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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MBC 드라마 동이를 보고 있노라면 숙종은 그저 장희빈과 동이 사이에 흔들리는 군주로 그려지고 있다. 그리고 또한, 숙종은 개그만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숙종은 여자들 치맛바람 속에서 사랑 놀음이나 하고 있었을까? 사극 동이만을 보고 있노라면 숙종은 분명히 사랑놀음에만 빠져서 국정에는 관심도 없는 것 처럼 보인다. 사극 동이에서 숙종이 당대에 어떠한 국정운영을 했다고 하는 이야기를 본적이 있는가?


최근 한국과 미국사이에 한미군사훈련을 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에 대해서 중국은 황해에서 한미군사훈련은 자국의 이익을 침해하고 동북아시아에 긴장을 조성한다고 반발하고 있다.


그런데 미국의 국무성 대변인은 한미 군사훈련을 하는데 있어서 황해와 동해를 직시하지 않고, 동해를 일본해라고 발표하여 외교적 결례를 하였다. 하지만, 우리의 외교부 관계자는 미국의 입장에서 일본해라고 하는 것에 동의하는 듯한 언행을 보였다.


문제는 미국뿐만 아니고 중국도 한미군사훈련에 대해서 문제제기를 할 때 동해를 일본해라고 직시하였지만, 한국 외교부는 어떠한 행동도 취하지 못했다.


숙종시대에 현재와 같은 문제가 있었다. 울릉도와 죽도에 관한 문제가 조선과 일본 사이에 두고 첨예한 대립을 하고 있었다. 이를 해결한 때가 숙종 때 이다.


 

숙종시대에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했다면 울릉도와 독도는 일본의 영토가 되었다. 하지만 당시 숙종시대 관리들은 논리적 근거를 들어서 울릉도와 독도를 조선의 땅임을 천명하였으며 안용복은 일본에 까지 건너가 당시 일본당국으로부터 울릉도와 독도를 조선의 땅임을 인정받게 된다.


당시 일본의 논리를 보면 참으로 재미있는 논리가 숨어있다. 현재의 독도를 자신들의 땅이라고 우기는 논리와 판박이다.

 1695년 숙종 21년

《여지승람(輿地勝覽)》으로 본다면 울릉는 과연 귀국의 땅이다.’는 내용에 있어선 《여지승람》은 바로 2백 년 전의 서적이고 저 섬이 본방(本邦)에 소속된 것은 80년 이래의 일입니다. 그런데 《여지승람》으로 이번 이 건(件)의 증거로 삼으니, 어찌 그다지도 고금(古今)의 변역(變易)을 살피지 못하는 것입니까?

80년 이래로 우리 나라의 변방 백성들이 해마다 죽도(竹島)에 가서 고기잡이를 하였지만, 일찍이 귀국의 공차(公差)와 그 섬에서 서로 만난 적이 없었는데, 이제 개시(開示)하는 서신에는 《여지승람》을 증거로 삼았으니, 지금 답서(答書)에서 말한, ‘수시로 공차를 파견하여 왕래하며 수색하고 검사하게 하였다.’는 것이 어찌 허위(虛僞)의 설명이 아니겠습니까? 제가 질문한 바에 대해서는 개시(開示)하지 못하고, 도리어 서신에다 허위를 드러내었으니, 저는 삼가 귀국을 위하여 수치스럽게 여기는 바입니다.

《지봉유설》에도 또한, ‘요사이 들으니 왜인(倭人)이 의죽도(礒竹島)를 점거했다고 한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점거한 줄 알면서도 그것을 허용하고, 다른 사람이 가서 고기잡이를 하는 줄 알면서도 그것을 허용하였으니, 이는 80년 이래로 귀국이 스스로 그 섬을 버려서 다른 사람의 소유가 되도록 한 것입니다.

지난 일이 이와 같은데도 이번에 우리 백성들이 그 섬에 간 것을 가지고 범월(犯越)과 침섭(侵涉)으로 여기는 것은 매우 생각을 잘못한 것입니다. 이번의 답서(答書)와 첫번째의 답서가 내용이 서로 부합하지 않는데도, 귀국(貴國)에서는 지금 남궁(南宮)의 관원에게 잘못을 돌리고, 전후(前後)의 답서 내용이 서로 부합하지 않는 실수를 숨기고 있습니다. 이번의 이 사건은 진실로 양국(兩國)의 대사(大事)이니, 예조에서 지은 답서를 조정에서 살펴보지 않았을 리가 없을 것입니다. 저는 지금 개시한 서신을 읽고 매우 귀국을 위해 수치스럽게 여기는 바입니다.”


하였다. 처음에 귤진중이 2년을 왜관(倭館)에 머무르며 반드시 요구를 달성하려고 기약하였다. 그래서 스스로 사신의 임무를 성취시키지 못했다는 것을 이유로 조정에서 준례에 따라 공급하는 물품을 일체 취용(取用)하지 않았고, 해진 옷을 입고 밥을 구걸해 먹으며 이루 헤아릴 수 없는 고초를 겪었지만, 마침내 태도를 바꾸지 않았다. 바다를 건너 귀국할 때에 이르러 조정에서 전후에 걸쳐 공급한 백미(白米) 1천 8백 60섬을 가져다 동래부로 서신과 함께 환송(還送)하였다.

이때 귤진중의 일로 인하여 중외(中外)가 흉흉(洶洶)하여 모두 말하기를, ‘임진년8632) 과 같은 변란이 멀지 않아 장차 일어날 것이다.’고 하였다. 인심(人心)이 물결처럼 흔들려 불안에 차 있다가 한참이 지나서야 안정되었다.


일본의 사신이지만, 조선의 빈틈을 노리는 대단한 논리를 가지고 대응하고 있고, 자신의 국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니들이 버린땅 우리가 가졌다 얼마나 심플하냐 말이다. 반면에 한국의 외교관은 어떨까 생각해보면 답답할 뿐이다.


드라마 동이를 보면, 장희빈의 아들인 균을 세자에 책봉시키기 위해서 장희빈의 동생인 장희재가 청나라 관리에게 조선과 청나라의 국경관계에 대한 자료인 등록유초를 넘기고 세자고명을 받은 것으로 나온다. 그리고 이를 해결한 사람이 동이와 심운택의 계략으로 거짓 등록유초가 전달된 것으로 그리고 있다. 하지만, 실제역사와는 하등 상관이 없는 일이다.


조선왕조 실록에서 “울릉”으로 검색을 하면 총 78건의 자료가 나오고 숙종시대에만 울릉도 24건의 자료가 나온다. 그만큼 첨예한 국경분쟁을 하고 있었다는 반증이다.
 

1696년 숙종 22년 비변사(備邊司)에서 안용복(安龍福) 등을 추문(推問)하였는데, 안용복이 말하기를,


“저는 본디 동래(東萊)에 사는데, 어미를 보러 울산(蔚山)에 갔다가 마침 중[僧] 뇌헌(雷憲) 등을 만나서 근년에 울릉도(鬱陵島)에 왕래한 일을 자세히 말하고, 또 그 섬에 해물(海物)이 많다는 것을 말하였더니, 뇌헌 등이 이롭게 여겼습니다. 드디어 같이 배를 타고 영해(寧海) 사는 뱃사공 유일부(劉日夫) 등과 함께 떠나 그 섬에 이르렀는데, 주산(主山)인 삼봉(三峯)은 삼각산(三角山)보다 높았고, 남에서 북까지는 이틀길이고 동에서 서까지도 그러하였습니다. 산에는 잡목(雜木)·매[鷹]·까마귀·고양이가 많았고, 왜선(倭船)도 많이 와서 정박하여 있으므로 뱃사람들이 다 두려워하였습니다.


제가 앞장 서서 말하기를, ‘울릉도는 본디 우리 지경인데, 왜인이 어찌하여 감히 지경을 넘어 침범하였는가? 너희들을 모두 포박하여야 하겠다.’ 하고, 이어서 뱃머리에 나아가 큰소리로 꾸짖었더니, 왜인이 말하기를, ‘우리들은 본디 송도(松島)에 사는데 우연히 고기잡이 하러 나왔다. 이제 본소(本所)로 돌아갈 것이다.’ 하므로, ‘송도는 자산도(子山島)로서, 그것도 우리 나라 땅인데 너희들이 감히 거기에 사는가?’ 하였습니다. 드디어 이튿날 새벽에 배를 몰아 자산도에 갔는데, 왜인들이 막 가마솥을 벌여 놓고 고기 기름을 다리고 있었습니다.

제가 막대기로 쳐서 깨뜨리고 큰 소리로 꾸짖었더니, 왜인들이 거두어 배에 싣고서 돛을 올리고 돌아가므로, 제가 곧 배를 타고 뒤쫓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광풍을 만나 표류하여 옥기도(玉岐島)에 이르렀는데, 도주(島主)가 들어온 까닭을 물으므로, 제가 말하기를, ‘근년에 내가 이곳에 들어와서 울릉도·자산도 등을 조선(朝鮮)의 지경으로 정하고, 관백(關白)의 서계(書契)까지 있는데, 이 나라에서는 정식(定式)이 없어서 이제 또 우리 지경을 침범하였으니, 이것이 무슨 도리인가?’ 하자, 마땅히 백기주(伯耆州)에 전보(轉報)하겠다고 하였으나, 오랫동안 소식이 없었습니다.


제가 분완(憤惋)을 금하지 못하여 배를 타고 곧장 백기주로 가서 울릉 자산 양도 감세(鬱陵子山兩島監稅)라 가칭하고 장차 사람을 시켜 본도에 통고하려 하는데, 그 섬에서 사람과 말을 보내어 맞이하므로, 저는 푸른 철릭[帖裏]를 입고 검은 포립(布笠)을 쓰고 가죽신을 신고 교자(轎子)를 타고 다른 사람들도 모두 말을 타고서 그 고을로 갔습니다.

저는 도주와 청(廳) 위에 마주 앉고 다른 사람들은 모두 중계(中階)에 앉았는데, 도주가 묻기를, ‘어찌하여 들어왔는가?’ 하므로, 답하기를 ‘전일 두 섬의 일로 서계를 받아낸 것이 명백할 뿐만이 아닌데, 대마 도주(對馬島主)가 서계를 빼앗고는 중간에서 위조하여 두세 번 차왜(差倭)를 보낵 법을 어겨 함부로 침범하였으니, 내가 장차 관백에게 상소하여 죄상을 두루 말하려 한다.’ 하였더니, 도주가 허락하였습니다. 드디어 이인성(李仁成)으로 하여금 소(疏)를 지어 바치게 하자,

도주의 아비가 백기주에 간청하여 오기를, ‘이 소를 올리면 내 아들이 반드시 중한 죄를 얻어 죽게 될 것이니 바치지 말기 바란다.’ 하였으므로, 관백에게 품정(稟定)하지는 못하였으나, 전일 지경을 침범한 왜인 15인을 적발하여 처벌하였습니다. 이어서 저에게 말하기를, ‘두 섬은 이미 너희 나라에 속하였으니, 뒤에 혹 다시 침범하여 넘어가는 자가 있거나 도주가 혹 함부로 침범하거든, 모두 국서(國書)를 만들어 역관(譯官)을 정하여 들여보내면 엄중히 처벌할 것이다.’ 하고, 이어서 양식을 주고 차왜를 정하여 호송하려 하였으나, 제가 데려가는 것은 폐단이 있다고 사양하였습니다.”

하였고, 뇌헌 등 여러 사람의 공사(供辭)도 대략 같았다. 비변사에서 아뢰기를,

“우선 뒷날 등대(登對)할 때를 기다려 품처(稟處)하겠습니다.”

하니, 윤허하였다.


하지만 당시에도 안용복을 죽이려는 관리들이 많았다. 이유는 사사로이 안용복이 일본에 건너가 국정에 관한 일을 하였다는 것이다.


이에 숙종은 영의정 유상운에 일처리 권한을 위임하였다.

유상운(柳尙運)이 말하기를,

“안용복(安龍福)은 법으로 마땅히 주살(誅殺)해야 하는데, 남구만(南九萬)·윤지완(尹趾完)이 모두 가벼이 죽일 수 없다고 하고, 또 도왜(島倭)가 서신을 보내어 죄를 전(前) 도주(島主)에게 돌리고, 울릉도(鬱陵島)에는 왜인의 왕래를 금지시켜 다른 흔단이 없다고 하면서 갑자기 자복(自服)하였으니, 까닭이 없지 않을 듯하므로, 안용복은 앞질러 먼저 처단할 수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 뜻은 대체로 왜인의 기를 꺾어 자복시킨 것을 안용복의 공(功)으로 여긴 것입니다.” 하니, 임금의 뜻도 그렇게 여겨 감사(減死)하여 정배(定配)하도록 명하였다. 헌부(憲府)에서 여러 번 아뢰면서 다투었으나, 따르지 않았다

 

당시나 현재나 국익보다는 염치에 치중하고 남의 나라눈치나 보는 관리들이 많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안용복은 국법을 어겼다는 죄명을 받고 정배되기도 한다.


이후 울릉도는 2년마다 한번 씩 군사들이 들어가 왜인들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였다.
  

1697년 숙종 23년 “울릉도(鬱陵島)에 대한 일은 이제 이미 명백하게 한 곳으로 귀착되었으니, 틈틈이 사람을 보내어 순시하고 단속해야 합니다.” 하니, 임금이 2년 간격으로 들여보내도록 명하였다.

 

숙종은 일본과의 국경분쟁을 해결했을 뿐만 아니라 청나라와도 국경분쟁을 해결한 왕이다.

일반적으로 사극이 필요한 이유는 시청자들이 알 수 없는 당대의 역사를 드라마를 통해서 알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이 지대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병훈 사극은 역사와는 무관한 사극을 만들뿐만 아니고, 역사를 왜곡하기까지 한다. 아무리 역사와 무관한 사극을 만드는 이병훈이라도 해도 최소한 간간히 역사적인 이야기를 보내주는게 사극을 드라마로 제작하는 자의 의무와 같다.

사극을 남보다 즐겨보는 글쓴이로서는 이병훈 사극이 마냥 즐겁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위의 울릉도와 독도와 관련된 내용은 최소한 숙종시대 사극을 만드는 이병훈의 의무와도 같은 것이다. 왜 이를 따로 찾아봐야 하는 것인가?말이다.


당시의 일본외교관과 조선의 외교관을 비교해보고 현재의 외교부 관리들을 비교해보라 누가 더 뛰어난 외교관인지 말이다. 외교부 관리가 자국의 역사를 모르고 대응하기 때문에 미국이 동해를 일본해라고 해도 미국의 말이 옳다고 하고, 중국의 말이 옳다고 하는 것이다. 과연 우리는 외교부 관리를 비난할 만큼 바른 역사관을 가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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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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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10.07.16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이왕 이렇게 된거 일본 외무성을 날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아휴.. ㄱ-

  3. Favicon of http://egoggan.com/sory BlogIcon 이곳간 2010.07.16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정성스런 글 잘 읽고 가요^^

  4. Favicon of https://ilovemytree.tistory.com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10.07.16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숙종대에 독도와 울등도에 대한 총돌이 심했군요~~
    요즈음 정치인들의 역사인식 정말 천박하기가지 합니다.

  5.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0.07.16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어~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에 놀라고 갑니다.

  6. Favicon of http://bristone1977.tistory.com BlogIcon 36.5˚C 몽상가 2010.07.16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이를 띄워주려면 숙종을 바보로 만들어야겠죠. ^^ ㅎㅎㅎ 독도는 언제쯤 해결될지 모르겠네요.

  7. 갓쉰동님 광팬 2010.07.17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스를 보면 그냥 가슴이 아픕니다. 강대국들이 우리나라의 이권을 노리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만 엿보는 것으로 보여서요. 님 말씀대로 숙종을 보면 남성으로서는 매력있는 존재인지는 모르지만 한 나라의 리더로서의 품격이나 자질이 있는 존재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실제 역사서를 보면 숙종은 학문 수준이 상당하고 상당히 정치적인 존재로 나타나 있는데 말이죠.

  8.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ftd montreal 2010.07.19 0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숙종이 지금시대의 사람들보다 훨씬 더 똑똑한 사람이었군여

  9. Favicon of http://www.hotelika.com/ BlogIcon hotel deals 2010.08.18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이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었

  10.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14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옥정은 살아난 동이가 나타나 명성대비의 시해사건의 움직일 수 없을 증

  11. Favicon of http://hubshout.com/?White-Label-Email-Marketing-Allows-For-Easy-Reselling&AID.. BlogIcon Angelo 2012.09.23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사훈련을 하는데 있어서 황해와 동해를 직시하지 않고, 동해를 일본해라고 발표하여 외교적 결례를 하였다. 하지

  12. Favicon of http://www.stanford.edu/~eryilmaz/pet_care_tips_for_college_students.html BlogIcon wireless dog fence 2012.11.03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련을 하는데 있어서 황해와 동해를 직시하지 않고, 동해를 일본해라고 발표

  13. Favicon of https://www.facebook.com/pages/Watch-Every-Thing-Online-Free/289908911121710 BlogIcon watch free movies online 2012.11.04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옥정은 살아난 동이가 나타나 명성대비의 시해사건의 움직일 수 없을 증

  14. Favicon of https://www.facebook.com/pages/Watch-Every-Thing-Online-Free/289908911121710 BlogIcon watch free movies online 2012.11.04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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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Favicon of http://finogickes.posterous.com/endurance-kits-build-the BlogIcon wise food storage free sample 2012.11.04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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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Favicon of https://www.facebook.com/pages/Watch-Every-Thing-Online-Free/289908911121710 BlogIcon watch free movies online without downloading 2012.11.10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숙종시대에 현재와 같은 문제가 있었다. 울릉도와 죽도에 관한 문제가 조선과 일본 사이에 두고 첨예한 대립을 하고 있었다. 이를 해결한 때가 숙종 때 이다.

  17. Favicon of http://blancheklein0.tumblr.com/post/21717760068/ BlogIcon emergency preparedness supplies portland oregon 2012.12.19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라리 성폭행한 성폭력범을 사랑한다는 말을 믿고 싶을 정도이다. 매맞는 아내가 남편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처럼 얼척없기는 마찬가지 이지만 말이다

  18. Favicon of http://orangestorgaard1.posterous.com/get-cold-dry-out-food-what-you-should-ta.. BlogIcon disaster preparedness supplies list 2013.01.05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숙종시대에 현재와 같은 문제가 있었다. 울릉도와 죽도에 관한 문제가 조선과 일본 사이에 두고 첨예한 대립을 하고 있었다. 이를 해결한 때가 숙종 때 이다.

  19. Favicon of http://massagemtantricasp.org BlogIcon massagem tantrica 2014.05.28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버하는 데 필요한 몇 생각입니다. 정직하고 현실적이어야합니다. 당신은 더 나은 표현한 이상을 계산합니다.

  20. Favicon of http://www.mensnum.com/ BlogIcon white 2015.04.17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이 영화를 본 적이

  21. Favicon of http://www.mensnum.com/ BlogIcon nIke 2015.04.20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아주 좋은

구로다 가쓰히로는 한국의 조선일보와 같이 극우적인 일본의 산케이신문의 한국특파워(?)이다.

그런데 구로다 가스히로가 MBC 무한도전의 비빔밥 뉴욕타임지 광고에 대해서 한국의 비빔밥은 <양두구육>과 같이 겉모양은 화려하지만 실속은 없다는 류의 말을 하였다.

일반적으로 <양두구육>은 양머리를 내 놓고 팔때는 개고기를 판다는 말에서 유래 했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양두구육>은 비빔밥 비하에 사용해서는 안되는 사자성어이다.


사실 <양두구육>의 출전은 중국의 춘추시대 제나라 영공이 궁중의 궁녀들에게 남장를 시키고 여색(남색)을 즐겼는데, 제나라의 많은 여성들이 남장을 하는 트랜드가 생겨났다.
한마디로 요즘으로 치면 중성적인 면을 선호하는 듯한 모습이고, 바이섹슈얼적인 모습일 뿐이다.

그런데 영공은 자신만이 궁녀들의 남장여장의 모습을 보고 싶었지만, 온나라 여성들이 남장을 하고 있어서 희소성이 떨어져 버렸다. 그래서 영공은 궁밖의 여성들의 남장여장을 금지하는 령을 내린다. 하지만, 이미 활화산 처럼 타오른 유행을 잡을 수가 없었다.
 
신라의 화랑들이 여성처럼 보이기 위해서 화장을 하였던것과 유사한 상황이다.


어쨌든, 법으로 금지를 시켜쓴데 왜? 남장여인들이 사라지지 않는가? 하고 재상 안영에게 물으니 안영은 법률의 이중적인 잣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궁안에서는 남장여인이 엄연히 있는데 궁밖의 여인들에게만 남장을 하지 말라고 한다면 지킬사람이 없으니 궁성내 부터 금지를 시킨다면 궁밖에서도 남장여인이 없어질것이라고 다음과 같이 비유적으로 이야기를 한다.

왕의 처사는 <양두구육>처럼 양머리를 내 놓고, 개고기를 판다는 꼴이니 내부(궁)부터 잘 다스린 후에 밖을 신경써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요즘으로 치면 노블리스 오블리쥬에 해당하는 말이다. 한마디로 "너부터 잘하셈"이라는 뜻이다.

더 나아가 <양두구육>은 원산지 표시를 제대로 하지 않고, 미국산, 호주산, 중국산 제품을 한우로 속여파는 형태를 말하는 것을 말하는 예로 사용되어질 말이지, 겉모양은 화려한데 안은 속빈강정이라는 뜻으로 사용되어질 고사는 아니라는 뜻이다.


시대에 따라 고사도 달라지고 사용예도 바뀌는 거니 같다붙이기 나름이지만 말이다. 사실 개고기를 먹는 사람에게는 양고기보다는 개고기가 비싸고 맛나다. 먹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말이다. 양고기 머리 내 놓고 개고기 판다고한다면 개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언제든지 땡큐이지 않을까 한다. 그러니 구로다 야스히로을 말에 너무 신경을 곤두세워 추방하자는 말은 하지 말자. 해석하기에 따라서는 얼마나 좋은 뜻인가? 
 
어쨌든, 구로다는 그동안 한국인을 자극하는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적이 많이 있다. 대표적인 내용이 위안부를 조선인이 잘 살지 못해서 위안부로 판것이라고 세계 보통시민이라면 당연히 갖춰야할 기본적인 역사인식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발언을 한적도 있고, 한국인은 아무 쓸모도 없는 독도를 애국주의에 이용한다는 전혀 일본인 스럽지 않는 발언을 하기도 해서 이사람의 뇌에는 어떤 논리회로가 장착되었는지 궁금하게 만들때가 있었다. 한줌도 안되고, 쓸모도 없는 남의 나라 땅은 왜그리 넘보는지 모를 정도이다.

사실 비빔밥처럼 쉬이 먹을 수 있는 음식도 없지만, 쉬이 만들어 먹을 수 없는 음식도 없다. 아무거나 섞어서 넣는다고 비빔밥 음식이 되지도 않을뿐더러 각종 들어가는 음식 재료의 조합에 따라 천차만별의 음식이 되기도 한다.

또한, 같은 재료와 같은 양을 넣더라도 재료를 넣는 순서와 비빔의 강도에 따라 맛이 좌우되기도 해서 만들기가 쉽고도 어려운 음식이 비빔밥이다. 그래서 궁중에서 왕들도 먹었던 음식이 비빔밥이고, 저 밑의 하층민인 거지들도 먹었던 음식이 비빔밥이다. 그러니 지식인을 자임하는 일본의 덜떨어진 구로다 가스히로의 말에 현혹될 필요가 없다.

여기까지만 글을 쓰면 일반적인 네티즌 코드 딱 맞는 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MBC 무한도전의 뉴욕타임즈 광고를 보고 신선하다고 느꼈을지도 모르지만, 개인적인 생각은 MBC의 비빔밥 광고는 김장훈의 독도광고와 쾌를 같이 하는 애국코드를 자극한 시청률 올리기가 잠재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그리 좋아보이지 않는 것 또한 사실이다. 김장훈의 독도광고와 차이점이라면 개인과 단체인 독도광고와 언론사의 비빔밥광고는 전혀별개의 문제이다.

한마디로 비빔밥 광고는 언론 방송사인 MBC가 언론사인 뉴욕타임즈에 광고할 차원에서 할일은 결코 아니였다는 뜻이다.  어느 방송, 언론사가 자신과 같은 언론사에 광고를 하는 경우를 본적이 있는가? 이 또한 스스로 자신의 방송을 낮춰보고 뉴욕타임즈이면 다 된다는 애국주의 코드보다는 미국주의코드를 발견할 수 밖에 없다.

한마디로 뉴욕타임즈에 주말 방송 <무한도전>전면 광고를 하는 꼴이다. 실제로 비빔밥 광고가 아닌 무한도전 광고라는 건 세살먹은 어린애들도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구로다의 발언에 "한식 세계화에 배가 아픈모양"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뉴욕타임즈에 광고한번 한다고 한식이 세계화된다는 발상은 어디에서  오는지 모르겠다.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던 미국언론을 이용한 기사꺼리를 만들려는 얄팍한 상술이 보였다. 결론은 미국에서 효과도 없는 쓰잘떼기 없는 광고라는 뜻이다. 차라리 외화낭비하지 말고 무한도전이 잘하고 있는 불우이웃돕기를 하는게 천만번 나았지 않았을까 한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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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참.. 2009.12.28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로다보다 이 글 쓰신 분이 더 이해가 안가네요 ㅋㅋ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군요...

  3. ㅎㅎ 2009.12.28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글이 그 일본사람보다 더 공감이 안가네요;;; 블로그 포스팅도 시험봐서 어느정도 수준이 되면 하게 해야겠네요..

  4. 글쓴분께 2009.12.28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두구육(羊頭狗肉) 뜻?
    밖에는 양 머리를 걸어 놓고 안에서는 개고기를 판다는 뜻.
    ① 거짓 간판을 내검.
    ② 좋은 물건을 내걸고 나쁜 물건을 함.
    ③ 겉과 속이 일치하지 않음의 비유.
    ④ 겉으로는 훌륭하나 속은 전혀 다른 속임수의 비유.

    이참에 확실히 알아 두세요~

  5. 전혀 2009.12.28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론까지만 하더라도 구로다의 발언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다가, 결론에 이르러 당황스러운 화제전환이 이루어졌네요.
    게다가 글의 결론은 전혀 공감 할 수없는 내용이었네요.
    어떻게 사고하면 결론에서와 같은 논리가 전개되는지 모르겠군요.

    주인장님의 성향은 모르겠지만,
    글을 읽은 후의 느낌은 웬지 무한도전(혹은 MBC)을 헐뜯기 위한 억지 같습니다.

  6. 참내... 2009.12.28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을 쓰고나서 글쓴분은 어떤 기분일지 난 그게 더 궁금하네.. 지금 이슈화되고 있는게 한국의 전통음식을 비하한 구로다 국장에게 김태호PD가 애국심에 한마디 한거에 대한 건데 뉴옥타임스에 외화쓰지말고 불우이웃이나 도우라니? 자기살 깍아서 남은 제작비 한국음식홍보에 쓰겠다는데 글쓴분이 무슨 자격으로 이래라 저래라 하는겁니까? 글을 읽고 매우 기분이 상했습니다. 아니면 처음부터 비판에 대한 글을 쓰던지..이건뭐 전체적인 글이 일관성도 없고 하고자 하는 말의 요지가 뚜렷한 것도 아니니.. 그 정도의 작문 실력으로 이런 글을 쓴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7. 이해가 안가는게 2009.12.29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비밤밥 NYT 독도 지면 광고는 내가 알기로는 두개인이 주도한것인걸로 알고있다 김장훈씨와 서경덕씨의 주도로 광고를 내었다고 하는데 이번 비빔밥 광고 역시 김태호씨(무한도전단체라도 분명 최초 주도한 1인이 있을거 아닌가?)와 서경덕씨가 주도한걸로 알고있다. 김장훈씨가 돈을 대고 서경덕씨가 만든 광고(카피등)를 게제한것이랑 김태호(무한도전)와 앞선광고의 주체 서경덕씨가 만든(카피등) 뭐가 다른가 그것도 같은 NYT였다. 결국 돈을 대준 사람과 광고를 만들어 게재한 사람 매체까지 별로 다를것이 없다. 아울러 독도광고는 Do You Know로 시작하고 비빔밥 광고는 How About 으로 시작한다 충분히 연계광고형식을 취한다는것을 알수있다 당사자들이 연계광고를 형식을 취한 제스쳐를 무시하고 제 3자들이 저건 옳고 요건 그른데 라는건 넌센스아닐까?

    2. 세계화에 뭔기여를 하나? 솔직히 독도광고는 상품을 파는 광고가 아니다. 물론 국가 프로모는 이미지란 무형의 상품을 판다고 할수도있는것이지만 독도광고는 상품성으로 따지기엔 좀많이 떨어진다고 할수있다고 본다. 광고는 이미지던 뭐던 소비를 유발시켜야한다(보통 국가광고는 이미지 개선효과로 인한 관광산업을 촉진하는게 큰 목적이 아닐까?)독도광고는 소비자가 참여할 여지가 아주적지않나? 그렇게 보면 오히려, 후발주자인 비빔밥이 광고를 보는 실잠재 소비자의 관심과 소비를 더 유도할수있다고 확신한다. 점심메뉴로 실제로 당장이라도 사먹을수있는 음식을 소개한다 아울러 한식당들의 전화번호까지 게재하는건 충분히 소비를 유발할수있는 방법이다(광고의 대부분이 이런식이다 상품이미지 + 판매점 + 가격 아닌가?)
    더욱이 비빔밥은 기내식으로도 외국인들로 부터 호평을 받고 헐리우드 스타들의 건강식이라고(얼마전 기네스 펠트로가 비빔밥과 이탤리 타올 한국목욕법을 자신 건강식 미용방법의 하나로 소개했다는기사를 본거같다) 이미 조금이라도 알려져 있는 음식아닌가? 이미 발판이 있는 상품을 광고로 밀어주는게 쓸모없는 일인가?

    3. NYT 에 게재한 김장훈씨와 서경덕 거기에 맞추어서 게재한 김태호(무한도전)와 서경덕씨 글쓴이는 왜 비빔밥 광고는 미국주의 코드라고 하는지 알수가 없다. 비빔밥 광고는 언론인이 주도한 광고라서 그렇다는게 말이되나? 김태호가 도대체 왜 외국인에게 알리고 싶은 비빔밥 광고를 왜 한국인이라면 100프로 다 알고있는 비빔밥을 왜 자국언론에 광고를 내나 도대체 왜? ㅎㅎ 과거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관련 논문이 SCIENCE 외국 과학잡지던가에 올라가기 위해 언론의 협력을 얻고 갖은 노력을 다했던걸로알고있다. 그기사는 온한국언론이 매달렸고 아주 자랑스러워해야하는 일이었고 실제로 국민들 대다수가 기뻐했다 자랑스러워하고? 그것도 미국코드주의인가? ㅎㅎㅎㅎ 왜 우리나라의 유수석학들은 왜 외국의 언론에 자신들의 업적(논문,발견,신기술등)을 알리지 못해 안달이고, 왜 알려졌을때 한국인들은 좋아라할까요? 세계적인 유수의 큰 언론사 신문 잡지 이런 말들은 왜 있는것일까요? 설마 모르시면서 그렇게 말하시는건지? 황우석박사때 미국코드주의에 기분이 안좋아서 비판적인 생각이 드셨었는지?

    마지막으로 글쓴분의 생각을 억측하고 통제하고 싶은맘이 없으나 상당히 편파적이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2.29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엠비씨 제작비를 아끼고 했다는 말은 성립이 되지 않아요.. 님은 기본적으로 사회경험이 없는 분 같은데용.. 공금을 유용한게 됩니다..

      이미지 광고가 나쁜건 아니에용.. 하지만,,,

      왜..이왕 할려면 잘알려진 삼성 핸드폰 광고를 하지요? 그럼 더 광고 효과가 많을텐데요..

      님의 황우석이야기는 패스할께용.. 님의 접근 방법이 저와 다르니.. 저는 황우석이 한국과학계의 망신은 다 시켰다고 보는 입장이라서요..광고를 한다고 사이언스에 실어주지는 않아요.. 황우석처럼 가라로 만들면 실어줄지는 모르지만, 님처럼 애국주의 코드 별로 안좋아해요.. 자신들의 이득을 홍보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

  8. 김성현 2009.12.29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사가 언론사에 광고라.. ㅋㅋㅋㅋㅋ

    이래서 블로거들이 욕먹는다는거...

    개인생각이면 개인생각답게 모르는 부분은 인정하고 조금 거리를 두고 글을 써야지..

    아무튼.. 못배운것들이 문제여...

  9. 김성현 2009.12.29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 못배운것들은 컴퓨터를 못하게 해야되...

  10. 커트 2009.12.29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글을 쓰려다가 ...다른 글에 대한 쥔장님 댓글이 이상해서 글을 따로 남깁니다.

    갓쉰동님 드라마제작비 못지않게 예능의 제작비도 커졌습니다.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11/09/200911090791.asp 여기 기사 보시면 비용이 덜 드는 방영분의 제작비를 한번에 몰아 특집 프로젝트에 활용한다고 하였습니다. 이것도 님 사고에서 보면 공금을 유용한게 되겟네요? 그렇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무한도전을 MBC 예능 간판으로 이끈 김태호PD의 신뢰가 묻어나온다고 할까요? 또한 뉴욕특집이 한식의 세계화였습니다. 한식의 세계화에 방안 중 하나인 광고에 남는 제작비의 일부를 쓴게 유용일까요? 그리고 비빕밥 광고 게재시에도 제작비의 일부가 광고에 들어간다고 분명 밝혔습니다. 문제가 되지않은건 MBC가 김태호PD의 애드립이라 생각해 그냥 방치한걸까요? 아니면 실제 광고비에 썼는데 문제가 안되는걸까요? 전 분명 후자라고 생각합니다만 ...

    또 삼성에 대한 문제가 있는데 외국에서 삼성의 광고행태를 모르시나보군요? http://www.breaknews.com/new/sub_read.html?uid=71376§ion=section37 여기 보시면 약간이나마 알수 있습니다. 일부러 물어본 말은 아니지만 삼성휴대폰을 들고 있는 어느 외국인 몇분도 그게 한국휴대폰인지는 모르더이다.

    마지막으로 MBC는 언론사지만 MBC무한도전은 예능프로그램일뿐입니다. 착각하시는게 많군요
    갓쉰동님은 기본적으로 해외경험도 없어보이시고 사회경험도 없어보이네요. 이렇게 말하면 기분 좋습니까? 글을 쓰시고자 한다면 최소한의 인격은 갖춰야 되는게 아닐까요 ??????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2.29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제의 핵심을 잘못 짚었어요..
      이미 제작비에 광고가 들어있었다는 님의 말씀은 언론사가 언론사에 광고를 한다는 저의 논리를 깨는데 사용하는 게 아니고 님이 저의 논리를 증명 해준겁니다.. 왜 언론사가 언론사에 광고를 내야 하지요? 뻔한 비빔밥 광고가 아닌 무도광고인데.. 단순히 비빔밥 광고라고 생각하고 광고 효과적인 측면을 고려한다고 해도 광고대비 효과는 없어요..

      그리고 MBC는 언론사이고 종합편성을 하는 방송사예용.. 무한도전은 그 엠비씨에서 만든 제품 이구요..

      차라리 출연자가 출연료를 비빔밥광고를 만드는데 사용했다면 말을 하지 않겠어용..

      삼성 휴대폰 광고는 자사 브랜드 광고예용.. 또한, 삼성휴대폰을 들고 한국제품을 모른다고 한 이유는 어느 나라 제품인가를 알 필요도 없지만, 설령 모른다고 하더라도 그건 삼성의 문제가 아니고, 제품을 산 소비자의 문제입니다..

      트랜스 포머에서 노키아 제품을 보고 이렇게 이야기 하지요.. 노키아 일본제품이 아니다. 노키아는 핀랜드 제품이다..라고요..이는 노키아를 모르는 소비자를 조롱하는 말이에용..물론, 소비자가 그 자신이 쓰는 제품의 국적을 알 필요는 없어요.. 알고 사용하고 좋지만요..

      그러니 차라리 국가브랜드 광고를 하고 싶다면, 한식의 세계화를 하기전에 삼성제품이 한국산이라고 광고하는게 국가브랜드를 높이는 길이라는 뜻입니다..

      비빔밥 광고를 한다고 국가브랜드가 높아지나요? 이미 비빔밥이 한국 제품이라고 하는 건 비행기조금 타본 사람은 다 아는데.. 님처럼 해외 여행 못해본사람이람 모르겠고,해외경험 하더라도 관심이 없다면 모르겠지만 말이지요..

      인격을 말하지 전에 님처럼 댓글을 인격에 맞추어 달면 그에 맞추어 맞춤형 서비스를 해줍니다..

      님이 만약, 저의 글에 반론을 제기할려면 광고비는 제작비에서 나온게 아니고 무도 관계가 개인들이 출연금만으로 만들어졌다고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야 엠비씨 제작비로 언론사에 광고를 하는건 애국코드를 이용한 광고에 지나지 않는다는 저의 글의 반론이 성립하는 거예용..

  11. 뭥미 ? 2009.12.29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빔밥의 영양가를 무시한 그야말로 무식한 발언 아니오 ? 깔끔한 음식만 선호하는 일본인이 지저분하다고 느낄순 있겠으나 ,비빔밥의 맛과 영양은 이미 검증된 것 아니오 ? 어차피 구로다인가 뭔가 일본인이 비하를 하건 ,일본인들이 비빔밥을 먹지말자고 캠폐인을 하던 미국인들이 맛있으면 먹을것이고 ,맛없으면 안먹겠죠 ...하지만 비빔밥을 세계화시키는것은 잘하는 일 같은데요 ...우리나라 사람도 스테이크나 회 싫어하는 사람 많자나요 ...느끼한 음식을 싫어하는 한국인이나 매운거 잘 못먹는 미국인이나 문화의 차이겠죠 ...하지만 문화적으로 교류가 활발해 지다보면 모든것이 변하는 것이라오 ..나는 비빔밥의 세계화의 적극 찬성이요~잘만 계발하면 대박날 것이요 ^^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2.29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로다가 영양가 없다고 했던가요? 그런 말은 없었던뎅..

      세계화를 반대하는 사람있나요? 방법의 문제를 집는거지요...
      모로가나 서울만 간다면.. 된다고 생각한다면 할 수 없고,, 그런다고 무한도전에서 선전(광고)한다고 세계화 되는 것도 아니지만요.. ㅋㅋ 머 광고한편이 세계화 되었다고 한다면 할 말 없구요.. 광고를 한 이유는 세계화가 안되어 있기 때문이란 역설도 있다는..

  12. 블로거가 2009.12.29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가 참쓰레기네 니말대로 그방송하나 하러갓다고 서양애들이 우리 음식을 다아는건아니여도 그런 홍보들이 하나씩될수록 점점 커지는건데 ㅉㅉ 존내 쓰레기년 일본에쳐가서 구로다랑 결혼이나 해싸라 ㅋㅋ

  13. 오타지존 2009.12.29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 자격이 없는 분으로 보이네요, 필요도 없는 사족이 너무 많은데다 도데체 이해할 수 없는 오타 지존이시네요? 어떻게 기자가 되셨는지...

  14. cbshero@hanmail.net 2009.12.29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술이라고? 당신의 이글이 상술이지 않나? 그리고 상술이였다면 좀더 적극적으로 인터넷기사 거리가 아닌 무한도전에서 광고 냈다고 말하는 것이 훨씬 효과있지 않았을까? 그리고 뉴욕 출장비를 줄여서 그리고 음반 판매료중 일부를 긁어모아서 왜? 이렇게 까지? 이미 무도는 매니아층 확보로 15% 이상의 고정 시청률은 보장이 되있는데? 왜? 그렇게 고생해서 여관에서 자면서까지 6일만에 6주 분량이라는 하루에 2시간도 못자면서 그렇게 강했했던 것일까? 당신같은 사람들은 이해 못하는 책임감이다.. 프로에서 한식의 세계화를 모티브로 잡았기 때문에 자신들이 할 수 있는 한식의 세계화를 최대한 도출한 것이다.. 그게 프로이자.. 그것이 애국이다.. 당신같은 사람들은 뭐하러? 이럴 수밖에 없는 상식을 뛰어넘는 사고 방식이기 때문에 우리는 존경할 수밖에 없다...

  15. 누구셈? 2009.12.29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 글의 요지는 무엇이요??
    이런 말도 않되는 글의 앞과 뒤를 어떻게 이해하란 말이신지... 초등학생이 쓰는 글도 아니고..
    기자로써의 자질이 의심되는 바입니다..

  16. 지나가다 2009.12.30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사가 언론사에게 광고? 라고 하셨는데... 뉴욕타임즈에 올린게 비빔밥광고지 언론사 광고인가요? 사진을 크게못봐서 모르겠지만... 뉴욕타임즈에 실린 광고에 엠비씨표 비빔밥이라는 상표라도 올라가있나보죠? 광고하나로 세계화가 이루어진다고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겁니다. 하지만... 이런 광고하나가 세계화에 한걸음을 보탤 수 있는 행동은 분명한것 아닌가요? 이런 하나 하나의 움직임이 없다면, 한식을 세계에 알리고 퍼뜨릴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뭐 시청률을 올리고자 하는 전략이라고 말씀하시지만, 만에 하나 그런 의도가 숨어 있었다 하더라도, 이런 광고를 냄으로써 얻을 수 있는 순기능을 무시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단순히 시청률을 올리기위한 방편이었다면, 이것보다 효과적이고 좋은 방법도 얼마든지 있었을 겁니다.

  17. 무슨 글이.. 2009.12.30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냐 ㅋㅋ

  18. 예끼놈! 2009.12.30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술할 때 일관성 없음 안된다고 선생님이 얘기하는거 들었어 못 들었어? ㅋ

  19. 갓쉰동 ㅄ임? 2009.12.30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한편해서 세계화가 된다는게 아니라 외국에 우리나라음식을 알리는 자체가 세계화 하기 위함의 작은 시작이라는걸 모르는 거냐? '무도'에서 NYT에 한번 광고했다고 셰계화가 됐다는게 아니라 이미 알려지고 있던 '비빕밥'이라는 상품을 더욱 알리겠다는거잖아... 그리고 더 잘알려진 삼성휴대폰을 광고하라고?? 너도 구로다랑 사촌지간이냐?? 왜케 개념이 없냐.... 삼성핸드폰은 그냥 일반 브랜드의 상품일뿐이고 '비빔밥'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전통음식으로 특정 브랜드를 광고하는게 아니잖아! 넌 일본의 '소니'랑 '초밥'이랑 같냐?? 또 비빔밥이 세계화가 될 준비가 안됐다고?? 다른 음식은 몰라도 비빔밥만큼 세계 어디에 당장 내놓아도 준비가 되있는거 같은데... 각자 나라에 따라 문화에 따라 입맛에 따라 맞춰서 만들수 있는 음식이 비빔밥 보다 좋은게 어딨어?? 그리고 비빔밥이 우리나라음식이긴 하지만 비빔밥으로 인해 우리나라를 광고한다기 보다 '비빔밥'자체를 광고하는 거잖아.... 당연히 비빔밥이 알려지면 우리나라 음식이라는 점에서 같이 시너지 효과를 얻겠지만 애초 광고의 목적이 니가 말하는 거랑은 다르잖아... 여기서 문제의 핵심을 잘못 집었다고 자꾸 그러는데 내가 볼땐 니가 제일 잘못 집은거 같다..... 갓쉰동 솔직히 너 구로다 알바하는거지?? 너 그런애 아니잖아 ㅋㅋㅋ 정신차려라...

  20. 허허허. 2010.01.04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글 자체는 볼 가치가 없네요.
    보나마나 인기 많은 무한도전을 왜곡해서 비난해서 방문자수 올리려는 얄팍하고 찌질한 상술이군요.
    방문자수 올리려면 최신 가요나 올리세요^^

    무한도전은 불우이웃돕기 충분히 하고 있습니다.
    이번 일도 그들이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여 한 일이겠지요.
    외화낭비는 커녕 멤버들을 조련한것이 아니냐는 말이 나올정도로 제작비를 절약해 왔습니다.
    그리고 김태호PD는 당신같이 덜떨어진 사람들과 달리 세심한 사람입니다.
    광고에서 MBC와 무한도전의 존재는 전혀 부각시키지 않았습니다.
    비빔밥 광고가 상술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할 방법은 아주 많습니다.
    오히려 이게 상술이라는 당신이 밀립니다.

    제말이 틀린것 없죠? 답글 달 필요없습니다. 어차피 다시 이런 삐뚤어진 인간이 운영하는 블로그
    들어올일 전무하니까요.

  21.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montreal florist 2010.01.06 0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빔밥을 먹었다는건 거짓말일거 같아여, 옆에서 먹는 모습을 봣나보져. 정말 맛잇는 음식은 누구에게도 맛있더라구여. 고추장때문에 안먹을거 같이 보이는 모든사람들이 다 좋아해서 오히려 놀랏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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