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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공주의 남자에서 수양대군의 최측근으로 강곤이 나온다.

강곤은 김종서의 며느리와 질녀인 아강을 노비로 하사 받았다.

실제는 김종서의 큰아들 김승규의 딸 숙희만이 강곤 집 노비가 되었지만 말이다.

어쨌든, 공주의 남자에서 김승규는 형수와 질녀 아강을 찾아 강곤의 집에 갔다. 형수와 아강이 물에 빠져 자살했다는 말을 듣고 실신한다.


공주의 남자에서 사육신 중 한명인 이개는 정종과 김승유와 신면의 스승으로 나온다.

그리고 아버지들의 정치싸움을 너희들까지 정치싸움하지 말고 서로 우애를 버리지 말라고 한다. 또한, 승유가 수양대군 암살시도하다 틀켜서 죽음에 이를 때 정종과 경혜공주와 금성대군과 함께 적극적으로 구명하는 것으로 나온다.

단종이 수양대군에게 옥새를 넘기며 양위를 선언하자, 신숙주에게 질타를 한다. 그리고 이개는 단종이 양위하지 말라고 대성통곡을 한다.

그런데 정말 사육신 중 한명인 이개는 수양대군이 왕이 되는 것을 반대하고 김종서와 안평대군의 편에서 단종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했을까? 그렇지가 않다.

이개는 안평대군과 김종서, 황보인이 대죄를 지었고 계유정란에 관련된 안평대군 일파에 대해서 탄핵한다. 한마디로 이개는 안평대군과 김종서의 반대파 였다. 그리고 이개는 계유정란 공신이 된다. 

 성삼문(成三問)을 우사간(右司諫)으로, 이개(李塏)를 수사헌 집의(守司憲執義)로, 구치관(具致寬)을 지사간원사(知司諫院事)로, 유응부(兪應孚)를 평안도 도절제사(平安道都節制使)로, 박쟁(朴崝)을 충청도 처치사(忠淸道處置使)로, 이교연(李皎然)을 밀양 부사(密陽府使)로 삼고, 난신(亂臣)을 잡아 죽인 여러 사람을 또한 공을 논하여 상직(賞職)하고, 김윤부(金允富)는 파직하였으니, 김종서(金宗瑞)에게 말을 준 때문이다 - 단종 1년 1553년 10월 15일

 


위의 기록으로 알수 있듯이 사육신인 성삼문, 이개, 유응부,박쟁 등이 나오고 있다. 이들은 계유정란이 끝나고 정란의 공신으로  상직되었다.

더군다나 이개는 정분·허후·조수량·안완경의 죄가 황보인 김종서에 못지않다고 김종서 일파에 관련된 자를 탄핵하는데 적극적이었다.

집의(執義) 이개(李塏)가 본부(本府)의 의논을 가지고 아뢰기를,
 

“신 등이 지금 정부에서 아뢴 죄목(罪目)을 보니, 안평대군 이용(李瑢)이 황보인(皇甫仁)·김종서(金宗瑞)·정분(鄭笨)에게 지시하여 심복을 병조(兵曹) 군기감(軍器監)에 포열(布列)하게 하였다 하였으니, 정분의 죄가 황보인·김종서에 못하지 않습니다. - 단종 1년 1453년 10월 28일


더군다나 이개와 같이 사육신 중의 한명인 박팽년은 수양대군의 장자방으로 나오는 신숙주와 함께 안평대군을 대법에 처하라고 말한다. 결국 계유정란으로 안평대군이 귀향가던 길에 죽게된 이유가 박팽년, 신숙주 등의 고변때문이었다.
 

최항(崔恒)·신숙주(申叔舟)·박팽년(朴彭年)·박원형(朴元亨)·권자신(權自愼)은 아뢰기를,

“지금 정부(政府)·육조(六曹)의 청을 따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신 등의 뜻에도 또한 꼭 대법(大法)에 처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단종 1년 1453년 10월 16일 안평대군에게 죄를 주라

 

우사간(右司諫) 성삼문(成三問) 등이 상소하기를,
“생각건대, 간신 이경유(李耕㽥)가 병기를 훔쳐서 에게 실어 보냈으니 이경유가 어찌 혼자 훔치고 혼자 운반하였겠습니까? 반드시 함께 꾀하고 함께 일한 자가 있을 것입니다. 만일 여기에 참여함이 있었다면 본 자·들은 자와 손 한번 놀리고 발 한번 굴린 자까지도 모두 용서하지 못하는 예가 있습니다. 하물며 음모에 참여한 자이겠습니까? 하물며 이를 맡아 지킨 자이겠습니까? 하물며 이를 실어 나른 자이겠습니까? 하물며 상사(上司)가 되어 짐짓 놓아주고 묻지 않은 자이겠습니까? 이것은 죄가 크고 악이 극하여 하루도 함께 하늘 밑에 살 수 없는 자들입니다.

- 단종실록 단종 1년 1453년 10월 17일




 

드라마 공주의 남자에서 김승유는 온녕군을 죽이자, 수양대군은 온녕군을 죽이려한 배후세력으로 정종과 금성대군을 지목하고 선위를 할것을 압박한다. 
 

단종 2년 1454년 5월 12일  온녕군(溫寧君) 이정(李裎)이 졸(卒)하였다. - 단종실록


하지만, 온녕군이 죽은 때는 1454년 5월12일이고 단종이 수양대군에게 양위한때는 1456년 윤 6월 11일이다.  드라마에서는 하루가 1년이다. 하루는 1년같이 1년을 하루같이 사랑한다는 노랫말과 살아가는데 시간을 소중해야한다는 말은 있지만, 좀 심한 설정이 아닌가 한다.

김승유는 수양이 왕이 되려하자 수양의 장자방인 신숙주를 암살하려고 한다. 신숙주의 호위무사들을 죽이고 신숙주를 죽이려는 순간 신면이 나타나 신숙주 암살에 실패한다.

신면은 계유정란시에도 김종서를 죽이는데 앞장서지 않는다. 더군다나 김승유가 죽어갈때 김승유를 살리고, 김종서의 형수와 질녀 아강까지 살려주고 보살펴준다. 그런데 사랑에 넋이 나간 우리의 주인공 김승유는 친구의 아버지를 직접 죽이려든다. 신면에게는 친구의 여인을 사랑하면서도 친구에 대한 우애가 보이지만, 김승유에게는 사랑의 질투로 결혼식장에 난입해서 신부를 납치하는 무대포 밖에 없다.


어쨌든, 이개는 정종의 집에 찾아가 온녕군을 죽이고 신숙주를 죽이려한 대호라는 자의 배후가 정종니가 아니냐고 물어본다. 김승유는 정종의 집에 찾아가 신숙주를 죽이려다 실패한 사실을 말하고, 그 자리에 있었던 이개를 만난다.



이개는 김승유에게 "울지마라 승유야 울지마라 승유야"를 연발한다. "너의 밝디 밝은 모습이 없어지고 사람을 죽이려하느냐 너가 망가지는 모습을 보기 싫구나" 너를 이리 만든것이 내탓같구나라며 더이상 위험한 일을 하지 말고 이개 자신에게 맡겨달라고 한다.


만약, 드라마 상황과 실제 역사와 적절히 조합한다면 이개는 수양대군의 밀정에 해당하는 이중간첩에 지나지 않을것이다. 또한, 신숙주를 암살대상자로 선택했다면 이개 또한, 살생부에 올라 있어야 한다. 더군다나 사육신들 또한 김승유의 살생부 척살대상이어야 한다.

공주의 남자에서 김승유를 지키는 경혜공주 부마 정종도 김승유의 살생부에 올라있어야 한다. 왜냐 하면 정종도 계유정란의 정란 공신이었기 때문이다. 부마 정종이 영양위가 된 이유는 정란공신이였기 때문이다. 생체실험한 일본 731부대가 독립군부대였다고 하는 것과  더불어 독립군 때려잡던 친일매국노들이 독립군이였다는 것 만큼 얼척없다.

정난한 공이 있는 이들에게 동·서반직을 차등있게 올려 제수하다

 정종(鄭悰)광덕 대부(光德大夫) 영양위(寧陽尉)로, 
..중략..
박팽년(朴彭年)을 승정원 우승지로, 박원형(朴元亨)을 승정원 좌부승지(左副承旨)로, 권자신(權自愼)을 승정원 우부승지로, 권남(權擥)을 수충 위사 협책 정난 공신 승정원 동부승지(同副承旨)로, 김자갱(金自鏗)·김혼지(金俒之)·박소(朴昭)·홍익성(洪益誠)을 첨지중추원사(僉知中樞院事)로, 이흥상(李興商)을 수충 정난 공신 첨지 중추원사(輸忠靖難功臣僉知中樞院事)로, 양정(楊汀)을 수충 협책 정난 공신 지병조사(知兵曹事)로, 성삼문(成三問)을 수충 정난 공신 사간원 좌사간 대부(左司諫大夫)로, 조어(趙峿)를 사간원 우사간 대부로 삼았으며, 집의(執義) 이개는 중훈(中訓)을 더하고,

 
 단종복위 연류자

“근일에 이개(李塏)·성삼문(成三問)·박팽년(朴彭年)·하위지(河緯地)·유성원(柳誠源)·박중림(朴仲林)·권자신(權自愼)·김문기(金文起)·성승(成勝)·유응부(兪應孚)·박쟁(朴崝)·송석동(宋石同)·최득지(崔得池)·최치지(崔致池)·윤영손(尹令孫)·박기년(朴耆年)·박대년(朴大年) 등이 몰래 반역(反逆)을 꾀하였으나, 다행하게도 천지 신명(天地神明)과 종묘·사직의 신령(神靈)에 힘입어 흉포한 역모가 드러나서 그 죄상을 다 알았다. 그러나, 아직도 소민(小民)들이 두려워할까 염려하니, 경 등은 이 뜻을 선유(宣諭)하여 경동(驚動)하지 말게 하라.” - 세조 2년 1456년 6월 6일 단종복위 연류자


위 단종복위연류자중 계유정란 공신이 아닌자들이 없을 정도이고, 단종폐위에 앞장서지 않는자들이 없다.

드라마에서 이개는 단종이 수양에게 선위를 하기전에 "너희는 누구의 신하란 말이냐?" 신숙주에게는 " 신면을 맡길때 학식보다는 충심을 가르치랴 하지 않았느냐? 어찌하여 세종과 문종의 뜻을 어기고 어린 단종을 폐위하려는 반역을 꾀했냐"고 말하지만, 이개는 어린 단종보다는 수양대군이 왕이 되는 것에 찬동을 하였다.
 



단순히 사육신이 수양대군이 왕위에 오른 후 수양대군에 반기를 들고 단종복위를 꿈꾸다 처형되었다고  김종서와 같은 일파이고 수양대군이 단종을 몰아내고 왕이 되는 것에 반대했을 거라는 단순한 상상한 대부분의 드라마는 산으로 간다.

어찌보면 사육신은 수양대군파였고, 수양이 왕이 되는데 적극적이였다. 오히려 안평대군, 김종서, 황보인의 반대파였다.

공주의 남자에서는 나오지 않지만, 사육신의 한명인 성삼문은 단종이 수양에게 양위를 할 때 옥새를 관리하는 자였다. 옥새가 수양에게 넘어갈것을 뻔이 알고 있는 상태에서 옥새를 수양에게 넘기는 일등공신이 되었다.
 


 위에 국새를 가지고 나오는 자가 환관 전균이다. 그런데 엄자치와 전균 또한 계유정란공신이 되지만, 사육신들의 반대에 부딛힌다. 환관이 어찌하여 공이 있단말입니까? 공이 있더라도 공신이 되어서는 않됩니다 라면서 말이다.

어쨌든 환관 전균에게 국새를 넘긴 자는 사육신 중의 한사람인 성삼문이였다. 드라마에는 나오지 않지만 말이다.

환관(宦官) 전균(田畇)으로 하여금 한확(韓確) 등에게 전지하기를,

“내가 나이가 어리고 중외(中外)의 일을 알지 못하는 탓으로 간사한 무리들이 은밀히 발동하고 난(亂)을 도모하는 싹이 종식하지 않으니, 이제 대임(大任)을 영의정(領議政)에게 전하여 주려고 한다.” 하였다.

한확 등이 놀랍고 황공하여 아뢰기를,

“이제 영의정이 중외의 모든 일을 다 총괄하고 있는데, 다시 어떤 대임을 전한다는 것입니까?”

하여, 전균(田畇)이 이를 아뢰니, 노산군(魯山君)이 말하기를,

내가 전일부터 이미 이런 뜻이 있었거니와 이제 계책을 정하였으니 다시 고칠 수 없다. 속히 모든 일을 처판(處辦)하도록 하라.”


하였다. 한확 등 군신들이 합사(合辭) 하여 그 명을 거둘 것을 굳게 청하고 세조 또한 눈물을 흘리며 완강히 사양하였다.


전균이 다시 들어가 이러한 사실을 아뢰었다. 조금 있다가 전균이 다시 나와 전교를 선포하기를, ‘상서사(尙瑞司) 관원으로 하여금 대보(大寶)를 들여오라는 분부가 있다.’고 하니, 모든 대신들이 서로 돌아보며 얼굴빛을 변하였다


동부승지(同副承旨) 성삼문(成三問)이 상서사(尙瑞司)로 나아가서 대보(옥새)를 내다가 전균으로 하여금 경회루(慶會樓) 아래로 받들고 가서 바치게 하였다. 노산군(단종)이 경회루 아래로 나와서 세조를 부르니, 세조가 달려 들어가고 승지(承旨) 성삼문와 사관(史官)이 그 뒤를 따랐다. - 단종 3년 1455년 윤6월 11일


정치는 생물이라고 한다. 그래서 때에 따라 같은 당파가 되기도 하고 정적이 되기도 한다. 자신이 지향하는 바에 따라 동료가 되고, 적이 된다는 뜻이다. 같은 형제, 부자, 친구간에도 정파가 나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온 집안이 항일운동에 나서지만, 한사람은 민족반역자가 되기도 하고, 아버지는 항일운동을 하지만 자식은 친일매국을 하기도 한다. 반대로 아비가 친일매국이지만 자식은 항일운동에 참가하는 경우도 극히 드물게 있었다. 또한, 3.1운동 33인이 항일운동에 참여했다 절대다수가 민족반역자대열에 합류하기도 한다. 하물며 이익 앞에서 어떻게 변할지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일관성 있게 사육신과 수양대군은 안평대군, 황보인, 김종서의 반대파였고, 수양이 단종을 폐위하는데 한편이였다.

사육신들이 세조(수양대군)에 반기를 든건 수양대군이 왕이 된 후 토사구팽이 되어서 이지 않을까, 아니면 사육신 자신들이 지향하는 정치와 세조가 지향하는 정치가 다르다는 사실을 알고 반기를 들지 않았을까? 그것도 사실은 세조에 반기를 든것이 아닌 한명회가 세조의 입이 되어 국정을 농단하자 정적인 한명회를 죽이고 세조까지 죽인후 단종을 복위시키려 했지만 말이다.
 
결론적으로 단순히 공주의 남자처럼 계유정란으로 죽은 김종서의 김승유와 단종복위 시도를 하다 실패한 사육신을 한묶음으로 하고, 금성대군과 정종이 수양대군에 반기를 들었다고 해서 김종서의 자식 김승유가 한묶음으로 묶일수 없다는 뜻이다.

오히려 금성대군, 정종, 사육신, 수양대군의 공통적은 안평대군과 김종서와 황보인이였다. 그런데 공주의 남자에서는 사육신 이개, 정종이 김종서와 한편이 되어 수양대군과 적대적이였다는 설정은  계유정란시 세조와 김종서가 한편이였다고 하는 설정만큼 어설프다 못해 난감하기 까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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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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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zzz 2011.09.16 0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좀 병맛나는 포스팅인듯...

    ㅋㅋ

  3. 이수진 2011.09.17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개 후손입니다 기분나쁘네요..ㅡ.ㅡ

  4. 이수진 2011.09.17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개 후손입니다 기분나쁘네요..ㅡ.ㅡ

  5. BlogIcon 이진원 2011.09.20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이개선생 자손됩니다. 선생께서 쓰신 글을 보면서 어이없다 부족해 개탄을 느낍니다. 예로부터 우리 한산이씨 집안은 충신집안입이다. 목은(이색)선조께서도 쿠데타를 통해 국가를 세운 이성계를 인정하지 않으셨고, 그런 영양하에 우리 가문은 조선왕조초기엔 정치에 나서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국왕의 심고초려 끝에 정치에 나선 분들인데 그런 경솔한 판단을 하셨겠습니까? 그것도 정난공신
    이 되고자? 정정하십시오. 만약 그런 불명예 스런 일이 있었다면 우리집안이 지금까지 '명문대가'로 남지 못했을 것 입니다. 바른 이해로 역사를 왜곡하시지 말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한산이씨가문이 어떤 집안인지에 대해 알아보신 후에 쓰신 글을 다시 돌아보십시오

  6. 이수복 2011.09.22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손으로서 참.... 기분 좋지 않는 글이군요....
    역사학적으로 인정된 사육신을 무슨 근거로 이러는지....

  7. 이채령 2011.09.22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개 후손으로서 정말 기분나쁜 글...
    신숙주 후손이신가요?ㅋㅋㅋㅋ

  8. Favicon of http://wirelessfederation.com/news/mobile-operators-directory/ BlogIcon 모바일 업체 디렉토리 2011.09.22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바일 업체 디렉토리

  9. Favicon of http://wirelessfederation.com/news/mobile-world-congress/ BlogIcon 모바일 세계 회의 2011.09.22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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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Favicon of http://www.privilegedclub.com/category/luxury-yachts/ BlogIcon 럭셔리 요트 2011.09.22 1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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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세조 2011.09.22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쳐죽일놈

  12. 수양대군 2011.09.22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쳐죽일놈

  13. 333 2011.09.24 0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노산군 일기는 왜곡이 많습니다. 폐서인되어 유배지 영월에 도착한 단종이 도착직후 이 모든 반역의 죄는 나에게 있는데 내가 그걸(사육신건)을 저질렀는지 진심으로 후회한다라고 애길 했다 하는데 상식적으로 믿기 힘듭니다. 그리고 공신직위는 공에 따르기 보단 당시 정치적 판단으로 나뉘주기식도 많고 계유정난의 공신직위는 정종은 단종의 유일한 매형이기 때문에 수양일파가 일단 우리의 적은 김종서등이지 단종이 아니란 체면을 세울 필요로 내렸던 겁니다. 정작 정종은 금성대군과 더불어 위협이 된다는 이유만으로 1년도 안되서 유배길로 보내버렸는데 누가 정종을 진심으로 계유정난의 공신이자 수양의 일파로 봤단 애깁니까.

    그리고 사육신등 집현전 일파들이 김종서파든 안평대군파등에 대해 불신하거나 적극적 반대세력이었던 건 사실입니다. 황보인 김종서등이 단종의 보호를 빌미로 국정을 농단하고 안평이 정치적 개인세력을 키우던 증거는 명백하고 이게 계유정난의 이유가 됬긴 하니까요. 하지만 이들이 수양에게 기대한건 단종이 성인으로 성장할때까지 왕권확립과 민생안정을 시켜줄 대리청정 역할이지 수양이 단종을 몰아내고 왕이 되어 극단적 왕권중심을 내세우고 신권을 배척하리라고 계산을 못했죠.

    사육신을 국문한 것을 보면 왜 내가 양위받을 시 너희들은 암말로 못했냐 하니 그땐 힘이 없어 저항했다간 개죽음뿐이라 할수없이 참았다고 말하는데, 단종의 명령으로 양위받는 세조에게 옥새를 건내는 역할이 당시 승지로 야근하던 성삼문이라 성삼문이 옥새를 안고 현장서 대성통곡을 했단 기록이 있습니다. 물론 결과적으로 당시엔 막질 못했고 세조실록만 봐도 그냥 정상적 과정을 밟은 양 평이하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이래저래 집현전 일파들은 수양과는 처음엔 김종서, 안평등에 대항한 한배를 탄 이들이었지만 계유정난이후 서로가 다른 목적을 가졌음을 알게 되고 세조의 즉위당시엔 속으론 불만이어도 적극적 반대를 못하다가 나중에 들고 일어난겁니다.

    님 논리면 단종의 장인이었던 송현수는 수양대군의 젊은 시절부터 알고지낸 절친이었고 수양이 세도가 집안도 아닌 송현수의 딸을 단종비로 밀어넣은 것은 이 때문입니다. 아마 이때까지 두 집안의 사이는 좋았고 서로의 의도를 의심하지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수양이 야심을 드러내며 왕위까지 노리게 되면서 둘은 원수가 됬고 결과는 송현수는 단종복위음로랑 연관되어 장100대에 유배지서 처형당하고 정순왕후는 폐서인되어 장업원에 유폐, 정순왕후의 친정 여동생들은 노비로 끌려가죠. 님 논리되로라면 송현수는 과거 한때 수양과 절친이자 계유정난까진 수양의 편을 들었다고 수양이 왕위를 선위받은 전후에도 수양과 같이 사위인 단종을 몰아낼려고 한 사람이 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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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백>에서 동명제를 주재하는 인물을 뽑기 위해서 의자와 교기는 가잠성 전투에 참가한다.


그리고 의자왕자는 인질(생구)가 되었지만, 생구(포로)들의 내부교란으로 가잠성을 점령한다.


당시 가잠성 점령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백제가 공격하였지만, 백제는 패퇴했었다.


어쨌든, 승전을 하였다고 돌아온 교기와 의자 중 의자가 동명제를 주재할 만큼 공을 세웠지만, 사택비와 귀족들의 반대에 부딪히고 의자대신 교기가 주관자가 되었다고 선언을 한다.


이때 흥수는 교지를 교기에게 전달하지 않고, 의자에게 전달한다. 합의된 무왕의 명을 어긴 것이다. 백제라는 나라가 허울뿐인 나라에 허울뿐인 왕뿐이다. 다시금 의자가 동명제를 주관하게 되었지만, 의자는 교기에게 양보하고 만다.


그런데 의문이 든 장면이 <계백>에 등장을 한다. 동명제를 주관하고 참석한 교기왕자와 의자왕자의 복식을 보면 어딘가 왜색의 색깔이 난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흥수가 파직을 당하기 전에 자신의 직을 걷어차고 나와 연좌평의 집에 있던 복장도 마찬가지로 왜색풍이다.


당시에 백제 도성에는 백제인 뿐만 아니라 고구려인, 신라인, 왜인, 중원인들이 잡거하고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러니 백제인이 왜색풍 옷을 입고 있다고 해서 이상할 것이 없다.

 

 

문제는 백제 시조에 해당하는 동명의 제사를 지내는데 초혼관들이 시대를 넘어선 정체불명 왜색복장을 할 수 있는가 이다. 일반적으로 지금은 그렇지 않지만, 추석제(한가위) 차례나 제사를 지낼 때 일반복장을 하고 있더라도 한복으로 갈아입고 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계백에서 일반복장보다는 제례에 맞춘 복식으로 초혼관들이 바꿔입는 것은 당연하다고 할 수 있다. 문제는 의자왕자가 어릴적 선화왕후의 제사를 지내는 장면에서도 정체를 알수없는 왜색복식이다. 왜 초혼관과 흥수의 복장이 왜색복장이냐는 것이다.
 


특히 흥수의 복장에 옆구리에 2개의 칼을 꽂고 나막신(개다짝)만 신으면 완벽한 왜인무사가 된다. 치마를 윗옷 위로 하고 , 반팔의 겉옷을 걸쳤지만 여미지 않고 늘려트려 입고 있다.

작가나 제작자는 왜색복식이 아닌 당시 고대 백제복식이 왜에 전달된 것이지 현재 왜색처럼 보인 것은 당시의 백제복식이라고 말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물론, 당시 백제는 왜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었다. 왜는 서명천왕은 백제천변에 백제궁을 짓고 백제탑을 만들고, 백제궁에서 기거하고, 백제궁에서 죽었다.


  (11년,639) 가을 7월 조칙을 내려 “금년에 큰 궁궐과 큰 절을 만들어라”라고 하였다. 그래서 百濟川 옆을 궁궐터로 하여 서쪽의 백성은 궁궐을 짓고 동쪽의 백성은 절을 지었다

(10월) 이달 百濟宮으로 거처를 옮겼다.


  13년(641) 겨울 10월 乙丑 초하루 丁酉 천황이 百濟宮에서 죽었다. 丙午 (百濟)宮의 북쪽에 시신을 모셨다. 이것을 百濟大殯이라 한다.

- 일본서기 서명천왕


642년, 9월 癸丑 초하루 乙卯 천황이 大臣에게 조칙을 내려 “나는 큰 절을 짓고자 한다. 마땅히 近江과 越의 丁을 징발하라”고 하였다[百濟大寺이다] - 일본서기 황극천왕



또한, 교기왕자가 왜에 쫓겨난 후 기거한 곳도 백제의 큰우물이 있는 백제대정가(百濟大井家)였다.

 

  戊寅 翹岐가 그의 처자를 데리고 百濟大井家에 옮겨갔다. 이에 사람을 보내어 그의 아들을 石川에 장사지냈다. - 일본서기 황극
 


   

 

양직공도에 나온 백제사신의 모습을 면 바지 위에 긴 윗옷을 입고 팔의 품은 넓고 길다. 허리띠는 윗옷에 동여매는 형태를 하고 있다. 

 
 

백제,고구려,신라


마찬가지로 7세기 당나라시기 왕회도에도 백제사신의 복식은 양직공도와 별차이가 없다. 계백에 나온 복식이 얼마나 고증이 안되 있는지 쉬이 알수 있다.

"북사(北史)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백제의 의복은 고구려[高麗]와 대략 같다. 조정의 배례와 제사 같은 때에는 그 관의 양곁에 날개를 붙이는데, 전쟁 때에는 붙이지 않았다. 나솔(奈率) 이상은 관에 은꽃[銀花]으로 장식하고, 장덕(將德)은 자주색띠, 시덕(施德)은 검은 띠, 고덕(固德)은 붉은 띠, 계덕(季德)은 푸른 띠, 대덕(對德)·문독(文督)은 모두 누른 띠, 무독(武督)부터 극우(剋虞)까지는 모두 흰 띠를 둘렀다.』 - 삼국사기 백제 잡지/복식


하지만, 제사와 조정의 배례를 할때는 관의 양곁에 날개를 붙이고 전쟁때는 붙이지 않는다고 하였다.
 

 

"책부원귀(冊府元龜)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백제는 매년 네 철의 가운뎃 달[四仲之月]에 왕이 하늘과 오제(五帝)의 신에게 제사지냈다. 그 시조 구태(仇台)의 묘(廟)를 나라의 도성에 세우고 일년에 네 번 제사지냈다.』<해동고기(海東古記)를 살펴보니 혹은 『시조 동명(東明)』이라 하고 혹은 『시조 우태(優台)』라고 하였으며, 북사(北史) 및 수서(隋書)에서는 모두 『동명(東明)의 후손에 구태(仇台)가 있어서 대방(帶方)에 나라를 세웠다.』고 하였으니, 여기에서는 『시조 구태(仇台)』라고 한 것이다. 그러나 동명이 시조임은 사적이 명백하니, 그 나머지의 것은 믿을 수 없다.
- 삼국사기 백제 잡지제사

 

계백에서 동명제로 표현된 동명묘 제사는 대부분 정월에 지냈다.한마디로 제사와 왕을 친견할 때 와 전쟁의 차이는 관의 장식에 날개를 붙이는가 붙이지 않는가 여부밖에 없었다. 특별히 별도의 복식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초혼관이라고 별다르겠는가? 계백에서 교기와 의자왕자의 초혼관과 흥수의 시대를 넘나드는 정체불명의 왜색복장은 오버스럽지 않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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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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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는 왜 알천에게 아저씨라고 했을까?


드라마 <계백>에서 의자(조재현)는 은고(송지효)와 함께 계백(이서진)과 생구(포로)들을 구출하려고 가잠성에 침투한다.

하지만, 독개(윤다훈)에게 정체가 들통나 의자는 은고를 탈출시키지만, 김유신(박성웅)에게 잡히고 만다.

의자는 신라의 가잠성 성주 알천에게 잡혀 무릎을 꿇고 알천에게 아저씨라고 말을 한다.


알천은 사사로이 사촌인 선화의 자식이니 아저씨가 되겠지만, 사택비(오연수)가 선화를 죽였다며 더 이상 아저씨라고 부르지 말라고 한다.

아저씨에게도 배척되는 의자왕자가 되겠다. 불쌍한 건 의자이고 원수는 사택비지 의자는 아니지 않는가? 그런데도 의자는 알천에게 아저씨라는 말을 한다.


한마디로 의자와 알천은 인척관계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삼촌이나 오촌의 관계일 수도 있다.



그런데 왜 뜸금없이 의자와 알천의 계보가 나왔을까? 사실 알천의 출자에 대해서 아는 바는 없다. 단지 인터넷에 떠다니는 김대문의 화랑세기가 아닌 박창화의 화랑세기에 알천이 선화의 아버지인 진평왕과 인척관계라고 해서 나온 이야기이다.
 

알천(閼川, 생몰년 미상. 활동연대 636년 ~ 654년)은 신라 선덕·진덕여왕, 태종무열왕 때의 귀족으로 화백회의 의장인 상대등(上大等)을 역임하였다. 진덕여왕 사후에 섭정으로 추대되었으나 태종 무열왕에게 양보하였다. 진골이며 섭정으로 지목되었던 것으로 보아 김알지의 후손인 김씨라 보는 것이 신빙성이 있다.[1] 진위논란이 있는 화랑세기에 따르면 진흥왕의 아우 숙흘종과 보리부인의 아들이라고 한다. - 위키백과


 

알천 위키백과 계보도


위키백과에 알천은 화랑세기를 인용해서 입종갈문왕의 아들인 숙흘공의 아들로 되어 있다. 하지만, 박창화의 화랑세기에 알천의 부모 내력을 알 수 있는 내용은 한구절도 없다.


어찌되었던 위키에서 나와 있는 숙흘공과 보리의 아들 알천이라면 진평왕의 외손자인 의자와는 인척관계일 수 있다.


만약, 알천이 숙흘공의 아들이라면 오히려 알천은 김유신과 인척관계가 있다. 김유신의 어머니 만명부인은 숙흘종과 만호부인 사이에 태어났다. 그러니 알천과 만명은 배다른 남매가 된다. 김유신에게는 알천은 외삼촌이 된다.


하지만, 드라마 <계백>에서 알천은 김유신에게 적대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의자에게 알천이 아저씨라면 김유신은 이웃사촌보다 더 가까운 존재이다. 하지만, 의자는 김유신에게 형님소리는 하지 않는다.


모계로본 의자왕과 김유신 가계도


만호태후는 진흥왕의 아들 동륜태자 사이에서 진평왕을 낳는다. 동륜태자가 진평(백정)을 낳고 일찍 죽자 숙흘종 사이에 만명을 낳은 것이다. 만명과 진평왕은 어머니가 같은 동복 남매간이다. 선화는 진평왕의 딸이고 김유신은 만명의 딸이니 할머니가 같다. 선화와 김유신은 사촌간이다.


한마디로 의자에게 아저씨는 알천이 아니라 김유신이 된다. 오히려 알천보다 김유신과 의자가 더 가까운 사이인 김유신에게 의자는 조카가 되고 의자에게는 아저씨가 된다. 하지만, 김유신과 의자는 전혀 모르는 사이처럼 나온다. 사택비에 핍박받은 조카의자가 가잠성에 잡혔는데 의자 너 누구니 하듯 개가 닭쳐다 보듯 한다.


그런데 정말 알천은 의자의 아저씨일까? 위키에 나와 있는 계보라면  의자와 알천은 먼 친척인 할아버지 뻘이다. 계백에서 의자가 알천에게 아저씨라고 하면 안된다.



문제는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위키의 알천에 대한 정보가 잘못되었다.


인터넷 위키에서 입종의 아들인 숙흘종과 보리의 아들이 알천이라고 했지만,  보리는 세속오계를 만든 원광법사의 동생이다. 또한, 보리는 15대 풍월주인 김유신보다 위대인 12대 풍월주였다. 보리는 이화랑과 숙명공주 사이에 태어나 후에 만룡과 결혼한다. 보리는 화랑세기를 만든 김대문의 증조할아버지가 된다.


위키에 떠도는 알천의 출자는 남자인 숙흘종과 남자인 보리 사이에 알천이 태어났다고 하는 꼴이다.


알에서 태어나기도 하고, 남자없이 빛으로 태어난 동명도 있고, 예수도 있으니 남자와 남자 사이에 태어나지 말라는 법이 있느냐고 한다면 할 말은 없다. 드라마 인데 여자와 여자사이에 태어나던 남자와 남자 사이에 태어나던 알에서 태어나던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 재미있으면 그만이지 않겠는가?


알천은 김춘추와 왕위 쟁탈전에서 패해서 진주로 낙향해서 진주소씨의 선조가 된다. 알천은 사로국 6촌장의 소벌도리의 후손이라고 한다. 많은 사람들은 알천이 진덕여왕시절 6두품의 최상위 등급인 이찬으로 국정을 장악했다고 해서 김알지의 후손이 아닐까 추측하기는 한다.

어쨌든 드라마 <계백>에서 왜 알천이 가잠성 성주로 등장했을까? 알천은 636년 선덕여왕 5년 시절 경주 인근 여근곡에 침투한 백제 우소의 별동대를 소탕한 전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계백과 김유신이 황산벌 싸움은 한다고 해서 계백이 김유신의 생구(포로)가 되어 어릴적 부터 김유신을 알고 지냈다는 둘간에 운명적인 만남과 끊임없이 트러블이 있었다는 설정을 한것 처럼 말이다.
 



<계백>에서 우소를 따라 여근곡까지 침투한 인물 중에 계백이 있고 알천과 대립하는 구도를 그리고자 하는 미끼이지 않을까한다. 그리고 알천과 의자는 사적으로는 인척관계라는 것을 강조하고자 하는 의도이지 않을까.

그렇다고 해도 의자와 알천의 전혀 개연성도 없는 친인척 설정은 최소한 피해야 하지 않을까?  차라리 의자와 김유신의 인척관계 설정이라면 모를까? 알천과 의자의 대화를 의자와 김유신과의 대화였다면 그나마 개연성이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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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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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campusvt.com BlogIcon 김성환 2012.01.07 0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 수레가 요란하다

  3. Favicon of http://elaine-c-smith.northcarolinabass.com BlogIcon 사만다 2012.04.03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가 안갑니다.

  4. Favicon of http://iamlegend.dyndns-at-work.com BlogIcon 리아 2012.04.05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5. Favicon of http://jason2000.dyndns.info BlogIcon 마리아 2012.05.09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유대인 음식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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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지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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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와 알천의 계보가 나왔을까? 사실 알천의 출자에 대해서 아는 바

  10. Favicon of http://pornhublive.com/ BlogIcon Pornhub 2012.07.19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주의 남자가 사육신을 동원해서 세조를 척살하려는 장면을 넣은 이유는 김승유

  11. Favicon of http://comparecarinsuranceonline.info/ BlogIcon auto insurance comparison 2012.07.23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뜸금없이 의자와 알천의 계보가 나왔을까? 사실 알천의 출자에 대해서 아는 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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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는 신라의 가잠성을 공격하기 위해서 군사를 동원하여 공격한다.

여러날 공격하지만, 효과가 없다. 교기와 의자는 1만명을 충원하여 대대적인 공격을 감행하려고 충원한다. 극중 어디를 봐도 1만명 이상의 충원군이 동원되었는지는 알수 없다. 그냥 대사처리이니 그러려니 하자,

이에 맞서 김유신과 김유신의 포로병인 계백이 고구려 낭비성을 깨고, 가잠성을 구원하기 위해서 출동한다.

김유신과 교기가 전투하다 교기가 의자를 죽이려는 함정으로 의자를 대신 김유신과 대결하게 한다.


김유신은 알천의 반대를 무릎쓰고 포로인 계백을 의자와 싸우게 한다.


계백은 의자를 죽이려 하지만, 이때 윤충이 나서 의자를 구하고 백제 진영으로 돌아온다.


그런데 왜 사극에서 중요인물들은 다들 노예 아니면 검투사 인가? 광개토태왕에선 담덕이 노예로 팔려 검투사가 된다. 연개소문에서는 갓쉰동이 김유신 집의 노비생활을 한다. 계백에서는 계백이 신라의 노예가 되어 전투를 대행한다. 해신에서 장보고도 노예가 된다. 노예 아닌 놈은 주인공도 못한다. 김유신도 언젠가는 연개소문의 노예가 되고 계백의 노예가 되거나 수.당나라에 유학이나 팔려 가야하는 것 아닌지 모르겠다.


옛날 김유신은 참으로 바뼜을 것 같다. 드라마 연개소문에서는 연개소문을 집에 두어야 하고, 선덕여왕에서는 가야의 복야를 꿈꾸는 이들을 식솔로 거두고, 이제 계백도 전쟁에서 포로로 잡아 자신의 수하로 만들어야 하니 말이다. 소나 개나 다 김유신과 엮이지 않으면 이야기 되지 않는가 보다. 김유신의 인기는 하늘을 찌른다.

 

 


또한, 등장하는 여성 주요 인물들은 모두다 왜 상단을 경영하는 대행수이거나 여인무사인가?


주몽에서는 서소노가 상단의 대행수로 나오고, 계백의 은고도 상단의 대행수에 아로마 향수 전문가에 의학의 전문가이다. 해신에서 자미부인이 상단의 대행수다. 선덕여왕에서 덕만은 저 멀리 대황에서 장사치가 된다.



모든 사극에서 남성주인공이나 여성주인공들이 너무나 뻔한 식상한 설정을 하게 된건 해신의 장보고 패러디로부터 시작이다. 더불어 소금장수 였던 미천왕은 백제의 근초고왕에서 다시 리바이벌되고 있다.



현대 드라마에서 여주인공은 빈한 가정에서 생활한 일반인이고 비서로 나오고, 남자주인공은 알고 보니 재벌집 자식들뿐이다.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뤄질 수 없는 사이이거나 도덕적으로는 비난의 대상이 될 수 있지만, 법률적으로는 결혼할 수 있는 신분들이다. 너무나 식상한 설정이 아닐 수 없다.


어쨌든, 낭비성을 공취한 김유신과 계백일행은 백제가 가잠성을 공격한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가잠성의 증원군으로 파견된다.


알천은 김유신이 명령을 어기고 생구에 불과한 계백으로 하여금 의자에 대항하게 했다고 명령불복종으로 김유신은 처벌하겠지만, 낭비성을 공취한 김서헌의 공을 봐서 용서하겠다고 말을 한다.


드라마 계백에서 낭비성을 공취한 공은 아버지 김서현도 아니고 김유신도 아니고 일개 생구인 계백의 공이라고 김유신이 이야기 했었는데 어느덧 김서현의 공이 되어 버렸다. 차라리 알천이 낭비성 공취에 김유신의 공이 있었기 때문에 용서를 한다면 이해라도 하겠다. 같은  드라마에서도 차이가 있어서야 되겠는가?


그런데 낭비성 전투는 언제 있었을까? 낭비성 전투는 629년 김유신이 35살인 때였다. 김유신이 기록상 전장에 처음 등장한 전투이기도 하다.


낭비성 전투의 중요성은 신라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낭비성에 등장한 인물들은 후에 신라를 움직이는 중추적인 힘과 같았다. 김유신의 아버지 김서현과 후에 신라의 왕이 되는 김춘추의 아비인 김용춘도 낭비성 전투에 참가한다.
 

 

건복 46년 기축(진평왕 51년: 629) 가을 8월에 왕이 이찬(伊湌) 임말리(任末里),[주석47] 파진찬(波珍湌) 용춘(龍春)[주석48]·백룡(白龍), 소판(蘇判) 대인(大因)·서현(舒玄) 등을 보내 군사를 거느리고 고구려의 낭비성(娘臂城)[주석49]을 공격하게 하였다. 고구려인이 군사를 출동시켜 이를 맞아 치니, 우리편이 불리하여 죽은 자가 많고, 뭇 사람들의 마음이 꺾이어 다시 싸울 마음이 없었다. 유신이 그때 중당 당주(中幢幢主)[주석50]였었는데, 아버지 앞에 나아가 투구를 벗고 고하였다.
 

“우리 군사가 패하였습니다. 제가 평생 충효스럽게 살겠다고 기약하였으니, 전쟁에 임하여 용기를 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듣건대 ‘옷깃을 들면 가죽옷[裘]이 펴지고, 벼리를 당기면 그물이 펼쳐진다.’[주석51] 하니, 제가 그 벼리와 옷깃이 되겠습니다.”
 

이에 말을 타고 칼을 빼어 들어 참호를 뛰어넘어 적진에 들락날락하면서[주석52] 장군의 머리를 베어 들고 돌아왔다. 우리 군사들이 보고, 이기는 기세를 타서 맹렬히 공격하여, 5천여 명을 목베고 1천 명을 사로잡으니, 성 안 사람들이 두려워하여 감히 항거하지 못하고 모두 나와 항복하였다."  - 삼국사기  629년 8월, 김유신 열전,


낭비성을 공격한 신라는 처음 공격하다 패한다. 그후 김유신이 혼자 나아가 고구려의 장수들을 일대일 대전에서 연달아 격퇴하고 마침내 낭비성을 공취하는 발판을 마련한다. 옛날 전투는 서로 진영의 대표선수들이 나서서 사기 진작을 위한 사전 결투시위를 한 나름대로 낭만이 있었던 듯하다. 그리스 신화에서도 그리스 연합군과 트로이군 사이에서 트로이 왕자들과 그리스 장군들과 1대일 전투를 벌인다.



삼국사기를 보면 곳곳에 드라마와 비슷한 장면이 나오고 있다. 계백도 황산벌에서 신라의 반굴, 관창 등 어린 화랑들의 계속된 일인전쟁으로 사기가 저하되는 낭패를 보고 결국에는 몰살을 당하고 만다. 고구려 벽화에도 철기군들이 1대1 전투를 하는 장면이 등장하기도 한다. 드라마 계백에서 교기와 김유신이 전장에서 1대1 전투를 하는 상황은 충분히 개연성이 있다. 다만, 대부분 말을 타고 전투를 했지, 드라마 계백처럼 지상에서 칼을 들고 싸움은 하지 않았다.


드라마 계백에서 고구려 낭비성 전쟁이 끝나고 가잠성에 출동한 김유신은 개연성이 있는 장면일까? 다음은 가잠성전쟁에 관한 삼국사기의 3번의 기록이다.
 

겨울 10월에 백제 군사가 가잠성(椵岑城)을 포위하여 100일이나 지속되었다. 현령(縣令) 찬덕(讚德)이 굳게 지켰으나 힘이 다하여 죽고 성은 함락되었다.

- 삼국사기 진평왕 611년


40년(618) 북한산주 군주 변품(邊品)이 가잠성을 되찾으려고 군사를 일으켜 백제와 싸웠는데, 해론(奚論)이 종군하여 적진에 나아가 힘을 다하여 싸우다가 죽었다. 해론은 찬덕(讚德)의 아들이다.

- 삼국사기 진평왕 40년 618년


50년(628) 봄 2월에 백제가 가잠성을 에워쌌으므로 왕이 군사를 내어 쳐서 깨뜨렸다.

- 삼국사기 진평왕 50년 628년



위에서 언급했지만, 고구려 신라의 낭비성 전쟁은 629년 이였다. 드라마 계백에서는 낭비성 전쟁에서 승리한 후 백제가 가잠성을 공격한다는 말을 듣고 김유신이 구원군으로 출동한다.


하지만, 기록에서 알 수 있듯이 선후관계가 잘못되었다. 628년 가잠성 전투에 승리한 신라는 이듬해 629년 고구려의 낭비성을 공격한다. 계백이 무슨 타임머신이나 과거로 가는 기차라도 탔나?


가잠성은 신라(611)->백제(611)->신라(618)->신라(628)처럼 신라의 성이였다. 백제가 한때 점령하고 다시 신라에 빼앗겼다. 백제가 점령한 시기는 611년 부터 618년 사이이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의 정부로 나왔던 설원랑역의 전노민은 드라마 계백에서 백제의 충신 성충역으로 나온다. 드라마 계백에서 지략가 성충을 묘사하는 과정에서 1년 전 가잠성이 성충의 계략을 따르지 않아서 신라에 빼앗겼고 성충 일행이 포로가 되었다고 하는 설정이 나온다.


611년 이전 어느 시점에 신라의 성이였던 가잠성을 611년 백제가 빼앗고, 신라에 다시 빼앗긴 것은 618년이다. 현재 극중에서 나오는 가잠성 전쟁은 628년으로 백제가 신라에 빼앗긴 시점은 1년 전이 아닌 10년 전의 일이다.


아무리 드라마라고 해도 최소한의 지킬 것이 있다. 만약, 이순신 장군이 평양성전투에 참전을 하고, 행주산성 전투에 참전하고, 칠전량전투에 참전하는 것으로 그렸다면 이는 팩트를 무시한 사극으로는 빵점이다.


드라마란 개연성 있는 하얀거짓말을 극화하는 것이지 새까만 거짓말을 극화하는 것은 아니다. 특히 사극이라면 팩트의 배경과 과정을 누구나 공감할 만큼 그럴싸하게 그리는 것이다. 기본 팩트조차 무시를 한다면 일반인들의 이야기소재로도 사용하지 못한다.


다시금 선덕여왕에 이어서 알천이 등장했다. 선덕여왕에서 알천은 담덕과 김유신과 비담과 비슷한 또래로 그리고 있다. 628년 알천은 가잠성 성주로 나온다.


진주소씨의 족보에 시조로 알려진 알천은 577년생이라고 한다. 김유신이 595년생이니 김유신보다 18살이 많다. 드라마 선덕여왕과는 다르게 계백에서는 알천이 김유신보다 웃사람으로 나오는 것으로 그려져서 다행스럽다.

알천은 김춘추 일파에 쫓기여 왕이 되지 못한 어찌보면 불행한 사람이다. 그래서 그런지 드라마 계백에서 김춘추를 왕위에 옹립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을 김유신과 처음부터 대립하는 인물로 그리고 있다.


어쨌든 다른 드라마 선덕여왕과는 다르게 계백에서는 김유신 자신의 나이 때에 나오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문제는 의자왕으로 나오는 조재현이다. 의자왕은 극중에서 600년 전후에 태어난 사람으로 그리고 있다. 기잠성 전투상황인 628년이면 약 30살 근처인데 아직 장가도 가지 못한 상태로 교기가 찜했던 여인을 가로채는 장면이 등장한다.


부여융묘지명


의자왕의 아들로 후에 태자가된 셋째아들(?) 부여융은 615년생으로 드라마 계백에서 612년 생으로 그린 계백의 나이보다 3살 어리다.


더군다나 계백역으로 나오는 이서진은 628년이면 17살이다. 왕자 교기도 수염이 없고, 의자도 수염이 없고, 계백도 수염이 없다. 드라마에서 옛사람들이 수염을 기르지 않는 것으로 나오는 건 아직 2차 성징이 발달하지 않았다는 것을 뜻한다. 한마디로 어리다는 표시를 내기위한 장치이다.


그런데 30살 안팎의 의자나 20대 후반인 듯한 교기나 의자보다 10여살 어린 계백이 모두 수염이 없이 나오는 건 도가 지나치지 않는가? 이들이 내시나 수염을 짜른 것이 아니라면 말이다.

공주의남자 김승유, 신면, 계백이나 교기와 의자가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면도하지 않으면 성년으로 나누는 것도 너무나 상투적이지 않는가?

차라리 그에 맞은 배역주는게 맞지 않을까? 요즘 배역들은 문헌고증은 고사하고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있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다.

삼국시대 후반을 극화하면 모든 주인공들은 김유신의 노예가 되어 있는 것도 작가들의 창의력 부족이 아난가? 이들 사극만 보면 김유신의 집이나 측근엔 고구려, 신라, 가야, 백제 영웅집합소가 되겠다.

문헌고증도 없고, 극중 개연성도 없이 단지 너는 계백, 너는 의자, 너는 교기, 너는 공주의 남자, 김승유라고 하면 미성년이고, 드라마가 되는 것인가? 중고딩 교내 연극이나 유아들 소곱장난에도 적절한 배역설정은 할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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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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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이놀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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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에게 큰 일을 블로그로 최선을 다하길 바래!

  3. ㅇㄹㅇ 2011.09.05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역사사상 제 1인자 흥무대왕 김유신에 대한 기록이 풍부하기 때문에 김유신과 엮는것이져 연개소문이나 계백따위가 김유신의 노예였다는 설정 자체만 해도 그들에게는 영광인져

  4. Favicon of http://www.tradesparq.com/showroom/category/1696/Radios-manufacturers BlogIcon annie12 2011.09.07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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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6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담에게는 덕만이 남이 아닌 남이 되어 버린 순간이고

  9.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hoes 2012.06.07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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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조금만 오서의 인터뷰나 메일만 확인해도 오서의 거짓말은 그냥 들통나고 만다. 하지만, 한국의 발기자들에게 통하지 않는다. 이들은 한 발기자가 글을 쓰면 카피앤패스트 밖에 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급수가 높은 발기자들은 위치만 위로 아래로 순서만 바꾸어 조절만 한다. 이들에게 분석기사를 바라는 것은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되어도 오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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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날 공격하지만, 효과가 없다. 교기와 의자는 1만명을 충원하여 대대적인 공격을 감행하려고 충원한다. 극중 어디를 봐도 1만명 이상의 충원군이 동원되었는지는 알수 없다. 그냥 대사처리이니 그러려니 하자,

 

황산벌 전투의 신화를 이룬 백제의 계백의 일대기를 그린 사극 <계백>이 MBC에서 방영되고 있다.


시제는 612년 백제의 이야기로 계백의 탄생비화를 다루고 있다. 드라마 <계백>은 계백의 탄생시기를 612년으로 설정하였고, 계백이 태어난 해에  선화공주가 죽은 해라고 말을 하고 있다.


이때 드라마에서 무왕과 선화의 아들인 의자가 10대 안팍의 나이로 설정을 하였고, 사택비의 아들인 이복형제(?)인 교기는 왕자 의자보다 나이가 어린 동생으로 그리고 있다.


정말 무왕과 선화공주와의 사랑이 있었는지도 알 수 없지만, 정확히 선화공주가 언제 죽었는지는 알 수 없다. 왜냐하면 선화공주에 공주에 대한 기록은 삼국유사에 조차 언제 태어나고 죽었는지 알려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사실 백제의 역사를 알려고 하면 삼국사기나 삼국유사보다 일본서기나 고사기를 보는 편이 더 많은 백제의 역사를 알 수가 있다. 무왕의 아들 교기도 한국의 역사서가 아닌 일본의 일본서기 황극천황 기사에 나오기 때문이다.


왜의 여왕인 황극 천황기에 의자왕의 어머니가 언제 죽었는지는 알 수 있다.


“금년(642년) 정월 국왕의 어머니가 죽었다“라고 왜에 사신으로 온 백제 사신의 입을 빌려서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때 국왕은 641년 무왕의 뒤를 이은 의자왕을 지칭한다.


만약, 드라마 계백에서 의자왕의 어머니를 신라 진평왕의 3째 딸 선화공주로 설정하였다면 선화가 612년에 죽은 것으로 설정할 수 없다는 뜻이다. 왜냐하면 의자가 641년 3월 무왕이 죽자 왕이 되었고 이듬해(642년) 정월 의자왕의 모후가 죽었기 때문이다.


드라마 계백에는 선화공주와 다른 제 2(?)황후 사택비가 나온다. 그리고 사택비의 아버지 대좌평 사택적덕이 등장한다. 드라마 <계백>에서 제 2황후로 사택비를 설정한 이유는 선화공주와 무왕이 만들었다는 미륵사 연기설화에 반하게 2009년 1월 복원과정에 있던 미륵사지 서탑에서 발견된 사리장엄 금제사리봉안기에 백제 무왕의 왕비로 사택비가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무왕과 선화의 이야기는 단지 설화에 지나지 않는 것이 아닌가하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다. 한마디로 무왕과 선화의 이야기는 잘못된 이야기 일수 있다는 뜻이다. 사실 삼국유사에서 조차 무왕의 이야기가 아닐 수 있다고  백제에 무강왕은 없다는 말로 일연은 말하고 있다.


설령 무왕과 선화의 전설이 사실일지라도 미륵사의 서탑을 만든 이는 무왕의 왕비인 사택왕후라는 것이다. 또한, 미륵석탑이 세워진 이유가 무왕의 무병장수를 기원하고 있다. 이말은 무왕이 말년인 639년 에 시름시름 병세가 깊어가고 있었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래서 선화가 역사적인 사실이라면 선화는 미륵사 서탑에 봉안된 금제사리봉안기의 시점인 639년 이전에 죽었거나 선화는 단지 무왕의 여러 왕후 중에 하나일 것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 그래서 인지 드라마 <계백>에서는 이를 612년 선화가 죽은 것으로 설정을 한 것이다.
 


그런데 삼국유사나 삼국사기에 나오지 않던 교기에 관한 기록이 일본서기 의자왕의 모후가 죽은 642년 정월 기사에 나온다.


“642년 정월 국왕(의자왕)의 모가 죽었다. 또한 의자왕의 형제왕자인 교기와 동모누이인 4명 내좌평 기미, 고명한 사람 40여인이 섬으로 쫓겨났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한마디로 무왕이 죽고, 의자왕은 모후가 죽은 후 대대적인 숙청작업으로 아우인 교기와 교기와 같은 피를 나눈 여자형제들을 왜로 축출한 것이다.


이보다 앞서 백제사신은 왜왕에게 백제에서 대란이 있었다고 말하고 있다.


어쨌든 의자가 무왕 33년(634년) 태자가 되고, 641년 3월 백제의 마지막 왕이 된 후 642년 교기왕자를 축출한 것은 사실이다. 삼국사기에 의자왕이 왕위에 오를때의 기사를 보면 의자왕은 부모에 효도하고 형제와 우애가 있었다고 말을 하며 해동증자로 칭하고 있다.


다만, 교기의 반란(?)으로 의자왕의 모후가 죽고 이를 진압한 의자왕이 교기와 그의 일당을 왜로 축출했을 수도 있고, 교기일당이 왜로 탈출하여 망명 했을 수도 있다. 왜로 건너간 교기의 자식들은 지속적으로 암살(?)을 당하고 있고 교기는 자식들이 죽어가는 데도 불구하고 이를 돌보지 않고 도망다니기 급급했다. 그래서 일본서기에서 교기와 백제에 대해서 자식의 죽음도 돌보지 않는 후안무치한 자들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


삼국사기에도 반란사건을 암시하는 구절이 나온다. 의자왕은 재위 2년  642년 2월 주.군을 순행하고 백성들을 위무하고 사형수가 아닌자를 제외한 죄수들을 재심사하여 모두 용서해주고 있다.


만약, 의자왕이 신라 선화공주의 자식이라면 642년 정월 대란을 진압한 후, 7월 의자왕이 직접 대대적으로 신라를 침공해서 40개성을 취하지 않았을 것이다. 오히려 교기가 선화공주의 자식이기 때문에 교기의 반란을 진압하고 신라를 쳤을 가능성이 있다.

문제는 교기가 신라가 아닌 왜로 망명(축출)을 떠났다는 것이다. 교기왕자가 반란에 실패했던, 의자왕이 교기세력을 축출했던 교기가 왜로 도망(?)갈수 있었던 것은 교기 자신을 도와줄 배후(?) 세력이 있는 곳은 왜국이였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 아닌가 한다.


사실 무왕과 선화공주의 설화는 역설적이게도 무왕시기와 의자왕시기를 살펴본다면 단지 설화에 그칠 공산이 크다. 오히려 475년 백제 개로왕이 장수왕의 남침으로 죽고, 한성에서 왕성을 남쪽 웅진으로 천도하고 신라와 왜의 도움으로 위난시기 백제를 도운 신라와 백제의 끈끈한 연합과 화친으로 볼 때 무강왕과 선화의 설화는 동성, 무령왕시기일 가능성이 높다. 동성왕은 신라에 정혼을 요구하고 신라는 이찬 비지의 딸을 시집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부여융 묘지석


그련데 드라마 <계백>에서 612년경 의자는 10대 미만의 아이였을까?


의자의 아들인 부여융의 묘지명을 보면 드라마 <계백>의 설정이 어설프다는 것이 쉽게 드러난다.


부여융은 백제가 멸망한 후 아비 의자왕를 따라 당으로 끌려간다. 하지만, 바로 백제로 복귀하여 당의 위성국인 백제 웅진도독이 되어 백제부흥군을 토벌하지만, 신라의 압박으로  당으로 돌아가 고구려 옛 건안성지역으로 옮긴 웅진도독부에서 백제왕으로 행세를 하다 682년에 죽는다.


부여융의 묘지석에서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에 사망한 것으로 나온다. 이를 미루어 사춘기가 시작되는 15세 전후에 장가와 시집을 가는 당시 상황에 따라 의자왕은 최소한 600년 이전에 태어났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아무리 늦어도 생물학적으로 의자왕는 600년 이전에 태어나야 합리적이고 선화의 품에 들어가 나는 어려요라고 표시낼 이유가 없다. 이미 612년경이면 당시에는 13살 이상이 된 다큰 성인이라는 뜻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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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theassignments.co.uk/ BlogIcon Assignment writing 2011.11.04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죽자 무왕은 사택비를 새로 들였는데 사택비도 아들

  3. Favicon of http://www.thedissertation.co.uk/ BlogIcon Dissertation Writing 2011.11.04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토리라인과 역사적 사실엔 별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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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비고 사택비가 제2정비"라고 보는게 맞다면 그

  5. Favicon of http://joesbasement.com BlogIcon 조용형 2012.01.02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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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박 겉 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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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작품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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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부 사정 홀아비가 안다

  9. Favicon of http://troubles-du-sommeil.blog.fr/ BlogIcon dormir 2012.01.26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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