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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키드

김연아 신혜숙, 류종현 새코치 선임과 김연아 무서운 이유 김연아는 새코치 진으로 신혜숙 총괄코치와 트레이닝 서포팅 코치로 류종현 코치를 선임했다. 그리고 김연아는 태릉실내 빙상장에서 훈련할 예정임을 밝혔다. 신혜숙 코치와 류종현 코치는 어릴적 김연아를 가르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류종현 코치는 김연아가 취미생활을 넘어 선수의 길로 인도(?)하였다. 신혜숙 코치는 김연아가 초등학교 6학년 트리플 5종 정석점프 완성단계를 같이한 코치다. 이들 이외에 수 많이 많은 코치들이 김연아를 가르쳤다. 만약 이들이 없었다면 우리는 100년에 한명 나올까 말가한 피겨 김연아를 볼 수 없었을 지도 모른다. 러시아 피겨관계자는 신은 피겨의 모든 것을 러시아에 주고 피겨천재는 피겨연습장도 변변히 없는 피겨변방국 대한민국에 내렸다고 하는 김연아를 발굴하였으니 말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더보기
포스트 김연아 Jr그랑프리 김해진 금메달 그러나 김연아 키드 나오지 않았다. 포스트 김연아 세대인 김연아 키드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피겨스케이팅에서 97년생의 비상이 시작되고 있다. 박소연은 주니어 그랑프리에서 김연아에 이어서 최초 2위를 하였고, 박소연과 선의 라이벌 관계인 김해진은 슬로베니아 주니어 그랑프리 5차대회에서 김연아에 이은 최초의 금메달 따고 애국가 울렸다. 김해진은 쇼트 기술점(TES) 53.64점, PSC(프로그램 수행점) 합계 53.64점으로 미국의 차세대 주자인 바비롱 선수의 52.24점을 1.40점 차이로 이기고 1위를 하였다. 김해진은 자신의 프로그램수행점수를 계속 상승시키고 있다. 박소연과 김해진은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쇼트는 포디엄급 활약을 하다 프리프로그램서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 아쉬움을 보여주었엇다. 그러함에도 쌍두마차체체를 구축하고 있.. 더보기
김연아 키드, 말아먹고도 메달색 위협한 김진서와 김해진 희망 쏘다 김해진은 박소연과 함께 김연아 키드 중간 세대의 선두주자들이다. 박소연은 점프전 속도가 뛰어나서 점프 기술에서 GOE를 받을수 있는 자세를 갖추고 있지만, 안정적인 컨시가 부족하였다. 그래서 박소연은 2012년 Jr그랑프리 미국 대회에서 소트 52.33점 2위, 프리 85.04점 7위 종합 137.37점으로 6위 무너졌다. 반면에 김해진은 점프의 질은 박소연에 비해서 떨어지지만, 컨시에 앞서 있었다. 김해진은 최근 점프에서도 질이 좋아지고 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점프 전 진입속도는 취약하다. 이를 고친다면 현재보다 높은 레벨로 상승할 것이다. 그 동안 김해진은 자신의 약점들을 하나하나 바꾸어 왔다. 반면에 컨시가 흔들이고 있는 게 안타깝다. 그래도 박소연이나 김해진의 경우 지속적으로 포디움을 위협하고 .. 더보기
김연아 세계선수권 지젤공개와 무의미한 공백기 롤모델 제시한 조선 지켜보겠다. 2011년 4월25일부터 러시아 모스크바 메가스포츠 아레나 특설 빙상장에서 피겨 세계선수권대회가 벌어진다. 김민석은 4월 25일 본선에 진출여부를 결정하는 프리스케이팅 예선을 치룬다. 별다른 이변이 없다면 김민석은 본선에 진출할 것이다. 국내에서는 김연아 세계선수권 참석에 대해서 몇가지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러시아는 김연아에게는 좋은 느낌만을 준 대회였다. 러시아의 많은 사람들은 김연아에 대한 좋은 기억만 가지고 있다. 김연아가 2010시즌(2010~2011) 그랑프리 시리즈를 스킵하지 않았다면 러시아 그랑프리 시리즈와 중국 베이징 시리즈에 참가했을 것이다. 공교롭게도 러시아와 중국은 한국에서는 김연아 죽이기에 열을 올릴 때 김연아를 자신들의 영웅처럼 여기고 기사도 상당히 호의적이다. 중국의 경우 김연.. 더보기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둔 발기자들에겐 피겨는 없고 소모품일 뿐 2011년 2월 28일부터 시작된 2011년 ISU 주니어 피겨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났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시간이 없어서 리뷰를 쓸수가 없었다. 한국의 남자 주니어인 이동원은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 30명중 쇼트 프로그램 30위를 하여 24명이 진출하는 프리 스케이팅에 진출하지 못했다. 반면에 여자 주니어인 이호정은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 30명중 쇼트 프로그램 24위를 하고 24명이 진출하는 프리스케이팅에 진출했지만, 아쉽게 23위를 하며 마쳤다. 이동원은 다음 시즌 주니어 그랑프리에 한국 선수들이 출전할 수 있는 그랑프리 티켓 4장을 확보했고, 이호정은 23위를 하여 티켓 5장을 확보했다. 이로서 한국은 남자에서 최소한 2명의 선수가 2번의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고, .. 더보기
김연아 1인 왕국보다 일본의 아사다마오 투정이 부러운 이유? 최근 일본 빙상연맹회장 하시모토 세이코는 미국 시카코 트리뷴 필립허쉬와의 인터뷰에서 일본의 피겨환경이 어렵다고 하였다. 일본은 그동안 수 십 년 동안 얼음폭풍프로젝트로 매년 수 조원씩 피겨에 투자를 하였다. 반면에 한국은 4대강 죽이기에 44조를 투입하였다. 한국의 경제부처 윤중현 장관은 복지에 투자할 돈은 없어도 4대강에는 돈을 쏟아 부어야 한다고 해서 웃음거리가 되었다. 한국의 동계올림픽 사상 최초이자 올림픽 사상 완벽한 여자 피겨 금메달로 추앙받는 김연아는 그동안 끊임없이 피겨 꿈나무들이 추위에 떨며 부상을 당하지 않도록 연습할 600평(60m*30m) 정도의 빙상장을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하였다. 김연아가 꿈나무들에게 훈련할 빙상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유는 한국의 피겨 꿈나무들이 세.. 더보기
김연아 박미희 모녀는 욕심쟁이? 올댓스포츠(AT Sports) 박미희는 수리고 곽민정(16세)에 이어서 차세대 유망주인 과천중의 김해진(13)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하였다. 이기사를 보는 순간 든 생각은 박미희씨 너무 욕심이 많다는 것이였다. 김연아는 자신의 소득 중 20억에 이르는 돈을 기부하는데 물쓰듯 펑펑 써서 김연아 너무 막쓰는것 아닌가? 오히려 김연아의 노후를 걱정하는 많은 사람들을 기분좋게 하고 있다. 김연아의 기부는 김연아 부모님의 힘이라고 보는 것이 합당하다. 그런 박미희가 다시금 피겨스케이팅 후배 양성에 팔을 걷어 붙이고 돈을 물쓰듯 하려하고 있다. 아마도 김연아를 가르칠 때 들었던 돈에 대한 아쉬움을 풀어주려하는 것이고, 피겨스케이팅을 배우는데 필요한 재반여건의 부족을 몸소 느끼고 이를 해결해주는데 있는 것 같다. 사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