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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김기춘 권성동 김진태 거짓말 통하는 이유는 권성동 타기와 전가 보도 종북세력 척결 위해서

 

-김기춘 권성동 김진태 거짓말 습관인 이유는 믿어주는 사람들 때문

 

김기춘은 또다시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 된후 거짓말이 들통났다.

 

김기춘은 처음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되지 사자 성완종을 비방하며 자신은 인생을 그렇게 살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했다. 

 

김기춘의 거짓말은 습관화 되어 있고 김기춘은 거짓말을 하더라도 상관이 없고 거짓말도 정치라고 믿는 자다.

 

김기춘 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 초원복집에서 우리가 남이가를 당시 공작부서인 현(국정원) 조직과 경찰조직 기타 공공기관 대책회의에게 우리가 남이나 그렇지 않으면 영도다리에서 떨어져 죽자는 말을 했지만,

 

영남은 김기춘 말대로 우리가 남이가 정신으로 몰표를 주었고 김기춘은 당시 대통령 당선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그런데 이런 김기춘박근혜는 사심이 없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물론 박근혜 개인으로 서는 박근혜에게 헌신하고 박정희에게 헌신한 것은 사실이다.

 

김기춘은 유신헌법의 초안을 만들었고 김기춘은 이를 기반으로 5.16 혁명이란 쿠테타 미화 훈장도 받았다. 김기춘은 이를 자랑스럽게 여긴다.

 

 

 

 

김기춘 하면 떠오르는 사람은 지난 세월호 사건에서 구원파에서 유병언 구하기 에게 유병언이 우리가 남이가 갈때까지 가보자라며  왜 그렇게 김기춘을 지원했는데 자신들을 배신했다는 프랜카드를 생각이 날 것이다.

 

김기춘 2006년 9월 26 독일. 벨기에 꼬붕으로 박근혜의 뒤꽁무니를 따라 다녔지만, 성완종은 그 당시 비용의 상당부분을 자신이 달러로 환전해서 10만불을 주었다고 하자.

 

성완정이 왜 거짓말을 하는지 모르겟다며 당시 2006년 9월 26 독일에 있었다고 알리바이 조작을 했지만 성완종의 녹음파일이 공개 된 후 거짓말이 들어났다

 

김기춘은 성완종과 아는 사이도 아니라면서 성완종과 수 많은 전화를 하고 청와대비서실장 재직 시에도 아침 조찬를 이틀 연속으로 한 적도 있었다. 성완종이 죽으면서 마지막 끈을 놓지 않은 것은 김기춘이었다는 것은 모르는 사람은 없다.

 

김기춘은 논란이 생기자 일본으로 출국해서 검찰이 이번 성완종 리스트 수사를 재대로 하지 않고 피의자인 김기춘이 자유롭게 외국으로 도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최소한 검찰은 피의자인 김기춘의 출국정지를 신청했어야 하지만, 성완종 리스트 8명중 어느 누구도 출국금지를 하지 않아서 비난을 자초하고 검찰 수사의 공정성에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김기춘 2006 9월 독일 벨기에 출국시 체제비와 항공비를 초청한 당시 콘랕 아데나워 재단본부에서 비용을 모두 지출했다고 말했지만,

 

한겨레 신문과 인터뷰에서 유럽 체류비와 교통비는 지출했지만, 유럽행.유럽에서 한국행 비행기는 지불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밝혔다.

 

김기춘은 이처럼 입만 열면 거짓말이다. 이완구나 김기춘이나 별다르지 않고 쉽게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 자신들이 지지기반이 거짓말을 해도 지지를 해주는 그런 세력이기 때문이다.

 

 

권성동은 성완종 사면을 해준것은 노무현이고 책임은 문재인에 있다고 말했지만, 실지 성완종의 사면을 요구한 측은 경제계와 조중동을 비롯한 언론이였다. 그리고 마지막 사면은 이명박이 원한 것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당시 이명박 대통령인수위에 성완종이 들어간것은 잘못된 오해고 사퇴시켰다고 했지만, 성완종은 열심히 다음해 까지 열심히 활동했다.

 

노무현 NLL 포기 발언도 실제는 김정은이 자신들의 남방한계선을 포기하고 평화바다로 만들자는 제안을 했다는 것이 나중이 들어났다.

 

하지만, 그들이 그 것을 모르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일단 거짓말로 이익을 챙기고 보자는 심보일 뿐이다.

 

그리고 권성동이나 김진태처럼 거짓말을 하면 알아서 조중동을 비롯한 종편에서 확대 재생산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거침없이 거짓말을 해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한다.

 

이들 김기춘 권성동 김진태의 마지막 말은 아주 단순하다. 좌파빨갱이 척결을 위해서는 거짓말도 용서과 되는 것 아니가? 이들은 없는 간첩도 만들어내는 창의력을 가지고 선동밖에 없는 것이다.

 

우리도 더럽지만, 상대편도 더럽다 우리만 더려운게 아니다 물타기 그렇지만, 우리가 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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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추미애 세월호 추모집회 박근혜 구하기 전방위 난사 조선일보 다급한 이유는

 

조선일보는 최근 세월호 1주기 기념에서

 

세월호 유족이 박근혜와 만나 주지 않았다고 땡깡을 놓고

 

조선일보는 세월호 추모집회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세월호 추모집회를 탄압하는데 압장을 서고 태극기 문제를 걸고 넘어졌다.

 

 

조선일보는 성완종리스트에 친박계 인사들이 올랐을 때 박근혜 구하기에 나섰다.

 

첫번째는 성완종 리스트에 김기춘 2006년 9월 26 조선일보라는 것을

 

종편을 비롯한 조선일보에서 감추고 있었다가 다른 기사에서 2006년 9월 26 조선일보가 들어나자.

 

성완종 리스트에 있는 김기춘 2006 9 26 조선일보를 9 26일 성완종이 김기춘에게 전달한 날짜로 오인해서

 

조선일보는 김기춘과 인터뷰에서 김기춘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9 26일은 박근혜를 호위하고 벨기에 독일에 있었다며 성완종이 거짓말을 했다고 말했다가

 

경향신문이 9 26일은 그 날짜에 조선일보 기사를 보면 김기춘박근혜와 함께 독일에 있었다는 사실을 증명해 줄것이라는 증거라는 것이 밝혀졌다.

 

 

[이슈앤] - 조선일보 박근혜 구하기 측은 조선일보 마지막 발악 실패 이유는 - 조선일보 박근혜 삶 공통점

 

조선일보가 박근혜 구하기 실패를 하자. 이번에 조선일보는 예의 물타기 전술을 구사해서 성완종은 노무현정권 때 특별사면이 되었다며 소방수로 투입하였다.

 

 

 

 

이에 대해서 별다른 물타기 전술이 통하지 않았. 성완종은 여야 불문으로 친박뿐만 아니라 야당에도 돈을 주었을 것이라며 어떠한 증거나 팩트도 없이 기사를 만들었다.

 

그래서 조선일보는 검찰이 압수 수색을 하면서 여야 14명중 야당 8명도 있었다며 거짓 특종 보도를 했지만, 검찰은 조선일보가 허위사실을 말하고 있다면서 불쾌한 감정을 들어냈다.

 

또한, 조선일보 허위보도에 오른 추미애 의원은 조선일보가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조선일보를 명예훼손으로 고발한다고 말했다.

 

조선일보는 세월호 침몰 1주년에는 박근혜가 팽목항에서 나홀로 담화문을 발표한 것은 대한민국을 모독한 행위라며 전혀 사실과 다른 보도로 4월 재보선에 영향력을 미치도록 발광모드로 전환했다.

 

더불어 조선일보는 세월호 추모집회에서 태극기 태우는 사진을 내 보내며 세월호 추모집회를 희석시키고

 

세월호 추모집회를 불법적이고 반국가적인 행위로 만들어서 박근혜와 새누리당 구하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하지만, 조선일보가 태극기에 민감한 이유를 모르겠다. 한국인이 천왕폐하 만수무강을 기원하던 조선일보의 조국인 일장기를 태운 것도 아닌데 말이다.

 

물론 세월호 추모 집회에서 태극기를 태운 것은 잘한 것은 아니지만, 박근혜  대한민국이 아니듯이 태극기가 대한민국은 아니다.

 

단지 태극기는 정의롭고 정당한 대한민국을 상징하지 잘못된 정권이나 잘못된 애국을 상징하지는 않는다.

 

세월호 추모집회에 참여한 유족이나 이를 지지하는 사람들에게는 지켜주지 않는 조국에 태극기는 애국의 상징체가 권력의 상징이고 억압의 상징일 뿐이다.

 

조선일보를 비롯한 종편에서는 김일성 사진을 훼손한 자를 처벌하는 북한에 대해서 한심하다 말하고 김일성과 김정일 사진 훼손은 독재체계 붕괴조짐이라며 북한의 독재를 비난을 했다.

 

그런데 조선일보나 종편에서 태극기 훼손에 대해서 발광모드로 전환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다.

 

하기는 이들 조선일보를 비롯한 종편에서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자들이 없으니 어쩔 수 없기는 하다.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자들이 종편을 출연해서 그리 말하는 것도 이상하지만, 이상하니 그런 물에서 밥벌이를 하고 있겠지만 말이다.

 

물론, 2002년 월드컵 때 붉은 악마들을 빨갱이라고 몰아 세운 전력도 있고 태극기를 두른 모습에 알러지 반응을 보인 전력이 조선일보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을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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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일장기 김일성 만세 인공기 휘날리며 외친 조선일보가 남의 나라 일에 감나라 대추나라 하는 것도 좋아보이지는 않는다.

 

그리고 조선일보가 애국을 말할 정도의 정도를 걸었던 사실이 없는데 입으로만 애국을 말하는 것은 꼴불견이다.

 

조선일보 사주를 비롯해서 관련자들은 하나 같이 국방의무를 진 적이 없는 자들이 아닌가? 자신들 얼굴을 되돌아 봐야 한다.

 

조선일보가 박근혜 지지율이 바닥을 모르고 내려가니 똥줄이 탄 것은 알겠는게 마지막 발악도 적당히 해야 애교가 있는게 조선일보는 도를 넘고 있다. 조선일보의 모습은 난사수준을 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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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 귀국 성완종 사건 검찰 믿을 수 없는 또하나 이유

 

- 김기춘 일본 출국 박근혜 엿먹인 의료관광

 

김기춘은 성완종 리스트에 10만불을 받은 혐의가 있었으나

 

김기춘은 받은 성완종에게 돈을 받은 사실 없었고 부정하다 거짓말이 들통났다.

 

이때 조선일보는 김기춘을 구원하기 위한 공작펴다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이 공개 되어 조선일보와 김기춘은 개망신을 당했다.

 

성완종 비망록으로 명명된 스케줄에서는 김기춘이 청와대 재직시기에 만남이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 되어 김기춘은 자신은 성완종을 알지도 모르고 만난 사실이 없다고 해명했지만,

 

성완종 비망록이 공개 되어 김기춘의 거짓말은 또다시 들어났다.

 

이에 김기춘은 만난 사실은 있지만 돈은 자신이 냈다고 말했다. 과연 김기춘의 말을 믿어줄 사림이 있겠는가?

 

김기춘 뿐만 아니라 성완종 리스트에 오른 인물들 마다 거짓말을 하다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로 거짓이라는 것이 들어나자 변명하기에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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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앤] - 성완종 메모 덫에 걸린 김기춘 죽은 성완종 메모 산 김기춘 잡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힐까?

 

 

검찰은 김기춘 10만불을 받았더라도 공소시효가 지나 수사를 할 수 없다고 말했지만, 정치자금법에는 공소시효가 지났을지 모르지만, 뇌물죄나 포괄적 뇌물죄는 공소시효가 지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김기춘이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있는 중에 최소 3번 성완종과 만나 밥을 먹었고 이때 밥값이 누구에 의해서 지출 되었는지와 김기춘이 단순히 밥만 먹었는지 아니면

 

김기춘이 거짓말로 만남자체를 부정하는 것으로 봐서 뇌물을 받았거나 청탁을 받았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러니 검찰은 김기춘과 성완종의 관계를 밝혀야 할 책임이 있다.

 

김기춘은 성완종 리스트의 핵심인물인데 김기춘 2015년 4월 19 저녁 아내와 함깨 일본으로 출국했다.

 

 

 

 

왜 검찰은 김기춘이 대한민국 밖으로 나갈수 있도록 방기했는지 알 수가 없다. 만약, 김기춘이 증거를 인멸하거나 수사를 방해할 목적으로 출구했다면 망신을 당할 수 밖에 없다.

 

최소한 검찰이 할 일은 성완종 리스트에 올라 있는 인물들은 출국금지를 했어야 한다. 유병언 사태 때 유병언을 자유롭게 방기하는 바람에 유병언을 비롯한 일가족은 출국해서 아직까지 오리무중이였고 유병언은 생을 마감했다.

 

김기춘이 일본으로 출국하게 만든 것도 이상한 일이지만, 김기춘이 일본으로 간 이유도 석연치 않다. 김기춘은 아내가 병치레를 하는데 일본 병원에 예약을 해서 일본으로 출국했다고 했지만,

 

청와대 비서실장을 한 자가 대한 민국의 병원에서 병을 진단하거나 치료를 할 수 없어서 일본 병원을 찾았다면 박근혜가 말한 영리병원이나 의료관광사업은 김기춘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는 말이 된다.

 

 

김기춘 아내의 병도 고치지 못하거나 치료하지 못하거나 진단할 수도 없는 대한 민국 병원이나 의료 수준이라면 박근혜의 의료관광은 공염불이기 때문이다.

 

사실 보수를 자처하는 자들의 행태가 그렇다. 입으로는 안보를 말하지만, 행동은 자식들은 외국 국적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 병역비리에 연루된 경우가 많다.

 

오앗나무에서 갓끈을 메지말라는 말은 김기춘 출국과 귀국과정에 해당하는 말이다.

 

그런데 김기춘은 전혀 아랑곳 하지 않고 김기춘이 일본으로 출국한 대담함을 보여주고 검찰은 방기한 책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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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성완종에 잡힌 이유는 - 성완종 리스트 메모 데스노트 걸리면 다 죽는다

 

부제)  성완종 리스트 김기춘 잡은 이유는 채널 김기춘 구하기 꼼수 때문 

 

성완종 리스트가 채널 A단독 보도로 처음 알려졌다.

 

채널A 성완종 리스트 메모 공개는 사실 단독보도라고 하기에는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나오는 보도를 단독이라고 타이틀을 달 만큼 채널A는 언론으로서 개념이 없다.

 

그런데 채널 A 성완종 리스트에는 감춰진 진실이 있다. 김기춘 10만불 2006년 9월 26일이라고만 되어 있었다.

 

김기춘은 이를 보고 쾌재를 불렀고 김기춘은 자신은 2006년 9월 26일 독일 벨기에 박근혜 유럽 순방을 수행 했는데

 

물리적으로 2006년 9월 26일에는 국내에 있지도 않았으니 성완종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빠져 나가는 알리바이를 만들었다.

 

그런데 성완종 리스트에는 "김기춘 10만불 2006년 9월 26일 조선일보 독일 벨기에"라는 내용이 있었다.

 

채널 A는 단독 보다라며 언론 플레이를 했지만, 조선일보 독일 벨기에 부분을 삭제하고 공개한 것이다.

 

채널 A는 종편으로 박근혜를 위한 꼼수로 친박 김기춘을 도와주려고 했지만, 김기춘은 채널A를 믿고 알리바이를 완벽하게 만들었다고 했지만,

 

 

 

 

성완종은 경향신문과 전화 인터뷰에서 김기춘에게 롯데 헬스클럽에서 돈을 전달 했다고 하며

 

당시 김기춘이 박근혜 유럽순방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경비 10만불을 환전해서 김기춘에게 전달했다고 했다.

 

더군다나 성완종은 김기춘에게 돈을 전달할 때 수행비서가 돈을 가지고 갔고 전달은 자신이 했다고 했지만,

 

이 또한 김기춘은 자신에게는 수행비서가 없다면서 성완종이 소설을 쓰고 자신을 모략하는 것이라고 산사람도 살아야 하지 않느냐고 했다.

 

김기춘은 채널 A로부터 잘못된 기사를 바탕으로 솔직히 채널 A가 잘못된 기사를 송고한 것이 아니라 고의적으로 김기춘 구하기 언론공작을 했다고 하는 편이 빠를 것이다.

 

어쨌든 성완종 리스트를 보고 김기춘은 쾌재를 불렀지만,

 

조선일보 2006년 9월 26일은 경향신문 기자에게 김기춘이 2006년 9월 26일날 유럽에 있었다는 증거자료라고 말했다는 사실이 들통나서 김기춘의 거짓말이 뽀록난 것이다.

 

김기춘는 성완종이 죽었으니 확인할 방법도 없다는 듯이 거짓말로 위기를 넘기는 꼼수를 발휘했지만, 죽은 성완종이 꼼수를 쓴 김기춘을 잡아 버린것이다.

 

 

 

 

 

그런데 검찰은 이에 대해서 수사할 의지가 없다. 뇌물이 맞는데도 불구하고 공소시효를 넘긴 정치자금법 위반을 적용해서 수사할 의지가 없다고 표명했다.

 

검찰의 이런 행태는 친이라고 믿었던 성완종이 알고 보니 친박에 돈도 주고 몸빵까지 한 사실에 경악하게 되었고

 

친이를 잡으려다 친박을 잡게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으니 더 이상 수사할 의지가 없다는 것을 공공연하게 표방했다.

 

그렇더라도 이미 죽은 성완종 리스트로 인해서 친박들은 위기에 처했고 이를 구할 수 있는 자는 현권력에 한없이 약하고 정치권력의 개노릇을 해서 개검으로 인정된 검찰이 다시금 개가 되려고 하는 것이다.

 

성완종 리스트로 인해서 새누리당은 위기에 처했지만, 표면적으로 여유를 부리고 있고 친이는 위기감에서 벗어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문제는 다수의 사람들은 이미 검찰의 수사에 상관없이 친박게이트라고 인정을 하고 있고 홍문종에게 건너간 2억이 2012년 대선에 사용되었고 박근혜는 정치자금법 위반 뿐만 아니라 뇌물죄를 범했다는 사실이 들어났다.

 

그래도 박근혜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박근혜가 잘못한 것이 아니라 아랫것인 홍문종이 착복을 했거나 배달 사고를 냈거나 박근혜가 돈을 먹었고 돈선거를 했다면 상대편도 했을 것이라고 위안을 삼고 같이 진흙탕 싸움을 하자고 달려들고 있다.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기 직전 주변에 4년 전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대표 경선에 나섰던 홍준표 에게 1억원을 건넸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사정당국과 경남기업 관계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성완종 전 회장은 최근 복수의 측근들에게 2011년 5~6월께 홍 지사에게 전달하라며 경남기업 ㅇ 전 고문에게 현금 1억원을 줬다고 말했다. 2011년 7월 초 새누리당 당대표 경선에 쓰일 선거자금을 당시 국회의원이던 홍준표의 의원회관 사무실로 들고 가 직접 전달하게 했다는 것이다.

 

 


검찰도 경남기업 수사 과정에서 ㅇ 전 고문에게 전달된 수상한 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남기업 관계자는 최근 검찰에 소환돼 “성 전 회장이 현금 1억원을 마련해 ㅇ 전 고문에게 전달하라고 지시했는데, 당시에는 그 돈이 어디에 쓰이는지 몰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ㅇ 전 고문을 잘 아는 정치권 인사는 “당시 홍준표가 먼저 성완종 전 회장한테 1억원을 요구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 당대표 경선을 앞둔 상황이니, 용도야 뻔한 것 아니었겠나”라고 했다.

 

 

 

<한겨레>는 홍준표의 반론을 듣고자 연락을 했으나, 홍준표 쪽은 “지금 (지사님과) 전화 연결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어쟀든 성완종 리스트로 홍준표는 SMS 계정을 삭제하고 잠수를 탔고 홍준표 측근은 돈을 받은 것을 인정해버렸다.

 

홍준표는 측근이라 하고 돈을 중간에서 먹는 사람들이 많다고 했지만, 증거가 될 수 없는 변명이라는 사실을 홍준표 자신이 잘 알고 있는 것이다.

 

그래도 홍준표는 검찰이 수사할 의지가 발동하지 않는 이상에는 멀정할 가능성이 높다. 홍준표 국민소환을 검토하는 경남사람들에게는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국민소환제로 홍준표를 끌어내릴 수 있는 가능성은 홍준표가 지사로 있는 시골 75%가 재벌의 자식들인 경남에서는 낙타가 바늘귀를 통과하는 것 만큼 어렵다.

 

선관위나 검찰에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하는 방법이 최선이다.

 

문제는 김진태 검찰총장이 이사건을 팔 생각도 의지도 없다는 사실이다. 김진태가 자신도 친박인데 살아있는 권력인 친박에 박근혜의 목에 방울을 달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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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종 메모 덫에 걸린 김기춘 죽은 성완종 메모 산 김기춘 잡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힐까?

 

부제) 김기춘 구하기 실패한 조선일보, 성완종 메모 덫 김기춘 알리바이 벗어날 수 있을까?

 

성완종 메모로 떨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특히 성완종 메모 리스트에 올라간 홍준표는 자신은 친박도 아닌데 왜 올라갔는지 모르겠고, 돈을 받을 만큼 친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홍준표는 자신의 이익된다면 친박도 하고 친이도 하고 중구난방이었다.

 

하지만, 홍준표가 대표 경선 과정에 있을 때 성완종은 홍준표에 잘보일 필요가 있다.

 

홍준표 뿐만 아니라 당시 정치권에 입문하려고 노력했던 성완종으로서는 물을 데야 했다. 

 

한마디로 약을 쳐놓아야 했고 홍준표도 경선과정에서 과열된 경쟁으로 자금이 필요했을 가능성이 높다.

 

홍준표가 성완종이 필요하다고느끼거나 홍준표가 필요할 것 같으면 돈이 오가는 것이다.

 

 

돈은 친하지 않을때 뇌물로 주는 것이다. 성완종 메모는 말을 하면 할 수록 수렁에 빠지는 묘한 매력이 있다.

 

경남기업 성완종은 자살하기 전에 친박과 성왕종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8인에 대한 메모를 작성하였고 유서를 남겼다.

 

경남기업 성완종 유서의 내용은 자세히 알려진바 없으나 성완종 유족은 단편적으로 가족에 관한 내용과

 

성완종이 사망한 후 장지를 성완종 어머니의 선영 옆에 묻어 달라는 유언과 함께 성완종이 그 동안 이사로 있던 서산장학회 장으로 해달라는 유지에 따라 장례절차를 밟고 있다.

 

경남기업 성완종 메모에는 김기춘, 허태열, 홍문종, 홍준표, 유정복, 부산시장, 이병기, 이완구가 언급되어 있다.이들은 모두 친박으로 분류되는 인사이다.

 

경남기업 성완종은 사망직전 새벽 경향신문과 전화인터뷰를 통해서 김기춘에게 한화를 달러로 교환해서 10만불를 전달했다고 폭로 했고,

 

 

박근혜 초대 비서실장인 허태열에게는 2006년 새누리당 전신에서 치뤄진 박근혜 이명박 대통령 후보 경선에 즈음해서 7억을 전달 했고 허태열의 소개로 성완종은 박근혜를 만났다고 했다.

 

당시 경선과정이나 2012년 총선과 대선에 즈음에서 성완종은 허태열과 함께 자주 박근혜의 동선에 잡히는 경우가 많았다.

 

 

허태열은 성완종이 친박이 아니라고 했지만, 박근혜 측근이 아니면 자주 박근혜의 동선에 잡힐 이유는 없다.

 

김기춘은 조선일보와 인터뷰에서 김기춘은 성완종이 2006년 9월 26 10만불 메모는 잘못이라고 알리바이를 댔다. 김기춘의 알리바이는 완벽하다.

 

김기춘박근혜 2006 9월 23부터 10월 초에 있었던 독일과 벨기에 방문일정에 동석을 했으니 김기춘의 말이 사실이 되어 성완종 메모의 진위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었다.

 

하지만, 경향신문에 의하면 2006 9 26에 전달한 사항이 아니고 추후 2006년 9월 26 독일에서 박근혜와 같이 찍힌 김기춘의 사진을 이야기한 것이고 자신의 주장을 증명하는 근거로 사용한 것이다.

 

 

 

그러니 김기춘이 주장한 나는 2006년 9월 26 박근혜와 같이 독일에 있었는데 같은 날 롯데 호텔 헬스장에서 만날 수 없으니 성완종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면 성완종이 죽어서 어쩔 수 없지만

 

살아 있는 사람도 억울함을 호소한 것은 반대로 성완종이 죽었기 때문에 성왕종과 김기춘의 말을 증명할 수 없다는 점에서 반박한 것이지만 현재까지는 김기춘의 말보다는 성완종에게 신뢰가 가는 것은 당연하다.

 

김기춘은 자신은 롯데 호텔 헬스클럽 회원 인 것은 맞지만 수행비서를 대동한 일이 없고 당시 수행 비서도 없었는데 헬스장에 수행비서를 데리고 갈 수 있겠는냐고 반박했다.

 

하지만, 성완종은 김기춘이 수행비서를 대동했다는 말을 한적이 없다. 성완종은 돈을 수행비서가 가지고 갔고, 만나서 돈을 건내 준 것은 성완종 자신이라고 말한 것이다.

 

더불어 기김춘은 당시 야인이라는 말에 당시 17대 국회의원 인데 무슨 야인이냐고 반박했지만, 박근혜를 수행할 만큼 국회위원 보다는 박근혜 호위무사로 활동한 것도 사실이고 성완종의 야인의 야당의원이란 뜻이라면 별다른 반박의 근거도 없다.

 

 

 

성완종이 김기춘이 롯데 헬스클럽 회원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고 김기춘을 롯데호텔 헬스클럽에서 만났겠는가?

 

김기춘은 성완종과 만남이 있었는지는 알려주지 않고 단지 2006년 9월 26 만나지 않았다고만 했을 뿐이다. 반면에 성완종은 김기춘을 롯데 호텔 헬스장에서 만났고 돈을 주었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날짜도 2006년 9월 26이라고 특정하지도 않았다.

 

박근혜가 독일 벨기에 방문이 언론에 알려진 때는 2006 9 14 경이다. 박근혜 여의도 사무실 개 소식에 2006년 9월 23부터 10 1일 예정으로 독일 및 벨기에 방문일정이 공식화 되었다.

 

김기춘이 알리바이를 확실히 할려면 2006 9월 경 성완종과 만남이 있었는 지를 밝혀야 한다는 말이다.

 

성완종은 당시 한화를 달러로 환전해 주었다고 했으니 환전기록이 남아 있을 것이고 성완종은 수행 비서를 대동해서 돈은 수행 비서가 들고 갔으니 당시 수행비서가 알리바이를 증명해 줄 것이다.

 

만나긴 만났는데 돈은 받지 않았다는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미 김기춘은 성완종이 놓은 메모 덫에 걸렸다.

 

김기춘 2006년 9월 26 만날 수 없다고 알리바이를 말하는 순간 다른 때는 성완종과 만났다는 말을 간접증언하고 있기 때문이다.

 

죽은 제갈공명이 산 사마중달을 이겼듯이 너무 잔머리 굴린 김기춘이 죽은 성완종에 완패한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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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담배 도입 논란 후 저가담배 도입 검토 철회 새누리당 유승민 꿩먹고 알먹고?

 

저가담배 도입 논란 검토 발언으로 인해서  새누리당 유승민이 화제에 올랐고, 새누리당은 후폭풍에 휩싸였다.

 

저가담배 도입 논란 후 저가담배 재 검토 발언이 나온 이유는 지지자들 이반 때문이다.

 

처음 담배값 인상의 명분은 국민의 건강 증진 특히 저소득, 노인층에 대한 보건과 담뱃값으로 인한 상대적인 소득 감소를 줄이고자 하였다.

 

물론, 내심은 부자감세를 부자증세가 아닌 박근혜가 말한 비정상의 정화의 길을 놔두고 간접세 특히 중독성이 강한 담배값 인상으로 세수를 증대 시키겠다는 꼼수겠지만 말이다.

 

연말정산은 중산층 서민에게 불리한 상황이여서 노인층, 저소득층에게는 남의 집 불구경 일 뿐이였다. 그래서 저소득 노인층에게 연말 정산 환급금이나 연말정산 소득공제, 연말정산 추가납부에 민감한 상황은 아니다.

 

그런데 담배는 저소득에서 고소득까지 민감한 사항이고 특히 저소득 노인층에게는 가장 생활 경제활동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

 

담뱃값 인상으로 인해서 새누리당 지지기반의 절대 다수인 저소득, 노인층들이 지지를 철회하는 상황에 봉착한다. 그래서 유승민과 새누리당은 저가 담배 검토라는 무리수를 들고 나왔다.

 

 

하지만, 부메랑이 되어 늙으면 죽어도 좋다는 말이냐? 저소득 층은 건강이 나빠도 되는 것이냐는 비아냥을 들었다. 그래서 슬그머니 유승민은 아이디어 차원이라고 한발 물러났다.  그렇다면 새누리당 절대 지지세력이 노인층 저소득층, 학력이 낮은 층에서도 저가 담배 검토가 불이익을 받았을까?

 

 

 

 

절대 그런일은 없다. 자신들 노인층 저소득 층, 학력이 낮은 층에 저가담배를 공급하겠다는데 싫어할 사람은 한사람도 없다. 청명에 죽으나 한식에 죽으나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이 곱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들은 담배가 해롭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위안을 삼을수 있는 것이 담배고, 담뱃값이 인상되었을 때 가장 괴로운 층이 노인층, 저소득 층이다.

 

소득에서 담뱃값이 자치하는 비중이 절대적으로 상승하였는데 저가담배 검토를 하는 순간 싫어할 이유가 없다. 그들은 늙은 사람은 미래세대의 주인인 젊은 사람들을 위해서 투표를 해달라는 말에 부화가 나서 날리 부르스를 추지만 자신의 건강을 해치는 담배를 공급하겠다는 새누리당에는 열광하는 것이다.

 

일단, 새누리당 유승민으로 인해서 노인층 저소득층은 새누리당이 자신들을 위하는 정당으로 다시 인식을 한 것이다.담뱃값이 지금보다 더 인상되던 그대로 이던 인하되던 상관이 없다. 자신들을 위한 정책을 생각했다는 것만으로도 말이다.

 

그들은 박근혜가 잘못한 것이 있는가? 박근혜는 잘했는데 아랫것들이 도와주지 않아서 국가가 개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정부관료가 새누리당도 속이고 박근혜도 속였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비판의 대상은 졸지에 박근혜와 새누리당에서 박근혜를 속이고 새누리당을 속인 공무원에 화살이 가는 것이다.

 

유승민의 저가 담배 검토 철회는 한다로 꿩먹고 알먹고라는 뜻이다. 새누리당은 저가 담배를 검토했는데 새정치민주연합이 반대해서, 관료가 반대해서, 여론이 반대해서 어쩔 수가 없다로 저가 담배 검토 아이디어 차원이였다는 말로 해결이 되는 것이다.

 

자신들은 자신들 지지기반인 노인층, 저소득층에 할만큼 했다고 생색내기를 하고 자신들은 잘못이 없어요로 끝냈다. 특히 지역구 경북 대구 유권자 특히 이곳 노인층에게 유승민은 자신은 당신들을 위해서 저가 담배 검토를 했는데 작게는 당에서 반대하고, 야당이 반대하고 언론이 반대해서 어쩔수가 없었다. 그러니 새누리당,박근혜를 봐서 지지하지 말고 나 유승민을 봐서 계속 지지해 달라고 호소한 것이다.

 

사실 담배 중 저가 담배를 출시할 이유는 없다. 지금 오른 담배가 2,000원 2,500원 하던 담배와 하등 질적으로 나아진 면이 없다. 단지 담뱃값만 올랐을 뿐이다. 그 몇몇 제품인 디스나 디스플러스 중 하나를 이름만 바꿔서 낮은 가격에 출시하면 된다. 봉초담배던, 저가 담배를 새롭게 만들 필요도 없는 것이다.

 

새누리당에서는 노인층 저소득 층을 대상으로 바우처 제도를 시행해서 담뱃값을 월별로 보정해주는 아이디어까지 냈다고 한다.

 

바우처제도가 도입되면 저소득층에게는 공돈이 생기는 것이다. 저가담배 출시보다는 한결 나은 정책인 것은 사실이다.

 

저가담배를 별도로 노인층이나 저소득층만 살 수 있는 아이디어는 노인층, 저소득 층이 담배를 구입하고 젊은 층에게 팔아먹는 알바만 양성하고 담뱃값 인상으로 세수증대 효과가 사라지고, 지하경제만 활성화 될 수 없어 악순환의 연속이다. 어떤 정책을 내던 고소득 층에게는 문제가 될 것이 없다.

 

여성의 명품이나 남성의 자동차가 자신의 부를 상싱했고 남들과 다름 을 나타내는 또다른 기호식품이 담배로 남들과 다른 차별화 전략의 지위를 나타내는 권위의 상징이 될 뿐만 아니라 인심쓰기 좋은 물건이 담배이고, 더나가 해외 출입시 면세점에서 담배를 수시로 구할 수 있는 구조이니 나쁠 것도 없다.

 

문제는 담배 중독으로부터 해방시키겠다는 원래 취지는 잊어버리고 담뱃값을 보전해주겠다는 발상까지 하고 있으니 얼마나 자신들이 지지기반을 생각하고 있는가? 표라면 양잿물도 마시는 정치양아치와 이를 양산하는 눈이오나 비가오나 투표장에 오는 노인층 기반 새누리당으로서는 할 수 있는 최선일 뿐이다.

 

반면에 분노 하지만 투표장에 오지는 않는 젊은 층을 기반으로한 새정치 민주연합은 답이 없다.

 

이런 면에서 새정치 민주연합은 배워야 할 것이 많다.지지지를 위해서라면 독약 살돈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저가담배 도입 논란을 잠재우는 방법은 담뱃값 원상회복만이 길이다. 하지만 절대로 새누리당은 할 생각이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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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담배 검토 새누리당 자가당착 지하경제 활성화 공햑 비아냥? 저가담배 검토 철회가 답

 

저가담배 검토 이유는 너무나 단순하다. 새누리당 지지자를 위한 꼼수다.

 

새누리당 국산 저가담배 검토 이전 담배 인상으로 건강증진을 목표로 한다고 이야기 했다.

 

하지만 새누리당도 알고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은 건강 증진과 국산 저가담배 검토 인상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 지지자들 이탈 방지하고자 하는 꼼수로 노인용 저가담배 검토 라는 설 민심살피기 꼼수일 뿐이다.

 

국산 저가 담배 검토는 새누리당 기반인 노인 지지층과 저소득 층에게 건강증진보다는 일찍 죽으라는 것이냐는 비아냥 만 듣고 있다. 새누리당 정책으로 인해서 보건의료만 증가하게 생겼다. 폐암 등 저가 담배 검토로 보건의료비 증가는 건강보험료 폭등으로 이어질 것이다.

 

그래도 새누리다 당이 저가 담배 검토하는 이유는 당장의 표계산에 기인한다. 새누리당이 언제 국민의 건강에 신경이나 썼나 표만 되면 독약이라도 먹여야 하고 먹어야 한다는 극히 새누당스러운 결정이다.

 

문제는 무관세로 들어오는 담배가 있는가 하면, 의도하지 않게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되기 있다는 것이다. 박근혜 창조경제로 부가가치가 창출되고 있다. 박근혜의 대선 공약에서 지하경제 양성화를 지하경제 활성화를 이야기해서 박근혜의 짧은 지식을 까발려졌지만 진짜 지하경제 활성화를 할줄 몰랐다.

 

밥상머리에서 노인용 국산 저가담배 검토 안주가 올라와야 비리 자판기 이완구 총리가 안주감에서 멀어지는 수 일뿐이다.

 

저가 담배 검토 이전 담뱃값 인상을 하기 전 정부에서 시뮬레이션 결과는 평균 단가 4,000원으로 인상했을 때 금연을 하는 사람이 극 소수고 세수 증대만 최대 5조까지 늘릴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1,000원을 올리면 세수는 그보다 적고 더 2,000원 보다 더 올리면 세수는 어쩔 수 없이 금연할 수 밖에 없는 저소득 층이 생긴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근혜와 새누리당은 2,000원 인상을 선진화법에 저촉되지 않는 연말결산 정국에서 건강목적인 아닌 세입세출 관련 법률안으로 상정한 것이다.. 선진화법은 연말결산 정국에서 세입세출관련 입법은 국회의장의 직권상정으로 국회 본회의에 상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새누리당이 의회를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이완구 같은 저질 비리자판기 총리가 탄생한다. 마찬가지로 직권상정을 하면 새누리당에 의해서 선진화법의 보호를 받고 통과가 가능한 것이다. 이는 모두 새누리당 보다는 비판과 비난을 하는 젊은 층의 잘못이다. 누가 비판만 하고 적극투표를 하지 않는 사람을 위해서 떡을 주겠는가? 지들 먹을 것도 없는데 말이다.

 

다시 말하면 젊은층이 만든 괴물이 현재의 새누리당과 박근혜. 현재의 모든 문제는 정치무관심 젊은층이나 비판만 하지 선거에는 관심 없는 젊은층의 자업자득인 측면이 있다. 울지 않는 새에게 먹이를 주지 않는다. 이는 고금의 진리다.

 

어쨌든, 저가형 담배가 출시되면 어떤 상황이 발생할까?

 

일단 노인들을 위한 저가형 담배가 생긴다면 담배 판매점 앞에는 노인들이 장사진을 이룰것이다 노인들이 젊은이들을 위해서 알바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새누리당과 박근혜를 비판하자면 노인일자리 창출이 되는 새로운 창조경제가 만들어 진다.

 

실제 경제 활동을 하고 있으나 노동 실업률 통계에는 잡히지 않는 주당 15시간 미만의 비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과 노인들의 일자리 창출이 되어 실업률은 감소할 것이다. 물론, 비정규직을 양성하는 효과도 발생하지만 말이다.

 

노인 일자리 창출이 되었다고 노인들이 새누리당과 박근혜를 지지할 것이다. 자신들에 이득이 생기는데 새누리당과 박근혜를 미워나 하겠는가? 애초에 담뱃값 인상으로 폭발한 저소득, 저학력 층이 지지기반인 새누리당으로 저가형 담배 판매는 꿩먹고 알먹기가 된다.

 

알고 보며 조삼모사의 정형을 보여주는 것이지만 말이다. 싸게 사서 피고 싸게 사서 파니 일자리 부족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새누리당 지지자들에게는 더 이상 바랄 것 없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 폐지를 팔아서라도 돈을 벌고 있는 것은 박근혜박정희 때문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들이 지지하는 정당이니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는 정책이다.

 

지금 담배값 인상으로 인해서 면세점에서의 담배판매는 호황을 누리고 있고, 똑같이 건강증진에는 하등 상관고 위해한 전자담배 판매량이 급증하고 봉초담배가 다시 나와 기존 담배 판매량을 위협하고 있다.

 

이제 면세점 담배 뿐만 아니라 일반 담배소매상에서도 호황을 이루지 않을까? 더군다나 박근혜는 지난 대선 에서 지하경제 활성화를 약속했다. 지금까지 박근혜가 유일하게 지킨 공약이 지하경제 활성화였다. 모든 돈은 지하로 숨어 들었으니 이 또한 박근혜의 정책에 기인한다.

 

노인들이 담배를 싸게 사서 팔면 그 돈은 어디로 흘러 들어 갈까? 당연히 집계에 잡히지 않는 지하경제로 흘러들어 간다. 한보루 팔면 최소 5,000원을 남길 수 있는 장사는 요즘 시대에 시급알바의 최저임금 5,580원 보다 많다. 나이 많은 부모가 없는 사람은 서러워서 살수 있겠나 부모형제 조부모를 총동원하지도 못하는 1인가구나 결손가족은 노인이 있는 다가구 세대를 부러워 해야 하지 않을까?

 

지하경제로 흘러간 돈은 세금이 없으니 정부는 세수결손으로 다시금 시민들의 돈을 털려는 간접세 인상을 하거나 또 다시 담뱃값 인상으로 세수결손을 채우고 세금인상은 없다고 소리칠지도 모른다. 악순환이 시작된 것이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박근혜에 대한 호감도가 박근혜 박정희 모녀의 호감도를 합한 %노무현의 호감도보다 낮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사실 박근혜를 지지한 다수의 사람들은 박근혜를 지지했다기 보다는 박정희와 육영수의 딸이라는 단 하나의 이유로 지지했던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박근혜에서 박정희육영수를 지우고 나면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런데 자기 주머니에서 건강증진이란 허울 뿐인 명분으로 세금폭탄을 날린 박근혜를 지지할 어떤 이유도 없다. 박근혜 때문에 20만원의 노령기초연금이 나온다고 좋아하던 노인들이 담뱃값으로 그 보다 월등히 많은 세금폭탄 조삼모사를 발사했는 데 그전에는 모르다가 실질적 타격이 생기니 지지를 철회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겠나?

 

사실 20만원 노령기초연금도 알고 면 실제 2016년이 지나면 법률적으로 자동 인상되어 20만원이 넘는 노령기초연금이 나온다는 사실도 모르는 사람들이 박근혜 때문에 노령기초연금이 늘어난다고 지지했었지만 말이다. 20만원이 지급되기 이전에 지금 노령기초연금을 받는 사람들 다수는 10여 만원 미만의 지원을 받고 있었다.

 

담뱃값 인상 전 하루 1갑 피는 사람들에게서 담배로 인한 세금은 월 6만원 정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똑같이 담뱃값 인상으로 하루 갑을 핀다면 12만원의 세금을 더 내게 생겼다 웬만한 봉급생활자 소득세보다 많이 낸다 이에 좋아할 사람들은 없다. 담배는 중독성이 심해서 끊겠다고 결심을 하고 실제 담배를 끊은 사람들은 6%도 안 된다는 것은 지난 통계가 증명하고 있다.

 

어쨌거나 새누리당은 자신들의 지지기반을 위해서 충실한 행동을 하고 있다. 잘못된 정책을 철회하기 보다는 지지자를 위한 일자리 창출 본받을 만 하지 않는가? 그 것이 조삼모사가 되었던 말이다.

 

오히려 새누리당 지지자들은 더 충성할 지도 모르겠다. 폐지를 줍으며 생활한 것도 박정희 박근혜 때문인데 이번에도 박근혜 때문에 노인층일자리를 확충하겠다는 대선공약도 지킬 수 있는 일자리도 생기고 부수입도 생겼으니 말이다. 그 들은 박근혜 반자이를 외칠지 모르겠다.

 

끊임없이 손해를 보면서도 투표장에는 얼씬도 하지 않는 정치 무능인 젊은 층의 자업자득이니 그들에게 위로를 보내고 싶지만 그들로 인해서 손해를 보는 다수는 누구에게 하소연해 하는 가 말이다. 제발 남에게 피해를 주는 민폐는 끼치지 말자. 간접 흡연 피해보다 심한게 남의 지갑에서 돈을 빼앗는 행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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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방송사고 넘는 비현실 환타지 복수극, 작가가 감춰둔  메시지는

 

펀치 방송사고는 실시간 생방송 드라마가 가져온 파국이었다.

 

만약 펀치방송사고가 없었다면 좋았겠지만 그런데 펀치 방송사고로도 펀치의 극적 완성도를 무너트리지 못했다. 오히려 펀치 방송사고로 인한 여백으로 조강재 형량이 몇년인가? 하는 시청자 의문부호를 가지게 되었다.

 

펀치 방송사고는 오히려 펀치의 미스테리 미완결로 시청자로 하여금 여운을 남기게 했다. 우연한 펀치 방송사고가 흥행에 도움이 된 아이러니한 상황으로 몰아갔다.

 

 

SBS 월화 드라마 펀치 경수 극본의 야심작으로 또한 번 커다란 한획을 그었다고 할 수 있다.

 

펀치 등 박경수 작품들은 언제나 극에 몰입을 하는데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믿고 보는 드라마다.

 

펀치는  일반 드라마 같지 않게 극 리얼리티를 추구하고 신과 신사이가 빈틈이 없을 정도로 촘촘한 얼개로 이뤄졌다.

 

할아버지 때부터 법조계에 입문해서 법조계의 커다란 자취를 남긴 가문의 일원으로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 승승장구를 하며 가장 깨끗할 것 같았던 윤지숙은 아들의 병역비리에 발목이 잡혀 비리를 감추려 결국에는 한때 자신의 충실한 수하이고 믿었던 신하경의 목숨을 빼앗으려 한다.

 

반면에 이태준과 박정환은 개천에서 용난 케이스로 배경이 없고 밀어주고 끌어주는 동아줄이 없어 남을 밟지 않으면 생존경쟁에서 이길수 없는 현실을 자각하고 끊임없이 타인을 밟고 올라간다.

 

윤지숙은 끊임없이 비리 검찰인 이태준을 검찰에서 몰아내려 하지만 이태준의 반격을 받고 위기에 몰리기도 하고 적인 이태준과 한몸이 되어 박정환 신하경을 없앨 궁리를 한다.

 

윤지숙 이태준을 검찰에서 몰아내는 것 만이 검찰을 깨끗하게 하는 일이라며 박정환 신하경 이호성을 끌어들이려 하지만 박정환 신하경 이태준 윤지숙을 동시에 검찰로부터 없앨 버릴 악으로 규정한다. 신하경이 윤지숙을 악으로 규정해서 없앨 적으로 선정하는 것도 이상하다. 가장 악한 이는 박정환이니 말이다.

 

이태준도 처음부터 비리 검찰이 아니였을 것이고, 이태준의 개가된 박정환 또한 처음부터 비리 검찰은 아니였다. 이호성 또한 처음부터 비리검찰이 아니였다. 오히려 이태준 박정환의 반대편에서 신하경을 위하는 사람이였다.

 

이호성은 자신의 힘이 부족함을 느끼고 이태준을 몰아내는데 윤지숙의 힘을 필요로 해 윤지숙의 개가되기로 한다. 이호성이 처음에 비난한 박정환이 되는 것이다.

 

 

 

비리검찰 박정환은 아내 신하경이 이태준으로부터 팽을 당하자 대의를 위한다는 명분보다는 가족을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주군이였던 이태준의 등에 칼을 꼽는다. 이에 반대하는 세력인 윤지숙 또한 박정환의 칼에 남아나지 않다.

 

펀치는 처음부터 약자는 강자의 먹이가 되고 법은 멀리 있고, 법을 지키는 자들로부터 끊임없는 패배를 맛본다. 박정환, 신하경 또한 권력 앞에 패배만을 맛보고 마지막 피니시 펀치로 이태준, 윤지숙을 몰아낸다. 하지만, 신하경도 법으로 윤지숙 이태준을 상대하려고 하지만 윤지숙과 마찬가지로 편법으로 이태준 윤지숙을 몰아낸다.

 

법이란 이름의 폭력이 난무하는 검찰청 내부를 사실처럼 꾸민 것이 펀치가 가지고 있는 장점이라고 하겠다. 문제는 펀치에는 정상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없다. 단지 박정환의 동생의 남편으로 점찍은 단 한사람을 빼고 나면 말이다. 모두다 법을 앞세우지만 법의 심판은 타도의 대상에게만 적용이 된다.

 

끊임없이 펀치에서 법은 누구에게나 평등하고 동등해야 한다고 말을 한다. 하지만 법의 평등은 오직 경쟁자를 치는 도구이자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 너에게만 법의 준엄한 심판이 있을 뿐이다. 이완구 총리가 공무원을 대상으로 기강을 잡겠다고 나서는 상황도 펀치에서 보여준 모습과 같다.

 

 그 어떤 공무원 보다 가장 비리가 많은 이완구가 법이란 칼을 휘두르며 공무원 조직을 장악하고 기강을 잡겠다고 나선다. 이를 본 공무원들의 생각은 어떨까? 공무원들은 정년이 보장된 직종이고 낙하산 총리는 내년 2016 1월이면 끝나는 초단임 총리임을 누구라도 알 고 있다. 그러니 공무원 들이 앞에서는 머리를 조아리지만 뒤에서 이완구에게 신뢰를 하지 않을 것이다.

 

 

어쨌든 펀치는 이런 사회 현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펀치에는 착한 사람이 없고 선한 사람 정의의 편에선 사람도 없다. 그저 적을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다는 단 한가지 적자생존의 도시밀림의 전쟁뿐이다. 공통으로 흐르는 것은 자기애와 가족애뿐이다.

 

윤지숙은 직접적인 범죄가 없다. 단지 시어미가 손주를 위해서 저지른 병역비리를 감추고 아들을 지키고자 하는 것 뿐이다. 이태준에 비해서 복수를 하는 박정환에 비해서 윤지숙은 전혀 악이 아니다. 오히려 가장 선한자 축에 속한다. 그런 의미로 악당이 가족을 지키려는 드라마 일 뿐이다.

 

그런데 그곳에서 우리는 한쪽은 주인공편이 된다. 우리는 펀치를 보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현실에서 이뤄지지 않는 대리만족을 드라마를 통해서 볼려고 한다. 많은 드라마가 현실에서는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대리만족을 하고자 하는 판타지만 있다. 펀치는 일반 연애드라마와는 다르게 법률드라마로 포장만 했을 뿐이다.

 

어찌보면 일반 드라마에서는 개연성 있게 선한자가 이기는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펀치에는 선한자가 이기는 권선징악이 없다.

 

단지 펀치는 누가 더 강한 펀치를 가지고 있는가? 누가 더 강력한 피니쉬를 날릴 숨은 필살기를 가지고 있는가에서 결말이 난다. 이호성은 윤지숙에서 모두 갖췄으면서 왜 윤지숙 당신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버릴 줄 모르고 남의 희생만 강요하냐고 타박을 한다. 

 

이호성은 단지 윤지속에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시청자에게 보내는 메시지이지 않을까? 왜 당신들은 자신을 희생하지 않고 끊임없이 타인에게 자신들이 추구하고자 하는 바를 하도록 강요하는가 하고 말이다.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산다고 한다. 박경수는 이 말을 이호성의 입으로 통해서 하고 싶었는지 모른다.  

 

 

펀치는 승자도 없고 패자도 없는 우리에게 보내는 당신들이 나서야 할때라고 말하는 것 같다.

어쨌든 내면을 보던 겉보기를 살펴보던 펀치는 근래 공중파에서 하는 드라마 중에서 군계일학인 것만은 부인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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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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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청와대 부실의 모든 책임은 김기춘 부터 시작된 참사

 

김기춘 사임과 이완구 국회통과 과정은 화룡점정이였다. 이완구를 국무총리 내정자로  결정했을 때에도 가장 기본적인 인사검증은 없었다는 것이 새정치민주연합의 진성준으로 부터 들어났다.

 

이완구 국회 통과 과정 국세청, 국방부 등에 이완구 내정자의 기초 자료를 청와대가 요구했는가 여부를 질의 했을 때 모든 기관들이 청와대로 부터 이완구에 대한 검증을 요구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완구 국회통과 과정 이완구는 비리자판기가 되었고 인사참사의 결정판이 되었다. 일반 회사에서도 박근혜의 청와대 처럼 일 처리를 하지 않는다. 박근혜는 이완국 국무총리가 국정경험이 풍부하니 국정을 잘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비리전문가 이완국 국회통과  일련의 과정는 박근혜의 발목을 잡고 대한민국의 미래의 발목을 잡을 것이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의 말을 듣는 사람들은 비리경험이 풍부해서 국정을 잘한다는 말 인가? 라고 말이다. 국정 운영을 잘하려면 비리자판기 수준이되어야 하는 구나 비리를 많이 할 수록 정부의 최정상 부에 올라갈 수 있는 것이 박근혜정부에서 능력이라고 말이다.

 

비리전문가가 이완구가 국회통과를 했을 때 국가를 국가로 불리울수 없고, 국회를 국회로 불릴 수 없는 것이다.

 

김기춘은 이번에도 경질되지 않고 청와대에서 버티고 있다. 그 동안의 청와대 논란은 김기춘으로 부터 시작된 경우가 많다.

 

특히 청와대 사정기관으로 민정 정윤회 문건 파동의 십상시로 부터  박관천, 조웅천 등의 보고를 누락하고 청와대 지라시라 읽고 검찰은 대통령 기록물을 양산하게 만들었다

 

더불어 청와대 살림은 이루 헤아릴 수 없는 부정의 끝을 치달았다. 비서실장으로 서 자격이 의심스러울 정도 었다.

 

김기춘은 유신의 마지막 주구였고, 헌법이라고 할 수도 없는 지라시 수준의 헌법을 만드는데 일조하기도  했었다. 한마디로 김기춘은 유신잔당이었다.

 

그런 김기춘박근혜는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임명을 하였다. 박근혜가 인사를 하는 기준은 국가를 자신의 가정을 꾸미듯 하였다는 것이다. 박정희 사진을 들고 흔드는 년놈들만 주위에 포진시키는 짓 등 말이다. 한마디로 과거회기형 인사가 시대상과 맞지도 않았다. 19세기 20세기 세계관을 가지고 있는 인물들이 21세기 대한민국을 다스리는 지랄같은 일 말이다.

 

당연히 수 없는 논란을 만들어 내었다. 그런데 이번 알려진 차명진 장명진 사건은 김기춘이 청와대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명확하게 들어났다.

 

지난날 우리가 남이가의 김기춘은 청와대 뿐만 아니라 내각의 주요 인사를 비롯해서 대한민국 권력서열의 상층부를 김기춘과 밀접한 영남인사로 채웠다. 그동안 내각의 인사참사는 김기춘의 인사검증 실패에 기인한 것이다.

 

어떤 청와대 민정파트 담당자는 사정을 하고 검증을 하기도 전에 청와대가 인사를 내정하고 발표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았다고 하는 것은 그동안 널리 알려진 사실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청와대 인사참사는 김기춘으로 비롯되었다는 것이다.

 

김기춘차명진에 전화를 걸어서 국방부 방위사업청장을 해줄 것을 요구했다는 것이다.

 

전화내용을 들어 보면 한심한 수준을 넘어선 것이다. 방위사업청장으로 내정되었는데 할 수 있겠는가? 물어본 김기춘차명진은 전문분야도 아니다라고 말했는데 김기춘은 그래도 내정되었는데 알려달라고 다시한번 내정 사실을 확인하고 촉구하였다. 그래서 차명진은 내일까지 알려주겠다고 말했다. 그런데 김기춘은 이름을 잘못 알고 이야기 했다고 차명진에 다시 통보를 한다.

 

차명진은 졸지에 국방부 방위사업청장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놓친것이다. 차명진은 헛물만 켜고 말았다. 차명진은 자신의 분야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누구나 하듯이 시간을 달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얼마나 뻘춤 했겠는가

 

더욱 가관은 장명진 방위사업청장의 내정은 차명진과 통화 후 바로 얼마 후 결정되었다는 것이다. 차명진에 대한 조사 자체가 없었다는 것이다. 단순히 헤프닝으로 알기에는 김기춘의 일처리 수준이 헤프닝 수준이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 네티즌은 명진스님에게 전화하지 않는 것이 다행이라고 비아냥 하기도 한다.

 

어찌 되었던 김기춘은 사의를 표명했고 청와대의 안방마님 박근혜는 설 이후 사표를 수리할 것이라고 발표 했다. 국민 들 수준에 딱 맞는 정부를 갖는다는 것은 진리다. 더불어 박근혜 수준에 딱 맞는 수준이 김기춘인데 김기춘을 능가하는 능력자를 박근혜를 구할 수 있을까 그것이 궁금하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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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단지 살포 박근혜 부메랑, 입다문 남조선TV 언론들

 

박근혜 전단지 살포가 되자 정치경찰, 정치검찰들 눈이 승진의 기회라고 혈안이 되어 숨은그림 찾기를 하듯이 박근혜 전단지 살포자 찾기에 나섰다.

 

박근혜는 남한 내 극우세력의 북한 전단 살포를 국민의 언론의 자유라는 말로 포장해서 방관내지 조장하였다. 그래서 북한으로부터 총탄을 맞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남북간의 삐라살포를 금지하는 협약을 위반한 것이다. 그런데 박근혜 전단지가 살포되자 박근혜와 그 일파들과 종편의 패널들로 나오는 극우인사들은 언론의 자유를 들어서 막으면 안된다고 입에 침이 마르게 삐라 살포를 옹호했었다.

 

문제는 국내의 언론의 자유도는 이명박으로부터 박근혜에 이르기 까지 악화일로 치닫도 있다. 언론을 억압하고 탄압하는 자들의 입에서 언론의 자유를 입에 달고 살고 있다.

 

언론의 자유가 충만한 시기 조중동으로 불리우는 극우언론들은 노무현을 비방하는데 온 힘을 쏟았다. 그리고 그들은 노무현 정부가 언론을 탄압한다고 입에 거품을 믈었다. 그런데 그때가 언론의 자유가 가장 왕성하고 가장 좋을 때라는 것을 그들도 알고 있고 전세계가 인정한다.

 

하지만 언론의 자유를 주어야 한다고 말하는 현 박근혜 정부는 전세계가 대한민국을 언론자유가 심각히 침해 당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들이 말하는 언론의 자유는 자신들 박근혜를 옹호하거나 용비어천가를 부르는 것을 언론의 자유라고 말하는 것이다. 비판을 하면 빨갱이 종북세력으로 몰아세우기 일수다.

 

최근 서울과 부산과 대구에서 박근혜를 비판, 비난하는 전단지가 뿌려졌다.

 

박근혜 전단지 내용은 박근혜를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처벌해야 한다는 당연한 주장이다. 그리고 박근혜가 말하면 로멘스고 다른 사람들이 남북평화를 이야기하면 빨갱이 종북으로 몰아세운다고 비판하고 있다.

 

물론 글쓴이(갓쉰동)은 그들이 주장에 모두 동의를 하지는 않는다. 특히 세월호 정국에서 정윤회와 박근혜의 7시간을 들어서 비난하는 것은 팩트에 기반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경찰이 나서서 전단지를  뿌리는 사람을 찾고 있다고 한다.. 그들이 말하는 언론자유의 일종인데 왜 박근혜의 개를 자처하는 경찰이 나서서 전단지 뿌리는 자들을 찾고 있는 것인가?

 

개를 찾는 전단지를 뿌려도 경찰이 나서서 개 전단지 뿌리는 사람을 경찰이 찾는다는 말을 듣지 못했고, 미아찾기, 사람찾기, 교통사고 현장이나 뺑소니 차량을 찾는 전단지의 뒷조사를 했다는 말을 듣지 못했다.

 

실제 경찰이 할 일은 개, 미아, 교통사고 , 뺑소니 차량 전단지를 뿌리는 사람들의 고충을 헤아려 그들이 일을 하는 것이 경찰이 할일이다. .경찰이 할일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자신들의 노고를 대신하고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경찰이 오죽 자신의 일을 하지 못하면 자신들이 시간과 열정과 돈을 들여서 나서고 있겠는가 경찰은 직무에 충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직무유기다.

 

 

 

언론자유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들을 뒷조사하거나 잡겠다고 나서는 것은 경찰이 할 일이 나이다. 오히려 언론의 자유가 침해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 그들의 임무다 그렇지 않다면 직무유기 인것이다. 그런데 경찰은 박근혜 전단지를 뿌리는 사름들을 찾기에 눈이 충열될 만큼 혈안이 되어 저촉되는 법이 없으니 주거물침입이라는 듣도보도 못한 법을 들어서 민중의 지팡이가 아닌 박근혜의 개가 되는 견찰이 되고자 하는 것이다. 극히 일부의 몰지각한 정치경찰인 견찰들 때문에 다수의 선량한 경찰들이 욕을 먹는 것이다..

 

종편 패널들은 더욱가관이다. 북조선 방송과 쌍벽을 이루는 남조선TV는 북한 내 김정은 반대 찌라시나 벽도나 낙서가 있다면 혈안이 되어 북한에도 자유를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있고 김정은 정권은 곧 무너질 것이라고 희희낙낙하고 있다. 그리고 낙서를 찾아 혈안되었다며 그래서 북한 김정은 정권을 향해 자유도 없는 미개한 정권이고 망해야 한다고 저주를 퍼 붓는다..

 

그들이야 독재에 무단정권이고 자유가 없는 정권이여서 비판한다고 저주를 하면서 자유가 풍성해야 하고 자유와 민주가 강물처럼 흘러야 하는 자유민주국가 대한민국에서 정부비판 박근혜 전단지가 뿌려지는 것에는 비난하고 비방하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김정은 정권을 비난하기 보다는 언론의 자유와 출판의 자유를 침해하는 박근혜정권을 비난해야 정상적인 대한민국 언론이 할일이다.

 

자신의 나라도 아닌 북한에 쌍심지를 켜서 종북몰이 빨갱이 놀이를 하는 정권이나 조중동 종편 찌라시들이 할일은 아니다. 이는 타국을 비난하는 내정간섭에 해당한다. 니들 나라인 대한민국을 위해서 말고 펜을 굴려야 그나마 진정성 있는 것이다..

 

남의 나라 내정간섭을 하기 전에 니들 나라 꼬라지나 보고 이야기 하기 바란다. 입에 빨갱이, 종북, 지역주의 조장을 빼면 남는게 없는 박근혜나 종편에게 우물에서 숭늉찾기겠지만 그래도 암담한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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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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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한민국 2015.02.17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북한또라이새끼 같은... 김정은이 흘린 개기름이나 핥아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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