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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손석희 이문세 칭찬릴레이 캐미 돋보인 힐링 인터뷰 - 손석희 이문세 강점 돋보여

 

이문세는 신곡 발표를 앞두고 손석희, 이경규 힐링캠프 등 다양한 프로에 출연해서 자신의 신곡을 소개했다.

 

더불어 이문세는 갑상선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려서 이문세를 좋아하거나 이문세를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안타까움을 전했다.

 

최근 갑상선암이 늘고 있는데 과도한 의료행위로 인해 증가한 점도 있지만, 이문세의 증세가 어떠했는지는 알 수 없다.

 

봄바람 타고 그녀가 온다 등 이문세 신곡은 음원차트에서 음원 순위 싹쓸이를 하고 있어서 이문세의 저력을 느끼게 했다. 

 

이문세는 신곡을 발표하고 전국순회를 하는 이문세 콘서트를 여는데 모든 컨서트가 매진을 하였다고 전해진다.

 

이문세의 힐링캠프도 재미가 있었지만, JTBC 뉴스룸에서 이문세와 손석희 만담식 대담프로는 백미였다.

 

JTBC 뉴스룸 손석희 인터뷰에 이문세가 등장했다.

 

손석희는 이문세를 인터뷰 하면서 이문세를 그윽하게 연인을 바라보는 듯 했다.

 

그런데 이문세는 손석희에게 진짜 나에게 관심이 있느냐며 자신이 좋아하는 손석희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하니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반문해 본다.

 

분명이 이들 손석희와 이문세는 서로를 팬으로 좋아하는 듯 하다.

 

이문세와 같은 세대나 그 보다 아랫 세대는 이문세를 좋아 하지 않는 사람이 없을 만큼 이문세는 작사/작곡가 이영훈을 만나므로 해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했다.

 

라일락이 필 무렵 라일락 향기가 저 멀리서 바람에 날리여 코끝을 자극하면 저절로 흥얼거리던 노래가 라일락 꽃 향기 맡으며로 시작하는 가로수 그늘 아래서면이다.

 

연인과 함께 거닐면서 연인에게 들려주거나 헤어진 연인을 생각하며 중얼 중얼 거리며 그녀와 같이 걷던 거리를 생각하며 옛사랑을 읍조리며 추억에 젖기도 한다.

 

이문세는 음유시인 처럼 당시나 현재나 이문세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한 두가지 추억을 가지고 있을 만큼 없어서는 안 되었던 시대를 관통하는 가객이였다.

 

글쓴이도 한 때 이문세와 함께 프로젝트를 하려 한적이 있을 만큼 인연이 있었다.

 

손석희도 이문세와 같은 시대를 갔으니 이문세는 손석희에게도 동시대를 살아갔다는 또는 이문세의 노래를 들으며 위안을 삼기도 했을 것이다.

 

음악이 주는 위대함은 시대를 관통하며 스스로 생물처럼 살아 꿈틀거리며 감성을 자극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손석희 이문세 이들이 서로 만났으니 인터뷰를 가장한 사심방송이 아닌가 의심스러울 만큼 다정다감한 모습니다.

 

손석희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보면 가끔 정 줄을 놓는 경우가 많다. 특히 시사 정치 문제가 아니라면 날카로운 손석희는 사라지고 애기처럼 변해 버린다.

 

손석희의 좋은 점이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나 스포츠 문화계 인사를 보면 좋아 죽어 상대를 띄워주기에 한없이 관대해진다.

 

그래서 손석희가 좋은 인터뷰어라고 할 수 있지만, 가끔 손석희의 약점을 이용해서 자신들의 잇속을 챙기려하는 경우도 있어 안타깝게 생각되기도 한다.

 

물론, 손석희를 속이는 사람의 문제이지만, 속아넘어가는 손석희를 볼 때 면 자신의 관심분야가 아니면 정줄을 놓아 버리는 인간이구나 하는 인간냄새를 맡기도 한다.

 

하지만 손석희도 공부를 하지 않을 때도 있구나 한다.

 

당연히 손석희에게도 전공이 따로 있고 관심분야가 따로 있으니 사전공부 없이는 쉽게 속아 넘어가는 것은 당연할 지 모른다.

 

손석희의 강점은 철저한 사전조사에 의한 팩트를 기반한 논리적 반론에 있다.

 

하지만, 정치, 시사, 사회 문제를 제외하고는 실제 반론거리가 없을 수 있고 반론 보다는 상대를 존중하고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 준다.

 

그래서 상대를 호감으로 대하고 치켜세우는 경우가 많다.

 

단지 이를 교묘히 이용해서 언플로 날로 먹으려는 사람이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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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손석희와 이문세는 뉴스를 서로 주고받는 칭찬릴레이로 만들어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힐링을 하게 하였다.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JTBC 손석희 김연아 헌정 "여왕이여 영원하라" 힐링 김연아 글 쓰게하다

 

[스포츠/기타] - 손석희 손연재 발 언플에 속고, 리듬체조팬(악플러?)에 완패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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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jdnfdml.tistory.com BlogIcon AAG 2015.04.08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이문세 봄바람 듣기 좋더군요.

김연아 김원중  뜬금없는 재결합설 유포 김연아 좋은일 있나 궁금 찾아보니

 

김연아 김원중 재결합설이 OSEN 우충원 기레기 발 단독이라며 송고된 후 모든 언론들이 OSEN을 인용보도하며 김연아 김원중 재결합 소설을 쓰고 있다.

 

다시금 옛날 김연아와 김원중에 대한 기사들이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김연아 재결합설 유포한 우충원의 기사 내용을 보면 팩트는 하나도 없다.

 

단지 빙상계 사정에 능통한 관계자라는 익명이다. 빙상계 관계자도 아니고 빙상계 사정에 능통한 관계자는 도대체 무엇을 하는 인물일까?

 

더군다나 "이별 뒤에 만났기 때문에 현재 상황을 밝히기 어렵다"며 밝힌 이유는 무엇일까?

 

밝히기 어려우면 밝히지 말아야지 이야기하고 나서 엉뚱한 소리를 하는 이유가 궁금하다. 

 

말인지 막걸리인지 한마디로 확인된 팩트가 없다는 말이다.

 

더 나가 "서로에 대한 애정에 변함없음"이라고 말하기 까지 하고 있다.

 

가장 쉬운 방법은 김연아 소속사 올댓스포츠이나 김원종에 OSEN이 질의하고 이에 대한 반응을 알리는게 단독 보도라면 기자가 할 일이다.

 

그런데 OSEN 우충원은 당사자의 확인도 없이 꼭두새벽에 기사로 송고하고 있다. 한마디로 일단 이야기하고 보자는 기레기 정신이다.

 

 

 

 

 

김연아를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런 류의 기사를 보면 혹시 김연아에게 좋은 일이 있나 하며 의심을 한다.

 

 

 

김연아가 좋은 일이 있을 때 마다. 악의적으로 김연아를 모략하는 기사들이 송고되었다.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김연아 오서 결별, 일일천하로 끝난 IMG와 발기자의 김연아 흔들기

 

 

대표적으로 김연아가 미국 LA에서 아이스쇼 공연을 준비할 때 오서발 김연아가 자신을 버렸다는 허위사실 기사가 단독으로 기레기 발로 나왔고,

 

김연아가 국내에서 아이스쇼를 할 때는 수 년 전 묶은 고려대 강의 F 를 준 게 고려대 학사관리를 잘했다는 우려먹기 기사도 나온 적이 있다


 

 

 

 

 

그래서 김연아 김원중 기사가 왜 나오는 걸까? 하고 확인을 해 보니

 

영국의 온라인 인명사전 바이오 그라피 온라인에 역대 가장 위대한 여자 선수 45인에 선정되었고 피겨 스타 중에는 소냐헤니, 페기 플레밍, 김연아가 올랐다는 것이다. 그 중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카타리나 비트는 없었다.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50408074611990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newsview?newsid=20150408021908307

 

 

더불어 김연아가 삼성 스페셜 에어컨 출시가 되었다는 사실을 확인 했다. 

 

최소한 단독 보도라면 김연아 소속사 올댓스포츠에 확인을 하거나 김원중에 확인이라도 해서 그들의 반응이 어떤지 발언도 같이 실어야 하지 않을까?

 

다른 기사에 의하면 김연아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김연아의 사생활이라서 모른다고 답했다. 이 또한 기레기들은 받아서 소설을 쓰고 있다.  소속사에서 모른다는 건 사실일 것이다.

 

그동안의 행보를 보면 쉽게 알수 있다. 올댓은 무슨 일이 있을 때나 김연아 김원중 초기 논란에 감추지 않고 사실은 사실대로 인정하고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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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JTBC 손석희 김연아 헌정 "여왕이여 영원하라" 힐링 김연아 글 쓰게하다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김연아 오서 결별탓에 캐나다 그랑프리 흥행실패했다고?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오서 김연아의 역린을 건드리다.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아사다마오 코치 제안설은 오서의 자작극, 김연아 결별은 당연한 귀결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김연아 오서 결별, 일일천하로 끝난 IMG와 발기자의 김연아 흔들기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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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차차 2015.04.09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좋은 일 있을 때마다 재부터 뿌리자는 ㄱㄹㄱ들..아침엔 ㅇㅈㅇ 기자가 아님 말고 식의 기사를 또 뿌렸던데 이런 사람들은 기자계에서 퇴출시켜야 합니다.

박태환 기자회견 약물쟁이 눈물 영웅 힘내? 불편한 순진무구 넘어 악마적인 모습인 이유는

 

박태환 기자회견을 보는 불편한 시선 착한것과 착한척과 무지한 것은 다르다

 

박태환은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고 사과했다.

 

하지만, 박태환 기자회견은 잘못했다고 말은 하고 있지만, 내용으로 들어가면 변명으로 일관하고 사과하고 싶은 건 없는 것 같다.

 

어떻게든 이 위기를 넘어가 감성적인 접근을 하는 것 같다.

 

박태환은 와다(반도핑기구)와 비밀 유지 조항 때문에 말할 수 없다고 말했지만, 와다의 비밀 유지 조항을 어긴쪽은 박태환이다.

 

박태환은 와다의 비밀 유지조항을 어기고 자신이 도핑에 걸렸다며 억울하다고 병원을 고소했다.

 

그런데 그동안 비밀 유지 때문에 말할 수 없다고 말한다면 논리적 모순이다.

 

박태환은 감기가 걸렸을 때 조차도 도핑에 걸릴까봐 감기약도 먹지 않았다고 말했지만 실제는 병원과 협의 하에 도핑에 걸리지 않은 약을 먹은 적이 있을 만큼 도핑에 주의했었다고 말한 적도 있다.

 

어떨때는 도핑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감기약도 먹지 않았다고 하다. 어떨 때는 의사의 처방에 따라 약을 먹었다고 하다 말이 자신의 유리한 대로 바귀고 있다.

 

이번 사건의 핵심은 박태환은 의사의 처방을 받고 주사를 맞았지만, 국가대표 팀을 관리하는 의사에게 주사를 맞았다는 사실을 보고하지 않았다.

 

더군다나 박태환이 맞은 주사는 남성호르몬 주사로 운동선수가 가장 경계하는 테스테스테론 으로 운동선수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운동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금지약물인 알고 있는 대표 금지약물이다.

 

 

 

박태환이 주사를 맞고 국가대표 관리 의사에게 보고를 하고 문제가 들어났다면 박태환의 고의성이 아닌 잘못된 의사의 처방으로 박태환이 억울하게 당했다고 말할 수도 있다.

 

하지만, 박태환은 스스로 지정병원도 아닌 노화방지 호르몬 전문병원에 스스로 몰래 찾아가 주사를 맞은 것이다. 이는 고의성이 다분하다.

 

그런데 박태환은 기자회견에서 해당병원으로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 호르몬 전문가로서 농도 조절에 실패했고 불시의 도핑검사가 박태환의 도핑 적발이 된것 이겠지만 이는 충분히 이해가 되는 측면이 있다.

 

호르몬 전문가가 네비도 테스토스테론 주사가 금지약물이란 사실을 몰랐다고 한 점도 놀라운데 호르몬 전문가를 찾아가 주사를 맞고도 보고도 하지 않았다.

 

더불어 음폐하다 걸리자 의사책임으로 돌린 것도 박태환이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책임이라고 말했지만, 결론 자신의 책임이 아니라 의사책임으로 돌린 것이다.

 

박태환에게 남성호르몬을 주사한 의사는 박태환이 남성호르몬이 부족해서 주사를 했다고 말했다. 테스테스터론의 부작용이 남성호르몬의 저하다. 남성호르몬은 고환에서 주로 생성된다.

 

의사의 말이 사실이라면 박태환은 해당 병원을 찾기 이전부터 금지약물을 상습복용했다는 반증이 되기도 한다. 한번의 잘못이던 상습이던 모든 것이 의심의 눈초리를 보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박태환은 불시에 도핑검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엇고, 2014 1월 경에는 2번의 도핑 검사를 받았다며 힘들다고 자신의 SNS에 도핑검사를 받는 장면을 올리기도 했었다.

 

이를 이유로 자신의 도핑에 무관하다고 주장하고 싶겠지만, 한 때 세계 사이클링을 재패하고 고환암을 극복한 인간승리의 암스트롱은 테스토스테론을 상습적으로 사용했지만 도핑에 걸린 적이 없다. 도핑을 회피하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암스트롱도 재수없게 도핑에 걸렸고 박태환도 재수없게 도핑에 걸린 것 이다. 와다가 왜 수시로 아무런 공고도 없이 도핑을 수행하는지 알면 답이 나오는 것이다. 그만큼 도핑이 일상화 되어 있고, 회피 방법도 그 만큼 많기 때문이다.

 

박태환 2014 1월 경 2주 간격으로 불시에 도핑을 받은 이유는 박태환이 당시 요주의 인물로 찍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암스트롱을 고환암을 이긴 인간승리에 세계 사이클링에 큰 획을 그었기 때문에 사이클링 영웅이니 용서를 하자는 반응을 하지는 않는다.

 

단지 약물선수로 찍히고 자신이 이룬 모든 업적(?) 까지 부정되는 것이다. 한번의 실수던 고의던 도핑을 한 선수가 받아야 할 숙명이다.

 

박태환은 기자회견에서 약물쟁이로 찍혔다는 사실에 눈물을 보이고 억울하다는 듯이 말했지만, 박태환이 올 곧이 가지고 가야 할 문제다.

 

더불어 박태환의 금지약물로 인해서 박태환이 이룬 업적이란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까지 부정되는 것은 상식이다.

 

그런데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을 딴 우리의 영웅인데 한번의 실수로 너무 하다며 박태환을 응원하는 순진함을 넘어 무식함을 들어 내지는 말아야 한다.

 

착한 척과 착한 것과 순진한 것은 전혀 다르다. 무식한 것을 착한 것으로 호도하지는 말아야 한다. 우리의 영웅 박태환 힘내라는 말이 성립 자체가 부정된다는 말이다.

 

박태환은 약쟁이고 부정선수일 뿐이고 박태환으로 인해서 선량한 선수가 메달을 따지 못했다는 말이 되는데 그 선수는 어떤 심정이겠는가 말이다.

 

우리의 영웅 힘내라는 말이 착한 게 아니라 악마적인 모습일 뿐이다.

 

만약, 약쟁이 누구로 인해서 우리선수가 부당하게 메달을 따지 못했다면 부정하게 금메달을 땃다는 이유로 똑같이 금지약물 복용선수를 영웅이라고 말할 수 있겠나?

 

이 말에 당당히 그렇다고 말할 수 있다면 도핑 약물쟁이를 영웅이라 말해도 된다.

 

소트니코바가 옷갖 부정을 저지르고 김연아를 이기고 금메달을 땃다고 해서 피겨 영웅이 되나?

 

사실 소트니코바는 도핑도 하지 않았고 개인적인 잘못도 없다. 단지 러시아의 전략에 의해서 금메달을 땄을 뿐인데 소트니 코바를 영웅이라고 말하는 하는 쪽은 러시아에서도 보기 드물고 세계에서는 소트니코바를 금메달 리스트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이슈앤] - 박태환 리우올림픽 꼼수 도 넘어 약물쟁이 양성화 기여 상줘야하나? 박태환 기자회견 예고 성숙했으면 바람

 

[스포츠/기타] - 박태환 도핑 비겁한 변명 악질 약쟁이 쑨양과 다른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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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임시완 이영돈, 광고논란 핵심은  임시완 이영돈 가진 업보  이영돈 임시완 영혼없는 메아리- 노예화 지지 왜들그러지?

 

임시완 이영돈 광고 논란이 일고 있다. 이영돈 jtbc 이영돈이 간다에서 그릭요거트 방송에서 논란이 있고 난 후 롯데 푸드로 인수된 파스퇴르 요구르트 광고를 해서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

 

이영돈은 시사 고발 프로그램으로 세상을 바꾸고자 했으나 광고 출연으로 자신의 이미지를 팔어서 장사한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를 일으켰고, 이영돈은 광고비를 공익 기관에 기부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언로를 돌리기에는 무리가 있다.

 

비정규직의 고난을 다룬 미생에서 장그래로 출연한 임시완은 노동부의 공익광고에서 공익을 빙자한 장그래법을 가장한 비정규직 노예화법을 미화하는 내용에 출연했다.

 

임시완이 자신이 출연한 공익광고 빙자한 비정규직 노예화법이란 사실을 알았을까? 알았다면 문제고 물랐다고 하면 더 문제다.

 

정부 기관들의 공익광고 빙자 연예인들과 유명인을 출연시키는 것도 문제다. CF 출연료를 갈취하거나 일반 CF와 비슷한 경우도 많다.

 

실제 유명인 중 돈을 받지 않는 사람은 김연아가 유일할 만큼 공익광고와 홍보대사는 자신의 밥그릇을 채우는 또다른 방편이거나 이미지 제고 차원에서 받을돈 받고 하고 있을 뿐이다.

 

아무리 영혼이 없는 배우라지만, 자신이 출연한 미생이 어떠한 작품인지 자신이 맡은 배역이 어떠한지를 알아야 하지 않을까?

 

미생 장그래가 인기가 있었던 이유는 미생이 주는 메시지이지 장그래역을 맡은 임시완의 것이 아니다.

 

그런데 임시완은 자신의 배역과는 전혀 다르고 오히려 비정규직 양성화 노예화 법을 만들겠다는 광고에 출연해서 배우가 그렇지라는 말을 들어야 했다.

 

한마디로 임시완은 미생으로 얻은 네임벨류로 인해서 임시완은 수령에 빠질 수 밖에 없었다..

 

마찬가지로 이영돈 광고 논란은 이영돈은 기성 기업은 잘못된 관행이나 비리를 캐는 시사고발 프로를 하면서 특정한 제품의 광고에 출연해서 논란을 자초한 것이다.

 

임시완 광고논란이나 이영돈 광고 논란이나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이미지를 팔아먹은 것은 동일한데 이영돈이 더한 비난을 받는 이유는 이영돈이 추구한 방송의 지향점 때문이다. 더불어 임시완은 배우라는 한계가 있고 이영돈은 자신이 주관자라는 특이성이 있다.

 

일반인들도 임시완을 개념이 있는 사람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단지 배우로서 운좋게 뜬 케이스이고 소속사의 입김이 어느정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영돈은 자신의 의지라고 생각한다.

 

 

 

이영돈 빼고도 시사프로나 탐사보다 시사고발 프로에 나왔던 방송인이 특정한 광고에 나와서 물의를 일으킨 적도 있고 문성근처럼 유아무아하게 넘어가는 경우도 있지만,

 

이영돈 피디가 더 욕을 먹는 이유는 이영돈이 가지고 있었던 이미지가 여타 프로그램 진행자와는 다르게 실제 생활밀착형 고발 프로였고 특히 그릭요거트로 논란이 생기기 무섭게 동일 요거트 제품류에 광고로 출연했기 때문이다.

 

사실 이영돈 피디가 그릭요거트에서 한국에는 그릭요거트가 없다는 말은 진실이다.

 

중국이나 일본에서 한국식 김치를 만들었다고 한국김치가 되지 않는다. 발효식품은 그 지방의 김치균에 의해서 결정된다.

 

한국 내에서도 지방마다 다른데 일본, 중국에서 한국식으로 만들고 한국배추, 고추가루, 김치 발효균을 가지고 한국사람이 만들었다고 해서 한국 김치맛이 나지를 않는다. 

 

미생균들이 관여하는 발효식품은 그 나라 그 지방에서의 독특한 미생균에서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다.

 

 [이슈앤] - 이영돈 그릭요거트 논란? 초간단 종식질문 중국 일본 김치는 한국김치? 그릭요거트 답할수 있다. 

 

 

그러니 당연히 한국에서 그릭요거트를 그리스식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그릭요거트가 나올수 없다. 단지 이들이 그릭요거트를 이용한 장사를 하는 허위광고일 뿐이다.

 

하지만, 이영돈은 그릭요거트 핵심을 집기보다는 주변만 집중하다 부메랑을 맞은 것이다.

 

이영돈 광고 논란은 이영돈이 그 동안 이미지를 쌓아온 것과 동일하게 이영돈에게 잣대를 드리우는 것이므로 개인 이영돈이라면 문제가 안되겠지만, 공적인 이영돈은 문제가 심각할 수 있다.

 

물론, 개인 이영돈으로선 억울한 측면이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하지만, 개인 이영돈을 비판하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이영돈이 좀더 조심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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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손석희 뉴스룸에서 밴쿠버 올림픽과 소치올림픽을 회상하며 김연아 두번의 올림픽 "피겨 여왕이여 영원하라" 헌정 뉴스를 만들었다.

 

글쓴이(갓쉰동)손석희 뉴스룸 주 시청자다 그리고 존경하는 몇 명 중에 손석희가 들어 있을 정도다.

 

 그런데 또 다른 존경의 대상인 김연아가 나오니 주의깊게 시청하였지만 뉴스 화면 속 김연아를 보는 내내 착찹하고 가슴이 꽉막히는 느낌을 받았다.

 

글쓴이가 김연아에 관심을 가진 때는 2005년 부터이니 딱 회 수로 11년이나 되었다. 처음 김연아가 나왔을 때 드디어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도 선진국의 전유물인 피겨스케이팅에서도 메달이 나올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다.

 

김연아의 모습은 지금까지 보왔던 그 어떤 피겨스케이터 보다는 뛰어난 것이었다. 글쓴이가 피겨를 관심있게 본 것은 카타리나 비트의 모습을 보고 반했을 때 였다.

 

  충격은 말로 형언할 수 없었다. 그 후 간간히 티비에서 해주는 피겨스케이팅을 보면서 언제 우리나라도 저 같은 피겨스케이팅을 하는 선수가 나올까 생각만 하다 만적이 많았다.

  

김연아 이후 관심을 가지고 보다가 너무나 많은 비리 스포츠임을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선진국 스포츠란 피겨스케이팅 인프라가 갖춰야 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행정력, 심판력와 종목에서의 파워까지를 뜻하는 것이다.

 

그래서 최소 1만 불 이상의 국가에서 나 볼 수 있거나 공산주의나 사회주의 국가에서 국가적인 전폭적인 지원이 있어야 가능한 종목이란 것을 쉬이 알 수 있었다. 왜냐하면 피겨스케이팅은 돈이 많이 들어가는 종목이다.

 

 

 

시설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전용 피겨스케이팅 장이 있어야 하고, 개인적으로 부가 축적된 중상류층 이상이 되어야 비로서 시작하고 체계적인 선수관리를 위한 코칭 스텝 등의 서포터를 해야 비로서 선수로 까지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세계 선수들과 경쟁을 하려면 더 많은 돈이 들어가는 것은 당연하다. 그래서 결론은 공산권 국가이거나 선진국가나 아니면 부모의 부가 있어야 해볼 수 있는 종목이란 뜻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세계 10권의 대국이지만 국가대표조차 피겨전용 훈련장에서 연습할 인프라도 갖줘져 있지 않고, 선수 지원도 없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시스템과 행정력도 없었다.

 

2006김연아 이후 수 없이 정치인들이나 청와대나 행정당국에서 전용피겨스케이팅 연습장을 지어 준다는 약속을 하고 사진찍기를 하며 공수표를 난발하고 말았다.

 

 

여전히 한마디로 피겨 종목 내 우사인 볼트, 마이클 조던, 메시라 불리는 김연아 이전이나 김연아 이후나 경제적인 선진국이지만 민주국가로서의 국가위상이나 피겨에서는 변방국 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글쓴이는 끊임없이 피겨 전용 스케이팅 훈련장이 필요하다고 역설했었다. 물론, 일개 네티즌에 불과한 글쓴이가 외친다고 해결된 문제는 아니지만 말이다. 김연아가 피겨 발전을 위해서 피겨전용 훈련 피겨스케이팅장이 필요하다고 읍소를 해도 이뤄지지 않는 일이니 말이다.

 

어쨌든, 손석희 뉴스룸에서 김연아 헌정 "김연아, 피겨여왕이여 영원하라"를 보는 내내 착찹한 심정은 김연아가 본인 스스로 능력으로 이뤄낸 업적을 보고 환호도 하지만,

 

소치의 수치스런 심판들의 농간을 다시 떠올라 울분 아닌 울분이 치밀어 오르기도 하고 김연아 이후 자라나는 김연아 포스트 김해진, 박소연, 송채주 등 수 많은 후배들이 자신들이 연습할 훈련장도 없어서 메뚜기식 훈련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암담함 등 복합적인 심적 변화들이였다.

 

 

 

김연아를 지켜본 사람들은 잘 알고 있다. 밴쿠버 때도 김연아를 향한 견제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말이다. 심판의 농간은 말할 것도 없고, 아사다 마오 룰이라는 황당한 룰까지 만들어 지는 과정을 지켜보았었다.

 

그런데도 김연아는 머리 한올 흐트러지지 않겠다는 심정으로 빙판에 섰다고 한다.

 

글쓴이는 밴쿠버 때 쇼트가 끝나고 김연아에게 메달을 주지 않겠다는 의지가 심판진에서 보였다고 이야기를 했다.

 

만약, 김연아가 미국, 일본이나 심지어 중국에서 나왔다면 지금처럼 차별을 받을 일이 없었을 것이다.

 

실제 김연아 100미터 경주에서 남보다 뒤처진 곳에서 출발하고 골인은 남보다 10미터 이상을 앞서서 골인하는 수준의 차별화된 선수다.

 

오죽하면 외국에서 우사인 볼트가 100미터를 8초에 뛰는 것 만큼 경의적인 일이라고 이야기를 했겠는가? 하지만, 밴쿠버 때나 소치 때나 줄 세우기는 여전했고 소치는 수치를 모를 만큼 노골적이었다.

 

김연아는 소치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단체전이 치뤄지는 과정에서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고 한다. 이번에는 메달을 못 딸지도 모른다는 심적인 부담감을 가졌을 것이고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이 끝나고 점수를 확인 하는 과정에서 확신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프리가 끝나고 점수를 확인할 때 허허로운 웃음을 보였다. 그 후 인터뷰에서 어머니 박미희씨가 김연아에게 금메달을 간절히 원하는 사람이 가져갔다고 생각하자는 말로 위로를 했다는 말을 했다.

 

 

 

이 당시 글쓴이는 글쓰기를 멈추고 있을 때 였다. 기도하는 심정도 있었고, 소치가 위험하다고 쓸 수도 없었고, 글쓸 여견도 되지 못하고 복합적인 문제 때문이지만 그 후에도 김연아 관련 글을 쓸 수가 없었다. 그만큼 충격을 받았기 때문이다. 분노도 본노를 표출할 만한 힘이 있을 때 가능한 것 이다.

 

글쓴이의 김연아 관련 글을 본 사람들은 김연아의 좋은 소식이나 일상에 대해서 포스팅 한 것을 본적이 없을 것이다. 좋은 소식이나 일상에 관한 이야기는 다른 수 많은 사람들이 포스팅을 하고 있고 너무나 주옥 같은 글이 많이 있었다.

 

글쓴이는 역사, 시사,사회의 부조리에 관심이 있고 스포츠는 잡팬일 정도로 다방면에 관심이 있지만 글을 쓸 만큼 오지럽이 넓지 못했다. 주 관심사는 역사와 역사드라마, 시사 등 였다.

 

그런데 김연아 관련 글을 쓰기 시작한 때는 언론이나 정치인, 네티즌들이 김연아를 음해하고 날조하고 비난하고 비방하고 네티즌 들이 언론에 사실관계도 파악하지 못하고 김연아를 비난할 때 누구도 이에 반박하려는 사람들이 없었다.

 

특히 김연아 안티 5인방 기레기들은 너무나 유명했다. 물론, 여전히 안티짓을 하지만 예전보다는 노골적이지 않다.

 

그래서 팩트를 지적하고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 비판적인 성격의 글이 강했고, 피겨 인프라관련 글이 절대 다수를 차지했었다.

 

사실 글쓴이는 어떠한 사건, 사고, 현상에 대해서 비판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시간이 허락한다면 손석희가 잘못한 점에 대해서도 과감하게 비판하고 정치인으로 존경하는 노무현에게 조차 칼 같은 비판의 글을 쓰는 사람이다. 한마디로 대상을 가리지 않고 그들 스럽지 않을 때 그글의 주장으로 그들에게 비판을 가했었다.

 

하지만 유일하게 비판거리를 찾을 수 없는 사람이 김연아였다. 물론 비판거리를 찾을려면 비판거리가 없다는 점이 비판거리겠지만 말이다. 어찌 보면 인간들이 추구하는 인간스러움이 전혀 인간스럽지 않다 점이 비판거리일 지 모른다. 요즘 말로 김연아는 현실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어느 별에서 온 그런 존재였다.

 

물론, 김연아도 거짓말을 한 적이 몇 번 있다. 특히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행사 연설에서 김연아는 자신을 대한민국이 지원해서 만든 존재라며 새빨간 거짓말을 태연스럽게 해서 김연아를 아는 많은 사람들이 경악한 적이 있지만 말이다

 

러시아 코치들이나 기자는 김연아의 존재를 두고 왜 피겨 인프라는 러시아에 주고 선수는 듣보잡 한국에 주었냐고 푸념 아닌 푸념을 하고 1,000 100년 만에 한명 나올까 말까한 하늘에서 내린 재능이라고 말했겠는가?

 

그런데 그런 소치에서 누구도 하지 못했던 완벽한 올림픽 2타임 크린 경기를 하고 금메달을 빼았겼으니 그 심정이야 오죽하겠는가?

 

사실 김연아가 성인 시니어 무대에 데뷔하면서 밴쿠버 올림픽 전 크린경기는 단 한 경기도 없었다.

 

그래서 밴쿠버에서 심판들이 장난질을 해서 줄 세우기를 했고, 소치에서도 두번 올림픽에서 크린한 경기를 한 적이 없는 관계로 또다시 줄 세우기를 했지만, 김연아는 보란 듯이 두말 할 필요도 없는 올 크린 경기를 해서 세계를 경악하게 만들어 버렸지만 말이다.

 

사실 정상적인 차이라면 김연아는 쇼트경기를 제외하고 프리 경기만 해도 될 압도적인 차이를 가진 선수지만, 억지로 부담중량을 지고 경기하는 경마경기를 해왔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심판의 농간이 가장 심판 피겨스케이팅에서 김연아는 노비스, 주니어, 시니어를 통틀어 모든 경기에서 메달을 따지 못한 경기가 없고, 쇼트 경기와 프리 경기 중에 한번도 금메달을 빼앗겨 본적이 없는 피겨 내 유일무이한 존재다.

 

정상적인 아니 지금보다는 조금 비편파적이고 심판의 농간이 적은 기록경기를 했다면  최소한 25번의 시니어 경기는 올 금으로 도배되어 있을지 모른다.

 

사실 김연아의 경기를 보고 있노라면 김연아의 피겨스케이팅 몸짓에서 음악이 나온다거나 음악이 김연아의 몸에 맞추어 즉흥 환상곡을 치는 것과 같다고 하며 예술을 추구하는 피겨에서 예술을 완성했다고 하는 이들도 있다.

 

어쨌든, 대부분 상대를 배려하는 차원의 하얀 거짓말이지만 말이다. 아사다 마오의 잘못된 점프에 대해서 언론이 끄집어 내자 그렇게 뛰는 것도 어럽다며 아사다 마오를 선수로서 챙겨주고 소치에서도 소트니코바가 더 간절한 메달을 원했을 것이라고 거짓말도 했으니 말이다.

 

피겨스케이팅 종목 내에서야 선수간의 갭이 홀로 딴 별에 있는 존재이기도 하지만, 인간이 갖춰야 할 품성에서 조차 빈틈을 발견할 수 없었다. 그래서 나이 어린 사람에게 존경이란 단어를 쓰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사실 이런 글을 보면 어떤 이는 국뽕주사에 취한 놈 취급을 하거나 김연아 미화가 지나치다고 이야기를 한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 대부분은 피겨에 대해서 무지한 경우다.

 

하지만, 실제 김연아의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고, 말과 글로서 표현할 수 조차 없을 정도다. 파랑새는 희망을 나타내기도 하지만 존재의 가치를 나타내기 한다.

 

가까이 있을 때 그 소중함을 모르는 가져본 자의 여유라고 말하지만 가져보지 못한 자들이 빼앗고자 악을 쓰는 모습은 밴쿠버 소치에도 부족한가?

 

오히려 국내에서 천대를 받았으면 받았지 외국에서는 김연아의 존재를 왜 한국은 김연아를 존중하지 않느냐고 이야기를 한다.

 

아마도 김연아 생일이나 올림픽 메달 날 미국 주요 신문에 기사가 나는 유일한 존재가 김연아라는 사실을 알면 미국놈들 너무 심한 것 아닌가?하고 생각할 정도이니 얼마나 성취에 비해서 국내에서 괄시 받고 있는가?

 

소치 금메달 강탈사건에 더 분노한 것도 한국이 아닌 외국언론과 네티즌들이였고, 소치 금메달 강탈사건 진상조사도 그들이 먼저 주장했고, 제소도 그들이 주장하고 채점변경안도 그들이 주장했다.

 

하지만, 우대한 대한민국 빙상연맹은 김연아 메달 강탈 사건은 강탈된 것이 아닌 정당하다고 주장하는 변호사를 선입해서 제소하고 패했고, 김연아 때문에 투명하게 공개로 바꾸자는 채점 방식 변경 안도 반대하였다.

 

사실 빙상연맹은 빙신연맹으로 알려질 만큼 스케이팅이나 쇼트랙이나 피겨에서는 너무나 잘 알려져 있다. 그리고 빙상연맹은 일본 피겨연맹의 하부지역연맹으로 치부할 만큼 빙상연맹은 일본 피겨에 눈치를 보는 것 또한 사실이다. 

 

어쨌든 김연아 만세 "여왕이여 영원하라" 라는 말이 얼마나 오글거리는 말인가?그런데 그 말 조차 한국이 아닌 외국 언론들이 쓰기 시작하고 꺼꾸로 수입한 것을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른다.

 

김연아는 만화, 영화 소설 등에서나 이상적으로 그린 실사판으로  누구도 가져보지 못한 존재이고 누구도 가져보길 원하는 피겨가 추구하고자 한 현실이라고

 

글쓴이는 언제나 귀한 존재를 두고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 "있을 때 잘해 후회하지 말고"

 

어쨌든 손석희의 김연아 헌정 "피겨 여왕이여 영원하라" 방송 기사는 글쓴이에게도 힐링이 되어 김연아 글을 다시 쓰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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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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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혜 2015.02.26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쉰동님께서 쓰시는 포스팅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연아선수를 2009년 죽음의 무도를 통해 알게되었고 그후 관심을 가지고 쭉 지켜본 결과 정말 알면 알수록 사랑스럽고 비록 저보다 나이는 어리지만 존경할 수 있는 인물이더군요.
    앞으로 그녀의 앞날이 승승장구하고 행복하기만을 바랄뿐입니다. 항상 연아선수 생각하면 울컥울컥해요.

  2. BlogIcon 이미경 2015.02.27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님도 그랬었군요. 저도 어릴적에 비트를 보면서 언제 우리나라도 저런 선수가 나올까? 하다 어림없다 나 죽기전까지 그런일은 없을것이다하며 낙담했었죠. 그런데 김연아선수가 우리나라 선수랍니다. 참 기기막히고 감사한 일이죠. 연아비판하는 사람들 피겨도 모르는 사람들이죠. 피겨에 조금만 관심이 있다면 절대그럴수없죠. 더욱 감사한것은 연아는 연기뿐만이 아니라 그 고상한 인품으로도 감동을 준다는겁니다. 돼지목에 진주라고. 정말 우리나라에 관분한 선수죠. 연아때문에 행복하고 즐겁고 감사합니다.

  3. 평창적자 2015.03.12 0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만하자. 평창 적자재정은 연아가 다 책임질 거니?.... 아니잖니!

 

신라 사금 발견이 이슈화 되고 있다. 하지만, 신라 사금 발견은 이전에도 있었다. 단지 이슈화 되지 않았을 뿐이다.

 

신라 사금 발견이 대단한 것이기는 하지만, 신라 경주 월성이 있던 문천에서 신라 사금 발견으로 신라를 황금의 나라라고 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다.

 

더군다나 경주 월성 문천에서 발견된 사금이 구상(구슬)모양이라 구슬 장식은 그냥 썼을 거라는 자칭 전문가의 전언은 개소리다. 이는 신라 금세공을 모르는 헛소리에 불과하다. 금관이나 혁대나 기타 장식품에 쓰이는 금 구슬 모양 금세공을 하는 사람이라면 소나개나 다 알고 있는 사출방식으로 가는 철사나 실처럼 만들어 일정한 크기로 자른 후 녹여 만드는 방식을 사용한다. 신라시대 장인들을 무식한 원시인으로 생각하는 전문가가 있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신라에서 황금을 사용할 수 있는 자는 극히 제한 되어 있었다. 신라에서 황금을 사용할 수 있는 자는 왕족인 진골 조차 황금을 사용하지 못했다. 그래서 신라에서 황금이 발견된 장소라면 이는 곧 왕와 그 일족과 관련된 자들 뿐이다. 한마디로 당시에 왕이거나 왕비거나 공주거나 왕자거나 왕의 부모에 해당 하는 갈문왕 뿐이다. 물론, 적손이 있다면 그 또한 황금을 사용할 권한을 가진다.

 

 

거기(수레, 마차, 말장식 등) 
진골은, 수레 재목[車材]은 자단(紫檀)·침향(沉香)을 쓰지 못하고, 대모(玳瑁)를 붙일 수 없으며, 또한 감히 금·은·옥으로 장식하지 못하였다.

기용(사용제품)
 
진골은, 금·은 및 금도금한 것을 금하였다.

옥사(가옥)
진골은 금·은·유석·오채(五彩)로 장식하지 않았다

-삼국사기 신라 잡기 -


신라 황금을 가지지 못한 자는 금동칠한 짝퉁금을 사용하거나 이보다 더 낮은 급 수인 황칠을 사용했다.

 

삼국사기 신라 잡기에 기록한  "진골은 감히 금·은·옥으로 장식하지 못하였다." 이 한마디가 신라 금의 실체를 알려주는 명백한 증거다.

 

 

 

그래서 신라를 황금색으로 빛이 나는 황금의 나라로 불리 우게 된것이다. 신라와 교류 했던 중동의 아라비아 상인들도 신라를 황금의 나라로 알고 신라에는 지붕 황금으로 칠해 졌고, 개 밥그릇도 황금이라고 할 만큼 황금이 널리 퍼진게 아니라 짝퉁황금인 황칠이 널리 펴졌다.

 

황칠은 신라가 백제를 복속하기 전까지 백제의 고유의 특산품이였고, 단지 신라는 황칠을 수입해셨을 뿐이다. 고구려 수나라 당나라까지 백제 황칠은 널리 유통되었다.

 

이는 드라마를 봐도 뻥이 심함을 알 수가 있다. 특히 고대를 배경으로 하는 작가들은 하나같이 잘못된 원전 특히 누구하나가 잘못 기록하면 베껴쓰기가 난무해서 저작권 침해를 하기 일 수 이다. 고대 사극오류는 한 놈이 잘못하면 줄줄이 사탕처럼 잘못을 들고 나온다. 고대 사극 작가들은 원전을 분석하기 보다는 이전 사극을 보고 조금 삐틀어서 쓰고 있기 때문에 서로 베껴도 저작권 분쟁이 없다. 다 같이 베껴서 먹고 사는 집단인데 서로 고발할 수는 없지 않겠는가?

 

어쨌든 신라 사금 발견은 좋은 징조이기는 하지만, 신라 경주 월성천 변의 남문천의 사금만으로도 신라는 황금의 나라로 불리울 만한 금은 채취 할 수 있다. 실제 신라 황금의 총량을 계산해도 경주천의 신라 사금이라고 칭하는 금의 총량을 채우고도 남기 때문이다.

 

얼마나 한국사극이 고증이 안되어 있는지 알면 뒤로 넘어질지도 모를 것이다.  

 

드라마 선덕여왕 48회에서 당나라 사신이 미실의 반란을 눈치를 채고, 미실에게 황금천관을 내 놓으라고 협박을 한다. 드라마 작가는 황금천관이 어느정도 되는지 감히 아는지 모르겠다. 신라는 황금의 나라이니 충분히 가능할것 같다고 생각한다면 이글을 끝까지 읽어 보기 바란다. 

당의 황제가 원해서 황금천관을 신라에 원한 건 절대로 아니다. 사신 개인적으로 착폭하거나 출세를 위한 방편이다. 이를 간파한 미실이 당나라 사신이나 되는 놈이 싹수도 없이 협박을 하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세민을 언급을 해서 자극을 한다. 사신이 사신답지 않기 때문에 이세민을 언급해도 된다는 뜻이다. 만약, 정상적인 사신이라면 당장에 전쟁난다. 아무리 작가의 희망사항을 극으로 만드는 것이지만 개연성과 합리성이라게 극에도 있다.

물론, 이 당시 이세민이 나올 하등의 이유가 없다. 황제 이세민이 나온다는 뜻은 극중 시간적 공간적 배경이 626년 가을 이후라는 뜻이 된다. 하지만 외교전문가 미생은 "당나라가 건국된지 10년도 안되었다"라고 말을 한다.

그러면서 미실은 수나라 "양"씨로 부터 권력을 찬탈한 <국조>인 이세민이 이자리에 오지 않는 한 너 금욕에 눈이 먼 당나라 정사는 이야기 대상이 되지도 않고, 상대가 않는다고 말을 한것이다.

문제는 수로 부터 당나라를 세운 국조는 "이연"이였다. 물론, 이는 작가가 대국에 대한 컴플렉스가 심각한 수준이고, 우리나라에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대국에 할말을 하고 "맞짱"떠주는 정치인이 왜 없을까? 하는 자괴감을 극에 녹여서 포퓰리즘을 자극한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이전 2009/11/03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미실 왜 이세민 찾나? 소화 서영희 하차로 본 극중시제? 기사에서 언급을 했다.

당나라 <국조> 이세민을 언급하는 순간 이 드라마는 도대체 "머뮝"하게 되고 드라마 작가는 역사책을 한줄도 읽지 않고, "드라마만 무지 팠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국제정세를 꿰뚫어 보는 미실이 아닌 우물안 개구리 <미실>과 정치력이라고 제로인 미실을 그려 버리고 만것이다.

드라마 연개소문을 보면 이세민과 고구려 연개소문이 당당히 자신의 견해를 말하고, 친구사이로 그려지기도 했다. 신채호가 갓쉰동전을 언급하면서  연개소문이 어릴적 당나라에 가지 않았을까하는 견해를 밝힌 적이 있다.  (글쓴이 "갓쉰동" 닉은 연개소문의 아명에서 따왔다.)

어찌되었던 드라마 연개소문에서 김유신이 603년 한수전쟁에 참전한것으로 설정한다. 그런데 드라마 선덕여왕은 한발 더나아가 <임술년>인 602년에 아막성 전투에 참전하는 것으로 그리고 있다.

드라마 연개소문 보다 1년 먼저 김유신과 덕만이 참전하는 새로운 기록을 세우는 것이다. 자세히 알고 싶다면 2009/06/25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화랑 신화창조의 성지 아막성, 광개토태왕의 #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문제는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덕만과 천명이 <임술년>에 태어났다고 한점이다. 덕만은 태어나자 마자. 사막여행을 하고, 태어나자 마자 아막성 전투에도 참전을 한다. 천명은 <임술년:602년>에 태어나자 마자 결혼을 해서 임신하고 이듬해에 김춘추를 낳는다.

또한, 미실이 당태종 이세민을 언급한 이유도 별다른 이유가 없다. 드라마 연개소문에서 연개소문이 이세민과 맞장을 떴으니, 신라 신국의 새로운 국조가 되는 미실이라면 이세민과 맞짱을 떠도 되는것 아닌가하는 상상력의 산물일 뿐이다.

문제는 <이세민>을 당의 국조로 격상을 시키고 처음 당나라를 세운 자로 만들어 버렸다는 것이다. 컨닝을 잡는 방법은 간단하다. 앞선 드라마 연개소문의 오류를 그대로 답습하고 머리 굴린다고 1년전으로 김유신과 덕만을 투입한 것이 증거 이다. 역사공부는 안하고 드라마만 봤다는 반증자료이다. 

 한류의 바람을 타고서 선덕여왕이 대만과 일본과 중국에 팔려나가고 있다.문제는 이들 국가는 한자문화권이다. 물론, 현재 중국은 간체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별다른 문제가 없을수도 있겠지만, 대만이나 일본은 우리와 같은 당나라 시기에 들어온 한자를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관련 기사는 2009/10/10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덕만이 결혼할수 없는 이유? 남편들이 죽어서.. 참조하기 바란다. 또한, 대장금 처럼 중동이나 이집트에도 수출될 지도 모른다. 이들 국가에 수출이 되었을 때 이들국과와 관련이 있는 역사왜곡문제는 다른 기사로 송고할 예정이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당나라 사신이 주장한 <황금천관>에 대한 허상을 파헤쳐 볼 생각이다. 많은 사람들은 신라가 황금의 나라로 알고 있고, 황금이 넘처나는 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기본적으로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

마야나 잉카의 황금 <엘도라도>라면 모르겠지만, 신라는 황금이 풍족하지 못했다. 아주 간단한 증거는 삼국시대에 가장 발달한 세공기술은 <아말감>기법의 금동관이나 금동불상 등 금동제품이다. 한마디로 짝퉁 황금 명품이 아말감 기법이다.

황금천관의 가치를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대략 1억불정도 되지 않을까하지만, 기준이 되는 신라의 <관>이 현재의 몇<돈>에 해당하는지는 알 수 없다. 기준척이 정확하게 정립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생기는 오류이니 어쩔 수 없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귀족들의 <매점매석>편에서 금을 기준으로 <쌀>을 계산한 적이 있다. 물론, 허구이지만 말이다.

   

 

 

신라에 황금이 풍부했다면, 불국토를 꿈꾼 신라에서 황금으로 만들어진 불상들이 우리의 유물로 남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그저 금동관 금동불상들이다. 물론, 황금색을 선호하고 귀하게 여긴건 주지의 사실이고, 신라는 황금을 사용할 수 있는 계층을 법으로 제한을 하고 있다. 황금과 <은>은 황실에서만 독점적으로 사용하도록 하였다. 금동조차 왕족인 진골은 사용 할 수 없었다.

거기(수레, 마차, 말장식 등) 
진골은, 수레 재목[車材]은 자단(紫檀)·침향(沉香)을 쓰지 못하고, 대모(玳瑁)를 붙일 수 없으며, 또한 감히 금·은·옥으로 장식하지 못하였다.

기용(사용제품)
 
진골은, 금·은 및 금도금한 것을 금하였다.

옥사(가옥)
진골은 금·은·유석·오채(五彩)로 장식하지 않았다

-삼국사기 신라 잡기 -


고고학 발굴에서 황금이나 금동제품이 나왔다면, 해당하는 유물을 사용한자는 왕실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러니 드라마의 매점매석편에서 <금괴>, <은괴>가 나올수가 없다. 당시 신라에서 귀족들이 <금.은,금동제품>을 사용하는 순간, 대역죄에 해당하니 말이다.

 

 

 

 

 

그렇다면, 황금을 쓸수 없는 진골이나 귀족들은 무엇으로 황금빛을 사용하였을까? 놋그릇으로 알려진 구리와 주석 합금 <유기>나 <황칠>을 사용했다.

또한,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이 사용한 반지나  귀걸이 장신구처럼 청옥, 연옥 등 옥제품 주얼리를 사용했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수나라 사신이 들어와 신라 황실에 <황칠>을 요구한다. 덕만의 기지로 위기를 모면한 적이 있다. 하지만, 수나라 사진은 신라에서 <황칠>을 요구할 수 없다.

<황칠>은 당시 신라지역에는 나오지 않는 백제지역의 특산종이기 때문이다. 신라도 <황칠>은 백제로 부터 수입해서 사용하였다. 수입품 황칠은 경주 대릉원의 쌍릉인 <황남대총>의 유물로도 나온다.

백제는 당나라에도 황칠을 수출하고 신라에도 수출했던 것이다. 황칠로 만든 <금광개>는 고구려나 당나라의 기마병들이 입고 전투에 임했다. 이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2009/07/10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신라에서 백제 특산물 황칠을 찾는 수나라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9세기경에 신라를 기록한 중동지역의 지리학자는 신라가 9개의 섬으로 이루어 져 있다고 하며, 그 나라 사람은 병에도 걸리지 않고, 장수를 하며, 개밥그릇이나 목걸이도 <황금>으로 장식되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래서 신라를 이상향으로 그렸다. 한번 그나라에 들어간 사람은 고향에 돌아가길 거부하고 눌러 사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기록한다.


 

한마디로 현재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덕만이 늙지도 않고, 미실이 늙지도 않고, 죽지도 않게 그리는 죽지도 않고, 늙지도 않는 딱 그 모습의 불국토인 이상향이다. 이 지리학자가 전해들은 <황금의 나라 신라>는 황금과 비슷한 아말감 기법의 금동제품이나 유사품 <유기>나 칠을 하면 황금색으로 번쩍이는 <황칠>을 본것이다. 그러니 개밥그릇이나 개목걸이가 황금빛으로 빛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또한, 이들 유기나 황칠을 한 제품은 세균을 죽이는 소독효과가 있다. 그래서 유기나 황칠 그릇으로 밥이나 물을 먹으면 수인성병에도 잘 걸리지 않는다. 괜히 옛조상들이 밥그릇이나 차례를 지낼때 제기로 유기를 사용는 것이 아니다. 그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개의 목걸이에도 황금으로 할만큼 황금이 지천이라면, 왕족인 진골조차 금으로 만든 장식을 못하게 막을 이유가 없다. 한마디로 정리를 한다면 대한민국 여성들이 세계 제일 많이 <다이아몬드> 반지, 목걸이 등 장신구를 좋아하고 애용한다고 해서, 우리나라가 다이아몬드 산지는 될 수 없듯이 황금관과 장식이 나온다고 해서 신라땅이 황금이 많이 나는 산지는 아니라는 뜻이다. 오히려 신라에 황금이 귀했다는 반증밖에는 될 수 없다.

결론은 드라마 선덕여왕 작가는 "입만 열면 거짓말하고, 숨쉬는것 빼고 다 거짓이 아니냐"는 누구와 닮았다. 드라마 선덕여왕 작가는 글마다 오류 투성이 거짓 뿐이다. 누구에게서 진실을 발견하기 어려운 것 처럼, 이 작가에게서 역사적 사실을 발견하는게 더 힘들다. 더욱 가관인것은 드라마 작가가 역사는 왜곡되어선 안된다고 <거칠부>의 입을 통해서 목숨까지 걸만큼 소중하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자신은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언행일치와 이율배반적인 행태를 하고 있다. <거짓말>이나 <왜곡>이란 단어는 어울리지 않는다. 거짓말과 왜곡은 자신은 알고 있는 상태에서 남을 의도적으로 속이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작가는 단지 <무지>할 뿐이다.

일본의 속담중에 "100번을 말하면 거짓도 진실이 되고 사실이 된다"는 말이 있다. 대표적인 예가 독도문제와 일제치하의 만행들이다. 드라마에서 지속적으로 무지를 들어내면 그게 상식이 되고 역사가 되어 버린다. 이를 수정하는 방법은 없다.

있다면, 작품을 만들기 전에 연구를 하든지, 최소한 역사적 사건에 대해서 전문가들로 부터 <검증>이나 <감수>정도는 받았어야 한다. 하지만 작가나 제작진은 그럴 생각이 전혀 없다. 이유는 보는 사람이나 만드는 사람이나 거기서 거기이기 때문이다. 또한,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이기도 하다. 2009/11/04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고현정 하차로 본 미실 최후 미실의 난, 비담(김남길) 존재감 사라진 진짜 이유? 관심이 있는 분은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오늘도 글이 길어져 버렸네요. 한방울의 오수를 정화할 때 수백배 수천배의 물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한마디의 잘못된 키보드워리 막말 수준의 역사를 수정 하려면 물을 정화하는 것처럼 수 많은 근거를 제시하여야 하기 때문에 길어져 버렸습니다.

드라마 선덕여왕을 통해서 배우는게 가장 이상적이지만, 그래도 글로써 정확한 상식을 알아가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아마도 이글을 읽은 사람 중에 위에 언급한 사실들을 알았던 사람은 극히 드물겁니다. 도움이 되었다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볼수 있도록 추천을 많이 해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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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수나라 사신단이 진평왕에게 요구한 것은 '황칠'이였다. 황칠이 무엇이길래 수나라 사신단이 꼭 집어서 '황칠'을 요구했을까? 그렇다면 황칠이 고대 상고시대에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살펴보기로 하자.

황칠과 명광개

백제의 법은 반역한 자는 목을 베고 그 가족은 노비로 삼는다. 사람을 죽인 자는 세명의 노비를 보내어 속죄케 한다. 관리가 뇌물을 받거나 도둑질을 하면 그 물건의 세 배로 갚게 하고, 종신토록 가두어 둔다. 풍속은 고구려와 같다. 세곳의 섬에서 <황칠>이 나는데, 6월에 나무에 구멍을 뚫어 진을 모으면 색이 금빛이 난다.

무덕 4년(621년)에 왕 부여장(무왕)이 처음으로 사신을 보내어 과하마를 바쳤다. 이로부터 조공을 자주 바쳐 오니, 고조는 그를 책봉하여 대방군왕 백제왕으로 삼았다. 5년 뒤에 명광개를 바치고, 또 고구려가 조공의 길을 막는다고 호소하였다. 태종 정관(627-649)초에 사신을 보내어 두 나라 사이의 원한을 풀게 했다. 또 신라와 대대로 원수가 되어 자주 서로 침공하였다. . - 신당서 백제전

신라 선덕왕 14년, 고구려 보장왕 4년, 백제 의자왕 5년

당(唐)나라 정관 19년  이세민

645년 이때에 백제에서 금개(金鎧 - 금적색(金赤色)를 바쳤고, 또 현금(玄金 - 쇠[鐵])으로 문개(文鎧 - 무늬 있는 갑옷)를 만들어 사졸들에게 입혀 따르게 하였는데, 당 태종이 이세적과 만나자 갑옷의 광채가 해에 빛났다. - 삼국사절요

고구려가 주필산 전투에서 대패했을 때 당나라가 얻은 뇌획물 중의 일부이다.

말 5만 필(匹), 소 5만 두(頭), 명광개(明光鎧) 1만 령(領)을 얻었는데, 다른 기계(器械)들도 상당하였다. - 삼국사절요



황칠은 백제의 3섬에서 나오는 특산물이다, 그 빛은 황금빛이 난다고 하였다. 황칠을 갑옷에 칠하면 햇빛에 찬란한 황금빛으로 빛났다고 전한다. 그래서 황칠을 한 갑옷의 이름이 <명광개>가 된것이다.

사극에 등장한 각종 명광개

(연개소문의 명광개)

( 바람의 나라 장군의 명광개 )

( 자명고, 호동의 뒤로 보이는 황금빛 명광개 )

사극에서는 시대에 상관없이 명광개(금채개)가 등장한다. 사극에서 갑옷입은 군인들이 나온다면 지위 고하에 따라 대부분 명광개를 입고 있다고 보면 된다. 갑옷의 형태의 고증은  제외하고,  백제의 특산품인 황칠이 시대에 관계없이 등장할 수 있을까? 명광개를 진짜금이나 금도금이나 아말감 기법으로 금장식을 했다면 모르겠지만,  절대 그리 될 수 없다. 역사서에는 마한이 지배하고 있던 한반도 서남해안을 백제 온조왕시기로 보고 있지만, 실효적 지배를 한 시기는 그보다 한참후인 3세기 후반부터 5세기 말로 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당나라에서는 백제에서 626년 처음 명광개를 보낸것으로 보아 이때 처음 사용되어진 것 같다. 이후 당태종(이세민)이 645년 고구려 정벌전을 치르는 과정에서 명광개를 입고 참전을 하였다. 하지만 고구려군에서도 명광개가 보인다. 그것도 1만개의 명광개를 전리품으로 획득할 정도로 많이 있다. 바싼 황칠을 한 것을 보면 고구려군들의 주력군이 아니였을까한다. 말위에 황금빛 갑옷을 입고 햇빛에 반짝거리며 달리는 고구려 군의 모습을 상상을 해라. 얼마나 멋진 모습이 아닌가?

신라에서 백제의 황칠을 찾는 수나라 사신단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수나라 사신단이 황칠을 신라의 진평왕에게 교역품으로 요구를 하고 있다. 신라에는 황칠 자체가 생산되지 않고 있다. 신라가 황칠을 수나라에 줄 수 있는 방법은? 위에서 황칠은 백제의 남해 극히 작은 3개의 섬에서만 나는 백제의 특산물이다. 백제로 부터 수입해서 주는 방법밖에는 없다. 하지만 수나라 입장에서 백제에 요구하면 될 것을 왜 신라에 요구하는 것일가?  <선덕여왕> 드라마 작가가 황칠에 대해서 모르고 있었거나 얼추 들었던 이야기를 드라마에 전목 시키고자 하는 것 같다. 한마디로 남의 다리를 열심히 긁고 있는 형국이다. 

<선덕여왕>에서는 일반적으로 고구려의 상징으로 알고 있던 # 을 신라가 아막성 전투에 사용한 전력도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화랑 신화창조의 성지 아막성, 광개토태왕의 # 을 참조 바란다.


 

 

 


그렇다면 신라에는 황칠을 사용하지 않았을까? 물론, 백제에서 수입해서 사용했다. 황남대총에서 나온  황칠한 유물중 해남산 황칠나무라는 결과도 있다. 황금빛나는 '칠'이라면 금을 대용하고도 남는다. 불상에 접목하면 금상첨화 아니겠는가? 쓰일 곳은 무진장 하다. 황칠은 방충과 방향제 역할도 한다. 하지만 신라가 황칠을 접수한 시점은 백제를 점령한 이후가 되어야 한다.  

신밧드의 모험으로 유명한 시기에 아랍에서 신라에 관한 기록이 전해진다. 아랍인의 눈에 비친 신라는 9개의 섬으로 되어있고, 그곳에서는 길가는 개가 금목걸이를 하듯이 금이 넘처 난다고 기록하고 있다.  신라를 섬나라로 인식한 아랍인의 지리적 인식이 웃기기도 하지만, 어찌되었던 아랍에 까지 신라의 모습이 전해지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하지 않을까한다.

이제 황칠과 명광개에 대해서 설명했으니 백제를 점령한 통일 신라시대에는 개도 금목걸이를 하고, 밥그릇도 금색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신라가 금관으로 유명하니 당시 신라에 금이 다량 출토 되었을 것이라는 환상은 벗어 나야 한다.  실제 아랍인의 눈에서 비치  '황금'제품들의 다수는 요즘으로 말하면 '짝퉁', '가라' 황금인 것이다. 

황칠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천년의 금빛 '황칠나무'…전설의 베일을 벗다

서남해안 해남, 보길도, 완도 등 섬에서 극히 미량의 황칠옻나무가 서식하고 있는 것을 확인 했다고 한다. 고기록으로 전해진 황칠옻이 드디어 세상에 드러내는 것이다. 최근엔 황칠를 농업의 소득과 산업화를 위해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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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색깔 논란, 과학아닌 감성이 이유, 그림판이 드레스 색깔논란 잠재운다

 

드레스 색깔논란 종식 당신도 쉽게 알수있는 그림판 아도비도 속인 상술

 

드레스 색깔 논란의 핵심은 과학이 되어야 하지만, 색을 보는 감성의 문제다.

 

드레스 색깔논란을 불러왔던 8 5천원 짜리 드레스는 30분 만에 재고를 털어 냈다고 한다.

 

물론, 재고가 30벌 밖에 없으니 상술이라고 하기에도 어정쩡하기는 하다.

 

드레스 색깔논란 핵심은 파검 VS 흰금으로 나눠져 파검흰금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드레스 색깔논란? 그림판알면 너무쉬운  드레스색깔. 드래스색깔은 보기 나름

 

드레스 색깔논란? 종식 아도비도 속인 상술? 드레스 색깔은 마음이다 

 

드레스 색깔논란 확산은  이 드레스 색깔은 어떻게 보이세요라는 케이틀린 멕네일의 질문으로부터 전세계와 한국을 구분없이  SNS와 인터넷이 뜨거워졌다.

 

그런데 해당 드레스 색깔논란의 본색이 어떠냐와는 별개로 드레스 색깔이 어떻게 보이느냐는 과학적인 접근이 아닌 감성적인 질문이다.

 

 

색이란 빛의 파장의 다른 말이다. 가시광선에 해당하는 색이나 빛은 일정하다고 규정하고 있다. 파장이 긴 붉은색으로부터 파장이 짧은 자(보라)색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들 색깔처럼 보이는 파장이 인간은 색이나 빛으로 인식하는 것이다.

 

하지만, 색을 보고 느끼는 인간은 감정에 따라 같은 색이라도 다르게 보인다. 더군다나 간섭현상이 있고, 드레스를 자세히 보면 교차 무늬가 단색이 아닌 겹쳐져 있어서 논란을 자극한 것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드레스 색깔이 파란/검정 교차무늬 이지만, 당신의 모니터와 눈의 상태와 드레스 색깔이 어떠냐며 보는 당신의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어두운 곳에서 보면 원색을 제대로 불수가 없다. 외부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드레스 색깔이 눈으로 들어오는 과정은 드레스가 화면에 뜨고 RGB로 구분된 데이터를 화면 디스플레이에 투사를 한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디스플레이의 제품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다. 디스플레이를 만드는 회사인 삼성이나 엘지에서 고민하는 것이 원래 자연 색을 완벽하게 구현하는 방법에 대한 연구이다. 그리고 이들은 자사제품이 자연색을 구현했다고 몇십년동안 선전을 하고 있다.

 

예전에도 자연색을 재연했다며 선언했는데 지금도 또다시 자연색을 재연했다고 선전하고 있으니 모니터/TV 디스플레이 제품을 만드는 회사 조차 여전히 완벽하게 대상을 표현하지 못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한마디로 나오는 제품마다 완전한 색을 표헌하지 못한 다는 뜻이다. 단지 통계학적으로 다수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를 실현하는데 집중하고 있을 뿐이다..

 

맛에 민감한 사람이 있고, 민감하지 못한 사람이 있듯이 색에 민감하거나 둔감한 사람이 드레스 색깔 논쟁이 뛰어들면 드레스 색깔은 안드로메다로 사라지고 만다.

 

 

 

 거기다 보는 사람마다 보여주는 디스플레이 모니터 제품들이 LCD, LED, OLED 제품으로 제조사 마다 다르다. 이들은 색을 표현하는 방식들도 다 다르다. 이들 디스플레이로 보여준 드레스 색깔도 사용자가 명암과 휘도를 조절하고 색감을 강조하기 위해서 조절해 놓았다면 드레스 색깔은 달리 보이는 것이 정상이다.

 

 

똑 같은 제품에 사용자가 색감을 공통으로 조절해 놓았다고 해도 드레스를 보는 모니터의 각도와 모니터를 보는 빛의 조건에 따라 드레스 색깔은 달리 보인다. 

 

 

마지막으로 사람마다 시세포의 감각이 다르고 전달이 다르다. 색맹, 색약은 외부적으로 쉽게 들어나지만, 실제 자신이 색약인지도 모르고 지내는 사람들도 상당수 있다. 그런데 그 범위가 아닌 경우에는 오죽하겠는가?

 

가청주파수에 따라 들리는 사람이 있고 들리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나이가 먹으면 일반적으로 높은 음을 잘 듣지 못한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너의 목소리가 보여라고 하듯이 색도 나이에 따라 달라지고 환경에 따라 개인의 몸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어쨌든 색의 민감도에 따라 각각의 인간들은 다른 색으로 느끼는 것이다. 드레스 색깔이 어떻게 보이세요는 그냥 대충 물어 본 것 같지만 이를 과학적으로 증명하려면 무수히 많은 변수가 있어서 상당한 과학을 동원해야 한다.

 

그리고 이 색은 파검이라고 해도 그렇게 보이지 않는 사람에게 납득 시킬 방법은 없다. 위에서 언급한 이런 저런 조건 때문에 다르다고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인간의 감각이다.

 

 

 

 

아도비의 포토샵을 이용하지 않더라도 MS 윈도우에 깔린 기본적인 그림판 프로그그램으로도 드레스 색깔이 어떤 색 계열인지는 쉽게 알아 낼 수 있다.

 

푸른색 계열이 조금 더 들어 있는 약간 중간 밝기 색 한마디로 중간 푸른색계열 이고 검게 보이는 검정도 실제는 붉은 계열이 있는 어두운 색이다. 단순히 파검이라고 말할 수도 없다는 뜻이다.

 

특히 드레스 색깔이 어떠냐는 제품은 빛을 산란시키고 간섭이 있는 제품이다. 그러니 더욱 논란이 생기는 것이 아닐까? 토정비결이나 점처럼 재미로 보는 드레스 색깔로 봐야 하지 않을까?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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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색깔논란 종식 당신도 쉽게 알수있는 그림판 아도비도 속인 상술

 

드레스 색깔논란을 불러왔던 8 5천원 짜리 드레스는 30분 만에 재고를 털어 냈다고 한다. 물론, 재고가 30벌 밖에 없으니 상술이라고 하기에도 어정쩡하기는 하다.

 

그런데 해당 드레스 색깔논란의 본색이 어떠냐와는 별개로 드레스 색깔이 어떻게 보이느냐는 과학적인 접근이 아닌 감성적인 질문이다.

 

 

색이란 빛의 파장의 다른 말이다. 가시광선에 해당하는 색이나 빛은 일정하다고 규정하고 있다. 파장이 긴 붉은색으로부터 파장이 짧은 자(보라)색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들 색깔처럼 보이는 파장이 인간은 색이나 빛으로 인식하는 것이다.

 

하지만, 색을 보고 느끼는 인간은 감정에 따라 같은 색이라도 다르게 보인다. 더군다나 간섭현상이 있고, 드레스를 자세히 보면 교차 무늬가 단색이 아닌 겹쳐져 있어서 논란을 자극한 것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드레스 색깔이 파란/검정 교차무늬 이지만, 당신의 모니터와 눈의 상태와 드레스 색깔이 어떠냐며 보는 당신의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어두운 곳에서 보면 원색을 제대로 불수가 없다. 외부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드레스 색깔이 눈으로 들어오는 과정은 드레스가 화면에 뜨고 RGB로 구분된 데이터를 화면 디스플레이에 투사를 한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디스플레이의 제품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다. 디스플레이를 만드는 회사인 삼성이나 엘지에서 고민하는 것이 원래 자연 색을 완벽하게 구현하는 방법에 대한 연구이다. 그리고 이들은 자사제품이 자연색을 구현했다고 몇십년동안 선전을 하고 있다.

 

예전에도 자연색을 재연했다며 선언했는데 지금도 또다시 자연색을 재연했다고 선전하고 있으니 모니터/TV 디스플레이 제품을 만드는 회사 조차 여전히 완벽하게 대상을 표현하지 못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한마디로 나오는 제품마다 완전한 색을 표헌하지 못한 다는 뜻이다. 단지 통계학적으로 다수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를 실현하는데 집중하고 있을 뿐이다..

 

맛에 민감한 사람이 있고, 민감하지 못한 사람이 있듯이 색에 민감하거나 둔감한 사람이 드레스 색깔 논쟁이 뛰어들면 드레스 색깔은 안드로메다로 사라지고 만다.

 

 거기다 보는 사람마다 보여주는 디스플레이 모니터 제품들이 LCD, LED, OLED 제품으로 제조사 마다 다르다. 이들은 색을 표현하는 방식들도 다 다르다. 이들 디스플레이로 보여준 드레스 색깔도 사용자가 명암과 휘도를 조절하고 색감을 강조하기 위해서 조절해 놓았다면 드레스 색깔은 달리 보이는 것이 정상이다.

 

 

똑 같은 제품에 사용자가 색감을 공통으로 조절해 놓았다고 해도 드레스를 보는 모니터의 각도와 모니터를 보는 빛의 조건에 따라 드레스 색깔은 달리 보인다. 

 

마지막으로 사람마다 시세포의 감각이 다르고 전달이 다르다. 색맹, 색약은 외부적으로 쉽게 들어나지만, 실제 자신이 색약인지도 모르고 지내는 사람들도 상당수 있다. 그런데 그 범위가 아닌 경우에는 오죽하겠는가?

 

가청주파수에 따라 들리는 사람이 있고 들리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나이가 먹으면 일반적으로 높은 음을 잘 듣지 못한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너의 목소리가 보여라고 하듯이 색도 나이에 따라 달라지고 환경에 따라 개인의 몸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어쨌든 색의 민감도에 따라 각각의 인간들은 다른 색으로 느끼는 것이다. 드레스 색깔이 어떻게 보이세요는 그냥 대충 물어 본 것 같지만 이를 과학적으로 증명하려면 무수히 많은 변수가 있어서 상당한 과학을 동원해야 한다.

 

그리고 이 색은 파검이라고 해도 그렇게 보이지 않는 사람에게 납득 시킬 방법은 없다. 위에서 언급한 이런 저런 조건 때문에 다르다고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인간의 감각이다.

 

 

아도비의 포토샵을 이용하지 않더라도 MS 윈도우에 깔린 기본적인 그림판 프로그그램으로도 드레스 색깔이 어떤 색 계열인지는 쉽게 알아 낼 수 있다.

 

푸른색 계열이 조금 더 들어 있는 약간 중간 밝기 색 한마디로 중간 푸른색계열 이고 검게 보이는 검정도 실제는 붉은 계열이 있는 어두운 색이다. 단순히 파검이라고 말할 수도 없다는 뜻이다.

 

특히 드레스 색깔이 어떠냐는 제품은 빛을 산란시키고 간섭이 있는 제품이다. 그러니 더욱 논란이 생기는 것이 아닐까? 토정비결이나 점처럼 재미로 보는 드레스 색깔로 봐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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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카라 소진 남같지 않은 이유

 

베이비 카라 소진으로 알려진 소진은 DSP 소속 가수 지망생으로 5년동안 있었다고 한다.

 

베이비카라를 뽑는 오디션에 출연한 베이비카라 소진은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고 소진인 베이비카라에서 탈락 후 베이비 카라 소진에서 원소속사 DSP 미디어에 소속되었다가 1개월 전에 계약이 해지 되었다.

 

베이비카라 소진보다 못한 또는 소진 만큼 기회가 주어지지 않은 수많은 지망생이 있는 곳이 연예계 쪽이다.

 

어쨌든, 그 후 베이비 카라 소진은 우울증에 걸렸고 자신을 추수리지 못하고 생을 마감해야 했다. 자살을 하는 것은 자신의 생을 포기하는 마지막 단계에 자신을 극복하지 못했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소진의 부모님의 소진이 가수가 되는 것에 반대를 했다고 한다. 그러니 더 성공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렸고 아이돌 멤버가 되지 못하자 결국은 자신의 마지막 끈을 놓은 것이다.

 

죽은 자는 말이 없어 남은자의 몫으로 남는다. 특히 반대했던 부모의 마음은 오죽했겠는가?

 

소진이 하고자 하는 연예계에 활동할 수 있도록 더 지원 하지 못했던 후회와 좀더 일찍이 더욱 강력하게 반대를 하여4 일반적인 소녀, 아가씨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지 못해서 미안하거나 가슴에 자식을 묻었을 부모님의 심정이 이해가 된다.

 

글쓴이(갓쉰동)에게는 조카들 중 한 명인 똑똑한 아들이 스포츠 관련해서 일을 하고 싶다는 것에 반대를 하자. 조카는 부모의 가슴에 상처만 남겨 놓고 끊을 놓아 버렸다.

 

남은 사촌 네 부부는 자신들이 잘못이라고 후회를 하지만 남은 조카들 때문에 법적인 부부생활을 영위할 뿐 남남처럼 지내고 있다.

 

또 한 명은 드라마.영화 작가가 되겠다며 글 관련 학과를 들어가서 졸업을 앞두고 있지만 글로서 삶을 영위하기에는 난감하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또 다른 한 명은 배우가 되겠다 어릴 적부터 배우학원과 가수학원 등을 다니지만 그래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는 부모가 있다. 노래와 춤과 배우는 그나마 자신의 적성에 맞고 스스로 즐겨하고 있으니 다행이다. 이번에 배우학교에 들어가 새내기 되었으니 그의 앞날도 그리 만만한 것은 아닐 것이다.

 

하나같이 일반적인 돈벌이는 되지 않는 3D업종 들 뿐이다. 하지만 해당 분야들은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이지만 끈기가 없으면 존재 자체가 무의미 할 만큼 자신의 자존감 조차 버려야 험난 한 길을 넘어갈 수 있을 것이다.

 

글쓴이가 기껏 해 줄 말은 질긴 놈이 이긴다는 말을 해줄 뿐이다. 1년에 적성에 맞지 않거나 끊기가 없어서 또는 외부의 반대로 관두거나 생활전선에 문제가 발생해 포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

 

10년을 버틴다면 최소한 빛을 볼 수 있는 직종이 연예계라고 이야기를 해준다. 다른 곳과는 다르게 10년 이상 무명배우는 극히 드물다. 최소한 끈질기게 남은 10년차 무명 배우들은 극소수로 줄어 들기 때문이다.

 

김연아 1만 시간을 투자했다고 말을 해주며 너도 김연아 같이는 못할 지라도 최소한 노력이라도 해보라고 말하다.

 

본인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이 좋다면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고, 즐기면서 끈질긴 놈을 이길 수 없다고 말 해준다. 이 직종은 실력이 없어서 뜨지 못하는 경우는 없다. 꼭 예쁠 필요도 업고 멋질 필요도 없다. 그 들은 극히 일부 일 뿐이고 배우의 본질에 충실하고 주인공을 돋보이게 해준다는 심정으로 배우를 한다면 기회는 언제든지 있다고 위로 아닌 위로를 해주고 있다.

 

   

 

 

물론, 부모들도 그렇게 기대를 하고는 있지 않다. 단지 자식들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야지 부모가 원하는 삶은 처음은 안정적으로 나을 지 모르지만 후에 후회한다는 점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방치하듯 뜻하는 대로 살아가도록 하는 것이 좋았지 않았을까? 어쩌면 소진의 부모님은 소진을 너무 사랑해서 소진이 가는 길이 가시밭길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서 적극적으로 만류하다 관망하는 상태에 있었지 않았을까?

 

물론, 말려도 후회하고 지지해도 후회하는 삶이 대다수의 부모의 삶이지만 말이다..

 

죽음을 생각하는 젊은이들 이라면 남겨진 부모 형제들이 어떻게 자신이 죽을 만큼 힘든 것보다도 몇 십 배 몇 백배 힘들게 살아갈지 생각을 하고 부모, 형제라면 후회하지 않게 살아가도록 도와주고 꼭 주인공이 아니어도 본인이 삶의 주인공이고 실패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고 이야기를 해주어야 하지 않을까?

 

실패하지 않는 삶은 그 어디에도 없다. 김연아 조차도 수 십만 수 백만 번을 넘어지고 현재의 김연아가 존재했을 뿐이다. 단지 대한민국에서도 금 수저를 입에 물고 나온 절대 극소수는 몇 명을 제외하고는 말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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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살자 2015.02.27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안타깝고 불쌍하다.. 맘이 너무 아파

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와 단체로 미쳐 날뛴 배우들 처음? 하지만 끌린다- 착하지 않은 여자들 착하면 안되는 사회

착하지 않은 여자들의 채시라를 비롯한 착한여자들의 반란 

 

첫회부터 너무 강렬한 건 아닌가? 우려될 정도

 

KBS 2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첫방을 했다.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 걸려든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채시라의 망가지는 모습으로 등장해서 망가지는 모습으로 끝났다.

 

기존의 MBC, SBS 킬미 힐미, 하이드 지킬 나 등  지킬과 하이디의 패러디 다중인격자의 대결과는 다른 면이 있고 시청률 경쟁에서 단숨에 2위인 9.1%까지 치고 올랐다.

 

이하나의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짜장면 폐강과 잘못된 언론으로부터 한번 찍힌 낙인은 지워지지 못하고 박사학위를 가진자가 논술강사도 놓치는 어처구니까지 등장인물들이 하나 같이 범상치가 않다. 오히려 채시라의 친구로 나오는 김혜은이 정상적으로 느낄 정도다..

 

물론, 김혜은처럼 돈 100만원을 그냥 가져라고 말하는 의리가 있는 친구가 많은 것도 아니고 도박장까지 따라가면 호위무사역할을 할 친구도 없지만, 그래서 현실에서는 존재할 것 같지 않는 캐릭터들로 넘쳐난다.

 

1편의 총평은 이 드라마 뭐지에서 2편은? 다음 편은 하고 기대하게 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보았던 드라마와는 차원이 다른 4차원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고 과거로 현재로 뛰어다니는 황당설정부터 어디 하나  정상적인 것이 없다. 그런데 끌린다. 분명 글쓴이가 싫어하는 막장코드도 없다. 그래서 작가와 연출자를 찾아보니 관심이 없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글쓴이가 본 적은 한번도 없는 작품들이었다.

 

그런데 제목은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데 하나같이 착하고 순진하고 그렇고 그런 일반적인 소시민?의 범위를 벗어나지 않고 있다. 물론, 그들이 가진 직업을 보면 단순한 소시민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는 있지만, 그들의 하나 하나 인물 군상들은 극히 평범하다 못해 모자랄 지경이다.

 

왜 제목은 착하지 않은 여자들 일까? 착한남자, 차칸남자의 네이밍 패러디인 것인가? 착하지 않은 남자들이 차칸 척하는 드라마와 착하지 않은 여자들의 너무나 착해서 오히려 착하지 않기를 바라는 아니면 사회에서 요구하는 착한 여자에 대한 착하면 착하게 보지 않고 미련하게 보거나 만만하게 보니 채시라가 말한 대로 나 삐뚤어 질 테야 하고 경고하는 드라마인가? 사실 사회에서 착하다는 말은 모자라다의 다른 말이 된지는 오래되었으니 도덕적으로 삐뚤어져야 인정받는다는 역설이니 아닌 순리를 말하고 있는 것인가.

 

김지석이 이하나를 졸지에 실업자로 만들어 버리고도 너무나 태연하게 나 너 한데 문자로 글을 썼으니 쌩까셈하고 쿨 한 척 하는 것도 극히 평범과는 거리가 있는 행동이고 채시라를 도둑으로 몰아세운 선생 또한 정상적인 캐릭이라고 하기에는 무서울 정도인데 책을 쓰고 극히 정상적인 인물로 그리고 있으니 그 또한 아이러니하다. 그런데

 

   

 

종잡을 수 없는 내용이고 비정상적인 상황인데 분명히 글쓴이를 매혹시킨 것은 사실이다.

 

일단 첫 회는 과거로 가기 위한 장치이니 좀더 지켜볼 필요성이 있겠다. 죽었다고 하는 김혜자의 남편인 이순재는 이제 꽃보다할배 촬영으로 그리스에서 910의 일정을 마치고 공항에 도착했으니 말이다. 더군다나 채시라의 남편도 펀치의 나쁜 검찰역을 마치고 휴식이 필요할 때이니 곧 등장할 예정이지만 이 또한 과거의 남자이니 이 드라마는 어느 한 시점에서 과거로 시간여행을 할 테니 말이다.

 

어쨌든 드라마 작가와 연출자가 보기 드물게 끌어들이는 힘이 있는 것 같다. 물론 연기변신을 하고자 하는 배우들 모두를 모아 놓고 드라마를 만드니 너도나도 망가지기 경쟁을 하는 것도 보이지만 말이다.

 

그래도 풍문으로 들었소 여타 드라마 사극에서 여배우를 벗기고 배드신을 찍고 목욕신을 만들거나 우물에 빠진 여배우를 보지 않아서 좋기는 하다. 시청률은 초반에 좌우한다고는 하지만, 요즘 트랜드가 너무 식상하지 않았나 그런데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트랜드를 초과하고 넘고 있다.

 

한두 캐릭이 미쳐 날뛰는 경우는 있어도 등장인물들 마다 단체로 미쳐 보이는 것도 처음이지 않을까?  그래도 새롭게 다가오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아니면 글쓴이가 너무 자극적인 것이 물들어 있어서 인지도 모르겠다. 죽어야 사는 여자들 처럼 너도나도 죽겠다고 나서니 어쨌든 2회는 필히 정주행 해보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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