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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쇼 명예훼손

김연아쇼 명예훼손 고소예정인 현대카드 아이스쇼에 나오지 않는 이유 최근 MBC에서 6.6일 현대카드 주최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메달리스트 아이스쇼를 선전하고 있다. 김연아를 제외한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종목 금메달 리스트들이 참여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동계 올림픽의 꽃인 여자 피겨스케이팅 금메달 리스트인 김연아는 왜 한국에서 열리는 아이스쇼에 참여를 하지 않고 캐나다 토론토로 떠났을까? 하는 의구심을 갖을 것이다. 원인은 현대카드와 스포츠 매니지먼트 회사인 IMG와 악연이 자리잡고 있다. 피겨팬들 사이에는 IMG와 현대카드 아이스쇼는 금기의 단어이다. 김연아는 처음 매니지먼트 계약을 한 회사는 글로벌 매니지먼트 회사인 IMG였다. 하지만, 에이전트인 IMG는 김연아에 어떠한 도움도 준적이 없었다. 이름만 올린 매니지 먼트회사 였던 것이다. 오죽하면 김연아를 지원하려.. 더보기
김연아쇼 명예훼손 IB, IMG 지속적으로 거짓말 하는 이유는? 김연아가 오서와 헤어진 후 김연아와 관련이 있었던 전 소속사인 IMG와 IB의 관계자를 인터뷰한 심층분석 기사가 일요신문에 게재되었다. 제목은 였다. 하지만, 진실찾기보다는 소설에 가깝고 팩트가 없었다. 하지만, 이들이 이야기하는 중간에 이해할 수도 없는 기사가 공공연히 사실인 것처럼 유포되고 있다. 김연아측이 올림픽이 있기 전에 2번의 교체를 할 예정에 있었지만, 오서가 올림픽 개최국 소속으로 만약, 교체를 하였을 때 보이지 않는 불이익이 있을지 모른다는 후속 내용에 왜 오서를 교체하려고 했는가에서 김연아측은 오서보다는 안무가인 데이비드 윌슨을 신뢰했었다는 기사를 내보냈다. 그런데 당시 IB 스포츠 관계자는 데이비드 윌슨을 소개한 측이 IB 스포츠 자신들이였다는 다음과 같은 주장을 하고 있다. 당시 I..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