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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김태호 발언이 실시간 이슈에 떠올라 무한도전 김태호 피디가 한 발언이 있었나 했다.

그런데 웬걸 김태호 발언의 당사자는 한 때 국무총리 지명을 받았지만 거짓말과 부적절한 행동으로 낙마한 김태호 새누리당 의원이였다.

그동안 새누리당은 문재인과 안철수가 왜빨리 단일화를 하지 않느냐고 했었다. 그런데 이제 문재인 안철수는 단일화에 합의했다.

그런데 이제와서 김태호 발언이나 박근혜 발언을 보면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는 대국민 사기극이고 국민은 홍어좆이라고 한다. 전문용어로는 알로 본다고 한다.  

새누리당은 아침에 한 발언과 저녁에 한 발언에 일관성이 없다. 정치인이던 일반인이던 일관성이 중요하다. 그래야 예측가능하기 때문이 특히 정치인의 발언에는 천금과 같은 무게가 있어야 한다.

새누리당이나 박근혜처럼 개구리 뜀박질이나 미친년 널뛰듯 하면 나라가 어디로 가겠는가? 물론, 예측가능성은 있다. 또 다시 말을 바꿔 거짓말을 하겠구나, 신뢰할 수 없다고 말이다.

문재인 안철수가 단일화가 되지 않는게 박근혜 개인으로서는 그 보다 좋을 수 없는 환상의 패다. 땅집고 헤엄치기, 손안대고 코풀기 이니 말이다. 설령 단일화 합의로 패닉에 빠져 혼란 스런 점은 알겠으나 말은 가려서 해야 한다.

최근 연세대 듣보잡 황상민은 박근혜에게 생식기만 여성이고 여성으로 한일이 없다는 말로 논란이 일어났었다. 새누리당은 박근혜를 모독 뿐만 아니라 여성을 모독했다며 황상민를 퇴출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었다.

언제부터 박근혜가 여성을 대표하나? 개인 박근혜가 모욕을 당했다고 생각할 수는 있지만 여성들이 박근혜가 모욕당했다고 자신들이 모독을 당했다고 생각지는 않을 것이다. 이는 박근혜 개인과 여성은 분리를 해서 봐야 하는 문제다.

그런데 김태호 발언은 직접적으로 국민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한마디로 사안이 황상민과는 천양지차다.


문재인 안철수의 단일화는 투표권이 있는 성인 60% 이상이 요구하는 상황이다. 그러니 김태호 발언에 의하면 단일화를 요구하는 국민들이 홍어좆이 된 것이다.

새누리당 박근혜는 단일화에 대해서 야합이라며 나쁜 정치라고 한다. 김태호 홍어좆이나 박근혜의 야합은 단일화를 요구하는 국민 60%를 야합을 요구는 나쁜 사람들이다.

 

사실 단일화를 요구하는 세력 중에는 새누리당을 지지하고 박근혜를 지지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들은 정정당당하게 싸워 자신이 지지하는 박근혜가 이겼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러니 자신들을 지지한는 사람들 조차 홍어좆이 되어 버린다 국민의 요구를 수용하는 것은 홍어에 나쁜 정치를 조장하는 사람이 되는 아이러니가 발생한다.

 

김태호박근혜는 단일화를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말을 했다. 대국민 사기극을 하라고 국민들이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박근혜를 지지하고 단일화를 요구하는 사람들도 사기극을 조장하고 동참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국민을 홍어좆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다름이 아닌 새누리당과 박근혜가 아닌가? 새누리당 박근혜의 선거 모토가 무엇인가. 내 꿈이 이뤄지는 나라? 였던가? 하도 바뀌어서 알 수는 없다.

그리고 국민통합이 새누리당의 주장이 아니였던가. 자신만이 국민통합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새누리당에서 국민을 나누고 갈등을 조장하는 이분법적인 생각이 아닌가?

 

새누리당은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국민들은 종북좌파로 낙인을 찍는다. 그리고 국민통합에 이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최소한 국민통합을 주장하는 세력이라면 말과 행이 일치해야 한다.

그런데 박근혜를 비롯한 김태호는 국민을 끊임없이 나누려 한다. 박근혜를 어쩔 수 없이 지지하는 사람들이 홍어좆이 아닌가 의심스럽다. 새누리당은 투표를 할 수 없는 사람은 국민이 아니고 국민통합 대상이 아니다.

 

실제 새누리당이나 박근혜의 정책은 이들을 위한 정책자체가 없다. 그러니 이들이 투표를 하는 행위 자체가 자신들에게 불리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정치란 자신이 불리하더라도 국민통합을 하겠다고 선언한 정당이라면 대의와 명분에 입각해서 그들에게 투표를 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해야 한다.

사실 여론조사에서 투표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사람들은 여론조사에도 잘 잡히지 않는다. 그동안 새누리당이 방치해 먹고사는데 도 힘들어 한가하게 전화를 받을 상황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어쨌든 김태호 홍어좆은 단일화를 요구하는 국민들을 홍어좃을 만들어 버려 국민통합에 제외시켰고, 자신들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은 빨갱이 종북좌파로 몰아 또다시 제외시켰다. 투표도 할 수 없는 사람은 불가촉천민으로 홍어좆이 되어 버렸다.

더한 문제는 자신들의 거짓 선동에 속아 넘어가던 어쩔 수 없이 지지하는 사람들을 홍어좆으로 만들어 버렸다는 것이다. 사실 새누리당과 박근혜는 국민들을 홍어좆으로 생각한다. 그러니 자신들을 지지하던 지지 않던 홍어좆이다.

왜 새누리당과 박근혜와 김태호는 국민들 뿐만 아니라 자신들을 지지하는 국민들까지 홍어좆으로 알까? 당연히 자신들이 어떠한 잘못을 해도 속아넘어가고 지지를 해주니 홍어좆으로  알 수 밖에 없다. 홍어좆의 반란이 필요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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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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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또롱 2012.11.10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한참 웃다 갑니다. 구구절절 맞는 말씀../ㅎㅎ

  2. ㅇㅇ 2012.11.10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옳으신말씀

    저는 전라도 사람은 아니지만 갓쉰동님과 또롱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무한도전 7명의 멤버 재석, 박명수, 하하, , 정형돈, 정준하, 노홍철 MBC 파업기간 동안 무한도전팬(무도팬)을 위하여 슈퍼7콘서트란 타이틀로 11월 잠실실내체조경기장에서 공연을 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MBC 공식적인 무한도전팀이 아닌 무한도전에 참여한 멤버들이 개인적으로 모여 팬을 위한 공연을 기획하였다, 총괄은 길의 소속사인 리쌍컴퍼니가 기획하고 내부에서는 기부천사와 독도광고로 알려진 김장훈이 모든 일정과 장소, 대관, 입장가격, 공연시간까지 총책임을 진 모습이다.

 

그런데 공식적으로 MBC 무한도전팀이 아닌 개별 멤버가 무한도전팬들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무도팬을 대상으로 상업공연을 할 수 있는가 여부와 공연시간이 무한도전의 방송시간과 겹치는 문제가 발생하였다. 사실 공연 시간과 입장가격은 부차적인 문제라고 할 수 있다.

 

MBC 무한도전 팀이 아니고 개별적으로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방송이 광고가 아닌 상업적인 행위를 할 수 없다는 규정 때문에 공식적으로 MBC 무한도전은 입장료를 받는 슈퍼7콘서트를 할 수가 없다. 만약, MBC 무한도전이 상업목적의 공연을 하고 싶다면 별도의 한정시한의 법인을 설립하는 편법(?)을 사용하고 MBC에 일정한 저작권료(?)를 지불해야 할 것이다.

 

 

 

 

한마다로 방송사인 MBC 무한도전이 입장수입을 받는 슈퍼7콘서트를 기획하고 싶어도 할 수 없다는 뜻이다. 그래서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공식적으로 MBC 무한도전과는 무관하게 팀에 참가한 연예인들의 개별 행위로 규정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슈퍼7콘서트가 기획한 대로 공연이 진행되었다면 무도팬을 위해서 방송판권을 MBC가 구입하여 방송하는 방법이 최선이다.

 

무한도전 멤버들이 MBC 무한도전 측과 사전에 자신들의 기획안을 내부적으로 교감이 없었다고 할 수 없다. 무한도전에 관한 모든 권한과 권리는 무한도전 측에 있지 무한도전에 참여한 개별 팀원에 있지 않다. 이미 유재석, , 정준하 등 무한도전 팀원들은 자신들의 방송권, 초상권 등을 계약과정에 MBC 무한도전 측에 넘겼기 때문이다.

 

그래서 슈퍼7콘서트는 무한도전과는 무관하지만, 무도팬을 위한 공연을 하는 법률적인 이해충돌과 대립하게 된 것이다. 그런데 슈터7공연은 무한도전의 멤버가 무한도전을 이용(?)하여 무도팬을 대상으로 한 상업공연임을 스스로 인정하고 있고, 누구나 무한도전 팬을 위한 공연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

 

슈퍼7공연이 무한도전을 언급하지 않고 무한도전을 사랑하는 무도팬을 위한 공연이라는 명분을 내세우지 않았다면 별다른 법률적인 문제는 없었다는 뜻이다.

 

김태호 피디가 슈퍼7콘서트를 인정하는 순간 방송법 위반으로 걸리고, 인정하지 않더라도 MBC의 권리를 판 위사행위가 되어 배임행위에 해당한다. 한마디로 인정해도 인정하지 않아도 문제가 되는 사면초가가 슈퍼7콘서트다.

 

MBC 김재철사장을 비롯한 위선에서는 김태호 PD는 목의 가시나 계륵과 같은 존재이다. 김태호 PD가 잘못하기를 눈을 켜고있다고 보면 딱이다. 이번 슈퍼7콘서트는 김태호를 잡기 좋은 먹이감이라고 할 수 있다.

 

MBC 김재철 사장을 비롯한 위선들이 처 놓은 덫에 걸린 것도 아니고 무도멤버나 기획자나 슈퍼공연이 무산되었다고 슈퍼콘서트의 문제점을 지적해서 수정하게 했다고 비난하는 행위는 스스로 섶을지고 불속으로 뛰어들어 동반 자살하는 꼴이다. 슈퍼콘서트가 무산되지 않았다면 회복불능의 더한 문제가 도래했을 것이 자명한데도 말이다. 오히려 슈퍼7공연 무산이 하늘의 돌보심 인 다행이라면 다행인것이다.

  

 

글쓴이(갓쉰동)가 왜 위에서 공연시간과 공연가격를 부차적이라고 하는 이유는 바로 위에서 언급한 법률적인 문제인 것이다. 공연가격을 낮추고, 공연시간을 변경하면 된다는 생각이 얼마나 단순한 생각인지 쉬이 알 수 있다.

 

정상적으로나 법률적으로 무한도전도 살고 김태호 PD도 살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리쌍컴퍼니에서 무한도전팀이 주체가 아니고 게스트형태를 취했다면 아무 문제도 없었다. 무한도전은 그저 슈퍼7의 판권을 사서 방송하면 된다.

 

 

많은 사람들이 악플러 때문에 슈퍼7공연이 취소되었다고 비난을 한다. 사실 악플러로 지칭된 글을 봤는데 별반 문제될 것은 없었다. 단지, 내면을 보지 못하고 겉보기에 무한도전 방송시간과 공연시간의 중복과 가격을 언급한 것뿐이다.

 

 

 

무한도전에서 자막을 가지고도 설왕설래논란이 되고 있다. 별다른 문제같지는 않고 다중의적으로 해석할 필요는 있을 것이다. 지협적인 일에 에너지를 소모할 이유는없다.

 

사실 글쓴이는 무한도전 손연재가 출연할 때 무한도전 피디 김태호는 손연재 안티가 아닐까 생각해본적이 있다. 손연재는 성적조작, 프로필 조작, 손연재 키, 몸무게 조작 등 무수한 문제를 노출하고 있었다. 그런데 맨발로 손연재가 런닝맨에 이어서 무한도전에 출연했다.

 

무한도전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키를 정확히 잰적이 있다. 그때 하하는 169cm나 유재석은 175cm  키가 적나라하게 노출되었다. 한마디로 손연재키와 비교될 정확한 근거가 된다.

 

손연재는 올림픽 이후 1~2cm가 켰다고 한다. 올림픽 때는 등록된 키는 158cm였으니 많이 컸으면 160cm안팎이다. 하지만, 자신의 입으로 165라고 했으니 현재는 167~8cm로 하하의 169cm와 1cm~2cm 차이가 난다는 뜻이다. 하지만, 공개적으로 손연재키는 무한도전이나 런닝맨으로 인해서 까발려졌다.

 

이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 글을 참고 하기 바랍니다.

 

2012/09/24 - [TV&ETC/무한도전] - 런닝맨 무한도전 손연재 키 부상조작 까발린 안티?

 

어쨌든, 정상적인 공연이라면 초반 실수라고 생각한 공연시간도 무한도전 시간과는 다르게 했고, 가격도 내렸는데 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하지만, 개리도 사과하고 길도 사과하고 김장훈도 사과했다. 결국 슈퍼7은 취소되었고 기획의 주체로 알려진 리쌍의 개리는 런닝맨에서 하차하고 길은 무한도전에서 하차했다. 무산된 공연과 길과 개리의 하차는 악플 때문이라고 공격하기 시작했다.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악플러 때문에 수억(?)이 투자되고 장기간 기획된 공연이 취소될 수는 없는 것이다.

 

오히려 악플러라고 공격당한 사람들 때문에 슈퍼7공연이 취소된 것이 무한도전이나 김태호 PD에게는 다행이라고 할 수 있고, 악플러가 김태호를 살리고 무한도전을 살리고 주말마다 무한도전을 기다리는 시청자를 살렸다고 봐야 한다.

 

글쓴이(갓쉰동)은 악플러와 비판과 비난과 비방을 철저히 구분해서 봐야한다는 입장이다. 악플러 취급당한 글은 비판글이지 악플글은 아니었다. 악플러로 몰아세운 글 대로 가격과 시간이 바뀌었으니 말이다. 사실 글쓴이는 어짜피 볼 사람은 보고 안볼 사람은 안보니 가격을 바꿀 필요도 없고, 시간도 바꿀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단지 처음 기획단계에서 고려대상이 아니고 배려의 대상도 아닌 철저히 공연자 입장에서 앞서나갔지만, 리쌍컴퍼니에서 충분히 받아들일만한 비판이라고 받아들인 것이다.

 

공연이 취소되고 길과 개리가 하차했다.  오히려 근거도 없이 악플러로 몰아세운 글들이 문제투성이 일 뿐이다. 그런 글들은 악플러의 정의가 수시로 변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무한도전 손연재가 출연하고 무한도전 자막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하다. 충분히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해석될만 부분이 있다. 하지만, 자신들이 아무 근거도 내세우지 못하는 악플러가 되기도 한다는 아이러니가 있다. 그저 시류에 따라 글을 써내려가는 모습들은 좋은 리뷰어라고 할 수가 없다.

 

그럼 슈퍼7콘서트가 취소되지 않고 현재의 바뀐 방식대로 공연이 진행되었다면 어찌되었을까? 위에서 언급했듯이 핵심인 김태호를 비롯해서 무한도전은 해체수순을 밟아야 했을 것이다.

 

어쨌든, 김재철의 무대포에 대응하는 방법은 좀더 정교한 전략이 필요하다. 슈퍼7콘서트가 아닌 무도출연자가 개별적인 형식상의 절차로 게스트 출연하는 방식으로 전환해서 공연이름을 바꾼 기획안을 만든다면 김재철이 아무리 무한도전과 김태호피디를 노린다고 해도 법률적 문제가 될 소지는 없을 것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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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ttps://www.google.com/ BlogIcon tony 2012.11.19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한도전 자막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하다. 충분히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해석될만 부분이 있다. 하지만, 자신들이 아무 근거도 내세우지 못하는 악플러가 되기도 한다는 아이러니가 있다. 그저 시류에 따라 글을 써내려가 <a title="tony" href="https://www.google.com/">tony</a>

  2. Favicon of http://hs1228kr.blog.me/ BlogIcon veronique 2012.11.21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수퍼세븐공연이 공개될 때 이 공연은 무한도전과 무관하며 방송되지 않는다 명시했었습니다. 그렇기에 무한도전 사이트엔 수퍼세븐공연에 관한 공지는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입니다. 무한도전 멤버들이 팬들에게 보답 차원에서 공연을 준비했던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파업기간 동안 무한도전 시청자들과 만날 수 없어 그 미안함에 준비하는 공연이란 말은 기자들이 만들어낸 미담일 뿐입니다. 개리와 길은 공연을 취소하고 프로그램을 하차하겠다고 했고 공연은 취소되었지만 동고동락했던 멤버들과 팬들의 애원에 가까운 만류로 하차하지 않았습니다. 지금 그들은 멤버들과 팬들에게 사죄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3. BlogIcon cool sites at 2013.02.11 0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붕대도 없이 발목인대에 무리가 가는 트램폴린위에서 뛰어다닌다는 것이 말이 되기나 하겠나? 같이 출연한 개리는 허리 쪽 부상으로 트램폴린은 커녕 걸어다니는 것도 주저했는데 말이다.

구로다 가쓰히로는 한국의 조선일보와 같이 극우적인 일본의 산케이신문의 한국특파워(?)이다.

그런데 구로다 가스히로가 MBC 무한도전의 비빔밥 뉴욕타임지 광고에 대해서 한국의 비빔밥은 <양두구육>과 같이 겉모양은 화려하지만 실속은 없다는 류의 말을 하였다.

일반적으로 <양두구육>은 양머리를 내 놓고 팔때는 개고기를 판다는 말에서 유래 했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양두구육>은 비빔밥 비하에 사용해서는 안되는 사자성어이다.


사실 <양두구육>의 출전은 중국의 춘추시대 제나라 영공이 궁중의 궁녀들에게 남장를 시키고 여색(남색)을 즐겼는데, 제나라의 많은 여성들이 남장을 하는 트랜드가 생겨났다.
한마디로 요즘으로 치면 중성적인 면을 선호하는 듯한 모습이고, 바이섹슈얼적인 모습일 뿐이다.

그런데 영공은 자신만이 궁녀들의 남장여장의 모습을 보고 싶었지만, 온나라 여성들이 남장을 하고 있어서 희소성이 떨어져 버렸다. 그래서 영공은 궁밖의 여성들의 남장여장을 금지하는 령을 내린다. 하지만, 이미 활화산 처럼 타오른 유행을 잡을 수가 없었다.
 
신라의 화랑들이 여성처럼 보이기 위해서 화장을 하였던것과 유사한 상황이다.


어쨌든, 법으로 금지를 시켜쓴데 왜? 남장여인들이 사라지지 않는가? 하고 재상 안영에게 물으니 안영은 법률의 이중적인 잣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궁안에서는 남장여인이 엄연히 있는데 궁밖의 여인들에게만 남장을 하지 말라고 한다면 지킬사람이 없으니 궁성내 부터 금지를 시킨다면 궁밖에서도 남장여인이 없어질것이라고 다음과 같이 비유적으로 이야기를 한다.

왕의 처사는 <양두구육>처럼 양머리를 내 놓고, 개고기를 판다는 꼴이니 내부(궁)부터 잘 다스린 후에 밖을 신경써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요즘으로 치면 노블리스 오블리쥬에 해당하는 말이다. 한마디로 "너부터 잘하셈"이라는 뜻이다.

더 나아가 <양두구육>은 원산지 표시를 제대로 하지 않고, 미국산, 호주산, 중국산 제품을 한우로 속여파는 형태를 말하는 것을 말하는 예로 사용되어질 말이지, 겉모양은 화려한데 안은 속빈강정이라는 뜻으로 사용되어질 고사는 아니라는 뜻이다.


시대에 따라 고사도 달라지고 사용예도 바뀌는 거니 같다붙이기 나름이지만 말이다. 사실 개고기를 먹는 사람에게는 양고기보다는 개고기가 비싸고 맛나다. 먹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말이다. 양고기 머리 내 놓고 개고기 판다고한다면 개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언제든지 땡큐이지 않을까 한다. 그러니 구로다 야스히로을 말에 너무 신경을 곤두세워 추방하자는 말은 하지 말자. 해석하기에 따라서는 얼마나 좋은 뜻인가? 
 
어쨌든, 구로다는 그동안 한국인을 자극하는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적이 많이 있다. 대표적인 내용이 위안부를 조선인이 잘 살지 못해서 위안부로 판것이라고 세계 보통시민이라면 당연히 갖춰야할 기본적인 역사인식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발언을 한적도 있고, 한국인은 아무 쓸모도 없는 독도를 애국주의에 이용한다는 전혀 일본인 스럽지 않는 발언을 하기도 해서 이사람의 뇌에는 어떤 논리회로가 장착되었는지 궁금하게 만들때가 있었다. 한줌도 안되고, 쓸모도 없는 남의 나라 땅은 왜그리 넘보는지 모를 정도이다.

사실 비빔밥처럼 쉬이 먹을 수 있는 음식도 없지만, 쉬이 만들어 먹을 수 없는 음식도 없다. 아무거나 섞어서 넣는다고 비빔밥 음식이 되지도 않을뿐더러 각종 들어가는 음식 재료의 조합에 따라 천차만별의 음식이 되기도 한다.

또한, 같은 재료와 같은 양을 넣더라도 재료를 넣는 순서와 비빔의 강도에 따라 맛이 좌우되기도 해서 만들기가 쉽고도 어려운 음식이 비빔밥이다. 그래서 궁중에서 왕들도 먹었던 음식이 비빔밥이고, 저 밑의 하층민인 거지들도 먹었던 음식이 비빔밥이다. 그러니 지식인을 자임하는 일본의 덜떨어진 구로다 가스히로의 말에 현혹될 필요가 없다.

여기까지만 글을 쓰면 일반적인 네티즌 코드 딱 맞는 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MBC 무한도전의 뉴욕타임즈 광고를 보고 신선하다고 느꼈을지도 모르지만, 개인적인 생각은 MBC의 비빔밥 광고는 김장훈의 독도광고와 쾌를 같이 하는 애국코드를 자극한 시청률 올리기가 잠재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그리 좋아보이지 않는 것 또한 사실이다. 김장훈의 독도광고와 차이점이라면 개인과 단체인 독도광고와 언론사의 비빔밥광고는 전혀별개의 문제이다.

한마디로 비빔밥 광고는 언론 방송사인 MBC가 언론사인 뉴욕타임즈에 광고할 차원에서 할일은 결코 아니였다는 뜻이다.  어느 방송, 언론사가 자신과 같은 언론사에 광고를 하는 경우를 본적이 있는가? 이 또한 스스로 자신의 방송을 낮춰보고 뉴욕타임즈이면 다 된다는 애국주의 코드보다는 미국주의코드를 발견할 수 밖에 없다.

한마디로 뉴욕타임즈에 주말 방송 <무한도전>전면 광고를 하는 꼴이다. 실제로 비빔밥 광고가 아닌 무한도전 광고라는 건 세살먹은 어린애들도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구로다의 발언에 "한식 세계화에 배가 아픈모양"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뉴욕타임즈에 광고한번 한다고 한식이 세계화된다는 발상은 어디에서  오는지 모르겠다.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던 미국언론을 이용한 기사꺼리를 만들려는 얄팍한 상술이 보였다. 결론은 미국에서 효과도 없는 쓰잘떼기 없는 광고라는 뜻이다. 차라리 외화낭비하지 말고 무한도전이 잘하고 있는 불우이웃돕기를 하는게 천만번 나았지 않았을까 한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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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참.. 2009.12.28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로다보다 이 글 쓰신 분이 더 이해가 안가네요 ㅋㅋ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군요...

  3. ㅎㅎ 2009.12.28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글이 그 일본사람보다 더 공감이 안가네요;;; 블로그 포스팅도 시험봐서 어느정도 수준이 되면 하게 해야겠네요..

  4. 글쓴분께 2009.12.28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두구육(羊頭狗肉) 뜻?
    밖에는 양 머리를 걸어 놓고 안에서는 개고기를 판다는 뜻.
    ① 거짓 간판을 내검.
    ② 좋은 물건을 내걸고 나쁜 물건을 함.
    ③ 겉과 속이 일치하지 않음의 비유.
    ④ 겉으로는 훌륭하나 속은 전혀 다른 속임수의 비유.

    이참에 확실히 알아 두세요~

  5. 전혀 2009.12.28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론까지만 하더라도 구로다의 발언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다가, 결론에 이르러 당황스러운 화제전환이 이루어졌네요.
    게다가 글의 결론은 전혀 공감 할 수없는 내용이었네요.
    어떻게 사고하면 결론에서와 같은 논리가 전개되는지 모르겠군요.

    주인장님의 성향은 모르겠지만,
    글을 읽은 후의 느낌은 웬지 무한도전(혹은 MBC)을 헐뜯기 위한 억지 같습니다.

  6. 참내... 2009.12.28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을 쓰고나서 글쓴분은 어떤 기분일지 난 그게 더 궁금하네.. 지금 이슈화되고 있는게 한국의 전통음식을 비하한 구로다 국장에게 김태호PD가 애국심에 한마디 한거에 대한 건데 뉴옥타임스에 외화쓰지말고 불우이웃이나 도우라니? 자기살 깍아서 남은 제작비 한국음식홍보에 쓰겠다는데 글쓴분이 무슨 자격으로 이래라 저래라 하는겁니까? 글을 읽고 매우 기분이 상했습니다. 아니면 처음부터 비판에 대한 글을 쓰던지..이건뭐 전체적인 글이 일관성도 없고 하고자 하는 말의 요지가 뚜렷한 것도 아니니.. 그 정도의 작문 실력으로 이런 글을 쓴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7. 이해가 안가는게 2009.12.29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비밤밥 NYT 독도 지면 광고는 내가 알기로는 두개인이 주도한것인걸로 알고있다 김장훈씨와 서경덕씨의 주도로 광고를 내었다고 하는데 이번 비빔밥 광고 역시 김태호씨(무한도전단체라도 분명 최초 주도한 1인이 있을거 아닌가?)와 서경덕씨가 주도한걸로 알고있다. 김장훈씨가 돈을 대고 서경덕씨가 만든 광고(카피등)를 게제한것이랑 김태호(무한도전)와 앞선광고의 주체 서경덕씨가 만든(카피등) 뭐가 다른가 그것도 같은 NYT였다. 결국 돈을 대준 사람과 광고를 만들어 게재한 사람 매체까지 별로 다를것이 없다. 아울러 독도광고는 Do You Know로 시작하고 비빔밥 광고는 How About 으로 시작한다 충분히 연계광고형식을 취한다는것을 알수있다 당사자들이 연계광고를 형식을 취한 제스쳐를 무시하고 제 3자들이 저건 옳고 요건 그른데 라는건 넌센스아닐까?

    2. 세계화에 뭔기여를 하나? 솔직히 독도광고는 상품을 파는 광고가 아니다. 물론 국가 프로모는 이미지란 무형의 상품을 판다고 할수도있는것이지만 독도광고는 상품성으로 따지기엔 좀많이 떨어진다고 할수있다고 본다. 광고는 이미지던 뭐던 소비를 유발시켜야한다(보통 국가광고는 이미지 개선효과로 인한 관광산업을 촉진하는게 큰 목적이 아닐까?)독도광고는 소비자가 참여할 여지가 아주적지않나? 그렇게 보면 오히려, 후발주자인 비빔밥이 광고를 보는 실잠재 소비자의 관심과 소비를 더 유도할수있다고 확신한다. 점심메뉴로 실제로 당장이라도 사먹을수있는 음식을 소개한다 아울러 한식당들의 전화번호까지 게재하는건 충분히 소비를 유발할수있는 방법이다(광고의 대부분이 이런식이다 상품이미지 + 판매점 + 가격 아닌가?)
    더욱이 비빔밥은 기내식으로도 외국인들로 부터 호평을 받고 헐리우드 스타들의 건강식이라고(얼마전 기네스 펠트로가 비빔밥과 이탤리 타올 한국목욕법을 자신 건강식 미용방법의 하나로 소개했다는기사를 본거같다) 이미 조금이라도 알려져 있는 음식아닌가? 이미 발판이 있는 상품을 광고로 밀어주는게 쓸모없는 일인가?

    3. NYT 에 게재한 김장훈씨와 서경덕 거기에 맞추어서 게재한 김태호(무한도전)와 서경덕씨 글쓴이는 왜 비빔밥 광고는 미국주의 코드라고 하는지 알수가 없다. 비빔밥 광고는 언론인이 주도한 광고라서 그렇다는게 말이되나? 김태호가 도대체 왜 외국인에게 알리고 싶은 비빔밥 광고를 왜 한국인이라면 100프로 다 알고있는 비빔밥을 왜 자국언론에 광고를 내나 도대체 왜? ㅎㅎ 과거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관련 논문이 SCIENCE 외국 과학잡지던가에 올라가기 위해 언론의 협력을 얻고 갖은 노력을 다했던걸로알고있다. 그기사는 온한국언론이 매달렸고 아주 자랑스러워해야하는 일이었고 실제로 국민들 대다수가 기뻐했다 자랑스러워하고? 그것도 미국코드주의인가? ㅎㅎㅎㅎ 왜 우리나라의 유수석학들은 왜 외국의 언론에 자신들의 업적(논문,발견,신기술등)을 알리지 못해 안달이고, 왜 알려졌을때 한국인들은 좋아라할까요? 세계적인 유수의 큰 언론사 신문 잡지 이런 말들은 왜 있는것일까요? 설마 모르시면서 그렇게 말하시는건지? 황우석박사때 미국코드주의에 기분이 안좋아서 비판적인 생각이 드셨었는지?

    마지막으로 글쓴분의 생각을 억측하고 통제하고 싶은맘이 없으나 상당히 편파적이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2.29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엠비씨 제작비를 아끼고 했다는 말은 성립이 되지 않아요.. 님은 기본적으로 사회경험이 없는 분 같은데용.. 공금을 유용한게 됩니다..

      이미지 광고가 나쁜건 아니에용.. 하지만,,,

      왜..이왕 할려면 잘알려진 삼성 핸드폰 광고를 하지요? 그럼 더 광고 효과가 많을텐데요..

      님의 황우석이야기는 패스할께용.. 님의 접근 방법이 저와 다르니.. 저는 황우석이 한국과학계의 망신은 다 시켰다고 보는 입장이라서요..광고를 한다고 사이언스에 실어주지는 않아요.. 황우석처럼 가라로 만들면 실어줄지는 모르지만, 님처럼 애국주의 코드 별로 안좋아해요.. 자신들의 이득을 홍보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

  8. 김성현 2009.12.29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사가 언론사에 광고라.. ㅋㅋㅋㅋㅋ

    이래서 블로거들이 욕먹는다는거...

    개인생각이면 개인생각답게 모르는 부분은 인정하고 조금 거리를 두고 글을 써야지..

    아무튼.. 못배운것들이 문제여...

  9. 김성현 2009.12.29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 못배운것들은 컴퓨터를 못하게 해야되...

  10. 커트 2009.12.29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글을 쓰려다가 ...다른 글에 대한 쥔장님 댓글이 이상해서 글을 따로 남깁니다.

    갓쉰동님 드라마제작비 못지않게 예능의 제작비도 커졌습니다.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11/09/200911090791.asp 여기 기사 보시면 비용이 덜 드는 방영분의 제작비를 한번에 몰아 특집 프로젝트에 활용한다고 하였습니다. 이것도 님 사고에서 보면 공금을 유용한게 되겟네요? 그렇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무한도전을 MBC 예능 간판으로 이끈 김태호PD의 신뢰가 묻어나온다고 할까요? 또한 뉴욕특집이 한식의 세계화였습니다. 한식의 세계화에 방안 중 하나인 광고에 남는 제작비의 일부를 쓴게 유용일까요? 그리고 비빕밥 광고 게재시에도 제작비의 일부가 광고에 들어간다고 분명 밝혔습니다. 문제가 되지않은건 MBC가 김태호PD의 애드립이라 생각해 그냥 방치한걸까요? 아니면 실제 광고비에 썼는데 문제가 안되는걸까요? 전 분명 후자라고 생각합니다만 ...

    또 삼성에 대한 문제가 있는데 외국에서 삼성의 광고행태를 모르시나보군요? http://www.breaknews.com/new/sub_read.html?uid=71376§ion=section37 여기 보시면 약간이나마 알수 있습니다. 일부러 물어본 말은 아니지만 삼성휴대폰을 들고 있는 어느 외국인 몇분도 그게 한국휴대폰인지는 모르더이다.

    마지막으로 MBC는 언론사지만 MBC무한도전은 예능프로그램일뿐입니다. 착각하시는게 많군요
    갓쉰동님은 기본적으로 해외경험도 없어보이시고 사회경험도 없어보이네요. 이렇게 말하면 기분 좋습니까? 글을 쓰시고자 한다면 최소한의 인격은 갖춰야 되는게 아닐까요 ??????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2.29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제의 핵심을 잘못 짚었어요..
      이미 제작비에 광고가 들어있었다는 님의 말씀은 언론사가 언론사에 광고를 한다는 저의 논리를 깨는데 사용하는 게 아니고 님이 저의 논리를 증명 해준겁니다.. 왜 언론사가 언론사에 광고를 내야 하지요? 뻔한 비빔밥 광고가 아닌 무도광고인데.. 단순히 비빔밥 광고라고 생각하고 광고 효과적인 측면을 고려한다고 해도 광고대비 효과는 없어요..

      그리고 MBC는 언론사이고 종합편성을 하는 방송사예용.. 무한도전은 그 엠비씨에서 만든 제품 이구요..

      차라리 출연자가 출연료를 비빔밥광고를 만드는데 사용했다면 말을 하지 않겠어용..

      삼성 휴대폰 광고는 자사 브랜드 광고예용.. 또한, 삼성휴대폰을 들고 한국제품을 모른다고 한 이유는 어느 나라 제품인가를 알 필요도 없지만, 설령 모른다고 하더라도 그건 삼성의 문제가 아니고, 제품을 산 소비자의 문제입니다..

      트랜스 포머에서 노키아 제품을 보고 이렇게 이야기 하지요.. 노키아 일본제품이 아니다. 노키아는 핀랜드 제품이다..라고요..이는 노키아를 모르는 소비자를 조롱하는 말이에용..물론, 소비자가 그 자신이 쓰는 제품의 국적을 알 필요는 없어요.. 알고 사용하고 좋지만요..

      그러니 차라리 국가브랜드 광고를 하고 싶다면, 한식의 세계화를 하기전에 삼성제품이 한국산이라고 광고하는게 국가브랜드를 높이는 길이라는 뜻입니다..

      비빔밥 광고를 한다고 국가브랜드가 높아지나요? 이미 비빔밥이 한국 제품이라고 하는 건 비행기조금 타본 사람은 다 아는데.. 님처럼 해외 여행 못해본사람이람 모르겠고,해외경험 하더라도 관심이 없다면 모르겠지만 말이지요..

      인격을 말하지 전에 님처럼 댓글을 인격에 맞추어 달면 그에 맞추어 맞춤형 서비스를 해줍니다..

      님이 만약, 저의 글에 반론을 제기할려면 광고비는 제작비에서 나온게 아니고 무도 관계가 개인들이 출연금만으로 만들어졌다고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야 엠비씨 제작비로 언론사에 광고를 하는건 애국코드를 이용한 광고에 지나지 않는다는 저의 글의 반론이 성립하는 거예용..

  11. 뭥미 ? 2009.12.29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빔밥의 영양가를 무시한 그야말로 무식한 발언 아니오 ? 깔끔한 음식만 선호하는 일본인이 지저분하다고 느낄순 있겠으나 ,비빔밥의 맛과 영양은 이미 검증된 것 아니오 ? 어차피 구로다인가 뭔가 일본인이 비하를 하건 ,일본인들이 비빔밥을 먹지말자고 캠폐인을 하던 미국인들이 맛있으면 먹을것이고 ,맛없으면 안먹겠죠 ...하지만 비빔밥을 세계화시키는것은 잘하는 일 같은데요 ...우리나라 사람도 스테이크나 회 싫어하는 사람 많자나요 ...느끼한 음식을 싫어하는 한국인이나 매운거 잘 못먹는 미국인이나 문화의 차이겠죠 ...하지만 문화적으로 교류가 활발해 지다보면 모든것이 변하는 것이라오 ..나는 비빔밥의 세계화의 적극 찬성이요~잘만 계발하면 대박날 것이요 ^^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2.29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로다가 영양가 없다고 했던가요? 그런 말은 없었던뎅..

      세계화를 반대하는 사람있나요? 방법의 문제를 집는거지요...
      모로가나 서울만 간다면.. 된다고 생각한다면 할 수 없고,, 그런다고 무한도전에서 선전(광고)한다고 세계화 되는 것도 아니지만요.. ㅋㅋ 머 광고한편이 세계화 되었다고 한다면 할 말 없구요.. 광고를 한 이유는 세계화가 안되어 있기 때문이란 역설도 있다는..

  12. 블로거가 2009.12.29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가 참쓰레기네 니말대로 그방송하나 하러갓다고 서양애들이 우리 음식을 다아는건아니여도 그런 홍보들이 하나씩될수록 점점 커지는건데 ㅉㅉ 존내 쓰레기년 일본에쳐가서 구로다랑 결혼이나 해싸라 ㅋㅋ

  13. 오타지존 2009.12.29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 자격이 없는 분으로 보이네요, 필요도 없는 사족이 너무 많은데다 도데체 이해할 수 없는 오타 지존이시네요? 어떻게 기자가 되셨는지...

  14. cbshero@hanmail.net 2009.12.29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술이라고? 당신의 이글이 상술이지 않나? 그리고 상술이였다면 좀더 적극적으로 인터넷기사 거리가 아닌 무한도전에서 광고 냈다고 말하는 것이 훨씬 효과있지 않았을까? 그리고 뉴욕 출장비를 줄여서 그리고 음반 판매료중 일부를 긁어모아서 왜? 이렇게 까지? 이미 무도는 매니아층 확보로 15% 이상의 고정 시청률은 보장이 되있는데? 왜? 그렇게 고생해서 여관에서 자면서까지 6일만에 6주 분량이라는 하루에 2시간도 못자면서 그렇게 강했했던 것일까? 당신같은 사람들은 이해 못하는 책임감이다.. 프로에서 한식의 세계화를 모티브로 잡았기 때문에 자신들이 할 수 있는 한식의 세계화를 최대한 도출한 것이다.. 그게 프로이자.. 그것이 애국이다.. 당신같은 사람들은 뭐하러? 이럴 수밖에 없는 상식을 뛰어넘는 사고 방식이기 때문에 우리는 존경할 수밖에 없다...

  15. 누구셈? 2009.12.29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 글의 요지는 무엇이요??
    이런 말도 않되는 글의 앞과 뒤를 어떻게 이해하란 말이신지... 초등학생이 쓰는 글도 아니고..
    기자로써의 자질이 의심되는 바입니다..

  16. 지나가다 2009.12.30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사가 언론사에게 광고? 라고 하셨는데... 뉴욕타임즈에 올린게 비빔밥광고지 언론사 광고인가요? 사진을 크게못봐서 모르겠지만... 뉴욕타임즈에 실린 광고에 엠비씨표 비빔밥이라는 상표라도 올라가있나보죠? 광고하나로 세계화가 이루어진다고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겁니다. 하지만... 이런 광고하나가 세계화에 한걸음을 보탤 수 있는 행동은 분명한것 아닌가요? 이런 하나 하나의 움직임이 없다면, 한식을 세계에 알리고 퍼뜨릴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뭐 시청률을 올리고자 하는 전략이라고 말씀하시지만, 만에 하나 그런 의도가 숨어 있었다 하더라도, 이런 광고를 냄으로써 얻을 수 있는 순기능을 무시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단순히 시청률을 올리기위한 방편이었다면, 이것보다 효과적이고 좋은 방법도 얼마든지 있었을 겁니다.

  17. 무슨 글이.. 2009.12.30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냐 ㅋㅋ

  18. 예끼놈! 2009.12.30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술할 때 일관성 없음 안된다고 선생님이 얘기하는거 들었어 못 들었어? ㅋ

  19. 갓쉰동 ㅄ임? 2009.12.30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한편해서 세계화가 된다는게 아니라 외국에 우리나라음식을 알리는 자체가 세계화 하기 위함의 작은 시작이라는걸 모르는 거냐? '무도'에서 NYT에 한번 광고했다고 셰계화가 됐다는게 아니라 이미 알려지고 있던 '비빕밥'이라는 상품을 더욱 알리겠다는거잖아... 그리고 더 잘알려진 삼성휴대폰을 광고하라고?? 너도 구로다랑 사촌지간이냐?? 왜케 개념이 없냐.... 삼성핸드폰은 그냥 일반 브랜드의 상품일뿐이고 '비빔밥'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전통음식으로 특정 브랜드를 광고하는게 아니잖아! 넌 일본의 '소니'랑 '초밥'이랑 같냐?? 또 비빔밥이 세계화가 될 준비가 안됐다고?? 다른 음식은 몰라도 비빔밥만큼 세계 어디에 당장 내놓아도 준비가 되있는거 같은데... 각자 나라에 따라 문화에 따라 입맛에 따라 맞춰서 만들수 있는 음식이 비빔밥 보다 좋은게 어딨어?? 그리고 비빔밥이 우리나라음식이긴 하지만 비빔밥으로 인해 우리나라를 광고한다기 보다 '비빔밥'자체를 광고하는 거잖아.... 당연히 비빔밥이 알려지면 우리나라 음식이라는 점에서 같이 시너지 효과를 얻겠지만 애초 광고의 목적이 니가 말하는 거랑은 다르잖아... 여기서 문제의 핵심을 잘못 집었다고 자꾸 그러는데 내가 볼땐 니가 제일 잘못 집은거 같다..... 갓쉰동 솔직히 너 구로다 알바하는거지?? 너 그런애 아니잖아 ㅋㅋㅋ 정신차려라...

  20. 허허허. 2010.01.04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글 자체는 볼 가치가 없네요.
    보나마나 인기 많은 무한도전을 왜곡해서 비난해서 방문자수 올리려는 얄팍하고 찌질한 상술이군요.
    방문자수 올리려면 최신 가요나 올리세요^^

    무한도전은 불우이웃돕기 충분히 하고 있습니다.
    이번 일도 그들이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여 한 일이겠지요.
    외화낭비는 커녕 멤버들을 조련한것이 아니냐는 말이 나올정도로 제작비를 절약해 왔습니다.
    그리고 김태호PD는 당신같이 덜떨어진 사람들과 달리 세심한 사람입니다.
    광고에서 MBC와 무한도전의 존재는 전혀 부각시키지 않았습니다.
    비빔밥 광고가 상술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할 방법은 아주 많습니다.
    오히려 이게 상술이라는 당신이 밀립니다.

    제말이 틀린것 없죠? 답글 달 필요없습니다. 어차피 다시 이런 삐뚤어진 인간이 운영하는 블로그
    들어올일 전무하니까요.

  21.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montreal florist 2010.01.06 0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빔밥을 먹었다는건 거짓말일거 같아여, 옆에서 먹는 모습을 봣나보져. 정말 맛잇는 음식은 누구에게도 맛있더라구여. 고추장때문에 안먹을거 같이 보이는 모든사람들이 다 좋아해서 오히려 놀랏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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