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삶

뷰티풀 마인드 닥터스 의학드라마 대전 다른 타겟 시청률 경쟁? 김래원 박신혜  장혁 박소담 케미는?

 

월화드라마 닥터스 뷰티풀마인드 공생은 없다?

 

의학드라마 닥터스 뷰티풀마인드가 월.화요일 밤을 태우고 있다.

 

sbs 닥터스 김래원 신혜를 투톱으로 전형적이고 통속적인 한국식 의학드라마를 지향하고 있다.

 

뷰티풀마이드는 감성이 메마른 천재적인 의사 장혁과 정의감과 감성이 충만한 전혀 의학드라마에는 어울리지 않은 경찰 박소담과의 이야기를 다룬다

 

닥터스나 뷰티풀마이드는 의학드라마를 가장한 병원에서의 사랑이야기를 어떻게 포장하는가에 다르다.

 

닥터스는 어릴적 인연을 바탕으로 사제간이 다시 만나 사랑을 하는 여성주의를 지향하고 있고 뷰티풀 마인드는 여성주의보다는 남성주의 의학드라마에 가까운 스릴러적 요소를 가미하고 있다.

 

더불어 닥터스는 하얀거탑에서 새롭게 시도한 병원내 파벌과 병원내의 권력다툼을 바탕에 깔고 가고 있다는 점이다.

 

뷰티풀 마인드도 천재적인 의사는 인간미가 없다는 전혀 근거없는 설정으로 냉혈한을 연기한다.

 

하지만, 추후 박소담이라는 인간적인 여자를 만나 점차 변화하며 성장한다는 지금까지 있어 왔던 드라마의 소재를 차용하고 하고 있을 뿐이다.

 

닥터스의 제목은 의학드라마라 선전을 하지만 김래원 박신혜은 아무리 포장해도 멜로물 냄새가 진하게 나고 뷰티풀마인드는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자신들은 의학을 포장한 멜로가 아니라고 선언하는 듯 하다.

 

뷰티퓰마인드의 장혁 박소담은 아무리 포장해도 멜로적인 냄새는 아직까지 나지 않는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한가지 닥터스나 뷰티풀 마인드가 왜 같은 요일. 같은 시간대에 방영되어야 하는지는 이해하기 힘든 측면이 있다.

 

sbs kbs에서 서로 상대 방송사에서 의학드라마를 제작하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을 수는 없다.

 

그런데 각각의 닥터스나 뷰티풀마인드 측에서 시청자는 무시하고 경쟁해도 좋다고 결정했는지 알 수 없는

 

 

대목이다.

 

.

 

sbs에서 닥터스를 의학드라마로 포장한 멜로를 만든 이유는 용팔이의 성공에 기인한 측면이 강하다.

 

처음 용팔이는 의학드라마를 지향하지마 재벌가와 천재 용팔이 의사의 사랑을 삐고 나면 남는 것이 없는 드라마였다.

 

어쨌든 sbs는 용팔이의 성공에 고무되어서 패턴만 바꾸고 대놓고 감성을 자극하는 멜로 의의학드라마를 기획했는지 모르겠다.

 

문제는 닥터스나 뷰티풀 마인드 측에서는 시청자를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는다는 점이다.

 

같은 시간대에 의학드라마를 골라봐야 한다면 이 또한 고욕이지 않을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들 닥터스와 뷰티풀마인드가 서로의 피를 삐는 행위를 감수한 이유는 자신들의 주 시청자들이 다르다고 인식했기 때문이지 않을까?

 

의학드라마를 포장했지만, 한쪽 뷰티풀마인드는 스릴러적 요소를 가미한 조금은 의학드라마적 요소를 충족한 어려운 남성주의를 반면에 닥터스는 김래원과 박신헤의 인연과 사랑이 주제이니 여성주의드라마로 주 타겟층을 설정해 중복되지 않느나고 판단한 것이 아닐까한다.

 

 

하지만, 보는 시청자들은 의학드라마 하면 미드 그레이 아나토미류의 진정한 의학드라마나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하얀거탑, 골든타임을 기대하고 있을지 모른다.

 

닥터스나 뷰티풀마인드나 그동안 보았던 그렇고 그런 통속적인 의학드라마를 가장한 멜로물이 아니길 바래본다.

 

그렇더라도 타겟이 다른 월화드라마 시청률은 닥터스 시청률이 뷰티풀마인드 시청률을 이기지 않을까? 더불어 이슈또한 닥터스가 더 많은 이야기가 나올것 같다는 생각이다.

 

[TV&ETC] - 용팔이 김태희 주원 잃은것 많은 이유는 용팔이 종영 마지막회 용두사미 용팔이 김태희 어설픈 복수 용팔이 결말 김태희 숲속 마녀 깨우는게 아니다? 용팔이 마지막회 시청률 하락 관성법칙 ..

[TV&ETC] - 용팔이 마지막회 종영 김태희 재우는 자는 채정안 누구? 용팔이 주원 김태희 사용설명서 이보다 나을 수 없다. 용팔이 마지막회 주원 김태희 기억 초기화 시킬까?

[TV&ETC/골든타임] - 골든타임, 생각과 분노는 시청자에 넘기는 불편한 명품드라마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홍가혜 비방 댓글 고소 ? 도넘은 고소 남발 협박장사 역풍 자초한 이유는

 

홍가혜 비방 댓글 고소가 이슈화 되고 있다.

 

홍가혜는 세월호 참사 초기 민간잠수라며 언론과 인터뷰를 했다.

 

일단 홍가혜는 민간 잠수사 자격이 없다. 특히 심도 40미터 이하까지 들어갈 능력도 없다.

 

그런데 왜 홍가혜는 세월호 참사가 난 현장에 들어가 민간잠수사라고 했을까?

 

홍가혜의 발언 중 다수는 언론에 공개된 사항을 짜집기 해서 언론과 다시 인터뷰를 했다.

 

그래서 대부분 초기 인터뷰 내용은 사실에 부합한다.

 

특히 해경이 세월호 참사 현장은 3일간 방치한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당시 조수간만의 차도 알지 못하고 단순히 해류 속도가 가장 빠른 때를 간조기와 만조기로 착각해서 가장 빠른 때에 잠수를 못했다는 것은 추후 해경이 재대로 현장을 확보하지 못했다고 밝혀졌다.

 

그래서 초기 해경은 가이드라인 조차 설치를 하지 못했을 만큼 무능했다. 더불어 민간 잠수사 뿐만 아니라 해군 잠수사들도 해경의 지시에 의해서 잠수조차 못했던 것도 사실이다.

 

민간 잠수사가 들어갔을 때는 이미 골든 타임이 지나서 세월호와 함께 있던 사람들은 다 수장(?) 되었다. 글쓴이도 이때 안타깝지만 골든타임은 지났다고 말했다.

 

문제는 홍가혜는 하지 말아야할 발언을 해서 세월호 사건을 혼란에 몰아 넣어버렸다.

 

홍가혜는 있지도 않은 잠수한 잠수사의 발언을 빌어서 세월호 안에서 살려달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었다고 빨리 구해야 한다고 방송을 통해서 말했다.

 

 

 

이는 홍가혜의 발언에 논리적 모순이 생기는 것이다. 당시 그 누구도 세월호 까지 잠수한 사람이 없었다.

 

민간잠수사 뿐만 아니라 해경이나 해군이나 아무도 세월호 근처까지 가지도 못했는데 홍가혜는 잠수사의 발언을 빌어서 세월호에 살아있는 사람이 있다는 말을 하고 더군다나 안에서 살려달라고 하는 말을 듣기까지 했다고 한다.

 

세월호 안쪽에서 아무리 말을 해도 물속에 있는 잠수사가 들을 수가 없다. 그래서 잠수시 통신수단이 없을 때는 수화나 수기로 대화를 한다. 더군다나 말을 했다고 하더라도 잠수사가 들을 수가 없다.

 

공기중에서 소리의 전달 속도는 초당 약 340m . 하지만, 물속에서 소리의 전달 속도는 초당 1,000미터에 달한다. 그래서 인간이 제대로 들을 수가 없다. 괜히 소나를 사용하는게 아니다.

 

조금만 관심있게 또는 논리적으로 홍가혜의 발언을 들었다면 언론은 이를 필터링 했어야 한다. 하지만, 당시 언론들은 보도 경쟁과 자극적인 장면을 무분별하게 보도했고 혼란을 가중시켰다.

 

한마디로 허언증 환자 홍가혜에 언론이 대책없이 속아 넘어갔고 대다수 사람들도 언론의 멍청한 사실확인 없이 보도하는 바람에 국민들에게 희망고문을 강요했다. 이당시 사실을 말하면 왕따를 당하는 상황이였다. 

 

안타깝지만 골든타임이 지났다.라는 말을 하면 돌팔매가 날아오던 때였다. 너는 사람도 아니다. 잔인하다 등 말로 형언할 수도 없는 악플들이 난무했었다. 반면에 허언증 환자 홍가혜는 일시에 영웅이 되었다.

 

글쓴이는 홍가혜를 경찰이 허위사실에 의한 통신망법과 명예훼손 위반으로 고발한 행위는 자신들의 치부를 가리려는 행위로 지적을 했었고, 고발을 하려면 당시 해경 대변인을 고발해야 한다고 생각한 사람이다.

 

당시 해경대변인과 정부는 허위사실을 너무나 많이 발언해서 진실을 찾기가 힘들었다. 홍가혜를 고발한 행위는 일종에 재갈 물리기로 언론자유를 침해하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홍가혜 1심과 2심에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은 무죄판결이 났다. 이는 재판부가 일부 허위 사실이 있더라도 언론의 자유는 보장해야 한다는 뜻이었다.

 

단서로 홍가혜가 허위사실을 인터뷰해서 혼란을 일으킨 점에 대해서 충분한 반성이 있어야 한다는 단서까지 달아서 무죄 방면한 것이다. 

 

실제 공공기관이나 정부를 비난 비방하더라도 명예훼손에 걸리지 않는다. 실제 재판에 들어가면 무죄가 된다. 문제는 검찰이 무리하게 고소 고발을 받아들여서 언론 출판의 자유를 침해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세금으로 언론 출판자유를 막는 초현실적인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다. 시간낭비 정력낭비 돈낭비 그리고 공권력에 대한 공포를 조장해서 재갈을 물리려는 정치적인 정치검찰의 행위일 뿐이다.

 

 사실 재판부에 가지 않아도 되는 사항을 검찰과 경찰이 무리수를 두어서 일을 크게 만든 측면이 있는 것이다.

 

문제는 홍가혜가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발 되자. 댓글로 홍가혜를 비방하거나 비난하거나 모욕하거나 하는 네티즌이 있었다.  홍가혜와 변호사는 이들 1,000여명을 골라 고소를 하겠다고 협박을 하고 합의를 종용했다는 것이다.

 

실제 극히 일부는 홍가혜에 호의적인 댓글을 달았는데 고소할 것이니 합의를 하자고 종용을 했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일련의 과정을 보면 변호사의 과도한 합의 종용이 문제를 키웠다고 할 수 있다.  실제 홍가혜가 명예훼손으로 고발을 하더라도 대다수 초범이기 때문에 별다른 처벌을 받지 않는다.

 

단지 홍가혜가 경찰 검찰에 고발 되어서 허위사실을 직시해서 명예훼손으로 고발되었지만, 무죄가 된것과 같은 맥락이다.

 

문제는 홍가혜가 당한 방법을 홍가혜가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댓글 찌찌리들이 있있는 것은 사실이고 홍가혜의 심리상태가 극히 힘들었을 수도 있다.

 

그러니 홍가혜가 고발 하던 고소하던 홍가혜의 권리다. 문제는 권리를 넘어선 방종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홍가혜의 합의 종용 그것도 200만원에서 많게는 이보다 더 많은 액수를 요구했다고 한다. 그리고 합의하지 않는다면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겠다고 말한 것은 일종의 협박죄다,

 

정말 홍가혜가 자신에게 가해진 댓글에 명예훼손을 당했다면 그냥고발하거나 하면된다. 합의를 이유로 돈을 요구하면 공갈 협박죄가 될 수도 있다.

 

요즘 변호사들도 먹고 살기 힘들어서 남을 명예훼손으로 협박하고 합의금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당시 경찰이나 검찰과 홍가혜가 다른 점이 있는가? 대다수 명예훼손은 사과하면 용서하겠다는 합의가 주종이다.

 

이 때를 합의라고 하지 실제 법정에 가서 무죄가 될 가능성이 높은 사안을 두고 돈을 요구하는 행위는 홍가혜와 변호사가 비방 댓글 고소로 장사하는 것으로 볼 수 밖에 없다. 일단 괴롭히고 보자는 검찰이나 홍가혜나 다른 점이 없다.

 

물론, 홍가혜를 향해서 있을 수 없는 모독적인 글과 영상과 사진들이 있는 것은 사실이었지 만, 합의를 보면 자신의 치욕과 모독이 해결이 되나? 실제 명예훼손은 형법이지 민사법은 아니다.

 

형법상 모욕죄나 명예훼손은 설령 범죄가 되더라도 홍가혜처럼 무죄가 되거나 훈방이나 최악질 댓글이고 지속적인 악플이라고 해도 많아 봐야 50만원에서 200만원 미만의 벌금형에 처해질 뿐이다.

 

 

 

 

이는 홍가혜도 잘알고 있는 사안이다.  

 

하지만, 홍가혜는 울고 불고 빌어서 합의해준 것이라고 말하고 있고 홍가혜 최변호사는 형사합의까지 포함해서 200만원이라 많지 않고 적당하다며 장사꾼 같은 소리를 하고 있다.

 

실제 홍가혜에 유리한 댓글까지 모욕으로 고발협박 합의 종용은 도를 넘었다.

 

실질적 고발고소 합의를 하려면 투망식이 아닌 적확한 또는 도를 넘은 사람을 대상으로 해야  홍가혜의 행위가 정당성이 확보되는 것이다.

 

최소한 사과도 받고 용서도하는 유연한 대처가 필요했다.

 

합의라는 이름으로 실제 그 보다 많은 액수를 달라고 협박하고 합의를 종용한 행위는 아무리 좋게 보더라도 장사치나 하는 행위다.

 

수임료를 챙기려는 홍가혜가 선임한 변호사의 짓이던 아니던 상관없이 올곧이 모든 책임은 홍가혜가 져야 한다.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논란 2015.03.27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란중 제대로 된 글 처음 보네요..
    특정집단이 싫고 밉다고 말도 안되는 사람을 응원한다는게 제정신일까요..ㅋ

  2. 고맙습니다 2015.03.27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맙습니다.
    사태를 잘 짚어주셔서 고맙습니다.

  3. BlogIcon 초밥 2015.03.27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작일보 쪽빠리신문.. 좃선한테 배운듯함요ㅎㅎ

  4. ㅇㅇ 2015.03.28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트위터는 사칭으로 판결났습니다.


고발뉴스 이상호는 이종인의 다이빙벨이 만능처럼 이야기하고 있다. 이종인은 하지만 자신의 발언에 대해서도 오락가락하고 있다.

JTBC
손석희와의 인터뷰에서 다이빙벨 본체 무게는 3톤이며 추는 5톤이라고 이야기를 하였다.

 

하지만, 고발뉴스 이상호에게는 이종인은 다이빙벨 무게는 3, 추는 2톤이라고 했다. 어느 것이 맞는 것일까? 최소한 이상호는 다이빙벨이 어떠한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다.


3톤이 되었던 2톤이 되었던 문제 될 것은 없다. 하지만, 말을 할때 마다 달라진다면 신뢰하기 힘들어진다. 

분명한 것은 이종인 다이빙 벨은 추에 메달려 바닷속에 둥둥떠 있다는 점이다.. 둥둥 떠있다는 점이 유속에 취약해질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문제라는 것이다. 가랴앉아 있어도 유속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문제지만 말이다. 유속만 없다면 충분히 사용가능하다.


 시속 7km 랍니다. 진도 세월호 현장은 시속 10키로, 걷는 평속 4~6km,  다이어트하기 가장 좋다는 빠른 걸음이 시속 8km

이 사진을 보고도 다이빙벨을 입에 담을 수 있는 용자가 있다면 할 말은 없습니다.

사실 다이빙벨은 아주 오래 전부터 사용되어진 방식이다. 그리 새로운 장비도 아니라는 것이다.

 

 포화잠수작업
 포화잠수작업 동안 구조함은 DPS에 의해 거의 움직임이 없이 안정된 위치를 잡고 있으며 clump weight를 해저에 내린 상태에서 잠수종을 저장 수심까지 이동시켰다. 즉 clump weight는 150미터 해저에 닿게 내리고 그 가이더하에 웨이터로부터 2~5미터 상방에 잠수종을 내렸다. 우리 해군 잠수 방법상 저장수심으로부터 아래 위로 이동할 수 있는 최대 수심(유람잠수)은 10 미터이며 모든 포화잠수요원들은 그 범위 내에서 작업을 하였다. 일 차 잠수에서 첫 번째 투입된 잠수팀은 기상여건의 악화로 인해 매우 신경질적이고 불안해하면서 인양작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없었다. 그러나 두 번째, 세 번째 잠수팀은 강한 조류와 주위 여건의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인양작업을 할 수 있었다. 이는 우리 해군의 잠수사들의 강한 군인 정신과 해군 정신 그리고 정신적인 불안감을 우리 의료진이 잘 도와주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http://www.kosust.or.kr/bulletin/0109/81_Saturattion_diving.htm
1998년 12월 18일



다이빙벨은 만능의 작품이 아니다. 잠수종이라고 불리는 장비로 이미 해난 구조용 해군 청해진함에도 장비가 갖춰져 있고 청해진 함은 1998년 12월에 부산 앞바다 심해 150미터 속에 침수된 북한의 반잠수함을 인양한 전력을 가지고 있다.

바지선에는 선내 진입을 시도할 잠수사를 비롯한 작업인력 17명과 감압챔버, 잠수종 등의 수색장비가 실려 있어 해경이 금양호 선내 수색을 위해 지난 14일 민간 수색업체를 선정한 지 6일 만에 선내 수색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00420165111059


천안함 사건 때 구조하다 침몰한 금양호 인양작업에도 잠수종은 사용될 예정이라는 기사는 있었다. 성공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 말이다.

이종인은 자신의 다이빙벨을 2000년에 만들었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러니 해군이 가지고 있는 잠수종(다이빙벨)이 이종인의 다이빙벨보다 우선적이다. 둘의 방식은 똑같다.

 


무게추를 바닥에 내리고 다이빙벨(잠수종)을 수심 2~5미터 수중 위에 뛰우는 방식이다. 물론, 추와 다이빙벨의 높이는 조절이 가능하다.

 

왜 해군은 청해진함에 있는 다이빙벨를 사용하지 못하고 있을까? 이종인 다이빙벨은 고사하고 말이다. 있는 장비도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다이빙벨이 조류속도가 빠르면 별로 소용이 없다는 사실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탁도가 30cm도 되지 않는다면 이를 찾아가고 드나들 때 부딛칠 수가 있다. 흔들리는 차에 당신들이라면 잡아 탈수나 있나? 더군다나 암흑같은 상황이라면 차라리 나보고 죽으라라고 하는 것이냐고 물어야 한다.

 

바람만 불어도 흔들리는 그네를 본적이 있는가? 손에 잡고 있는 풍선을 본적이 있는가? 바람에 날리는 연을 본적이 있는가? 아무리 커다란 힘으로 추가 잡고 있더라도 연이 흔들리지 않던가? 흔딜리는 연에 사람이 탄다고 생각을 해보라..

 

글쓴이(갓쉰동)은 그래서 처음부터 진도 세월호 침몰 지역의 유속이 빠른 조수속도와 탁도에서는 이종인 식의 다이빙벨은 사용할 없다고 이야기를 한 것이다. 만약 다이빙벨이 추와 본체가 일체형 이라면 그나마 다이빙벨(잠수종)은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이야기를 했다.

 
최소한 유속에 대해서 기존 청해진함의 다이빙벨이나 이종인 다이빙벨보다는 안정적이니 말이다. 바닥에 붙어 있고 중력에 의해서 지탱하고 있으니 말이다. 초소한 흔들리지는 않는다. 하지만, 유속이 빠른 곳에서는 충분한 중력을 주어야 하기 때문에 기존보다 많은 웨이트(무게)주어야 하고 유속이 빠를수록 유속을 다이빙벨(잠수종)의 하중으로 전환할 수 있는 장치를 한다면 충분히 사용가능하다고 주장했다.

 

 

 

 


한국해양과학연구원의 로봇게인 크랩스터도 실패로 돌아갔다. 글쓴이(갓쉰동)은 크랩스터의 실패도 예견했다. 당연히 크랩스터가 바닥을 기어다니지 못하고 추에 둥둥떠서 별다른 일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이다. 물론 사진은 찍을 수 있었을 것이이다.. 무인잠수 바닥에서 게처럼 기어다닌다는 로봇을 그냥 보고도 실패를 예견할 수 있는 것은 아주 기본적인 과학적 상식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2014/04/23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눈물, 다이빙벨 정부 영웅 만들어주기? 무인로봇 크랩스터 실패 반성공할 것
 

크랩스터의 최소 체적은 1m3이상인데 비해서 무게는 650kg밖에 나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부력이 중력보다 커져 클랩스터는 둥둥섬처럼 뜰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나마 크랩스터는 줄다리기나 어선처럼 크레인에 납추를 주렁주렁 달고 있었다. 그러니 납의 무게 때문에 가라는 앉지만 심해 바닥에서 움직이지 못하고 둥둥떠서 있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런데 왜 해경은 강릉 폴리텍의 잠수종(다이빙벨)은 실험하면서 이종인 다이빙벨은 이런저런 핑계로 반대를 했을까? 당연히 이종인은 해경, 해군 등에 찍혀있는 사람이다. 이종인 다이빙벨의 허접스러움과는 상관없이 말이다. 이종인 다이빙벨이나 청해진 호의 다이빙벨은 유속이 없고 시야가 확보 되어 있다면 잠수부의 상태와는 상관없이 마젤란 해구에서도 동작된다. 강릉 폴리텍 대학 다이빙벨의 방식이 이종인, 청해진 방식의 추방식의 떠있는 방식이라면 시도해 볼 필요도 없다. 같은 방식인데 해경이 시도했다면 해경이 스스로 논란을 키우는 중심에 있는 것이다. 일체형이라면 시도해 볼만 하지만, 충분한 무게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유속을 버티지 못한다.

 

물론, 이종인식 다이빙벨보다는 표면적이 적기 때문에 유속에 덜 민감하겠지만 말이다.

 

 

해경이 다이빙을 강릉 폴리텍 대학의 다이빙벨과 이종인의 다이빙벨과의 커다란 차이점은 공기포켓의 사이즈다 공기포켓이 크면 청해진호 잠수벨(잠수종, 다이빙벨)이나 이종인 다이빙벨(잠수종)처럼 뜰수 밖에 없다. 뜨는 것을 잡아주는 역할이 추인 것이다. 추가 잡아 주지 않는다면 물 밖으로 나오게 되어 있다.


강릉 폴리텍의 대강적인 규격은 알 수 없지만 사진상으로 볼때 지름이 1미터에서 1미터 20미만이다. 그렇다면 반지름 0.5~ 0.6m 높이는 50cm~ 60cm 미만이다. 이종인 다이빙 벨이 추방식인 이유는 부력이 자체 중량 3톤보다 많기 때문이다. 그래야 뜨는 잠수종을 잡고 있을 수 있으니 말이다. 대략 계산을 해도 이종인 다이빙벨은 조절이 되겠지만 최대 4톤에 가깝게 부력을 가지고 있다.

 

어쨌든, 폴리텍 바이빙벨은 3.14*r^2*높이 = 0.3929m3가 된다. 재질이 철이고 무게가 1톤이상이라면 풀리텍 다이빙벨은 진도 바닥 속 바닥에 가라앉는다. 하지만 겉보기에는 1톤은 안될 것 같다.

그리고 단면적이 적기 때문에 이종인 다이빙벨보다는 상대적으로 유속에도 버틸 수 있다. 문제는 진도 바닷속 해수를 버틸 만큼 한 무게를 가지고 있지 못하고 유속을 제어하는 장치가 없어서, 바닷속 뻘에서 굴러다닐 것이 자명하고 실패할 것이다.

지금까지 첨단장비라고 하는 모든 장비가 실패했다. 당연히 실패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진도 바다는 가지고 있었다. 더군다나 가장 기초적인 상항도 체크하지 못한 장비의 문제이고, 더군다나 무언가 하고 있다고 보여주기 위한 장비 쇼케이스를 하고 있을 뿐이다. 한마디로 면피 작전을 하고 있는 것이다. 더욱 문제는 해경이 지속적으로 논란을 키우고 있다는 점이 안타깝다.

어짜피 이종인 다이빙벨(잠수종)은 실패할 수 밖에 없는 구조적, 과학적 문제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해경의 무지함이 이종인을 영웅으로 만들어 주고 있다.

 

 2014/04/23 - [이슈앤/이슈] - 세월호, 이종인 다이빙벨 과학적 계산으론 전복. 손석희도 속았다
2014/04/23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눈물, 다이빙벨 정부 영웅 만들어주기? 무인로봇 크랩스터 실패 반성공할 것
2014/04/20 - [이슈앤/이슈] - 세월호 구조 가이드라인 침수전 설치 했더라면 지금도 눈감고도 할수있는 생명선 설치방법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쯧쯧 2014.04.25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것도 못하고 처보고 있는것보다 그래도 1% 가능성만 있어도 시도해보는게 중요한게 아니냐?

  3. BlogIcon 웃기고잇ㄴ있 2014.04.25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ㅉㅉㅉ
    한심한 분석 글에 한심한 논리다.

  4. BlogIcon 해경이냐 2014.04.25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이 상또라이야.. 너 해경쪽 관계되는 놈이냐? 그치
    니 글대로라면..위험해서 오늘까지 아무도 들어가선 안되는거네,, 빙시세리야~

  5. 그건아니지 2014.04.25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경이 빌려온 것이 면적이 작아서 해류의 영향을 덜 받는다는건 진짜 궤변인 듯
    어딜 봐도 유선형이 영향을 덜 받지 몸이 저렇게 드러나 있으면 맨 몸으로 날아다니는 윗 Gif 처럼 될 게 뻔하지 않은가. 뭔 소린지 모르겠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4.04.25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닌깐 두개 다 문제라고요.. 다이빙벨 자체에서 단면적이 폴리텍 것이 작아요... 그래도 유속을 이기지 못합니다. 어느 것이 단면적이 클까요? 폴리텍것 아니면 이종인것.. 몸이 들어난 것만 보지 말고 전체를 보셈..
      님이 말한데로 사람이 날아갈 정도로 인식했다면 인간도 유선형체 입니다... 원에 가깝지는 않지만.. 단면적을 줄인 누어있는 상태에서도 날아갑니다.. 하물려..뚱보 다이빙벨이야... 크면 클수록 저항을 많이 받는다고요... 원통 2*2 와 1*0.5와 크기를 재보셈.. 최소 8배 차이에요.. 몸이 들어나봐야 얼마나 들어났겠어요.. 어짜피 도나 개나 똑같지요.. 둘다 물살이 빠르지 않는 곳에 사용가능해요.. 물살만 생각하면 폴리텍것이 유리하다고요.. 상대적으로 이해가 안되셈...

  6. BlogIcon 드림 2014.04.25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 어디서 선동질이고 더 업그레이드 시켜서 다시 돌아왔구나 ...

  7. 후우~ 2014.04.26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랩스터가 물속에서 둥둥 떠서 촬영했다구요? 무슨 배짱으로 엉터리 지식을 이렇게 당당하게 펼치시나요? 장담하신 것과 달리 크랩스터는 물속에서 기어다니고 회전하며 다양하게 촬영을 마쳤습니다. 단지, 지금은 크랩스터보다 실종자 구조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일단 침묵합니다. 훗날, 이 자료가 공개되면 사과글 한번 올리시지요?

  8. BlogIcon 휴우~ 2014.04.26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랩스터가 물속에서 둥둥 떠서 촬영했다구요? 무슨 배짱으로 엉터리 지식을 이렇게 당당하게 펼치시나요? 장담하신 것과 달리 크랩스터는 물속에서 기어다니고 회전하며 다양하게 촬영을 마쳤습니다. 단지, 지금은 크랩스터보다 실종자 구조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일단 침묵합니다. 훗날, 이 자료가 공개되면 사과글 한번 올리시지요?

  9. 2014.04.29 0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보냐? 손석희 방송에서 벨이 3톤 추가 2톤 총 5톤이라고 했는데 무슨 엉뚱한 소리냐 애쓴다 진짜

  10. BlogIcon 김또깡 2014.04.30 0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딴글왜봄??? 시간낭비 가만히있음 중간이라도가지 ㅉㅉㅉ

  11. BlogIcon 일베타파 2014.04.30 0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짓말을 밥먹듯이하는구나

  12. BlogIcon 일베타파 2014.04.30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군이 가지고있는것은 포화잠수정이다 이 띨띨아....모르면 이딴글은 쓰지마라...다이빙벨은 하부가 개방되어있고 잠수정은 밀폐형이다....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면 찌그러져라..

  13. BlogIcon 일베타파 2014.04.30 0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가 한마디만 하자...조류에 휩쓸려가는 잠수부 동영상 올려놨는데....무게 5톤인 다이빙벨이 안전하냐...맨몸에 산소통 매고 들어간 잠수부가 안전하냐....잠수부가 무슨 돌고래쯤 되는줄아냐...

  14. BlogIcon 일베타파 2014.04.30 0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랩스터도 내가 알려주지...저거 사람보다 크다....선내진입불가다...랍스터 다리 전부 짤라내도 출입문도 통과 못한다....크랩스터는 심해에 케이블 부설등 산업용이지....선내진입해서 구조활동하는 로봇이 아니란다....참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무슨생각으로 이런글을 올리는지

  15. BlogIcon 일베타파 2014.04.30 0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작업하고있는 방법은 산소통 30분자리 가지고 하강 10분 상승10분 선내 수색작업 10분 이다....다이빙벨을 사용하면 물속 엘리베이터이므로 하강과 상승시간동안은 산소통 없이 이동가능하고 실내 수색작업이 30분으로 늘어난다. 그것도 에어호수를 가지고 들어가면 1시간이상도 작업가능하다....

  16. BlogIcon 너 벌레지... 2014.05.01 0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링크타다 잘 못 들어와 똥 밟았다....

  17. BlogIcon 이재영 2014.05.01 0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내려라..ㅄ아..

  18. BlogIcon 노답을 2014.05.01 0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숨걸고 싸네 누가 책임진데나 다이빙 벨 폭발 시킬테니 마음것 싸지르라 했나

  19. BlogIcon 일베아웃 2014.05.01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같은 쓰레기들떄문에 아직까지 아무도 구조를 못한거다

  20. BlogIcon 찰리 2014.05.01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도 글이냐?
    세상에 만능이 몇이나 되냐? 아무것도 없이 들어가는 것보다 효율적이라면...쓰는거지
    다이빙벨에 무슨 개소리가 많아

  21. Favicon of http://123 BlogIcon 지랄타파 2014.05.02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은 먹고 똥은 잘 싸니?
    그럼 까불지 말고 쳐 자라
    누구 딱가리인지 다 아니까

세월호 구조 가이드 라인이  침수된 후 이틀이 지나도록 설치하는데 소비를 하였다.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골든타임은 사라지고 있다.

정부는 조수가 빨라 세월호 구조 (가이드 라인)를 설치하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했지만, 물속으로 잠수부가 들어가 작업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이다.

배에서 닻을 내린다고 해서 배가 흔들릴 수는 있지만 닻의 끝이 움직이는 경우는 별로 없다.

현재하고 있는 가이드라인 설치는 배에 가이드라인을 묶을 장소를 살피고 묶어야 하기 때문에 잠수부가 바닷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사실 가이드 라인은 세월호가 침수되기전에 미리 묶어 놓았다면 배가 침수하더라도 가이드 라인을 설치한다고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없었다. 이미 묶여진 줄을 따라 내려가면 되기 때문에 세월호 구조는 침수 직후 바로 이뤄질 수 있다.

세월호가 조난 된것은 인재라고 할 수 있지만, 구조는 더한 인재다. 어찌보면 죽음으로 내 몰았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철선으로 되어 있는 배에 가이드 라인 설치를 위해서 밧줄을 묶고 빠른 물속과 수압, 가시거리가 1미터도 안 되는 물속을 손을 짚고 묶을 장소를 찾아가야 한다는 발상을 한 해양 조난 구조대의 상상력은 극히 문제가 있다. 도대체 대한민국 정부에 전문가는 있기는 한 것인가 의심스럽기 까지 하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잠수부 없이, 잠수하지 않고도 잠수부의 가이드 라인(생명선) 설치만큼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 위에서 잠깐 언급했지만 아무리 작은 배라고 해도 닻을 내리면 쉬이 배가 움직이지는 않는다.

철선인 세월호에 자석 닻을 내린다면 눈감고 해도 가이드 라인은 설치된다.  줄에 강력자석을 묶고 내리면 자석 닻이 배 철판에 붙어 저절로 가이드 라인이 생기기 때문이다. 이 방법은 잠수를 하지 않고 배를 인양하는데도 유용한 방법이다. 크레인 끝에 전자석을 달고 철판을 들어 이동하듯이 하면 되기 때문이다. 이미 폐차장이나 철공소, 제철소에서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다.

 

 

가이드 라인을 많이 설치하면 잠수부들이 줄에 걸려 위험할 수 있다는 전문가도 있다. 얼마나 주먹구구식으로 그 동안 해양 조난 구조를 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그 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전문가들로 인해서 살 수 있었는데 죽음에 이르게 되었는지 암담하다. 머리가 나쁜 수뇌부로 인해서 최일선에서 생명을 담보로 잠수부들은 얼마나 고생하고 있는가?


수심 40미터에 배의 길이 140미터라면 40미터씩 떨어트려도 배 한쪽 면에 4개 양쪽 면에 최소 8개를 설치할 수 있다. 잠수부는 무한대로 투입할 수 있다는 뜻이다. 문제는 잠수부가 잠수 후 감압을 해야 하기 때문에 감압장치 수에 의해서 일일 잠수부 수가 결정될 뿐이다. 현재 10분도 걸리지 않는 생명줄을 수 일이 지난 지금에야 5개가 설치되었다고 한다.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미키 2014.04.22 0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자석은 수중에선 쓸 수 없지요. 전자석을 강하게 할 수록 누전됩니다.
    그리고 그냥 자석을 사용해도 문제가 됩니다. 잠수부나 각종 기계들이 붙어버리거나 더 큰 사고를 만듭니다.

    또한 자석의 힘이 아무리 강해도 배가 서서히 가라앉게되면 자력으로 붙여놓은 부표는 그냥 떨어집니다.

    간단하게 생각해봐도 불가능한 것들입니다.

  2. BlogIcon 재봉 2014.04.28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 생명선의 신속한 설치를 위한 가이드줄로 나쁘지 않은 것 같기도 한데요~ 저는 비전문가라 잘 모르지만 신속한 작업이 중요한만큼 여러가능성을 타진해보는 것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3. BlogIcon 김또깡 2014.04.30 0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수부가 ㅋㅋ 생명선이어딧어????대체알고나떠드나???

  4. Favicon of http://www.friv.work BlogIcon friv 2015.02.24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그것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5. Favicon of http://www.friv.work BlogIcon friv 2015.02.24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그것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6. Favicon of http://www.friv.work BlogIcon friv 2015.02.24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그것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7. Favicon of http://www.friv.work BlogIcon friv 2015.02.24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그것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8. Favicon of http://www.friv.work BlogIcon friv 2015.02.24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그것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골든타임 최희라 작가 발언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 골든타임 작가 최희라는 월간방송작가 인터뷰에서 골든타임 시즌2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이성민은 완장찬 돼지와 같았다며 최희라 발언이 논란에 휩싸였다. 월간 방송작가 측은 기사를 내리고 공식사과해 논란이 종식되는 듯 하다.

 

이성민은 중간 이후  최희라 자신이 구축한 골든타임 세계에 맞지않게 인기에 연연한 연기를 했다고 디스(?) 했다.

 

이성민은 최희라 작가와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말했다.

 

현재는 논란이 있는 최희라 작가의 인터뷰 기사는 통삭제 되었다. 삭제된 이유는 언론의 자의적인 편집에 의한 논란을 잠재우기 위한 판단이던 작가의 요구던 그 내면은 아직 밝혀진 것이 없다.

 

월간방송작가측은 공식적으로 최희라 작가 본뜻과 다르게 편집했다고 사과했다.

 

그렇다면 모두다 월간 방송작가의 발기사에 농락당한 것이 된다.

 

 

골든타임이 시작되고 주인공 보다는 이성민에 집중된 것도 사실이고 이성민의 분량이 점차 늘었고 이야기 중심축이 이성민으로 넘어간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작가가 바라보는 작품과 배우가 바라보는 작품의 해석이 최희라 발언 논란 핵심인듯 더해서 배우의 자세에 대한 언급까지 포함되어 있다. 담대하게 끌어가려던 최희라와 어느순간 약간의 유머러스한 모습을 보여주려 했었던 이성민..

 

초기 이성민의 분량과 종반 이성민의 분량을 비교해보면 이성민의 분량이 급격히 줄어드는 것을 확인 할 수는 있다. 또한 이성민의 성격에도 약간의 변화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이성민이 작가 최희라 만든 세상의 인물상에서 멀어지는 듯 한 모습을 보여준것도 사실이다.

 

어쩌면 최희라는 이성민이 아닌 이선균과 황정음 중심의 의사로서 성장 이야기를 그려가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성민은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너무나 잘 잡아 버렸다. 이성민 없는 시즌2는 기대하지 않는다는 이성민 앓이를 하는 사람들도 늘어났다.

 

그렇지만, 가 최희라가 골든타임 종영에서 시즌2에 이성민을 제외시키려는 신을 은연중에 암시했는지  알 수 있게 해준다.  

 

아래의 글은 골든타임 시즌2를 바라보는 시선이다.

 

골든타임 시청률은 <신의> <해운대> 등에 비해서 월화드라마의 절대강자로 굴림했다.

 

그리고 아쉽게 골든타임 마지막회도 끝났다.

 

이선균(이민우)은 외과과장의 반대로 레지던트에 실패하고 서울로 떠나고 황정음은 할아버지가 돌아오자 남은 인턴생활을 하고 레지던트는 서울에서 하기로 마음을 잡는다. 

 

골든타임 마지막회에서 헬기를 도입했지만, 헬기가 착륙할 장소가 없어서 환자이송에 문제점을 노출하였다 이는 또다른 갈등과 해결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이선균은 이성민(최인혁)에게 다시돌아오겠다는 말을 하면서 시즌2의 가능성을 열어놓았다. 이성민(최인혁)은 이선균에게 자신을 롤모델로 하였다면 다시 생각해보라고 한다. 롤모델이 실패한 길을 갔을 때 닥칠 위험성에 대한 우려이지만, 시즌 2가 되더라도 이성민은 볼 수 없다는 암시 이지 않았을까? 

 

누가 머라해도 골든타임이 명품드라마에 올라가고 시즌제가 필요하다고 하는 의견이 나온 이유는 스토리가 탄탄한 작가의 이야기 전개능력이었고  이성민(최인혁)이라는 배우와 닥터4에 해당하는 세종병원 과장들이었다. 더불어 의사나오는 병원드라마에서 의사들의 사랑놀음이 아닌 진짜 의사들의 고충과 병원의 문제점, 그리고 우리나라 의료시스템의 문제점을 잘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골든타임은 중의적인 뜻을 가지고 있다. 인생의 황금기 특히 인턴 이민우(이선균)와 강재인(황정음)의 인턴에서 전공의가 되는 과정 동안 의사로서 황금 같은 시간을 뜻하기도 하다.

배우 이성민에게는 골든타임이 배우로서 변곡점을 지나고 명품배우의 반열에 오를수 있는 골든타임일 것이다
.

하지만
, 골든타임이 골든타임으로 이름을 지은 이유는 골든타임의 배경이 되는 응급실에서 쉬이 알 수 있다.

 

의료계에서 골든타임은 환자가 생존할 수 있는 최고의 시간대를 말한다. 이 시간이 지나면 살아도 산 것이 아니고 죽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골든타임에서 끊임없이 응급중증환자의 수송에 시간과의 싸움을 언급을 하고 최인혁(이성민)이 스스로 환자를 발견하고 현장에서 응급환자를 치료하고 후송했지만, 결국에는 다리를 잘라야 했다는 에피소드를 집어 넣은 것이다.

 

골든타임에서 착한 사마리아 법에 의해서 탄생한 응급처치사와 응급환자를 살리는 일반 주변인의 언급이 없었는지 아쉽다. 시즌 2가 된다면 이에 관한 에피소드를 집어넣었으면 좋겠다.

 

많은 병원에서 중증환자를 받지 않는 이유는 돈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골든타임에서 응급실과는 별도로 중증환자를 돌볼 수 있는 센터에 집착을 하고 강재인의 할아버지가 그전에는 반대를 하다가 자신이 응급상황이 될만한 화장실에서 미끄러져 병원에 실려오고 중증응급진료센터에 힘을 실어주려고 하는 것이다.

니가 환자가 되어 봐야 응급중증환자센터의 중요성을 알지 않겠냐고 현장에서 밑바닥을 기고 있는 의사들의 시선을 반영한 것이다.

 

골든타임에서 응급으로 실려오거나 다른 병원에서 치료가 불가능한 환자의 수송도중에 죽어가는 환자 에피소드를 너무나 아무 일이 아니라는 듯 보여주고 있다. 의사들에게는 일상적인 일이니 보는 시청자만 애타는 것이다.

이민우도 응급환자의 호송이나 응급환자가 수송 중에 죽을 때 처음에는 퇴원한 환자를 찾아가 환자를 호송하는 활약을 하며 자신의 일처럼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점차 지날수록 어느덧 이내 차분해져서 밥 먹다 한끼 굶은 것과 같이 아무렇지 않게 보여준다.

 

실제 안타까운 것은 시청자나 환자들이 의사들이야 중증센터가 생긴다고 돈이 되는 게 아니고 돈 먹는 하마처럼 손실만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골든타임은 완벽하게 현장 의료인의 시각으로 의료인을 대변하며 만들어진 홍보성 드라마다. 의사가 아무리 노력한다고 해도 시스템이 만들어 지지 않는다면 중증의료센터가 만들어져도 돈이 들고, 헬기를 도입해도 돈이 들고, 병상을 늘리는데도 돈이 들고, 수술실 하나를 만드는데도 돈이 든다.

많은 사람들이 과잉진료를 욕하지만 의사들이 과잉진료를 하는 행위들은 환자를 살리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하는 짓이라고 의료공단 직원을 입원시켜서 합리화 시키고 있다.

 

 


의료공단 심사단을 입원 시킨 에피소드는 의사들간에 농담식 발언을 극화한 것이다. 니희들이 막상 입원을 하면 의사들이 원치 않더라도 의료수가에 반영이 안 되는 일반치료나 약물 투여를 바랄 것이라고 말이다. 의사들이 포괄수가제 담당공무원에서 집단적으로 협박 문자를 보냈다는 기사도 나온 적이 있다.

 


더 나가 인턴 강재인이 할아버지 강대제(장용)의 부재 동안 이사장대리로 의료공단의  부당진료 부당금에 맞서 소송도 불사하겠다고 소송비용보다는 의사들이 환자를 소신진료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  말하는 장면에서는 철저한 의사 본의로 의료시스템의 문제를 비판하고 있다. 그런 의미로 골든타임은 아주 잘 만들어진 프로파간다(선전/선동)의 완결편이라고 할 수 있다.

 

재밌는 것은 골든타임이 끝나고 케이블TV 채널A에서는 김승우 주연의 <3병원>이란 타이틀로 양/한방 협진을 다룬 의학드라마를 하고 있다. 양의는 한의를 무시하고 한의는 양의들의 비하에 맞서 여러 나라의 사례를 들어 현대의학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의사들이 파업을 하는 동안 실제 환자들의 사망률은 떨어졌다고 날카롭게 지적한다. 한마디로 현대의학이란 환자를 살리는 게 아니고 오히려 과잉진료로 인해서 죽이는 것 아니냐는 것이다.

 


최근 항생제 내성을 가지는 슈퍼박테리아에 감염된 환자들이 늘어났고 이로 인해서 사망자가 늘었다는 기사가 종종 나오고 있다. 슈퍼박테리아가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곳은 다름아닌 응급환자들이 많은 병원이다. 일반인들이 병원에 가면 병을 얻어온다고 하는 말이 괜히 생긴 말은 아니다.

 

슈퍼박테리아로 인한 환자감염의 숫자가 많이 나온 병원에서는 적게 나온 병원이 처치를 잘했는지 안 했는지는 살피지 않고 보고를 하지 않아서 그렇지 제대로 보고를 한다면 적게 나온 병원도 만만치 않을 것이라며 자신들의 보고는 정확하고 솔직하다고 말한다.
 


 

골든타임에서 자동차 사고로 들어온 임산부를 인턴 이민우(이선균)가 복부를 절제하고 아이를 살리는 장면이 나온다. 하지만, 임산부는 세균감염에 의해서 회복 되지 않고 영아는 인큐베이터에서 생활한다. 슈퍼박테리아 감염에 의한 폐혈증이라고 할 수 있다.

환자 보호자는 의료사고를 대비해서 치료과정의 기록을 복사해 놓는다. 골든타임에서 환자가 의료기록을 복사해 놓는 것을 좋게 이야기 하는 듯 하지만, 실제는 다 죽어가는 환자를 살려놓았는데 잘못을 대비해서 왜 의료소송으로 해결하려 하느냐고 물에 빠진 사람 살려놓았더니 보따리 내 놓으려 한다는 식으로 몰아가고 있는 것이다.

 

민우가 칼을 잡은 이유가 명확해진다. 응급실을 담당한 최인혁과 응급학과장은 동시에 병원을 비우고 응급실을 담당하는 전문의도 레지던트 한 명도 없다. 칼도 쥐어주지 말아야 한다는 의사도 아닌 인턴 이민우 만이 응급실에서 수술을 한다. 한마디로 반드시 대체인력이 있어야 하는 시스템 자체가 갖춰져 있지 않았다. 골든타임의 작가가 의사들로 얻은 에피소드에 더하여 의사와 환자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려고 한 에피소드다.

 


그렇다면 문제가 생겼을 때 의료사고 소송에서 환자가 이길 수 있을까? 컨퍼런스에서 자기들 스스로는 인턴 이민우를 비난 하지만, 의료소송으로 환자와 대립할 때는 가장 먼저 옹호할 집단은 의사들일 것이다. 그래서 한국 의료소송에서 환자가 이긴 전례가 극히 드문 이유다.

 

물론, 최인혁이나 이민우처럼 하는 의사가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왜 드라마 상의 최인혁이민우에 열광을 하는 것일까? 의사의 대변드라마 골든타임이 의사와 환자들 간의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오해를 좁히려는 의도를 가진 드라마이지만 현실에서는 최인혁이민우 같은 의사를 볼 수 없다는 대리만족이라는 것도 의사들은 알아야 하지 않을까?

의사의 입장을 철저히 대변하는 골든타임이 의사의 어려움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했지만, 역설적이게도 의사를 믿지 못하겠다는 일반적인 시선이 골든타임에 투영되서 열광적이라는 사실 말이다.

 

골든타임은 철저하게 의사들의 애로사항을 반영하고 의사들의 시선에서 극이 만들어 지고 있지만, 이해당사자간의 역지사지를 해야 한다는 시각이 곳곳에 묻어 난다.

 

그런 의미로 골든타임 작가는 최근에 볼 수 없었던 좋은 작가이기는 하지만, 시즌 2에서는 좀더 환자측에서 보는 시각과  의료사고 시 현실에서는 볼 수 없는 환자입장을 대변하는 의사의 출연을 기대해본다.


골든타임 시즌 2에서는 일반인의 응급처치를 하는 착한 사마리아뿐만 아니라 의료사고시 환자편에 설수 있는 착한 사마리아도 있었으면 좋겠다.

 

2012/11/14 - [이슈앤/선거] - 안철수 리얼미터 충돌 이면, 본선경쟁력 함정 벗는 신의 한수는

2012/11/13 - [이슈앤/독도] - 서프라이즈 사과 눈가리고 아웅 주체본질 벗어났다 

2012/10/19 - [역사IN드라마/아랑사또전] - 아랑사또전 결말 인간은 심심한 옥황상제 꼭두각시 낚시놀이감?

2012/10/15 - [TV&ETC/메이퀸] - 메이퀸 시청률만 높은 한류드라마 망한 이유 다보여준 메이퀸 - 시스AB 불륜오해 혈액형 고대 한.일 교류사 증명

-2012/10/10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 시청률과 이민호 김희선 백허그에도 네티즌 괴리감 생긴 이유와 해결책은 

2012/09/21 - [역사IN드라마/아랑사또전] - 착한남자 시청률 상승 송중기 문채원보다 LTE보다 빠른 아랑사또전 자멸 때문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카프카 2012.09.20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 봤습니다.
    휴먼 의학드라마라면 환자 입장에서도 생각할 줄 알아야 하는데, 병원내 부조리와 시스템의 문제만 말할 뿐이더군요. 병 고치러 갔다가 병원내 슈퍼박테리아로 감염되어도, '환자탓'이라고 묘사하고...결론적으로 의사들의 '내 탓 아니요' 입장을 대변하는 드라마가 되어버려서 아쉽습니다.

  2. Favicon of https://rafflesia.tistory.com BlogIcon 슬림헬스 2012.11.13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성민 안나오면 골타 볼사람이 얼마나될가~
    나같은 골덕들은 죄다 겨스님 후빨종자들이 대부분인데...
    그리고 환자입장에서 드라마를 그려가기란 어렵죠.. 애초에 메디컬 자체가 병원과 의사를 배경으로 했는데... 환자가 주구장창 병원에 있는것도 아니고 말예요.

    불치병 환자들의 모습을 그려넣는다면 메디컬의학드라마가 아닌 휴먼드라마겠죠. 애초에 골든타임 주제가 중증외상센터인데 말이죠...

  3. Favicon of http://www.cheaphelmetsonlineshop.com/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치병 환자들의 모습을 그려넣는다면 메디컬의학드라마가 아닌 휴먼드라마겠죠. 애초에 골든타임 주제가 중증외상센터인데 말이죠...

  4. Favicon of http://www.sunvpn.com BlogIcon VPN service 2013.02.04 0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기자들은 위치만 위로 아래로 순서만 바꾸어 조절만 한다. 이들에게 분석기사를 바라는 것은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되어도 오지 않을 것이다.좋은 하루되세요

  5. Favicon of http://www.potenzmittel-cialis.info BlogIcon Potenzmittel Cialis 2013.02.07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꾸어 조절만 한다. 이들에게 분석기사를 바라는 것은 지구가 멸망하

  6. Favicon of http://www.online-horoskop.ch BlogIcon Online Horoskop 2013.02.07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드라마겠죠. 애초에 골든타임 주제가 중증외상센터인데 말이죠...발기자들은 위치만 위로 아래로 순서만 바꾸어 조절만 한다. 이들에게 분석기사를 바라는 것은 지구가 멸망하

  7. Favicon of http://www.sexfenster.com BlogIcon Erotikportal 2013.02.07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r hatte recht: 환자탓'이라고 묘사하고...결론적으로 의사들의 '내 탓 아니요' 입장을 대변하는 드라마가 되어버려서 아쉽습니다.

  8. Favicon of http://www.apoteket-sverige.org/viagra.html BlogIcon Köpa Viagra 2013.02.07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든타임은 철저하게 의사들의 애로사항을 반영하고 의사들의 시선에서 극이 만들어 지고 있지만, 이해당사자간의 역지사지를 해야 한다는 시각이 곳곳에 묻어 난다.

  9. Favicon of http://www.lida-daidai-hua.de/ BlogIcon Lida Daidaihua kaufen 2013.02.07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드라마는 내용에 상관없이 주가 사랑놀음인 드라마가 인기가 있다. <골든타임>은 미드인 그레이 아나토미나 ER이 떠오른다.

  10. Favicon of http://www.apotheek-nederland.com/viagra-kopen.html BlogIcon Viagra kopen 2013.02.07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드라마는 내용에 상관없이 주가 사랑놀음인 드라마가 인기가 있다. <골든타임>은 미드인 그레이 아나토미나 ER이 떠오른다. THSCHISCH

  11. Favicon of http://www.farmacia-italia.org/viagra-senza-ricetta.html BlogIcon Viagra senza ricetta 2013.02.07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y commment is that I ove you all and in Korean;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12. Favicon of http://www.farmacia-espana.org/comprar-cialis.html BlogIcon Comprar Cialis 2013.02.07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 위로 아래로 순서만 바꾸어 조절만 한다. 이들에게 분석기사를 바라는 것은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되어도 오지 않을 것이다.좋은 하루되세요

  13. Favicon of http://www.pharmacie-eu.org/acheter-levitra.html BlogIcon Acheter Levitra 2013.02.07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uper. Very nice. 불치병 환자들의 모습을 그려넣는다면 메디컬의학드라마가 아닌 휴먼드라마겠죠. 애초에 골든타임 주제가 중증외상센터인데 말이죠...

  14. BlogIcon 지나가다 2015.04.01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뭘 굴리나요...굴림이 아닌 군림입니다.


아랑사또전 마지막회가 끝났다. 아랑사또전 결말은 보는 사람에 따라 해피엔딩 일수도 있고 새드엔딩 일수도 있다.

최주알(연우진)은 기억이 돌아와 자신이 무연의 사주로 행한 악행을 차례대로 기억한다. 그리고 자신이 한일에 대해서 자책한다. 아랑(신민아)를 너무나 사랑했다는 것도 알게 되지만, 아랑에게 돌아가지도 못한다. 그리고 다시 윤회하여 다시 살아난다고 하여도 사랑하지 않고 바라만 보겠다고 말하며 절벽아래 물로 떨어진다.

 

아랑은 자신이 사랑하는 최주알(연우진)을 기억하지도 못했을 때는 가슴이 흔들리지만, 기억이 조금씩 돌아왔을 때는 이미 사랑은 움직인다며 은오(이준기)에게 마음을 준다. 그리고 기억을 찾았지만, 최주알(연우진)에 갈 생각을 못한다. 연우진에 가지 못하는 것일까?

 

만약, 현대극이라면 어떠할까? 죽도록 살아야 하는 사람이 있고 자식까지 두었는데 기억상실이 되어 다른 사람과 사랑에 빠졌다. 그리고 어느 날 기억이 돌아왔을 때 누구에게 가야 하는 것일까? 이혼하고 새로운 사람과 살아야 하는 것이 좋은 것 인가? 아니면 새로운 사랑을 찾아야 하는 것인가? 문제는 기억을 상실한 사랑을 찾아 헤매고 남은 사람과 자식들은 무엇이 되는 것일까?

 

그런데 아랑사또전에서 아랑은 너무나 쉽게 최주알을 배신하고 만다. 아픈 것은 남은자의 몫인가? 아니면 주인공이 은오(이준기)이기 때문에 아랑(신민아)는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것이고 시청자는 단지 주인공이라는 이유만으로 은오와 아랑이 맺어져야 한다는 것인가? 영혼토록 사랑하자는 맹세는 언제나 남의 자의 몫일 뿐이다.

 

단지 사랑이 끝난다고 하더라도 최선을 다해 사랑만 하면 되는 것 인가? 아랑사또전은 너무나 많은 숙제를 남겨두고 끝을 맺고 있다. 방울이는 돌쇠에게 죽을 때까지 사랑하는 마음을   빼기지 않기를 바란다며 맺어진다.
 


방울이도 아랑과 최주알처럼 사건이 생긴다면 언제 사랑했던 사이고 자신의 몸을 던져서라도 지켜야 할 사람이라고 생각한 것은 한 순간에 물거품처럼 잊어버리고 딴 남자의 품에 안기는 것일까? 알다가 모를 일이 사랑이다.

단지 사랑의 유효기간은 사람마다 달라질 뿐이다. 은은히 타오르는 사랑은 오래가고 불길처럼 타오르던 사랑은 쉬이 잊혀진다. 한번 불붙은 사랑은 또 다른 불씨에 쉽게 불붙어 타올라 재로 이미 재로 변한 후일 테니까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무연의 무영에 대한 사랑은 집착에 가깝지만 진실한 사랑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최소한 무연은 전생에 무영을 사랑했고, 오누이로 환생했어도 무영을 사랑했다.

또한, 죽어서 천상에 올라가 선녀가 되었지만, 사랑의 욕망에 천상이 지루하게 느끼고 인간이 되고자 했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 무영의 손에 죽으며 그의 품속에서 영원히 무 존재로 흩어져 버렸다. 그런 의미로 아랑의 사랑은 너무나 쉬운 사랑이다. 요즘의 사랑처럼.

 

 

 

 

 

아랑과 은오는 생사부가 있는 황천강가로 간다. 생사부 고부를 지키고 있는 자는 골든타임의 히로인 최부장 이성민이다. 환생하기 전에 황천강에서 생사부를 지키다 살아나 사람 살리는 의사가 되었나 보다. 이성민 카메오는 그냥 웃자는 듯 하다. 
 

아랑을 죽음으로 이끈 범인은 아랑도 아니고 최주알도 아니고, 무연도 아니고 아랑 자신이라고 한다. 아랑에게는 선택할 순간이 있었다. 최주알을 사랑하지 않을 선택, 그리고 최주알이 죽기전 구하지 않을 선택. 하지만 아랑사또전에서 김은오는 귀신들의 소원을 들어주면서 왜 죽었는지를 물어본다.

 

하지만, 하나같이 죽어야 할 이유는 없다. 단지 재수가 없어서 죽었을 뿐이다. 이는 모두다 인간의 의지에서 죽음이 관장되는 것이 아닌 옥황상제의 생사부에 의해서 일뿐이다. 아랑사또전에서 작가는 철학적인 물음을 하는듯 하지만, 이미 이는 오딧세이에서 써먹은 방법이다. 더불어 메트릭스에서 인간한 한갓 신들의 심심풀이 창조물이라고 결론을 내렸고 인간이 신에 대한 도전을 시작한다.
 

 

신은 인간이 만들고 신에게 자신의 의지를 맡겼고, 다시 신을 없애는 반복적일 뿐이다. 그런데 아랑사또전에서 무연은 선녀가 된다. 그렇다면 신도 사람 중에서 선택하게 된다. 옥황상제도 임기가 있다는 뜻이다. 다음 옥황상제는 누가될까? 은오?

 

환생한 아랑은 전생을 기억하고 민주적으로 선출된 밀양사또 돌쇠와 방울이의 아들로 환생한 은오는 망각수(?)를 마셔 기억을 잊어 버렸다. 환생한 은오는 아랑에게 접근해서 작업을 한다. 기억을 잃지 않은 아랑은 은오가 너무나 야속하다. 무연과 무영의 재판일 뿐이다.

하지만, 아랑이 죽은 이유에 대해서는 아랑사또전은 알려주지 않고 있다. 그냥 아랑 너 때문이다. 좀 어설프지 않나? 그냥 죽을 운명이었는데 이유가 너 때문이라니
원죄론도 아니고 운명론도 아니고.. 

아랑사또전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심심한 옥황상제는 바둑의 바둑알처럼 무연과 무영을 만들고 은오와 아랑을 만들어서 니들이 무슨짓을 하는가 선택에 따라 지옥에도 천상에도 보낸다고 지켜보았다가 된다.

2012/10/17 - [역사IN드라마/아랑사또전] - 아랑사또전 강문영/임주은 최종무기 신민아 희생은
2012/10/06 - [역사IN드라마/아랑사또전] - 아랑사또전 극강 미친존재감 위기 임주은 - 강문영, 이준기 어떻게 속일까?
2012/10/04 - [역사IN드라마/아랑사또전] - 아랑사또전 부활한 강문영 임주은 악연 끊을까?, 처녀귀신 신민아 이준기 연우진 거부 진부?
2012/09/14 - [역사IN드라마/아랑사또전] - 아랑사또전 반전 강문영 전직선녀? 퇴마사 일수 밖에 없는 이유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반대 2012.10.19 0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랑이 주왈을 배신한다는거에 있어서는 동감할수가 없네요. 아랑은 어떻게 보면 서림과 다른 인물이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갭이있었는데 서림이 주알과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다면 배신이라는 시각에서 볼수도 있었겠지만 서림같은경우 주왈과 혼담만 오갔을뿐 어떤 연도 맺지 못하고 혼자 짝사랑하다 죽은거죠, 후에 아랑으로 다시 왔을때 주왈이 사랑을 하게되었고(서림인지도 모르고 서림과 아무 관계도 없다라고 생각했죠) 기억이 없는 아랑은 은오를 사랑하게 되었다. 서림이 좋아할때 주왈은 알지도 했는데, 기억을 잃고 새로 사는 아랑을 좋아한거고 아랑은 은오를 좋아했다고해서 배신은 아니죠. 아랑은 주왈과 사랑을 했다기보다는 짝사랑을 했던거죠. 그후 서로 사랑하게 되는사람이 생겼다는걸 배신이라고 한다는건 마치 자신을 짝사랑하던 사람이 그걸 거두고 딴사람과 만난다는데 자신이 좋아졌다고 바람폈네 배신이네 하는거랑 비슷한 상황일듯싶네요.

  2. kimw 2012.10.19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성자 생각이이상한듯 .. 혼자 다른쪽으로생각하고 막희열을느끼는분같은데 딱정의해드릴게요 당신생각은 남들이하지못할생각이아니라 억지로 짜맞춘 이상한생각이에요

  3. kimw 2012.10.19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성자 생각이이상한듯 .. 혼자 다른쪽으로생각하고 막희열을느끼는분같은데 딱정의해드릴게요 당신생각은 남들이하지못할생각이아니라 억지로 짜맞춘 이상한생각이에요

  4. 티비 보는이유 2012.10.20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분석하고 비판하고 자신과 생각이 다른것은 꼬치꼬치 시비붙이려는 사람인듯...... 난 이런 사람들이 젤 맘에 안들어.... 하지만 이것도 나와 생각이 다른 것일뿐...

  5. stl17 2012.10.22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 사랑은 타이밍이라는 어떤 말이 이럴 때 쓰이는 것이 아닌지...
    아랑이 주왈을 연모할 땐 주왈은 몰랐고 이제 주왈이 그녀를 원하지만 이미 그녀 속엔 다른 이가 자리 잡았으니...
    이렇고 보면 아랑과 주왈은 같은 시간에 연모한 적이 없으니, 배신이란 단어도 해당되지 않을 듯....
    즉, 아랑의 진짜 인연은 사또고 주왈은 이 둘의 매개체 역활?
    사랑을 알아보지 못하는 주왈이 안쓰러워 어떤 새로운 인연보단 저승사자로 옆에 두려는 상제의 마음도 있었을 듯 ㅋㅋ
    주왈이 환생한 들 또다시 자기 사랑을 못 알아볼 수도 있으니...

  6. Favicon of http://www.cheaphelmetsonlineshop.com/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성자 생각이이상한듯 .. 혼자 다른쪽으로생각하고 막희열을느끼는분같은데 딱정의해드릴게요 당신생각은 남들이하지못할생각이아니라 억지로 짜맞춘 이상한생각이에요

  7. Favicon of http://www.friv2x.org/search/friv-6 BlogIcon friv 2014.04.19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정말이 문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8. Favicon of http://www.friv2s.com/search/friv-7 BlogIcon friv2 2014.05.15 0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오랜 시간 동안 검색 정말 아주 좋은 정보를 게시 덕분에. 감사합니다

  9. Favicon of http://baboya80@naver.com BlogIcon 쭈야 2016.02.05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춤법부터 익히심이..말씀은 감사하나...

메이퀸에서 천해주(지혜)의 어머니 이금희(양미경)은 천해주의 목덜미 화상과 손수짠 옷 등 자신의 딸이 아닌가 의심하다가 한지혜에게 혈액형을 물어보았다.

 

하지만, 한지혜가 자신의 혈액형은 AB형이란 말을 듣고 양미경 자신의 잃어버린 딸 일거란 의심을 접어 버린다. 자신의 전남편 선우재덕 O형이고, 자신은 AB형이니 AB형이 나올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혈액형 분류법으로는 절대로 AB형과 O형 사이에서 나올 수 없기 때문이다.

 

이는 극히 일반인들 사이에 과학적인 상식처럼 퍼져 있다. 하지만, 과학은 끊임없이 바뀌고 있다. 일반인이 배우는 생물학 시간에서 배운 상식이 뒤집혀 진다.

 

메이퀸은 출생의 비밀에서 특이 혈액형을 이용해서 불륜으로 오해를 받고 있는 시스AB형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려고 하고 있다. 드라마가 가지고 있는 파괴력을 여실히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드라마가 가지는 영향력이 대단하다고 할 수 있다.

 

최소한 메이퀸을 시청한 시청자라면 단순히 혈액형 만을 가지고 자신의 아내를 의심할 사람은 줄어들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 동안 수 많은 여성들이 불륜을 의심받고 자식을 거부하는 형태가 없다고 할 수 없을 만큼 많이 있었다.

 

예전에는 무조건 피를 수혈하면 죽는다고 알려져 있었다. 실제로 피를 수혈했을 때 죽는 사람이 많았다. 하지만, 혈액을 수혈해도 죽지 않는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래서 피를 수혈 했지만, 사는 사람도 있고 죽는 사람도 생겼다.

 

이때 등장한 혈액형 분류법이 ABO식 분류법이다. O형은 A, B, AB 형에게 수혈해도 되지만, 기타 혈액은 같은 혈액형만 수혈해야 하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혈액을 수혈해서 살아났지만, 그래도 예전보다 줄기는 했으나 여전히 죽는 사람은 계속 발생했다.

 

다시금 분류법이 세분화 되어 Rh+/Rh- 형질까지 발견되어 Rh- 형은 Rh- 형만을 받아 들인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

 

하지만, 극히 미미하지만, 그래도 혈액을 수혈하다 한국에서나 기타 국가에서 죽는 사람이 발견되었다.

 

현재는 각 인종간에 특이한 혈액형이 있다는 사실이 확인 되어 N,M형 혈액형으로 세분화 되었고 한국과 일본 기타 극히 일부 지역에서 만 발견되는 혈액형이 발견되었는데 이 혈액형이 메이퀸에서 나온 Cis-AB(시스-AB)형이다.

 


한국인 중에서 10만 명당 3.5명 정도가 발현된다고 알려진 AB 돌연변이형 Cis-AB형이다.

 

그러니 전국민 중 1 7,000여명 약 2만명이 Cis-AB형이다.

전국민 중 약 11%로 알려진 AB형만으로 한정한다면 이보다 10배는 많은 사람들이 Cis-AB형임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전라도지역과 남부지방만 유별나게 1,800명 당 1명으로 10 만 명당 50여명 정도 꼴로 여타 지역보다 높은 집중도를 나타낸다.

 

일본에서 선행연구가 있었는데 sis-AB형은 일본에서도 나타났고 여타지역보다 집중적으로 나타난 지역은 고대 일본()의 수도인 나라지역인 현재 오사카 지역과 한반도와 가까운 큐슈지역이 집중적이었다.

 


한마디로 고대 한반도와 고대 일본 특히 왜의 수도에 집중적으로 나타난 Cis-AB으로 인해서 고대 한반도와 왜는 밀접한 관계가 있음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이다.

 

삼국유사는 연오랑 세오녀가 일본으로 건너갔다고 기록하고 있고, 석탈해는 일본에서 건너왔다고 기록하거나 신라 권력자 호공 또한 왜인 이라고 기록을 남기고 있다.

 

일본서기에는 한반도에서 이주한 수 많은 선주민이 나온다. 왜의 창조신인 아마테라스도 한반도에서 건너왔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신라 왕자 천일창 일행을 비롯해서 가야지역에서 들어온 사람들, 그리고 고구려 광개토대왕 남정의 원인을 제공한 백제 궁월군은 120현민을 이끌고 왜로 이주를 한다. 그리고 백제 멸망 후 백제인들이 도일한다.

 

임나일본부설을 있게 만든 신공왕후도 일본 고사기에 천일창의 후손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임진왜란시기에도 수 많은 조선인들이 강제이주를 하였다. 오죽하면 일본 역사학자는 현재 일본인의 주류의 원형은 한반도 기마인 이주민들의 후손이라고 하겠는가?  

 

어쨌든, 고대 한반도 남부인 백제/신라/가야와 왜와는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이를 과학적으로 증명한 것이 Cis-AB형 혈액형이다.

 

그런데 시스AB형으로 억울하게 불륜의 누명을 쓴 여성들을 위해서 변호하는 것을 알겠지만, 이미 장도현의 아들 장일준(윤종화)가 천해주(한지혜)DNA감정 의뢰해서 99.87%일치도를 보여 모녀임을 알고 있었는데 어머니와 딸만 모르고 있었다고 시청자에게 비난을 받는 빌미를 제공한 것도 사실이다.

 

요즘은 의심스러우면 혈액형이 아닌 유전자감정을 한다. 이보다 확실한 방법은 없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최근에는 혈액형 검사를 하면 Rh+/- 형인지 특이형인 CisAB형인지 알려준다. 그러니 어머니 천지혜가 자신의 혈액형을 몰랐을 가능성은 전무하다.  아무리 천지혜가 중학교 중퇴(?)후 검정고시 출신자라고 해도 말이다.

 

메이퀸의 아역에서 성인역으로 넘어오면서 출생의 비밀과 아버지의 죽음과 원수간의 사랑, 천지혜와 강산(김재원), 박창희의 삼각관계로 극을 너무 진부하게 이끌어 가고 있다.

드라마 제목은 메이퀸으로 선박을 의미하는데 어느덧 선박보다는 주변 이야기에 집중하는 듯 하다.

 


왜 사랑과 삼각관계가 없는 골든타임이 메이퀸보다 시청률은 낮을 지라도 명품드라마로 인정받고 배우들에게 명연기라고 하는지 그리고 왜 골든타임 시즌 2를 만들어 달라 하는지 명심하기 바란다. 골든타임에는 병원의 의사들 이야기이지만 식상한 의사들의 사랑은 없었다. 대부분의 명품드라마는 사랑은 주가 아닌 주변에피소드였다
 



그런데 메이퀸은 어느 시절 식상한 출생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서 아버지도 죽고 어머니와 아들간에 반목도 일어나고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등 끊임없이 낚시질을 하고 있다. 왜 출생의 비밀과 삼각관계에 몰입하는지 알 수가 없다.

 

오죽하면 한국드라마는 몇 편만 보면 다 보았다고 말할 만큼 천편일률적인가? 한류 드라마가 점차 쇠퇴를 넘어 망한 원인은 똑 같은 패턴의 공장형 드라마 때문이다.

메이퀸이 시청률은 높을 지라도 사람들 사이에서 이슈화 되지 못한 이유는 신선함이 없기 때문이다. 최소한 김유정이 나왔을 때는 김유정과 아역들에 대한 이슈는 있었다.

물론, 시청률의 영원한 보증수표인 재벌가의 출생의 비밀과 삼각관계 때문이라면 할말은 없지만 그래도 진도 나가자는 말이다.

2012/09/17 - [역사IN드라마/대왕의꿈] - 메이퀸 한지혜 아역 김유정과 대왕의 꿈 차이 - 김춘추 미친놈? 만든 미친존재감?
2012/09/16 - [TV&ETC/메이퀸] - 메이퀸, 여주 무덤 김유정, 한지혜 한가인처럼 무덤안되려면
2012/09/16 - [TV&ETC/메이퀸] - 메이퀸, 김유정의 드라마, 한지혜 부메랑 피하려면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신의 시청률은 시작 이후부터 끊임없이 하향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신의는 인터넷 검색에서는 항상 상위에 위치하고 있다.

 

신의 평점을 주는 네티즌은 어떤 드라마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평점 또한 이전 명품드라마라고 하는 뿌리깊은 나무나, 골든타임보다 낮지 않다 오히려 시청자 소감반응은 높다. 단지 신의에 대한 적극적인 네티즌 리뷰가 뿌리깊은 나무나 골든타임에 비해서 적을 뿐이다.

그런데 왜 인터넷과 시청률과는 괴리감이 있는 것일까?

 

시청률은 시청률 타코메타가 설치된 가정중 TV가 켜져 있는 가구 점유율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이 자신이 시청한 TV 프로를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
 
예를 들어 4인가족에 설치된 타코메타에서 1명이 시청했다고 기록하면 TV 점유는 1이지만, 시청률은 1/4로 줄어든다.

 

그러니 TV 점유율이 높다고 해서 시청률이 높지는 않다. 왜냐하면 TV에서 신의를 보고 있더라도 한 사람만 보고 있다면 신의 시청률은 낮게 나온다. 온 가족이 보고 있다면 점유률은 낮더라도 시청률은 높을 수가 있다.

 

골든타임의 경우는 하나의 TV에 여러 계층의 시청자가 보고 있고, 신의는 주 시청자가 여성층이다.

 

이런 이유로 신의 시청률이 낮은 이유는 간단하다. 특정한 시청자인 신의 매니아 층 만이 신의를 보고 있다는 반증이다. 주시청은 사극 멜로를 좋아하는 여성층이다. 남성층은 시청을 하더라도 잘 반응을 하지 않는다.

 

그 매니아 층이 작가 지나나 연출자 김종학이기 때문에 좋아하거나 배우 김희선이나 이민호를 좋아하는 팬층 일 수도 있다.  더불어 시간여행이 시대극과 접목되고 천 년의 역사를 거슬러 남녀간의 사랑을 갈구하는 대리만족 층 일수도 있다.

 

신의는 mbc 명품 드라마는 골든타임과의 대결에서도 시청률을 유지했었다. 하지만,골든타임이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시청률 반등은 없었다.

 

이유는 동시간대 월화드라마 울랄라부부나 마의나 골든타임에 있지 않고 신의 작품의 한계성 때문이다.

 

신의의 시작은 타임슬립을 기반으로 이뤄질 수 없는 사랑과 극을 이끄는 주체는 이민호 김희선 그리고 공민왕과 노국공주였다. 신의 작품 안에 액션과 코믹과 추리와 멜로가 믹스된 드라마로 시작하였지만, 어느 순간 신의에서 타임슬립은 사라졌고, 김희선의 망가지는 코믹도 추리도 사라졌다. 정통사극을 보고 싶은 시청자는 마의로 넘어가고 가볍게 시청할 수 있는 코믹멜로는 울랄라부부로 이동했다.
 

 

타임슬립이 사라지면서 추리와 시간여행은 존재하지 않았다. 단지 남은 건 김희선과 이민호의 사랑밖에 없었다. 공민왕(류덕환)이나 박세영(노국공주)의 사랑도 한편의 에피소드로 처리되었다.

 

그 대신 비중 있게 중간에서 투입된 존재가 공민왕의 숙부인 덕흥군(박윤재)다. 덕흥군이 등장하면서 이중성격인 악역 인간형 유오성(기철)의 극중 존재감은 미미해졌다.

 

신의에서 덕흥군은 기철과 함께 궁을 비운 공민왕에 대항하여 반란을 일으킨다. 하지만, 이민호(최영)와 우달치에 의해서 반란은 진압된다.

 

신의는 타임슬립이란 장치를 도입하므로서 역사와 무관한 사극이라고 천명했다. 그러니 신의가 역사를 어떻게 요리하던 드라마적인 요소로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 한다.

 

당연히 글쓴이(갓쉰동)도 신의가 역사를 어떻게 난도질 할까 하는 궁금증으로 신의를 시청한다. 글쓴이는 사극매니아 이긴 하지만, 정통사극은 정통사극대로 퓨전사극은 퓨전사극대로 극에 맞추어 시청을 한다.

 

정통사극에 역사와 무관하게 개연성 없는 장면을 넣으면 분노하지만 신의처럼 타임슬립이란 장치를 만들면 어떻게 난도질을 하던 개의치 않는다. 오히려 망치면 망칠수록 작가가 어떻게 역사를 요리할까 궁금할 뿐이다.

 

글쓴이가 할 수 있는 일은 단순히 역사에는 이랬는데 신의에서는 이렇게 처리해서 역사적인 사건과 무관하게 되었다고 알려주면 그뿐이다. 한마디로 극에서 장치를 만들었는가? 만들지 못했는가의 차이다.  당연히 신의를 보고 팩트를 무시하던 지랄을 하던 역사를 왜곡했네라는 말은 있을 수가 없다. 역사왜곡이라고 말하는 순간 바보가 된다.

 

반면에 대왕의 꿈은 정통사극을 표방한다. 하지만, 대왕의 꿈은 정통사극과는 너무나 멀리 와 버렸다. 왜냐하면 대왕의 꿈에서 박창화의 화랑세기를 모본으로 삼는 순간 시대극과는 다른 박창화 헌정 드라마에 불과해지기 때문이다.

 

정통사극은 역사의 관점은 달라질 수 있고 현대의 관점이 사극에 투영될 수가 있다. 문제는 신의와는 다르게 팩트를 무시하면 이는 정통사극으로서 낙제점이 된다. 신의는 역사를 무시할수록 재미가 있지만, 정통사극은 역사를 무시하는 순간 역사왜곡 논란에 자유롭지 못하다.

 

글쓴이가 신의 리뷰를 하면서 대왕의 꿈을 인용한 것은 대왕의 꿈과 신의는 시대극이란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대왕의 꿈은 김춘추의 일대기를 그리고 있다. 김춘추는 대한민국에서 그리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한 인물이다. 그러니 김춘추의 일대기를 보고 싶은 사람은 극이 없을 것이다. 글쓴이처럼 김춘추를 어떻게 미화할까 궁금한 사극 매니아가 아니라면 말이다.

 

그런데 시청자들에게 메리트가 없는 대왕의 꿈 시청률은 13% 대에 시청률은 기록하고 있다. 그런데 인터넷에서나 기사에서도 대왕의 꿈에 대한 별다른 기사도 없고 리뷰도 없고 반응도 궁금하지가 않다. 더군다나 포털의 시청률 감상평도 천명도 안될 뿐만 아니라 평점도 극히 낮다.

 

이처럼 신의와 대왕의 꿈은 극과 극처럼 다른 반응이다. 시청률과 매니아층 간에 괴리감이다. 대왕의 꿈은 시청은 하지만, 적극적으로 반응을 하지 않는 층이 주 시청자이고 대부분 남성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여성시청자는 대왕의 꿈을 보기는 할지라도 신의처럼 끌릴만한 에피소드도 없으니 별다른 감흥이 없다. 마찬가지로 남성시청자도 별반 반응하지도 않지만 말이다. 대왕의 꿈이 시청률에 비해서 아주 차가운 반응을 나타내는 차이다.


명풍드라마라는 골든타임도 13~1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하지만, 다음 포털의 시청자 평가에서는 신의보다 한참 적은 네티즌이 자신의 의사를 표명했다.
 

 

골든타임 시청자평점

신의 시청자평점


그러니 왜 신의가 재미가 있는데 시청률이 낮게 나오는지 알 수가 없다고 푸념할  필요가 없다.

 

어쨌든, 신의에서 김희선 10 9일 한글날 맞이 포퍼먼스를 벌렸다. 김희선은 이민호가 부하들을 잃고 상념에 잠기자 한글로 자신이 옆에서 지켜주겠다고 위로를 한다. 이민호는 천혈을 통해서 하늘나라로 떠나는 날까지 신의 김희선을 지켜주겠다고 이별을 예고한다.
 

 


결혼식 난입사건과 키스신과 스케치북 프로포즈, 백허그까지 여성들의 로망은 신의에서 다볼수가 있었다.

김희선은 덕흥군에게 다시 독에 중독되고 원나라로 끌려갈 위기에 처 한다. 천혈이 열리는 장소는 고려다. 김희선이 원으로 끌려간다면 원나라에서 열리는 천혈을 기다리거나 고려로 돌아와야 한다. 김희선은 고려를 떠나 원나라로 끌려가지 않도록 이민호와 노국공주와 공민왕 류덕환의 반원정책이 그려질 것인 궁금해진다.

 

이제 본격적인 타임슬립이 발생할 소지를 남겨주고 있다. 그런데 이전처럼 꿈을 이용한 미래의 김희선이 현재(고려)김희선에게 텔레파시를 보내는 황당한 설정을 할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말로 때우면 그만큼 신의를 시청하는 시청자들의 실망감은 커지고 또다시 신의로부터 이동하는 시청자는 늘어날 것이다. 그러면 이동하지 않고 신의를 시청하는 시청자들은 신의가 재미있는데 왜 시청률은 또 떨어지지라는 의문을 가질 것이다.

PS. 실시간 인기검색어에서  "신의 그래요 되요"가 올라왔다. 그냥 덮고 넘어가도 되는데 왜 갑자기 실시간 인기검색어일까? 그리고 이를 한글날인데 맞춤법이 이상하다고 말한다. 도대체 한글날과 그래요 되요가 그래도 돼요가 아니여서 문제라는 투는 아니다 싶다. 조금 주의를 기울려다면 좋았을 텐데 정도에서 그쳐야 한다.

한글날은 한글이 창제된 날이 아니다. 한글날은 훈민정음이 반포된 날이다. 한글은 훈민정음이 창제되고 한참후에 반포된다. 이유는 훈민정음으로 해례(사용교본) 등 출판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기 때문이다. 훈민정음 28자로 만들어 질수 있는 글자수는 현재기준으로 하더라도 수 백만자 넘는다. 이를 활자화 하는데 수 많은 동활자가 필요로 했다. 활자본을 만드는데 들어간 시간 때문이다.

한글은 소리글인 언문이다. 언문은 상놈의 글이 아니다. 단지 소리글자를 말하는 것이다. 세종은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정음청과 언문청을 만든다. 세종이 상놈들을 비아냥 대려고 언문청을 만들었겠는가? 어쨌든 소리글은 맞춤법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 훈민정음 창제시기 맞춤법으로 생각한다면 현재 사용하는 대부분의 한글표현은 맞춤법 위반이다.

한글날이 무슨 한국말 만을 위한 글자인줄 착각에서 벗어나야 한글이 보인다. 세상의 모든소리를 담겠다는 포부로 만들어진 글자가 한글이다. 한글은 문자이지 말은 아니다. 한글 창제 이념에 근접하려면 좀더 맞춤법 "제악"은 없어져야 한다. 그래야 한글이 한글다워진다고 글쓴이는 생각한다.  글과 말이 풍성해지지 못한 측면은 한글 맞춤법 때문이다. 아무리 제악하고 억압하려고 해도 한글은 끊임없이 변하고 있다.

2012/10/30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 결말 이민호 김희선 간절함이 신의 하늘문 열다.
2012/10/30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 이민호 아스피린 키스로본 남녀심리 시청률넘는 신의앓이 이유 있었네
2012/10/29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 김희선 이민호 사랑하며 죽기바란 이윤 후회한 자신의 경고때문

2012/10/22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 이민호 손부상과 유오성 계략, 과거 김희선 경고하지 않는 이유는

2012/10/16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 시청률 반등 기회? 미래 김희선 초보 김희선 이민호 불행경고? 박세영 임신 고려.미래 운명바꿀까?

2012/10/12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 이성계 아역 보다 못한 대풍수 지진희 이성계 카리스마 연기
 
2012/10/11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 맞춤법 실수와 아랑사또전 갓쓴 무영 누가 문제일까?
 
2012/10/09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 키스신 이민호 김희선도 막지못한 시청률 하락 해결책은 있다
2012/10/07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 천혈 역사왜곡 빠져나갈 절묘한 장치? 이민호 첫사랑 매희는 김희선 암시?
2012/10/06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 이민호 김희선 약속 미래 김희선 실패했지만, 초보 김희선 지켜낼까?
2012/10/05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 스포일러남발 마의 아닌 시청률 하락원인. 조일신 난은 덕흥군 계략?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리아 2012.10.11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좋은데....제악 아니고 제약이죠 억업 아니고 억압입니다 이건 맞춤법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단어의 뜻이 틀려지는거죠....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2.10.11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ㄳ.. 제악은 제약의 오타가 아닌 제악으로 쓴것이구요.. 억업은 억압의 오타 맞습니당. ㅋㅋ
      그래서 '제악'이라고 강조까지 했지용..

  2. 신의앓이 2012.10.16 0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요 이제는 신의본방끝나고 시청률확인하지 않겠어요~!!그시간에 조금더 신의를 해석하렵니다~오늘 또 미래은수가 나와주어 머리가 아픕니다..ㅠㅠ누가 첨부터 끝까지 풀이좀 해줬음 좋겠어요ㅠ 그러면 골머리가 덜 썩을텐데 하지만 기분좋은 두통임.ㅎㅎㅎ 자~이제 상플시간~~~

  3. 신의앓이 2012.10.16 0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요 이제는 신의본방끝나고 시청률확인하지 않겠어요~!!그시간에 조금더 신의를 해석하렵니다~오늘 또 미래은수가 나와주어 머리가 아픕니다..ㅠㅠ누가 첨부터 끝까지 풀이좀 해줬음 좋겠어요ㅠ 그러면 골머리가 덜 썩을텐데 하지만 기분좋은 두통임.ㅎㅎㅎ 자~이제 상플시간~~~

  4. dhkdsns 2012.10.21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있을때 종일 신의만봅니다 재방송나오는채널예약해서보고 늦은시간드라마잘아보는데 앨할때는
    DNB로보니다 김희선 이민호 너무잘어울리고 사랑스럽고 예쁘고 멋지네요 시청률은낮다지만 전 신의폐인이됩답니다 요즘드라마 막장이고 자극적입니다 모르는분은 밋밋하게보이겠지만볼수록빠져듭니다 음악 배경화면 다운받고 드라마끝나면 신의동영상 다운받을려고요 월요일기다려집니다~~

  5. Favicon of http://www.cheaphelmetsonlineshop.com/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요 이제는 신의본방끝나고 시청률확인하지 않겠어요~!!그시간에 조금더 신의를 해석하렵니다~오늘 또 미래은수가 나와주어 머리가 아픕니다..ㅠㅠ누가 첨부터 끝까지 풀이좀 해줬음 좋겠어요ㅠ 그러면 골머리가 덜 썩을텐데 하지만 기분좋은 두통임.ㅎㅎㅎ 자~이제 상플시간~~~

  6. Favicon of http://www.wisdomteethremoval.com BlogIcon remove wisdom teeth 2012.12.24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는 그들간의 대화, 그리고, 치열한 싸움. 두개의 서로 다른 세상에서 살아온 사람들이 부딧치는 지난 과거를 잃어버리

  7. Favicon of http://www.chicbag.co.uk/messenger-bags/messenger-bags-for-college.html BlogIcon bag 2013.01.11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8. Favicon of http://www.blogtext.org/lhaizza/ BlogIcon miami blogtext 2013.04.16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이트를 찾아 정말 기쁘다. 그것은 나에게 유용한 정보와 아이디어를 많이 제공합니다. 나는 다른 사람에게이 사이트를 공유합니다.

  9. Favicon of http://breastenhancementsupplements.blogspot.com BlogIcon breast rnhancement 2013.04.20 0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이트를 찾아 정말 기쁘다. 거기에 게시 된 유용한 정보를 많이 그리고 그들을 읽고 즐길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그것을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10. Favicon of https://plus.google.com/111282774189853818227/posts BlogIcon lyza google plus 2013.04.23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이트는 내 친구가 나에게 공유하고 내가 유용한 정보를 발견했다했습니다. 나는 확실히 다른 사람에게이 사이트를 공유합니다.

  11. Favicon of http://www.indiapowersummit.com/buy-instagram-followers BlogIcon buy instagram followers 2014.05.25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은 소리글인 언문이다. 언문은 상놈의 글이 아니다. 단지 소리글자를 말하는 것이다. 세종은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정음청과 언문청을 만든다. 세종이 상놈들을 비아냥 대려고 언문청을 만들었겠는가? 어쨌든 소리글은 맞춤법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 훈민정음 창제시기 맞춤법으로 생각한다면 현재 사용하는 대부분의 한글표현은 맞춤법 위반이다.

  12. Favicon of http://www.floridalicensuredefense.com/terms BlogIcon See Our TOS 2014.09.01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 없는 이번 시즌 어땠는지 다들 알면서..

착한남자와 아랑사또전이 치열한 시청률 경쟁을 하고 있어서 점입가경이다.

아랑사또전는 20부작으로 기획된 드라마다. 최근 MBC 드라마의 전성시대라고 할 만큼 시청률에서 타 방송사를 압도(?)하지는 못했더라도 월화드라마 골든타임,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 주말 드라마 메이퀸 등 동시간 대에서 1위를 하고 있다.

한때 드라마 왕국의 위상을 찾는 듯 했다. 하지만, 연장한 골든타임의 경우 종영을 앞두고 있고, 김유정이 빠진 메이퀸은 한지혜로 소프트 랜딩 중에 있다.

 

그런데 아랑사또전은 KBS 착한남자 송중기, 문채원의 선전여부와 상관없이 스스로 자멸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이 된다.

아랑사또전은 납량추리무협멜로개그를 적절히 믹스한 드라마다. 그런데 시청자로 하여금 추리를 할 수 없게 덤앤더머 같은 개그 콤비 옥황상제(유승호)와 염라대왕(박준규)가 스포일러를 남발해서 허탈하게 한다.


더군다나 스토리가 초반에 비해서 진부할 뿐만 아니라 극의 전개 속도 또한 느려터지고 있다. 1주일이 지나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스토리를 따라갈수가 있는 다시 제자리 같은 느낌은 준다. 요즘은 스피드 시대다 누가 더 빠르게 시청자를 잡는가가  결정한다. 오죽하면 빠름빠름이 대세이고 LTE같은 속도로 빠르다는 말이 유행이 되겠는가. 하지만, 아랑사또전은 고장난 레코드판처럼 무한반복하고 있다.


천방지축 날뛰던 아랑(신민아)은 극의 주변인으로 전락하여 이쁜척 아픈척 연약한척 하고 있다. 천방지축 아랑이 사라졌을 때 아랑사또전은 진부해질 수 밖에 없다. 옥황상제도 어쩌지 못하는 무연(임주은)/홍련(강문영)은 힘도 쓰지 못하고 결계 속 뒷방에 숨어서 은오(이준기)와 사람을 피하고 있다.

지금까지 들어난 무연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 눈알부리기, 인상쓰기, 허스키 보이스 말고 다른 어떤것이 있는지도 모른다. 아직도 옥황상제가 무영말고는 무연(임주은)을 죽일 수 없다고 한 이유가 들어나지 않고 있다.
 


텔레토비 시절 아동극에서도 보기 힘든 천상의 모습과 CG는 웃어 넘길 수가 있다. 하지만, 아랑사또전은 극이 점점 진부해질 뿐만 아니라 극중 옥에티가 너무나 티가 날 정도로 날림촬영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촬영감독은 눈을 감고 촬영하고 연출진는 자신의 본분을 잃고 극에 출연하지 못해서 안달인 것처럼 보인다.

 


더군다나 연출자는 촬영화면을 검토도 하지 않고 편집을 한다. 스텝프의 수 많은 눈이 촬영현장에 있었을 텐데도 누구 하나 옥에티를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아랑사또전 전체가 사보타지를 하지 않는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의 반복이다. 이는 다른 말로 해서 성의나 의지가 없다 볼 수밖에 없다.


한마디로 총체적 부실덩어리가 되고 있다. 이는 아랑사또전을 시청하는 시청자에 대한 예의가 아닐뿐만 아니라 광고를 하는 광고주에게도 예의는 아니다.

 

아랑사또전은 처음부터 여름방학 특수를 노린 납량물로 기획한 티가 난 드라마다. 금년은 올림픽 시즌과 불볕더위가 겹쳐 예년과는 다르게 공중파에서 납량극은 없었다. 단 하나 아랑사또전만이 납량극 형태를 가지고 있었다.

한마디로 틈새시장을 잘 포착했다고 할 수 있다. 의도하지 않게 아랑사또전이 인기가 있게 되었다. 하지만, 올림픽 기간과 겹쳐 늦게 방영이 되는 바람에 방학도 끝나고, 날씨가 서늘해져 버렸다. 납량은 철지나 버렸고, 추리는 개그콤비때문에 허탈해지고,  이준기(은오)와 아랑(신민아), 최주알(연우진)의 사랑은 계속 되돌이표다.

 


더군다나 아랑사또전 후속프로인 <보고싶다>의 진행이 느려 억지로 아랑사또전을 늘리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하게 한다. 한마디로 억지로 스토리를 늘린 티가 너무나 나고 있다. 혹시나 하다 역시나 기다림에 지치는 것도 한두번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이야기가 지금처럼 떡밥을 투입하고 천상의 개그콤비 옥황상제나 염라대왕의 스포남발로 시청자 낚시를 곧바로 회수하며 진부하게 흐르지는 않았을 것이다.
 
 

시청률에서도 착한남자는 1회 10.7%에서 3회 13.9%까지 무서운 속도로 상승했고, 이에 반해 같은 기간 17.0%에서 15.3%으로 낮아져 착한남자가 아랑사또전을 위협하고 있다. 이미 여론조사에서 착한남자가 아랑사또전을 추월했다는 보고도 있다. 만약 착한남자가 아랑사또전을 이기고 수목드라마의 최강자로 올라선다면 착한남자의 스토리나 송중기문채원이 잘해서가 아니라 아랑사또전 스스로 자살에 가까운 오발탄을 난사하고 자멸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청자의 채널바꿈은 LTE보다 빠르다.
아랑사또전은 10부작이나 12부작 이내로 만들어졌다면 빠른 전개로 그나마 볼만 하지 않았을까?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2.09.21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 2012.10.04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잼업다 아랑
    착한 남자가 재밋어서 갈아탓다

  3. 2012.10.04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잼업다 아랑
    착한 남자가 재밋어서 갈아탓다


한국드라마는 내용에 상관없이 주가 사랑놀음인 드라마가 인기가 있다. <골든타임>은 미드인 그레이 아나토미나 ER이 떠오른다.

기존에 나왔던 드라마는 직업은 의사들의 사랑놀음과는 전혀 다른 의사들의 시각으로본 드라마인것 같다. 담백하게 의료계 현실를 적나라하게 까발리고 보여주기만 할뿐, 생각과 분노는 시청자에게 넘겨버리는  메시지 전달이 뛰어난 보기드문 명품드라마다.

의사들의 암투가 주를 이룬 하얀거탑과도 차별화 되어 있다. 월화드라마의 강자이지만, 타임슬립을 다룬 SBS <신의>나  <골든타임>과 같이 부산을 배경으로 한 KBS의 <해운대 여인들>과 경쟁하며  시청률이 20%를 넘지 못하고 있다.

골든타임이 시청률이 낮은 이유는 사랑놀음이 없는 이유도 있지만, 시청자를 불편하게 하는 드라마이기 때문이다. 자꾸 시청자엑 생각하고 질문을 하는  드라마는 불편하다.
 


물론, 대다수의 골든타임을 시청하는 사람은 불편함을 감수하고 오히려 골든타임이 주는 불편함 때문에 보는 사람들일 것이다. 그래서 인지 연예부 기자들은 골든타임이 하고자하는 메시지에는 눈을 감고 억지로 주변잡기 수준에 불과한  송선미와 이성민의 밀당?과 질투에 레지던트의 사랑놀음을 끄집어 내려고 한다.

하지만, 간간히 재미를 위한 에피소드로는 좋지만 본질은 사라지고 지속적으로 남의 다리를 끍고 있는듯해서 불편하다.
 


어쨌든, 골든타임은 다중의적인 뜻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방송사 관계자와 배우들의 입장에서는 골든타임은 시청률이 높은 시간대를 뜻하고, 시청률이 잘 나왔으면 하는 의미를 가진 듯 하고, 골든타임의 작가와 연출자는 황금시청률보다는 드라마 형식을 빌려 의료 시사다큐적 고발프로를 만들고자 한 것 같다. 주 내용은 중증응급환자를 살리기 위해서 필요한 의료시스템의 중요성 일지모른다.


날라리 인턴으로 등장한 이선균(이민우)이나 황정음(강재인)에게는 진정한 의사가 되어가는  성장 황금시간대를 말한다.


최인혁역을 맡은 이성민에게 골든타임은  조연에서 일약 주연으로 발돋음하고 연기파 배우로 각인된  골든타임이 되었을 것이다.


골든타임은 의료용어에서는 응급환자가 제대로 치료/처방을 받아 생존가능이나 최적.상의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시간대를 말한다. 이 시간대를 지나만 치료를 하더라도 완치가 힘들고, 죽음에 이를 수 있는 경과 시간을 말한다.
 

 


골든타임에서 시청자는 원무과에서 응급환자를 가지고 딜을 하는 것에 분노를 하고, 환자가 죽을지 모른다는 이유로 서로 자신의 귀책 아님을 증명하려는 의사들의 이기주의에 분노를 하였을 것이다.


더불어 VIP에 대해서는 과도한 진료를 하고 행려환자를 차별하는 모습에 분노를 한다. 하이라이트는 환자를 단지 자신의 정치적인 행위로 보는 국회의원의 모습에 분노를 할 것이다.


하지만, 골든타임에서는 이를 의례있었던 일처럼 너무나 자연스럽고 담백하게 그리고 있다. 그래서 더욱 현실과 괴리감이 없이 자연스럽게 보이므로 해서 더한 분노를 하는지 모르겠다.


글쓴이(갓쉰동)은 오래전 응급처치교육을 받고 자격증을 딴적이 있었다. 당시에는 응급처치에 대해서 잘 알려지지 않았을 때 였다. 당시의 경험은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도 하였다. 의사가 아닌 자가 환자를 검진/치료하는 행위나 응급처치를 하는 것은 위법한 일이다.


그런데 위급한 상황에서 그냥 지나친다면 이 또한 처벌받을 가능성이 있다. 자살방조죄가 이에 해당하지만, 위급한 상황에서 외면하고 구조의무를 게을리 한다고 해서 우리나라의 경우 법으로 처벌되지는 않는다. 오히려 일반인이 환자에 손을 된다면 의료법 위반으로 처벌되고, 잘못하다가는 물빠진 사람 건저 놓았던 보따리 내 놓으란 말을 들어야 한다.


그래서 응급처치자격을 취득하게 되면 응급상황에서 의사가 아닌 자가 환자에게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받는다. 정확히는 응급처치를 하고 실제 환자에게 문제가 발생했을 때 귀책사유로부터 방어를 할 수 있는 권리정도다. 이를 선한 사마리안의 법이라고 한다.


응급환자의 경우 초기 대응에 따라 환자가 죽기도 하고, 환자의 병증이 악화되기도 한다. 그래서 초기대응이 중요하다. 응급처치에서 가장 많은 교육은 심폐소생술(CPR)과 근골격계 환자의 처치 등이다. 삼각끈과 부목을 이용한 골절, 탈골, 화상 상처와 벌이나 뱀, 해파리 등으로부터 응급상황을 해결하고, 간단한 응급처리로도 충분히 환자를 치료가 가능하지만, 환자가 의사로부터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을 벌어주는 단계까지다.


만약, 물에 빠졌거나 심근경색 등으로 숨을 쉬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심폐소생술을 하여 숨통을 터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기도가 막혀 심장이 멈추고 뇌로 산소가 공급이 되지 않아 뇌가 손상되거나 죽을 수도 있다. 다행히 의사가 있다면 의사가 환자를 처치하면 되지만, 항상 위험한 상황에 의사 있을 수는 없다. 그래서 누군가 기도를 터주고 심폐소생술을 해준다면 환자는 살아날 수 있고, 전문적인 의사로부터 정밀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골든타임에서 최인혁(이성민)이 119가 올 때까지 자동차사고 환자를 응급처치하고, 병원으로 호송하여 살 수 있게 만든 것처럼 응급처치법은 응급환자에게는 황금시간(골든타임)을 늘려주고, 응급처치만으로 골든타임이 되기도 한다.


골든타임에서는 단순히 의사인 최인혁이 응급처치를 하고 환자를 빠른 시간에 호송했기 때문에 환자가 살 수 있었다는 내용으로만 나왔다. 하지만, 최인혁 대신 일반인 누가 되었던 응급처치술을 알고 있었다면 박원국은 살 수 있었다.


골든타임에서는 의사의 입장을 반영해서 시청자에게 외상중증응급환자가 보다 확실하게 더 많이 살 수 있는 방법은 돈이 들지만 전문적인 응급외상중증센터가 필요함을 역설하고자 한 것 이다. 그리고 시청자도 <골든타임>에서 주장하는 바에 동의를 할 것이다.


골든타임에서 자동차가 아닌 헬기가 필요함을 역설한 이유도 보다 빠른 시간에 환자가 이송되었다면 살 수 있었는데, 이송하는 단계적인 절차적인 하자와 길에서 버리는 시간이 환자를 죽게 만들었다고 고발하고 있다.


70~80년대에 고등학교나 대학을 다닌 사람을 남녀를 불문하고 교련이란 군사교육을 받았을 것이다. 교련 안에 아주 작은 부분에 응급처치법에 관한 항목이 있었다. 이를 더욱 전문적으로 심화교육을 받는다면  응급처치자격이 된다.


사실 고등학교에서 필요한 교육은 실생활에는 전혀 사용되지도 않고, 도움이 되지 않는, 단지 대학을 가기 위한 수학/과학/영어를 배우는 것 보다 실생활에 필요한 살아있는 교육이다. 고등학교만 졸업하면 누구나 응급처치법을 알고 있다면 보다 많은 응급환자들이 길에서 죽지 않을 수 있고,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자가 응급처치도 할 수가 있다. 더나가 국가적으로나 개인적으로도 보건의료비가 줄어들게 된다.


어쩌면 골든타임에서 의사 최인혁, 인턴 이민우, 강재인이 아닌 일반인이 응급처치를 하여 응급환자를 구조하거나 구조실패 에피소드가 나와 선한 사마리아법에 대해서 이야기해야 하지 않을까? 정말 환자에게 필요한 골든타임은 환자가 설비가 있는 전문 의료진에게 얼마나 적절하고 빠르게 이송되었는가 여부이기 때문이다.

시청자에게 불편함주고 끊임없이 질문하는  골든타임의  답으로 적절한지 모르겠다.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petmedicinesupply.com/ BlogIcon dog allergies 2013.02.02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램수행점수를 계속 상승시키고 있다. 박소연과 김해진

  2. Favicon of http://www.smallbusinessforsale.info/ BlogIcon Small businesses for sale in 2013 2013.03.12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컴맹이여이메일 입력 하랬 이메일??? 이메일로 등록바이스가

  3. Favicon of https://www.facebook.com/Juegosfriv10com BlogIcon facebook 2015.03.14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 북, 연구 작업과 그들 주위에 살고있는 친구와 다른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소셜 유틸리티입니다.

이전버튼 1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시사 사회 문화 스포츠 평론
갓쉰동
10-17 12:42
Yesterday52
Today14
Total12,304,912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