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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2011년 4월25일부터 러시아 모스크바 메가스포츠 아레나 특설 빙상장에서 피겨 세계선수권대회가 벌어진다.


김민석은 4월 25일 본선에 진출여부를 결정하는 프리스케이팅 예선을 치룬다. 별다른 이변이 없다면 김민석은 본선에 진출할 것이다.


국내에서는 김연아 세계선수권 참석에 대해서 몇가지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러시아는 김연아에게는 좋은 느낌만을 준 대회였다. 러시아의 많은 사람들은 김연아에 대한 좋은 기억만 가지고 있다.


김연아가 2010시즌(2010~2011) 그랑프리 시리즈를 스킵하지 않았다면 러시아 그랑프리 시리즈와 중국 베이징 시리즈에 참가했을 것이다. 

공교롭게도 러시아와 중국은 한국에서는 김연아 죽이기에 열을 올릴 때 김연아를 자신들의 영웅처럼 여기고 기사도 상당히 호의적이다.

중국의 경우 김연아의 7분의 드라마 중 일부를 중고교 영어교재로 사용할 정도다. 김연아가 그랑프리를 스킵하자 한숨을 쉬었을 것이다.


국외 김연아 팬사이트 중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곳도 러시아 김연아 팬사이트이다. 오죽하면 러시아 팬사이트 도메인명이 http://yuna-kim.com 이다.
 


메인타이틀에는 김연아의 밴쿠버 동계올림픽 프리프로그램인 거쉰의 피아노 협주곡의 화면선을 상단에 배치하고 "Yu-na Kim, Long Live the Queen"이라며 "김연아 여왕 만세"를 타이틀로 박았다.

 

러시아의 피겨 해설자 바실리는 그랑프리 시리즈를 중계할 때 한숨을 쉬거나 임팩트가 없어서 졸았다고 하고 출전도 하지 않은 김연아 이야기로 때우는 걸 즐길 정도였다. 이탈리아의 ISU 기술위원장 출신인 비앙게티는 김연아가 빠진 그랑프리 시리즈가 지금처럼 나쁜적이 없었다며 너무나 망가져 눈물이 날 정도였다고 말할 정도였다.


세계 모든 피겨팬들과 언론들은 김연아의 귀환을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한국의 언론은 김연아에게 호의적인 기사보다는 은연중에 김연아를 까는 기사로 도배를 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김연아의 공백기가 길어서 우려된다는 것이다. 김연아는 한번도 훈련을 거른적이 없다.

그런데 무슨 공백기 타령을 하는지 알 수가 없다. 더불어 이번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테크니컬 심판진이 김연아에 불리한 판정을 내렸던 경험을 가지고 있는 아마노 신, 미리암, 수잔린치 패널로 구성되어 있어서 악연을 이겨내야 한다고 한다. 사실 김연아의 악연심판 특히 테크 스페셜들이 이들뿐 만은 아니다. 항상 김연아는 이들을 극복하고 이겨나갔다. GOE, PCS를 담당하는 9명의 저지와도 싸워 이겨 지금의 김연아가 된것이다.


한마디로 김연아에게 심판들의 견재는 변수가 아닌 상수였다. 더욱 정확히는 일본연맹에 복무하는 ISU와 심판들과 변방의 김연아가 홀로싸우는 구도였지만 말이다.


아주 재미있게도 악연 심판 3인중 한명인 수잔 린치는 태릉선수촌내 태릉실내 빙상장에서 벌어진 국내 종합선수권대회 테크로도 참가하였고 시상식에서 선수들에게 메달도 수여한적도 있다.

문제는 수잔린치가 한국 빙상연맹 관계자에게 선수들이 추워서 경기를 할 수 없으니 난방 좀 해달라고 했다. 그전에 한국 빙상연맹은 선수들이 춥던말던 상관없었지만, 외국 저지가 난방 좀 해주세요하자 바로 꼬리를 말고 관중들조차 더워서 옷을 벗을 만큼 빵빵하게 난방을 해주었다는 것이다.

그후 강릉 동계체전에서는 난방도 해주지 않아서 4대륙 선수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김민석, 곽민정, 윤예지 선수와 많은 선수들이 감기에 걸려서 고생을 했지만 말이다.


2011/01/16 - [스포츠] - 김연아 키드 세계 경쟁력 갖추지만, 과거 회귀중인 빙상연맹 - 남여 피겨 종합 선수권대회

한마디로 미리암이나 수잔린치나 아마노신이 볼 때는 한국의 빙상연맹은 가장 기초적인 것도 지키지 않는 연맹임을 알아차린 것이다. 자국의 빙상연맹도 자국의 선수를 괄시를 하는데 굳이 이들이 한국선수들에게 좋은 감정을 가질 필요가 없다.

한마디로 이들이 김연아에게 괄시 아닌 괄시를 하는 이유는 빙상연맹의 무능에 기인한 자업자득이라고 할 수 있다. 문제는 빙상연맹 때문에 김연아를 비롯한 선수들조차 제대로 대접을 받지 못하고 불이익을 당한다는 것이지만 말이다.


김연아의 악연심판이 생기는 이유를 자세히 알고 싶다면 다음 글을 참조하기 바란다.
 

2011/04/25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악연심판은 없다. 힘없는 빙상연맹과 ISU와 일본연맹이 있을뿐
2011/02/22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두고 선전포고한 ISU와 일본
2010/06/0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2010/11/26 - [스포츠] - 김연아 심판과 일본의 견제가 소설이라고?

김연아의 세계선수권을 우려하는 이유 중 장기적인 공백기를 들었다. 그리고 스포츠 조선 이건은 “김연아의 ‘1년 공백 롤 모델은’”의 기사에서 미셀콴, 사샤코헨을 롤모델로 삼으라고 충고를 하였다.


하지만 피겨스케이팅 역사를 살펴보면 1년간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여하지 않고도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낸 경우가 꽤 있다. 특히 세계 최정상급에서는 많다.


가장 대표적인 경우가 김연아의 롤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미셸 콴(미국)이다. 콴은 2003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뒤 휴식을 택했다. 2003~2004시즌 그랑프리시리즈에 나서지 않은 콴은 2004년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 나서 3위를 차지했다. 다음 시즌인 2004~2005시즌 역시 휴식을 취하고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4위에 올랐다

http://sports.media.daum.net/general/news/moresports/breaking/view.html?cateid=1076&newsid=20110424085305785&p=SpoChosun

 

스포츠조선 이건기자에는 1년간 공백기를 이겨내고 세계선수권 2004년 3위, 2005년 4위에 오른 것을 좋은 성적이라고 말을 했다. 또한, 공백기가 잦았던 사샤코헨의 예를 들어 2004년 2위, 2005년 2위, 2006년 3위를 하였으니 문제가 될것이 없다고 말을 하였다.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조선일보가 세계 2위, 3위, 4위을 해도 좋은 성적을 낸 것이라고 말을 해주니 고맙다고 해야 할 것 같기는 하다.
 

2011/04/20 - [스포츠] - 김연아, 안현수 대회상금 30%, 빙상연맹 지원하고 얼마나 찬밥대우 받았을까? 


그런데, 김연아에게 공백기가 있었는지 모르겠다. 재미있는 사실은 2010년 2월 밴쿠버 올림픽 직전인 2010년 1월말 ~2월초까지 4대륙 선수권 대회가 열렸다. 이때 ISU 회장인 친콴타는 그랑프리 파이널이 끝나고 올림픽때까지는 공백기가 있으니 김연아에게 4대륙 대회에 참가하지 않는다면 불이익을 주겠다고 선언한 적도 있다. 빙상연맹과 전주시도 김연아에게 참가를 종용하였다.


하지만, 김연아는 4대륙 대회에 불참했다. 이유는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밝혀졌는데 김연아는 4대륙기간 중에 부상으로 2주 동안 훈련을 할 수 없었다고 고백한 것이다. 만약, 부상중에 김연아가 4대륙 대회에 참가했다고 생각한다면 끔찍하다.


김연아 시니어 대회 참가와 입상경력

대회/시즌 

2006-2007 

2007-2008 

2008-2009 

2009-2010 

동계 올림픽

  

  

  

세계 선수권

4대륙 선수권

  

  

  

그랑프리 파이널

스케이트 아메리카

  

  

컵 오브 러시아

  

  

  

컵 오브 차이나

  

  

트로피 에릭 봉파르

  

  

스케이트 캐나다

  

  

 


김연아는 2006시즌(2006~2007) 시니어 데뷔 첫 대회인 스케이트 캐나다 그랑프리 한번을 제외하고는 모두 1위를 하였다. 이때도 피겨 변방국 출신인 김연아에게 심판들이 물먹인 대회였지만 말이다.


김연아에게 2011년 4월 세계선수권 대회는 시즌 데뷔이다.


오히려 2007 세계선수권 3위, 2008 세계선수권 3위로 종반으로 가면 부상으로 인해서 성적이 떨어지는 것을 알 수가 있다. 그럼에도 등수에 관계없이 2008 세계선수권과 2008년 그랑프리 파이널은 실질적으로 김연아의 것이라고 모든 세계 피겨계가 인정하는 대회였다.


피겨 시즌은 7월 1일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그래서 시즌을 종료하는 대회는 3월말경이 마지막 대회이고, 상위권이참가하는 그랑프리 시리즈 시작은 10월부터다. 매 시즌마다 7~8개월의 공백기가 있다는 말이다. 7~8개월의 공백기는 말을 하지 않고 있다가 13개월 공백기가 문제라고 하는 것도 피겨를 모르는 것이다. 한마디로 김연아에게 공백기는 무의미하다는 것이다. 김연아 본인이 준비가 되어 있으면 어느 대회던 시작이고 끝일뿐이다.

김연아는 러시아 세계선수권 대회 공식연습에서 쇼트프로그램인 지젤을 공개했다.
 

발레곡 지젤의 웅장한 선율에 맞춰 김연아가 쇼트프로그램 연기를 시작합니다.
첫 점프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룹을 깔끔하게 성공합니다.
이어진 트리플 플립 점프 역시 흠 잡을 데 없었습니다.
이틀 전 모스크바에 도착해 시차 적응을 마쳐 몸놀림이 가벼웠습니다.
더블 악셀까지 세 차례 점프를 완벽하게 뛰었습니다.
지난 시즌 쇼트프로그램과 점프 구성은 같았지만 표현력과 예술성은 한 차원 높아졌습니다.
화려한 손동작과 다양한 표정 연기로 비련의 주인공 지젤을 묘사했습니다.
스텝 연기에 이어 화려한 스핀으로 2분 50초의 연기를 마치자 훈련인데도 메가스포르트 빙상장엔 박수 갈채가 쏟아졌습니다.
[김연아 : 빙질이 많이 달라서 제가 그동안 탔던 아이스링크와 달라서 긴장했었는데, 계속 연습하면서 점프나 스핀 스텝 다 제자리를 찾은 것 같고요.]
- sbs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901854

김연아는 그동안 탔던 아이스링크와 빙질이 달라서 긴장했지만, 계속 연습하면서 점프나 스핀, 스텝이 다 제자리를 찾은 것 같다고 말했다. 

 

김연아의 예술성은 물론이거니와 점프의 스케일과 높이는 더 웅장해 진것 같다. 더불어 곽민정의 점프도 이전보다 스케일이 커지고 높이가 놀랄만치 높아졌다.


 
쇼트프로그램  지젤 연습 풀 동영상

김연아를 우려하는 듯 악연 심판과 공백기와 롤모델을 제시하는 기사들이 난무하고 있다. 하지만, 외국은 김연아가 한발과 한손을 묶고도 이번 시즌에 나온 선수들을 모두 이길것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

어쨌든, 1등만 기억하는 조선일보에서 1등만 기억하지 않겠다는 스포츠 조선의 일관성을 지켜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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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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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25 0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4.25 0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3. 지나다가 2011.04.25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마지막 김연아선수의 상징으로 볼 수도 있는 스핀때 지지하는 다리가 쫙 펴지지 않는 것 같은데요. 록산느때는 한치의 오차도 없이 같은 축으로 돌며 다리도(들고있는 쪽 말고) 쫙 펴졌던 것 같은데요...
    제발 제가 틀렸다고 누가 말좀 해주세요.

    • 음? 2011.04.25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래 저 정도였는디유
      그리고 저거 공식 첫 연습임
      첫 연습을 굳이 완벽하고 티 없이
      해야할 필요 있남유?
      말 그대로 연습인데 ㅋㅋ

    • ㅋㅋ 2011.04.25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트랜지션으로 쓰는 이너바우어도 록산느때가 나아요^^
      아무래도 어릴때 잘 되는게 있고,성인이 된 지금은
      더 개선된 표현력과 스텝이 있지요.여싱중 시니어뒤
      점프질이 더 좋아진 드문예이기도 하구

  4. Favicon of https://hls3790.tistory.com BlogIcon 옥이(김진옥) 2011.04.25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갓쉰동님.. 새로운 한주 즐겁게 보내세요^^

  5. 2011.04.25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1.04.25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찌라시 매체가 2등을 부추기다니 역발상인가요??

  7. ahme 2011.04.25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식한 기자들이 글은 써야겠고 연아양은 까야겠으니 ... 애들 씁니다
    부끄러움도 모르는 것들....
    대회 안 나가면 집에서 티비 보면서 노는줄 아나...

  8. 냥이의눈 2011.04.25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나부랭이들 집이나 모텔로 직접 경찰보내줄까? 낄데안낄데 구분못하노 -_-
    4일을 어케기다리징;; 김연아선수 무사히 본인이 원하는만큼 경기를 펼치길 바랍니다 꾸벅.

  9. 덕구 2011.04.25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쇼트 연습영상이 ㄷㄷㄷㄷ 합니다 코리아팀 화이팅입니다 ^^

  10. 매국신문 2011.04.26 0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신문 언제 퇴줄 되려나, 클릭하지 맙시다 댓글도 달지말고 내용도 없는 가십성 기사만 올리는신문은 안보는게 상책

  11. 핰ㅋㅋ 2011.04.27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 조선따위가 누구한테 롤모델 제시인지....ㅋㅋㅋ 스포츠조선 기자는 사장 방가방가한테나 롤모델좀 제시하시지.................

  12. 핰ㅋㅋ 2011.04.27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 조선따위가 누구한테 롤모델 제시인지....ㅋㅋㅋ 스포츠조선 기자는 사장 방가방가한테나 롤모델좀 제시하시지.................

  13. 산이와 성은이의 사랑스런 모습 2011.04.29 0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대 최고의 실력을 가진 이에게는 공백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 자체가 모독입니다.

  14. Favicon of http://korea-clothing.com/ BlogIcon 의류도매 2011.05.05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연락할 수, 필요한 경우에는 여기에 최신의 패션 브랜드가
    http://korea-clothing.com/

  15. Favicon of http://galathemes.com/ BlogIcon magento themes 2011.09.27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랜지션으로 쓰는 이너바우어도 록산느때가 나아요^^
    아무래도 어릴때 잘 되는게 있고,성인이 된 지금은
    더 개선된 표현력과 스텝이 있지요.여싱중 시니어뒤
    점프질이 더 좋아진 드문예이기도 하구

  1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14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로 사용할 정도다. 김연아가 그랑프리를 스킵하자

  17. Favicon of http://rocville.com/?p=News BlogIcon Danette 2012.09.15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수권 대회의 쇼트 프로그램 지젤과 프리 프로그램의 아

  18. Favicon of http://paulinlivan.livejournal.com/160902.html BlogIcon dehydrated food storage 2012.11.01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 있지만,일본의 안도카피처럼 베끼기가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것도 멋지구요
    김민석선수는 아직 볼수가 없으니

  19. Favicon of http://www.solidworkshop.com/?p=54 BlogIcon invisible fence installation machine rental 2012.11.07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함께 기기 전반

  20. Favicon of http://louietencio.typepad.com/blog/2012/04/seventy-two-survival-kit-whats-wit.. BlogIcon mountain house foods canada 2012.12.10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소한 광우병 전문가라면 기초적인 사실을 왜곡하지 말아야 한다. 눈초가 사실을 왜곡했다고는 보지 않는다. 모르고 하는 일은 왜곡이라고 하지 않고 무식하다고 하는 것이다. 알고 해야 왜곡이 성립된다.

역사 기록에는 일식이 있었을까?

신라를 국내 최초로 재현했다는 명품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과 덕만이 일식의 대결을 벌렸다. 하지만, 미실의 처참한 패배로 끝나 버렸다. 그런데 역사기록에는 진평왕 시기에 일식이 있었을까?

진평왕 비슷한 시기에 일식에 관한 기록은 다음과 같다.

삼국사기 본기 - 위덕왕
19년(572)에 사신을 북제(北齊)에 보내 조공하였다. 가을 9월 초하루 경자에 일식이 있었다.  
삼국사기 본기 - 위덕왕
39년(592) 가을 7월 임신 그믐에 일식이 있었다.
삼국사기 본기 - 원성왕
3년(787) 봄 2월에 서울에 지진이 일어났다. 몸소 신궁에 제사지내고 크게 사면하였다. 여름 5월에 금성[太白]이 낮에 나타났다. 가을 7월에 누리가 곡식을 해쳤다. 8월 초하루 신사에 일식이 있었다.


위의 삼국사기 기록을 보더라도 진평왕 시기에 신라나 백제나 고구려에 일식은 없었다. 만약, 미실은 일식이 있다하고 덕만이 일식이 없다는 설정을 하였다면, 극이 더 극적이고 역사에 근접하지 않을까?.

과학적으로 접근하면 진평왕 시기 일식은 어찌될까?

요즘은 기원전 2000년부터 기원후 3,000년까지 일식기록을 온라인상으로 쉽게 검색할 수 있다. 물론, 상업용 천문관측 및 예측 프로그램과는 차이가 조금은 있지만, 일식이 언제 어느장소에 개기일식인지, 부분일식인지, 환개기.부분일식인지 알 수 가 있다. 다만, 이들 프로그램들을 전적으로 신뢰하지는 말기 바란다.

지구는 언제나 움직이고, 달 또한 지구로 부터 조금씩 멀어지고 있다. 현재는 지구로 부터 멀어지고 있지만, 언제 어느순간부터 달이 지구로 가까이 올수도 있고, 지금처럼 년 4cm 뒤로멀어지는 속도보다 더 빨리 멀어질 수도 있다. 대체적으로 천체는 원의 궤도 보다는 타원의 궤도를 돌고 있다.

또한, 지구의 자전속도는 점점 느려지고 있어서 하루의 길이가 24시간이 아닌 24.xx만큼 더 오래 지속되고 있지만, 이는 현재의 측정을 기준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과거에도 그러했을 것이라는 추측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어찌되었던 과거의 일식이 역사기록과 다를 수 있음을 간과하지 말고 보기 바란다. 과거로 갈수록 일식의 오차는 커질 수 밖에 없다. 오차를 줄이는 일은 천문을 전공하는 사람들에게 맞겨두도록 하자.

하지만, 좀더 프로그램들이 정확해지고, 발전해진다면, 이해할 수 없는 역사의 기록의 편년의 기준을 정하는데 유용한 천문과학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어찌되었던 온라인 상에 공개된 아래의 일식프로그램으로 금년 7월에 있었던 일식과 삼국사기에 기록된 일식을 비교해 봤다. 그리고 선덕여왕을 시청하는 팬들을 깜짝 놀래줄 것이다. 

전적으로 이 프로그램만으로 살펴봤다는 것만 언급하겠다. 이말은 다른 프로그램으로는 '다른 결과가 나올수도 있다'는 말이다. 관심이 있는 분은 글을 다 읽고 추천도 해주신 다음에 찾아가 보도록 하기 바란다.  
Five Millennium (-1999 to +3000) Canon of Solar Eclipses Database



최근 2009년 7월22일에 있었던 일식을 알고 있을 것이다. 현재 보여주고 있는 프로그램은 이를 정확히 예측한 프로그램이기도 한다. 과거로 갈수록 오차가 커지기는 하지만 대체적으로 최근의 기록은 정확하다고 보면 맞을 것이다.

그래서 삼국사기의 일식 기록을 위 프로그램으로 살펴보았다.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지만, 비슷한 시기에 한반도를 경유한 일식이 여러건이 있었다.


19년(572)가을 9월 초하루 경자에 일식이 있었다. - 삼국사기 본기 - 위덕왕

삼국사기는 백제가 가을 9월 초하루에 일식이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천문프로그램은 7월 22일에 한반도에서 일식을 관측할 수 있었다고 한다.

여기서 주의해서 봐야 할 내용은 삼국사기의  달은 음력이고, 당시의 현대와는 다르게 정확성이 떨어지는 책력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는 것도 생각하고, 천문일식프로그램은 양력이니 이를 감안하고 보시길 바란

다.

사실 그냥 비슷한 연도에 일식을 한반도에서 관찰할 수 있거니 하면서 그림만 보시는게 좋다.

단지 주의해서 볼일은 붉은 선이 지나는 태양(황도)길에 가까이 있을 수록 개기일식에 가깝다는 것이다. 점선정도가 되면 육안으로 충분히 관찰할 수 있었겠다 생각하면 된다.

사실 역사에 기록하고 싶어도 기록을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날씨가 변수가 된다. 비오는 날에나 구름이 잔뜩낀 날에는 태양이 보이기나 했겠나?

기상청에서 항상 하는 말이 있지 않는가? 이번 추석이나 설날에 보름달을 볼 수 있다. 또는 없다. 라고 예보를 해준다.

39년(592) 가을 7월 임신 그믐에 일식이 있었다. - 삼국사기 본기 - 위덕왕


천문 일식 예측 프로그램상으로는 594년 7월에 일식이 있었다.  프로그램의 정확도가 실증이 된다면, 592년 기록은 594년 여름 6~7월로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595년 7월에도 한반도 근처를 지나는 일식은 있었지만 한반도에서 관측하기는 어려웠을 것이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지나갔을 것이다.

592년부터 599년 까지 593년을 빼고 거의 매년 일식을 관찰할 수 도 있었고, 없을 수도 있
었다.
 
하지만 기록에는 전혀 언급이 없다. 이때 한반도에 사는 고구려. 백제, 신라의 백성들은 하늘이 국왕을 버렸다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그러니 역설적이게도 기록을 남기지 않았을 수도 있다.

601년, 602년, 604년 606년 거의 매년 일식이 있었지만 한쪽으로 치우쳐 있어서 기록을 하고 싶어도 기록을 남길수 없었다.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링크한 사이트로 가셔서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


이제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소설 작가가 의도하였는지 의도하지 않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진평왕 시기에 날씨만 좋았다면 볼 수 있는 개기일식에 가까운 일식을 발견하게 된다.



616년 3월 21일 덕만의 일식은 있었다.


616년 진평왕 38년 봄 2월말이나 3월초에 한반도를 경탄하게 만든 2009년 7월 22일 일식과는 비교가 안되게 좋은 일식이 있었다. 
 
어찌되었던 이시기 삼국사기에서 신라는 어떠한 기록을 남기고 있을까?

31년(609) 봄 정월에 모지악(毛只嶽) 아래의 땅이 불에 탔다. 그 넓이가 네 보(步)이고 길이가 여덟 보였으며 깊이가 다섯 자였는데, 10월 15일에 이르러 꺼졌다.
 
35년(613) 봄에 가물었다. 여름 4월에 서리가 내렸다.

36년(614) 봄 2월에 영흥사의 흙으로 만든 불상이 저절로 무너지더니 얼마 안 있어 진흥왕비인 비구니(比丘尼)가 죽었다

37년(615) 겨울 10월에 지진이 일어났다.

49년(627) 봄 3월에 큰 바람이 불고 흙이 비처럼 5일 넘게 내렸다.  8월에 서리가 내려 곡식을 죽였다.

별다른 기록을 남기지 않고 있다.

이제 역사 기록에는 나타나지 않지만 진평왕 중기에 일식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대명력과 천광력을 언급한 사극 선덕여왕의 원작이 되는 <소설> 선덕여왕의 원작자가 이 사실을 알고, 일식을 소설에 넣었을까? 알고 넣었다면 대단한 작가라고 칭찬해줄만 하다.. 하지만 칭찬은 뒤로 미루기로 하자. 추측컨데 소설원작자는 선덕왕때 통설로 천문대라고 알려진 첨성대를 만들었으니, 단순히 책력이 나오고, 일식이 나오고, 월식이 나왔을 것으로 추측할 뿐이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덕만은 미실에게 "보름날 오시"에 일식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일식은 천지가 개벽하지 않는다면 보름날 절대로 일어날 수가 없다. 초승달이 뜨는 날이나, 그믐날을 즈음해서만 일식이 생긴다. 삼국사기 일식 기록에도 초하루, 그믐만이 나온다.
 
그러니 소설원작가의 무지가 보름날 일식을 만든 것이다. 왜 원작자가 무지하다고 하는가? 소설 원작자는 역사책을 전혀 보지 않고, 가장 기초적인 자료수집도 하지 않고, 역사소설을 쓴 흔적들이 너무나도 많이 보이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예가 유신의 등장이며, 천명과 덕만의 출생일이다. 여기서 부터 <소설> 선덕여왕은 꼬이기 시작했다. 그러니 당연히 드라마 선덕여왕도 꼬일수 밖에 없다. 그렇지 않다면, 소설을 버리고 다시 극본을 만들어야 할판이니 말이다. 선덕여왕 작가는 덕만과 천명의 출생일을 '임술년'이라고 계속 반복적으로 강조를 하고, 있었다. 임술년은 진흥왕시기와 진평왕시기에 딱 2번 나온다.  

하나는 542년 진흥왕 3년이고, 602년 진평왕 24년이다. 

하지만, 542년 임술년은 진흥왕 나이 8살때이고, 진평왕(567년생)도 태어나기 전이다. 595년생인 유신과 602년생인 덕만과 천명이라? 역사상이나 드라마상 어울리지 않을 것 같던 유신과 덕만이 소설의 내용상으로 어울려 보이지 않는가? 문제는 천명의 아들인 춘추가 603년 생이라는 사실이다.
 
비담은 579년생으로 만들고, 덕만은 그보다 2~3살 어린 것으로 만들어 놓았다. 비담이 첫눈에 덕만에 끌린 이유를 설명하는 내용에서 어릴때 비담과 덕만은 문노에 의해서 만났다는 설명이 나온다. 그렇다면 천명과 덕만은 580년 초년생이란 이야기가 된다. 소설 안에서도 일관된 시간의 개념이 없다.

어찌되었던, 원작자가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삼국사기에는 기록되지 않았지만, 616년 진평왕 38년을 즈음해서 일식이 있었다는 과학적인 추론이 가능하다는 것을 소득으로 얻었으면 되었지 않겠는가?
자식들이나 친구랑 대화할 때 이렇게 이야기 해주면 된다. 역사기록에는 없지만, 현대 천문과학으로 살펴보니 616년 진평왕 38년 3월 중순경 신라의 하늘에는 우리생에 마지막인 2009년 7월 일식보다도 멋진 일식이 있었다. 그런데, 드라마 선덕여왕처럼 보름에는 일식이 일어 날 수 없고, 달이 으스름한 초순이나 그믐날에 만 일식이 일어난다. 

이 단락을 쓰기 위해서 수 많은 자료를 검색하고, 프로그램을 일일이 돌리고 했었습니다.

어찌되었던  스포츠처럼 룰을 알고 보는가? 아니면 룰을 전혀 모르고 그냥 연기에 취해서 보는가? 룰을 알고 보면, 연기에도 빠지기 쉽지요. 스포츠의 룰은 경기의 규칙이고, 사극의 룰은 역사적인 팩트 입니다. 팩트를 알고  재해석하는 과정을 보는 것과 팩트를 모르고 보는 것은 차이가 있겠지요. 스포츠를 보는 것처럼.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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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우~ 2009.08.27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추천!!!

  3. Favicon of http://27m.net BlogIcon 東氣號太 2009.08.27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 열혈 시청자의 한사람으로서 이반님의 글은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미실이 일식이 있다고, 덕만이 일식이 없다고 주장했다면 드라마 마지막 부분에서 느낄수 있었던 카타르시스 대신 절정 없이 끝나는 정사와 같은 느낌이었을 것 같네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대신
    시청률은 역사도 바뀌게 한다.... 로;;;

  4. 일식... 2009.08.27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름날엔 일식이 없다~그러고보니 옛날옛적 학교에서 그런 얘기를 배운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생각 안나는 걸 보니 늙었군요~ㅎㅎ
    하긴 일식은 태양-달-지구가 늘어서서 달이 태양을 가리는 거니까, 보름이 될 수는 없겠네요.그믐이어야겠죠..
    월식은 태양-지구-달이 되서 지구 그림자에 달이 가리는 거니까 보름날이어야 하겠지만요.
    없는 일식/월식을 만들어내는 거야 상관 없지만...
    아예 있을 수 없는 일(보름날 일식)을 만들어 낸 건 좀 심하긴 하네요...

  5. 보름엔 월식이 가능 2009.09.01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식은 낮에 달이 하늘에 있어야 하므로 보름일 수 없어...보름엔 달이 밤에 가시권에 들어오기 때문...

  6. 보름엔 월식이 가능 2009.09.01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는 요새 초4년들이 배우는 건데...그것도 1학기에...

  7.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든님 말씀이 맞아요. 어떻게 알았냐는 거지요.. 저의 질문은.. 그래서 제가 보종은 설원랑을 닮아서 너무나 눈설미가 있는건가라고 반문을 하잖아요.. 글의 행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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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으로서 할수잇다는건 이런 글로만 응원해줄수밖에 없단걸

  10. Favicon of http://rocville.com/?p=Events BlogIcon Ciara 2012.08.11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이는 현재의 측정을 기준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과거에도 그러했을 것이라는 추측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어찌되었던 과거의 일식이 역사기록과 다를 수 있

  11. Favicon of http://www.bnlug.org/ BlogIcon bnlug 2012.10.03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되기도 하고, 스스럼 없이 노팬티임을 알리고, 친구에게 하이힐을 신게 하고, 자신을 잡으라거나, 지

  12. Favicon of http://www.fashion-pascher.org/22-veste-franklin-marshall BlogIcon veste franklin marshall pas cher 2012.10.24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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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독이라 하는 것은 개신교의 개이고 개신교를 개처럼 만들어 버린 개들이나, 개신교의 암적인 <독>이라는 의미 일것이다.

  19. Favicon of http://www.canoe.com/cgi-bin/imprimer.cgi?id=699878 BlogIcon canine fence co 2012.12.27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약, 미실은 일식이 있다하고 덕만이 일식이 없다는 설정을 하였다면, 극이 더 극적이고 역사에 근접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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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견 군대 문제는 정상적인 남자라면 대한민국에서는 의무에 해당하므로 해서 이를 회피하려 했다면 심각한 문제임에 틀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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