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고조선

한글공정 이외수 뿔났다고 악플러 되서야? 이외수가 한글날을 맞이하여 언론에서 현재 중국에서 한글공정 중이란 글에 전혀 예상하지 못한 글을 남겨서 글쓴이를 실망시켰다. 이외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중국의 한글공정을 하는 이유는 동북공정과 같고, 한국이 베이징이나 홍콩이나 만리장성을 한국 것이라고 하는 것만큼 한글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하는 건 파렴치한 행동이며, 짱깨들이 그랬던 것처럼 짝퉁이나 만들라고 하였다. 이외수의 발언이 일견 한국인의 감정에 충실한 것 같지만, 처음부터 오류로부터 시작한다. 중국은 한글을 자신의 문화유산이라고 말을 한적이 없다. 그러니 한글을 자신의 문화유산이라고 우길 필요도 없는 것이다. 그러니 이외수가 트위터에 배설한 문장들은 어처구니 없을 수 밖에 없다. 또한, 중국은 한글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는 시도를 하지 않고 있다.. 더보기
사라진 개천절, 고조선 누구도 하지 않는 이야기.. 10월 3일은 하늘이 열리는 개천의 날이라고 한다. 단군이 고조선을 세운날이라고 한다. 음력 10월 3일이던 날이 양력 10월 3일이 되고, 환웅이 신시를 만들었다고 알려지는 개천의 날이 단군이 나라를 세운날이라고 잘못 알려지게 된다. 크리스마스가 예수의 탄신일이 아니듯, 크리스마스에 눈이오지 않음 안된다는 환상에 빠져있는 사람들에게 유대땅에서 눈을 보기는 천지개벽을 하기만큼 힘들다라고 이야기를 해줘봐야 별무 신통이다. . 예수와 동방박사는 사라지고 그자리에 가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이 되는 일처럼 원형이 사라지는 일이 비일비재하니 민족의 시조가 나라를 세웠다는 날이 바뀐다고 달라질것도 없다. 단군이 기원전 2333년에 개국을 하였다. 단군이 태어난때로 돌아가면 환웅이 범과 곰에게 마늘과 쑥을 주어 동굴에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