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성용

한국탈락 월드컵 16강 실패 비난받을 이유 없다? 한국탈락 월드컵 16강 실패 비난받을 이유 없다? 대한민국 벨기에 전에서 10인 싸운 벨기에에 0대1로 패하고 말았다. 마지막 희망이였던 16강은 요원해졌고 한국은 월드컵에서 더이상 볼수 없다. 하지만 별다른 감흥이 없다. 축구에서 골키퍼가 선방한 다는 것은 좋은 일이긴 하지만, 김승규가 모습을 많이 보일 수록 그만큼 어려운 싸움을 했다는 반증일 뿐이다. 경기 후 홍명보는 자신의 질못이고 선수들은 잘했으며 선수들이 좋은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영표는 홍명보의 발언에 정면으로 도발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월드컵은 선수경험을 위한 장이 아닌 결과를 보여주는 장이라고 말이다. 김승규는 인터뷰에서 결과를 보여주지 못했다고 이야기를 했다. 홍명보나 이영표의 발언에는 서로 다른 점이 있는 것 같지만 같은.. 더보기
뿌리깊은 나무, 밀본 가리온 시신해부와 백두산이 장백산? 독도는 다케시마? 엄청난 차이점 에서 세종 이도는 밀본 본원인 백정 가리온(정기준)에게 어사주를 내리고 시신해부의 밀명을 내린다. 그런데 당시 조선 세종시대에 가능한 일일까? 절대 불가능한 일이다. 그런데 왜 뿌리깊은 나무 작가 김영현은 훈민정음 창제에 필요한 목소리 상형문자인 후음을 알아보기 위해서 마지막 미완성의 후음(목소리) 문자를 백정 가리온을 통해서 알아 보려 할까? 훈민정음(한글)에서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문자는 순음인 “ㅁ”과 후음(목구멍)소리 “ㅇ”이다. 이런 간단한 상형문자를 시체해부를 통해서 알아냈다는 설정은 극의 긴장감을 높이는 도구로서 유용하다고 생각하겠지만, 개연성도 없고 리얼리티도 없다. 훈민정음이 옛전자를 따라 만들었다고 하니 극히 일부(?)는 옛전자는 이유립의 환단고기(한단고기)에 옛조선시대(고조선)부.. 더보기
김연아 일본팬과 대표 붉은악마 김연아를 저주악마로 둔갑시킨 신묘한 발기자들 글쓴이(갓쉰동)에게 그동안 김연아 관련글을 그토록 많이 썼으면서도 왜 김연아 악마가면에 분노하지 않느냐고 하는 분들이 있다. 사실, 글쓴이는 오래전에 이미 그 사진을 본적이 있고,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알고 있었다. 그래서 소쿨러라서 일본인들이 김연아가면을 사용한 것에 대해서 별다른 코멘트를 하고 싶지가 않았다. 욱일승천기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관한 글을 썼는데 지속적으로 이에 대해서 언급을 하기를 요구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욱일승천기가 나치의 문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나치의 철십자와 대응이 되려면 일장기가 되어야 하고, 기미가요가 되어야 한다는 요지였다. 또한, 욱일승천기는 일장기 밑의 하위 일본 해군의 상징일 뿐이다. 욱일승천기에 분노를 강요하지 말라는 뜻이다. 일장기나 기.. 더보기
욱일승천기 대항 기성용 원숭이 세리머니 막은 박지성은 친일파 매국노? 글쓴이가 기성용의 세리머니에 대해서 스포츠맨십에 어긋나는 비매너라는 글을 송고하였는데 아주 많은 사람들이 욱일승천기가 일본에서 어떤 의미인지 알지도 모르면서 기성용을 비매너라고 이야기한다고 비난한다. 이전글을 제대로 읽었다면 욱일승천기와 일장기와 기미가요에 대해서 언급한 부분을 알것이다. 그런데 전혀 그런 내용은 들어오지 않는가 보다. 그리고 역사에 대한 공부를 하라고 조언까지 하고 있다. 그동안 글쓴이가 역사에 대한 글을 수백편을 썼는데 역사공부를 하라니 참으로 난감할 수밖에 없다. 단순히 역사이야기 카테고리에서만 역사이야기 (195) 글이 있고 각각의 카테고리 안에도 별도의 역사이야기를 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댓글러 중에 일제의 만행에 대해서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시기에 우토로 이야기를 우토로.. 더보기
기성용 몽키 세리머니와 경기내용도 완패한 한일전, 당연한 이유 있다. 아시안컵 4강전에서 한일전이 벌어졌다. 한일 4강전은 개인 박지성에게는 커다란 의미가 있는 경기였다. 박지성의 국가대표로 A매치를 100번째 하는 경기였고, 박지성 센추리 클럽가입을 자축하는 경기이기도 했다. 전반 22분 박지성이 얻은 PK를 기성용이 침착하게 넣어 1대0으로 앞서 나갔지만, 1대0으로 앞서 나가기 전 한국은 일본의 5번 나카토모 요토에게 좌측 오버래핑을 허용하며 힘든 경기를 하였고 전반 36분 나카토모가 올린 크로스에 11번 료이치 마이다 선수에게 동점골을 허용하였다. 일본은 차두리의 오버래핑 지역을 역습하였지만 공격적인 성향을 보인 차두리는 이를 카버하지 못했고, 차두리 대신 막아주어야 하는 수비들도 이를 효과적으로 막지 못했다. 일본의 작전의 성공이였다. 후반에 들어서 차두리는 공격.. 더보기
남아공월드컵 망친건 심판이 아니다 주범은 따로 있다. - 독일 잉글랜드, 아르헨티나 멕시코 오심 2010년 아프리카에서 처음 개최된 남아공 월드컵이 여러 문제를 노출하고 있다. 개최 전에는 남아공의 기반시설이 만들어 지지 않아서 개최를 할 수 있을까를 우려했었고, 남아공의 전력사정이 좋지 않는 문제까지 있어서 개최가 되더라도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나타냈다. 개최 후에는 남아공 내 경비와 시설을 담당하는 경비인력들이 파업을 하여 치안문제가 발생하고 대체인력으로 경찰력이 투입되기도 했다. 개최 후 선수촌이 강도에 털리는 일이 발생하고, 기자들이 강도들에게 털리는 털리고 국내 연예인 중에서도 강도에 위험한 일을 당할 뻔하였다. 강도나 치안문제는 경기 외적인 문제로 한국처럼 특별하게 치안이 발달하거나 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 집단이 없는 관계로 별다른 문제가 없지만, 일반적인 나라는 총.. 더보기
허정무 눈물 죄송할 것 없다. 당신들은 영웅이다 2010년 단판승부의 시작인 16강전이 시작되었다. 대한민국은 우루과이와 16강전 첫 번째 경기를 한다. 허정무호의 선전을 기원하면서 이글을 시작한다. 이전 2010/06/26 - [스포츠] - 대한민국이 우루과이 보다 나은 10가지 - FIFA 공식 기록 기사에서 대한민국이 우루과이보다 나은 10가지를 이야기하였다. 또한, 승부의 결과는 진인사대천명이리고 하였다. 경기란 시작을 하고, 몸과 몸이 부딛겨 봐야 한다. 격투기에서 몸과 몸이 붙이 칠 때 이길 수 있는지 없는지를 안다고 한다. 우루과이는 선발 라이업은 포틀란을 삼각점의 중심에 두고 카바니와 수아레스를 포진하였다. 한국은 박주영을 원톱으로 공격형 미드필드에 김재성과 박지성, 이청용을 삼각편대로 구축하였다. 전반 4분경 박지성이 얻은 좌측 골에리.. 더보기
오범석 네티즌 비난 도를 넘었다 아르헨티전 경기에서 욕을 먹는 대상들이 있다. 오범석과 염기훈, 박주영, 허정무, 거기에 더해서 외적으로 경기에 관여도 하지 않는 SBS가 욕을 먹고 있다. 메시는 중원과 왼쪽을 주로 공략했다. 오범석은 지역적으로 조용형과 메시를 담당할 위치에 있었다. 간간히 오른쪽 이영표 쪽으로 공격방향을 선택했지만 말이다. 아르헨티나를 이기는 전략은 우리의 강점인 체력을 바탕으로 중원으로 부터 압박하는 협력수비이다. 하지만, 아르헨티나전에서 협력수비가 되었다고 믿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을 것이다. 협력수비의 요체는 수비수 보다는 미드필드의 압박을 말하는 것이다. 미드필드를 책임진 사람은 박지성을 비롯한 이청용, 기성용, 김정우 등이다. 이들이 압박을 해주지 않으면, 한국의 강점이라는 협력수비는 없는 것이다. 한마디로 .. 더보기
붉은악마 대한민국, 그리스 지옥의신 하데스에 인도 - 아르헨티나 기대되는 이유 그리스는 신들의 아들 그리스의 사람들은 자신들을 신족과 인간족의 후손이라고 믿고 있다. 그리스가 위대한 영웅 전사들을 신의 아들로 믿고 있다. 헤라클레스도 제우스와 인간의 아들이다. 헤라클레스는 고대 올림픽에서 여러종목을 우승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래서 올림픽의 전사들을 인간과 다른 신의 존재로 느끼거나 신격화 하지 않을까 한다. 일본도 비슷한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인간이 신이 되는 경우가 많다. 백제나 신라에서 넘어간 사람들이 죽은 후 신사를 만들어 신격화 되는 것이다. 일본의 건국신인 스사노우는 신라의 소시모리에서 건너가 일본의 신이 되었다. 한국에서도 유사한 경우가 있다. 대표적인 사람이 최영장군이 그러하다. 그리스는 이카루스처럼 하늘을 나는 꿈을 꾸고 태양의 땅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비상을 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