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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최수종이 대왕의 꿈 촬영도중 낙마로 수술을 하였다. 최수종은 이전에도 낙마를 하였고, 촬영 중단이 되었다가 제기되었다.

이번 최수종의 낙마로 대수술을 하였고 최수종은 더이상 대왕의 꿈에서 볼수 없지 않을까하다. 대왕의 꿈은 박주미의 교통사고로 인해서 낙마를 하고 홍은희가 선덕여왕 대타를 하였다.

사극의 경우 낙마사고로 인해서 촬영이 중단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예전 선덕여왕에서도 김남길도 낙마 사고를 당해서 잠정 촬영이 중단 되었던 적도 있다.

하지만, 대왕의 꿈의 경우 너무나 비일비재한 사고 인해서 액이 꼈다고 봐도 이상할 것이 없다.
어쨌든 최수종 수술이 잘되었고 회복중이라니 천행중 다행이다.

아래글은 일련의 사고와 대왕의 꿈이 왜 사고가 날 수 밖에 없는지를 살펴보고 대왕의 꿈은 더이상 진행하지 말고 접어야 하는지에 대한 글이다.

홍은희는 촬영장으로 이동하던 박주미의 교통사고로 촬영이 중단되자 교체맴버로 대체 출연하였다.
홍은희는 대왕의 꿈의 출연 일성으로 박주미와 다른 매력을 주는 선덕여왕이 되겠다고 한다.

이미 배우가 바뀌면 배역의 캐릭터가 바뀌는 것은 어쩔수가 없다. 그런데 근본적인 질문을 하자 대왕의 꿈은 사극인가?

글쓴이(갓쉰동)은 사극매니아다, 그런데 대왕의 꿈은 사극이라기 보다는 사기극이다. 첫번째는 김춘추를 미화 왜곡한 사기극이고, 대왕의 꿈은 제작은 소중한 시청를 사극 제작비라는 명목으로 횡령하기 위한 사기극이다.

이런 사극들이 소중한 시청료로 만들어 져야하는지 회의적이다. 오히려 제작비를 역사연구에 사용하는 것이 보다 미래에 좋은 사극을 만드는 토대가 되지 않을까?
 


대왕의 꿈은 그동안 수 없는 배우들의 부상과 배우들의 출연료 미지급으로 인해서 분란이 있었다. 

그동안 대왕의 꿈과 과련된 일련의 과정이다.

한연노는 이전부터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연기자를 희생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도 한연노가 이뻐보일 수는 없다.

그렇지만, 한연노가 나쁘다고 원인규명을 하지 말아야 하는것은 아니다  한연노가 개콘 촬영장 접수하려한다. 

한연노가 개콘 촬영장 접수하려는 이유는 미지급 임금  13억을 돌려받기 위해  KBS 대표 작품 개콘(개그콘서트), 내딸 서영이, 대왕의 꿈 ,힘내요 미스터김 등 제작거부 운동에 돌입하고 행동에 옮기는 과정이다. 
 
KBS는 자신들이 책임이 아니고 외주제작사의 책임이므로 자신들의 할일은 없다며, 한연노와 외주제작자의 합의를 종용하고 있다.

이에 한연노는 개콘 녹화 촬영장을 접수하는 강수를 두었다. 요즘은 발주사가 하청업체의 임금체불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래서 보험에 가입을 하거나 미리 지불을 하고 하청업체에 구상권(?)을 행사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별도로 임금부분만 직접 하청업체와 상관없이 입급하기도 한다.

그런데 공영방송 KBS가 한연노 출연료 미지급에 손발을 놓고 방관하거나 한연노를 압박하는 행위는 있을 수 없는 노조 탄압이다.


제작비 중 출연료 미지급 사태는 이번 뿐이 아니다. 또한, 제작 중에 일어나는 사고에 대해서 발주처인 방송사는 무책임으로 대응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SBS 드라마의 제왕은 외주제작사와 방송국에서 벌어지는 부조리과 비리에 대해서 낯낯히 까발리고 있다. 오히려 현실은 드라마의 제왕에서 보여준 모습보다 더 악취가 날 지도 모른다.

그런데 왜 발주처인 방송사는 제작비에 이미 임금이 포함되어 있으니 외주사가 책임져야 한다고 하고 외주제작사는 출연료를 주지 않고 있을까? 한마디로 덤핑입찰에 덤핑 후려치기 때문이다. 그러니 출연료뿐만 아니라 작품의 질이 담보될수가 없다.

더불어 드라마 초기 물량공세로 인한 제작비 상승도 원인이다. 발주처인 방송사는 회당 제작비를 정산해 주겠지만, 제작사는 시청률을 위해서 초기에 제작비 물량공세를 한다. 그렇다면 당연히 인건비가 부족해 질 수 밖에 없다.

이는 주연배우들의 출연료 과다에도 원인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전체 제작비 상승원인은 될수 있어도 주연배우들 조차 출연료를 지급받지 못한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그래서 외주제작사는 PPL과 협찬을 통해서 제작비를 뽑으려 한다. 그런데 어째서 PPL을 하기 힘든 사극류 전성시대가 도래했을까? 사극이 제작비에서 빼먹을 구멍이 가장 많기 때문이다. 일단 의상협찬 자체가 되지 않는다.

대왕의 꿈 결방이유는 외주제작사에서 한연노 출연료 미지급 사건과 더불어 덕만공주(선덕여왕) 박주미의 교통사고와 김춘추(태종무열왕) 최수수종의 교통사고, 낙마, 여타 출연진들의 부상 등이 있다.

대왕의 꿈 제작비가 회당 3억에 총 제작비 280억이라고 한다. 요즘 사극에서 200억이 되지 않으면 사극을 만들지 못하는 모양이다. KBS 2 대풍수는 200억 제작비를, SBS 신의는 총 제작비가 100억이 들었다고 한다.

 

물론 제작자 측의 말을 액면 그대로 믿어 줄 필요는 없지만, 많은 제작비가 들어가는 것은 사실이다. 문제는 제작비의 내역이다.

 

한국 사극은 제작할 때마다 세트장을 새로 짓는다. 세트장이 들어서는 자치단체와 협약을 맺어 자치단체의 자금도 투입되니 실제 더 많은 제작비가 들었다고 할 수 있다.

왜 한국 사극은 세트장을 매번 다시 만들까? 시대에 맞는 세트장을 만들어 놓고 시대 배경이 같다면 같은 장소에서 찍으면 될 텐데 말이다.

 

예로 들어 조선시대 사극류는 대부분 용인 민속촌에서 찍는다. 그런데 고려시대나 대장금 류나 삼국시대로 넘어가면 궁궐부터 시작에서 모두 세트장을 별도로 만들고 있다. 조선시대 궁궐장면 조차 현재 실제로 존재하는 데도 불구하고 엉뚱하게 다시 만들고 있다.

있는 자원을 최대한 이용하고 활용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니 제작비 낭비가 심할 수 밖에 없다.

 

이는 극의 내실을 기대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 세트장에 과도한 비용지출과 세트장 이동경비로 인해서 실제 전투 신에서는 수만 수천이 등장해야 하는 장면에서 수십명이 운동회를 하는 장면이나 말로 때우는 수밖에 없다.


 

더군다나 등장하는 인물들의 복식과 장신구는 더더욱 가관이다. 같은 시대적인 배경을 하고 있는 드라마가 분명한데 복식이 국적 불명이 등장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아래는 드라마 선덕여왕의 복식이고 위는 대왕의 꿈의 선덕여왕 복식이다. 동일 인물의 복식에도 이처럼 차이가 나고 있다.

더군다나 한심한 고증은 대왕의 꿈의 복식이다. 선덕여왕 복식에서 왕관이 출처불명의 왕관이 사용되었고, 김춘추의 왕관에서는 실소가 나오게 된다.

김춘추가 출자형 왕관을 사용했다는 설정은 노무현,이명박 대통령이 조선시대 복식을 입었다고 하는 것 만큼 어처구니 없는 짓이다. 진덕여왕 3년봄 모든 복식은 당식으로 바꾸어 버렸다. 바꾼 주체가 다름아닌 김춘추였다.

그런데 김춘추가 당복식을 버리고 신라복식을 했겠나? 이는 아주 미미한 예시일 뿐이다.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글을 일독바랍니다)

2012/09/09 - [역사IN드라마/대왕의꿈] - 대왕의 꿈, 태종무열왕 김춘추 영정 불태워야 역사 바로선다

고증이 되어 있는 복식이 있는 경우가 많고, 정통사극을 지향하는 사극에서 국적 불명의 복식은 고증을 고사하고 극에 대한 신뢰도 자체가 없어져 버린다. 방송사마다 복식이 다르고, 같은 방송사에서 하는 시대극일 지라도 각기 다르게 설정된다면 제작비 낭비일 수 밖에 없다.

충분히 복식이나 장신구들은 재활용이 가능하다. 번번히 사극을 만들 때 마다 갑주와 용상이나 장신구 값이 수 천 만원 들었다는 언론기사를 볼 때 마다 어찌 저리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가 한심할 지경이다. 알고 보면 작품 홍보가 아닌 제작비 도둑놈들이 아닌가 의심이 가는 상황인데도 말이다.

 

대한민국에서 사극류가 유행인 이유는 건축/토목쪽에서 인건비를 속이고, 공사비를 속여 비자금을 축적하는 것처럼 가장 쉽게 자금을 빼돌릴 수 있는 환경이 사극쪽의 세트장, 복식, 장신구와 대규모 보조출연자의 인건비일 거란 추측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그들이 왜 공동세트장이나 미리 만들어진 세트장이 아닌 늘 새로운 세트장과 동시대 동일 인물의 복식에서 조차 다르게 새롭게 만들어 질적인 드라마보다는 제작비 상승만을 부축 이는 지 쉬이 알 수 있지 않을까?

 

오죽하면 촬영장을 이동하는 시간이 촬영하는 시간보다 많이 걸리고 출연하는 배우들이 이동 중 교통사고를 당해 촬영이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하겠는가? 쪽 대본과 함께 이들 세트장 문제와 타이트한 제작기간이 화를 좌초한 측면이 있다.

 

'대왕의 꿈'에서 김춘추 역으로 출연 중인 최수종 926일 촬영장 이동 중에 교통사고로 부상을 당한 후 1024일에는 촬영 중 낙마사고로 어깨 인대가 파열돼 건강상태가 악화됐다.

선덕여왕
역의 박주미 역시 지난달 23일 촬영장으로 이동 중 25t 덤프트럭과 추돌하는 사고로 중환자실에 입원해 4~5주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고 있다.


 

대왕의 꿈의 경우 선덕여왕(덕만공주)역의 박주미의 경우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최소 4~5주간 촬영에 임할 수 없어 대왕의 꿈 제작 자체가 2주 연기 되었을 만큼 시스템의 문제가 심각하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이런 일련의 사태를 단순히 의지나 투혼으로 포장하는 전근대적인 발상은 버려야 한다. 사실 집중된 세트장은 관광산업의 발전적인 측면에서도 고려해 봐야 한다.

 

이렇게 들어간 제작비의 과다 책정은 시정되어야 하지 않을까? 모든 사극 작품들 마다 자신들이 만들려 한 사극이 당시 시대적 배경과 복식을 재현했다는 말은 더 이상 보고 싶지가 않다.

 

최근 종영된 SBS 신의의 경우 보조출연자의 출연료를 주지 않아 문제가 되었는데, 공영방송 KBS에서 조차 출연료 증발 사태가 발생해서 한국연기자 노동조합 조합원인 탤런트, 성우, 코미디언, 무술연기자, 연극인 등이 KBS 모든 드라마나 쇼프로그램 제작을 거부하는 사태까지 발생했겠는가?

실제 제작비가 부족하거나 없어서 줄 수 없는 게 아니라 제작비를 방만하게 사용하고 중간에서 착복을 하던 다른 곳에 쓰여져 실제 주어야 할 인건비 조차 없다는 말이 된다.

 

사실 대한민국 사극에서 정통 사극류는 없어져 버린 지가 오래 되었다. 복식고증은 고사하고 역사책에 쓰여있는 가장 기본적인 인물의 생몰년이나 팩트까지 틀린 경우가 수 없이 많을 뿐만 아니라 절대로 만나지 말아야 할 인물들이 버젓이 동시대에 등장하여 치고박고 싸우거나 사랑하는 경우도 있다.

 

더한 경우는 대왕의 꿈처럼 김춘추가 역사에 중심에 있으면 안 되는 사건까지 김춘추가 중추적인 역할로 등장하여 역사를 왜곡 미화 시키기도 한다.

 

도대체 한국 사극을 만드는 작가들은 자신이 그리고자 하는 시대적 배경과 역사적인 팩트에 대해서 확인 작업을 하기는 하는 것인가 의심이 들기도 한다. 최소한 자신이 만드는 작품 연구는 하지 않고 이전 사극 빼기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는 것도 아이러니 하다.

최소한 자신의 작품에 역사적 팩트 오류가 있는지는 역사학자에게 감수를 받던지 해야 하지 않을까?

 

사실 삼국시대의 경우 작가의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자유도가 많은 시대도 없다. 그러니 몇몇 기본적인 팩트만 지켜준다면 사극을 보는 입장에서 감사할 따름이다.

실제 삼국시대의 어떠한 시대도 삼국사기, 삼국유사를 참고 할 수 밖에 없는데 작가가 그리고자 한 시대로 축소한 다면 A4 5장이면 인물간 충돌과 팩트 왜곡 없이 마음껏 상상력을 펼칠 수가 있다.

 

문제는 이 조차 지키지 못한다는 점이다. 그만큼 사극작가들이 게으르다고 할 수 있다. 대하 소설을 쓰는 작가들은 자신이 그리고자 하는 시대적인 상황을 연구하고 집필에 필요한 기초자료 조사에만 수년이 걸리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고 기초자료 조사만으로도 수 만장의 원고지가 소요되었다는 말이 허언이 아니다.

 

그런데 왜 유독 사극 작가들만 자료조사를 게을리할 뿐만 아니라 고증에 필요한 자문조차 받지 않는지 모르겠다. 일반 막장드라마로 욕하는 드라마 작가도 대한 민국 사극작가보다 개연성이나 팩트에 더 충실할 것이다.

그만큼 사극작가들은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사극전문 작가로 알려진 유명 작가들 조차 개막장 사극을 양산하고 있다.

 



2012/10/11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 맞춤법 실수와 아랑사또전 갓쓴 무영 누가 문제일까?

SBS 신의에서 김희선이 한글날 기념으로 이민호를 위로하는 장면에서 오타가 있었는데 이를 비난하는 사람들과 언론이 많았다. 하지만, 사극에서 가장 필요한 건 팩트의 왜곡이고 미화다.

그런데 이를 지적하는 언론이나 네티즌은 눈을 씻고 봐도 없다. 최소한 정통/퓨전사극류도 아닌 신의는 역사적 팩트에 충실한 SF 사극이었다.

오히려 장르에 상관없이 팩트를 왜곡해야 재밌다, 무슨 다큐냐라는 무개념 네티즌만 있을 뿐이다. 그나라 정치의 수준은 그 국민이 결정한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대한 민국 막장극과 막장사극이 난무한 이유는 무개념 시청자들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대왕의 꿈의 경우 박주미와 파업을 계기로 드라마 자체를 중단하는 것이 최선이다. 지금처럼 시민의 소중한 시청료로 만들어지는 역사왜곡, 미화작업에 280억을 들여 허공에 날릴 생각이라면 차라리,.

 

역사연구를 하는 연구자들은 연구자금이 없어서 허덕이는 경우가 많고 동북공정이나 일본의 역사왜곡을 방어하는 논리를 개발하는데도 턱없이 부족해 연구가 지지부진 하다.

 

수 백억짜리 사극 한편을 만들어 역사를 왜곡하고 미화할 바에 최소한 수 백명의 역사학도들에게 연구비로 지원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좋은 환경에서 역사연구를 할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인문학/역사 콘텐츠를 활용하고 사극 작가들의 역량제고와 사극제작 환경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2012/11/16 - [역사IN드라마/대풍수] - 보고싶다 소재논란? 초딩 성폭력 막장비리 사극들 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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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1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 맞춤법 실수와 아랑사또전 갓쓴 무영 누가 문제일까?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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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ksspace797 BlogIcon 은하기사 2012.11.19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솔직히 지금 님이 어떤 얘기를 하고 싶으신 건지 잘 알 수가 없습니다. 하나의 글에 너무 많은 이야기를 담으신 건 아니신지요......노조 이야기에서 제작비로 다음은 고증문제로, 결국은 동북공정 이야기로 마무리 되는군요. 정확하게 하시고자 하시는 말씀이 무엇인가요? 차라리 하나의 글에는 하나의 내용만 가지고 이야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 제니 2013.01.08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었긴 하지만 내용이 많고 복잡하네요. 그래도 이렇게 진실을 밝히려는 글 을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3. 로드러너 2013.01.11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폭하는 존라디언의 개소리일뿐!

  4. Favicon of http://gogonuho@naver.com BlogIcon 국현호 2013.01.13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 미쳣나 ㅡㅡ 니가 낙마 당해보든가 ㅡㅡ
    최수종씨도 아픈몸 이끌고 촬영하는데니멋대로
    추측성기사 쓰지마라 너같은 3류기자들때문에
    연예인분들이 고초를 격는거 아냐 ㅡㅡ
    당장 사과기사 올려라

  5. Favicon of http://gogonuho@naver.com BlogIcon 국현호 2013.01.13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 미쳣나 ㅡㅡ 니가 낙마 당해보든가 ㅡㅡ
    최수종씨도 아픈몸 이끌고 촬영하는데니멋대로
    추측성기사 쓰지마라 너같은 3류기자들때문에
    연예인분들이 고초를 격는거 아냐 ㅡㅡ
    당장 사과기사 올려라

  6. ㅋㅋ 2013.01.14 0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레기 글밖에 쓸줄 모르는 인간이네

  7. -_- 2013.01.27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사람을 위한 단어가 네티즌 사이에서 생겨났지
    일.베

  8. Favicon of http://www.realestatepr.org/williamteho/weblog/archive/ BlogIcon William 2013.02.12 0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었긴 하지만 내용이 많고 복잡하네요. 그래도 이렇게 진실을 밝히려는 글 을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9. Favicon of http://theglutenfreedgourmet.com/is-wine-gluten-free/ BlogIcon healthy wine 2013.05.03 0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대왕의 꿈의 경우 너무나 비일비재한 사고 인해서 액이 꼈다고

  10. Favicon of http://www.diabetesdruglawyer.com BlogIcon Legal Referral Service 2014.04.23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대왕의 꿈의 경우 너무나 비일비재한 사고 인해서 액이 꼈다고

  11. Favicon of http://www.diabetesdruglawyer.com BlogIcon Legal Referral Service 2014.04.23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대왕의 꿈의 경우 너무나 비일비재한 사고 인해서 액이 꼈다고

 

부제)
박근혜 보좌관 이춘상 교통사고 사망 예고된 참사


박근혜가 이틀 연속 보좌관 조문을 통해서 사진찍기 쇼를 하고 있다. 박근혜가 조문쇼를 하기 전에 사과부터 해야하는게 맞다. 왜냐하면 이춘상 보좌관의 죽음에는 박근혜식 구태정치에 희생된 측면이 강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새누리당은 사건을 왜곡 조작까지 하였다.  자신들이 불법 적인 광란의 질주때문에 자기들 끼리 생긴 일이였는데 이상일 대변인은 사건을 일반인의 잘못으로 몰아갔었다.

 

폭주족들도 박근혜처럼 행동하지 않는다. 폭주족보다 못한 행동에 사과는 할 생각도 없고 진정한조문도 아닌 보여주기 5분쑈에 지나지 않았다. 진정성이 있으려면 보여주기 사진찍기가 아닌 진심어린 사과과 재발방지에 대한 언급이여야 했다.

 

혹시 이춘상이 독립운동이라고 했나? 공과비례라고 했다. 과하지 않는 행동이 필요하다. 현재의 박근혜의 행동은 이춘상이 독립운동하다 순국한 듯 하다. 아니면 독재에 대항해서 민주화 운동이라도 한줄 알겠다.

 

하지만, 박근혜의 조문에는 정치적계산만이 자리잡고 있다. 나도 알고보면 내면은 연약한 여자다라고 말이다.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면 폭주족들은 자유를 만끽할 것 같다. 대통령이 폭주족 캡틴 출신이나 무엇으로 폭주족에게 법을 지키라고 말할 수 있겠나?

 

박근혜는 대선후보간의 TV토론를 하기 보다는 지방을 순회하며 대중을 상대로 일방적인 왜곡 선동 정치를 하고 있었다.

 

박근혜는 강원도 인제에서 유세 활동을 한 후 강원도 홍천(?)에서 유세를 위해서 국도에서 과속으로 질주하였다.

 

박근혜를 따르던 이춘상 보좌관과 일행들은 박근혜를 따라 과속을 하다 과속단속 카메라를 발견하고 속도를 줄이기는 커녕 과속카메라를 피해 갓길로 질주를 하다 같은 박근혜 지원 차량과 추돌로 인해서 15년간 보좌하던 이춘상은 사망하고 그외 5인은 중상과 경상을 당해야 했다.


 

 

하지만 연합뉴스는 사고난 현장을 그래픽으로 구성하였지만, 왕복 4차선에서 단지 2차선에서 추돌한 화면으로 구성하여 사건을 왜곡하였다. 동아일보도 연합뉴스와 별반 차이가 없었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2/02/2012120201199.html

반면에 TV조선의 동영상에는 왕복4차선에서 1차선과 2차선에서 질주하던 박근혜 보좌진과 지원차량들이 비상깜박이를 켜면서 질주하다 단속카메라를 피하여 갓길로 질주하다 추돌하는 장면이 장면이 고스란히 잡혔다.


같은 길을 가던 일반인의 블랙박스에도 비상깜박이를 켜고 과속으로 추월하는 일련의 차량들이 포착되었고, 왕복 6차선에서 왕복 4차선으로 줄어드는 일정 정도 지난 지점에서 2차선에서 갓길로 난 스피드 마크(스키드마크)까지 선명하게 나온 장면이 노출되었다.

 


http://tmp2.cdn.videofarm.daum.net/videofarm/v6b/c6/v6bc67IFFI0hFhUD8hJUS1h/mp4_360P_1M_T1.mp4

 


사건을 담당한 경찰이 어떻게 처리하는 가를 보는 것도 중요하기 않을까 한다.

무분별한 끼어들기를 하면 일반인들은 방어운전을 할 수 밖에 없고, 과속여부에 상관없이 갑자기 끼어들면 사고가 나기 쉽상이다. 한 두대의 차량만 해도 식은땀이 나는데 폭주족처럼 여러대가 끼어들기 비상깜빡이를 켜고 질주를 한다면 일반인들이 사고를 당하지 않는게 오히려 천행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새누리당은 언제나 그랬듯이 자신들의 불법적인 선거운동을 감추기에 급급해서 과속이 아니라고 오리발을 내밀고 박근혜는 자신을 위해서 노력한 이춘상을 죽음으로 생을 끝내게 하였다.

 


이춘상의 죽음은 어떤 이유에서던 애도를 표할 수 밖에 없지만. 박근혜의 행위는 용서할 성질은 것은 아니다.

 

최소한 법치를 주장하던 새누리당과 박근혜의 탈법과 법위에서 군림하는 현재의 모습은 대통령이 되었을 때 어떠한 일이 생길지 너무나 자명하기 때문이다.  법위에 군림하던 독재자의 딸이 할 수 있는 일은 국민위에 군림을 하고 인권유린적인 법을 백성들만 지키게 하고 있으니 말이다.

 

사실 이번 사건은 박근혜TV토론을 거부하고 지방으로 돌아 다닌데 원인이 있다. 박근혜는 입으로는 미래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하는 행동은 영락없는 구시대 정치다.

더 많은 사람과 접촉하는 방법은 차로 뛰는 구시대적인 선거운동이 아닌 대국민 토론이 더 많은 대국민과 접촉할 수 있고 후보자간 차이를 알 수 있는 국민의 권리를 박탈하려는 꼼수가 원인인 측면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더라도 주군을 잘못 섬긴 이춘상의 명복을 빈다. 유족들을 향한 악어의 눈물과 정치쑈 생생내기가 아닌 정당한 보험 보상금이나 제대로 받을수나 있을까? 불쌍한 것은 죽은 자이고 남은자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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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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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ㅉㅉㅉ 2012.12.03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ㅉㅉ 얘기를 이런식으로 풀어가면 누군들 빠져나갈 수 있으랴..
    지지 후보의 반대 후보를 비난하는 것이야 뭐라 하겠냐마는...
    사람 죽은 일을 가지고 이렇게 얘기를 풀어 나가는 건 아니지 않나 하는 생각이네...
    ㅉㅉ 난 자네 글중 스피드마크 라는 글에서 자네의 무지함이 보이는 듯 하네..

  3. 올바른정치 2012.12.03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보들아
    사고는 사고다
    너희들도 사고 날수있다
    사고는 사고로만 생각해라

  4. 올바른정치 2012.12.03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고는 사고다

  5. 올바른정치 2012.12.03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재0도 사고날수있다
    항상
    조심하여야 한다.
    이것도
    예견된 인재라고 할것이냐?

  6. 일어날수는 있지만 일어나지 않은일로... 2012.12.03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당화 시킬걸 가지고 정당화 시켜라... 니들이 말하는 정당화가 과연 고인의 가족들에게 큰 위로가 될까? 일어나지 않은 일을 예을 들어가면서 니들은 그런적 없냐? 당신들이 말하는 니들이 그렇게 했을때 얘기해야할것이다. 또 니들이 과속하고 법을 어긴다 해서 다른사람들도 그럴것이라는 생각따윈좀 버려라 지들이 쓰레기라고 모든사람을 쓰레기 만들려구 하는 아주 나쁜 습관을 가지고있어 볍쉰들...

  7. 일어날수는 있지만 일어나지 않은일로... 2012.12.03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들 말대로 그럴수 있는데 왜 속이는건데? 욕먹을짓 했다는걸 지들도 알기때문에 속이려고 한거잖아... 쉴드를 치더라도 젭알 상식을 좀 가지고 쉴드짓해라

  8. Favicon of https://rkawn.tistory.com BlogIcon 주테카 2012.12.03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방식의 선거 유세가 사라져야 합니다.
    팬미팅도 아니고..ㅡㅡ;; 과속으로 사람 잡았는데도 계속할 기세네요.

  9. 안전운전 2012.12.03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이 사건을 그냥 사고로만 몰아가는 사람은 도대체 운전을 어떻게 하고 다니나요?
    2) 이 사건을 그냥 애도만 하라는 사람은 도대체 거짓말을 얼마나 하고 다니나요?

    1) 이 사건은 칼치기 사고입니다. 그냥 사고로만 보면 안되는 이유가 있죠. 차량 행렬 속에서 과속단속 카메라를 갑자기 피하기 위해 일명 칼치기라는 위협적인 추태운전으로 인한 위험한 사고 입니다. 우리는 평소 도로상의 이런 칼치기 운전자를 비난하고, 게다가 사고까지 일으키면 맹비난하죠. 만약 칼치기 운전자가 스스로 일으킨 사고로 죽게 된다면, 죽을 짓을 하고 다니더니 라며 혀를 찹니다. 제발 이런 칼치기 운전 좀 하지맙니다. 부득이한 상황에서 과속운전을 해서 단속 카메라를 만나면 그냥 찍혀야지, 그걸 또 얍삽하게 피하겠다고 칼치기 추태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은 운전매너도 그렇고 법망을 요리조리 피해다니는 것도 그렇고 여러모로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우리는 강력히 비판합니다.

    2) 애도 보다 조작을 먼저한 새누리당의 거짓말을 비난합니다. 이 사건이 발생하자 언론은 신속히 사고를 사실대로 보도했습니다. 그런데 새누리당은 사고 부근에 과속단속카메라 자체가 없었다고 과속으로 몰아가는 언론 보도를 금지하고 바로잡으라고 까지 공식 대변인 브리핑 글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사고는 새누리당 유세 지원 차량 두대가 과속단속 카메라가 보이자 다급히 갓길로 빠져 같이 칼치기를 하다가 서로 뒤엉켜 과속단속카메라 지지 기둥에 충돌한 사고입니다. 이렇게 새누리당은 대변인 브리핑 거짓말 글도 올렸었습니다. 애도 보다 조작을 먼저하고 있는 새누리당의 거짓말에 우리는 분노합니다. 크게 분노합니다.

  10. 1 2012.12.03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이 잘못 나왔네
    사고는 갓길에서 났는데 말야

  11. 김이요 2012.12.03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이나 잘하세요..뒤돌아보고,,자기자신도 못가눈사람이 남을 어떻게..이레라 저래야야..정신차리세요..잘찍으면 되고,내가 그사람안찍어면되고 다른후보가 대통령이되면 축하해주고, 격려해좋야죠,

  12. 문재인 2012.12.04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방도 4차선 도로 보통 100킬로 다 달린다 80%가 니는 차가 없어서 모르니?

  13. 새정치 2012.12.04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걸루 선거 몰아가는 빨갱이! 면허증이냐 있냐~븅

  14. 새정치 2012.12.04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걸루 선거 몰아가는 빨갱이! 면허증이냐 있냐~븅

  15. 고덕 2012.12.04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글잘 읽고갑니다 문재인 후보님 그런식으로 말하면 고인이뭐가되나여

  16. 돌멩 2012.12.05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무조건 헐뜻고 물어뜻어 흠집 내기에만 몰두하는 악의 세력들은 DNA가 역시..

  17. 돌멩 2012.12.05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무조건 헐뜻고 물어뜻어 흠집 내기에만 몰두하는 악의 세력들은 DNA가 역시..

  18. 건담다리 2012.12.05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안전운전을 하지 않아 발생한 사고네요... 빡빡한 일정때문에 그랬겠지만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할 순 없겠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 한사람 2012.12.11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찮게 접하게된 이글
    참 읽고 읽어도 뭐라고 할말이 없네요
    이춘상님을 알고 있는 지인으로서 단지 명복을 빌어줄순 없는건가
    어느 누구를 지지 하는것도 아니고,정치판도 모르지만 한사람의 지인이로서 한 집안의 가장이며, 불의의 사고로 돌아 가신 분을 꼭 이렇게 정치판과 연결 하여 이런식으로 기사를 내야 하는지 참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그놈의 정치가 뭔지... 참 이글을 기사라고 쓴 기자 양반도 참 "먹고 살려니 어쩔수 없구나" 라고 생각을 하니 불상 해지네요

  20. mhalways 2013.01.14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고인의명복을바란다면교통사고원인을정확히밝히고문제가있었던부분에대한반성이먼저입니다. 은폐하거나왜곡하는순간새누당은정치적이득만생각한것이니까요.
    27억이나따지지말고사람목숨잃은수있는선거운동방식이나바꾸세요.좋은자료감사합니다.


광우병에 관해서 인터넷를 검색하다 보면 자칭 의사라는 사람이 '광우병이 위험하지 않다'는 글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물론, 해당글은 특정한 장소에서 여러 닉으로 펌질되어진 글이다. 문제는 해당글이 광우병은 위험하지 않다고 선전용으로 사용되어진다는 것이다. 정부가 그리도 주장하는 확률론을 들어서 말이다. 확률은 통계의 꽃이다. 하지만 잘못된 통계는 신뢰되어 질 수 없다.
 
글 첫머리는 광우병소를 먹었을 경우 광우병에 걸릴 확률을 계산한다고 하고 있다.
 
첫째. 광우병소를 먹었을 경우 광우병에 걸릴 확률을 계산해보자.

영국의 모든 인구가 1980년대초부터 96년까지 광우병 소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었다.
 
-> 영국의 모든 인구가 1980년대 초부터 96년까지 광우병 소에 무방비 상태에 노출되었다고 하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
 

1 각국의 사료정책

년도

영국

 

미국

캐나다

일본

한국

1988

소육골분금지

 

 

 

 

 

19909

SBO 반추금지

 

 

 

 

 

1994

포유류 동물

 

 

 

 

 

19978

 

 

육골분

육골분

 

 

 

 

 

 

 

 

 

2000

동물성사료

 

 

 

 

육골분

2001

 

 

 

 

육골분

 

2003

 

 

 

SBO금지

 

 

 

 

 

 

 

 

 

2009

 

 

반추유래

 

 

 


* SBO :
반추동물의 위험물질
 
96년도를 기준으로 삼은 이유는 영국에서 15세 어린 소녀가 광우병에 걸렸을 것이라고 추측되는 해이기도 한다. 그래서 이때 부터 광우병(BSE)에 민감하고 검역을 강화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하지만 영국은 이미 1988년부터 광우병에 대한 대책을 마련했었다. 1988년에 소의 부산물을 이용한 육골분사료를 금지 하였다. 
1990년에는 소와 양 등 반추동물의 SRM에 해당하는 SBO를 사료로 사용하는것을 금지하였다.
또한 1994년에는 반추동물을 소의 사료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는 정책을 사용하였다.
그러나, 여전히 반추동물을 제외한 어류나 가금류 등 동물성 사료를 사용하였다. 그러니 1996년 이전부터 광우병에 대한 검역을 강화하고 사료정책을 사용했음을 알 수 있다.
 
모든 사람이 간과하는 것이 있는데 소의 SRM은 인간에 노출되기 보다는 소나 동물의 사료로 사용되었지 인간에 심각하게 노출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그러니 인간에 무방비하게 광우병소가 노출되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인간에 노출된 대부분의 광우병소는 무증상 광우병소 이며 그것도 대부분 SRM은 인간이 아닌 동물용 사료로 사용되었다는 것이다. 
 
1980년대 중반부터 1992년까지 영국의 광우병소가 기하급수적으로 2배이상씩 증가하는 원인이 소의 SRM부위를 소가 먹었기 때문이다. 1988년 소의 육골분사료 금지정책후 본격적으로 1988년 이후 생이 도축되는 1992년부터는 광우병소의 증가가 급격히 감소세에 접어들게 된 것이다.
 
1996년이후 광우병 때문에 살처분된 소는 18만 4천 마리이고, 그 이전까지 영국인들 뱃속에 들어가 사라진 광우병 소 숫자는 대략 40만 마리로 추정되고 있다.
 
-> 1996년 이전까지 영국인들 뱃속에 들어가 사라진 광우병소의 숫자는 40만이 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SRM은 제거되고 인간에 유출되었다고 봐야 하는 것이 정상적이다. 또한, 전문가들 사이에는 광우병소의 인간 노출숫자는 10만에서 많게는 400만 마리까지 광범위하다.
 
조금 아이러니 한 사실은 영국정부의 태도이다. 영국정부는 광우병소가 인간에 위험하지 않다고 주장하였지만 광우병소가 인간광우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한 후에는 광우병소(BSE)가 인간에 광범위하게 퍼졌다고 역선전을 하고 있다.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광우병소가 인간에 더 많이 노출될수록 인간광우병(vCJD)의 위험은 급격히 줄어들기 때문이다.  10만마리의 광우병소가 인간에 접촉되어 165명의 인간광우병환자가 발생했다는 것과 400만 마리의 광우병소가 인간에 노출되어 165명의 환자가 발생했다는 단순히 40배의 차이가 나지만 위험도는 하늘과 땅차이가 난다.  인간광우병에 걸릴 위험군(10대~20대초반,M/M)이 광우병에 노출될 가능성이 몇십만 몇백만분의 1 만큼 줄기  때문이다.
 
BSE가 10년동안 노출된 BSE 수는 평균 1년에 1만마리에서 40만마리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어찌 되었던 광우병소 인간에는 안심하다고 주장하는 바를 따라가 보자.
 
90년대 중반 영국 인구가 5500만명 정도 된다. 이중 현재까지 광우병에 발병된 것으로 밝혀진 사람은 163명이다. 혹 아직 잠복기인 잠재 환자가 있을지도 모르니 200명으로 치자.

그렇다면.. 200/55000000 = 0.00000364
대략 확률로 따지면 0.00036% 정도이다. 이건 10년간 5500만명이 광우병소 40만 마리를 먹었을 때의 확률이라는 점을 명심하자.


선동세력들은 광우병쇠고기를 먹으면 무조건 100% 광우병이 걸린다고 국민들을 속이고 있는데 소 한 마리를 평균 열사람이 먹는다고 가정을 하자. 실제로는 한 마리를 100명이상이 먹겠지만..

영국에서 40만마리의 광우병 소를 400만명의 사람들이 먹었으면 100%이면 400만명의 광우병환자가 발생했어야 하나 163명이 발생한 것을 보면 이들의 주장이 엄청난 허구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변형 프리온에 장기간 노출되더라도 종간 장벽 때문에 실제 감염 확률은 꽤 낮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영국에서 40만마리의 광우병 소를 400만명의 사람들이 먹었으면 100%이면 400만명의 광우병환자가 발생했어야 하나 163명이 발생한 것을 보면 이들의 주장이 엄청난 허구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 한마디로 엉뚱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광우병소는 위험다고 주장하는 꼴이다.

 

 

 
일단,전국민을 모집단으로 해서 200/5천5백으로 계산식을 세우다는 발상자체가 어불성설이다. 통계학의 기본조차 모르고 있다. 모집단은 영국인구 전체가 아닌 위험군(M/M,10~20대)에 얼마나 많은 BSE의 변형프리온이 노출되었는가?를 계산하여야 한다. 이왕 계산할바에 왜 전세계 인구를 대상으로 계산하지 않는지 아리송할 뿐이다.
 
단순히 전체 인구대비 확률은 의미 자체가 없다.


10년동안 계산할경우 환자수/(M/M,10~20대) = 200/약 600만 = 3.3*10^(-5) = 10만명당 3.3명(10년)의 환자가 발생한다는 의미다.
년평균 3.3명/100만명이 되어야 정상적이다. 문제는 10년동안 40만마리의 광우병소가 노출되었더라도 1년 평균 4만마리이고 위험군에 노출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소는 4만 마리중 1/10에 해당하는 4천마리 만이 위험대상군(M/M,10~20대)에 노출되었다는 사실이다.
 
그러니 전국민을 대상으로 확률계산을 해서 광우병 위험을 10배 축소하였다.
 
또한 위험군에 노출된 광우병소를 대상으로 계산해야 하는데 전국민에 노출된 년 4만마리를 기준으로 계산하였다.
단순 계산을 하더라도 위험군에 노출된 광우병소는 단지 년간 4만마리가 아닌 4천마리에 불과하다.
 
여기서 광우병소에 대한 인간 광우병 위험을 10배나 축소하였다.
 
결론적으로 단순계산 만으로도 100배의 광우병위험을 단순 계산으로 축소하였다.
 
단순계산하면 년간 4천마리의 광우병소에 노출된 위험군(M/M, 10~20대) 중  년평균 20명의 환자가 발생한다는 의미이다.
천마리당 1명의 인간광우병환자가 발생하고, 발생한 환자는 사망한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위의 계산은 변형프리온이 아닌 광우병소(BSE)로 만 계산하였다는 것이다. 특히 광우병에 걸린 살코기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광우병살코기 약 200g 만을 먹고 100만명당 3.3명이 죽는다면 조금 억울하지 않을까? 
 
광우병에 걸린 소의 살코기(400Kg)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의 총량은 0.3%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100g당 0.3% * 1/4천의 아주 작은 양으로 인간광우병에 걸릴수 있다는 말이 된다. 약 3/1000 * 1/4000 = 약 1/100만(Pr)* 2인분 = 1 /50만(Pr)만으로 백만명중 3명의 환자가 발생한다고 한다면 공포스럽지 않을까? 
 
그런데 반대로 광우병소의 살코기를 먹어도 인간광우병에 안걸리니 광우병은 인간에 위험하지 않다고 주장을 하다니 어처구니 없지 않을까한다. 살코기만 먹어도 안전하다고 주장하는 측보다는 100배 위험한데 말이다. 광우병은 고사하고 통계의 기본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위험하지않다고 주장하니 광우병이 더욱 위험스럽게 보인다.
 
내가 볼때 인간광우병은 교통사고 사망률보다 높으면 높았지 결코 낮지가 않다. 차차 통계의 허와 실을 까발려 줄것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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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coupesdecheveux2012.com/ BlogIcon coupes de cheveux 2012 2011.11.17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된 것 We're not in love with Literature all the time - especially when you have to teach it every day.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coupes de cheveux 2012, do you?

  2. Favicon of http://www.ofertepreturi.ro BlogIcon oferte preturi 2012 2012.03.11 0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된 것 Since when has the world of computer software design been about what people want? This is a simple question of evolution. The day is quickly coming when every knee will bow down to a silicon fist, and you will all beg your binary gods for mercy.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oferte preturi 2012, do you?

  3.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4. Favicon of http://cerinkiping.livejournal.com/1496.html BlogIcon emergency lamp flipkart 2012.12.10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어릴 적 애마부인을 무척 사랑했던 모양이다. 시도 때도 없이 세령과 김승유를 말에 태우니 말이다

  5. Favicon of http://uncommonbusiness.blogspot.com/2007/04/flexpetzcom-strange-rent-pet-busi.. BlogIcon invisible fence collar battery 2012.12.25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부가 그리도 주장하는 확률론을 들어서 말이다. 확률은 통계의 꽃이다. 하지만 잘못된 통계는 신뢰되어 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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