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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길

송정렬 "김연아 주변인이 문제다"?, 주변인 너희만 잘하세요~ 군포시 의회 부의장은 군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표현이 격했다는 것은 인정하고 김연아 개인에게는 미안한 마음은 가지고 있지만, 김연아 주변어른들의 일처리가 매끄럽지 못해 김연아의 이미지를 깎아 내리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었다고 말을 하였다. 말인지 막걸린지 횡설수설 중구난방이다. 김연아 거리 조성 무산을 김연아의 잘못으로 몰아갔던 사람은 다름아닌 군포시 의회 부의장 송정렬과 군포시 의회의원이였다. 군포시는 7명의 시위원이 있고, 과반수 반대를 하면 무산되는게 정상적이다. 송정렬은 김연아에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김연아 주변사람들의 일처리가 매끄럽지 못해 김연아의 이미지를 깎아 내리는 점을 지적한다고 변명을 하였다. 일부 매체의 보도로 논란의 중심에 선 송정열 부의장은 “질의 과정에서 다소 표현이 .. 더보기
김연아 대단한 귀국 환영인사 받다. 하지만, 김연아 부메랑은 진리 부제: 김연아의 상처와 김연아 부메랑은 진리 김연아가 세계선수권이 취소된후 8개월 만에 조기 귀국하자 대한민국 언론들은 귀국인사로 김연아 전 소속사에 9억 달라고 했다거나 누구도 요구하지 않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김연아 거리를 만들려다 취소한 이유를 김연아 때문이라는 대단한 환영인사를 하였다. 이들이 얼마나 김연아 귀국을 바라고 있었는 알수 있는 대목이 아닐수 없다. 일본 세계선수권이 취소되지 않았다면 어쩔뻔 했을까하는 생각도 있다. 김연아가 액댐을 했다고 받아들이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그 와중에 IB스포츠와 군포 시의회 송정렬의원과 수리고 김용길 교장은 백미였다. 김연아는 초등학교 때부터 이미 한국 피겨계를 이끌어가는 선두주자였다 김연아는 2006년 군포 도장 중학교를 졸업하고 군포 수리고에 진학..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