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김연아 고려대 교수. 총장, 성적공개 선생으로 할짓인가? 김연아의 철지난 F학점이 실시간 이슈 검색어 상위를 차지했다. 김연아 김연아가 어떤 패션을 하고 어떤 화장품을 사용하는지, 스모키화장은 어떻게 하는지, 다이어트는 어떻게 하는지, 야식은 먹는지, 잘 먹는 음식은 무엇인지, 결혼은 언제 할 것이며, 자식은 피겨를 시키겠느냐? 이상형은 누구냐? 등 다양도 하다. 김연아 쌍권총 F학점기사는 2009년 12월경에 한번 이슈화 되었던 사안이다. 한마디로 캐캐묵은 이슈였다. 그런데 왜 한참이 지난 F학점이 이슈화 되었을까?를 살펴보니 고려대학교 이기수 총장이 기자간담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인증을 시켜준 모양이다. 질문을 했으니 답변을 했다는 것이 정상적인 생각일 것이다. 그렇지 않고, 이기수가 기자들을 불러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우리 고려대학교는 김연아 조차도 F.. 더보기
김연아쇼 명예훼손 고소예정인 현대카드 아이스쇼에 나오지 않는 이유 최근 MBC에서 6.6일 현대카드 주최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메달리스트 아이스쇼를 선전하고 있다. 김연아를 제외한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종목 금메달 리스트들이 참여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동계 올림픽의 꽃인 여자 피겨스케이팅 금메달 리스트인 김연아는 왜 한국에서 열리는 아이스쇼에 참여를 하지 않고 캐나다 토론토로 떠났을까? 하는 의구심을 갖을 것이다. 원인은 현대카드와 스포츠 매니지먼트 회사인 IMG와 악연이 자리잡고 있다. 피겨팬들 사이에는 IMG와 현대카드 아이스쇼는 금기의 단어이다. 김연아는 처음 매니지먼트 계약을 한 회사는 글로벌 매니지먼트 회사인 IMG였다. 하지만, 에이전트인 IMG는 김연아에 어떠한 도움도 준적이 없었다. 이름만 올린 매니지 먼트회사 였던 것이다. 오죽하면 김연아를 지원하려.. 더보기
코마네치 김연아 비난하며 광고찍지 말라는 중앙일보 빌게이츠에게 대학공부 다시하라는 수준 중앙일보 정치전문기사를 주로 쓰는 김진은 시사컬럼 김진의 시시각각 이란 사설 컬럼을 기사로 송고했다. 인간이 만든 가장 아름다운 스포츠가 여자 피겨스케이팅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스포츠를 보는 눈이 단순히 김연아에 편승한 듯한 내용에 불과하다. 각각의 스포츠에는 나름의 장점이 있다. 그런데 김진은 피겨가 가장 아름다운 스포츠임을 증명하지를 못했다. 특히 체조 종목과 코마네치를 폄하하는 듯한 내용은 김진 기자의 을 의심스럽게 한다. 마루운동과 리듬체조가 대부분의 동작이 단순하고 연기가 순간적이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해당 스포츠 전문가나 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도대체 김진이란 사람의 지성을 의심할 수 밖에 없다. 그러면서 다음과 같은 이유를 들어서 피겨가 가장 아름다운 스포츠 임을 증명하려고 노력.. 더보기
김연아 어머니 박미희도 욕먹으면 누굴존경? 김연아가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따는데 일조한 오서코치를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가 일방적으로 결별을 하게했다는 오서의 거짓말에 국내의 많은 사람들이 김연아의 잘못보다는 김연아의 어머니의 잘못이라는 말을 공공연히 하고 있다. 유수의 언론에서는 사실에 관계없이 헤어지는 지는데 책임까지 어머니의 잘못으로 몰아세우는듯 컬럼을 내세우기도 한다. 정말 그들의 시각에서는 박미희의 잘못처럼 생각된다. 하지만 글쓴이는 박미희가 잘못한 것은 그동안의 관례를 지키지 않는데 박미희의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김연아를 알고나면 오히려 김연아보다는 어머니 박미희가 존경스럽다는 것을 알게되지만, 박미희는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는 적합한 성격은 아니라는 것을 쉬이 알수있게 된다. 김연아가 초등학교 시절부터 전국대회를 석권하였지만, 국내외.. 더보기
김연아 이어 최진실 자녀집 공개한 조선, 찌라시도 못되는 이유 최근 mbc 월요일 저녁 유재석, 김원희 에 정선희의 출연을 두고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정선희와 땔래야 땔 수 없는 존재인 최진실에 관한 기사를 스포츠 조선에서 송고했다. 정선희를 타겟으로 한 기사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 수가 있다. 그들 말에 다르면 단독 특종이 되는 기사이다. 내용은 최진실의 자녀들이 어머니와 외삼촌의 불행을 이기고 잘 지낼 수 있도록 이사를 했다는 기사이다. 또한, 기사 말미에 같이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의 입을 빌어서 누구의 자식인지 알면서도 모른체하고 잘지내도록 하고 있다는 요지이다. 그런데 문제는 최진실의 자녀들의 근황을 너무나도 자세하게 기사로 만들어 송고한 것이다. 스포츠 조선이 최진실의 자식들이 살고 있는 위치를 까발리고 있고, 아파트 시세는 어떠한지, 주변에 .. 더보기
김연아 아이스쇼 갈라쇼 블릿프루프 Bulletproof 논란? 무소 뿔처럼 가라 김연아는 최근 올댓스포츠(박미희)를 통해서 7월 23~25일 올댓스포츠 섬머 아이스쇼에서 선보일 갈라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김연아 아이스쇼 갈라곡은 영국 힙합 그룹 엘렉트로닉 밴드 라루의 블릿프루프(Bulletproof) 였다. 블릿프루프를 선정하게 된 배경에는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이 미국의 토크쇼에 출연하였을 때 블릿프루프를 듣고 김연아에 어울리는 곡이라는 직감을 했다고 한다. 김연아는 2010년 5월 아이스쇼에서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적 있고, 2010년 쇼트프로그램으로 파격적인 007 영화 테마곡으로 전 세계 피겨팬들 뿐만 아니고 일반인들 까지 골드 핑거를 따라하게 만들어 버렸다. 동계올림픽에서는 그 누구도 범접하지 못할 연기를 하여 전세계를 들어다 놔버렸다. 김연아의 갈라곡 블릿프루프는 김연아의.. 더보기
김연아 그랑프리 시리즈 불참, ISU와 대결 선언? 김연아는 2010년 7월 23~25일 3일간 경기도 KINTEX 특설 아이스 링크장에서 올댓스포츠 여름 아이스 쇼를 하기 위해서 곽민정과 함께 2010년 7월 19일 귀국하였습니다. 그런데 귀국 회견장에서 2010~2011년 시즌 그랑프리 시리즈를 불참하고, 2010~2011년 시즌 마지막인 2011년 3월에 일본 도쿄에서 벌어지는 세계선수권 대회만을 참가하겠다고 선언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시즌에서 쇼트나 롱 프로그램중에서 하나는 스페니쉬 풍의 노래를 선곡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김연아 선수가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여하여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김연아 선수가 이번 시즌을 스킵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어쩌면 그랑프리 시리즈 개시와 함께 세계선수권 대회에 임박해.. 더보기
김연아 빠진 그랑프리 시리즈 누가 주인공 될까? 2010년 김연아는 2010 올댓스포츠 섬머 아이스쇼의 참석차 귀국 회견장에서 그랑프리 시리즈는 여건상 참여가 불가능하고, 2011년 3월 일본 도코에서 벌어지는 세계선수권 대회만 참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연아가 그랑프리 시리즈를 패스한 이유는 정확히 알 수는 없다. 하지만, 여러 가지 여건들이 김연아로 하여금 복귀무대를 늦추게 하였다는 것만을 짐작할 뿐이다. 그렇다면 김연아가 빠진 그랑프리 시리즈와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누가 왕관을 차지하여 호랑이 없는 굴에서 자신을 드러낼 것인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될 수밖에 없다. 대부분 많은 사람들은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나 미국의 신성인 레이첼 플랫, 미라이 나가수 과 일본의 아사다마오나 안도미키를 점칠 것이다. 또한 유럽에서는 라우라 레피스토 정도가 후보군이 .. 더보기
온유,윤종신 나이지리아전 못본 건 KBS 때문.. SBS에서 독일과 영국의 16강전에서 전반 독일의 클로제가 영국진영을 수비수를 돌파하고 감각적인 골을 넣었다. 역대 펠레가 넣은 12골로 순위와 같았다. 그리고 포돌스키의 좌측에서 골키퍼 가랑이 사이를 통과하는 골을 성공시켜 2대0으로 앞서 나갔다. 라이벌 독일과 영국의 경기는 재미가 없어지는 듯 했다. 하지만 영국은 좌측에서 올라온 볼을 수비수 가 헤딩골로 넣었다. 독일과 영국의 16강전이 열리는 중 2대1로 독일이 앞서가는 상황 이였다. (결과는 독일이 4대1로 이겼다. 2대1로 지고있던 영국은 램파드의 슛이 골라인을 넘었지만 우루과이 심판이 골인으로 인정하지 않는 오심이 있었다. 66년 영국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오심으로 우승한 영국이 떠올랐다.) 전반이 끝나고 언제나 그랬듯이 타 방송으로 채널.. 더보기
붉은악마 대한민국, 그리스 지옥의신 하데스에 인도 - 아르헨티나 기대되는 이유 그리스는 신들의 아들 그리스의 사람들은 자신들을 신족과 인간족의 후손이라고 믿고 있다. 그리스가 위대한 영웅 전사들을 신의 아들로 믿고 있다. 헤라클레스도 제우스와 인간의 아들이다. 헤라클레스는 고대 올림픽에서 여러종목을 우승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래서 올림픽의 전사들을 인간과 다른 신의 존재로 느끼거나 신격화 하지 않을까 한다. 일본도 비슷한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인간이 신이 되는 경우가 많다. 백제나 신라에서 넘어간 사람들이 죽은 후 신사를 만들어 신격화 되는 것이다. 일본의 건국신인 스사노우는 신라의 소시모리에서 건너가 일본의 신이 되었다. 한국에서도 유사한 경우가 있다. 대표적인 사람이 최영장군이 그러하다. 그리스는 이카루스처럼 하늘을 나는 꿈을 꾸고 태양의 땅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비상을 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