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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이완구 사의 표명 아닌 경질되야 하는 이유 이완구 사의 표명하고 대통령 될 개같은  경우

 

이완구 사의 표명 새로운 정국전환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정말 이완구 사의 표명 모든 일이 해결된 것일까?

 

이완구는 사의 표명을 하였지만, 아직 현직 총리다.

 

이완구는 총리실을 이용해서 검찰의 수사사건에 대해서 수사진행사항을 알아보고 있고 증거인멸시도를 하고 있다.

 

새누리당의 폭탄 김진태는 이완구 사의 표명을 하도록 하는 행위는 마녀사냥이라고 주장한다. 

 

마녀사냥이 주특기인 김진태의 입에서 마녀사냥이란 단어가 나오다니 확실히 김진태의 뇌는 특별한 것 같다.

 

이완구 사의 표명은 새로운 전환이지 끝은 아니다.

 

이완구 사의 표명으로 가장 우려스런 일은 무엇일까?

 

이완구 사의 표명은 아무런 효과가 없고 최악의 순간 이완구 대통령 권한 대행이 되어 이완구 자신의 범죄 증거를 없앨 가능성이 높다.

 

이완구는 2015년 4월 20일 새벽 해외 순방중인 박근혜에 사의를 표명했다.

 

박근혜는 안타깝고 총리의 고뇌가 느껴진다고 말했다.

 

박근혜는 이완구 사퇴가 뭐가 그리 안타깝고 고뇌를 느꼈을까?

 

새누리당은 CBS와의 통화에서 김무성은 이완구가 사퇴하는 것이 좋겠다는 뜻을 청와대 이병기 비서실장에게 전달했다고 알렸다.

 

김무성은 당청 관계에서 이병기가 성완종 리스트 8인에 올라 있어 이병기와 이야기는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무성은 박근혜와 직접적인 통화를 하지 않고 이병기를 통해서 이완기 사퇴를 종용했다는 것이다.

 

김무성의 말이 사실이라며 김무성 또한 거짓말쟁이 일뿐이다.

 

김무성은 그 동안 청와대에서 박근혜 회동에서 박근혜는 외유를 하고 온 이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했지만,

 

박근혜는 외유 후 돌아와 결정하겠다는 말을 하지 않고 단지 김무성에게 이 사태를 잘 해결해주었으면 한다는 말을 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박근혜는 이완구 사의 표명으로 이제 경제살리기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완구 사의 표명으로 이완구는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 단명 총리가 되었다. 박근혜 정부에서 박근혜가 2년 동안 지명한 국무총리 후보에서 이완구 총리까지 5명의 총리가 바뀌었다.

 

박근혜의 안목 뿐만 아니라 박근혜 주위에는 하나같이 비리에 연루되어 있는 자들로 포진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박근혜는 입만 열면 경제살리기를 말하고 있지만, 경제를 살리지 못하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박근혜의 존재 자체가 경제를 망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완구의 사의 표명 과정을 보면 이완구의 자업자득이 성완종 데스노트의 위력이 아닐까 한다.

 

그런데 이완구 사의 펴명으로 검찰이 이완구를 수사하고 검찰의 수사를 믿을 수가 있을까"? 단지 이완구가 사의를 표명했지만, 박근혜는 온라인 결재를 할 수 있지만, 이를 방기하고 국정혼란을 자초했다.

 

만약, 박근혜 유고시 대한민국을 이끌 사람은 누구일까? 사의를 표명한 이완구다.

 

정홍원 전 총리는 여러 번 총리 사의 표명을 했지만 결제가 되지 않아서 식물 총리가 동물총리가 되어 활발히 활동했다. 그리고 정홍원 총리는 부활해서 이완구가 총리가 되기까지 총리직을 수행했다.

 

이완구가 사의 표명했지만 아직도 이완구는 대한민국 총리다. 결정권자가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근혜 유고 시 이완구는 대통령 권한대행이 되어서 자신의 비리를 감춰버릴 수 있고 남은 2년을 동안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새로운 대통령이 확정되기 전까지 이완구는 대한민국을 좌지우지 할 수 밖에 없다.

 

대한민국은 대 혼란에 빠지고 만다. 결단을 했으면 박근혜는 빨리 이완구 사의를 수리했어야 한다.

 

박근혜가 돌아오는 27일 까지 어떻게 변할 지 아무도 모른다. 이완구 사의에 사표수리를 하지 않아 7시간이 아닌 7일 동안 대한 민국은 권력공백이 생긴 것이다.

 

세월호 사건에서 구조가 왜 지지부진했는지는 컨트롤 타워의 부재 때문이다.

 

위기관리는 최악을 상정하고 해야 한다. 그런데 박근혜 정부는 위기관리 능력은 초딩보다 못하다는 것이 끊임없이 증명되었다. 

 

최선은 이완구 사의 표명시 귀국해서 수리하는 것이 아니라 이완구 사의 전에 경질을 했어야 대한민국이 정상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박근혜는 이번 이완구 사의 표명 사건에서도 아마추어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사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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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이완구 사의 표명으로 이제 경제살리기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완구 사의 표명으로 이완구는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 단명 총리가 되었다. 박근혜 정부에서 박근혜가 2년 동안 지명한 국무총리 후보에서 이완구 총리까지 5명의 총리가 바뀌었다.

 

박근혜의 안목 뿐만 아니라 박근혜 주위에는 하나같이 비리에 연루되어 있는 자들로 포진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박근혜는 입만 열면 경제살리기를 말하고 있지만, 경제를 살리지 못하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박근혜의 존재 자체가 경제를 망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완구의 사의 표명 과정을 보면 이완구의 자업자득이 성완종 데스노트의 위력이 아닐까 한다.

 

그런데 이완구 사의 펴명으로 검찰이 이완구를 수사하고 검찰의 수사를 믿을 수가 있을까"? 단지 이완구가 사의를 표명했지만, 박근혜는 온라인 결재를 할 수 있지만, 이를 방기하고 국정혼란을 자초했다.

 

만약, 박근혜 유고시 대한민국을 이끌 사람은 누구일까? 사의를 표명한 이완구다.

 

정홍원 전 총리는 여러 번 총리 사의 표명을 했지만 결제가 되지 않아서 식물 총리가 동물총리가 되어 활발히 활동했다. 그리고 정홍원 총리는 부활해서 이완구가 총리가 되기까지 총리직을 수행했다.

 

이완구가 사의 표명했지만 아직도 이완구는 대한민국 총리다. 결정권자가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근혜 유고 시 이완구는 대통령 권한대행이 되어서 자신의 비리를 감춰버릴 수 있고 남은 2년을 동안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새로운 대통령이 확정되기 전까지 이완구는 대한민국을 좌지우지 할 수 밖에 없다.

 

대한민국은 대 혼란에 빠지고 만다. 결단을 했으면 박근혜는 빨리 이완구 사의를 수리했어야 한다.

 

박근혜가 돌아오는 27일 까지 어떻게 변할 지 아무도 모른다. 이완구 사의에 사표수리를 하지 않아 7시간이 아닌 7일 동안 대한 민국은 권력공백이 생긴 것이다.

 

세월호 사건에서 구조가 왜 지지부진했는지는 컨트롤 타워의 부재 때문이다.

 

위기관리는 최악을 상정하고 해야 한다. 그런데 박근혜 정부는 위기관리 능력은 초딩보다 못하다는 것이 끊임없이 증명되었다. 

 

최선은 이완구 사의 표명시 귀국해서 수리하는 것이 아니라 이완구 사의 전에 경질을 했어야 대한민국이 정상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박근혜는 이번 이완구 사의 표명 사건에서도 아마추어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사실 뿐이다.

 

 

이완구 운전기사 협박 회유보다 불편한 - 이완구 운전기사 내부고발 배신자 시각

 

이완구는 처음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되자,

 

왜 성완종과 친분이 있는 것도 아닌데 자신의 이름이 있는지 알 수 없다고 말했고

 

성완종이 로비를 했는데 자신이 들어주지 않아서 음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경향 신문에 의해서 성완종 녹음파일이 공개되고

 

성완종이 2013년 4월 4일 4시경에 부여.청양 보궐선거 당시 이완구 부여 선거사무실에게 비타500 박스에 돈을 숨겨 전달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이완구는 성완종을 선거사무실에서 본적이 없다고 당시 수 많은 기자들이 왔지만 성완종은 을 본적이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완구 선거사무실에는 당시 많은 기자들이 있지도 않았다.

 

당시에 이완구와 성완종은 충남도총 개소식에 2시경에 참석하고 있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기자들은 박근혜가 참석하고 충남 도청 개소식 행사에 참석하였다. 한마디로 이 과정에서 이완구는 거짓말을 했다.

 

이완구 자신이 부여 선거사무실에 도착한 것은 도청 개소식 참석 2시간 후인 4시경이 최초다.

 

그리고 이완구는 성완종을 만났고 독대하고 비타500 속에 들어 있는 돈 3,000만원을 받은 것이다.

 

그런데 친분도 없다는 말은 성립할 수가 없다.

 

이완구는 성완종과 의원이 되기 전부터 JP와 연관이 있었으니 친분이 없을 수가 없었다.

 

이를 증명해 준 사람은 당시 이완구 운전기사 였던 윤씨였고,

 

윤씨는 당시 성완종의원을 성완종 비서들이 성완종을 의원이 아닌 회장님이라고 부른 것이 의아해 비서들에게 물었다는 당시 정황을 이야기 했다.

 

 

 

 

 


이완구 운전기사 윤씨는 당시 4월 4일은 충남도청 개소식이기 때문에 기억한 점도 있지만, 성완종을 회장님이라고 부른 점이 특이해서 뚜렷히 기억하고 있다고 발언한 것이다.

 

이에 대해서 이완구는 다시 만나지도 않았다면서 독대는 없었다는 이야기를 이야기를 했다가 만났는지는 기억에 없지만 독대는 없었다고 거짓말을 했다.

 

기억에 없다면 독대도 기억에 없어야지 독대는 절대 없었다고 기억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다.

 

문제는 이완구는 운전기사 윤씨가 언론에서 이완구와 성완종이 독대가 있었다는 인터뷰를 하자 이완구는 운전기사 윤씨를 회유성 압력을 행사했다.

 

그리고 이완구 비서관은 단지 전화를 걸어 직장을 알아봐 주기 위해서라 변명을 했다.

 

이완구는 국무총리 청문회 당시부터 거짓말이 생활화 되었고 청문회에서 수없이 사과를 했다. 하지만, 이완구는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청문회 당시 사과한 적이 없다고 뻔뻔한 거짓말을 하였다.

 

물론, 이완구는 단기 기억상실증이 있는 게 아니다. 이완구를 보는 국민들이 단기 기억 상실증이 있기 때문에 이완구가 뻔뻔한 거짓말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이완구 청문회를 본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으며 이완구가 사과한 내용을 기억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는가?

 

그러니 뻔뻔하게 이완구가 거짓말을 해도 설마 총리가 거짓말을 했겠어라고 믿어주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세월호 사건을 보더라도 세월호에 대해서 기억하는 사람이 있는가?

 

별로 없다. 그러니 정부에서 세월호 진상조사를 개판으로 하더라도 관심도 없고 오히려 세월호 유족들이 무리한 요구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다

 

문제는 이완구 운전기사가 이완구의 거짓말를 증명하는 인터뷰를 하자 종편에서는 물타기를 시작했다.

 

이완구 운전기사가 이완구가 운전기사를 홀대해서 사실을 폭로했고 이완구 운전기사가 이완구에 억하심정이 있어서 그런 행동을 했을 것이라는 물타기 시도를 하고 이완구 운전기사의 내부고발을 단순한 헤프닝으로 치부해 버린 것이다.

 

그러니 이완구가 운전기사를 회유를 하던 협박을 하던 전혀 상관하지 않고 이완구도 잘못했지만, 운전기사도 의리가 없다는 식으로 잘못했네라는 여론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완구를 따르는 사람은 이완구의 발언에서 운전기사가 잘못했다는 쪽으로 확신을 가지고 이완구를 음해하고 있다는 식으로 몰아가는 것이다.

 

이완구 운전기사를 보는 시각에서 분명하게 이완구도 잘못했지만 운전기사도 좋게 보지 않는 시각이 공존하고 있다는 사실은 충격적이다.

 

이는 대부분 내부고발자를 경원시하고 고자질쟁이나 사회부적응자 비겁한 사람으로 치부하는 사회일반적인 시각을 반영하는 것이다.

 

그러니 이완구 측에서 운전기사를 협박이나 회유를 하면서 운전기사를 파렴치한 사람 의리도 없는 사람으로 몰아갈 수 있는 이유다.

 

더군다나 이완구 운전기사가 협박을 했는데 이완구가 들어주기 않았기 때문에 당시 20013일 4월 4일에 있었던 일을 까발렸을 것이라고 몰아가는 것이 가능한 이유다.

 

내부비리를 까발린 내부고발자를 경원시하고 조직을 배신자로 낙인 찍는 더러운 사회이기 때문에 가능한 이완구 옹호나 비호 세력의 논리가 통하는 것이다. 

 

실제 타조직에서 비리고발을 하면 공익제보자가 되고 자신이 소속된 조직이나 이해관계가 있는 곳의 내부고발자를 배신자로 찍어 왕따를 시키고 낙인찍어 알게 모르게 퇴출시키는 구조적이고 감정적인 문제이고 근간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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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운전기사 협박 회유보다 불편한

 

- 이완구 운전기사 내부고발 배신자 시각

 

이완구는 처음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되자,

 

왜 성완종과 친분이 있는 것도 아닌데 자신의 이름이 있는지 알 수 없다고 말했고

 

성완종이 로비를 했는데 자신이 들어주지 않아서 음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경향 신문에 의해서 성완종 녹음파일이 공개되고

 

성완종이 2013년 4월 4 4시경에 부여.청양 보궐선거 당시 이완구 부여 선거사무실에게 비타500 박스에 돈을 숨겨 전달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이완구는 성완종을 선거사무실에서 본적이 없다고 당시 수 많은 기자들이 왔지만 성완종은 을 본적이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완구 선거사무실에는 당시 많은 기자들이 있지도 않았다.

 

당시에 이완구와 성완종은 충남도총 개소식에 2시경에 참석하고 있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기자들은 박근혜가 참석하고 충남 도청 개소식 행사에 참석하였다. 한마디로 이 과정에서 이완구는 거짓말을 했다.

 

이완구 자신이 부여 선거사무실에 도착한 것은 도청 개소식 참석 2시간 후인 4시경이 최초다.

 

그리고 이완구는 성완종을 만났고 독대하고 비타500 속에 들어 있는 돈 3,000만원을 받은 것이다.

 

그런데 친분도 없다는 말은 성립할 수가 없다.

 

이완구는 성완종과 의원이 되기 전부터 JP와 연관이 있었으니 친분이 없을 수가 없었다.

 

이를 증명해 준 사람은 당시 이완구 운전기사 였던 윤씨였고,

 

윤씨는 당시 성완종의원을 성완종 비서들이 성완종을 의원이 아닌 회장님이라고 부른 것이 의아해 비서들에게 물었다는 당시 정황을 이야기 했다.

 

 

 

이완구 운전기사 윤씨는 당시 4 4일은 충남도청 개소식이기 때문에 기억한 점도 있지만, 성완종을 회장님이라고 부른 점이 특이해서 뚜렷히 기억하고 있다고 발언한 것이다.

 

이에 대해서 이완구는 다시 만나지도 않았다면서 독대는 없었다는 이야기를 이야기를 했다가 만났는지는 기억에 없지만 독대는 없었다고 거짓말을 했다.

 

기억에 없다면 독대도 기억에 없어야지 독대는 절대 없었다고 기억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다.

 

문제는 이완구는 운전기사 윤씨가 언론에서 이완구와 성완종이 독대가 있었다는 인터뷰를 하자 이완구는 운전기사 윤씨를 회유성 압력을 행사했다.

 

그리고 이완구 비서관은 단지 전화를 걸어 직장을 알아봐 주기 위해서라 변명을 했다.

 

이완구는 국무총리 청문회 당시부터 거짓말이 생활화 되었고 청문회에서 수없이 사과를 했다. 하지만, 이완구는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청문회 당시 사과한 적이 없다고 뻔뻔한 거짓말을 하였다.

 

물론, 이완구는 단기 기억상실증이 있는 게 아니다. 이완구를 보는 국민들이 단기 기억 상실증이 있기 때문에 이완구가 뻔뻔한 거짓말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이완구 청문회를 본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으며 이완구가 사과한 내용을 기억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는가?

 

그러니 뻔뻔하게 이완구가 거짓말을 해도 설마 총리가 거짓말을 했겠어라고 믿어주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세월호 사건을 보더라도 세월호에 대해서 기억하는 사람이 있는가?

 

별로 없다. 그러니 정부에서 세월호 진상조사를 개판으로 하더라도 관심도 없고 오히려 세월호 유족들이 무리한 요구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다

 

문제는 이완구 운전기사가 이완구의 거짓말를 증명하는 인터뷰를 하자 종편에서는 물타기를 시작했다.

 

이완구 운전기사가 이완구가 운전기사를 홀대해서 사실을 폭로했고 이완구 운전기사가 이완구에 억하심정이 있어서 그런 행동을 했을 것이라는 물타기 시도를 하고 이완구 운전기사의 내부고발을 단순한 헤프닝으로 치부해 버린 것이다.

 

그러니 이완구가 운전기사를 회유를 하던 협박을 하던 전혀 상관하지 않고 이완구도 잘못했지만, 운전기사도 의리가 없다는 식으로 잘못했네라는 여론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완구를 따르는 사람은 이완구의 발언에서 운전기사가 잘못했다는 쪽으로 확신을 가지고 이완구를 음해하고 있다는 식으로 몰아가는 것이다.

 

이완구 운전기사를 보는 시각에서 분명하게 이완구도 잘못했지만 운전기사도 좋게 보지 않는 시각이 공존하고 있다는 사실은 충격적이다.

 

이는 대부분 내부고발자를 경원시하고 고자질쟁이나 사회부적응자 비겁한 사람으로 치부하는 사회일반적인 시각을 반영하는 것이다.

 

그러니 이완구 측에서 운전기사를 협박이나 회유를 하면서 운전기사를 파렴치한 사람 의리도 없는 사람으로 몰아갈 수 있는 이유다.

 

더군다나 이완구 운전기사가 협박을 했는데 이완구가 들어주기 않았기 때문에 당시 20013 4 4일에 있었던 일을 까발렸을 것이라고 몰아가는 것이 가능한 이유다.

 

내부비리를 까발린 내부고발자를 경원시하고 조직을 배신자로 낙인 찍는 더러운 사회이기 때문에 가능한 이완구 옹호나 비호 세력의 논리가 통하는 것이다. 

 

실제 타조직에서 비리고발을 하면 공익제보자가 되고 자신이 소속된 조직이나 이해관계가 있는 곳의 내부고발자를 배신자로 찍어 왕따를 시키고 낙인찍어 알게 모르게 퇴출시키는 구조적이고 감정적인 문제이고 근간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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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바고 이완구 머리속엔 지우개 있다? 거짓말도 풍년일세 광동제약 비타500 창조경제인가?

 

엠바고란 엠바고뜻 경향신문 경향신문 엠바고 이유 경향신문 엠바고  이완구 비타500 이완구 엠바고 이완구

 

경향신문 세계일보 엠바고는 이완구에게 성완종이 돈을 전달한 맥락이 공개 되었다.

 

경향신문 세계일보 엠바고 내용에는 이완구가 성완종으로 부터 2013년 4월 4일 오후 4시 30분

 

이완구 부여.청양 선거사무소 이완구 좌석 칸막이 안에서 성완종 당시 새누리당 의원이 직접 전달했다고 한다.

 

돈은 비타500박스에 들어 있었고 차에서 꺼내 성완종에 전달했고 성완종이 직접 이완구에 전달한 것이 된다.

 

비타 500으로 광동제약 주식이  폭등하는 웃지 못할 일이 발생했다.

 

건강음료 비타 500이 뇌물500으로 바뀌는 아이러니다. 비타 500이 성완종과 이완구의 박근혜식 창조경제인가?

 

공교롭게도 성완종이 전달한 날짜가 4월 4일 오후 4시 경이였으니 보다 쉽게 기억했을 가능성이 있고

 

성완종 데스노트 리스트의 크라이 막스인 죽음을 상징하는 4가 3개나 겹쳤다.

 

이 또한 영화적 재미가 있다. 이에 대해서 이완구는 성완종에게 돈을 한푼도 받지 않았다고 말한 말을 기억하지 못하는지 돈을 전달한 상황을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기억나지 않는다는 말은 다른 말로 나 돈 받았어요가 된다.

 

세계 일보 엠바고 내용은 검찰이 이완구를 피내사자로 조사를 하겠다는 것인데 경향일보 엠바고에 비해서 별다른 영양가는 없는 것 같다

 

처음부터 난 돈을 받은 기억이 없다고 해야지 하늘을 두고 맹세하건데 목숨을 걸지만 돈을 받지 않았다고 말을 하면 안된다.

 

이완구는 성완종 리스트에 단순히 이름만 적혀 있어서 이완구는 성완종과 하등 관계도 없고 오히려 성완종과는 적대적인 때가 있었다며 친분이 없다고 말하고 자신은 한 푼도 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원본이 공개되어 3,000만원을 직접 2012년 4월 부여.청양 보궐선거 사무실에서 성완종이 직접 전달했다고 나오자.

 

이완구는 성완종에게 한 푼도 받지 않았다가 정치자금은 받지 않았다고 말이 바뀌고 선관위에 성완종이 이완구 자신에게 정치자금을 준 적이 있는지 자료를 보라고 말한다.

 

정치자금법에는 개인당 500만원 이상은 받을 수 없다. 성완종은 개인적으로 3,000만원을 주었는데 이완구가 500만원은 선관위에 신고하고 받아 챙기지 않았다며

 

이완구 말이 되지만, 선관위 보고에도 기록자체가 없다면 선거법 위반에 정치자금법 위반이 되어 이완구는 국회의원 직을 그만 두어야 하고 이완구는 총리직에서 수갑 채워지는 최초의 기록을 세울 것이다.

 

 

 

 

이완구는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후 발언의 수위가 바뀌고 있지만 한푼 도 안 받았다. 정치자금 안받았다.

 

이제는 엠바고 해제 후 성완종과 개인적인 친분이 없다는 말에 JTBC 손석희는 성완종과 이완구는 최근 1년 6개월 동안 23번 이상 만났다는 기록이 있다면 공개해 버렸고,

 

이완구 출판 기념회에서 성완종이 대중을 상대로 연설하는 장면과 이완구와 성완종이 귓속말과 손가락으로 찌르는 사진을 공개했고,

 

더불어 JTBC는 이완구와 성완종 아내가 팔짱까지 낀 사진으로 공개해서 이완구가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완구는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서 돈을 받았다면 죽음을 불사하겠다고 했다고 증거가 있다면 죽겠다고 했다가 이제 기억에 없다고 하니 죽겠다는 말도 기억하지 못할 것 같다.

 

이완구는 실사판 내머리속에 지우개가 아닐까?

 

어쨌든, 국회의원직은 대법원 판결이 나기 까지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내년 선거까지 유지할 수 있기는 하다.

 

 

 

 

 

성완종은 죽기전 경향신문 녹음 파일 공개로 이완구는 사정대상 1호지 사정를 집행할 자는 아니라고 한 말은 이완구가 총리가 되고 첫 일성으로 공직기강 확립을 이야기할때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하지만, 이완구는 공직기강 확립은 자신의 말로 했고 자신의 치적이라고 내세웠지만,

 

알고 보니 정홍원 전 총리가 기획하고 기안했던 것을 자기가 한것으로 한 것이라고 성완종과 성완종 측근들에게 말해서 실소를 금하게 하였다.

 

이완구 처럼 거짓인생도 참 보기 힘들 것 같다.  이완구 머리속에서는 지우개가 있는 모양이다. 아니면 엠바고처럼 머리가 유예되었는지도 모르겠다. 한마디로 여러가지 의미로 머리속이 비어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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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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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황미숙 2015.04.16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은 많이 퍼가야 되는데‥ 너무 잘 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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