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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프리파이널

김연아 키드 김해진 세계 JrGP 3위와 성장통, 손연재 올림픽 진출과 언플? 세계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4차 루마니아 대회에 참가한 김해진은 쇼트프로그램 44.78점 6위를 하고, 프리에서 99.83점으로 3위를 하여, 종합3위(144.61점) 동메달로 마감했다. 김해진은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하기 전에 스케이트 부츠에 이상이 있어서 2차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대회에서 쇼트 1위를 하고도, 프리에서 배점이 높은 점프에서 4번을 넘어지는 최악의 경기를 하고도 6위, 종합 5위를 하였다. 김해진은 이번 루마니아 대회에서는 스케이트를 바꾸고, 자신의 장점인 고난도 트리플플립_트리플룹(3F+3Lo: 10.4점) 콤비네이션점프를 시도하지 않고, 난이도를 대폭 낮추었다. 쇼트에서 프라잉싯스핀(FSSp)는 0점처리 되어 쇼트 5위를 하였다. 프리에서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난이도를 대폭 낮추.. 더보기
김연아, 안현수 대회상금 30%, 빙상연맹 지원하고 얼마나 찬밥대우 받았을까? 2011년 4월 24일부터 열리는 러시아 모스크바 피겨세계선수권대회 참가차 김연아와 곽민정, 김민석이 4월 20일 출국한다. 이보다 뒤늦게 안현수도 러시아 빙상연맹의 요청으로 유학과 선수생활을 겸해서 출국한다. 안현수가 빨리 러시아로 출국하는 이유는 김연아, 곽민정, 김민석이 출전하는 피겨세계선수권 대회를 관람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고 한다. 안현수는 2008년 2월 태릉선수촌 태릉실내빙상장에서 대표팀 훈련과정에서 펜스에 붙이여 왼쪽 무릎 쓸개골이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다. 하지만, 빙상연맹은 선수가 부상이나 재해를 당했을 때를 대비해서 만들어 놓은 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금을 집행하지 않았다. 빙상복지기금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http://www.skating.or.kr/intro/data/620... 더보기
김연아 안현수 진선유, 러시아 대표되어 빙연에 복수해주길 바라는 아이러니 안현수는 2008년 1월 16일 태릉선수촌 빙상경기장에서 국가대표 훈련과정에서 왼쪽 무릎 슬개골 부상으로 2008년 11월까지 3차례 수술을 하였다. 진선유도 2008년 훈련과정에서 부상을 당해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대표로 뽑히지 못하고, 최근 진선유는 선수 은퇴 선언을 하였다. 진선유는 2011년 동계 아시아 대표 선발전에서 1,500미터와 3,000미터 1위를 하였지만, 500미터(10), 1,000미터(7위)를 하는 바람에 2종목 1위를 하고도 1위와 2위간 점수차이가 1점 밖에 되지 않는 이상한 규정에 묶이여 대표가 될 수 없었다. 2관왕이 대표가 되지 못하는 웃기는 규정이다. 안현수도 2011년 4월 17일 선발전에서 500미터 1위를 하였지만, 대표가 되지 못했다. 안현수는 4월 25(.. 더보기
김연아 키드 김해진 프리 기술점, 시즌 세계 3위에 해당하는 놀라운 기록 2011년 4월 15일 53회 종별 피겨선수권 대회가 고양 어울림누리 빙상 경기장에서 끝났다. 가장 주목을 받았던 97년생 무대인 여자 중학부 시니어 A조(7,8급)에 참가한 김해진, 박소연, 이호정 중에서 김해진이 2010년 1월 밴쿠버 동계올림픽 선발전을 겸한 64회 전국선수권 대회에서 1위를 하며 세웠던 148.78점을 갱신하며 155.39점으로 우승했다. 2010년 1월 전국선수권 대회에 우승하였지만, 김해진은 피겨시즌(7월1일) 기준 16세 이상만 참가하는 밴쿠버 동계올림픽에는 참가할 수 없었다. 대신 곽민정이 동계올림픽에 참가하여 13위를 하여 한국 피겨사상 김연아를 제외한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김해진은 2010년 4월 처음 출전한 국제대회 인 슬로베니아 트리글라브 트로피 노비스 부분에 .. 더보기
IB스포츠 언제까지 김연아 키웠다고 사기치고 다닐까? 2009년 3월 김연아가 미국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하자. 고려대학교 이기수 총장은 입학도 하지 않는 김연아를 낳았다고 유력일간지에 대대적인 광고를 한다. 고려대학교가 개교한 이례 가장 커다란 거짓말이 2개가 있다. 하나는 민족고대라는 것이고, 또 하나는 김연아를 낳았다는 것이다. 물론, 민족의 개념을 살짝 바꾼다면 민족고대인 것은 맞지만 해당하는 민족이 일본이라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 그런데 민족고대는 아직도 대한민국에서도 민족고대를 사용하고 자랑스럽게 포장을 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고대를 민족고대라고 생각을 한다. 민족반역자(친일파) 김성수가 세운 대학이 민족 대학이면 독립군이 아닌 사람이 없고 애국자 아닌 사람이 없을 것이다. 차리리 이불 뒤집어 쓰고 만세운동했으니 독립유공자라는 거짓말을 .. 더보기
IB 스포츠 성적조작할 만큼 손연재가 부끄러운거야 그런거야? 부제: 손연재 소속사 IB 스포츠가 손연재 안티를 양성하는 아이러니 많은 사람들이 스포츠 선수는 성적이 우선이라고 말을 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성적이 우선이긴 하지만, 꼭 성적이 스타를 만드는 것은 아니다. 연예인들 중에 스타가 연기를 못하는 경우가 더 많다. 하지만, 운동선수에게는 가혹하리 만큼 성적이 우선이라고 말을 한다. 그렇다면 스포츠에서도 성적이 우선일까? 꼭 그렇지가 않다. 비근한 예로 축구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얻고 인기가 있는 선수는 베컴이다. 그런데 베컴이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하는 사람은 없다. 아마 랭킹을 따져도 100위권 밖이지 않을까? 테니스 스타중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얻은 선수는 러시아 선수이다. 그런데 그 선수가 세계 랭킹이 높지는 않다. 한마디로 스타와 성적은 비례할 수.. 더보기
김연아 대단한 귀국 환영인사 받다. 하지만, 김연아 부메랑은 진리 부제: 김연아의 상처와 김연아 부메랑은 진리 김연아가 세계선수권이 취소된후 8개월 만에 조기 귀국하자 대한민국 언론들은 귀국인사로 김연아 전 소속사에 9억 달라고 했다거나 누구도 요구하지 않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김연아 거리를 만들려다 취소한 이유를 김연아 때문이라는 대단한 환영인사를 하였다. 이들이 얼마나 김연아 귀국을 바라고 있었는 알수 있는 대목이 아닐수 없다. 일본 세계선수권이 취소되지 않았다면 어쩔뻔 했을까하는 생각도 있다. 김연아가 액댐을 했다고 받아들이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그 와중에 IB스포츠와 군포 시의회 송정렬의원과 수리고 김용길 교장은 백미였다. 김연아는 초등학교 때부터 이미 한국 피겨계를 이끌어가는 선두주자였다 김연아는 2006년 군포 도장 중학교를 졸업하고 군포 수리고에 진학.. 더보기
김연아 참가 세계선수권, 불필요한 국제빙상경기장 누굴 위해 요구할까? 부제: 국제빙상경기장 없어서 한국에서 세계선수권 할 수 없을까? 2011년 3월 21일부터 일본 도쿄 요요기 경기장에서 벌어지는 세계 피겨선수권 대회가 일본 동북부 지역의 지진과 쓰나미,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폭발로 인해 방사능유출 우려감으로 취소 되었다. 또한, 2011년 4월에 열리는 일본 팀트로피 대회도 취소되었다. 그래서 세계선수권 대회가 언제, 어디서 열릴것인가 아니면 대회 자체가 취소 되는가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다. 한국의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위원회는 ISU가 개최를 요구한다면 강릉실내체육관 빙상장에서 충분히 가능하다고 선언한 상태에 있다. 물론, 추후 발을 빼버릴수 밖에 없었지만 말이다. 그런데 과연 한국에서 열릴수가 있을까? 결론부터 말을 하면 한국에서 세계선수권 대회는 개최가 불가능하다.. 더보기
김연아 폄하? 일본언론 알고 보면 김연아 지킴이, 누가 김연아를 죽이나? 김연아가 마오의 조연감?이나 아사다 마오의 들러리 등 김연아 폄하 라는 기사가 한국의 언론과 네티즌을 통해서 재생산 확대되고 있다. 이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일본과 일본언론에 대해서 분노를 표현한다. 그런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한마디로 분노의 방향이 틀렸다는 뜻이다. 피겨의 발기사로 유명해 을사오적에 빗대서 발기자 오적에 속한 마이데일리의 김하진이 오역(?)을 하면서 비롯되었다. 김하진은 일본발 기사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발기사로 유명하다. 특히 김연아와 일본의 아사다 마오를 엮어서 작문하는 실력은 타의 추종을 방불케 한다. 그래서 김하진의 기사를 볼 때는 항상 주의를 기울려야 한다는 것은 피겨 기사를 보는 사람은 상식에 속할 정도이다. 김하진은 김연아가 올림픽이 끝나고 2010시즌 그랑프리 시리즈를 .. 더보기
부상중인 이호정, 이동원의 주니어 세계선수권 본선진출의미와 빙상연맹, SBS의 퇴행 ISU(세계 빙상연맹) 주관 주니어 피겨 세계선수권 대회가 강원도 강릉 빙상장에서 2월 28일부터 벌어지고 있다. 남자는 이동원 선수는 27명이 참가하는 예선에 97.99점으로 7위를 하였다. 본선 30명이 치러지는 본선에 진출했다. 여자는 이호정 선수는 36명이 출전한 예선전에서 2010년 주니어 그랑프리 SBC 대회에서 세운 80.49점을 갱신한 81.27점으로 자신의 개인 베스트 기록을 세우며 4위로 30명에게 주어지는 본선에 진출했다. 여자 주니어 피겨 프리 프로그램은 시니어와는 다르게 안무스파이럴을 제외한 11개의 규정을 과제를 소화한다. 이호정이나 이동원 선수의 예선통과는 커다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동원 선수와 이호정선수가 주니어 세계선수권 대회 본선에 진출한다. 대한민국은 다음 시즌 (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