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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문재인 광화문 대첩 사고유발자 박근혜 문재인과 박근혜가 광화문에서 충돌했다. 이를 많은 사람들이 광화문 대첩이라고 명명했다. 하지만, 박근혜의 회군에 의한 억지로 만들어진 측면이 있다. 박근혜가 급하긴 급했나 보다. 박근혜는 2012년 11월 8일(토)일정은 자신의 안방인 영남쪽에 잡혀 있었다. 문재인은 처음부터 서울 광화문이였다. 그런데 박근혜는 안방은 어짜피 자신을 찍을 것이니 격전지인 서울로 회군하였다. 문제는 처음 영남회군 장소로 시청을 잡았고, 퇴근시긴에 맞추어 2시경이였다. 그런데 시청앞 유세를 광화문으로 또다시 변경하였다. 준비된 대통령은 언제나 말바꾸기에 그때 그때 지 꼴리는데로 일정을 바꾸고 있다. 이산이 아닌가벼 하면 밑에 있는 졸병들은 골병이 든다. 어쨌든 박근혜는 광화문 2시를 다시 2시반으로 3시반 변경하였다. 이에 .. 더보기
대물, 노무현 롤모델? 이명박, 박근혜, 권상우 위한 거시기한 드라마 대물은 만화가 박인권 원작의 “대물”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만화 대물을 본 사람은 SBS의 대물을 참으로 거시기가 거시기해서 거시기한 드라마로 생각될 것이다. SBS 대물은 원작의 10%도 비슷한 면이 없다. 많은 사람들은 작가와 제작자가 바뀌어서 원작과 다르다고 생각하겠지만, 원작에서 빌려온 건 서혜림이라는 이름과 여자가 대통령이 된다는 것 말고는 없다. 특히 노무현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작가와 제작자가 현 정치계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시방새라고 불리는 SBS가 현정치 권력에 반항하는 것으로 비춰질 수 있어서 환호할 수도 있다. 물론, 서혜림이 야당의 후보와 단일화를 하고, 선거 마지막날 서혜림의 지지를 철회한 것을 두고 2002년 대선에서 정몽준의 단일화화 단일화 파기를 떠올리고 노무현과 서혜.. 더보기
2003년 김영삼 vs 2008년 김영삼 2003년 김영삼 12일 노무현 대통령 탄핵이 의결된 데 대해 김영삼 전 대통령은 “사필귀정”이라며 “나라가 하루속히 안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변인 격인 박종웅 의원은 “김 전 대통령은 노 대통령을 정계에 입문시킨 사람으로서 그동안 여러 번 충고도 했다”며 “김 전 대통령은 그럼에도 노 대통령의 일방적인 국정운영으로 이런 결과가 온 것이라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2008년 현재 김영삼 "대통령의 5년 임기는 헌법에 의해 보장돼 있는데, '그만두라'는게 말이 되느냐"며 "완전히 버릇을 고쳐야 한다"고 정부의 강경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또 법률 이전에 대통령이 권위로 다스려야 한다며 김대중, 노무현 두 대통령 시절에 권위가 완전히 무력해졌고 그게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