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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일중

제빵왕 김탁구, 악역 한실장도 불쌍하게 만든 수작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가 대단원을 향해서 치닫고 있다. 작은 논란이 있었지만, 최근에 보기 드문 수작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 최근 김탁구빵이라고 불리는 봉빵의 레시피대로 만든 빵이 성황리에 팔리고 있다고 하며, 해당 레스피에 왜 이스트가 들어가는냐는 해프닝도 있었다. 사실 봉빵은 이스트가 들어간 빵이고, 이스트는 효모이다. 베이킹파우더나 베이킹소다가 들어갔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이스트가 들어간건 문제될것이 없기 때문이다. 봉빵은 주정에서 축출된 효모가 주를 이루지만 이스트만의 풍미를 제공하지는 못하기 때문에 이스트가 들어갈 수밖에 없었다. 2차 경합에서 구마준이 보여준 빵은 봉빵의 레스피대로 만든 빵이기는 하지만, 경합 주제가 이스트가 들어가지 않는 빵을 만들라는 것이었다. 구마준은 이스트를 넣.. 더보기
제빵왕 김탁구, 구마준 위악하고 구일중 위선? 제빵왕 김탁구에서 구일중(전광렬)은 김미순(전미선)이 남겨놓은 전화를 건다. 하지만, 구일중은 김미순의 목소리를 기억하지 못하고 “당신 누구요”라고 물어본다. 자신의 자식을 낳아주고 첫사랑인 김미순의 목소리를 기억하지 못할까? 아무리 14년의 시간이 지났다고는 하지만 말이다. 더군다나 김미순은 사투리를 쓰고 있는데도 말이다. 김미순은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는 구일중이 못내 서운하지 않았을까? 김미순과 통화한 구일중은 한실장(정성모)와 같이 이동하지 않고, 혼자서 이동하겠다고 말을하며 김미순을 만나러 간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한실장은 숨겨둔 칼을 빼서 모든 것을 걸고 구일중을 꺼꾸러트리려 한다. 구일중은 자동차로 이동하는 동안, 한실장이 파논 함정에 빠져 자동차 사고를 내고 김미순의 손에 구원을 받는다. .. 더보기
제빵왕 김탁구,구마준 살리기 위해 구일중이 죽었다 제빵왕 김탁구에서 김탁구가 구일중으로부터 모든 권리를 이양받은 대리인이 되었다고 거성가의 본가에 들어가 말한다. 구마준은 “김탁구 너 지금 너 말이 된다고 생각해, 아버지가 쓰러지자 마자, 신변에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을 예상했다는 거냐?”라고 말을 한다. 김탁구는 왜 아버지가 신변에 이상이 생긴 것을 예상하고 자신에게 대리인에 선정했는지 알고 싶다고 말하며, 회장인 구일중이 자신에게 맡긴 이유가 있기 때문이지 않겠는가? 그래서 자신은 "회장님의 뜻에 따라 한번 해볼까 한다"고 말을 한다. 서인숙은 한실장에게 “김탁구에게 모든 전권을 넘긴 이유에 대해서 말이 되지 않는다고 말을 하며 어째서 마준이 생각은 눈꼽만치도 하지 않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말한다. 이에 한실장은 서인숙에게 “구마준에게 한푼도 한주도 .. 더보기
4억 명품녀 전남편, 일반인 꿈꾸던 삶, 정말 비난받을 일인가? 최근 4억 명품녀가 실시간 검색어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4억 명품녀는 자신을 비난한 네티즌과 엠넷, 디자이너 강코를 모두 고소한 후 한국을 떠나겠다고 선언했다. 4억 명품녀 전 남편은 언론을 통해서 자신의 아내가 실제로 명품을 낭비하는 사람이여서 불편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자신의 힘으로 수입을 창출하지 못하고 부모님의 용돈으로 명품을 수집하는 여자가 케이블 방송에 나와서 자신은 미국의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 게 자신을 모독하는 행위라는 말을 해서 한국의 패리스 힐튼이라고 불리 우기도 하는데 왜 그녀가 패리스 힐튼과 비교되는지도 모르겠고 명품녀인지는 모르겠다. 값이 비싸거나 돈이 있다고 명품은 아니기 때문이다. 미국의 패리스 힐튼은 거부의 집에서 태어났지만, 자신 스스로 부를 창출하여 자신이 필요한 명품.. 더보기
제빵왕 김탁구, 구마준 경합 탈락은 필연일수 밖에 없는 이유 팔봉선생은 구마준(준원)의 탈락이유를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빵”은 도전정신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구마준 너는 경합에만 치중함으로 인해서 도전하는 정신을 발휘하지 못했다. 반면에 탁구는 이스트 없는 빵을 만드는 데는 실패했지만, 여러 발효 종을 실험을 함으로써 재미있는 빵을 만들려고 하는 도전정신이 있었기 때문에 구마준은 탈락하고 탁구는 통과했다고 말한다. 구마준은 춘배가 준 레시피를 이용해서 봉빵을 만들었지만 본질은 봉빵이 아닌 춘배의 봉빵이 된 것이다. 춘배는 자신의 레시피를 구마준에게 주고 구마준을 통해서 자신의 건재함을 알린 것이다. 구마준은 춘배에게 어찌하여 경합에 탈락하는 빵의 레시피를 만들게 했느냐고 반문한다. 하지만, 춘배는 “레시피를 선택하는 것은 구마준 너지 내가 아니다.“라는 말로 .. 더보기
제빵왕 김탁구,구마준 쓰레기발언이 자학인 이유 제빵왕 김탁구에서 구일중(전광렬)은 김탁구(윤시윤)를 만나 어서 거성으로 돌아와라고 한다. 그리고 이 거성을 물려주고 싶다는 의사를 표시한다. 김탁구를 만나고 온 후 최후 통접 제안을 거절한다고 서인숙(전인화)에게 통보한다. 김탁구가 구일중을 만남이 조금이라도 늦었다면 김탁구는 어찌되었을까? 구마준(주원)은 김탁구가 사랑하는 신유경(유진)을 단지 김탁구가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신유경에 접근을 한다. 그리고 신유경을 자신의 사람으로 만들려고 한다. 형이 좋아하는 여자를 자신의 여인으로 만들겠다는 구마준은 분명히 나쁜 사람일 수밖에 없다. 그런데 구마준은 김탁구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아버지에 대한 사랑을 빼앗을 려고 죽기보다도 싫다는 빵 냄새를 맡으며 빵 만드는 일에 전념한다. 김탁구가 아버지의 사랑을 .. 더보기
제빵왕 김탁구, 진짜 악역은 구일중 아닐까? 김탁구(윤시윤)는 자신을 특별한 아들이라고 한 구일중(전광렬)의 말을 자신이 살아가는데 힘을 얻는다. “너는 나에게 특별한 아들이다. 아들아.“ 이말은 김탁구의 일생을 바꾸는 상징과도 같은 말이다. 모든 아버지에게서 모든 자식들은 특별한 아들일 수 있다. 하지만 현실은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처럼 자신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자식이 있는가 하면 바라보는 것으로 애잔한 자식도 있다. 반면에 보는 것만으로 짜증이 밀려오는 자식이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구일중에게는 김탁구는 특별한 아들인 이유는 구일중 자신이 가지고 있지 못한 김탁구의 절대 후각이다. 구일중에게 구마준(주원)은 김탁구가 있던 없던 상관없이 준 것도 없는데 왠지 정이 가지 않고 성이 차지 않는 아들이다. 만약, 구일중이 김탁구가 절대 후각을.. 더보기
제빵왕 김탁구, 세상에서 가장 배부른 빵은 소다빵?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김탁구는 조진구(박성웅)이 밀가루에 소다를 타 넣어다는 재복(박용진)을 데리고 거성의 한승재실장(정성모)를 찾아 간다. 이때 구일중은 조진구와 김탁구를 거성의 로비에서 올라가는 뒷모습을 본듯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잘못 본 것으로 치부하고 만다. 어쨌든 뻔뻔한 한승재는 증거물인 한승재로 부터 입급된 통장과 명령을 시행한 범인이자 증인인 재복이 있는데도 당당하게 재복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이고 명예훼손과 무고로 경찰에 고발할 수 있다고 적반하장으로 나온다. 어처구니가 없어진 김탁구와 조진구는 더 이상 괴롭힌다면 그냥 두고 볼 수 없다고 말을 하고 나온다. 왠지 어설퍼 보이는 장면이 아닐 수 없다. 단지, 김탁구와 아비지 구일중이 거성에서 만날 수 있었다는 우연을.. 더보기
제빵왕 김탁구, 팔봉선생 김탁구에 유리한 경합주제로 불공평 경합 시킨 이유는? KBS 수목드라마 에서 팔봉선생(장항선)은 3번의 경합 중 첫 번째 경합주제로 15일 동안 “세상에서 가장 배부른 빵"을 만들라는 문제를 제시한다. 세상에서 가장 배부른 빵이라 넌센스 퀴즈 같은 내용으로 김탁구(윤시윤)과 구마준(주원) 등 참가자들은 어리둥절할 수밖에 없다. 김탁구는 양미순(이영아)에게 가장 배부른 빵이 무어냐고 물어본다. 양미순은 김탁구에게 세상에서 가장 배부른 빵은 각가 생각나는 빵이 될 것이니 알아서 생각하라고 한다. 코에 붙이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식의 이어령 비어렁이다. 하지만 장항선이 경합 후 설명을 할 것이니 추론하는 것을 멈출 필요성이 있겠지만, 그동안 김탁구에서 보여주었던 내용안에서 답이 있지 않을까 한다. 가장 적은 돈으로 맛나고 배부를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경제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