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골프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홍준표 무상급식 대상될까? 안타깝지만 안되는 이유는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하다 홍준표 무상급식 대상될까? 홍준표는 무상급식 논란을 자초해서 수 많은 사람들로 비판과 비난을 받았다. 홍준표는 무상급식 중단 정확히는 의무급식 중단하면서 학교는 밥을 먹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하지만, 밥 먹는 것도 교육이다. 그래서 나온 말이 밥상머리 교육이란 말이 있다. 밥 먹을 때 하는 교육이야 말로 진정한 교육이다. 문제는 밥상머리 교육을 잘못하면 홍준표처럼 된다는 사실이다. 홍준표는 무상급식 중단 반대 이유를 재벌 집 자제들은 돈을 내야 한다고 했다. 하지만, 현실은 홍준표가 말한 대로 예산이 부족할 수 있다. 사실 예산 문제는 의지의 문제이고 사상의 문제다. 하지만, 홍준표는 사상의 문제를 정치적으로 표현하지 말라며 자신은 정치적으로 무상급.. 더보기
충암고 교감 해명 무상급식해야되는 실증사례 - 충암고 이성애 진중권 일침 효과 없는 이유 충암고 교감 해명 본질 벗어난 변명 충암고 교감은 해명을 했지만 본질을 벗어난 내용이였다. 충암고교감 해명의 핵심은 난 막말하지 않았다라고 말하지만, 충암고교감이 해명할 사항은 추심행위를 한 것이다. 왜 누가 시켜서 추심행위를 할 만큼 충암고교감은 시간이 남아 도느냐다. 추심행위가 학생들의 도덕관념과는 하등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 교감은 교육자지 추심을 하는 자는 아니다. 총암고 급식비 논란에서 충암고 교감 김종갑이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 실증사례를 보여준 것이다. 충암고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고 언론에 노출되지 않는 또다른 충암고가 널려 있을 뿐이다. 그 동안 의무급식을 주장했던 사람들이 낙인효과는 안된다고 했는데 이성애 급식비 논란에 진중권은 충암고 이성애와 홍준표까지 싸잡아 세금이 아까운 XX라며 극.. 더보기
이성애 도의원 충암고 급식비 논란 진중권 일침 효과 없는 이유 영혼과 뇌용랑 부족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 이성애 도의원 급식비 문자논란 그래도 좋다는 경남 시민혁명 불가능 이유, 이성애 도의원 급식비 문자논란 명예훼손 고소 고발이 빠르다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이어 이성애 도의원 급식비 문자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은 홍준표가 경남 무상급식을 중단하면서 무상급식 반대하는 사람들은 종북좌파라는 빨갱이 신공에 경남의 어머니 부대가 화를 내면서 촉발이 되었다.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은 이전 글에서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이 성공한다면 이는 시민혁명과 같이 어려운 일이라고 했다. 이유는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 지역의 특수성 때문이다. 홍준표는 경남지사다 경남에서 홍준표가 부자급식을 안 된다며 내건 무상급식 반대의 대의(?)에는 동참한다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무상급식반대 이유.. 더보기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논란에도 끄덕없는 홍준표 지지율 이유는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끄덕없는 홍준표 지지율 이유는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논란 때문 홍준표 지지율 오르고 새누리당 박근혜 지지율 빠진다? 봉창 두드린 니가 중동 가라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골프 논란에 문재인 지지율이 견고하고 홍준표 지지율 올라가고 새누리당 지지율과 박근혜 지지율이 하락했다고 하나 이는 홍준표 무상급식 중단 골프 논란 효과라고 보기 보다는 점차 다가온 보궐 선거 여파와 박근혜가 최근에 중동 순방을 마치고 와서 중동 순방의 결과가 자신의 치적이라고 하였지만, 내실을 살펴보면 박근혜와 상관없이 기존 기업들이 중동성과를 박근혜 방문과 함께 발표했기 때문이다. 특히 할랄 식품에 대해서 박근혜는 자신의 치적이라고 했지만, 안을 살펴보면 이미 중소기업들이 인도네시아나 말레이시아에 현지 진출하여 할.. 더보기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불가능 도전 성공하면 시민혁명 진퇴양난 새누리당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 불가능에 도전 성공하면 시민혁명, 홍준표 주민소환 추진으로 진퇴양난에 빠진 새누리당 경남 시민단체들이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을 하겠다고 선언하고 단순한 엄포나 압박용이 아니라고 한다. 그런데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 성공 가능성은 전무하다. 주민 소환 투표까지는 어떻게 던 갈 수 있지만, 투표에서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만약 성공한다면 이는 시민 혁명 수준이다. 주민 소환제는 국회의원은 해당하지 않고 자치단체장은 가능하나 홍준표 주민 소환 추진에서 알 수 있듯이 주민 10%의 서명이 있어야 하고 서명된 자료를 선관위에 신고하면 선관위는 서명자 수가 소환 추진 전년도 12월 31일 기준 인구에 맞는지 검토를 하고 서명이 위조나 중복한 내용이 있는지 검토를 한다... 더보기
홍준표 골프 논란 10초전 말도 까먹는 홍준표 맞춤형 경남도지사인 이유는 -우리가 남이가 홍준표 골프 논란 10초전 말도 까먹는 홍준표 맞춤형 경남도지사인 이유는 -홍준표 우리가 남이가 홍준표 골프 논란 지난날 홍준표가 한일 알고 있다 - 미치거나 돌아버리거나 홍준표 골프 논란? 골프 금지라던 홍준표 내멋대로 홍준표는 2013년 1월 신년을 맞이해서 공무원들이 골프 금지와 선물 조심 술자리 자제를 지시했었다. 홍준표 골프논란으로 너나 잘하세요라는 말을 들어야 했다. 하지만 홍준표는 미국 원정 골프로 업자와 골프를 쳤다 금요일 오후임에도 불구하고 금요일 오후는 주말이라는 말같지도 않은 변명을 하였다. 홍준표에는 자신이 하는 꼴값은 정당한 도지사 업무이지만, 아랫것들은 업자와 골프치면 안되고 업무시간에 골프를 쳐도 안 된다. 2007년 국회에서 이해찬과 홍준표의 골프 논쟁은 백미였다. 홍준표는 .. 더보기
홍준표 골프 논란? 꼴값질 업무시간 홍준표 골프 치고좋겠네 - 골프 얼마 길래 홍준표 골프논란? 꼴값질 해도되는 홍준표 골프 치고 좋겠네 그래도 좋다는 골빈 지지자들 있어서 홍준표 골프 논란은 미국거주 교포에 의해서 증폭되었다. 홍준표는 골프 논란이 있기 전에 서울에 올라오는 길에 피곤하다는 이유만으로 비즈니스석을 타고 서울로 입성하고 TV조선 토론 프로에 참여했다. TV토론 프로는 9시 30분이였고, 홍준표가 비행기를 탄 시간은 5시 30분이였다. 급한 시간도 아닌데 비스니스 석을 타고온 홍준표의 변명은 피곤해서 였다. 홍준표는 영화보러 경남도의회에 출근하고 도청에는 밥먹으로 다니고, 서울은 피곤해서 비즈니스석을 타고 와야 할 만큼 피곤한 모양이다. 그런데 홍준표는 미국 출장이라면서 마누라님과 함께 고급 골프장에서 부부동반 라운딩을 즐겼다고 한다. 홍준표는 골프를 칠때는 피곤하지.. 더보기
김연아 안타깝게 만든 김민석 본선진출 프리프로그램이 기쁜 이유는 따로있다. 2011년 4월 국제빙상연맹(ISU) 세계피겨선수권 대회가 4월24일부터 5월 1일까지 벌어진다. 김연아는 24일 공개연습에서 쇼트프로그램 지젤을 강렬한 연기로 세계 팬들을 매료시켰다. 또한, 공백기에 대한 한국 언론의 우려 또한 기우였음을 한방에 날려버렸다. 더욱 강한 모습으로 등장한 김연아에 세계 언론들은 경악할 수밖에 없었다. 2011년 4월 25일 있었던 남자 피겨 예선전에 참가한 24명의 선수 중 김민석은 12번째로 출전한 김민석은 자신의 연기가 끝난 후 4위를 하였다. 최종 12위를 하여 30명에게 주어지는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 글쓴이(갓쉰동)은 김민석이 자신의 기량 90%만 발휘를 한다면 본선진출이 무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1/04/25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지젤공개와 .. 더보기
김연아. 미국 투명유리 진입 장벽 깬 유일한 존재, 하지만.. 미국의 테니스 스타 빌리킹이 1974년 설립한 여성스포츠재단은 1993년부터 세계여성 스포츠 우먼상을 제정하고 시상했다. 김연아는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는 1998년 미셸콴, 2002년 사라 휴즈에 이은 3번째 수상자가 되었다. 김연아는 수상소감으로 “아직까지도 세계의 많은 나라에서 여성성을 강조하는 사회적인 통념으로 여자 어린이들이 스포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지 않다. 하지만, 이제는 이러한 관습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스포츠는 남녀 모두에게 신체의 발달을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보다 폭넓게, 그리고 체계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정신적인 능력을 고양시킨다" 2010년 올해로 17번째 수상자이며, 작년 2009년 후보에 선정이 되었지만, 김연아는 프랑스 에릭봉파르 ISU 그랑프리 대회에 참여하는.. 더보기
코마네치 김연아 비난하며 광고찍지 말라는 중앙일보 빌게이츠에게 대학공부 다시하라는 수준 중앙일보 정치전문기사를 주로 쓰는 김진은 시사컬럼 김진의 시시각각 이란 사설 컬럼을 기사로 송고했다. 인간이 만든 가장 아름다운 스포츠가 여자 피겨스케이팅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스포츠를 보는 눈이 단순히 김연아에 편승한 듯한 내용에 불과하다. 각각의 스포츠에는 나름의 장점이 있다. 그런데 김진은 피겨가 가장 아름다운 스포츠임을 증명하지를 못했다. 특히 체조 종목과 코마네치를 폄하하는 듯한 내용은 김진 기자의 을 의심스럽게 한다. 마루운동과 리듬체조가 대부분의 동작이 단순하고 연기가 순간적이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해당 스포츠 전문가나 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도대체 김진이란 사람의 지성을 의심할 수 밖에 없다. 그러면서 다음과 같은 이유를 들어서 피겨가 가장 아름다운 스포츠 임을 증명하려고 노력..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