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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갑자기 김연아 동상이 뉴스란을 장식했다.

 

오래전에 이문제는 불거졌었다. 김연아가 원하지 않는 동상, 김연아와 닮지 않는 동상, 싸구려티가 나는 피겨조형물 그리고 김연아 거리 등이 있다.

 

그런데 뜸금없이 다시금 김연아 동상 비용논란이 제기뵈고 있다 군포시관계자와 공사를 맡은 시행사의 만행이 들어나고 있다. 김연아를 이용해서 기생하며 빌어먹는 자들은 언제나 부메랑을 맞는다.

 

한마디로 김연아 부메랑은 진리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2011년 3월에 쓴  아래의 글을 참고 하기 바랍니다.

 

김연아 죽이기가 시작했다.  군포시 의회 부의장인 한나라당 송정렬에 의해서이다.

송정렬이 왜 김연아 거리 조성사업의 무산을 김연아 때문이라고 했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송정렬은 김연아 부모가 수리고에 있는 김연아 물품을 회수해 갔는데 굳이 군포시가 군포시에도 살지않는 김연아를 위해서 김연아거리를 조성할 이유도 없고, 김연아가 선수로서 대단할 지 모르지만 인간이 되지 못했다고 말하고 있다. 

더불어 송정렬은 김연아 거리 조성을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를 김연아 측이  IB 스포츠에 소송을 걸어서 한국인의 정서인 더불어 살아가는 정을 무시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군포=뉴시스】진현권 기자 = 경기 군포시가 추진해온 김연아 거리조성사업이 무산됐다

뉴시스 | 진현권 | 입력 2011.03.23 11:13 | 수정 2011.03.23 14:08


군포시의회가 23일 2차 본회의를 열어 김연아거리 조성사업에 대해 김 선수측이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을 보이지 않은 상황에서 굳이 시가 예산을 들여 거리를 조성할 필요가 없다며 관련 예산 3057만원 전액을 삭감한 때문이다.


삭감된 예산은 김연아 거리 조성 도로표지판(2200만원)과 핸드프린팅(130만원), 도로명판(715만원), 명명식 현수막(12만원) 등이다.


송정열 의원은 이와관련 "김연아 거리 조성의 취지는 운동기능보다는 사람,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계승하자는데 있다"며 "그런데 김연아 부모님이 군포 수리고가 소장해온 김 선수 물품을 회수해갔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굳이 김연아 거리를 조성해야 하는지 의문이 들었다"고 말했다.


송 의원은 또 "최근 (전 소속사인 IB스포츠를 상대로) 제기한 이익금 반환소송을 볼 때 한국인의 더불어 살아가는 정서를 보이지 못한 것이 아닌가 한다"고 덧붙였다.



이기사에서 아래 부분은 11시 수정기사에서 사라진다.
 

송 의원은 또 "최근 (전 소속사인 IB스포츠를 상대로) 제기한 이익금 반환소송을 볼 때 한국인의 더불어 살아가는 정서를 보이지 못한 것이 아닌가 한다"고 덧붙였다.


 왜 뉴시즈는 이부분을 기사에서 빼버렸을까?
 

송정열 의원은 이와관련 "김연아 거리 조성의 취지는 운동기능보다는 사람,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계승하자는데 있었다"며 "김연아 부모님이 군포 수리고가 소장해온 김 선수 물품을 회수해갔고,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굳이 김연아 거리를 조성해야 하는지 의문이 들었다"고 말했다.


박씨는 앞서 지난달 21일 수리고가 체육관(수리문화관) 1층 김연아 기념관에 보관해온 김연아의 초·중학교 시절 유니폼과 피겨 스케이트화, 각종 대회 상패, 손 모양 석고, 기념 배지, 초상화, 팬레터 100여 통을 모두 회수해갔다.



뉴시스 기자는 송정렬 의원은 송의원이고, 올댓스포츠 대표 박미희는 박씨인가? 호칭에는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송정렬 의원 이면 박미희 대표이고, 박미희 대표가 박씨이면 송정렬은 송씨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 일련의 일들이  군포시의회 ‘참여마당/의회에 바란다’에는 한나라당 송정열을 비판하는 글들이 수백개가 올라왔다.  http://www.gunpocouncil.or.kr/


사실 글쓴이(갓쉰동)는 오래전부터 군포시의 김연아 거리조성에 대해서 비판적이었다. 왜냐하면, 군포시의 김연아 거리 조성은 김연아를 위하는 것도 아니고, 군포 시민를 위하는 것도 아닌 당시 군포시의 김연아 이용하기가 너무나 뻔히 보인 예산낭비의 전형이였기 때문이다.


군포시가 3천만원 조금 넘는 돈을 가지고 거리를 조성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웃기는 이야기지만, 송정열이 말한 "김연아 부모님이 군포 수리고가 소장해온 김 선수 물품을 회수해갔고,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굳이 김연아 거리를 조성해야 하는지 의문이 들었다"


라고 하는 말은 사실일까?
 

 송정열은 군포시 제6대 제169회-2차 행정사무감사에서 다음과 같이 발언하고 있다.

○송정열 위원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의회에서 어떤 형식으로든지 간에 승인을 해달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그렇게 지금 말씀을 하시는 거잖아요? 어떤 형식으로도, 그러면 제가 이렇게 여쭤 볼게요. 어떤 형식으로 승인을 해 주는 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이 질문을 드리는 이유는 이것 산본 5대 관문 사업과 관련해서 김연아 조형물, 김연아 조형물과 관련해서 우리 시는 7월 1일부터 엄청나게 많은 혼란을 겪고 있어요. 그렇죠? 막 언론에도 나오고 인터넷 홈페이지도 올라오고 의회가 무시를 당했다는 얘기도 듣고 많은 얘기들이 왔었단 말이에요. 어떻게 보면 아무것도 아닌 거거든요. 새로 시장님이 들어오셔서 기존 시장님이 하셨던 사업이지만 당신이 보기에 이거 아닌 같다, 이거 그만 해야겠다 당당하게 안 할 수 있어요. 안 할 수는 있는데 안 하는 것까지는 본위원도 동의를 하는데 절차는 정확하게 밟아줘야 될 것 아닙니까?



위의 송정렬의 발언을 보면 김연아 거리나 김연아 조형물에 대해서 부정적이였다.

이 당시 날짜가 어찌될까? 2010년 9월 3일 이다. 하지만, 올림픽이 끝나고 올댓스포츠가 수리고에 있는 김연아 물품을 회수하려고 하였지만, 실현된 시기는 2011년 2월 말경이다. 김연아가 수리고의 물품을 회수한 이유는 처음부터 수리고에 물품을 기증한 것이 아닌 대여형식이었다. 대여와 기증은 전혀 다른문제이다.



대여의 경우 원주인이 달라고 하면 돌려주어야 한다. 물론, 기증도 원 주인이 회수를 하려면 언제든지 할 수 있다. 기증의 경우 절차만 조금 복잡할 뿐이다. 그리고 학교 측이 숨겼는지 창고에 보관만 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수리고에 다니는 학생들조차 김연아 물품을 보지 못하였다고 한다.


이와 관련된 기사는 이미 2월 28일 뉴시스발로 김연아 측이 무리하게 수리고의 물품을 가져간 것으로 기사화 되었던 것이다. 하지만, 경기일보에 따르면 올림픽 행사이전에 학교측과 협의를 마친 사항이였다.

 

이에 대해 김연아 선수 측 관계자는 “김연아 선수의 기념물품은 수리고뿐 아니라 여러 곳에 전시돼 있는데,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전시 물품을 회수했다”며 “지난 올림픽 행사 이전에 학교 측과 협의를 마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경기일보 2011년 3월 1일
출처 : http://www.ekgib.com/news/articleView.html?idxno=467797


 

올댓은 처음 수리고와 약속한 대로 대여한 물건을 돌려받으려고 했지만, 바뀐 교장이 김연아 물품을 돌려주지 않고 버팅긴 것이다. IB 스포츠가 김연아 돈을 착복하고 언플을 하는 것 처럼 말이다.
 


송정렬이 수리고에서 김연아가 물품을 회수했기 때문에 김연아 거리를 반대한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단지 김연아 거리를 반대한 명분을 추후에 김연아의 물품회수로 핑계를 댄것 뿐이다.

그런데  2010년 9월 3일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이전 군포시 5대 관문사업의 일환으로 전환된 김연아 거리와 김연아 조형물을 폐기시키고 있다. 하지만, 김연아 조형물은 2010년 10월까지 생명력을 이어간다.


3. 2010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일시 : 2010년 10월 05일(화) 10시02분

의사 회의록 중 김연아 조형물에 관한 박미숙 의원과 기획감사실장 김용흠과의 질의응답이다.


○박미숙 위원   박미숙 위원입니다. 지금 현재 김연아 조형물은 제작이 된 상태죠?

○기획감사실장 김용흠   네, 제작하고 있습니다.

○박미숙 위원   그러면 그게 어차피 제작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본위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장소를 어디를 선정하든 주민들의 반응을 들어서 정말 제자리를 찾아서 안착해서, 김연아라는 인물은 우리 학생들한테는 희망이에요. 부모님들이 아이들 손을 붙잡고 가서 보고 어떠한 일을 하더라도 학창시절에 내가 열심히 하면 저렇게 될 수 있다는 그런 한 마디를 해줄 수 있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본위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어차피 지금 제작을 해놓은 상태고 지금 그게 들어간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안 할 수는 없는 상태잖아요?

○기획감사실장 김용흠   네, 그렇습니다.

○박미숙 위원   그러면 투자를 해서 그 투자 값어치가 있도록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기획감사실장 김용흠   네.

○박미숙 위원   철저하게, 어느 장소를 선정하든 해야 되니까 검토해서 그게 무용지물이 되지 않도록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기획감사실장 김용흠   네, 잘 알겠습니다.

○박미숙 위원   검토를 잘해 주셔서 정말 우리 군포에서 그래도 어쨌든 태어나서 군포에서 자라서 우리나라를 위해서 빛내줬던 인물이잖아요?

○기획감사실장 김용흠   네.

○박미숙 위원   그러면 앞으로 그 삶을 어떻게 살든 간에 그것은 아무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학창시절에 열심히 했던 그 모습을 우리 학생들한테 희망을 보여줄 수 있어요. 부모 입장에서는 충분히 우리 아이들하고 가족적인 분위기로 갈 수 있는 장소를 선택해서 했으면 하는 것이 본위원의 생각입니다.

○기획감사실장 김용흠   네, 잘 알겠습니다.

○박미숙 위원   그래서 그걸 충분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김용흠   네.

○박미숙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2010년 10월 5일까지도 김연아 조형물은 완성되지 않았지만, 발주가 된 상태에서 만들어 지고 있었다.

 

박미숙은 “그러면 그게 어차피 제작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본위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장소를 어디를 선정하든 주민들의 반응을 들어서 정말 제자리를 찾아서 안착해서, 김연아라는 인물은 우리 학생들한테는 희망이에요.”라고 말하고 있다.


이때가 군포시 의회에서 김연아나 김연아 거리나 김연아 조형물에 관한 논의의 마지막이었다.  그런데 뜸금없이 송정열의 입을 통해서 2011년 3월 23일 김연아 거리조성이 되지 않는다는 기사가 나온 것이다.


더군다나 송정열은 김연아 거리가 되지 않는 이유 중에

송정열 의원은 이와관련 "김연아 거리 조성의 취지는 운동기능보다는 사람,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계승하자는데 있다"며 "그런데 김연아 부모님이 군포 수리고가 소장해온 김 선수 물품을 회수해갔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굳이 김연아 거리를 조성해야 하는지 의문이 들었다"고 말했다.


송 의원은 또 "최근 (전 소속사인 IB스포츠를 상대로) 제기한 이익금 반환소송을 볼 때 한국인의 더불어 살아가는 정서를 보이지 못한 것이 아닌가 한다"고 덧붙였다.


 

운동기능보다는 사람,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계승하자는데 김연아 부모가 군포수리고가 소장해온 물품을 회수해 갔는데 굳이 김연아 거리를 조성할 필요성이 있느냐"고 했으나


뉴시즈 초기 기사에서 사라진, “최근 (전 소속사인 IB 스포츠를 상대로) 제기한 이익금 반환 소송을 볼 때 한국인의 더불어 살아가는 정서를 보이지 못한 것 때문이라고 자신들이 2010년 10월 5일에 김연아거리와 김연아 조형물 사업을 할수 없다고 말해 놓고 김연아 거리 조성 사업의 실패 원인을 김연아 측에 있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적반하장도 이정도 되면 비교할 사람이 없을 것 같다. 


김연아가 IB 스포츠를 소송한 이유는 김연아가 당연히 받아야 할 정당한 댓가를 달라고 하는 것이다. 송정열은 국가에서 의원 회비를 주지 않으면 그냥 있어야 하는 모양이다. 자신의 정당한 댓가를 달라고 하면 "한국인의 더불어 살아가는 정서“에 반하는 모양이다. 그래서 대한민국에 노동자들의 돈을 착폭하고 주지 않는 사업주들이 많은 모양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노동자의 정당한 댓가를 주지 않으면 노동부에서 사업주를 처벌하고, 별도로 고소.고발도 할 수 있다.


2011/03/21 - [스포츠] - [김연아 소송] 배은망덕한 김연아 전소속사 IB스포츠 김연아 돈 9억 착복과 언플

군포시 의회에서 김연아 거리/김연아 조형물 등의 논의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 검색하다. 2010년 10월 3일자 회의록에서 송정렬과 비등한 황당한 군포시 의원을 발견했다.


3. 2010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이길호 위원   이길호 위원입니다. 동료위원이 다 질의하셔서 간단하게 한두 가지만 확인하겠습니다. 산본IC 경관조성 조형물요. 다른 위원이 다 얘기하셨는데 이 조형물이 가칭 철쭉 김연아 동상으로 이전할 의도를 가지고 계시죠? 집행부에서는.

○기획감사실장 김용흠   네.

○이길호 위원   하나 우려되는 건 본위원은 그렇습니다. 애초에 그 조형물은 주변경관에 맞게 제작이 됐는데 불요불급하게 옮겨야 됐을 때 다른 김연아 철쭉동산으로 옮기는 걸로 알고 있는데 김연아 철쭉동산 거기에 대해서 향후 추가로 투입할 예산이나 이런 것들이 구체적으로 서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김용흠   지금 김연아 철쭉동산이라고 명명한 건 없고,

○이길호 위원   ‘가칭’ 그렇게 본위원은 알고 있는데,

○기획감사실장 김용흠   그 장소가 모두에도 말씀을 드렸듯이 장소 공간도 있고 여러 사람이 많이 볼 수 있고 접근하기가 좋고 또 그것보다도 조형물이 상징하는 게 피겨를 상징하는 조형물이기 때문에 김연아 선수가 철쭉동산 앞에 바로 도장초등학교하고 도장중학교를 나왔고 상징성이 그쪽에 있으면 좀 낫지 않을까, 한편으로는 전철에서 봐서 시각적으로도 많이 왔다 갔다 해서 잘 보이는 장소고 여러 가지를 검토한 결과 그쪽이 낫지 않을까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길호 위원   김연아 이미지가 어떻다고 생각하세요? 김연아 이미지가 많이 실추가 됐거든요. 향후 그런 사회적인 분위기나 개인적인 명성상의 이런 것에 의해서 일희일비하게 되는데 이게 지금 김연아 이미지도 아시다시피 광고, 전국적인 지상파 광고에서 많이 없어지는 추세라는 말이죠. 사실이 어쨌든 간에 실제 이미지 자체가 많이 실추된 상황이란 말이죠. 그런데도 그런 김연아라는 우리 시 이미지를 계속 끌고 갈 것인가는 또 한 번 고민을 해봐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한 번 그런 것들을 해놓으면 이것 어떻게 합니까? 속된 말로 물러날 수도 없고 나갈 수도 없고 그런 상황이 발생할 소지는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제 개인적으로는 국가적으로 역사적인 위대한 인물들은 사후에 충분히 다 조치를 합니다, 국가에서. 그런데 우리 시에서 그런 살아있는 현존하는 운동선수라든지 유명인사 때문에 다른 시에서 하는 것처럼 무조건 따라하는 그런 행정들은 좀 지양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구요. 이것은 좀 고민을 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본위원 생각은. 그래서 그렇게 됐을 때 저는 우려하는 게 이 조형물이 옮겨가면서 김연아 거리도 조성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향후 거기에 불필요한 예산이 많이 집행되는 일이 없도록 미리 주문을 합니다. 그런 의도로 본위원이 질의하는 것이구요.

○기획감사실장 김용흠   네, 저도 먼저 간담회 석상이나 개인적으로 위원님 의견에 동감을 하고 굳이 지금 예산을 들여가지고 그쪽에 정비를 하는 것은 아니고 이왕 그런 게 있으니까 그쪽에 옮기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

○이길호 위원   네, 조형물을 옮기는 부분에 대해서는 제 개인적으로는 저기한데 여하튼 옮기고 나서 진행하는 과정에 있어서 이런 여러 가지 기본적인 개념이나 목적을 잘 하셔가지고 쓸데없이 예산이 낭비되는 일을 해서 사업을 또 새롭게 만든다거나 그런 일은 좀 지양했으면 하는 의도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기획감사실장 김용흠   네, 잘 알겠습니다.


 

이길호는 2010년 10월 3일 김연아의 이미지가 많이 실추되었으니 김연아 왜 김연아 조형물을 만드냐고 주장하고 있다.  송정렬이나 이길호는 김연아 거리를 만들 생각이 처음부터 없었던 것이다.
 


이에 올댓스포츠는 김연아 초상권 이용과 김연아 거리를 만들지 않기를 바란다고 군포시에 통보했다.

“군포시의 한 시의원이 수리고의 김연아 선수 물품회수가 마치 부도덕하게 진행된 것처럼 발언했는데 이는 사실과 크게 다르다”며 “수리고와 김연아가 졸업한 직후 물품을 회수하기로 약속이 돼 있었는데 2010 동계올림픽 출전으로 경황이 없어 회수가 늦어졌을 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하지만 밴쿠버올림픽 이후 수리고 교장이 바뀌면서 학교 측이 모르는 사실이라며 회수를 반대하게 됐고 선수 물품을 가져가는 데 대해 끝까지 반대를 했기 때문에 마지못해 자문변호사를 통해 법적인 수순을 거쳤을 뿐”이라고 전했다


물론, 글쓴이도 김연아 거리는 필요없다고 오래전에 2010/10/20 - [이슈] - 김연아 빙상장, 김연아 거리 필요없다. 송고하였다. 하지만, 송정렬이나 이길호와는 이유가 다르다. 글쓴이는 김연아 거리를 만들려는 목적이 수천억원이 들어가는 빙상경기장 처럼, 적은 금액이지만 김연아 거리는 김연아를 이용해 먹으려는 전시행정의 극치이기 때문에 반대를 하는 것이다.

군포시가 김연아 거리를 하지 않겠다는 이유가 치졸하기가 끝이 없다. 그 이유 조차도 김연아가 인간성이 없고, IB 스포츠의 착복에 소송을 걸었다고 더불어 사는 정이 없기  때문에 김연아 거리를 할수 없다고 변명을 하고 있다.

위에서도 알겠지만, IB스포츠 소송이 있기전에, 김연아가 수리고에서 먼지나는 곳에 보관해서 수리고 학생조차 볼수 없던 자기의 물품을 회수 하기 한참 전인 2010년 9월~10월에 사실과 다르게 김연아 죽이기 언론에 놀아나 이미지가 떨어졌다거나 공중파에서 광고도 없고 인기도 떨어졌다고 반대하고 있으면서 말이다.

발기자들이 김연아 죽이기를 감행한 이유가 이길호처럼 속아 넘어가는 얼척없는 의원나리들이 있으니 IB 스포츠가 언플을 하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2011/04/01 - [스포츠] - 송정렬의 식상한 "김연아 주변인이 문제다"?, 주변인 너희만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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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20 - [이슈] - 김연아 빙상장, 김연아 거리 필요없다.
2010/10/09 - [스포츠] - 김연아 선수전용 빙상장 발언 부끄럽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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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d 2011.03.24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도대체 양심도 없는 지긋지긋한 어른들 때문에 김연아선수는 무슨죄냐..
    진짜 지켜주지 못할 망정...소속사에서 딱 부려지게 이런일이 없도록 강경대응하도록 해야 겠어요...
    저런 어른때문에 참으면 안될것 같아요...연아선수 안타까워서 어떻해요....미안하기도 하고요..
    나라에 좋은일 하려왔다가 이게 무슨일이람..

  3. ukari 2011.03.24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는 국적을 바꾸는게 가장 현명한 일. 쓰레기 파리떼같은 것들이 난리네. 별 거지같이 능력없던 듣보잡 의원이 김연아좀 이용해서 유명해지고 싶은가. 저런인간이 국케이원이니 나라가이모냥이꼴. 차라리 저런것들은 없느니만 못한데...ㅉㅉㅉ

  4. sky 2011.03.24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심각한 명예훼손으로 보이는데 김연아선수 측에선 가만히 있을까가 걱정이네요;;
    하여간 정치인들이란.....쯧쯧쯧;;

  5. 만약 2011.03.24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가 한국이 아닌 '미국'에 태어났으면 이런일이 벌어지지도 않았겠죠.
    그나라도 내셔널리즘이 장난이 아니지만 적어도 어린사람한테 온갖 거짓말로 뒤집어 씌워서
    욕하는것을 수치스러워 할듯요. 연아가 이런나라에 태어난것이 슬프네요. 특히
    그 송정열 의원도 그렇지만 물건 안돌려주겠다고 버틴 수리고 교장도 기억해두어야 겠습니다.

  6. 2011.03.24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이 없네요.. 핑계도 먹힐만한걸 대든가.. 그런게 없으면 예산문제로 못하게 됐다던가.. 걍 솔직하게 말했으면 욕이나 안먹지.. 저딴 말도 안되는 핑계나 대고 말이에요-_-;; 더불어 살지 못해서 안만든대 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에서 돈 못받으면 앞으로 가만히 있어야 하나보다.. 걍 떼어 먹히면 떼어 먹히는대로... 걍 내 밥그릇도 못찾아 먹고 살아야겠네.. 근데 그 말을 한 저 의원은 자기가 말한 대로 더불어 살고 있을까요? ㅋㅋㅋㅋ

  7. 김영광 2011.03.24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을 위시한 훌륭하신 피겨전문 블로거님들과 승냥이네티즌여러분 그리고 국민들이지키고
    있읍니다. 아무리 잘짜여진 매뉴얼로 해꽂이하려고해도 절대 실페할것입니다. 이것은 하늘의 뜻입니다.

  8. 휴.. 2011.03.24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미친것같습니다. 귀중한 것을 귀중하게 다룰 줄 모르는 무식한 정치인들의 작태에 한숨만 나옵니다. 아직 어린 선수에게 자기들의 실수를 떠넘기려하다니.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9. dale 2011.03.24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한국 리더한다는 사람들 제발 정신들 차리시오.
    어린 나이로 이 한국이란 작은 나라를 세계에 알리고 있는데.....
    미친!!!!!!!!!!!!!!!!!!!!!!!!

  10. ㅇㅇ 2011.03.24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언론들 너무 역겹습니다..

    그리고 한사람의 성공에 어떻게든 묻어가려는 주변사회도 역겹습니다.

  11. 안타깝네요. 2011.03.24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것들 누가 뽑았나......개념이라곤 없네요.

  12. 샤피아노 2011.03.24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씨는 오히려 연아얼굴에 먹칠을 하고 있다. 그 근거로 갓쉰동씨가 링크한 아래의 글을 자세히 살펴보자.

    송정열은 군포시 제6대 제169회-2차 행정사무감사에서 다음과 같이 발언하고 있다.

    ○송정열 위원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의회에서 어떤 형식으로든지 간에 승인을 해달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그렇게 지금 말씀을 하시는 거잖아요? 어떤 형식으로도, 그러면 제가 이렇게 여쭤 볼게요. 어떤 형식으로 승인을 해 주는 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이 질문을 드리는 이유는 이것 산본 5대 관문 사업과 관련해서 김연아 조형물, 김연아 조형물과 관련해서 우리 시는 7월 1일부터 엄청나게 많은 혼란을 겪고 있어요. 그렇죠? 막 언론에도 나오고 인터넷 홈페이지도 올라오고 의회가 무시를 당했다는 얘기도 듣고 많은 얘기들이 왔었단 말이에요. 어떻게 보면 아무것도 아닌 거거든요. 새로 시장님이 들어오셔서 기존 시장님이 하셨던 사업이지만 당신이 보기에 이거 아닌 같다, 이거 그만 해야겠다 당당하게 안 할 수 있어요. 안 할 수는 있는데 안 하는 것까지는 본위원도 동의를 하는데 절차는 정확하게 밟아줘야 될 것 아닙니까?

    ○이길호 위원 김연아 이미지가 어떻다고 생각하세요? 김연아 이미지가 많이 실추가 됐거든요. 향후 그런 사회적인 분위기나 개인적인 명성상의 이런 것에 의해서 일희일비하게 되는데 이게 지금 김연아 이미지도 아시다시피 광고, 전국적인 지상파 광고에서 많이 없어지는 추세라는 말이죠. 사실이 어쨌든 간에 실제 이미지 자체가 많이 실추된 상황이란 말이죠. 그런데도 그런 김연아라는 우리 시 이미지를 계속 끌고 갈 것인가는 또 한 번 고민을 해봐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한 번 그런 것들을 해놓으면 이것 어떻게 합니까? 속된 말로 물러날 수도 없고 나갈 수도 없고 그런 상황이 발생할 소지는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제 개인적으로는 국가적으로 역사적인 위대한 인물들은 사후에 충분히 다 조치를 합니다, 국가에서. 그런데 우리 시에서 그런 살아있는 현존하는 운동선수라든지 유명인사 때문에 다른 시에서 하는 것처럼 무조건 따라하는 그런 행정들은 좀 지양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구요. 이것은 좀 고민을 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본위원 생각은. 그래서 그렇게 됐을 때 저는 우려하는 게 이 조형물이 옮겨가면서 김연아 거리도 조성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향후 거기에 불필요한 예산이 많이 집행되는 일이 없도록 미리 주문을 합니다.

    -------

    광팬들의 바램과는 다르게 실제 일선에 있는 정치인이나 일반인들의 시각이 어떤지를 잘 볼수 있는 대목이다. 실제 일반인은 김연아의 행보게 크게 관심이 없는것이 사실이고, 이곳의 광팬들의 바램과는 다르게 군포에서 예산을 처리하는 정치가 또한 '김연아 이미지가 많이 실추가 됐'다고 생각하는게 사실이다.

    특히 '막 언론에도 나오고 인터넷 홈페이지도 올라오고 의회가 무시를 당했다는 얘기도 듣고 많은 얘기들이 왔었단 말' 들을 언급하는걸로 봐서 올해초가 아닌 작년 7월경 부터 군포시에서는 연아이미지에 대한 구설수가 많았다는 의미이다. 그것도 연아 기념물 사업을 추진하고 연아의 모교가 있는 군포시 내에서 말이다.

    여론에 민감한 정치가들이 저런 말들을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갓쉰동씨는 일부 정치인을 비난하기 위한 목적으로 연빠들의 시각에서 글을 게재하였겠지만 조금만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면 오히려 여론 자체가 부정적이었고, 군포시청에서 그것을 무리하게 추진하려고 했다는 정황이 속속 보인다. 다시 말해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군포시 안에서도 연아에 대해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나누어져 있었다는 의미이다. 오히려 이런 사태에서 기부물품 회수사건이 발생한 것이고, 이는 예산삭감의 기폭제 (쉽게 말해 연아를 찬성하던 측에서도 더 이상 반박하거나 추진할 수 없도록 만드는) 가 됐다고 분석하는 것이 정석이다.

    감정에 치우친 글 찍어주며 추천 나눠먹기 한다고 해서 그것이 여론이 되는 것이 아님을 광팬들은 절실히 깨달아야 한다. 갓쉰동씨는 의도와는 다르게 군포시 내부 여론을 더욱 명백하게 보여줌으로 해서 오히려 연아의 얼굴에 먹칠을 하고 있는 셈이다.

    • 응? 2011.03.24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샤피아노// 이 분 전지적 시점으로 헛소리 하고 계시네...
      망상에서 좀 벗어나시죠.
      댁의 논조는 근거 없이 반대자들을 김연아 선수 광팬으로 몰고 가고 있군요. 사람을 나누는 기준이 김연아광팬 아니면 일반인 이렇게 두 가지 밖에 없습니까?
      사비를 들여 군포시민들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라도 하셨나요?
      무엇을 근거로 댁이 말씀하신 일반인들이 김연아 선수의 행방에 관심이 별로 없다는게 사실이라고 하시는지...
      갓쉰동님의 이번 포스트를 보고 감정에 치우친 글이라고 하셨는데, 댁의 그런 의견이 맞다는 것을 증명할(본 포스트가 사실을 날조하거나 상황에 맞지 않는 근거를 제시한 논리적으로 부당한 글이라는 것을) 근거를 제시해 주시죠.
      댁의 의견이야말로 사실 관계를 바로 보지 못하는, 개인의 편향된 견해에 근거한 감정적인 글이 아닐런지요.

    • 아따 2011.03.24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행정사무감사 글을 잘 읽어보니 감탄고토라는 말이 딱이네요. 도덕적 잣대를 들이대야할 건 전시행정에 급급하다 입맛에 안맞으니 남탓하며 적반하장 돋는 높은 분들이지 연아선수는 아닌 듯 합니다.
      또 군포시청에서 무리하게 추진하려고 한다한들 연아선수에게 득이되는 일은 전혀 없습니다. 군포 홍보활동에 도움이 될 까 싶어 저 높으신 분들이 저지르신 일이니 말입니다.
      단어 취사선택도 바로 하시기 바랍니다. 고등학교에 전시되어있던 선수의 기록들은 '기부물품'이 아니라 '전시용 대여물품'입니다. 기존 계약을 뒤집은 회수 사건이 아니고 회수 절차를 제대로 밟았는데 뒷북치며 이슈화된 '해프닝'일 뿐입니다.
      사태 파악 제대로 하고 비판을 해도 모자를 판에 딴에 자기 의견도 여론이랍시고 댓글 단 님도 그게 여론이 되는 것이 아님을 절실히 깨닫길 바랍니다. 님의 의도와는 다르게 당신의 얼굴에 먹칠하고 있는 셈입니다.

    • 덕구 2011.03.25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소 좀 상식적으로 생각하시면 안될까요

      연아선수측에서 해달란적도 없고,시민들이 하자고 한것도 아니고
      의회서 지들 맘대로 하자고 하다가 끝난거면
      조용히 무산하면 될일이지,왜 연아선수탓을 하나요?

      연아거리는 그 이름을 가진이를 기리기 위한것이지
      상처주려는 목적이 아니잖아요?

      글고,여기 주인장이 비판글을 쓰지 않아도 상식적인 사람들이라면
      위의 사태에 다 어이없어 하고 있습니다
      당신만 초등학교 졸업한거 아니거든요....
      먹칠같은 소리하고 있네-_-.......

    • 쭈냐놀자 2011.03.25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송정열빠인가? 와~~~

  13. 덕구 2011.03.24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선수들어온지 얼마됐다고....일케 흙탕물천지랍니까
    진짜루 걍 연아선수는 미국쪽으로 귀화하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의원님들은 미국시민한텐 아주 오줌을 지리잖아요
    얼마전 한국 들어온 버핏한테는 한자리 계신분들께서 아주 사랑의 난리법석을 떨드만,
    자기나라 훌륭한 선수한테는 왜들 이런답니까....

  14. 아,, 2011.03.24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접때 연아 입국기사 볼려고 검색했는데 젤 위에 ib소송관련 기사가 있더군요..
    전 좋은소식을 기분좋게 볼려는 의도로 검색한건데 본의아니게 기분이 많이 상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알게 된 이 사건이 또 텨졌죠...
    정말 누군가 김연아선수 이미지를 어떻게 해서든 실추시키게 하려는 음모가 존재 하는 것 같아요
    img+ib=돈기자 둘이 편먹고 달려드니 어쩔도리가 없네요 연아선수는 우리 팬들이 지켜줘야 됩니다.
    군포시의원들을 보면 알 수 있죠...연아선수가 너무 안쓰럽습니다...

  1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3.24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이 잘되면 축하하기보담은 배가 아픈게 정말 우리 국민성 같다는 생각 까지도 드네요.
    또한 뉴시스같은 쓰레기 언론도 없어지길 바래봅니다.

  16. 2011.03.25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과 관련된 이미지도 아이비의 무리한 수익창출을 위해 저렇게 된거 아닌가요? 연아선수 이미지 소모 심하게 시킨다 싶을 정도로 전소속사에서 무리를 하더니, 결국 독립하고 나니 저걸 역이용하네요. 정말 징글징글합니다. 아이비 이 회사 어찌하면 좋을까요??

  17. 좋은글 2011.03.25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감사하게 잘읽엇습니다.
    연아에게 부끄럽고 미안합니다.

  18. Favicon of https://rikkas.tistory.com BlogIcon Aurelia 2012.09.25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군포시 살던 사람으로써 한마디 하자면 김연아 거리 그거 되게 웃기는 발상이죠.
    13단지에 지은 도서관도 겁나게 작게 짓고 어린이 도서관해놓고 ㅋㅋㅋ
    작년 가을엔 시장 지시로 낙엽을 치우지 말라고 했었다는군요.
    민원이 들어왔다나요 뭐래나 자고 일어나니까 집 앞에 낙옆이 수북히 쌓여 있어서 ... 막장이라는게 뭔지 제대로 보여주시더군요.
    시장을 그냥 명예직으로 만들어야 한다니까요 . 개나소나 시장되서 돈보고 하니까 문제가 되는거 같네요

  19.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9.25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의 포스트가 Daum 소셜픽 10위 검색어 [김연아 동상] 베스트글에 선정되었습니다.
    확인 : http://search.daum.net/search?w=tot&q=%EA%B9%80%EC%97%B0%EC%95%84%20%EB%8F%99%EC%83%81&rtmaxcoll=AFB

  20. Favicon of http://gmi.btm.web.id/blogs/viewstory/7510 BlogIcon survival food storage tips 2012.11.26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군포시 살던 사람으로써 한마디 하자면 김연아 거리 그거 되게 웃기는 발상이죠.
    13단지에 지은 도서관도 겁나게 작게 짓고 어린이 도서관해놓고 ㅋㅋㅋ
    작년 가을엔 시장 지시로 낙엽을 치우지 말라고 했었다는군요.

  21. Favicon of http://www.antiprouaw.org/archives/83 BlogIcon pineapple chunks nutrition facts 2012.12.05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군포시 살던 사람으로써 한마디 하자면 김연아 거리 그거 되게 웃기는 발상이죠.
    13단지에 지은 도서관도 겁나게 작게 짓고 어린이 도서관해놓고 ㅋㅋㅋ
    작년 가을엔 시장 지시로 낙엽을 치우지 말라고 했었다는군요.

 

2011년 세계피겨선수권 대회가 일본에서 열리지 않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일본은 불가능한 세계피겨선수권 대회를 일본에서 연기해서 열려고 했고, ISU는 일본의 결정에 따르겠다고 하였을까요?


이전 글에서 돈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사실 다른 부가적인 이유도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이미 판 티켓, 중계권료, 스폰서 등 돈의 문제가 우선이고 부가적인 일본 자국에서 자국인의 우승을 만들려고 하는 건 선수의 능력에 따른 부수적인 효과일 뿐입니다.


물론, 일본선수를 위한 심판진들 때문에 안방에서 50%를 먹고 들어가는 건 사실이지만, 일본 선수들이야 세계 어느 곳에서도 심판들에게 이쁨을 받는 건 주지의 사실이니 안방이라고 달라지는 점은 없습니다. 단순히 일본선수들에 빙판이 유리하다는 점과 당연히 안방에서는 홈 어드밴티지를 받더라도 피겨 팬들이 수긍한다는 정도 일뿐이지요.


그런데 이번 세계선수권 대회가 연기되고 일본에서 취소된 이유를 보고 있노라면, 실질적인 원인인 지진과 쓰나미와 원전 폭발과 유사한 면을 알 수 있습니다.


일본은 후쿠시마 원전에서 폭발이 있기 전에 사고처리를 하는데 허송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유는 후쿠시마에는 6기의 원전이 있는데 1기당 최소 4조원이 넘는 돈입니다.  원전폭발로 인한 방사능 사고에 대해서 처음 일본은 스스로 원전을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하였고, 미국의 지원을 거부 했습니다. 1기당 4조원를 살리기 위한 노력은 가상하지만, 결론적으로 일본은 원전사고를 예방하는데 실패했고, 전 세계적인 공포로 몰아넣었습니다.


그래서 세계인들은 원자력 강국인 일본에 대한 기술과 안전에 대한 회의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추후 일본이 자국이던 외국에서던 원자력발전소에 대한 수주는 물 건너갔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일본 원전 방사능 유출을 처리하는 일련의 과정과 마찬가지로 일본 빙상연맹은 세계선수권 개최에 따른 돈과 부수적인 효과 때문에 원전을 살리고자 하는 것처럼 도쿄 세계선수권을 살리기 위해서 무리수를 두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일본 도쿄 보다 미국에서 세계선수권이 열렸으면 좋겠다고 말을 합니다. 사실 원전이 폭발하고 방사능이 유출된다고 해서 일본만 피해를 보는 건 아닙니다. 중국의 황사나 대기오염으로 인해서 동쪽의 한국과 일본이 피해를 보는 것처럼 일본보다는 일본의 동쪽에 있는 국가들이 더 많은 피해를 보게 됩니다. 미국이 요코하마보다 더 많은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왜 미국이 일본 원전 방사능 유출에 초기부터 민감하게 대응했는지 보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북반구에서 상대적으로 가장 안전한 국가는 한국, 중국과 일본의 서쪽지역입니다. 지구에서 상대적으로 가장 안전한 국가들은 적도 아래 남반구에 있는 남미, 호주, 뉴질랜드 등 국가들 밖에 없습니다. 한마디로 전 지구적 재앙이란 뜻 입니다.


만약, 일본 빙상연맹이 초기 세계선수권 개최를 빨리 포기하고 ISU에 일본에서 개최를 할 수 없으니  대체 장소를 물색해 줄 것을 요구했다면 지금처럼 일본이 세계에서 비난을 받지 않았을 것이고, 알게 모르게 ISU를 쥐락펴락하는 것을 숨길 수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일본은 피겨선수권을 연기하고 자국에서 도쿄나 요코하마에서 10월 개최를 하겠다고 나서므로 해서 자국이기주의에 빠진 일본과 연기했을 때 피해를 보는 선수들을 염두 해 두지 않았습니다. 일본 정부나 도쿄전력이 자사이기주의에 빠져 자국인과 세계인의 피해와 공포를 무시한 것처럼 말입니다.


초기에 일본 빙상연맹이 일본빙상연맹의 잘못도 아니고, 천재지변과 외부적인 변수에 의해서 개최를 할 수 없다고 빨리 손을 들었다면 일본은 천재지변으로 이한 피해국으로 세계인에게 위로를 받을 수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일본은 원전에서도 빙상연맹에서도 커 보이지만 실질적으로 적은 이익에 탐하는 소탐대실로 전 세계의 신뢰를 잃어버리고 오히려 욕을 먹는 악수를 둔거지요.


일본연맹과 친콴타가 초기에 일본개최의 연기를 두고 법률적인 문제가 있다는 말은 일본연맹과 ISU와 스폰서의 문제이지 피겨선수들의 아이스쇼와는 하등 상관이 없습니다.  취소로 인한 보험금과 위약금의 문제일 뿐입니다.
 

순위(단위$)

 그랑프리 시리즈

 그랑프리 파이널

 세계선수권

남여

페어.댄스

 1

 18,000

 25,000

 45,000

67,500

 2

 13,000

 18,000

 27,000

40,500

 3

 9,000

 12,000

 18,000

27,000

 4

 3,000

 6,000

 13,000

19,500

 5

 2,000

 4,000

 10,000

15,000


왜냐하면 세계선수권에 참가하면 상위권 선수들은 대회상금을 획득할 기회가 있는데 이는 상위권 선수들이 아이스쇼에 출연하여 받을 수 있는 돈보다는 많습니다. 그랑프리 시리즈의 경우 18,000달러, 그랑프리 파이널 25,000달러, 세계선수권의 경우 45,000달러 정도의 우승상금이 걸려 있습니다.
 


김연아를 비롯한 극히 일부만 제외하고 하위권 선수들이야 아이스쇼에 출연도 할 수 없을 뿐만 아니고 출연하더라도 출연료는 극히 미미합니다.

또한, 아이스쇼도 ISU 규정에 따르면 시즌중이라도 대회기간 중이 아니라면 언제든지 할 수도 있습니다. 대회가 열리는 같은 나라나  인접국가가 아니라면 말이지요.

아사다 마오가 대회가 끝나기가 무섭게 시즌중임에도 불구하고 아이스쇼를 많이 하는 것처럼 대회를 스킵하지 않은 김연아가 시즌중임에도 5월, 7월이나 8월, 10월, 12월경에 아이스쇼를 한 적도 있고, 대회를 스킵한 2011년에 5월, 8월에 아이스쇼를 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만약 김연아가 대회를 스킵하였지만 특정 대회기간 중에 아이스쇼를 한다면 ISU의 제재를 받습니다.

겨울스포츠인 피겨 세계선수권이 시즌 말(3월)경에 하는 것이 시즌을 마무리하고 세계선수권의 결과에 따라 선수의 인지도가 달라지고 아이스쇼를 하더라도 개런티에 차이가 있으니 합리적일뿐입니다.

결론은 선수에게 시즌 중 가장 중요한 대회인 세계선수권 대회가 어떤 이유에서던 상관없이 연기된다는 자체가 선수들에게는 불행한 일입니다. 대회를 준비하는 선수들은 대회기간에 맞추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컨디션을 대회에 맞추어 조절을 합니다.

불확실성은 선수들에게 가장 안 좋은 상황입니다. 일반인도 계획이 어긋났을 때 혼란스럽고, 일본이 원전에서 매뉴얼을 넘어가는 사고로 인해서 혼돈스러워 했던것처럼, 주식시장에서도 불확실성이 원폭이던 리비아의 전쟁이던 어떤 악재보다 가장 좋지 않는 것처럼 선수들은 대회 스케줄에 맞추어 조절을 해야 하는데 일본이 아닌 대회 결정권이 있는 ISU가 주도적으로 연기이던 취소이던 보다 빨리 결정을 했어야만 했지요.

일본이 원자력 안전과 신뢰를 스스로 무너트린 것처럼 선수들을 인질로 스스로 시즌을 넘나드는 세계선수권 개최 무리수를 두어 세계 피겨 팬들로 하여금 일본이 가지고 있던 ISU의 피겨지배력을 상실하는 단초를 제공하였습니다. 더불어 일본연맹의 하수인을 자초하는 ISU와 친콴타의 ISU 지배력이 상실한 거지요.

방사능 유출로 인해서 2차오염이 진행되고 있는것처럼 세계선수권을 잡고 싶은 일본은 2차적인 피해를 볼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피해가 아닌 과도한 ISU 지배력을 상실한 원상복귀라는 측면이 강하지만 말입니다.

일본연맹이나 ISU는 세계선수권 대회라는 뜨거운 감자를 너무 오랫동안 만지작 거렸습니다. 뜨거운 감자는 오래 들고 있을수록 자기 손만 데고 마는 거지요. 
 


이전글에서 가장 좋은 대체 기간은 취소된 팀트로피와 크로아티아 대회를 감안하여 러시아 4월 14~22일 이후라고 말했습니다.

핀란드는 4월 25일 ~ 5월1일 개최가 가능하다고 말했고, 러시아는 5월초에서 중순경이면 개최가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경우는 언제든지 개최가 가능하다고 ISU를 압박하였습니다.

ISU 친콴타 회장은 시카코 트리뷴즈의 필립 허쉬와 통화에서 한국, 중국, 대만에서 개최는 일본의 빰을 때리는 거라는 이유로 개최지 후보에서 탈락시켰습니다. 하지만, 한국은 올림픽 유치 후보도시라서 개최할 확률은 없습니다. 그런데 왜 친콴타는 한국을 들먹이면서 일본의 빰을 때린다고 표현을 했을까요? 방사능을 이유로 일본이 개최할 수 없다면 방사능에서 가장안전한 지대는 유럽이나 미국보다는 한국, 대만, 중국인데 말입니다.

어쨌든, 세계피겨선수권대회는 미국이나 유럽에서 4월말에서 5월초에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5월 초로 연기가 된다면 김연아의 경우 5월 6~8일 잠실실내체육관 아이스쇼는 연기가 불가피해졌습니다.

2011/03/25 - [스포츠] - 김연아 대단한 귀국 환영인사를 받다. 하지만, 김연아 부메랑은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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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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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11.03.22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익명 2011.03.22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00 BlogIcon qoxl 2011.03.22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배너 왜 단거에요.ㅡ.ㅡ;;

  4.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1.03.22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도 좀 쿨하게 양보하는 미덕이 있었으면...
    전세계가 일본의 지진을 슬퍼하고 도움을 아끼지 않고 있는데...
    조금은 실망스럽네요

  5. Favicon of https://pssyyt.tistory.com BlogIcon 무터킨더 2011.03.22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맞는 것 같네요.
    지금 일본도 일본이지만 미국이 걱정이 많을듯...

  6. Favicon of http://www.thomasabocharme.com/thomas-sabo-online.html BlogIcon thomas sabo onlineshop 2011.03.22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7. XXY 2011.03.22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콴타, 일본의 사랑스런 애완견 -_-

  8. 덕구 2011.03.23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천재야 어쩔수 없지만, 인재까지 겹치니까 선수들이 쌩고생하네요-_-
    아이스쇼도 연기될지 모른다면 우짜면 좋죠.....ㅜㅜ

  9.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3.23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스쇼.. 연기하면 좀 슬플듯합니다..ㅜㅡㅠ

 

부제: 김연아 전소속사 IB스포츠 개그하나?


김연아는 전 소속사인 IB스포츠와 2010년 4월 30일 계약종료로 헤어졌다.


헤어지는 과정에서 IB는 김연아를 잡기위한 안티작업을 시작한다.

대표적인 것이 오서의 거짓말을 이용한 언플이였다.


더불어 손연재를 김연아의 압박용으로 사용했다. IB의 이희진은 손연재를 IB에 소속시킬때 김연아를 이용해서 제2의 김연아 손연재를 홍보하고 김연아와 한솥밥을 먹는다고 선전하였다. 그리고 IB 섬머 등 아이스쇼에 손연재를 출연시키기도 했다.


김연아와 헤어질 때는 이희진은 김연아는 전성기가 지났고, 앞으로 하락하는 길만 있고, 손연재는 김연아를 뛰어 넘는 스타가 될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김연아와 헤어진 다음에도 손연재를 제2의 김연아라면서 김연아를 이용한 언플을 하고 있다.


최근 손연재는 러시아 그랑프리에 참석했지만, 저조한 성적을 내고, 각종목 본선에 오르지 않고 귀국했지만, 한국의 언론 어디에도 손연재가 러시아 그랑프리에 참석했다는 기사를 찾아볼 수 없었다.


리듬체조팬들이 손연재의 성적을 공개하자, 마지못해 경기성적을 허위기록로 기사화하며 사실을 직시한 네티즌을 고소하고 해당글을 정보통신법위반 혐의로 블라인드 시키는 만행을 저질렀다. 정보통신법은 해당하는 글의 잘잘못에 상관없이 신고만 들어가면 블라인드 해주는 아주 웃기는 법이다. 사실 글쓴이(갓쉰동)은 손연재의 러시아 기록에 대한 자료를 축적하고 있었지만 글을 쓰고 싶은 생각이 없었다.


왜냐하면, 성적조작에 대한 글을 쓰게 되면 선수인 손연재가 본의 아니게 다치는 수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 기회가 되면 이에 대해서 자세히 다룰 생각이다. 왜냐하면 손연재의 소속사인 IB가 손연재를 망치는 주범이라고 확신하고 더 이상 손연재를 망치지 못하게 하고 싶기 때문이다.



2011년 3월 20일 일본 도쿄에서 벌어지는 세계선수권이 일본 동북부의 대지진과 쓰나미와  원전 폭발로 인한 방사능 유출로 인해서 연기 되었다. 그래서 김연아는 연기된 세계선수권에 참가하지 않고, 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난 후 일정을 앞당겨 8개월 만에 한국으로 조기 귀국했다.

김연아가 귀국한 시점에 전혀 엉뚱한 기사가 하나 올라왔다. 제목은 ‘김연아, 전 소속사에 “9억 달라”’였다.


김연아는 2010년 4월 30일 IB와 헤어지기 전에 현대차, KB국민은행 등과 중.단기계약을 체결했다. 대부분 김연아는 이전부터 6개월 단기 계약을 하였다. 왜냐하면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는 김연아가 언제 부상 등의 이유로 피겨를 그만 둘지 모르고, 시즌이 아닌데 후원계약이나 광고계약을 하는 행위는 김연아로 인해서 피해를 볼지 모르기 때문에 올바른 상도의가 아니라고 하였기 때문이다.
 


더불어 IB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을 때 선불로 IB가 5억을 지원하는 계약을 하고 년말에 이에 정산하는 계약을 맺었다. 그래서 2007년부터 5억을 돌려준다. 한마디로 IB에서 돈을 빌려서 년 말에 갚는 형식의 계약이다. 하지만, IB는 김연아와 계약을 투자라는 말로 포장을 하였다. 빌리고 갚는 행위가 투자는 아니다. 투자란 돈을 날려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을 말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IB가 김연아에 투자한 적은 없다. 오히려 김연아가 IB에 투자를 했다면 모를까? 


김연아와 IB의 계약은 김연아로 이뤄진 모든 광고나 후원계약이나 저작권 등에 대해서 김연아가 75%, IB가 25%를 가져가는 계약을 한다. 한마디로 IB는 사채업을 하면서 스포츠 매니지먼트를 하고 김연아에 투자를 했다고 선전한 것이다. 왜 김연아가 이런 불가사의한 계약을 했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


더불어 김연아의 아이스쇼로 알려진 모든 아이스쇼가 김연아 쇼가 아닌 IB가 주체하고 김연아는 단지 많은 출연진 중에 하나라는 것이 나중에 알려졌고 김연아는 출연료만 받은 것이었다.


IB는 김연아와 헤어진 후 자신들이 계속적으로 아이스쇼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김연아가 빠진 IB의 아이스쇼가 한국에서 인기를 얻을 수 있겠는가? 또한, 김연아를 보고 출연하는 피겨선수들이 IB 아이스쇼에 참가를 하겠는가? IB가 공언한 아이스쇼는 김연아와 헤어진 후  한 번도 이뤄진 적이 없다. IB 스스로 자신들의 아이스쇼라고 주장했지만, 김연아가 주인이 된 아이스 쇼라고 인증하는 꼴이 되어버렸다.


김연아가 아이스쇼를 하면 대략 1만명의 관객이 들어온다. 한번의 아이스 쇼는 대부분 3일에 걸쳐서 한다. 김연아는 IB에 있을 때 평균 년 2회, 5월, 8월 경에 아이스쇼를 하였다. 그러니 1년에 총 6일동안 아이스쇼를 하였고, 1회당 매출은 10억이 넘었다. 한마디로 1년에 60억 매출이 넘는 아이스쇼였다.

IB 스포츠도 1회 아이스쇼에 40억의 매출에 9억의 순수익을 얻었다고 밝혔다. 여기서도 김연아는 출연료만 받았고, IB는 김연아의 출연료 중에서 25%를 매니지먼트 한다는 이유만으로 때갔을 것이다.


IB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다음 아래의 기사들을 참조하시길

2010/09/29 - [이슈] - 김연아쇼 명예훼손 IB, IMG 지속적으로 거짓말 하는 이유는?
2010/09/17 - [TV&ETC] - 김연아 한국에선 동네북 욕먹고, 세계에선 롤모델
2010/04/30 - [이슈] - 김연아, IB에 투자? 앵벌이? 노예계약?
2010/04/28 - [이슈] - 김연아 고대가 낳고, IB 스포츠가 키웠다?

어쨌든, 김연아는 IB와 헤어지기 전에 한 현대차, 국민은행 등 스폰서 계약 중 김연아 몫인 9억 여원을 받지 못했다고 소송을 제기했다.


김연아 측 소송 대리인 이상훈 변호사(법무법인 지안)는 "지난해 계약 만료 이후 현대차 국민은행 등이 IB스포츠에 지급한 스폰서 비용 중 김연아 선수 몫인 9억여 원을 받지 못해 소송을 내게 됐다"

IB스포츠 관계자는 "여러 번 논의를 했지만 수익금 배분과 정산에 대해 양측 간에 의견차가 좁혀지지 않았다"며 "우리 측이 지급해야 할 부분도 있지만 매니지먼트 비용 등 김연아 측에서 받아야 할 부분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 관계자는 "결국 의견차를 해소하지 못했기 때문에 법정에서 변호사를 통해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면서도 "협의할 부분은 협의했으면 한다"는 뜻을 전했다.
- 매일경제 2011년 3월 20일 -


그런데 IB 스포츠는 계약만료 되어도 매니지먼트 비용 등에 대한 수익배분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며, 김연아 측에 주어야 할 선수 몫을 주지 않고 버티고 있다.


더불어 IB 스포츠는 “우리 측이 지급해야 할 부분도 있지만, 매니지먼트 비용 등 김연아 측에서 받아야 할 부분도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위의 김연아 측과 IB 스포츠의 두 주장을 살펴보면 김연아 측은 아주 간단명료한 주장을 하고 있다. 어쨌든 IB와 계약 만료 전 스폰서 계약을 했으니 김연아 몫인 75%에 대한 주장만을 하고 25%는 IB몫이라고 주장한 것이다.


그런데 IB스포츠는 계약이 종료된 후에도 자신들이 매니지먼트를 하고 있으니 그 비용까지도 자신들이 김연아에게 받아야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계약이 만료된 후에도 매니지먼트 비용이 들어간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지 보지 못했다. 한마디로 직장인이 다른 직장에 들어갔는데 다른 직장에 이직 후에도 관리(매니지먼트)를 하고 있으니 관리비용을 내라는 말과도 같다. 가장 노예계약으로 알려진 연예인의 매니지먼트 계약보다고 나쁜 계약을 김연아 측이 했다고 IB가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당연히 지출해야할 IB의 매니지먼트 비용을 김연아에 요구하는 자체가 망상이다. 만약, IB의 주장이 맞을려면 김연아가 계속 IB에 소속되어 있고 김연아가 IB에 벌어들인 몫의 25%의 지분 포기할 때 가능한 논리이다. 이미 25% 안에는 IB 스포츠 매니지먼트 비용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연아는 2010년 4월 30일  IB의 노예계약으로부터 해방되었다. 노예도 다른 곳에 팔려가면 이전의 주인에게 노예가 벌어들인 돈을 지불하지 않는다. 또한, 남의 세경을 돌려주지 않고 착복하고 IB스포츠식 적반하장식 주장은 하지 않는다.


그런데 IB 스포츠가 김연아 매니지먼트라는 것을 한 적이 있기는 한가? IB와 김연아가 매니지먼트 계약을 한 시점은 2007년 4월 경이다. 이때는 김연아는 밀려드는 광고를 주체할 수 없어서 머슴이 필요한 시점이었다. 그런데 어느날 머슴인 IB 스포츠가 주인행세를 하고 있다.


과거 가능성은 인정받아도 성공 여부는 불확실했던 김연아는 신생 매니지먼트사인 IB 스포츠의 도움 속에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됐다. - 중앙일보 스포츠 2010. 4. 23


IB는 언론사를 통해서 김연아가 IB 스포츠에 소속되면서 성공여부도 불확실한데 자신들의 도움으로 세계최고의 선수가 되었다고 하지만, 이미 2007년 4월25일 IB와 계약하기 전 한참 전인 2006년 12월에 광고 계약을 하고 있고, 2006년 12월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하고, 2007년 3월 세계선수권에서 3위를 하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IB는 그저 들어온 김연아로 인해서 대박을 쳤고, 오히려 김연아가 신생스포츠 매니지먼트 회사인 IB 스포츠를 키운것이다. 김연아와 계약하기 전까지 IB스포츠는 듣보잡 회사였다. IB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중계권으로 장난치는 악덕 회사로 알려져 있을 뿐이다. 악덕 기업 IB를 이쁘게 포장시켜준 사람이 김연아였다. 
 

김연아가 ( 2006년 12월 )광고 계약 체결 후 출전한 첫 대회인 2006-200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허리 통증을 딛고 역전 우승을 차지하면서 국민은행과 김연아의 인연은 더욱 각별해졌다.


국민은행은 2008년부터 스피드스케이트와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트 등 빙상 국가대표팀으로 후원 범위를 확대해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 등 국가대표팀의 선전이 곱절로 반갑다. - 연합뉴스 2010년 2월

 

2007년 이전 에이전시인 IMG는 고사하고 김연아의 광고가 폭주하기 시작하는 2007년 3월 이후 대외적인 창구가 필요했던 김연아측과 2007년 4월 25일부터 2010년 4월 말까지 3년 에이전시 계약을 한 IB 스포츠는 될 수 없다는 뜻이다.


IB 스포츠의 이희진 사장은  "우리의 마음은 처음 인연을 맺은 3년 전 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김연아를 사랑하고 존중하며 앞으로 더 멋진 날개를 펼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마디로 정리를 하면 악덕기업 IB를 스포츠 매니지 먼트회사로 입지를 공고히 해주고, 일도 주고, 적자투성이인 기업을 흑자로 만들어 주었는데, 자신을 키워준 은공도 모르고 배은망덕하게도 김연아의 주인행세를 하고 당연히 주어야할 돈을 착복하고 언플만 하고 있다.

그런데, 김연아 관련 기사에는 항상 물타기 기사들이 넘쳐난다.

김연아가  LA에서 올댓스포츠 아이스쇼 온라인 티켓팅 하는 날에 IMG의 오서는 김연아 어머니 박미희에 팽당했고, 김연아는 자신을 따른다고 거짓말로 언플을 하였다.

그리고 김연아 LA올댓 스포츠 아이스쇼를 하는 기간에는 고려대 교수의 묵은 기사로 몇 일째 언플을 하기도 하였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김연아가 귀국하자, 김연아가 전소속사에 돈을 달라는 기사가 나왔다. 그리고 김연아에게 문제가 있다는듯이 기사를 써 내려갔다. 알게 모르게 김연아를 죽이려는 세력이 있는게 분명해 보인다. 물론, 그 몸통에 빙상관계자, 고대, IMG, IB가 있고, 그에 놀아나는 발기자들이 있지만 말이다.

2011/03/28 - [스포츠] - IB스포츠 페사로월드컵 손연재 12위 성적조작 언론사 고발안하나?

2011/03/25 - [스포츠] - 김연아 대단한 귀국 환영인사를 받다. 하지만, 김연아 부메랑은 진리

 2011/03/24 - [이슈] - 김연아 거리 취소가 김연아 때문? 극에 달한 김연아 죽이기

2011/03/22 - [스포츠] - 일본 지진,방사능 유출 피해당하고도 세계선수권 세계에서 욕먹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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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8 - [이슈] - 김연아 고대가 낳고, IB 스포츠가 키웠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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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sapientis.tistory.com BlogIcon 백두 대간 2011.03.21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급인데도 이 정도니 무명인 경우에는 오죽할까 싶네요.
    이젠 이런 기획사들의 존재목적과 활동범위를 제도적으로 제한할 때인 것 같군요.

  3. 덕구 2011.03.21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김연아 선수는 이런대접 받을사람이 아닌데 ㅜㅜ
    어떤 사람은 소속사 잘 만나 크기도 하드만 유독 연아선수는 왜 이렇게 소속사마다 이꼬라지들인지
    빛이 넘후 강해서 그림자도 짙은건지...이번 건은 진짜 확실하게 해결해서 소속사 응징했음좋겠네요

  4. ㅁㅁㅁ 2011.03.21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포츠 선수들도 이런 일을 당하네..ㅉㅉㅉ
    별 희한한 소속사 다 있구만.

  5. ^^ 2011.03.21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건 몰라고 IB의 언플은 확실하네여..소송이 이제 시작된 것도 아니고 작년에 일어난 일인데
    굳이 연아 선수 귀국과 맞추어 터뜨리는 건 감정적인 대응 맞습니다..보아하니 소송 결과도 IB측에
    유리하지 않는 듯..그러니 더 발악을 하는 거겠지만서도..ㅉㅉ

  6. d 2011.03.21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IB의 언플 패턴이 아주 눈에 훤히 보입니다 ㅋㅋ
    소송 소스는 IB에서 발기자에게 용돈주고 찔러준거겠지요?

  7. 남만 2011.03.21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모처럼 오랫만에 연아선수가 귀국하는 시점에서
    터져나오는 더러운 언론플레이들 때문에 참 속상했습니다.
    도대체 왜 좋은 소식만 있으면 초를 치려는 뻔한 행태들을 할까요?
    그리고 거기에서 속아 넘어가는 (혹은 속고싶은) 몇몇 사람들에게 정말 화가 납니다.
    이런 더러운 언플이 하루이틀일이 아니지만 점점더 도를 넘어서는것 같습니다.
    연아선수는 보호해줄 바람막이 하나 없이 지금까지 해쳐왔고 앞으로도 해쳐나가야 할겁니다.
    연아선수에게 힘이 되줄수 있는건 오로지 하나.지금까지 봐왔던 연아선수의 바른 행동과 인성을 앞으로도 쭈욱 믿어주고 지지해주는것 하나뿐입니다.
    항상 논리정연한 글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이런 억울한일에 지나치지 말고 쭈욱 써주세요.
    블로거분의 글 하나에만 의지해야 하는 이 현실이 참 슬픕니다.

  8. 2011.03.21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 귀국하는 날 맞춰서 분란기사를 메인에 올렸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치졸하고 비겁한지 말해주는것이죠... 김연아가 귀국하는 날 맞춰서 분란기사 올리고 그 옆에다가는 손연재 얼짱기사 붙여놨더군요.... 아이비와 다음의 악랄함이 빛? 발하는 순간이죠...

  9. ㅋㅋㅋ 2011.03.22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비 하는짓거리 보면 유치하다 ㅉㅉㅉ 귀국날 맞춰서 일년지난일가지고 언플이나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참깨쿠키 2011.03.22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에 저런 세계적인 스포츠스타가 이제 얼마나 더 나올까,,,,,
    나이도 어린 선수가 국가를 위해 애쓰는 모습이 대단치도 않나,,,
    언론들은 그저 출처도 불분명하고 자극적 기사에 목마른 하이에나들이구나 ㅠㅠㅠ
    아쉽고 분한 마음 뿐입니다.
    갓쉰동님 글 언제나 잘 읽고 있습니다. 댓글은 첨이지만 ,,,

  11. 동동 2011.03.23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비는 매번 기자들 매수해서 말도 안되는 날조기사로 연아선수 음해하더니, 여기까지 와서 헛소리하는 알바까지 고용했나보네요. 포털마다 댓글알바 고용해서 악플다는 것도 다들 눈치챘구만...

  12. vanilla 2011.03.23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문제로 이미지를 다운시키려 드는 전소속사의 찌질함에 두손두발 들었습니다. 어떻게든 엎혀갈라고 안간힘을 ㅆ는데 아주 더럽네요. 직딩도 회사가 돈가지고 게거품 물때 제일 짜증납니다만 저걸 견딘 연아선수측이 대단하다 느껴질 정도입니다;; 여하튼 언제쯤 되야 연아선수네가 좀 편해질련가 모르겠어요

  13. 2011.03.23 1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언플질이 겨우 저 회사의 힘 하나만으로만 가능한 것인지...전 그 뒤에 뭐가 더 있을까봐 겁납니다. 도대체 무슨 억하심정으로 이따위 짓을 하는 건지.

    • ㅉㅉ 2011.03.25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감합니다. 김연아 선수 소속되어 있을때만해도 저회사는 무능력한 회사의 대표격이었는데... 지금 띄운다는 그 선수는 별 시덥잖은 기사까지 포털메인 도배하고 까는 기사라곤 찾아볼수가 없잖아요. 저 회사 하나만 엄청난 추진력으로 저런일을 한다고는 생각이 안들고;; 김연아 선수를 누르려고 하는 모종의 세력들이 결탁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소스주면 곧바로 발기사내고 검색어조작하고 포털메인도배하고 악플러 대거풀고. 이런 흐름들이 뭔가 짜고치는 고스톱의 느낌입니다.

    • leeeeeeeery 2012.09.01 0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인듯. 솔직히 언론에 관여하는 일본세력 짐작은 되잖아요. 전세계에서 김연아 무너뜨리고 싶어하는 단 한 국가. 아시아의 유럽 프로젝트에 방해되는 김연아. 전 옆 섬국의 사주를 받은 것이라 잠정 짐작을 하고 있습니다... 확실하진 않아요. 오해없으시길^^

  14. 과자너네그러는거아니다 2011.03.24 0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국보급 존재가 이런자들과 3년을 보냈다는 사실에 마음이 아프네요. . 힘은 없고 아이비과자라도 쌓아놓고 화형식이나 하려고 해요 -_-아 진짜 쓰레기들;;

  15. 2011.03.25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악질적인 애들 많이 봤는데 전소속사는 악질적인데다 찌질하기까지 하네요.
    국민들 바보로 아는지. 소속사 소송건 제대로 생각해보면 지들이 웃긴건데 그걸 기사로 낼 생각도 하고.
    돈에 관련해서 부정적인 이미지 심어주고 싶나본데 그 전에 지금 미친듯이 띄울려고 발악하는 선수관리나 좀 잘하길 바랍니다. 그 선수 오늘 대회 아닌가요?

    • ㅉㅉ 2011.03.25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월드컵이라고 들었는데 여기도 탑랭커들 줄줄이 나오는 대회더군요... 이번에도 성적 안나오면 모스크바 그랑프리때처럼 은폐하거나 성적날조한걸로 언플하겠죠. 이선수도 슬슬 한계가 온듯.. 올림픽 출전권 결정되는 세계선수권때도 성적 안나오면 그냥 은폐하고 말 건지 궁금하네요. 이 선수가 소속사때문에 망가졌다고 보기도 좀 그런게 선수도 그런 흐름에 동조를 하는 기세에요. 어차피 저들이 언플한거처럼 제2의 김연아는 고사하고 10위안에 드는것도 지금으로선 불가능하니 찌질한 언플이나 해서 벌수있을때 벌어놔야겠죠. 암튼 이 선수때문에 종목 이미지 훅가네요. 스포츠가 뭔지 개뿔도 모르고 돈에 눈이 벌개진 천박한 장사치들은 운동선수 소속사 못차리게 했음 좋겠어요.

  16. 썩을놈들 2012.10.23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비 이 썩을 놈들 감히 연아를 괴롭히다니..
    저질중에 최고저질같으니라고.!

  17. Favicon of http://micoherlie.multiply.com/journal/item/6/Office_Endurance_Kits_Should_The.. BlogIcon am fm pocket radio reviews 2012.11.01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 있지만,일본의 안도카피처럼 베끼기가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것도 멋지구요
    김민석선수는 아직 볼수가 없으니

  18. Favicon of http://spaffy.wordpress.com/ BlogIcon puppy fence enclosur 2012.11.07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스마스인가요? 무더운 날씨를 보니 아직 아닌 것 같습니다. 어제 전 미국에서부터 날아온 인형

  19. Favicon of http://uk.answers.yahoo.com/question/index?qid=20071202080931AAJ84vf BlogIcon invisible fence collars for small dogs 2012.12.22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야 하는지는 더더욱 알 수 없다. 단지, 광우병소의 총노출수와 환자수 만을 알 수 있다. 이를 기준으

  20. 익명 2014.03.10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Favicon of http://www.cialis-generika.de BlogIcon cialis generika 2014.08.26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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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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