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미화

김연아 팬덤 문제? 진중권, 변희재에 빰맞고 김연아 이용 화풀이 진중권은 김미화가 제재를 받는것을 김연아와 김연아 팬덤의 문제라고 한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오히려 진중권의 트라우마가 문제이지 않을까? 아니면 진중권이 그동안 쌓은 업이 문제일수가 있겠지만 말이다. 진중권은 변희재에게 듣보잡(듣도 보다 못한 잡놈)이라고 수시로 때때로 지속적으로 변희재의 명예를 훼손한 적이 있다. 이에 변희재는 진중권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발하였고, 진중권은 법원으로부터 중형에 해당하는 300만원 벌금형을 받았다. 진중권은 상대에게 논리적인 반박을 하기 보다는 밑도 끝도 없이 막말을 하는 낙으로 살아가는 정신질환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그래서 언제든지 명예훼손을 당할 가능성이 농후했었다. 진중권은 말로 싸우는데 법을 이용해서 고발하는 형태를 증오스럽게 여긴다. 여기까지 진중.. 더보기
김혜수의 W, 김혜수 혹평 보다 지못미 기존 mbc의 금요일 W가 김혜수의 W로 변경되었다. 김혜수는 정치적 성향을 나타내지는 않지만, 자신의 주장을 피력하는데 주저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새로운 W의 시도는 나름대로 의미가 있고 김혜수의 도전은 아름답다. 이들의 궁합은 서로 윈윈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언론에서는 김혜수가 혹평을 받고 있다고 한다. 게시판 글을 살펴보면 혹평은 그리 많지 않다. 언론이 만든 환상일 뿐이다. 기대감과 기존 진행자와 다른 낯설움에 대한 당혹감 정도이지 않을까?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는 것이 아닐까한다. 기존의 W는 world_Wide_Web이 아닌 World-Wide-Weekly를 표방하여 세계 주간 시사 심층 취재를 표방하고 있고, 시청이후에도 여운이 깊게 남는 감성으로 다가가는 프로였다. .. 더보기
연예계 불미스런 사건 뒤엔 보이지 않는 손이 있다. 한동안 동이 폭행 사건이 실시간 검색어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동이 폭행사건 검색어를 보았을 때 동이 촬영장에서 배우들이나 스텝 중에서 또는 촬영관계자와 주위의 일반인들과 폭행이 오간 줄 알았다. 하지만, 내용을 살펴보니 동이에 출연한 배우 두 명이 주점에서 만나 폭력이 오고갔다는 내용이다. 하지만, 이해당사자 간에 진술이 다르다. 한쪽은 폭력을 행사했다고 하고, 다른 한쪽은 폭력은 있을 수 없다고 한다. 네티즌 사이에서는 진실 찾기에 골몰하는 것 같다. 공인으로서 불미스런 일을 한 것에 사과하라는 내용도 있다. 글쓴이는 동이 폭행 사건에 별로 관심이 없다. 배우는 직업으로서 배우이고, 나오면 평범하지는 않지만 시민으로서 돌아오는 것이다. 배역 속에서 악역이 현실세계에서도 악한이 아니고, 성인군자나 주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