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삶

압구정 백야 임성한 위한 변명 임성한 압구정 백야 보다 더한 사극 막장이라 하지 않는 이유는

 

대중으로부터 막장의 대모로 불리는 임성한이 은퇴를 선언했다.

 

압구정 백야 임성한 작가 은퇴에 매니지먼트 회사인 명성당엔터테인먼트 이호열은 압구정 백야를 집필를 마지막으로 은퇴를 결심했고,

 

MBC는 임성한으로 부터 절필관련 편지를 받았고 MBC 드라마 제작 고위관계자도 이미 임성한이 압구정 백야를 끝으로 은퇴한 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MBC 사장에게 임성한은  편지로  더 이상 집필 하지 않고 은퇴하겠다고 전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MBC측은 교묘한 언플을 하였다.

 

압구정 백야를 끝으로 임성한 작가와 더 이상 일을 하지 않게다고 선언한 것이다.

 

MBC는 임성한으로 인해서 시청률을 담보로 장사를 잘했다.

 

이제 압구정 백야를 끝으로  임성한 작가가 절필을 하고 은퇴를 선언한다는 소식에 자신들이 임성한을 찼다는 듯이 막장 작가와는 더 이상 작업하지 않느나며 언플을 한 것이다.

 

사실 임성한이 압구정 백야 처럼 현대극을 하면서 등장인물을 뜸금없이 죽이고 개에게 혼령이 들어가는 등 비정상적인 개연성 없는 극을 전개한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사실 임성한 작가는 억울한 측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mbc가 임성한에 가한 폭력적인 퇴출 언플은 임성한 막장극의  막장에 비하면 양반이다. 정치계는 어떠한가.

 

성완종 사건으로 비롯된 이완구 김기춘 홍준표는 임성한을 따라올 수도 없다. 현실은 임성한 막장극보다 막장이다.

 

현실에서는 임성한 이 설정한 것 보다는 더한 막장이 벌어지고 있는데 임성한이 현실을 반영해서 막장극을 전개 했다고 해서 비난받는 것도 아이러니 하다.

 

 

 

 

또한 임성한 과는 다르게 사극을 만드는 작가군들이 있다. 하지만, 사극을 만드는 작가들에게 막장설정을 했다고 말하는 이는 없다.

 

왜냐하면 임성한이 집필하는 현대극은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다.

 

하지막, 사극 집필을 하는 작가들은 임성한  압구정 백야 찜쪄먹는 막장전개를 해도 욕을 먹기는커녕 웰메이드 사극이라고 칭찬을 한다.

 

왜 그런 괴리감이 생기는 이유는 사극에 등장하는 인물에 대해서 극히 일부를 제외하면 극중 인물관계에 대해서 알 수가 없어서 그러하다.

 

특히 MBC 사극의 경우는 역사와 무관한 사극을 만드는데 어떠한 방송보다 심각하다. 그런 MBC가 이미 임성한이 은퇴한다는 사실을 통보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막장작가를 퇴출시킨 것 처럼 호도한 것이다.

 

최근 MBC 사극의 대표작은 고현정이 출연한 선덕여왕이라 불리고 실지는 미실이라고 읽은 선덕여왕이였다.

 

실제 미실은 실존인물도 아니였는데도 불구하고 선덕여왕과 다툼이 있는 설정을 했다.

 

더불어 김유신과 김춘추에 대해서 역사적 사실과는 다르게 태어나자 마자 전쟁에 참전하는 무리수 까지 두었다.

 

만약 선덕여왕이 현대극 이였다면 임성한을 백번은 찜져먹을 만큼 막장계의 신세계를 만들었다고 하였을 것이다. 김일성이 솔방울로 수류탄을 만들고 나뭇잎으로 압록강을 건너는 것 만큼 얼척 없는 부분이 많았다.

 

 

 

 

하지만, 그 누구도 선덕여왕을 막장사극이라고 하지는 않는다. 대한민국 사극에서 고증은 처음부터 하지 않는다. 사극을 집필하는작가는 사서를 보지 않고 역사드라마를 제작한다. 단지 이들 작가들은이전 작가들의 작품을 대놓고 베끼기를 한다.

 

물론, 글쓴이 처럼 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 만이 선덕여왕에서 나완 역사적 사실과 비교해서 비판을 하면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이야기를 했다.

 

사극은 다큐가 아니다? 맞다. 사극은 다큐가 아니지만, 지켜야할 개연성과 막장성은 없어야 하는것이다.

 

한마디로 알고보면 임성한은 현실성과 개연성이라도 있었지만, 선덕여왕은 개연성도 없었고 막장계의 최고봉이였지만, 월메드 사극으로 불리운다.

 

최근 사극류가 유행처럼 퍼지고 있다. 징비록은 그나마 역사서를 바탕으로 극을 이끌고 있지만, 고증에 실패한 부분도 있어서 욕을 먹기도 하고 징비록에 왜 이순신 분량이 적냐면서 욕을 먹는다.

 

하지만, 여타 사극들은 욕을 먹는 경우는 별로 없거니와 막장소리를 듣기 보다는 오히려 칭찬을 한다.

 

임성한이 만약 현대극 압구정 백야가 아닌 사극을 집필했다면 임성한에게 그 누구도 막장계의 대모라는 소리를 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미 임성한을 뛰어 넘는 막장들로 채워져 있으니 말이다.

 

단지 압구정 백야 임성한은 사극이 아닌 현대극을 집필해서 자신의 작품세계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사람들로부터 비난을 받았다.

 

글쓴이와 다르게 물론, 임성한 류의 극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 알고 보면 임성한 류의 드라마도 재미가 있을거이다. 모르고 보면 선덕여왕이 최고의 사극이 되는 것 처럼 말이다.

 

어찌 보면 임성한은 억울한 면이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오죽하면 임성한류의 막장류라는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말을 들었겠는가?

 

물론, 임성한 압구정 백야 류보다 더 심한 현대 드라마 물도 많지만, 그들에게 막장이라고 하지도 않는다.

 

오직 막장계의 대모로서 임성한이 대신해서 욕을 먹은 측면도 있다. 한마디로 알고 보느냐 모르고 보느냐의 차이다.

 

임성한 작가 은퇴한다고 해서 잠시나마 임성한 작가 은퇴 기념 임성한 위한 변명을 해보았다. 어쨌든 임성한은 과도하게 욕을 먹은 측면이 있고 억울한 측면이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니 말이다.

 

[이슈앤] - 김기춘 권성동 김진태 거짓말 통하는 이유는 물타기와 전가 보도 종북세력 척결 위해서 

[이슈앤] - 이완구 사의 표명하고 대통령 될 개같은 경우 생길수 있는 이유는 이완구 사의 표명 NO 

[TV&ETC] - 징비록 이순신 기대없었지만 징비록 이순신 역대 최악 이순신 이유는 - 징비록 유성룡 당대 비난 받은 이유는 

[TV&ETC] - 징비록 이순신 없고 징비록 고니시 미화 현 기독교 눈치보기 의심 일까? 

[역사IN드라마] - 징비록 이순신 논란? 징비록 이순신 난중일기 아니다 유성룡 시각 존중해야 

[역사IN드라마/대왕의꿈] - 김춘추 양보한 보희 사실은 여자면 감추고 싶은 그것때문 

[역사IN드라마/대왕의꿈] - 김춘추 덕만 김유신 문희 화형쇼 넘어간 바람둥이 김춘추 - 절대 선덕여왕 될수없는 이유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공주의 남자>에서 김승유(박시후)는 강화에서 살아나온 다음 처음으로 한일은 자신의 집을 찾아가 보는 일이였다. 그리고 수양대군의 집을 찾아간다.


수양대군의 집을 찾아간 김승유는 주먹을 쥐고 수양을 죽이고 말겠다는 맹세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김승유가 수양대군을 찾가간 이유는 원수를 갚으려는 것도 아니다. 단지, 사랑하는 세령을 보기 위한 모습뿐이다. 멜로 사극의 한계가 모든 것은 <사랑으로>귀결된다는 점이다.


명분도 없고, 복수의지도 없다. 그저 우리 사랑하게 해주세요라는 주문만 외우면 다 해결된다.


공주의 남자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비판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김승유가 그동안 하지도 않는 짓을 하고 있다.

<계유정란>으로 죽은 아버지 김종서와 형의 시체를 찾는 작업이다. 그리고 살아남은 형수와 조카를 찾는 작은 작업을 한다.
그것도 아주 단편적인 에피소드로 다룰뿐이다.


김승유는 형수가 종살이를 하는 집을 찾아가 김승규의 처와 조카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본다. 돌아오는 답변은 형수와 조카가 시름시름하다 강물에 투신했다는 것이다. 김승유는 그럴 리가 없다고 대문을 두드리고 난동을 부리다 강곤의 집 종들에게 물매를 맞는다.


 

김승규(金承珪)의 아내 내은비(內隱非)·딸 내은금(內隱今)·첩의 딸 한금(閑今)은 영의정(領議政) 정인지(鄭麟趾)에게 주고,


김승규(金承珪)의 딸 숙희(叔熙)는 동지중추원사(同知中樞院事) 강곤(康袞)에게 주고


김승벽(金承壁)의 아내 효의(孝義)는 예조 참판(禮曹參判) 홍윤성(洪允成)에게 주고,

- 세조2년 1456년 9월 7일


의금부(義禁府)에 전지(傳旨)하여 신천군(信川君) 강곤(康袞)이 하사받은 김승규(金承珪)의 딸 숙희(叔姬)를 놓아 보내게 하였다. - 1471년 성종 2년 7월


김승규(金承圭)의 처 내은비(內隱非)와 딸 내은금(內隱今)을 풀어주다. - 1472년 성종 3년 5월


공주의 남자와는 다르게 계유정란으로 김종서의 손녀들과 며느리들은 대부분 살아남는다. 공주의 남자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것으로 나오는 김승규의 처가 정확히 누구인지 모르겠다. 승규에게는 아내와 첩이 있었고, 승규의 아내 내은비와  딸 내은금은 정인지에게 주었고, 드라마에서 나오는 강곤에서는 단지 김승규의 딸인 숙희만 보내졌다. 강곤에게 홀로 보내진 숙희는 16세 이상이었다.

승규의 아내 내은비가 내은금이 같이 있었던 이유는 딸인 내은금이 어렸을 가능성이 높다. 16세 미만인 남.여는 어미와 같이 지내도록 하였기 때문이다. 또한, 딸 이름 숙희와 다르게 내은금의 이름으로 알수 있듯이 어머니의 이름과 유사하다. 태명을 만들어 부르듯 어릴적 이름인 아명인 것을 추측 가능하다.


계유정란으로 살아남은 김종서의 자식과 손자, 손녀, 며느리는 무수히 많다. 작가의 생각에는 극적인 전개를 위해서 모두 죽이고 승규처와 질녀만 살아 남은 것으로 극화했지만 말이다. 극적이란 관점의 차이이겠지만, 수 많은 식솔이 죽고 그나마 살아 남은 자들이 뿔뿔히 흐터져 원수의 집에서 종살이를 하고, 숨어지내는 것이 더 극적이지 않을까?


어쨌든, 날아다니던 김승유가 무사들도 아니고 일개 종들에게 몰매를 맞는다? 하나 남은 일족들이 죽었다는 말을 듣고 정신이 나갔을 수도 있다. 그런데 아버지가 죽었다고 생각하는 순간에도 정신을 차리고 자객들과 맞장을 뜨던 김승유가 종들에게 일방적으로 맞는 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 강화에서 얻은 부상 때문이라면 마포 빙옥관에서 칼을 든 왈패들을 한칼에 베어버린 것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강곤도 김승유에게는 철천지 원수다. 그런데 왜 그집 종들에게, 몰매를 맞고, 미친놈 소리를 들으면서 까지 강곤은 살려주었을까?


김승유는 신면과 결혼하는 세령을 납치하려는 은모를 꾸미고 세령의 뒤를 쫓는다. 명분은 세령을 쫓아 납치한다는 명분이지만, 작가는 세령의 뒤를 쫓는 승유로 하여금 세령이 승유를 잊지못하고 있다는 장치를 하고 있고, 승유와 세령의 지난모습을 과도할 만큼 다시보여주고 있다. 복수를 향한 여정이 아닌 스토커 승유가 되어버렸다.

실시간 생방송용 사극을 찍느라고 시나리오의 공백이 있었는지 배우가 지쳤는지는 알수 없다. 세령의 뒤를 쫓다 본 승유가 원수가 아닌 사랑하는 세령을 되내이는 세뇌의 장치를 만들어 놓은 것이다.


시청자들로 하여금 이들은 끔찍이 사랑하기 때문에 김승유가 수양대군에 대한 복수를 포기하고 결국은 사랑을 선택한다는 지고지순한 사랑은 온유하고 사랑은 모든 것을 용서하게 한다는 당위와 암시를 주고자 하는 모양이다.
 


철없는 김승유는 세령과 신면이 결혼하는 수양대군의 집에 짐꾼으로 잠입하여 세령을 납치한다. 김승유의 철없는 사랑의 끝은 한이 없다. 복수를 하려면 수양대군의 목을 따 버리면 간단한 것을 애꿎은 세령을 납치해서 무엇 하겠는가? 세령이 방에도 침입하는 김승유가 수양의 처소는 소리소문없이 침입하지 못하겠는가? 세령도 알고보면 아버지 수양대군의 피해자에 불과하다.


또한, 세령이 원수의 자식이라고 해도 가장 커다란 복수는 살아도 산 것이 아닌 상황으로 만드는 것이다. 만약. 세령에게 복수를 하고 싶다면 수양대군을 죽이면 되고, 수양대군에 복수를 하고 싶다면 세령의 목을 따 버리면 된다. 자식을 앞세운 수양이 철면피라고 해도 자신 때문에 사랑하는 딸이 죽었다는 사실을 안다면 미쳐버리지 않았을까? 인질극을 벌인다고 해결건 아무것도 없다.


그동안 악역인 신면은 끊임없이 김승유와 세령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주인공은 김승유는 남에 대한 배려는 찾아보기 힘들다. 모든 것이 유아적인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한다.


작가와 제작자가 김승유의 정체성을 잘못 창조한데서 오는 불편함이다. 오히려 공주의 남자 주인공은  김승유가 아닌 신면이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지 의문스럽기까지 하다.


신면은 자기가 사랑하는 여인의 행복을 위해서 친구 김승유와 사랑을 용납한다. 세령을 위해서 결혼도 미루는 강수를 두기도 한다. 그리고 적이 되었지만, 연적이자 정적이자 친구인 김승유를 죽이지도 않는다. 또한, 김승유의 형수와 조카까지 살길을 모색해준다.


하지만, 김승유는 친구인 신면이 결혼을 하는데 결혼식장에 난입하여 신부를 납치하는 만행까지 저지른다. 작가나 제작자가 세령을 납치해서 어떻게 수양대군의 집을 벗어나는지 두고볼 생각이다.


김승유의 세령 납치사건은 작가가 신면에게 더 이상 김승유에 대한 번민을 없애는 장치일수도 있다. 더 이상 친구가 아닌 한때 친구였던 적으로서, 사랑하는 여인을 납치당한 분노가 폭발하지 않을까?


그동안 공주의 남자에서 보여주었던 김승유의 모습은 공주의 남자 주인공으로서는 함량미달의 창조물이었다. 드라마에서 주인공이 바뀌는 예는 비일비재하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주인공은 분명히 이요원의 덕만이었지만, 실제 주인공은 고현정의 미실이었다. 덕만을 돋보이게 하는 보조 주연이었던 미실이 시청자의 열화와 같은 지지에 의해서 죽어야하는 시점이 지났는데도 죽지 않고, 늙어야 하는데도 늙지 않는 드라마 미실이 되었고, 극중 후반부에서는 엄태웅의 김유신보다 김남길의 비담이 극을 주도했다.


이요원의 덕만이 고현정의 미실이 된것은 배우 이용원이나 엄태웅의 잘못이기 보다는 극을 창조한 작가의 잘못이 크다고 할 수 있다. 한쪽의 비중이 시청자의 요구와 실시간 변화하는 대한민국 드라마의 비애라고 할 수도 있다.

마찬가지로 공주의 남자에서 배우 박시후나 문채원의 단순한 인물성격이 다면적인 정종(이민우)나 신면(송종호)보다 뚜렷하게 부각될 임팩트가 없고, 배우가 연기할 곳이 없다.


단순히 박시후나 문채원처럼 연기를 못해도 얼굴은 예쁘지만, 우리는 아무것도 몰라요 사랑밖에 몰라요라는 70~80년대 드라마 주인공의 성격을 부여한다면 이에 몰입할 사람들은 없다. 얼빠들을 제외하고는 말이다. 최근 추세는 악역이라도 이유 있는 악역이 각광을 받고 주인공이 되는 시대다. 신면에게는 이유 있는 악역의 성격이 부여된 반면에 김승유에게 오직 한길밖에 성격이 없다.


더군다나 박시후나 문채원의 발음에는 극의 몰입을 방해하는 발성과 평면적인 표정연기까지 가지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공주의 남자를 제외한 여타 드라마에서 박시후나 문채원이 연기를 못하지는 않을 것이다. 단지 배역에 녹아내지 못할 수도 있고, 작가나 제작자가 박시후와 문채원에 맞춘 성격부여를 실패했을 수도 있다.  드라마에서 배우의 역량보다는 작가가 창조한 캐릭터와 이야기구조와 이야기흐름에 의해서 결정되는 수가 많다.


공주의 남자에서는 공주의 남자가 3명이 등장한다. 문종의 맏딸의 남편이 되는 정종과 세조가 되는 수양대군의 큰딸인 세령을 두고 사랑다툼을 하는 김승유와 신면이다. 3명의 공주의 남자 중에서 주메인이었던 김승유가 사라진다고 해서 공주의 남자라는 타이틀과 내용이 바뀌지도 않을 것이다. 오히려 김승유가 빨리 사라질수록 비극적인 사랑이 완성되지 않을까? 그렇지 않다면 김승유나 세령에게 보다 합리적이고 개연성 있는 성격을 부여할 필요가 있다.


어짜피 공주의 남자는 역사와 무관한 허구의 세계이니 누가 되었던 공주와 사랑을 하면 그만인 멜로물에 지나지 않는가? 또한 완성된 시나리오도 없이 시청률에 따라서 언제든지 바뀔 수 있는 실시간 생방송 드라마 이지 않는가?


사실 김종서의 아들 김승유가 공주의 남자에 등장하는 순간 드라마는 첫 단추를 잘못 채워 개연성이 없어져버렸고, 누더기 시나리오가 되어버렸다. 끊임없이 김승유와 세령의 사랑을 합리화 시키는 패치 시나리오를 만들더라도 몰입할 가능성은 전무하다. 오히려 합리화하면 할수록 누더기가 될뿐이다. 시청률이 아무리 높게 나온다고 해도 주인공으로 캐스팅한 배우 박시후나 문채원에 대한 예의도 아니다.

현재 드라마 공주의 남자에서 점차 신면의 비중이 늘고 있는 것을 보아도 김승유를 버릴 때가 가까워지지 않았을까? 한마디로 김승유를 버려야 드라마가 산다고 이야기해주고 싶다.

2011/09/03 - [역사이야기] - 공주의 남자, 김종서 후손중 김승유 제외하고 절손되었을까? 사실은

2011/09/02 - [역사이야기] - 공주의 남자, 우사인볼트보다 빠른 세령공주, 김승유 구하기 뻔한 스토리 식상하다

2011/08/31 - [역사이야기] - 공주의 남자, 계백, 광개토태왕, 백동수 남주 수염없는 이유 키스신, 여배우 위한 배려인가?
2011/08/28 - [역사이야기] - 광개토태왕, 사극 강철검 만들면 강국이란 환상에서 나올까? 개그소재는 이제그만
2011/08/26 - [역사이야기] - 공주의 남자, 세령공주 김승유 아닌 김종서 서자의 아들과 사랑할것 - 식스센스 반전을 기대해본다
2011/08/25 - [역사이야기] - 공주의 남자, 민폐 김승유, 박시후 잘못인가? 작가 잘못인가?
2011/08/24 - [역사이야기] - 계백, 의자왕 아저씨는 가잠성 성주 알천이 아닌 김유신이다?
2011/08/23 - [역사이야기] - 공주의 남자, 승유, 의자왕, 계백, 교기, 수염만 없으면 미성년인가? 그리고 언제나 김유신은 노예상?
2011/08/22 - [역사이야기] - 광개토태왕, 담덕이 부끄러운 KBS, 동북공정보다 못한 이유
2011/08/19 - [역사이야기] - 공주의 남자, 승유 세령 뇌지도 99.99% 사랑만 있다? 소는 누가 키우나?
2011/08/18 - [역사이야기] - 공주의 남자, 생방송 사극 빈번한 우연남발 개연성 없는 김승유와 세령의 사랑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xmusic.dontexist.org BlogIcon 소피 2012.05.11 0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3.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륭한 읽기 위해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싶은 찾기 위해 나는 매우 기쁘게 생각했습니다! 나는 확실히 그것의 모든 조금을 즐기는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새로운 물건을 체크 아웃하는 당신이

  4. Favicon of http://blogskinny.com/?p=Recent BlogIcon Louie 2012.07.02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카가 시름시름하다 강물에 투신했다는 것이다. 김승유는 그럴 리가 없다고 대문을 두

  5. Favicon of http://gizmodo.com/pornhub/ BlogIcon Pornhub 2012.07.19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카가 시름시름하다 강물에 투신했다는 것이다. 김승유는 그럴 리가 없다고 대문을 두드리

  6. Favicon of http://comparecarinsuranceonline.info/california-auto-insurance/ BlogIcon cheap car insurance in california 2012.07.23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살아남은 형수와 조카를 찾는 작은 작업을 한다. 그것도 아주 단편적인 에피소드로 다룰뿐이다.


  7. Favicon of http://www.landmarklocal.com/phoenix-seo-expert/ BlogIcon Phoenix seo company 2012.07.25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굴에 들어가야한다는 표현을 쓰며 자신이 직접 위험감수를 하고서야 김종서를 제거할 수 있었는데 김승유는 도움하나 없이 딸랑 수

  8. Favicon of http://lowestcarinsurancequote.com/ BlogIcon car insurance estimate calculator 2012.08.09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이 위대한 읽기 주셔서 감사 싶었어요. 블로그가 최고의 블로그 중 하나입니다. 이 유익한 기사를 게시 주셔서 감사합니다

  9. Favicon of http://www.gamerluck.com BlogIcon buy runescape gold 2012.08.21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굴에 들어가야한다는 표현을 쓰며 자신이 직접 위험감수를 하고서야 김종서를 제거할 수 있었는데 김승유는 도움하나 없이 딸랑 수

  10. Favicon of http://nextgenerationpestcontrol.com BlogIcon Complete Residential Pest Control Solutions 2012.09.05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은 형수와 조카가 시름시름하다 강물에 투신했다는 것이다. 김승유는 그럴 리가 없다고 대문을 두드

  11. Favicon of http://nextgenerationpestcontrol.com BlogIcon Complete Residential Pest Control Solutions 2012.09.05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은 형수와 조카가 시름시름하다 강물에 투신했다는 것이다. 김승유는 그럴 리가 없다고 대문을 두드

  12. Favicon of http://nextgenerationpestcontrol.com BlogIcon Complete Residential Pest Control Solutions 2012.09.05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은 형수와 조카가 시름시름하다 강물에 투신했다는 것이다. 김승유는 그럴 리가 없다고 대문을 두드

  13. Favicon of http://univ-bangui.info/ BlogIcon univ-bangui 2012.10.03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을 찾아가 김승규의 처와 조카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본다. 돌아오는 답변은 형수와 조카가 시름시름

  14. Favicon of http://www.fashion-pascher.org/23-lacoste BlogIcon Polo lacoste 2012.10.24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먹을 쥐고 수양을 죽이고 말겠다는 맹세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김승유가 수양대군을 찾가간 이유는 원수를 갚으려는 것도 아니다. 단지, 사랑하는 세령을 보기 위한 모습뿐이다. 멜로 사극의 한계가 모든 것은 <사랑으로>귀결된다는 점이다.

  15. Favicon of http://www.ukpets.co.uk/?section=Home&sub=News&method=fetch&item=1429 BlogIcon flexpetz new york 2012.11.14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도 걸릴 및 비즈니스 거래는 모든 비용을 커버하는 데 필요한 몇 생각입니다. 정직하고 현실적이어야합니다. 당신은 더 나은 표현한 이상을 계산합니다.

  16. Favicon of http://www.freescot.com/blog/view/550/how-to-handle-disaster-food-supplies BlogIcon food emergency 2012.11.21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릴 및 비즈니스 거래는 모든 비용을 커버하는 데 필요한 몇 생각입니다. 정직하고 현

  17. Favicon of http://longly.typepad.com/blog/2012/04/survival-kits-for-those-situations.html BlogIcon katadyn vario maintenance 2012.12.19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독이라 하는 것은 개신교의 개이고 개신교를 개처럼 만들어 버린 개들이나, 개신교의 암적인 <독>이라는 의미 일것이다.

  18. Favicon of http://www.apartmenttherapy.com/rent-a-pet-flex-30442 BlogIcon electric fence for dogs review 2012.12.27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승유는 그럴 리가 없다고 대문을 두드리고 난동을 부리다 강곤의 집 종들에게 물매를 맞는다.

  19. Favicon of http://www.bargainist.com/deals/2010/09/how-to-save-money-renting-things-you-t..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installation 2012.12.27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승유는 그럴 리가 없다고 대문을 두드리고 난동을 부리다 강곤의 집 종들에게 물매를 맞는다.

  20. Favicon of http://midcarolinam517.corecommerce.com/Links-22.html BlogIcon discount food coupons 2013.01.05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개신교중 개독교의 총본산으로 지목되고 있는 여의도순복음 교회에서 네티즌의 떡밥에 월척으로 걸려든 교회관계자가 있었다.

 

드라마 <계백>에서 백제의 계백은 5,000의 결사대를 이끌고 황산벌에서 김유신의 5만 대군과 결전을 벌린다.


<계백>의 오천의 결사대는 은빛 갑옷을 입고 있다. 그런데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었다.


은빛 갑옷을 입은 백제 장군과 군대라 어딘가 어설퍼 보인다.


<계백>을 만든 제작진은 <선덕여왕>을 만든 제작진과 같다. 그래서 미실과 차별성을 두기 위한 생각을 할수 밖에 없다. 선덕여왕에서 진평왕의 왕비인 마야부인이 천명과 덕만을 임신한 상태에서 미실의 명령으로 칠숙(안길강)에 의해서 절벽에 떨어지는 장면이 나온다.

마찬가지로 <계백>에서도 임신한 계백의 어머니와 계백의 아버지가 사택비의 계략에 말려들어 인길강에게 절벽아래 강물에 떨어지는 장면이 나온다.  모든 사극을 보면 주인공이나 관련인물들이 위급한 상황에서 꼭 한번씩 절벽아래 강물로 떨어지는 장면이 나온다. 사극판 1박2일의 입수장면을 보는 듯하다. 

<광개토태왕>에서도 담덕은 절벽아래 물에 떨어지고, <무사 백동수>에서도  절벽아래 떨어진다. 현대극에서 알고보니 재벌아들.딸 이나 출생의 비밀처럼 너무나 식상한 장면이라고 할수 밖에 없다. 오죽하면 사극에서 언제 절벽아래로 떨어지는 장면이 나올까 궁금하기까지 하다.

많은 사람들이 사택비(오연수)의 어울리지 않는 화장에 대해서 지적들을 많이 한다. 더불어 미실과 비교해서 짝퉁미실을 따라한다고 지적하기도 한다. 사극에서 사택비의 화장은 왠지 처음 보는 캐릭처럼 보인다. 더군다나 나는 악인이다라는 표시처럼 너무나 티가나는듯한 화장술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짝퉁미실이라고 하는 사택비에서 백제시대에 왠 눈꼬리가 올라간 스모키 화장(?)인가 하고 말이다. 그런데 글쓴이(갓쉰동)은 사택비의 치켜뜬 듯 한 눈꼬리 화장은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고대 벽화에 등장하는 미인도의 여인들을 보면 현대의 여성들과는 다르게 눈꼬리가 찌져진듯한 째진 눈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어떤이들은 사택비에게서 일본의 가부키에서 나오는 배우의 얼굴을 떠올리기도 한다.  어쩌면 당시 왜와 백제의 친밀도에서 비롯된 것이 아닐까하는 무릎을 치게까지 하기도 하다. 중국의 사극을 보면 사택비 같은 모습은 너무나도 많이 등장한다. 오히려 사택비의 눈꼬리 화장은 중국사극에서 나오는 여인들에 비해서 약하다는 느낌까지 받는다.


요즘으로 치자면 악녀 캐릭터를 강조할 때 사용하는 화장(?) 기법이 당시에는 미인의 전형으로 나오니 처음 시도되는 사택비의 모습이 과한 측면은 있을 지라도 고증을 했다고 해도 이상할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백제 장군을 비롯해서 장졸들의 갑옷이 은빛으로 빛나는 것은 고증과는 거리가 멀다.

 

백제의 명품 수출품은 금빛이 나는 갑옷이었다. 이를 명광개, 명개, 금개라고 하였다.


세곳의 섬에서 <황칠>이 나는데, 6월에 나무에 구멍을 뚫어 진을 모으면 색이 금빛이 난다.

무덕 4년(621년)에 왕 부여장(무왕)이 처음으로 사신을 보내어 과하마를 바쳤다. 이로부터 조공을 자주 바쳐 오니, 고조는 그를 책봉하여 대방군왕 백제왕으로 삼았다. 5년 뒤에 명광개를 바치고, 또 고구려가 조공의 길을 막는다고 호소하였다. 태종 정관(627-649)초에 사신을 보내어 두 나라 사이의 원한을 풀게 했다. 또 신라와 대대로 원수가 되어 자주 서로 침공하였다. - 신당서 백제전

신라 선덕왕 14년, 고구려 보장왕 4년, 백제 의자왕 5년

당(唐)나라 정관 19년  이세민

645년 이때에 백제에서 금개(金鎧 - 금적색(金赤色)를 바쳤고, 또 현금(玄金 - 쇠[鐵])으로 문개(文鎧 - 무늬 있는 갑옷)를 만들어 사졸들에게 입혀 따르게 하였는데, 당 태종이 이세적과 만나자 갑옷의 광채가 해에 빛났다. - 삼국사절요

고구려가 주필산 전투에서 대패했을 때 당나라가 얻은 뇌획물 중의 일부이다.

말 5만 필(匹), 소 5만 두(頭),
명광개(明光鎧) 1만 령(領)을 얻었는데, 다른 기계(器械)들도 상당하였다. - 삼국사절요



황금갑옷은 백제의 3개의 섬(해남, 보길, 완도)에서 나는 황칠로 갑옷을 칠한 것이다.


신라의 황남대총에서 나온 옻칠제품도 해남산 황칠로 밝혀졌다.


백제는 고구려. 당에 황칠과 황칠한 갑옷을 수출하였고, 신라에도 황칠을 수출하였다. 한마디로 백제의 짝퉁가방이라도 가지고 싶어하는 백제의 명품 수출품이 황칠한 황금갑옷인 것이다. 그런데 황금갑옷을 수출한 백제의 군대가 은빛 갑옷을 입었다는 것은 고증을 떠나서 어딘가 이해하기 힘든 측면이 있지 않을까?

물론, 유럽의 명품가방이 고향인 유럽에서는 유행하지 않지만, 한국에서 가장 비싼가격에 팔리고 짝퉁 명품이 활개를 치는것 처럼 당, 고구려 등에서만 황제로 부터 전투병까지 황금갑옷을 입고 백제에서는 차별화 전략으로 회색빛 은빛계열 갑옷이 유행했을 수도 있지만 말이다.

2011/07/29 - [역사이야기] - 공주의 남자, 몰입 방해는 문채원 보다 이야기구조 때문
2011/07/28 - [역사이야기] - 공주의 남자, 시아버지를 사랑한 세령공주? 엽기.막장사극의 끝
2011/07/27 - [역사이야기] - 계백, 의자왕 어머니 선화황후 아닌 사택비 가능성 더 높다.
2011/07/22 - [역사이야기] - 공주의 남자, 결혼한 공주에게 한번더 결혼하라는 문종 정신이상인가?
2011/07/17 - [역사이야기] - 광개토태왕이 부끄러운 KBS 사극, 시청료가 아깝다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1.12.18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yumyummm.co.uk/ BlogIcon online Takeaway ordering 2012.02.21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60년 7월 9일 계백의 오천 결사대가 5만의 신라 보급부대와 싸울 때 또 다른 한편에서는 2번의 커다란 전투가 백강에서 있었다.

  4.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5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5. Favicon of http://www.seo-micrositez.co.uk BlogIcon SEO UK 2012.06.06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사로 신라의 5만 군대에 맞서 4번의 승리를 했기 때문에 중과부족에 힘을 다해 싸웠지만, 패했으니 어쩔수 없

  6. Favicon of http://hubshout.com/?WEBINAR---Social-Media-Services&AID=491 BlogIcon Ashley 2012.07.16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 절벽아래 떨어진다. 현대극에서 알고보니 재벌아들.딸 이나 출생의 비

  7. Favicon of http://gizmodo.com/pornhub/ BlogIcon http://gizmodo.com/pornhub/ 2012.07.19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순간 부터 그런 행위를 용납하지 않으면
    그런 행위를 용납하는 모든 시도를 바로 잡으려 노력한다면..
    우리 사회는 결코 그런식으로 흘러가지는 않을겁니다..

  8. Favicon of http://nextgenerationpestcontrol.com BlogIcon Next Generation Pest 2012.09.05 0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전 발사에서는 자동시퀀스 제어 7분 56초 발사를 남겨두고
    자동 시퀀스 제어의 소프트웨어의 오류로 발사가 연기 되었다.

  9. Favicon of http://www.lancel-solde5.com BlogIcon lancel 2012.09.28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as plus longtemps nombre de savoir, comme, que votre dénomination pour obtenir renommée du monde entier Lancel marque bénéficie de connu un ensemble de débuts modestes. Fondée avec un poele a sein des décades 1920 via un Lancelo Lancel, l'entreprise bénéficie de commencé comme aussi un fabricant pour obtenir selles pour obtenir cheval et divers articles sur la cuir concernant Florence, sur la Italie.

  10. Favicon of http://kia.gruposinal.com.br/concessionaria-kia BlogIcon kia 2012.10.03 0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게시물, 난 확실히이 웹사이트를 사랑 그것에 계속

  11. Favicon of http://www.iphonebreizh.com/ BlogIcon iphonebreizh 2012.10.03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니와 계백의 아버지가 사택비의 계략에 말려들어 인길강에게 절벽아래 강물에 떨어지는 장면이 나

  12. Favicon of http://www.fashion-pascher.org/23-lacoste BlogIcon Polo lacoste 2012.10.24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백>을 만든 제작진은 <선덕여왕>을 만든 제작진과 같다. 그래서 미실과 차별성을 두기 위한 생각을 할수 밖에 없다. 선덕여왕에서 진평왕의 왕비인 마야부인이 천명과 덕만을 임신한 상태에서 미실의 명령으로 칠숙(안길강)에 의해서 절벽에 떨어지는 장면이 나온다.

  13. Favicon of http://blog.cascadianfarm.com/category/living/6-simple-tips-to-green-your-pet... BlogIcon dog websites nyc 2012.11.14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는 사업의 관리자 또는 소유자가 소유해야 최고의 무기입니다. 가끔 그렇게 할

  14. Favicon of http://www.alivenotdead.com/resfatcu945/Perfect-Tips-for-Emergency-Food-Materi.. BlogIcon emergency water filtration reviews 2012.11.15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지구의 자전속도는 점점 느려지고 있어서 하루의 길이가 24시간이 아닌 24.xx만큼 더 오래 지속되고 있지만, 이는 현재의 측정을 기준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과거에도 그러했을 것이라는 추측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어찌되었던 과거의 일식이 역사기록과 다를 수 있음을 간과하지 말고 보기 바란다. 과거로 갈수록 일식의 오차는 커질 수 밖에 없다. 오차를 줄이는 일은 천문을 전공하는 사람들에게 맞겨두도록 하자.

  15. Favicon of http://www.swek.net/blogs/viewstory/43570 BlogIcon food storage shelves wood 2012.11.21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을 만든 제작진은 <선덕여왕>을 만든 제작진과 같다. 그래서 미실과 차별성을 두기

  16. Favicon of http://vanessabruno.fr-codes-promo.com/ BlogIcon sac vanessa bruno 2012.11.26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로 갈수록 일식의 오차는 커질 수 밖에 없다. 오차를 줄이는 일은 천문을 전공하는 사람들에게 맞겨두도록 하자 http://vanessabruno.fr-codes-promo.com/

  17. Favicon of http://www.mbacasestudy.net/ BlogIcon mba case study solutions 2012.11.28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것도 친구에게 개인 편지의 형태로, 종이에 명확하고 간결하게 자신의 생각을 작성하는 필요보다 다른 사람에게 더 절대적으로 실망하지 않습니다 또는, 대학 응용 프로그램에 필요한 목적의 진술, 작업 성능의 전문가 합류를 사랑 고등학교 강사 나 대학 교수 코스 등급에 대한, 그리고 그렇게 할 수있는 기본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지에 필요한 관리자 또는 에세이, 연구 논문, 또는 논문에 필요합니다.

  18. Favicon of http://elmiraaskew.posterous.com/budget-medical-kits-an-affordable-solution-fo BlogIcon dynamo radio 1 trick 2012.12.19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무원비리관련 기사가 나오면 모든 언론이 때를 만난듯이 개때들 처럼 몰려가서 비리공화국으로 만들어 버린다.

  19. Favicon of http://www.doglett.org/ BlogIcon portable dog fences 2012.12.28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글쓴이(갓쉰동)은 사택비의 치켜뜬 듯 한 눈꼬리 화장은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20. Favicon of http://survivalfoods.multiply.com/video/item/1/Be-Safe-Be-Smart-Be-Prepared.mp4 BlogIcon powdered egg yolk 2013.01.05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짝퉁 시사저널이 다음 포털에서 인물 검색을 했더라도 지금처럼 오보는 내지 않았을 것이며 모든 언론이 오보소동이 나지 않았을 것이 자명하다.

SBS가 5월 말경부터 12회~15회 정도로 김연아 KISS & CRY(가제)를 피겨스케이팅 오디션 프로그램을 한다고 한다. 사회는 신동엽과 더블게스팅으로 김연아가 출연한다고 한다. 


오디션에 출연하는 연예인들은 김병만, 유노윤호, 손담비, 크리스탈, 박준금, 이아현, 서지석이 출연하고 일반인 8명도 함께 출연한다.


SBS는 탄현 스튜디오에서 간이 빙상장을 만드는 작업을 진행중에 있고, 주촬영을 하는 곳은 목동 아이스 링크를 대여 하여 사용한다고 한다.


이미 연예인 8명은 모처에서 맹훈련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아마도 목동 아이스 링크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한다.


글쓴이는 SBS가 오디션 프로그램을 기획했을 때 김연아를 이용해서 언플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했고, 열악한 환경에서 훈련하고 있는 겨울 스포츠의 문제점을 이야기 해줄 것을 기대했다. 더불어 기존 선수나 겨울스포츠를 즐기는 시민들이나 선수들이 피해를 보지 않기를 바란다고 이야기를 했다.

2011/02/27 - [스포츠] - SBS 김연아 오디션? 피겨 주니어 세계선수권 중계부터 제대로 하지
 

 

 

포맷이 정해지고 SBS가 탄현 스튜디오에 간이 빙상장을 만들어 오디션 프로를 진행한다는 기사를 듣고 “피겨의 모든 것”이라고 하는 SBS가 그동안 “피겨의 모든 것”은 보여주지도 않았는데 간만에 개념 방송을 만드는 것이 아닌가 하고 SBS가 자체적으로 간이 빙상장을 만든것에 대해서 어떻게든 칭찬해 주어도 아깝지 않다고 했다.


그리고 그동안 언플만 한 대한민국이나 경기도나 서울시나 군포시나 빙상연맹이 연기만 피우고 김연아를 이용해 먹기만 한 정치인들에게 “빙상장 만드는 일이 금전적인 문제가 아니고 의지의 문제라는 것을 증명한 SBS가 한방을 제대로 먹인것이라고 이야기를 했었다.


2011/04/16 - [스포츠] - 서울-경기-군포-빙상연맹 뒤통수 친 SBS

하지만, SBS의 촬영지가 목동아이스 링크라는 말을 듣고 SBS가 '개 버릇 남 못준다'는 말을 할 수밖에 없었다.


SBS가 촬영을 하는 동안 일반인들이나 선수들은 어디에서 훈련을 해야 할까? 그렇지 않아도 부족한 빙상장에서 메뚜기 처럼 새벽부터 저녁 늦게까지 이리저리 이동을 하면서 빙상장 투어를 하는데 SBS가 열악한 환경에 더한 꾸정물를 퍼 부은 것이다.



SBS나 언론기자들은 김연아 오디션이 김연아를 위한 프로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런데 과연 SBS가 김연아를 위한 프로를 만든 것인가? 아니면 연예인들의 오디션에 김연아가 출연하여 심판을 보는 것인가? 오디션 주체가 주인공이 될 수는 있어도  멘토가 주인공이 될 수는 없다. 물론, MBC 위대한 탄생은 오디션 출연자가 주인공이 아닌 맨토를 위한, 멘토에 의한, 멘토의 오디션 프로이기는 하다.


김연아가 출연을 결정한 가장 큰 이유는 피겨의 열악한 환경과 보다 많은 사람들이 피겨가 어려운 운동이 아니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계기를 만들고 싶었던 마음이 강했을 것이다. 그리고 충분히 욕먹을 각오를 했을 것이다.


사실 선수가 아닌 동호회 차원이나 레포츠 형태인 취미로 피겨를 배운다면 여타 스포츠 종목에 비해서 돈이 많이 드는 운동은 아니다. 단지 수요와 공급법칙에 따라 우리나라처럼 빙상장이 갖춰져 있지 않는 겨울스포츠의 경우 접근성(빙상장, 코치 등)이 떨어져서 여타 국가보다 돈이 더 들어가는 구조일 뿐이다.


이전 글에서 건물이 있는 곳에 빙상장을 만드는 일은 일도 아니라고 컬링협회의 예시와 김연아 아이스쇼를 들어서 차분히 설명을 하였었다.
 

그런데  일간스포츠 유아정은 반쪽짜리 탄현 간이 빙상장을 만드는데 8억씩이나 든다고 하면서 김연아를 위해서 SBS가 투자를 하고 있고, 웬만한 영화한편을 만들 수 있는 총제작비는 15억에 육박한다고 말을 하고 오디션프로가 12회에서 15회 계산을 한다면 편당 1억원 이상 소요된다고 말을 하고 있다.


순수 제작비는 유아정이 말한 회당 1억이 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유아정 입으로 탄현 간이빙상장 제작비가 8억이 소요된다고 했으니 나머지 7억으로 15회를 제작해야한다. 그러니 편당제작비는 4천 7백만원 정도가 들어가는 정도이다. 한마디로 총제작비가 출연료라는 식으로 호도한 것이다.


제작비의 절대 액을 차지하는 출연료는 김연아, 신동엽과 8명의 연예인들과 일반인 8명 등 총 18명이 나눠 갔는다. MC를 보는 신동엽의 회당 출연료는 만만치가 않고 출연 연예인 면면을 봐서도 만만한 액수는 아니다.


그런데 유아정이나 언론들은 김연아의 출연료가 제작비의 상당액수인 1억중에 절대액을 가져 가는 것처럼 언플을 하였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찬반이 엇갈리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이 기대된다"는 의견도 있지만 "아무리 스타 김연아가 출연한다 하지만, 회당 수천에서 수억씩 뿌리는 것은 너무 과한 투자가 아니냐?"는 반응이다. 또한 지상파 3사에서 선보이는 오디션 프로그램 일색이 이젠 지루하다는 의견도 있다.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cateid=100030&newsid=20110415135953399&p=mk


그래서 스타 김연아가 출연하다고 회당 수천에서 수억씩 뿌리는 것은 과한 투자가 아니냐는 반응을 기사화한 매일경제 스타투데이도 있었다.
 


그런데, 강호동은 2009년 이미 회당 900만원대이고, 김태희의 경우 마이프린스 회당 3,000만원이었다. 대물의 고현정은 회당 5,500만원이었다. 현실은 그렇지 않지만, 이런 실정에서 설령 김연아가 회당 3,000~5,000만원이라고 해도 과한 것은 아니다.

더군다나 탄현 간이 빙상장 제작비는 많이 들어도 2억 정도 밖에 들지 않는다. 유아정 식이나 언론들의 단순 계산으로 따져도 15회 총 9억에 회당 5천만원 제작비 밖에 안든다는 뜻이다.


그래서 SBS가 15억 제작비라는 언론보도가 나왔을 때 그만큼 들어가지 않는다고 했던 것이다.


사실 김연아의 키스앤 크라이에 출연하는 김연아가 출연을 한다고 해서 김연아가 회당 5 천만원 이상 가져갈 수 없는 구조이다. 같은 시간 때에 방송하는 KBS 2의 남자의 자격이나 1박2일의 경우도 하루 촬영하고 2주에 걸쳐서 방송을 한다.
 
SBS가 KBS에 뒤쳐진 시청률을 따라잡기 위해서 김연아를 이용해서 방송한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수 있지만, 김연아가 매회 출연할 수 도 없다. 만약, 김연아가 매주 출연하지 않는다면 김연아가 욕먹기 딱 좋은 시스템일 수 밖에 없다.
 

목동빙상장 이용현황


목동의 경우 연중 연습사용으로 16만 8천5백명이 사용했다. 체육경기와 체육이외 행사를 제외한다고 해도 1일 평균 461명이 사용했다. 24시간 연중무휴로 사용한다면 1시간당 약 20명이 같은 시간에 링크에서 운동하고 있다. 여러조건을 제외하고 나면 30명정도가 같은 시간대에 같은 링크에서 운동하고 있는 것이다. 

활동량이 적은 30평(약 100m^2) 아파트에서 약 4명이 사용하고 1인당 25m^2 을 점유한다. 그것도 적다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빙판을 활주해야 하는 빙상장(60*30m) 1,800m^2에 30명이 사용한다면 1인당 60m^2로  콩나물 시루나 마찬가지이다.
 


선수 개인 입장에서 많은 금액이지만, SBS 총제작비에서 목동빙상장 대관료는 출연료에 비해서 극히 미미한 금액이다. 선수의 경우나 경기를 위한 대관은 7만7천원~14만 8천원이고 공공문화, 일반행사의 경우는 1일 550만원~ 715만원이다. SBS의 경우 시간당 11만원 ~ 37만 7천 원이 든다. 
 
그래서 선수들의 경우 다수가 십시일반 나눠서 돈을 내기도 한다. 2011년 4월 15일에 끝난 종별피겨선수권 고양 어울림누리 빙상장 연습 대관비가 시간당 10만원이었고, 대회 참가 선수들이 십시일반 나눠 냈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SBS가 매일 목동 빙상장을 2시간씩 대관을 한다면, 이 시간에 사용할 선수들이나 일반인들 연인원 대략 60명이 다른 빙상장을 알아보아야 한다. 그래서 처음 SBS가 김연아를 이용한 피겨오디션을 한다고 했을 때 반대했던 이유이기도 하다. 물론, 목동빙상장의 입장에서는 선수들이나 실제 필요한 일반인들보다는 SBS에 빙상장을 대관하는 것이 수익적인 면에서 이득일 수는 있다.


어쨌든, 김연아가 SBS 프로에 출연을 결정한 것으로 김연아의 스케쥴을 예측하자면 당분간 김연아는 미국 LA로 돌아가지 않고, 7월 남아공에서 동계올림픽 결정과  이후  8월 섬머 아이스쇼 까지 국내에 잔류하여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활동을 한다는 점이다.

2011/04/20 - [스포츠] - 김연아, 안현수 대회 상금 빙상연맹 지원하고 얼마나 찬밥대우 받았을까?

2011/04/19 - [스포츠] - 김연아 안현수 진선유, 러시아 대표되어 빙연에 복수해주길 바라는 아이러니
 
2011/04/16 - [스포츠] - 김연아 키드 김해진 프리 기술점, 시즌 세계 3위에 해당하는 놀라운 기록
2011/04/16 - [스포츠] - 서울-경기-군포-빙상연맹 뒤통수 친 SBS
2011/04/13 - [스포츠] - 김연아 왜 추운 태릉빙상장 훈련 선택했을까?
2011/04/12 - [스포츠] - 제2의 김연아, 고양 어울림누리에 가면 볼수 있다
2011/04/08 - [스포츠] - 김연아 아이스쇼 팬이 봉? IMG 현대카드 슈퍼매치 유료관중이 봉이다
2011/02/27 - [스포츠] - SBS 김연아 오디션? 피겨 주니어 세계선수권 중계부터 제대로 하지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s://love111.tistory.com BlogIcon 바닐라로맨스 2011.04.18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선수가 이용당하는것이 아니었으면 하네요

  3. Favicon of https://preciousness.tistory.com BlogIcon ♡ 아로마 ♡ 2011.04.18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연아는 이러나 저러나 욕 먹을 팔잔가요 ㅡㅡ;
    분명 연아 선수는 좋은 의도겠지만 그외 여건이 좋게 보지 않는게 차암....ㅜㅜ

  4. 덕구 2011.04.18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정이 있겠지만,개인적으론 연아선수가 출연안했음 합니다......
    대한민국은 예능프로에서 말한마디만 잘못해도 사람죽일듯이 돌을 투척하지 않습니까?
    요즘은 편집이란것도 안하고 자극적으로만 가니까..스브스의 수준을 아는지라 왠지 걱정스럽네요-_-
    잘 읽고 갑니다...

  5. 돈연 2011.04.18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돈"연아의 논란은 점점더 점점더 "돈"으로 "돈"으로.!!!!!!!!!!!!!!!!!!!!!!!!!!!!!!!!!!!!!!!!!!!!! "돈""돈""돈"연아

    • 덕구 2011.04.19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상한게 왜 연아선수만 돈이 붙을까요
      진짜 돈독이 오른것들이 사방에 널리고 널렸는데...

    • ㄴㅇ 2011.04.19 0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돌아이들 무서워 안나올이유없다... 연아야 이런 쓰레기들 신경쓰지마라

  6. 2011.04.18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연아에다가 누가 씨방새 아니랄까봐. 이상한 짓 하고 있네 "돈연아"논란은 더욱 증식되겠네?

  7. BlogIcon kue lebaran 2011.08.14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 이봐요, 거기에만 귀하의 블로그를 통해 온과 함께 정보의 숫자를 추구하는 온라인 세계를 평가하는 동의했다. 우리는 당신이 인터넷 사이트에서 가지고있는 지식을 경외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는 왜 문제가보고 정확하게하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이 문서 예약 - 표시 후 다시 시작. 당신은 훌륭 될거야.

  8. Favicon of http://galathemes.com/ BlogIcon magento themes 2011.09.27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한게 왜 연아선수만 돈이 붙을까요
    진짜 돈독이 오른것들이 사방에 널리고 널렸는데...

  9. Favicon of http://www.balloonking.co.uk BlogIcon balloon in a box 2011.12.11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것은 유익한 뿐 아니라 진짜로 좋다 재미있다.

  10. 두립 2011.12.20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면 김연아 출전좀 했으면...... 발목부상나을만도한데... 안티가 많아 질법도 한듯 왜 안티가 많아지는지 대충은 이해가 가기 시작함......

  11. Favicon of http://sudowudo.com BlogIcon 이청용 2011.12.31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박 겉 핥기

  12. Favicon of http://citizencigar.com BlogIcon 천사 2012.01.07 0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13. Favicon of http://dance.for-some.biz BlogIcon 모건 2012.04.03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14. Favicon of http://alex1983.dyndns.org BlogIcon 카일리 2012.04.06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15. Favicon of http://boris.from-ca.com BlogIcon 줄리아 2012.05.08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16. Favicon of http://www.boothemes.com/magento-themes-magento-templates-lingerie-store BlogIcon magento template 2012.05.23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한게 왜 연아선수만 돈이 붙을까요
    진짜 돈독이 오른것들이 사방에 널리고 널렸는데...

  17. Favicon of http://thoitranglx.com/category/vay-dam BlogIcon vay dam 2012.05.23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것은 유익한 뿐 아니라 진짜로 좋다 재미있다.

  18. Favicon of http://thoitranglx.com/category/ao/ao-kieu BlogIcon ao kieu 2012.05.23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돈"연아의 논란은 점점더 점점더 "돈"으로 "돈"으로.!!!!!!!!!!!!!!!!!!!!!!!!!!!!!!!!!!!!!!!!!!!!! "돈""돈""돈"연아

  19. Favicon of http://thoitranglx.com BlogIcon thời trang 2012.05.23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 연아 선수는 좋은 의도겠지만 그외 여건이 좋게 보지 않는게 차암....ㅜㅜ

  20. Favicon of http://www.kpg.com.vn/tu-rack-vietrack/ BlogIcon tủ rack 2012.05.23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돌아이들 무서워 안나올이유없다... 연아야 이런 쓰레기들 신경쓰지마라

 

김연아가 일본 NTV의 국가대표가 아니라는 대한체육회와 김연아가 불이익을 받을까봐 대응하지 않겠다는 빙상연맹을 보면 과연 김연아가 대한민국 국가대표 이기는 한 것일까?


김연아는 그동안 경기에서도 부당한 대접을 받았기로 유명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연아는 부당한 대접을 이길만큼 완벽한 기술로 이겨냈다. 이때 빙상연맹이 해준일은 없다. 오히려 김연아로 인해서 피겨경기에서 한국심판들이 배정 받는 호사를 누렸었다.

김연아는 2008년 그랑프리 파이널이 대한민국에서 열렸을 때, 연습 중에 일본 여싱들로부터 단체적인 방해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빙상연맹은 이에 대해서 변변한 조치도 취한적이 없다.

빙상연맹은 오서가 김연아의 아리랑을 공개했을 때도 오서에 경고조차 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지켜야할 룰을 지키지 않는 오서를 비판하고 비난하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오서의 행동은 비일비재한 일이라고 오서을 옹호하는 발언을 하였다.

NTV는 올림픽 당시 저지들의 점수를 실시간으로 공개해서 물의를 일으킨 일이 있었지만, 빙상연맹은 이에 대해서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한마디로 NTV의 도촬은 상습적인 행위인 것이다. 이전에 심판 도촬에 무대응으로 대응했기 때문에 김연아의 도촬도 발생한것이라고 할 수 있다.

만약, 이전부터 NTV에 강력한 대응을 했다면 김연아의 훈련도촬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반면에 전주 4대륙 대회에서 아사다마오가 일반인에 의해서 호텔로비에서 찍힌 사진(동영상)을 두고 일본빙상연맹은 한국측에 사과와 제발방지를 요구했고, 한국빙상연맹과 주최측은 일본측에 정식으로 사과하였다.

한마디로 그동안 김연아가 빙상연맹으로 부터 보호를 받은 적이 한번도 없다. 오히려 김연아로 인해서 한국의 외교관들이 외교하기 쉬어졌다고 할만큼 김연아로 인해서 빙상연맹은 어깨에 힘깨나 주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당연히 지켜주어야 할 불미스런 일이 당했는데 빙상연맹의 반응은 김연아가 괜한 일을 만들어서 귀찮게 했다고 생각하고 오히려 적반하장식으로 김연아가 불이익을 당할것이 우려되서 빙상연맹 차원에서 대응을 하지 않겠다고 꼬리를 내렸다.

실제로 불이익은 김연아가 받을 일이 아니고, 빙상연맹이 관리하는 심판과 빙상연맹 고위층이 대접을 받지 못할까 두려워하고 있는 것이다.

어쨌든, 우리는 2010년 세계 스포츠에서 김연아를 빼고는 이야기 하지 못할 만큼 김연아로 인해서 즐거움을 얻었다.


그런데 정말 김연아는 대한민국 국가대표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세계 언론은 김연아를 두고 하늘에서 준 선물이고, 아시아의 대한민국이 전세계에 준 선물이라고 말을 한다.
 


그렇다면 대한민국의 스포츠를 관할하는 대한체육회나 김연아가 소속된 빙상연맹이나 국가대표를 관장하고 있는 태릉선수촌의 국가대표에도 김연아가 국가대표일까?

 

글쓴이는 김연아로 인해서 대박을 친 SBS의 김연아 관련 인물정보를 검색해 본적이 있고, 김연아의 기록이나 수상에 대한 기록을 검토해 본적이 있다. 하지만, SBS에서 김연아는 없었다.
 


이후 글쓴이(갓쉰동)의 2011/01/01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훈련 도촬사건, SBS와 공중파에서 사라진 이유는 김연아 때문? 글 이후 SBS는 정보를 수정하였지만, 밴쿠버 동계올림픽 경기결과는 없고 뜸금없는 홍보대사로 도배를 하였다. SBS에 출연한 작품에는 언제적인지도 모르는 프로가 등록되어 있었다. 김연아가 마지막으로 출연한 작품은 SBS 김정은의 초콜릿였다.

또한, 공영방송인 KBS에서도 김연아의 최근 기록을 발견하지 못했다. 그나마 MBC만이 김연아의 기록이 제대로 되어 있었다.



그래서 김연아만 MBC에서 관리를 하는 건가? 하는 의문에 MBC에 출연하지 않는 문근영이나 고현정을 검색해 봤다. MBC는 문근영이 KBS 매리는 외박 중에 출연중이고, 고현정은 SBS의 대물에 출연하고 있다는 정보를 얻을수 있었다. 그나마 방송사에서 인물정보를 관리하고 있는 곳은 MBC밖에 없었다. SBS나 KBS는 자사에 출연중인 연예인조차도 인물정보에서 얻을 수 없었다.

2011/01/03 - [이슈] - 김연아 도촬, SBS 나오지않는 이유와 연기대상 고현정 SBS 출연 안했다?


어쨌든, 김연아가 소속된 빙상연맹의 기록도 마찬가지로 김연아는 정보의 바다에서는 김연아는 대한민국 피겨 국가대표가 아니였고, 김연아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적이 없다.


이들 기록만으로 본다면 대한민국 모든 국민과 전세계 언론이 일장춘몽을 꾸고 있었다.
 


그러니 대한체육회에서는 “김연아가 국가대표냐?”는 물음에 김연아는 대표선발전에 출전하지 않았기 때문에 국가대표가 아니고, 김연아가 세계선수권 대비 훈련장면이 도촬 되었을 때에도 개인적인 일이니 김연아 개인이 대응해야 하지, 국가대표도 아닌데 대한체육회가 나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하고, 설령 국가대표라고 하더라도 대한체육회가 아닌 빙상연맹차원에서 대응해야 한다고 말을 한다.


2010/12/28 - [스포츠] - 극과극 김연아 올해의 선수상과 세계선수권 김연아 국가대표 아니다? 일본방송 도촬, 빙상장 이은 니가 알아서해라?


빙상연맹은 김연아가 국가대표인 것은 맞지만, LA 훈련을 따라가서 관리를 할수 없기 때문에 도촬은 자신들의 잘못이 아니고, 도촬문제를 이슈화하고 여론화하는 행동은 일본에서 벌어지는 세계선수권을 참가하는 김연아에게 불이익이 갈수 있으니 조용히 해결해야 한다고 어디서 많이 들어 보았던 성폭력 피해자가 당하는 이유는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빌미를 제공했다는 논리를 내세우고 까발려야 피해는 김연아가 보니 그만 뭍어두자고 공식적인 대응은 없다고 복지부동을 넘어 수수방관하고 오히려 가마니 있으면 일도 되지 않는 일을 김연아가 일을 키웠다는 듯이 행동하고 있다.


사실 김연아 뿐만 아니라 대다수의 국가대표들은 문화관광체육부나 대한체육회나 이들이 소속된 경기단체에서는 유령인들이 맞다. 왜냐 하면 전혀 이들은 검색에서 들어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기록자체가 없다.


대릉선수촌 홈페이지에는 선수 국가대표선수 검색란이 있다. 그곳에서 김연아 뿐만 아니라 어떤 선수를 검색하더라도 검색되는 선수가 단 한명도 없다.

http://www.sports.or.kr/player/player.taerung


오히려 SBS에서 김연아를 검색했을 때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의 뒤로 검색되는 것도 감사할 정도이다. 최소한 SBS나 KBS는 김연아를 검색이라고 되고 있지만, 자신들의 소속 경기단체나 국가대표를 관장하고 있는 태릉선수촌이나 대한체육회에서는 김연아를 비롯한 어떤 선수도 이들에 대한 기록은 고사하고 어떠한 정보도 획득할 수가 없었다.


글쓴이는 김연아 때문에 찬밥이었던 피겨가 빙상종목을 독점중계해서 대박을 친 SBS가 도촬사건에 침묵한 것에 대해서 비판한 점에 심심한 사과를 하는 바이다. 왜냐하면 SBS와 도촬한 NTV는 협력관계에 있다. 그러니 자사이기주의 때문에 김연아 도촬사건은 도저히 동의할수 없지만, 가장 많은 혜택을 받은 SBS가 감추고 싶은 것은 SBS 입장에서 볼땐 충분히 이해해줄 수도 있다.

100년에 한명 나올까 말까한 천재라는 선수도 관리하지 못하는 빙상연맹이나 태릉선수촌이나 대한체육회나 문화관광체육부가 다른 선수들은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을까 생각해보니 SBS의 비판은 해서는 안 되는 일이였다.
 


그래도 SBS가 시방새인 것과 KBS가 김비서인 것은 변함이 없고, mbc가 김연아 도촬을 공중파 방송중에서 유일(?)하게 늦장 방송을 해서 개념있다고 할 수는 있겠으나 조인트 김이 들어온 이후 MBC가 MB시다바리 라는 오명을 자초한 것도 변함이 없다. 빙상연맹이 빙싱연맹이라는 말을 듣고 일본빙상연맹의 한국지부라는 말을 들어도 그들은 할 말은 없다.

2010/12/31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훈련도촬 덮고 싶은 빙상연맹?, 약속한 빙상장 나몰라하는 유인촌
2011/01/03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훈련 도촬 대응 빙상연맹은 도둑에 꼬리 흔드는 개가 되려할까?
2010/12/30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둔 훈련 도둑촬영 NTV 거짓 해명에 빙상연맹 이번에도 밥상 찰까?

사실 동계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빙상연맹의 선수가 불이익을 받을까봐라는 대응이 낯설지가 않고 당연해 보이기까지 할만큼 이전부터 빙상연맹은 세계에서 봉취급을 당했다. 할말을 하지 않고, 알아서 기는 빙상연맹을 대접해줄 사람은 세계 어디에도 없다. 스스로 왕따에 봉취급을 해줘야 만족하는 빙상연맹은 세계어디에서도 유래를 찾아보기 힘들 것이다.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운비 2011.01.04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의 글..매번 볼때마다...연아양에 대한..따스한 마음이 느껴져서 흐믓합니다..

    연아양의 처지가 왠지 짜안~해서 서글퍼지도 합니다만...쉰동님같은 분이 계시니 다행입니다..

    그런데...쉰동님..님글에 광고말입니다...본문을 읽는데 방해가 되면 곤란하지 않습니까?

    이런부분에 대해서 배려좀 해주시길 바랍니다..

    님덕에 ..울 어여쁜 연아양 소식 자주 들어서 고맙습니다^^

  3. Favicon of https://eejemap.tistory.com BlogIcon 잡학왕 2011.01.04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묻고 싶네요. 빙상연맹은 뭐하는 곳이죠???? ㅡㅡㅋ

  4. 분노게이지 2011.01.05 0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협회나 연맹의 존재여부를 떠나 우리나라 정부 관료들이 언제 제대로 일 한적이 있는지 생각하게 되네요.
    자리 지키기 급급한 모습, 어제오늘일 아니지만 정말 물갈이 제대로 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런식이라면 없는게 나을것 같네요.

  5. Favicon of https://foamholic.tistory.com BlogIcon 폼홀릭 2011.01.05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허.....그저 웃음 밖에 않나오네요...
    빙연이야 예전부터 쇼트트랙 빼고는 아웃오브안중이었으니 이젠 기대도 않가지만,
    대한체육회는.....자신들의 관리하에 있지 않으면 돌보지 않겠다는 심상인가.....
    방송사들은 왜 저러는지...;;;;;

  6. Favicon of http://www.monclerjackenkaufen.org/ BlogIcon moncler jacke 2011.01.05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0년에 한명 나올까 말까한 천재라는 선수도 관리하지 못하는 빙상연맹이나 태릉선수촌이나 대한체육회나 문화관광체육부가 다른 선수들은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을까 생각해보니 SBS의 비판은 해서는 안 되는 일이였다.

  7. Favicon of http://www.mdou.fr/ BlogIcon doudoune moncler 2011.01.05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기사, 난별로 맘에 정말 유용합니다. 난 당신의 새로운 기사를 유지합니다

  8. Favicon of http://www.uggbootsonlinesale.net/ BlogIcon Ugg boots sale 2011.01.05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블로그습니다. 내가이 사회에 새로운 오전과 난 당신이 하루 종일로 행사 일 업데이 트됩니다 바랍니다. 블로깅 유지하고 내 모든 친구들과이 정보를 공유하는 것. 감사합니다. 당신에게 안부한다.

  9. Favicon of http://욕 실 에 서 두 명 의 노 예 와~ 집이나 모델로 직접 보내드립니다. 3시간-3만원 긴밤-5만원 횟수는 무제한! 발가락부터 머.. BlogIcon 욕 실 에 서 두 명 의 노 예 와~ 집이나 모델로 직접 보내드립니다. 3시간-3만원 긴밤-5만원 횟수는 2011.01.05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욕 실 에 서 두 명 의 노 예 와~

    집이나 모델로 직접 보내드립니다.

    3시간-3만원 긴밤-5만원 횟수는 무제한!

    발가락부터 머리까지 깨끗히 입사

    하 루 밤 사 랑~ 100 프 로~ 전 국 각 지 모 두 가 능~!

    시간제한없고 언제든지 만나실 오파들

    ♥ meil89.콤 ♥에 오셔요 상상 그 이상입니다

    오시면 절대 후회안하실겁니다 최저의 가격에

    최선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 meil89.콤 ♥

  10. Favicon of https://skagns.tistory.com BlogIcon skagns 2011.01.05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협회는 뭐하는 건지 참 황당합니다.
    진짜 김연아가 너무 안쓰러워요. ㅠㅠ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

  11. sings 2011.01.05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립은 45년에 이뤄졌지만 한국빙상연맹은 여전히 일본 빙상연맹의 조선총독부 짓이나 하고 있으니 아직도 우리나라가 식민지인줄 착각하고 있는 빙상연맹인 것 같네요.

  12. 송선영 2011.01.05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빙상연맹 홈페이지 들어가보았더니, NTV도촬건에 대한 네티즌들의 글들 모두 잠김장치가되어있고, 답변달린 것 하나도 없습니다. 또한 이제야 겨우 겨우 급 업데이트 해놓은 흔적 여기저기..기가 막혀서. 우리모두 대한 빙연 홈페이지 들어가서 " 대책촉구" 글이라도 도배해야하지 않을까요? 회원등록을 해야되서 좀 귀찮기는 하지만요 http://www.skating.or.kr/comm/news.htm

  13. 2011.01.11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Favicon of http://meetthetanners.com BlogIcon 김성환 2012.01.01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감사의 말씀을 매우 짧은 주석입니다

  15. Favicon of http://thefreakyfriends.com BlogIcon 윤석영 2012.01.07 0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

  16. Favicon of http://intothem.is-a-blogger.com BlogIcon 가브리엘라 2012.04.03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17. Favicon of http://eating-dolphins.saves-the-whales.com BlogIcon Annabelle 2012.04.05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18. Favicon of http://indigo.dnsdojo.com BlogIcon 브룩클린 2012.05.08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19. 2012.10.24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Favicon of http://universitystudentlyfe.com/blog/view/16904/holding-your-crisis-package-p.. BlogIcon radio am fm portable reviews 2012.11.26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오서코치에 의해 밝혀진 사실이지만 올림픽을 앞둔 1개월전인 2010년 1월말 4대륙 대회 기간중 김연아는 발목부상 중이였다. 발목부상중인 김연아가 빙상연맹과 ISU와 전주시측의 참여 압력에 굴복하여 부상를 치료 못하고 대회에 참여하였다면 상상하기도 싫은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었다.

 

김연아 세계선수권 대비 훈련 도촬 사건을 빙상연맹은 쉬쉬하고 있다는 루머가 헤럴드 경제 김재현 기자에 의해서 사실로 확인되었다.


글쓴이는 이전 2010/12/31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훈련도촬 덮고 싶은 빙상연맹?, 약속한 빙상장 나몰라하는 유인촌 글에서 빙상연맹이 김연아 도촬당한 사건을 오히려 김연아가 괜한 일을 벌려 일만 늘려 싫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빙상연맹은 일본의 아사다 마오가 2010년 전주 4대륙 대회에 참가할 때 호텔로비에서 호텔직원이 아사다 마오를 촬영한 것에 대해서 한국빙상연맹에 항의하였고, 한국빙상연맹은 연맹차원에서 사과를 하였다.


그런데 헤럴드 김재현에 의하면 빙상연맹의 국장급 인사가 "피겨는 정치적인 스포츠인데다 내년에 일본에서 세계선수권대회 하는데 일본 언론에 밉보이면 곤란하다는 생각에서 빙상연맹 명의의 항의는 하지 않고 있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번 김연아 훈련장면을 도촬한 일본 NTV 반키샤 “진상 보도”에 대해서 공식적인 사과를 받기 보다는 오히려 김연아가 참가하는 세계선수권이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으니 김연아가 부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다는 명목을 들어서 일본 빙상연맹과 일본 NTV의 공식사과를 받지 않겠다고 선언하였다.


국가대표를 관리하고 있는 대한체육회와 빙상연맹은 국가대표로 참가하는 김연아의 훈련과정이 도촬되었는데 개인 김연아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는 것이다.

 

2008년 그랑프리 파이널은 대한민국에서 벌어졌다. 이때 일본선수들은 훈련도중 김연아의 연습을 방해하는 행동을 하였다. 이때도 빙상연맹은 그저 방기를 넘어서 쇼도 하지 않았다. 김연아는 이 때 경기에서도 불이익을 받아 2위를 하여 그랑프리 파이널 3연패에 실패하고 말았다.


오서가 김연아와 헤어진 후 비밀 사항인 김연아의 프리곡이 아리랑이라는 말을 하였을 때도 빙상연맹은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며 수시로 벌어지는 일이라고 오히려 오서를 두둔하는 망동을 하였었다. 하지만, 세계 언론들은 오서가 피겨에서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했다고 오서를 맹비난하였다.


김연아는 이미 빙상연맹의 저자세로 인해서 그동안 꾸준히 경기에서나 경기외적으로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 김연아가 올림픽 피겨일 2월 24일을 앞두고 1개월 전에 부상을 당하였던 적이 있었다. 이때 한국 빙상연맹과 전주시는 ISU와 함께 김연아에게 전주 4 대륙 대회에 참가하도록 종용한 적이 있다. 전주 4대륙 대회는 2010년 1월 24~30일에 열렸다.


한마디로 부상중인 김연아에게 대한민국에서 열렸다는 이유만으로 출전을 강요한것이다. 김연아는 후일 이때 부상으로 2주동안 훈련을 하지 못했다고 소회를 밝힌 적이 있다. 만약, 김연아가 부상중임에도 불구하고 압력에 굴복하여 올림픽 금메달은 고사하고, 올림픽 출전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 될뻔 한 것이다.

우리는 피겨 사상 최고로 인정되는 김연아의 연기를 볼수 없었다는 것이다. 이는 대한민국의 문제가 아니고 전세계의 손해일 수 밖에 없다. 김연아는 대한민국의 선물이 아닌 세계에 주어진 선물이기 때문이다.

대한체육회의 공식답변


빙상연맹이 김연아가 일본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나서지 않겠다고 하는 이유는 김연아 때문이 아니라, 일본 빙상연맹과의 소원한 관계를 맺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우선이고, 복지부동이 그 근저에 깔려있다고 할 수 밖에 없다.


또한, 피겨의 모든 것이라고 말하는 SBS에서 김연아 도촬 기사를 눈을 씻고 찾아볼 수 없는 이유도 한국빙상연맹이나 대한체육회와 쾌를 같이 하고 있다.


SBS의 경우 개국과 함께 일본 NTV의 모회사인 요미우리와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도촬한 NTV 반키샤의 기자는 LA로 가기 전 SBS를 방문하여 이성훈과 인터뷰를 하였다.


2011/01/01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훈련 도촬사건, SBS와 공중파에서 사라진 이유는 김연아 때문?
2010/12/28 - [스포츠] - 극과극 김연아 올해의 선수상과 세계선수권 김연아 국가대표 아니다? 일본방송 도촬, 빙상장 이은 니가 알아서해라?

그러니 SBS가 김연아 관련 도촬에서 뉴스한줄 내보내지 않는 이유는 도촬이 뉴스로서 가치가 없어서가 아니라 김연아 보다 NTV의 눈치를 살피고 있다고 보는 게 합리적이다. SBS는 빙상연맹과 독점 중계 계약관계에 있다. 그래서 타 방송사인 KBS나 MBC는 SBS로부터 김연아 경기 동영상을 받아야 뉴스로 내보낼 수가 있다.


공영방송 KBS, MBC가 김연아 도촬을 기사화 하지 않는 이유는 그동안 동계올림픽이나 월드컵에서 SBS의 휑포를 받았던 이유 말고는 찾을 수가 없다. 오히려 MBC가 12월 26일 사건이 터진 후 뒤늦게 기사화 한 것이 이례적이라고 느낄 수밖에 없다.

 

2011/01/03 - [이슈] - 김연아 도촬, SBS 나오지않는 이유와 연기대상 고현정 SBS 출연 안했다?


전세계 언론과 일본에서 조차 NTV를 비난하는 기사를 송고하는데도 불구하고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는 대한민국 언론과 관련단체는 꿀먹은 벙어리 마냥를 넘어서 오히려 김연아가 괜한 일을 벌렸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대한한국의 정부와 경기단체와 방송사는 김연아를 이용할 때는 적극적이지만, 김연아가 어려울 때는 오히려 김연아에게 핀잔을 주고 있다. 김연아 보다 일본의 방송사와 빙상연맹의 눈치를 살필지라도 김연아에게는 관심조차 없다. 오히려 김연아가 괜히 긁어 부스럼을 내서 귀찮다고 생각할 것이 분명하다.


2010/12/31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훈련도촬 덮고 싶은 빙상연맹?, 약속한 빙상장 나몰라하는 유인촌


사실 피겨나 동계종목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빙상연맹의 행태는 이미 예고된 일이다. 위에서 언급한 것은 오히려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과거의 행동을 보면 현재를 알 수 있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그래서 글쓴이(갓쉰동)이 아래와 같이 김연아가 차려준 밥상을 빙상연맹이 이번도 밥상을 찰것이라고 글을 쓸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2010/12/30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둔 훈련 도둑촬영 NTV 거짓 해명에 빙상연맹 이번에도 밥상 찰까?

빙상연맹은 과거에도 그랬고 미래에도 꾸준히 빙싱연맹이라는 비난을 감수해야 할 것이다. 역대 최고의 피겨 선수를 가지도 있는데도 빙싱짓이면 김연아를 빼고 나서면 어떠한 행동을 할지 뻔하지 않을까한다. 빙상연맹이 빙싱 짓을 하는 동안에 피해를 보는 사람은 빙싱연맹이 아니고 김동성을 비롯한 안현수나 김연아 같은 세계최고선수들이였다. 세계 최고 선수들도 부당한 대우를 받는데 그외 어린선수들은 말하는게 입이 아프다.


한마디로 빙상 세계최고의 선수들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의 빙싱 연맹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아이러니 하다고 할 수 있다. 도둑이 들었을 때 당연히 짖어야 하는 개가  짖지 않고 꼬리를 내리고, 오히려 도둑에게 꼬리를 흔드는 개가 가야할 곳은 한 곳 밖에 없다.


2010/12/30 - [스포츠] - 95점 김연아, 75점 아사다마오 세계선수권 라이벌? 차리리 욕을 해라

2011/01/03 - [이슈] - 김연아 도촬, SBS 나오지않는 이유와 연기대상 고현정 SBS 출연 안했다?
2011/01/01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훈련 도촬사건, SBS와 공중파에서 사라진 이유는 김연아 때문?

2010/12/31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훈련도촬 덮고 싶은 빙상연맹?, 약속한 빙상장 나몰라하는 유인촌
2010/12/30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둔 훈련 도둑촬영 NTV 거짓 해명에 빙상연맹 이번에도 밥상 찰까?
2010/12/28 - [스포츠] - 극과극 김연아 올해의 선수상과 세계선수권 김연아 국가대표 아니다? 일본방송 도촬, 빙상장 이은 니가 알아서해라?
2010/12/27 - [스포츠] - 일본 계륵된 아사다마오 세계선수권 출전, 김연아 훈련 도촬 보도 스토커된 일본방송

2010/12/24 - [스포츠] - 김연아, 일본 대항마 아사다마오 전일본선수권 우승해도 세계선수권 참가 불투명
2010/12/22 - [스포츠] - 한국에서만 김연아 숙명의 라이벌 아사다마오
2010/12/22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지젤 아리랑 오마주투코리아 피겨독립국을 꿈꾸는 짝사랑

왜 그동안 글쓴이가 김연아의 아리랑을 두고 한국과 빙상연맹에 대한 짝사랑이라고 했는지 쉽게 알수 있지 않을까 한다.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1.01.03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BLOG.DAUM.NET/MOGA2641 BlogIcon 모과 2011.01.03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에 글씨가 갑자기 작아져서 읽기가 불편합니다.

  3.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1.01.03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안타까운 대한빙상연맹입니다.
    대한을 빼고 왜나라에 넘겨주면 좋겠어요 ㅠㅠ

  4. Favicon of https://eejemap.tistory.com BlogIcon 잡학왕 2011.01.03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려울때 도움주고 부각하는 것이 진정으로 생각하는 것 아닐까요....빙상연맹이나 SBS....참 서운하네요...

  5. 그링가 2011.01.04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에도 변한게 없고 변할려는 모습도 안 보이고 깝죽대기 시작했구만. 명박이 욕만하면 모든 글이 옳다던? ㅄ. 연아 인기에 기대서 매명하는 인간슈렉.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1.01.04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풋 그냥 지나가라.. 너는 그냥 아찌 꽁꼬나 빨아.. 매명은 아찌가 해서 별명이 해먹은 아찌 아니겠냐?

      아직도 랭킹 계산할 때 시즌을 넘나드냐? 너처럼 생각하는 애는 아찌와 너밖에 없어.. ISU 랭킹이 어떻게 만들어지도 모르면서 드립하지 말고,, 댓글은 도배하지 마라..

    • 그링가 2011.01.04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옳거니! 시즌 넘나드는 랭킹으로 함 붙어 볼까나?

    • 그링가 2011.01.04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만해! 확실히 갓쉰동의 무식을 까 발려 줄테니..
      니 무식한 글 캡쳐되어 있으니 피갤에서 붙을까? 일토방에서 붙을가? 니가 선택해!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1.01.04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병신꼴값을 하넹.. 시즌 넘나드는 랭킹이 존재를 한다고 생각하는 니가 우낀건 아니.. 아찌도 그렇게는 말하지 않았는뎅.. 니가 아찌글 오독한거라닌깐 그러넹.. 물론, 아찌가 그글에서 설명을 잘못한 부분도 있어서.. 너처럼 난독증이 있는얼라는 넘아갈 수 있게 쓴 잘못도 있지만 말이다..

    • 그링가 2011.01.04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다!
      니 랭킹 글 시리즈로 까발겨 줄게. 기대해. 여기 댓글로 승부하자.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1.01.04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풋..이만 사라진당..나도 나름대로 바쁘거던... 왜 시즌제로 되는지도 모르는게... 시즌을 넘나든다고 설레발일셍..

      걱정하지 마라.. 다음 예정 송고할 글이 ISU 랭킹과 아이스네트웍의 랭킹에 관한 글이니... 시간이 될지는 모르지만 말이다.. 잘가랑...

    • 그링가 2011.01.04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지마! 이 블로그 말고 니 갈데 없는 거 내가 다 알아. 겁나서 피하는 거 아니면 그만 두자는 말 하지마.
      난 니가 내 글 안 볼까봐 그게 겁나걸랑. 가지마!

    • 그링가 2011.01.04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ISU 룰도 이해릉 못한게 얼음NETWORK 룰 이야기를 하면 난 우스워 죽겠다니까. 아는 척 하기는.

    • 그링가 2011.01.04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갓쉰동’아! 일루 와! 시리즈 첫번째다.
      먼저 니만 아는 것 처럼 나 대는, 하지만 잘 못 알고 있는
      ISU Communication 1629의 대강을 아르켜 줄게. (니 글에 캡쳐된 랭킹표 참조)

      A. 당해 시즌과 전 시즌 포인트는 100%, 전전 시즌은 70% 계상(§2.1)
      B. 당해 시즌(랭킹표의 행)의 포인트 계상 개수는 Event 그룹(랭킹표의 열)별로 다음과 같다.(§2.3.1, §2.3.2, §2.3.4의 앞부분).
      - ISU Champion-ships (or Olympic Winter Games) : 이 그룹에 속한 WC, OWG, EC, 4CC 등위에 따른 환산 포인트, 최대 4개 중 상위 포인트 1개만 계상.
      - ISU (Junior) Grand Prix and Final : GP, GPF 포인트, 최대 3개 중 상위 포인트2개만 계상.
      - Selected International Competition : ISU 인증 대회 포인트 중 상위 포인트 2개만 계상.
      C. Event 그룹별(랭킹표의 열) 3시즌의 포인트 계상 개수는 A와 B에 의해 계상된 3시즌(행)의 포인트 중 상위 포인트 순으로 Event 그룹별로 다음의 개수만 계산하여 최종 랭킹 포인트를 산출(considered=감안, 감안의 결과=산출)한다. (§2.3.1, §2.3.2, §2.3.4의 뒷부분)
      - ISU Champion-ships (or Olympic Winter Games) : 최대 3개 포인트 (B항에 의한 매 시즌 1*3시즌) 중 상위 포인트 2개 만 계상
      - ISU (Junior) Grand Prix and Final : 최대 6개 포인트(2*3) 중 상위 포인트 4개 만 계상.
      - Selected International Competition : 최대 6개 포인트(2*3) 중 상위 포인트 4개 만 계상.
      ** B,C의 근거인 ISU Communication 1629 원문 :
      2.3 Within the preceding two seasons and the current season the following events will be considered for the ISU World Standings order, season’s factors as per C.1. to be considered:
      2.3.1 ISU Championships and Olympic Winter Games: The best result by points per
      season; the best two results by points over a period not longer than 2 completed
      seasons plus the current season;
      (다른 Event 그룹도 계상 포인트 개수만 다를 뿐 원문은 같다.)

      이것만 가지곤 잘 모르겠지? 그것까지 내가 다 알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
      다음 댓글에서 부연 설명해 줄테니 잘 보고 이해해. 그래도 이해 못 하면 나로서도 방법없어.

  6. 그링가 2011.01.04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 속이 훤히 보여 ...
    You are not a writer but a rooster!

  7. 그링가 2011.01.04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 선수 팬사이트 부지런히 싸 돌아다니면서 주워 들은 글로 짜깁기 해서 지 말인 것 처럼 포장하여 지 블로그에 '송고'(사전 함 찾아 봤어?)하니 조아 조아? 우리 새해엔 생각하며 살자. 너도 나도!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1.01.04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안하지만 별로 부지런하지 않아... 그런데 주워들은 기사도 있고, 주워들은 글도 있고 그랭.. 그리고 송고가 무슨뜻인지는 너보다 잘알거든 그러니 송고라고 쓰는거징..

      너만 생각하면 된다.. 그런데 뇌는 생각하라고 있는건데.. 생각자체를 못할것 같다.. 너는 뇌가 없으니.. 니가 생각하는 건 아찌가 그랬어용..ㅠ.ㅠ. 밖에 없잔아.. .그런데 아찌글도 열심히 싸돌아 다니면서 주워들은 글인건 아는겨? 얘는 말할때 마다. 아찌 욕먹이는 글을 쓰넹.. 그것도 재주라면 재주다..

    • 그링가 2011.01.04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가 지 블로그에 글 쓰느 걸 '송고'라 하냐? 빙신아! '발기자'라도 돼야 '송고'라는 말을 쓰는거다. 무개념하고 말을 하자니, 피곤타.

  8. 그링가 2011.01.04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첫 인사가 좀 그렇지?
    다 니 탓이야. 니 글 꼬라지를 보면 후~악~ 올라 와! 토가. 낼 봐!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1.01.04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짜식.. 4대강 들어갈 돈 몇만 분에 1만 들어가도 빙상장 수없이 만들수 있다고 한게 그렇게 맘에 안든다고 악플을 달 이유는 없잖니..너 명박이 꼬붕이냐? 그렇게 명박이 비판하게 서글펐어? 그래도 4대강은 강을 죽이니는 거야.. 니가 자연을 안다면 말이다.. 명박이 좋아하는 놈치고 제대로 된놈 못봤는데.. 니가 그꼴아지다... 아마 아이피 차단하면 니가 첫번째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것만 알고 댓글달아랑..

      존말하면 존말 간당.. 하지만, 무개념 댓글 달면 딱 너만큼 되돌려주는게 내 댓글 대응 방식이야.. 놀아주는것도 게을러서 못하는 사람이다. 예전에는 너처럼 찌질이랑 노는게 취미였지만..

    • 그링가 2011.01.04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꼴값은 니 맘대로 떨어라! 글좀 핀트에 맞게 쓰자!
      짜식아!

  9. 김영광 2011.01.08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피겨관련 유명블로거님들께 감사의말씀을 드립니다. 많은공부가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갓쉰동님을 가장종아합니다. 세상을 바꿀수 있는 큰에너지를 느끼게 해주시기때문입니다.
    누군가 어려울때 도와주는 사람이 진정한 친구라고 믿기때문이기도 합니다. 여기방문하시는 모든
    독자들께 새해인사드립니다.

  10. Favicon of http://aandbplants.com BlogIcon 김보경 2012.01.01 0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

  11. Favicon of http://walltownshipchamber.com BlogIcon 원숭이 2012.01.07 0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12. Favicon of http://www.totallgreen.com.br BlogIcon madeira plastica 2012.01.23 0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기사으로 자리, 내가 정말이 웹사이트는 더 많은 배려를 필요로 생각합니다. 난 아마 그 정보를 훨씬 더 감사를 읽어 다시됩니다.

  13. Favicon of http://jayjay.is-a-bookkeeper.com BlogIcon 페넬로페 2012.04.03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14. Favicon of http://paulmcstay.webhop.net BlogIcon 한나 2012.04.05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15. Favicon of http://thaver.is-a-photographer.com BlogIcon 모건 2012.05.08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16. Favicon of http://peppa.is-a-nurse.com BlogIcon 마야 2012.05.11 0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소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17.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mature.php BlogIcon Mature Pussy 2012.07.21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안 게임 등으로 끝없이 하락할 수도 있다. 그러면 ”김연아 세계 랭킹 끝없는 추락“ 김연아 랭킹

  18. Favicon of http://mycustomerreview.com/ BlogIcon Anna 2012.07.31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수권대회 하는데 일본 언론에 밉보이면 곤란하다는 생각에서 빙상연맹 명의의 항의는 하지

피겨의 모든 것이란 모토를 세운 SBS는 동계 올림픽에서 가장 수혜를 받은 방송사이다.


SBS는 빙상종목의 독점중계권을 가지고 있다. 피겨는 빙상종목 중에 하나이다. 그래서 SBS는 끼워팔기에 불과했던 피겨에서 김연아라는 피겨 역대 최고의 걸출한 선수를 기반으로 피겨하면 SBS라는 등식을 마련했다.


그런데 SBS의 형태는 실로 낯이 뜨거울 정도여서 말로 형용할 수가 없다. 타방송에서 김연아 관련 동영상을 뉴스나 프로그램에서 가져가 사용하려면 SBS의 독점적인 지위를 이용해서 방해하는 수가 많았다.


김연아가 참가한 피겨중계를 할때도 같이 참가한 곽민정이나 이전에 김나영선수가 있었지만, 중계에서 이들은 관심의 대상이 아니였다. 잠시 광고 중에 보여주는 선수에 지나지 않았다.  피겨를 중계할 때 김연아가 속한 그룹만 방영하는 건 예사였고, 같은 그룹이지만 김연아 이전에 경기를 했던 선수조차 보여주지 않는 때가 많았다.


김연아가 빠진 2010년 시즌 그랑프리는 SBS에서 생중계로 볼 수가 없었다. 단지, 준비되지 않는 방송의 땜빵용 프로그램으로, 영화에서나 나옴직한 기성 거대 권력인 미디어에 불만을 가진 해커들이 게릴라 방송을 하듯 하여 원성을 사기에 이르렀다. 어쩌면 SBS는 김연아가 그랑프리 시리즈를 스킵한 것이 내내 아쉬었을 것이고 김연아가 미웠을 지도 모른다. SBS의 광고수익과 직결되니 말이다.



최근 일본 요미우리의 계열사인 NTV의 반키샤 진상보도에서 김연아의 훈련장면을 도촬(도둑촬영, 몰카)하여 전 세계적으로 NTV를 질타하고 NTV는 공개적인 망신을 당하고 있지만, 가장 김연아로 인해서 대박을 친 SBS는 어떠한 기사도 방송하지 않았다. 배은망덕은 이럴때 하는 말이 아닐까한다.
 


왜 SBS는 NTV의 도촬방송에 대해서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행동을 하고 있을까? 김연아의 도촬(도둑촬영,몰카)가 뉴스로서의 가치가 없어서 일까? 뉴스로서의 가치는 이미 중국, 미국, 캐나다, 러시아, 네덜란드 등 이해 당사국이 있는 일본에서까지 이슈가 되고 전세계 언론이 김연아의 도촬에 지면과 화면을 할애하고 있다.


SBS가 김연아의 도촬된 사건을 방송하지 않는 이유는 여러 가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SBS의 일본 협력사가 요미우리 NTV라면 쉽게 이해할 수가 있다. 뉴스보다 자사이기주의 극명하게 보여주는 장면이 아닐 수 없다. 한마디로 전 세계의 이슈인 김연아 도촬 사건은 SBS는 감추고 싶은 것이다.


한국의 3개 방송은 각국의 방송사들과 협력관계를 가지고 있다. MBC는 산케이신문의 후지TV와 협력관계를 가지고 있고, KBS는 일본공영방송 NHK와 협력관계이다.


처음 NTV의 반키샤는 한국의 방송의 협조를 구하는 화면을 방송했다. 한국의 방송국 협조대상은 당연히 SBS 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NTV는 SBS의 이성훈과 인터뷰를 땄다. 이성훈은 최근 국내에서도 김연아 인터뷰하기가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장면이 나온다.


한마디로 피겨의 SBS도 한국빙상연맹의 빙상방송을 하는 주관사인 SBS도 하지 못하고 있을 만큼 국내에서 김연아는 언론에 노출되지 않고 있다는 뜻이다. 어쩌면 SBS는 자사가 취재하지 못한 김연아의 최근 근황을 협력사인 일본 NTV가 미국 LA 동서궁전 빙상장에 직접 찾아가 근황을 취재해서 협력사인 SBS에 제공해주길 바랬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SBS의도는 NTV의 도둑촬영으로 의도하지 않게 SBS의 부담감으로 돌아와 버렸다. 그러니 SBS는 NTV와 국가대표 김연아에 질근 눈을 감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여타 KBS나 MBC는 어떨까?


월드컵 축구와 동계 올림픽과 빙상경기 독점중계권을 가지고 있는 SBS의 눈치를 살펴야 한다. 월드컵과 동계올림픽에서 SBS의 힘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을 KBS, MBC는
SBS에서 김연아 경기 동영상을 받고 싶다면 SBS와 같이 눈을 감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미 공중파에서 김연아 도촬이 나오지 않는 이유가 이들 방송사간에 첨예한 자사 이기주의가 숨어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김연아 경기 영상을 방송하기 위해서 김연아 때문에 방송하지 않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 대한체육회에서 김연아가 국가대표가 아니라는 말로 비난을 받은 적이 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대한체육회에 포토(사진)폴더에는 김연아를 비롯해서 아사다마오의 사진폴더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서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그런데, 대한민국 국가 대표 장미란의 폴더는 없다는 것이다. 대한체육회에서는 장미란은 관리하지 않지만, 일본의 아사다 마오는 한국체육회가 관리해야 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되어버린 웃지 못 할 일이 되었다.
 


대한 빙상연맹에서 선수들의 프로필 조차 관리를 하지 못하는 무능을 보인 적이 있지만, 이는 다른 여타 기관도 마찬가지이다. 현재 빙상연맹은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일부 선수의 플로필을 수정하였다.


대한빙상연맹에 등록된 선수만 1,100명이 넘는다. 이도 2008년 기준으로 그렇다는 뜻이다. 2010년 기준에 몇명의 선수가 등록되고 활동하고 있는지도 알 수 없고 은퇴한 선수들의 기록은 어디서 찾겠는가?  더나가 대표선수만 선수냐? 최소한 경기단체를 주관하고 있는 빙상연맹이라면 등록선수의 기록관리는 되어있어야 하는 것이다.

2010/12/31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훈련도촬 덮고 싶은 빙상연맹?, 약속한 빙상장 나몰라하는 유인촌
2010/12/30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둔 훈련 도둑촬영 NTV 거짓 해명에 빙상연맹 이번에도 밥상 찰까?
2010/12/28 - [스포츠] - 극과극 김연아 올해의 선수상과 세계선수권 김연아 국가대표 아니다? 일본방송 도촬, 빙상장 이은 니가 알아서해라?

2010/12/27 - [스포츠] - 일본 계륵된 아사다마오 세계선수권 출전, 김연아 훈련 도촬 보도 스토커된 일본방송

하지만, 글쓴이(갓쉰동)가 2010년 12월 30일 빙상연맹에 알아본 바로는 선수전반에 걸쳐 프로필 업데이트는 2010시즌이 끝나는 2011년 3월경부터 가능하다는 회신을 받은 적이 있다. 한마디로 대부분의 조직이 그런 것처럼 빙상연맹은 사진만 찍으면 되고 어깨에 힘만 주는 가분수 같은 옥상옥 조직을 가지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실무자는 이번 김연아 도촬과 프로필 사건으로 그나마 욕을 먹고 있는데 설상가상 일로 어깨에 힘께나 주는 사람들로부터 욕께나 먹었을지 모른다. 그런데 빙상연맹의 실태를 아는 사람이라면 실무자를 비난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사람은 일을 할 만큼 주어야지 과부하를 시키면 업무 효율이 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SBS는 어떨까? SBS에서 도촬(도둑촬영, 몰카)관련 기사는 딱 한 꼭지가 있다. 그런데 이는 SBS 자체 생성기사가 아닌 연합뉴스를 가져다 쓴 것이다. 한마디로 방송되지 않는 지면기사를 연합뉴스에서 제공한 것뿐이다.



SBS는 인물검색기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SBS의 인물정보 검색은 2009년으로 멈춰져 있다. 김연아를 검색했을 때 김연아 프로필 난에 2009년의 기록은 없다. 당연히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이나 세계선수권 2위 기록이나 2009년 그랑프리시리즈, 파이널 기록은 어디에도 없다.



더욱 재미있는 SBS의 인물검색은 김연아를 검색하면 제일먼저 나오는 인물이 김연아가 아니다. 다름 아닌 한국과 일본에서만 그렇게 라이벌 만들고 싶어 하는 아사다마오가 제일 첫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SBS나 한국의 김연아 라이벌 만들기가 맘에 들지 않고 동의도 안 되지만, 충분히 이해해 줄 수는 있다. 그래서 아사다 마오를 인물 검색해 봤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아사다마오의 인물검색에는 아사다마오가 제일 윗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라이벌인 김연아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최소한 SBS의 관점에서 아사다 마오의 라이벌은 김연아는 될 수 없고 , 김연아의 라이벌은 아사다 마오인 것이다. 물론, 이는 자체적으로 SBS가 인물DB를 관리하지 않을수 있다. 왜냐 하면 대부분 인물정보를 수집, 관리하는 업체가 따로 있고, SBS에 제공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2010/12/30 - [스포츠] - 95점 김연아, 75점 아사다마오 세계선수권 라이벌? 차리리 욕을 해라
2010/12/22 - [스포츠] - 한국에서만 김연아 숙명의 라이벌 아사다마오
2010/12/18 - [스포츠] - 김연아 1인 왕국보다 일본의 아사다마오 투정이 부러운 이유?
2010/12/14 - [스포츠] - 김연아 따라하다 가랑이 찢어진 아사다 마오

어쨌든 공중파에서 김연아를 이용하기에 혈안이 되어 있지만, 국가대표 김연아가 도촬되고 전세계 언론이 이를 비난하고 일본에서 조차 여론이 들끓고 있는데  대한민국 공중파가 침묵을 지키는 이유는 너무나 명확하다. 어쩌면 공중파는 일본의 NTV에 손을 들어주고 있고, 오히려 김연아가 당한걸 고소미 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김연아는 그동안 언론이 요청한 인터뷰나 방송출연 등을 끊임없이 자제해 왔고 거부했다. 김연아가 올림픽에서 피겨사상 역대 최고의 연기를 하고 금메달을 딴후 방송출연은 달랑 2건에 불과하다.

2010/09/05 - [TV&ETC] - 김C, 1박2일 강호동은 되고 김연아는 안되나?
2010/08/10 - [이슈] - 김C, 김연아 안티 커밍아웃? 그래도 김연아와 초콜릿에 사과해야
2010/08/07 - [TV&ETC] - 자칭 김연아팬이 무슨이유로 김C에 사과를 하지?
2010/08/05 - [이슈] - 초콜릿 김연아보다 적게 부른 김C 스스로 부끄러워 해야

늦장방송 MBC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와 SBS 김정은의 초콜릿 뿐이였다. 그것 조차도 누구(김C)의 입장에서는 자신은 모든 프로에 나와서 놀아도 되지만, 누구의 입장에서는 소나개나 다 나와서 3곡 이상도 부르는 초콜릿에서 3곡을 부른것 조차 싫다고 말하는 극히 일부(?) 연예인들이, 김연아를 싫어하는 대한민국이니 오죽하겠는가

2010/12/24 - [스포츠] - 김연아, 일본 대항마 아사다마오 전일본선수권 우승해도 세계선수권 참가 불투명
2010/12/24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데이비드윌슨 발언, 김연아 반쪽선수 연장선에서 나온 아전인수식 왜곡




MBC는 사건이 터지고 세계언론들과 한국의 지면언론들이 이슈화 하고 있은 한참후 2011년 1월 2일 일요일 저녁 8시에 늦장으로 김연아 도촬 관련 사실보도를 하였다.

SBS와 함께 김연아를 검색해 보았다. 그런데 피겨의 모든것을 모토로 건 SBS와는 김연아의 정보는 참으로 난감할 정도로 자세하게 기술되어 있었다.


반면에 공영방송인 KBS에서 김연아를 검색하면 2006년을 마지막으로 정보가 업데이트 되지 않고 있다.


사실 MBC는 현재 자사에 출연하지 않고 있는 고현정이나 문근영의 자료도 최근년까지 출연작을 알수 있도록 관리를 하고 있었다. 반면에 KBS는 자사에 출연중인 문근영의 최근 출연작도 업데이트가 되지 않고 있다.
SBS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대물로 연기대상을 받은 고현정의 프로필은 2009년 MBC 출연작 선덕여왕이 마지막이다.


한마디로 KBS나 SBS가 빙상연맹의 선수 프로필 관리에 대해서 말할수 없는 단계라는 뜻이다. 빙상연맹의 자료관리에 문제를 제기하는 순간 KBS와 SBS는 부메랑 맞을것이 자명하다.


대한민국이 IT강국이란 말은 허울뿐인 구두선에 지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최소한 IT강국의 시발은 자료의 정확성과 이를 바탕으로 하는 정보로 부터 시작된다. 기록을 관리해야 하는 빙상연맹으로 부터, 대한체육회와 뉴스 등 정보를 다루는 방송사는 정보의 사각지대에 지나지 않았다.

 2011/01/04 - [스포츠] - 김연아 불이익받아 대응 않겠다는 황당한 빙상연맹 자화자찬하고 있을것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일본은 ISU 세계선수권 대회 선발전이 한참이다.


2010년 12월 25일에 끝난 남자의 결과는 예상대로 고즈카, 오다, 다카하시로 3명의 출전자를 확정했다.


하지만, 여자의 경우 쇼트에서 아사다 마오가  기술점수(TES) 34.70, 프로그램수행점수(PCS) 31.52점 총점 66.22점으로 1위를 하였다. 이는 피겨룰이 바뀌기 전인 스파이럴(기초점 3.4점)이 빠진 관계로 이전 이전기준으로 한다면 71점대의 고득점에 해당한다.


겉보기에는 일본이나 한국에서 아사다마오가 부활했다고 해도 할 말은 없다. 하지만, 내용으로 들어가면 이는 일본의 그동안 자국 선수권에서 얼마나 일본선수들의 점수를 폭등으로 올렸는지 안다면 잠시 웃어주면 그만이다. 한마디로 퍼주고 퍼준 것이 66점이란 뜻이다.

아사다 마오의 경우 일본대회에서만 200점이 넘는 대회가 5개가 되었다. 공식적으로 ISU가 인정하는 대회는 김연아가 200점을 돌파하자, 2009년 일본과 ISU가 급조한  급조한 재팬 팀트로피 대회였다.  

하지만, 일본을 벗어나면 180~190점대를 넘기지 못한 적이 더 많다. 이는 평균적으로 20점은 버블이 있다는 말과 다름이 아니다.



트리플악셀? 연습장면, 실제는 랜딩에서 투풋


어쨌든, 아사다 마오는 트리플악셀을 시도했지만, 프리로테이션를 하고 두발착지를 하였다. 더군다나 프리로테이션을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회전수가 부족했다. 좋게 주어도 3A<(2f)이란 뜻이다.


그리고 트리플 룹+더블룹은 첫 번째 회전수와 2번째 회전수가 부족했다. (3Lo<+2Lo<), 

아사다 마오의 앞으로 뛰는 플립?점프

김연아의 플립+트리플토룹


 플립은 아사다 마오의 주특기인 치팅으로 정체를 알 수 없는 악셀점프가 되었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이런 상황을 정확히 지적하지 않을뿐더러 무조건 넘어지지 않고 빙판 위에 있다면 GOE를 퍼준다. 피겨는 빙판에서 누가누가 넘어지지 않는가를 겨루는 대회가 아니다. 음악에 맞추어 연기를 하는 종목이다.


2010/11/29 - [스포츠] - 아사다마오 점프가 안된다고? 김연아 처럼 역도선수가 되라

2010/12/14 - [스포츠] - 김연아 따라하다 가랑이 찢어진 아사다 마오

김연아와 아사다마오의 플립점프를 비교해보기 바란다. 그냥 눈을 뜬 사람이라면 쉽게 누가 자연스럽게 점프를 뛰고 있는지 알수 있다. 김연아는 어려운 점프를 아주 쉽게 보이게하는 묘한 재주를 가지고 있다. 한마디로 물흐르듯이 자연스럽다는 뜻이다.

그러니 돌아온 아사다 마오가 되는 것이다. 문제는 한국언론도 일본의 언론을 따라 무조건 부활을 하였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하는 것이다. 그리고 일본자국에서는 아사다 마오가 외국에 나가 일본을 견제하는 세력에 의해서 대단한 불이익을 받고 있다고 말하고 이를 대단한 일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문제는 한국이다. 정확히 사실보도를 하기 보다는 그저 일본보도의 인용에 그치고 있어서 일본에서 뛰어주고 있는 아사다마오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사실 한국 언론이 김연아를 인정하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일본의 영웅에 해당하는 아사다마오를 이겼기 때문이다. 김연아가 대단해서가 아니고 아사다마오를 이긴 김연아가 대단해 보인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한국야구가 대단해서 일본을 이긴게 아니고 대단한 일본을 이긴 한국이 되는 것이다. 기준은 일본이지 피겨의 절대적인 지존이고 기준인 김연아나 한국의 야구가 아니다.


2010/12/22 - [스포츠] - 한국에서만 김연아 숙명의 라이벌 아사다마오
2010/12/08 - [스포츠] - 일본과 한국에서만 김연아 라이벌인 아사다마오
2010/12/11 - [스포츠] - 피겨 그랑프리 시리즈 ISU의 퀸 김연아 영접 위한 사전작업?
2010/12/07 - [스포츠] - 아사다마오 빈집털이 실패와 김연아 존재감만 부각된 그랑프리 시리즈
2010/12/13 - [스포츠] - 그랑프리 시리즈 결론은 김연아?

그러니 한국에서 김연아의 숙명의 라이벌 아사다 마오가 나올 수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한국언론에서 아사다마오는 골프의 타이거우즈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타이거우즈를 이긴 김연아 얼마나 대단해보이는가?


실제는 타이거 우즈가 김연아고 아사다 마오는 타이거우즈가 망했을 때 이삭을 줍는 데 만족할만 수준인데도 말이다. 사실 타이거 우즈보다 김연아가 대단한 것은 타이거 우즈는 매 대회 우승하지 못한다. 하지만, 김연아는 자신이 망하지 않는다면 절대로 지지를 않는다는 차이다.
 


어쨌든 결과는 다음과 같다. 아사다 마오가 1위, 안도미키가 2위, 3위 무라카미 카나코, 세계랭킹에 가장 앞선 스즈키 아키코는 7위다. 
 


2010/12/24 - [스포츠] - 김연아 대항마 키우던 일본, 아사다 마오 부메랑과 카오스로 변한 전일본선수권 선발전

최근에 일본이 보인다는 모토를 내세운 JPNEWS에서 일본의 주간문추를 인용해서 한국의 언론들이 김연아를 어떻게 죽이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기사 송고했다.
 
출처 ( http://www.jpnews.kr/sub_read.html?uid=8033&section=sc1&section2=스포츠)


김연아가 영상매체와는 좋은관계를 유지하면서 종이매체 인터뷰에서 “같은 질문에 왜 제가 대답해야되나요?”라고 했다고 안좋은 기억을 지닌 기자가 많다는 것이다.


포털에 올라오는 김연아 기사들이 부정적인 이유가 명확히 밝혀지는 순간이다. 그런데 종이 매체에 대해서 김연아가 대답했다는 “같은 질문에 왜 제가 대답해야 되나요?”는 올림픽이 끝나고 김연아가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무엇인지 안다면 쉽게 짐작이 되고도 남는다.


2010/12/03 - [스포츠] - 김연아 ussa후보와 수렁에 빠진 아사다마오를 구하다?
2010/11/30 - [스포츠] - 아사다마오 실패했으니 김연아 실패한다? 끝없는 김연아 죽이기

김연아는 올림픽에서 우승하고 가장 많은 받은 질문은 “은퇴 언제”였다. 그리고 김연아는 이들에 대한 답으로 “아직 결정된 게 없다”였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고 축하한다느 말보다 “은퇴”라는 말을 들었다면 좋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것도 매번 똑같은 질문을 하고 이전에 분명히 인터뷰 기사를 봤을 기자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뻔뻔하게 줄구장창 같은 질문을 한다면 “같은 질문에 왜 제가 대답해야 하나요”라는 말보다 더한 말을 들어도 할말으 없는 것이다.


인터뷰하는 기자가 인터뷰 대상에 대해서 연구를 하지 않고, 복불복 심정으로 아무 말이나 내뱉어 놓고, 이미 다 말한 사항이니 다른 말을 해달라는 말에 삐져서 “왜 우리를 차별하는 거냐” 김연아 건방지다 라는 말을 한다. 이는 전적으로 공부하지 않는 기자의 잘못이지 인터뷰를 하는 김연아의 잘못은 아니다. 한국의 대단한 기자들은 자신들이 오피니언리더라도 생각을 하고 여론을 형성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2010/12/22 - [스포츠] - 한국에서만 김연아 숙명의 라이벌 아사다마오

2010/12/08 - [스포츠] - 일본과 한국에서만 김연아 라이벌인 아사다마오

연예인 한 명 죽이는 일은 일도 아니라도 생각하고, 정치인들도 못 죽일 정치인들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자신보다 나이도 어린 김연아에게 같은 질문은 사절이라는 말을 들었으니 충격을 받았음직하다.


문제는 더 나아가 한국의 언론은 기본적인 팩트도 무시하고 소설을 쓰는 데는 세계최고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더나가 연예인들이던 스포츠 스타던 기자들과 친해지려고 하는데 김연아는 친해지려고 하지도 않고 별로 신경도 쓰지 않는다.


SBS 드라마 대물에서 고현정이 남해도지사 임기 초에 기자들과 인터뷰를 한 후 봉투 속에 구내식당 쿠폰을 건네주는 장면이 나온다. 그런데 기자들은 똥 씹은 얼굴을 하고 있다. 당연히 들어있어야 하는 촌지가 없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스포츠 스타들은 연예인들이나 정치인들과는 다르게 촌지문화가 적게 물들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연아 올림픽이 끝나고 삼성애니콜 팬 사인회를 할 때, 팬들을 위한 선물로 추첨을 통해서 디지털카메라를 선정한 적이 있다. 당연히 연예인들의 관례에 따르면 팬들이나 스타가 언론종사자들에게 선물보따리를 주고 잘 봐다라고 한다. 그런데 삼성애니콜 팬사인회에 참석한 기자들은 디지털카메라를 받아가지 못했다. 한마디로 떡줄사람은 생각지도 않는데 김칫국 들이킨 것이다.


이때 한 기자가 일반인을 가장하고 디지털카메라 포털사이트에 김연아가 건방지게도 사회를 보는 김제동에게 무뢰했다고 있지도 않는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가 들키는 사태가 발생했다.


결론적으로 한국의 발기자들이 김연아를 싫어하는 이유는 자신들이 피겨의 문외한인데도 불구하고, 데스크에서 김연아관련 기사를 만들어 내라는 압력과 피겨와 김연아에 대해서 공부를 하지 않았은 남이 했던 질문을 무한반복하는 수준에서 그쳤다가 김연아에 “다른 질문“이라는 말에 머리가 포화되어 버렸다고 할 수 있다


더 나가, 남들은 대통령이던 유망 정치인이던 검찰이던, 경찰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곳도 기자들을 무서워 하 는데 새파랗게 어린 김연아에 들어선 안 되는 말을 들어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것이다.


대부분 잘 봐달라고 촌지나 밥이나 술을 사주는데 김연아는 입을 싹 닦아 버리고 생까기 신공에 면박까지 주니 좋아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지속적으로 악의적인 기사를 내는 이유는 지들에 잘 보이지 않으면 죽일 수 있다는 경고라는 것이다. 문제는, 김연아는 피겨실력에서 이미 역대최고라고 인정되고 있고, 발기자들이 어떻게 하지 못할 안드로메다급으로 성장해서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도 발기자들은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고, 거짓말을 해도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랴 하는 허위라고 해도 믿는 사람이 있다는 경험과 독일의 히틀러가 거짓말을 크게 해야 믿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을 알고 언론을 장악했고, 일본은 거짓말 100번을 하면 진실이 된다는 속담을 알고 무한반복 찍어대고, 한국은 일본의 언론에 놀아나서 라이벌 드립을 하고 있는 것이다.

2010/12/27 - [스포츠] - 일본 계륵된 아사다마오, 한국만 김연아 라이벌, 김연아 도촬 스토커 일본방송

2010/12/25 - [스포츠] - 아사다마오 전일본선수권 1위 부활? 김연아와 국적바뀌었다면 선수생활도 힘들다
2010/12/24 - [스포츠] - 김연아, 일본 대항마 아사다마오 전일본선수권 우승해도 세계선수권 참가 불투명
2010/12/24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데이비드윌슨 발언, 김연아 반쪽선수 연장선에서 나온 아전인수식 왜곡
2010/12/18 - [스포츠] - 김연아 1인 왕국보다 일본의 아사다마오 투정이 부러운 이유?
2010/12/14 - [스포츠] - 김연아 따라하다 가랑이 찢어진 아사다 마오
2010/12/13 - [스포츠] - 그랑프리파이널 김연아 세계1위 유지보다 일본의 화수분이 부럽다
2010/12/13 - [스포츠] - 그랑프리 시리즈 결론은 김연아?
2010/12/11 - [스포츠] - 피겨 그랑프리 시리즈 ISU의 퀸 김연아 영접 위한 사전작업?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12.26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그링가 2010.12.26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만 멋진 ‘그랑프리파이널 김연아 세계1위 유지보다 일본의 화수분이 부럽다’라는 12월 13일자 글과 또 한건의 11월 18일자 랭킹 관련 글이 목록에서도 본문링크에서도 사라져, 눈에 잘 띄지 않는 바위 틈새에 낀 담배꽁초 신세가 되었다. 자기가 쓴 틀린 글에 대한 대접이 이렇다. 알 사람은 다 알고 무엇보다 '글쓴이'가 스스로를 속일 수는 없지 않은가.

    글 쓰는 사람이 틀린 글 쓸 수 있다.
    그러나 자기 글에 대하여 떳떳해야 하고 읽어 주는 사람에게 예의를 갖춰야 한다.
    아직도 ISU Communication 1629에 대한 ‘글쓴이’의 해석이 옳다고 생각하면 그 글들을 숨길 필요가 없는 것이고, 해석 잘못을 인정한다면(글 숨긴 게 반증이지만) 수정하면서 사과를 해야 1,000건이 넘는 클릭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일 것이다. 그럴 용기도 없으면서 자칭 소쿨러란 말은 차라리 개그이다.
    ‘글쓴이’의 김연아 선수에 대한 글은 천편일률이다. 식상하다.

  3. Favicon of http://kempwin@Naver.com BlogIcon 다음뷰만봐도 2010.12.26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익에 목숨걸고 연예인 뒷담화나 하는 포투,사랑녀,듀이 같은 3류 블로거가 판치는걸 생각해보시길, 진짜 기자라고 별반 틀릴것도 없죠.

    그들의 오만함은 효리사랑이란 블로거와 비슷하죠. 자신의 의견에 반대하면 무조건 차단,댓글삭제하는 블로거처럼 기자들도 보복하기로 유명하니

    자아도취,푼돈에 목숨건 기자,블로거들은 이젠 사회적인 문제로 다뤄야할듯

  4. 라우라 2010.12.26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 부활이긴 하죠ㅋㅋㅋ그동안 어거지 랜딩을 못했으니 이번에는 회전수 부족이어도 프로그램이 지루하고 식상해도 그전에 했던거에 비하면 그나마 클린했으니까요..저는 이번 영상을 봤는데...진짜 눈에띄게 점프가 퇴보하고 있다는느낌이 들더군요..프로그램도 흥이 나지도 않고..그냥 아사다 입장에서는 점프 교정이고 뭐고간에 그냥 겉보기 랜딩만 하자..이러면 자동으로 세계선수권은 진출시켜줄테니..뭐 그런 생각으로 보여요..그리고 마지막에 회심의 미소까지 짓던 아사다..참으로 아사다 입장에서 오랜만에 부활이긴 했죠..근데 부활했던거 치고 점수가 66점대ㅋㅋㅋ난 70점대까지 나올줄 알았는데 의외로 박하게 주더라구요ㅋ

  5. 귀차니즘 2010.12.26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기자가 이글을 읽기는 읽는 모양이군요.. 쪽팔린가 보군요..
    그냥 연아 선수 라면이라도 한그릇 사주지....츳츳

  6. 김순금 2010.12.26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 시원히 얘기 잘하셨습니다~ 동감입니다~

  7.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0.12.26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언론은 죽었지요. 언론의 사명이 아니라 언론 재벌 사주의 일꾼이거나 그저 퇴폐적 자본주의에 물들어 낚시 기사나 쓰는 기자들이 많지요.
    참 안타까운 언론 현주소이지요

  8. heart 2010.12.27 0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기자 발기자..... 집에 가서 발 닥고 잠이나 뒤비져 자라.

    연아의 지난 시간, 오서 배신과 IMG 악당들에 혼자 고군분투하는 연아 보면 너무 안스럽고 기특해 눈물이 날 지경인데.

    넘사벽 연아의 다음 행보는 항상 기대되고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다.

    우리는 귀감이 될 만한 연아가 오래오래 우리 곁에 있어주길 바랄뿐이다.

  9.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10. Favicon of http://ariesbush.posterous.com/any-bakers-dozen-items-you-must-carry-in-ones BlogIcon dehydrate food without a dehydrator 2012.11.01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 있지만,일본의 안도카피처럼 베끼기가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것도 멋지구요
    김민석선수는 아직 볼수가 없으니

  11. Favicon of http://xo.typepad.com/blog/2007/07/no-time-for-a-p.html BlogIcon electric fences portable 2012.11.07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

  12. Favicon of http://eddyperona.typepad.com/blog/2012/04/72-time-survival-kits-preparedness-.. BlogIcon mountain house cans food 2012.12.10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연한 올림픽 참피언이, 우리 자식도 투자를 하면 김연아처럼 할수 있을 것 같았지만, 하면 할수록 김연아의 존재가 다가갈수 없는 넘사벽의 존재라는 것을 실감한것이다. 이런 피겨맘이 많아진다면 피겨는 다시 암흑기로 접어들지 모른다.

  13. Favicon of http://weirdnews.about.com/b/2007/12/18/ruff-times-for-rent-a-dog.htm BlogIcon portable fence for dogs 2012.12.22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위치보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본문위에 삽입해 눈에 들어오니 오시는 분들이 관심을 많이 갖는 것 같더군요.

  14. Favicon of http://dk2014.waverlley.com/ BlogIcon waverlley 2014 2014.01.20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녀는 좋은 것입니다. 나는 HD에서 전체 쇼를보고 싶습니다.


대물은 만화가 박인권 원작의 “대물”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만화 대물을 본 사람은 SBS의 대물을 참으로 거시기가 거시기해서 거시기한 드라마로 생각될 것이다.


SBS 대물은 원작의 10%도 비슷한 면이 없다. 많은 사람들은 작가와 제작자가 바뀌어서 원작과 다르다고 생각하겠지만, 원작에서 빌려온 건 서혜림이라는 이름과 여자가 대통령이 된다는 것 말고는 없다.


특히 노무현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작가와 제작자가 현 정치계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시방새라고 불리는 SBS가 현정치 권력에 반항하는 것으로 비춰질 수 있어서 환호할 수도 있다.


물론, 서혜림이 야당의 후보와 단일화를 하고, 선거 마지막날 서혜림의 지지를 철회한 것을 두고 2002년 대선에서 정몽준의 단일화화 단일화 파기를 떠올리고 노무현과 서혜림에 감정이입을 하는 것은 당연해 보인다.


그런데 만약, 서혜림이 노무현을 극화했다면 이런 장면은 어떤가? 서혜림은 남편을 중동에서 잃어버렸다. 그것도 국가가 지켜주지 않아서 말이다. 서혜림이 비오는 국회앞에서 “누가 대한민국을 믿고 따르겠습니까?”라며 일갈해서 사람의 심금을 울렸다.


이 장면은 노무현이 파병을 하고 김선일이 알카에다에 잡혔을 때를 상기할 수 있는 장면이다. 노무현은 파병을 김선일 개인한 사람 때문에 국가의 정책을 바꿀 수 없다고 발표해 버렸다. 김선일은 그후 싸늘한 시체로 죽었다. 이는 작가가 서혜림으로 하여금 노무현을 잘근잘근 씹어 버린 것이다. 좋게 말하면 비판이지만 말이다. 더군다나 이 상황에서 일본의 예를 슬쩍 끼워 넣기도 한다. 일본은 자국민을 안전하게 구출했는데 노무현 너는 머했니? 라는 신랄한 비판이다.


서혜림이 정치에 투신하고 국가가 국가다워야 한다고 말한 것은 노무현을 상기해서도 아니고, 그렇다고 이명박을 상기해서도 아니다. 단지 작가가 한나라의 대통령이라면 이래야 한다는 자신의 틀속에서 노무현을 까고, 노무현을 빌려서 감성에 호소를 하는 것이다.



드라마보다 더욱 극적이었던 노무현과 정몽준의 단일화 과정과 파기과정은 작가로서는 한번정도 시도해보고 싶은 내용이다. 그 장면을 연출한 것이 노무현이 되었던, 정몽준이 되었던, 박근혜가 한나라당 당내 당원경선에서는 이기고, 오픈프라이머리에서 이명박에 패하고, 대통령후보가 되지 못하고 순순히 경선 결과에 승복한 것처럼 서혜림이 대통령이 되는 과정을 만들기 위해서 야당단일화를 하고, 그 후 정몽준처럼 단일화를 파기하고 적대적으로 돌아섰을 때 너무나 극적으로 대통령이 되는 상황을 드라마에 차용한 것뿐이다. 탄핵이란 소재도 마찬가지일 뿐이다. 극적인 소재를 차용했다고 노무현을 롤모델로 볼 하등의 이유가 없다.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노무현 대통령의 시작은 대물에서 보여주는 것 처럼 극적인 면이 많은 것 사실이긴 하다. 그렇다고 해서 대물이 노무현을 오마주하거나 롤모델로 하였다고 보면 극히 단순한 생각일 뿐이다.

그렇다면 작가가 그리고자 하는 대통령상은 어떤가? 공적일 때는 한없이 강한 서혜림이고, 대국민을 향해서는 감성에 호소하지만, 미국이나 중국 등 대국과의 단판에서는 물러섬이 없는 모습이다. 또한, 서민을 대할 때는 한없이 자애로운 어머니의 모습이다.


이런 모습은 노무현에게서 잠시 비쳐진 적이 있다. 하지만, 노무현은 서혜림처럼 무대포 감성에 호소한 적이 없고, 논리로 무장한 치밀한 계산을 하는 전략가였다. 대물에서 노무현같은 논리와 전략이 한군데라도 보여진 적이 있던가?


서혜림은 소말리아 반군들에게 잡혀간 인질을 구출하려 특사로 파견된다. 그리고 반군과 단판을 짓고 구출해서 나오지만 한사람을 죽음에서 구출하지 못한다. 소말리아에서 선원들이 1년 가까이 잡혀서 나온적이 없다. 그런데 이명박 정부에서 길고긴 협상에서 나온 선원들이 있다. 그렇다면 작가는 이명박의 치적을 기리기 위한 장치를 삽입하고 이명박 정부를 기리는 오마주가 되는 것이고, 언론탄압에 굴복한 시방새가 되는 것인가?


단순히 단일화과정과 몇 몇 장면을 가지고 노무현과 일치화 하는 건 작가의 상상력 부재를 말하고 있는 것 이하도 이상도 아니다.


대물이 노무현에 보내는 오마주(헌정)이 되려면 논리도 전략도 없는 소재차용드라마가 아니고 실질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어야 한다.


그런데 대물에서 서혜림이 국회에서 대통령 취임식에서 입었던 복장으로 돌아가 보자. 서혜림은 서민을 위한 대통령을 표방한다. 그런데 대통령이 되자마자 취임식에서 수 억원이 넘는 보석과 옷으로 치장을 하고 대통령 선서를 한다.
 


어떤 미친 대통령이 대통령선거 입후보하기 위해서 필요한 기탁금 5억도 없어서 비리비리하고, 300억이 조금 넘는 공식선거자금도 쓰지 못하는 대통령 후보가, 대통령이 되었다고 대통령 첫날 수억을 자신의 몸에 처발랐다면 이를 용납할 국민은 한사람도 없을 것이다.


이런 모습에서 노무현을 떠올랐고, 노무현을 헌정한 드라마 이명박 정부의 언론탄압에도 굴복하지 않는 SBS에 경의를 표하고, 작가와 제작진에 경의를 표하는 기사와 블로거들의 모습을 보면 참으로 난감하다고 할 수 있다.
 


이처럼 오해의 소지가 있을가봐 대물제작진은 하나의 장치를 하였다. 역대 대통령의 사진을 살짝 보여주면서 노무현전 대통령의 사진을 은근슬적 집어넣었다. 그러니 대물에서 서혜림을 노무현과 일치시키지 말라는 장치이다.


물론, 이는 현정권에 대한 아부성이 농후하다. 그렇다면 노무현의 다음 대 대통령인 이명박이 대물에서 나오는 백성을 생각한다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백성민인가? 대물에서 백성민은 고뇌하는 대통령으로 나오고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좋은 대통령의 상징으로 나온다.


하도야(권상우)의 아버지 하봉도(임현식)를 찾아가 소머리 곰탕 국밥을 먹으러가고 청와대 숙수로 받아들이고, 하봉도가 죽었을 때 하도야에게 원수를 갚을 수 있도록 기회를 주었을까?


대물에서 왜 하도야의 아버지를 곰탕집 주인으로 설정을 하였을까? 이는 대물 원작이 만들어지고 나서 김영삼의 청와대 칼국수와 당시 인기가 있었던 허영만의 식객을 패러디 한 것 뿐이다.


또한, 대물 원작에서 백성민은 겉보기는 인자한 모습이지만, 뒤로 호박씨를 까고 서혜림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는 정말 대책 없는 대통령으로 그려진다. 이때 떠오르는 대통령은 박정희 밖에 없다. 대물원작에서 나오는 대통령은 박정희의 하초와 무능한 김영삼을 믹스한 대통령으로 그려진다.


서혜림과의 부적절한 관계를 하봉도에 들키자 서혜림이 하봉도를 물속에 빠트려 죽여 버린다. 드라마에서 하봉도가 죽을 때 엄지를 치켜세우고 죽은 장면이 나오고 하도야가 발견하고 최고통수권자인 대통령을 상징하는 것을 알고 추적하다 죽어버린다.

실제 원작은 조배호나 강태산은 엑스트라 보조출연자정도밖에 그려지지 않는다. 현직대통령과의 싸움이 물밑으로 흐르는 골격이다. 하류(하도야)의 복수의 대상은 대통령이지 강태산이 조배호가 아니다.
 
하지만, 드라마에서는 대통령이 아닌 조배호 때문이라고 그려지고 있다. 한마디로 살아있는 권력인 대령령은 부정하게 그리면 안된다는 SBS만의 감각을 가지고 있다고 보면 된다. PD가 짤리고, 작가가 왜 짤렸는지 금방 잊어버리는 네티즌들에게는 보이지 않겠지만 말이다.
  


대물에서 대통령 선거의 투표현황을 보여주는 화면이 있다. 그런데 아주 재미있는 득표율을 볼수가 있다.  서혜림이 10,152,789표를 득표하고 강태산이 9,735,346표인데 둘간의 표차이가 432,789표이다.


하지만, 실제는 두 후보간의 득표 차이는 417,443이다. 만약, 현실에서 투표공개방송에서 드라마 처럼 잘못된 투표율과 투표수와 득표차이가 나왔다면 서혜림이 대통령이 되자마자 탄핵되는게 아니고 현직대통령인 백성민이 탄핵될 사안이다.

이처럼 대물은 여자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를 드라마로 만들었지만, 지난 사건을 짜집기한 개연성도 현실성도 없는 3류 드라마 일뿐이다. 3류와 불량식품이 맛있기는 하지만 말이다. 차리리 거시기만으로 서혜림을 대통령으로 만든 만화 원작 대물의 상상력이 더 뛰어나 보일정도 이다.

어쨌든, 드라마 대물은 여성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드라마 이긴 하지만, 대물에서 노무현을 롤모델로 했다거나 하는 대목은 일절 찾아볼 수 없다. 단편적인 모습에서 노무현을 찾기보다는 이면을 찾는 것이 좋지 않을까? 오히려 노무현에 비판적이고 살아있는 현직대통령은 참으로 아름답게 미화된 드라마라는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대물로 인해서 가장 혜택을 받은 정치인은 이명박이고 그 다음이 여자로 첫 대통령을 꿈꾸는 박근혜 일뿐이다.

대물 드라마로 인해서 음주뺑소니에 기물을 파손하고 자신의 매니저에 자신의 죄를 뒤집어 씌우던 권상우가 매력적인 캐릭터로 창조되고 부활한 하도야역으로 가장혜택을 받았고, 오히려 여자 대통령 서혜림을 연기한 고현정이 연기력 논란에 휩싸일 만큼 부실한 작가의 대본과 제작자로 인해서 피해를 보았지만 말이다.

2010/11/09 - [이슈] - 근초고왕 김지수, 대물 권상우 음주뺑소니 옹호 제작자들 혹 공범인가?
2010/10/28 - [TV&ETC] - 대물, 원작과 100% 다른 이야기2010/12/17 - [스포츠] - 김연아 1인 왕국보다 일본의 아사다마오 투정이 부러운 이유?

2010/12/16 - [스포츠] - 김연아 대항마 키우던 일본, 아사다 마오 부메랑과 카오스로 변한 세계선수권 선발전
2010/12/14 - [스포츠] - 김연아 따라하다 가랑이 찢어진 아사다 마오
2010/12/13 - [스포츠] - 그랑프리파이널 김연아 세계1위 유지보다 일본의 화수분이 부럽다
2010/12/13 - [스포츠] - 그랑프리 시리즈 결론은 김연아?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12.18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s://unalpha.tistory.com BlogIcon 언알파 2010.12.18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가 진행될수록 드라마의 개연성이 떨어지는 느낌이라 좀 안타깝더라고요..쩝

  3. Favicon of http://mamtv.tistory.com BlogIcon 위대한 상상 2010.12.18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선거장면은 노무현 대통령을 떠올리더군요. 전체적으로 여러 상황들을 짜집기 하고 있는듯 합니다.
    힘 빠지는 드라마로 진행되는 것 같은 느낌이 오네요.

  4. 아부용 2010.12.18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권 아부용이나 아님 정치적인 목적을 띤것이 아니라면 드라마의 재미를 위해 강태산의 역할을 좀더 심도있게 다루어야한다. 너무 단편적이고 상투적, 단순한 설정으로 몰아 서혜림에게만 너무 집중 부각시키는건 스토리의 흥미 기대치를 떨어뜨리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본다. 오로지 여성대통령이라는 하나의 설정만 보여주기 위함이고 의미이라면 할말없겠으나 강태산과 조배호 및 탄탄한 연기력을 가진 조연배우들의 첨예한 암투와 지략을 전개해 나가는 반전에 반전 속에 예측할수없을정도의 작가의 상상력고 구성이 보태어진다면 아주 기억에 남을 또하나의 명작이 될 충분한 소재인데.. 요즘 극 전개가 너무 빠르고 한사람에게 만 편중되어 주변이 묻히는 모습이 드라마의 재미를 떨어뜨려 너무 뻔한 그저그런 결말이 예상되는 그냥 삼류드라마로 끝날듯한 불길한? 예감이 감돌고 있는듯....

  5. 아부용 2010.12.18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지극히 저 위로부터의 하나의 목적을 가진 물량지원 빵빵한 뻔한 시대편승적 드라마의 결말이 보이는듯.

  6. Favicon of http://caus2000.tistory.com BlogIcon Calian 2010.12.19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표방은 여성 대통령 프로젝트였는데 사실 그 초점보다는 조배호, 강태산 같은 모략꾼의 현실정치가 오히려 재미를 더한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노사모 분들은 무엇이든 고 노무현 대통령과 연관짓는데 가끔은 논리성을 벗어서 감정적인 것 같습니다. 전직 대통령은 정치에서 물러나는 게 민주주의를 위해 좋다는 것을 한국 정치와 국민은 모르는 것 같습니다.

  7.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0.12.20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체적으로 보면 이명박 박근혜 권상우가 수혜자가 될 수 있어 보이는군요,
    나중에 전체적인 측면에서 정리를 해봐야 겠어요

  8. Favicon of http://myeurope.tistory.com BlogIcon 유리-MyEurope 2010.12.21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은 권력 앞에서는 정말 너무 복잡해져요...ㅠ.ㅠ

  9. Favicon of http://huntingpastore.com BlogIcon 고명진 2012.01.01 0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10. Favicon of http://eiprol.com BlogIcon 김보경 2012.01.07 0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작품을 계속

  11. Favicon of http://butler.africatravelling.net BlogIcon 페넬로페 2012.04.03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12. Favicon of http://alex1983.dyndns.org BlogIcon 아멜리아 2012.04.05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

  13. Favicon of http://wanyama1967.is-very-sweet.org BlogIcon 사라 2012.05.08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14.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제와 북한 여성과의 그렇고 그런 사랑이야기로 대리만족으로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지극히 뻔한 스토리를 가진 드라마 일뿐이다

  15.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hoes 2012.06.07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 왕제가 있으면 소위가아니고 이등병이라도 뭐라할수있겠냐 ㅋㅋㅋㅋ
    국방부장관 손자만 되도 무서울판에...글쓴이 공익출신인듯

SBS 정치 드라마 대물이 시청률이 고공행진을 하는 과정에서 황은경 작가와  오종록 PD가 교체 되었다.
 

작가는 PD와의 불화 때문이고, PD는 정치적이 영향력 때문이라고 하는 듯하다.


처음 작가가 교체 되었을 때 여론은 정치적인 압력에 PD가 굴복했다는 것이 골자였고, 창작의 자유를 침해한 이명박 정부를 비판하는 경우가 태반이었다.


하지만, 시청자를 시원하게 했다는 “들판에 쥐때가 많으면 풍년이 들지 않는다”는 류의 대사에서 시청자들은 이명박 정부를 떠올렸고, 외압에 의해서 PD가 작가를 지켜주지 않고 팽할 수 있는가가 여론이었다. 그리고 피디를 비판하는 기사들이 인터넷을 도배하였다.


하지만, 해당 하는 대사는 작가의 창작물이 아닌 PD의 작품이고, 작가는 해당하는 대사를 쓰지 말 것을 이야기 했고, 자신이 국정원에 끌려갈 것이 우려된다는 발언이 노출되면서 여론은 급속히 PD를 옹호하는 쪽으로 쏠리게 되었다.


참으로 재미있는 반전이지 않는가?


작가의 시나리오를 연출하는 피디가 현장에서나 드라마 리딩하는 과정에서 작가의 동의를 받지 않고 대사를 바꾸는 행위는 창작의 영역을 침해하는 것이다. 또한, 마찬가지로 이명박 정부가 정치적 압력을 행사해서 PD를 낙마 시켰다는 것도 창작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이다.


이둘은 대사에 상관없이 PD가 비판 받아야 하고, 작가가 비판 받을 이유는 털끝만치도 없다. 물론, 창작의 자유를 자신의 신념이 아닌 외부의 압력이 우려되어서 작가 스스로 검열을 심히 했다는 것도 비판받을려면 비판 받을 일이긴 하다.


하지만, 요즘 같이 언론과 창작의 자유가 심각하게 왜곡되고 침해되고 있는 시대에 작가가 자유롭게 창작을 할 자유라는 것이 존재할 수 있는가? 문제는 작가는 PD가 창작의 자유를 침해하는 행위는 맞서 싸울 배짱은 있으나 정치권력과는 맞서 싸울 만한 배짱은 없다는 한계를 노출했다고 할 수밖에 없다.

작가는 처음부터 대물 집필을 하지 말았어야 한다. 정치 드라마 중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인 대물에서 정치 권력을 비판하지 않고 드라마를 집필한 방법은 없기 때문이다. 걸고 넘어 질려면 안 걸릴 곳이 없다는 말이다.
 


그렇다고 해도 특별히 작가의 시나리오에 문제가 없다면 PD는 작가의 영역을 침범해서는 안 된다. 침범하더라도 사전에 작가와 협의 과정을 걸쳐야 하는 것이 기본적인 룰이다. 작가의 영역이 있고, 연출자의 영역이 있고, 배우의 영역이 따로 있는 것이다.


쪽대본이 만든 작가와 PD의 하차는 당연한 귀결


사실 원작이 있는 대다수의 드라마 작품은 시나리오 작가의 영역이 축소되는 경향이 있고, 상대적으로 PD의 영향력이 크게 된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드라마 제작 환경에서는 이들의 영역이 모호하다. 모호하게 만드는 절대적인 이유는 쪽 대본 때문이다. 공장에서 제품이 나오듯이 찍어 나오는 당일치기에 가깝게 만들어진 시나리오가 얼마나 작품이 충실할 수 있으며, 작가와 연출자가 협의할 시간적인 여유가 있기나 하겠는가? 시나리오 작가는 자신의 작품이 완벽하지 않은 날림이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으니 말이 좋아 연출자의 조언이나 협력이지 내용을 수정하는 것을 당연시 하는 것이다.
 


그만큼 연출자나 관계자가 시나리오에 손댈 부분이 많다는 뜻이다. 이런 환경에서 창작의 자유는 남의 나라이야기가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한마디로 작가는 있으되 작가와 연출자와 관계자의 공동집필에 가까운 시나리오가 되어 버리고 작가는 그저 큰 골격만 잡는 시높시스에 지나지 않는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직업에 지나지 않게 된다. 그러니 현장에서 지휘하고 드라마를 찍는 연출자의 영향력이 커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대물의 작가와 PD의 교체는 우리나라의 드라마 작품의 총제적인 문제를 노출했다고 보면 딱이다. 그러니 정치권력이던 방송사의 압력에 너무나 쉽게 노출될 수밖에 없는 환경이고  그들이 입맛대로 만들어 질 수밖에 없단 뜻이다. 또한, 시청자 반응을 극도로 신경을 쓰고, 시청자들의 의견이나 압력에 따라 시나리오가 그때그때 마다 바뀌어 처음 기획의도와는 상관없이 산으로 가는 드라마를 제작하는 환경에서는 말이다.


어쨌든 대물의 작가와 PD가 교체되었다. 처음 기획의도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드라마가 만들어 질것이 분명해 진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대물은 원작이 있는 드라마 이니 작가던 연출자던 상관없이 극의 흐름이 바뀌지 않을 것이고, 작가란 단순히 원작을 시나리오로 바꾸는 작업만 하니 작가가 바뀌던 연출자가 바뀌던 상관이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원작을 알게 된다면 원작이 있으니 상관없다는 말이 얼마나 부질없는 말인지 알수있게 된다.


박인권 대물 원작과 드라마 대물은 얼마나 다른가


대물은 <쩐의 전쟁>으로 알려진 박인권의 대물 시리즈 중 2부를 극화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원작 어디에도 극에 나오는 대사는 찾아보기 힘들고 간간히 정치적인 대사와는 상관없는 에피소드만을 차용하고 있다. 드라마 대물이 가져온 것은 여자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라는 한줄 정도이다.


드라마에서 등장하는 주인공인 서혜림(고현정)과 하도야(권상우)라는 검사의 이름과 하도야의 아버지가 소곰탕집을 한다는 설정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나머지는 대물 드라마 작가의 완벽한 창작이다. MBC 드라마 동이에서 동이가 영조의 어머니라는 것과 이름만 장희빈, 숙종, 인원왕후, 인현왕후, 장희재 만 끌고와서 사극을 만든것 처럼 말이다.
 



드라마 속에서 서혜림은 방송국 아나운서 출신의 미망인으로 나오지만, 원작에서 서혜림은 젊은날 민주화 투쟁에 앞장선 여장부이고, 민주화 투쟁과정에서 분신 때문에 얼굴을 제외한 전신에 화상을 당한 캐릭으로 화상을 훈장처럼 생각하는 것으로 나온다. 그리고 서혜림은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외교전문가 되어 중국과 단판지고, 북한에 들어가 단판을 지고, 박인권 특유의 북벌론으로 무장한 열혈 여성으로 나오나, 한국으로 돌아와 무소속 국회의원이 되고, 대통령의 정부로 있다. 하도야의 아버지에게 들키자 아버지를 죽여 호수에 수장시키도록 명령하는 존재로 나온다.


하도야는 드라마와는 다른게 제비출신 검사가 아니고, 처음부터 끝까지 열혈 공부벌레이고 원칙을 고수하는 검사이지만, 폭력적인 검사이다. 또한, 원작에서는 하도야는 아버지의 죽음을 파헤치다 대통령을 엄호하는 집단의 사주를 받은 강패에게 죽임을 당하고 만다.


원작의 주인공은 서혜림이 아니다. 가족의 원수인줄 모르고 서혜림을 사랑하게 되는 하류가 주인공이고 하류는 처음부터 끝까지 모가지가 길어서 슬픈 짐승처럼 거시기가 커서 슬픈(?) 제비로 나온다. 대물은 거시기가 커서 슬픈 제비를 말하는 것이다. 가족의 복수를 위해 서혜림을 대통령으로 만들지만 뒤늦게 서혜림이 가족의 원수임을 알고 최초의 여성 대통령 서혜림을 향해 복수에 나선다.


글쓴이가 드라마의 원작인 대물을 이미 본 입장에서 서혜림이 박근혜를 모티브로 했다는 기사와 이와 반대로 아니다 박근혜가 아닌 서혜림이 노무현 대통령을 모티브로 했다는 자기들 입맛대로 해석하는 기사들을 볼 때 마다 니들이 게맛을 알어라고 웃는 이유이기도 하다.



들판의 쥐새끼가 카타르시스로 웃어 넘길 일일까?


들판의 쥐새끼들을 싹쓸어 버려야 한다는 설정에 환호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으로 난감하다고 할 수 없다. 특히 들판의 쥐새끼와 이명박을 동일시 하고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현상은 웃어 넘기기 힘들다.
 


오히려 빨갱이로부터 민주주의를 사수한다는 명분으로 광주학살을 자행한 자들을 옹호하는 일방주의식 지좃대로 민주를 보는 것 같아서 말이다. 작가를 짜른 PD의 일방주의적인 사고체계와 권상우를 면죄부를 넘어서 영웅만들기를 드라마에 고스라니 투영되었다는 것을 안다면 웃어 넘길 일이 아니고 들판의 쥐새끼들이 이명박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쉬이 알 수 있을 것이다.


오히려 지좃대로 민주주의를 해치는 쥐새끼들이 누구를 설정한 것인지를 고민할 필요가 있다는 뜻이다. 스스로 보수라고 하는 일단에게 진보와 좌파를 빨갱이로 몰고 없어져야 할 쥐새끼같은 세력이라고 생각하는 집단이 있다는 현실에서는 말이다. 한마디로 해석하기 나름이고 동상이몽이란 뜻이다. 그러니 피디를 비난하다 작가를 비난하고, 정치권을 비난하는 논리적 모순이 생기고 우왕좌왕 주관이 흔들리는 것이다.


어쨌든, 최초의 여성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 드라마는 박근혜에게는 앉아서 지지율을 올릴 수 있는 철호의 기회인 것은 분명하다. <야망의 세월> 드라마의 허구와 환상이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일조했다는 건 삼척동자들도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최근 일련의 드라마들인 선덕여왕이나 동이나 대물처럼 은연중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박근혜를 다음 대통령으로 만들고 말겠다는 여성작가들의 염원이 뭍어나는 것처럼 보여서 썩소가 나오기도 하지만 말이다.

관련기사
2010/10/16 - [이슈] - 김연아 세계여성스포츠상 수상으로 본 참 이상한 나라 대한민국
2010/10/15 - [이슈] - 김연아. 미국 투명유리 진입 장벽 깬 유일한 존재, 하지만..
2010/10/15 - [이슈] - 한글공정 이외수 뿔났다고 악플러 되서야?
2010/10/14 - [TV&ETC] - 동이 종영, 이병훈 사극 한계를 보여주고 끝난 동이
2010/10/15 - [성폭력] - 누가 대한민국을 성폭력 공화국 만드나? - 김수철 사건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티스토리 운영자 2010.10.22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대물'을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editor@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www.blackhairspray.com/brands/saga-gold-remy-hair.html BlogIcon saga gold 2011.07.11 0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 메인에서 '대물'을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editor@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4. Favicon of http://www.blackhairspray.com/brands/saga.html BlogIcon saga hair 2011.07.17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 메인에서 '대물'을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editor@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5. Favicon of http://www.chineselight.com/LED-Waterfall-Lights.html BlogIcon Miniature Christmas Lights 2011.09.02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트와 좋김연아 선수 기사도 클릭하기 무서운 세상이 되었나요? 악플러들이 싸놓은 글들 보면 이 나라가 너무나 혐오스럽습니다. 상은 블로그! 제가 구글 그리고 물론 즐겨찾기 서핑이 발견. 내 영어 죄송 합니다!

  6.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7.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BlogIcon Milf Pussy 2012.07.21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그 시대를 가보지 않는다며 말이다. 그래서 작가는 직접본 것 같은 시청자가 그 시대를 여행하는 느낌

  8. Favicon of http://rocville.com/?p=News BlogIcon Lorton 2012.08.08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글을 자신의 문화유산이라고 우길 필요도 없는 것이다. 그러니 이외수가 트위터에 배설한 문장

  9. Favicon of http://www.focaltablet.com/97-inch-tablet-pc_c408.html BlogIcon android 9.7 tablet 2012.09.06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의 압력에 너무나 쉽게 노출될 수밖에 없는 환경이고 그들이 입맛대로 만들어 질 수밖에 없단 뜻이다. 또한

  10. Favicon of http://www.free-brazzers.com/ BlogIcon Free Brazzers 2012.09.08 0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의 모든 회사는 정기적으로 인보이스 및 보고서를 보낼 수 있습니다. 이 수표를 서명 한 사람의 손에 도달하기 전에 송장은 일반적으로 손의 숫자로 배포됩니다. 이 이미 사업을 아는 사람의 수에 귀하의 비즈니스를 홍보하지만, 아마 안 전체 할 수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11. Favicon of http://www.saucylondon.com/ BlogIcon london escort agency 2012.09.19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사 위원은 판단을 만드는 충분한 공평하게해야합니다. 부패와 친척 편중은 판사들에게 매우 끔찍한입니다.

  12. Favicon of http://www.jaysxlist.com/ BlogIcon escorts montreal 2012.10.02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망 일이 두 번 이상 확인해야합니다. 우리는 교정없이 약속주의해야합니다.

  13. Favicon of http://theblogtest.com/ BlogIcon theblogtest 2012.10.03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필요합니다. 우리는 몇 가지 조정 프로세스를 수행해야하기 때문에 너무 많은 변화가 혼란으로

  14. Favicon of http://www.fashion-pascher.org/20-polo-franklin-marshall BlogIcon Polo franklin marshall 2012.10.24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로 죄가 사실로 밝혀지지 않은 MC몽은 KBS 해피선데이 1박2일에서 하차를 하였다. 그런데 김지수나 권상우는 하차하면 안 되는 논리가 겨우 공인으로서의 도덕성을 종교인의 도덕성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말할 수 있는 건 어떠한 논리로도 설명이 안

  15. Favicon of http://schmidthedz.blogspot.com/2007/07/greener-pastures.html BlogIcon wireless pet fences 2012.11.14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6. Favicon of http://www.youbugle.com/blog/view/17033/helpful-information-for-emergency-food.. BlogIcon water containers 5 gallon 2012.11.20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는 하차하면 안 되는 논리가 겨우 공인으로서의 도덕성을 종교인의 도덕성 요구하는 것은

  17. Favicon of http://twanna.typepad.com/blog/2012/04/the-contents-associated-with-a-survival.. BlogIcon katadyn hiker water filter 2012.12.19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성 시청자를 끌어들이지 못하는 사극은 시청률에서 고생할 뿐만 아니라 여론을 주도하는 예능이나 드라마에서 이슈화 될 수가 없다.

  18. Favicon of http://twanna.typepad.com/blog/2012/04/the-contents-associated-with-a-survival.. BlogIcon katadyn hiker water filter 2012.12.19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성 시청자를 끌어들이지 못하는 사극은 시청률에서 고생할 뿐만 아니라 여론을 주도하는 예능이나 드라마에서 이슈화 될 수가 없다.

  19. Favicon of http://www.dogguide.net/blog/2008/05/cant-afford-a-full-time-dog-rent-one/ BlogIcon portable dog fence dogs 2012.12.26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스로 검열을 심히 했다는 것도 비판받을려면 비판 받을 일이긴 하다.

  20. Favicon of http://foodreviews555.wordpress.com/ BlogIcon emergency survival kits list 2013.01.05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가 쇼트 7위에서 프리 1위를 하여 종합 2위를 한것도 대단하다고 이야기를 할지도 모른다.

  21. Favicon of http://lonelyhornywifes.com BlogIcon local women 2013.01.28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스로 검열을 심히 했다는 것도 비판받을려면 비판 받을 일이긴 하다.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시사 사회 문화 스포츠 평론
갓쉰동
10-20 15:22
Yesterday60
Today20
Total12,305,087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