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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타블로 학력논란으로 본 경험담 지금은 대학교의 정원이 300만이 되고, 고등학교 졸업생이 원하기만 한다면 대학을 들어가고도 남을 정도로 넘처나는 세상이다. 부족한 정원을 채우기 위해서 외국의 위장대학생을 수입하여 적은 대학에 두고 공장으로 품을 팔려 나가는 외국인이 넘쳐 나고 있다. 그래서 요즘은 대학이 아닌 대딩이라고 불리고 고등학교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지 못하고 있다. 한마디로 학력과잉이다. 요즘은 외국대학에서 학위를 받거나 유명한 아이비리그를 나오지 않는다면 명함도 내 놓지 못한다. 그런데 가수가 미국의 저명한 대학을 나왔다는 이야기에 거짓이라는 풍문이 퍼지고 이를 추적하는 네티즌들이 범람을 하고 이를 비난하는 네티즌들이 넘쳐나고 있다. 타블로는 학력논란으로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 문서를 오픈하고, 트위터에 심경고백을 하였다. .. 더보기
코마네치 김연아 비난하며 광고찍지 말라는 중앙일보 빌게이츠에게 대학공부 다시하라는 수준 중앙일보 정치전문기사를 주로 쓰는 김진은 시사컬럼 김진의 시시각각 이란 사설 컬럼을 기사로 송고했다. 인간이 만든 가장 아름다운 스포츠가 여자 피겨스케이팅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스포츠를 보는 눈이 단순히 김연아에 편승한 듯한 내용에 불과하다. 각각의 스포츠에는 나름의 장점이 있다. 그런데 김진은 피겨가 가장 아름다운 스포츠임을 증명하지를 못했다. 특히 체조 종목과 코마네치를 폄하하는 듯한 내용은 김진 기자의 을 의심스럽게 한다. 마루운동과 리듬체조가 대부분의 동작이 단순하고 연기가 순간적이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해당 스포츠 전문가나 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도대체 김진이란 사람의 지성을 의심할 수 밖에 없다. 그러면서 다음과 같은 이유를 들어서 피겨가 가장 아름다운 스포츠 임을 증명하려고 노력.. 더보기
김연아 악성댓글 돈연아를 유포한 주범은 네티즌? MBC 황금어장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에서 김연아 2부를 하였다. 그런데 다음의 실시간 검색어가 김연아 스캔들이 뜬것이 아닌가? 조금 뜸금이 없다는 생각이였지만, 많은 사람들은 김연아의 일상사와 스캔들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메가 스타인 김연아에 관심을 같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듯하다. 그런데 왜? 스캔들일까? 하는데는 조금 의아해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원인을 알고 웃지 않을 수 없었다. 기자들이 김연아 스캔들 관련 기사를 송고하니 어쩔수 없는 것이였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이슈의 생성은 기자들에 의해서 좌우되는 것이였다. 그저 네티즌은 수동적인 위치에서 이를 받아들인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네티즌이 궁금한 점을 기자들이 발빠르게 송고했거나 말이다. 사실 김연아에 대해서 그래도 일반인 보다는 많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