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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김무성 정치개혁 시작은 김무성 정계은퇴부터 김무성 아버지 때문 독립 늦어져 친일잔재청산 정치개혁이다

 

김무성 백선엽 예방 구국영웅? 백선엽 김무성 아버지 때문 독립 늦어져. 독일 배울나란 일본? 한국 웬디셔먼 발언 욕할 수 없다.

 

친일 매국노로 등재된 친일파 김용주 아들 김무성이 친일 행적으로 유명한 백선엽에게 나라를 지켜주어 고맙다고 한다.

 

미국 국무부 차관인 웬디셔먼 발언은 과거를 가지고 값싸게 관심을 받으면 안된다고 한다.

 

대외적으로는 아베의 군국주의를 반대하지만 일제시대를 잊지 못하는 새누리당 당수인 김무성도 있고

 

김무성이 백선엽을 찾아가는 것도 예방이라며 존경하다는 반미족적 인 인물도 있고 일본의 마지막 군인이라고 칭송받고 국립묘지에 있는 박정희도 있는데 웬디셔먼이 한국이 값싼 박수를 한다고 질타한것도 어쩌며 당연한 것이고 오히려 부끄러워야 할 판이다

 

그러나 김무성은 백선엽을 예방 해서 구국영웅으로 칭송해서 웬디셔먼이 발언한 말한 값싼 박수의 대상이 되고 말았다.

 

그런데 왜 한국 언론은 웬디셔먼을 비난할까? 그가 말한 내용에 한치의 변명할 수 있는 명분이라도 한국이 갖췄나?

 

김무성은 백선엽이 있어서 적화통일이 되지 않았다고 말한다. 그래서 백선엽을 존경한다고 한다.

 

하지만, 친일매국노 집안은 백선엽을 존경해도 되는데 그 중에서 수 많은 사람들은 빼주었으면 한다.

 

백선엽과 김무성 아비와 박정희 같은 친일매국노가 활개를쳐서 국가의 독립이 늦어졌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친일매국집단을 빼고는 많이 있다. 물론, 백선엽은 나라를 지킬 생각보다는 일본의 앞잽이 2등 국민으로 살다.

 

 

같은 민족의 등쳤먹다 일본이 패망하자 토사구팽 당해 일본으로 가지도 못한 줄 떨어진 연 신세에 구원한 이승만이 구국의 영웅이고 민족의 영웅이시며 친일 건국의 아버지가 된것이지만 말이다.

 

친일매국한 행동 때문에 자신의 목숨을 지킬려고 군인들을 총알받이로 섰지만 말이다. 사실 백선엽이 있건 없건 미국이 지켜주었다고 하지 않았나? 자칭 보수들의 주장은 미국이 적화통일을 막은줄 알았는데 백선엽같은 친일 매국 군인출신들이 지켜주었던 모양이다.

 

도대체 어떤나라를 구해 주었길래 그토록 김무성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하는 것일까?

 

물론 백선엽과 김무성과는 불가분의 관계인 것은 맞다.

 

김무성의 아버지 김용주는 유명한 친일 매국노로 보국충정을 입에 달고 살았고 남들에게 친일을 강요한 인물이니 그 아들이 백선엽을 구국의 영웅으로 칭송한 것은 당연하다.

 

김무성 아버지가 보국충정을 다짐하고 돈을 강출한 때 백선엽은 독립군을 때려잡던 최일선에서 보국충정을 하였고, 그 옆에서는 박정희도 혈서를 쓰면서 일본군에 자원입대해서 일본 황민으로서 보국충정에 몸바쳐 충성했으니 말이다.

 

일본이 패망한 후 일사보국의 정신으로 할복해 죽지 않는 것 보면 살아서도 대한민국을 망칠 작정을 한 것 같다. 두고두고 친일 잔재로 남아서 발목을 잡고 있는 것 보면 말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친일자손으로서 부끄럼이 없다는 점이다. 친일 매국노 자손이면 친일매국노 자손답게 얼굴을 들고 다니지 말아야 하는데 입만 열면 빨갱이 타령에 애국보수세력이라며 선동질만 한다.

 

 

백선엽과 박정희는 아주 닮아도 너무나 닮았다. 입신양명을 위해서라면 나라도 팔아 먹는 자들로 자신의 안위를 위해서라면 군대에 끌려간 사람도 총받이로 써먹는 전형적인 기회주의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위 사진과 기록만으로도 하늘을 두고 살지 못하지만 박정희는 민주 헌정질서를 파괴한 뿐만 아니라 영구집권까지 노린 파렴치한 독재자 인데다

 

독재자를 옹호하는 조선일보는 1950년 6월 28일 북한군에 서울이 함락되자 호외까지 발행해서 김일성 장군만세까지 외치지만 지금은 빨갱이몰이에 혈안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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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의 전력은 친일에서 친북에 친독재에 요즘은 종북놀이 중이다. 종북놀이에 동참하지 않으면 빨갱이라고 선동질 까지 한다.

 

 

 

 일본 아베가 한국인을 좆으로 보는 이유는 한국내 친일 매국노가 대통령을 해먹고 그 딸이 대통령을 해먹는 나라이니 얼마나 대한민국이 우습겠는가? 그리고 죽은 친일매국노 박정희는 국립묘지에 안장이 되어 있고 박정희에 참배를 하지 않으면 반국가 세력이라고 매도하고 있다. 그런데 자국 일본을 위해서 헌신한 군일들이 있는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다는데 한국에서 난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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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자국민을 위해서 헌신했다는 알량한 명분이라도 있지만, 그 들에 부역해서 일본황제를 위해서 보국충정하자는 놈들이 죽은 곳에 참배하지 않았다고 매국노 취급을 하고 있으니 얼마나 우스워 보였겠는가? 차라리 박정희 묘를 파서 따른곳에 뭍고나서 일본에 당당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친일 매국노 자식인 김무성이 진짜애국세력에게 반 애국세력이라고 말하고 친일매국노 백선엽을  찾아가 나라를 지켜준 분이라는 순간 나라는 개판이 되는 것이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국민은 자유를 말하고 민주를 말할 자격이 없다.

 

일본에게 독일를 배우라고 말하기 전에 친일잔재부터 청산하는 법을 독일로 부터 배워라. 독일이 어디 나치잔당이나 나치 추종세력을 독일내 존재 할 수 있도록 하는가?

 

독일로 부터 배워할 나라는 일본이 아니라 한국이다. 한국내 뿌리깊이 박혀있는 친일 잔재를 청산하지 못하고는 일본을 욕할 자격도 독일로 부터 일본이 배워야 한다고 역사를 잊지 마라 할 자격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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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사의 표명 아닌 경질되야 하는 이유 이완구 사의 표명하고 대통령 될 개같은  경우

 

이완구 사의 표명 새로운 정국전환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정말 이완구 사의 표명 모든 일이 해결된 것일까?

 

이완구는 사의 표명을 하였지만, 아직 현직 총리다.

 

이완구는 총리실을 이용해서 검찰의 수사사건에 대해서 수사진행사항을 알아보고 있고 증거인멸시도를 하고 있다.

 

새누리당의 폭탄 김진태는 이완구 사의 표명을 하도록 하는 행위는 마녀사냥이라고 주장한다. 

 

마녀사냥이 주특기인 김진태의 입에서 마녀사냥이란 단어가 나오다니 확실히 김진태의 뇌는 특별한 것 같다.

 

이완구 사의 표명은 새로운 전환이지 끝은 아니다.

 

이완구 사의 표명으로 가장 우려스런 일은 무엇일까?

 

이완구 사의 표명은 아무런 효과가 없고 최악의 순간 이완구 대통령 권한 대행이 되어 이완구 자신의 범죄 증거를 없앨 가능성이 높다.

 

이완구는 2015년 4월 20일 새벽 해외 순방중인 박근혜에 사의를 표명했다.

 

박근혜는 안타깝고 총리의 고뇌가 느껴진다고 말했다.

 

박근혜는 이완구 사퇴가 뭐가 그리 안타깝고 고뇌를 느꼈을까?

 

새누리당은 CBS와의 통화에서 김무성은 이완구가 사퇴하는 것이 좋겠다는 뜻을 청와대 이병기 비서실장에게 전달했다고 알렸다.

 

김무성은 당청 관계에서 이병기가 성완종 리스트 8인에 올라 있어 이병기와 이야기는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무성은 박근혜와 직접적인 통화를 하지 않고 이병기를 통해서 이완기 사퇴를 종용했다는 것이다.

 

김무성의 말이 사실이라며 김무성 또한 거짓말쟁이 일뿐이다.

 

김무성은 그 동안 청와대에서 박근혜 회동에서 박근혜는 외유를 하고 온 이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했지만,

 

박근혜는 외유 후 돌아와 결정하겠다는 말을 하지 않고 단지 김무성에게 이 사태를 잘 해결해주었으면 한다는 말을 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박근혜는 이완구 사의 표명으로 이제 경제살리기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완구 사의 표명으로 이완구는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 단명 총리가 되었다. 박근혜 정부에서 박근혜가 2년 동안 지명한 국무총리 후보에서 이완구 총리까지 5명의 총리가 바뀌었다.

 

박근혜의 안목 뿐만 아니라 박근혜 주위에는 하나같이 비리에 연루되어 있는 자들로 포진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박근혜는 입만 열면 경제살리기를 말하고 있지만, 경제를 살리지 못하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박근혜의 존재 자체가 경제를 망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완구의 사의 표명 과정을 보면 이완구의 자업자득이 성완종 데스노트의 위력이 아닐까 한다.

 

그런데 이완구 사의 펴명으로 검찰이 이완구를 수사하고 검찰의 수사를 믿을 수가 있을까"? 단지 이완구가 사의를 표명했지만, 박근혜는 온라인 결재를 할 수 있지만, 이를 방기하고 국정혼란을 자초했다.

 

만약, 박근혜 유고시 대한민국을 이끌 사람은 누구일까? 사의를 표명한 이완구다.

 

정홍원 전 총리는 여러 번 총리 사의 표명을 했지만 결제가 되지 않아서 식물 총리가 동물총리가 되어 활발히 활동했다. 그리고 정홍원 총리는 부활해서 이완구가 총리가 되기까지 총리직을 수행했다.

 

이완구가 사의 표명했지만 아직도 이완구는 대한민국 총리다. 결정권자가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근혜 유고 시 이완구는 대통령 권한대행이 되어서 자신의 비리를 감춰버릴 수 있고 남은 2년을 동안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새로운 대통령이 확정되기 전까지 이완구는 대한민국을 좌지우지 할 수 밖에 없다.

 

대한민국은 대 혼란에 빠지고 만다. 결단을 했으면 박근혜는 빨리 이완구 사의를 수리했어야 한다.

 

박근혜가 돌아오는 27일 까지 어떻게 변할 지 아무도 모른다. 이완구 사의에 사표수리를 하지 않아 7시간이 아닌 7일 동안 대한 민국은 권력공백이 생긴 것이다.

 

세월호 사건에서 구조가 왜 지지부진했는지는 컨트롤 타워의 부재 때문이다.

 

위기관리는 최악을 상정하고 해야 한다. 그런데 박근혜 정부는 위기관리 능력은 초딩보다 못하다는 것이 끊임없이 증명되었다. 

 

최선은 이완구 사의 표명시 귀국해서 수리하는 것이 아니라 이완구 사의 전에 경질을 했어야 대한민국이 정상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박근혜는 이번 이완구 사의 표명 사건에서도 아마추어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사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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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이완구 사의 표명으로 이제 경제살리기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완구 사의 표명으로 이완구는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 단명 총리가 되었다. 박근혜 정부에서 박근혜가 2년 동안 지명한 국무총리 후보에서 이완구 총리까지 5명의 총리가 바뀌었다.

 

박근혜의 안목 뿐만 아니라 박근혜 주위에는 하나같이 비리에 연루되어 있는 자들로 포진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박근혜는 입만 열면 경제살리기를 말하고 있지만, 경제를 살리지 못하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박근혜의 존재 자체가 경제를 망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완구의 사의 표명 과정을 보면 이완구의 자업자득이 성완종 데스노트의 위력이 아닐까 한다.

 

그런데 이완구 사의 펴명으로 검찰이 이완구를 수사하고 검찰의 수사를 믿을 수가 있을까"? 단지 이완구가 사의를 표명했지만, 박근혜는 온라인 결재를 할 수 있지만, 이를 방기하고 국정혼란을 자초했다.

 

만약, 박근혜 유고시 대한민국을 이끌 사람은 누구일까? 사의를 표명한 이완구다.

 

정홍원 전 총리는 여러 번 총리 사의 표명을 했지만 결제가 되지 않아서 식물 총리가 동물총리가 되어 활발히 활동했다. 그리고 정홍원 총리는 부활해서 이완구가 총리가 되기까지 총리직을 수행했다.

 

이완구가 사의 표명했지만 아직도 이완구는 대한민국 총리다. 결정권자가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근혜 유고 시 이완구는 대통령 권한대행이 되어서 자신의 비리를 감춰버릴 수 있고 남은 2년을 동안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새로운 대통령이 확정되기 전까지 이완구는 대한민국을 좌지우지 할 수 밖에 없다.

 

대한민국은 대 혼란에 빠지고 만다. 결단을 했으면 박근혜는 빨리 이완구 사의를 수리했어야 한다.

 

박근혜가 돌아오는 27일 까지 어떻게 변할 지 아무도 모른다. 이완구 사의에 사표수리를 하지 않아 7시간이 아닌 7일 동안 대한 민국은 권력공백이 생긴 것이다.

 

세월호 사건에서 구조가 왜 지지부진했는지는 컨트롤 타워의 부재 때문이다.

 

위기관리는 최악을 상정하고 해야 한다. 그런데 박근혜 정부는 위기관리 능력은 초딩보다 못하다는 것이 끊임없이 증명되었다. 

 

최선은 이완구 사의 표명시 귀국해서 수리하는 것이 아니라 이완구 사의 전에 경질을 했어야 대한민국이 정상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박근혜는 이번 이완구 사의 표명 사건에서도 아마추어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사실 뿐이다.

 

 

이완구 운전기사 협박 회유보다 불편한 - 이완구 운전기사 내부고발 배신자 시각

 

이완구는 처음 성완종 리스트가 공개되자,

 

왜 성완종과 친분이 있는 것도 아닌데 자신의 이름이 있는지 알 수 없다고 말했고

 

성완종이 로비를 했는데 자신이 들어주지 않아서 음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경향 신문에 의해서 성완종 녹음파일이 공개되고

 

성완종이 2013년 4월 4일 4시경에 부여.청양 보궐선거 당시 이완구 부여 선거사무실에게 비타500 박스에 돈을 숨겨 전달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이완구는 성완종을 선거사무실에서 본적이 없다고 당시 수 많은 기자들이 왔지만 성완종은 을 본적이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완구 선거사무실에는 당시 많은 기자들이 있지도 않았다.

 

당시에 이완구와 성완종은 충남도총 개소식에 2시경에 참석하고 있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기자들은 박근혜가 참석하고 충남 도청 개소식 행사에 참석하였다. 한마디로 이 과정에서 이완구는 거짓말을 했다.

 

이완구 자신이 부여 선거사무실에 도착한 것은 도청 개소식 참석 2시간 후인 4시경이 최초다.

 

그리고 이완구는 성완종을 만났고 독대하고 비타500 속에 들어 있는 돈 3,000만원을 받은 것이다.

 

그런데 친분도 없다는 말은 성립할 수가 없다.

 

이완구는 성완종과 의원이 되기 전부터 JP와 연관이 있었으니 친분이 없을 수가 없었다.

 

이를 증명해 준 사람은 당시 이완구 운전기사 였던 윤씨였고,

 

윤씨는 당시 성완종의원을 성완종 비서들이 성완종을 의원이 아닌 회장님이라고 부른 것이 의아해 비서들에게 물었다는 당시 정황을 이야기 했다.

 

 

 

 

 


이완구 운전기사 윤씨는 당시 4월 4일은 충남도청 개소식이기 때문에 기억한 점도 있지만, 성완종을 회장님이라고 부른 점이 특이해서 뚜렷히 기억하고 있다고 발언한 것이다.

 

이에 대해서 이완구는 다시 만나지도 않았다면서 독대는 없었다는 이야기를 이야기를 했다가 만났는지는 기억에 없지만 독대는 없었다고 거짓말을 했다.

 

기억에 없다면 독대도 기억에 없어야지 독대는 절대 없었다고 기억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다.

 

문제는 이완구는 운전기사 윤씨가 언론에서 이완구와 성완종이 독대가 있었다는 인터뷰를 하자 이완구는 운전기사 윤씨를 회유성 압력을 행사했다.

 

그리고 이완구 비서관은 단지 전화를 걸어 직장을 알아봐 주기 위해서라 변명을 했다.

 

이완구는 국무총리 청문회 당시부터 거짓말이 생활화 되었고 청문회에서 수없이 사과를 했다. 하지만, 이완구는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청문회 당시 사과한 적이 없다고 뻔뻔한 거짓말을 하였다.

 

물론, 이완구는 단기 기억상실증이 있는 게 아니다. 이완구를 보는 국민들이 단기 기억 상실증이 있기 때문에 이완구가 뻔뻔한 거짓말을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이완구 청문회를 본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으며 이완구가 사과한 내용을 기억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는가?

 

그러니 뻔뻔하게 이완구가 거짓말을 해도 설마 총리가 거짓말을 했겠어라고 믿어주는 사람이 있는 것이다. 세월호 사건을 보더라도 세월호에 대해서 기억하는 사람이 있는가?

 

별로 없다. 그러니 정부에서 세월호 진상조사를 개판으로 하더라도 관심도 없고 오히려 세월호 유족들이 무리한 요구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다

 

문제는 이완구 운전기사가 이완구의 거짓말를 증명하는 인터뷰를 하자 종편에서는 물타기를 시작했다.

 

이완구 운전기사가 이완구가 운전기사를 홀대해서 사실을 폭로했고 이완구 운전기사가 이완구에 억하심정이 있어서 그런 행동을 했을 것이라는 물타기 시도를 하고 이완구 운전기사의 내부고발을 단순한 헤프닝으로 치부해 버린 것이다.

 

그러니 이완구가 운전기사를 회유를 하던 협박을 하던 전혀 상관하지 않고 이완구도 잘못했지만, 운전기사도 의리가 없다는 식으로 잘못했네라는 여론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완구를 따르는 사람은 이완구의 발언에서 운전기사가 잘못했다는 쪽으로 확신을 가지고 이완구를 음해하고 있다는 식으로 몰아가는 것이다.

 

이완구 운전기사를 보는 시각에서 분명하게 이완구도 잘못했지만 운전기사도 좋게 보지 않는 시각이 공존하고 있다는 사실은 충격적이다.

 

이는 대부분 내부고발자를 경원시하고 고자질쟁이나 사회부적응자 비겁한 사람으로 치부하는 사회일반적인 시각을 반영하는 것이다.

 

그러니 이완구 측에서 운전기사를 협박이나 회유를 하면서 운전기사를 파렴치한 사람 의리도 없는 사람으로 몰아갈 수 있는 이유다.

 

더군다나 이완구 운전기사가 협박을 했는데 이완구가 들어주기 않았기 때문에 당시 20013일 4월 4일에 있었던 일을 까발렸을 것이라고 몰아가는 것이 가능한 이유다.

 

내부비리를 까발린 내부고발자를 경원시하고 조직을 배신자로 낙인 찍는 더러운 사회이기 때문에 가능한 이완구 옹호나 비호 세력의 논리가 통하는 것이다. 

 

실제 타조직에서 비리고발을 하면 공익제보자가 되고 자신이 소속된 조직이나 이해관계가 있는 곳의 내부고발자를 배신자로 찍어 왕따를 시키고 낙인찍어 알게 모르게 퇴출시키는 구조적이고 감정적인 문제이고 근간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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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은 CBS와의 통화에서 김무성은 이완구가 사퇴하는 것이 좋겠다는 뜻을 청와대 이병기 비서실장에게 전달했다고 알렸다.

 

김무성은 당청 관계에서 이병기가 성완종 리스트 8인에 올라 있어 이병기와 이야기는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무성박근혜와 직접적인 통화를 하지 않고 이병기를 통해서 이완기 사퇴를 종용했다는 것이다.

 

김무성의 말이 사실이라며 김무성 또한 거짓말쟁이 일뿐이다. 김무성은 그 동안 청와대에서 박근혜 회동에서 박근혜는 외유를 하고 온 이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했지만,

 

박근혜는 외유 후 돌아와 결정하겠다는 말을 하지 않고 단지 김무성에게 이 사태를 잘 해결해주었으면 한다는 말을 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박근혜는 이완구 사의 표명으로 이제 경제살리기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완구 사의로 이완구는 대한민국 헌정사상 최 단명 총리가 되었다. 박근혜 정부에서 박근혜2년 동안 지명한 국무총리 후보에서 이완구 총리까지 5명의 총리가 바뀌었다.

 

박근혜의 안목 뿐만 아니라 박근혜 주위에는 하나같이 비리에 연루되어 있는 자들로 포진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박근혜는 입만 열면 경제살리기를 말하고 있지만, 경제를 살리지 못하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박근혜의 존재 자체가 경제를 망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완구의 사의 과정을 보면 이완구의 자업자득이 성완종 데스노트의 위력이 아닐까 한다.

 

그런데 이완구 사의로 검찰이 이완구를 수사하고 검찰의 수사를 믿을 수가 있을까"? 단지 이완구가 사의를 표명했지만, 박근혜는 온라인 결재를 할 수 있지만, 이를 방기하고 국정혼란을 자초했다.

 

만약, 박근혜 유고시 대한민국을 이끌 사람은 누구일까? 사의를 표명한 이완구다.

 

정홍원 전 총리는 여러 번 총리 사의 표명을 했지만 결제가 되지 않아서 식물 총리가 동물총리가 되어 활발히 활동했다. 그리고 정홍원 총리는 부활해서 이완구가 총리가 되기까지 총리직을 수행했다.

 

이완구가 사의를 표명했지만 아직도 이완구는 대한민국 총리다. 결정권자가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박근혜 유고 시 이완구는 대통령 권한대행이 되어서 자신의 비리를 감춰버릴 수 있고 남은 2년을 동안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새로운 대통령이 확정되기 전까지 이완구는 대한민국을 좌지우지 할 수 밖에 없다.

 

 

박근혜는 이번 사건에서도 아마추어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사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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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 이순신 기대없었지만 징비록 이순신 역대 최악 이순신 이유

 

- 징비록 유성룡 당대 비난 받은 이유는

 

징비록 임진강 전투에서 신각이 일본군 선봉대를 기습공격으로 이겼지만,

 

신각은 상관의 명령불복종 누명을 쓰고 선조가 참형을 하라는 명령을 냈지만,

 

잘못된 보고라는 사실을 알고 뒤늦게 재차 참형을 하지 말라는 명령을 내린다.

 

하지만, 신각은 이미 죽은 후였다. 그래서 임진왜란 첫 승전을 한 승장 신각이 죽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되었다.

 

선조 시기 무수히 많은 의병들이 나타나서 왜군과 싸움에 임했지만, 싸움이 끝나고 나서 살아 남은 의병장이 얼마 없을 정도였다.

 

선조 시기나 일제 시기 수 많은 광복군과 독립운동가들이 있었지만, 광복 이후 이들의 지위는 극히 미천했고 그 후손들은 멸문에 이를 만큼 박살이 났다.

 

반면에 일제에 부역하고 친일행위를 일삼던 자들은 호위호식을 하며 살아 남았고 수 많은 독립군들을 빨갱이 누명을 씌워 도태 시켜버렸다.

 

그 후손들은 당대 부모들의 돌봄을 받지 못하고 천대 받았고 가지고 있던 재산은 독립운동으로 날아갔고 교육을 받지 못한 후손들은 빈민으로 전락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조선 시대 선조시기나 근현대사에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희생된 사람들은 재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해 빈민이 되고 친일매국노들은 교과서에도 올라 끊임없이 명예로운 삶을 영위하고 있다.

 

임진왜란이 끝나고 공훈서훈을 받는 순서를 보면 전쟁터에서 전쟁을 수행한 자들보다 선조옆에서  입으로 선조의 귀를 즐겁게 했던 자들이 상석을 차지하고 있었다.

 

 

대한 민국은 친일 매국노의 나라라고 할 말 큼 대통령은 친일매국 빨갱이 자식이고 여당인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도 친일 매국노의 자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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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매국 신문인 조선일보는 친일행적을 속이고 민족지라는 거짓역사를 만들어 여전히 자신들이 언론 주도세력으로 권력을 좌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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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들은 과거를 반성하기 보다는 끊임없이 국론분열을 이용하여 기득권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며 친일사관을 끊임 없이 주지시키는 역사교육을 시키려는 꼼수를 펴고 있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이들은 아베에게는 사과를 하라고 이야기를 한다. 자기들 부모들의 행위도 사과를 하지 않는 자들이 반 일본 정서를 이용해서 아베에게 만 사과를 하라고 하면 누구 그 행위를 정당하다고 하겠는가?

 

독일의 경우는 끊임없이 자국내의 나치를 처단하고 도망간 사람은 지구 끝까지 가서라도 잡아와 법의 심판대에 세운다.

 

그리고 독일 침략을 당했던 프랑스를 비롯한 대다수의 국가들은 독일에 부용한 자들을 처단하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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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오히려 친일매국행위자들은 처벌되지 않고 이승만에 의해서 일본군 출신은 대한민국 군대의 최상층부를 형성하고 친일매국 경찰들은 해방 후에도 대한민국 경찰 최상층 부를 형성하여 승승장구를 거듭해서 기득권을 형성하고 있다.

 

  

 

 

누가 조국을 위해 목숨과 재산을 들여 애국을 하려 하겠는가 성공한 사례가 없는 반면교사는 조국을 위해 나서지 말라는 교육을 암묵적으로 확산 시키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역사를 보고 배우는 이유는 역사로부터 반면교사를 받는 데 있다. 징비록도 임진왜란 시 조선의 잘못된 정책으로 인해서 파탄에 처했던 조선에게 징비하기 위한 방편으로 기록한 반성문 성격이다.

 

하지만 류성룡(유성룡)의 징비록은 당대 수 많은 사람으로부터 비판과 비난을 받았다.

 

왜냐 하면 징비록은 명의 도움도 있었지만, 조선 민중의 힘 특히 이순신과 같은 조선민을 생각한 의병과 조선민관의 힘이 있었기 때문에 임진왜란을 이겨낼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당시 명으로부터 도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 조선의 힘에 의해서 지켜졌다기 보다는

 

명의 조은에 의해서 조선이 지켜졌다고 믿었던 시대이고 명이 아니면 조선은 멸망했을 것이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었다.

 

 

 

 

그러니 광해군이 명과 청과 등거리 외교를 하자 수 많은 기득권들은 광해군을 포악한 군주라고 몰아 내고 인조반정을 하며 친명 정책으로 사대의 절정에 이르게 되었다.

 

이는 현재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과 다를 것이 없다. 625때 미군의 도움으로 대한민국이 있었다고 믿는 사람들은 김대중 노무현의 부국강병과 평화 공존 등거리 외교 정책에 대해서 반감을 가지고 있었다.

 

미국에 의해서 남북이 분단된 것은 이들에게는 고려사항이 아니고 조선말 조선이 일본에 강점된 이유가 미국과 일본의 협상의 결과라는 사실에는 눈을 감아 버린다.

 

이승만과 선조는 시대를 다르지만 너무나 공통점이 있다. 그런데 이승만과 선조와의 극명한 차이라면 이승만 625 본격 전쟁 전에는 북침을 끊임없이 노래했지만, 전혀 군비준비를 하지 않았지만,

 

선조는 최소한 방어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려고 했다는 이순신과 원균과 정발 등은 유성룡의 천거에 의해서 임진왜란 전에 일본 침략에 대비하기 위해서 계획적으로 배치되었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아이러니 한 점은 입으로 만 국가를 생각하고 애국을 말하지만 세금은 내려 하지 않고, 군대도 가지 않으려 한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군사력을 키우지도 않고 미군에 의지해야 한다며 군통수권까지 미군에 넘겨 버렸다.

 

그러니 어짜피 미군이 도와  줄 것이라 믿으니 국방력을 키울 생각도 없고 국방비도 빼돌려 착폭 하는 행위를 할 수 있고 군인들이 훈련에 매진하기 보다는 정치권에 기대여 눈치보기나 하고 장군들은 골프나 치는 것이다.

 

자신들은 전쟁이 나도 할 일이 전혀 없다는 사실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으니 당연한 행동일 수 밖에 없다.

 

그들의 자녀 대다수는 미국의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가지고 있어서 대한민국에 전란이 있으면 가장 먼저 탈출할 수 있다.

 

한마디로 언제든지 미국이나 외국으로 탈출할 수 있는 장치를 해 두었고 전쟁이 나면 자식들이 미국의 국적을 가지고 있어서 가장먼저 대한민국에서 구원해 줄 것이다.

 

그러니 대한민국에 세금을 낼 필요도 없고 입으로만 애국 보수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들의 뿌리를 보면 친일매국 기득권 후손인 경우가 태반이다.

 

여전히 대한민국은 임진왜란으로부터 배운 것이 없다. 기껏 임진왜란 하면 이순신만 떠올릴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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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에서 이순신이 분명히 중요한 역이기는 하지만, 징비록을 넘을 수는 없다. 그런데 시청자들은 유성룡의 징비록을 보기보다는 이순신의 난중일기를 보길 원하고 있다.

 

그렇더라도 KBS 징비록은 너무나 준비 부족을 들어냈다.

 

이순신의 옥포해전은 임진왜란 반전을 일으킨 최초의 전투로 임진왜란의 전황을 바꾼 획기적인 전환기다.

 

그런데 이순신 배역은 결정도 되지 않는 상태에서 징비록 방송을 하였고 너무빨리 임진왜란으로 건너뛰었다. 배역 결정이 늦어져 말로 때우거나 장난감 조각배를 띄우고 CG는 더 이상 나쁠 수 없을 만큼 조악 스러웠다.

 

징비록 내에 배우들을 보면 참으로 연기를 잘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김태우는 노련한 정치꾼 선조역을 너무나 잘 소화 시키고 있다.

 

이순신 하면 김명민을 떠울리는데 김명민이 징비록 이순신역을 맡는다고 해서 달라질 것은 없다. 한마디로 이순신 배역을 맡은 김석훈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는 뜻이다. 

 

징비록은 준비하지 않는 자의 말로를 이야기하여 반면교사로 삼자는 취지이지만, 징비록 연출자와 관계자들의 징비록 준비부족만 들어낸 꼴이다.

 

이제 어느정도 김석훈이 합류한 시간이 지났으니 좀더 재밌는 징비록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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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노무현 언급 매국수호당 자뻑 이유는 유승민 연설 자칭 보수 국가안보 지켜?

 

- 친일매국 박정희 김무성 아버지가 보수 아이콘? 유승민 연설 그래서 용납 안 된다

 

유승민 연설에서 유승민은 노무현 대통령이 10년전에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서 앞선 정책을 했지만

 

실패했다며 10년을 앞선 노무현에 대해서 언급했다.

 

유승민 연설에서 노무현을 언급하며 전향적인 모습를 보여주었지만,

 

그런데 그때 발목을 잡던 이는 다름 아닌 유승민이 있던 새누리당이다.

 

유승민은 보수는 국가는 지키는 것이라고 말했지만, 가장 국방비를 많이 쓴 정부는 김대중 노무현 정부 때 였다.

 

유승민처럼 보수를 입에 달고 사는 새누리당 정권인 이명박, 박근혜 정권 때 국방비가 감소하고 있다는 사실에 눈을 감지는 말자. 진정한 보수는 김대중 노무현이었다.  

 

유승민을 비롯한 새누리당이 김대중과 노무현을 어떤 취급을 했는지 알면 뒤로 넘어지지 않을까?

 

유승민 연설에 대해서 조국 교수는 수구를 넘어선 OECD 수준의 보수라며 환영하면서도 선거를 앞둬 또다시 선거용 코스프레가 아닌가 의심스럽다며

 

 

 

 

그 동안 새누리당이 보여주었던 선거 때만 되면 진보연하고 선거가 끝나면 다시 회귀하는 새누리당 전통을 꼬집었다.

 

유승민 연설에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당의 방침은 아니고 유승민 개인의 발언으로 격하했고 박근혜 청와대는 자신들과 무관하다는 듯이 떨떠름한 모습이다.

 

유승민 연설에서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국가안보를 지키는 것이 보수의 책무이듯이 내부의 붕괴 위험으로부터 공동체를 지키는 것도 보수의 책무"라고 하였다.

 

그런데 유승민 발언을 보면 이해할 수 없다. 대한민국 보수를 자처하는 자들 중에서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국가안보를 지키려 했던 보수주의자 한 명만 이야기 해보아라.

 

박정희가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국가안보를 지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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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는 자신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서 안보를 이용해서 국민을 폭압적으로 탄압한 전력이 있고, 정권 안보차원에서 북한과 힘을 합쳐 남한에는 유신을 북한에서는 김일성의 영구집권에 동의하며 적대적공생관계 였을 뿐이다.

 

보수의 아이콘이라고 하는 박정희는 일제 때는 일왕에 혈서를 쓰고 일제를 지키지 위해서 노력한 적인 있어도 국가안보를 위해서 국가를 지킨 적은 없다.

 

박정희를 비롯한 자칭 보수들의 형태는 그냥 그때 마다 자신의 영달에 목숨을 건 기회주의자들 일 뿐이다.

 

 

 

 

진정한 보수 주의자라면 김구를 존경하고 박정희을 국립묘지에서 파묘하라고 주장해야 맞다. 그런데 새누리당을 비롯한 유승민은 그동안 어떻게 행동을 했는가?

 

박정희 묘에 참배하지 않는 사람들을 매도하지 않았던가? 어떤 보수주의자가 자기 나라를 팔아먹고 친일매국활동에 혈서를 쓴 자를 존경한다는 말인가?

 

친일매국행위자를 옹호하고 친일매국행위를 한 자의 딸이 대통령을 하고 있고 친일매국자 아들이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이다.

 

그런데 새누리당이 보수주의라고 말할 근거는 없다. 오히려 친일매국 수호 정부와 정당이라면 모르겠지만 말이다.

 

그러니 유승민 연설에 전혀 동의가 안되는 것이다.

 

보수를 자처하는 새누리당에는 국가를 지키지 위해서 군대를 안가는 사람들은 있어도 국가를 지키기 위해서 국방의무를 진자는 극히 드물다.

 

더불어 지난 이명박 정권에는 국가안보를 지키는 자 중 대통령을 비롯해서 군면제자가 판을 쳤다. 박근혜 정부에서는 그 자식들의 다수는 이중국적에 미국영주권자 미국시민권자의 아버지들이 권력의 상층부를 차지하고 있다.

 

 

 

 

 

 

언론은 어떤가? 일제때는 천왕만세 친일, 미군정 때는 미군만세 미군의 딸랑이, 김일성이 서울 점령하자 김일성 장군만세, 박정희 때는 박정희 만세, 전두환 때는 전두환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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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노무현 때는 친북빨갱이라고 몰아 세운 조선일보가 보수를 자처하고 있다.

 

전원책은 유승민 연설에 대해서 유승민은 보수를 욕먹였다고 말하고 있다. 전원책도 자칭 보수주의라고 말하고 있지만, 유승민이 보수주의라고 말하는 순간 제정신이 아님을 자뻑하고 있는 것이다.

 

유승민이 보수인적이 없다. 진정한 보수가 새누리당에 있다는 사실로 스스로 보수가 아님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유승민은 자칭 보수라면서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국가안보를 지키는 것은 보수의 책무라고 했는데 유승민의 말을 빌리자면 새누리당은 보수주의자들이 모인 정당은 아니라는 말이 된다.

 

유승민 연설에 따르면 새누리당은 입보수이고 수구라고 자뻑하는 것이다. 글쓴이는 보수주의자라서 유승민 말대도 새누리당과 박근혜를 지지하지 않는다.

 

 

 

 

유승민의 연설에서 볼만한 대목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문제는 진성성의 믄제다. 새누리당은 언제나 선거를 앞두고는 포장질이 특기였다.

 

끝나고 나면 언제나 나몰라라 하는 것도 특기지지만 말이다. 그래서 이번에도 코스프레 그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유승민 연설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유승민은 박근혜와 거리 두기 말고는 없다.

 

미리 박근혜호에서 탈출한 전력이 있는 유승민으로서는 탈 박근혜로 자신과 박근혜 정부와는 다르다 선언하고 박근혜 이후를 염두해 둔 발언일 뿐이다.

 

한마디로 박근혜와 엮여서는 추후 생존에 치명적임을 알고 유승민은 스스로 자기가 사는 길을 너무나 잘 알고 찾아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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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ulmaro.tistory.com BlogIcon sulmaro 2015.04.11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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