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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KBS 일베기자 김겸양 부끄러운 거야? 일베의원 김진태와 변희재는 뭐가되나? kbs 일베기자로 알려진 기자는 수습 기자였고, 자신의 일베회원으로 활동한것에 대해서 반성한다고 한다. KBS 일베기자의 아버지로 알려진 사람도 KBS 사내 게시판에 글을 올려 사과를 하였지만, 곧바로 사과글은 자삭 되었다. KBS 일베기자 부끄러운거야 그런거야 자칭 애국보수 변희재와 일베의원 김진태, 하태경은 뭐가되나? 그런데 왜 KBS 일베기자를 비롯한 일베 회원들은 공개되면 자신들의 행동에 대해서 부끄러워 하고 부모들 까지 부끄럽다는 걸까? 당당하면 안되나? 할 때는 자랑스럽고 들통났을 때 부끄럽다면 애초에 하지 말아야 하다. 일베 의원으로 알려진 새누리당 김진태, 하태경을 봐라. 부끄럼이 없지 않는가? 김진태는 공안검사 출신으로 빨갱이 잡던 실력을 발휘하여 절대로 사과를 하지 않고 당당하지 않는가.. 더보기
김기춘 차명진 장명진 이완구 국회통과 청와대 코미디 자~알 돌아간다 김기춘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청와대 부실의 모든 책임은 김기춘 부터 시작된 참사 김기춘 사임과 이완구 국회통과 과정은 화룡점정이였다. 이완구를 국무총리 내정자로 결정했을 때에도 가장 기본적인 인사검증은 없었다는 것이 새정치민주연합의 진성준으로 부터 들어났다. 이완구 국회 통과 과정 국세청, 국방부 등에 이완구 내정자의 기초 자료를 청와대가 요구했는가 여부를 질의 했을 때 모든 기관들이 청와대로 부터 이완구에 대한 검증을 요구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완구 국회통과 과정 이완구는 비리자판기가 되었고 인사참사의 결정판이 되었다. 일반 회사에서도 박근혜의 청와대 처럼 일 처리를 하지 않는다. 박근혜는 이완국 국무총리가 국정경험이 풍부하니 국정을 잘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비리전문가 이완국 국회통과 일.. 더보기
초계함 침몰원인 불안감 조성하는 TV와 청와대 2010년 3월 26일 백령도 인근에서 훈련중인 대한민국 해군 1,200톤 초계함 천안함이 배의 선미에 이상이 발생하여 침몰하였다. 침몰원인은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최소한 외부의 적에 의한 타격이 아님은 쉬이 알 수 있다. 레이더 상에 북한의 이상 징후가 없음을 알 수 있다.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상황이고 최전방 해상에서 벌어진 일이라면, 국내외 파급력을 예상하고 신속한 판단은 필수적이다. 하지만, 현재 청와대에서 긴급 관계장관 안보회의에 참석하고 의사결정을 하는 자들의 면면을 보면 위로는 대통령과 국무총리를 비롯해서 대통령을 보좌하는 자 중 군대를 갔다온 사람은 극 소수에 불과하다. 국방부 장관 김태영을 제외하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방부 차관이란 자도 군대를 갔다온 경험이 없다. 초계정 천.. 더보기
'선덕여왕' 10화랑 병역비리 근본적 해결책 제시 손석희가 하차하는 에서 '군가산점 논란'을 주제로 토론하였다. '병역비리 척결의 하나로 군가산점을 주겠다'는 국방부의 아동틱한 발상에 대한 토론이였다. 전원책을 비롯해서 "군가산점을 주면 병역비리가 척결되는 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에 적극 동의한다. 군역은 의무사항이다. 하지만 군역은 역대로 가고 싶은 사람이 별로 없다. 물론, 개중에는 군에 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 군이야기만 나오면 신검을 같이 받던 어떤 한 사람이 떠 오른다. 그 사람은 신검을 받을때 키를 조작 하였다. 감독관에 걸려서 재대로 키를 잴 수 밖에 없었고, 몇 센티 차이로 국방의 의무를 질수가 없었다. 발꿈치를 드는 대신에 이 사람은 엉거주춤하게 거북이 목이 들어 가듯이 키를 재었다. 그는 일반인들과 다르게 진정 군대에 가고 싶어한 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