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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키스앤크라이 아이유와 나가수 옥주현 비난 도가 넘는 이유 김연아의 키스앤 크라이가 5월 22일 첫회를 방송하고 5월 29일 2회가 방송되었다. 남녀노소 다양한 구성을 한 키스앤 크라이는 만 49세 한국나이로 50인 박준금과 만 3살인 이아현의 딸이 출연하였다. 이들은 3월 22일 처음 스케이팅 연습을 시작해서 첫 녹화인 5월 10일까지 한달 20일만에 보여준 출연진의 모습은 너무나 열정적이고 노력하는 모습과 진지하게 다가선 모습이 보기 좋았다. 한가지 우려스러운 일은 이들이 열정과 노력이 일반인들도 출연진처럼 다 탈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점이고 이들보다 더 잘할것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이는 첫회가 방송되고 난 후 피겨에 대해서 알지못하는 기자들과 네티즌으로 증명되었다. 피겨를 모르는 기자들은 키스앤크라이 연기를 보고 열정도 열의도 감동도 없었다고 하고 기대에.. 더보기
여인에서 피겨의 신으로 잠실에 강림한 김연아 피버 김연아가 비욘세의 피버로 돌아왔다. 많은 피겨선수들은 아이스쇼를 할때마다 같은 프로그램을 들고 나온다. 하지만, 김연아는 아이스쇼를 할때 마다 항상 새로운 작품을 들고 나오고 있다. 그리고 새로 만든 작품들은 완성도가 있고, 김연아가 얼마나 준비에 철저했는지 알수 있게 한다. 김연아는 세계선수권 대회 갈라에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피버를 KCC 스위첸 아이스쇼 5월6일~5월8일 잠실실내 체육관 특설 빙상장에서 공개했다. 피버는 최근 비욘세가 불러서 유명해졌지만, 오래전부터 미국의 많은 가수들이 리바이벌한 사골국 같은 유명곡이다. 김연아는 간만에 컴피에서 묶었던 머리를 풀어헤치고 여성미를 한껏 과시했다. 김연아의 작은것이라도 놓치지 않고 기사화해서 유나버설이란 별명으로 불리는 미국의 유니버셜 스포츠에서 공개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