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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우토로 마을 짜증났었던 이유 무한도전 우토로 마을 재조명 기쁜이유는

아래의 글은 시제가 2007년임을 감안하고 글을 읽기를 바랍니다.

 
우토로 마을에 대한 기사를 처음 접한 때가 1998년이니 지금으로 부터 10년 전의 일이다.

하지만 쉽게 해결될것 같은 일이 해결되지 않고 10년이 지나버렸다. 

강제징용으로 또는 자발적으로 속아서 돈을 벌려고 간 1300여명의 조선인들이 광복이 된후에도 돌아오지 못하고

수도물도 변변히 나오지 않고 우물물을 길러서 먹는 우리나라의 달동네를 연상시키고 할렘가를 연상 시키는 곳.

한일협정으로 인해서 제대로 보상도 못받고 살아야 했던 사람들의 삶이란 추측하지 않아도 알만하다.

또한, 이들만 한일협정으로 인해서 피해를 보고 있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형평성의 문제>를 이야기 했는지도 모르겠다

 

 

 

 


 재일작가 : 권철
"강제철거반대" 입간판 앞을 지나가는 우토로의 재일조선인 4세,
우토로에는 30여명이 어린이들이 살고 있다.

 
사할린에서 죽어간 수많은 동포와 지금도 남아 있는 사람들 저멀리 남태평양에서 방공호 터널과 부두와 비행장 건설에 동원되고 죽어간 사람들, 탄광촌에서 죽어간 사람들과 생존자들.

동경대지진이 난후 우물에 독을 풀었다는 유언비어를 퍼틀여 패닉상태인 일본인들에 몰매를 맞아 죽어간 사람들 가미가제특공대에 자원아닌 자원을 해서 죽어간 한인들 미국의 핵폭탄에 희생되고도 보상은 커녕 후손들에게 까지 고통을 유전자에 깊이 새겨준 사람들..

 

개끌려 가듯 끌려가 죽어간 수많은 사람들과 군인들의 노리개가 되었던 나비(군위안부/정신대)들, 징용자들이 광복이 된후  돌아오는 일본수송선이 침몰되어 죽어간 사람들.. 일본의 억압을 피해 돈을 벌러가고 독립운동을 하기 위해서 만주로, 중국으로, 소련으로 가서 죽어간 사람들과 그 후손들..
 
짜증나는 것은 이들을 돌보지 못한 국가에 대한 짜증이 아니다. 이들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냉랭하고 따가운 시선들이 짜증이 난다.
 
깜둥이라 놀리고, <튀기>라고 놀리고, <화냥년>이라고 놀리던 사람들이 지난 NFL MVP인 하인즈 워드에 대해서는 위대한 한국인이라고 띄어주던 언론과 사람들이 짜증이 난다
 
2007년 4월 버지니아 공대에서 일어난 총기난사 사건에서 초기 범인이 중국인이란 설에 "짱깨들이 그렇지"하던 사람들이 범인이 한국인이란 이야기에 그는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미국에서 어릴적부터 생활했으니 "한국인이 아니다"라고 당당히 이야하는 사람들이 짜증이 난다.
 
부계에 철저한 한국인들이 잘나가는 한국계이면 부계던 모계던 상관없이 조그만 인연이라도 만들어 3대를 거슬러 올라가던 소나 개나 한민족의 위대한 한국계이고 조금만 잘못이나 못사는 사람이나 못난사람이나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라면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만들어서라도 그들은 한국사람이 아니고 미국인이고 그곳에 생활했으니 한국인의 문제가 아니고 미국이나 중국이나 일본 등 그 나라 그곳의 문제라고 당당히 말하는 한국인들이 짜증난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지만, 사촌이 잘나가면 사돈에 팔촌에 처가20촌이던 어떠한 인연을 만들어서라도 자신과 연관이 되었음을 자랑스럽게 말하는사람들이 짜증난다.

하지만 자신과 연관이 지극한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어떠한 잘못을 했다면 인연의 끈을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끊어 버리거나 지워버리거나 감추려 하거나 애써 외면 하는 사람들이 짜증난다.
 

 

 

 

 
<우토로>도 이런 짜증들이 모이고 모여 복합된 곳이 일본<우토로>다.  잘난사람들은 이미 그곳을 떠나 없고, 인생의 낙오자 못난 사람들만이 사는 곳.. 그러니 눈을 감고 애써 외면해야 할곳인지 모른다. 자랑스럽지 않는 조센징들이고 단지 일본의 문제이기 때문이라 생각하는 것 같다.
 
초기 <우토로> 토지매각 사건이 난후 <일본>의 시민단체가 나서서 소송도 준비하고 우토로을 위해서 발벗고 나섰다. 그후 한국의 재외동포을 위한 시민단체가 나서서 우토로 도움이로 나선 때가 1998년이다 .
 
우토로국제대책회의 홈페이지 (http://www.utoro.net)

주        관 : 우토로국제대책회의, <한겨레21>
 
이에 2004년 부터 한국에서 관심이 일어나기 시작해서 2004년 <우토로 국제대책회의>가 결성되었다.  2005년 4월 국회에서도 우토로를 생각하는 국회의원 모임이 결성되고 국회에서 <우토로사진전>을 하고 그후 <우토로> 현장탐방을 하였다.

하지만 그후로 간간히 언론에 <우토로>이야기만 흘러나오고 이슈화 되지 못했다. 우토로를 생각하는 국회의원 모임의 중추적인 일인 중 한명인 한명숙은 책임 국무총리가 되었다.  우토로 주민들은 한명숙의원이 국무총리가 되고 나서 많은 기대를 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노무현대통령이나 한명숙총리가 우토로 해결에 어떠한 역할을 했다는 증거가 없다. 그래서 최근에 "<우토로>시민들이 대한민국 노무현 대통령께"라는 서신을 썼는지도 모르겠다.
 
대한민국 노무현 대통령님께
 
언제나 우토로 문제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00년 말 일본 최고재판소에서 퇴거 판결이 확정된 이후 우토로에선 어떤 희망도 찾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됐습니다. 그러나 2004년 이후 급속히 높아진 한국의 뜨거운 관심과 지원이 있어서 우리는 지금까지 견딜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우리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정부 관계자분들이 하셨던 “이제 걱정 마십시오. 정부도 꼭 지원할 것입니다. 우토로 문제는 반드시 해결될 겁니다”란 말씀에 우토로 주민들은 얼마나 감격하고 힘을 얻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지난 6월11일 한국 국회에서 송민순 외교부 장관님께서 “재일민단과 사회복지법인들을 연결해 지원하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셨고, 또 최근에 여러 관계자들이 “강제퇴거가 있는 경우, 생활보호세대와 고령자들을 받아들일 복지시설이 확보돼 있다”고 말씀하셔서 저희는 정말 깜짝 놀랐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우토로 마을 주민회는 어떠한 사회복지 법인과도 정식으로 우토로 문제에 대해서 상담해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 저는 그런 사람을 만나본 적도 없습니다. 더군다나 이런 ‘대책’은 ‘강제퇴거’를 전제로 한 것으로서, 우리 우토로 마을 주민들로서는 절대로 생각할 수 없는 방법입니다.
대통령님!
우토로 마을에는 우리 아버지, 어머니들의 피눈물이 스며 있습니다. 토지 문제가 발생한 지 벌써 20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억울하게도 이 동안에 많은 1세분들이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우리에게는 이제 시간이 없습니다. 토지 소유자는 오는 7월 말까지 최종 교섭을 끝내겠다고 통보해왔습니다.


대통령님, 우토로를 지켜주십시오. 우리에게는 이제 조국밖에 의지할 곳이 없습니다. 제발 우토로를 지켜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07년 7월4일 우토로 주민회 회장 김교일 드림
 
 
김혜수, 안성기 등 문화계인사  33인이 모여 <우토로>후원에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으며 김혜수는 자신의 미니홈피 싸이 카테고리 <포토/look around> 에 자신의 견해을 지속적으로 올리고 있었다.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23262572
 
김혜수 같은 이는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이 난후 무사귀환을 바라는 글을 올렸다가 무분별한 네티즌의 광기에 악플테러를 당하기도 했다.
 
아퍼하는 사람은 언제나 아퍼하고, 관심없는 사람은 언제나 관심이 없고, 외면하는 사람은 언제나 외면한다. 그래서 짜증이 난다.
 
최근 2007년 8월 말일로 막장인 때늦은 <우토로>이야기를 보면 왠지 쌩뚱맞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하지 않는 것 보다는 하는 것이 낫다는 생각이 든다.

단지 우려스러운 일은 우토로이야기에 민족주의가 포함되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일본내의 한국땅>식의 과도한 언어의 유희를 보면 조금 머리가 갸우뚱해진다.
 
일본의 법률적 한계기간이 8월31일로 마감이 되지만 우토로를 지원하는 기부는 <아름다운재단>의 우토로 토지매입 모금액은 5억이 조금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곳 저곳 여러단체들을 포함하더라도 10억미만이지 않을까 한다.
 
기부를 하는 사람은 어떤일이 있어도 기부를 한다. 헌혈을 하는 사람은 무슨일이 있어도 헌혈을 하고, 봉사를 하는 사람들은 기회가 있을 때면 언제든지 봉사를 한다.

그렇지만 대다수는 관심이 없다고 보는 것이 맞다. 태풍이 몰아쳐도 ,IMF의 광풍이 분다고 해도 하지 집안에 금송아지, 금바를 숨겨놓더라도 금덩이가 기부되었다는 이야기를 듣지 못했다. 이처럼 하지 않을 사람은 하지 않는다.

물론,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고 싶어도 하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도 있다.
 
어찌되었던 글쓴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단순하다. 기부하고 싶은 사람, 기부받기를 원하는 사람을 보다 쉽게 연결하는 고리를 만드는 것이다.
 
다음에서는 브로그인애드, 애드인블로그인 <애드클릭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미아찾기 공익광고를 하고 있다. 그리고 블로거 기자들 중에서 많은 이들이 광고와 미아찾기 광고를 하고 있다.
 
또한 블로거 기자들 중에서 알게 모르게 애드클릭스에서 나온 수익을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하고 있다.
네이버에서는 해피빈이란 행복콩(현금)을 충전해서 네이버와 협약된 기부단체와 <사회기부제>를 운영하여 기부를 받고 있다.

지금은 기간이 종료되어 더이상 기부를 받지 못하지만 <우토로>를 생각하는 모임도 네이버 해피빈에 가입되어 있었다.
 
다음은 애드클릭스의 공익광고와 기부문화로 확장하는 방안을 모색해보는 것이 어떨까 한다.
지금은 늦은감이 있는 우토로만의 문제가 아니다.  또 다른 수 많은 우토로가 국내.외에 산적해 있다.
 
네이버의 <해피빈>보다 확장해서 블로거가 자신의 광고수입 중의 일부 또는 전액을 기부하고 싶어할 것이다. 이를 연결하는 메신저 역활을 <다음>이 할 수 있다면 다음이나 블로거나 네티즌이나 광고를 게시하는 광고주나 기부처나 수혜대상들이 윈윈(win-win)하지 않을까 한다.
 
ㅁ 기부를 받기를 원하는 재단은 다음에 등록을 하거나 다음이 선정을 하고
ㅁ 블로거는 광고수입 중 기부 범위를 선택하고
ㅁ 블로거는 기부처를 선택하고
ㅁ 다음은 정산해서 기부처에 송금하고
 
광고주는 사회적기업의 역활을 할 수 있고, 블로거나 다음도 과도하고 무분별한 광고로 인해서 지탄을 받을 일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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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현재도 아직 우토로 마을은 해결되지 않고 있다.

 

 2007년 우토로 마을 사건이 네티즌들로 하여금 이슈화 되었고 노무현 대통령은 30억을 우토로 마을에 지원을 하였지만, 단지 일시적인 퇴거만을 막을 수 있었다. 국회차원에서 대책위가 구성되었지만 어떠한 후속조치도 없었다.

 

다시금 영향력이 있는 무한도전에서 우토로 마을을 재조명하니 다행스럽게 생각된다.

 

 

[TV&ETC] - 두번째 스무살 이상윤 최지우 성추행 교수 축출 현실과 다른 드라마닌까? 무한 도전 우토로 마을 방송 사용법 진수 보여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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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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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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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을 때 컴피에 참여하는 선수들의 점수가 과다하게 김연아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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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학교 폭력 환타지 현실은 촌지동영상 논란 앵그리맘 보다 처참

 

부제) 앵그리맘, 김희선 학교 폭력에 맞선 날라리

 

앵그리맘에서 김희선은  딸 김유정 때문에 앵그리맘이 될 수 밖에 없었다. 학내 왕따와 폭력으로 김유정이 우울증에 걸린다.

 

김희선은 학교 내 교사와 교감, 교장에게 가해 학생의 처벌을 원하지만 학교나 교육청이나 경찰이나 그 어떤 조직도 가해 학생 처벌은 커녕 가해 학생이 누군지 배후가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 침묵한다.

 

결국 앵그리맘이 된 김희선은 직접 가해 학생을 찾고 가해 학생을 비호하는 세력을 찾기 위해서 김유정이 다니던 학교에 입학한다.

 

앵그리맘 김희선은 학창시절 날라리로 날렸지만, 불의를 참지 못하는 혈열학생이였고, 불의에 맞서 싸워 나갔지만, 학교에서 퇴출된다.

 

김희선은 학창시절에 촌지를 받는 선생이나 차별하는 선생에게 복수를 하고 그런 선생은 선생으로 인정도 하지 않는다. 이는 앵그리맘 드라마에서만 있는 현상은 아니다. 현실속에서도 촌지를 받고 왕따를 조장하고 교장교감에 아부가 우선인 선생같지 않는 선생들이 너무나 많다.

 

 

 

 

드라마는 선생들의 무기력한 모습을 적나라하게 표현하고 있지만, 선생들을 잠재적 죄인취급해서 선생들의 사기가 떨어진다고 이를 비난하거나 비판하는 선생도 없고 조직도 없고, 언론도 없다. 그러나 현실 속에서는 이와 정반대의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이슈앤] - 서세원 서정희 가족내 폭력 사랑 때문? 당연시 하는 사람들 공포스런 이유는

 

[TV&ETC] - 서세원 서정희 딸 가족내 노예 사육 불편한 합리화 시선들 - 서세원 서정희 디스패치 황당

 

 

서울 교육감 조희연은 촌지를 주고받는 학부모나 선생들을 계몽하기 위한 촌지 근절 동영상을 제작 발표했다. 현실에도 촌지는 물론이고 비리가 만연한 상태라는 사실은 소나개나 다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조중동에서 조희연 교육감이 잘못했으며 선생들의 사기를 저하시켰을 뿐만 아니라 선생들을 잠재적 범죄자 취급을 했다면서 촌지동영상 논란을 일으켜 조희연 교육감을 비난하기 시작했다.

 

조중동과 종편이 있을 필요도 없는 촌지 동영상 논란을 가장해 조희연을 공격하는 이유는 한가지 밖에 없다. 조희연 교육감이 진보성향이란 사실 뿐이다.

 

단지 조희연을 까기 위한 방편으로 촌지 동영상을 논란으로 이용했을 뿐이다.

 

음주운전 단속을 하는 것은 모든 운전자를 잠재적 음주운전자로 범인 색출을 하는 목적도 있지만, 개몽의 목적도 있다.

 

더군다나 공익광고로 음주운전을 하면 안된다면 아주 자극적인 장면으로 음주운전 피해를 이야기한다.

 

이에 비해서 조희연의 촌지동영상은 애교수준에 불과하다. 공익광고 중에 성범죄자를 조심하자는 공익광고가 나오는데 빨간망토 차차로 분장한 아이가 젊고 잘생긴 남자가 등장해서 아동 성범죄 성폭력범처럼 나와 조심하자는 방송을 지속적으로 내 보내고 있다.

 

 

 

 

 

 

잘생긴 남자들이나 모든 남자들이 성범죄자는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남자들이 잠재적 성범죄자로 매도했다고 사기가 저하된다고 공익광고를 내리라고 하지도 않는다.

 

마찬가지로 모든 법이 다 잠재적 범죄자를 대상으로 법률을 만들어 놓는 것이다. 가정 내 폭력이 만연해서 이를 막기 위해서 가족 내 폭력도 가족이란 이유만으로 보호해 주지 않는다.

 

 

 

오히려 가족 내 폭력도 가족이란 이유만으로 할 수 없다고 규정한 것이다. 이를 두고 모든 가족들이 들고 일어나서 가족을 붕괴시가고 가족의 사기가 떨어진다고 말하지 도 않는다.

 

가족 내 폭력을 형법으로 처벌하지 않는다면 여전히 가족 내 폭력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생겨난다. 그 비근한 예가 서세원 서정희 부부다.

 

서세원 서정희 부부 사이의 폭력이 난무했지만, 가족 내 폭력을 형법으로 처벌할 수 없다면 서세원은 여전히 폭력에 당당할 수 밖에 없고 서정희는 국가로부터 전혀 도움을 받을 수 없다.

 

 

 

마찬가지로 앵그리 맘들을 양산하는 학교 내 폭력이나 촌지나 왕따도 법으로 규정하지 않거나 공익광고를 하지 않는다면 이를 해소할 방법이 없다. 그래서 생긴 법이 일명 김영란 법이다. 오히려 조희연 촌지 동영상은 촌지를 받으면 패가망신 할 수 있다는 예방차원이다.

 

 

그런데 유독 교총과 조중동과 종편 만이 조희연 서울 교육감을 공격하고 있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조희연이 이들이 공격 대상이 된 이유는 단 한가지 밖에 없다. 조희연이 진보교육감이란 단 하나 뿐이다.

 

드라마 앵그리맘 김희선이 나오는 이유를 조중동과  종편만 눈을 감고 있는 것이다.  드라마 앵그리맘은 단순하게 대리만족으로 끝나선 안 되는 드라마다. 실제 드라마나 사극은 현실 비판이 주를 이룬다. 단지 형식을 사극이나 현실적 개연성이 있는 드라마로 만들 뿐이다.

 

앵그리맘과 동시간 대 시청률 경쟁을 하는 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도 학교 내 차별로 인한 왕따를 다루고 있을 만큼 학교내 문제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현실에는 없는 앵그리맘은 환타지 드라마로 불리 울수도 있지만, 현실에는 드라마 앵그리맘속의 학교는 환타지가 아니다. 오히려 현실이 앵그리맘 속 설정보다 더 환타지 스럽다는 게 문제인 것이다.

 

드라마 앵그리 맘은 직접나서 맞써 싸우는 환타지 영웅이 나오고 대리만족을 하지만, 현실은 학부모로 부터 시작해서 학교 내 조직으로 부터 바로 매장당하고 만다. 왜 분란을 일으켜 학교 명성에 피해를 입히느냐고 말이다.

 

오히려 앵그리맘은 너무나 현실을 부정하고 있어서 환타지 같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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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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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가 테니스 전설 빌리진 킹이 설립한 세계여성 스포츠 재단이 수여하는 세계 스포츠 우먼상을 수상했다.


그런데 많은 언론에서 아시아 최초의 수상자라고 표피적인 이야기만을 한다.


물론, 아시아 최초로 수상한 것은 맞다. 그런데 아시아를 제외해서 수상한 나라가 있을까?


2004년 아니카 소렌스탐이 유럽인으로 수상하였으니 미국과 멕시코를 제외하면, 아시아 최초 일수는 있다. 문제는 소렌스탐은 스웨덴과 미국의 이중국적자이다. 그러니 소렌스탐은 미국의 일원도 된다.


김연아가 수상하기 전에 미국 국적을 제외하고는 2007년 골프여제 로레나 오초아가 최초의 비미국인 수상자가 된다. 오초아의 수상은 경기력 뿐만 아니고 오초아가 멕시코 발전에 기여한 공로도 인정하여 수상한 것이다. 어쨌든 오초아는 비 미국인으로 장벽을 깬 최초의 선수이다.


좀 더 깊이 들어가면 김연아의 위상은 어떨까? 결론부터 말하면 김연아는 미국에서 활동하지 않는 최초의 수상자이다. 사실 아시아 최초도 영광스럽기는 하지만, 미국에서 활동하지 않는 최초가 더 좋지 않나? 물론, 최초가 중요한 것은 아니고 왜 주었는가, 또는 왜 줄 수밖에 없었는가 중요하지만 말이다.
 


어쨌든, 기존의 수상자들을 분석하면 활동무대가 미국이 아닌 최초의 여성 스포츠 우먼이 김연아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골프의 주 시장은 미국의 LPGA다. 아니카 소렌스탐이나 로레나 오초아는 미국 시장에서 활동하여 이룩한 경기력으로 수상을 하였다.


사실 세계 여성 스포츠 우먼상은 남녀 평등에서 출발했고, 여성 스포츠 우먼과 여성들의 사회적 발전에 기여한 스포츠 우먼을 수상자로 한다.


명분은 그렇지만, 김연아 이전에 미국 자국을 활동무대로 하고 있어야 한다는 보이지 않는 <대전제> 장벽이 따른다. 그렇지만 김연아는 미국이 주 활동무대가 아니다.

 

자존심 강하기로 유명한 미국이 자국인도 아니고, 미국에서 활동하는 스포츠우먼도 아닌 김연아를 최초로 선정하였다는 뜻은 그만큼 김연아를 세계 여성스포츠 발전과 여성에게 꿈과 희망과 사회발전에 기여했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고 벽을 허문 것이다.
 


미국은 겉보기에는 인종차별도 없고, 성차별도 없다고 하며 국가를 차별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보이지 않는 유리벽이 있다는 것은 염연한 현실이다.


김연아는 피겨 변방의 스포츠 우먼으로 올림픽에서 완벽한 우승을 하여 국가의 장벽을 허문 최초의 선수이다. 김연아는 2010년 올림픽 우승하기 전에 이미 2009년 세계 여성스포츠 우먼상 후보에 올랐다.


당시 강력한 수상 후보자였지만, 김연아는 프랑스 에릭 봉파르 대회에 참석 중이였기 때문에 수상식에 참석하여야한다는 전통에 수상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고, 미국의 기계체조선수 커트니 쿠펫이 수상하였다.
 


미국이 단순히 김연아가 올림픽 피겨 금메달을 땄기 때문에 세계 스포츠 우먼상을 주려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스포츠 우먼상은 경기 외적으로 사회적인 기여와 파급력도 수상의 조건이기 때문이다.


어쨌든 아시아 최초보다는 콧대 높은 미국 중심의 스포츠 장벽을 깬 최초의 여성 스포츠 우먼이라는 것이 더 가치가 있지 않을까  한다.


김연아는 수상소감으로 “아직까지도 세계의 많은 나라에서 여성성을 강조하는 사회적인 통념으로 여자 어린이들이 스포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지 않다.


하지만, 이제는 이러한 관습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스포츠는 남녀 모두에게 신체의 발달을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보다 폭넓게, 그리고 체계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정신적인 능력을 고양시킨다"


하지만, 우리의 발기자들은 세계 여성스포츠 우먼상이 주는 의미나 가치보다는 단순히 김연아가 무슨 드레스를 입었는지에 관심이 있고, 수상 후 인터뷰에서 오서코치와 결별한 후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에 관심이 있을 뿐이다.

또한, 김연아가 받은 상에 대해서 비하하는 네티즌 악플러들이 있다. 그들의 주장은 미국이 주는 상이 무엇이 대단하며, 미국의 사대주의가 아니냐고 이야기를 한다. 이제 돈연아에서 미국의 사대주의가 나오는 웃지못할 일이 생긴것이다. 오히려 자존심 강한  미국이 악플러들의 주장에 따르면 별것도 아닌 김연아에게 머리를 숙였다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이다. 물론 모두 김연아를 좋아할 필요는 없다. 문제는 아무리 싫어도 근거를 제시하고 비난을 하던 비판을 하여야 한다. 그런데 비난 근거도 없다는 것이다.

방송에서 "한국은 참 이상한 나라 입니다"라는 주제로 공익광고를 하고 있다. 이 공익광고를 보는 동안 정말 한국은 참 이상한 나라라는 게 역설적으로 수긍이 된다. 지원도 하지 않고 훈련할 빙상장도 없는데 김연아 같은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 보기 힘든 완벽한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나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고 있으니 말이다.

더 이상한 나라인 이유는 선수들이 훈련할 공간이 없어 훈련할 빙상장을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에 CF도 찍지말라고 하더니 CF로 번 돈으로 스스로 빙상장을 만들라는 이상한 나라임에 분명하다. 한국은 발기자들과 특정세력이 협심하여 김연아 죽이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데, 발기자에 속아 넘어가 김연아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넘쳐나고 있다.

미국은 전혀 관계도 없는 머나먼 한국의 보잘것 없는 김연아를 띄우는데 혈안이 되어 명예시민도 만들고, 신지도 않는 스케이티화를 영구보존 전시를하고,  어린이 사전에 등록 시키고, 타임즈는 영웅을 만들고, 유니세프 친선대사도 주고, 롤모델로 삼고 있으니 말이다. 역으로 한국의 한 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를 자국의 명예시민으로 만들고, 연습용 운동화를 영구전시하겠다고 했다면 한국사람 다수는 쌍수를 들고 미친놈들이라고 이야기를 할것이다. 그 미친짓을 미국은 김연아에게 하고 있는 중이다.


사실 김연아는 한국 스포츠 인으로 뿐만 아니고, 피겨 자체에서도 카타리나 비트 이후에 피겨에서 새로운 혁신 모델을 제시한 개척자이다. 김연아 이전에는 예술성과 기술이 양립하기가 어려웠다. 예술성이 있으면 기술이 떨어지고, 기술이 떨어지면 예술성에 문제가 있었다. 기술을 표현하기에 급급했다고 할 수 있었다. 


하지만, 김연아는 기술은 예술을 표현하기 위한 도구로 만든 최초의 선수였다. 김연아는 예술과 기술을 융화시켜 피겨가 100년 동안 지향하는 예술스포츠로 만들었다. 어쩌면 기술은 당연히 갖춰야할 기본이고 예술로 승화시켰다고 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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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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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0.15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 님!

    참,,,진솔한 내면에 이야기
    감사드려요
    작은 여성으로 세계를 제패한 여성 우면
    우리는
    그의 혈연이며 아름다운 우리 만족적 기질에
    한 흭이 되었던 이유
    마음에 따뜻한 기립 박수를
    드려요
    고생 자신만이 아닌 둥근 지구를 영혼곳에
    가두어 버린...
    추워요
    감기조심하셔요

    행복은 곁에 있어요
    아름다운
    사랑으로...

  2. Favicon of http://blog.seozin.net BlogIcon 서진 2010.10.15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간만에 들어왔어요 ^^

  3. Favicon of https://ilovemytree.tistory.com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10.10.15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네요, 아시아 최초라는 수식어는 판에 박은 듯한 느낌이 드네요~`
    더 깊이 들어가서 분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 hudie 2010.10.16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즐겨찾기 해 놓고 보고 있습니다. 한동안 메인에 뜨지 않아서 '님도 연아한테 실망했나 ',하고 생각했더랬죠. 님글로 인해 어리석은 악플러들도 회개(?)하고 돌아오길 바랍니다. 사실 저도 첨에는 잘 몰라서 뭐가 그리 대단한가 했었는데 지금은 중독상태 입니다. 제일도 제끼고 말이죠. 인터넷에 '김연'자만 보아도 바로 클릭해 버리는 연아이즘이요.ㅎㅎ 악플다는 중생들 쫓아다니면서 연아지켜주는 팬들이 얼마나 고맙고 이쁜지 모릅니다. 저도 힘을 보태기도 하구요.ㅠㅠ . 정말 우리의 영웅 아닌가요? 온갖 간신들의 모함과 어리석은 임금으로 인해 수십 번의 유배를 덩했슴에도 끝까지 조선을 구하신 이순신 장군이 생각납니다. 미운오리새끼(?)는 밖에서 집안의 위신을 세워주는데 쥐뿔도 없이 무지몽매한 오리가족은 죽었다 깨나도 그의 능력과 대단함을 깨닫지 못하고 인정해 주지 않죠. 너무 비약인가요? 하여튼 좋은 글 계속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낼도 즐거운 날 되시길 ~~~~

  5. Favicon of https://iloveminc.tistory.com BlogIcon MINC-eh 2010.10.16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의 김연아 선수 관련 글을 잘 읽고 공감하는 한 사람으로
    또, 김연아 선수를 응원하는 이로, 오늘 이 글은 10점 만점에 10점 이애요.
    글이 쉽고 정확해요.

    저는 토론토에 살아요.
    지난 주말에 한 미용실에 들려 머리를 다듬었는데, 그 곳에 김연아 선수의 흔적이 있더군요
    문득 발견 했어요. 미용실 벽에 걸어 놓은 김연아 선수의 싸인액자.
    그러고 보면 그 어린 아가씨가 꿈을 꾸고, 연습을 하고, 공부도하고, 일상의 소소한걸 보냈던 곳인데......
    그런 곳에서 눈물을 흘리고 간것이 너무 안타깝고 머리 자르는 동안 괜히 김연아 선수 생각이 나더군요.

    대인배 김슨생이 엄마와 팀을 이뤄 지금까지 쌓은것들 지키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이제 막 시작된 그녀의 미국생활 좋은 일만 가득 하길 바라고,
    세계속 한국이라는 브랜드를 더욱 가치 있게 만든 사람중 하나인데, 응원 많이 합시다.

  6. paula 2010.10.18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답한 마음을 뻥 뚫리게 하시는 글입니다.

  7. 나그네 2010.10.22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환절기에 건강 잘 챙기세요.

  8.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granny.php BlogIcon Granny Pussy 2012.07.21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여한 공로도 인정하여 수상한 것이다. 어쨌든 오초아는 비 미국인으로 장벽을 깬 최초의 선수이다.

  9. Favicon of http://mycustomerreview.com/ BlogIcon Lorton 2012.08.08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 우먼상은 경기 외적으로 사회적인 기여와 파급력도 수상의 조건이

  10. Favicon of http://letusreckon.com/blog/view/101407/what-do-to-when-food-is-unusual BlogIcon emergency first aid chart 2012.11.26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강력한 중범죄에 해당하는 사람에게만 형벌로서 하였다. 조선에서는 5개의 중형이 있는데 사형에 해당하는 대벽이 있고, 남자의 성기를 짜르는 궁형이 있고, 아킬레스건 처럼 발뒤꿈치 힘줄을 짤라 버리는 월형(비형)이 있고, 코를 베어내는 의형이 있고, 머리에 문신을 하는 자자(묵형)이 있다.

  11. Favicon of http://jobfriend.net/blogs/viewstory/15511 BlogIcon water emergency indiana 2012.12.04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가 수상하기 전에 미국 국적을 제외하고는 2007년 골프여제 로레나 오초아가 최초의 비미국인 수상자가 된다. 오초아의 수상은 경기력 뿐만 아니고 오초아가 멕시코 발전에 기여한 공로도 인정하여 수상한 것이다. 어쨌든 오초아는 비 미국인으로 장벽을 깬 최초의 선수이다.



프리랜서 전업블로거 기자는 안되나? 이제 새로운 직종이 생길때가 되었다.
 
블로그에 광고를 개재한다는 것은 블로거들로써는 어쩌면 뻘춤한 일이다.
 
그러나 블로그에 광고를 포함하는 것이 대세가 될것이다. 현재 구글의 AD센스와 다음의 AD클릭스와 전자신문 등 다양한 포털들이 광고의 홍수를 일반 블로거들과 쉐어를 하는 경향이 늘고 있다. 포털이 일방적인 광고를 내는 것 보다는 한다리 건너서 자발적으로 광고를 컨텐츠에 포함을 시키므로 포털과 블로거가 서로 윈윈하는 것 같기는 하다.
 
하지만 이는 단순히 겉보기에 불과하고 실제는 블로거들이 포털의 광고수입을 증대시켜주는 <자발적 앵벌이>에 불과하다. 포털는 빈번히 등장하는 광고의 홍수라는 비난을 피해갈수 있고, 블로거들은 글을 올리고 포스팅을 하므로서 혹시나 있을지 모를 광고 크릭에 잔돈을 모을수 있으니 겉으로는 그까지것 광고가 얼마나 된다고 하면서도 없는 것 보다는 "티끌모아 태산", "동전하나를 모아 돼지를 잡는날"을 기다리는 어린이의 심정의 공짜심리가 발동하게 된다. 사실 자신에 수입이 없는것 푼돈이라도 주는 포털이 나을 수도 있다. 그것도 안주는 포털도 있으니 말이다.
 
실제로 잔돈을 모아서 큰돈이 된다고 하지만 다음의 에드크릭스의 상위를 차지하는 사람들의 한달 수입을 보면 10만원이상은 되기 힘들것이다.
 
한달 100만명이 블로거로 방문하더라도 최대 광고는 다음의 스펀서 광고 3개와 블로거가 설정한 광고 3개를 합쳐 광고노출*방문자수를 하면 600만번의 광고가 노출된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600만번를 노출시켜준 블로거는 단돈 10원도 가져갈수 없다. 블로거가 가지고 가는 수입은 블로거를 방문하는 광고를 크릭을 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강자이너일대기                   토토님                          심샛별님케이프타운에서

 
다음과 구글의 자발적 앵벌이 블로거들  
 
현재 다음은 블로거 기자단을 운영하고 있다. 그래서 기사를 송고를 한사람은 기사의 질에 관계없이 기사를 본 독자(눈팅)들이 추천에 의해서 결정된다. 그런데 수십만명이 기사를 보더라도 추천수는 천이 넘는 경우가 없다. 
 
광고가 아닌 기사의 추천도 천명미만/수십만(1,000/20만) = 1/200 = 0.5%만이 적극적인 추천을 한다는 의미가 된다.
 
기사도 그러한데 광고는 말해 무엇하겠는가? 기사가 아닌 광고를 크릭한다는 것은 한마디로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것 만큼 힘들다. 또한 광고는 노출된것 만으로 이미 광고의 효과를 보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니 당연히 크릭할 필요가 없다.
 
글쓴이가 애드크릭스를 설치한 이유는 도대체 "얼마나 광고수입이 발생할까?", "너도 나도 블러그인AD, AD인블러그를 할까?"하는 의문에서 출발했다. 그래서 애드크릭스를 설치한 후 나의 애드크릭스의 4일간의 통계를 살펴보았는데 광고를 크릭한 사람이 단 1사람있었다. 그래서 4일동안의 수입은 단돈 40원이란 거금을 모을 수가 있었다. 4일 기간중 방문자 수는 약1만명이 조금 안되었다. 조금 쪽(낯)이 팔리기는 하다. 약간의 광고노출과 방문자가 차이가 나는것은 중간에 광고노출의 수를 조절한것도 있고, 애드크릭스가 8월2일 오후에 발동하기 시작해서 생기는 오차이다.
 다음 애릭클릭스의 약정에 의해서 (노출수,크릭수,클릭율)을 노출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xxx로 표시합니다.
 
날짜총 노출회수총 클릭회수클릭율(%)수입
2007년 08월 06일 000 %0
2007년 08월 05일 X00 %0
2007년 08월 04일 X00 %0
2007년 08월 03일 XXX40
2007년 08월 02일 X00 %0
합계XXXXXXX40

 
그런데 1만명의 방문자에 노출된 광고에 40원을 달성했으니 대략 방문자*광고수(스폰서*3+노출광고*3)이면 6만회에 노출로 40원이면 40/6만 = 약 0.007%의 극히 미미한 수입이 됩니다 (애드클릭스 약정에 의해서 내용의 일부를 수정했습니다) 
 
추측컨데 40원도 정상적인 크릭이 아닌 방문자의 실수에 의한 크릭일 가능성이 많다. 왜냐하면 나도 의도하지 않게 다른 블러그를 방문해서 화면을 조절하고 추천화면을 이동/삭제하는 과정에 상위에 있는 광고를 크릭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이런것이 다음에 기사를 쓰는 블로거기자나 블로거들이 다음의 <자발적 앵벌이>들이 아니면 다른 말로 어떻게 표현을 할것인가.
만장의 찍은 찌라시광고도 읽지 않고 방문을 하지 않더라도 최소 단가가 장당 40원은 넘을 것이다.
 
광고크릭수를 늘리고 싶다면 콘텐츠 상단에 두자
 
많은 블로거들이 애드클릭스 광고를 상위에 두는 이유는 노출시간이 많아서가 아니고 상단에 추천화면이 있어 콘텐츠 내용이 겁쳐 있어서 추천을하거나 추천을 한후 추천화면을 없애는 과정에서 실수에 의한 광고를 클릭하는 것이다.
실제로 콘텐츠 상단의 광고는 노출시간이 콘텐츠의 하단에 있는 광고보다는 적다.
 
광고란 노출과 크릭이 다 광고다
 
광고란 당장의 크릭이 수익이 되는 것도 있지만 광고란 지속적은 노출을 하므로서 인지도를 높이고 부지불식간에 광고를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뇌에 각인을 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드라마나 영화에 PP기법을 도입하여 부지불식간에 광고를 하고 적지 않는 광고비를 지출하고 받고 있다. 이글을 쓰는 이도 내블로그나 타 블로그를 방문하면서 김x사XX나 몇몇 광고는 눈에 익혀 버렸다. 그러한데도 다음은 스스로 노출만의 광고수입을 광고주로 부터 받고 있으면 서도 윈윈하자는 일종의 비정규직 자발적앵벌이들의 기사나 질높은 콘텐츠에 광고를 개재하고 블로거 "방문자가 광고 사이트를 크릭(방문)하면 댓가를 줄깨"라고 말하고 있다.
 
블로거는 콘텐츠로 승부를 한다. 콘텐츠가 좋으면 방문자는 늘어난다. 방문자의 순증이 광고의 크릭율을 늘려 줄 수는 있으나 일일 100만명의 방문자를 동원하더라도 광고를 크릭하지 않는다면 단돈 1원도 수익이 없을 수 있다. 이정도 방문자를 동원하는 사람이라면 최소한 일일 10만원을 주어야 하는 것 아닌가? 다음을 키워주는 사람들은 다음 포털의 내부에 직원들도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생성해주는 블로거들이기 때문이다.
 
현재 다음의 양질의 콘텐츠를 생성하고 있는 블로거기자들을 보면 현업에서 기자로 활동하는 메이저 조중동 기자들보다 양질의 기사를 생성하기도 한다. 만약, 블로거로 프리랜서기사나 컬럼리스트를 꿈꾸는 사람이 있다면 빨리 꿈속에서 깨어나야 한다. 단지 블로거의 콘텐츠를 보고 오프라인에서 또다른 수익의 기회를 만들수는 있을 것이다.
 
새로운 직업, 프리랜서 블로거/기자를 양성하자.
 
만약, 다음이 전업의 직업적인 프리랜서 블로그기자를 양성하고, 네이버나 타 포털의 베스트 블로거를 끌어들이려는 속셈과 그들을 추종하는 이웃들을 다음으로 끌어들이려는 고도의 전략을 세웠다면 양질의 콘텐츠를 생성하는 블로거와 블로거 기자들에게는 최소한 아르바이트생의 최저시간급인 3800원(?) 보다는 더주어야 한다. 그래야 그들이 움직일 것이다.
 
양질의 포스트나 기사를 송고하는 블로거 기자들은 하나의 기사를 만드는데 최소한 한두시간은 문서를 작성하는데 보낼것이고 자료를 찾는데 몇시간을 허비할것이다. 어떤 콘텐츠는 수일/수십일를 고민해서 만든것이 있을것이다. 그런데 이런 고급스런 콘텐츠나 글쟁이나 기자들를 단순히 일일 몇백원 몇천원에 고용하는 것은 비정규직보호는 고사하고 근로기준법위반이 아닐까?
 
공익적인 기업과 공익을 생각하는 블로거
(관련글 : http://blog.daum.net/gniang/12521100 )
 애드클릭스 공익광고 (7)
 
현재 블로거들 중에 애드클릭스나 애드센스로 들어온 수입을 국내/국외의 불우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한 자발적 기금을 조성하는 경우가 있다. 애드크릭스에서 들어온 수입의 일부를 다음이 지정하는 위탁기관에 적립하는 것도 다음이나 블로거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좋은 시도가 아닐까 한다.
 
그래야 지금보다는 나은 정말 블로거와 다음이 상생하고 윈윈하는 날이 빨리오지 않을까한다. 그래도 정당한 댓가는 못받겠지만 최소한의 자발적앵벌이는 되지 않을 것이고 직업적인 프리랜서 블로거 기자를 꿈꾸는 사람들이 생기고 그안에 질높은 콘텐츠와 질높은 기사를 나오게 해서 다음이나 블로거나 다음의 광고주나 다음의 방문자들이 진정으로 서로 윈윈하는 전략이 되지 않을까 한다. 
 
이 제안은 보다 현실적으로 블로거의 권리를 찾자는 운동이고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블로거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와 보다 좋은 콘텐츠를 보고자하는 운동이다. 동참하여 각자 자신의 권리를 찾자.
 
좋은 컨텐츠 본 값은 추천과 광고크릭으로
 
또하나의 제안, 다음이 좋은글 읽은 값은 광고를 추천하는 것이다. 다음을 압박해서 블로거의 정당한 권리를 찾기와는 별도로 좋은 글이 있다면 최소한 애드크릭스의 광고를 크릭해주는 것으로 답례를 하는 것은 어떨까? 그러면 최소한 글쓴이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 광고크릭만 하지 말고, 댓글로 좋은글 입니다. "추천과 광고크릭으로 글값을 대신합니다"라고 한다면 다른 분들도 더욱 많은 동참하지 않을까.
 
이글을 보는 분들 중 애드크릭스나 애드센스를 설치했다면 자신의 블로그의 일일/월 광고노출수/크릭수/금액을 공개할 수 있다면 공개해 주기 바란다. (애드클릭스 약정을 재대로 파악하지 못한 관계로 금액을 제외한 데이타를 공개해달라고 한점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애드클릭스가 미치는 블로거들의  현재 상황을 알고 다음 기사로 만들고 싶다. 누군가는 해야할 이야기가 아닐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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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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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internet-marketingservice.com BlogIcon Internet Marketing Company SEO 2012.12.25 0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인생에서 지금까지 내가 하지만 여행 내 취미 아니에요. 내가 그런 제품의 캠페인에 대 한 발리 섬 여행.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긴 날에도 도달 한다 때문에 오토바이 타고 매우 피곤 하다.

  3. Favicon of http://www.eleconomista.es/blogs/frikieconomia/?p=57 BlogIcon invisible fence for cats reviews 2012.12.27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제안은 보다 현실적으로 블로거의 권리를 찾자는 운동이고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블로거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와 보다 좋은 콘텐츠를 보고자하는 운동이다. 동참하여 각자 자신의 권리를 찾자.

  4. Favicon of http://www.sbwire.com/press-releases/survival-warehousecom-helps-survivalists-.. BlogIcon katadyn pocket filter virus 2013.01.05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는 구성으로 이루어 졌다. 하지만, 미션의 내용과 해결하는 방법은 이전 이병훈 사극이 주었던 치밀함에는 미치지 못하였다.


  5. Favicon of http://www.mrrwheels.com/bmw-wheels.html BlogIcon bmw wheels 2013.01.07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스타는 널리 쌀 대신 많은 사용됩니다. 당신은 파스타에서 할 수 있습니다 요리의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파스타는 다양한 형태가 있습니다.

  6. Favicon of http://www.aspsys.com BlogIcon High Performance Computing 2013.01.24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사람들이 좋은 느낌을 캐스팅 해야 합니다. 평판을 얻을 수 있고 그들은 당신을 칭찬 하는 것을 더 많은 사람들에 게 많다.

  7. Favicon of http://www.luisiglesias.net/info/site/sunny-isles-beach-condos/ BlogIcon Sunny Isles Real Estate 2013.01.30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은 매운 음식 많이 유명 하다. 우리 나라에 대 한 적응 될 수 있는 조리법의 많은 종류를 찾을 수 많은 사람들이 있다.

  8. Favicon of http://www.pregoevents.com/themed-event.php?id=6 BlogIcon Masquerade Themed Event 2013.02.13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귀하의 웹사이트는 액세스할 수 없습니다 모르겠어요. 많은 문제에가 고 이건 내 분야를 확실히 찾을 수 있다.

  9. Favicon of http://www.pinkysplumbing.com/wa/Burien/ BlogIcon Burien Plumbers 2013.02.27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유명 인사 되 거기에서 사람들이 많은 도시 있기 때문에이 도시를 보고 싶다. 또한 그들 처럼 되 고 싶어요.

  10. Favicon of http://www.glittergiftbaskets.ca BlogIcon Gift Basket for men 2013.02.28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이 사이트의 소유자 어디서 많은 뉴스와 놀라운 소식 증거 하는 많은 사람들이. 같은 질문을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11. Favicon of http://www.kingfishercharters.com BlogIcon kingfishercharters.com 2013.03.01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상태는 별개 고 여러. 국가 문화에 의해 국가의 범위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다음, 남자는 국가 유산의 일부로 문화를 유지 합니다.

  12. Favicon of http://www.airlinemilescreditcards.net/airlines/Alaska-Airlines-miles.php BlogIcon alaska airlines credit card 2013.03.09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품을 판매하는 전략을 추구하는 것은 오늘날 많은 사람들에 의해 수행되어야합니다 중요한 일 중 하나가. 당신은 좋은 홍보의 여러 가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13. Favicon of http://www.store4summer.com/college-storage/ BlogIcon college storage 2013.03.18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콘서트 연기 된 것 들의 수 많은 사람들이 실망 하는이 게. 기다리고 있는 팬 들의 얼굴을 볼 수 있습니다.

  14. Favicon of http://www.housecleaning-maidservice-ny.com BlogIcon Maid Services Chester NY 2013.03.22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시지가 짧은하고 지점으로, 사람들이 연락하는 순간을 활용하지만, 항상 바쁜하여 메시지의 톤을 듣고 시간을 보내고 싶어 아닐 수도 있습니다.

  15. Favicon of http://www.arctic-north-guides.com/alaska-bear-hunting/ BlogIcon arctic-north-guides.com 2013.03.26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히 humbleness은 분명히 올 것이다. 종종 때문에 태도의 향상시킵니다. 일반적으로, 그들은 위대한 분위기 속에서 그렇게 할거야.

  16. Favicon of http://www.moosecreek.com BlogIcon Alaska Fishing 2013.03.29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서관은 많은 책 수집 장소 영역. 거의 모든 사람들이 학습 라이브러리에 가이드. 그래서, 도서관은 매우 중요 한 장소입니다.

  17. Favicon of http://www.sheltercovelodge.com BlogIcon Fishing Alaska 2013.03.29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 때때로 여러분 조건을 확보 하 게 하는 경향이 있다. 키티에서 실제 모피 실제 호흡에 적합 하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들은 지나치게 수 있습니다.

  18. Favicon of http://www.wildernessplacelodge.com BlogIcon Alaska Fishing 2013.03.29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 재능은 분명히 올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회사처럼하지 수 있습니다. 이 놈들이 최고의 위치에 넣어지고 싶지 않아요 예정입니다.

  19. Favicon of http://www.autohausvick.com BlogIcon autohausvick.com 2013.03.30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디오 방송국은 때때로 공공 장소에서 보통은 유행 가장 최근 곡에 참여.음악 활동에 대한 보통 사람들은 유사한 오픈 지역 사회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수행 일반적인 곡을 개최합니다.

  20. Favicon of http://www.freemerchantaccount.org/reviews/chase-paymentech-review/ BlogIcon chase paymentech review 2013.04.11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패에서 잘 배우고 완벽한로 수업을 할 수있는 사람은보기의 여러 지점에서 모든 문제를 볼 수있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21. wedding tiaras 2013.04.28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기 완료 되는 복구 프로세스에 대 한 대기 하는 동안 할 수 있는 활동은 많은. 불행 하 게도 끝이 고 아무런 영향에 대 한 참을성 있게 기다릴 것 이다 많은 사람들 아닙니다 있다. http://www.weddingandgems.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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