독일 벨기에"라는 내용이 있었다.

 

채널 A는 단독 보다라며 언론 플레이를 했지만, 조선일보 독일 벨기에 부분을 삭제하고 공개한 것이다.

 

채널 A는 종편으로 박근혜를 위한 꼼수로 친박 김기춘을 도와주려고 했지만, 김기춘은 채널A를 믿고 알리바이를 완벽하게 만들었다고 했지만,

 

 

 

 

성완종은 경향신문과 전화 인터뷰에서 김기춘에게 롯데 헬스클럽에서 돈을 전달 했다고 하며

 

당시 김기춘이 박근혜 유럽순방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경비 10만불을 환전해서 김기춘에게 전달했다고 했다.

 

더군다나 성완종은 김기춘에게 돈을 전달할 때 수행비서가 돈을 가지고 갔고 전달은 자신이 했다고 했지만,

 

이 또한 김기춘은 자신에게는 수행비서가 없다면서 성완종이 소설을 쓰고 자신을 모략하는 것이라고 산사람도 살아야 하지 않느냐고 했다.

 

김기춘은 채널 A로부터 잘못된 기사를 바탕으로 솔직히 채널 A가 잘못된 기사를 송고한 것이 아니라 고의적으로 김기춘 구하기 언론공작을 했다고 하는 편이 빠를 것이다.

 

어쨌든 성완종 리스트를 보고 김기춘은 쾌재를 불렀지만,

 

조선일보 2006년 9월 26일은 경향신문 기자에게 김기춘이 2006년 9월 26일날 유럽에 있었다는 증거자료라고 말했다는 사실이 들통나서 김기춘의 거짓말이 뽀록난 것이다.

 

김기춘는 성완종이 죽었으니 확인할 방법도 없다는 듯이 거짓말로 위기를 넘기는 꼼수를 발휘했지만, 죽은 성완종이 꼼수를 쓴 김기춘을 잡아 버린것이다.

 

 

 

 

 

그런데 검찰은 이에 대해서 수사할 의지가 없다. 뇌물이 맞는데도 불구하고 공소시효를 넘긴 정치자금법 위반을 적용해서 수사할 의지가 없다고 표명했다.

 

검찰의 이런 행태는 친이라고 믿었던 성완종이 알고 보니 친박에 돈도 주고 몸빵까지 한 사실에 경악하게 되었고

 

친이를 잡으려다 친박을 잡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으니 더 이상 수사할 의지가 없다는 것을 공공연하게 표방했다.

 

그렇더라도 이미 죽은 성완종 리스트로 인해서 친박들은 위기에 처했고 이를 구할 수 있는 자는 현권력에 한없이 약하고 정치권력의 개노릇을 해서 개검으로 인정된 검찰이 다시금 개가 되려고 하는 것이다.

 

성완종 리스트로 인해서 새누리당은 위기에 처했지만, 표면적으로 여유를 부리고 있고 친이는 위기감에서 벗어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문제는 다수의 사람들은 이미 검찰의 수사에 상관없이 친박게이트라고 인정을 하고 있고 홍문종에게 건너간 2억이 2012년 대선에 사용되었고 박근혜는 정치자금법 위반 뿐만 아니라 뇌물죄를 범했다는 사실이 들어났다.

 

그래도 박근혜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박근혜가 잘못한 것이 아니라 아랫것인 홍문종이 착복을 했거나 배달 사고를 냈거나 박근혜가 돈을 먹었고 돈선거를 했다면 상대편도 했을 것이라고 위안을 삼고 같이 진흙탕 싸움을 하자고 달려들고 있다.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기 직전 주변에 4년 전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대표 경선에 나섰던 홍준표 에게 1억원을 건넸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사정당국과 경남기업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성완종 전 회장은 최근 복수의 측근들에게 2011년 5~6월께 홍 지사에게 전달하라며 경남기업 ㅇ 전 고문에게 현금 1억원을 줬다고 말했다. 2011년 7월 초 새누리당 당대표 경선에 쓰일 선거자금을 당시 국회의원이던 홍준표의 의원회관 사무실로 들고 가 직접 전달하게 했다는 것이다.

 

 


검찰도 경남기업 수사 과정에서 ㅇ 전 고문에게 전달된 수상한 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남기업 관계자는 최근 검찰에 소환돼 “성 전 회장이 현금 1억원을 마련해 ㅇ 전 고문에게 전달하라고 지시했는데, 당시에는 그 돈이 어디에 쓰이는지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ㅇ 전 고문을 잘 아는 정치권 인사는 “당시 홍준표가 먼저 성완종 전 회장한테 1억원을 요구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 당대표 경선을 앞둔 상황이니, 용도야 뻔한 것 아니었겠나”라고 했다.

 

 

 

<한겨레>는 홍준표의 반론을 듣고자 연락을 했으나, 홍준표 쪽은 “지금 (지사님과) 전화 연결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어쟀든 성완종 리스트로 홍준표는 SMS 계정을 삭제하고 잠수를 탔고 홍준표 측근은 돈을 받은 것을 인정해버렸다.

 

홍준표는 측근이라 하고 돈을 중간에서 먹는 사람들이 많다고 했지만, 증거가 될 수 없는 변명이라는 사실을 홍준표 자신이 잘 알고 있는 것이다.

 

그래도 홍준표는 검찰이 수사할 의지가 발동하지 않는 이상에는 멀정할 가능성이 높다. 홍준표 국민소환을 검토하는 경남사람들에게는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국민소환제로 홍준표를 끌어내릴 수 있는 가능성은 홍준표가 지사로 있는 시골 75%가 재벌의 자식들인 경남에서는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 만큼 어렵다.

 

선관위나 검찰에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하는 방법이 최선이다.

 

문제는 김진태 검찰총장이 이사건을 팔 생각도 의지도 없다는 사실이다. 김진태가 자신도 친박인데 살아있는 권력인 친박에 박근혜의 목에 방울을 달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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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아는 러시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은메달을 따고 귀국했다.


그런데, 귀국하기가 무섭게 김연아를 못잡아 먹어서 난리인 기사들이 등장하고 있다.


대표적인 언론중에 경향신문의 스포츠를 담당하는 스포츠칸 류형열이다.


류형열은 금메달만 보면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감동의 물결이 넘쳐흐르는 모양이다.


류형열 이 친구에게 금메달이 아니면 감동도 없고, 교감도 없고, 단지 의무감으로 스케이팅을 타는 것처럼 느끼나 보다, 이런 기자들 속에서 김연아가 살아왔다는 것에 참으로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겠고, 김연아가 얼마나 부담감을 느꼈을까를 생각하니 눈물이 날 정도다.
 

류형열은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김연아가 은메달을 따자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에 이어서 또한번의 은메달에 머물고 만다"라고 이야기를 한다. “은메달에 머물고 만다“에 무슨 의미가 담아 있을까? 왜 금메달이 아닌 은메달이냐는 비아냥이 느껴진다.


이렇게 글쓴이가 느낀 이유는 김연아의 연기에는 올림픽때와 같은 감동이 사라졌고, 관중들을 뒤흔드는 절실함과 혼을 담지 못했다" 라고 했기 때문이다.


온갖 미사어구를 동원했지만, 올림픽 때의 감동이란 다름 아닌 금메달이 아니었던가? 관중들을 뒤흔드는 절심함과 혼이란 것도 알고 보면 프로그램을 크린 했다는 것 말고는 없다.
 


왜냐하면 이번 선수권 대회의 쇼트 프로그램 지젤과 프리 프로그램의 아리랑은 올림픽 때 007메들리나 거쉰의 피아노 협주곡보다도 더 완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었고, 프로그램 속에서 관중과 교감하고자 하는 절실함과 혼이 넘쳐났기 때문이다.
 
2011/05/01 - [스포츠] - ISU와 일본의 전략이 통한 대회일 뿐 김연아 울지마라, 안도미키 우승은 축하받아야 한다.


김연아는 올림픽은 메달을 목표로 나왔다면 세계선수권 대회에는 메달을 목표로 나온 게 아니고 작품으로서 관중과 교감을 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다. 한마디로 출발선 자체가 다르다. 목표를 이루지 못한 안타까움이 시상식에서 주체할수 없어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이 모든것을 말해주고 있다.


http://newslink.media.daum.net/news/20110504114906980

그런데, 메달을 목표로 한 올림픽에서 감동을 받았고, 교감을 느꼈다는 류형열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다른 건 필요 없고 금메달이면 된다는 금메달 지상주의라고 좋게 말해주고 싶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류형열과 같으니 류형렬만의 문제는 아니다. 김연아가 은메달을 따자 다시금 돈연아 반쪽선수라는 악플러들이 등장한 것이 그 증거다. 얼마나 이들은 김연아가 금메달을 못 따기를 학수고대 했겠나.


내면의 갈등은 연기에 투영이 되었고, 진짜 고뇌는 점프실수가 아니라고 말을하고 있다. 미안하지만, 이들에게는 단순히 점프의 실수로 인해서 금메달을 따지 못한게 원인이지만, 내면의 갈등이 연기에 투영되지 못했다고 원인과 결과를 혼돈하고 있는 것이다.
 


왜냐 하면 바로 류형열같은 이의 본색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김연아는 이번시즌도 어쩌면 그랑프리를 스킵할지 모른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러자 류형열은 “더욱 위험한 건 김연아가 시행착오를 되풀이 하고 있다”고 말하며 피겨 스케이팅의 정규리그인 그랑프리 시즌에 불참하는 것은 “동료에 대한 예의도 아니다“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물아일체가 되지 않고, 관중과 교감도 없고, 내면의 갈등이 있는 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하지 않았기 때문이고,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따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스스로 밝히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글쓴이가 관중과의 교감과 예술은 집에나 놓고 다니는 류형열에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금메달이면 오르가즘을 느끼는 천박한 자라고 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김연아가 유형열같은 이의 오르가즘을 위해서 피겨를 할 이유는 없다.


오죽하면 류형열은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따지 못한 이유를 김연아가 “아직 더 땀흘릴 마음의 준비를 하지 못했다”라고 말을 하고 있는가? 미안하지만 김연아는 세계선수권 대회를 준비하면서 출전자 그 누구보다도 많은 연습을 하였다.

김연아 보다 땀을 덜 흘린 선수들은 무엇이 되는가? 가장 많은 땀을 흘리고도 부당한 판정에 의해서 은메달이란 이유만으로 욕을 먹는다면 말이다. 누구처럼 점프하나를 뛰기 위해서 안무를 삭제하지도 않고, 단지 점프는 안무속에 녹아난 하나의 몸짓에 불과했고, 음표에 지나지 않았다. 하나하나를 완성하기 위해서 김연아는 오직 훈련에 집중했다.


김연아는 오히려 훈련시간을 줄여야하는 선수 중에 하나다. 김연아의 가장 커다란 문제는 너무 많은 시간을 완성도를 위해서 훈련에 소비하고 있다는 것이다. 단지 금메달이 목표였다면 예술과 혼과 교감은 빼버리고 대충 타도 금메달은 김연아의 것이였다.

어쨌든, 남보다 많은 훈련의 결과가 세계선수권에서 발목부상이다. 발목부상인 상태에서도 아리랑으로 그 누구보다도 완결성있는 예술과 기술을 선보였다.
단지 점프 실패로 폄하할 작품이 아니라는 말이다.  많은 세계 방송과 팬들은 지젤과 아리랑을 더이상 볼수 없다는 것에 안타까워하고 있을 뿐이다. 그리고 이번 세계선수권 대회 우승자는 김연아라고 말하고 있다.

김연아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얻은 발목부상으로 5월 6일~8일  잠실실내 체유관 KCC 아이스쇼의 연습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한미다로 류형열같은 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니들이 예술을 알아? 니들이 피겨를 알아? 니들이 게맛을 아느냐 말이다. 류형열 같이 들에게는 김연아의 작품은 개발에 편자일 뿐이고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일뿐이다. 이들이 원하는 건 어찌되었던 금메달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김연아가 예술로 승화시키는 피겨를 하지 않고 단지 금메달이면 끝나는 이들을 위해서 피겨를 해야하고 컴피(대회)에 나와야 하느냐 말이다. 김연아가 무슨 니들의 만족을 위해서 컴피에 나와야 하고 금메달을 따는 기계도 아닌데 말이다.


80년대 이후 역대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중에서 올림픽이 끝나고 다음 올림픽에 나온 이는 카타리나 비트밖에 없다. 카타리나 비트도 금메달을 딴 후 한동안 유럽선수권과 세계선수권 대회만 참가했다.

밴쿠버에서 동메달을 딴 조애니 로셰트는 올림픽이 끝난 후 어떠한 대회에도 참가하지 않고, 아이스쇼에만 출연하고 있다.

그런데 조애니 로셰트에게 반쪽선수라거나 시행착오를 하고 있다고 말하는 이도 없다. 그리고 더 땀을 흘리라고 말하는 이도 없다. 더군다나 그랑프리에 참가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동료들이 최선을 다해 시즌을 치르고 있는데 그랑프리에 참가하지 않는다는 것을 동료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말하지도 않는다.


피겨 그랑프리 규정에는 은퇴한 선수에게 언제든지 복귀해서 출전할 자격을 주는 규정이 있다. 은퇴한 선수에게도 참가 자격을 주는데 은퇴하지 않는 김연아에게는 오죽하겠는가? 그만큼 피겨에서 은퇴나 대회 참가여부는 별상관이 없다는 말이다.

오직 피겨의 ‘피’자도 모르는 한국의 발기자만이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김연아에게 유독 비정상적인 상황이 계속되는 건 바람직하지도 않다거나 그랑프리를 스킵한것을 반쪽선수라고 알지도 못하고 매도하기에 바쁘다. 

오히려 비정상적인 사람은 카타리나 비트예가 비정상적이다. 15살에 올림픽 금메달을 따고 은퇴한 선수도 있고, 금메달을 따자 바로 피겨와 인연을 끊어버린 선수도 있다. 그만큼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중에서 김연아와 카타리나 비트가 비정상적인 상황이다.


팬들이 원하는 것은 의무감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스케이트를 타는 김연아의 모습이 아니다. 본인 스스로 행복해하고, 그 즐거움과 열정을 보는 사람에게도 전달해줄 수 있는 '행복한 피겨여왕'을 보고 싶을 뿐이다.


류형열은 위와 같은 발언으로 글을 마치고 있다. 기껏 류형열 자신이 의무감으로 피겨를 타야한다고 말을 하고 스스로의 행복보다는 관중과 피겨팬들과의 교감보다는 금메달이 중요하다고 말을 하고서  김연아가 스스로 행복하고 즐거움과 열정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결론을 내버린다면 논술점수는 0점이다.
 
팬들이 원하는 것은 김연아가 컴피에 나와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따름이다. 세계 피겨계에서는 어느날 갑자기 김연아가 피겨를 그만둘까봐 겁이 난다고 이야기를 한다. 류형열과  겁이난다는 사람과 차이는 류형열은 피겨를 모르고 세계 피겨팬들은 피겨를 안다는 것이다. 

피겨를 안다는 것은 피겨의 부조리와 아름다움을 모두 안다는 것과 일맥상통하고 있다. 류형열 같이는 죽었다 깨어나도 모르는 신천지이지만 말이다.  피겨팬들이 걱정하는 건 류형열 같은이 때문에 김연아가 피겨를 그만둔다고 말하는 것이다.

정말 김연아가 피겨를 하기 바란다면 제발 피겨판에서 류형열 같은 피겨 발기자는 빠져주었음 하는 바람이 있다. 최소한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흘린 김연아의 눈물을 폄하하지 말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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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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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덕구 2011.05.06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겨팬이 아니라 김연아때문에 피겨경기를 보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피겨가 얼마나 예민한 운동인지 잘 알지 못하는게 당연하지요.
    피겨를 모르는 사람들도 올림픽거쉰을 보고는 모두 아름답다고 느낍니다.
    그러나 여싱경기는 아름다운 만큼 실수가 나오면 작품에 균열이 심해지고,그래서 별로라고 하는
    시청자도 생깁니다. 악의를 품고 쓴 글이 아니면 의견의 하나로 보면 될거 같습니다..
    '당신의 기대에 못미친다해도 대한민국사람이니 계속 응원해줘야한다'고 부탁해야겠지요

    물론 스포츠기자가 되면 문제가 다르지요... 피겨기사를 쓰면서 악의적이거나 무식하다는건
    직무유기입니다. 갓쉰동님처럼 조목조목 반박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졌음 합니다.
    그래야 피겨보다 김연아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속지 않지요-_ㅜ
    글고 금메달보다 금메달이후 컴피에 도전하는게 더 가치있다는걸 기사에서 많이많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3. 최수진 2011.05.06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사람 무섭다무섭다 항상 생각만했지
    정말 김연아 선수 기사보면 정신상태들이 좋지않은 사람들이 넘쳐나더군요.
    왜 감사하지 못하죠? 왜 진심으로 즐기고 행복해하고 감사해하는 그런 모습이 없는지...
    이런 관심하나 못받던 변방국나라에서 그런 천재적인 스케이터가 나타난건데
    정말 악플다는 사람들보면 정신병원에 다녀야할 인성제로 완전무개념인 사람들 투성이더군요
    그런 글들볼때마다 연아선수 항상응원한다 사랑한다 고맙고 정말 행복하다 이렇게 댓글 열심히달지만
    .....왜 이런걸까요......
    미친사람들은 왜이리 연아를 못잡아먹어서 안달들인걸까요...미안해서 정말..
    흥분해서 여기다 두서없이 글을 써내렸네요,ㅜ
    갓쉰동님 글 항상 챙겨보고있구 감사하게 생각하구있어요
    깊은 생각을 하게만드는 글 항상 감사합니다.

  4. 권정희 2011.05.10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시원합니다. . . 항상 갓쉰동님의 글은. . . 글재주없는 저같은사람들을 대신해서. . . 생각없는 기자들 입을 확 틀어막는 기분이랄까. . . 연아님리 기계도 아니고. . . 이번 세계선수권 프리점수 보면서. . . 피겨의 피자도 모르는 저도. . . 바로 딱 말했던게. . . 안도미키 밀어줄라꼬 발악을하네 싶은생각이 바로 들었는데. . . 제가 오죽했으면. . . 감연아님 바로 은퇴해서 이런 수모 안당했으면 좋겠다 이런 맘이였슴다. . . 그냥 편하게 프로 전향해서 행복하게 스케이트 타지. . . 언타깝더라구요. . . .ㅠ.ㅠ

  5. 권정희 2011.05.10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시원합니다. . . 항상 갓쉰동님의 글은. . . 글재주없는 저같은사람들을 대신해서. . . 생각없는 기자들 입을 확 틀어막는 기분이랄까. . . 연아님리 기계도 아니고. . . 이번 세계선수권 프리점수 보면서. . . 피겨의 피자도 모르는 저도. . . 바로 딱 말했던게. . . 안도미키 밀어줄라꼬 발악을하네 싶은생각이 바로 들었는데. . . 제가 오죽했으면. . . 감연아님 바로 은퇴해서 이런 수모 안당했으면 좋겠다 이런 맘이였슴다. . . 그냥 편하게 프로 전향해서 행복하게 스케이트 타지. . . 언타깝더라구요. . . .ㅠ.ㅠ

  6. Favicon of http://greenstarenergysaver.com BlogIcon 인형 2012.01.03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부 사정 홀아비가 안다

  7. Favicon of http://getreadylosangeles.com BlogIcon 김보경 2012.01.07 0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8. Favicon of http://london-boy.is-a-bulls-fan.com BlogIcon 스텔라 2012.04.05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호사에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9. Favicon of http://xmusic.dontexist.org BlogIcon 라일리 2012.05.08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10. Favicon of http://samaras.is-a-personaltrainer.com BlogIcon 케일리 2012.05.11 0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11.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14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를 동원했지만, 올림픽 때의 감동이란 다름 아닌 금메달이 아니었던가

  12. Favicon of http://rocville.com/?p=Forums BlogIcon Danette 2012.09.15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수권 대회의 쇼트 프로그램 지젤과 프리 프로그램의 아

  13. Favicon of http://www.callpills.com/ BlogIcon Generic Viagra 2012.11.24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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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 말이에요.. 우리가 언제 이런 후덜덜한 선수를 가진적이 있다고..아니 피겨계에서 이런 후덜덜한 선수를 가져 봤다고 참..
    연아 없는 이번 시즌 어땠는지 다들 알면서..

  19. Favicon of http://www.jeff14.com/contact BlogIcon contact us 2014.09.01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 없는 이번 시즌 어땠는지 다들 알면서..

  20. Favicon of http://www.eastidahorecycling.com/ BlogIcon st. anthony recycling 2015.04.21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 말이에요.. 우리가 언제 이런 후덜덜한 선수를 가진적이 있다고..아니 피겨계에서 이런 후덜덜한 선수를 가져 봤다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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