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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글쓴이(갓쉰동)에게 그동안 김연아 관련글을 그토록 많이 썼으면서도 왜 김연아 악마가면에 분노하지 않느냐고 하는 분들이 있다.


사실,  글쓴이는 오래전에 이미 그 사진을 본적이 있고,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알고 있었다. 그래서 소쿨러라서 일본인들이 김연아가면을 사용한 것에 대해서 별다른 코멘트를 하고 싶지가 않았다.


욱일승천기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관한 글을 썼는데 지속적으로 이에 대해서 언급을 하기를 요구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욱일승천기가 나치의 문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나치의 철십자와 대응이 되려면 일장기가 되어야 하고, 기미가요가 되어야 한다는 요지였다.

또한, 욱일승천기는 일장기 밑의 하위 일본 해군의 상징일 뿐이다. 욱일승천기에 분노를 강요하지 말라는 뜻이다. 일장기나 기미가요에도 분노하지 않는 한국인들이 언제부터 겨우 일본 해군의 깃발에 그토록 분노를 하는지 모르겠다.


글쓴이가 일장기, 기미가요, 욱일승천기에 화가 나지 않는다고 하니, 역사의식도 없다고 또다시 공격을 한다. 그렇게 설명을 해주었는데 이해를 못한다면 할말은 없다. 왜냐하면 난독증은 한국인이던 사람이라면 세계공통적으로 있기 때문이다.


글쓴이가 일장기, 기미가요, 욱일승천기에 화가 나지 않는 이유는 미안하게도 일본에 원인이 있지 않고, 한국에 있다. 왜냐하면 그렇게 일본군국주의를 증오하고 친일파를 증오하는 민족주의가 살아있는 대한민국은 친일파(사실 글쓴이는 친일파라는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친일파가 아닌 민족반역자나 매국노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을 청산한 적이 없다.


한국의 주류언론은 매국 민족반역자가 만든 조동아리(조선일보, 동아일보)다. 이들은 아직까지 민족신문이라고 자랑질을 하고 있다. 그리고 그렇게 믿는 사람들이 많다. 민족신문이기는 하다. 한민족이 아닌 황국신민의 일본민족말이다. 한국의 친일언론도 청산하지 못한 대한민국에서, 친일파 김성수가 세운 고려대학이 민족대학으로 되어 있는 대한민국에서 겨우 일장기, 기미가요, 욱일승천기에 화가 난다면 화병에 죽을지 모르기 때문이다.

글쓴이는 오히려 일본이 계속 일장기, 기미가요, 욱일승천기를 앞세워 주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일본 자국내에서 그것을 용납한다면 일본은 스스로 망국의 길로 가는 첩경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비정상국가로 가는 지름길이란 뜻이다.


그런데 친일청산은 고사하고, 독립군 때려잡는데 앞장선 뼈속까지 황국신민이고 친일파였던 박정희가 대통령이 되고, 그를 존경하고, 계승한다는 정당이 정권을 잡고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에 얼굴을 내밀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친일인명사전도 하나 제대로 만들지도 못하는 대한민국이 민족주의를 내세운다는 것도 웃기는 일이 아닌가?


어쨌든, 티끌같은 손톱밑의 작은 상처가 아프기는 하다. 하지만, 작은 것에 분노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으로 대단한 사람들 같다는 생각이 든다.  자국의 잔재도 청산하지 못했는데, 일본이 한국에 과거사 사과하는 것도 웃기는 일이 아닌가? 니들 나라 꼬라지를 봐라, 겉으로는 일본에 사과하라고 하지만, 니들의 진심은 일제 식민지시절을 그리워하고 다른 점이 없지 않는가? 또는 자발적 친일은 문제가 되지 않는 거냐? 라고 반문한다면 이에 대해서 대답해줄 말이 없다.
 


결론부터 말하자, 김연아는 한국을 저주하기 위한 일본이 만든 악마가면이 아닌 한국을 응원하기 위한 붉은악마였던 것이다. 재밌지 않는가? 사실 김연아는 월드컵 당시 대표 붉은악마였다.
 

이때 김연아를 비롯한 수많은 대한민국 축구국가 대표팀이 붉은 악마가 되어서 한국을 응원하였었다. 한국인들이 월드컵 때 가면을 쓰고 한국을 응원한 도구였다는 뜻이다.


그런데 언제부터 김연아 가면이 일본의 악마가면으로 변해버렸을까? 사실 저주의 악마가면으로 변한 적이 없다. 이는 단순히 발기자들이 만든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 왜냐하면, 아시안컵에서 사용된 사진은 없을 뿐만 아니고, 김연아 가면이 일본 응원단에서 노출된 것은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한일전이 벌어졌을 때 일본 응원단 일부에서 김연아 가면을 쓴 것이 노출되면서 부터이다.

2010년 10월 12일 이 당시 김연아 가면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2011년 1월 한일전이 끝나기가 무섭게 급변한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김연아 가면을 쓴 일본응원단은 김연아를 너무나 좋아하는 김연아 팬이였다.

김연아 가면이 저주의 가면이라고 주장하는 자의 말에 의하면 자신이 저주하는 대상의 가면을 쓰고 상대에게 저주를 한다면 자신이 바른길로 간다는 거란다.



이의 주장을 받아들여서 생각을 해보자 김연아 가면을 쓰고, 이들은 누구를 응원하고 있었을까? 힘내라 일본일까? 아니면 한국 져라고 외쳤을까? 저주의 가면이라면 오히려 일본을 저주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아니면 한국 돼져라 라고 외쳤다면 이는 또 어찌될까? 한국을 욕했으니 한국의 저주가 풀리고 좋게 되는 건가? 아니면 일본관중속에서 김연아 가면을 쓰고 한국 이겨라, 아니면 “대~한 민국“을 외쳤을까?


저주의 가면이라면 한국응원단 속에서 아사다마오 가면을 쓰고 일본이겨라 라고 소리를 질러보자. 질러볼 것도 없이 한국응원단 속에서 퇴출되거나 물매를 맞고 쫓겨나지 않았을까? 현재 상황을 보면 안봐도 DVD같은 생생하게 떠오르지 않는가? 그런데 왜 일본 응원단은 김연아 가면을 쓴 존재를 용납했을까? 애국심이 넘처나 미쳐 돌아가는 한국인의 주장에 의하면 오히려 군국주의에 광분하는 일본응원단이 더 다양한 응원을 한다고 생각지 않는가?
 

문제의 저주한다는 김연아가면 스포츠 조선 2010년 10월 12일 사진이사진을 자세히 보기를 바란다. 이 사진은 다음 아래 사진에 다시 나온다.


어쨌든 김연아 악마가면에 대한 글을 송고하려고 했는데 포기를 했다. 왜냐하면 일목요원하게 잘 정리가 되어 있는 글이 이글루스 아슈라의 “김연아 악마가면의 진실”이란 제목으로  http://blackasura.egloos.com/2710070 이미 있었기 때문이다.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슈라의 포스팅을 보기 바란다.
 



문제는 김연아 악마가면이란 기사에서 사용된 사진들이 2010년 10월 상암경기장에서 한일 월드컵 기념 경기에서 사용된 것이란 것이다. 태극기도 있고, 박지성도 있고,  수 많은 붉은 악마들이 있다. 발기자 기준으로 하면 저주의 가면들이겠지만 말이다.

이번 아시안 컵 4강 한일전에서 찍힌 사진은 있지도 않았다. 또한, 기성용의 욱일승천기에 대한 기사 중에서 일본 관중석에서 욱일승천기를 흔드는 사진을 본적이 있던가? 아니면 한일경기 중계 화면 중에서 한국이 골을 먹었을 때 관중석에서 욱일승천기를 흔드는 장면을 본적이 있던가?


위의 김연아 저주가면 사진과 이 사진을 비교해보자.. 위에서 본 사진이지 않는가? 모르겠다고 그럼 이렇게 양쪽으로 나눠서 보자. 아래 사진을 좌측부분만 트리밍한 사진이다. 

첫번째은 2011년 1월 카타르에서 김연아 저주가면 사진이다. 그런데 우측사진의 좌측을 교묘히 짜른 (트리밍) 연속사진 보이지 않는가?

이사진이 2010년 10월 12일 상암 월드컵 원본사진이다.



 태극기를 들고 울트라 니폰 유니폰 안에 붉은악마 티를 입고, 대표 붉은악마 김연아 가면을 쓰고 있는 니들 정체는?  일본을 저주하는건가? 한국을 저주하는 건가? 글쓴이가 보았을 때 축구와 스포츠를 사랑하는 팬으로 밖에 안보인다. 축구도 모르고 스포츠도 모르고 역사도 모르는 국수주의에 찌든 한국의 몰상식한 네티즌 보다 수백만배 훌륭한 사람들이다. 이들이 어디 김연아를 저주하고 한국축구를 저주하고 있는가?


한마디로 아시아컵 4강 한일전에서 김연아 저주 악마가면이나 욱일승천기 인증샷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한국기자들이 정말 이슈화 되는 인증샷을 찍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면 한국의 발기자들을 너무나 쉽게 본 것이다.

김연아가 그동안 얼마나 많이 발기자들에 당해 왔는가? 그런데 김연아 팬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또다시 발기자에 넘어가서 김연아 팬인 일본인들에게 같이 욕을 하자며, 동참하지 않는다고 오히려 글쓴이를 욕하고 있다.

사실 발기자들은 없는 사실도 만들어 내는 오묘한 신통력이 있고, 이를 믿고 따르는 토끼간 처럼 뇌를 누가 훔쳐갈까봐 뇌와 영혼은 집에 두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으니 증거샷은 필요 없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발기자들은 욱일승천기와 김연아 저주가면이란 두마리 토끼인 훌륭히 대어들을 낚어서 히히낙낙(오타아님)하고 있다.

2011/01/30 - [스포츠] - 한국 일본 호주 3국중 한국이 최약체 일수 밖에 없는 이유 - 아시안컵 대회 결산

2011/01/29 - [스포츠] - 대한민국 축구 아시안컵 등 토너먼트 우승하려면 바꿔야 할것들

2011/01/27 - [스포츠] - 욱일승천기 대항 기성용 원숭이 세리머니 막은 박지성은 친일파 매국노?
2011/01/26 - [스포츠] - 기성용 몽키 세리머니와 경기내용도 완패한 한일전, 당연한 이유 있다.
2011/01/26 - [스포츠] - 한국, 이란전 윤빛가람 결승골 간신히 이겼지만, 일본 그후 절대 아시아 선수권 장담못하는 이유
 

PS. 대응할 가치도 없지만, 송고라고 쓰니 어느 덜떨어진 댓글러가 지속적으로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 송고의 정의를 아느냐고 글을 블로그에 쓰면서 송고라고 쓰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국어사전의 해석본을 들고 왔더라.  미안하지만, 그래서 송고라고 쓰는 거라는 걸 덜떨어진 댓글러는 모르는 모양이다.

글쓴이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기반으로 글을 쓰고, 다음뷰, 올블로그, 네이버 오프캐스트에 글을 보낸다(발행 송고). 그러니 당연히 송고라고 쓰는 것이다. 다음, 블로그코리아, 올블, 야후, 티스토리, 네이버에서 글쓴이의 글을 해당 포털이나 사이트 관리 편집자가 메인에 노출시킨다. 그런데 그 댓글러는 블로그란 뜻은 알고나 있는지 모르겠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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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너 죽인다 2011.01.31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 진짜 만나서 근냥 죽여버리고 ㅅ싶다..그냥 도끼로 대가리를 치고싶다..
    일본 해군을 상징하는게 아니고, 그 깃발은 독일나찌 철십자문양ㄱ과 같은 자기민족괏시성을 가지고,
    남의민족을 그 에너지로 밀어버리자라는 그 의미가 있는거다...

    너 세끼,,니가 어디사는 누군지는 몰라도,
    박정희는 그 당시 한국정세가 모든 군 조직이 일본관행으로 이뤄져있었고,
    그건 어쩔수가 없었던거지,,그냥 중국에서 특수훈련받고 진출하기엔,한국정부로 부터 인정받는 그런 시대가 아니었기에,그건 박정희 자신도 일본 윳사를 거치지 않을수 없는 그런 구조로 되 있었단거지,,그걸 부정한다면,,사실은 북한 김일성을 한국통일대표로 추대해야ㅑ되는 그런 상황이라는거야..내 나이 50대지만, 그당시엔,한국순수민족 개념은 북한 변태공산중의자들만이 인정받을수밖에 없었던 그런 시절이었어...왜? 모든게 일본ㄱ관행으로 한국시스템이 박혀있었기 때문이지...나찌 철십자와 욱일승천기는 타 민족을 도발하자라는 그 에너지가 같다라는거야,,이 조ㅗㅅㅅ시키야..같은의미가 맞지....말이야 바르게 하자...너 걸리면 그냥 배떼지 한100방 찌르고 싶다..ㅇ이 시발넘아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1.01.31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주 꼴값을 하는군.. 욱일승천기는 안되는뎅..일장기는 되고 기미가요도 되고 박정희는 훌륭한 광복군으로 만드넹.. 공부좀해라... 그러고 바르게 살자고 하면 앞뒤가 안맞잖앙.. 무뇌야..

      그리고 예의는 지켜랑... 알겠지용..

  3. 갓쉰동병신 2011.01.31 0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 진짜 병신이구만.. 쓰레기 같은 새끼

  4. 전체적으로 2011.01.31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의 역사인식과 김연아 사건에 대한 시선에는 공감합니다.

    하지만 님께서 후반부에 제시한 팩트를 모르고 욱일승천기 사건과 결부지어 욕하는 사람들은
    몰라서 그랬을 뿐, 님의 논리대로 [작은 것에 분노하는] 찌질이로 욕먹어야 할 이유는 하등 없습니다.

    먼저 욱일승천기는 단순히 일본 해군의 상징이 아니라 군국주의와 동아시아 지배를 꿈꾸던 일본 우익의 상징입니다. 전세계가 아는 사실을 애써 축소하시는 것은 님 글의 완성도를 위함인가요? 제가 보기에는 충분히 알만한 분 같은데요...

    그리고 과거를 청산하지도 못한 주제에 일본을 비난할 자격이 있냐는 요지로 쓰셨는데...
    우리가 아직도 박정희를 추억하는 모질이들이 많은 건 사실이죠.
    하지만 그런 우리 피해자들의 문제고 그건 우리 내부에서 정산할 문제입니다.
    그걸 가해자의 지속된 만행을 규탄할 자격이 없다는 논리로 연결지으시면 곤란하죠.
    일본우익의 지속적인 만행도 일부고, 우리의 친일잔재 찌질이들도 일부입니다.

    하지만 님은 욱일승천기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있는 절대다수를 향해 성립도 안되는 일부의 논리를 근거로 작은 걸로 흥분하는 못난이 취급을 하셨네요...

    제 생각에 대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블로그 운영도 잘 하시고 댓글에도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 같아 부탁드리는 말씀입니다.

  5. saotome 2011.01.31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요..2002년 한일 월드컵때 같은 대학의 일본인 남학생이 한국이 4강까지 선전하자
    붉은티를 입고 뛰쳐나가고 싶었다는 이야기를 한적이 있어요...정말 일본인들중에는
    국적을 떠나서 스포츠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2002년때도 그랬고 그뒤에도 일본과 시합하는 나라에 응원단이 적으면
    일본인들은 나눠서 응원하곤 하는 광경을 자주 목격해요...
    기자들은 직접 확인도 안한 기사를 안썼으면 좋겠네요...

  6. saotome 2011.01.31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의 기사중에 김연아가면이 일본의 전통 놀이인 이시미타, 이시마다라라는 댓글을 봤는데..
    그 댓글을 단 사람은 도대체 누군인가요??
    전 일본에서 일본민속학을 전공했는데 이시마타인지 이시마타라인지하는 전통놀이는 들어본적이
    없어서 구글에 검색하니 되려 일본인들이 한국에서 난 기사를 보고 이시마타라는 놀이는 무엇인가요?라고
    질문들이 올라와 있더라구요...그리고 다른 네티즌은 이시마타라를 들어본적이 있나요?라는 질문들이
    올라와 있어요... 검색에서 히트 된 것은 2채널인데 최근에 새로 만든 단어로 보입니다..
    일본인도 모르고 일본구글에도 안나오는 그런 놀이는 어디서 나온건가요?

  7. 흑해함대 2011.01.31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일교포로써 한마디 합니다.
    욱일기에 대한 젊은이들의 뜨거운 반발심은 좋습니다.
    하지만 욱일기로 도배되고 학도병 지원을 목놓아 독려하던 조선, 동아가 아직까지 건재한 것에도 분노해 주기를 바랍니다.
    유럽에서 나치에 동조한 언론사들이 어떤 처벌을 받았는지 공부했다면 나치깃발을 예로 들을 수 있었을까요?
    일본은 역사를 청산하지 못한 나라이고 한국은 청산한 나라가 아닙니다.
    일본이 청산하고 사과하지 못한 그 이상으로 한국도 부끄러워해야합니다.

  8. ffaa 2011.02.01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욱일승천기 나도 봤음. 그리고 작은 악은 무시하고 큰 악을 청산하라는 몇몇 사람에게는 작은 악에 맞서는 것도 큰 악에 맞서는 투쟁의 일부분이다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9. 하야 2011.02.01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악마 가면 욱일승천기라는 기사가 나와서 마음이 불편했는데, 후에 그가면은 김연아 팬들이다라고 나오길래, 어느편을 믿어야할런지 모르겠더군요. 하지만 님의 글을 읽고나니 님의 글이 진실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기자들 발기자들 맞습니다. 한국 기자들의 정의란 자기들 입맛에 맞으면 정의이고 아니면 악이 되더군요. 그런 사이에서, 블로거님이라도 계속 좋은 글 써주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10. 해람 2011.02.03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깃발에 대한 함축과 깃든 역사를 무시한 발언입니다.당신 생각이 그런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글을 쓸 때의 9요소들을 곰곰이 생각하면서 글 쓰시기를 바랍니다.

  11. Favicon of http://dddddd BlogIcon ghdlWi 2011.02.03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성용측에서 여론악화 물타기용으로 뿌린 발기사로 추정,,,,,김연아를 이용하지마

  12. 형태 2011.02.03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이 믿고 싶지 않은 진실을 만났을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화를 내게됩니다.
    여기 덧글에도 그런 사람들 몇분이 보이는군요.

    진짜 제대로 된 사람은
    자신이 주장하는 의견이 정당한 논리로 깨졋을때는
    그냥 인정합니다.

    근데 인성이 부족하고 그릇이 작은 사람은
    부끄럽고 창피하고 뭐라고 반박하고싶고
    그러다가
    암만 생각해도 저사람 주장을 반박하지 못하겠으면
    결국 화를 냅니다.
    엉뚱한 인신공격을 행하죠.

    이게 다 우리나라가 기초교육에서 논리학을 소홀히하기 때문이죠.
    선진국은 모국어 수학 만큼이나 중시하는 과목이죠.
    안타깝지만 우리나라는 토론문화가 개판입니다. 쩝...

  13. 정말? 2011.02.05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응원단은 아사다의 가면조차도 용납해주지 않았을거라고?
    아사다의 가면을 팔았다면 사서 썼을수도...
    다만 김연아의 팬이 아닌이상 아사다마오인지도 몰랐을 것임.

    한국인들은 올림픽에서 금메달딴 김연아에 열광하면서도
    대부분 아사다에 대해 각인은...글쎄
    그 일본인들이 김연아팬인지 뭔지는 안봐서 모르겠지만.
    한일전 할때마다 나오는 김연아 가면을 보면서.
    아~올림픽이후로 일본인들이 김연아에 대해 각인이 확실히 되었나보다 라고 느낌.

  14. 정말? 2011.02.05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응원단은 아사다의 가면조차도 용납해주지 않았을거라고?
    아사다의 가면을 팔았다면 사서 썼을수도...
    다만 김연아의 팬이 아닌이상 아사다마오인지도 몰랐을 것임.

    한국인들은 올림픽에서 금메달딴 김연아에 열광하면서도
    대부분 아사다에 대해 각인은...글쎄
    그 일본인들이 김연아팬인지 뭔지는 안봐서 모르겠지만.
    한일전 할때마다 나오는 김연아 가면을 보면서.
    아~올림픽이후로 일본인들이 김연아에 대해 각인이 확실히 되었나보다 라고 느낌.

  15. 에구..ㅄ 2011.02.05 0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욱일승천기의 의미를 축소하는군요. 그러면서 친일파 운운... 개념부터 잡으시길...

  16. mimesis 2011.02.05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랬었군요...저렇게까지 조작하다니... 한국엔 언론이 없다고 해야 정확한 표현이 되겠네요.

  17. 이런 2011.02.06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 글 싸질러놨는데...내눈엔 위선으로 보이네...블로그는 온통 성형외과, 치질등등의 광고로 도배가 되있고...이거 클릭하면 님은 얼마나 버세요? 이것때문에 자극적인 글 써대는 건가요?

  18. ㅋㅇㅋ 2011.02.13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악플로 도배를 해놨네...
    주인장님 너무 속상해 하지 마시구여;;
    폭주하는애들 너무 많아서 무섭네 ㅋㅋ

  19.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wet.php BlogIcon Wet Pussy 2012.07.21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무사히 풀려났다는 소식에 위대하시고 영민하신 교지를 하사하셨습니다.

  20. Favicon of http://rocville.com/ BlogIcon Chris 2012.07.30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는 일장기 밑의 하위 일본 해군의 상징일 뿐이다. 욱일승천기에 분노를 강요하지 말라는

  21. Favicon of http://www.naver.com BlogIcon Chris 2015.11.21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는 육장기 밑의 하위 육본 해군의 상징육 뿐이다. 욱육승천기에 분노를 강요하지 말라는


보름 다음날(16일) 일식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덕만의 지략이 너무나도 대단하지 않습니까? 미실을 속이기 위해서 비담과 알천과 유신을 장기판의 말로 이용해서 미실이 일식이 없다는 확신을 하게 만들고, 보름이 지난 바로 다음날 비담이 화형에 처하기 직전에 일식이 일어 나게합니다.


물론, 역사의 기록에 의하면 진평왕 610여년 중반 시기에 일식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과학적인 천문 프로그램으로 찾아본 결과, 한반도에는 590년대 초반부터 620년에 가까이 아시아에는 몇년을 빼고 매년 일식이 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2009/08/27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일식 없다는데 정말 없었을까?
기사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일식을 기록하지 못한 이유는 한반도는 일식이 시작하는 시점이거나 끝단에 놓인 적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관찰할 역량이 있어도 한반도에서 보여야 기록을 하지 않겠습니까?그래서 일식의 기록을 할 수 없었지만, 백제만이 592년 일식을 정확히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이때까지 신라보다는 백제가 천문과학이 발달했음직하거나 운이 좋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덕만이 왕이였을 때  만든 황룡사 9층 목탑도 신라는 만들만한 역량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백제의 아비지와 아비지를 따르는 공장이들을 수백명을 수입해서 만들게 합니다.


어찌되었던, 드라마상 덕만이  미실처럼 백성을 혹세무민하는 용도로 격물(과학/기술/천문)을 사용하지 않고, 공개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주겠다는 설득으로 월천을 꼬셔서, 천문대를 만들어 주겠다고 합니다. 이에 월천은 덕만에서 "보름날(15일) 오시와 보름다음날(16일) 양일 중에 반듯히 일식이 있다"는 계산을 넘겨줍니다. 

미실에게는 "보름날(15)일 오시(11~1시)사이에 반듯히 일출이 있을 것이다" 그러니 덕만이 개양자가 되어 계림(신라)를 이끌게 된다는 암시를 지속적으로 줌니다. 속아넘어갈 뻔한 미실은 비담의 탈출로 "보름날 일식이 없다"고 확신하고 대국민 선언을 합니다. "일식은 없다". 미실의 이런 반응이 덕만이 원하는 결과입니다. 사실 삼국사기의 기록상으로는 미실이 정확히 봤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미실은 역사적인 기록상으로만 맞춘걸 까요? 답은 밑에 있습니다.


616년 5월 21일 실제 있었던 일식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이 당시 아시아는 일식이 매년 일어날 만큼 빈번하게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날이 616년 5월 21일의 일식입니다. 그러니 기록으로는 미실이 정확한 것이고, 실제 일식이 일어난 현상으로 볼때는 덕만의 말이 맞는 겁니다. 그렇다면 미실과 덕만이 일식으로 대결한 때는 616년이 아닐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통설에 의한 덕만의 나이때도 얼추 비슷하고요


여기까지 읽는 분이라면, 일식이 기록되지 않는 이유는 기록이 망실되어서 일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할 겁니다. 그리고 드라마가 참으로 대단한 수를 써서 덕만이 자기편인  비담과 유신과 알천도 속였지만, 국민도 속아넘아 갈 정도로 계락이 뛰어 나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물론, 일부의 사람들은 이미 덕만의 일식을 예측하고 있었습니다. 그것도 비담이 화형에 처하기 직전에 일식이 일어난 다는 것 까지도요, 하지만, 이야기를 하지 않는 이유는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입을 다물고 있었을 뿐이지요. 덕만과 미실이 어떠한 수를 내서 서로를 속이고, 속일것인가를 보고 즐기고, 미실이 무너지는 모습을 즐기고 있었던 거지요. 


많은 사람이 덕만의 재갈량의 수를 보듯이 즐겼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드라마를 시청하는 사람들 까지도 손에 땀을 쥐고 시청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비담의 저표정은 덕만이 자신까지도 속일 만큼 뛰어난 전략가라는데 감탄을 하는 장면입니다. 그러니 덕만이 왕이 될 자질을 충분히 갖춘것이 되겠지요.

덕만의 연기에 비담이 속아 넘어 갔듯이, 국민들도 드라마 선덕여왕에 속아 넘어 갔습니다.


그런데 드라마 선덕여왕은 덕만의 신묘한 계락에만 속아 넘어간 것은 아닙니다. 드라마 선덕여왕은 또한가지, 프로파간다를 이용해서 대국민 사기극(?)을 벌렸습니다.  요즘도 대국민 프로파간다에서 많이 사용하는 내용은 방송을 이용한 방법입니다.  이는 별도로 언젠가는 기사로 송고할 예정입니다. 얼마나 쉽게 국민을 속일 수 있는지 아시게 될겁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드라마 선덕여왕이 어떻게 대국민 사기극을 벌렸는지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실은 많은 사람들이 속아 넘어갔지만, 또 다른 일단은 덕만이 "보름날 일식"을 예기하는 순간에 또한번 드라마 선덕여왕이 국민을 우롱(?)하는구나 했을 겁니다. 그리고, 최소한 덕만의 "보름일식은 없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설마 보름날 일식을 만들어 낼까? 하는 설마설마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분명히 비담의 화형식에 일식이 등장할거라는 예측을 겸해서 말입니다.

그런데 드라마 선덕여왕은 너무나도 당연한듯이 덕만은  낯빛도 변하지 않고, 미실도 속이고, 개고생한 비담도 속이고, 순진한 유신도 속이고, 충실한 알천도 속이고, 새롭게 수하로 만든 월야까지도 속이고, 하늘과 국민까지 속이고,  마침내 보름 다음날(16)일 비담의 화형식이 있기전 극적으로 일식을 실현시키고 맙니다.


많은 분들은 월식이 언제 일어나는지도 모릅니다. 또한, 일식이 언제되야 일어나는지도 모름니다. 마찬가지로 <소설> 선덕여왕 작가도 일식이 언제 일어나는지, 일식이 언제 일어나는지도 모른다는 겁니다. 이를 제작하는 mbc 드라마 제작팀도 몰랐을 겁니다. 

월식은 보름날 일어납니다. 대부분 월식은 보름을 즈음해서 일어나는게 상식입니다. 그런데 일식은 월식과 반대로 그믐날이나 월초에 일어납니다. 드라마에 심취하다보면, 일식이 보름날에도 일어 날 수 있구나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흔들리는 미실

그러니 검증을 하지 않고, 당당히 보름 다음날(16일)  일식이 일어 났다고, 컴퓨터 그래픽을 돈을 주고 만들었겠지요. 이제 전국민의 80%~90% 이상은 보름날 일식이 일어난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아마도 선덕여왕을 본사람들이라면, 너무나 긴박한 덕만과 미실의 수싸움에 간과하고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드라마 제작팀이나, 원작자가 보름날 일식이 없는 줄을 알면서 일식이 있었다고 했다면, 대단한 국민사기극이 됩니다. 멋지게 국민을 깜짝놀라게 속여준겁니다. 

이는 대단히 드라마로서는 통쾌한일이고, 속는 국민들도 기분이 좋은 하얀 거짓말이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일반 국민처럼 원작자도, 제작자도, 극작가도 몰랐다면 어찌될까요?


하지만, 미실은 월천보다 뛰어나고, 덕만보다 뛰어난 통찰력을 가지고 있던 당대의 과학자입니다. 그런데, 당시에도 일식은 보름날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은 상식에 속한 일입니다. 그러니 미실은 덕만이 속내를 알 수 없는 비담을 통해서 흔들지 않아도, 순진한 유신의 눈으로 흔들지 않아도, 어떠한 수를 쓰던 상관없이 보름날 일식은 일어 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하는 거지요.

독일의 속담중에 "거짓말을 하려면 큰거짓말을 하라", 일본의 속담중에는 "100번 똑같은 거짓말을 하면 진실이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를 적절히 이용한게 2차대전시 독일의 나치이고, 일본의 군국주의자들이지요. 또한, 공산국가(?)인 소련과 북한이 공공연히 언론을 통해서 언론조작.선동을 하는 방식입니다.  4명중 3명이 거짓말(?)이나 잘못된 상식으로 멀정한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 것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명박 정부가 그토록 언론장악할려고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어찌되었던 미실은 덕만의 믿을 수 없는 거짓말에 속아서 정말 보름날 일식이 일어나는 건가?라고 흔들렸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속았던 것처럼 말이지요. 물론, 아직도 멀 속였다는 말이냐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보름날 왜 일식이 일어나면 안되는데 "라고 말입니다..드라마인데 뭐 어때 이런분이 <프로파간다>에 잘 속는 분들입니다. 좋게 말해서 순진한 사람들 입니다.

일식의 간단한 명제가 있습니다. 일식이란 해가 달에 가려서 보이지 않게 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그러니 해와 달과 지구가 나란히 있어야 겠지요. 보름이 될려면 해와 지구와 달의 순으로 되야 보름이 되지요. 그런데 해와 지구와 달이 있던 바로 다음날 해와 달과 지구가 나란히 서 있을 수는 없습니다.
 
당연히 일식이 생길 수 밖에 없는 날은 월초나 월말인 태양이 떠있어야 합니다. 한마디로 환한 아침이나 낮이나 초저녁이나 되야 한다는 말입니다. 고대인들이 아무리 과학적인 지식이 없다고 해도, 끊임없이 일식을 관찰한 그들의 상식에도 반하는 겁니다.



여러분은 드라마에 빠져서 이를 간과한겁니다. 모르고 속은 건 죄가 되지않습니다. 다시 알면되니 말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속은 분들 중 본인들이 속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는 분들도 있습니다. . 대부분 프로파간다가 성공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설마 속였겠어? 내가 속았겠어? 무슨 이유가 있겟지라고 자기합리화과정을 걸칩니다. 그리고 항상 주절거리지요.
드라마는 드라마일뿐이라고 사실 속았다는 것을 인정하는 게 쪽팔리거든요.


이번 보름날 일식을 만든 드라마 선덕여왕은 나가도 너무 나갔어요.  단, 그들이 일식과 월식을 구분할 수 있다는 필요조건이 붙지만 말입니다. 알고 해야 거짓말이 되고, 선동이 되고, 조작이 되고, 왜곡이 됩니다. 그래서 선덕여왕은 역사를 왜곡한적이 없어요, 왜곡도 알아야 하는 겁니다.  모르고 했다면, 좋게 말해서 <옥의티>가 되는 겁니다.

어떤분들은 "시청율이 역사도 바꾼다"고 자조적으로 이야기 합니다. 이제  시청율이 과학적인 사실까지도 바꾸는 사태까지 발전한건 아니겠지요?

좋은 드라마나 연극이나 영화 작품은 "탄탄한 원작으로 부터 나온다" 합니다. 만약, mbc 사극 선덕여왕 제작진이 탄탄한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사극 선덕여왕을 제작했다면 지금보다도 정말 재밌게 만들어 졌지 않을까?하는 아쉬움이 두고두고 있습니다. 몇년이 될지는 모르지만 당분간 선덕여왕시대 사극은 현재 방영되고 있는 <선덕여왕>뿐이니 더욱 아쉽기까지 합니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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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8.28 0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서 저희에게 갓쉰동님은 꼭 필요한 존재인거에요!
    사실은 정확히 알고 넘어가야지요ㅎㅎ

    그나저나 갓쉰동이라는 이름은 아예 버리신건가요.. ㅠㅠ
    역사관련 포스팅에는 갓쉰동이라는 이름이 더 어울리는 것 같은데..
    그렇다고 또 바꾸시느라 고생하시지는 마시구요!

  3. Favicon of https://zazak.tistory.com BlogIcon 朱雀 2009.08.28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읽고 갑니다. ^^/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8.28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8.28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쯤 보고 나중에 ㅎㅎㅎ
    와인 덜깨 ㅋ 비몽사몽....
    반만 본 댓글이지만
    잘 정리된 고운 글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6. Favicon of http://blog.daum.net/mylovemay BlogIcon 실비단안개 2009.08.28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나름 폼 잡고 시청했는데 속았군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8.28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속았지용..
      그래동 비슷한 시기에 엄청 일식이 많았어용..

      아마.. 중국 수나라가 망한이유도 거기에서 찾을수있을지동..ㅋㅋ

  7. Favicon of https://labyrint.tistory.com BlogIcon labyrint 2009.08.28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집필진이 다수인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혼자서 쓰는 것보다 더 객관적으로 쓸 수 있으니까요...

    근데, 저는 모세가 홍해를 갈랐다는 거 믿는데요...

    예전에 누구 소설을 보니 여자는 모두 젖이 나온다고 생각하여...

    소설 쓴 사람이 무지해서요... 남자가 결혼하지 않은 여자에게 아가에게 젖주라는 우스꽝스러운 장면을 본 적이 있는데... 모르면 물어야 되는데... 그게 아쉬운 것 같아요...

    이반님... 그런 면에서 앞으로 이반님께 많은 조언을 구하겠습니다... ㅋㅋ


    물론 모세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셨지만... ㅋㅋ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세라 2009.08.28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잘 나가다가 종교분쟁이 될 만한 글을 올리셔서;; ㅋㅎ
      믿음과 과학적 현상을 동일선상에 올려놓고 비교를 하면, 신앙을 가진 사람들은 자연히 덕만이 천지개벽을 했다고 믿는 수준밖에 안되겠죠. 입장차가 확실히 있으니, 저런 부분의 말씀은 안하니만 못한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8.28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설 선덕여왕의 집필진이 두명인것으로 알고 있는뎅. 모르지용..

      결혼하지 않더라도 젓은 물릴수 있지요.. 나오는 지 않나오는지는 모르지만, 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드라마에서 츠자가 눈쌀을 찢뿌리지 않았다면, 개그가 되는 것이고용..


      모세부분은 일부러 넣은건데.. 반응별무 신통이군요.. 지워야 겠습니당.. ㅋㅋ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8.28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종교분쟁까지 가겟어용.. ㅋㅋ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래서 지울려구요.. 목적은 달성했으니.. ㅋㅋ

  8. 해티 2009.08.28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들에게 설명해줘야겠네요 열심히 눈비비며 보는데 알려줘야죠

  9. 2009.08.28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Favicon of https://skagns.tistory.com BlogIcon skagns 2009.08.29 0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참 재밌게 봤습니다. ^^ 갈수록 재밌어 지는 거 같아요.
    그리고 갓쉰동님의 리뷰 정말 볼 때마다 감탄입니다.
    이렇게 전문적인 내용이 더해지니 저도 몰랐던 의미들이 많이 되새겨집니다. ^^
    좋은 포스트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11. Favicon of http://lionfilmstudio.com BlogIcon 박기동 2011.12.31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한다

  12. Favicon of http://crantfordsflowers.com BlogIcon 원숭이 2012.01.07 0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13. Favicon of http://florida.kjartan.info BlogIcon 오드리 2012.04.03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입니다.

  14. Favicon of http://dance.for-some.biz BlogIcon 엘라 2012.04.05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15. Favicon of http://stevie-wonder.is-leet.com BlogIcon 줄리아나 2012.05.08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가 안갑니다.

  16. Favicon of http://umberlla.doesntexist.com BlogIcon 페이튼 2012.05.11 0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습니다, 그것을 사겠습니다

  17.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든님 말씀이 맞아요. 어떻게 알았냐는 거지요.. 저의 질문은.. 그래서 제가 보종은 설원랑을 닮아서 너무나 눈설미가 있는건가라고 반문을 하잖아요.. 글의 행간은..

  18. Favicon of http://www.markhamheritageanimalclinic.com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for small dogs 2012.11.03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 악플러들은 뻘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지만, 만약, 일본이 진다면 일본 악플러들의 만행이 만만치 않을것 같다. 반면에 일본이 파라과이를 이긴다면 한국내의 악플러들이 허정무 감독과 대한민국 대표팀을 공격할 것 또한 자명해 보인다.

  19. Favicon of http://armiguyette.multiply.com/journal/item/5/Survival_Solutions_-_Why_Everyo.. BlogIcon food storage utah state university 2012.11.07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미실의 이런 반응이 덕만이 원하는 결과입니다. 사실 삼국사기의 기록상으로는 미실이 정확히 봤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미실은 역사적인 기록상으로만 맞춘걸 까요? 답은 밑에 있습니다.

  20. Favicon of http://maddogblog.com/2007/07 BlogIcon canine fence ct 2012.11.23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21. Favicon of http://sanbor.typepad.com/blog/2012/04/seventy-two-survival-kit-whats-on-your-.. BlogIcon waterproof matches 2013.01.02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만, 경기 2주를 남겨두고 경기도 과천 빙상장에서 연습도중 다른 사람과 충돌하여 심각한 발목 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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