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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안현수는 2008년 1월 16일 태릉선수촌 빙상경기장에서 국가대표 훈련과정에서 왼쪽 무릎 슬개골 부상으로 2008년 11월까지 3차례 수술을 하였다.


진선유도 2008년 훈련과정에서 부상을 당해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대표로 뽑히지 못하고, 최근 진선유는 선수 은퇴 선언을 하였다.


진선유는 2011년 동계 아시아 대표 선발전에서 1,500미터와 3,000미터 1위를 하였지만, 500미터(10), 1,000미터(7위)를 하는 바람에 2종목 1위를 하고도 1위와 2위간 점수차이가 1점 밖에 되지 않는 이상한 규정에 묶이여 대표가 될 수 없었다. 2관왕이 대표가 되지 못하는 웃기는 규정이다.

안현수도 2011년 4월 17일 선발전에서 500미터 1위를 하였지만, 대표가 되지 못했다.


안현수는 4월 25(?)일 경 러시아 빙상연맹의 요구로 러시아에서 선수생활과 공부를 병행하고 2014년 소치 올림픽 대표가 되기 위한 도약을 준비 중이다. 러시아는 안현수에게 러시아 대표팀으로 올림픽에 참가하길 원하고 있다. 안현수도 러시아 대표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안현수가 휴식도 없이 조기에 러시아에 입국하게 된 이유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벌어지는 피겨세계선수권대회를 참관하기 위한 일환이기도 하다.


그런데 안현수가 국가대표 선수로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태릉선수촌이나 KOC나 빙상연맹은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국가대표 뿐만 아니라 선수들이 경기에 출전할 때 개별적으로 상해보험을 의무적으로 가입하고 보험가입이 되어야 대회에 출전할 수 있다.  방점은 선수가 개별적으로 가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대회던 훈련이던 부상에 대한 모든 책임을 개인에게 부여하고 국가대표를 관리하는 빙상연맹이나 대한체육회(KOC)는 나몰라라 하고 있다.


금년시즌 선수등록을 하여 대회 참가 등 선수활동을 하고자 하는 선수는 스포츠 상해보험을 가입하여 부상 및 사고에 대비해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으며, 연맹에서 주최, 주관하는 대회 참가 시 의무적으로 스포츠 상해보험을 가입하고 보험 가입 확인이 되어야 하며, 서약서를 제출해야 참가가 가능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상세내용은 종목별 대회 참가요강에 의해 공지됩니다. 이에 따라 선수 등록 시 본인이 금년 시즌 참가하고자 하는 전체 대회기간 동안을 보장받는 스포츠상해보험 가입 증명서를 등록신청서 서류와 함께 제출 해주시기 바라며, 미제출시에는 반드시 해당 대회참가 신청 시에는 제출을 해야 대회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http://www.skating.or.kr/league/news.htm?section=view&tb_gubun=notice&Ctg=&page=2&idx=6478




최소한 선수가 대회에 참가하여 불의의 사고를 당하거나 하였을 경우 대회 주체측은 일정정도 보험에 가입하여 선수들을 보호할 의무가 있다. 더불어 국가대표라면 최소한 대한체육회나 해당하는 경기단체에서 선수를 관리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한국의 실정은 선수들에게 무한 책임과 의무만 있고 최소한 인간으로서나 선수로 누려야할 권리는 없다.


그렇다면 정말 빙상연맹이나 대한체육회는 의무가 없을까?


현행 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인 복지사업에는 다음과 같은 규정이 마련되어 있다.
 

 

특별 보조금

1.지급대상

체육발전 및 국위선양에 공은 있으나 연금 또는 지도자포상금을 받지 못한 체육인으로 공단 이사회 의결을 거쳐 선정

2.지급내용

1건당 1,000만원의 범위내에서 일시금으로 지급

1년이상 장기요양이 필요한 환자인 경우 본인부담의 일부 또는 전부를 지급
단, 최고액은 5,000만원(연금 등 수혜자도 가능)


선수 지도자 보호지원금

1.지급대상

상해보험지원비 : 대한체육회 및 대한장애인체육회, 가맹경기단체에서 실시하는 강화훈련에 참가하거나 경기에 출전하는 국가대표선수 및 지도자

장기입원진료보조비 : 상해보험지원비 대상자중 그 상해의 정도가 심하여 장기입원진료가 요구되는 자

★지급기간 : 입원일로부터 6개월이내 ⁄ ★지급신청 : 퇴원일로부터 3개월이내


장애연금

1.지급대상

국가대표선수 또는 지도자로서 훈련 또는 경기 중 부상으로 인해 장기간 입원한 장기입원진료보조비 수혜자중 육체적, 정신적 장애가 심한 자

http://www.kspo.or.kr/contents/biz/welfare_01.asp?MenuCode=20010500


만약, 안현수나 진선유가 빙상연맹으로 아무런 도움이 없었다면 체육진흥공단으로부터 입원비를 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것이다. 물론, 진선유나 안현수 사건을 계기로 생겼을 가능성은 없지만, 이 조항이 정확히 언제 생겼는지는 알 수 없다.


순위(단위$) 

 그랑프리 시리즈

 그랑프리 파이널

 세계선수권 

남여 

페어.댄스 

 1 

 18,000 

 25,000 

 45,000 

67,500 

 2 

 13,000 

 18,000 

 27,000 

40,500 

 3 

 9,000 

 12,000 

 18,000 

27,000 

 4 

 3,000 

 6,000 

 13,000 

19,500 

 5 

 2,000 

 4,000 

 10,000 

15,000


더불어 선수들은 국제대회에 출전해서 일정한 등수에 들면 대회 상금이 나온다. 피겨의 경우 그랑프리 시리즈나 그랑프리 파이널이나 세계선수권은 적게는 1만8천달러에서 많게는 4만5천달러까지 다양하다. 마찬가지로 쇼트트랙에서도 상금이 주어진다. 진선유의 경우는 세계선수권 3연패를 하였고, 안현수의 경우 세계선수권 5연패를 하였다.


그런데 빙상연맹에는 <복지기금 운영규정>을 마련하여 대회 상금의 일정액(30%)를 연맹에 귀속시키는 규정이 있다. http://www.skating.or.kr/intro/data/620.pdf


 

그렇다면 복지기금은 어디에 사용을 할까?

1) 국가대표 선수단 경기력 향상지원 사업

2) 질병, 상해로 인한 치료 지원사업

3) 경조사

4) 위원회가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된 사업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안현수나 진선유가 국가대표로 훈련에 참가해서 <질병, 상해>를 당했는데도 불구하고 <치료 지원>을 받지 못했다면 빙상연맹이 자신들이 만든 복지기금 운영규칙 5조 2항이나 4항을 위반한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선수나 국가대표를 한다는 것은 개인적으로 상해보험을 들어야 하고, 체육진흥공단의 복지기금이 있고 더불어 빙상연맹 자체적으로 선수들의 상호부조에 해당하는 기금마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상이나 상해를 당하면 개인이 모든 부담을 하여야 하는 이상한 나라인 것이다. 

최소한 있는 규정이라도 지켰더라면 안현수가 러시아로 떠날 이유가 없고, 진선유가 부상을 겁내 은퇴를 하는 일도 없었을 것이다.


안현수나 진선유 처럼 국가 대표로 국위선양을 하고 스포츠 발전에 이바지하고 대외적인 영향력이 있는 선수임에도  자신들이 받아야 할 정당한 권리마저 받지 못한다면 그보다 영향력이 없는 있는 일반 선수들이 어떠한 대우를 받았는지 안봐도 DVD다.

 

◇ 변상욱> 팬들은 러시아가 이 훌륭한 선수를 그대로 버려두긴 아깝고, 빨리 러시아로 귀화해서 우리 대표선수로 뛰어 달라고 요청하면 어떡하냐는 걱정도 합니다.


◆ 안기원> 그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요. 대한빙상연맹의 김재열 회장님이라고 신임회장님이 들어오셨습니다. 그분이 들어오셔서 지금 새로운 임원들을 구성했는데, 문제가 돼서 다 나갔던 분들이 들어오셨고, 또 1년 징계 받은 분들이 6개월도 안 돼서 다시 임원으로 들어오셨어요. 이런 걸로 봤을 때 과연 개혁의 의지가 있으신 건가 하는 의문점을 받았고요.


◇ 변상욱> 귀화하라고 하면 러시아 쪽으로 귀화할 마음은 있으신 겁니까?


◆ 안기원> 저는 이 빙상의 개혁이 안 된다면 안 들어옵니다.


◇ 변상욱> 국제적인 선수로 다른 나라에서 열심히 뛰실 의향이 있으신 말씀이군요.


◆ 안기원> 네.


출처: http://sports.news.nate.com/view/20110413n06970


러시아는  안현수를 소치 동계올림픽 대표를 만들려고 혈안이 되어 있고, 빙상연맹은 복지부동에 파벌과 잇권싸움에 혈안이 되어 있다.

김연아의 경우 국가대표로 훈련하는 과정에서 일본언론이 도촬을 하자, 대한체육회는 김연아는 국가대표가 아니라는 말을하고, 빙상연맹은 피해자 김연아에게 불이익을 당할수 있으니 조용히 있으라고 말을 한다. 오죽하면 한국이 아닌 다른 국가에서 김연아를 홀대할거면 자국에 달라고 했겠는가?

그러니 빙상연맹을 바라보는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피겨 등 빙상종목 팬들이 빙상연맹이 선수들에게 투자는 하지않고 돈만 뜯어가고 해주는것 하나도 없는 양아치 빙싱연맹이라고 말을 하는 것이다. 

오죽하면 안현수나 진선유 김연아가 러시아 대표가 되어서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선수들을 이기고 금메달을 따서 파벌에 찌든 빙상연맹에게 복수(?)를 해주길 바라겠는가? 그만큼 빙상연맹이 문제투성이란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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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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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ls3790.tistory.com BlogIcon 옥이(김진옥) 2011.04.19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1.04.19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2011.04.19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일분일분 2011.04.19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흘러간 농담이 생각나네요.

    신이 완벽한 인간들로 이루어진 민족을 만들고 싶으셔서 아이리쉬 사람들을 만들었다.
    그리고 신은 공평한 세상을 위해 술을 주셨다.

    신이 완벽한 선수를 만들고 싶어서 안현수와 김연아 선수를 만드셨다.
    그리고 공평한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빙연을 주셨다. ^^

    김연아나 안현수 세대가 어른이 되면 후배들은 상황이 좀 개선될까요? 아니면 개인의 힘이 위대하다한들 단체의 관성이라 그대로 갈까요. 김연아 선수, 진선유 선수, 안현수 선수가 어느 나라 국적이든지 응원하는 마음은 변함이없을 것 같아요. 김연아 선수는 광고라도 찍고 미국이라도 가있을 수 있으니 다행인데 안현수 선수는 더 늦어지기 전에 러시아국기를 달고라도 기량을 마음껏 선보이고 선수생활을 마감하다라도 마감할 수 있으면 좋겠군요. 우리나라 국민으로서는 그간 해준 것만 해도 너무 고맙고 이런 일이 생겨서 빙연이 코딱지만큼 반성이라도 하고 조금이라도 바뀌어지면 더욱 고마울 것 같아요.

  5. ㅋㅋ 2011.04.19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엥? 김연아도 러시아

  6. Favicon of http://www.termpapers-guide.com/ BlogIcon term paper writing services 2011.04.19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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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Favicon of http://blog.daum.net / uri - modu BlogIcon 시림,김 재덕 2011.04.19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집단들의 구조
    전부가 도독놈들로만 보이니
    이것 또한
    바라보는 법칙에 어긋남이려만
    순리적으로 보여지는 세상
    어디 없을까요

    행복은 곁에 있어요
    아름다운
    사랑으로...

  8. 우수 2011.04.19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빙상 연맹뿐만 아니라.
    모든 협화가 다 도둑놈들이다.

  9. 논뚜렁 2011.04.20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상당히 자극적이라 읽기전에 반감을 갖게 되는 글이네요.
    하지만 글 내용은 상당히 좋군요.
    항상 생각하는 것이 국가가 우리에게 애국심을 바랄만큼 우리에게 해주느냐?? 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답은 아니올씨다 이고요...
    만약 글쓴님의 생각되로 되면 수많은 사람들이 그들을 욕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10. 덕구 2011.04.20 0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솔직 벤쿠버동계올림픽에서 선수들 넘어지고 했을때 정말 현느님이 있었다면......했습니다
    물론 최선을 다한 선수들이 정말 훌륭하고 자랑스럽습니다만,스포츠팬으로써 금이 다 같은 금이
    아니지요...김연아선수나 안현수 선수같이 카타르시스와 감동을 주는 레전드의 금이 있지요

    캐나다총리부인이 방한했을때 김연아를 캐나다에 달라고 한 농담이 농담같이 안들렸다고 하더군요;;
    지금은 미국쪽에서 눈독들이는거 같지만...
    안현수같은 선수를 버리다니 미친 나라입니다.........진짜.........

  11. 아리 2011.04.20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한국빙상계를 위해서라도 오히려 저 선수들이 외국으로 나가서
    좋은 성적을 거둬줫으면 하는 마음이 사라지지않네요...

    아 그리고 진선유선수는 쇼트트랙 월드컵 도중 중국선수의 반칙으로 부상당했구요
    세계선수권 4연패가 아니라 2005년부터 2007년까지 3연패에요~수정부탁드립니다^^

  12. paula 2011.04.21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서럽게들 운동을 하고 있었군요...
    국가대표라는 꼬리표를 달고 운동을 하는이들에게 너무 가혹한 일이군요..
    아닌말로 능력은 탈월하지만, 보험금 낼 돈이 없으면 선수생활 접어라는 말이군요.
    해야 할 의무는 다 하지 않으면서 챙겨 갈 돈은 착 착 챙겨가고 누구를 위한 협회인지..
    개탄스러울뿐입니다.

    이러한 문제점이 있는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알게해줘서 고맙습니다.

  13. Favicon of http://korea-clothing.com/ BlogIcon 의류도매 2011.05.05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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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Favicon of http://galathemes.com/ BlogIcon magento themes 2011.09.27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한게 왜 연아선수만 돈이 붙을까요
    진짜 돈독이 오른것들이 사방에 널리고 널렸는데...

  15. Favicon of http://www.movieleatherjacket.com/categories/Winter-Costumes/ BlogIcon winter black jacket 2011.11.16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로 능력은 탈월하지만, 보험금 낼 돈이 없으

  16. Favicon of http://www.balloonking.co.uk BlogIcon balloon in a box 2011.12.11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대한 도움이 되는 포스트. 나는 진짜로 이것 공유를 위한 저자에게 감사하다.

  17.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granny.php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granny.php 2012.07.14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수가 국가대표 선수로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태릉선수촌이나

  18. Favicon of http://blogskinny.com/ BlogIcon Danette 2012.09.15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의 진위를 왜곡했다고 하지만, 오히려 송정렬 발언을 순화시켜주어서 왜곡한 측면이 있다. 그리고 자꾸 말을

손연재가 이탈리아 월드컵에서 개인 종합 예선 12위(IB 스포츠 계산 11위)를 하고, 볼에서 7위를 하여, 볼종목 결선에 진출했다. 그리고 손연재는 볼결선에서도 7위를 하였다.

언론에서 이상한 기사가 올라왔다. 성적조작설을 극복하고 성적으로 보여주었다는 데일리안 임재훈의 기사였다.

한마디로 성적조작설은 네티즌이 만들었지만, 손연재가 훌륭히 극복하고 경기결과로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뭘 보여주었다는 건진 모르겠다. 한종목 결선에 오른것이 극복했다는 건지, 아니면 러시아 선수들이 많이 출전하지 않아서 예전보다 떨어졌지만, 결과적으로 한종목이라고 결선에 진출했으니 좋은 성적이라고 하는건지 말이다.

사실, 성적조작설은 없었다.

단지, IB스포츠와 리듬체조 김지영이사의 동상이몽 손연재 띄위기의 결과가 성적조작일 뿐이다. 한마디로 김지영은 리듬체조를 보다 알리고 싶은 생각이 있었고, IB 스포츠는 손연재를 김연아를 뛰어넘는 가치가 있다고 홍보를 했는데 실제 경기결과는 일반인들이 예측한 것 보다는 저조한 것 때문에 경기결과를 숨기기에 급급하다. 들통나서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 뿐이다.
 


일반인들은 IB 스포츠의 언플로 손연재가 세계에서 손 꼽는 선수라고 알고 있다. 하지만, 리듬체조 팬들은 손연재의 수준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고, 러시아와 동구권의 벽이 높다는 것을 잘안다. 그래서 손연재의 성적에 실망하지 않는다. 앞으로 좀더 노력하면 현재보다 조금 높은 수준으로 갈수 있지 않을까 희망을 품고 산다. 한마디로 리듬체조 팬들은 기대치가 낮다.

하지만, 일반인이나 IB 스포츠가 손연재로 언플한 광고주의 입장은 다르다. 알고 보니 별거 아니네 IB스포츠 언플 쩌내 또는 광고주들이 IB 스포츠에 속았다는 느낌을 받지 않기만을 바랬다. 그래서 IB스포츠와 김지영은 무리수를 둔것이다. 한마디로 일반인들과 리듬체조팬들과 광고주를 허위사실로 기망 한것이다.

사실 IB 스포츠와 김지영이 기댈곳은 일반인들이 아닌 리듬체조팬의 지원을 바탕으로 한 기다림의 미학이였다. 하지만, IB 스포츠와 김지영은 자신의 우군일 수 있는 리듬체조 팬을 버리고 일반인과 광고주를 속이는 전략을 구사했다.

이제부터 조작설이 아닌 실제로 있었던 누가 러시아 그랑프리 손연재 성적을 조작하여 부풀렸을까?를 알아볼 차례이다. 기록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당시의 현장에 있었던 기록을 바탕으로 보자. 손연재의 19위 성적에는 관심이 없다. 사실 글쓴이는 그정도 성적도 대단한 발전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 말이다. 

글쓴이(갓쉰동)가 손연재와 리듬체조를 어떻게 생각하는 지는 다음 2010/11/26 - [스포츠] - 리듬체조 가능성 보여준 손연재 포스트 김연아 많을수록 좋다. 글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손연재가 출전했던 모스크바 그랑프리 대회 당시에는 주최국 러시아 선수들이 성적과 상관없이 여러 명이 출전해 상위권을 휩쓸었다. 이들 러시아 선수들을 주요 국제대회 규정대로 제외한 상태로 순위를 다시 매기면 손연재의 순위는 '톱10'에 가까운 13위로 올라간다는 것이 체조 관계자들의 설명이었다. -데일리안 임재훈 -


모스크바 그랑프리 대회 당시 러시아 선수들이 성적과 상관없이 여러명 출전한 것은 사실일까?

그렇지가 않다. 그랑프리 대회는 성적과 상관없이 여러명 출전하지 않고 성적과 직결된다. 한국의 언론과 IB와 현장에서 저지를 본 김지영은 오히려 러시아 선수들이 규정을 어기고 출전한것처럼 말을 하고 있다.

 

http://vfrg.ru/up/doc/gran-prix2011/results_Gazprom.pdf

김지영 대한체조협회 기술위원장은  "개인종합은 물론 다른 종목별 결승에는 한 나라에서 2명을 초과해 나설 수 없다. 이점을 고려하면 손연재의 순위는 13위로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실제 세계선수권대회 등 굵직한 대회 결승에는 한 나라에서 최대 2명만 출전할 수 있다.

안방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강국' 러시아 선수들은 성적과 상관없이 여럿 출전, 상위권을 휩쓸었다.

김 위원장의 설명은 일반 대회라면 1위인 예브게니아 카나에바와 2위 다리아 콘다코바를 제외한 러시아 선수 6명의 성적은 당연히 빼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러시아는 8명의 선수를 출전시켰고, 러시아 이외에 다수의 선수를 출전시킨 국가가 있다. 아르제바이잔은 4명을 출전시켰다. 단지, 손연재 보다 개인 종합 성적이 나뼜을 뿐이다. 그러니 러시아나 아르제바이잔이 부당하게 출전시킨 것이 아니고 그랑프리 시리즈가 자체가 선수 제한이 없다고 보는 것이 합당하다.

그리고 카나에바와 콘다코바를 제외한 러시아선수 6명의 성적은 당연히 빼야하는지 알아보자. 김지영이 얼마나 생뚱맞은 주장을 하고 있는지는 현장에 있었던 김지영의 행위로 증명이 된다.


재미있는 건 리듬체조 그랑프리 시리즈도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시리즈처럼 포인트제를 도입하고 있고, 종목별 포인트가 주어진다. 1등을 하면 22점, 2등 17점, 3등 13점, 4등 10점 .. 11등,12등은 1점이 주어진다.

 

그렇다면 김지영이나 IB 스포츠의 주장처럼 손연재가 개인종합 19등이 아니고 러시아 개인종합 상위 2명을 제외한 나머지 6명을 빼고 난다면 13등이고 종목별로 따진다면 결선 예비엔트리에 들었다고 주장했으니 망친 리본을 제외한 종목에서 8, 9등을 했을 것이다. 최소 12등안에 있어서 랭킹포인트를 얻었을 것이다. 하지만, 각 종목별로 손연재를 찾아보기 바랍니다.
 


당연히 김지영이나 IB의 주장이라면 손연재가 개인 종목별 그랑프리 시리즈 포인트를 적립했을 것이다. 하지만, 손연재는 후프, 볼, 곤봉, 리본에서 한 종목도 종목별 랭킹 포인트를 단 1점도 적립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각종목별로 12위 이내 들지 못했기 때문이다.

 


위 후프 랭킹 그림을 보면 알겠지만, 러시아 8명이 참가했지만, 랭킹 12위안에는 6명만이 랭킹 포인트를 얻었다. 1위 카나에바, 4위 드미트리에바, 10위 콘다코바 등이다.


 


볼의 경우 러시아는 6명이 랭킹포인트를 얻었다. 1위는 카나에바, 2위는 메르쿠로보, 콘다코바는 9위를 하였다


 


곤봉, 1위, 카나에바, 2위 콘다코바, 9위 메르쿠로바

 

리본 1위 카나에바, 2위 메르쿠로바, 9위 콘다코바


러시아 선수의 각종목 랭킹 순위만을 나열했다. 이유는 김지영이 러시아 선수중 카나에바와 콘다코바를 제외한 6명은 종목별 결선에 올라갈 수 없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김지영은 러시아 그랑프리 저지로 활동했다. 김지영이 종목별 결선 중 볼경기에서도 실행심판(E) 4명중에 한명이었다.
 

 

김지영의 주장이라면 러시아 선수중 카나에바와 콘나코바만 출전해야 하지만, 자신이 심판을 본 볼 종목에서 카나에바와 예선 볼에서 2위를 한 메르쿠로바가 출전한 것이다.


김 위원장의 설명은 일반 대회라면 1위인 예브게니아 카나에바와 2위 다리아 콘다코바를 제외한 러시아 선수 6명의 성적은 당연히 빼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경기 저지를 보았는데도 불구하고 김지영은 언론을 통해서 그랑프리는 카나에바와 콘다코바를 제외한 러시아 선수들은 별도의 선수이기 때문에 출전하면 안된다고 주장하였고, 왜 러시아 그랑프리 홈페이지의 결과가 잘못되었는지 모르겠다고 언플을 하였다.


김지영이 본 메르쿠로바, 드미트리에바는 콘나코바였나?


후프 결승의 경우는 1위한 카나에바와 2위를 한 드미트리에바가 러시아 대표로 출전한다.

곤봉의 경우 카나에바와 콘나코바가 출전한다. 리본의 경우는 카나에바와 메르쿠로바가 출전한다.


러시아 선수는 카나에바는 전종목결승에 진출하고, 메르쿠로바는 볼, 리본, 후프는 드미트리에바, 곤봉만 콘나코바가 결승에 진출한 것이다. 그래서 러시아는 4종목에서 총 4명의 선수가 종목별 결승에 나온것이다. 김지영이 말한 카나에바와 콘나코바를 제외한 러시아선수들은 규정에 어긋난다고 주장했지만, 실제는 현장에서 심판을 본 김지영도 알고 있는 내용이다. 그런데 김지영은 오히려 홈페이지가 결과를 잘못 등록한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을 한 것이다.


자세한 기록을 알고 싶다면 러시아 그랑프리에 대한 PDF화일을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figfront.lx2.sportcentric.com/system/files/3249/original/Grand_Prix_Moscow_2011_3_.pdf?1299137419

이런데도 불구하고 김지영이나 IB스포츠는 사실을 직시한 리듬체조 네티즌들이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주장하고 이에 대한 글을 올린 네티즌의 글을 삭제하는 만행을 저지르고  적반하장식으로 모든 잘못을 네티즌의 잘못으로 몰아세웠다. 차라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게 쉽지 않을까?


글쓴이는 러시아 그랑프리나 이탈리아 월드컵을 보고, 참으로 러시아의 선수층이 두텁다는 것을 실감했다. 러시아 선수 누가 나와도 어느 대회이던 상위랭커에 올라갈 수 있다는 것은 부러운 일이다. 한국에서 양궁이나 태권도나 쇼트트랙 같은 경우 국내선발전이 어렵지 국제대회 금메달은 상대적으로 쉬어보이는 것처럼 말이다.
 

손연재의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는 이와 같은 성적조작 논란에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지만 손연재는 당시 자신의 트위터에 그를 비판했던 한 네티즌에게 "성적조작이라는 터무니없는 이야기가 계속 됐다. 해명할 가치도 없는 일이라 생각해서 가만히 있었다. 하지만 점점 더 말도 안 되게 불어나더라. 어떤 운동선수가 성적조작 같은 걸 하겠는가"라고 억울한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 -데일리안 임재훈 -

 

문제는 데일리안 임재훈을 비롯한 리듬체조를 모르는 기자들이 IB 스포츠나 리듬체조와 손연재를 조금이라도 뛰어보려고 하는 김지영의 말을 믿고 허위사실을 유포하는데 앞장섰음에도 불구하고 성적조작은 있을 수 없고 네티즌들이 잘못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한 것이다.
 


더불어 손연재는 "해명할 가치가 없다"고 말을 하고, "어떤운동선수가 성적조작 같은걸 하겠어요"라고 말하고 있다.  "성적조작을 소속사가 했다고하는데 허위사실을 유포한 사람을 소속사(IB 스포츠)가 밝힐것"이라고 트위터에 글을 남겨서 스스로 성적조작에 일조하는 발언을 하였다.
 
어떤 선수도 성적을 조작하는 경우는 없다. 그런데 손연재 당사자 성적을 조작한 자들이 있기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것도 손연재 소속사인 IB스포츠가 말이다.

사실 아이러니 한 일이지만 선수들은 의외로 자신의 경기 종목 룰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론적인 토대가 없이 단지 기능적인 면만을 강조하는 데서 불거진 일이지만, 선수들이 굳이 꼭 알 필요 없는 룰도 많은 것도 사실이다. 그러니 잘못알고 있을 선수인 손연재를 비판하고 싶은 생각이 당분간은 없다.
 


하지만, 리듬체조 이사 김지영이 잘못된 이론적인 토대를 제공하고 IB 스포츠가 손연재 성적조작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각종 포털이나 카페에 "알려진 바가 없는 거짓정보로 네티들이 허구로 만들어낸 기사거리"라고 삭제를 요구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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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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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oh-no.is-into-anime.com BlogIcon 케이트 2012.04.06 0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 영어를 하시는 분 계십니까?

  3. Favicon of http://rosey.homeftp.net BlogIcon 백합 2012.05.11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4. Favicon of http://blogskinny.com/?p=Recent BlogIcon Picucci 2012.07.10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경기결과를 숨기기에 급급하다. 들통나서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 뿐

  5. Favicon of http://pornhub.phonemates.com/ BlogIcon http://pornhub.phonemates.com/ 2012.07.19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숨기기에 급급하다. 들통나서 허위사실

  6. Favicon of http://cheapcarinsurancemichigan.com/ BlogIcon cheap auto insurance michigan 2012.07.23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정란의 공신으로 인정되고 군에 봉작되었다. 하지만, 사헌부와 사육신인 성삼문, 이개 등의 탄핵으로 군은 취소되고 다만 판내시부사 두자리를 만들어 판내시부사가 되었다.


  7. Favicon of http://www.amerisleep.com BlogIcon Amerisleep 2012.07.28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전하지 않아서 예전보다 떨어졌지만, 결과적으로 한종목이라고 결선에 진출했으니 좋은 성적이라고 하는

  8. 너보단 훌륭하다~ 2012.08.07 0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이 잘했든~ 못했든~
    이렇게 비방할 시간에
    당신 인생에 관심 갖는게
    훨신더 잘나보일듯~~

    이렇게 비방해봐야
    당신에게 뭐가 남는다고 ㅉㅉ
    사실 여부를 떠나~ 남뒤나 훌트는
    부정적인 사람들을 보면
    가슴아프다 ㅡㅡ;

  9. Favicon of http://insurancedirectly.com/health-insurance-quotes/who-is-offering-the-best-.. BlogIcon best health insurance in california 2012.08.08 0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매우 다릅니다하고 흥미롭습니다. 그것은 낮에는 젊은 세대에 이르기까지 인기가됩니다.

  10. Favicon of http://lowestcarinsurancequote.com/ BlogIcon cheapest car insurance quote 2012.08.08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로그는 필수적이며 염려하지 충분한 사람에 대해 지능적으로 이야기되는 무언가가있다.

  11. 가랭이 2012.08.11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연재 6위로 결선진출했으니 이거 이제 글 내려야겠네

  12. BlogIcon 서정훈 2012.08.11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글내려라 개후료 기자야

  13. BlogIcon 서정훈 2012.08.11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글내려라 개후료 기자야

  14. ㅇㅇ 2012.08.14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게도 이분은 개인별 종합 순위를 총 종합순위로 착각하신 것 같습니다.
    심판 말씀대로 쿼터제가 걸려서 3명이상 결선 진출 불가입니다. 그래서 손연재 위의 6명을
    빼버려고 손연재 선수가 예비선수로 올라간 겁니다. dreamer님 말이 맞습니다.
    결선선수만 쿼터제가 적용된다고 하는데 러시아 선수 6명이 결선에 진출하고 쿼터제로 떨어지니까
    손연재양을 예비선수로 세운겁니다 ok???

  15. ㅉㅉㅉㅉㅉ 2012.09.02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연재선수까면서 니는 정작 방에서덕후질이나하냐?ㅋㅋㅋㅋㅋㅋ
    걍 불쌍하다ㅉㅉㅉㅉ
    어디가서 한국인이라하지마라

  16. ㅉㅉㅉㅉㅉ 2012.09.02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연재선수까면서 니는 정작 방에서덕후질이나하냐?ㅋㅋㅋㅋㅋㅋ
    걍 불쌍하다ㅉㅉㅉㅉ
    어디가서 한국인이라하지마라

  17. Favicon of http://www.cybermondaymattress.org/ BlogIcon http://www.cybermondaymattress.org/ 2012.11.17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황태자로 부여효로 보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신당서, 삼국유사, 유인원기공비(663년), 소정방대

  18. Favicon of http://https://www.google.com/ BlogIcon tony 2012.11.20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려서 3명이상 결선 진출 불가입니다. 그래서 손연재 위의 6명을
    빼버려고 손연재 선수가 예비선수로 올라간 겁니다. dreamer님 말이 맞습니다.
    결선선수만 쿼터제가 적용된다고 하는데 러시아 선수 6명이 결선에 진출하고 쿼터제로 떨어지니까 <a title="tony" href="https://www.google.com/">tony</a>

  19. Favicon of http://www.kazly.com/blogs/viewstory/2320 BlogIcon emergency water storage containers 2012.11.26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려서 3명이상 결선 진출 불가입니다. 그래서 손연재 위의 6명을
    빼버려고 손연재 선수가 예비선수로 올라간 겁니다. dreamer님 말이 맞습니다.
    결선선수만 쿼터제가 적용된다고 하는데 러시아 선수 6명이 결선에 진출하고 쿼터제로 떨어지니까 <

  20. Favicon of http://wwtest.noodletek.com/blog/view/1006/understand-shelf-life-of-food-produ.. BlogIcon apocalypse survival gear 2012.12.06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했는데 실제 경기결과는 일반인들이 예측한 것 보다는 저조한 것 때문에 경기결과를 숨기기에 급급하다. 들통나서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 뿐이다.

 

부제: 손연재 죽이는 주범은 IB스포츠


2월 말경 리듬체조 손연재가 러시아에서 훈련 중 CF를 찍으러 귀국하기 전  참석한 러시아 그랑프리 성적을 네티즌들이 성적조작을 하였다고, IB 스포츠는 리듬체조 팬인 네티즌들을 허위사실유보로 고발한다고 하면서 성적조작이라고 주장한 네티즌들의 글들을 블라인드처리하고 삭제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손연재가 참석한 그랑프리에서 개인종합 19위를 하였지만, IB 스포츠는 성적에 대해서 공개하지 않고, 언론사에 언제 귀국하고 광고를 찍는다 점만을 배포하였고, 공항에서 기자들이 찍은 사진이 아닌 의상 스폰서 업체가 찍은 사진을 보도자료로 사용하여 연예인들이 주로사용하는 공항패션으로 손연재 언플을 하였다.


국내 기자 아무도 손연재가 러시아에서 귀국 전 그랑프리에 참가한다는 사실을 몰랐다. 당연히 손연재의 성적도 알 수 없었다. 이는 당연하다. 기자들은 소속사에서 주는 보도자료를 기사화할 뿐 찾아서 볼만큼 리듬체조가 인기가 없다. 그러니 귀국전 한참 대회에 참가중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귀국한다는 내용의 기사만이 있었을 뿐이다.
 


 

그런데 리듬체조에 관심이 있는 리듬체조 팬들은 손연재가 러시아 그랑프리에 참가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손연재가 개인종합 19위를 하였고, 종목별 결선인 8명에 들지 못했다고 블로그나 게시판에 공개하였다.


이후 손연재 전담 스포츠 조선 전영지는 이때야 비로서 IB스포츠로부터 러시아 그랑프리에 참가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IB 스포츠가 이야기한데로 개인종합 13위를 하였고, 개인종목별 결승에는 아쉽게 9위를 하여 진출할 수 없었다고 기사화 하였다.
 

 


이에 대해서 리듬체조팬들은 IB가 성적조작을 하였다고 비판하였다. 하지만, IB는 네티즌들이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고 러시아 그랑프리 성적을 공개한 네티즌 글을 삭제하는 만행을 한것이다. 사실 정보통신기본법에는 사실여부에 상관없이 특정한 누구의 글이던 상관없이 어떠한 글이던 인터넷에서 사라지게 할 수 있다. 한마디로 정보통신 기본법을 악용한다면 빠져나갈 사람이 한명도 없다.

그런데 자유로워야 하는 인터넷을, IB스포츠는 악용해서 ,열약한 환경에서도 리듬체조를 좋아해서 손연재 팬의 가능성이 그 누구보다도 많고 손연재의 아군이 될 수 있는 리듬체조 네티즌의 입을 봉쇄하고 적으로 만드는 악수를 두었다.


김지영 대한체조협회 기술위원장은  "개인종합은 물론 다른 종목별 결승에는 한 나라에서 2명을 초과해 나설 수 없다. 이점을 고려하면 손연재의 순위는 13위로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실제 세계선수권대회 등 굵직한 대회 결승에는 한 나라에서 최대 2명만 출전할 수 있다.

안방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강국' 러시아 선수들은 성적과 상관없이 여럿 출전, 상위권을 휩쓸었다.

김 위원장의 설명은 일반 대회라면 1위인 예브게니아 카나에바와 2위 다리아 콘다코바를 제외한 러시아 선수 6명의 성적은 당연히 빼야 한다는 것이다.


IB스포츠가 네티즌을 옥죈 족쇄는 FIG가 인정하지 않는 대회를 FIG가 인정하는 월드컵 시리즈 규정을 들어서 손연재가 개인 종합 19위가 아닌 13위라고 이야기를 했다. 19위나 13위나 러시아 선수들을 빼던 말던 상관없이 종목별 결승에 진출할 수 있는 종목은 하나도 없는것은 마찬가지 이지만 말이다.

   


19위가 아닌 13위가 된 근거는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출전하더라도 한 국가는 2명이상 종목별 본선(결선)에 진출할 수 없기 때문에 러시아에서 8명이 출전했으므로 손연재 보다 상위에 있는 8명중 6명의 성적은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손연재의 성적은 19위가 아닌 6명이 빠진 13위가 된다는 억지 주장이였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님을 월드컵 시리즈 2차 이탈리아 페사로 월드컵으로 증명된다. 손연재는 3월 25~ 3월 27일까지 이탈리아 월드컵 2차 시리즈에 참가했다. 볼(7위)를 하여 볼 종목 결선에 진출했지만, 결선에서도 7위를 하였다.
 

 


이번 월드컵 시리즈에 주최국 이탈리아는 정식 출전선수과 경기경험을 축적하기 위한 선수 3명, 총 5명을 출전시켰다. 하지만, 3명은 성적은 나오지만 등수에 반영이 되지 않는 선수들이다. 러시아 그랑프리랑 비슷한 면이 있지만, 3명은 처음부터 지정이 되어 등수에 반영되지 않는 선수다. 한마디로 러시아 그랑프리랑 다르다는 뜻이다.
 


그리고 러시아는 3명을 출전시켰다. 러시아 선수들은 손연재 12위보다 높은 1위, 2위, 4위를 차지했다.  기술위원장인 김지영의 "개인종합은 물론 다른 종목별 결승에는 한 나라에서 2명을 초과해 나설 수 없다. 이점을 고려하면 손연재의 순위는 13위로 올라간다"고  거짓말을 한것이다.

 

 

IB스포츠가 성적조작이 아니라는 반박한 내용대로 라면 4위를 한 러시아 콘다코바 선수는 대회에 참가했지만 기록도 없는 유령선수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5위 이하 선수들은 한단계 높은 개인종합 등수를 기록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이탈리아 월드컵 공식대회 기록 어디에도 콘다코바의 기록은 사라진다는 내용은 없고 콘다코바는 종목별 결선에도 나온다. 한마디로 IB 스포츠가 월드컵규정을 들어서 변명한 내용이 오히려 IB스포츠가 성적조작을 했다는 증거가 되어 버렸다.


더군다나 콘다코바 다리아 선수는 종목 중에서 후프(4위), 볼(11위), 곤봉(2위), 리본(3위)를 하였다. 하지만, 리듬체조나 체조경기는 한국이 강세인 양궁처럼 개별국가에서 상위 3명이상 진출하지 못하는 규정처럼 개별국가 상위 2명만이 종목별 결승(결선)에 진출한다. 왜냐하면 피겨에서 일본, 미국, 러시아, 캐나다 등이 초강국인 것처럼 러시아나 벨로로시 불가리아 등이 초강국이다.

 

만약, 이들 국가에서 선수 수에 상관없이 결선을 한다면 타 국가 선수들은 들러리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든 스포츠 종목은 결승에 2명~3명이상 결승에 진출하지 못하도록 규정을 두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규정 내 출전하는 선수들의 개인기록은 인정한다.

 

그래서 분명히 콘다코바 다리아 선수는 개인종합 4위(109.20점)라는 좋은 성적을 기록 하고도 볼(11위)을 제외한 3종목에서 8위 이내에 들었지만, 자국선수는 2명까지 라는 규정에 걸려 아깝게 곤봉(2위)을 제외한 후프(4위), 리본(3위)를 하고도 결선에 진출할 수 없었다. 한마디로 러시아 선수들은 러시아 선수들과의 경쟁에서 그들끼리 상대적인 순위로 2위 이내에 들어야 종목별 결승이 좌우된다는 뜻이다.

김지영은 여기서도 또다시 "일반 대회라면 1위인 예브게니아 카나에바와 2위 다리아 콘다코바를 제외한 러시아 선수 6명의 성적은 당연히 빼야 한다는 것이다"거짓말을 하고 있다.
 


 

김지영의 생각대로라면 이번 이탈리아 페사로 월드컵에서 개인종합 1위 카나에바, 2위 드미트에바가 종목별 결승에 나가야 하지만, 곤봉에서 1위 카나에바, 드미트리에바는 곤봉에서 26위, 콘다코바가 2위를 하여 곤봉 종목에는 카나에바와 콘다코바가 출전하여 카나에바는 5위를 하고 콘다코바는 2위를 한다. 
 

이번 월드컵에서 손연재는 종목별 예선을 겸한 개인종합에서 12위를 하였고, 개별종목인 후프(12위), 볼(7위), 곤봉(9위), 리본(15위)를 하였다. 하지만, 이번에는 모든 언론사에서 종합12위를 하였고, 개별종목도 페로사 월드컵 홈페이지와 동일한 등수로 기사화 하였다.


 

손연재 정식순위

IB식 순위

카나예바

드미트리

콘다코바

개인종합

12위 

11위

1위

2위

4위

후프

12위

11위

2위

1위

4위

7위

7위

1위

2위

11위

곤봉

9위

9위

1위

26위

2위

리본

15위

14위

2위

1위

3위


하지만, IB 스포츠 식 계산법이라면 개인종합 12위->11위, 후프(11위), 볼(7위), 곤봉(9위), 리본(14위)가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종목별 결승에 진출하는 선수는 한 국가 당 2명밖에 참가할 수 없기 때문에 러시아 선수 중에 손연재보다 좋은 성적을 기록한 종목은 아무리 잘해도 손연재가 자동으로 등수가 올라간다고 IB 스포츠가 주장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IB식 계산법은 IB 스포츠나 한국의 리듬체조를 전혀 모르는 기자들끼리만 통하는 룰일뿐이다. 이들 때문에 왜 러시아 선수들이 피해를 봐야하고, 손연재나 IB 스포츠 때문에  콘다코바의 기록자체를 유령기록으로 만들려고 하는가?


그런데 이번 이탈리아 월드컵 시리즈 2차대회 결과에 대해서는 모든 언론들이 러시아 그랑프리 결과에 반하게 공식기록을 그대로 인용하고 있다. 한마디로 이중적인 잣대로 성적을 자기멋대로 아전인수식 해석을 한 것이다.


리듬체조팬 네티즌은 일관성있게 월드컵이나 러시아 그랑프리 성적을 정확히 하였지만, IB 스포츠나 리듬체조를 모르고 단순히 IB스포츠의 보도자료만으로 기사를 쓴 기자들은 적반하장으로 네티즌들이 성적조작을 한것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네티즌을 몰아 세운것이다.


이번에도 IB스포츠는 기자들을 상대로 오보라고 주장하고 언론중재를 하던지 리듬체조 네티즌들에게 했던 것처럼 모든 기사들을 블라인드 처리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양궁. 태권도, 여자골프에서 최강국이다. 한국대표가 아닌 지역대표만 해도 세계 어느나라 대표보다 월등한 기량을 보이고, 한국 랭킹 50위 근처만 되더라도 세계대회에 나가면 메달을 딸만한 실력들이다. 많은 나라들이 자국이 세계최고 레벨의 선수층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다. 한국은 양궁, 태권도, 여자골프가 있고 중국은 탁구, 체조, 베드민트, 다이빙 등이 있고, 미국은 야구나 농구 기타 등등이 있고, 브라질, 아르헨티나는 축구가 있다.


마찬가지로 리듬체조에서 러시아가 최강국이고 그 뒤를 불가리아, 벨로로시, 아시아의 카자흐스탄이 강국이기 때문에 러시아 그랑프리 손연재의 19위 성적이 나쁜 것은 아니다.

웃기는건 같은 아시아인 카자흐스탄을 아시아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경우가 있다. 그럼 호주가 아시아 축구에 참가하는데 아시아대회에서 호주를 빼고 등수를 매기고, 호주한테 지면 다른팀과 다시 경기하나? 최소한 상식에 입각해서 생각을 해야한다. 억지로 뻥튀기하는 돼먹지 않는 언플도 때를 가려야지 그렇지 않으면 욕만 먹는다.

어차피 FIG 세계대회나 올림픽에 나올려면 세계랭킹에 따라 많아야 3명밖에 출전할 수 없고, 그중에서 상위 2명만이 종목별 결선에 나오기 때문이다.


하지만, IB 스포츠는 스스로 손연재의 성적이 부끄럽다는 식으로 경기결과를 공개하지 않고 오히려 감추기에 급급했고, 네티즌에 의해서 성적이 공개되자, 공개한 네티즌을 적반하장 식으로 성적조작을 했다고 성적조작을 하면서 몰아 붙였다.


리듬체조팬 중에서 손연재의 무분별한 안티는 없다. 오히려 손연재의 소속사라는 IB 스포츠가 손연재의 성적를 부끄럽게 여기고, 성적을 감추고, 성적을 조작하고, 뻥튀기하여 선수인 손연재를 연예인 대하듯 손연재를 소비하고 있다. 러시아 그랑프리 성적조작으로 손연재에 대한 기대를 저버린 사람들이 늘어났다.


한마디로 손연재의 안티는 정확한 정보를 주는 네티즌이 아니고 소속사가 손연재의 성적을 부끄럽게 여기고 성적조작과 언론조작을 함으로서 가장 큰 손연재의 안티를 양성하는 주범이라는 뜻이다.
 

2011/03/21 - [스포츠] - [김연아 소송] 배은망덕한 김연아 전소속사 IB스포츠 김연아 돈 9억 착복과 언플
2010/11/26 - [스포츠] - 리듬체조 가능성 보여준 손연재 포스트 김연아 많을수록 좋다.

손연재의 러시아 그랑프리 성적이나 이탈리아 월드컵성적을 가지고 김연아급이라고 언플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사실, 글쓴이(갓쉰동)은 성적에 상관없이 보다 많은 선수들이 소속사에 소속되어있거나 지원이나 후원이 되기를 바란다. 성적이 나온 다음에 지원하고 후원하는 건 지원도 아니고 후원도 아닌 선수의 유명세를 돈으로 사는 행위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정말 지원과 후원이 필요할 때는 성적을 올리기 전 돈이 없을 때이지 성적이 오른 다음이 아니다.

더군다나 많은 사람들이 스포츠 선수는 성적이 우선이라고 말을 한다. 하지만, 스포츠 선수라고 해서 꼭 성적이 우선이 되야 할 필요도 없다. 스타란 성적과 능력과는 하등 상관이 없을 때가 많다. 베컴이 세계에서 축구선수로서 가장 좋은 성적을 내지도 않지만, 가장 인기있는 선수중에 하나다. 같은 종목 같은 스포츠에서도 성적과 인기는 비례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2011/04/01 - [스포츠] - 송정렬의 식상한 "김연아 주변인이 문제다"?, 주변인 너희만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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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9 - [스포츠] - 손연재 IB스포츠 적으로 만든 리듬체조팬에게 성적조작 및 글삭제 공개사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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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8 - [스포츠] - 김연아 참가 세계선수권 10월 연기론, ISU 친콴타 일본 바지사장 인증?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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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피겨리체팬 2011.09.23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곡 쩌네요.
    처음부터 개인종합 19위라고 기사에 나와있는데 13위로 왜곡했다고 당당하게 적고 그걸 근거로 비난을 퍼붓다니.

  3. 삐질 2011.09.25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이야말로 뭘 보시나요?
    아예 기사에 연맹에서 19위지만 쿼터제 적용해서 빼면 13위로 올라간다~ 이러고있는데 그건 못 보시나요.

  4. 리체도 모르면서 참 못됀 사람이군요. 2011.09.30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드컵은 2011 규정에 의하면 국가별 2명입니다. 그러나 각 월드컵1등, 대륙별체조연맹주관대회(유럽선수권,아시아선수권) 우승한 국가에 한사람 더 출전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니 월드컵은 원래 2명이 맞습니다.

    물론 작년 월드컵 규정은 또 달랐습니다. 작년에는 여러명 출전했지만 국가별 2명외에 나머지 선수는 번외로 처리했습니다.

  5. 지나가다 2011.10.02 0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조협회기술장은 FIG가 인정하지 않는 대회를 FIG가 인정하는 월드컵 시리즈 규정을 들어서 뭐하라고 그걸 설명했을까. 그냥 개인 종합 19위했다고 하면 끝인데..협회고 소속사고 오랫동안 꾸준히 선수를 지켜보는게 좋지 조급하게 몇번 대회성적 가지고 남의 눈 의식하면 우쩌냐. 그럴수록 스포츠 선수가 얼마나 압박감이겠냐 싶네.

  6. 그러게요 2012.04.14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연재는 요즘 다음포털에서 띄워주려고 언플꾀나 작렬하는데....
    참 그 패턴이 너무너무 식상하고 뻔해서 오히려 안티만 양산하고 있더라구요.

    선수가 실력으로.............. 경기 성적으로 자기를 나타내야하는데...
    무슨 공황패션이니 어쩌구 저쩌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관입디다....

    아이비 이사진이 다음포털 이사진이라서
    옛날에 김연아로 돈꽤나 만졌던 아이비가 그맛을 아니까
    손연재의 외모로 어떻게 한몫 잡아보려는 수작인게 너무뻔해 보여서
    아주 사기꾼들보다 더 나쁜것 같습니다.

    어디다가 비교를 하나요. 감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Favicon of http://rocville.com/?p=Forums BlogIcon Skehan 2012.07.18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트에 곧 돌아올거야 다시 있도록 큰 조언을 공유하는 계속하십

  8. Favicon of http://youporn.tumblr.com/ BlogIcon http://youporn.tumblr.com/ 2012.07.19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는 점프 중 러츠가 필수요소이다.

  9. Favicon of http://www.1-health-insurance-quotes.com/anthem-blue-cross-dental/ BlogIcon anthem blue cross dental 2012.07.24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도 손연재가 러시아에서 귀국 전 그랑프리에 참가한다는 사실을 몰랐다. 당연히 손연재의 성적도 알 수 없었다. 이는 당연하다. 기자들은 소속사에서

  10. Favicon of http://www.amerisleep.com BlogIcon Memory Foam Mattress 2012.07.29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대회에서 상위권에 들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11. Favicon of http://insurancedirectly.com/health-insurance-quotes/who-is-offering-the-best-.. BlogIcon best health insurance in california 2012.08.08 0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매우 다릅니다하고 흥미롭습니다. 그것은 낮에는 젊은 세대에 이르기까지 인기가됩니다.

  12. Favicon of http://lowestcarinsurancequote.com/ BlogIcon best car insurance quote 2012.08.08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의심없이 대부분이 웹 사이트를 기억하는 데 실패하고 정기적으로 그것을 한 번주지하시기 것입니다.

  13. 뭐... 2012.08.14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다 쓸모없는 논쟁이지 뭐. 올림픽에서 이미 5위를 해버렸는데 뭐 ㅋㅋㅋㅋ
    당시엔 조금 못했을 수도 잇지 뭐 ㅋ대회에 참가하는 목적은 앞으로 잘 하려고 하는 목적도 있다.
    쓸데없이 선수 깔 시간있으면 김연아나 더 신경써라 광빠야

  14. Favicon of http://www.bnlug.org/ BlogIcon bnlug 2012.10.03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 방문자를 동원하더라도 광고를 크릭하지 않는다면 단돈 1원도 수익이 없을 수 있다. 이정도 방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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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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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에서 기자들이 찍은 사진이 아닌 의상 스폰서 업체가 찍은 사진을 보도자료로 사용하여 연예인들이 주로사용하는 공항패션으로 손연재 언플을 하였다.

  20. Favicon of http://markets.financialcontent.com/pennwell.infostor/news/read/22360046/survi.. BlogIcon potable aqua msds 2013.01.05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가 쇼트 7위에서 프리 1위를 하여 종합 2위를 한것도 대단하다고 이야기를 할지도 모른다.

  21. Favicon of http://www.iknowseo.co.uk BlogIcon SEO Tools 2013.02.13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트에 곧 돌아올거야 다시 있도록 큰 조언을 공유하는 계속하십

 

일본의 대지진과 이에 따른 쓰나미로 인해서 원전에서 방사능 유출로 인해서 2010시즌 마지막을 장식하는 세계선수권 대회 일정이 바뀌었다.


ISU는 2011년 3월 16일, 세계선수권과 세계팀트로피에 대한 향후 일정을 가능하면 18일(금)과 21(월)사이에 발표하겠다고 하였다.


3월 11일 발표에서는 4월 14~17일 일본 요코하마 세계 팀 트로피도 취소되는 것으로 되어 있었지만, 세계선수권 대회와 같이 일정(취소, 연기, 장소변경)에 대해서 발표하겠다는 것이다.


시카코 트리뷴지의 필립허쉬는 ISU의 친콴타 회장과 전화 인터뷰를 기사화 하였는데 핵심은 일본의 결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뉘앙스를 풍겼다.


또한, 일본인들과 시즌을 준비한 선수들을 위해서라도, 세계선수권을 취소하지 않는다면 10월로 연기해서 일본에서 개최를 해야한다고 말했다. 물론, 확정된 것은 아니고 결정은 18일(금), 21일(월) 양 일 간에 하겠다고 했지만 말이다.


ISU 친콴타 일본연맹의 바지사장


많은 사람들이 일본연맹과 ISU의 밀접한 관계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한다. 일본과 ISU는 한 몸이 아닌가하는 의심에서부터 일본에 의해서 ISU가 움직이는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를 나타냈다.


사실 2010시즌부터 바뀐 피겨룰이 일본의 아사다 마오룰이라고 불리우는 결정적인 이유이기도 하고, 일본 선수들이 타국의 선수보다 항상 PCS에서 몇점을 먹고 들어가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그동안 ISU가 보여준 형태는 일본연맹의 힘이 절대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봐야할 만큼 ISU는 일본연맹에 한없이 약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


사실 ISU의 재정을 담당하는 70%이상의 스폰서는 일본연맹이 끌어들인 일본기업들이다. 그러니 일본기업이 ISU를 스폰서를 하지 않는다면 ISU는 존재자체가 없어서 버린다. 그래서 ISU와 일본이 러시아나 미국이나 캐나다가 반대하는 연기 후 10월 일본개최를 강행한 이유가 명확한 것이다.


한마디로 ISU의 대주주이자 오너는 일본이다. ISU 친콴타는 일본연맹의 바지사장이다. 주식회사도 대주주가 하고자 하는 일을 말릴 방법은 없다. 마찬가지로 유엔에서도 미국이 하고자 한다면 못할 것이 없다. 유엔은 러시아, 중국 등 상임이사국 5개국이 전원 찬성하는 제도를 만들어 미국이 일방독주를 할 수 없다는 것이 다른 점이지만 말이다. 세계 어떤 조직도 분담금을 많이 내는 국가가 발언권도 그만큼 가진다.


일본같은 발언권 요구할려면 돈을 내라

그래서 ISU의 친콴타가 대주주인 일본의 눈치를 살피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또한, 친콴타는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발언권을 높이고 싶으냐? 연기된 2011년 세계선수권을 개최하고 싶으냐? 그럼 일본처럼 ISU에 지분을 확보하고 넓혀라 자신(ISU)은 힘이 없고, 현재 실질적인 권력인 일본의 눈치를 살필 수밖에 없다고 말이다.


어쨌든 현재까지의 논의결과를 보면 3월 21~27일에 열리는 세계선수권이 취소되지 않고 연기된다면, 일본을 제외한 타국가에서 개최할 수 없고, 일본에서 10월이 될 가능성이 높아져버렸다.


그리고 일본에서 개최를 하면 관중과 로컬 스폰서와 중계권 등 다양한 수익사업을 할 수가 있다. 일본에서 개최를 해야 ISU에 들어오는 수익이 늘어난다. 그렇지 않고 다른 국가에서 개최 할 경우 일본만큼 수익을 ISU에 주지도 않을 뿐더라 오히려 ISU가 손해가 날수도 있다. 


2010/11/26 - [스포츠] - 김연아 심판과 일본의 견제가 소설이라고?
2010/07/22 - [스포츠] - 김연아 그랑프리 시리즈 불참, ISU와 대결 선언?
2010/06/0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그런데 10월 개최의 문제점이 없을까?



ISU의 시즌은 7월을 기준으로 이전과 이후로 나눈다. 그래서 2010 시즌의 시작은 2010년 7월 1일이다. 2011 시즌의 시작은 2011년 7월(2011년 7월 1~ 2012년 6월 31일)이다. 현재 2011년 3월이지만 아직은 2010 시즌(2010년 7월 1~ 2011년 6월 31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선수의 선발 기준도 7월 이전 생과 이후 생으로 나눠서 7월 이전 생은 16세가 되지 않았더라도 올림픽과 세계선수권에 참가할 수 있지만, 올림픽이나 세계선수권 대회가 있는 시점에 16세가 넘었지만, 7월 시즌 기준에 의해서 참가할 수 없게 된다.


이와같은 사례가 2006년 2월 이탈리아 토리노 동계올림픽 대회에서 있었다. 김연아는 1990년 9월 5일생이고 아사다 마오는 9월 20일 생이다. 2005년 7월을 기준으로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는 만 16세가 되지 못했다.


그래서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는 올림픽에 출전할 수 없었다. ISU를 장악한 일본은 강력한 우승후보로 여겼던 아사다 마오의 올림픽 출전을 위해서 ISU를 이용하여 일본수상이 나서면서 로비를 하였지만, 올림픽은 IOC에 의해서 결정하기 때문에 일본의 로비는 불발되었다.


2010년 2월 밴쿠버 올림픽이 끝난 후 올림픽 시즌이 있는 해에는 세계선수권 대회를 올림픽이 있기 한 달 전에 하자는 안이 세계 피겨계 사이에서 논의가 있었지만, ISU는 세계선수권은 변경불가라고 선언을 하고 다시금 논의조차 없었다. 한마디로 한번 정한 건 바꿀 수 없다는 것이 ISU의 입장이었다.


2011년 세계선수권 대표는 누가 되어야 하나?


그런데 ISU는 시즌제를 무시하고 2010시즌 세계선수권을 2011 시즌이 시작하였는데 시즌이 끝난 이전 세계선수권 대회를 하겠다고 말을 한 것이다. 이렇게 된 이유는 일본 때문임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


만약, 일본의 계략처럼 2011년 10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다면 문제점이 많이 노출된다. 일단, 2011년 10월 세계선수권 대회를 2011시즌 세계선수권 대회인가? 여부이다.


또한, 출전하는 선수의 나이는 어떻게 확정할 것인가이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출전하는 선수의 나이는 7월을 기준으로 한다. 그래서 2010시즌에 16세가 안된 선수가 2011년 7월 기준으로 16세가 되었다면 변경된 10월 2010시즌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것인가?


더불어 대다수의 피겨 가맹국가는 3월 세계선수권 대회 대표 선발전을 대회 한~두 달 전인 12월~2월경에 한다. 만약, 10월로 연기된다면 2010시즌 세계선수권 대표들이 참가를 해야하는 것인가? 아니면 2011년 10월로 연기되었으니 다시금 별도의 대표선발전을 치러야 하는 것인가?


2010시즌 랭키과 2011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결정은 어떻게 하나?


시즌 시작에서 가장 중요한 대회들은 상위 75위 이내 랭커들만이 참가하는 그랑프리 시리즈이다. 그런데 그랑프리 시리즈는 이전 시즌의 랭킹에 따라 쿼터가 결정된다. 세계선수권 랭킹 포인트는 올림픽과 같은 11,043점이 우승(1,200점)부터 24위(106점)까지 분배 된다.


2010시즌 세계선수권 대회 결과에 따라 어떤 이는 2대회에 참가할 수도 있고, 어떤 이는 1대회만 초청될 수도 있고, 아예 참가할 수 없거나 새롭게 참가가 가능할 수도 있다. 한마디로 2011년 세계선수권 대회 결과에 따라 2011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참가여부가 달라진다.


대체적으로 그랑프리 시리즈는 10월 중순부터 한다. 만약, 10월 초에 세계선수권 대회가 열린다면 2011시즌 그랑프리 시리즈는 일정이 꼬이고 밀릴 수밖에 없다. 2011시즌 첫 번째 그랑프리 시리즈는 10월 21~23일까지 미국 스케이트 USA이다.


21 - 23 Oct

Grand Prix of Figure Skating - Skate America

TBA, USA


그런데 랭킹도 확정되지 않는 상태에서 무슨 근거로 그랑프리 시리즈 예비엔트리를 보낼 수가 있겠는가?

 

왜냐하면 그랑프리 시리즈가 시작되기 전 시즌 초(7월)에 각국의 피겨연맹은 이전 세계랭킹과 자국의 랭킹을 기준으로 그랑프리 참가자 예비엔트리를 등록해야 한다.


김연아가 2010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참가여부를 결정하기 전에 대한 빙상연맹이 김연아를 비롯한 곽민정, 김채화 등을 김연아의 동의 없이 예비 엔트리에 등록하여 한국의 기자들이 김연아가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한다고 기사를 송고한 것처럼 말이다.


만약, 빙상연맹이 참가 가능한 예비엔트리를 ISU에 통보하지 않고 엔트리에 없다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하지 않는다고 결정하고 예비 엔트리에 없다면 참가가 불가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스킵여부에 상관없이 김연아를 그랑프리 시리즈 예비엔트리에 등록시키고 본 것이다.


또한, 그랑프리 시리즈가 시작되기 2주전에는 시리즈 참가여부를 확정하고 다시금 엔트리에 등록하여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ISU는 정당한 사유가 없는 경우 선수에게 불이익을 준다.


이처럼 10월 세계선수권 연기에는 무리수가 따를 수밖에 없다. 더불어 3월 세계선수권 대회를 준비하는 선수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2010시즌 프로그램으로 아니면, 2011시즌 프로그램으로 세계선수권을 해야 하나?


10월 연기설이 얼마나 어처구니없느냐면 만약, 10월 개최가 된다면 현재의 프로그램으로 연기를 해야 하는지 아니면 새롭게 시작하는 2011시즌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10월 세계선수권에 들고 나와야 하는지 여부이다. 선수들은 시즌이 종료하면 새롭게 다음 시즌을 위해서 프로그램을 만들어 간다. 그리고 세계선수권을 목표로 프로그램을 다듬고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자신의 모든 역량을 발휘한다.


김연아의 경우 지젤과 아리랑(오마주투코리아)을 가지고 10월 세계선수권을 나올수 있다, 그런데 2주후에 있을 그랑프리에는 다시 지젤이나 아리랑을 할수 있을까? 단 한번 볼수 밖에 없는 대한민국 사람이야 좋지만, 그렇다면 다음해 3월 세계선수권에도 지젤과 아리랑을 할까? 아니면 올림픽때 한 007메들리와 거쉰의 피아노 협주곡을 할까?

그런데 10월 연기된 세계선수권에서 어떤 프로그램으로 해야 할지 선택가능한 선택지 자체가 없다. 왜냐 하면 10월 세계선수권이 끝나는 최소 2주후에는 새로운 시즌에 접어들고 이전 시즌과 다른 프로그램을 선보여야 하기 때문이다.


만약, 10월 세계선수권 대회에 이번 시즌에 사용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면 2주 이내에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어 내야한다는 뜻이다. 그렇지 않고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10월 선수권대회에 나온다면 다음해인 2012년 3월 세계선수권 대회에는 2시즌동안 같은 프로그램으로 세계선수권을 치를 수밖에 없다.


세계선수권 10월 연기론, ISU 친콴타 일본의 바지 사장 스스로 인증하다.

 

어쨌든, ISU나 일본의 10월 개최는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되는 각국 연맹을 무시한 독주이자 안하무인 만행인 것이다. 그래도 일본이나 ISU가 10월을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되는 이야기 할 수 있었던 건 실질적으로 10월 연기 여부에 상관없이 ISU보다 일본연맹의 힘이 월등하고 ISU 스스로 일본연맹의 하수인에 불과하다는 것을 만천하에 인증시키는 결과를 초래했다.
 


위의 ISU 피겨 일정에도 나와 있지만, 4월 14일 일본 요코하마 팀트로피가 취소되었고, 그 다음주 인 4월 21일 크로아티아 일정도 취소되었다. 3월 18일 현재 한달후인 4월 21일경이면 일본을 제외한 세계 어느나라도 충분히 세계선수권대회를 치를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ISU나 각국연맹이나 선수를 위하는 최선책은 일본에서 열기로 한 2011년 4월 14일 세계 팀트로피 기간에 일본이 아닌 다른 국가에서 세계선수권을 여는 방법밖에 없다. 러시아의 경우 4월 22부터 하는 로스텔 크리스탈 스케이트를 취소하거나 세계선수권대회와 같이 할수도 있다. 그렇지 않고 차선책이라면 7월 1일 새로운 시즌이 시작하기 전인 6월 30일(말) 이전에 세계선수권을 일본이 아닌곳에서 개최하는 방법이다.


그렇지 않다면 세계선수권 대회를 취소해야 하는데 문제는 ISU가 세계선수권을 일본인과 일본연맹과 선수들을 존중해서 타국에 줄 수 없고 취소도 없다고 말한 세계선수권 대회를 준비한 선수들은 무엇이 되냐는 것이다. 그런데 각국의 연맹이나 ISU가 존재하는 이유는 선수의 권익을 보호하고 선수 본위로 생각하는데 있지, 선수들이 ISU나 일본 연맹을 위해서 존재하는 들러리가 아니다.

최선은 4월 일본이 아닌 러시아?나 미국에서 개최하는 방법이다. 그래야 세계선수권을 대비한 선수들이 그나마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고, 시즌도 지킬수 있고 다방면으로 합리적이다. 왜 일본 연맹과 ISU 때문에 모든 국가가 피해를 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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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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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1.03.18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벌써 금요일이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2. 2011.03.18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1.03.18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blog.daum.net/teriouswoon BlogIcon 테리우스원 2011.03.19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의 빠른 복구를 기원합니다
    즐거운 주말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파이팅 !~~~~

  5.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1.03.20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월이나 5월에 다른 나라에서 개최되었으면 합니다.

  6. 물레방아 2012.10.27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리얼인형 외 다수!!!!!
    구경오세요^^

    s5949.com

부제: 국제빙상경기장 없어서 한국에서 세계선수권 할 수 없을까?
 

2011년 3월 21일부터 일본 도쿄 요요기 경기장에서 벌어지는 세계 피겨선수권 대회가 일본 동북부 지역의 지진과 쓰나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폭발로 인해 방사능유출 우려감으로 취소 되었다.


또한, 2011년 4월에 열리는 일본 팀트로피 대회도 취소되었다.


그래서 세계선수권 대회가 언제, 어디서 열릴것인가 아니면 대회 자체가 취소 되는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다.


한국의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위원회는 ISU가 개최를 요구한다면 강릉실내체육관 빙상장에서 충분히 가능하다고 선언한 상태에 있다. 물론, 추후 발을 빼버릴수 밖에 없었지만 말이다.


그런데 과연 한국에서 열릴수가 있을까? 결론부터 말을 하면 한국에서 세계선수권 대회는 개최가 불가능하다.


많은 사람들이 개최 불가 이유를 국제빙상 경기장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을 할것이다. 그러니 국제 빙상상 경기장을 미리 만들어 두었다면 언제든지 개최를 할 수 있고, 김연아의 도쿄 아리랑이 아닌 한국의 아리랑(오마주투코리아)을 한국에서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할 것이다.
 


조금더 피겨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한국에서 세계선수권 대회가 개최되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도 있다. 이유는 경기장 뿐만 아니라 김연아가 국내에서 벌어지는 관중속에서 경기를 한다면 부담감이 생겨서 제실력을 발휘할 수 없기 때문이고, 또는 한국에서나 일본에서나 아시아 권에서  열리는 대회는 일본의 영향력에 속해 있어서 심판들이 부당한 점수를 주게 되니 차라리 미주나 유럽에서 열리는게 편하다고 말을 한다.


일견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왜냐하면 김연아는 2008년 대한민국 경기도 고양시에서 벌어진 그랑프리파이널에서 과도한 관중의 열기에 놀라서(?) 실수를 하는 바람에 일본의 아사다 마오에 이어서 2위를 하였고 2006, 2007년부터 이어온 그랑프리 파이널 3연패에 실패하였기 때문이다.


사실 한국에서 조차 일본의 영향력은 막대하였다. 이는 한국이 아닌 어디에서 열리던 상관없이 일본의 영향력 때문에 2위를 한 것이지, 한국에서 열렸기 때문이라고 말을 할 수는 없다. 아사다 마오는 안방공주이고 김연아는 안방에서 실력도 발휘를 하지 못하는 존재냐?라고 반문한다면 이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하기 힘들다.


김연아가 한국관중의 압박감과 국내에서 잘해야 겠다는 심리적인 프레셔를 받아 실수를 하였다고는 하지만, 경기 내용상 김연아는 2008년 그랑프리 파이널 여왕이 되었어야 한다. 당시나 현재나 3~4번 실수해도 김연아를 이길 현존하는 선수는 없기 때문이다. 2007년 세계선수권은 도쿄에서 있었지만 부당한 대우를 받았고, 2008년 스웨덴 세계선수권 대회에서도 부당한 대우를 받았던 건 주지의 사실이다.


그러니 김연아가 한국관중 때문에 또는 한국에서 일본의 영향력 때문이라는 이유로 한국에서 개최하지 못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오히려 한국에서 조차 일본이 막강한 영향력이 있는데 다른곳에서는 어쩌겠는가를 생각해 본다면 말이다. 물론, 일본과 경쟁관계에 있는 미국,캐나다, 러시아에서 개최를 한다면 일본의 영향력이 급격히 줄어들기는 한다.


더불어 한국에는 국제 규격의 빙상 경기장이 없기 때문에 세계선수권 대회를 열수 없다는 논리이다. 관중이 수만명은 올테인데 어떻게 4,000석도 안되는 경기장에서 대회를 개최하느냐고 말을 한다. 그리고 최소 만명 이상의 경기장이 있어야 개최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이 또한 사실이 아니다. 그럼 어떻게 해서 그랑프리 파이널이나 4대륙선수권이나 주니어 선수권은 열었을까를 생각해보면 쉽게 논리적인 모순을 알 수 있다.


2011년 4대륙 선수권대회가 열린 대만 타이페이 아레라는 다목적 실내체육관이다. 대부분의 빙상경기는 다목적 실내체육관에서 열지 빙상전용경기장이 없다.


ISU에서 요구하는 조건은 국제대회는 최대 60*30미터, 적어도 56*27미터의 규격만 갖추면 대회를 개최할 수 있다. 또한 상설경기장을 요구하지도 않는다. 다만 국제대회는 최소 한개의 실내 링크장을 요구하고, 챔피언쉽(4대륙/유럽, 세계선수권, 주니어)이나 올림픽의 경우에는 2개의 빙상(링크)만을 요구하고 있다. 링크 2개를 요구한 이유는 하나는 경기용, 하나는 선수들이 훈련을 할 수 있는 링크(보조)일 것이다.

Rule 342 Required rinks
2. For International Competitions, at least one covered rink is required. For ISU Championships and the Olympic Winter Games, two covered and closed rinks are required.


ISU는 관중의 수를 일정하게 요구를 하지 않고 있다. 다만, 개최하는 곳에서 관중수입과 흥행적인 측면이나 대외과시용으로 3,000 ~ 2만 정도 등 다양한 규모의 경기장을 갖추는 것  뿐이다. 수 십 만원 해당하는 입장료수입은 관중 수에 의해서 일일 수십억이 되기도 하고, 적은 경우 수 억 원도 안 될 수가 있는 것이다.

또한, 얼마를 받아야 한다는 특별한 규정 또한 없다. 개최지 피겨(빙상)연맹이 알아서 할 일이다. 손해를 보지 않고 흑자가 가능한 적절한 규모의 경제가 필요할 뿐이다. 2만명~3만명 수용경기장에 수천도 되지 않아 설렁해 보이는 관중보다는 수천명 수용경기장에 만원된 경기장이 더 적절한 규모인것처럼 말이다.


2011년 2월 강릉에서 벌어진 주니어 선수권 대회는 4,000석 규모의 경기장에서 남녀 쇼트프리스케이팅을 제외하고는 무료로 관중을 동원하였지만, 관중은 극히 드물었다. 오죽하면 군인을 동원하고 일반 학생들을 동원해서 관중석을 채웠겠는가?

물론, 강릉이라는 지역적 한계성 때문이기도 하고, 관중을 끌만 한 흥행 요소가 없었기도 하지만 말이다. 결정적으로 주니어 선수권이 열린 빙상장은 단순히 실내체육관에 얼음을 얼리고 대회를 개최한 것이다.


한국이 흥행에 관계없이 강릉에서 주니어 피겨 선수권 대회를 유치한 이유는 평창동계올림픽을 염두해 두고 예행연습한 측면이 있다. 그래서 어린 피겨선수들을 마루타 실험까지 하는 만행을 저질렀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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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평창올림픽유치 조직위원에서 만약, ISU가 강릉으로 개최지 결정을 한다면 없앤 빙상장치를 다시 설치하겠다고 말한 것이다.


사실 김연아가 출전하지 않는 대회와 출전하는 대회와는 관중 동원해서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래서 그랑프리 시리즈가 열리면 김연아를 자국의 그랑프리 시리즈에 출전시키려는 노력을 각국 연맹에서 벌어진다.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피겨와 쇼트트랙 경기는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했다. 그래서 퍼시픽 콜리세움은 한국에서 인기가 있는 쇼트와 피겨를 한꺼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고, 퍼시픽 콜리세움은 한국인이나 김연아 개인으로서는 잊지 못할 장소가 되었다.


그런데 퍼시픽 콜리세움은 피겨경기장도 아니고 쇼트트랙 경기장도 아니다. 단지 올림픽 기간동에 쇼트와 피겨 경기를 한 경기장일 뿐이다. 퍼시픽 콜리세움은 캐나다 밴쿠버 프로 아이스하키 팀의 홈경기장 일 뿐이었다. 단지 올림픽 기간 동안 아이스하키 대신에 올림픽 경기장으로 사용하는 것뿐이다.




이번에 취소된 1만2천명 이상 수용가능한 일본 도쿄의 요요기 경기장 또한 빙상경기장이 아니다 평상시에는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실내 경기장 일뿐이고, 각종 이벤트와  경기가 있을 때  빙상경기장으로 만들어 사용하는 다목적 실내체육관일뿐이다. 한마디로 최소 피겨를 위하던 쇼트트랙을 하던 아이스하키를 하던 1만이상 수용의 상설 국제 빙상 경기장을 가지고 있는 국가는 극히 드물다. 오히려 없다고 해야 맞을 것이다.


만약, 평창동계올림픽이 개최된다면 강릉에 새로운 빙상경기장이 건설된다. 하지만, 올림픽이 끝나면 빙상경기장은 해체되고 다목적 상설관으로 변경될 것이다. 평창 올림픽이 열린다고 해서 피겨 경기장이나 빙상장이 생긴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한마디로 강를 빙상장은 올림픽 1회용 경기장일 뿐이다.


군포에서 왜 김연아 빙상장이 만들어지지 않은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군포시가 김연아를 이용해서 수천~1만명이상 수용의 국제(?) 빙상 경기장을 만들려고 했기 때문이다. 이에 들어가는 비용은 천문학적인 금액인 2천억에 이르렀다. 경기장이 만들어 진다고 해서 유지관리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난방은 어찌하겠는가? 단순히 경기를 위한 경기장은 불필요하다.

그것도 1년에 1~2주 많아야 4주정도 사용하고 1년 50주(330일)이상 놀리는 빙상경기장이 왜 필요하냐 말이다. 누구를 위해서? 자신들의 허영심을 위해서? 아무짝에 쓸모도 없고 만드는 즉시 세금 잡아먹는 경기장하나 만들돈 있으면 국제규격 빙상장 수십개는 만들수 있는데 말이다.

 


김연아가 2006년부터 욕을 먹어 가면서 꾸준히 요청한건 국제빙상경기장이 아니었다. 추위에 부상위험이 없이 민소매로 훈련할수 있는 국제규격의  빙상 훈련장이었다. 좀 더 욕심을 내서 피겨선수들이 훈련할 수 있는 피겨전용빙상장말이다.

만약, 군포시가 정치적인 과욕을 부리지 않고, 서울시가 과욕을 부리지 않았다면 2010년 현재 피겨빙상장은 물론, 다양한 빙상장들이 군포, 서울에 많이 있었을 것이고, 수 많은 사람들이 겨울 스포츠를 즐기고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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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용 경기장은 일본의 요요기나 캐나다의 아이스하키 경기장 처럼 실내 체육관에 얼음을 얼려서 하면 된다. 돔구장이 생기면 다목적으로 돔구장을 얼려서 빙상경기장이나 실내 빙상장으로 만들어 사용하면 되는 것이다. 김연아가 5월 잠실실내체육관에 얼음을 얼려서 아이스쇼를 하는 것처럼 말이다. 국대 축구선수들이 죽썼을 때  잠실이나 상암축구장에 물이나 얼음을 얼려서 빙상장이나 수영장 만들라는 말을 하는 건 괜한 농담이 아니다.


그런데 아직도 존재하지도 않는 국제빙상경기장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 어떤 나라도 가지고 있지 않는 국제빙상경기장을 실내빙상장도 없어서 선수들이 메뚜기 훈련을 하고, 일반인과 섞여서 놀아야 하는 대한민국에 필요하냐 말이다.
 

 


지금도 늦었지만, 당장 필요한 건 언제든지 만들 수 있는 실내빙상경기장이 아니라 선수들이나 일반인들이 자유롭게 겨울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관중 한명도 수용하지 않아도 좋은 김연아가 있었던 캐나다의 크리킷 빙상장이나 현재 LA의 미셀콴 동서궁전같은 빙상장이다. 의지만 있다면 임시방편이지만, 당장에라도 에어돔으로 만든 실내 빙상장도 가능하다. 
 

AP 통신 보도에 대해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관계자는 "대회를 열면 좋겠지만 현재 평창이 동계올림픽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에 세계 대회를 열기 위해서는 대한올림픽위원회(KOC)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보고를 해야만 하고 IOC 승인도 받아야 한다"며 "개최지 선정까지 100여일 남은 시점에서 평창에 특혜가 될 수 있는 세계선수권 개최 승인을 IOC가 해준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정말 일본에서 취소된 세계선수권대회를 한국에서 개최하고 김연아의 지젤과 아리랑을 볼 수 있을까? 미안하지만, 경기장 때문에 개최를 못하는 것이 아니라 평창올림픽 개최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대회를 개최할 수 없다.

어쨌든, 동계올림픽 유치 준비중인 한국, 독일, 프랑스는 개최하고 싶어도 개최할 수 없다. 그래서 미국, 캐나다, 이탈리아, 스위스,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세계선수권을 열고 싶어서 자신들에게 주어진다면 개최하겠다고 물밑작업과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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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pass4sures.me/70-502-testking.html BlogIcon 70-502 2011.08.02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다... 사료를 기반으로한 새로운 해석!!
    님께선 스스로 다른 것에서도 빛난다고 하시지만요 ㅎㅎㅎ

  3. Favicon of http://www.pass4sures.me/70-503-testking.html BlogIcon 70-503 2011.08.02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사료를 기반으로한 새로운 해석!!
    님께선 스스로 다른 것에서도 빛난다고 하시지만요 ㅎㅎㅎ

  4. Favicon of http://www.pass4sures.me/70-505-testking.html BlogIcon 70-505 2011.08.02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고 잘보고 있는 드라마에요 ㅎㅎ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ㅎ

  5. Favicon of http://www.pass4sures.me/70-506-testking.html BlogIcon 70-506 2011.08.02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새로운 해석!!
    님께선 스스로 다른 것에서도 빛난다고 하시지만요 ㅎㅎㅎ

  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14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언한 상태에 있다. 물론, 추후 발을 빼버릴수 밖에 없

  7. Favicon of http://mycustomerreview.com/ BlogIcon Berkebile 2012.09.08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이 하늘을 찌른다. 공격수나 수비수나 특히 골키퍼는 자블라니

  8. Favicon of http://maeberrian.multiply.com/journal/item/1025/Survival_Products_And_Solutio.. BlogIcon survival meals 2012.11.01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9. Favicon of http://www.bradburychronicles.com/ BlogIcon portable fencing for dogs uk 2012.11.07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

  10. Favicon of http://bethcone2.multiply.com/journal/item/4/Office_You_Surviving_Kits_Should_.. BlogIcon emergency food supplies walmart 2012.12.10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어릴 적 애마부인을 무척 사랑했던 모양이다. 시도 때도 없이 세령과 김승유를 말에 태우니 말이다

  11. Favicon of http://victortango.blogspot.com/2007/08/its-dogs-life.html BlogIcon portable pet fence 2012.12.25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히려 한국에서 조차 일본이 막강한 영향력이 있는데 다른곳에서는 어쩌겠는가를 생각해 본다면 말이다. 물론, 일본과 경쟁관계에 있는 미국,캐나다, 러시아에서 개최를 한다면 일본의 영향력이 급격히 줄어들기는 한다.


  12. ,김상용피겨 2014.02.09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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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김상용선수 2014.02.09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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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김상용코치 2014.02.09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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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김상용피겨스케이트 2014.02.09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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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김상용스케이트보드 2014.02.09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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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김상용선수 2014.02.09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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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김상용스케이트보드 2014.02.09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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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ㅑㅕㅑㅕㅑㅕ 2014.02.09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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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김상용롤러스케이트 2014.02.09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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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ㅕㅑㅕㅑㅕ 2014.02.09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ㅗㅎ

피겨의 모든 것이란 모토를 세운 SBS는 동계 올림픽에서 가장 수혜를 받은 방송사이다.


SBS는 빙상종목의 독점중계권을 가지고 있다. 피겨는 빙상종목 중에 하나이다. 그래서 SBS는 끼워팔기에 불과했던 피겨에서 김연아라는 피겨 역대 최고의 걸출한 선수를 기반으로 피겨하면 SBS라는 등식을 마련했다.


그런데 SBS의 형태는 실로 낯이 뜨거울 정도여서 말로 형용할 수가 없다. 타방송에서 김연아 관련 동영상을 뉴스나 프로그램에서 가져가 사용하려면 SBS의 독점적인 지위를 이용해서 방해하는 수가 많았다.


김연아가 참가한 피겨중계를 할때도 같이 참가한 곽민정이나 이전에 김나영선수가 있었지만, 중계에서 이들은 관심의 대상이 아니였다. 잠시 광고 중에 보여주는 선수에 지나지 않았다.  피겨를 중계할 때 김연아가 속한 그룹만 방영하는 건 예사였고, 같은 그룹이지만 김연아 이전에 경기를 했던 선수조차 보여주지 않는 때가 많았다.


김연아가 빠진 2010년 시즌 그랑프리는 SBS에서 생중계로 볼 수가 없었다. 단지, 준비되지 않는 방송의 땜빵용 프로그램으로, 영화에서나 나옴직한 기성 거대 권력인 미디어에 불만을 가진 해커들이 게릴라 방송을 하듯 하여 원성을 사기에 이르렀다. 어쩌면 SBS는 김연아가 그랑프리 시리즈를 스킵한 것이 내내 아쉬었을 것이고 김연아가 미웠을 지도 모른다. SBS의 광고수익과 직결되니 말이다.



최근 일본 요미우리의 계열사인 NTV의 반키샤 진상보도에서 김연아의 훈련장면을 도촬(도둑촬영, 몰카)하여 전 세계적으로 NTV를 질타하고 NTV는 공개적인 망신을 당하고 있지만, 가장 김연아로 인해서 대박을 친 SBS는 어떠한 기사도 방송하지 않았다. 배은망덕은 이럴때 하는 말이 아닐까한다.
 


왜 SBS는 NTV의 도촬방송에 대해서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행동을 하고 있을까? 김연아의 도촬(도둑촬영,몰카)가 뉴스로서의 가치가 없어서 일까? 뉴스로서의 가치는 이미 중국, 미국, 캐나다, 러시아, 네덜란드 등 이해 당사국이 있는 일본에서까지 이슈가 되고 전세계 언론이 김연아의 도촬에 지면과 화면을 할애하고 있다.


SBS가 김연아의 도촬된 사건을 방송하지 않는 이유는 여러 가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SBS의 일본 협력사가 요미우리 NTV라면 쉽게 이해할 수가 있다. 뉴스보다 자사이기주의 극명하게 보여주는 장면이 아닐 수 없다. 한마디로 전 세계의 이슈인 김연아 도촬 사건은 SBS는 감추고 싶은 것이다.


한국의 3개 방송은 각국의 방송사들과 협력관계를 가지고 있다. MBC는 산케이신문의 후지TV와 협력관계를 가지고 있고, KBS는 일본공영방송 NHK와 협력관계이다.


처음 NTV의 반키샤는 한국의 방송의 협조를 구하는 화면을 방송했다. 한국의 방송국 협조대상은 당연히 SBS 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NTV는 SBS의 이성훈과 인터뷰를 땄다. 이성훈은 최근 국내에서도 김연아 인터뷰하기가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장면이 나온다.


한마디로 피겨의 SBS도 한국빙상연맹의 빙상방송을 하는 주관사인 SBS도 하지 못하고 있을 만큼 국내에서 김연아는 언론에 노출되지 않고 있다는 뜻이다. 어쩌면 SBS는 자사가 취재하지 못한 김연아의 최근 근황을 협력사인 일본 NTV가 미국 LA 동서궁전 빙상장에 직접 찾아가 근황을 취재해서 협력사인 SBS에 제공해주길 바랬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SBS의도는 NTV의 도둑촬영으로 의도하지 않게 SBS의 부담감으로 돌아와 버렸다. 그러니 SBS는 NTV와 국가대표 김연아에 질근 눈을 감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여타 KBS나 MBC는 어떨까?


월드컵 축구와 동계 올림픽과 빙상경기 독점중계권을 가지고 있는 SBS의 눈치를 살펴야 한다. 월드컵과 동계올림픽에서 SBS의 힘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을 KBS, MBC는
SBS에서 김연아 경기 동영상을 받고 싶다면 SBS와 같이 눈을 감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미 공중파에서 김연아 도촬이 나오지 않는 이유가 이들 방송사간에 첨예한 자사 이기주의가 숨어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김연아 경기 영상을 방송하기 위해서 김연아 때문에 방송하지 않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 대한체육회에서 김연아가 국가대표가 아니라는 말로 비난을 받은 적이 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대한체육회에 포토(사진)폴더에는 김연아를 비롯해서 아사다마오의 사진폴더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서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그런데, 대한민국 국가 대표 장미란의 폴더는 없다는 것이다. 대한체육회에서는 장미란은 관리하지 않지만, 일본의 아사다 마오는 한국체육회가 관리해야 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되어버린 웃지 못 할 일이 되었다.
 


대한 빙상연맹에서 선수들의 프로필 조차 관리를 하지 못하는 무능을 보인 적이 있지만, 이는 다른 여타 기관도 마찬가지이다. 현재 빙상연맹은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일부 선수의 플로필을 수정하였다.


대한빙상연맹에 등록된 선수만 1,100명이 넘는다. 이도 2008년 기준으로 그렇다는 뜻이다. 2010년 기준에 몇명의 선수가 등록되고 활동하고 있는지도 알 수 없고 은퇴한 선수들의 기록은 어디서 찾겠는가?  더나가 대표선수만 선수냐? 최소한 경기단체를 주관하고 있는 빙상연맹이라면 등록선수의 기록관리는 되어있어야 하는 것이다.

2010/12/31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훈련도촬 덮고 싶은 빙상연맹?, 약속한 빙상장 나몰라하는 유인촌
2010/12/30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둔 훈련 도둑촬영 NTV 거짓 해명에 빙상연맹 이번에도 밥상 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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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7 - [스포츠] - 일본 계륵된 아사다마오 세계선수권 출전, 김연아 훈련 도촬 보도 스토커된 일본방송

하지만, 글쓴이(갓쉰동)가 2010년 12월 30일 빙상연맹에 알아본 바로는 선수전반에 걸쳐 프로필 업데이트는 2010시즌이 끝나는 2011년 3월경부터 가능하다는 회신을 받은 적이 있다. 한마디로 대부분의 조직이 그런 것처럼 빙상연맹은 사진만 찍으면 되고 어깨에 힘만 주는 가분수 같은 옥상옥 조직을 가지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실무자는 이번 김연아 도촬과 프로필 사건으로 그나마 욕을 먹고 있는데 설상가상 일로 어깨에 힘께나 주는 사람들로부터 욕께나 먹었을지 모른다. 그런데 빙상연맹의 실태를 아는 사람이라면 실무자를 비난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사람은 일을 할 만큼 주어야지 과부하를 시키면 업무 효율이 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SBS는 어떨까? SBS에서 도촬(도둑촬영, 몰카)관련 기사는 딱 한 꼭지가 있다. 그런데 이는 SBS 자체 생성기사가 아닌 연합뉴스를 가져다 쓴 것이다. 한마디로 방송되지 않는 지면기사를 연합뉴스에서 제공한 것뿐이다.



SBS는 인물검색기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SBS의 인물정보 검색은 2009년으로 멈춰져 있다. 김연아를 검색했을 때 김연아 프로필 난에 2009년의 기록은 없다. 당연히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이나 세계선수권 2위 기록이나 2009년 그랑프리시리즈, 파이널 기록은 어디에도 없다.



더욱 재미있는 SBS의 인물검색은 김연아를 검색하면 제일먼저 나오는 인물이 김연아가 아니다. 다름 아닌 한국과 일본에서만 그렇게 라이벌 만들고 싶어 하는 아사다마오가 제일 첫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SBS나 한국의 김연아 라이벌 만들기가 맘에 들지 않고 동의도 안 되지만, 충분히 이해해 줄 수는 있다. 그래서 아사다 마오를 인물 검색해 봤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아사다마오의 인물검색에는 아사다마오가 제일 윗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라이벌인 김연아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최소한 SBS의 관점에서 아사다 마오의 라이벌은 김연아는 될 수 없고 , 김연아의 라이벌은 아사다 마오인 것이다. 물론, 이는 자체적으로 SBS가 인물DB를 관리하지 않을수 있다. 왜냐 하면 대부분 인물정보를 수집, 관리하는 업체가 따로 있고, SBS에 제공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2010/12/30 - [스포츠] - 95점 김연아, 75점 아사다마오 세계선수권 라이벌? 차리리 욕을 해라
2010/12/22 - [스포츠] - 한국에서만 김연아 숙명의 라이벌 아사다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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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4 - [스포츠] - 김연아 따라하다 가랑이 찢어진 아사다 마오

어쨌든 공중파에서 김연아를 이용하기에 혈안이 되어 있지만, 국가대표 김연아가 도촬되고 전세계 언론이 이를 비난하고 일본에서 조차 여론이 들끓고 있는데  대한민국 공중파가 침묵을 지키는 이유는 너무나 명확하다. 어쩌면 공중파는 일본의 NTV에 손을 들어주고 있고, 오히려 김연아가 당한걸 고소미 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김연아는 그동안 언론이 요청한 인터뷰나 방송출연 등을 끊임없이 자제해 왔고 거부했다. 김연아가 올림픽에서 피겨사상 역대 최고의 연기를 하고 금메달을 딴후 방송출연은 달랑 2건에 불과하다.

2010/09/05 - [TV&ETC] - 김C, 1박2일 강호동은 되고 김연아는 안되나?
2010/08/10 - [이슈] - 김C, 김연아 안티 커밍아웃? 그래도 김연아와 초콜릿에 사과해야
2010/08/07 - [TV&ETC] - 자칭 김연아팬이 무슨이유로 김C에 사과를 하지?
2010/08/05 - [이슈] - 초콜릿 김연아보다 적게 부른 김C 스스로 부끄러워 해야

늦장방송 MBC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와 SBS 김정은의 초콜릿 뿐이였다. 그것 조차도 누구(김C)의 입장에서는 자신은 모든 프로에 나와서 놀아도 되지만, 누구의 입장에서는 소나개나 다 나와서 3곡 이상도 부르는 초콜릿에서 3곡을 부른것 조차 싫다고 말하는 극히 일부(?) 연예인들이, 김연아를 싫어하는 대한민국이니 오죽하겠는가

2010/12/24 - [스포츠] - 김연아, 일본 대항마 아사다마오 전일본선수권 우승해도 세계선수권 참가 불투명
2010/12/24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데이비드윌슨 발언, 김연아 반쪽선수 연장선에서 나온 아전인수식 왜곡




MBC는 사건이 터지고 세계언론들과 한국의 지면언론들이 이슈화 하고 있은 한참후 2011년 1월 2일 일요일 저녁 8시에 늦장으로 김연아 도촬 관련 사실보도를 하였다.

SBS와 함께 김연아를 검색해 보았다. 그런데 피겨의 모든것을 모토로 건 SBS와는 김연아의 정보는 참으로 난감할 정도로 자세하게 기술되어 있었다.


반면에 공영방송인 KBS에서 김연아를 검색하면 2006년을 마지막으로 정보가 업데이트 되지 않고 있다.


사실 MBC는 현재 자사에 출연하지 않고 있는 고현정이나 문근영의 자료도 최근년까지 출연작을 알수 있도록 관리를 하고 있었다. 반면에 KBS는 자사에 출연중인 문근영의 최근 출연작도 업데이트가 되지 않고 있다.
SBS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대물로 연기대상을 받은 고현정의 프로필은 2009년 MBC 출연작 선덕여왕이 마지막이다.


한마디로 KBS나 SBS가 빙상연맹의 선수 프로필 관리에 대해서 말할수 없는 단계라는 뜻이다. 빙상연맹의 자료관리에 문제를 제기하는 순간 KBS와 SBS는 부메랑 맞을것이 자명하다.


대한민국이 IT강국이란 말은 허울뿐인 구두선에 지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최소한 IT강국의 시발은 자료의 정확성과 이를 바탕으로 하는 정보로 부터 시작된다. 기록을 관리해야 하는 빙상연맹으로 부터, 대한체육회와 뉴스 등 정보를 다루는 방송사는 정보의 사각지대에 지나지 않았다.

 2011/01/04 - [스포츠] - 김연아 불이익받아 대응 않겠다는 황당한 빙상연맹 자화자찬하고 있을것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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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피겨의 모든 것이란 모토를 세운 SBS는 동계 올림픽에서 가장 수혜를 받은 방송사이다.


SBS는 빙상종목의 독점중계권을 가지고 있다. 피겨는 빙상종목 중에 하나이다. 그래서 SBS는 끼워팔기에 불과했던 피겨에서 김연아라는 피겨 역대 최고의 걸출한 선수를 기반으로 피겨하면 SBS라는 등식을 마련했다.


그런데 SBS의 형태는 실로 낯이 뜨거울 정도여서 말로 형용할 수가 없다. 타방송에서 김연아 관련 동영상을 뉴스나 프로그램에서 가져가 사용하려면 SBS의 독점적인 지위를 이용해서 방해하는 수가 많았다.


김연아가 참가한 피겨중계를 할때도 같이 참가한 곽민정이나 이전에 김나영선수가 있었지만, 중계에서 이들은 관심의 대상이 아니였다. 잠시 광고 중에 보여주는 선수에 지나지 않았다.  피겨를 중계할 때 김연아가 속한 그룹만 방영하는 건 예사였고, 같은 그룹이지만 김연아 이전에 경기를 했던 선수조차 보여주지 않는 때가 많았다.


김연아가 빠진 2010년 시즌 그랑프리는 SBS에서 생중계로 볼 수가 없었다. 단지, 준비되지 않는 방송의 땜빵용 프로그램으로, 영화에서나 나옴직한 기성 거대 권력인 미디어에 불만을 가진 해커들이 게릴라 방송을 하듯 하여 원성을 사기에 이르렀다. 어쩌면 SBS는 김연아가 그랑프리 시리즈를 스킵한 것이 내내 아쉬었을 것이고 김연아가 미웠을 지도 모른다. SBS의 광고수익과 직결되니 말이다.



최근 일본 요미우리의 계열사인 NTV의 반키샤 진상보도에서 김연아의 훈련장면을 도촬(도둑촬영, 몰카)하여 전 세계적으로 NTV를 질타하고 NTV는 공개적인 망신을 당하고 있지만, 가장 김연아로 인해서 대박을 친 SBS는 어떠한 기사도 방송하지 않았다. 배은망덕은 이럴때 하는 말이 아닐까한다.
 


왜 SBS는 NTV의 도촬방송에 대해서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행동을 하고 있을까? 김연아의 도촬(도둑촬영,몰카)가 뉴스로서의 가치가 없어서 일까? 뉴스로서의 가치는 이미 중국, 미국, 캐나다, 러시아, 네덜란드 등 이해 당사국이 있는 일본에서까지 이슈가 되고 전세계 언론이 김연아의 도촬에 지면과 화면을 할애하고 있다.


SBS가 김연아의 도촬된 사건을 방송하지 않는 이유는 여러 가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SBS의 일본 협력사가 요미우리 NTV라면 쉽게 이해할 수가 있다. 뉴스보다 자사이기주의 극명하게 보여주는 장면이 아닐 수 없다. 한마디로 전 세계의 이슈인 김연아 도촬 사건은 SBS는 감추고 싶은 것이다.


한국의 3개 방송은 각국의 방송사들과 협력관계를 가지고 있다. MBC는 산케이신문의 후지TV와 협력관계를 가지고 있고, KBS는 일본공영방송 NHK와 협력관계이다.


처음 NTV의 반키샤는 한국의 방송의 협조를 구하는 화면을 방송했다. 한국의 방송국 협조대상은 당연히 SBS 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NTV는 SBS의 이성훈과 인터뷰를 땄다. 이성훈은 최근 국내에서도 김연아 인터뷰하기가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장면이 나온다.


한마디로 피겨의 SBS도 한국빙상연맹의 빙상방송을 하는 주관사인 SBS도 하지 못하고 있을 만큼 국내에서 김연아는 언론에 노출되지 않고 있다는 뜻이다. 어쩌면 SBS는 자사가 취재하지 못한 김연아의 최근 근황을 협력사인 일본 NTV가 미국 LA 동서궁전 빙상장에 직접 찾아가 근황을 취재해서 협력사인 SBS에 제공해주길 바랬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SBS의도는 NTV의 도둑촬영으로 의도하지 않게 SBS의 부담감으로 돌아와 버렸다. 그러니 SBS는 NTV와 국가대표 김연아에 질근 눈을 감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여타 KBS나 MBC는 어떨까?


월드컵 축구와 동계 올림픽과 빙상경기 독점중계권을 가지고 있는 SBS의 눈치를 살펴야 한다. 월드컵과 동계올림픽에서 SBS의 힘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을 KBS, MBC는
SBS에서 김연아 경기 동영상을 받고 싶다면 SBS와 같이 눈을 감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미 공중파에서 김연아 도촬이 나오지 않는 이유가 이들 방송사간에 첨예한 자사 이기주의가 숨어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김연아 경기 영상을 방송하기 위해서 김연아 때문에 방송하지 않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 대한체육회에서 김연아가 국가대표가 아니라는 말로 비난을 받은 적이 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대한체육회에 포토(사진)폴더에는 김연아를 비롯해서 아사다마오의 사진폴더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서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그런데, 대한민국 국가 대표 장미란의 폴더는 없다는 것이다. 대한체육회에서는 장미란은 관리하지 않지만, 일본의 아사다 마오는 한국체육회가 관리해야 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가 되어버린 웃지 못 할 일이 되었다.
 


대한 빙상연맹에서 선수들의 프로필 조차 관리를 하지 못하는 무능을 보인 적이 있지만, 이는 다른 여타 기관도 마찬가지이다. 현재 빙상연맹은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일부 선수의 플로필을 수정하였다.


대한빙상연맹에 등록된 선수만 1,100명이 넘는다. 이도 2008년 기준으로 그렇다는 뜻이다. 2010년 기준에 몇명의 선수가 등록되고 활동하고 있는지도 알 수 없고 은퇴한 선수들의 기록은 어디서 찾겠는가?  더나가 대표선수만 선수냐? 최소한 경기단체를 주관하고 있는 빙상연맹이라면 등록선수의 기록관리는 되어있어야 하는 것이다.

2010/12/31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훈련도촬 덮고 싶은 빙상연맹?, 약속한 빙상장 나몰라하는 유인촌
2010/12/30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둔 훈련 도둑촬영 NTV 거짓 해명에 빙상연맹 이번에도 밥상 찰까?
2010/12/28 - [스포츠] - 극과극 김연아 올해의 선수상과 세계선수권 김연아 국가대표 아니다? 일본방송 도촬, 빙상장 이은 니가 알아서해라?

2010/12/27 - [스포츠] - 일본 계륵된 아사다마오 세계선수권 출전, 김연아 훈련 도촬 보도 스토커된 일본방송

하지만, 글쓴이(갓쉰동)가 2010년 12월 30일 빙상연맹에 알아본 바로는 선수전반에 걸쳐 프로필 업데이트는 2010시즌이 끝나는 2011년 3월경부터 가능하다는 회신을 받은 적이 있다. 한마디로 대부분의 조직이 그런 것처럼 빙상연맹은 사진만 찍으면 되고 어깨에 힘만 주는 가분수 같은 옥상옥 조직을 가지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실무자는 이번 김연아 도촬과 프로필 사건으로 그나마 욕을 먹고 있는데 설상가상 일로 어깨에 힘께나 주는 사람들로부터 욕께나 먹었을지 모른다. 그런데 빙상연맹의 실태를 아는 사람이라면 실무자를 비난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사람은 일을 할 만큼 주어야지 과부하를 시키면 업무 효율이 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SBS는 어떨까? SBS에서 도촬(도둑촬영, 몰카)관련 기사는 딱 한 꼭지가 있다. 그런데 이는 SBS 자체 생성기사가 아닌 연합뉴스를 가져다 쓴 것이다. 한마디로 방송되지 않는 지면기사를 연합뉴스에서 제공한 것뿐이다.



SBS는 인물검색기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SBS의 인물정보 검색은 2009년으로 멈춰져 있다. 김연아를 검색했을 때 김연아 프로필 난에 2009년의 기록은 없다. 당연히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이나 세계선수권 2위 기록이나 2009년 그랑프리시리즈, 파이널 기록은 어디에도 없다.



더욱 재미있는 SBS의 인물검색은 김연아를 검색하면 제일먼저 나오는 인물이 김연아가 아니다. 다름 아닌 한국과 일본에서만 그렇게 라이벌 만들고 싶어 하는 아사다마오가 제일 첫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SBS나 한국의 김연아 라이벌 만들기가 맘에 들지 않고 동의도 안 되지만, 충분히 이해해 줄 수는 있다. 그래서 아사다 마오를 인물 검색해 봤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아사다마오의 인물검색에는 아사다마오가 제일 윗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라이벌인 김연아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최소한 SBS의 관점에서 아사다 마오의 라이벌은 김연아는 될 수 없고 , 김연아의 라이벌은 아사다 마오인 것이다. 물론, 이는 자체적으로 SBS가 인물DB를 관리하지 않을수 있다. 왜냐 하면 대부분 인물정보를 수집, 관리하는 업체가 따로 있고, SBS에 제공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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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공중파에서 김연아를 이용하기에 혈안이 되어 있지만, 국가대표 김연아가 도촬되고 전세계 언론이 이를 비난하고 일본에서 조차 여론이 들끓고 있는데  대한민국 공중파가 침묵을 지키는 이유는 너무나 명확하다. 어쩌면 공중파는 일본의 NTV에 손을 들어주고 있고, 오히려 김연아가 당한걸 고소미 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김연아는 그동안 언론이 요청한 인터뷰나 방송출연 등을 끊임없이 자제해 왔고 거부했다. 김연아가 올림픽에서 피겨사상 역대 최고의 연기를 하고 금메달을 딴후 방송출연은 달랑 2건에 불과하다.

2010/09/05 - [TV&ETC] - 김C, 1박2일 강호동은 되고 김연아는 안되나?
2010/08/10 - [이슈] - 김C, 김연아 안티 커밍아웃? 그래도 김연아와 초콜릿에 사과해야
2010/08/07 - [TV&ETC] - 자칭 김연아팬이 무슨이유로 김C에 사과를 하지?
2010/08/05 - [이슈] - 초콜릿 김연아보다 적게 부른 김C 스스로 부끄러워 해야

늦장방송 MBC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와 SBS 김정은의 초콜릿 뿐이였다. 그것 조차도 누구(김C)의 입장에서는 자신은 모든 프로에 나와서 놀아도 되지만, 누구의 입장에서는 소나개나 다 나와서 3곡 이상도 부르는 초콜릿에서 3곡을 부른것 조차 싫다고 말하는 연예인들이 김연아를 싫어하는 대한민국이니 오죽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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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선묵 2011.01.01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양 검색해보면 지난 경기 동영상은 거의 없습니다..
    하니만 아사다 마오는 검색하면 참 많이도 뜨더군요....
    그걸 봐도 알수가 있잔아요..
    연아양 뿐만아니라 울 나라 돌아가는 꼴 보면
    참 할말이 없어져버립니다...
    갈수록..왜이리 실망스러운지..

  3. Favicon of https://scan3707.tistory.com BlogIcon 노래바치 2011.01.01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늘 좋은 포스트 잘 보고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망하시는 모든일 순조롭게 순항하는 날들이기를 기원 드립니다^^.

  4.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1.01.01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꿈꾸시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5. Favicon of https://eejemap.tistory.com BlogIcon 잡학왕 2011.01.02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씁쓸하네요. 커넥션 때문에 다들 쉬쉬하고 있다니...참....

  6. 2011.01.02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11.01.02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11.01.02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연아팬 2011.01.02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에는 김연아 선수를 앞세워 이용할 꺼면서 보호하지는 않고???? 국가가 어린 소녀에게 최소한의 염치가 있어야지... 아니 자존심이라도 있던가 ... 나는 피겨전용 아이스 링크도 없는 나라에서 동계올림픽 게최를 반대한다. 뮌헨이 해먹어라....

  10. critics 2011.01.03 0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팬인듯한 사람의 블로그(http://haidokun.egloos.com/5460847)에 이 글이 올라와 있기에 원문을 찾아 들어와 읽어봤습니다.
    팬들이 보기에는 김연아 도촬사건이 굉장히 중요하게 다뤄져야 하는 이슈인지 모르겠으나, 뉴스의 관점에서는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아서 찾아봤습니다. 위에 "뉴스로서의 가치는 이미 중국, 미국, 캐나다, 러시아, 네덜란드 등 이해 당사국이 있는 일본에서까지 이슈가 되고 전세계 언론이 김연아의 도촬에 지면과 화면을 할애하고 있다."라고 적으셨길래.. 미국 최대 스포츠 미디어 ESPN에서 "yuna"로 검색하면 사진만 나옵니다. 혹시나 해서 FOX sports도 찾아봤는데, 2009년 뉴스 2개 나오구요. 캐나다는, TSN 검색해보니 2008년 뉴스 하나 나오는군요. 스포츠 뉴스채널 sportsnet.ca에는 아예 아무 것도 없구요. 제가 중국어, 러시아어, 네덜란드어를 못해서 직접 검색해 볼 수는 없었습니다만, 일단 위에 언급하신 것 중에 미국과 캐나다는 언급한 사실과 다르게 김연아 도촬사건에 대해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11. critics 2011.01.03 0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는, "김연아의 연습장면이 도촬당했다"와 "SBS는 이를 보도하지 않았다"라는 두 가지 사실을 연결하는 추론에는 복잡한 음모론을 떠올릴 수도 있지만 단순히 뉴스 가치가 없기 때문일 수도 있을거란 뜻입니다. 팬들에게는 김연아의 모든 것이 다 중요하겠지만, 상식적으로 온갖 스포츠 중에서도 마이너인 피겨스케이트에, 스케이터의 연습장면 도촬당했다고 전세계 언론이 지면을 할애할까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1.01.03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ap는 미국언론이 아니고, usatoday는 미국언론이 아닌가요? 좀더 찾아보시길..

      님이 하고 싶은 말은 2009,2008년 철지난 뉴스에만 나오는데 왜 오버하냐는 것 아니겠어요? 좀더 머리를 쓰셈..

  12. Favicon of http://blog.daum.net/myfoods BlogIcon 칼스버그 2011.01.03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선수...언제나 화이팅입니다..
    갓쉰동님..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1년 더 많은 사랑과 행복이 넘쳐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건강하시구요...

  13. Favicon of http://ㅇ BlogIcon 2011.01.03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크랩

  14. critics 2011.01.03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급하신 AP도 찾아보고, USA Today도 찾아서 검색해도 그런 뉴스 없습니다. 제 머리만 더 쓰라고 하시기보다는 뉴스 원문 링크라도 알려주시면 쉽게 수긍할텐데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1.01.04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미 충분히 글에 사진을 첨부했어요.. 님이 피겨가 마이너 이고, 2008년이야기 했을때 님과는 더이상 대응하지않기로 했답니다.. 2010년 타임즈 선정 100인에서 영웅 2위는 언론에도 나지 않았답니까? 2010년 동계올림픽이야기는 세계언론이 한줄도 없었겠네요.. NBC가 님이 볼때 바보 방송인가 봅니다.. NBC는 동계올림픽 공식방송이니...

  15. 연아홧팅 2011.01.03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서 더 연아선수를 응원해주고 지지해줄 수밖에 없어요 ㅠㅠ
    사방팔방이 적이고 일본에 호의적인 이런 환경에서 오로지 자기 실력과 노력으로만
    월드챔피언 올림픽챔피언이 되었으니 ㅠㅠ
    아 정말 마음이 아파요.. 연아선수를 도와주는 곳은 정말 아무데도 없는 건지
    하늘은 이 모든 것을 다 알고 연아선수에게 도움을 줄 것이고,
    저희 팬들과 국민들은 연아선수를 도와주고 지지합니다.
    연아 선수 화이팅입니다!!!!!!

  16. 연아홧팅 2011.01.03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서 더 연아선수를 응원해주고 지지해줄 수밖에 없어요 ㅠㅠ
    사방팔방이 적이고 일본에 호의적인 이런 환경에서 오로지 자기 실력과 노력으로만
    월드챔피언 올림픽챔피언이 되었으니 ㅠㅠ
    아 정말 마음이 아파요.. 연아선수를 도와주는 곳은 정말 아무데도 없는 건지
    하늘은 이 모든 것을 다 알고 연아선수에게 도움을 줄 것이고,
    저희 팬들과 국민들은 연아선수를 도와주고 지지합니다.
    연아 선수 화이팅입니다!!!!!!

  17. 세선 2011.01.03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일본의 도촬사건... 이미 중국 공중파랑,중국 신문에까지 대문짝 만하게 나고
    중국 영상 뉴스로 나온 영상은 300만 가까이 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데
    어떻게 중국보다
    한국 언론에서 이렇게 조용하고, 보도 안해줄 수가 있죠?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네요...... 김연아선수는 한국 선수가 아닙니까?
    보호해줘도 모자를 한국 언론이 나몰라라 하고 있으니 정말 ㅜㅜ

  18. critic 2011.01.04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좀 과민반응이신듯..
    김연아 연습장면 도촬이라는 사안을 해외 언론에서도 다 보도했다, 그런데 SBS는 안했다, 라고 글을 쓰신게 님입니다. 읽는 입장에서, 그게 사실인지 궁금한게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님의 글에서 언급한대로 캐나다와 미국의 언론에서 이를 얼마나, 어떻게 보도하고 있는지 찾아봤는데 보도된게 없더라, 님의 언급한 것 중 일부는 사실과 다르다는 사실을 지적한 것입니다. 제가 확인한게 사실과 다르다면 님은 그냥 단순히 보도된 뉴스의 링크만 알려주고 '님 이것도 못봤음?!' 하면 끝나는 겁니다. 과민반응 하시는걸 보니 님은 그저 사실확인도 안하고 글 쓰신게 아닌가요.
    팬질도 잘해야지 말입니다. 사실확인도 안하고 맘대로 꼴리는대로 글쓰니까 연아팬은 안티를 양산한다는 말이 나오지 않겠습니까?!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1.01.04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야 본심을 들어내시는군요.. 처음부터 알고 있었지만 말이지요. 님은 최소한 확인작업을 정확히 하고 반론을 제기했어야 해요.. 제가 중국, 일본, 캐나다, 러시아, 네델란드, 미국을 언급했다면 이들 국가중에서 도촬관련 기사가 없어야 한다는 것을 증명했어야 되요..그런데 님은 피겨는 마이너 스포츠고 김연아 기사는 2008,2009년에 밖에 없더라. 괜히 호도하지 말라고..했습니다. 그런데 미안하게도 님의 말은 ap나 usatoday, 수시로 나오는 김연아 관련 외신발 기사만 봐도 님이 얼마나 무지했는지 반증되는 겁니다.. 님은 피겨의 피도 모르는 상태에서 이야기를 한겁니다..

      이미 본문에 사진캡쳐 몇개만 봐도 님이 도촬관련해서 외국은 아무말도 하지 않았는데 연아팬들이 오버한다고 한겁니다..

      그러니 님이 더 찾아보는 수고를 하시라구요.. 님은 차려준 밥상도 먹지 못하고 있으니 말이지요..

      미안하게도 님은 확인도 안할뿐만 아니고 가장기본적인 웝서핑도 제대로 못하고 있거든요..그러니 웹서핑을 더 해보시라고 충고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저 연아팬 아닙니다. 저는 한번도 제가 연아팬이라고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들의 발끝에도 미치지 못하거든요.. 저는 그저 님처럼 멋도 모르면서 징징대는 사람들에게 한방날릴 뿐입니다.. 그러니 저때문에 안티를 양산하지도 않을것 같군요..

      혹시 압니까? 님이 자발적으로 기사를 찾아서 연아팬이 될지.. 그런 수고 정도는 해야 되지 않겠어요.. 저는 연아팬 만들기에 관심없어용.. 님은 김연아가 무엇을해도 그냥 마이너 드립할 사람이닌가요.. 그럼 이만..바이룽..

  19. critic 2011.01.04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이해력 떨어지시네..
    "김연아 연습장면 도촬당했다"와 "SBS는 이를 보도하지 않았다" 사이에 님이 긴 글로 쓴 것과 마찬가지로 단순히 뉴스가치가 없기 때문일 것이다라는 추론도 가능하다는 얘기를 하는겁니다. 그리고 그 추론에 대한 근거로, 피겨는 마이너 스포츠이기 때문에,라고 언급한거구요. 제 추론이 틀렸다면 님은 그냥 외신 뉴스 링크만알려주면 됩니다.
    수시로 김연아 뉴스가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제가 전혀 언급하지 않았구요, 도촬사건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던것 아닙니까?! 님이 글에서 직접 언급한 국가들 중에서 미국, 캐나다 언론을 찾아보니 도촬사건에 대해 보도한게 없었다는 겁니다. 중국, 러시아, 네덜란드에 대해서는 말을 몰라서 검색 못해봤다고 이미 썼구요. 본문 사진 캡쳐에서 영어로 된건 두 번째 사진 딱 하나 뿐이네요. 그 사진 링크나 알려주시면 제가 직접가서 보겠습니다. 그 사진 하나만으로 미국과 캐나다 언론에서도 김연아가 도촬당한 사건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고 말하기는 어렵겠지만, 일단 그거 하나라도 좀 봅시다, 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1.01.04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이해력 꽝이시넹.. 님이 웝서핑에서 2010년도 아닌 2008년의 뉴스를 근거로 마이너라고 한 이유가 없다는 겁니다. 이는님이 웝서핑에 무지한거구요.. 그런데 왜제가 님의 되지도 않는 추론에 동조를 해야하지요..

      그리고 친절히 도촬은 ap와 usatoday에도 있으니 검색해보라고 하지 않았나요? 그럼 검색해보셈.. 아니면 구글에서라도.. 그외 다수의 외신에서도 다뤘어요...

      이미 한 이야길 반복하게 하지요? 외신에는 yuna kim 말고도 kim yuna도 있고, yu-na kim도 있어요.. 이런것 까지 가르쳐 드렸으니 알아서 검색하시길..한국에도 도촬관련 외신 모음도 있으니 그것도 검색해보시고..

      그리고 님이 다음할 말은 그게 외신의 전부냐? 라는 거 이미 답나오거든요..

  20. critic 2011.01.04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 뉴스는 마이너라는 근거로 한 얘기가 아니라 찾아봤더니 김연아 관련 뉴스는 그거밖에 없더라는 겁니다. 김연아 도촬당한거 찾아보니까 안나오더란 얘기였어요. 사소한걸로 말꼬리 잡지 마세요.
    저도 다시 반복하지만 AP, USA TODAY에서 yuna kim/kim yuna/yu-na kim 검색해봐도 안나오길래 링크 알려달란겁니다. 그냥 링크만 알려주면 되는걸 머리를 더 쓰라는 둥 딴소리만 늘어놓는게 더 이상하게 생각되기 시작하네요.
    제 추론에 동조할 필요 없습니다. 저도 님의 글에 동조해서 미국/캐나다 스포츠 채널 뒤져본거 아니거든요. 제가 쓴 문장 잘 읽어보세요. "때문일 수도 있을거"라고 썼죠. 전 음모론 말고도 다른 설명도 가능하다는 한 가지 가능성만 제시한 것일 뿐입니다. 그냥 추론이기에 "때문일 수도 있다"고 쓴거지 "때문이다"라고 단정하지 않았어요. 싸우자고 한게 아니라 물어본겁니다. SBS는 '고의로' 보도하지 않는다는걸 믿기 위해서는 SBS를 제외한 다른 언론사에서는 보도를 얼마나 했는지 궁금해지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그래서 님이 미국/캐나다/중국/러시아/네덜란드 언급하셨길래 미국과 캐나다만 찾아본겁니다.

  21.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김연아가 여론조사기관 모노리서치 여론조사에서 23%의 응답을 받아 압도적으로 2010년 화제의 인물 1위를 차지 했다.


2위는 이명박으로 15%, 3위는 14%를 차지한 박지성이 차지했고, 추신수와 KBS 남자의 자격 하모니 편의 박칼린이 그 뒤를 이었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여성으로는 유일하게 세계 10대 스포츠 스타로 선정하기도 했다.


대체적으로 중국은 한국과 민감한 부분에서 미묘한 시각차를 보이고 있지만, 이상하리 만큼 김연아에 대해서는 한국의 기자들보다도 더 김연아를 사랑하는 듯 하다.


중국은 폐어에서 피겨의 강국이기는 하지만, 그동안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만큼 피겨에서는 김연아와 동련상련의 심정도 있었지 않았을까 한다.


중국은 이전에도 김연아가 어떻게 피겨의 여제로 성장했는지 얼마나 위대한 스포츠 스타인지를 분석하는 기사를 종종내보내기도 하였다.

2010/11/13 - [시사] - 중국발 김연아 기사가 부끄럽게 하다
2010/12/08 - [스포츠] - 일본과 한국에서만 김연아 라이벌인 아사다마오


김연아가 중국에서 벌어진 2008년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여했을 때에는 인형비라고 불리울 만큼 관중들은 김연아에 인형을 선물하였다. 만약, 김연아가 2010년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여하였다면 3차 그랑프리 시리즈가 되는 북경대회에 참가 예정이였지만, 아쉽게 김연아는 그랑프리 시리즈를 스킵해서 북경 그랑프리 파이널에도 참가할수 없었다. 김연아 앓이를 하는 중국인들은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중국의 소후는 이번 세계선수권을 대비해서 LA 동서궁전 빙상장에서 훈련하고 있는 김연아를 사전동의 절차없이 몰래 찾아가 도촬한 일본 NTV 진상 반키샤의 행동은 범죄행위라고 단정하고, 오서가 김연아의 프로그램을 공개하는 것만큼 나쁜일이라고 지적했다.


http://s.sohu.com/20101228/n278562117.shtml


반면에 한국과 일본은 아사다 마오를 김연아의 라이벌로 만들기를 즐기며 이슈 만들기에 혈안이 되어 있고, 한국에서 아사다 마오의 기사가 양산되기도 한다. 그런데 라이벌 놀이에 가장 많은 지면을 할애한 이데일리 이석무는 이번 반키샤의 도촬(도둑촬영)을 몰카사건으로 다시 확인된 일본의 김연아 강박증이라고 말을 한다.  사실 일본의 김연아 강박증보다 한국의 이석무를 비롯한 몇몇이 아사다마오 강박증에 걸린 것이 아닐까 의심할 정도이다.


이석무는 “정상적인 컨디션이라면 아사다만이 기술적으로 김연아와 대적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한다. 이석무가 왜 아사다마오에 그렇게 집착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 아닐수 없다. 그런데 사실 김연아가 정상적인 컨디션이라면 남자들과 성대결해서도 시상대를 위협할 정도의 실력이다.

2010/11/30 - [스포츠] - 아사다마오 실패했으니 김연아 실패한다? 끝없는 김연아 죽이기

그리고 종종 비교해서 김연아가 남싱들을 이긴적도 많았다. 그래서 우스개 소리로 김연아는 이제 상대가 되지 않는 여싱에서 활동하지 말고 남자 싱글에 참여하는게 어떻겠느냐고 이야기를 한다. 그만큼 김연아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는 것이다.
 


우사인 볼트는 100미터 9.58과 200미터 19.19의 세계기록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우사인 볼트는 외계인이라고 표현하고 지구인들과 대결을 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한마디로 우사인 볼트와 그 나머지 선수들로 이뤄져 있듯이 피겨에서도 김연아와 그 외 선수로 구분한다.


장대높이 뛰기에서 압도적인 기록차를 보이고 있는 나는새 이신바예바에게 라이벌이라고 할만한 선수가 최근에 있었는지 모르겠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모든 대회에서 우승을 하지 않지만, 그런데도 타이거 우즈의 라이벌로 탁히 지목하는 선수가 없다.


하지만, 김연아가 참여한 시니어 19개의 대회에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을 제외한 15개의 대회에서 2위와 압도적인 차이로 우승하였다. 우승하지 않는 대회는 2008년 이전 김연아가 피겨 은퇴를 고려할 만큼 심각한 부상의 상태였거나, 정당하지 않는 판정에 의해서 딴 메달들이다.


한마디로 김연아의 경기 참여는 곧 금메달이라는 등식이 성립해서 오히려 김연아가 심리적인 압박감을 받아야만 했다. 김연아는 이런 심리적인 압박감을 이겨내고 올림픽 역대 누구도 하지 않았던 최고의 연기를 하면서 우승한 것이다. 그래서 김연아가 2010년 모든 스포츠 부분에서 여자로는 유일하게 주목을 받는 것이다.


2010/10/26 - [스포츠] - 아사다 마오 점프가 강점? no 강점은 일본, 김연아 약점은 대한민국과 언론

그런데 김연아가 부상이거나 심대한 실수를 5번을 해야 겨우 메달을 가져갈 일본이라는 전폭적인 지원을 받은 아사다마오가 라이벌이라고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위에 언급했듯이 타이거 우즈나 이신바예바나 우사인 볼트의 라이벌이라면,  평상시 기록만으로 충분히 경쟁상대를 이길 수 있는 선수들은 라이벌은 그들 자신들밖에 없다.


제출기초점 

비교

실제 기초점

GOE

최대 점수

수행점수

평점(%)

김연아

46.69

 

46.69

14.7

61.39

58~60

94.5

~97.7

아사다 마오

49.95

러츠

-3(e)

46.95

16.5

66.45

48~50

72.2

~75.2


아사다 마오는 자신의 기술을 최선을 다하고, 국적발, 심판의 눈감음 속에서도 100점 만점에 70점대를 목표로 하는 선수이고, 김연아는 갖은 부당대우를 받는데도 100점 만점에 95점이 넘어, 있을 수 없는 100점을 노리는 선수이다.

어떤 학생 중에 70점대를 목표로 하는 학생에게 라이벌은 95점을 넘는 학생이라고 한다면 무슨 답변이 돌아올까? 이석무를 비롯한 한국의 발기자들이 꼭 우스운 기사를 남발하고 있기 때문에 욕을 먹는 것이다. 사실 김연아는 이미 선수라고 불리우기 보다는 등수에 연연하지 않고 보는 관객과 소통하려는 예술가로 불려야 합당하지만 말이다.


왜 김연아는 100점을  노리는 선수고 아사다마오는 70점이 목표인지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의 글을 참조하기 바랍니다. 

2010/12/08 - [스포츠] - 일본과 한국에서만 김연아 라이벌인 아사다마오

물론, 일본의 아사다마 마오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나의 목표는 김연아라고 말하고 라이벌이라고 할 수는 있다. 그렇다고 압도적이 1인자를 가진 한국이 일본을 따라 부화뇌동할 이유는 없지 않겠는가?

 

2010/06/0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오히려 김연아는 정치적 스포츠인 피겨에서 위의 선수들 보다 정치적으로 방해를 하더라도 어떻게 해볼 수 없는 넘사벽의 존재이다. 다만 한국의 몇몇 기자들이 실감을 못하는 것 뿐이다.
 


김연아의 라이벌은 김연아 자신이지만, 굳이 라이벌을 찾아준다면 아사다마오 개인이 아닌 ISU를 장악하고 있는 일본이라는 나라일 뿐이다. 차라리 김연아가 부당한 대우를 받아 왔고 현재의 위치에 올라왔는지를 분석하는게 더 현실적이지 않을까 한다.



또는, 국가대표가 훈련과정에서 도촬이 되었는데 오히려 일거리만 늘었다고 생각하고, 올림픽 금메달이나 선수들 프로필 하나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는 빙상연맹에 무슨문제가 있는지 분석하는게 더 이롭지 않을까 한다.

2011/01/03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훈련 도촬 대응 빙상연맹은 도둑에 꼬리 흔드는 개?

2011/01/01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도촬사건, SBS와 공중파에서 사라진 이유는 김연아 때문?

2010/12/31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훈련도촬 덮고 싶은 빙상연맹?, 약속한 빙상장 나몰라하는 유인촌

2010/12/30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둔 훈련 도둑촬영 NTV 거짓 해명에 빙상연맹 이번에도 밥상 찰까?
2010/12/28 - [스포츠] - 극과극 김연아 올해의 선수상과 세계선수권 김연아 국가대표 아니다? 일본방송 도촬, 빙상장 이은 니가 알아서해라?

2010/12/27 - [스포츠] - 일본 계륵된 아사다마오 세계선수권 출전, 김연아 훈련 도촬 보도 스토커된 일본방송
2010/12/24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데이비드윌슨 발언, 김연아 반쪽선수 연장선에서 나온 아전인수식 왜곡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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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희진 2010.12.30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같은 분이 스포츠기자생활을 해야하는데. 언제나 핵심을 비껴가는 국내스포츠기자들의 발기사에 치가 떨릴정도라니까요. 그리고 마오도 이젠 국내외 모든 인터뷰에서 자신이 연아의 라이벌이라고.. 말하는것도 황당.. 그부분으로 어필하려는 꼼수도 역겹고 토남옴.

  2. Tina 2010.12.30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기자들은 필독하라!!
    엮지않으면 묻혀버릴 일본 선수 따위 한국 언론이 아주 나서서 우쭈쭈 난리가 난것 같아요.
    한 일본 언론사의 범죄와 우리나라 연맹의 얼척없는 대응같은 좋은 주제 놔두고
    쓰잘떼기 없는 라이벌 "놀이"나 하고 앉았으니 참 발기자들 한심합니다.
    갓쉰동님 강같은 글 감사합니다.

  3. 동감 2010.12.30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오가 지가 연아 라이벌인 줄 착각할 때 치가 떨림
    나도 그런 일 일었지만
    나보다 성적 한참 아래인 애가
    "너랑 나랑 라이벌이잖아~"이러면 황당을 넘어서 한 때 때리고 싶음
    차라리 목표라고 말하든지 참

  4. 덕구 2010.12.30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일본방송에선 이젠 무라카미를 연아선수라이벌로 밀던데 어이상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은 계속 헛꿈꾸다 연아퀸 아래 러시아꼬마들한테 당해봐야 정신차리겠지요 ㅉㅉㅉ
    진짜 울나라는 이제 월드인사가 된 연아선수에 대해 대우가 넘 박한거 같아요,
    연아선수이름딴 빙상장은 벌써 나왔어야 정상인데.....G20정상회의개최한 나라에서 우째
    빙상장 하나 만들돈이 없는지 이해가 안되네요ㅜㅜ ....잘 읽고 갑니다 새해 복받으시구 건강하세요~~~

  5. 이석무라는 기자 국적이 한국 아닌가봐요 2010.12.30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 기사 읽다가 갸우뚱 해져서 기자 이름 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발기자 군단의 멤버중 하나더군요.

  6. Favicon of https://skagns.tistory.com BlogIcon skagns 2010.12.30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의 라이벌이 있을까요?
    너무 격차가 벌어져서 이제 그녀는 자신과의 싸움일 뿐인거 같아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0년 한해도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랄께요. ^^

  7. 연아팬 2010.12.30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노무나라는 연아같은 보석을 갖고 있으면서 똥취급하는 이상한 나라다. 도대체 도와준거 하나 없으면서 자국의 영웅을 까는 걸까??? 결국 돈?????? 연아야 돈좀 던져줘버려라..... 아니쥐, 아사다마오한테가서 얻어먹는 것이 낫겠군아....

  8. 흠흠 2010.12.30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도 자주 일본을 라이벌이라고 말하잖아요

    그런데 한국이 무엇을 근거로 일본과 라이벌이라고 주장하는가?

    이것도 아마 일본인들이 보면 비웃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야구..창피하니까 라이벌이라고 우겨대지 말았으면..

    • 스포츠 외에는.. 2010.12.30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다지 라이벌 주장 안하지 않나요?
      한국은 지난 역사 때문에라도
      당연히 일본에게 좋은 감정이 있을리 없고...
      한일전은 언제나 실력에 상관없이 예측을 불허하니까요.
      근데 연아 선수와 마오는 좀 다르죠.
      연아 부상 때 외에는.. 예측에서 어긋난 적이 없거든요.

  9. 연아양에게 미안한 일인. 2010.12.30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의도로 발기자들이 그런 기사들을 써대는지 모르겠습니다. 댓글관심? 아니면 정말 일본인인가요? 아님... 정권이 친일이라 (친일파라는 말이 아니고, 일본에 우호적인 정권이라는 의미) 눈치보기 작전?
    암튼 의아합니다.
    또 우리가 댓글을 달면 그 기자에게 일종의 금전이 간다는데 그게 사실인가요?
    그런 기자들을 신고할 수 있는 통로가 없는지요... 너무 돈 쉽게 버는 거 아닙니까?

  10.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0.12.31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석무...기억해 두겠습니다.
    멋진 새해 맞으세요

  11. 맞습니다 2010.12.31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계시는 군요. 아마 그 기자들의 배후에는 검은 거래가 있지 않나 의심됩니다. 그렇지 않다면 아무리 인터넷 찌라시 기자라 한들 피겨에 저렇게 무식한 소리를 해대며 기사쓸 정도로 무능하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런 기자들의 이름을 기억했다가 매장시켜 버려야 이 사회가 제대로 돌아갑니다.

  12.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montreal florist 2010.12.31 0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어디에서나 라이벌자체를 좋아하는 습관인가봐여

  13. Favicon of http://thinkingpig.tistory.com BlogIcon ThinkingPig 2010.12.31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올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4. zzz 2010.12.31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다 차라리 욕을 해라!!
    정말 비교를 해도 기분나쁘게 아사다마오랑 비교해 짜증나게......
    수준과 질이 다른걸 이해를 못하는지 ㅉㅉ

  15. pastel 2011.08.12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오를 보면 피겨선수인지가 의심스럽습니다. 피겨 초보팬인 저도 눈에 확연히 보이는 실력차이를 본인은 모르다니요. 아니... 모른 척 하는건가요? 전자든 후자든 똑같이 멍청하고 밥 맛 떨어지긴 마찬가지.

  16. pastel 2011.08.12 1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오를 보면 피겨선수인지가 의심스럽습니다. 피겨 초보팬인 저도 눈에 확연히 보이는 실력차이를 본인은 모르다니요. 아니... 모른 척 하는건가요? 전자든 후자든 똑같이 멍청하고 밥 맛 떨어지긴 마찬가지.

  17. Favicon of http://fun.eworld.com.pk/blogs/viewstory/5960 BlogIcon tank emergency lyrics az 2012.11.26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오서코치에 의해 밝혀진 사실이지만 올림픽을 앞둔 1개월전인 2010년 1월말 4대륙 대회 기간중 김연아는 발목부상 중이였다. 발목부상중인 김연아가 빙상연맹과 ISU와 전주시측의 참여 압력에 굴복하여 부상를 치료 못하고 대회에 참여하였다면 상상하기도 싫은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었다.

  18. Favicon of http://fun.eworld.com.pk/blogs/viewstory/5960 BlogIcon tank emergency lyrics az 2012.11.26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오서코치에 의해 밝혀진 사실이지만 올림픽을 앞둔 1개월전인 2010년 1월말 4대륙 대회 기간중 김연아는 발목부상 중이였다. 발목부상중인 김연아가 빙상연맹과 ISU와 전주시측의 참여 압력에 굴복하여 부상를 치료 못하고 대회에 참여하였다면 상상하기도 싫은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었다.

  19. Favicon of http://bouma.org/blogs/viewstory/10556 BlogIcon snackmaster dehydrator manual 2012.12.05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은 이전에도 김연아가 어떻게 피겨의 여제로 성장했는지 얼마나 위대한 스포츠 스타인지를 분석하는 기사를 종종내보내기도 하였다.

  20. Favicon of https://plus.google.com/113435291583160628503 BlogIcon erkek giyim 2013.09.21 0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이트에 게시 된 기사 및 정보는 정말 좋다. 그것은 독자들에게 유용한 아이디어를 많이 제공합니다. 공유를 유지하고 좋은 일을 계속.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 여자 피겨 금메달을 따고,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이후 김연아는 그랑프리 시리즈를 스킵하였다. 

2011년 일본 도쿄 세계선수권 대회만을 참가하는 김연아에 대한 소식 중 김연아의 안무가인 데이비드 윌슨이 캐나다의 언론과 인터뷰 내용이 공개되었다.


데이비드 윌슨은 김연아의 근황으로 김연아가 새롭게 둥지를 튼 미국 LA 동서궁전 빙상장에서 잘 적응하고 있고 세계 선수권이 첫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준비를 잘하고 있다는 내용과 쇼트 지젤과 프리 오마주 투 코리아의 안무를 잘 전수하고 캐나다에 귀국했다는 것이 골자이다.

한마디로 김연아가 세계선수권대회 복귀하는데 오피가드와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또한, 동서궁전 피겨 페어코치인 한국계 남나리가 심리적으로 김연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는 내용이다.


그런데 한국의 한 언론은 데이비드 윌슨의 인터뷰 기사에서 '김연아가 쉰탓에 힘든것은 사실'이라고 그랑프리 대회(컴피)를 참여하지 않았던 김연아를 우려하는 듯이 송고하였다. 하지만, 이는 그동안 한국에서만 벌어진 그랑프리 스킵은 반쪽선수라고 하는 언론들의 무개념의 연장선에서 데이비드 윌슨의 워딩 맥락을 자의적으로 해석한 것이다. 한마디로 아전인수식 해석이고 왜곡이란 뜻이다.
 

2010/12/03 - [스포츠] - 김연아 ussa후보와 수렁에 빠진 아사다마오를 구하다?

사실 어느 대회나 대회를 준비하는 것은 힘들다. 문제는 방점을 어디에다 두는가에 따라 다르다. 특히 일생의 목표를 두고 올림픽을 준비하였고, 목표를 성취한 선수들에게는 그 이후 목표의식이 고갈되어서 이를 추스르는데 힘이 든다.
 


그래서 김연아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쇼트에서 말아 드시고 시리얼 말아 드셨다고 하듯이 혼란한 상황에서는 아무리 김연아라고 해도 무너질 수 있는 것이다. 그래도 크고 작은 실수 5번을 하고 무너진 대회가 쇼트 7위, 프리 1위 종합 세계2위라는 성적이었다.


하지만, 김연아는 자신의 목표를 피겨를 사랑하는 많은 팬들에게 컴피(대회)에서 우승이 아닌 좋은 연기를 보여주는 것으로 수정하였다. 그래서 나온 프로그램이 쇼트의 지젤이었고, 한국에 보내는 사랑의 편지인 오마주 투 코리아(일명: 아리랑 메들리)였다.
 


아리랑은 데이비드 윌슨이 오래전부터 김연아에게 하고 싶은 안무라고 꼬셨지만, 김연아는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윌슨의 꼬임(?)에 넘어가지 않았다. 그리고 마침내 김연아는 올림픽에서 007메들리와 거쉰의 곡으로 역대 최고의 연기를 하고 고국에 금메달을 선물하였다.


김연아는 올림픽이란 선물을 고국에 선사하고 이제 준비가 되었다는 의미로 한국에 보내는 헌정으로 아리랑을 선택한 것이다.

 

한마디로 한때 목표의식을 상실한 김연아의 목표가 확실히 정해졌다는 것이다. 그러니 김연아의 준비부족은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김연아는 올림픽이 끝나고 자신이 받은 프레셔(압박)를 자신이 생각했던 (기대한) 것보다는 심하지 않았다는 말로, 자신이 얼마나 준비를 철저히 했는지 반증하는 말을 하였다. 오히려 김연아의 단점은 국적이외에도 과도하리 만치 철저히 준비를 한다는 것이다.


글쓴이(갓쉰동)은 오래전에 김연아의 문제는 연습의 과다로 인한 부상이라고 한 적이 있다. 김연아가 오서에게서 성공한 것은 적절한 훈련량이다. 오서는 단지, 김연아가 훈련하는데 지켜보고 연습량을 줄이는데 힘이 들었다고 말한 적이 있다. 오서가 한일 중에 가장 잘한 일은 김연아의 훈련량을 줄인 일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그 어떤 선수보다 연습량이 많았다고 한다. 그만큼 김연아는 훈련중독증에 걸려있다고 할 수 있다.



김연아에게 필요한건 집중력 있는 훈련이지 빙상장에 얼마나 오랜 시간 있었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김연아에게 필요한건 다양한 경험이다. 만약, 단순한 훈련랑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 아사다마오가 김연아에 뒤지지 않는 연습량을 자랑하지만, 아사다 마오는 연습량이 잘못된 치팅만 고착화 시키고 습관화 시킨 것의 차이다. 한마디로 책상에 오래 앉아 있다고 공부를 잘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말이다.


훈련은 컴피에서 자신감으로 돌아오지만, 과도한 훈련은 컴피를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황을 초래할 수도 있다. 김연아가 2006~2008년까지 시즌후반에 부상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 이유도 자신의 신체가 받아드릴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는 훈련 때문이다. 또한, 부상 중에는 적절한 휴식이 오히려 부상을 방지하고 신체리듬을 최상으로 끌어올리는데 좋은 것이다.


김연아의 문제는 그랑프리를 스킵하고 첫대회가 세계선수권이 되어서 부담감이 있지 않을까 생각할수도 있다. 하지만, 연아는 첫대회에서 기대이상의 성과를 보여준 적이 더 많다. 세계선수권이 김연아에게는 시즌 마지막 대회가 아닌  세계선수권대회가 시즌 첫 대회일 뿐이다.

어떠한 사람도 1년 내내 최적의 신체와 심리조건을 유지할 수는 없다. 2010년 올림픽 시즌 첫 그랑프리 시리즈 대회인 프랑스 봉파르 대회에서 세계기록을 세우고 이를 유지하지 못했다.

올림픽의 결과에만 매달려 있는 사람들에게는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오히려 올림픽 대회 1달 전에 부상으로 일정한 휴식이 올림픽에서 김연아가 역대 최고의 피겨 연기로 세계를 경악하게 한 것도 부상으로 인한 적절한 휴식이 가져온 후과라고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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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3 - [스포츠] - 그랑프리파이널 김연아 세계1위 유지보다 일본의 화수분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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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2 - [스포츠] - 김연아 없이 빈집털이 실패한 일본 남.여 피겨 그랑프리, 그래도 일.중 미치도록 부럽다

이때 한국과 ISU에서는 김연아에게 전주 4대륙 대회에 참여하지 않는다면 불이익을 주겠다고 엄포를 놓을 때였다. 김연아가 4대륙 대회에 참여했다면 끔찍한 일이 벌어졌을지도 모른다.


어쨌든, 2011년 세계선수권 대회가 김연아가 참가하는 첫 대회이지만 글쓴이가 걱정을 하지 않는 이유는 김연아가 가지고 있는 목표가 점수나 등수가 아닌 피겨를 보는 관중과 팬과의 교감이고, 김연아가 세계팬들에게 선물을 헌정한다는 명확하고 뚜렸한 목표가 있기 때문에 오히려 김연아가 참여하는 첫 대회가 세계선수권 대회라는 점이라면 너무 낭만적으로 생각하는 것인가?


김연아가 그랑프리를 스킵하고 난 그랑프리 시리즈는 한마다로 김연아 없는 김연아 대회였다. 경기외적으로는 그랑프리가 진행중임에도 불구하고 세계에서 퍼진 김연아 앓이였다. 김연아가 그랑프리가 끝나고 쇼트와 프리곡을 발표했을 때 한국에서는 왜 아사다마오가 무너졌는데 아사다마오를 죽이기 위해서 발표하는 것 아닌가 음모론으로 생뚱맞은 기사를 남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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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경기내적으로는 룰의 개정으로 인한 룰적용 흐름을 관찰하는 재미도 있었다. 또한, 김연아라는 절대적인 기준이 사라졌을 때 혼란스러운 저지들의 줄세우기 점수를 보는 재미도 솔솔했었다.


사실, 올림픽 때 이보다 좋을 순 없다는 더 이상 발전할 수 없는 피겨의 끝 단계에 도달했다고 믿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경지를 보여줄지가 궁금할 뿐이다. 그래서 글쓴이는 상상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그동안 김연아는 상상이상의 것을 항상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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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가 대회에서 나와서 연기를 해주는 것만으로도 김연아에 감사한다. 등수에 상관없이 말이다. 이미 김연아에게 등수는 무의미한 것이 되어버렸다. 스포츠를 넘어선 예술에는 등수를 메길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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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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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23 0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s://thinkdenny.tistory.com BlogIcon 신비한 데니 2010.12.23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열심히만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3. Favicon of https://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2010.12.23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너무 기대하고 있답니다
    어떤 모습으로 우리앞에 설지.... ^^

  4. Favicon of http://elleysea.tistory.com BlogIcon 건이맘 2010.12.23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얼른 제 눈 정화좀 시켜주었으면 좋겠습니다...

  5. 남태평양 2010.12.23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말씀에 정말 공감합니다. '스포츠를 넘어선 예술에는 등수를 메길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바로 연아선수가 목표로 하는 것이고 연아선수를 바라보고 응원하는 팬들의 마음이겠지요.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6. 연아짱 2010.12.23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 뒤에 써진 '핡'후드집업은 팬들이 선물해줬나보네요 ㅋㅋ
    늘 뒤에서 묵묵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사실 컴퓨터에서 연아를 욕하는 인간들은 현실에 적응못하는 소수의 찌질이들이죠 ㅎㅎ 순위 상관없이 연아의 연기를 본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네요.

  7. GMA 2010.12.23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는, 한국은 여전히 운동선수에 대해 냉혹한 시선으로 바라본다고 생각해요.
    언제까지 이런 주변국의 부러움을 받을 수 있을까 생각한다면
    이렇게 우습게 볼 순 없을텐데....
    김연아 선수와 더불어, 박지성 선수, 박태환 선수, 장미란 선수...
    그 외 각 종목의 대단한 선수들이 태극기를 달고 경기를 한다는 것 자체 만으로
    기쁘게 여기고 즐겼으면 좋겠어요.
    저는 김연아 선수가 더욱 발전해 왔을까에 대해 기대하지 않고
    은퇴안하고 우리에게 좋은 모습을 보려주려 한다는 거에 만족하려고 해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8. 방기떵 2010.12.23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에게 눈높이가 맞쳐진까닭일까요??? 너무 재미없을뿐입니다. 그저 연아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9. Favicon of https://donzulog.tistory.com BlogIcon 으노야 2010.12.23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 킴이 빨리 돌아와 다시 대한민국에게 감동을 주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10. 국궁진력 2010.12.24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있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11. 연아팬 2010.12.30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정확한 시각과 의견 감사합니다. 계속 계속 저희들 곁에서 잘못된 틀린 정보로 부터 보호해 주세요.. 결국 돈때문에 연아선수 같은 사람도 언플의 희생자가 되곤 하는 거죠??? 참 돈 좋은 것 같아요,,,, 모든 악의 근원인 것을 항상 보고 느낍니다...

  12. Favicon of http://meetthetanners.com BlogIcon 김성환 2012.01.03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감사의 말씀을 매우 짧은 주석입니다

  13. Favicon of http://hkjobonline.com BlogIcon 유병수 2012.01.07 0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

  14. Favicon of http://x-ray.is-a-doctor.com BlogIcon 오브리 2012.05.08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가 안갑니다.

  15. Favicon of http://centralamericans.org/blog/view/83256/how-to-handle-crisis-food-items BlogIcon survival bag for car 2012.11.26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16. Favicon of http://www.technomads.info/?p=12 BlogIcon folding shovel and pick 2012.12.03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어느 대회나 대회를 준비하는 것은 힘들다. 문제는 방점을 어디에다 두는가에 따라 다르다. 특히 일생의 목표를 두고 올림픽을 준비하였고, 목표를 성취한 선수들에게는 그 이후 목표의식이 고갈되어서 이를 추스르는데 힘이 든다.

  17. Favicon of http://www.buddy4u.com/view/?u=lyzalan BlogIcon Buddy4u 2013.02.28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이 사이트의 내용에 감동거야. 여기 게시 기타 유용한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다시 찾아 오게됩니다.

김연아는 2010시즌 세계선수권 대비 쇼트와 프리 작품을 공개했다.


쇼트는 발레곡으로 유명한 지젤이고, 프리프로그램은 아리랑을 포함한 한국의 정서를 잘 대변한 민요메들리나 아리랑 메들리가 될 가능성이 높은 오마쥬 투 코리아다.


오마주는 영화에서 자신의 존경하는 감독이나 배우들에게 존경의 표시로 자신의 작품속에 존경하는 감독의 작품을 끌어들여 표현하는 방법의 일환이다.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은 그동안 끊임없이 김연아에게 ‘아리랑’을 작품속에 넣고 싶다는 의지를 표현했다고 한다. 하지만, 김연아는 오히려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윌슨을 설득했다고 한다.


데이비드 윌슨은 김연아가 충분히 아리랑을 소화할 능력이 있다고 판단을 했지만, 김연아는 스스로에게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내기 전까지는 ‘아리랑’의 작품을 하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


김연아가 아리랑을 선택하게 한 가장 큰 동기는 동계올림픽에서의 금메달을 땄다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이제 감사의 표현을 할 만큼 자신감도 생겼다는 뜻이 지 않을까 한다.


아리랑이 가지고 있는 한민족의 정서를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아리랑은 한민족에게 ‘한’을 표현하기도 하지만, 끊임없는 한국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을 뜻하기도 하다.
 


그러니 함부로 아리랑을 쉽게 사용할 수 없다는 판단을 한 것이다. 그런데 김연아는 이제 한국민에게 보내는 사랑의 러브레터를 보내려고 한다.


그런데 세계에서는 아리랑은 한도 아니고 그리움도 아닌 환상의 멜로디로 더욱 알려져 있다. 우리가 일제시대에 애국가를 스코트랜드 민요 ‘작별’에 맞추어 불렀던 적도 있을 만큼 멜로디는 일제치하에서의 애국가는 잃어버린 조국에 대한 그리움이었을 것이다.


세계인에게 아리랑은 좋은 멜로디, 천상의 음율이다. 그래서 미국은 아리랑 멜로디를 찬송가에 사용하기도 하였다. 우리가 생각하듯이 아리랑이 “한”이 아닌 주에 대한 찬양을 하는 천상의 소리라는 뜻이다. 아리랑은 누구나 쉽게 따라 흥얼거릴수 있는 코드로 만들어 졌다는 것은 이미 많이 알려진 사실이다.


한국의 많은 사람이 아리랑을 일본에서 처음 시연된다는 점에서 대해서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고 마지막으로 일본에 한방 감자를 먹이는 화룡첨점이라고 자랑스럽게 생각하겠지만 김연아가 의도한 아리랑은 많은 사람이 생각하는 그런 단순한 의미의 일본에서 아리랑이 아닌 전 세계에게 보내는 한국의 소녀가 한국을 비롯한 세계 피겨팬에게 보내는 성원에 대한 감사라는 것이다.


김연아가 지젤을 쇼트 프로그래으로 발표를 하자 전세계 피겨팬들과 언론은 김연아가 쇼트 작품으로 지젤을 사용한다는 기사를 앞다투어서 송고하였다. 발레를 모르는 사람들이 지젤이 어떤곡인가 인터넷에서 검색하는 진풍경도 벌어졌다. 또한, 국립발레단 트위터는 김연아가 쇼트 작품으로 ‘지젤’을 한다고 좋아라 하기도 했다.


오래전 강수진은 김연아에게서 발레의 프리마돈나의 향기를 맡았다고 하고, 국립발레단의 김주원은 김연아에게서 예술의 향기를 맡았고, 도움이 된다면 도움을 주고 싶다는 말을 표현하기도 했었다. 피겨와 발레는 일맥상통한 점이 많다. 발레는 스포츠라기 보다는 예술이지만, 피겨는 빙판에서 하는 스포츠이지만, 궁극은 빙판에서 하는 예술을 지향한다. 피겨가 예술이 될수 있다는 것을 김연아가 실질적으로 보여주었다고 보면 편이 합당하지 않을까?


김연아는 음악과 함께 숨을 쉬고, 김연아의 움직임에 맞추어 작곡가가 즉흥곡을 만드는 것처럼 음악과 동화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음악이 먼저 만들어 진것이 아닌 김연아의 작은 몸짓, 손짓 움직임하나 오선지위에 표현을 하는 것이 아닐까하는 착각에 빠진 적이 있다.


강수진이나 김주원은 김연아에게서 단순한 스포츠가 아닌 예술가의 모습을 발견한 것이다. 그런데 주의해야 할것은 피겨에서 지젤과 발레에서 지젤은 전혀 다른 차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또한, 데이비드 윌슨은 ‘지젤’을 단순한 발레를 표현하지 않고, 강력하고 카리스마 있는 ‘지젤’이 될 것이라고 공헌한 적이 있다. 죽무와 세헤라자데가 당시의 히트상품이 되었듯이 지젤과 오마주투코리아는 2010년 시즌 히트상품으로 자리 매김을 할것이다.

김연아의 오마주 투 코리아는 코리아 환상곡처럼 피겨에서 김연아가 보내는 한국에 대한 사랑이 될것이다. 또한, 많은 피겨팬들 사이에서는 죽무 작품으로 김연아에 빠졌듯이 한국(Korea)하면 김연아, 김연아하면 오마주투코리아를 떠올리는 마스터피스(명작)이 되지 않을까 한다.


글쓴이는 김연아의 프로그램에서 대해서 상상하지 않기로 했다. 왜냐하면 글쓴이가 상상하는 이상으로 천재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은 작품을 만들었고, 김연아는 자신만의 아우라를 바탕을 김연아 만의 세계를 창조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김연아의 끊임없는 한국에 대한 사랑은 짝사랑에 그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한다. 사랑 중에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 이뤄질 수 없는 짝사랑이라고는 하지만, 김연아의 짝사랑은 김연아 개인의 안타까움으로 끝나지 않고, 후배들에게도 미친다는 것이다.
 


김연아는 2006년부터 끊임없이 정부당국과 피겨관계자에게 피겨선수들이 연습할 작은 빙상장이 있었으면 하는다는 소원을 말했었다. 하지만, 정부당국은 경제도 김연아처럼, 김연아는 고대가 키웠다고 설레발을 치고, 수천억짜리 허풍선 빙상경기장을 만들겠다는 빈공짜 공약을 남발하였다.

사실 빙상연습장은 100억도 들지 않고, 수십억에서 100억 미만이면 충분히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예산이 없다는 이유로 빙상장은 니돈으로 만들라는 화답을 하였다.


그러는 동안에 한국의 제2의 김연아를 꿈꾸는 꿈나무들은 부상을 당할지도 모르는 추운 빙상장에서 언손을 비비고, 콩나물 시루같은 빙상장에서 충돌하여 가장 유력한 차세대 주자인 김해진은 부상을 당했고, 곽민정은 허리부상으로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지도 못했다. 빙상장 바닥은 추울지 모른지만 반팔로 빙상장에서 연습해야 몸이 이완되어서 부상을 당하지 않는다.
 


또한, 연습할 시간에 자동차속에서 메뚜기처럼 빙상장 투어를 하여 연습시간보다 자동차에서 이동하는 시간이 많다는 자조적인 말이 나오는 게 현실이다. 한마디로 있는 천재도 한국에 있지 않고, 외국에 유랑을 떠나 있는 현실은 피겨계에서는 아리랑은 독립된 국가가 아닌 것처럼 느껴져 안타깝다.
 


실질적 1인 망명정부인 유랑자 김연아가 외국에서 돌아갈 빙상장이 없는 고국을 그리며 선정한 아리랑은 피겨의 독립국을 보고 싶다는 간절한 몸부림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피겨 독립 선언은 언제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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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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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pandora-uk.org/ BlogIcon pandora jewelry 2010.12.01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질적 1인 망명정부인 유랑자 김연아가 외국에서 돌아갈 빙상장이 없는 고국을 그리며 선정한 아리랑은 피겨의 독립국을 보고 싶다는 간절한 몸부림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피겨 독립 선언은 언제 될 것인가?

  3. Favicon of http://www.pandora-uk.org/ BlogIcon pandora bracelet 2010.12.01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빙상연습장은 100억도 들지 않고, 수십억에서 100억 미만이면 충분히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예산이 없다는 이유로 빙상장은 니돈으로 만들라는 화답을 하였다.

  4. paula 2010.12.02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제강점기라 표기하는게 맞습니다.

    내년 3월 기다리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03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점기나 식민지나 같은 말이지요. 식민지도 강제로 점유한을 내포하고 있으니.. 그런데 요즘은 강점기라는 말을 선호하는듯 합니다.

  5. 1234 2010.12.02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장춘 박사같네요. 안타깝고 슬픕니다.

  6. Favicon of https://gamjastar.tistory.com BlogIcon 또웃음 2010.12.02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의 아리랑 꼭 보고 싶네요.
    언젠가 우리나라도 피겨독립국이 될 수 있겠죠? T.T

  7. 꽃이피면 2010.12.03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겨독립국이라...... ㅋ 와 닿습니다. 갓쉰동님 저는 솔직히 김연아선수에 관심없다가 올림픽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김연아 선수의 발자취를 보면서 대단하다 느꼈고요. 나보다 나이가 어리지만 저는 존경하다는 말밖에 안나옵니다. 그런 엄청난 부담감을 이기고 실수없이 올림픽 금메달을 땃으니까요 역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도 다 인정할정도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이후가 .. 참.. 사람들이 무심하다고 생각합니다. 연아선수가 있으니까 피겨는 걱정없어. 이런생각을 가지는 사람이 더 많은거 같아 슬픕니다. 빙상장도 그렇구요. 연아보고지으라니. 참...... 이런사람들이 나중에 연아 은퇴하고 후배들이 경기나가서 성적가지고 연아선수비교하면서 운운하기만 하면 정말 혈압 올라갈거 같아요. 그런사람들이 내 옆에 있으면 한대 콱 이러고 싶습니다. 오히려 불쌍하죠 후배들이 더........ 연아선수도 고국에서 연습하고 싶겠죠. 가족들 친구들있는곳에서 안그렇습니까. 근데 연아는 그래도 조국에게 보내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니... 우리가 더 미안하고 고맙기만 하네요.

  8. Favicon of http://shem.or.kr BlogIcon 셈의장막 2010.12.04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필하모니가 북한에서 연주한 아리랑은 2분박 아리랑이었습니다.
    저는 이번 일본에서 공개될 아리랑곡이 "3분박 아리랑"을 사용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인터넷에 공개된 김연아가 사용할 아리랑은 "2분박 아리랑"이었습니다.
    일제시대 이후로 3분박아리랑이 2분박아리랑으로 바뀐 비밀을 아는자만이 저의 이야기를 이해하실 것입니다.

  9. xiaoxiaoxiaoxiao 2010.12.06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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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아이디어맨 2010.12.17 0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로 한심한 정부지요. 김연아 성공에 기여한게 단 하나도 없는것들이 김 선수 이용해서 생색이나 낼려고하고....
    경제가 지금보다 훨씬 모자랐던 시절에 양궁 발전을 위한답시고 깁수녕양궁장 (경북 구미던가?)세워주고 난리가 아니더니, 양궁보다 수십배는 족히 더 빛이나는 김연아 선수의 업적과 그로인한 파급효과를 생각하면 피겨연습장하나 지어달라는 요구를 돈없다고 묵살하는 정부의 태도는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다.

  11. Favicon of http://etboosters.com BlogIcon 원숭이 2012.01.02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전체에 서있다면 당신은 파고있어, 당신은 파고를 중지해야합니다

  12. Favicon of http://thejuveniledefender.com BlogIcon 윤석영 2012.01.07 0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아름다운 날 놀라게하는 군, 중단하지 마십시오

  13. Favicon of http://forzaitalia.dynalias.org BlogIcon 리아 2012.04.04 0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14. Favicon of http://landless.kicks-ass.net BlogIcon 로렌 2012.04.06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먹었습니다.

  15. Favicon of http://london-boy.is-a-bulls-fan.com BlogIcon 에바 2012.05.09 0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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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영어를 하시는 분 계십니까?

  17.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BlogIcon Milf Pussy 2012.07.14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장이 되면서 밋밋한 이야기와 긴박함 없이 동이와 숙종의 러브

  18. Favicon of http://hubshout.com/ BlogIcon Alexis 2012.10.10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공 중에 누구라도 도중하차한다고 해서 이야기 진행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만큼 만들어 내는 특기를 가지고

  19. Favicon of http://lesquotidiennes.blog.24heures.ch/index-3.html BlogIcon dog wireless fence 2012.11.23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에서 피겨 선수용 빙상장이 없다. 태릉에 있는 선수전용 빙상장은 쇼트랙, 피겨, 컬링, 아이스 하키 등 종목선수들이 공동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현재 태릉 선수촌 빙상장은 사용불가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한국에 있을 때 잠실의 롯데월드 빙상장에서 콩나물 시루같은 일반인들 사이에서 연습을 한 적도 있다. 일반인도 롯데월드 빙상장에서 논다는 것은 위험을 담보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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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탁구 너 지금 너 말이 된다고 생각해, 아버지가 쓰러지자 마자, 신변에 무슨 일이 일어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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