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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김연아는 프리에서 레미제라블을 선보이고 복귀전 무대를 마무리했다. 김연아 우승은 별다른 이변이 없었다. 단지 프리에서 김연아는 겉보기 2번의 실수를 하였을 뿐이다.  

 

연아는 복귀전 무대로 독일 NRW 트로피를 선택했고, 20개월만의 첫 출전에서 떨리는 마음으로 세계선수권 출전자격이 주어지는 28점을 넘기는데 집중했다고 한다.

 

김연아는 자신의 복귀전에서 긴장감없이 치르려 했지만 시합전에 긴장을 해서 긴장속에서 기술 수행에 집중하려고 했다고 한다.

 

그리고 김연아는 쇼트 뱀파이어의 키스 72.27점으로 자신의 복귀전을 무사히 치렸다. 김연아 쇼트 72.27점은 자신의 최고기록중 5위에 해당하는 점수였고 이번 시즌 최고기록 이고 프로그램 구성점수(PCS) 34.85점는 역대 최고 점수였다.

 

쇼트 프로그램 뱀파이어의 키스는 뱀파이어에 물린 여인이 뱀파이어가 되어 가는 과정을 서정적이면서 역정적인 스토리텔링으로 무사히 맞쳤다. 전 세계 언론은 김연아가 완벽히 돌아왔다고 하였지만, 김연아의 모습은 김연아가 이야기한 것 처럼 70~80%에 해당하여 아직 김연아의 완전한 모습은 아니였다.

 

김연아는 항상 자신의 것에 포장을 할지를 모른다. 자신의 현재의 모습을 객관화하여 자신을 돌아보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손자 병법에는 자신을 알고 남을 알면 100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고 했다. 김연아의 모습은 전략가의 모습이지 않을까?

 

김연아는 쇼트에서 뱀파이어에 물리는 여인의 상징을 의상으로도 잘 보여주었다.

 

김연아는 프리 프로그램을 공개하기전에 공개연습에서 레미제라블의 모습을 선보였고, 프로그램은 올림픽때나 그 전에 보여주었던 것과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또한 레미제라블 의상은 프랑스의 소녀의 모습을 극명하게 보여주었다. 수수하면서도 포인트를 준 의상은 레미제라블의 여주인공의 환생처럼 보였다.

 

 

 

 

김연아의 의상은 심플하면서도 언제나 이슈화 될 만큼 패션니스타의 모습이다. 김연아의 의상은 항상 여싱 의상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고, 유행을 선도한다.

 

김연아는 트리플럿츠 트리플토룹에서 두번째 점프가 쇼트에서와 같이 회전오버같은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인지 랜딩 이후가 매끄럽게 빠지지 않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한다. 원인은 이전보다 체력훈련이 많아 회전력이 강화되었던 것이 아닐까한다?

 

 

김연아는 더블악셀+더블토+더블룹에서 더블악셀을 싱글악셀 +싱글토+ 싱글토로 처리했다.

 

김연아는 트리플 살코+더블토에서 트리플 살코를 성공하고 더블토에서 넘어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나머지 요소를 잘 마무리 했다.

 

김연아는 키스앤크라이존에 들어와 자신의 실수에 대해서 웃음으로 마무리를 하였다.

 

nrw 프로토콜 : http://www.lev-nrw.org/lev2008/docs/event/1189/index.htm

 

김연아는 눈에 띄는 2번의 실수를 하였지만, 기술점 60.82점 프로그램 구성점수(PCS) 69.52점으로  129.34점을 기록해 쇼트 72.27점을 합한 총점에서 201.61점으로 시즌최고 베스트를 갈아치우고 김연아가 사라진 후 전혀 나오지 않았던 200점을 김연아 자신이 돌파하였다.

프로그램 구성점수 69.52점도 쇼트 34.85점에 이어서 시즌 베스트다.
  
김연아의 200점 돌파 의미는 김연아가 가지고 있는 최고의 연기가 아니고 아직 시작단계에 있고 보완해야할 것이 많은 상태에서 이뤄졌다는 점이다. 쇼트에서 스핀은 모두 레벨 3였고, 프리에서는 더블악셀+더블토+더블룹을 싱글악셀+싱글토+싱글토룹으로 실패했고, 트리플 살코+더블토룹에서 넘어져 3.1점을 손해보았고, 마지막 스핀에서 레벨1를 받는등 크고 작은 실수가 있었음에도 이뤄진 것이다.

그러니 김연아가 완전체가 되었을 때 김연아의 기술점을 예측한다면 최소 12~14점은 더 올릴수 있다는 뜻이고 이에 따라 올라갈수 있는 PCS까지를 감안하면 기록은 상상하기가 힘들정도이다.

언론에서 김연아의 라이벌 만들기에 심열을 기울리고 있지만, 김연아의 라이벌은 김연아 자신이고 김연아가 그동안 연기한 작품들이다.

타 선수가 있다면 김연아의 라이벌은 라이벌을 만들어야 하는 ISU와 일본연맹과 미국과 러시아의 피겨강국들이다. 

김연아가 빙판위에 서 있는 모습만으로도 아우라가 다르다고 한다. 김연아가 빙판위에서 움직는 모습만 보아도 피겨를 모르는 무뇌한 이더라도 김연아가 다른 선수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한다. 메시나 마이클조던의 모습만 봐도 타 선수와 차별화 되어 보이는 것처럼 말이다.



김연아 프리 레미제라블 동영상 : http://youtu.be/Ye0u0lM9IP4

김연아의 복귀는 화려한 외출로 끝났다.

김연아는 지금까지 출전한 대회에서 등위를 벗어난 적이 없다. 80년대 이후 유일한 선수다.

김연아는 쇼트에서 5위를 한적도 있고 7위를 한 적도 있다.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사실이 있는데 김연아가 시니어에 올라와 프리에서 크린한 경기가 올림픽이 유일했다는 사실을 잠시 잊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밴쿠버 올림픽에서 ISU와 일본연맹이 김연아의 기록을 보고 꼼수를 부린 의혹도 있지만 말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김연아가 시니어에 올라와 프리 최하 등수가 시니어 데뷔무대인 2006~2007시즌에서 기록한 2번의 4위가 유일하다.  더군다나 김연아는 출전대회 쇼트나 프리 중 언제나 1위를 꼭한다는 점이다.

김연아가 실수하지 않고 컴피를 한다면 어떠한 기록을 세우고 어떠한 모습일까?하는 기대를 하는 사람들도 있다. 아직까지 김연아의 크린한 모습은 밴쿠버 동계 올림픽이 유일하니 말이다.

글쓴이(갓쉰동)은 항상 김연아에 대해서 김연아가 최고 4번이상 실수하지 않는다면 현역어떠한 선수가 인생 최고의 연기를 하더라도 김연아를 이길수 없다고 이야기했다.

그만큼 김연아는 김연아 만의 레벨에서 따로 있는 것이다. 오죽하면 김연아는 100미터를 8초에 뛰는 선수같다는 말을 할까?

김연아는 화려한 외출을 마무리했지만, ISU와 일본연맹은 김연아 복귀무대에 맞추어 김연아 라이벌 만들기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이제 또다시 피겨에는 김연아의 바람이 분다. 전세계 피겨팬들에게는 설레는 바람이 ISU와 일본연맹은견제의 바람이..


독일은 피겨여제인 카타리나 비트를 배출한 국가답게 김연아에게 가장 호의적이고 정확한 중계를 하기로 유명했다. 김연아가 부당한 대우를 받을때 마다 자신들이 부당하 대우를 받는 듯 이야기를 하여고, 가장 먼저 김연아의 가치를 알아보고 김연아가 피겨의 기준이 될것이라고 공공연히 말하였다.

NRW 공식 홈페이지에는 KIM Yuna(Kor) 대신 김연아의 별명인 Queen를 타이틀로 바꾸어 경의를 표하기도 하였다.

독일 피겨협회와 nrw대회 주최측은 피겨여제 김연아를 맞이하여 극진한 대회 준비를 하였다. 중계방송이나 기록, 티켓 등 다방면으로 신경을 쓰고 있었다.  그중에 백미는 선수소개 말미마다 안내방송에서 제일 먼저 한국말 멘트 "반갑습니다"가 울려퍼졌다. 그 다음이 영어 댕큐였다. 이것도 김연아로 인한 피겨에 부는 새바람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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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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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 2012.12.10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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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jongsoo623.tistory.com BlogIcon +자작나무+ 2012.12.10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 나이에 세계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니 자랑스럽습니다

  3. dd 2012.12.10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 아나운서 ㅎㅎㅎ 안녕하세요~한국말 인상깊었어요

  4. BlogIcon 티스토리 운영자 2012.12.10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 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김연아'를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 해드렸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editor@daum.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 Favicon of https://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 2012.12.10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을 QUEEN 이라고 하다니 ..대단하지만 당연한듯한 쎈쓰입니다 ^^

  6. Favicon of https://jagto.tistory.com BlogIcon 작토 2012.12.11 0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년 에릭 봉파르에서 프리연기 클린 하지 않았나요?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그랬던 것 같아서 궁금해서요...

  7. love 2012.12.13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자랑스럽다
    마음속 깊이 우러나오는 존경심....

  8. k 2012.12.13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 며칠 너무나 자랑스러운 우리의 보물 김연아를 열심히 검색하며 흐믓해 하고 있는 틈새에 잊지 않고 끼어들어 물흐려놓는 손**

  9. Favicon of http://standardchartered-goodstory.com/ BlogIcon goodstory 2012.12.14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김연아 선수의 아름다운 연기를 볼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답니다.
    역시 김연아라는 말이 나옵니다.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0. Favicon of http://extravirgin-oliveoil.net BlogIcon extra virgin olive oil 2012.12.17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워킹 데이는 관련 기업들의 정보공유 및 인적 교류를 위해 국내를 대표하는 SNS기업

  11. tracking 2013.01.08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연아선수 시니어에서 미스사이공으로 COR에서 클린해서 133점 기록 갖고 있죠. 프리 클린이 그만큼 잘 없기는 하지만 없는 건 아닌거 같아요~ 좋은 글 잘봤습니다.

  12. Favicon of http://www.sivla.com BlogIcon elektronik sigara 2013.04.17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김연아 선수의 아름다운 연기를 볼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답니다.
    역시 김연아라는 말이 나옵니다.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3. Favicon of http://carloanswithbadcreditguide.com/ BlogIcon bLOG 2013.09.05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 선수가된다는 것은 할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 사람은 긴 과정을 통해 지금은 성과를 얻을 수있을 건데요,하지만 스케이팅의 세계에 대한 새로운 것을 연습하고 배우고 계속 정신은 지금까지 자신의 경력을 지원합니다.

  14. Favicon of http://www.playangrybirdsgogameonline.com/mutilate-a-doll-3.html BlogIcon blog 2015.10.30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기사, 정말 도움이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5. Favicon of http://www.playangrybirdsgogameonline.com/mutilate-a-doll-3.html BlogIcon blog 2015.10.30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http://www.playangrybirdsgogameonline.com/mutilate-a-doll-3.html

글쓴이(갓쉰동)은 김연아가 독일대회 NRW트로피 대회에 참가하기 전까지 묵언수언을 하듯 조용히 지냈다. 이유는 빙판은 항상 미끄럽고 어떠한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김연아는 침묵을 깨고 자신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는 아니더라도 18개월의 침묵을 깰만큼 화려한 복귀 무대를 가졌다. 김연아는 아이스쇼에서조차 글쓴이가 예측한 이상을 보여주었다.

그래서 김연아의 경기나 아이스쇼는 닥치고 그냥 보고 느낀다.

신혜숙코치와 류종현 코치를 쌍두마차로 하여 복귀 선언후 훈련에 집중했다. NRW트로피 시니어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처음 공개되는 쇼트프로그램 뱀파이어의 키스로 기술점수(TES) 37.42점과 예술점수(PCS) 34.85점을 받아 72.27점을 기록했다.

72.27점은 올시즌 최고점수이고 김연아 개인으로 7번째 70점대 기록이고, 상위 5번째 해당하는 기록이기도 하다. 왜 세계 피겨팬들이 김연아를 갈구하는지를 보여준 대회였다. 김연아는 김연아 만의 레벨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증명하였다. 외계에서온 지구인의 친구라는 별명이 허언이 아니였다.
 
김연아의 트리플 럿츠+트리플 토 콤비네이션에서 이전보다 트리플 럿츠의 높이가 높고, 트리플 토의 회전이 더 많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동안 김연아가 얼마나 체력훈련에 집중했는지 알 수가 있다.

오히려 김연아 훈련량을 줄이라고 해줄 만큼 김연아의 근육들은 피겨에 필요한 살아있는 생선처럼  파닥파닥 뛰어났다.
 
독일 NRW트로피 대회는 김연아를 위한 김연아의 대회였다. 지연중계지만 중계가 되었고 세계의 모든 이목은 NRW트로피로 집중이 되었다. 더군다나 스폰서는 대한민국의 삼성과 E1, 그리고 프로스펙스였다.


글쓴이가 지속적으로 대한민국에 ISU가 인정하는 대회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자세한 사항은 글 말미에 왜 ISU인정대회가 필요한지 기술하였다. 만약, 국내에 ISU 인정 대회가 있다면 김연아는 멀리 독일로 날아갈 이유가 없었다.

또한 이호정이나 김진서도 독일로 갈 이유도 없었다. 선수들에게 외국에 참가하는 것 만으로도 부담이 된다. 테니스에서 포인트가 주어지는 각종대회를 개최하는 이유도 보다 상위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포인트를 적립하는 수단과 외국선수들을 국내로 불러들일 수 있는 다각적인 효과가 있다.
 
더군다나 국내에서 국제심판들을 불러다 보다 많은 국내선수들이 참가하여 국제 대회에 참가할 수가 있으니 말이다.

독일은 김연아로 인해서 피겨복이 터졌고, 러시아는 ISU의 꼼수로 인해서 그랑프리파이널을 B급으로 전락시켰다.

아마 가장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는 곳은 독일NRW트로피에서 기초점 28점을 기록하지 못했을 때를 대비해서 예비 엔트리 등록한 체코가 아닐까?
 
김연아의 복귀전은 예상보다 안정적인 복귀였고 18개월 경기 공백은 여왕에게는 아무런 해를 미치지 않았다.코스트륨과 뱀파이어의 키스는 너무나 러브리하다.



독일 nrw 쇼트 뱀파이어의 키스 동영상 바로보기 http://youtu.be/wuZN9NJpPXo

 


부제) 김연아 복귀전,ISU꼼수 아사다마오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 라이벌만들기 밑밥뿌렸다


김연아 복귀전이 임박했다. 전세계는 김연아 복귀에 초미의 관심을 보여주고 있고, ISU는 발빠르게 김연아 복귀전에 맞추어 라이벌 만들기에 혈안이 되었다.

김연아 라이벌로 러시아는 자국의 어런선수들을 내세우고 있지만, 대다수는 신체변화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고, 미국도 자국의 선수들을 대항마로 만들려고 하고 있다. 가장 손빠르게 김연아 라이벌 만들기에 들어간 쪽은 일본연맹과 ISU다.


김연아 복귀 선언 후 ISU가 한일 이라고는 김연아를 대항할 라이벌 만들기였다.

김연아 라이벌로 내세운 존재는 다름아닌 밴쿠버에서 김연아 대항마로 만든 아사다 마오다.

아사다 마오는 김연아 복귀전에 임박한 러시아에서 한발 앞서 그랑프리 파이널을 진행하고 있고 아사다 마오는 2012~13시즌 최고 점수인 196.80점의 고득점을 부여했다. 
 


아사다 마오 점프는 기본적으로 치팅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회전수 부족과 럿츠의 경우는 롱엣지까지 받았다.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기초점 55.78점에 가산점(GOE)이  포함 63.45점을 받았고, 프로그램구성점수(PCS)는 66.39점을 받았다. 아사다 마오는 언제나 그렇듯이 기술점수보다는 PCS가 높다. 이번 그랑프리 파이널도 마찬가지였다.
 

김연아의 뱀파이어의 키스의 한장면이다. 의상과 뱀파이어가 김연아에게 키스를하고 김연아고 뱀파이어가 되는 과정인데 김연아는 목에 피가 흐르는 듯하고 의상에도 피가 떨어지는 듯한 표현을 하였다. 김연아를 표현력의 여왕이라고 하는 이유다. 

아사다 마오가 따라오지 못할 경지라는 뜻이다. 그리고 김연아는 기술에도 완벽한 교과서다 그래서 김연아를 토털 패키지라고 한다. 그런데 기술의 아사다 마오는 어찌 된것이 기술점수보다는 PCS가 항상 높다는 것이다. 하지만, 누구도 아사다마오를 표현력의 아사다마오라는 말은 하지 않는다. 단지 버프의 여왕이라고 할 뿐이다. 

 
이전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부터 ISU는 끊임없이 아사다마오를 끌어올리는 꼼수를 썼지만  ISU의 계략은 실패로 돌아갔다. 아사다 마오를 김연아의 리라이벌로 만들려던 계획에서 아사다 마오는 스스로 기회를 차버린 것이다..

김연아 복귀로 해외언론들은 김연아가 돈과 국가빨로 이뤄진 피겨판에서 정의를 세워줄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부제 ) 피겨 정의 김연아 조연은 아사다 마오?

아사다 마오는 피겨 정의로 상징되는 김연아의 악역으로써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조연배우이긴 하다. 돈발, 국가발, 심판발에 아사다마오는 치팅이라는 무기까지 장착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런데 김연아에게 정의를 갈구하는 것은 문제이지 않을까? 김연아는 변방의 힘없는 피겨선수일뿐이다.

김연아가 출전하는 모든 대회에서 3위이내에 든 미끄러운 빙판에서 이루기 어렵다는 피겨의 살아있는 교과서에 레전드이지만, 그동안 수 없이 많은 메달을 빼앗겨야 했다.
 


김연아 복귀가 달갑지 않았던 이유는 정치보다 썩은 스포츠에서 장미를 피운 김연아의 눈물겨운 노력을 알 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전세계 스포츠 팬들과 언론은 알고 있지만, 대한민국으로 눈을 돌리면 듣보잡 언론들로부터 무시를 당하기 일수다. 김연아가 짊어진 짐을 보면 김연아가 왜 그런 진흙탕속에서 헤매여야 하는지 알수가 없다.  현실은 항상 정의가 이기는게 아니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figureskating&no=1260353&page=1&recommend=1&recommend=1&bbs=

김연아의 라이벌로 만들려는 ISU와 일본의 대항마 아사다 마오의 현재를 보도록 하자.

아사다 마오는 6차 NHK 그랑프리 프리에서 트리플 점프 3개만을 성공하고 스즈키 아키고에 이어 2위를 하고 종합 1위를 하였다. 스즈키 아키코와의 점수차이는 0.05점이였다.

스즈키 아키코의 점수도 문제가 많이 있었지만, 아사다 마오의 점수는 세계 언론에서도 문제를 제기할 만큼 형펀이 없었다.

사실 일본이나 NHK에서 벌어지는 대회는 일본 선수를 띄우기 위에서 기획된 대회라고 할 수 있다. 자국에서 벌어지는 대회일 경우 자국 선수가 홈 어드밴티지가 있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하지만 일본에서 벌어지는 대회의 경우는 그 심각함이 도를 넘었다. 은퇴한 심판은 돈을 주는 국가 연맹에 충성한다며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했지만, 바뀔 가능성은 전무하다.

아사다 마오가 성공한 점프는 트리플토, 트리플 플립, 트리플 룹이다. 그런데 아래에서 자세히 기술하겠지만, 아사다 마오의 점프는 처음 부터 치팅으로 시작해서 치팅으로 끝난다.


왜 ISU와 일본연맹은 아사다마오에 연연하고 끈을 놓지 못하고 있을까? 일본에서 아사다 마오를 빼고 나면 세계에 내놓을 선수가 없기 때문이다. 일본 피겨의 한계가 아사다 마오다.

위의 프로토콜에서 보면 성공한 점프를 보더라도 3Lo의 경우는 회전수 부족판정을 받아야 하고 더블악섹에 이은 트리플 토(3T)의 경우도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아야 한다.

그래서 3Lo<+2Lo<+2Lo<< 가 아사다 마오가 받을 프로토콜이 되어야 하는게 양심적인 저지가 할 판정이다.

문제는 잘못된 점프에서 가산점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다. 특히 (e)롱 반정을 받은 2Lz의 경우 GOE 에서 -1~-2가 되어야 하지만, 0점을 준 심판도 있고, 2Lo의 경우 +2점을 준 심판도 있다.

프리 7개의 점프 수행 과제중 단순히 성공한 점프가 3개 이지만, 실제 성공했다고 자신할 수 있는 점프는 단 하나도 없다. 더군다나 실패한 점프에서 가산점까지 받아갔다. 오죽하면 아사다 마오는 빙판에서 넘어지지 않는다면 가산점을 받는다고 했을까?

 

하지만, 아사다 마오는 넘어지더라도 PCS에서 보상을 해주는 특별한 선수다. 전세계 유일하게 실패에도 보상을 해주는 선수가 아닐까? 9.0점의 PCS를 준 심판은 어쩌면 ISU를 향한 고도의 디스가 아닐까 할 정도로 심했다. 그렇다고 해서 ISU나 일본연맹이 바뀔 가능성은 없다.

ISU를 움직이는 힘은 일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국에서 언론이 아무리 빨아주고 돈으로 ISU를 지배하더라도 할 수 없는 일이 있다.
 


최근 휴잭맨은 영화 레미제라블을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그리고 김연아를 향해 김연아 짱이라면 미래에 김연아를 아이스뮤지컬 레미제라블쇼에 출연시키고 싶다며 한국 인들을 향해 김연아 사랑을 선보였다.

휴잭맨이 김연아짱이라고 한 것은 김연아를 이용해서 영화 레미제라블을 홍보하기 위한 것이다. 그렇더라도 이는 양쪽이 손해를 보지 않는 윈윈하는 홍보효과를 노릴 수 있다.

하지만, 어떤이도 아사다 마오를 향해 아사다 마오짱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만큼 자신이 손해를 볼테니 말이다.

아래는 3차 그랑프리에서 아사다 마오가 우승했을때의 한국언론과 일본언론이 아사다 마오 우승에 대해서 어떠한 내용으로 기사를 송고했을까? 한심할 정도로 한국 언론의 보도는 격이 떨어진다고 할 수 있다. 일본이야 자국선수이니 빤다고 해도 한국 언론이 아사다마오를 빨 이유가 없다.

아사다마오가 우승했다. ISU 그랑프리 시리즈 3차 중국 대회에서 아사다마오가 우승했는데 일본 언론은 아사다 마오가 기술이 아닌 표현력으로 우승했다고 한다.

 

대단한 일본 언론이다. 아사다마오 우승이 표현력이 좋아서 우승했다니 말이다. 역시 포장술은 일본에서 배워야 할 까보다. 언플의 극치를 보여준다.

물론, 한국에도 아사다마오 보다 더 심한 언플을 하는 김연아 대항마도 있다. 이름과 나이만 팩트이고 모든 팩트는 거짓말이여서 찾아봐야 하는 유일무이한 손연재 말이다.

최소한 아사다 마오는 언플이던 상관없이 ISU와 일본이 밀어서 순위가 상승했던 선수기록에는 오류가 없다.

 

어쨌든, 아사다마오 우승은 오히려 부끄러워 해야 한다. 아사다 마오는 한 때 트리플 악셀로 언플을 했었다. 악셀 점프는 앞으로 뛰어 뒤로 착지하는 피겨의 점프 중 하나다.

하지만, 아사다 마오의 점프 메커니즘은 모두 치팅(거짓) 밖에 없다. 오죽하면 아사다 마오 코치 중 한명은 아사다 마오는 싱글점프부터 다시 배워야 한다고 했겠는가?

 

언플한 트리플 악셀도 앞을 보고 뛰지 않고 뒤로 뛴다. 아사다 마오가 뒤로 뛰어도 된 이유는 ISU에 대한 일본의 지배력 때문이다. 대충 뛰어도 인정 받던 시기가 있었다.

하지만, 더 이상 두 눈 뜨고 봐줄 상태가 아니여서 ISU 심판진은 회전수 부족에 대한 언더로테이션(<), 다운그레이드(<<) 등을 도입해서 시도점프의 70% 점수를 주고, GOE백터를 대폭 축소시켜 아사다 마오를 비롯한 다수를 보호 해주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사다 마오는 언더/다운 도 받지 못할 만큼 점프력과 회전력의 한계에 도달했다.

 

아무리 밀어줘도 안 되는 아사다 마오는 어쩔 수 없이 트리플악셀을 봉인 할 수 밖에 없다. 그럼 아사다 마오에게 남는 것은 무엇일까?

 


치팅 점프와 밀어주고 싶을 만큼 느린 스핀 밖에 없다. 아사다 마오가 우승한 중국 대회의 프로토콜을 보면 성공한 점프는 쇼트, 프리 합쳐 달랑 3개밖에 없다. 피겨에서 쇼트와 프리에서 뛸수 있는 점프수는 10개다. 하지만, 트리플 룹(3Lo: 5.1) 점프와 트리플 살코 (3S: 4.2) 2종만 뛰었다.

 

일본 언론이라고 아사다 마오가 뛴 10번의 점프 중 트리플 점프가 달랑 2종류에 3번 만 성공했다는 사실을 모를까? 당연히 알고 있다.

아사다 마오의 점프가 겉보기에는 성공한 것 같지만, 플립, 럿츠, 토룹, 살코, 룹점프는 악셀점프 식으로 앞으로 뛴다는 사실을 미시적이고 분석적이란 일본이 모를 수가 없다. 그런데도 일본 언론은 아사다 마오 우승에 의미를 부여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찾은 단어가 표현력이다. 

 

실제 PCS는 기술과 연동 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아사다 마오에게 만은 예외 규정이 있다.

 

아사다 마오가 우승한 이유는 프로그램 구성점수(PCS) 때문이다. 아사다 마오는 점프를 치팅으로 대충 뛰어 랜딩만 해도 GOE가 높다. 점프가 망가지면 PCS가 오르는 PCS공주로 유명하다. 이를 아사다마오 불변의 법칙이라고 한다. 점프가 망가지면 스핀이나 스텝 점수가 오르고 스핀과 스텝까지 망가지면 PCS가 폭풍처럼 오른다.

 

반면에 연아는 점프나 스핀에 미스가 있으면 폭풍처럼 PCS가 깍인다. 기술요소와 PCS는 연동될 수밖에 없다. 김연아의 점수가 가장 이상적인 것이다. 문제는 PCS가 아사다 마오의 예처럼 피겨 강대국 소속의 선수에게는 예외적으로 적용된다는 점이다.

특히 아사다 마오의 경우는 유일무이 할 정도다. 아사다 마오의 경우 오죽하면 10초 이상 빙판에서 어떠한 짓을 하지 않더라도 PCS가 오르고 세계선수권자가 되었을까?

 

트리플플립+더블룹(3F<+2Lo) 회전수 부족인 언더로테이션을 받았다. 하지만, 감점을 해야는데 0점을 준 심판도 있고, 단지 -1점만 한 심판도 있다. 아사다 마오가 스핀을 잘하는 편이 아니다 싯스핀에서 주저앉아 돌기로 유명하다. 그런데 가산점은 스핀순이들이 받는 가산점 만큼 받고 있다.

아사다 마오가 하는 스텝은 잘하는 축에 속하지 않는다. 그런데 스텝 레벨 4에 가산점만 2.1점 만점에 1.6점이나 받았다. 룹점프는 위에서 언급했으니 논하지 않겠다.

 

아사다 마오의 기초점은 27.71점에 GOE 4.12을 받아 31.83점을 받았다. PCS 31.06점을 받아 최고점을 받았다. 이 정도는 애교 수준이다. 


 

프리에서 아사다 마오는 기술 수행에서 트리플 룹, 트리플 살코 점프만 성공하고 무너졌지만 PCS 64.34점을 얻었다.



아사다 마오는 기술 기초점 50.27점에 GOE 4.26점을 얻어 기술점 54.53을 기록했다. 하지만, PCS 64.34점으로 1위를 하였다.


http://www.isuresults.com/results/gpchn2012/CAT002RS.HTM

 

 

ISU 3차 중국 그랑프리 아사다 마오

 

BV

GOE

TES

%

PCS

%

점수

쇼트

27.71

4.12

31.83

50.6

31.06

49.4

62.89

프리

50.27

4.26

54.53

45.9

64.34

54.1

118.87

77.98

8.38

86.36

47.5

95.40

52.5

181.76

 

일본 언론이 PCS만 쇼트 1, 프리 1위를 하였으니 표현력이라고 할 수도 있는 것이다. 기술의 마오가 표현력으로 바뀌는 순간이다.

 

아사다 마오는 쇼트 프리 합계 181.86점을 얻어 러시아 역전 우승을 하였다. 기술점수는 쇼트 31.83점 프리 54.53점으로 86.36이고 PCS 31.06+ 64.34 = 95.40이다.


기술점 86.36점보다 9.04점이나 높다. 일반적으로 기술점(TES) PCS보다 높다. 설령 PCS가 높다고 해도 아사다 마오 만큼 편차가 크지 않다.

 

그런데도 김연아의 경우 기술점(TES) PCS보다 월등히 높았다. 표현력의 김연아가 무색해지는 상황이다.


 

김연아의 경우 기술과 표현력에서 압도적이라 토털패키지라고 했다. 그런데 기술에 비해서 월등한 PCS를 받고 있는 일본에서 조차 표현력의 김연아, 기술의 아사다 마오라고 언플을 했겠나? 실제는 기술의 김연아, 표현력의 김연아 였지만 말이다.

 

ISU가 아사다 마오를 살려주는 이유는 일본 때문이기도 하지만, 복귀한 김연아의 대항마로 아사다마오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억지로라도 라이벌 모드를 작동해야 이슈가 되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손연재김연아에 기생해서 거짓 언플 한다면 아사다 마오는 이전부터 김연아와 억지 라이벌로 이슈화 하였다. 아사다 마오의 존재는 김연아 때문에 필요한 것이다.
 

2010/06/09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한국언론에서도 마찬가지로 아사다 마오 우승 기사가 메인을 장식하고 국내에서는 포스트 김연아를 두고 라이벌전이 벌어지고 있는 랑킹전에 관심을 가진 언론은 극히 드물었다.

고양 어울림 누리에서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회장배 랭킹전에서 포스트 김연아를 꿈꾸던 97년생 동갑나기 라이벌 김해진박소연의 대결에서 박소연 147.33점으로 김해진 137.55점을 이기고 1위를 하였고. 최휘는 3위를 하였다.
 

http://www.skating.or.kr/league/news.htm?section=view&tb_gubun=notice&Ctg=&page=1&idx=9518

박소연김해진은 도쿄에서 벌어지는 1차적으로 4대륙 대회 출전권을 획득하였고, 오래 전 4대륙 대회에서 요구하는 최소점도 뛰어 넘었다. 하지만, 박소연은 나이제한에 걸려 4대륙에는 출전할 수 없다.

 

김해진박소연을 비롯한 97년생 들이 주도하고 있는 피겨대회다. 하지만, 이들 다수는 각종 부상에 시달리고 있고, 체형변화에 따른 성장통도 같이 겪고 있다. 이를 이겨내는 선수들이 소치 이후 차세대를 이끌어 나갈 것이다.

 


여자의 경우 13세 이상 시니어 부에 출전한 선수만 29명이다. 남자의 경우도 라이벌전이 전입가경이다. 김진서와 김민석 이준형 중에서 김진서가 한발 앞거 가고는 있지만, 예전에 한 두명에 불과한 남자 피겨 선수층이 10명까지 늘고 있다. 
 


이번 회장배는 예년에 비해 출전선수들이 많이 늘었다. 또한 97년생을 위협하는 차세대 주자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문제는 위에서 언급했지만, 부상과 성장통이다.

곽민정의 경우 부상으로 대회 신청를 한 후 시합을 포기했다.
적절한 체력적 안배를 하지 않는다면 부상에 시달릴 수 밖에 없다. 더군다나 대한민국 빙상장은 너무나 춥다. 그리고 아직 변변한 피겨전용 연습링크 조차 없다.

 

현재 대한빙상연맹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서 30억을 피겨에 투자계획을 가지고 있다. 문제는 올림픽 개최국에 부여되었던 자동출전권이 평창동계올림픽부터 사라져서 아이스댄싱과 페어 종목에서 대한민국 선수를 볼 수 없을 지 모른다.

투자가 선행되지 않는다면 남의 잔치가 될 공산이 크다. 그렇더라도 부족하지만 빙상연맹이 투자를 시작했다는 사실은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2012/12/10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김연아 레미제라블 ,화려한외출 피겨 공기를 바꾸다 - nrw트로피

2011/09/24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김연아 키드 김해진 세계 JrGP 3위와 성장통, 손연재 올림픽 진출과 언플?
2011/09/11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김연아 키드 김해진 최악은 희망, 손연재 세계랭킹 언플 희망고문 가능성 높다
2012/10/25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김연아 신혜숙, 류종현 새코치 선임과 김연아 무서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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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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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d 2012.11.28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너무하네요 하필 평창때 자동출전권을 ㅠㅠ 피겨 보러갈려고 했는데 말입니다.
    대한민국 빙상장이 너무 추워서 언제 연아가 자비로 난방해준적있다고 들은거 같은데...
    연아가 계획했던 피겨전용 연습장도 시에서 허가를 안해줘 안됬고...
    여러모로 피겨는 힘드네요...

    아사다마오는 코치를 여러번 짤랐죠 자기 맘에 안들면
    발목힘을 길러야 된다고한 프랑스 코치였나? 그분도 짜르고
    야마다코치도 가고 지금 스즈키아키코 코치가 그랬죠...싱글 점프부터 배워야한다고 하니까
    그 코치의 경쟁관계에 있는 사토코치한테 갔죠 ㅋㅋㅋ
    참 여러모로 훈련 안 할려는 의지가 강하죠 코치를 짜르면서까지 ㅋㅋ

  3. Favicon of http://www.wisdomteethremoval.com BlogIcon wisdom teeth extraction 2012.12.07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빙상장이 너무 추워서 언제 연아가 자비로 난방해준적있다고 들은거 같은데...

  4. 낚시블로그 2012.12.08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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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Favicon of http://www.kaminscheibe.de/ BlogIcon kaminglas 2013.04.16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진선수는 도쿄 사대륙 대회 가능하고, 소연선수는 생일이 늦어서 못 나가요~
    휘선수도 안 되구요.
    해진, 연준선수가 나가고, 호정선수가 쇼트 최저점을 비급대회에서 채워오면 나갈 수 있구, 그렇지 않으면 둘이 나가요^^

  7. Favicon of http://www.inet-dsl-anbieter.de BlogIcon DSL Anbieter 2013.04.16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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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28일부터 시작된 2011년 ISU 주니어 피겨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났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시간이 없어서 리뷰를 쓸수가 없었다. 


한국의 남자 주니어인 이동원은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 30명중 쇼트 프로그램 30위를 하여 24명이 진출하는 프리 스케이팅에 진출하지 못했다.


반면에 여자 주니어인 이호정은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 30명중 쇼트 프로그램 24위를 하고 24명이 진출하는 프리스케이팅에 진출했지만, 아쉽게 23위를 하며 마쳤다.


이동원은 다음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에 한국 선수들이 출전할 수 있는 그랑프리 티켓 4장을 확보했고, 이호정은 23위를 하여 티켓 5장을 확보했다.


이로서 한국은 남자에서 최소한 2명의 선수가 2번의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고, 여자는 최소한 2명의 선수가 2번의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고, 한명은 1번의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한국의 피겨에서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는 쾌거라고 할 수 있다. 선수가 보다 많은 국제 대회에서 자신을 알려 안면 익히기를 해야 보다 나은 대접을 받을 수 있는 정치 스포츠 피겨에서는 중요하다.


특히 한국의 여자 피겨는 97년으로 불리우는 김연아 키드 1세대들의 성장은 괄목상대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들이 국제대회를 참가하고 얼굴을 익히고 국제 경험을 쌓는데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만큼 좋은 무대는 없다.


세계 주니어 피겨선수권에

따른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티켓

순위 

티켓 수

1~3위 

14장 

6위 

7장 

12 

6장 

24 

5장 

30위(예선통과) 

4장 

출전 

3장 

가맹국 

2장


이번 2010시즌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는 쿼터는 단 3장에 불과 했고, 국내 랭킹 1위인 김해진이 2 번의 시리즈에 참가가 예정 되어 있었지만, 김해진이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과천 실내 빙상장에서 훈련도중 선수와 충돌로 스케이트 날에 복숭아뼈 위쪽을 베어 수술을 하는 바람에 김해진 대신에 이호정이 2번의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하고  주니어 세계 선수권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다.


2011/03/02 - [스포츠] - 부상중인 이호정, 이동원의 주니어 세계선수권 본선진출의미와 빙상연맹, SBS의 퇴행

만약, 이호정이 예선을 통과하지 못했다면 단지 3장의 티켓만으로 이번 시즌처럼 2명만이 참가할 수밖에 없었다. 이로서 지옥의 관문을 통과해야 했지만, 97년생인 김해진, 이호정, 박소연, 최휘, 조경아, 박연준 등이 참가할 가능성이 있는 국제무대가 생겨  그나마 다행스럽게 3명이 참가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호정은 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할 수 있었는데 안타까운 심정이었다. 이호정은 복숭아뼈 근처에 뼈 조각이 돌아다니고 있어서 수술을 해야 했지만, 주니어 선수권 대회에 참가 이후로 수술을 미뤘다. 그래서 이호정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점프를 다 하지 못하고, 트리플 룹이나 트리플 럿츠, 플립 등 고난위 점프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나온 성적이 종합 23위가 된 것이다.


2010/09/10 - [스포츠] - 김연아 포스트 김해진 선수생명 위기? 인대부상 예고된 필연


그런데 주니어 피겨선수권 주관방송사인 SBS는 공중파 중계를 하지 않았고, 예선에서 이호정 선수가 속한 그룹을 방영하는데 그쳤다. 피겨의 모든 것이란 SBS에는 피겨는 없었다. 단지 김연아를 이용해 먹으려는 김연아 오디션  kiss & cry 만 있을 뿐이다.

2011/02/27 - [스포츠] - SBS 김연아 오디션? 피겨 주니어 세계선수권 중계부터 제대로 하지


더불어 대부분의 발기자로 불리우는 기자들은 주니어 피겨선수권 관련 기사를 송고하지도 않았다. 국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주니어 선수권대회보다는 브라이언 오서를 조명하는데 기사의 대부분을 할애하였고, 주니어 선수권 대회 기간중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아사다 마오를 김연아와 엮어서 발기사를 남발하였다.
 


최근 미쉘콴은 싱가포르에서 아이스쇼를 하고 난후 인터뷰에서 피겨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대한민국에 김연아가 피겨를 인기스포츠 반열에 올려놓은 것처럼 싱가포르도 빙상경기에 가능성이 있다는 말을 하였다. 위대한 스포츠 한명이 스포츠를 살릴수도 있고 죽일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아닐까?

 

이런 예는 골프의 타이거 우즈와 농구의 마이클 조던이 이뤄낸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분명히 한국에서 김연아 이후 피겨의 인기가 올라간 것도 맞고, 피겨를 하는 인구가 늘어난 것도 맞지만, 확충되지 않는 인프라로 인해서 김연아가 피겨를 배우던 때 보다도 더 열악한 환경에서 김연아 키드들이 피겨를 배우고 있다.


한국의 선수들 대부분은 빙판에서 절대적인 스피드가 부족하고, 점프를 뛰기 전에 주저하는 경우가 많고, 준비동작이 러시아 주니어 3인방에 비해서 부족하다. 이는 한국의 선수들이 능력이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다. 추운 빙상장과 일반인들 속에서 훈련하는 선수들이 점프나 스케이팅 스킬을 잘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일반인들과 충돌을 염려해야하고 넘어졌을 때 부상을 당할 위험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한국선수들이 스핀을 잘하는 이유도 알고 보면 연습할 수 있는 게 넘어지지도 않고, 충돌위험도 덜한 스핀밖에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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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글쓴이(갓쉰동)은 한국의 선수들에게 스피드를 늘리라고 말할 수가 없고, 점프 전 주저하지 말고 김연아 처럼 몸을 날리라고 말하지 못한다. 최소한 피겨 인프라를 갖춰주고 이들에게 주문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날지도 못하는 새에게 날라고 하는 말은 죽으라는 말과도 같다.


사실 피겨는 복잡한 스포츠 중에 하나이다. 룰을 다 안다는 것도 힘들고, 점프의 종류나 스핀이나 스파이럴이나 스텝을 눈으로 관찰하고 정확히 레벨을 판단하는 것도 쉽지는 않다. 그래서 피겨의 인기를 따라가지 못하는 기자들이 많아진 것도 사실이다.


극히 몇 명의 기자를 제외하면 모두 피겨공부도 하지 않고 남의 기사를 베끼거나 하는 발기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피겨에 관해서는 발기사들이 남발되기도 하며, 기껏 피겨기사라고는 김연아 스토커나 김연아 안티나 다름없는 기사들뿐이다.


오죽하면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를 아직까지 라이벌이라고 치켜세우는 나라는 대한민국의 발기자들 밖에 없고, 아사다 마오의 장기가 트리플 악셀이고, 점프가 강점이라고 말하는 지경에 와 있다. 사실 김연아의 장기가 점프와 표현력이다. 세계의 언론들은 김연아를 토털패키지라고 한다. 점프와 스핀, 스파이럴, 스텝, 안무, 표현력을 모두 갖췄다는 뜻이다.


아사다 마오의 점프의 매커니즘은 한마디로 정의를 하면 치팅점프이다. 앞으로 뛰어야 하는 악셀 점프는 뒤로 뛰고, 뒤로 뛰어야 하는 점프들은 앞을 보고 뛰는 악셀점프처럼 뛴다. 반 바퀴 바닥에서 비비고 들어간다는 의미다.


아웃 에지로 뛰어야 하는 러츠점프는 안쪽 에지로 뛰고, 토를 찍어야 하는 점프(토룹, 러츠, 플립)는 스케이트 날인 블레이드로 도약을 한다. 그런데 이런 아사다 마오의 장기가 점프이고 필살기가 트리플 악셀이라고 말을 하는 곳은 일본 언론을 그대로 베껴쓰는 한국의 발기자들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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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영향력 아래에 있는 저지들도 아사다 마오의 점프에 가산점을 잘 주지를 않는다. 오죽하면 시즌초에 아사다 마오 스스로 모든 점프를 수정하겠다고 선언을 하였겠는가? 물론, 아사다 마오가 점프를 수정한 적은 없다.


사실 필살기란 상대를 죽이는 파괴력을 가진 것을 말하고, 절대적인 장기를 말한다. 그런데 아사다 마오의 필살기라고 하는 트리플 악셀 성공률은 20% 안팎에 지나지 않는다. 그것도 랜딩한 것을 말하면 말이다. 내용을 들여다보면 프리로테이션과 언더로테이션으로 점철된 회전수 부족이 태반이다.


더나가 2010시즌부터 바뀐 룰이 김연아에 유리하다고 말하는 기자들도 있고, 김연아가 일본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세계신기록을 깰 것이라고 말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2010시즌부터 바뀐 룰을 일명 아사다 마오 룰이라고 불리우는 이유는 아사다 마오에 최적화된 룰이고, 김연아에 불리한 룰이라는 것은 한국의 발기자들만 모르고 있다. 일본의 네티즌도 바뀐 룰이 아사다 마오에 절대적으로 유리하다고 하는데 한국의 발기자들만 김연아에게 유리하다고 말하는 웃지 못 할 일이 생긴 것이다.


2011/02/24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세계신기록보다 절대 불리한 장벽세운 ISU와 일본
2011/02/22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두고 선전포고한 ISU와 일본

미국 피겨 스케이트의 전설로 불리던 미셀 콴은 은퇴 이후 미국 LA에서 빙상연습장을 운영중이다. 김연아는 현재 이 빙상장에서 콴의 형부인 피터 오피가드 코치와 함께 3월 말에 열릴 도쿄 세계선수권대회를 준비 중이다.


미셸 콴은 김연아의 어릴 적 우상이자 현재 가장 절친한 친구다. 김연아는 브라이언 오서 전 코치와 불화를 겪은 뒤 미셸 콴의 조언에 따라 그녀가 운영하고 있는 LA 빙상장으로 훈련무대를 바꾸기도 했다. 현재는 미셸 콴의 형부인 피터 오피가드 코치와 함께 오는 3월에 열릴 도쿄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위의 문장 중 하나는 피겨에 관한 지식을 쌓으면서 글을 쓰는 기자이고 하나는 그저 남의 기사를 베껴 쓰는 발기자의 글이다. 누가 보아도 어느 문장이 발기자의 글이고 베껴 쓴 것인지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밑의 글이 대표적인 발기자로 유명한 이석무의 기사이다.


“김연아는 브라이언 오서 전 코치와 불화를 겪은 뒤..“ 이 문장을 보면 쉽게 알아 낼 수가 있다. 브라이언 오서와 불화를 겪은 뒤라고 말하고 있지만, 불화란 쌍방 간에 문제가 있다는 어감을 가지고 있다. 일방적인 오서의 거짓말로 인한 헤어지게 되었는데 불화라는 말로 미화를 하고 있다.

사실 발기자에게는 주니어 피겨선수권 대회나 한국의 빙상장의 현실이나 꿈나무들에게 관심이 없다. 단지 자신들의 소모품인 김연아만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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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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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ls3790.tistory.com BlogIcon 옥이(김진옥) 2011.03.09 0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갓쉰동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2011.03.09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1.03.09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정말이지 속이 다 후련해 집니다.

  4. Favicon of https://system123.tistory.com BlogIcon 예또보 2011.03.09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5. Favicon of http://daywithculture.tistory.com BlogIcon 햇살가득한날 2011.03.09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기자.. 맞는 말 인것 같습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6. Favicon of http://blog.daum.net/tourparis BlogIcon 샘물 2011.03.09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뛰어요^^

  7. 그링가 2011.03.09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없으면 '발기자' 없고, '발기자'없으면 '갓쉰동'없다.
    글 소재없으면 맨날 '발기자' 타령이냐? 기자에 뭔 콤플렉스있냐? Ballogger 갓쉰동아!

  8. 만년지기우근 2011.03.09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지적입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
    기자라면 적어도 그 부분에 있어서 정확하게 알고 기사를 써야합니다.

  9. 야이 광빠야 2011.03.09 2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라리 까페를 만들고 니네끼리 놀아라. 불화라는 단어하나가지고 발끈하는 꼬라지 하고는...김연아한테도 너같은 광빠는 필요없다. 불화가 쌍방간에 문제가 있다는 어감이 있다고? 아주 그냥 국어 사전을 새로 쓰세요. 그리고 오서와의 사건이 어쨌는지 저쨌는지 니가 옆에서 봤냐? 너도 결국은 추측과 인터넷 루머에 의존하는 주제에 누가 누굴 평가하고 자빠졌어. 그리고 광빠 니네들 수준은...딱 아이돌에 열광하는 십대여고생 팬들 수준 그 이하다. 끼리끼리 모여서 연아천국 불신지옥이나 외쳐되는 꼬라지가 모 종교 광신도들이랑 어찌 그리 똑같냐?

    • 에효 2011.03.10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보세요 님이나 잘 하시죠. 광빠? 사실을말하는 것도 광빠인가? 그러는 당신은 과연 지금 제대로 잘 알고는 있으면서 모른다고 말하는 것인가? 광빠라고 말하는 당신이야말로 자신을 좀 돌아보아야 할 필요성이 있군요. 남의 개인 블로그에 와서 왜 그러지? 막말로 공익성 홈피도 아니고 자기 의견개시하는 개인 블로그에 와서 카페로 나가라고 하다니 주객이 전도되고 굴러온 돌이 박힌돌을 빼려는 것과 무엇이 다른건지 모르겠군요. 이래서 인격이 완성이 안되면 "댓글"조차도 달 필요가 없네요. 갓쉰동님은 개인의 블로그에서 개인의 의견을 사실에 바탕으로 개제했는데. 당신의 리플이야 말로 당신의 개인 블로그에 쓰거나 당신 머리맡의 일기장에 곱게 적어 놓으시길 바랍니다.

  10. Favicon of http://cheapchristianlouboutinshoessales.com/ BlogIcon cheap christian louboutin pumps 2012.09.15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들이 순복음교회를 난타하기에 이르렀고 순복음교회가

  11. Favicon of http://ami.dhamakabd.net/blog/view/33898/perfect-recommendations-for-emergency.. BlogIcon survival food storage guide 2012.11.26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조금만 오서의 인터뷰나 메일만 확인해도 오서의 거짓말은 그냥 들통나고 만다. 하지만, 한국의 발기자들에게 통하지 않는다. 이들은 한 발기자가 글을 쓰면 카피앤패스트 밖에 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급수가 높은 발기자들은 위치만 위로 아래로 순서만 바꾸어 조절만 한다. 이들에게 분석기사를 바라는 것은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되어도 오지 않을 것이다.


  12. Favicon of http://made-by-germans.net/blog/view/152/the-thing-you-need-to-get-ready-an-em.. BlogIcon hand chain saw 2012.12.05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로서 한국은 남자에서 최소한 2명의 선수가 2번의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고, 여자는 최소한 2명의 선수가 2번의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고, 한명은 1번의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게 되었다.

  13. Favicon of http://www.cheaphelmetsonlineshop.com/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들이 순복음교회를 난타하기에 이르렀고 순복음교회가

 

2011년 65회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 대회는 김연아 키드들의 성장이 눈에 뛴다.


2010년 64회 피겨 선수권 대회에서 여자 노비스(3,4급)은 26명이 참여하였지만, 65회에는 53명의 선수가 참가하였다.


또한, 서울 태릉 선수촌내 실내 빙상장에서 벌어진 65회 피겨 선수권 대회에서 특이할 만한 사항은 컴비네이션 점프에서 2번째 점프를 트리플로 구사할 만한 선수들이 등장했다는 고무적인 현상이 생긴 것이다.


주니어의 최휘 선수는 3s+3t를, 시니어의 박소연은 2a+3t를, 김해진은 3t+3t를 경기 중에 구사하려 한다는 점이다. 실전(경기)에서 컴비네이션에서 두 번째 점프를 트리플로 구사하는 한국선수는 김연아가 유일하다.  김연아의 경우 첫번째 어떠한 점프에 상관없이 두번째 점프에서 트리플토를 붙일수 있는 전세계에서 유일한 선수이다.

또한, 컴비네이션 점프에서 트리플을 구사하는 선수들은 전 세계적으로도 드물다, 두번째 점프를 트리플로 구사한다는 의미는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고, 어떤대회에서던 시상대에 올라갈 수 있는 가능성이 그 어느때 보다 높다.
 


그만큼 한국의 김연아 키드들은 세계 최상위 선수들이 구사하는 트리플 트리플 컴비네이션을 구사할 만큼 그 역량들이 늘어났다고 할 수 있다.

시즌 

1,2급 

3,4급 노비스

5,6급 주니어

7,8급 시니어

종합 

  

2008~9 

28

18 

10 

36 

64 

2009~10 

80

26 

10 

10 

46 

126 

2010~11 

102 

53 

17 

78 

180 


문제는 이들을 수용할 빙상장이 없다는 것이다. 피겨 동호회에 가입하고 활동하신 분이 댓글로 정보를 주셨는데, 2009년 이전까지만 해도 같은 시간대에 3~5명정도만이 피겨를 배웠다면 현재는 15~20명 이상이 같은 시간대에 배우고 있다고 한다. 피겨뿐만 아니고 쇼트와 스피드를 배우고 동호회 활동을 하는 사람들도 이전 보다 많이 늘었다고 한다.

물론, 현재도 피겨와 스피드, 쇼트 트랙을 배우는 사람들이 뒤엉켜 배우고 있지만 말이다. 지금 빙상연맹에서 필요한건 권력투쟁이 아닌 스피디 하게 빙상장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여자노비스 부분에서 남수빈 쇼트1위, 프리 1위 83.46점으로 1위를 하였고, 김규은 이 82.48점으로 0.98점차이로 2위를 차지하였다. 3위는 김예경이 78.89을 차지하였다.


 


17명이 참가한 여자 주니어(5,6급) 쇼트에서 조경아는 43.94으로 1위를 하였고, 2위는 대회기간중 여자부분에서 처음으로 트리플살코(3S)+트리플토룹(3T)를 시도했지만, 아쉽게 두 번째 컴비 점프에서 회전수 부족인 다운그레이드를 받았다.(3s+3t<<), 3위는 김혜림으로 36.88점을 기록했다.
 

 


여자 시니어(7,8급)에서는 10명이 참가신청을 하고 8명이 참가했지만, 최종 경기에 임한 선수는 6명였다. 밴쿠버 올림픽에서 13위를 한 곽민정이 기술점수(TES) 28.46, 프로그램수행점수(PCS) 22.02, 총점 50.48점을 기록했다.


빠른 스피드와 점프에서 높이와 공중자세가 좋은 박소연은 기술점수 26.31,  PCS 22.51 총점 48.82으로 2위를 하였다. 3위는 초등학교 때 전년도 챔피언인 김해진으로 연습에서 트리플토+트리플토 컴비네이션 점프를 지속적으로 랜딩을 하였지만, 경기에서 첫 번째 트리플 토(3T)에서 불안전한 착지로 트리플 토를 붙이지 못한 김해진이 차지했다.


이번 65회 대회는 참가인원에서 역대 최대이고, 실력 또한 역대 최고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빙상연맹의 준비부족이라고 할 수 있다. 대회기간 중에서 쇼트트랙 국가대표선수들이 연습하는 전혀 있을수 없는 일이 발생해서 세계적인 망신을 자초하였다.


빙상연맹은 여자 주니어 쇼트 중간에 잠보니(정빙장비)가 망가지는 사태가 발생하여 경기가 지연되는 사태가 발생하였고, 더나가 경기에 참가하던 선수가 포기를 하였을 때 이를 다음 선수에 알리지 않았고, 충분한 준비 시간을 주지 않아 갑자기 경기장에 들어가는 일이 발생한것이다.


김해진 선수 앞선 순번인 서채연 선수는 워밍참가했지만, 경기에 임하지 못하고 기권하였다. 다음 순번인 김해진 선수는 서채연 선수가 기권한 것을 경기 운영자로부터 통보받지 못한 상태에서 최소한 김해진 선수에게는 3분의 준비 시간을 주었어야 하지만, 갑자기 출전하게 되었다. 


대부분의 경기결과는 경기연맹의 홈페이지에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것이 일반적인 관례이다. 하지만, 한국의 빙상연맹의 홈페이지에서는 어떠한 경기결과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출전선수 명단을 알 수 조차 없었다.


또한, 대다수의 국가에서는 피겨를 실시간으로 중계를 하지만, 빙상연맹이나 중계권을 가지고 있는 SBS는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요즘은 인터넷이 발달하여 공중파나 SBS스포츠 채널에서 중계를 하지 않더라도 포털 사이트를 통해서도 실시간 중계를 할 수가 있다. 하지만, 빙상연맹이나 SBS는 어떠한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


오죽하면 태릉 실내 빙상장에 찾아간 피겨팬이 갤럭시탭을 이용해서 방송포털인 아프리카를 통해서 방송하여 피겨팬의 갈증을 풀어주었겠는가?


최소한 피겨의 모든 것을 모토로 내세운 SBS는 피겨를 중계하였어야만 하지 않을까 한다. 사실 SBS에게 피겨 중계를 바란다는 자체가 배부른 투정일지 모른다. 왜냐하면 김연아가 참여한 대회에서 조차 실시간 중계를 하였지만, 같이 출전한 대한민국의 선수를 배제하고 중계를 한적도 많고, 2010시즌 김연아가 그랑프리 시리즈를 스킵하였을 때, 그랑프리 시리즈를 중계한 적이 한번도 없다.


오히려 SBS의 자체방송의 땜방용으로 언제 방송하는지도 모르게 게릴라 방송을 하여 원성을 산적이 많다. 이런 SBS가 국내 대회를 실시간으로 중계한다는 것은 차라리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만큼 기적적인 일이고, 우물에서 숭늉을 찾는 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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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의 도촬을 한 일본방송 NTV에 항의조차 김연아가 불이익을 받을까봐 하지 않겠다는 복지부동의 빙상연맹에게는 요원한 일이지만, 빙상연맹은 김연아로 인해서 국민스포츠(?)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피겨의 인기를 유지 발전시키려 한다면, 최소한 중계권을 아프리카나 다음, 네이버 등 포털 사이트 에라도 팔아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어야 한다. 빙상연맹은 선수를 지원하는 돈이 없다고 말을 한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돈을 만들만한 방법은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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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빙상연맹의 선수기록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 포털과 협력관계인 스폰서십을 맺여 빙상연맹의 구식 홈페이지를 기록과 선수정보를 획기적으로 바꿀 수도 있다. 방법을 찾으면 얼마든지 있지만, 빙상연맹은 김연아로 인해서 찾아온 기회조차 놓치는 우를 범하고, 차려 놓은 밥상도 차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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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은 21세기에 살고 있지만, 20세기에서 한발도 움직이지 못하고 권력투쟁을 하는 빙상연맹이야 어떻게 되던 상관이 없지만, 빙상연맹으로 인해서 피해를 보는 어린 선수들이 안타깝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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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amjastar.tistory.com BlogIcon 또웃음 2011.01.16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안타깝습니다.
    돈을 엉뚱한데 쓰지 말고 이런데 좀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빙상장 좀 제대로 만들어 주면 어디 덧나나요?

  2. Favicon of https://ddella.tistory.com BlogIcon 2011.01.16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한국 스포츠계 축구연맹 야구연맹 빙상 연맹등 무슨 이름만 뻔지르르 달고 하는일이 뭔지 선수들이 불쌍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1.01.16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답답한 한국빙상연맹을 꼬집어주셨네요...평창 올림픽도 그렇습니다. 올림픽을 위해서 경기장을 짓는 걸 보면서 답답하더군요...평소에 국민들이 즐길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올림픽 유치에 뛰어들어야 순서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4. Favicon of https://eejemap.tistory.com BlogIcon 잡학왕 2011.01.17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대로된 경기장 하나 없이 대단한 사람이 나오는 것은 한국 스포츠의 신기함 입니다.
    연맹이라는 곳에서 제대로 무언가를 하는 것도 모르겠구요...

  5. Favicon of https://donzulog.tistory.com BlogIcon 으노야 2011.01.17 2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로만, 허울뿐인 빙상연맹, 참 연아선수보면 재능과 노력이 성공한 케이스로 보입니다.

  6. Favicon of http://inbusan.tistory.com BlogIcon 낭만인생 2011.01.21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스피드하게 .. 연습할 공간을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모금이라도 해야하지 않나요...

 

2010시즌 그랑프리 시리즈가 12월 11일 중국 북경 그랑프리 파이널(GPF)로 종료되었다.


그런데 그랑프리  스포츠 카테고리 실시간 검색어에서 김연아 세계랭킹 1위가 상위를 차지했다.


충분히 예상한 기사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김연아가 그랑프리를 스킵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랭킹 1위를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세계랭킹에는 맹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2011년 일본 도쿄 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나기 전까지는 김연아는 랭킹 1위를 지키지 못하고 하락하게 되어 있다.


그래서 예방주사로 오래전에  2010/11/18 - [스포츠] - 김연아 예고된 불합리한 피겨 랭킹 추락은 어디까지? 기사를 발기자에 속지말라고  송고 했었다.

사실 지속적으로 컴피티션(대회)에 참가하는 선수가 랭킹을 쌓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다고 해서 실질적인 누구나 인정하는 세계 1위 최고와는 다른 문제이다. 그런데 ISU 세계랭킹를 산정하는 시스템에는 결정적인 결함을 몇가지 가지고 있다.
 


우리의 발기자들은 김연아가 당연히 예측된 세계랭킹이 하락할 때 “김연아 세계랭킹 추락“ 4대륙이나 동계 아시안 게임 등으로 끝없이 하락할 수도 있다. 그러면 ”김연아 세계 랭킹 끝없는 추락“ 김연아 랭킹 추락에 날개가 없다. 등 무엇이 문제인가 식으로 대대적으로 보도를 할 것이 명확해 보인다.

 

어떠한 랭킹시스템도 적립식 포인트 인 것은 맞다. 그런데 ISU 피겨 랭킹은 참가한 대회에서 랭킹을 다 적립하지 못한다. 김연아가 2009시즌에 김연아가 참여한 대회는 그랑프리 시리즈 2대회, 그랑프리 파이널, 세계선수권, 올림픽 등 메이저 대회 등 5개 대회만 참가했지만, 3개 대회만이 랭킹 포인트에 반영되었다.
 


아사다 마오는 ISU 랭킹에 반영되지 않는 일본 랭킹전, ISU 도쿄월드 팀 트로피, ISU 랭킹에 반영되는 그랑프리 시리즈 2대회에 참여했지만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에 실패했고, 사대륙, 올림픽, 세계선수권 등 5개 대회에  참가했고, 그중 포인트가 반영 대회는 4개 였다.
 

이렇게 되는 이유는 ISU Communication 1629 의해서 결정된다.


메이저대회인 올림픽, 세계선수권, 4대륙/유럽 중 가장 높은 랭킹 포인트 얻은 1개 대회의 포인트만 반영하고, 그랑프리는 그랑프리 시리즈와 그랑프리 파이널 중 가장 높은 랭킹 포인트 2만 반영한다. 주니어도 마찬가지로 반영한다. 단지, 주니어는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10위까지 포인트가 주어지고, 시니어는 8위까지, 파이널은 주니어는 8위까지, 시니어는 6위까지만 반영한다.


그리고 각국의 국내 대회는 당연히 제외하고 ISU가 인정하는 국제대회와 유니버시아드나 동계 아시안게임, 등 랭킹 포인트가 좋은 2개 대회만이 반영된다.


그래서 김연아는 세계선수권 대회와 올림픽 대회의 성적 중 올림픽만이 반영되었고, 그랑프리 시리즈와 파이널 중 가장 높은 그랑프리 파이널과 그랑프리 시리즈 1개 대회가 반영된 것이다.


문제는 세계선수권대회와 올림픽게임 중에서 누구나 올림픽 게임이 포인트가 높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매년 열리는 세계선수권이나 4년마다 열리는 올림픽이나 랭킹 포인트는 1,200점으로 같다. 미셸콴은 세계선수권대회를 5번 우승했다. 하지만, 미셸콴은 세계선수권 5번 우승보다 올림픽 우승이 더 값지다고 말하고 있다. 그만큼 올림픽은 선수들에게는 꿈과 같은 것이다.


그런데 올림픽과 세계선수권이 동일한 포인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ISU 랭킹 시스템에서 가장 불합리한 점이다. 최소한 세계선수권이 1,200점이라면 올림픽은 2,000점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한다.


  피겨 랭킹 포인트
순위 올림픽 월드 Eur/4C GPF GP gp 포인드 Jr 월드 Jr GPF Jr GP/Etc
1 1,200 1,200 840 800 400 15 500 350 250
2 1,080 1,080 756 720 360 13 450 315 225
3 972 972 680 648 324 11 405 284 203
4 875 875 612 583 292 9 365 255 182
5 787 787 551 525 262 7 328 230 164
6 709 709 496 472 236 5 295 207 148
7 638 638 446 213 4 266 186 133
8 574 574 402 191 3 239 167 120
9 517 517 362 215 108
10 465 465 325 194 97
11 418 418 293 174  
12 377 377 264 157  
13 339 339 237 141  
14 305 305 214 127  
15 275 275 192       114    

위의 표처럼 각 대회마다 랭킹 포인트가 다르다. 랭킹 포인트는 각대회 포인트에서 우승자를 100%반영하고 순위가 내려갈수록 상위 선수의 90%가 반영되는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예를 들어 2위는 1위의 90%, 3위는 2위의 90%를 반영하는 식이다. 이처럼 계속적으로 10등은 9등의 90%를 반영한다.
 


어쨌든, 2009/2010 시즌만 계산할 경우 올림픽 금메달인 김연아와 세계선수권 금메달인 아사다 마오는 랭킹 포인트에서 최대 1,200점으로 같은 포인트를 받았다. 세계선수권 2위(1,080점)이 반영 안 되었다.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두 대회 연속 우승(400점) 합계 800점에서 한 대회만 반영되어 400점이 사라졌다.


김연아는 대회에서 참여한 포인트 중 세계선수권 2위(1,080점), 그랑프리 시리즈 1위(400점)이 합계 1,480점이 누락 되었다.


아사다 마오는 올림픽 2위(1,080점)과 김연아가 참석하지 않은 한국 전주 4대륙 대회에서 1위(840) 포인트가 반영되지 않아 합계 1,920점이 누락되었다.


그러니 세계 랭킹 2위인 스즈키 아키코 선수의 경우 메이저 대회에서 김연아나 안도미키나 아사다 마오에 비해서 좋은 성적을 얻지를 못했지만, ISU가 인정하는 국제대회에 참가하여 최대 2009시즌과 2010시즌 합계 500점을 추가로 얻을 수 있었다.


2010시즌 시작 전 랭킹 6위 밑에 있던 이탈리아 카롤리나 코스트너는 세계 랭킹 포인트에 관심이 있어서 수술을 해야하는 부상임에도 불구하고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하여 랭킹 포인트를 적립하여 랭킹 3위까지 진입하였다.


1위 김연아(4,024점)와 6위 아사다 마오(3,275점)와의 랭킹 포인트 차이는 749점이다. 세계선수권 대회전 랭킹 포인트를 얻을 대회는 많이 있다. 만약, 아사다 마오가 749점을 남은 대회에서 추가한다면 김연아보다 높은 랭킹이 된다.


랭킹 2위 스즈키 아키코(3,845점) 선수의 경우 179점만 얻으면 김연아 보다 높은 랭킹을 얻을 수 있다. 이는 대만 사대륙 대회에서 꼴등해도 김연아 보다 높은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포인트 차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스즈키 아키코를 비롯한 랭킹 10위권 내에 선수들이 남은 대회 참가만으로도 김연아를 앞설 수 있다는 말이다.


세계선수권 대회전 까지 김연아는 세계 랭킹 10위 밖으로 벗어날 수도 있다. 또한, 김연아가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하더라도 세계랭킹 1위 복귀는 불가능 하다.


그렇다고 해서 한국의 발기자들만 제외하고 세계 누구도 김연아가 세계랭킹 1위가 아니라고 말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이미 김연아는 피겨역사상 역대 최고의 피겨스케이터라고 다들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ISU의 불합리한 랭킹 시스템을 조정하고 좀 더 합리적인 랭킹시스템은 일주일 마다 업데이트 되는 ICEnetwork의 랭킹 시스템이다. 그랑프리 파이널이 반영되지 않은 2010년 12월 6일 기준 랭킹은 1위 김연아, 2위 안도미키, 3위 아사다마오, 4위 스즈키 아키코, 5위 캐롤리나 코스트너, 6위 조애니 로셰트, 7위 레이첼 플랫, 8위 무라카미 카나코다. 그랑프리 파이널이 반영되는 2010년 12월 13일(미국기준)이 되면 랭킹은 요동치게 되어 있다. 발기자들은 이를 기준으로 또다시 요상한 기사를 송고할 것이 뻔하다. 이글을 쓰는 이유는 발기자들에 놀아나지 말자는 뜻에서 이다.


그렇더라도 ISU랭킹이나 ICEnetwork 랭킹에서던 김연아가 세계선수권 대회전이나 이후에 세계 랭킹 1위를 복귀 하지 못한다는 것은 사실이다.


피겨 랭킹 171명 중에 한국의 선수는 김연아를 포함해 단지 6명이 있고, 그중에 은퇴한 선수도 있다. 반면에 일본은 171명 중 22명이 있다. 그중에 상위 50명중에 8명이 있고 랭킹 30위 권안에 6명이나 포진하고 있다. 반면에 한국은 김연아를 포함해서 45위 김나영, 48위 곽민정이 있다. 김연아를 빼고 나면 대한민국은 피겨 변방도 이런 변방국가가 없다.

김연아처럼 세계 최강은 랭킹에 상관이 없지만, 중하위권에서 랭킹이 중요한 이유는 상위랭커만 참여하는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수 있는가 여부이다. 최소 20위권이 되어야 그랑프리 시리즈 2개 대회에 초대될 가능성이 높다. 일본은 6명이 그랑프리 시리즈에 2번씩 12번 참가했고, 그중에 6명만이 참가하는 그랑프리 파이널에 3명이 진출했다. 반면에 한국은 3개의 초대권 중에 곽민정이 2개 대회만 참가했을 뿐이다.

아시안 게임에서 펜싱은 펜싱에 주어진 메달의 다수를 한국이 차지했다. 그 이유는 펜싱협회에서 국제대회에 선수들을 참가시키고 경험을 쌓도록 하였고, 선수들의 실력향상을 위해서 피겨 강국의 코치들을 받아 들여 선수를 양산했기 때문이다.  피겨는 국제 대회 경험이 중요하고, 보다 많은 대회에 참가하여 심판들의 눈도장을 받아야하는 정치스포츠다. 그리고 랭킹 포인트를 쌓아야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다.



지금 한국 피겨가 해야할 일은 김연아가 훈련장이 없어 망명정부처럼 외국에서 1인 왕국으로 훈련하는것도 문제지만, 김연아를 이을 선수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훈련하고 국제대회에서 경험을 쌓고 랭킹포인트를 쌓는 일이다. 그럴려면 최우선으로 할일은 훈련하기 위해서 메뚜기처럼 이리 저리 훈련장 구걸을 위해서 길에서 버리는 시간을 줄일수 있는 훈련장의 확보이다.

더 나가 테니스 처럼 챌린저 대회를 국내개최해서 선수들이 랭킹포인트를 쌓고, 메이저 대회에서 자신의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강심장으로 만드는 일이다. 발기자들이 관심을 가져야 할건 이런쪽이지 너무나 뻔한 랭킹를 가지고 장난을 치면 안된다. 정말 필요한 곳에 관심을 갖춘다면 발기자가 될수도 없었겠지만 말이다. 

최소한 발기자가 듣보잡 변방국 한국에서 나온 세계 1위인 김연아 죽이기를 감행하는 것도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김연아가 없을 때 라도 깔 수 있는 대체선수를 키워야 하지 않을까 한다. 김연아가 어느순간 피겨를 그만 둔다고 할까봐 두려워 여왕폐하 만세(여왕폐하 영원하소서)라며 계속남아 있기를 바라고, 미셸콴은 김연아가 어디까지 발전할까 상상이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세계 언론과는 다르게 김연아가 어느순간 피겨를 관두었을 때 먹이감이 사라져 얼마나 황당하겠는가? 발기자에게는 먹이감이 많을 수록 좋지 않을까? 물론, 철새처럼 다른곳으로 날아가면 되겠지만 양심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먹이감이 많이 생기도록 발기자들은 피겨에 조금만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

파이를 키워야 먹거리도 늘어난는 다는 건 발기자가 아니더라도 상식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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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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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0.12.13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십니다. 스포츠 기자들보다 한 수 위의 실력을 보여주십니다. 여러모로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한 일주일 되십시오

  2.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10.12.13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리한 분석 참으로 멋지십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신나는 한 주 되세요.

  3. 아리아리 2010.12.13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사이트 좀 혼잡스러워 보이는데... 님 기자분이세요? 정말로 훌륭하십니다.. 발기자들이 사라지는 그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

  4. 디딤돌 2010.12.13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겨에 관한 포스팅은 한국 스포츠기자들의 실력을 뛰어 넘어 그들이 배워야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이런 포스팅이 한국 피겨의 토양을 갈아엎는 이슈가 되도록 힘을 실어봅니다. 모두가 피겨를 사랑하고 관련단체가 후원할 수 있도록 더욱 힘있게 쓰스길 응원합니다.

  5. 뛰뛰 2010.12.13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 중 ISU ranking 산정 방법에 오류가 있습니다.
    표의 모든 점수를 합산하는 것이 아니고 챕피언싶은 상위 2개 , 그랑프리와 기타대회는 상위 4개만 합산합니다. 그래서 스즈끼선수가 4대륙에서 6위이내에 들어야 김연아선수를 이길 수 있습니다.
    안도나 코스트너선수는 우승하더라도 연아선수를 이길 수 없습니다.

  6. 로울러스케이터김상용 2010.12.13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실내로울러스케이트장

  7. 플륫김상용 2010.12.13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륫김상용

  8. 피겨김상용 2010.12.13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피겨실내아이스링크장

  9. 안나 2010.12.13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랭킹산정방식은 위에분 말씀이 맞습니다..연아선수는 세계선수권전까지 10위권 밖으로 나갈일은 없을것입니다..스즈키가 4대륙나가서 6위안에 들고 코스트너가 유로 챔피언 되고 그외 잡다한 대회 나가서 우승해야 비로서 연아선수가 3위가 됩니다..마오나 미키가 4대륙우승해도 연아선수를 따라잡을순 없습니다..최악의 경우 3위입니다..동계아시안게임은 포인트가 아주 적었던걸로 기억합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4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랭킹 산정은 저의 계산이 맞고,,유럽/4대륙, 세계선수권,올림픽 중 최고 점만 선택합니다. 그랑프리는 최고점 2개, 나머지 대회도 최고점 2개, 10위까지는 떨어지지 않을 것 같네요.. 아사다 마오가 4대륙에 나와서 우승하면 김연아도 보다 점수가 높습니다.. 4대륙 우승 포인트는 840점이기때문에..

  10. zorro 2010.12.14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갓쉰동님의 랭킹산정 방식 이해가 잘못된 것으로 압니다. 세계선수권대회와 4대륙같은 챔피언십대회는 지난 3년간의 출전대회 성적 중 가장 높은 점수 2개만 반영됩니다. 아사다 마오의 경우 현재 올해 초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점수 1200점과 09년도 세계선수권대회 4위 성적의 70%에 해당되는 680점이 반영된 상태죠. 마오가 내년 4대륙에 나가 우승하면 840점을 획득하는데, 상위 2개 대회만 반영된다고 했으므로, 09년도 세선 4위 포인트보다 높아 반영됩니다. 이때 840점이 그대로 반영되는 게 아니고 840점에서 680점을 뺀 차익만이 반영되는 것이죠. 즉 160점만이 올라가게 됩니다. 현재 3275점이니까 여기에 160점 보태봐야 3435점밖에 안됩니다. 올해는 김연아 선수 랭킹 죽었다 깨어나도 앞지르지 못하는 것이죠. 스즈키 앞지르기도 어렵습니다.
    그리고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4 0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랭킹표에 있는 시즌 베스트를 확인 해주셈.. 그리고, ISU Communication 1629 를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남의 말씀처럼 3시즌 최고 2개만을 올린다면 시즌별로 나눌수가 없지요.. 3년을 기준으로 하지요.. isu와 icenetwork를 혼용하신것 같기도 하구요. 님의 설명은..

      동계아시안게임과 유니버시아드가 랭킹포인트가 있는지 없는지는 저도 찾아봐야 겠군요.. 누가 알려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조로님이 알려주어서 ㄳ 그건 저도 잘 모르겠음.. ㅋㅋ

  11. zorro 2010.12.14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시안게임과 유니버시아드대회는 ISU 랭킹 산정에 포함되지 않는 대회입니다. 확실합니다. ISU 랭킹포인트로 인정되는 대회는 다음과 같습니다.
    세계선수권, 4대륙, 그랑프리 파이널과 시리즈대회, 유럽에서 개최되는 ISU 공인 국제대회(독일 네벨혼, 핀란디아컵, 칼 메모리얼 클래식, 트리글라브, 메라노컵 등)
    그래서 일본이 지난 07년 동계아시안게임에 1진대표인 아사다 마오, 안도 미키를 내보내지 않고 1.5진 격인 나가노 유카리, 수구리 후미에를 내보낸 게 다 그런 이유가 있어서입니다. 랭킹포인트에도 올라가지 않는데 아시안게임이다 유니버시아드대회다 무리하게 출전해서 세계선수권대회 앞두고 몸관리에 이상이 생길 수도 있고요.

  12. zorro 2010.12.14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3시즌 중 최고 2개만을 반영한다는 의미는 일단 2010-2011시즌, 2009-2010 시즌은 랭킹포인트의 100%가 계산돼 총합에 반영되며 2008-2009시즌은 70%만이 총합에 반영됩니다. 올 시즌 챔피언십대회인 세계선수권과 4대륙(유로)은 아직 열리지 않아 현재 어느 선수든 2009-2010 시즌의 포인트 100%와 2008-2009 시즌 포인트의 70%만이 총합에 반영된 상태죠. 내년에 4대륙과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포인트를 받게 되면 이것이 09-10 시즌의 100%와 08-09 시즌의 70%와 비교했을 때 몇번째로 높은가를 따지게 됩니다. 만약 내년도에 받을 점수가 지난 두 시즌과 비교해 가장 낮은 점수가 나오게 되면 총합엔 아예 반영되지 못하는 원리입니다. 그리고 같은 시즌 4대륙과 세계선수권대회 점수가 랭킹포인트에 모두 반영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예를 들어 4대륙에서 1등하면 840점, 세선에서 1등이면 1200점입니다. 그래서 세선 점수가 4대륙을 앞지른 선수의 경우엔 4대륙에서 얻은 포인트가 실익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4대륙은 묻히는 거죠.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4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2010-2011시즌, 2009-2010시즌 100%, 2008-2009시즌 70%까지는 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또한, 올시즌 세계,유로/4대륙 이 열리지 않아서 미반영된것도 맞습니다.

      그런데 내년에 4대륙 세계선수권 대회엣 출전한 포인트를 이것이 07-10시즌의 100%와 08-09시즌의 70%와 비교해 상위몇번째로 높은가로 따지는게 아니고 해당하는 시즌 (2010/2011시즌) 유럽/사대륙, 세계선수권중 상위만을 반영한답니다. 그러니 세계선수권 대회전까지는 유럽/사대륙 만이 상위겠지요.. 세계선수권은 하지 않았으니..

      09/10시즌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가 똑같은 점수 1,200점을 받은 이유는 김연아는 올림픽 1위 1,200점이고, 아사다는 세게선수권 1,200점이 같기 때문이다.. 아사다는 4대륙에 참여해서 840점을 얻었지만, 올림픽 1,080, 세계 1,200, 4대륙중 최고점 1,200만 반영되었지요..

      http://isu.sportcentric.net/db//files/serve.php?id=1949
      iSU 랭킹 산정 커뮤니티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님의 말씀이 맞을려면 2010시즌 김연아의 베스트 점수에는 09/10시즌의 두번째인 세계선수권 1080점이 10시즌에 반영이 되어야 했겠지요?

      시즌별로 최고점이 반영되는 것이지.. 3년동안 최고점이 반영되지 않습니당.. 그렇다면 10시즌,09시즌이 08시즌으로 이동하는 타임머쉰 시즌이 되는 상황이 발생하니까요?

      아사다 마오 같은 경우 08시즌 최고는 613점입니다. 님의 말씀대로라면 올림픽 2위인 1,080점의 70% 가 반영되어 08시즌 756점이 되어야 하지만, 아사다 마오의 08시즌 최고점은 세계4위(875점)의 70%만 반영된 612.5(반올림 613점)이 된겁니다.

      시즌제이지 시즌을 넘나들수는 없습니다... 표와 커미뮤티 사이트를 확인부탁드립니다... ^___^

  13. Favicon of http://www.uggsmartboots.com/ BlogIcon ugg boots uk 2010.12.16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즌별로 최고점이 반영되는 것이지.. 3년동안 최고점이 반영되지 않습니당.. 그렇다면 10시즌,09시즌이 08시즌으로 이동하는 타임머쉰 시즌이 되는 상황이 발생하니까요?

    아사다 마오 같은 경우 08시즌 최고는 613점입니다. 님의 말씀대로라면 올림픽 2위인 1,080점의 70% 가 반영되어 08시즌 756점이 되어야 하지만, 아사다 마오의 08시즌 최고점은 세계4위(875점)의 70%만 반영된 612.5(반올림 613점)이 된겁니다.

  14. 갓쉰동님 2010.12.16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ommunication No. 1629 에 보면
    2.3.1에
    ISU Championships and Olympic Winter Games:
    The best result by points per season;
    the best two results by points over a period
    not longer than 2 completed seasons plus the current season;
    이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갓쉰동님은 "The best result by points per season;"까지는 이헤하신 듯 합니다.
    월드,4대륙/유로,올림픽은:
    해당 시즌에 얻은 점수 중 최고점 하나를 그시즌 결과로 반영한다는 내용이지요.
    근데, 그다음 내용은 이해 못 하신듯 합니다.
    현재 시즌과 끝난 전 2시즌 결과에서 얻어진 점수 중 높은 2개만 반영한다는 내용입니다.
    그랑프리가 끝난 현재 시점에서는 모든선수가 08/09,09/10시즌 둘 다 반영 되고 있지요.
    4대륙/유로가 끝나서 point를 얻은 시점에서는 4대륙/유로,09/10,08/09(70%) 중에서
    높은 것 2개만 Ranking point에 쓰입니다. 지난 시즌이나 지지난 시즌에 얻은 point가
    없는(시즈니 등) 사람은 이번시즌에 얻은 point가 모두 Ranking point에 더해 지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예를 들면 아사다 선수가 4대륙에서 우승해 840point를 얻었다면
    840 , 1200, 613(875의 70%) 셋 중에서 높은 840과 1200만 반영 됩니다.
    그래서 Ranking point 증가분은 3275 - 613 + 840 = 3502 가 될 것입니다.
    이번 그랑프리에서 아사다 선수는 262,191의 point를 얻었지만 Ranking point는 변화가
    없습니다. 작년,재작년point를 넘지 못해서지요.
    김연아 선수가 월드우승하면 Ranking point는 1200 - 840 = 360 point 상승하겠지요.
    계산기가 필요하십니까?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6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의 계산은 icenetwork이 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2007시즌의 것을 대체하겠지만요..

      표나, ,1629의 내용에서 베스트는 시즌에 4대륙,세계에서 가장 높은 점수만 시즌에 반영합니다.. 올림픽이 있을경우 올림픽 중 가장 높은것을 반영하구요..

      그랑프리 시리즈와 기타 ISU인정 대회에서 상위 2개만 반영한다는 내용입니다.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당..

      김연아가 월드 우승하면 그냥 1200점이추가 됩니다.. 이미 그전시즌은 다 반영끝났거든요..

      님의 예를 스즈키 아키코나 선수들의 포인트와 비교해보기고 계산해보셈..

      ISU 랭킹은 차점이 올라가지 않습니당... 김연아 월드 우승하면 1,200점 그냥추가입니다..

      님의 견해라면 2010시즌에 모든 선수의 베스트 포인트가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시즌 시작전 0.이니 2009시즌, 2008시즌 중에 있는 점수가 0점보다 커서 2010시즌에 반영된다는 말씀과 동일한 말씀이니 말이지요... 그런데 어떤 누구도 2010시즌 월드/올림픽/유럽,4대륙 부분은 0점입니다...

      더이상 이와관해서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당.. 양해바랍니다...

    • 아찌 2010.12.18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갓쉰동'님은 전가의 보도처럼 ISU Communication 1629나 논외의 icenetwork ranking system을
      들먹이지 마시고 '갓쉰동님'님과 같은 취지의 글이 해맑은 아찌님 블로그(http://blog.daum.net/sadprince57/586)에 있으니 마음을 열고 읽어 보시기를 감히 권해 드리며 아울러 나같은 사람이 혼란스럽지 않도록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을 '글쓴이'로서 명확히 해 주시기를 기대해 봅니다.
      참고로 저는 '갓쉰동'님의 랭킹계산을 '발계산'으로 보는 사람입니다. 저 위에서 자랑한 예방주사 글에서 안도나 스즈끼 중 하나가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하는 순간 랭킹1위가 된다고 확언했지만 '갓쉰동'님의 계산이 엉터리라는 것만 확인됐을 뿐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8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엉터리 계산 맞습니당.. 잘못된 계산이지요..지적ㄳ..

      그런데 ISU 랭킹 룰이 전가의 보도는 아니고.. 랭킹은 그것을 기준으로 하는 거지요.. 제가 계산이 틀렸다고.. IUS 랭킹 룰이 잘못된 것은 아니지요...

      그런데 왜 제가 해맑은 아찌의 글을 봐야하지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8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3. 챔피언쉽 카테고리의 3 시즌 중 상위 2개, 그랑프리 카테고리의 3 시즌 중 상위 4개, 기타 대회 카테고리 3시즌 중 상위 4개까지를 합해 총점을 낸다.

      왜 사람들이 이곳에 와서 이부분을 이야기하는지 몰랐는데 해맑은 아찌의 글에서 보고 이야기를 한것이군요..

      해맑은 아찌 2.부분에 이미 시즌별로 한다는 대전제가 있잖아요..

      그러니 해맑은 아찌가 표현을 잘못해서 생기는 오해입니다.. 각시즌에 베스트(선수권,올림픽,4대륙/유럽)의 시즌 최고점이 시즌 최고점이 됩니다.

      그랑프리와 인정대회는 매시즌 최고 2개만 반영된다는 것이구요.

      이전 3번째 시즌은 70%만 반영되는 것이구요..

      제말과 다른 점이 없는데..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그리고 해맑은 아찌도 이미 김연아가 스즈키 아키코에게 그랑프리 파이널이 끝나면 1위를 내줄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잖아요.. 실제는 안도미키와 스즈키 아키코가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말아먹었다는 정도밖에 없는뎅..

      이렇게 되는 겁니다. 즉, 예로 든 두 선수 모두 그랑프리 카테고리에 숫자는 5개, 6개가 있지만 상위 4개만 반영되므로 일부 점수가 그 시기에 관계없이 빠지는 겁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서 오해의 소지가 있었던 겁니다. 대전제 매시즌이란 단서가 있다는 거지요..

      또한, 해맑은아찌의 문제는 4대륙에 일본의 선수들이 참여한 부분을 간과했어요.. 안도미키나 스즈키 아키코가 참가하면 랭킹은 바뀝니다.. 세계선수권의 결과에 따라 랭킹이 변동될수 있지만, 말이지요. <무조건> 김연아가 1위가 될려면 스즈키 아키코가 ISU가 인정하는 대회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단서조항이 따릅니다. 그렇다면 님은 이를 간과한 해맑은 아찌를 발계산을 했다고 신뢰할 수 없다고 말하겠습니까?


      마음을 열고 읽어 보시라고 감히 권한다고해서 읽어봤는데요.
      3번에 대한 설명부분에서 차감부분은 2부분에 대한 부연설명일 뿐입니다.. 이미 2부분에 3번은 설명되어 있는 부분이거든요.. 오히려 3번이 님처럼 오해의 소지가 생긴다는 것 말고는요.. 그러니 이미 계산이 끝난 08/09시즌에 점수가 반영되어야 한다는 사람이 생기는 겁니다..

      해맑은 아찌도 이미 지난 시즌은 계산끝난부분이라고 글 앞부분에 언급하고 있는데도 말이지요..

      취지와 내용도 같은데 뭐가 문제지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8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3. 챔피언 쉽 카테고리의 3시즌중 상위 2개 부분은 해맑은 아찌의 실수입니다.. 그리고 그랑프리 카테고리의 3시즌중 상위 4개부분도 설명부족이구요..

      저는 그렇다고 해서 해맑은 아찌가 발기술을 했다고 말하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전체적인 취지와 내용은 사실이기때문에요..

    • 아찌 2010.12.18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못을 인정하는 것은 용기 있는 행동입니다.

      ISU 랭킹 룰이 랭킹산정의 기준임을 모르는 사람이 있겠습니까만 내용을 잘 못 이해하고 계시면서
      제대로 이해하고 문제 제기하시는 분들께 ISU Communication 1629를 참고하라, 다시 확인하라며 ISU Communication 1629를 많이 들먹거리시기에 부정적인 의미로 '전가의 보도'라는 말을 쓴 것은 사실입니다. 틀렸다면 얼른 빼지요.
      룰을 잘 못 이해하셨다고 했으니 또 반박하시겠지요. 그 근거는 바로 님이 쓰신 '예방주사'글이지요. 계산기가 틀렸다면 계산기도 아니니 입력하신 님의 잘못이겠지요. 그 입력 잘못이 바로 잘 못된 룰 이해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추론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예방주사'내용을 애 써 인용해 둔 이유입니다.(반박까지 예상해 가며 글을 써야 하니 글쓰기는 참 어렵구나.)
      그리고 제가 댓글에서 계산이 틀렸다고 해서 랭킹 룰이 잘 못되었다고 말한 적은 전혀 없습니다. 룰 이해를 잘 못한 예로 인용한 님의 확언이 틀렸다는 제 말이 그렇게 들렸습니까? 님의 말과 ISU Communication 1629가 같은 것입니까?
      듣기, 읽기, 쓰기가 모두 중요하다는 걸 새삼 느끼게 합니다.
      ISU Communication 1629가 랭킹산정에 있어 전가의 보도임은 두 말하면 잔소리지요. 아무리 전들 그걸 모르겠습니까?
      그렇다고 '잘 못 이해하고 있는 ISU Communication 1629'까지 전가의 보도일 수는 없다는 뜻이 문맥상 느껴지셨다면 그건 맞습니다.
      그 칼은 ISU Communication 1629라는 문자로 포장되었을 뿐 가짜임이 분명하며 전가의 보도일 수는 없으니까요.

      하나 더, 제가 다른 블로거의 글을 읽어 보시라고 강요한 적은 없고, 다만 랭킹산정계산법으로 왈가왈부들 하시고 '갓쉰동님'님과 같은 취지의 글이 있기에 제 딴엔 정중(?)하게 한번 읽어 보시라고 권했을 뿐인데, 왜 봐야하느냐고 반문하시니 제가 쓴 글에 대한 정확한 반문이 아니어서 황당하지만 권하기라도 한 저의 책임이 있으니 대답하죠.
      그 글 보지 마세요. 권한 것도 취소하지요.(이미 보셨지만...)
      권하는 것과 강요하는 것은 다른 것이고 권유는 받아들이든 말든(이럴 경우 '던'이 아니고 '든'이지요) 권유 받은 이의 자유의사에 달린 것이므로, '왜 봐야 되느냐'고 강요했을 경우에나 성립할 수 있는 반문은 그래서 권유에 대한 것으로는 적절치 않고(틀린 것이라고 하고 싶지만 양보합니다)감정표현에 다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감정표현은 다르게 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님도 다른 님들께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당.."
      "포인트와 비교해보기고 계산해보셈..." 등의 표현은 쓰시지 않는게 좋을 겁니다.
      이건 정중하지도 않고 일방적인 요구이기 때문에 님이 제게 한 반문을 받을 수 있는 요건이 제대로 갖춰져 있습니다. 이른바 부메랑이지요.
      내가 듣기 싫은 말은 남도 듣기 싫은 것입니다.
      '발계산'이란 말이 듣기 싫으신 모양이죠? 님이 남발하시는 '발기자'는 어떻고요.
      저는 '발기자'라도 되고 싶기는 할망정 기자 자체가 아니니 오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0.12.19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찌님 저는 해맑은 아찌의 글이 오해를 불렀다고 했는데요. .왜 아찌의 잘못된 글을 저에게 강요를 하지요..

      룰은 룰북에 따르는 거지요.. 무슨3시즌에 2개를 선택하고 하는 내용은 없어요... 각시즌별 최고점이 각 시즌에 최고점이지요.. 아찌한테 가서 이야기하세요..

      그리고 저 아찌글 잘 안읽는사람입니다..정확히 하면 우연히 읽는글 말고는 일부러 가서 읽은적이 없어요..

      룰이해를 했어요.. 그건 단순한 실수에 지나지 않는겁니다.. 단순 실수가 룰이해를 못해다고 하는 건 님의 생각이구요..

      님은 여전히 잘못된 룰을 가지고 저에게 강요를 하는 겁니다.. 그건 아찌한테가서 따지세요.. 님이 아찌인지 해맑은 아찌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지요.. 미안하지만 저 아찌 아주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발기자보다 더... 그걸 저에게 강요를 하지요..

      제가 룰을 잘못이해한적이 없어요.. 시즌을 넘다들수 있다는 오해를 불러일으킨 아찌가 설명을 이상하게 한거지요..

      그리고 듣기 읽기 쓰기가 다 중요하다고 했는데 님은 듣기 읽기도 쓰기도 안되시는 분이 남의 쓰기 내용을 가지고 왈가불가할 입장은 아니거든요..

      그러니 이만 하지요.. 별로 영양가 없으신분 같은데요..

      룰북이 전가의 보도지 아찌의 해설이 전가의 보도는 아니거든요.. 그쪽가서 이야기 하셈.. 그래서 그만하자고 한건데 님은 이해를 못한것 같아요.. 그리고 님이 그 아찌가 아니라면 아찌의 필명은 조심해서사용하는게 좋습니다.. 그게 그사람에 대한 예의거든요..

    • 아찌 2010.12.20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먼저 제가 '해맑은 아찌'님이 아닌 것을 확실히 밝혀 둡니다.
      '아찌'는 어린아이가 어른을 부르는 말로 고유명사가 아닌 보통명사화 된 단어가 아닌가요.
      어쨌든 '해맑은 아찌'와 '아찌'를 구분 못하는 님을 보니 그 분께 '예의'에 어긋난 이름을 사용한 것을 깨닫게 되네요. 고맙습니다.
      댓글에 '해맑은 아찌'님 블로그 이야기를 하다가 '아찌'라고 이름을 단 저의 무신경을 후회하며, 그 분께 죄송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그런데 님의 이 말은 어떠세요? ‘님이 아찌인지 해맑은 아찌인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지요.. 미안하지만 저 아찌 아주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발기자보다 더...’
      님, 블로그에 많은 글 ‘송고’(?, 웃고 싶어라)하시는 '갓쉰동'님 맞습니까? 이런 글을 써 놓고 바로 몇 줄 밑에 '아찌' 필명 가지고 그 사람에 대한 '예의' 운운할 만큼 '갓쉰동'님이 닭대가리라고 믿고 싶지는 않거든요. 저를 포함해서 누군들 닭대가리가 쓴 글을 읽고 싶겠어요. 그래서 의심을 해 봅니다. 그러나 이왕 쓰던 글이니 님이 닭대가리든 아니든 계속하지요.
      님의 충고대로 '아찌'라는 이름은 조심해서 쓰겠습니다. 아니 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앞의 두 번과 이번 댓글 말고 쓴 일도 없고, 님이 그만 두자고 하니 더 쓸 일도 없을 테니까요.
      그만 두자는 말 나온 김에 말하지요. 저 위에 님이 '갓쉰동님'님과 주고받은 댓글 중에 '더이상 이와관해서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당.. 양해바랍니다...' 라며 일방적으로 말한 것은 보입니다만, 님이 저한테 그만 두자고 말한 적 없거든요. 글 참 쉽게 쓰시네요. 잘 쓴다는 의미는 절대 아닙니다. 나오는대로 씨부린다는 것과는 비슷합니다만.
      솔직히 님은 지금 누구와 이야기 하는 줄도 모르고 있지요? 이게 '예의'인가요. 정신 차리세요. 전 ‘갓쉰동님’ 님이 아니랍니다. 그러면 또 '아찌'가 '갓쉰동님'이다라고 할 거죠? 웃겨주세요.
      그리고 위 댓글에서 '무슨3시즌에 2개를 선택하고 하는 내용은 없어요... 각시즌별 최고점이 각 시즌에 최고점이지요.. 아찌한테 가서 이야기하세요..'라는데, 부메랑 쳐 맞으세요. '왜 내가 가서 이야기해야 하나요?' 저는 그분의 그 글에서 오류를 찾지 않은 사람입니다. 찾은 사람이 하든지 말든지 하는 거지. 제가 님의 심부름꾼입니까? 참 무례하고 무개념으로 글 쓰시는 분이군요.

      또 님은 누구와 이야기하고 있는 줄도 모를 뿐 아니라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저는 랭킹 룰의 내용에 대해서 말한 적이 없습니다.
      처음부터 님과 룰의 내용 가지고 이야기할 생각이 없었거든요.
      실토하지요. 저 랭킹 룰 모릅니다. 주워들은 것도 없고 아는 거라곤 그 블로그 글 정도입니다. 또 ISU Communication 1629를 이해하고 님과 이야기 할 만큼 영어 안 됩니다.
      뻔 하잖아요. 룰 내용 가지고 이야기하다 보면 몇 번이고 ISU Communication 1629 참조하라고 할 텐데, 왜 룰 내용에 대해서 님과 이야기하려 하겠어요. 하고 싶지 않은 실토까지 했으니 반증이 되나요?
      그러니 님의 댓글들처럼 랭킹 룰과 관련내용은 저한테 중언부언 할 필요도 없다는 말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제가 한 말 요약 해 드리지요.(아이고 힘들어라!)
      첫째, 모 블로그 글 한번 읽어 보시라는 권유, 둘째, 님의 '발계산' 믿지 않는다. 이게 답니다. 이해되세요?

      그리고 다시 한 번 확실히 해 둡니다. 모 블로그 글 읽어 보시라고 권유는 했지만 강요(참 강조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네. 그래서 한 번 더 '강요')한 적은 없다는 것과 '발계산'과 관련해서 저는 님의 랭킹 룰에 대한 이해부족이라고 추론했고, 님은 이해 못한 게 아니라 '단순실수'라고 합니다. 그 '예방주사' 글이 무슨 글이었습니까?
      연아 선수 랭킹 떨어 질것에 대비한 글이라면서요. 연아 선수 랭킹변동이 주제 아닙니까? 님이 ‘단순실수’로 계산한 주제를 전제로 글을 쓰는 무책임한 분으로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주제에 대한 '단순실수'보다 '잘못 된 계산'이 글 쓰신 분의 변명으론 차원이 높지 않을까요? ‘주제에 대한 '단순실수'는 말도 되지 않으니...
      그렇다면 ‘단순실수’, 그게 뭘까요? 계산기, 암산, 필산의 실수? 글쎄요. 그 부분에 대한 언급이 없으니 저는 모릅니다.
      하지만 그 모든 입력의 기초는 랭킹 룰 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그것이 '단순실수'가 아니라 룰을 잘 못 이해한데서 비롯된 입력 잘못 즉 '잘못된 계산'이라고 추론했다는 겁니다. 뭐 무리가 있나요?

      님이 다른 분한테 한 그만두자는 얘기를 저에게 했다고 하고, 위 글에서도 그만 두자고 하니 받아들이겠습니다. 저도 그만 둘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님의 ‘영양가‘ 유무가 판단기준이 아니라 님의 저 위 댓글을 보고 님이 무섭게 느껴졌기 때문이지요.
      님의 두 글을 붙일게요.
      스스로 비교해 보시고(말든지) 놀라지 마세요.(놀라든지). 둘 다 님이 쓴 글이 아니라고 생각을 하면 놀라는 효과가 더 빠르고 강렬할 것입니다.(강요 아님)
      << '예방주사'글의 내용>>
      "2위인 스즈키 아키코나 3위인 안도미키는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이 유력하다. 만약, 이들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하는 순간 이들중에 랭킹 1위가 나온다."
      << 저 위 댓글의 내용>>
      "해맑은 아찌도 이미 김연아가 스즈키 아키코에게 그랑프리 파이널이 끝나면 1위를 내줄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잖아요.. 실제는 안도미키와 스즈키 아키코가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말아먹었다는 정도밖에 없는뎅.."

      ※ 이렇게 친절하게 두 글을 붙여놔도 내가 무섭다고 한 이유를 님은 당연히 모를 것입니다. 설명할게요.
      - 기준시점이 윗글은 파이널 진출 순간이고 밑글은 파이널 종료시점인데, 약 2주간의 시차를 동일시점으로 인식하는 사람.
      - 위 시차를 알면서도(혹 몰라서일까? 아니라고도 말 못 하겠는데.) 같다고 우기는 사람의 정신상태.
      - 국어에 대한 독해력은 이 정도밖에 안 되는데 영어로 쓰여 있는 ISU Communication 1629는 다 이해한 것처럼 글 쓰는 미스테리한 사람.(아! 영어권에서 성장하고 국어 늦게 배운 사람은 그럴 수 있겠구나. 그런데 내 추측에 ‘갓쉰동’님은 아닐 것 같으니, 삭제 보류 - 근거를 대라면 댈 수도 있음. 난 누구처럼 쉽게 글 쓰는 사람이 아니니까.)
      어때요. 무섭죠? 편의상 사람이라고 씁니다만 사람이 아닌 말이 통하지 않는 ‘그 무엇’ 같지 않습니까?

      글이 깁니다. 그만하자니까 해야 할 말도 해야 되고, 이해력이 아주 많이 부족한 님을 상대하다 보니 설명이 길어서 그렇습니다. 물론 저의 설득력 부족도 인정하고요. 양해하시든지 마시든지. (에이. 불량 '예방주사' 때문에 시간낭비만 했네. 부작용은 없어야 될 텐데... 이런 돌팔이 단속은 왜 안 하나.)

      앞으로 '영양가' 있는 분과 노시기를 권합니다. 절대 강요 아닙니다.
      (그런데 ‘영양가’는 왜 찾지? 영양실조 걸린 '그 무엇'인가? 와~ 난 다행이다.)

  15.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1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mature.php BlogIcon Mature Pussy 2012.07.21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안 게임 등으로 끝없이 하락할 수도 있다. 그러면 ”김연아 세계 랭킹 끝없는 추락“ 김연아 랭킹

  17. Favicon of http://blogskinny.com/?p=Recent BlogIcon Chris 2012.07.30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쿄 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나기 전까지는 김

  18. Favicon of http://socialaftermarket.com/blogs/viewstory/4762 BlogIcon survival bag items 2012.11.2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19. Favicon of http://socialaftermarket.com/blogs/viewstory/4762 BlogIcon survival bag items 2012.11.2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20. Favicon of http://www.rhccweddings.com/emergency-medical-kits-save-world/ BlogIcon hurricane lantern lamp 2012.12.03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분히 예상한 기사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김연아가 그랑프리를 스킵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랭킹 1위를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는 세계랭킹에는 맹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2011년 일본 도쿄 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나기 전까지는 김연아는 랭킹 1위를 지키지 못하고 하락하게 되어 있다.

 2010 시즌 피겨는 일본의 잔치로 끝날 것으로 예상되었다. 하지만, 결과는 일본의 처참한 참패로 끝나고 말았다.

2010 동계올림픽이 끝나고 대다수의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은 2010시즌 그랑프리에 참가하지 않았다.

남자 피겨의 금메달 미국의 에반 라이사첵과 은메달 리스트인 러시아의 에브게니 플루첸코가 그랑프리를 스킵했고, 일본인 최초 동메달을 딴 다카하시 다이스케 선수만이 그랑프리 시리즈에 출전했다.


여자 피겨의 경우 금메달을 딴 김연아와 동메달을 딴 캐나다의 조애니 로셰트 선수가 그랑프리를 스킵했고, 은메달을 딴 일본의 아사다 마오선수만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했다.


그래서 그 어느 때 보다 일본이 남여 그랑프리 파이널을 재패할 철호의 기회였다. 그리고 남여 공히 6명이 참여하는 그랑프리 파이널에 그랑프리 시리즈 예선을 통해 각각 3명씩 진출하였다.


하지만,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아사다 마오는 1차 NHK에서 8위를 하여 일찌감치 그랑프리 파이널 결선에 올라가지 못했다. 단지 일본은 언론조작으로 만약, 아사다 마오가 6차 봉파르 대회에서 우승한다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 수 있다며 일본인들을 희망고문하였다.


한국 언론은 일본의 언론을 베껴서 이를 한국인에게 주입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피겨를 조금만 아는 피겨팬들은 일본의 언론은 자국민을 상대로 언론조작을 하더라도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한국의 언론들 까지 일본 언론의 언론를 무분별하게 베겨 국민들을 혹세무민하였다. 그래서 피겨팬들은 발기자들에게 분노하였다.


어쨌든, 아사다 마오의 그랑프리 탈락은 일본에게는 충격적인 일이었지만, 일본으로서는 다행으로 주니어 그랑프리 챔피언, 주니어 세계챔피언인 무라카미 카나코가 1차 3위, 4차 미국 대회에서 우승하므로서 아사다 마오를 대체할 대항마로 생각하였다.


아사다 마오의 실패로 인한 부재로 일본의 안도미키와 세계 랭킹 2위인 스즈키 아키코 등이 김연아가 빠진 그랑프리 파이널 여왕에 오르는 부푼 꿈을 꾸게 되었다.


남자의 경우 다카하시 다이스케를 비롯한 오다 노부나리, 코즈카 다카히코가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고 있었다. 


하지만, 남자의 경우 캐나다 최초로 패트릭 챈이 일본 최초를 노리던 일본의 오다 노부나리와 다카하시 다이스케 선수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FPl. Name Nation Points SP FS
1 Patrick CHAN
CAN
259.75 2 1
2 Nobunari ODA
JPN
242.81 1 3
3 Takahiko KOZUKA
JPN
237.79 4 2
4 Daisuke TAKAHASHI
JPN
219.77 3 6
5 Tomas VERNER
CZE
213.64 5 4
6 Florent AMODIO
FRA
201.90 6 5

은메달을 딴 오다 노부나리의 경우 2009년 일본에 이어서 2년 연속 은메달을 따는데 만족해야 했다.


남자의 경우 일본은 5년 연속 준우승을 하는 징크스(?)를 가지게 되었다.


FPl. Name Nation Points SP FS
1 Alissa CZISNY
USA
180.75 1 3
2 Carolina KOSTNER
ITA
178.60 2 4
3 Kanako MURAKAMI
JPN
178.59 3 2
4 Akiko SUZUKI
JPN
173.72 4 5
5 Miki ANDO
JPN
173.15 5 1
6 Rachael FLATT
USA
127.57 6 6

여자의 경우 일본의 3명이 선수에 맞서 미국의 알리사 시즈니와 레이첼 플랫, 이탈리아의 카롤리나 코스트너가 치열한 경합을 벌렸지만, 알리사 시즈니가 쇼트 1위, 프리 3위로 종합 180.75점으로 금년시즌 최고점을 기록하며 우승하였다. 이탈리아의 카롤리나 코스트너가 쇼트2위 프리 4위, 종합 178.60점으로 일본의 신성 무라카미 카나코의 쇼트 3위, 프리 2위 종합 3위 178.59점을 0.01점차이로 이기고 준우승을 하였다.


이로서 일본의 남.여 동반 그랑프리 파이널 제패라는 철호의 기회를 날려버렸다.


그동안 일본은 일명 얼음폭풍작전으로 십 여 년 동안 매년 수 조원 씩 피겨 인프라와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ISU의 재정의 대부분를 후원하고, 저지들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어 ISU의 지배권을 강화하였다. 또한, 피겨룰을 자신들에 유리한 방편으로 만드는데 전력하였다. 하지만, 일본은 가장 결정적일 때 피겨 변방에서 나온 피겨 천재 김연아와 미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또한, 빈집털이나 다름없었던 2010시즌까지도 결정적인 한방이 없어서 숙원을 이룰 수 없었다.


그런데 한국의 만은 피겨팬이나 시민들은 일본의 행동에 대해서 고소미를 날릴지 모른다. 하지만, 한국은 일본에 고소미를 날릴 만큼 잘한 것이 없다. 단지, 김연아의 국적이 한국이라는 이유만으로 일본에 고소미를 날리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왜냐하면 일본은 끊임없이 선진국형 문화 스포츠인 피겨에 투자를 하였지만, 한국은 단지 우연히 하늘에서 떨어진 김연아가 홀로 자신의 영역을 구축했을 뿐이다.


일본의 경우 아사다 마오가 낙마를 하였지만, 주니어에서 갓 올라온 무라카미 카나코를 포디움(시상대)에 올릴만한 힘을 보여주었고, 아사다 마오나 안도미키나 스즈키 아키코나 주니어에서 쇼지 리사 등 마르지 않는 샘처럼 끊임없이 선수들을 양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FPl. Name Nation Points SP FS
1 Richard DORNBUSH
USA
219.56 1 1
2 Han YAN
CHN
186.05 3 3
3 Andrei ROGOZINE
CAN
181.78 7 2
4 Max AARON
USA
181.28 5 4
5 Keegan MESSING
USA
175.42 2 8
6 Joshua FARRIS
USA
173.97 4 7
7 Zhan BUSH
RUS
173.75 6 6
8 Gordei GORSHKOV
RUS
171.81 8 5

(남자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일본뿐만 아니라 중국도 10여년부터 투자를 하여 페어의 넘볼 수 없는 아성을 쌓고, 남녀 피겨 주니어에서 차세대 유망주들을 발굴하고 결실을 보고 있다. 피겨강대국인 러시아는 남녀 피겨에 지속적인 투자를 하여 주니어를 점령해가고 소치나 평창(?)에서 결실을 보려하고 있다. 방구를 자주 뀌면 언젠가는 볼일을 본다는 한국의 속담이 있다.
 

FPl. Name Nation Points SP FS
1 Adelina SOTNIKOVA
RUS
169.81 1 1
2 Elizaveta TUKTAMISHEVA
RUS
160.87 2 2
3 Zijun LI
CHN
149.82 5 4
4 Risa SHOJI
JPN
149.82 4 5
5 Polina SHELEPEN
RUS
147.37 3 6
6 Christina GAO
USA
145.01 7 3
7 Yasmin SIRAJ
USA
130.95 8 7
8 Kristiene GONG
USA
129.90 6 8

( 여자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


중국의 경우 남자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2위를 한 얀한 선수와 여자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3위를 한 리지준 선수가 있다.
 


반면에 한국은 단지 김연아에 기대서 평창 동계올림픽을 개최하려하고 있고, 김연아를 이를 선수들을 양성할 생각을 하지 못하고 있다. 더군다나 김연아가 2006년부터 끊임없이 피겨 연습장만 있더라도 한국의 꿈나무들이 세계에서 이름을 날릴 수 있으니 연습장 한 두 개 정도를 만들어 달라는 청원에도 불구하고, 정치적으로 김연아를 이용해 돈도 들어가지 않는 홍보대사를 주렁주렁 만들뿐 실질적으로 필요한 투자는 한 푼도 하지 않으려하고 열매만을 취하려 하고 있다.



더군다나 김연아가 연습장을 만들어 주면 좋겠다는 말에 4대강에 강을 죽이는 돈은 퍼부을 수 있지만, 돈이 없어 “니돈으로 만들라”는 얼척없는 이야기만 반복적으로 돌아오고 있다.
 

2010/12/10 - [스포츠] - 김연아 때문에 더 열악해진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
2010/10/21 - [스포츠] - 김연아 빙상장 600평 서울 군포 백지화 의지 문제일뿐 시간과 돈 문제 아니다
2010/10/20 - [이슈] - 김연아 빙상장, 김연아 거리 필요없다.
2010/10/09 - [스포츠] - 김연아 선수전용 빙상장 발언 부끄럽다

그러니 글쓴이(갓쉰동)이 일본을 부러워 할 수는 있어도, 일본을 향해 고소미나 감자를 먹일수는 없다. 왜냐하면, 글쓴이는 최소한 양심이란 것이 심장과 뇌에 또아리를 틀고 있기 때문이다. 최소한 양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일본을 향해 감자를 먹일 수 없다. 일본은 언젠가는 성공을 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현재의 한국은 김연아가 있더라도 피겨변방국에 지나지 않지만, 어느순간 김연아가 홀연히 사라지면 피겨 변방에 변방으로 밀리게 될것이다. 잊혀진 옛노래나 읍조리며 그때는 좋았지라며 자위를 할 것이 명확하다.


자기 집에서 귀이 대접 받는 자식이 집밖에서도 귀한 대접을 받는다. 하지만, 현재도 피겨 선진국 누구도 가져보지 못해서 부러움의 눈으로 존경의 눈을 보내는 김연아를 죽이지 못해서 안달인 세력들과 피겨가 어떠한 운동인지도 모르는 발기자들 합작으로 동참을 하고 있고, 이에 부화뇌동한 악플러들이 넘쳐나고 있다.
 


올림픽에서 피겨 최초의 금메달을 안겨주고 김연아가 주니어, 시니어대회에서 참가한 모든 대회에서 시상대에 올랐고 부상인 때 수 많은 견제를 뚫고 3등 3번에 2등 1번, 그리고 나머지 참가한 모든 대회를 우승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방전된 마음으로 어쩔 수 없이 후배들의 진로를 확대하기 위해서 출전한 2010년 3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등을 하였다고 배부른 돼지 취급을 하였다.
 
2010/12/01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참여할 수밖에 없는 피치못할 사연?


반면에 모든 개인전용 빙상장과 연습링크를 가지고 전방위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일본의 아사다 마오는 김연아에 의해서 만년 2인자의 자리 있었지만, 끊임없이 일본의 지원을 받고 있고, 언론도 아사다 마오에 없는 말까지 만들어 호의적이고 한국의 발기자들은 아사다 마오를 김연아 라이벌 만들기에 헐안이 되었다.
 

2010/11/30 - [스포츠] - 아사다마오 실패했으니 김연아 실패한다? 끝없는 김연아 죽이기
2010/12/08 - [스포츠] - 일본과 한국에서만 김연아 라이벌인 아사다마오

이에 반해서 앞으로 해준 것도 없이 크지 못하는 피겨꿈나무들을 향해 아무것도 해준 것도 없는 김연아도 세계를 제패했는데 니들은 머냐고 욕할 것이 명확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는 연습할 600평짜리 빙상장이 없어서 피겨망명정부를 세운 김연아는 아리랑 메들리(?)를 기반으로 한 오마주 투 코리아로 성원해주신 한국에 대한 끝없는 짝사랑을 보내고 있다.


최소한 로또가 당첨이 되기를 바라더라도 투자금이 들어간다. 하지만, 한국은 투자도 하지 않고 로또가 당첨되기를 바라고 있다. 일본은 최소한 투자를 하고 언젠가는 회수를 하겠지만, 한국은 투자도 하지 않았으니 결과를 바라는 것은 도둑놈 심보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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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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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lleysea.tistory.com BlogIcon 건이맘 2010.12.12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일본의 그 지원들은 정마 부럽습니다.. 노력을 해야 김연아같은 선수가 다시 나오기를 기대해야죠.. 노력도 하지 않고 기대를 하는 것은 도둑심보밖에 안되는거에요...

  2. OSU 2010.12.12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일본에도 밀리고 중국에도 밀리고....ㅠㅠ

  3.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0.12.12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피겨의 힘이 느껴집니다.

  4. 참. 2010.12.12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빙상연맹 열받긴하지만 솔직히 피겨지원은 저도 인정합니다. 우리나라도 이정도 반만 이라도 했으면 참 좋겠네요. 나중에 우리 피겨꿈나무들에게 성적가지고 운운하지 맙시다. 지금 우리나라 상황으로 봤을때 성적운운한다는건 미친것. 쇼트트랙이나 스피드스케이팅은 달리기라도 하죠. 피겨는 점프에 스킬에 스핀까지 해야하니까 더 제약이 있죠.

  5. 와... 2010.12.12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속시원하고 멋진글은 정말 오랜만에 보는듯합니다.
    특히
    로또를 바라더라도 투자금은 필요하다.
    라는 문구가 가장 인상깊네요.
    저도 정말 일본의 그 지원이 부러워요. 특히 김연아선수는 끊임없이 지어달라지어달라하는데..
    정치인들은 돈없다돈없다 이러고만있고...
    에효...
    진짜 국민들끼리 성금모금이라도 하라는건지 원.....ㅜㅜ

  6.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0.12.12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정말 투자도 안하고 로또 당첨되길 바라는 도둑놈 심보 같네요
    이번 예산안에 자기들 챙기기 않고 빙상장에 투자만 했어도...

  7. yuna_queen 2010.12.12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부의 무관심과 투자 없음에 절망스럽네요. 진짜 한국 피겨는 김연아가 그만두면 그 즉시 끝날것같습니다.
    미래의 김연아를 육성하려면 투자가 필요한데 이 정부는 자기들 배채우는데만 몰두하고 아예 관심이 없네요.

  8. silvi 2010.12.12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더 이상 우리나라 정부에겐 기대하지 않습니다... 연아선수만 이용해서 평창올림픽개최에만 신경쓰고 있고, 정작 피겨전용링크장은 지을 생각조차 안하잖아요... 오히려 연아선수에게 니가 돈 많이 벌었으니 니가 지어라 라는 말만 나오고 있죠... 정말 무식하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연아선수가 그동안 국위선양 한 것만 해도 엎드려 절을 하고 피겨전용링크장 짓는 걸로도 모자랍니다 그러면서 대회 나가면 성적 좋게 나오길 바라는 건 제가 봐도 말도 안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부에서는 투자를 안 할거면 선수들 데려다 이용해 먹을 생각도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9. 피겨김상용 2010.12.13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피겨실내아이스링크장

  10. 플륫김상용 2010.12.13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륫김상용

  11. 로울러스케이터김상용 2010.12.13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실내로울러스케이트장

  12. topaz 2010.12.15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 죄금 과격한 느낌도 있지만 구절구절 가슴에 와 닿네요...

  13.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14.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그랑프리 시리즈가 끝난 이후 김연아는 쇼트프로그램으로 지젤과 프리곡으로 오마쥬 투 코리아('Homage to Korea 아리랑)을 발표했다.


지젤은 발레곡이고 프리곡 아리랑은 한국인과 세계 피겨팬에게 성원에 대한 감사를 보내는 곡이다.


발레의 프리마돈나 강수진는 김연아에게 발레의 프리마돈나라고 칭찬을 하였다. 예술의 최고봉은 최고봉을 알아본다고 김연아에게서 발레리나의 향기를 맡은 것이다.  김연아는 피겨 스포츠를 피겨가 지향하는 예술로 승화시킨 피겨의 혁명기를 이끈 사람이다.


피겨를 하려면 발레는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필수 과목과도 같다.


프리곡 아리랑의 곡명이 알려진 것은 전 코치 오서가 공개 하지 말아야할 비밀을 공개해서 오래전에 일반인에 알려지게 되었다.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아사다 마오는 1차 8위를 하여 그랑프리 파이널에 참가 불능이 되었지만, 6차 프랑스 봉파르 대회에서 참가하여 5위하여 그랑프리 시즌을 마무리 하게 되었다.


한국과 일본의 발기자만이 아사다 마오가 6차 프랑스에서 우승만 하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 수 있다고 천지개벽을 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희망고문을 하였다.


아사다 마오가 그랑프리 파이널에 출전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이미 그랑프리 파이널이 확정된 선수 중에서 출전을 포기하고 예비 엔트리 까지 수 십 명이 포기 하면 일본의 언론과 한국의 일본 언론 베끼기가 특기인 발기자들의 희망을 채워줄 수 있다.


Pl Name Nation Designated Events Total Tie breaking
1 2 3 4 5 6 Points 1st 2nd
JPN CAN CHN USA RUS FRA  
PLACE 1 - 6: QUALIFIED FOR ISU GRAND PRIX OF FIGURE SKATING FINAL
1 Miki ANDO JPN     15   15   30 1 346.7
2 Alissa CZISNY USA   15       11 26 1 332.2
3 Carolina KOSTNER ITA 15     11     26 1 319.5
4 Kanako MURAKAMI JPN 11     15     26 1 315.1
5 Akiko SUZUKI JPN     13   13   26 2 335.6
6 Rachael FLATT USA 13     13     26 2 323.9
PLACE 7 - 9: SUBSTITUTE FOR THE ISU GRAND PRIX OF FIGURE SKATING FINAL
7 Kiira KORPI FIN 9         15 24 1 318.2
8 Mirai NAGASU USA     9     13 22 2 314
9 Ashley WAGNER USA 7       11   18 3 310.8
 
10 Amelie LACOSTE CAN   11   7     18 3 303.9
11 Cynthia PHANEUF CAN   9       9 18 4 311.4
12 Ksenia MAKAROVA RUS   13     4   17 2 315.5
13 Agnes ZAWADZKI USA   5     9   14 4 308.1
14 Joshi HELGESSON SWE     4 9     13 4 278.3
15 Haruka IMAI JPN   7       5 12 5 300
16 Alena LEONOVA RUS     11   0   11 3 292.7
17 Valentina MARCHEI ITA   3     7   10 5 291.5
18 Mao ASADA JPN 3         7 10 5 281.4


아사다 마오는 그랑프리 시리즈 랭킹 포인트 10점으로 그랑프리 랭킹 18위를 기록했다. 아사다 마오보다 앞선 17명중에서 12명이 포기해야 하는 불가능에 도전이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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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1차 NHK에서 8위를 하는 순간 불가능을 가능하다고 하는 발기자의 기준이라면 12명이 포기하는 게 현실성이 있어 보이기는 한다.


아사다 마오의 몰락은 예측된 것이었다. 아사다 마오의 점프 메커니즘은 피겨에서 요구하는점프가 아닌 치팅(거짓) 점프의 종합판이 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국의 이데일리 이석무는 아사다 마오의 몰락을 반면교사를 삼으라고 ‘아사다 마오 충격적인 몰락, 김연아도 남의일 아니다’는 기사를 송고하였다.


그런데 이석무 기사의 내용을 살펴보면 이석무는 피겨에 대해서 알기는 할까? 라는 생각을 감출수가 없었다.


아사다 마오의 장기가 점프이고, 트리플 악셀이 장기라고 한다.


한가지 예를 들어 보도록 하자. 수학 100점 만점에 60점을 맡는 학생이 있다면 이 학생보고 수학이 장점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또는 10점 만점에 6점을 얻어서 간신히 다이빙을 한 선수에게 다이빙 선수로 다이빙이 장기라고 말할 수 있을까?


피겨도 다이빙이나 체조와 같이 기초점이 있고 만점이 있는 종목이다.


아사다 마오는 10점 만점에 6~7점을 도맡아서 하는 선수이다. 그것도 심판진과 일본연맹의 힘에 의해서 말이다. 만약, 다이빙 같은 종목에서 아사다 마오에게 6~7점을 주었다면 해당하는 심판은 국제 심판에서 축출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5점 미만의 점수를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피겨는 다이빙 보다 더한 정치적인 스포츠다. 진입장벽도 피겨변방국은 엄두를 내지 못한다.


그런데 김연아는 피겨변방국 선수로 다이빙으로 친다면 10점 만점의 10점 만점의 연기를 하는 독보적인 기술과 연기를 가지고 있었다. 아사다 마오와 김연아를 단순 비교해도 10점 만점에 10점 만점에 가까운 선수와 5~7점을 맡는 선수를 비교해서 5~7점하는 선수에게 장기는 완벽한 다이빙이라고 하는 것과 하나도 다름이 없다. 매번 5~7점대의 선수가 3~5점을 획득했다고 이를 장기가 무너졌다고 이야기할 수는 없다.



아사다 마오와 김연아의 점프를 하는 방법을 안다면 이석무와 같이 아사다 마오가 점프가 "장점"이고 트리플 악셀이 "장기"라고 말을 하지 못할 것이다. 

위의 점프는 플핍과 럿츠를 비교한 것이다. 플립과 럿츠는 뒤에서 뛰는 점프이다. 하지만, 아사다 마오는 반바퀴이상을 빙판에서 돈 이후 앞으로 점프를 하고 있다. 악셀점프만이 앞을 보고 하는 점프이다. 반면에 김연아는 스케이트에서 토를 찍는 순간 튀어 오르고 있다. 김연아는 10점 만점의 10점 점프를 하고 있고, 아사다 마오는 점프도 하기 전에 회전을 하고 있는 것이다.

다이빙에서 점프를 하고, 공중자세에서 회전을 하고 입수를 한다. 그런데 5~7점대 선수는 점프의 높이가 낮고, 미리 회전을 하고, 공중자세에서는 다리가 벌어지고, 발끝이 바르지 않고, 무릅이 펴지지 않고, 입수해서는 바로 입수하지 못하고 허리가 휘고, 물에 들어가는 순간에 물이 풀을 넘칠 만큼 튄다는 것을 쉬이 알 수 있다.


다이빙 선수에게 다이빙대에서 뛰어 내렸다고 다이빙이 장기는 아닌 것이다. 아사다 마오는 그동안 어떠한 모습으로 뛰어 내리던 다이빙 대에서 뛰어 내렸다는 이유만으로 5~7점대의 점수를 받아 챙겨갔다.


아사다 마오처럼 기초가 부실한 선수는 언제든지 3~5점을 맞을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5~7점대 선수는 기초가 부실하다는게 확실히 보이기 때문이다. 기초가 부실한 선수는 언제든지 망가지는 건 쉬이 예측할 수 있는 것이다.


축구를 하는데 매번 손으로 골인을 시키는 선수에게 퇴출 일순위 레드카드 반칙선수라고 하지 축구에서 손드리블이 장점이나 특기라고 하지는 않는다. 정치스포츠인 피겨이고 이데일리 이석무 처럼 발기자들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 뿐이다.

그런데, 이데일리 스포츠 이석무는 피겨의 기본룰도 숙지하지 않고, 점프의 메커니즘을 무시하는 아사다 마오의 점프를 강점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아사다마오가 심리적으로 무너졌으니 김연아도 무너질수 있다고 악담을 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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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김연아도 점프가 실패할 수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기술이 완벽한 선수는 한두번의 실수를 한다고 해서 무너지지 않는다. 현재 전세계 피겨계에서는 김연아가 한발을 묶고 경기를 해도 세계선수권 대회를 제패할수 있다고 말을 하고 있고, 3분50초의 프리 프로그램 중 후반 2분은 경기를 하지 않고 단지 빙판 위에 서 있는 것 만으로도 우승할 것이라고 말을 할 만큼 독보적인 존재이다.


단지, 발기자 눈에는 아사다 마오와 김연아의 차이가 보이지 않을 뿐이다.


이석무는 아사다의 몰락이 놀랍다 못해 충격적이라고 말을 한다. 하지만, 피겨계에서는 이석무와 다르게 충격을 받고 있다. 어떻게 아사다 마오와 같은 연기를 하고도 5위를 할 수 있으며, 8위를 할 수 있는가 불가사의한 일이라고 말이다. 이는 아사다 마오로 인해서 피눈물을 흘리는 선수가 있다는 말이다.


이석무는 아사다 마오의 부진을 코치를 바꾸어서 그렇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김연아도 오서와 헤어 졌으니 부진할 수 있고, 헤어지는 과정에서 볼썽사나운 진실공방이 연출되었다고 전혀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다. 누가 당신의 빰을 한 대 때렸는데, 이를 볼쌍사나운 진실공방이라고 말을 한다면 이를 받아 들일 맘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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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관계자들은 김연아가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사실상 은퇴수순에 접어들었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내년 3월 세계선수권대회는 김연아가 선수인생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무대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라고 이석무는 김연아에게 내년 3월 세계선수권 대회를 마지막으로 은퇴해야한다고 종용하고 있다.


가장 볼쌍사나운 것은 네티즌이 이데일리에 이석무 기사에 잘못된 점을 지적하는 댓글이 달렸다는 내용를 알렸는데 이데일리 스포츠 부장이 이석무기자가 기사를 송고한 목적은 김연아를 걱정해서 쓴 것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석무 기사의 문제점을 지적한 글에 대해서 악플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악플 수 백개가 5천만 국민을 대표할 수 있느냐고 반문했다고 한다.


기본적인 지식이 없이 피겨 악플 기사를 송고해 놓고 문제점을 지적하는 데 이를 악플로 규정하는 뇌가 의심스럽다고 할 수 있다.

이석무 기자나 이데일리 스포츠 부장이나 스포츠에 대한 안목과 자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고, 기자로서 갖춰야할 기본적인 언론관이 의심스럽다. 김연아를 이용해서 날로 먹으려는 것은 알겠지만, 피겨의 기본룰이 어떤지 알고 김연아를 걱정해야 하지 않을까?  요즘 유행이 "기자가 가장 하기 쉬웠어요" 라는 말이 유행인지는 모르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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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중국의 기자가 쓴 김연아 관련 기사가 이데일리 이석무 발기자의  발끝의 때 만치도 못한 발기사보다 수백만배 뛰어나다는 것이 글쓴이를 부끄럽게 하였다. 갑자기 튀어 나온 김연아 때문에 피겨지식을 쌓지 않고 일본 기사를 무분별하게 베끼는  발기자들이 고생하는 것은 알겠지만, 최소한 상식에 기반한 기사를 보게해달라는 소망은 부질없는 것인가?

이데일리는 김연아 기사를 송고하지 않는게 김연아를 도와주는 것이다.

아사다 마오의 장기는 일본이라는 국적이고 김연아의 최대약점은 대한민국이란 국적이란 말이 실감나는 대목이 아닐수 없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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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30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연아팬 2010.11.30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기자 제목만 보고 또 시작이군 싶더군요...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이런 인간들때문에 우리나라가 일제치하에 있을수 밖에 없었나 싶기도 하고...
    누구랑 비교하고 걱정을 가장한 기만을 하는지...기자 정말 한심합니다.

  3. lemontune 2010.11.30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석무 기자때문에 정말 아침부터 기분 상큼하게 잡쳤는데 아주 명쾌하게 풀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말없이추천 누르고 갑니다.

  4. 2010.11.30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칸라~♬ 2010.11.30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냐세용~!! 칸라입니당~!!
    너무해용~!!! 꼭 관심을 받아도 안좋은 쪽으로 받으려는 기자분들이 있네용.ㅠㅠㅠ
    진짜 너무한 듯 하네용.ㅠ.ㅠ 기자분들 무서.ㅠㅠㅠ
    좋은 글 잘봤습니당~!!

  6. 주옥같은 글입니다 2010.11.30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하신 그 기사 보고 라면먹다가 체했답니다. 정말 기사 읽다가 그렇게 울컥한건 처음이네요.
    기자들 제발 개념좀 챙기고 미쳤다면 정신병원으로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7. 쪽발이들을 의심 2010.11.30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쪽발이들의 언론플레이.. 자세히 쓰자면 너무 길어지니 간략하게 적으면: 유튜브에 김연아 헐뜯기 영상 (하늘색 바탕에 하얀색 영어 필기체 제목으로 시작하는).. 이건 과거 고래 식용 문제 관련 국제적 이슈시 통상적으로 행해온 일본 정부 차원의 미디어조작 // 기자 매수, 부정적 기사 유도 // 기사에 말도 안되는 악성 댓글 도배로 반박글/동조글 유도로 댓글 다수 양산 후 기사 랭킹 올리기.. 다량의 가짜 아이디 확보 후 한두 놈의 악플 전문 알바를 고용, 악플 도배 및 악플에 찬성표 누르기 //// 특징은 한가지 단순 논리로 말만 바꾸어가며 계속 악플 달기, 김연아 뿐 아니라 한국과 타 아시아국가간 이간질, 그 외 다양한 국론분열 국민간 불신조장 등을 목표로 하고 있음 // IP추적이 공개적으로 가능하게 하기 힘들다면 다음 등 포털의 자체 내사가 절실히 요구되며 계속 방치될 경우 다음 등 포털 역시 직/간접적으로 매수됐음을 의심해볼 수 있음

  8. 쉬스갓 2010.12.01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할 필요도 있다고 보는점은 그만큼 김연아 라이벌이 있음으로해서 흥행을 이끈다는 점이죠. 있고없고의 차이는 크게 빈약할지 모르겠지만 <여전히 김연아 아이스쇼는 흥행상품> 라이벌의 존재여부는 관심도를 이끄는 중요한 스포츠 이벤트입니다.

    내년에 있을 세계선수권은 어쩌면 김연아 본인에겐 새로운 동기부여의 시험대가 될거 같아요.
    길게보고 말씀드리자면 '소치 올림픽'인데 만약 김연아가 그 새로운 목표가 설정이 된다면 러시아를 주목해야 할 겁니다.

    현재의 라이벌 구도도 속 깊이 들여다보면 그리 나쁠 이유는 없어 보이지만, 흥행요소는 그 다음 해가 될거 같기에 이러한 이슈엔 심각하게 반응할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 반박합니다 2010.12.01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흥행요소이기 때문에 잘못된 내용을 기사화하여 보도해도 괜찮다는 말씀이신가요?
      그 잘못된 정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고 그로 인하여 피겨에 대해 어중간한 지식을 가진 많은 수의 일반인들이 부정확한 근거를 통해 잘못된 인식을 가질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그러한 상황을 헤아려 보면 현재도 수 많은 사례를 들 수 있습니다.
      김연아 선수의 향후 행방에 대한 상반된 의견도 그러한 경우로 볼 수 있겠습니다.

      이석무라는 발기자의 해당 기사를 보면 기사 내용도 사실에 기반한 정확한 내용이 아닐뿐더러 보도 형태도 객관적 전달이 아닌 마치 사설 칼럼처럼 자신의 주관적인 입장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언론사가 행사하는 영향력은 그곳이 보잘것 없어 보이는 중소 언론사라 하더라도 결코 무시할 만한 수준이 아닙니다.
      그만큼 기사 하나로 대중들에게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기 때문에 언론사의 무책임한 보도행태는 근절되어야 하며 잘못된 보도에 대한 책임도 마땅히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흥행이라는게 부정적인 이슈를 통해서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잖습니까. 그리고 부정적인 인식을 가진 사람들로부터 관심을 끌어봤자 흥행에 이득이 될 것도 없겠지요.

      그리고 쉬스갓님께서 잘못 알고 계신 사실이 김연아 선수의 아이스쇼 흥행은 라이벌이 있기 때문이 아닙니다. 대다수의 관객이 김연아 선수의 팬이고요, 김연아 선수에 초청된 다른 선수들 또한 많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고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스쇼 뿐만이 아니라 김연아 선수가 등장하는 CF의 상품을 구매하는 대다수도 김연아 선수에 대해서 긍정적 이미지를 가진 사람들이지 부정적 이미지를 가진 사람들은 일부러 해당 상품을 골라 구매하진 않지요.

      쉬스갓님의 의견이 일개 개인의 입장에서는 이해할 수도 있는 것이겠지만 보편적으로는 동의하기 어려운 입장이라고 생각합니다.

  9. 웃기죠 참.. 2010.12.01 0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걔들 뉴라이트랑 같은 계열사 아닌가요?
    걍 그것들은 뼛속까지 친일파 또라이들이라고 보면 되죠ㅋㅋ
    대가리 든건 없고 그저 일본 만세~
    못 배운 새끼들 쯧쯧...

  10. 1234 2010.12.13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데일리나 뉴데일리나 같은 계열이죠. 확실한 것은 친MB 사람들에게 김연아는 장기적으로 이득보다는 해가되는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연아의 국제적 영향력이나 사실보도를 하지 않는 것이죠. 어?떻게던 김연아를 도덕적으로던 인격적으로던 떨어뜨려놔야 자기네들이 이용하기 쉬워지고, 현 정권으 도덕성을 방패막이 할 수 있기 때문인데, 그 이유는 김연아와 마오는 돈도 돈이지만, 정직 vs 부정의 대결에서 정직이 결국 승리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정직함이 승리하는 이야기는 현 정권에서는 있어서는 안되는 이야기임은 틀림없습니다. 김연아가 정정당당하게 정직함과 실력으로 승리하고 국제적으로 영향력이 커질수록, 현정권의 국제적인 위치는 하락할 수 밖에 없어요. 김연아란 한 개인과 대한민국 정부가 1:1로 절대비교 되는데 현정권의 누가 좋아합니까? 스포츠 기자들이 막 휘두르고 싶어도 김연아란 존재는 이미 그들의 손 밖으로 나갔습니다. 기자들이 통제할 수 없으니, 소식을 통제하는 것이죠. 손연재나 이번 수영에서 금메달 딴 그 여선수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들이 더 커져서 기자나 언론에서 통제할 수준이 되지 않는 존재로 커버리면 어떻게 되는지 김연아를 통해 충분히 알게 됐습니다. 그러니 그렇게 되기전에 루머나 헤프닝을 대서특필 보도하여 도덕적으로 일찌감치 상처를 입혀 놓는 것이죠. 나중에 큰 존재가 되더라도 그 당시의 루머나 헤프닝을 재생산하면 상처입은 도덕성은 다시 도지니까 언론에서 통제할 수 있으니까요.

    김연아는 현정권에 있어선 나타나지 말아야하는 존재였습니다. 게다가 자기들이 좌지우지하기에도 쉽지 않게 해외서 훈련을 했고,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아버렸습니다. 오서코치 사건은 이러한 김연아에게 치명타를 줄 수 있는 좋은 미끼였지만, 대인배답게 잘 처신해서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현 정권에 위협적인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죽일 수 없으면 사람들이 그를 모르게 하는 것이 차선이겠죠. 그것이 지금의 스포츠 언론이 하고있는 일입니다.

  11. Favicon of http://furryrocks.com BlogIcon 유병수 2012.01.01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도 못 한다

  12. Favicon of http://bellydancespringfield.com BlogIcon 고명진 2012.01.07 0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13. Favicon of http://frenchy.blogdns.com BlogIcon 이자벨 2012.04.04 0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14. Favicon of http://albertsquare.is-a-geek.net BlogIcon 엠마 2012.05.09 0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15. Favicon of http://peterpan.dnsalias.org BlogIcon 사바나 2012.05.11 0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1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ebony.php BlogIcon Ebony Pussy 2012.07.14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선수는 스즈키 아키코와 안도미키 선수이다. 그리

  17. Favicon of http://hubshout.com/?SEO-Reseller-Packages-Can-Accommodate-You&AID=589 BlogIcon Monty 2012.10.08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던, 돈가스를 먹던 무슨 상관있겠는가? 그런데 일본방송은 김연아가 점심때 돈가스를 먹고, 남은 음식을 싸

  18. Favicon of http://lesquotidiennes.blog.24heures.ch/emily-turrettini/ BlogIcon invisible fence batteries petsafe 2012.11.23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에서 피겨 선수용 빙상장이 없다. 태릉에 있는 선수전용 빙상장은 쇼트랙, 피겨, 컬링, 아이스 하키 등 종목선수들이 공동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현재 태릉 선수촌 빙상장은 사용불가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한국에 있을 때 잠실의 롯데월드 빙상장에서 콩나물 시루같은 일반인들 사이에서 연습을 한 적도 있다. 일반인도 롯데월드 빙상장에서 논다는 것은 위험을 담보로 하고 있다.

  19. Favicon of http://dianlenars.tumblr.com/post/21717878711/ BlogIcon today's date in julian calendar 2013.01.02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수들이 공동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현재 태릉 선수촌 빙상장은 사용불가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한

2010/2011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6차 마지막 대회인 프랑스 에릭봉파르 대회 쇼트가 끝났다. 김연아 빠진 그랑프리는 바람빠진 구명보트처럼 피겨가 일순간 침몰하고 있다.


김연아는 2009/2010시즌 그랑프리 시리즈 1차 에릭봉파르 대회에서 쇼트에서 76.08점를 기록하였다.

하지만 2010/2011시즌 에릭봉파르 대회에서는 얼짱으로 알려진 핀란드 키이라 코르피가 총점 61.39점 기술점수 32.08점과  PCS 29.31점으로 시즌 최고 기록을 세웠다.


2009년 김연아가 76대의 기록으로 1위를 하였을 때 2위를 한 선수의 약 59.6점 보다 16.5점이상의 격차를 보였다. 16.5점의 격차는 2위에서 10위인 42점에 가까운 격차였다.


한마디로 김연아만 동떨어진 세계에 있고, 나머지 선수는 도토리 키재기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김연아가 빠진 2010년 시즌은 예전 2위를 한 선수의 기록과 비슷하다.


1

Yu-Na KIM

KOR

76.08

43.80

 

32.28


단지 김연아만 빠졌을 뿐인데 그랑프리가 재미가 없어진것이 아니고, 김연아만 김연아 만의 레벨을 가지고 있었다는 뜻이다. 처음부터 김연아를 제외한 피겨의 수준은 예전과 다름이 없었다. 단지 김연아로 인한 착시효과였던 것이다.
 


어쨌든, 미국의 미라이 나가수는 키이라 코르피가 1위를 하기 전까지 불안한 1위하였다. 미라이 나가수는 쇼트 1위를 하면 부담감을 가지고 프리에서 말아먹는 징크스 아닌 징크스가 있었다. 한마디로 새가슴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미라이 나가수는 쇼트1위가 안되었음 좋겠다고 말하는 실정이다. 그런데 키아라 코르피가 1위를 하는 바람에 미라이 나가수는 안도의 숨을 쉴 수 있었다.
 


미라이 나가수 만큼 안도의 한숨을 쉰 선수는 새로운 시즌 베스트를 기록한 일본의 아사다 마오 였다.  아사다 마오는 1차 NHK에서 쇼트 47.95점을 기록했지만 6차 프랑스 대회에서는 50.10으로 2.15점을 갱신했다. 아사다 마오에게 불행한 점은 기술점(TES) 20.0점을 24.66점으로 갱신했지만, 안방인 NHK PCS보다 1.51 점이나 낮은 27.44 점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이름값과 국적값을 감안하더라도 아사다 마오의 PCS는 더 낮아야 마땅하다.

 

7

Mao ASADA

JPN

50.1

24.66

27.44

8

Mao ASADA

JPN

47.95

20

28.95



어쨌든 아사다 마오는 1차 NHK 8위를 6차 봉파르 대회에서 7위로 넘어섰다는 것이다. 또한, 기술점에서 부상으로 망친 곽민정보다 뒤져 있었지만, 6차 대회에서 곽민정을 이긴 것에 위안을 삼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


6 fra

7

Mao ASADA

JPN

50.1

24.66

27.44

4 usa

10

Min-Jeong KWAK

KOR

44.41

24.58

20.83



그렇다고 해서 아사다 마오가 시즌 베스트를 기록했다고 해서 부활했다고 말할수는 없다.


아사다 마오는 그동안 잘못된 점프를 교정한다고 하였다. 하지만, 아사다 마오는 신체적 변화에 맞추어 근육량을 늘려 파워를 늘리는 방법을 선택하기 보다는 편법적으로 프리로테이션과 언더로테이션으로 바꾸려는 시도를 하고, 과도한 다이어트를 선택하였다.


그동안 아사다 마오의 모든점프는 메커니즘 상에서 정석이 아닌 치팅점프이다. 그런데 아사다 마오는 치팅점프를 교정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치팅을 더욱완벽하게 구사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사실 그동안 심판들이 아사다 마오의 치팅점프에 대해서 가산점을 잘 주고 있었다.

그런데 아사다 마오는 그동안 자신이 치팅을 하고 있었고, 심판들이 자신에게 점수를 잘주었다고 말하고 있는 어처구니 없는 발언을 한 것이다.


어쨌든, 아사다 마오는 트리플 악셀 점프에서 보기 드물게 착지하는 과정에서 투풋랜딩을 하면서 그 자리에서 양반다리를 하듯이 주저앉아 버렸다. 이는 점프를 하고 랜딩을 하는데 필요한 근력이 모자라다는 반증이고, 착지하는 과정에서 체중의 5배가 넘는 250kg 이상의 근력이 필요한데 아사다 마오는 근력을 키우는 단백질 근육량을 늘리는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 체중을 줄이는 우매한 방법을 사용한 것이다. 단순히 1kg의 근육량을 늘리면 체중 5kg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그동안 한국의 발기자와 일본의 언론들은 아사다 마오가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할 것 처럼 여론조작을 하였다. 사실 아사다 마오가 2011시즌 마지막 그랑프리 시리즈 6차 봉파르 대회에서 김연아가 가지고 있는 세계 최고 기록 228.58점을 갱신한다고 해도 그랑프리 파이널(GPF)에 참가할 수 없었다. 한마다로 불가능에 대한 도전이고 희망고문에 지나지 않고 로또 확률 보다도 낮은 확률인것이다. 이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다음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2010/11/25 - [스포츠] - 김연아 세계 기록깨고 우승해도 불가능한 아사다 마오 그랑프리 파이널


발기자들이 자주하는 말이 있다. 아사다 마오는 슬로우 스타트라는 말이다. 하지만, 아사다 마오 슬로우 스타트에는 중대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 첫째는 과도한 다이어트이고, 둘째는 프로그램에서 치팅기술의 완숙도와 가장 중요한 프로그램에서 안무가 실종한다는 것이다. 그래도 아사다 마오는 그동안 안무가 있던 없던 상관없이 PCS를 김연아에 비례해서 받아왔다. 오히려 밴쿠버 올림픽에서 3가지가 완벽히 이뤄진 로또가 당첨되어서 은메달을 딴것이다.


그래서 아사다 마오는 변화된 체형에 맞추어 기술과 근력을 늘리지 않고 로또 당첨된 사람이나 도박에서 한번 이긴 사람이 계속에서 금단증상과 같이 약물에 의존하듯이 같은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다. 한번은 성공할 수 있지만, 계속해서 약물을 사용하면 역효과가 나듯이 아사다 마오는 역효과를 보고 있는 것이다. 아사다 마오는 이번 시즌에 3번의 대회에 참여를 하였지만, 성공한 점프가 없는 연속된 상황에 몰려있다.  다음 기사를 참조하여 일독하기 바란다.

2010/10/26 - [스포츠] - 아사다 마오 점프가 강점? no 강점은 일본, 김연아 약점은 대한민국과 언론


어쨌든 두 대회 연속 쇼트에서 성공한 점프가 하나도 없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키이라 코르피의 PCS는 29점대가 되면 안되나 1차 이탈리아의 카롤리나 코스트너 보다 프로그램 구성은 잘되어 있었고, 키이라 코르피 뒤에 마지막으로 시합하는 아사다마오가 겉보기 크린을 한다면 PCS를 올려주기 위해서 29.31점이란 점수를 준 것이다.
 


일본은 참으로 난감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김연아가 고난도 트리플럿츠+트리플토룹 기초점 10.1점 점프를 할 때는 기술이 낮다고 이야기를 하다가 가장 낮은 트리플토룹+트리플토룹(8.2) 콤비 점프를 하는 무라카미 카나코에게는 아사다 마오도 못하는 김연아만 하는 트리플+트리플 점프를 하는 선수라고 선전을 하였다.

하지만, 핀란드 키이라 코르피도 무라카미 처럼 트리플토룹+트리플토룹(8.2)짜리를 뛰고, 일본에서 별로 쳐주지도 않았던 하루카 이마이 선수가 무라카미 보다 1.0점 높은 트리플 컴비 점프인 트리플룹+트리플토룹(9.2점)짜리를 하게 되었으니 말이다.


6차 그랑프리 시리즈 6차 프랑스 에릭봉파르 대회 쇼트 결과는 다음과 같다.

Pl.   Name Nation TSS TES PCS
1 Kiira KORPI FIN 61.39 32.08 29.31
2 Mirai NAGASU USA 58.72 31.09 27.63
3 Haruka IMAI JPN 58.38 33.12 25.26
4 Alissa CZISNY USA 55.5 28.08 27.42
5 Fumie SUGURI JPN 50.76 25.4 25.36
6 Cynthia PHANEUF CAN 50.51 23.96 26.55
7 Mao ASADA JPN 50.1 24.66 27.44
8 Sonia LAFUENTE ESP 46.81 25.01 21.8
9 Sarah HECKEN GER 46.73 24.5 22.23
10 Candice DIDIER FRA 46.06 25.57 20.49
11 Mae Berenice MEITE FRA 41.69 22.77 19.92
12 Lena MARROCCO FRA 38.39 19.81 20.58

어찌 되었던, 6차 대회에도 일본에서는 아사다 마오, 수구리 후미에, 하루카 이마이 참여하고 있다. 일본이 부러운 점은 두터운 선수층이다. 시즌 최고 6명만이 참여하는 그랑프리 파이널에도 일본은 최소 남자 3명, 여자 3명이 참여한다.


두터운 선수층은 피겨인프라에서 나온다. 피겨인프라는 접근성이 용이하고 사용이 편리한 빙상장에서 나오는 것은 불문가지이다. 투자 없이 얻는 소득은 없다. 하지만, 대한민국 체육진흥공단에 의하면 일본이 백여개가 있는 빙상장이 대한민국에는 단 17개 밖에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600평짜리 피겨연습장를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에 김연아만 G20, 서울홍보대사,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이용해 먹고 예산이 없다는 이유로 모두 거절하였고 김연아 개인돈으로 만들라는 말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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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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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iamcarol BlogIcon carol 2010.11.27 0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처럼 대형 선수가 있는 나라에서
    괜찮은 피겨 연습장이 없다는 건..
    사실 부끄럽지 않나요?하루 빨리 좋은 연습장 만들어서
    우리나라에서 연습도 하고..
    후배 양성도 해야 겠지요?

  2. 라우라 2010.11.27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사다 마오는 진심으로 피겨은퇴를 고려해봐야 되지 않을까 싶네요..이번 시즌은 아사다에게나 피겨팬들에게나 정말 최악이라고 말할수 밖에 없네요..기본기도 없는 점프를 여지껏 잘뛰어오다가 확실히 이번 시즌 들어서 몸도 무겁고 예전같지 않아 힘드니 점점 점프 비거리도 낮아지고 회전수는 더더욱 안습..

  3. 불신의 늪 2010.11.27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거에 연아의 덕을 가장 많이 본 선수가 아~`싸다란 것은 불문가지입니다,그리고 아~싸다만을 위한 룰을로 개정한 현 국빙과 섬나라는 아이러니한 딜레마에 봉착해있습니다,

    가면 갈수록 형편없이 망가져 본연의 못브으로 회귀하는 자신들이 억지로 만든 여신이 추락하고있으니
    환장 할겁니다, 말이야 바른 말이지 만약에 아~`싸다가 했던 저 연기 타선수들이 햇음 40점대 중반이나 제대로 받았을까요,,,,,

  4. 2010.11.27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blog.daum.net/charasforeast BlogIcon 샹그릴라 2010.11.27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이러니하네요. 연아가 없어지니 연아의 가치가 빛을 발하는 게... 행복한 스케이터, 연아의 연기가 벌써부터 그리워집니다. 그래도 내년이면 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니, 위안이 되네요. 혹여 어디 다치지 말고, 자기 충전 잘 해서 돌아오기를...^^

  6. Favicon of http://elleysea.tistory.com BlogIcon 엘리 2010.11.27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장 저도 재미가 없더군요..수준이...
    님 말씀대로 착시효과였던듯..

  7. 저기 2010.11.27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사다 마오는 20세 이하가 자신의 전성기였던듯 합니다. 1990년생이니까 이제 21살이군요. 나이가 들수록 몸무게도 늘고 체형도 달라지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어릴때는 나름대로 발랄하고 경쾌한 점이 느껴졌는데 요즘은 그런 느낌이 없어요.

  8. 아 이 안타까움 2010.11.29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이 있으면 그깟 빙상장 하나 질러 버리는건데...ㅠㅠ

  9. Favicon of http://lionfilmstudio.com BlogIcon 박기동 2012.01.03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한다

  10. Favicon of http://zeopools.com BlogIcon 김용대 2012.01.07 0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 수레가 요란하다

  11. Favicon of http://ian.bellfuneralservices.com.au BlogIcon 애비 2012.04.04 0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12. Favicon of http://elephants.dontexist.net BlogIcon 엘리스 2012.04.06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 영어를 하시는 분 계십니까?

  13. Favicon of http://nickydunko.dyndns-wiki.com BlogIcon 키에라 2012.05.08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14. Favicon of http://yt.isa-geek.com BlogIcon 줄리아나 2012.05.11 05: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15.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Pussy.com 2012.07.14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나가수는 키이라 코르피가 1위를 하기 전까지 불안한 1위하였다

  16. Favicon of http://hubshout.com/?Outsoure-Websites-To-Earn-More-Money-On-The-Web&AID=749 BlogIcon Monty 2012.10.08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던, 돈가스를 먹던 무슨 상관있겠는가? 그런데 일본방송은 김연아가 점심때 돈가스를 먹고, 남은 음식을 싸

  17. Favicon of http://nectarbook.com/blogs/viewstory/9513 BlogIcon cpr mask cvs 2012.11.26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18. Favicon of http://elgg.dale-a-slack.co.uk/blog/view/2271/excellent-recommendations-for-em.. BlogIcon purifying water with ozone 2012.12.02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지 김연아만 빠졌을 뿐인데 그랑프리가 재미가 없어진것이 아니고, 김연아만 김연아 만의 레벨을 가지고 있었다는 뜻이다. 처음부터 김연아를 제외한 피겨의 수준은 예전과 다름이 없었다. 단지 김연아로 인한 착시효과였던 것이다.

  19. Favicon of http://nextgenjournal.com/2011/08/guest-post-renting-its-the-new-black/ BlogIcon average cost of owning a dog by size 2012.12.16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사다 마오는 20세 이하가 자신의 전성기였던듯 합니다. 1990년생이니까 이제 21살이군요. 나이가 들수록 몸무게도 늘고 체형도 달라지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어릴때는 나름대로 발랄하고 경쾌한 점이 느껴졌는데 요즘은 그런 느낌이 없어요.


글쓴이는 피겨 랭킹에 대해서 글을 쓸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쿠키뉴스의 김철오 기자가 아사다 마오 ‘추락은 어디까지’라는 기사를 송고하였다.


그리고 많은 따라쟁이 기자들이 김철오 기사를 바탕으로 뻘기사를 양산하였다. 확실히 여론 조작(?)을 하는데는 국민일보 김철오 기자를 따라 갈 사람이 없다. 그런데 피겨팬 중에서 김철오의 기사를 액면대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없다.


사실 여론조작이라고 한건 김철오 기자를 칭찬하는 내용이다. 실은 무지로 비롯된 기사였지만 말이다. 문제는 김철오의 기사를 믿고 있는 사람이 생긴다는 것이다.

왜냐 하면 쿠키 뉴스(국민일보) 김철오는 발기사로 유명인사 반열에 올라와 있기 때문이다.


글쓴이가 피겨랭킹에 관한 기사를 송고할 생각을 한 이유는 김철오같은 뻘기사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 있는 기사였다. 하지만, 김철오 기사로 인해서 뒷북기사를 송고하고 김철오 기사가 얼마나 무지로 비롯되고 쓸 때 없는 이슈를 생성하고 추후에는 김연아에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지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글쓴이는 제목에서 김철오 기사를 패러디 해서 김연아에 대입을 해보았다.


김연아는 2010~2011년 시즌에서 세계선수권 대회를 제외한 모든 대회를 스킵하겠다고 선언하였다.


그러니 김연아는 세계선수권이 끝날 때 까지 랭킹포인트를 적립할 수 없다. 마찬가지로 올림픽 동메달을 딴 조애니 로셰트도 랭킹포인트를 적립할 수 없다. 또한, 부상 중인 핀란드의 라우라 레피스토 또한 랭킹을 적립할 수 없다.


ISU의 랭킹은 적립식 포인트제로 ISU가 인정한 국제대회에 출전하고 일정한 등위에 오르지 않는다면 랭킹 포인트를 받을수 없다. 이 말은 메이저 대회에 출전하지 않더라도 ISU가 인정 대회만을 참여하고도 랭킹을 적립할 수 있다는 말이다.


또한, ISU 피겨 랭킹은 최근 2년 대회에서 받은 랭킹 포인트는 100% 반영을 하고 2년 전의 포인트는 70%만 반영을 한다. 그러니 2011년을 기준으로 한다면 2011/2010시즌, 2010/2009시즌은 100% 반영하고 2009/2008시즌은 포인트의 70%만을 반영한다는 뜻이다.


김연아는 2010년 현재 4,024점으로 2011년 3월 일본 도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한다면 1,200점의 랭킹포인트를 추가시킬 수 있다.


랭킹포인트 계산은 올림픽/세계선수권/유럽/4대륙 대회중에서 가장 좋은 포인트 하나만을 선택한다, 그랑프리 시리즈와 파이널을 합쳐서 가장 좋은 2개의 점수만 반영한다. 2개의 마이너 좋은 포인트만 계산한다.  피겨에서 한 시즌 얻을 수 있는 최대 랭킹 포인트는 2,900점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메이저 대회만 참여하여 2,400점 만을 2009/2010시즌에 취득했다.
 


김연아를 제외한 특정한 선수가 세계선수권 대회전까지 추가할 랭킹 포인트는 유럽선수권/4대륙 840점, 그랑프리 파이널(GPF) 800점, 그랑프리 시리즈 400점, 기타 ISU 인정 대회 각각 1개 250점으로 2개 합쳐 500점으로 최대 2,540점까지 획득할 수 있다.
 


이 말은 김연아 4,024점보다 2,540점 이하인 1,516점 이상 획득한 선수가 이번 시즌 세계 선수권 대회직전까지 ISU 랭킹 포인트 출전하는 대회에서 모두 우승한다면 김연아를 누르고 세계랭킹 1위를 한다는 뜻이다. 현재, 랭킹 18위인 1,904점을 기록하고 있는 미국의 미라이 나가수도 세계 선수권대회 직전까지 김연아 보다  높은 랭킹을 할 수도 있다는 뜻이다.

어쨌든, 그렇다고 해서 쿠키 뉴스 김철오처럼 김연아, “추락은 어디까지“라고 기사를 송고할 수 없다. 왜냐하면, 김연아는 대회에 참여를 하던 하지 않던 세계최고라고 누구나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김철오의 기사는 밑밥과도 같은 기사이다. 이전에도 김연아가 랭킹 포인트가 모자라 랭킹이 떨어질 때 마다 대한민국의 발기자들은 김연아 세계랭킹 2위 추락으로 기사화 한 전력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당시 랭킹 1위를 한 선수는 이탈리아의 카롤리나 코스트너 였다. 카롤리나 코스트너의 별명은 적립포인트 랭킹 1위였다. 그래서 비교적 현실에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아이스네트웍의 랭킹을 신뢰하는 경우가 많다.


카롤리나 코스트너는 메이저 대회에서 부진한 포인트를 2급 대회와 유럽선수권 대회에서 매년 김연아 보다 1,000점 이상 포인트를 적립하였고, 랭킹1위를 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그렇다고 해서 카롤리나 코스트너를 명실상부한 세계 랭킹 1위라고 인정하는 사람은 김철오를 비롯한 한국의 몇몇 기자들 밖에 없을 것이다.


또한, 김철오가 아사다 마오의 추락을 이야기를 하려면 5위로 추락하기 전의 랭킹이 몇위였는지를 이야기를 했어야 한다. 하지만, 아사다 마오가 이전에 몇위였지는를 밝히고 있지 않다. 사실 아사다 마오는 시즌이 시작되기 전 김연아, 조애니 로셰트를 뒤이은 3위였다.


아사다 마오는 랭킹 포인트가 부여된 1개 대회인 그랑프리 시리즈 1차 대회인 NHK배에서 8위를 하여 191점이란 포인트를 적립하였고, 2위가 된 스즈키 아키코의 경우 그랑프리 시리즈 북경대회 2위로 360점과 마이너 대회 1위 포인트 250점을 합한 610점을 얻었다. 3위를 한 안도 미키의 경우 북경대회 1위를 하여 400점을 얻어서 랭킹 4위에서 3위로 뛰어 오른 것이다.
 

iCENETWORK 랭킹


Icenetwork의 랭킹에서 보듯이 김연아는 2위 아사다 마오의 3130.10점보다 1,266점 높은 4396.0점으로 2위에서 10위까지의 점수차와 비슷한 월등한 1위이다.

Icenetwork 랭키에도 문제점이 있지만, ISU의 랭킹 시스템에서는 문제점이 많다. 특히 시즌이 시작되면 모든 선수들의 랭킹 포인트가 0으로 시작한다는 사실이다. 3년간 누적 포인트에서 4년전 랭킹포인트가 모두 없어져 정확한 랭킹를 계산할 수 없다는 것이다.

정확한 랭킹를 계산하려면 대회가 갱신되는 날짜 이전 까지는 점수를 유지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김연아를 비롯한 모든 선수들의 랭킹 포인트 0점으로 시즌 랭킹으로 꼴찌가 되는 불합리가 발생한다.

또한, 올림픽,세계선수권,4대륙/유럽 선수권의 최고점이 아닌 개별 점수를 하고, 그랑프리 시리즈와 그랑프리 파이널 최고점이 아닌 각각의 대회 포인트를 반영해야 합리적인 랭킹이 될수 있다.


압도적인 김연아도 그랑프리와 4대륙 대회를 불참하므로 해서 랭킹 20위도 1위가 될 수 있는 랭킹은 문제가 있다는 뜻이다 마찬가지로 어찌되었던 아사다 마오의 랭킹이 떨어진 이유는 대회의 부진보다는 ISU 랭킹 시스템의 문제점에서 비롯된 것 뿐이다.

그런데 김철오를 비롯한 김철오 기사를 받아쓰는 발기자들은 단순히 랭킹이 떨어졌다는 이유를 들어서 아사다 마오 추락은 어디까지라고 송고할 이유가 하등 없다.


만약, 아사다 마오가 6차 그랑프리 시리즈 6차 프랑스 봉파르 대회에서 랭킹 포인트 191점을 획득하여 4위인 조애니 로셰트를 이기고 세계랭킹 4위가 되었다면 아사다 마오 추락을 멈추고 반등 부활이라고 기사를 송고할 것인가? 포인트 191점은 NHK와 마찬가지로 그랑프리시리즈 8위에 지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아사다 마오 “추락에는 날개가 없다.“가 제목이 되어야 하고 아사다마오가 추락하는 원인을 분석하여야 했을 것이다.


2위인 스즈키 아키코나 3위인 안도미키는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이 유력하다. 만약, 이들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하는 순간 이들중에 랭킹 1위가 나온다. 그렇다고 해서 김연아 “추락의 한계는 어디까지“라는 기사가 될 수 있을까?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에 실패한 아사다 마오는 앞으로 750점만 획득하면 김연아 보다 높은 랭킹을 차지할 것이다. 아사다 마오는 그랑프리 6차 프랑스 그랑프리 시리즈와 대만의 4대륙 대회 등 최소 2개의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두 대회에서 포디움(메달)에 들지 않고 모두 6위 이상만 해도 732점 이상을 획득하여 김연아 보다 높은 랭킹을 유지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아사다 마오, 김연아 보다 세계 랭킹이 높다고 말할 수 없는 것이다.


글쓴이가 김철오와는 다르게 불합리한 랭킹시스템을 지적하려 했던 것이다. 그런데 김철오 같은 발기자들 때문에 김철오 기자의 발기사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글을 쓸 수밖에 없었다. 핀트가 어긋났지만, 발기자들로 인해서 충분히 ISU 피겨 랭킹의 문제점을 지적했다고 할 수 있다.


발기자들에 한 가지 힌트를 주자면 왜 올림픽과 세계 선수권 대회 랭킹 포인트는 1,200점으로 같을까? 누가 보아도 세계선수권 대회와 올림픽을 같은 레벨로 취급을 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랭킹 포인트는 같다. 그래서 2010년 세계 선수권 1위를 한 아사다 마오와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1위를 한 김연아는 1,200점으로 같은 포인트를 가지고 있다.


발기자들이 보았을 때도 ISU 랭킹 시스템은 불합리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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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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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u 2010.11.18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도때도 없이 김연아 도배하는거 챙피하지 않나요?
    삼성에서 내치고, 고려대에서 F학점 공개하며 자퇴강요해도
    꿋꿋하게 미국에서 개기는 김연아가 부러워서 그래요...

  2. mizy 2010.11.18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딜가나 근거없이 막말을 내뱉는 사람이 있지요.. 관심이 너무 받고 싶어그러시는지 ㅜㅜ
    그나저나 언제 고대에서 자퇴강요했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저 웃김ㅋㅋㅋ
    고대가 낳은 김연아 쌩쇼 드립칠때는 언제고... 솔직히 자퇴한다고 하면 정말 난리칠곳은 어딜까요..

    아오... 그나저나 정말 저 기자 ㅡ 이상한 기사에 '또 그럼 역시...'해서 내려보면 그분이십지요 ㅋㅋㅋㅋㅋㅋ 그냥 루머양산하는게 일이고 취미신듯.

  3. 앗뜨뜨 2010.11.18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선수의 의미없는 랭킹 하락은 예견된 일이고, 아마 저 김철X는 김연아 선수의 랭킹하락을 미리 염두해 두고 저런 어이상실한 기사를 쓰지 않았나 싶더군요. 아사다 마오의 랭킹 하락 기사를 보고는 얼마뒤 "김연아의 추락"이런 식으로 기사를 쓰겠군!!! 그랬거든요. 기자질 해 먹을려면 최소한의 공부는 했으면 좋겠는데......제가 너무 많이 바라는 것 같네요.
    그리고 위의, KU가 뭔가 하는 분!!!
    개인 블로그입니다. 무슨 예의없는 행동입니까!
    그리고 '챙피'가 아니라 '창피' 거든요.
    왜 이렇게 수준 미달하는 인간들이 넘쳐나는지 원.

  4. 김응완 2010.11.19 0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겨 스케이팅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ISU 랭킹에는 그다지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실제 실력과는 상관없이 획득한 포인트에 따라 순위가 결정되는 걸 알고 있으니까요. 문제는 지적하신 것처럼 이걸 가지고 연아 선수를 깍아 내리는 수단으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김연아 선수가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했던 2008-2009시즌의 ISU 랭킹 1위가 누구일까요? 그 시즌 그랑프리에서 우승은 한번도 못해본 카롤리나 코스트너가 1위였답니다. 유럽선수권과 자잘한 대회에서 포인트를 많이 땄기에 가능했던 일이죠.

    어차피 발기자들은 앞으로도 꾸준히 발기사를 작성할겁니다. 요즘 기사를 보면 블로그 내용을 복사해다가 기사로 만드는 일도 많던데 어쩌면 이 블로그의 기사가 신문기사로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그러니 앞으로도 열심히 기사를 올려주시길~

  5. 셜록홈즈매니아 2010.11.22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속션~~~ 한 글입니다.. 굿좝~!! ^___^b

  6. 아찌 2010.12.17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위인 스즈키 아키코나 3위인 안도미키는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이 유력하다. 만약, 이들이 그랑프리 파이널에 진출하는 순간 이들중에 랭킹 1위가 나온다."
    정말!!??
    위 두명 모두 그랑프리 진출했고, 그랑프리 끝난 지금도 여전히 랭킹 1위는 연아선수인데? 발계산?

  7.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8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8.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Pussy.Org 2012.07.21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없는 이슈를 생성하고 추후에는 김연아에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지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9. Favicon of http://hubshout.com/?SEO-Reseller-Program&AID=84 BlogIcon Anna 2012.07.31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하고 김철오 기사가 얼마나 무지로 비롯되고 쓸 때 없는 이슈를 생성하고 추후에는 김연아에 부메랑이

  10. Favicon of http://www.finpufaca.info/blog/view/8333/holding-your-emergency-system-properly BlogIcon cpr mask for sale 2012.11.26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11. Favicon of http://alumniamp.ase.ro/blog/view/16587/great-recommendations-for-emergency-fo.. BlogIcon dried food for camping 2012.12.03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가 피겨랭킹에 관한 기사를 송고할 생각을 한 이유는 김철오같은 뻘기사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목적이 있는 기사였다. 하지만, 김철오 기사로 인해서 뒷북기사를 송고하고 김철오 기사가 얼마나 무지로 비롯되고 쓸 때 없는 이슈를 생성하고 추후에는 김연아에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지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12. Favicon of http://kamagra-de.biz/kamagra_oral_jelly.html BlogIcon Kamagra oral jelly 2016.01.17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aia pattaya here 이 블로그의 기사가 신문기사로 나올지도 모르겠네요.프리 끝난 지금도 여전히 랭킹 1

ISU 그랑프리 피겨 6차 시리즈 중 3차가 끝나 반환점에 접어 들었다.


김연아는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여하지 않는다. 그런데 많은 세계 피겨팬들은 김연아가 없는 그랑프리에서 김연아를 더욱 떠올린다.


그만큼 김연아의 부존재는 김연아를 더욱 부각시켰다고 할 수 있다. 그랑프리에 참석하는 많은 선수들의 연기를 보고 김연아의 연기와 비교평가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연아는 피겨의 기준이 되어 버렸다. 점프하나 하나도 김연아의 점프와 비교해서 김연아보다 점프를 못하는데 어째서 김연아보다 GOE가 높은 거지? 김연아가 나왔다면 GOE는 모두 +3이겠네, 연기를 보고는 김연아의 죽무(죽음의 무도)보다 잘해, 아니면, 김연아가 2007년 데뷔한 스케이트 캐나다 록산느의 탱고가, 일본의 무라카미 카나코의 개다리 춤보다 낮을 수 있는 건가? 라고 의문을 제기하기도 한다. 그래서 국적이 깡패라는 것도 여실히 증명되어 버렸다.


김연아가 없으니 피겨점수가 너무나 낮은 건 무슨 이유때문이지? 아무리 쇼트 프로그램에서 스파이럴 2.5점과 GOE가 사라졌다고 해도 너무 낮은 것 아닌가? 그동안 모든 피겨선수들은 김연아 때문에 같이 점수가 올라 간 것은 아닌가? 하는 의문 등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사실 김연아가 있을 때 컴피에 참여하는 선수들의 점수가 과다하게 김연아에 맞춰져 있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도 아니다. 왜냐 하면 김연아가 실수했을 때를 대비해서 실력도 되지 않는 선수들의 점수를 비등하게 올려주었기 때문이다.

 

그리스.로마신화에 유명한 프로크루테스 침대 일화가 있다. 침대에 맞추어 침대보다 크면 다리를 잘라버리고, 키가 작으면 침대에 맞추어 키를 늘려 죽이는 것처럼, 심판들은 김연아를 기준으로 줄을 세워버렸다. 문제는 프로크루테스 침대의 크기가 그때 그때 마다 달라진다는 것이다.


오히려 피겨판은 프로크루테스 침대보다는 경주마의 경주처럼 뛰어난 경주마에게 <부담중량>을 주어 수준이 떨어지는 경주마와 비슷하게 결승점에 들어오도록 만드는 것처럼 김연아에게는 부담중량을 주고, 기타 일본이나 유럽이나 캐나다나 미국 등 피겨 강대국 선수들에게는 출발선보다 수백미터 앞에서 출발하도록 만들었다. 이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를 일독하기 바란다.


사실 김연아가 그랑프리에 나오지 않는다고 선언했을 때부터 이미 충분히 예상된 문제들이다. 왜냐하면, 김연아는 네비게이션을 운용하는 GPS처럼 기준 위성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단순히 네비게이션을 보고 방향을 잡지만, 막상 GPS 위성이 사라지면 만약 지구를 돌고 있는 GPS용 위성들이 사라져 버리면 모든 네비게이션은 동작을 하지 못하고 혼선을 일으킨다. 한마디로 김연아는 살아있는 표준이기 때문이다.


그랑프리 시리즈가 끝날 때 마다 그 동안 김연아가 하였던 이전 프로그램들인 록산느의 탱고, 종달새의 비상, 박쥐, 미스사이공, 죽무(죽음의 무도), 세헤라자데, 007메들리, 거쉬 등  유투브 동영상 검색이 늘어나고 있다.


김연아의 부존재는 외국 전문가들이 어느 순간 김연아가 피겨를 그만두고 은퇴하겠다고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할 때부터 예측되었던 것이다. 이는 단순히 피겨의 룰기준의 혼란뿐만 아니라, 피겨라는 종목의 인기와도 직결된다.


일례로 2010년 그랑프리 3차 중국 베이징 삼성애니콜 시리즈를 보면 쉽게 들어난다. 2008년 김연아는 중국 베이징(북경) 대회에 참석하였었다. 김연아가 참여하였을 때 베이징 빙상장은 수많은 인파로 가득 찼었다. 하지만, 2010년 북경대회는 빈자리가 너무나도 많이 눈에 띄었다. 빈자리가 더 많은 대회가 되어 버렸다.


김연아가 3차 중국 북경과 5차 러시아 모스크바와 그랑프리 파이널인 북경은 김연아 효과를 보려 했지만, 김연아의 불참은 대회를 3류대회로 만들어 버리고 관중도 없는 설렁한 대회가 되어 버렸다.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이 게임하는 것과 부존재의 차이는 농구의 인기를 결정하였었다. 농구가 마이클 조던이고, 골프의 타이거 우즈가 골프와 동일한 개념처럼 받아들인 것처럼 말이다. 그만큼 특정한 스포츠는 특별한 존재에 의해서 인기의 척도가 달라진다.


세계에서도 김연아의 부재는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지만, 국내로 시선을 돌리면 암담하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김연아가 어느 순간 은퇴를 한다면 한국에는 김연아를 뒤이을 선수들이 없기 때문이다. 김연아 같은 100년 만에 나오는 천재는 변변한 빙상연습장도 없는 상황에서도 세계의 기준 롤모델이 될 수 있지만, 천재는 지속적으로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최소한 환경이 만들어져 있어야 선수들이 훈련을 할 수 있고 국가적인 불이익을 당하더라도 실력으로 극복해 나갈 수 있다. 하지만, 한국의 실정은 피겨선수 뿐만 아니라 동계 스포츠를 하는 선수들이 연습할 장소가 없다. 연습할 장소가 없어서 이동하는 시간이 훈련하는 시간보다 많다면 이는 게임도 해보기 전에 지고 들어가는 것이다.
 


G20 의장국이 되었다고 선진국이 되는 것이 아니다. 동계스포츠 인프라도 없는 국가에서 동계올림픽을 개최하겠다고 나선다는 것은 선진국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이야기다. 일본 아사다 마오의 츄쿄대학은 피겨전용 빙상장만 2개가 있고, 연습용 소규모 빙상장 1개까지 합쳐서 3개를 가지고 있다. G20 의장국인 대한민국이 빙상장이 없어서 훈련을 할 수 없다는 말은 창피하고 부끄러운 일이다. 그러니 최소한 훈련할 600평(60*30) 훈련 빙상상은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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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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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08 0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8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3.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Pussy.com 2012.07.14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을 때 컴피에 참여하는 선수들의 점수가 과다하게 김연아에 맞

  4. Favicon of http://hubshout.com/?Everyone-Wins-With-a-Website-Design-Reseller-Company&AID=.. BlogIcon Monty 2012.10.08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던, 돈가스를 먹던 무슨 상관있겠는가? 그런데 일본방송은 김연아가 점심때 돈가스를 먹고, 남은 음식을 싸

  5. Favicon of http://leisure-cat.gafun.net/blog/view/8964/storing-your-emergency-package-cor.. BlogIcon survival bag 2012.11.26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6. Favicon of http://seedsource.info/blog/view/330200/what-supplies-to-enter-case-of-an-emer.. BlogIcon dried foods for backpacking 2012.12.03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가 없으니 피겨점수가 너무나 낮은 건 무슨 이유때문이지? 아무리 쇼트 프로그램에서 스파이럴 2.5점과 GOE가 사라졌다고 해도 너무 낮은 것 아닌가? 그동안 모든 피겨선수들은 김연아 때문에 같이 점수가 올라 간 것은 아닌가? 하는 의문 등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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