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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톱

대선후보 TV토론 박근혜 거부이유? 독재엔 세뇌뿐, 로고송 논란? 배운대로 했을뿐 박근혜는 대선후보 TV토론 양자대결을 거부했다. 박근혜의 양자대결 대선후보 TV토론거부에 대해서 문재인 측은 수첩보고해도 된다고 비아냥 했다. 그런다고 박근혜가 양자토론에 나올까? 그럴 가능성은 전무하다. 토론에 나올수록 지지율 하력이 불보듯 뻔한데 섶을 지고 불에 뛰어들 만큼 박근혜가 바보는 아니다. 단지 준비된 독재자의 딸일 뿐이다. 이 와중에 박근혜 로고송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내용에서도 성적비하가 있었을 뿐만 아니라 새누리당 박근혜는 대선과정에서 쓰여질 로고송을 저작권자의 허락없이 무조건 가져다 쓰고 있다. 그것도 18개나 되는 모든 로고송을 말이다. 박근혜는 왜 음악 저작권자에 허락받지 않고 가져다 쎴을까? 박근혜는 법을 지키는 것에 익숙하지 않았다. 오히려 법위에 군림해야 한다고 배웠다. 박.. 더보기
아사다마오 점프가 안된다고? 김연아 처럼 역도선수가 되라 ISU 피겨 그랑프리 시리즈를 마치고 2년 연속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에 실패한 아사다 마오가 “점프가 안된다”면서 울먹였다고 한다. 추락에는 날개가 없다고 한다. 하지만, 아사다마오 추락은 이미 예견된 필연이다. 추락에는 이유가 있다. 날개가 껶였거나, 외부적 환경의 변화이거나말이다. 어쨌든, 울먹였는지는 알 수 없으나 아사다 마오는 연습에서는 되었는데 경기에서 안된다고 하면서 이유를 알수 없다고 한 것이다. 아사다 마오의 점프가 안되는 이유는 여러 가지 있다. 점프가 안되는 가장 커다란 이유는 정확히 점프 메커니즘에 따른 점프를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총체적 부실덩어리이기 때문이지만 말이다. 아사다 마오는 진행방향에서 뒤로 뛰어야 하는 점프들을 앞으로 뛰고, 악셀처럼 앞을 보고 뛰어야 하는.. 더보기
러시아 그랑프리 2차 안도미키 우승, 프리 아사다마오 최저점 최악 몰락 그랑프리 파이널 실패 - ISU 피겨 그랑프리 아사다 마오는 쇼트에서 51.94점을 획득해서 6위를 기록했다. 아사다마오의 성인(시니어)대회 참가중 최악의 점수를 기록했다. 그래서 아사다마오는 2그룹 첫번째로 나와 연기를 하였다. 아사다 마오는 라츠이마노프의 "종"을 배경으로 트리플악셀을 뛰다가 회전수 부족과 투풉랜딩에 얼음판에 엉덩이를 찌고말았다. 또한, 2번째 점프는 트리플 플립을 2회전으로 했다. 3회전 연속 점프는 2회의 연결점프로 마무리를 했다. 4번째 점프인 트리플 룹은 회전수 부족이 보인다. 다섯번째 점프에서도 자신감 없는 점프를 하였다. 여섯번쨈프인 더블악셀을 성공하였다. 그동안 아사다 마오의 기술중에서 그나마 장점이라고 알려진 스텝에서도 힘이 없고 늘어진듯한 모습이 역력했다. 경기가 끝나고 키스앤크라이존(Kiss&Cry)에서 아사다 .. 더보기
덕만이 될것인가? 미실이 될것인가? 여인으로 돌아간 덕만 : 미실과 대적하기 위하여 개양자가 둘로 갈라지는 날 천명과 덕만을 낳았다고 대국민선언을 한다. 마야는 "국조의 예언 전부가 전해지지 않고 "어출쌍생하면 성골남진한다"는 말만 전해져서 "덕만을 버릴수 밖에 없었다고"고 한다. 200년전 실성왕 말년에 사라져서 이제야 발견된 예언의 전말을 모른체 그런 패륜적인 행동을 저질러 결국은 천명까지 잃게 되었다"고 한다. 투덜이 하종에게 세종은 이야기를 한다. "어쩌겠느냐? 황실이 짜고 치는 고스톱을 치는데 어찌하겠느냐? 이에 미생은 이에 맞장구를 친다. 마야는 국조의 예언대로 새로운 하늘을 열 수 있도록 덕만에게 제자리를 찾게 해달라고 대국민 호소를 한다. 용서는 힘이 있을때 하는것 진평은 백성들의 앞으로 나아가 모든 것은 "짐의 죄니라. 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