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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김연아 동상? 김연아 때문? 극에 달한 김연아 죽이기 갑자기 김연아 동상이 뉴스란을 장식했다. 오래전에 이문제는 불거졌었다. 김연아가 원하지 않는 동상, 김연아와 닮지 않는 동상, 싸구려티가 나는 피겨조형물 그리고 김연아 거리 등이 있다. 그런데 뜸금없이 다시금 김연아 동상 비용논란이 제기뵈고 있다 군포시관계자와 공사를 맡은 시행사의 만행이 들어나고 있다. 김연아를 이용해서 기생하며 빌어먹는 자들은 언제나 부메랑을 맞는다. 한마디로 김연아 부메랑은 진리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2011년 3월에 쓴 아래의 글을 참고 하기 바랍니다. 김연아 죽이기가 시작했다. 군포시 의회 부의장인 한나라당 송정렬에 의해서이다. 송정렬이 왜 김연아 거리 조성사업의 무산을 김연아 때문이라고 했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송정렬은 김연아 부모가 수리고에 있는 김연.. 더보기
김연아 개인 빙상장 만든다는데 서울시 반대 도저히 이해 안된다 그동안 경기도, 군포시, 서울시(노원구 포함 3구) 지자체에서 빙상장 건립에 대한 논의만 무성하였다. 군포시의 경우 2006년부터 복합 국제빙상경기장을 건립하려는 계획을 세웠지만, 전시행정으로 인해서 좌절되었다. 서울시의 경우도 오세훈 시장은 김연아를 볼때마다 빙상장 건립을 약속했고, 이명박 정부도 김연아를 볼때마다 빙상장 건립을 해주겠다는 말을 하였다. 하지만, 돌아온 답변은 수익성이 없다는 것이였고, 예산이 없어서 빙상장은 만들 수가 없다고 말을 했다. 그동안 김연아는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홍보대사로 불려 다녔고, G20홍보대사와 서울시 관광홍보대사 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일에 동원되었다. 최근에 좌절된 건 노원구에서 낙후된 야외수영장을 리모델링하면서 빙상장을 만들겠다는 것이었다. 김연아는 더 이상 .. 더보기
송정렬 "김연아 주변인이 문제다"?, 주변인 너희만 잘하세요~ 군포시 의회 부의장은 군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표현이 격했다는 것은 인정하고 김연아 개인에게는 미안한 마음은 가지고 있지만, 김연아 주변어른들의 일처리가 매끄럽지 못해 김연아의 이미지를 깎아 내리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었다고 말을 하였다. 말인지 막걸린지 횡설수설 중구난방이다. 김연아 거리 조성 무산을 김연아의 잘못으로 몰아갔던 사람은 다름아닌 군포시 의회 부의장 송정렬과 군포시 의회의원이였다. 군포시는 7명의 시위원이 있고, 과반수 반대를 하면 무산되는게 정상적이다. 송정렬은 김연아에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김연아 주변사람들의 일처리가 매끄럽지 못해 김연아의 이미지를 깎아 내리는 점을 지적한다고 변명을 하였다. 일부 매체의 보도로 논란의 중심에 선 송정열 부의장은 “질의 과정에서 다소 표현이 .. 더보기
김연아 빙상장, 김연아 거리 필요없다. 김연아는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인 최초로 여자 싱글 피겨스케이팅 금메달을 획득하였다. 김연아가 금메달을 획득한 후 경기도는 빙상장을 건립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경기도 지사 김문수는 과천시와 함께 피겨 꿈나무 발굴을 나섰다. 그리고 과천시는 과천 빙상장을 리모델을 하였다. 하지만, 과천 빙상장 리모델은 생색내기에 지나지 않았다. 과천 빙상장에서 훈련하고 있는 피겨 꿈나무들은 50여명에 이른다. 그런데 김연아 차세대 선두주자인 김해진은 과천 빙상장에서 훈련하는 과정에서 자칫 잘못했다면 선수 생명을 위협하는 부상을 당했고, 수술을 받았다. 다행히 김해진의 부상은 복숭아 뼈가 들어나는 부상으로 그치고 점프와 스핀 등 피겨에 필요한 아킬레스 건은 다치지 않아서 안도의 숨을 쉬게 하였다. 김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