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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전 국정원장 이병기 비서실장 내정? 박근혜수첩 똥만있나 대국민 모독 선전포고 - 이병호 국정원장 내정자

 

청와대 비서실장 내정에 이병기 전 국정원장을 내정했다. 

 

박근혜 수첩에서 고르고 고른 인사가 대선개입한 북풍공작 정치 국정원 출신 이병기 비서실장 내정이라면 이는 대국민 선전포고와 같다.

 

 

이병기 비서실장 내정자는 우리가 남이가인 김기춘에서  대선개입 북풍공작원을 내정하는 것은 야당을 비롯한 국민에 대한 모독이고 막가자는 거지 뭐

 

신임 국정원장 내정자는 차장에서 내부 승진한 이병호가 내정되었다.

 

전 국정원장 이병기 비서실장 내정은 우리가 남이가 유신헌법 초안자인 김기춘에서 1997년 대선에 개입해 20만 달러로 윤홍준을 매수해 당시 대선 후보였던 김대중이 북한의 자금을 받았다는 비방회견을 한다.

 

이병기 국정원장은 이 때 이병기국정원(안기부2차장) 대외조사실이 공작을 하였었다. 북한 공작을 한 북풍공작원을 국정원장에 이어서 청와대 비서실장을 임명했다.

 

당시 국정원장은 현 대중 대사 권영세였다. 권영세노무현김정일 정상회담은 무단으로 유출한 인물이기도 하다.

 

이런 인물을 비서실장으로 임명을 하고 국민소통을 위한 선택이었다고 하면 독약을 주고 먹지 않으면 국민소통이 아니라는 뜻인가? 아니면 청와대 사전과 대한민국 사전은 별개로 따로 번역을 해야 하는 것인가?

 

박근혜 수첩에는 한계가 없다. 어떻게 골라도 딱 박근혜 스타일이다. 박근혜 수첩에는 비리 전력자만을 모아놓은 꿀단지가 발라져 있는 모양이다. 하나같이 비정상적인 인물뿐이니 말이다.

 

 

실은 자칭 보수수구들의 맨 얼굴이지 않을까? 박근혜라고 깨끗한 놈 깨끗한 년을 뽑고 싶지 않겠나 하지만 자칭 보수 수구들 중에서 가장 깨끗하고 품성이 좋다고 생각한 것이 아닐까?

 

   

 

 

 

 

수구 보수가 정권을 잡지 말아야 하는 이유 중에 하나다.

 

그런데 국정원장에 얼마나 있었다고 비서실장으로 옮기는 것일까? 국정원장이 비서실장이 되면 기존 국정원 조직은 누구에서 충성을 할까?

 

더군다나 신임 이병호 국정원장 내정자는 차장으로 승진한 인물이니 이병기 전 국정원장이고 현 청와대비서실장인 이병기 충성하하지 않겠는가?

 

이명박 정부 시기인 지난 2009년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초대 사장 공모에 참여하기도 했다. 특히 <조선>과 <동아>, <문화>, <독립신문>, <코나스> 등 보수매체에 칼럼을 쓰며 자신의 보수적인 성향을 강하게 드러냈다.

이 내정자는 지난 2013년 10월 17일자 <동아일보> 기고문에서 국내정보파트 해체와 대공수사권 박탈 등 야당의 국정원 개혁안을 두고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우는 격인 무책임한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기고문 끝부분에 "이 판국에 국정원을 지속적으로 때리고 흔드는 것은 백해무익한 자해행위다"라며 "민주당도 이젠 댓글사건의 미련을 접고 진정한 국가정보역량 강화에 적극 나서야 한다"라고 주문했다. '불법 대선개입 사건'으로 확대되고 있던 국정원 댓글공작 사건 진상규명 흐름에 '국정원 강화론'으로 제동을 걸고 나선 것이다.

http://m.media.daum.net/m/media/politics/newsview/20150227161504594

 

이병호 국정원장 내정자는 박근혜가 선호하는 박정희 시대의 유물인 중앙정보부 소속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박근혜는 참으로 올드보이를 좋아하는 듯 하다. 나이가 70대가 넘었고 유신공주로서 삶이 그리운가 보다.. 골라도 딱 유신공주 스타일이다.

 

이로서 청와대가 국정원을 권력의 개로 만들겠다는 선언이지 않는가? 공안 정국이 도래해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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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폭로? 이인규 폭로보다 이명갑 원세훈 개인 심부름 센터 국정원 문제라며 이인규가 폭로 했다

 

하지만 이인규 폭로가 달갑지 않는 이유

 

이인규 폭로에는 의심가는 부분이 너무나 많다.

 

이인규 전 대검찰청 중앙수사 부장 폭로 관련 새청지민주연합 박범계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인규 폭로는 국정원이 언론 플레이를 하고 공작수준의 폭로는 사실이다.

 

하지만, 당시 수사 주역인 이인규, 우병우 이므로 이인규, 우병우의 손을 거치지 않고는 국정원에 들어갈 정보는 아니라며 이인규우병우에 다목적 의도가 있다며 의심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공무상 비밀누설 공소시효 5년이 지나 작심발언 처럼 이인규가 폭로한 말하는 것은 다목적임을 증명한다고 말한다. 우병우는 최근 박근혜 정부의 청와대 정무수석에 임명된 것도 야당과 대결국면으로 가겠다는 선언과 같다.

 

지난 2009년 박연차가 노무현 부부에게 명품시계를 주었는데 권양숙이 검찰 조사가 압박해 오자 밖에 버렸다는 진술을 하였지만, 국가정보원이 "밖에 버렸다" "논두렁"에 버렸다면 이슈화 시켰다는 것이다.

 

사실 팩트는 밖에 버렸다 어디에 버렸는가에 따라 파급력이 달라지는데 논두렁에 버렸다는 자극적인 말로 인해서 이슈화 되었다. 이에 따라 수 많은 사람들이 권양숙이 버린 시계를 찾는다고 김해로 몰려들기도 했다.

 

이 때 국가정보원 원장은 원세훈으로 원세훈이 국가정보원을 사유화 하고 이명박 지키기를 국가의 일로 치환하여 호위무사로 생활했다. 원세훈 시기 국가정보원은 찌라시 양성소에 정치공작과 선거개입 등 국가정보원으로 보기에는 어렵다.

 

원세훈은 2009년 2월 부터 국정원 재임기간 내내 정치에 개입하고 여론조작을 했다는 사실이들어났다.

 

정치개입을 대북사이버 전쟁이라고 규정한 원세훈이 이 기회를 놓칠 이유가 없다. 여론 몰이를 위해서 언론을 자극하고 네티즌을 위장한 사이버 전사들이 댓글을 달고 댓글 홍보대행사를 동원해서 알바짓을 했을 것은 자명하다.

 

지난 선거과정에서 국정원이 한 행동은 연예인 홍보대행사의 댓글알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였다. 이 당시 국정원은 국정원 다운 짓을 하나도 한적이 없다.

 

인도네시아 정부의 관리자의 노트북을 훔쳐볼려다 들키고, 중국에서국정요원이 들키고, 아프리카에서도 국정원요원이 틀키고 국내에서는 민간인을 미행하다 오히려 민간에 잡혀서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심부름 센터 알바도 국록을 탕진하는 국정원 요원처럼 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들은 최근에 간통죄 위헌판결로 늘어나는 심부름 센터 알바로 취업하기도 힘들지 않을까?

 

이인규 폭로가 생뚱맞은 것도 있지만, 당시 이인규, 우병우, 국정원 원세훈 조중동의 합동작전 노무현 죽이기 프로젝트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원세훈은 국정원 원장 재임시 수시로 이명박과 독대를 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이인규 폭로에 대해서 조중동이 침묵하고 있는게 그 반증이다. 시시콜콜 북한뉴스로 도배하는 조중동이 이인규 폭로사건은 다루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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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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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일베기자로 알려진 기자는 수습 기자였고, 자신의 일베회원으로 활동한것에 대해서 반성한다고 한다. 

 

KBS 일베기자의 아버지로 알려진 사람도 KBS 사내 게시판에 글을 올려 사과를 하였지만, 곧바로 사과글은 자삭 되었다.

 

KBS 일베기자 부끄러운거야 그런거야 자칭 애국보수 변희재와 일베의원 김진태, 하태경은 뭐가되나?

 

그런데 왜 KBS 일베기자를 비롯한 일베 회원들은 공개되면 자신들의 행동에 대해서 부끄러워 하고 부모들 까지 부끄럽다는 걸까?

 

당당하면 안되나? 할 때는 자랑스럽고 들통났을 때 부끄럽다면 애초에 하지 말아야 하다.

 

 

일베 의원으로 알려진 새누리당 김진태, 하태경을 봐라. 부끄럼이 없지 않는가?

 

김진태는 공안검사 출신으로 빨갱이 잡던 실력을 발휘하여 절대로 사과를 하지 않고 당당하지 않는가?

 

물론, 김진태가 공안검사 출신으로 빨갱이를 잡았는지 빨갱이를 만들어 냈는지는 알려진 바 없다.

 

그들의 말을 빌리면 국내에 수만명의 간첩들이 있다는데 발견된 바는 없다. 스스로 유능한 공안검사들도 발견하지 못한 빨갱이들이 빨갱이들이 능력이 좋은건지 공안검사가 무능한 것인지는 알 수가 없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국내 빨갱이 수 만 명  수십 만 명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무능하다는데 방점이 있지만 말이다.

 

없는 빨갱이도 만들어 내서 국정원에 감금하고 폭행하고 고문해서 만들어 내는 능력이니 없다고 하는 것이 논리적으로 합리적이지 않을까?

 

 

 

 

지난 대선과정에서 국정원과 국방부 사이버 사령부는 대국민 정치선동과 선거에 개입을 할 때 김진태를 비롯한 새누리당  하태경의원은 일베는 애국세력이고 젊은 보수의 상징과 같다는 말한 적도 있고, 변희재 또한 일베를 애국보수의 본진으로 인정한 적도 있다.

 

국정원은 애국보수 세력 커뮤니티 회원들을 초청해서 보수 애국이라는 명분으로 열심히 후원(?)하기도 했다.

 

 일베(일간베스트)가 애국보수세력이라는 것도 웃기는 짓이지만, 극우가 애국세력이라는 말은 나치이후 전체주의 국가에서 만 통용되는 이야기만,  변희재는 국정원, 국방부, 십알단, 일베의 정치공작 선거개입에 대해서 애국보수세력이 인터넷 트위터에서 진보좌파세력을 넘어 섰다도 웃기지도 않는 말을 한적도 있다.

 

 

물론, 트윗봇을 날리고 우리가 주는 세금으로 선거개입 한 옥도경, 원세훈의 지시에 의해서 그런 것인지는 누구나 하는 상황에서 변희재는 진보좌파를 넘어선 애국 세력이라고 했으니 웃음이 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최근 판사직을 관둔 일베 판사는 간첩은 고문을 해서던 조작을 해서던 만들어 한다는 댓글 악플러 판사도 일베를 적극 옹호하기도 했다. 

 

 

방송사의 일베논란은 어제 오늘일이 아니다. 때가 잠잠하면 나타난다. 이들은 모두 사과를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렇게 국가기관인 국정원과 국방부에서 조차 존경에 맞이하는 일베 회원들은 밝은 세상에만 나오면 부끄러워 사과를 한다.

 

물론, 세월호 사건 후 단신 투쟁을 하던 세월호 유족과 그들을 지지하여 동참한 사람들을 비아냥 대며 같은 장소에서 폭식 투쟁이라는 것을 한 사람을 후원한 정성산은 새누리당 기획 위원이 된 적도 있다.

 

새누리당, 국정원, 국방부에서 적극 지지하는 자칭 애국보수 세력의 본산인 일베는 밤에만 활동하고 밝은 태양만 만나면 사라지는 좀비와 같은 것인가? 두더지잡이도 이보다는 재미 없을 것이다.

 

KBS 일베 기자는 자신의 아이디를 김겸양으로 사용한 이기자라고 한다. KBS 일베 이기자는 여성폄하를 하기도 했다. 생리휴가를 갈려면 생리대로 인증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 가 하면 일베 게시판에서는

 

 “여자들은 핫팬츠나 미니스커트를 입고 다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공연음란 아니냐”


“밖에서 몸 까고 다니는 X이면 모텔 가서 함 하자 하면 X XX 같은데”


“나라 망한다 걱정하는 좌음 댓글러들 꼬라지 봐라…

이미 기사 내용은 관심 밖이고 파블로프의 개 마냥 짖고 있다”

*좌음: 포털사이트 다음을 가리키는 일베 용어

 

'5․18 조롱글 일색…희생자 ‘홍어’로 비유'란 제목의 연합뉴스 기사에 달린

일베 비판 댓글을 일베에 퍼나름.....

 

 

위에서 언급했지만, 스스로 양심의 자유에 부끄럽지 않다면 하지 않는 것이다. 좋은 것이다. 왜 부끄러운 짓을 하는가 말이다. 변희재도 쓰다 버린 일베(일간베스트)라면 문제가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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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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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권영진이 JTBC 유연채의 대선예측에 출연해 예고한 2차 토론을 하였지만 1차 토론에 비해서 맥이 빠지는 토론이였다. 본질은 사라지고 겉다리만 잡고 있다. 권영진이 할 말은 별로 없었던 듯 하다. 단지 본질을 흐리는 작업뿐이였다.

댓글 알바의 실체는 어디로 사라졌다. 그 와중에 박근혜는 여전히 컴퓨터에 댓글이 없으니 댓글을 달지 않았다고 민주당이 공작을 하고 있다고 떠들고 있다.

새누리당은 댓글이 어디에 달리는 지도 모를뿐만 아니라 ID와 인터넷 사이트 가입도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 글쓴이의 경우 수 많은 사이트에 가입을 했지만, 몇개 ID와 닉은 공통으로 사용하고 있다. 글쓴이(갓쉰동)는 IT전문가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공적인 용도와 사적인 용도로 구분한 것 뿐이다.

가입하는 아이디를 구분하면 어느 아이디로 가입했는지 기억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댓글을 달던 글을 쓰던 감출일도 없기 때문이다.

표창원도 잘못알고 있는데 포털의 경우 같은 주민등록으로 ID를 5개를 만들고 그 이상도 만들수가 있다. 대부분의 포털이 다음과 비슷하거나 같다. 다만 5개 이상의 아이드를 만들려면 편법을 동원해야한다. 

40여개를 만들려면 특별한 조작(?)을 하거나 표창원이 말한 대로 타인의 주민등록번호가 필요하거나 불법적으로 주민등록 생성을 해야한다. 이는 모두 주민등록법 위반이다. 요즘은 전화번호 10개를 외우는 사람도 드물다. 하물며 사이트마다 다른 아이드를 만들어 40여개씩 만들이유가 있는가?  

글쓴이 블로그에 보면 같은 아이피(IP)로 다른 닉을 사용해서 댓글을 다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들은 자신의 닉도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국정원이 대북사업은 하지 않고 이명박 국정홍보를 이유로 다음 아고라 등에 댓글질을 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한마디로 새누리당은 댓글도 구분하지 못하고 ID와 닉도 사이트 가입도 구분하지 못하는 IT깡통당이다. 그렇지 않고 알고 그랬다면 사기당이거나 말이다.

부제) 대선 3차토론후 국정원 여직원 사건 댓글없어 무죄? 무식은 자랑은 아니다

대선후보 3차 토론이 끝날 무렵 경찰은 정원 여직원사건 컴퓨터 분석결과 댓글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그래서 국정원 여직원은 사건에 개입한 알바가 아닌 정직원임을 긴급뉴스로 타전했다.

 

왜 대선 후보 토론이 끝나자 마자 역사상 유래가 없는 긴급속보로 경찰이 국정원 여직원이 댓글놀이를 하지 않았다고 발표했을까?

컴퓨터를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 사람은 댓글은 컴퓨터에 남지 않는다는 사실을 안다. 하지만, 모르고 있는 사람도 많다. 특히 새누리당과 새누리당을 지지하는 고연령층은 알수가 없다.

 

오죽하면 박근혜 조차 국정원 여직원 컴퓨터에서 댓글이 발견되지 않았으니 국정원이 조직적으로 관여하지 않았다고 할까? 또한 대변인이나 공보쪽 사람도 컴퓨터에 댓글이 발견되지 않았으니 국정원 여직원은 무혐의이고 문재인 측에서 모함을 하고 있다고 말을 한다.

 

댓글은 컴퓨터에 남지 않는다.

댓글이 컴퓨터에 남는다는 상상을 하는 것이 새누리당이 인식하고 있다는 것은 얼마나 컴퓨터와 인터넷에 무지한 지를 알 수가 있다. 그러니 새누리당 이명박 정부가 과감하며 무식하게 정보통신부를 없앨 수 있는 것이다. 무식하면 답이 없다. 그 동안 김대중, 노무현 정부가 만들어 놓은 IT의 혜택은 새누리당과 경찰은 받지를 못했던 모양이다.


표창원은 자칭 보수주의라고 한다. 사실 정통보수가 새누리당을 지지를 할 수가 없다. 보수라면 자유와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세력이다. 그런데 새누리당은 역대로부터 민주와 자유를 수호한 적이 한번도 없다.오히려 자유와 민주주의를 망치는 세력이였을 뿐이다.

다시금 박근혜는 노무현과 문재인에게 NLL을 팔아먹지 않았느냐고 공격하고 있다. 이들은 너무나 뻔뻔하다. 독도를 판 독재자 다카키 마사오의 딸 박근혜가 할말은 아니다.

2012/12/18 - [이슈앤/독도] - 문재인 NLL 문제? 독도판 다카키마사오 딸이 할말 아니다 한국 보수가 짝퉁인 이유

그러니 자신을 보수주의라고 말하며 그래서 새누리당을 지지한다고 하는 자칭 보수주의자를 보면 한심할 수 밖에 없다. 이들은 개념자체가 머리에 없는 것이다. 반면에 표창원은 자신이 보수주의 자이기 때문에 새누리당을 지지할 수 없음을 명확히 밝힌 것이다.

표창원과 권영진이 JTBC 유연채의 대선예측에서 맞짱토론을 하였지만, 권영진은 컴퓨터에 댓글이 없으니 무죄라고 주장을 하였다. 하지만, 표창원은 권영진의 무식에 치를 떨었을 것이다.

어떻게 한나라를 대표하는 공당이고 유력한 대권주자를 배출한 새누리당을 대변하는 권영진이 가장기초적인 사실도 모르면서 토론에 임하고 무식한 발언을 하는지 자칭 보수라는 표창원의 입장에서는 한심할 수 밖에 없다. 

정치평론을 하는 사람도 댓글이 컴퓨터에 남아 있다고 생각하고 당당하게 자신의 무식한 논리로 민주당을 비난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나서 사실관계를 알고 나서 황당해 하는 장면도 목도하게 된다.

문제는 새누리당에 사실을 알려주어도 이를 수정할 생각이 없다는 것이다. 자신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하면 언제든지 무한반복할 수가 있는게 새누리당의 전략이다. 이들을 지지하는 사람은 사실관계는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 박근혜의 오류를 지적할 사람도 없고, 지적하고 수정할 만한 실력을 갖춘 인물도 없다. 새누리당은 사찰과 감시와 견제조차 구별하지 못할 만큼 혼동하고 있다. 그러니 새누리당이 내 놓은 대통령 후보의 뇌가 청순한 것이다.
 

글쓴이(갓쉰동)는 오래 전에 현재 야당 국회의원들과 보좌관들을 대상으로 인터넷의 중요성과 소통에 대해서 교육을 한 적이 있다. 야당국회의원이나 보좌관도 인터넷에 무지했지만, 배우려는 자세는 있었고 기초적인 개념은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당시 새누리당이 얼마나 컴퓨터와 인터넷에게 대해서 무지한 지를 알고 있었다. 새누리당은 당시 당원을 대상으로 인테넷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당차원에서 여의도에 교육시설을 만들어 교육을 전방위적으로 전개할 준비를 할 때였다. 하지만, 몇 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새누리당은 무지함을 드러내고 있다. 글쓴이가 새누리당 여의도 댓글 알바를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모른다.

 


처음 컴퓨터 바이러스가 발견되었을 때 일반인을 대상으로 컴퓨터 바이러스는 키보드를 만질 때 손을 깨끗이 씻지 않아서 만들어진다고 농담을 하면 누구나 속는 사람들이 있다. 현재 예전에 일반인을 대상으로 농담을 하듯이 경찰이나 새누리당이 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새누리당의 무지는 그 지지자와 일맥상통하기 때문에 박근혜가 컴퓨터에 댓글이 없으니 국정원이 관여하지 않았다는 말은 그 지지자들에게는 진리가 될 것이다.

 

경찰이 발표한 내용에서 오히려 국정원 요원이 의심받을 일을 많이 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다. 컴퓨터에서 의심을 받고 오피스텔에서 농성을 하는 과정에서 컴퓨터의 일부 데이타가 삭제되었고, 국정원 직원의 ID 40개가 되며, 국정원 직원은 하루에 4,000건 이상을 인터넷에서 검색을 했다는 것이다. 국정원에 왕복하고 회의한 이후 하루종일 컴퓨터 검색을 하고 있었다는 말이 된다.

 

국정원 요원은 댓글 정직원인지는 모르겠지만 검색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재택요원인가 보다. 국정원 직원이 국정원에 있지 않고 재택근무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은 좋은 의미 이기는 하지만, 국정원에 자리를 놔두고 재택근무라니 어쨌던 국정원 요원은 선택 받은 직종이고 선망의 직종이 되지 않을까?

 

국정원 요원이 하루 종일 4,000건을 검색해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여론동향을 살피지 않았다면 불가능하지 않을까? 국정원이 밝힌 직원의 직무는 대북공작(?)업무인데 4,000건씩 조사할 만큼 대북업무가 넘처나는 것일까?

 

그런데 어째서 국정원은 현재 밝혀진 직원과 같은 사람들이 70명이나 있다고 하던데 이들은 무슨 일을 하고 있는 것일까? 여론동향을 살피는 일이 국정원의 업무라고 생각하면 현재 글쓴이처럼 글을 쓴다면 이미 국정원이 나의 글을 감시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 끔찍하기 까지 하다.

 

오죽하면 북한이 로켓을 쏘고 있을 때 국정원의 대북담당 요원조차 대북 감시는 하지 않고 국내 여론감시를 하고 있다는 말을 하고 있을까?

 

그런데 국정원 요원이 되려면 머리도 상당히 좋아야 할 것 같다. 비슷한 아이디와 암호를 기억하고 있어야 하니 말이다. 국정원 요원이 ID 40개를 관리하기도 힘들지 않을까? 비슷한 아이디에 공통암호에 닉만 다르다면 얼마든지 아이디를 생성할 수 있을 것이다.

 

문제는 국정원 요원이 ID40개를 가지고 있을 이유가 없다. 여론조작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단순히 여론을 감시하는 업무만 했다면 말이다. 블로그나 게시판에 댓글을 달려면 서로 다른 아이디(ID)가 필요하다. 감시하는 것도 끔찍한데 여러 닉을 통해서 여론조작의 혐의까지 있다면 끔찍하지 않을까?

 

글쓴이 블로그의 경우 댓글을 익명으로 자유롭게 달수 있도록 해 놓았다. 그러니 티스토리를 가입하지 않더라도 악플을 달 수가 있다. 더군다나 국정원 요원이 정상적인 IP를 통해서 포털에 접속하거나 각종 게시판 접속했다고 보지를 않는다. 플록시를 통해서 우회하였을 것이 자명하다. 더불어 삭제된 데이타에는 댓글이나 글을 게시할 로봇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었을 것이다. 국정원이 일일히 키보드를 통해서 댓글을 달거나 검색을 할 이유가 없다.

 

글쓴이가 보는 경찰의 행동은 선거에 개입하려는 의지가 있었으나 경찰의 의도와는 다르게 역풍을 받았다고 보는 입장이다. 그런데 새누리당은 IT를 접목한 창조경제를 만들겠다고 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사실관계도 모르는 무식을 바탕으로 창조경제가 만들어질까? 대통령의 무식은 나라를 망친다.
최소한 좌우진보보수를 떠나 무식한 대통령은 뽑지를 말자 쪽팔리지 않는가? 당신의 한표가 세상을 바꾼다. 선거는 최선이 아닌 최악을 배재하는 피뽑기다. 구시대의 마지막 막차를 보내야 새로운 판이 생긴다. 한마디로 판갈이를 해야 한다. 그래야 진정한 보수대 진보가 경쟁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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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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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명작만화 2012.12.18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디 40개 쓰다가 해킹당해봐라 국정원직원이라는년이 이게 말이 되는소리냐 ㅎㅎㅎㅎ

  3. ㅁㄴㅇㄹ 2012.12.18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를 치울려면 어떻게 해야되죠?

  4. 과객1 2012.12.18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물안에 개구리는 우물 속에서 본 하늘이 전부다.

    1. 인터넷 접속 중에 댓글놀이가 노트북에 남는 경우??? .==> php로 남을 수도 있다.
    2. 아이디+닉=40개라면 그냥 평균에 불과하다. 예를 들어서 - a. 은행계정(보통 3~5) b. 신용카드 계정 (보통 3~4개) c. 포털이나 커뮤니티 계정 (4~10) d. 쇼핑몰 계정 (3~10 특히 여성의 경우는 더 많을 수도)e. 휴대폰 계정 등등... 더군다나, 아이디 +닉이라면 매 접속사이트마다 기본적으로 아이디 1개+1개 닉이므로 2개 결국은 20개 정도의 접속 사이트니까 결국 평균이하
    3. 페이지 뷰는 접속사이트에 복수개의 pop-up창이 뜨는 경우 등을 (특히 쇼핑몰의 경우) 매 클릭당 적게는 2~3개에서 심하면 거의 10개가 열리는 경우도 있으므로 4000개라는 것도 별로 ...

    • 과객1 2012.12.19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ggg 아닌게 아니라 무식하면 용감하군 (자네처럼)

      웹페이지 이미지 (자동 혹은 수동) 저장되는 거나 확인해봐

      자네 무식한 걸 남에게 화풀이하면 안되지 응?

    • 댓글쟁이 2012.12.21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난거지만 어이가없어서.
      쓸데없지만 다들 사기칠건게 이거라도 막을수있을까봐,
      댓글담.
      참고로 웹개발자입니다.

      1. Php로 기록이남는다뇨 ㅋㅋㅋ
      웹프로그래밍으로 가능하다고나하시던지 전문가인척하는게어이없어서.
      쨋든 남게할수는 있죠 사이트제작자가.
      기본적으로 그럴리는없구요,
      결론은, 피시에 댓글흔적남지않는게 보편적이고 남기게할수있든없든, 흔적없는사이트만골라갔으면 피시에 찾을수없겠죠.

      2. 글쓴분이 얘기한 아이디개수는 사이트별 아이디가 아니라, 자주사용하는 아이디를 말한거에요.
      네이버, 다음 모이런 포털들을 쓰는데 가입은 따로하지만 똑같은 아이디를 사용하죠. 예를 들어 어느사이트를 가도 dhsf123 같은 본인이 자주쓰는 아디가 있는거죠
      사이트당 아이디는 보통 한개, 특이한경우 몇개를 쓰기하지만요.
      전자건 후자건 그게 40개나 된다는건 상식적으로 납득하기힘든일이구요.
      님이 말씀하신건 아이디문제가아니라
      사이트를 40개 사용한단거구요.
      그건 이 사안에서 아무런 관계가없는 얘기죠. ㅋㅋㅋ

      정상적이지않은글이란거 알면서도
      몰라서 속는분 계실까 남겨봅니다.

    • 과객1 2012.12.22 0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쟁이/

      너님의 주관적인 해석을 타인에게 까지 내놓고 객관화하면 안되지요. (응?) 그런걸 소설 쓴다고 하는 겁니다.

      1. 나님은 그런 경우도 종종 있다고 주장했으니, 너님께서 그런 일은 전혀 없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믿으세요. 그런데 너님이 혼자 속으로 그럴 일은 절대로 없다고 생각했다면 모르되 이렇게 내놓고 반박주장하려면 "사이트제작자가 기본적으로 그럴리는없구요" 라거나 "보편적"이라는 두리뭉술하게 꼬리내리는 표현말고 확실하게 단언을 해야지 안그래요, 응? 그래야 반박의 여지가 있지 않겠어요, 응?

      2. '경찰의 발표에 의하면' '아이디 + 닉' 이지요, 응?

      '경찰의 발표에 의하면' 약 3개월 동안 사용된'아이디 + 닉'의 총합이 40개 정도라고 했지 '자주' 사용했다고 발표한 적은 없는 것으로 아는데 도대체 어디서 그런 발표가 있었는지 근거를 밝혀야 해요, 응? 그렇지 않으면 너님의 자의적인 해석은 유언비어요 허위사실 이지요, 응?

      동일한 아이디로 네이버메일과 다음, 구글 메일에도 간걸 무조건 1개로 계산했다는 따위의 경찰의 별도 해석을 본 적이 전혀 없는데도 대체 어디서 그런 발표가 있었는지 근거를 밝혀야 해요, 응? 그렇지 않으면 너님의 자의적인 해석은 유언비어요 허위사실 이지요, 응?

      아울러 아래 '사기칠건게"라는 표현에 대해 자세한 설명도 부탁해요, 응? 이게 무슨 뜻인지 잘 알지요, 응?

      ************인용*****************************
      댓글쟁이 2012/12/21 19:03
      지난거지만 어이가없어서.
      쓸데없지만 다들 사기칠건게 이거라도 막을수있을까봐,
      댓글담.
      참고로 웹개발자입니다.

      1. Php로 기록이남는다뇨 ㅋㅋㅋ
      웹프로그래밍으로 가능하다고나하시던지 전문가인척하는게어이없어서.
      쨋든 남게할수는 있죠 사이트제작자가.
      기본적으로 그럴리는없구요,
      결론은, 피시에 댓글흔적남지않는게 보편적이고 남기게할수있든없든, 흔적없는사이트만골라갔으면 피시에 찾을수없겠죠.

      2. 글쓴분이 얘기한 아이디개수는 사이트별 아이디가 아니라, 자주사용하는 아이디를 말한거에요.
      네이버, 다음 모이런 포털들을 쓰는데 가입은 따로하지만 똑같은 아이디를 사용하죠. 예를 들어 어느사이트를 가도 dhsf123 같은 본인이 자주쓰는 아디가 있는거죠
      사이트당 아이디는 보통 한개, 특이한경우 몇개를 쓰기하지만요.
      전자건 후자건 그게 40개나 된다는건 상식적으로 납득하기힘든일이구요.
      님이 말씀하신건 아이디문제가아니라
      사이트를 40개 사용한단거구요.
      그건 이 사안에서 아무런 관계가없는 얘기죠. ㅋㅋㅋ

      정상적이지않은글이란거 알면서도
      몰라서 속는분 계실까 남겨봅니다.
      *********************인용 끝***************************

  5. 길동 2012.12.18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량경찰교수다 경찰간부된 제자들의 실력이 의심된다. 김 대업이나 아시나요?????

  6. 정직해라사기꾼들아 2012.12.18 2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교수 pc에서id가 40개나왔다고 의문제기.국민 평균id가 49개라함. 노년층유아를 감안하면 얼마나많겠나?
    하루2천만건넘는 댓글중 국정원직원이 pc한대 휴대폰으로 댓글하면 얼마나할까?
    당일 선관위직원방문,주거지라 틀별한혐의점 없어 나왔고,이후 민주당원들이 수십명진을침. 국정원직원이 민주당-기자-경찰-선관위-오빠등 5명이 들어와서 컴퓨터등을 다 가져가라했으나 민주당이 거부하고 출입봉쇄.사정이런데 선거부정이라 흑색선전하는 문재인과 민주당은 정말 척결해야될 구악.
    이번건은 제2김대업/설훈을 만들어 정권잡으려는 민주당의 파렴치한 각본.

  7. 과객1 2012.12.18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체 댓글 알바 월 70만원 현장 실체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206/h2012062613380774640.htm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2062616113875214&linkid=4&newssetid=1352

  8. rhine12 2012.12.19 0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D가 40개나 된다는게 좀 이해가 안되네요. 그걸 일일이 기억하기도 힘들텐데.

    • 과객1 2012.12.22 0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경찰의 발표에 의하면) 'ID+닉'이 40개...

      일반적으로...

      a. 은행계정(보통 3~5)
      b. 신용카드 계정 (보통 3~4개)
      c. 포털이나 커뮤니티 계정 (4~10, ID 1개에 복수의 닉이므로 수십개도 가능)
      d. 인터넷 서적 몰 및 쇼핑몰 및 각종 티켓팅 계정 (3~10 ...특히 여성의 경우는 더 많을 수도)
      e. 각종 e-mail계정, nate-on, facebook, 카톡, 트위터, Linked-in, 휴대폰 계정 등 각종 통신용 (보통 8~20)
      f. 각종 게임 계정 (대부분 게임사이트의 경우 1인당 다수의 ID+복수개의 닉을 허용하므로 1인당 10~30 혹은 그 이상을 소우하는 경우도 많음)
      g. 각종 동호인 및 취미활동 (3~10)

      rhine님의 사외활동 영역이 좁아서 위에 열거한 사례가 거의 없다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걸로 봅니다만 일반적으론 50여개 혹은 그 이상이 보통입니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자기관리가 되는 사람이라면 ID와 Password쯤은 알아서 규칙적으로 조합해서 생산관리할 것이고 Password 등은 자동으로 기억하는 방식으로 하면 간단합니다.

      덧붙여서 말하자면, 설사 ID가 수 백개라한들 그게 무슨 범법행위입니까?

      대부분의 포탈에서 ID는 하나지만 복수의 닉을 허용하는 중요한 이유 중의 하나가 표현의 자유인데 그걸 문제 삼는 행위가 바로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기 위함이라고 해도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봅니다.

      어쨌거나 자신의 좁은 경험을 토대로 세상만사를 재단하다 보면 바보가 되기 십상입니다.

  9. 문죄인 2012.12.19 0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인만의 아주 소소한 지식으로 모든것이 진실인척 떠들어 대는게 좌좀들의 종특이지 ㅉㅉ 모든일에는 거짓뿐이다는거지. 니가 니들 애미 자식이라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을 거짓말이라고 할만한 이유를 붙이는거에도 수십만가지가 있지. 이게 니들 주장하는 방법

  10. 주모1 2012.12.22 0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객1씨
    댁은 아이디가 몇 개? 댁도 아이디를 50개씩 돌려가며 인터넷 생활을 하고 있나? 과객1~과객50? ㅋ 정확하지도 않은 글을 정확한것 처럼 달고 자빠졌어. 어디서 주어 들은건 있어서. 웃음도 안나온다.

    • 과객1 2012.12.22 0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모1씨/

      댁은 아래 계정들 따위는 하나도 없이 사는 모양인데 그렇다고 댁의 특수성을 일반화 하면 안되지 않겠소?

      a. 은행계정(보통 3~5)
      b. 신용카드 계정 (보통 3~4개)
      c. 포털이나 커뮤니티 계정 (4~10, ID 1개에 복수의 닉이므로 수십개도 가능)
      d. 인터넷 서적 몰 및 쇼핑몰 및 각종 티켓팅 계정 (3~10 ...특히 여성의 경우는 더 많을 수도)
      e. 각종 e-mail계정, nate-on, facebook, 카톡, 트위터, Linked-in, 휴대폰 계정 등 각종 통신용 (보통 8~20)
      f. 각종 게임 계정 (대부분 게임사이트의 경우 1인당 다수의 ID+복수개의 닉을 허용하므로 1인당 10~30 혹은 그 이상을 소우하는 경우도 많음)
      g. 각종 동호인 및 취미활동 (3~10)

      자신의 좁은 경험을 토대로 세상만사를 재단하다 보면 바보가 되기 십상이지 말이오... (응?)

      댁의 허파에 바람이 들어서 웃음이 나오는건 내 알바가 아니지, 안그래 응? (먼산)

  11. Favicon of http://ㅇㅎㅇ홍ㄱㅎ BlogIcon 표창원 2012.12.22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지랄을한다 지랄을 해.. 표창원이 논리적이라고? ㅋㅋ 에휴 병신들..
    저런 말같지도않은 예를 들먹거리며 분에못이겨 앞뒤도 안맞는 어거지를 부리는데 논리적이라고? ㅋㅋㅋㅋㅋ 지나가는개가 웃겠다..

  12. 미친개봄 2012.12.23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창원 전교수의 발언을 보고 논리적이지 않다고 느끼는게 정말
    사람일까.아..도대체 이 어이없는 상실의 시대에서 정말 밖에서 만나는
    인간들의 반이 저리 머리속이 구더기같을까...답답하네요.

    • 과객1 2012.12.23 0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죽하면 안대희 전 대법관이 직접 나서서 '법을 그 따위로 해석하지 말라' 설명했겠나?

      법죄심리학 표창원이 안 전 대법관보다 법을 더 잘 알아?

      1차 토론에선 팩트도 없이 내내 자신만의 뇌내 망상적인 추론과 억측 에 근거해서 언성만 높이며 (토론이 아니라 피의자 심문하듯) '당신이 법을 아냐?'고 깝죽대더니
      2차 토론에선 팩트에 깔려서 내내 사과하고 번복하고 ㅎㅎㅎ

      물론 소리만 크면 이기는 줄 아는 좀비들 눈엔 표모가 이긴건 줄 알겠지만
      조금이라도 논리적으로 내용을 파악할 줄 안다면 표모가 시궁창으로 몰려서 어버버하는 토론이었음

  13. 지나가다가 2012.12.24 0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당은 진보(?)....민주당을 지지하는 자가 보수? 민주당적 보수... 이건 또 무슨 궤변? 1차때 민주당 대변인으로 나온줄 알았다.(깜놀) 2차때 민주당가서 눈에 넘 불 켰다고 혼나고 나온 줄 알았다 ㅡㅡ 뭔가 찝찝했는지 자신은 이도저도 아니란다. 그런데 현재 여기저기 그의 행적을 보니 역시나 보여준대로...

  14. Favicon of http://conanblade97@naver.com BlogIcon 본질을 보셔야죠 2012.12.28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의심의 여지를 불문하고 첫번째 민주당이 무작정 선관위를 끌고 그 집 앞에 있었던 것은 명백한 잘못입니다. 지금 박 전 원내대표가 말했듯 증거없이 제보로 이루어졌고 그마저도 그 당시에 밝혀지지 않았으니까요. 표창원이 법을 공부했는지 모르겠네요 범죄심리학 하느라 형소법을 못 본듯 한데 즉시강제는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서나 명백한 증거가 있는 경우에만 가능한 것입니다. 현제 그 이외에 규정은 없습니다.
    ID40개는 위에 많이 설명되 있구요. 댓글기록은 컴퓨터에 남습니다. 제 친구가 보안전문가인데 웹에 덧글 단 것은 충분히 복구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15. Favicon of http://conanblade97@naver.com BlogIcon 본질을 보셔야죠 2012.12.28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의심의 여지를 불문하고 첫번째 민주당이 무작정 선관위를 끌고 그 집 앞에 있었던 것은 명백한 잘못입니다. 지금 박 전 원내대표가 말했듯 증거없이 제보로 이루어졌고 그마저도 그 당시에 밝혀지지 않았으니까요. 표창원이 법을 공부했는지 모르겠네요 범죄심리학 하느라 형소법을 못 본듯 한데 즉시강제는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서나 명백한 증거가 있는 경우에만 가능한 것입니다. 현제 그 이외에 규정은 없습니다.
    ID40개는 위에 많이 설명되 있구요. 댓글기록은 컴퓨터에 남습니다. 제 친구가 보안전문가인데 웹에 덧글 단 것은 충분히 복구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16. kmk 2012.12.29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폭파폭파 Naver ckmk1

  17. 중폎 2013.01.06 0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구 나무 서서 다니 는 사람이군!
    땅도 보고 옆도보시요 뭐가 불마이그리만소 ,
    이정희 와 함께살고 있는교?

  18. kmk 2013.01.13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기조직동두천경찰 폭파 Naver ckmk1

  19. Favicon of http://www.grandloss.com  BlogIcon lose inches  2013.04.01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알바의 실체는 어디로 사라졌다. 그 와중에 박근혜는 여전히 컴퓨터에 댓글이 없으니 댓글을 달지 않았다고 민주당이 공작을 하고 있다고 떠들고 있다.

    새누리당은 댓글이 어디에 달리는 지도 모를뿐만 아니라 ID와 인터넷 사이트 가입도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 글쓴이의 경우 수 많은 사이트에 가입을 했지만, 몇개 ID와 닉은 공통으로 사용하고 있다. 글쓴이(갓쉰동)는 IT전문가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공적인 용도와 사적인 용도로 구분한 것 뿐이다.

    가입하는 아이디를 구분하면 어느 아이디로 가입했는지 기억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댓글을 달던 글을 쓰던 감출일도 없기 때문이다.

    표창원도 잘못알고 있는데 포털의 경우 같은 주민등록으로 ID를 5개를 만들고 그 이상도 만들수가 있다. 대부분의 포털이 다음과 비슷하거나 같다. 다만 5개 이상의 아이드를 만들려면 편법을 동원해야한다.

    40여개를 만들려면 특별한 조작(?)을 하거나 표창원이 말한 대로 타인의 주민등록번호가 필요하거나 불법적으로 주민등록 생성을 해야한다. 이는 모두 주민등록법 위반이다. 요즘은 전화번호 10개를 외우는 사람도 드물다. 하물며 사이트마다 다른 아이드를 만들어 40여개씩 만들이유가 있는가?

    글쓴이 블로그에 보면 같은 아이피(IP)로 다른 닉을 사

  20. Favicon of http://www.flickr.com/photos/bubblegumcasting BlogIcon bubblegum casting 2014.02.12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패에게 보쌈이 되어 물속에 던져진다. 그리고 본능의 힘을 발휘하여 우물

  21. Favicon of http://couponicious.sg/stores/redmart/ BlogIcon see here 2014.03.22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창원은 짝퉁 보수인이네! 기능면에서 능한 사람으로 보이지만 전체의 흐름을 보지 못하는 공적인 사람으로 부족하고 사적인 사람이라고 보여진다. 재승 박덕의 류형이다.

손석희가  하차하는 <mbc 손석희 100분 토론>에서 '군가산점 논란'을 주제로 토론하였다. '병역비리 척결의 하나로 군가산점을 주겠다'는 국방부의 아동틱한 발상에 대한 토론이였다. 전원책을 비롯해서 "군가산점을 주면 병역비리가 척결되는 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에 적극 동의한다. 군역은 의무사항이다. 하지만 군역은 역대로 가고 싶은 사람이 별로 없다. 물론, 개중에는 군에 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

군이야기만 나오면 신검을 같이 받던 어떤 한 사람이 떠 오른다. 그 사람은 신검을 받을때 키를 조작 하였다. 감독관에 걸려서 재대로 키를 잴 수 밖에 없었고, 몇 센티 차이로 국방의 의무를 질수가 없었다. 발꿈치를 드는 대신에 이 사람은 엉거주춤하게 거북이 목이 들어 가듯이 키를 재었다. 그는 일반인들과 다르게 진정 군대에 가고 싶어한 사람이다. 하지만 키가 컸던 것이다. 키를 조작해서라도 군대에 갈 수 있도록 해달라고 감독관에게 눈물을 흘리면서 통사정을 하는 것이였다. 지금은 최홍만 처럼 키가 아무리 크다고 해도 군대에 들어가지만, 당시에는 키도 군대에 갈 수 있는가 없는가의 판단 기준 중에 하나였다.

군문제만 나오면 드는 영국의 사례

어찌 되었던, 군문제가 생길때 마다 반드시 예로드는 나라가 있다. 영국의 왕자들은 필히 군필을 한다. 그리고 전쟁이 나면 앞장서서(?) 자신들의 의무(?)를 다한다. 필립은 2차대전에 참전했다가 전사 한다. 그리고 포클랜드 전쟁에 앤드류 왕자도 있고, 최근에는 아프카니스탄에 참전하는 해리 왕자 등 도 있다. 로마 귀족이나 시민이 되기 위해서는 필히 군대에 가야만 한다. 사실 이들이 전장에 나가는 이유가 명확하다. 의무가 아니고 자신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방편이다.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는 최선의 방법은 스스로 전장에 나아가서 솔선수범을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백성들은 왕이나 귀족들를 인정하지 않고 기득권에 반대를 하는 것이다. 시민이 왕이나 기득권을 지켜주는 총알받이가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일반 백성(시민)들은 지배자 들이 외부인이건 내부인이 바뀌던 누가 되었던, 별반 생활에는 다를것이 없다. 하지만 기득권 층은 외부의 적으로 부터 나라를 잃게 되면 기득권 자체가 송두리채 없어져 버린다.

물론 개중에는 우리나라처럼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외부의 적에게 비리 붙어서 호의호식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 프랑스는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국권을 회복하고 독일에 기대서 복무한 자를 철저히 처단한다. 이는 두번 다시 배반자가 나오지 않게 하려는 수단이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처단은 고사하고 "기록으로 남기자"는 이야기만 해도 안된다고 성화인 자칭 <보수.우파>들이 득실거리고 있다.

어쨌든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스스로 지킬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를 좋은 말로 노블리스 오블리쥬라고 한다. 한국말로 바꾸면 <솔선수범>이다.  우리나라의 기득권층과는 다르게 이들의 행동은 극히 상식적이다.  그러니 우리나라에서 군대에 가는 것은 의무가 아닌 노역이거나 형벌처럼 느끼게 되는 것이다.

포퓰리즘의 처방 군가산점

그런데 이런 상황을 개선하지 않고, 단지 군가산점제로 일반 백성을 꼬시는 행위는 시민을 알로 보는 행동이다. 물론 없는 것 보다는 <군가산점> 만이라도 있는게 좋잖아 하는 분들이 있으니 군가산점제가 호응을 얻을 수 있지만 말이다. 한마디로 포퓰리즘의 하나이다. 포퓰리즘이 꼭 나쁜건 아니다. 문제는 군문제를 다루는 근본적인 대책과는 하등 상관이 없고 남의 권리까지 침해하는 행위라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문제는 기득권이나 가진자들이 자신들의 재산이나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 행동하지 않고, 가지지 못한 자들에게 자신들의 권리와 의무를 지우게 하는 것이다. 그러니 군대에 가는 것은 "뺑이를 치러 가는것이다"라고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병역의 의무를 지려 하지 않는자들은 가진자들이다. 서구와는 정 반대의 현상인 것이다. 군대에 가는 자들은 권력과 재력과 인맥 등 .힘이 없는 일반인 들이다. 이들이 병역을 회피하면 가혹한 형벌을 당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기득권층은 병역을 면탈해도 빠져 나갈 구멍이 수 없이 많이 있다. 이는 같은 병역을 회피해도 처벌이 서로 다른 형평성의 문제가 되는 것이다.

친북좌파 = 충실한 국방의무, 반북보수 = 국방의무 면탈

병역이 의무인 대한민국에서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국무총리인 정운찬, 국방의 한축인 국정원 원세훈 원장이란 자도 군대에 안가는 나라다. 그런데 총을 쏴본적도 없고, 총을 어떻게 쏴야 하는지도 모르고, 경례도 재대로 못하는 이들이 유독 말로만 국방을 강조하고 대북정책은 강공책이다. 그리고 자신들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보수이며 우파라고 한다.


어떤 보수.우파가 위로 부터 아래까지 군대를 안가려 하겠는가? 반면에 이들이 친북세력이라고 모는 사람들의 대표주자인 노무현은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지키며 반북을 하였다.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지키면 친북이 되는 세상이다. 친북하지 않을 려면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아야 하는 아이러니가 발생한다. 친북은 국방의 의무를 지려하지 않는 자칭 보수.우파들이 하는 특징적 행동인데 말이다. 군대에 가지 않아야 출세하고 성공 할 수 있다는 명백한 산 증인 들이다. 이런 나라에서 누가 국가에 봉사할 국방의 의무를 지려하겠는가?

어찌되었던 영국 등 서구에만 <노블리스 오블리쥬>가 있는게 아니다. 신라사회에는 일상화 되어 있었던 것이다. 신라가 삼한일통을 하게 된 커다란 이유 중 스스로 자신들의 재산이나 귀족의 명예를 지키는 방법을 터득하고 있었다. 또한, 전장에 나아가서 죽는 것을 최고의 명예로 알았다. 그러니 신라 백성들은 이들 왕족이나 귀족을 따르지 말라고 해도 따른다.

신라 화랑들 해법을 말하다

드라마 선덕여왕은 신라 진평왕 시기를 다룬다. 꽃미남(?) 알천(이승효), 석품(홍경인), 호재(고윤호), 임종(강지후), 대남보(류상욱), 왕윤(김동희), 필탄(이상현) 등 10화랑이 나오지만, 이때 신라는 초급장교를 만드는 조직이 있었다. 다름이 아닌 화랑조직이다. 8세 풍월주인 문노(538년생)는 화랑이 되어서 14세 어린나이에 551년 신라 진흥왕과 백제 성왕 시기 연합군의 일원으로 대 고구려  전쟁에 혁혁한 전공을 세우기도 하고 무수한 전쟁에 참전한다. 또한, 576년 8세 풍월주에 올라 화랑제도을 정비하고 화랑을 귀족 전사의 집단으로 일신 한다.


화랑의 조직은 왕족을 비롯해서 귀족집단의 자제들이 들어가야 할 만큼 필수적인 조직이였다. 이들에 빠진 사람들은 오히려 왕따를 당하고, 화랑으로서 전쟁이 났을때 참전하지 않는건 치욕으로 느꼈다. 문노는 561년 대가야 전쟁에 참전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관례대로 왕따를 당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문노의 제자인 사다함은, 문노는 가야의 외손으로 충분한 이유가 있었다고 변론을 하였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생은, 춘추가 당항성으로 부터 돌아올때 "말을 타지 못한다"는 말을 듣고, "어찌 왕족인 춘추는 말도 타지 못하냐"고 구박하는 장면이 나온다. 하지만, 미생을 지켜보는 미실이나 하종이나 설원랑 등은 미생을 "너나 잘하세요"라는 듯이 처다보고 웃는다.

미생(정웅인)은 아버지 2세 풍월주 미진부로 부터 어린나이 임에도 불구하고 말을 못탄다는 이유만으로 집에서 쫓겨 날뻔 하였고, 무예 스승인 문노로 부터 버림받을 뻔 했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드라마 사상 전투씬중 최고라는 <아막성>전투에  덕만을 비롯한 유신과 10화랑들이 참전한다. 이 전투는 드라마와는 다르게 602년에 벌어진 전쟁으로 화랑의 일원인 추항과 귀산이 백제군에 맞서 전사하고, 남은 군인들이 아막성을 지키는데 성공한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아들일것 같은 젖비릿내나는 춘추에게까지 알로 보이며 가장 비리하게 나오는 용춘(도이성)도 603년 13세 풍월주의 지위를 호림에게 물려주고, 12세 풍월주 비보랑과  장인인 대남보와 함께 한수 전쟁에 참전하여 전공을 세운다.
드라마에서는 602년 아막성 전투 당시 호재(림)이 풍월주로 전장에 참여를 하지만 이때 풍월주는 13세 풍월주인 용춘이였다. 아막성 전투에 참전을 한다면 호재가 아닌 용춘이 풍월주의 자격으로 참전을 했어야 한다.


만약,  배역과 인물 캐릭터를 정상적으로 한다면 보종역에 유약한 도이성이 어울리고, 용춘역에 쌈짱 백도빈이 어울린다. 미실이 걱정해서 나이어린 18살 유신에게 부탁할 정도로 33살 보종은 유약하기가 그지 없었고, 반면에 용춘은 전장터에 나가지 못해서 몸이 근질근질한 전사의 기질을 타고났기 때문이다.

삼국사기 김흠운 열전에는 김흠운이 문노지문인 호국선 조직에 가담을 하였다고 한다. 김흠운은 김춘추의 사위로 655년  조천성 전투에 참전을 한다. 하지만, 후퇴해야 할 시점에 후퇴를 하지 않고 백제군에 맞서서 장렬히 전사한다. 김흠운의 아내는 요석공주로 생각되어 진다. 남편을 잃은 요석공주는 설원랑의 후손인 원효와 관계하여 설총을 낳는다. 김흠운과 요석공주의 유복자인 딸은 신문왕비인 신목태후인것이다.


신라 화랑 관창은 660년 황산벌 백제 계백의 오천 결사대에 막힌 전선을 뚫는데 혁혁한 전공을 세운다. 또한, 김유신의 동생인 김흠순의 아들 반굴도 이때 죽는다. 김흠순의 손자이자 반굴의 아들인 영윤은 684년 고구려 유민 반란군을 토벌하다 장열히 전사를 한다.

김유신의 아들인 원술은 672년 대 당전쟁인 석문전투에 비장으로 참전한다. 전세가 불리하자 후퇴했다는 이유로 어머니 지조(소)부인에게 가문의 치욕이라는 오명을 쓰고 아버지 김유신의 장례에도 참석하지 못한다.

어찌되었던 신라의 귀족집단에서는 군을 면탈하는 행동은 오명이였다. 지금처럼 병역을 기피하기 위해서 병역비리를 저질러야 <신의 아들>로 추앙받는 사회가 아니고 그들 지배층에서도 왕따를 당할 만큼 불명예였다. 또한 자조적으로 군대에 가는 것을 <어둠의 자식>이라 부르지도 않았다.

결론은 가진자들의 솔선수범이 해법

이처럼 신라는 지배계급인 왕족. 귀족으로 부터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솔선수범을 하고 있으니, 백성들이 따르는건 당연한 귀결이다. 또한, 3국중에서 삼한일통을 하고, 당군을 축출할 수 있었던 근본적인 토대는 왕으로 부터 왕족.귀족들의 노블리스 오블리쥬 (솔선수범) 때문인것이다. 병역기피나 병역비리를 해결하는 근본적인 처방은 신라 화랑의 예처럼 기득권을 가진자들이 스스로 자기것을 지킬려고 할때이다. 군대내 복지나 군대에서 사회복귀 프로그램이나 군가산점은 부차적인 문제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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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berwy BlogIcon 2009.10.16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군가산점제나 군문제 나오면 정말 민감하죠 ㅋ 글 잘읽고 갑니다 예전에 이 주제로 토론한적이 있어서 트랙백 걸고갑니다 ^^

  2. 2009.10.16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labyrint.tistory.com BlogIcon labyrint 2009.10.16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의 시설에 조금 더 투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트랙백 걸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4. Favicon of http://kempwin@naver.com BlogIcon 좋은의미 2009.10.16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군가산점이 없어진것자체가 우리나라의 모순점이었죠. 이일로 여성부를 정말 싫어하게 되었지만..하지만 어제 군가산점을 부활시키자는 의견은 정말 어이없더군요. 현역복무를 하게되면 2년이 아니라 3년가까히 사회생활이 멈추죠(잘아시겠지만 대학생이 4~5월에 군대를 가게되면 전역후에 복학도 못하고 10개월을 기다릴수도 있으니...저처럼 2년2개월이상 복무한사람은 2월에 군대를갔음에도 10개월을 쉬어야했다는...)

    그런 희생에 대한 댓가로 군가산점을 부활시키겠다! 대신 출산을 한 여성도 가산점을 줘서 형평성있게 하겠다! 라고 했다면 대환영이지만, 겨우 군복무기피자를 줄이기위해서 군가산점을 논한다는건 참....

    mb정부답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언발에 오줌누는 꼴이요 ㅡㅡ;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17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했는데용.. ㅋㅋ
      어제는 정말 한심한 국방부가 되겠지용..
      또한 기피자 를 징벌적 연장군복무라니. 코미디도 아니공..

  5. Favicon of http://link2u.textcube.com BlogIcon 아홉살인생 2009.10.16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이 솔선수범을 해주면 정말 문제가 일거에 해결이 되겠죠. 그런데 그들이 과연 쉽게 그리 하겠습니까? 해주십사~~하고 앉아서 빌 수야 없지 않겠습니까
    결국 그렇게 때문에 그들을 통제하고 유도할 이런저런 장치가 필요한게 아니겠습니까

  6. Favicon of https://sapientis.tistory.com BlogIcon 백두 대간 2009.10.16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북좌파 = 충실한 국방의무, 반북보수 = 국방의무 면탈

    전쟁이 난다면?

    친북좌파 = 자발적으로 총 들고 전쟁 참전 총알받이, 반북보수 = 장롱에서 여권 꺼내 해외 도피.

  7. 갓쉰동님 광팬 2009.10.16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가끔 우리나라가 다시 전쟁이 나거나 국권이 침탈되면 누가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을 내던질까 궁금합니다.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풍비박산나는 우리의 상황을 볼때 말이죠... 전 얼마 전에 신채호 선생님의 후손이 이제서야 우리나라 국적을 취득했다는 기사를 보고 욕나오는 줄 알았습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을 내던지고 가정을 포기했던 그분의 자손들을 우리가 응당 보답을 해야 잘 돌아가는 나라가 아닌가요? 지금 기득권층은 병역비리하면서 보수를 외치는거 보면 개콘보다 더 재밌습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0.17 0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전쟁이나면 두번 다시는 목숨을 걸려고 하지 않을 걸용.. 그게 무섭지용..

      개콘이지용. 개그맨들 밥줄을 끊어도 유분수지용.. ㅋㅋ

  8.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0.17 0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기득권을 스스로 포기 절대로 안 한니까
    솔선수범은 더더욱 안 하니까 답답한 노릇입니다.
    이 나라의 가진자들이여 권력이여 솔선수범하라! 하라! 하라!

  9. ffb 2011.05.30 0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개머리판에 눈갖다대고잇는건 정말 가관이네여 m60인가여
    군대안간거 자랑하는건가

  10. ffb 2011.05.30 0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개머리판에 눈갖다대고잇는건 정말 가관이네여 m60인가여
    군대안간거 자랑하는건가

  11.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2.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mature.php BlogIcon Mature Pussy 2012.07.12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중에 김영랑의 시처럼 모란이 피기까지는 삼백예순날은 아니더라도

  13. Favicon of http://immacarrero.multiply.com/journal/item/725/Ab_Muscles_In_Survival_Sets_-.. BlogIcon coghlan's emergency sleeping bag 2012.11.01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14. Favicon of http://habitual.wordpress.com/2008/03/05/rent-a-what-act-now/ BlogIcon portable pet fence panels 2012.11.07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15. Favicon of http://reyholcombe.multiply.com/journal/item/660/The_Contents_Of_An_Survival_Kit BlogIcon ready store freeze dried food 2012.12.10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이는 한때 꿀벅지라는 말이 자신을 칭찬하는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꿀벅지라는 말이 가지는 성적인 취향임을 알았을 때 유이는 꿀벅지에 대해서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16. Favicon of http://therapydogrescue.com/program/interesting/college-dogs/pets-take-the-bit.. BlogIcon invisible fence batteries 2012.12.22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코에는 메인에 '블up베스트'와 'Hot포스트'가 있지만 그 고정성때문에 다이나믹한 변화가 있는 실시간

  17. Favicon of http://zzzjzy2105.bugs3.com BlogIcon uvlaNeorymn 2014.03.23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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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이전에 사용하던 컴퓨터에 문제가 있어서 마더보드와 파워를 교체하였다.

이전에 사용하던 정품 윈도우xp는 마더보드를 교체후 동작하지 않았다. 윈도우 xp가 마더보드의 칩셋과 연동이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복구용 cd를 이용해서 복구를 시도했다. 그런데 기존이 깔렸던 레지스터리와  즐겨찾기 등 환경의 변화를 겪어서 다시 가지고 있는 소프트 웨어를 깔았다. 그리고 윈도우 xp의 서비스 팩을 다 깔고, 사용하는 중에 윈도우 정품인증을 요구를 하는 것이였다. 이런 내가 가지고 있는 정품 xp가 정품이 아니란 말인가? 이런 제길 어디서 정품인증을 받는단 말인가? 아무리 봐도 나의 윈도우 xp는 정품인데 말이다. 이전에도 정품인증을 하고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정품 인증을 할 수가 없단다. 그러고 보니 xp제품의 product 키를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이 없다. 글쓴이는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면, CD케이스와 CD안에 네임펜으로 제품키를 기록하는 습관이 있는데 나의 정품 xp cd 에는 전혀 없었다.

그래서 편법을 동원하기로 했다. 정품인증을 할 수 있다는 레지스트리를 변경하였다. 그렇지만, 나의 피시는 정품인증을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또 다른 편법이 있다는 것을 알고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해서 정품인증을 할 수 있는 짝퉁 key를 만들어 인증을 시도했다. 하지만 이도 부질없는 짓이였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젠더키생성기로 만든 짝퉁 프로덕트 Key를 원천 봉쇄 시켜 버렸기 때문이다.

나의 피시는 망한회사 제품

이제 남은것은 내가 최초로 구매한 회사에 이를 문의하는 방법 밖에는 없었다. 그래서 제품을 만든 회사를 찾아 보기로 했다. 사실 나의 피시는 중견회사의 제품이였다. 그런데 이 회사가 망해서 인수합병되었다. 그런데 이를 추적하니 어느 회사에 흡수 합병되었는지를 모르겠다. ㅠ.ㅠ. 사실 마지막 수단으로 사용할 예정이였다. 프로덕트 key를 어디서 구한단 말인가? 시간도 없고, 해서 그런데로  인증남은 기간을 남겨두고 잠시 사용하자 결심하고 버티고 있었다. 개인용 home edition은 정품 인증을 받지 않더라도 제품 사용에는 지장이 없다는 말을 듣었던 기억을 맹신했기 때문이다. 

DDos의 악몽의 시작 

그러는 사이 DDos에 대한 이야기가 퍼지지 시작하는 7월 초가 되었다. 글쓴이는 걱정하지 않았다. 우리의 자랑스런 정보원이 DDos공격은 북한의 지령에 의한 공격이라고 했을 때, 코 웃음을 쳤다. 왜 보수가 정권을 잡으면 국정원은 북한과 연결하지 않으면 안되는 건가? 국정원은 밥값을 공작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하면서 말이다. 또한 나의 피시에는 백신 프로그램이 깔려 있고 실시간 바이러스를 체크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또한 나의 또다른 맹신에 지나지 않았다. 

7월 10일 새벽 나의 불행은 계속 되었다. 아무래도 DDos가 불안해 지는 것이였다. 그래서 안철수 연구소 ahnlab을 방문해 보니, 별도의 백신이 있는 것이였다. 자동으로 v3lite가 업데이트를 하지 않았던 것이다. 철떡같이 믿고 있던 자동 업데이트가 안되었다는 뜻은 나의 피시에도 DDos가 있을 가능성이 있지 않는가? 말이다. 그래서 얼른 DDos 퇴치 백신을 다운로드해서 실행하고 잠을 청했다. 물론, 이때는 반품상태의 백신이였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아침에 일어나 보니. 나의 피시는 더이상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았다. 하드 부팅 부트가 깨져있고, 파티션이 망가져 있었다. 또한, bios에선 하드디스크를 인지하지만, xp 복구 CD에서 파티션을 나눌수 없었고, 파티션을 나눌 수 없으니 설치는 요원한 것이였다. 전형적인 DDos증상이 아닌가? 그렇다면 나의 피시는 확실이 DDos에 걸린 것이 분명하지 않는가? 

내가 설치한 프로그램을 생각해 보았다. 과연 어떤 프로그램이 문제를 일으킨 것일까? 의심스런 프로그램은 두개로 압축이 되었다. 짝퉁 xp 정품인증 프로그램과, 또 하나는 오디오/사운드 드라이버 파일이였다. 이들을 제외하고는 이때까지 설치한 프로그램이 없었기 때문이다. 재수가 없어도 너무나 재수가 없는 일의 연속이 아닌가?

몇일전 새로산 파워가 비바람속에서 번개를 맞고 저 세상으로 가시더니, 불안했던 마더 보드도 더불어 맛이 가버려서, 메인보드와 파워를 교체하고 xp를 인스톨하는 과정에서 정품 제품인증을 하라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성가심에 편법을 동원했으니 말이다. 사실 나의 컴은 참으로 오래되었다. 컴퓨터 파워를 끄면 SMPS타입의 파워에서 누전이 발생하여 오랜시간이 지난후 컴을 켜야 한다는 불행이 따른 것이다. 그래서 새로이 파워를 구입해서 설치한 것이다.그런데 그  새로산 파워가 맛탱이가 번개 몇번을 맞더니 고이 가버린 것이다.  이전의 파워는 번개를 수천번을 맞았을텐데도 끄덕없었는데 요즘 파워는 하나같이 약하디 약한것이 딱 중국산이였다. 시작의 발단은 파워를 교체한 후 인증키를 어디에 두었는지 잊어버려 편법으로 윈도우 xp를 인증받겠다는 꼼수에서 비롯된것이다. 한마디로 자업자득인 것이다. 어찌되었던 뒤로 넘어져 접시물에 코을 박고 죽는 형국이 아닌가?

재수가 없어도 이런 재수는 더 이상 없을 것이다. 

다시 찾은 나의 정품 인증키, 유레카 그러나 멍청이..

나의 컴퓨터는 누드 컴퓨터다. 하드웨어를 이것 저것 손을 보고, 하는 바람에 몇년전 부터 누드로 있는 것이, 나의 피시의 운명이다. 그렇다고 섹시해 보이지는 않는다. 늙은 피시가 섹시해보이면 얼마나 섹시해 보이겠는가?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60이 넘도록 미실처럼 어여쁜 것은 하늘의 보살핌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사실 젊었을때 외국배우들의 나이를 보고, 놀란적이 많다. 40대에 50대가 되어도 20~30대의 젊음을 유지하는 배우라니, 미실도 잘먹고, 관리를 잘해하고 천부적인 미를 타고 났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니 고현정이 하는  늙지 않는 미실이 이해가 된다.

결국에는 정품 인증 제품키를 찾지 않는다면 위의 작업을 다시 반복해야하는데 된다는 보장이 없었다. 그래서 혹시나 피시 케이스에 붙혀놓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미쳤다. 처음 PC를 살때, 왜 인증키를 피시에 붙혀 놓는겨? 레이블을 만들어 놓으면 좋지 않나 하는 생각까지 줄줄이 떠올랐다. 그러니 항상하던 CD 케이스나 CD 레이블에 제품번호를 적어 놓을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냥 피시를 보면 제품키가 보이니 말이다. 어찌되었던 나의 피시가 누드 생활을 수년동안했으니 케이스가 어디에 짱 박혀 있는지 찾아야 했다. 그래서 찾은 피시 케이스는 먼지로 도포 되어 있었다. 그리고 마침내 잃어 버린 자식을 다시 찾은 기쁨처럼 나의 찾고도 찾던 제품키를 만나게 되었다. 하지만 먼지가 가득 먹은 나의 제품키는 글자가 희미했다. 그래도 잘 보인다고 생각하고 제품키를  CD 겉면에 베껴 놓았다. 아르키메데스가 부력의 원리를 발견하고, 벗은 몸으로 욕장을 뛰쳐나와 유레카라고 외친것 만큼 기뻤다.  물론, 스스로는 자학을 했다. 이런 머저리 왜 피시 케이스는 처음부터 볼생각을 안했을까? 나는 멍충이. 머저리.. 라면서 말이다. (언젠가는 부력을 이용한 체질량계에 관한 포스팅을 할 때가 있지 않을까 한다)


다시 시작된 고난한 XP 정품인증

이제 파워때문에 메인보드를 교체하고, 다시 예전에 쓰던 파워를 사용한다. 시간이 되면 파워를 바꿔야 할것 같다. 어찌 되었던, 메인보드를 교체하고, 다시 윈도우 XP를 깔았다. 혹시나 Ddos에 걸리지 않을까하는 조바심과, 의심스러워 날짜를 2002년으로 설정하고 윈도우즈 XP를 깔기 시작했다. 일단 윈도우즈를 깔고, Ddos 백신을 설치하고, 사운드/오디오 드라이버를 설치하였다. 실시간 바이러스 체크를 하니 이상이 없었다. 결국은 사운드/오디오 드라이버는 Ddos 바이러스가 아니라는 사실만 확인했다. 

일단 XP를 설치한후 윈도우 서비스팩 3까지 일사천리로 설치를 마치고, 오피스와 한글을 설치했다. 그리고 공인인증키를 다시 설치하였다. 이제 DDos도 없으니 날짜를 현재시와 일치 시켜야 한다. 그래서 날짜를 바꾸고, 그동안 돌아보지 앟는 인터넷 서핑을 몇군데 하고 나섰는데, 윈도우 업데이트가  재 부팅을 하라고 하였다. 그래서 편한한 마음으로 재부팅을 하였다. 그런데 이번에는 XP인증을 받으라는 메시지가 첫 화면에 등장한 것이 아닌가? 인증이 안되면 xp 첫화면도 구경할 수 없이 방어막이 처 있다니.. 그래서  혹시나 하는 생각에 xp 설치 이전 날짜로  시기로 설정하였다. 하지만 혹시나는 역시나 였다. 한번 인증 초기화면은 날짜를 변경해도 계속 뜨는 것이다. 또한변 꼼수가 통하지 않는 것이였다.

그리고나서 어찌되었던 제품인증을 시도했다, 하지만 좀처럼 인증 사이트로 이동이 안된다? 가끔 연결이 되더라도 나의 제품인증키가 먹지를 않는다. 사실 XP 소프트웨어를 지인에게 빌려준적이 있다. 그리고 다시 돌려 받은 것이다. 그래서 인증이 안되는 걸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몇번을 시도해도 되지 않는 인증키라니.. 내가 잘못적은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 다시 뽀연 먼지속에 쌓인 나의 연인(제품키)를 자세하게 심미안적으로 확인해 보았다. 이런 그런데 처음 부터 오류가 있었다. 첫 글자가 B로 시작하는게 아닌가? 그것도 모르고 '8'으로 계속 시도하고 있었더란 것이다. 참으로 멍청하지 않는가? 'B'와 '8'을 헛갈리다니 눈이 맛이 가도 한참을 간것 같았다. 하긴 피곤하기도 하다. 시간 나는데로 이짓을 한다면 맛이 가는 것도 정상이지 않을까한다. 어찌되었던 안과를 조만간 가봐야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빌어먹을 눈..

그래서 접속을 했다. 그런데 온라인 인증모드로 전환이 되지 않는것이 였다. 인증모드로 전화되다가 안되다가 될일도 참 안된다고 생각했다. 할 수 없이 전화로 인증을 할 수 있게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인증과정을 걸쳤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정품인것은 맞는데 이 제품키는 사용할 수 없단다.. 제품구매사로 연락을 해봐서 인증키를 다시 획득하던지 정식 소프트웨어를 사야한다고 친절히 설명해주었다. 그래서 나의 지난 과정을 이야기했다. 구매회사는 망했고 .. 블라 블라.. 마더보드를 업그레이드 했다고, 업그레이드는 정식으로 다시 구매해야 한단다. ( 이런 제길 ) 정식 제품을 다시 사야한다니.. XP는 칩셋에 따라 제품키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칩셋을 바꾸어도 정품은 인증이 되는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업그레이드한 칩셋에 맞추어 구매해야 한다는 것이다. 친절히 구매부서의 전화번호를 안내해준다. 아마도 가격은 업글용으로 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 머리를 잠깐 스쳐 지나갔다.  지금 가지고 있는 제품인증키를 계속 사용하고 싶다면 이전 마더보드 칩셋을 사용하라고 한다. ㅠ.ㅠ. 

업그레이드와 파손 제품교체 차이는 ?  

그래서 이야기 했다. 마더보드가 맛이 가서 할 수 없이 업그레이드를 한것이라고.. 그랬더니 그것은 업그레이드가 아니고 제품교환 또는 제품교체라고 한다고는 것이였다. (그래서 머 어쩌라고 다시 사는 방법밖에 없잖냐?) 그래도 새로운 XP소프트웨를 사야하는 것 아닌가? 비용은 이전과는 차이가 있는가? 그랬더니 그렇지는 않다고 한다. 부득이한 제품 교체는 교체된 제품에 맞추어 칩셋과 인증키를 용인한다고 한다. 한마디로 서광이 비추기 시작했다. 무사히 전화로 인증을 마치고 이글을 쓴다.

문제는 부득이한 제품교체는 인터넷 상에서 인증이 되지 않는 다는 사실이다. 나도 수없이 시도 했지만 되지 않았다. 왜 안되냐?고 물었더니 한국의 특수성이라고 한다. IT가 너무 앞서간 한국은 온라인 인증이 가능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전화인증이란다. 너무 앞서가도 탈인거다. Ddos나 제품 인증문제에 있어서 말이다. 예전에는 교체 물품/제품 영수증을 첨부해야 했지만, 지금은 영수증은 안봐도 되는 조금 발전한 형태라는 설명과 함께, 친절하게 다음에 똑 같은 문제가 생기면 전화로 인증을 시도 하란다.  1인 1PC를 기본으로 소프트웨어 정책을 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인증정책을 이해 할만하다.  그래도 세세한 도움말이 정확한 MS에서 칩셋이 바뀌어서 인증을 받을 수 없고, 새롭게 전화를 통해서 인증을 받아야 한다고 친절히 프로그램에 메시지 설명해 주었다면, 그나마 시간 낭비를 하지 않았을까?

나의 기나긴 xp 인증은 이렇게 마치게 되었다. Ddos때문에 나의 몇몇 중요한 화일과 프로그램은 손실이 되었다. 그리고 앞으로 설치할 소프트웨어가 아직도 많이 남아 있다. Ddos의 공격을 보고 처음 든 생각이 백신을 만드는 회사나 그에 종사한 사람들의 고의적인 공격과 이슈화였다. 가장 이득을 보는 집단은 백신업체와 정품을 사용해야 이득을 보는 집단이기 때문이다. 울면서 웃는다고나 할까? 이것은 어찌되었거나 우리의 공작을 좋아하는 위대한 국정원이 확실한 증거도 없이 음모론적으로 Ddos가 북한의 소행이나 지령을 따른 행동인것 처럼한 저렴한 확인되지 않은 음모론적 접근일 뿐이다.

이 글을 본사람은 몇가지 교훈을 얻었을 것이다. 사실 글쓴이도 컴퓨터라면 알만큼 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자만심에 너무나 무심히 넘긴 몇가지 사실들이 있었다. 알고 있는 사실도 쉽게 간과할 수 있다. 실수란 가장 본인이 잘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가장 기본적인곳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아마도 글쓴이는 시간이 지나면 또 다시 위의 실수를 반복할지 모른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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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balloonking.co.uk BlogIcon balloons 2011.12.19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밖으로 것을 계산하는 것은 진짜로 거칠다 그러나 이 위치의 목표가 그것의 기준을 들어올리게 좋은 일 다고 나는 생각한다. 나는 그것이 전하는 것을 시도한 기준을 기술하게 최상 하고자 한 충분한 낱말을 말할 수 없다. 이것은 그럴듯하게 이고 시장에 있는 공중의 주의를 온라인으로 설득한다. 훌륭한 일. 그것을 유지하십시오. 1개의 단어 나는 - 우수했던 지금 말할 수 있었다!

  2.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3.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처음 청와대에서 <구상권>행사에 대해서 구상권은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에 피랍된 사람들에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고 구상권은 샘물교회가 아닌 우토로에.. 라는 기사에서 다음과 같은 부류들을 들어서 예시를 했다.
 
ㅁ 구상권 행사는 한일협정을 잘못한 박정희와 김종필에 해야한다.
ㅁ 518로 화려한 휴가를 보낸 전두환과 그 일당에게 해야한다.
ㅁ 한일협정으로 인해 자신의 권리를 박탈당한 우토로주민에 그들의 배상금과 보상금, 그리고 착복한 이전 정부를 대신해서 충분한 배상을 하고 구상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했다.
ㅁ 참여정부시 부동산을 폭등시켜서 서민을 울린죄
ㅁ 비정규직보호법을 잘못만들어 비정규직을 길거리에 내몰아 생존권을 위협한죄.
 
문제는 위의 사실에 대해서 피해자인 채권자에게 어떠한 보상금을 지출한 적이 없으므로 위 사람들에 구상권도 행사할 수 없다는 모순이 있기는 하다. 그러므로 일단, 위의 피해자들에게 보상/배상을 한 이후 철저히 구상권을 행사하기를 바란다.
 
 
구상권을 행사해야할 대상에 대해서는 구상권을 행사한 적도 없는 정부가 이번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에 대해서 구상권을 행사하겠다고 연일 이야기를 하고 있다.
 
물론, 참여정부가 구상권을 행사한 적이 있기는 하다.
 
전두환의 영원한 똘만이 장세동이 국정원 전신인 안전기획부 수장이였을때 수지킴 살해사건의 당사지인 윤태식을 보호하고, 비호하고 벤처기업으로 까지 키워주었다. 그리고 피해자인 수지킴을 빨갱이로 몰아 세워 수지킴과 그 유가족에서 피해를 입힌 적이 있다. 이에 참여정부는 장세동과 안전기획부를 대신해서 참여정부가 유족에게 배상을 하고 구상권을 행사한 경험이 있다.. 하지만 장세동은 정부가 구상권을 행사하기 전에 8억원을 증여해 버렸다. 그후 장세동에게 구상권을 행사했다는 이야기를 듣지 못했다.
 
법률적으로 상식적으로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사람들이 어떠한 잘못도 없다. <여권법>상으로도 그들은  대한민국 법률을 위반하지 않았다. 또한, 아프카니스탄의 법률도 위반한 적이 없다.
 
정서적으로는 죽을 죄를 지은 것 같다. 그렇다고 해서 정서법에 의해서 구상권을 행사한다는 발상은 고조선시대에도 하지 않는 짓거리다.
 
법률적인 문제가 없는데 국민 <정서법>을 어겼으므로 국가가 구상권을 행사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한다. 피랍인들에 인해서 정신적 고통을 당한 사람들이 많은 모양이다. 정신적인 고통을 당해서 피랍인들에게 법률적인 위반을 해가면서 탈레반에 정보를 주고(적을 이롭게한 국가보안법위반), 욕을 하고(명예훼손:법률위반, 정보통신법위반)을 한다. 
 
불법적이지 않는 이들에 불법를 가하는 것이 정서법이란 말인가. 피랍인들이 피해를 보았으면 보았지, 욕하고, 화풀이를 하고 매를 든 사람들이 그들로 부터 도대체 어떠한 피해를 당했는지를 모르겠다. 어찌되었던 피랍된 피해자에게 정신적 피해를 당했다고 하니 구상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을 것이다.
 
언제 부터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법률에 의하지 않고 <정서법>에 의해서 운영되었는지 알 수 없다.
 
노무현정부 초기 행정수도 이전를 반대하는 측에서 헌법소원을 낸 적이 있다. 그런데 어처구니 없게도 헌법재판소는 조선시대의 경국대전을 들어 수도는 옮길 수 없다는 세계의 유래가 없는 <관습법>을 인용하여 행정수도 이전을 막은 적이 있다. 노무현 정부는 이런 헌법재판소의 판정에 대해서 실소를 금치 못했을 것이다.
 
청와대가 지금 하고 있는 짓이 이전 헌법재판소 보다도 못한 <멍석말이>,<니죄를 니가 알렸다>라는 드라마에서나 나옴직한 희극을 연출하고 있다.
 
검찰에서도 이번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에 의해서 피랍되고 살해한 탈레반를 2인의 살해죄와 납치/구금 등의 죄를 물어서 <기소중지>를 시켰다.
 
검찰은 가해자는 탈레반이고 피해자는 피랍인들이라고 형사법상 인정한것이다.
 
그런데 청와대는 검찰과는 반대로 피해자인 피랍인을 대상으로 가해자인 탈레반에 의해서 국민의 세금이 낭비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적반하장식 구상권을 피해자인 피랍인측에 전가시키고 있다. 구상권을 행사할려면 가해자인 탈레반을 대상으로 해야한다.
 
<구상권>이란 형법상에 있는 조항이 아니고 민법상 채무자를 대신해 채권자에 우선 변재한 금액을 추후 채무자에게 구상권을 행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민법상으로도 탈레반은 피랍인들의 채권자가 될 수 없다. 오히려 탈레반은 피랍인들을 정신적 고통으로 몰아 민법상 손해배상 책임을 면하기 어렵고, 형사상 살인죄와 구금, 납치죄에 해당한다.
 
그러므로 구상권의 행사는 가해자 탈레반을 대신해서 피랍인들의 정신적 육체적 고통에 대해서 일단 보상을 하고, 추후 발생할 지도 모르는 <외상후후유증>에 대해서도 일단 비용을 지출 하여야 한다.
 
설령 청와대의 논리가 맞는 다고 할지라도 탈레반에 납치된 후 정부가 지출한 비용을 정확하게 산정하여야 한다. 지출비용 중 믿고 싶지도 않고 <원칙과 상식>을 입에 달고 투명성을 강조하는  합법적인 우리정부가 그랬을리 만무하지만, 피랍사건을 해결하면서 지출한 많은 비용 중 혹시나 우리정부가 탈레반에 알게 모르게 주었다고 의심되는 <인질교환비용> 1,000만불(한화:95억)을 공히 밝혀야 한다. 그렇지 않고 <인질교환비용>이 지출되었는데 지출내역이 없다면, 정부는 국민의 세금을 공히 밝히지 않는 <권력남용>과 <직무유기>를 한 것이 된다.이를 밝히지 않고 단지 비행기 삯이나 받을려는 얇팍한 수는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는 사례에 불과하다. 
 
투명하게 밝혀야 하는 또다른 이유 중 피랍인들이 핍박받는 이유가 <인질교환비>를 주었다는 혈세의 낭비유무이기 때문이다. 이를 명백히 밝히는 것이 참여정부의 투명성에 흠집이 없을 것이다. 이와 같은 선례는 이미 이전 김대중 <국민의 정부>의 남북정상회담의 돈주고 샀다는 야당의 압박을 투명하게 밝힌 적이 있다.
 
 또한, 이 비용이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국정원의 판공비나 기밀비에서 지출되었다면 이는 청와대와 정부와 국정원장인 김만복이 국민의 세금을 낭비한 것이므로 노무현과 청와대는 국가로 부터 구상권대상이 된다. 또하나는 언제든지 배달사고가 있을 수 있으므로 국정원에서 지출된것으로 의심되는 돈의 출처와 탈레반으로 부터 받은 영수증을 필히 제출하여야 할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전세계가 이번 피랍사건으로 한국정부가 탈레반에 돈을 지불했다고 의심을 하고 있으므로 투명하게 밝히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래야 민심이 왜 국민의 피와 같은 세금을 낭비했는지 배달사고를 냈는지,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확한 피해산정을 하므로 앞으로 있을 지도 모르는 구상권 행사의 선례로 삼지 않을까 한다.
 
탈레반 자신들이 받지도 않았다고 하는데 정말 인질교환비를 받지 않는 정당한 반정부 무장단체인지 단지 인질을 납치하여 인질교환비용을 노린 파렴치한 양아치 집단인지 알 수 있지 않겠는가?
 
혹시나 앞으로 있을지도 모른 우리국민에 대한 납치 행위에 대해서 국가가 국민의 세금을  한푼도  납치범에 지출하지 않는 다는 것을 세계만방에 밝히므로 납치범들로 하여금 우리국민들이 납치대상에서 제외 될수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 쉬쉬하고 지나간다면 전세계 납치범들로 부터 우리국민이 납치대상 일순위에 올라 갈것이다. 투명하게 밝히는 것이 앞으로 있을 불상사를 막는 지름길이다.
 
이와같이 구상권을 청구할려면 철저하게 하는 것이 국민을 위해서 좋을 것이다. 
 
단지, 이번 구상권 행사발언이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으로 반기독교적인 국민정서를 이용한 반노무현인 뉴라이트와 기독교계의 일부를 압박해보고자하는 얇팍한 표퓰리즘이 아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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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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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essedbejulia.com BlogIcon 인형 2011.12.31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는 낯에 침 뱉으랴

  2. Favicon of http://no-credit-check-cell-phones.com BlogIcon 박기동 2012.01.07 0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goldie.istart.com.au BlogIcon 에밀리 2012.04.04 0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4. Favicon of http://jackiemac.boldlygoingnowhere.org BlogIcon Arianna 2012.04.06 0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5. Favicon of http://forzaitalia.dynalias.org BlogIcon Madelyn 2012.05.09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6. Favicon of http://walltowall.homeunix.com BlogIcon 시에나색 2012.05.11 0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유대인 음식만 먹습니다.

  7.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8. Favicon of http://rocville.com/?p=Forums BlogIcon Jaarda 2012.07.11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똘만이 장세동이 국정원 전신인 안전기획부 수장이였을때 수지킴 살해

  9. Favicon of http://pornhub.phonemates.com/ BlogIcon http://pornhub.phonemates.com/ 2012.07.19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드가 국내에 들어와서 태릉에서 김연아와 같이 훈련하는 모습을 간단하게 언

  10. Favicon of http://cheapcarinsurancemichigan.com/ BlogIcon car insurance in michigan 2012.07.23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을 보호하고, 비호하고 벤처기업으로 까지 키워주었다. 그리고 피해자인 수지킴을 빨갱이로 몰아 세워 수지킴과 그 유가족에서 피해를 입힌 적이 있다. 이에 참여정부는 장세동과 안전

  11. Favicon of http://www.amerisleep.com BlogIcon Amerisleep 2012.07.28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거가 명백한데도 자신은 아니라고 하는 뻔뻔하게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 보다는 조금 나은 수준이긴 합니다. 그래도 뻔뻔한 사람들 보다는 조금의 양심이

  12. Favicon of http://www.amerisleep.com BlogIcon Amerisleep 2012.07.28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거가 명백한데도 자신은 아니라고 하는 뻔뻔하게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 보다는 조금 나은 수준이긴 합니다. 그래도 뻔뻔한 사람들 보다는 조금의 양심이

  13. Favicon of http://insurancedirectly.com/health-insurance-quotes/anthem-blue-cross-of-cali.. BlogIcon anthem blue cross blue shield address 2012.08.08 0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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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Favicon of http://lowestcarinsurancequote.com/ BlogIcon auto car insurance quotes 2012.08.08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의심없이 대부분이 웹 사이트를 기억하는 데 실패하고 정기적으로 그것을 한 번주지하시기 것입니다.

  15. Favicon of http://cheapchristianlouboutinshoessales.com/christian-louboutin-2012-c-11.html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2012 2012.09.15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들이 순복음교회를 난타하기에 이르렀고 순복음교회가

  16. Favicon of http://pg.werkgroepen.net/blog/view/7519/what-supplies-to-be-in-case-of-an-eme.. BlogIcon tank emergency hulkshare.com 2012.11.26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오서코치에 의해 밝혀진 사실이지만 올림픽을 앞둔 1개월전인 2010년 1월말 4대륙 대회 기간중 김연아는 발목부상 중이였다. 발목부상중인 김연아가 빙상연맹과 ISU와 전주시측의 참여 압력에 굴복하여 부상를 치료 못하고 대회에 참여하였다면 상상하기도 싫은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었다.

  17. Favicon of http://www.predictperformance.net/blog/view/37238/what-do-to-when-food-is-rare BlogIcon particulate respirator mask 2012.12.05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률적인 문제가 없는데 국민 <정서법>을 어겼으므로 국가가 구상권을 행사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한다. 피랍인들에 인해서 정신적 고통을 당한 사람들이 많은 모양이다. 정신적인 고통을 당해서 피랍인들에게 법률적인 위반을 해가면서 탈레반에 정보를 주고(적을 이롭게한 국가보안법위반), 욕을 하고(명예훼손:법률위반, 정보통신법위반)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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