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영란

[앵그리맘] 학교 폭력 환타지 현실은 촌지동영상 논란 앵그리맘 보다 처참 앵그리맘, 학교 폭력 환타지 현실은 촌지동영상 논란 앵그리맘 보다 처참 부제) 앵그리맘, 김희선 학교 폭력에 맞선 날라리 앵그리맘에서 김희선은 딸 김유정 때문에 앵그리맘이 될 수 밖에 없었다. 학내 왕따와 폭력으로 김유정이 우울증에 걸린다. 김희선은 학교 내 교사와 교감, 교장에게 가해 학생의 처벌을 원하지만 학교나 교육청이나 경찰이나 그 어떤 조직도 가해 학생 처벌은 커녕 가해 학생이 누군지 배후가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 침묵한다. 결국 앵그리맘이 된 김희선은 직접 가해 학생을 찾고 가해 학생을 비호하는 세력을 찾기 위해서 김유정이 다니던 학교에 입학한다. 앵그리맘 김희선은 학창시절 날라리로 날렸지만, 불의를 참지 못하는 혈열학생이였고, 불의에 맞서 싸워 나갔지만, 학교에서 퇴출된다. 김희선은 학창시절에.. 더보기
김영란법 김영란 조건부 찬성 언론인 포함 위헌 소지 없다 기레기에 일침 김영란법 김영란 조건부 찬성에 조건부 반대다. 국민권익위 폐지 돌출 - 김영란 대처 감탄 수준 김영란법 제안 김영란 입장 발표 김영란은 김영란 법이 3월 3일 통과한 이후 외국 일정 때문에 귀국 후 입장을 밝히겠다. 이 후 서강대 로스쿨 원장으로 서강대에서 국회를 통과한 일명 김영란 법에 대해서 입방을 발표했다. 김영란은 자료까지 만들어서 김영란 법에 해서 입장을 밝혔다. 최근 김영란 법은 위헌 소지가 있다는 의견이 있어서 법률가 집단과 언론노조는 위헌 법률 심판으로 헌재에 제소하였다. 원안에서 일부 후퇴한 이해 충돌 방지조항이 있었지만 통과된 법안에는 이해 충돌방지가 사라져서 안타깝다는 의견이다. 100만원 이상은 직무관련성 여부에 관계없이 처벌하지만, 그 이하일 경우는 직무관련성을 따지고 있어서 기존.. 더보기
김영란 법 위헌 논란 통과, 친구 잘사귀자, 법 초안 김영란도 황당해한 김영란 법 김영란 법 위헌 논란? 김영란 법 만든 김영란도 황당해한 김영란법국회 통과 김영란 법 위헌 논란 끝에 국회 본회의 찬성 226명 반대 4명으로 통과 되었다. 김영란 법은 논란 속에 지난 몇 년간을 허비했다. 그런데 지금 통과된 논란 속 김영란 법이 과연 김영란이 처음 입법한 취지와 일맥상통할까? 김영란은 국가공기관에 종사하는 종사자들이 공익에 충실하고 사익을 추구하지 못하도록 지금까지 공무집행에 관계없이 청탁을 받으면 처벌하지 못했던 것을 공직 집행에 관계없이 돈을 수수하거나 돈을 받게 된다면 처벌한다는 것이었다. 이는 공직의 범위와 공직을 수행하는 자의 청탁을 누구까지 받는 것을 처벌하느냐에 따라 처벌대상자가 확대된다는 우려가 있었다. 그래서 국회에서는 국회의원 또한 공직을 수행하는 자로 자신의 목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