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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이경규, 김성민 마약 예견 했었다?“류의 기사가 조선일보, 뉴시스, 뉴데일리 발로 뜸금없이 송고 되었다.


이들은  발로 기사를 쓰는 것이 아닐까? 의심스럽다. 그래서 기자에 (?)를 부쳤다.


“예견 했었다?, ~다?“에서 (?)은 아니라는 일반적인 반어법이다. 긴가민가해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왜냐 하면 <했었다.~다>는 말은 확정에서 사용하는 종결어미이다. 이에 대해서 (?)를 붙이는 것은 예견 했었나? 보다 더한 의문을 제시하고 반어적으로 사용되는 것이다.


KBS 2, 해피선데이 남자의 자격과 드라마에 출연하는 김성민은 필로폰 상습투약 혐의로 구속되었다.

구속 영장심판 담당 판사는 김성민을 도주의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인신구속을 하였다.

이미 김성민은 자신이 필로폰을 상습 투약했다는 범죄사실을 인정했다. 그런데 증거인멸이 아닌 도주의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인신구속을 한것은 과도한 공권력의 남용이 아닐까 한다. 충분히 불구속 상태에서도 재판을 받을수 있기 때문이다.

조직폭력배처럼 노동자를 폭행한 재벌2세 최철원이나, 증거를 인멸하고 도주한 전력이 있는 천신일이나 재벌가의 문제를 야기시키는 사람들과 형평성에 맞지 않다.

이경규는 1월 3일 방송된 남자의 자격 -건강 검진 편에서 이경규는 검진을 받기 전에 “김성민은 녹화장에서 활기가 넘친다. 아마도 김성민은 오랫동안 약물을 했을 것”이라는 농담을 건넸다.
 


이번 김성민의 마약 필로폰 사건으로 이경규의 발언이 회자되면서 네티즌들은 “성민이 피검사를 하면 약물복용 확진”이라는 이경규의 발언이 적중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하지만, 조선일보를 비롯한 기사에는 한 가지 간과한 것이 있다. 지난 1월 건강검진에서 김성민은 처음부터 마약과 무관했다. 왜냐하면 이경규 말대로 피검사를 하면, 마약투여는 쉽게 들통 날 수 있기 때문이다. 1월 검진기간에 나오지 않았다면 최소한 이전 12월 까지는 마약을 투여하지 않았다는 것을 쉬이 알 수 있다.


물론, 피검사가 아닌 머리카락검사를 해야지 수개월 이상 투약이 있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단순히 피검사만을 한다면 피검사 시점을 기준으로 며칠 동안 투약을 하지 않는다면 확인 불가할 수 도 있다.


최근 머리카락의 성분을 분석하면 어느 지역에서 생활을 하였는지도 알 수 있다. 머리카락은 어떤 지역의 물을 먹고 생활을 했는지, 어떤 지역에서 생산된 음식을 먹었는지도 알 수 있을 만큼 지문과 같이 지나온 이력을 기록한다.


사실 우리의 생체는 먹고 마시고 숨 쉬는 모든 정보를 몸에 각인을 시킨다. 대표적으로 담배와 마약은 몸에 고스라니 흔적을 남긴다. 담배를 끊더라도 모든 장기와 단백질에서 흔적이 빠지는데 필요한 시간은 적게는 수개월에서 많게는 수년이 걸린다고 한다.


그래서 담배나 알콜을 끊고 나서도 수개월 동안 몸에서 담배(알콜)냄새가 나고, 담배(알콜)를 피고 마시는 사람은 몸에서 니코틴(알콜)이 다 빠져나가고 새로운 세포로 바꿔 없어지기 전까지 중독현상으로 끊기가 어렵다고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담배의 경우 최대 2년까지 세포에 정보를 보관하고 있다고 한다.


문제는 김성민은 9월경 여자친구와 헤어진 후 실연을 이기지 못해서 필로폰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정확히 김성민이 1월이전 부터 필로폰을 사용했는지 김성민의 말대로 9월 이후에 상습적으로 사용했는지는 경찰의 발표가 있어야 확실히 알수 있다.

기자라면 오히려 김성민이 9월 이전에도 상습적으로 마약을 하였는지 추적 심층 분석 기사를 내야하지만, 단순히 네티즌의 농담식 글을 사실인 것처럼 전하고 이경규도 놀랐을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이경규의 발언은 당시에는 웃음을 주자는 의미가 강했었다. 하지만, 경찰은 이경규의 발언을 농담으로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버라이어티가 다큐가 된 황당한 사건이 된 것이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이 담배냄새를 풍기는 것처럼 마약을 전담하는 경찰들은 지나가는 사람들 속에서도 마약을 했는지 안했는지 냄새를 맡을 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냄새란? 일반적인 냄새이기도 하고, 눈동자 등 다양한  이상행동 패턴를 보고 냄새라고 하는 것이다.


이경규의 말이 경찰의 감시망에 올랐고, 이를 지속적으로 감시하고 있었음을 쉬이 알 수 있다.


사실 경찰이 이슈를 만들고 경종을 울리거나 이슈를 물타기할 때 선호하는 직업군이 있다. 특히 마약, 음주 운전, 폭행과 병역비리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연예인들이다. 문제는 이들 연예인들이 일반인들 보다 자유 방만한 영혼을 가진 사람들이라서 유혹에 빠지기 쉽다는 것도 한 원인이 될 수가 있다.


경찰이 김성민의 필로폰 투약혐의를 잡을 수 있었던 이유도 교통사고나 위반 다발지역에서 함정을 파고 단속하는 것처럼 함정수사 일수도 있다는 뜻이다.


연예인들은 항시 실시간 감시 속에 살아간다고 보면 된다. 그러므로 이들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높은 도덕성을 요구되기도 한다.


어쨌든 아무리 가쉽을 먹고 사는 연예부 발기자라고 하더라도 발기사일 뿐이다.


글쓴이는 술은 먹지 않는다. 그렇지만 담배는 핀다. 그런데 마약사건을 보는 글쓴이는 한 가지 의문이 든다. 왜? 백해무익한 담배와 알콜은 제재를 가하지 않으면서 마약류는 단속을 하는 것일까? 물론,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긍정적인 면보다는 부정적인 면이 의학적으로 규명되어서 금지약물로 지정을 하고 특별히 국가의 통제와 의사의 관리에 의해서 치료제로 사용되기도 한다.

마약을 하게 되는 이유도 금단의 사과처럼 막연한 호기심에 대한 환상이 마약류를 하게 하는 동기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만약, 김성민이 정신과치료를 받았다면 우울증을 극복했을 수도 있다. 또는 남자의 자격에서 같이 출연하고 있는 김태원에게 자문을 구했으면 보다 쉽게 마약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런데 두번의 마약전과가 있는 김태원은 남자의 자격에 나오고 김성민은 퇴출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죄를 짓고 처벌을 받고 숙려와 반성기간이 어느정도 되어야 복귀하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든다. 연예인에 따라 영구적으로 출연을 하지 못하고, 어떤이는 사건이 일어나도 출연을 강행하고, 연기나 노래로 죄값을 했다는 엉뚱한 발언과 언론플레이를 하기도 한다.

철판을 깐 사람은 출연할수 있고, 배경과 메니지먼트나 인기에 따라 또는 남성과 여성에 따라 규정이 다른것이 아닌가? 블랙리스트가 주먹구구식이 아닌 좀더 명확한 명문화된 규정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닐까?


마약에 비해서 개인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피해를 주고, 사회적비용이 많이 들어가고 있는데 오히려 담배와 알콜은 정부가 마약상처럼 직접세가 부족할 때 간접세로 보전 확충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


담배의 경우는 국가에서 생산하고 직접공급까지 하고 있다. 더군다나 이율배반적으로 금연정책을 핀다는 명목 하에 공공장소에서 금연지역을 넓히고 담배값을 인상하기도 한다. 차라리 더한 피해를 주고 있는 담배를 마약류로 분류해서 법으로 제재를 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 만약, 담배를 마약류로 지정해서 법으로 제재를 한다면 글쓴이는 당연히 법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금연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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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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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lovecycle.tistory.com BlogIcon taeyang772 2010.12.08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에 공감해요 '-' 마약에 대한 잣대는 영 이상하죠.. 담배야 말로 마약보다 더 강한 중독성을 가지고 있지만 불법화 하지 않고 단지 정서적으로만 나쁘다고 할 뿐..

  3. sdfdf 2010.12.08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공감 되는데 필로폰 은 제제 강력합니다. 우리나란 모르겠고 미국에서도 중징계라 들었습니다
    구속은 당연한 결과죠 대마인 경우 어느정도 봐주기도 하지만 필로폰은 거의 모든 나라가 뿌리를 뽀으려 합니다 과도한 공권력 남용은 절대 아니라 봅니다 필로폰 코카인 헤로인등은 90년대인가 아마 한번 정부에서 뒤엎은 뒤에 많이 없어졌구요 대마는 각종 연예인이들이 심심치 않게 나오지만 뽕은 드물게 나오죠

  4. sdfdf 2010.12.08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태원 시절은 워낙 많았고 연예인들이 ㅋㅋ 대마쟁이들 시간도 지낫고
    시대 흐름이죠 현재는 예전만큼 줄줄이도 아니고 인식도 바뀌었고 근데 김성민 경우 다른 잣대로 보아야 합니다 마국영화경우 차에서 대마 하다 걸리고 유치장에 하루 구속 훈방 하는 식이 아니라(담배처럼 피우는게 아니라 ) 뽕은 백색 가루 주사기러 투여 하던지 코로 마시던지 끊는것도 대마의100배 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거의 암암리에 (대마구하는거랑 차원이 다름) 잇던 마약이 수면위로 드러난거죠
    전 심각하다고 봅니다 다른 대마쟁이들보단

  5. 로울러스케이터김상용 2010.12.13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실내로울러스케이트장

  6. 플륫김상용 2010.12.13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륫김상용

  7. 피겨김상용 2010.12.13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상용피겨실내아이스링크장

  8. Favicon of http://www.swissbestwatch.com/ BlogIcon fake rolex watches 2010.12.14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ehe입니다. 저것은 좋은, 놀라운, 멋진

  9. Favicon of http://www.swissbestwatch.com/ BlogIcon replica rolex watches 2010.12.14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고하셨는데, 도주의 우려도 구속 사유에 해당합니다.

  10. Favicon of http://www.swissbestwatch.com/ BlogIcon replica watches 2010.12.14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몇해 전 담배끊을 명목을 찾던중 FDA에서 구분한 마약등급에 관한 글을 볼수 있었는데요

  11. Favicon of http://www.uggsmartboots.com/ugg-boots-uk.html BlogIcon ugg boots sale uk 2010.12.16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태원 시절은 워낙 많았고 연예인들이 ㅋㅋ 대마쟁이들 시간도 지낫고
    시대 흐름이죠 현재는 예전만큼 줄줄이도 아니고 인식도 바뀌었고 근데 김성민 경우 다른 잣대로 보아야 합니다 마국영화경우 차에서 대마 하다 걸리고 유치장에 하루 구속 훈방 하는 식이 아니라(담배처럼 피우는게 아니라 ) 뽕은 백색 가루 주사기러 투여 하던지 코로 마시던지 끊는것도 대마의100배 입니다
    우리나라에서 거의 암암리에 (대마구하는거랑 차원이 다름) 잇던 마약이 수면위로 드러난거죠
    전 심각하다고 봅니다 다른 대마쟁이들보단

  12. Favicon of http://regimerapideefficace.blog4ever.com BlogIcon Corrie 2011.12.11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 나는 후회 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더 정기적으로 !

  13. Favicon of http://maigrirsansregime.eklablog.com/mon-premier-article-pour-perdre-du-poids.. BlogIcon mincir sans regime 2011.12.13 0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사이트 시간 ! 이 블로그를 다시 읽어 이 사이트를 읽을 가끔은 !

  14. Favicon of http://commentmaigrirbien.eklablog.com/ BlogIcon comment maigrir rapidement 2011.12.17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처럼 우리는 이것이 정말 내 중 하나입니다 사실은 정말로 중독성 에 !

  15.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21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직무실에서 나오면서 상선에게는 자신이 별일 없이 왔다 갔으니 왕에게 아뢰지 말라고 전언한

  1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21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직무실에서 나오면서 상선에게는 자신이 별일 없이 왔다 갔으니 왕에게 아뢰지 말라고 전언한

  17. Favicon of http://hubshout.com/ BlogIcon Hugh 2012.08.25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프로필 소개를 할 때마다 덤으로 고대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

  18. Favicon of http://latimesblogs.latimes.com/unleashed/2008/06/index.html BlogIcon pet stop invisible fence batteries 2012.11.23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에서 피겨 선수용 빙상장이 없다. 태릉에 있는 선수전용 빙상장은 쇼트랙, 피겨, 컬링, 아이스 하키 등 종목선수들이 공동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현재 태릉 선수촌 빙상장은 사용불가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한국에 있을 때 잠실의 롯데월드 빙상장에서 콩나물 시루같은 일반인들 사이에서 연습을 한 적도 있다. 일반인도 롯데월드 빙상장에서 논다는 것은 위험을 담보로 하고 있다.

  19. Favicon of http://keure.typepad.com/blog/2012/04/your-survival-kits-9-things-to-think-abo.. BlogIcon gasoline container 2013.01.02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수들이 공동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현재 태릉 선수촌 빙상장은 사용불가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한

  20. Favicon of http://ford.grupocaiuas.com.br/concessionaria-ford BlogIcon ford concessionaria 2013.03.22 0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지다이 개봉된! 나는 이브 전에 이런 것을 읽을 가정 없다. 그래서이 주제에 대한 몇 가지 원래 생각을 가진 누군가를 찾을 수 좋네요. 정말이 일을 시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웹에서 필요한 것을, 약간독창성을 가진 사람입니다. 인터넷에 새로운 무언가를 가져다 유용 일자리!

  21. Favicon of http://mbtoriginales.canerarslanalp.com BlogIcon EueoRxrei1u 2014.12.05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용약관위배로 관리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모든 도전은 아름답다. 글쓴이는 이 말을 좋아한다. 또한,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는 말은 좋아한다.


글쓴이도 밥벌이는 글을 쓰는 것과는 다른 것이다. 하지만, 취미는 글을 쓰기를 즐기고 역사 관련 책을 보는 것을 즐긴다. 최근에는 본의 아니게 글쓰기가 싫어질 때도 있지만 말이다.


남자의 자격은 2달여에 걸처서 초보(?) 합창단을 만들어 합창대회에 참여하는 장기 프로젝트를 만들었다. 그리고 그들이 왜 합창단을 만들고, 참여하게 되었는가를 진솔한 시각으로 만들어 갔다.


하지만, 남자의 자격의 메인인 사람들 중에서 그리 방갑지 않는 장면을 목도하게 되었다. 실제 평상시에도 남자의 자격의 메인들이 설렁설렁하고 준비하지 않는지는 알 수 없다. 왜냐하면 남자의 자격은 예능프로이다. 그래서 출연자들이 예능을 하고 있다고도 불수 있고, 제작자가 일부러 메인 출연자의 문제를 노출시켜서 상대적으로 웃음을 주려했을 수도 있다.


대표적인 모습이 감동의 물결이 지나간 후 이경규가 박칼린에게 나는 틀리지 않았다고 하는 장면에서 김태원이 자신도 하나도 틀리지 않았다고 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런데 정말 김태원의 말이 진실일까? 라면서 김태원이 합창단과 다르게 틀린 장면을 보여준다.


예능은 웃음을 주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남자의 자격팀에서도 있을 수 있고, 제작자가 일부러 편집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만약, 제작자가 편집을 할 때 메인으로 나오는 출연자들의 설렁설렁 준비부족을 감추고 편집할 수도 있었기 때문에 고의로 했을 가능성을 배제 할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더라도 이경규와 김태원은 여타 출연자에 비해서 성의가 없는 모습이 지속적으로 노출된것도 사실이다.


어쨌든, 2010년 9월 26일로 남자의 자격 합창단은 더 이상 방송에서 볼 수 없을 지도 모른다. 물론, 프로젝트 형태로 간간히 노출될 가능성은 언제든지 남아 있다.


남자의 자격의 합창단 편은 한편의 인간극장을 보는 듯이 시청자로 하여금 감동을 주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감동을 준 것도 남자의 자격이지만, 약간의 불편함을 준 것도 남자의 자격이다.


방송은 편집이 모든 것을 반영한다고 한다. 남자의 자격은 충분히 감동을 만들만한 요소를 가지고 있었다. 만약, 해피선데이 남자의 자격 합창단이 아닌 합창대회에 참여하는 20개 팀 중 제비뽑기를 해서 나온 팀의 도전과정을 만들었다고 해도 남자의 자격 합창단의 감동적인 모습처럼 충분히 시청자로 하여금 감동을 주었을 것이 분명하다. 그만큼 방송이 주는 힘은 크다고 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명박 정부가 그토록 방송을 장악하려고 하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어쨌든 남자의 자격은 과도한 편집의 묘를 발휘하는 악수를 두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을 가질 수 있었다. 다름이 아닌 과도한 <자막>이다.


자막은 시청자로 하여금 웃음을 주는 코드로 자주 사용하는 방법이고, 유용하게 사용할 때는 시청자에게 내비게이션을 하는 안내역할을 해주기도 한다. 그런데 남자의 자격 합창단 마지막 편은 너무나 많은 자막으로 오히려 시청자의 감동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한 것이 아닐까 하는 아쉬움을 주게 한다.

 

남자의 자격은 대회가 끝난 한참 후에 방송이 되어 대회결과가 이미 나와 있는 상태였다. 또한, 심사위원 중 남자의 자격이 장려상을 받게 된 이유 중에 더 좋은 상을 줄 수도 있었지만,  한정된 프로젝트 팀이라는 한계 때문에 오히려 손해를 본 케이스라는 글이 퍼지기도 했었다. 그만큼 남자의 자격의 수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초미의 관심사였다.
 


그래서 그런지는 알 수 없지만, 남자의 자격 제작자는 심적 부담감을 가지고 있었고, 이게 최종 방송에 그대로 반영되지 않았나 하는 느낌을 지워버릴 수 없었다. 시청자 너희들 감동했지, 멋있었지, 너희들은 감동을 해야 돼 라고 강요 하는 듯한 자막은 옥의티라고 할 만큼 불편했다고 할 수 밖에 없다.


감동을 받았는지 받지 않았는지는 시청자의 몫이지 제작자가 남자의 자격은 대단한 팀이고 최고의 화음을 보여주었다고 말할 필요가 전혀 없었던 것이다. 충분히 영상 편집만으로도 시청자는 충분히 알 수 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자막이 남자의 자격의 감동을 반감시키는 작용을 했다고 할 수 있다.

PS. 아래 링크는 남자의 자격 합창단이 출연한 거제합창대회 참가 네티즌이 올린 동영상 입니다. 자막없는 동영상으로 감상하시는 것도 또다른 재미와 감동이 있지 않을까요?
https://www.youtube.com/watch?v=8Hxqosvob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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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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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기석 2010.09.27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사람들이 느끼지 않은.. 설령 느끼지 못한 부분을 굳이 이렇게 들춰내서 이렇다 저렇다고 해서 글쓴이의 말처럼 "의도하지 않은 반감"을 만들어 내는지 이해할수 없네요. 쉽게..둥글게

  3. 멍멍 2010.09.27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비슷한 감정을 느꼈습니다. 자막이 중간중간에 너무 심하게 방해를 하더군요. 편집자가 음악에 대해서는 너무 모르는 듯.

  4. Favicon of http://findingmyself.net/wp BlogIcon 폐인희동이 2010.09.27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박2일 스텝들이 넘어왔다는 소문이 있더군요.
    저는 초기처럼 그저 자막은 있는 듯 없는 듯 할 때가 좋습니다.

  5. 마른 장작 2010.09.27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감동을 강박하는 듯한 자막은 오히려 감동을 망칠 수 있는 면이 있죠.
    일 끝내고 조금 전에 귀가했네요.
    갓쉰동님 제가 안부여쭈었던가요? ^^ 한가위 잘 보내셨죠?

  6. nella fantasia 2010.09.28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솔직히 자막같은거 신경안쓰고 봐서 잘 모르겠는데 나름대로 생각하면서 쓴거겠죠. 너무 나무라지마세요
    그래도 감동은 최고였으니까요

  7. ssdf 2010.10.03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정말이에요.. 칼린선생님 웃는거 진짜 감동적이였는데 거기다가 씨익이란 자막을 굳이 또 써넣는건 진짜 너무 오버아닌가..

  8. 무도 2010.10.16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해피선데이 1박2일 초기때부터 이미 망한자막 ,
    남격도 그게 그거지 ㅡㅡ 효과음도 똑같은거 돌려쓰고
    참 웰케 창의력과 독창성 이 없는지 모르겟음
    이미 해피선데이 자체가 무한도전 표방 ㅋㅋㅋㅋ 리얼버라이어티 서 시작해서 자막 까지

  9. 무도는봐라 2010.12.05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도빠야 무한도전드립치지말고 그냥 쨔져있어

    안보면될꺼아니야?

  10. 자막싫어 2011.02.11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의 자격 자막은 솔직히 너무 유치하고 역겨울 정도입니다. 손 발이 오그라듭니다. 아예 자막이 없었으면 너무 좋겠습니다.

  11. Favicon of http://www.potenzmittel-hilfe.org/generika/ BlogIcon Generika Potenzmittel 2011.11.14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얼버라이어티 서 시작해서 자막 까지??

  12. Favicon of http://glbnews.com BlogIcon 고명진 2012.01.01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13. Favicon of http://inoline.com BlogIcon 2012.01.07 0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끌모아 태산

  14. Favicon of http://alfonso.housingdoom.com BlogIcon 카일리 2012.04.03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15. Favicon of http://martin-oneill.kicks-ass.org BlogIcon 조슬린 2012.04.05 2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가 안갑니다.

  16. Favicon of http://dance.for-some.biz BlogIcon Arianna 2012.05.09 0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17. Favicon of http://beavis.is-a-geek.org BlogIcon 이자벨 2012.05.11 0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18.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9.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20. Favicon of http://community.singlemomsgrants.com/blog/view/2632/disaster-food-supplies-101 BlogIcon emergency first aid kit list 2012.11.26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강력한 중범죄에 해당하는 사람에게만 형벌로서 하였다. 조선에서는 5개의 중형이 있는데 사형에 해당하는 대벽이 있고, 남자의 성기를 짜르는 궁형이 있고, 아킬레스건 처럼 발뒤꿈치 힘줄을 짤라 버리는 월형(비형)이 있고, 코를 베어내는 의형이 있고, 머리에 문신을 하는 자자(묵형)이 있다.

  21. Favicon of http://www.predictperformance.net/blog/view/37238/what-do-to-when-food-is-rare BlogIcon freshwater canister filters 2012.12.04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의 자격의 합창단 편은 한편의 인간극장을 보는 듯이 시청자로 하여금 감동을 주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감동을 준 것도 남자의 자격이지만, 약간의 불편함을 준 것도 남자의 자격이다.

김C가 8월 3일 트위터에서 발언을 한 후 인터넷이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하지만, 김C는 어떠한 해명도 하지 않는 체 트위터에 자신의 무대를 홍보하는 글을 올려 자신으로 인해서 촉발된 사건에 대해서 자신과 하등 상관없다는 듯 행동하고 있다. 한마디로 무책임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글쓴이가 알아본 바로는 김C는 그동안 초콜릿에 3번을 출연하였고, 그중에서 5곡을 부른 적도 있다.


최근 2010년 7월 11일 출연에서는 방송에서는 해서는 안 되는 발언을 하여 이슈를 만들기도 했지만, 별다른 이슈 없이 조용히 묻혔다.


다름이 아닌 자신의 곡이 1위를 하면 옷을 벗고 노래를 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방송에서 옷을 입지 않고 노래를 부른다? 있을 수 없는 설정이고 단지, 이슈를 만들기 위한 행동에 불과하다. 설령 1위를 한다고 해도 방송에는 더 이상 출연할 수 없을 것이다.

옷을 벗고 공중파에서 노래를 한다? 물론, 팬티만을 입고 노래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실현될 가능성이 1%라도 있겠는가? 사실 김C의 발언은 녹화방송인 초콜릿에서는 방송을 하지 않고 미리 킬을 시켰어야 한다.



SBS 김정은의 초콜릿이 107회를 진행하는 동안 윤도현도 초콜릿에는 3번밖에 출연한 적이 없고, 강산에는 2번을 출연하였다. 김태원의 부활도 단지 2번을 출연하였다. 그리고 인디밴드의 신화라고 일컬어지는 클라잉 넛은 단지 1번을 출연하였다. 또한, 자우림도 2번을 출연했을 뿐이다. 새로운 음악성으로 뛰어난 활약을 하고 있는 장기하는 한번도 출연한 적이 없다.
 


그런데 김C가 초콜릿에 36회,66회,103회 등 3번을 출연하였다는 것은 SBS의 초콜릿이 가수로서 인지도나 지명도 등에 비추어 김C에게 시혜에 가까운 과도한 사랑을 베풀었다고 볼 수밖에 없다. 김C가 초콜릿에 과도한 출연을 한 이유는 윤도현과 강산에의 도움이 컸다고 할 수도 있다.
 


그런데 김C는 “월드컵 때문에 출연진이 많다는 이유로 자신에게 2곡을 부르게 하고, 빙상의 신 (김연아) 에게는 3곡을 부르게 했다“고 투덜거렸다.


김C의 발언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면 김C와 김연아가 월드컵 특집시기인 103회 7월 11일 같은 무대에 섰는데, 가수인 자신(김C)는 2곡을 시키고, 같이 출연한 김연아는 3곡을 시킨 것으로 알 것이다.


그래서 가수인 김C에게는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이 많다는 핑계로 초콜릿 피디가 2곡을 부르게 하면서 아무리 국민영웅이라도 음악방송에서 가수도 아닌 김연아에게 3곡을 시킨 것은 가수를 무시하는 행동이라고 김C의 발언을 옹호하고 이미 동네북이 된 SBS를 비난하기에 이르렀다.


초콜릿의 시청률은 심야에서 하는 방송으로 시청률이 5%도 안될 만큼 극히 저조하다. 초콜릿을 보지 않는 95%이상의 사람들은 김C의 발언을 액면그대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김연아는 김C가 출연한 월드컵 시즌인 7월 11일 103회에 출연하지 않고, 8월 1일 106회에 출연하였다.


한마디로 김C와 김연아는 같은 무대에 선적이 없다는 것이고, 김C의 노래 기회를 가로채서 김연아에 3곡을 부르게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김연아는 2곡을 부르게 되어 있었고, 앵콜을 받아 3곡을 부르게 되었다. 그런데 당연히 2곡만 준비하지 않고 3곡을 김연아는 준비를 하였다고 한다. 당연한 것 아닌가?


김연아는 그동안 원곡을 부른 가수들에게 부담을 주었다고 할 만큼 노래를 잘 부르는 축에 속한다. 물론 가수와 비교를 한다면 가수들이 잘 부를 수밖에 없다. 단지, 가수 중에 김연아보다 못 부르는 가수들이 있기 때문에 김연아가 돋보이는 것이다.


8월 1일 김연아는 나르샤의 “I'm in love"를 불렀는데, 8월 8일 108회에 초콜릿에 나온 나르샤가 김연아는 노래를 너무 잘해서 곡을 알려주는 것은 좋은데 원곡을 부른 가수들에게 공포스러운 존재(?)라는 류의 발언을 하여 웃음을 주었다.


김연아가 2곡을 부른 후 앵콜이 나올 것이 뻔한 상황이니 담당PD가 준비를 시켰을 가능성이 있고, 현장에서 3곡을 부르게 된 것이다. 가수들이 아닌 출연진들은 대부분 초콜릿에 출연이 확정되면 김연아도 마찬가지이지만, 김C와 같이 출연한 “이끼” 영화 홍보차 나온 유선과 유준상은 별도로 녹음실을 오가며 연습에 매진할 만큼 신경을 쓰게 하는 무대가 초콜릿이다.


가수가 아닌 출연진은 부담이 엄청나게 다가오는 무대이고 출연준비를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한다는 것이다.


김C를 비롯한 가수들이 김연아나 유선 등 만큼 철저한 준비와 연습을 하고 초콜릿 무대에 오르는지는 알 수 없다.
 

지난 7일, SBS 등촌동 공개홀에서 진행된 녹화에서 영화 ‘이끼’ 에서 호흡을 맞춘 유준상과 함께 무대에 오른 유선은 미국의 유명 아티스트 ‘나탈리 콜’ 의 재즈곡 ‘잇츠 온니 어 페이퍼 문(It’s only a paper moon)’ 을 가수 못지않은 수준급 가창력과 세련된 무대매너로, 현장관계자는 물론 방청객들로부터 열화와 같은 박수를 이끌어 냈다.


관계자는 “데뷔 후 처음으로 노래실력을 공개하는 자리인 탓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무대를 위해 올 가을에 있을 재즈공연에 게스트로 출연을 약속할 정도로 돈독한 친분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유명 재즈보컬리스트 윤희정씨로부터 별도의 보컬 트레이닝을 받는 틈틈이 녹음실을 오가며, 연습에 매진했다.” 고 전했다.


김C의 발언만을 듣는다면 아무리 좋게 해석을  해주어도 음악전문(가수) 방송인 초콜릿에서 가수가 우선인데 가수는 2곡을 시키고 가수도 아닌 단지 스포츠 선수인 빙상의 여신(김연아)에게 3곡을 시킨 것은 부당하다고 받아 들일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SBS 초콜릿은 가수만을 위한 무대가 아니다. 사회도 음악전문가라고 할수 없는 김정은이 진행하고 있고, 이슈가 있는 비 가수들을 출연 시키고 있다. 김C가 1박2일에 출연할 당시 1박2일 강호동도 초콜릿에 출연하여 3곡을 부른 적이 있다.
 


가수가 아닌 출연진을 나열하면 2008년 3월 11일 첫 회 부터 가수가 아닌 출연자 나온다. 김정은의 당시 연인이였던 이서진이 김정은을 축하하기 위해서 출연하였었다.


3회에는 무한도전의 춤선생으로 알려진 박지은이 출연하여 댄스 스포츠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마디로 초콜릿은 가수만을 위한 무대가 아닌 가수들을 알릴 수 있는 보다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서 당시에 이슈에 오르는 인물을 첫회부터 출연시켜 시청률이 낮는 것을 보완하고 보충하는 역할로 비가수를 초대하였던 것이다.


초콜릿의 성격은 명확한 것이다. 비가수들은 가수들의 도우미 역할로 섭외를 하는 것이다. 그래야 조금이라도 시청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1박2일에 왜 패밀리가 떴다 처럼 이효리나 유재석이 나오지 않는거냐?라로 묻는 것만큼 김C는 어리석은 발언을 한 것이다. 왜 가수인 김C가 예능프로인 1박2일에 나오느냐고 투정하는 것과 일맥상통한 발언을 김C가 자살골을 넣으면서 한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김C는 자신의 투덜거림의 대상도 아닌 김연아에게 사과하는 것은 물론, 그동안 꾸준히 남보다도 더 많이 김C를 사랑해주고 출연시켜준 PD와 김정은에게 사과를 하여야 한다. 


사실 김C의 발언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김C는 당당히 안티김연아라고 발언한 소신남이 된다. 그것도 긍정적인 발언에 빙상의 신을 사용하지 않고, 부정적인 의미로 빙상의 신(빙신)을 사용하였으니 말이다. 한마디로 빙싱 김연아가 뭔데 가수무대에 스포츠선수가 3곡이나 부르게 만드는 PD는 문제있다는 발언이다.


아무리 김연아가 독보적인 존재이고 세계에서 유명인사라고 해도 한국인 모두 김연아를 다 좋아라 할 수는 없는 것이 아닌가? 김연아도 그래서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안티를 인정한 대인배이다. 김C가 사과하지 않는다고 해서 김연아가 전례에 비추어 김C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지는 않을 것 같다.



정리를 하면 다음과 같다.


SBS 김정은의 초콜릿은 처음부터 가수만을 위한 무대가 아닌 음악과 토크가 있는 방송이다.


초콜릿은 1회부터 비가수인 이서진를 비롯한 무수히 많은 비 가수를 출연시키고 노래와 춤을 보여주게 하였다. 1박2일 강호동과 이수근도 출연한 적이 있고, 강호동은 3곡을 불렀다는 이야기가 있다.


김C는 가수 윤도현, 강산에, 클라잉 넛, 장기하 등 누구보다도 많이 초콜릿에 출연하여 5곡을 부른 적도 있다. 5곡은 가수로서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만큼 이례적이다.


김C는 1박2일을 하차하는 이유로 음악에 집중하게 위해서라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음악활동 뿐만 아니고, 축구해설, 나레이션, 연극배우 등 음악과 관련이 없는 일도 많이 하였다.


직장에서 사표를 낼 때 가장 많이 명분으로 내세우는 것은 일신상의 이유이다. 김C도 그와 다르지 않다. 다른 취직자리가 있건, 건강상 문제가 있거나, 상사와 불협화음이나, 새로유입된 동료 문제나, 적응이 안될 때나, 연봉협상에 실패했을 때 등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사직서를 쓸 때는 “일신상의 이유” 하나로 귀결이 된다. 예능프로에 발을 많이 담군 가수같지 않은 예능인 가수였던 김C에게 가장 커다란 명분은 “가수로서의 본업에 충실하기 위해서”일 뿐이다.


7월 11일 김C는 출연하였지만, 같이 출연한 린과 씨앤블루는 3곡을 불렀고, 김C는 2곡을 불렀다.


8월 1일 김연아는 출연하여 2곡을 부르게 되어 있었지만, 앵콜을 받아 3곡을 불렀다. 김연아와 같이 출연한 채연도 3곡을 불렀다.


8월 3일 김C는 트위터에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이 많아 2곡을 부르라고 하더니, 빙상의신(빙신)에게는 3곡을 부르라고 하신다”고 투덜거렸다.


이와같은 일련의 과정에서 김C가 가수는 2곡을 부르게 하고, 같이 출연한 김연아는 3곡을 부르게 했다는 발언은 잘못된 발언일 뿐만 아니고, 김C에게 최선의 호의적으로 해석을 해주어도 초코릿의 성격을 모르지 않았을 김C는 가수인 자신은 2곡, (따로 나왔지만,) 비가수이고 빙신인 김연아는 3곡은 잘못된 것이다 라는 뜻이다.


여기에 김C가 가수들의 입지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발언해주었다고 생각한다면 김C 발언을 왜곡하는 것이다. 오히려 김C는 당당하게 자신은 안티김연아라고 커밍아웃했다고 보는 게 합리적인 것이 아닌가? 그래야 김C의 그동안의 행동과 발언들이 일관성있고 일목요연하게 설명이 되는 것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김C는, 그동안 자신을 이뻐해준 SBS 초콜릿에 사과를 해야하고, 더불어 김연아에 사과를 해야 하는 것이 그동안 김C를 성원해준 사람들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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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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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치 2010.08.11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으로 김연아 발언에 대해서
    본질이 어쨌다는둥 의도를 파악하지 못했다는둥 헛소리 작렬해주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렇게 잘나신 김C님께서 왜 하필이면 이때, 평소에는 가만히 계시다가
    (여러 유명연예인-탤런트,영화배우-들이 나왔을때)
    자신이 출현하고 나서야 SBS를 깠을까요? 초콜릿이 시작한지 한 3주 됬나요? 그 자신도 몇번 출현해서 좋지도 않은 노래 5곡이나 처 부르실땐 가만히 계시던분이
    2곡만 불렀다는 이유로 괜히, 엄한 김연아를 예를 들어가면서....
    김C는 말주변이 좋은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할 위인도 아닙니다.
    그냥 단지 화가 나서 올린거에 불과하다는 겁니다.(나도 인기인인데 2곡밖에 못부르게 하다니,
    김연아는 가수도 아닌데, 이하늘이 SBS깠으니 기회는 이때다.
    나도 이제 인기인이고 고백이란 노래도 떴는데.. 후배들위해서라도 글을 올려봐야지. 난 그들의 대표니까)
    ()글이 참 초딩스럽지만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사람입니다.
    욕처먹을것을 알면서 김연아를 거론했다는 점.... 참 어린내가 관심끌려고 투정부리는것도 아니고..
    생각이 너무 없으시네요. 앞뒤 재지않고 말하는건 떄마침 인천공항발언이 뒷받침해주네요..

  3. ㅉㅉㅉ 2010.08.11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가 뭘 잘못했는지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네.
    김C의 잘못은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면서 상관없는 사람을 들먹였다는 거지.
    가수가 아닌 사람을 대접해주느라 가수들 설자리가 줄어드는 걸 비판하고 싶었으면
    자신과 같은 날에 출연해 자기가 2곡만 부르는데 일조한
    영화 이끼 홍보하러 왔던 유준상과 유선을 들먹였어야지.
    그땐 입다물고 가만히 있다가 한달이 지나서 김연아를 들먹였다.
    이건 SBS 비판도 뭣도 아니라 그저 푸대접에 꽁해있다가
    김연아가 3곡 부르니 베알이 꼴려서 트위터에 투덜댄 것이다.
    이게 잘하는 짓인가? 이걸 가지고 본질이니 뭐니 김C를 옹호하고 있다.
    이해가 잘 안되나? 이런 예는 어떨까?
    자살은 나쁜 것이라는 거 누구나 다 안다.
    그런데 자살은 나쁘다는 주장을 하면서 고 노무현 대통령을 들먹이면 어떻게 될까?
    자살을 막자는 본질은 뒤로 한채 정치적 싸움으로 진흙탕이 되버릴 것이다.
    이제 김C가 뭘 잘못했는지 이해가 되나?
    김C가 자기와 상관도 없는 김연아를 들먹여서 일어난 일을 봐라.
    김C옹호자와 김연아팬들 사이에 싸움만 났을 뿐이지.
    게다가 그동안 예능, 성우, 연극 등 가수 외 영영에서 남의 밥그릇 잘만 뺏어먹던 김C가
    가수 대접 운운하는 것도 이치에 맞지 않고 말이야. ㅋ;

  4. ㅜㅜ 2010.08.11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 왜 사과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너무 이기적이고 무서운 사람인거 같아요

  5. 후후 2010.08.11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여기에는 기획사 알바가 우글 거리나? 뮤지션? 지나가는 개들 여기 많은거 같은데 웃어라 좀..

    그 예능인의 취지? 한마디로 "내 밥그릇 지키기" 이거지.. 자신은 여기저기 숟가락 올리고 남은 올리지 못

    하게 하는거지.. 그쪽 세계에서 이것 저것 하는 사람 많이 않나? 개그맨하다 영화 감독한다고 가수 한다고

    하고 뮤지컬도 하고... 가수들이 설자리가 없다니... 꼭 공중파에서 노래해야 되나? 그렇게 순수한(?) 뮤지션

    이라고 자부한다면 그냥 공연만 하지 왜 나오려고 하지? 목적은 뻔한거 아닌가?

  6. 프리테폰 2010.08.12 0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발언하나로 김연아선수의 안티다..라고 까지 하는건 분명 좀 무리가 있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분명 지난번의 그 발언은 김C가 조금은 성급했거나 혹은 경솔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초콜릿이라는 프로가 비슷한 포맷의 스케치북이나 라라라와 비교해봤을때
    음악전문방송보다는 확실히 예능쪽으로 치우친 프로그램임은 명확한 상황이고 더군다나 같은 회차에 출연한것도 아니고 2개월여가 흐른뒤의 방송과 비교해서 ' 그래도 나는 가수인데 가수가 아닌 출연자보다 한곡 덜 불렀다.' 라고 뜬금없이 말하는것도 크게 공감이 안되는건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초콜릿에 김연아 선수만 출연했던것도 아니고 그동안 수많은 가수아닌 출연자들도 많았고 그들도 그동안 두 세곡씩 불러왔고 더군다나 본문의 내용에 따르면(이부분은 제가 본게 아니기때문에) 강호동씨도 출연해서 세곡을 불렀다고 하던데..
    하필이면 왜 연아선수가 나왔던 회차만 지목해서..더군다나 그 논리라는것이 왜 나는 두곡을 부르고 그 사람은 세곡이냐..식의 그동안 브라운관으로 비춰지던 차분하고 중심을 잃지 않을 듯한 김C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솔직히 공감하기 힘든 떼쓰기식의 말투였기 때문에 조금더 실망스럽기도 합니다,

    특정인을 겨냥한것이 아니라 말그대로 제작진에게 가한 일침이다! 라고 말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솔직히 그런 의도를 전달하려면 얼마든지 다른 표현 아니 오히려 제가 생각하던 김C의 모습이라면 더욱더 논리적이고 그야말로 촌철살인의 한마디로 그 뜻을 전달할수는 없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빙상의 신..줄여서 '빙신' 이라는 본의는 아니겠지만 오해할만한 여지가 느껴지는 비아냥거리는 투의 단어사용과 또한 예시대상을 그 본질과는 전혀상관없지만 단지 전국민이 알만한 사람을 들었던 행위는 주장의 설득력을 강화시키기 보다는 솔직히 그 진위를 의심하게 만드는 효과가 더 크네요.
    그리고 만약 그런 논리로만 따지자면 김C야 말로 음악외적인 부분에서 그 누구못지 않게 많은 활동을 하였고 지금의 인지도..그리고 위에 보이는 일부 댓글들과 같은 호의적인 영향력도 사실 그런 외부적인 활동을 통해서 얻어졌다고 하면 과언일까요?

    김c의 말이 틀렸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실 라이브를 할 수 있는 무대들과 음악만을 위한 공간이 갈수록 줄어드는건 사실이죠. 그러나 일단..그 기본전제인 음악만을 위한 공간 이라는 것부터 초콜릿은 예능적인 성격이 강했던 프로그램이고 더군다나 그동안 수많은 비가수 출연자가 있어왔고 그들역시 무대에서 노래를 불렀는데 하필 특정인을 예시로 해서 그런 주장을 했던점도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나는 두곡인데 너는 세곡..식의 표현은 오히려 본질을 왜곡시켰다고 생각하고요.
    그렇게 따지면 가수중에 세곡을 불렀던 사람도 있을테고 때로는 여러사정을 이유로 한곡만을 불렀던 사람도 있을것인데 그러한 특수성이나 회차별의 상황은 고려치않고 '무조건 김C의 사례를 기준으로 모든것이 일괄적용되어야 한다....' 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여지도 있어보이니까요. 만약 반대입장에서 다른 개그맨이나 소위 말하는 예능인이 나는 카메라 원샷이 3번인데 김C는 4번이다..나는 몇분 나왔는데 김c는 나보다 1분이 더 나왔다..정통 예능인을 무시한다. 라는 요지의 글을 썼다면 과연 모두가 공감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위에 글쓴분에 동조하면 무조건 김연아선수 팬이냐 라고 매도하시는 일부 댓글쓰신분들..
    글쓴분의 전체내용을 읽어보시지도 않고 또 댓글의 내용보다는 그렇게 누구에게 우호적이니까 넌 무조건 누구 편..이런식의 흑백논리로만 내용을 파악하신다면,
    마찬가지로 당신들도 김c를 감싸주니까 무조건 김c팬으로서 무작정 감싸준다..라는걸 스스로 인정한다는 논리와 다를바가 없습니다.

  7. 잘읽었음 2010.08.12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글 잘 보고 갑니다. 시원하네요. 김c의 발언은 무례하고 경솔했다고 보는데, 바로 그렇게 갈겨쓴 짧은 글 때문에 가만히 있다 뺨맞은 사람들은 생각 안하고 피해자를 바꿔 생각하는 것에 짜증이 납니다.

  8. 김c원래그래 2010.08.16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1박2일 나올때부터 알았다ㅋㅋ예능에 적응못해서 조용하면 착한건가? ㅋㅋㅋ
    옹졸한인간이란거 난딱알겠더만..사람볼줄모르는인간 많더군.. 1박2일 하면서도 골든벨 출연해서 맴버들이 지말 안받아준다고 욕하던인간이다

  9. Zero 2010.08.29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노래를 부르고 말고 결정하는건 윗대가리들인데 왜 이난리지.

  10. 김씨 .. 2010.09.17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ㅁㅌ..

  11. 무사 2010.10.04 0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수도 아닌 사람에게 3곡이나 부르게 하는 건 전파낭비임. 간혹 가수가 아닌 배우나 운동선수 등이 인기를 업고 쇼프로 등에 출연해 노래 자랑을 하는 경우가 있지만, 그 경우 보통 1곡을 부르지 非가수의 노래를 3곡이나 시청자들에게 들려주는 프로는 상식밖의 웃기는 3류란 증거. 품위가 없는 한국에선 인기가 원칙이고 개념이지.

    • 무사/ 세상은 너그럽단다.. 2010.11.08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지 연아가 노래부르는 게 다른 가수들 보는 것보다 훨씬 행복하고 즐거운 사람들이 많다는 이유만으로도 연아를 무대에 세울 수 있는 거란다. 인터넷 공간도 너처럼 생각없는 애들에게도 댓글을 허용하잖니..?

  12. 박성미 2010.10.07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쨋든 김c가 좀 경솔했던건 사실입니다.
    빙신 이란표현을 쓴것 자체도 약간 깍아내리려고 쓴말일뿐더러 sbs나 초콜릿을 걸고 넘어가려고 했으면
    단어를 적절히 가려서 쓰던지
    마치 자기랑 같은 날 출연해서 자기만 편파적으로 당한것 같은 뉘앙스를 풍긴건 좀 그렇죠
    예전에 장기하씨 얘기도 그렇고 말을 좀 무책임하게 내뱉어버리고 자기는 나몰라라 하고 슬그머니 꼬리내리는,,, 이번일도 자기는 아무 상관 없다는듯 자기노래 홍보만 하고 있잖아요
    누구를 일반적으로 나쁘다는게 아니고 김c가 좀 경솔했었다는 건 사실입니다.
    김연아만 스포츠스타고 자기는 마치 일반인인듯 자기도 공인(연예인)인데 말에대한 책임정도는 질줄알아야 쓴소리할 자격있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13. 하참... 2010.10.12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질을 이해못하는 사람이 많네.

    아예 출현한 회차가 달랐다는데 왜 여기사 김연아를 깐게아니고 초콜릿을 깐거라는 말이 나와?

    이건 초콜릿을 깐거라 하더라도 잘못된 거라고.

    그것만으로도 잘못된 것인데 거기에 김연아는 3곡불렀다. 참 대단하다. 이렇게 글싸질러놓으면 당연히 비아냥거리는걸로 보이지 않겠냐?

    김C의 의도가 뭐였든 김연아한테 화살이 돌아갔다. 저거 보고 찌질이들은 김연아가 3곡부르게 해달라고 졸라서 김C밀어내고 꿰차고 들어간 거라고 망상한다. 이정도면 김C가 '의도치 않게 연아선수가 피해를 입었다. 미안하다'정도의 짧은 사과정도는 할 수 있을 거같은데.

  14. 김C.. 철 좀 들어야죠 먼저.. 2010.11.07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복한 집에서 태어나서 소속사에 별로 돈 벌어다 주는 일도 없이 호의호식해오다 최근 곡 좀 뜨니까 눈에 뵈는게 없나보군요. 자기가 무슨 대단한 뮤지션이라도 되는 줄 아나봅니다. 난 저인간 노래라면 내가 팔다리가 오글거려서 못들어줄 지경이던데? ㅎㅎ. 연아가 자기보다 한곡 더 부른게 그렇게 배가 아팠다니.. 참.. 다른 가수랑 비교하기엔 자기의 음악적 입지가 너무나 후달린다는 걸 자각해서? 그나마 까도 안전하겠다 싶어서 고른 게 연아? 철이 없다기보단 제정신이 아닌 인간입니다.. ㅉㅉ

  15. 에휴 2011.10.15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 이분 네이버 블로그도 있는걸로 아는데.. 아사다마오 비판하는 듯이 보이는 부분만 캡쳐해서 모아논거 고대로 퍼나르시던 분이아니시던가요? 글에는 재주가 없으신 듯 하니 키보드 내려놓으시죠.. 아참.. 김연아랑 키보드라는 보호막이 없으면 껍데기밖에 안남을텐데 어떻게 사나.. 김연아 선수가 세운 공을 마치 자기공인냥마냥 으쓱으쓱 대면서 입피겨로 평가하기만 좋아하고 평가당하기는 싫은 인생들... Plz Get a life

  1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2012.07.14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는 방송을 하지 않고 미리 킬을 시켰어야 한다.


  17. Favicon of http://blogskinny.com/ BlogIcon Torrie 2012.09.16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측이 구동회를 꾀어냈던, 구동회가 김연아 측을 꼬셨던 구동회 부사장이 올댓 스포츠를 세우는데 뒤에서 앞에서 깊숙이

  18. Favicon of http://community.owowspace.com/blog/view/566/understand-shelf-life-of-food-pro.. BlogIcon cpr mask barrier 2012.11.26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19. Favicon of http://red.pagoporclientes.com/blog/view/18043/what-do-to-when-food-is-unusual BlogIcon dried food recipes 2012.12.02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2010년 7월 11일 출연에서는 방송에서는 해서는 안 되는 발언을 하여 이슈를 만들기도 했지만, 별다른 이슈 없이 조용히 묻혔다.

  20. Favicon of http://www.flickr.com/photos/bubblegumcasting BlogIcon bubblegum casting 2014.02.12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패에게 보쌈이 되어 물속에 던져진다. 그리고 본능의 힘을 발휘하여 우물

  21. Favicon of http://couponicious.sg/stores/expedia/ BlogIcon shahzaib11 2014.03.20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지 연아가 노래부르는 게 다른 가수들 보는 것보다 훨씬 행복하고 즐거운 사람들이 많다는 이유만으로도 연아를 무대에 세울 수 있는 거란다. 인터넷 공간도 너처럼 생각없는 애들에게도 댓글을 허용하잖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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