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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김연아 세계선수권 악연심판은 없다. 힘없는 빙상연맹과 ISU와 일본연맹이 있을뿐 2011년 4월 러시아 모스크바 세계피겨선수권대회가 임박했다. 김민석은 4월 24일 2번의 공식연습과 4월 25일 본선을 위한 예선을 치른다. 김민석이 자신의 기량 90%정도만 해도 충분히 본선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다. 대한민국은 예전 남자나 여자의 경우나 본선진출이 목표였던 적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본선이 문제가 아니라 다음해 몇 명이 세계선수권 대회에 출전할 수 있을까의 여부가 궁금하고, 여자의 경우는 역대 최고의 피겨선수인 김연아를 보유한 나라가 되었다. 곽민정은 세계선수권을 앞두고 김연아와 같이 태릉선수촌에서 같이 훈련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하였다. 글쓴이(갓쉰동)은 2011/04/13 - [스포츠] - 김연아 왜 추운 태릉빙상장 훈련 선택했을까? 라는 글에서 김연아가 LA로 돌아가 .. 더보기
김연아 세계선수권 훈련 도촬 대응 빙상연맹은 도둑에 꼬리 흔드는 개가 되려할까? 김연아 세계선수권 대비 훈련 도촬 사건을 빙상연맹은 쉬쉬하고 있다는 루머가 헤럴드 경제 김재현 기자에 의해서 사실로 확인되었다. 글쓴이는 이전 2010/12/31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훈련도촬 덮고 싶은 빙상연맹?, 약속한 빙상장 나몰라하는 유인촌 글에서 빙상연맹이 김연아 도촬당한 사건을 오히려 김연아가 괜한 일을 벌려 일만 늘려 싫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빙상연맹은 일본의 아사다 마오가 2010년 전주 4대륙 대회에 참가할 때 호텔로비에서 호텔직원이 아사다 마오를 촬영한 것에 대해서 한국빙상연맹에 항의하였고, 한국빙상연맹은 연맹차원에서 사과를 하였다. 그런데 헤럴드 김재현에 의하면 빙상연맹의 국장급 인사가 "피겨는 정치적인 스포츠인데다 내년에 일본에서 세계선수권대회 하는데 일본 언론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