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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

김기춘 권성동 김진태 거짓말 통하는 이유는 권성동 타기와 전가 보도 종북세력 척결 위해서 김기춘 권성동 김진태 거짓말 통하는 이유는 권성동 타기와 전가 보도 종북세력 척결 위해서 -김기춘 권성동 김진태 거짓말 습관인 이유는 믿어주는 사람들 때문 김기춘은 또다시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 된후 거짓말이 들통났다. 김기춘은 처음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되지 사자 성완종을 비방하며 자신은 인생을 그렇게 살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했다. 김기춘의 거짓말은 습관화 되어 있고 김기춘은 거짓말을 하더라도 상관이 없고 거짓말도 정치라고 믿는 자다. 김기춘 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 초원복집에서 우리가 남이가를 당시 공작부서인 현(국정원) 조직과 경찰조직 기타 공공기관 대책회의에게 우리가 남이나 그렇지 않으면 영도다리에서 떨어져 죽자는 말을 했지만, 영남은 김기춘 말대로 우리가 남이가 정신으로 몰표를 주었고 김기춘은 .. 더보기
조선일보 추미애 세월호 추모집회 박근혜 구하기 전방위 난사 조선일보 다급한 이유는 조선일보 추미애 세월호 추모집회 박근혜 구하기 전방위 난사 조선일보 다급한 이유는 조선일보는 최근 세월호 1주기 기념에서 세월호 유족이 박근혜와 만나 주지 않았다고 땡깡을 놓고 조선일보는 세월호 추모집회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세월호 추모집회를 탄압하는데 압장을 서고 태극기 문제를 걸고 넘어졌다. 조선일보는 성완종리스트에 친박계 인사들이 올랐을 때 박근혜 구하기에 나섰다. 첫번째는 성완종 리스트에 김기춘이 2006년 9월 26일 조선일보라는 것을 종편을 비롯한 조선일보에서 감추고 있었다가 다른 기사에서 2006년 9월 26일 조선일보가 들어나자. 성완종 리스트에 있는 김기춘 2006년 9월 26일 조선일보를 9월 26일 성완종이 김기춘에게 전달한 날짜로 오인해서 조선일보는 김기춘과 인터뷰에서 김기춘은 절대 .. 더보기
김기춘 귀국 성완종 사건 검찰 믿을 수 없는 또하나 이유 김기춘 일본 출국 박근혜 엿먹인 의료관광 김기춘 귀국 성완종 사건 검찰 믿을 수 없는 또하나 이유 - 김기춘 일본 출국 박근혜 엿먹인 의료관광 김기춘은 성완종 리스트에 10만불을 받은 혐의가 있었으나 김기춘은 받은 성완종에게 돈을 받은 사실 없었고 부정하다 거짓말이 들통났다. 이때 조선일보는 김기춘을 구원하기 위한 공작펴다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이 공개 되어 조선일보와 김기춘은 개망신을 당했다. 성완종 비망록으로 명명된 스케줄에서는 김기춘이 청와대 재직시기에 만남이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 되어 김기춘은 자신은 성완종을 알지도 모르고 만난 사실이 없다고 해명했지만, 성완종 비망록이 공개 되어 김기춘의 거짓말은 또다시 들어났다. 이에 김기춘은 만난 사실은 있지만 돈은 자신이 냈다고 말했다. 과연 김기춘의 말을 믿어줄 사림이 있겠는가? 김기춘 뿐만 .. 더보기
홍준표 성완종에 잡힌 이유는 성완종 리스트 메모 데스노트 걸리면 다 죽어 홍준표 성완종에 잡힌 이유는 - 성완종 리스트 메모 데스노트 걸리면 다 죽는다 부제) 성완종 리스트 김기춘 잡은 이유는 채널 김기춘 구하기 꼼수 때문 성완종 리스트가 채널 A단독 보도로 처음 알려졌다. 채널A 성완종 리스트 메모 공개는 사실 단독보도라고 하기에는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나오는 보도를 단독이라고 타이틀을 달 만큼 채널A는 언론으로서 개념이 없다. 그런데 채널 A 성완종 리스트에는 감춰진 진실이 있다. 김기춘 10만불 2006년 9월 26일이라고만 되어 있었다. 김기춘은 이를 보고 쾌재를 불렀고 김기춘은 자신은 2006년 9월 26일 독일 벨기에 박근혜 유럽 순방을 수행 했는데 물리적으로 2006년 9월 26일에는 국내에 있지도 않았으니 성완종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빠져 나가는 알리바이를 만.. 더보기
성완종 메모 덫에 걸린 김기춘 죽은 성완종 메모 산 김기춘 잡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힐까? 성완종 메모 덫에 걸린 김기춘 죽은 성완종 메모 산 김기춘 잡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힐까? 부제) 김기춘 구하기 실패한 조선일보, 성완종 메모 덫 김기춘 알리바이 벗어날 수 있을까? 성완종 메모로 떨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특히 성완종 메모 리스트에 올라간 홍준표는 자신은 친박도 아닌데 왜 올라갔는지 모르겠고, 돈을 받을 만큼 친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홍준표는 자신의 이익된다면 친박도 하고 친이도 하고 중구난방이었다. 하지만, 홍준표가 대표 경선 과정에 있을 때 성완종은 홍준표에 잘보일 필요가 있다. 홍준표 뿐만 아니라 당시 정치권에 입문하려고 노력했던 성완종으로서는 물을 데야 했다. 한마디로 약을 쳐놓아야 했고 홍준표도 경선과정에서 과열된 경쟁으로 자금이 필요했을 가능성이 높다. 홍준표가 성.. 더보기
저가담배도입논란 원천무효 자뻑한 새누리당 원상회복만 답인 이유 저가담배 도입 논란 후 저가담배 도입 검토 철회 새누리당 유승민 꿩먹고 알먹고? 저가담배 도입 논란 검토 발언으로 인해서 새누리당 유승민이 화제에 올랐고, 새누리당은 후폭풍에 휩싸였다. 저가담배 도입 논란 후 저가담배 재 검토 발언이 나온 이유는 지지자들 이반 때문이다. 처음 담배값 인상의 명분은 국민의 건강 증진 특히 저소득, 노인층에 대한 보건과 담뱃값으로 인한 상대적인 소득 감소를 줄이고자 하였다. 물론, 내심은 부자감세를 부자증세가 아닌 박근혜가 말한 비정상의 정화의 길을 놔두고 간접세 특히 중독성이 강한 담배값 인상으로 세수를 증대 시키겠다는 꼼수겠지만 말이다. 연말정산은 중산층 서민에게 불리한 상황이여서 노인층, 저소득층에게는 남의 집 불구경 일 뿐이였다. 그래서 저소득 노인층에게 연말 정산 .. 더보기
저가담배 검토 증세꼼수 들통 건강보다 표 후폭풍 지하경제 활성화? 담배 창조경제 비아냥 저가담배 검토 새누리당 자가당착 지하경제 활성화 공햑 비아냥? 저가담배 검토 철회가 답 저가담배 검토 이유는 너무나 단순하다. 새누리당 지지자를 위한 꼼수다. 새누리당 국산 저가담배 검토 이전 담배 인상으로 건강증진을 목표로 한다고 이야기 했다. 하지만 새누리당도 알고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은 건강 증진과 국산 저가담배 검토 인상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 지지자들 이탈 방지하고자 하는 꼼수로 노인용 저가담배 검토 라는 설 민심살피기 꼼수일 뿐이다. 국산 저가 담배 검토는 새누리당 기반인 노인 지지층과 저소득 층에게 건강증진보다는 일찍 죽으라는 것이냐는 비아냥 만 듣고 있다. 새누리당 정책으로 인해서 보건의료만 증가하게 생겼다. 폐암 등 저가 담배 검토로 보건의료비 증가는 건강보험료 폭등으로 이어질 .. 더보기
펀치 방송사고 극적 완성도? 환타지 복수속 작가 메시지 가볍지 않는 이유는? 펀치 방송사고 넘는 비현실 환타지 복수극, 작가가 감춰둔 메시지는 펀치 방송사고는 실시간 생방송 드라마가 가져온 파국이었다. 만약 펀치방송사고가 없었다면 좋았겠지만 그런데 펀치 방송사고로도 펀치의 극적 완성도를 무너트리지 못했다. 오히려 펀치 방송사고로 인한 여백으로 조강재 형량이 몇년인가? 하는 시청자 의문부호를 가지게 되었다. 펀치 방송사고는 오히려 펀치의 미스테리 미완결로 시청자로 하여금 여운을 남기게 했다. 우연한 펀치 방송사고가 흥행에 도움이 된 아이러니한 상황으로 몰아갔다. SBS 월화 드라마 펀치 박경수 극본의 야심작으로 또한 번 커다란 한획을 그었다고 할 수 있다. 펀치 등 박경수 작품들은 언제나 극에 몰입을 하는데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믿고 보는 드라마다. 펀치는 일반 드라마 같지 .. 더보기
김기춘 차명진 장명진 이완구 국회통과 청와대 코미디 자~알 돌아간다 김기춘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청와대 부실의 모든 책임은 김기춘 부터 시작된 참사 김기춘 사임과 이완구 국회통과 과정은 화룡점정이였다. 이완구를 국무총리 내정자로 결정했을 때에도 가장 기본적인 인사검증은 없었다는 것이 새정치민주연합의 진성준으로 부터 들어났다. 이완구 국회 통과 과정 국세청, 국방부 등에 이완구 내정자의 기초 자료를 청와대가 요구했는가 여부를 질의 했을 때 모든 기관들이 청와대로 부터 이완구에 대한 검증을 요구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완구 국회통과 과정 이완구는 비리자판기가 되었고 인사참사의 결정판이 되었다. 일반 회사에서도 박근혜의 청와대 처럼 일 처리를 하지 않는다. 박근혜는 이완국 국무총리가 국정경험이 풍부하니 국정을 잘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비리전문가 이완국 국회통과 일.. 더보기
박근혜 전단지 박근혜 부메랑, 언론자유 입닫은 남조선TV 와 종편들 박근혜 전단지 살포 박근혜 부메랑, 입다문 남조선TV 언론들 박근혜 전단지 살포가 되자 정치경찰, 정치검찰들 눈이 승진의 기회라고 혈안이 되어 숨은그림 찾기를 하듯이 박근혜 전단지 살포자 찾기에 나섰다. 박근혜는 남한 내 극우세력의 북한 전단 살포를 국민의 언론의 자유라는 말로 포장해서 방관내지 조장하였다. 그래서 북한으로부터 총탄을 맞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남북간의 삐라살포를 금지하는 협약을 위반한 것이다. 그런데 박근혜 전단지가 살포되자 박근혜와 그 일파들과 종편의 패널들로 나오는 극우인사들은 언론의 자유를 들어서 막으면 안된다고 입에 침이 마르게 삐라 살포를 옹호했었다. 문제는 국내의 언론의 자유도는 이명박으로부터 박근혜에 이르기 까지 악화일로 치닫도 있다. 언론을 억압하고 탄압하는 자들의 입에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