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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임시완 이영돈, 광고논란 핵심은 임시완 이영돈 가진 업보 이영돈 임시완 영혼없는 메아리- 노예화 지지 왜들그러지? 부제) 임시완 이영돈, 광고논란 핵심은 임시완 이영돈 가진 업보 이영돈 임시완 영혼없는 메아리- 노예화 지지 왜들그러지? 임시완 이영돈 광고 논란이 일고 있다. 이영돈은 jtbc 이영돈이 간다에서 그릭요거트 방송에서 논란이 있고 난 후 롯데 푸드로 인수된 파스퇴르 요구르트 광고를 해서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 이영돈은 시사 고발 프로그램으로 세상을 바꾸고자 했으나 광고 출연으로 자신의 이미지를 팔어서 장사한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를 일으켰고, 이영돈은 광고비를 공익 기관에 기부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언로를 돌리기에는 무리가 있다. 비정규직의 고난을 다룬 미생에서 장그래로 출연한 임시완은 노동부의 공익광고에서 공익을 빙자한 장그래법을 가장한 비정규직 노예화법을 미화하는 내용에 출연했다. 임시완이 자신이 출연한.. 더보기
김태희 공식입장과 비 휴가 특혜 논란, 현빈과 다른 정신력 실험? 김태희는 비와 사귀고 있고 점차 알아가는 과정이라며 공식입장을 밝히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대부분 연예인들이 열애 사실에 대해서 축하는 경향이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김태희와 비의 열애 사실에 대해서 별다른 감정이 없는 듯 하다. 오히려 비의 군대내 연예 사실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비는 휴가나 외박을 받을 때마다 김태희를 만났다고 한다. 그런데 비는 군인이다. 군인이 1주일에 2회이상 휴가나 외박을 받을 수가 없다. 비가 연예사병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비는 휴가 특혜 논란에 휩싸일 수 밖에 없고, 이전 연예 사병들의 특혜 논란까지 불거지고 있다. 비는 크리스마스 시즌에도 자신의 집과 김태희의 차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사실이 디스패치에 노출되면서 비가 연예인인지 군대간 군인인지 알 .. 더보기
김연아 기생 손연재 런닝맨도 박태환에 뭍어가기, 머리부터 발끝까지 거짓투성 최근 김연아와 손연재에 관한 기사를 특정 몇몇 기자들이 쏟아내고 있다. 휠라 코리아 회장 윤윤수의 김연아 대항마 손연재로 촉발된 불편함을 토로하자. 일간스포츠 손애성, 스포츠조선 전영지, 데일리안 임재훈, 일요신문 이영미가 번갈아 가면서 물타기를 하고 있다. 손애성, 전영지, 임재훈, 이영미는 김연아 악플 기사로 악명이 높았던 인물들이다. 그런데 이들이 김연아와 손연재의 공존이 필요하다며 언플기사를 난발하고, 악플의 원인을 김연아 팬으로 몰아세우고 있다. 김연아에 대한 악플 기사를 남발하던 이들이 갑자기 공존을 이야기하고 손연재 악플은 김연아팬으로 매도한 이유는 뻔하다. 자신들의 잘못을 다른 곳으로 몰아가자는 꼼수다. 만약, 다른 기자들이 이야기 했다면 그럴수도 있겠다라고 이야기할수도 있다. 그런데 이들.. 더보기
SBS와 언론의 김연아 오디션 언플 김연아 욕먹이다 SBS가 5월 말경부터 12회~15회 정도로 김연아 KISS & CRY(가제)를 피겨스케이팅 오디션 프로그램을 한다고 한다. 사회는 신동엽과 더블게스팅으로 김연아가 출연한다고 한다. 오디션에 출연하는 연예인들은 김병만, 유노윤호, 손담비, 크리스탈, 박준금, 이아현, 서지석이 출연하고 일반인 8명도 함께 출연한다. SBS는 탄현 스튜디오에서 간이 빙상장을 만드는 작업을 진행중에 있고, 주촬영을 하는 곳은 목동 아이스 링크를 대여 하여 사용한다고 한다. 이미 연예인 8명은 모처에서 맹훈련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아마도 목동 아이스 링크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한다. 글쓴이는 SBS가 오디션 프로그램을 기획했을 때 김연아를 이용해서 언플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했고, 열악한 환경에서 훈련하고 있는 겨울 스포.. 더보기
납량 단골 구미호 지금도 우리와 살고 있다 - 구미호 여우누이뎐 2010년 7월 5일 부터 KBS 납량특집으로 월화요일 밤 을 하는데요. 한국 방송에서 구미호는 여름만 되면 단골 손님이 되어 외전 영화와 드라마, 리얼버라이어티 예능프로로 여름밤을 장식을 합니다. 구미호 누이뎐에서는 아역 김유정과 서신애가 구미호 배역을 합니다. 구미호 캐릭터를 해서 성공한 배우도 있고, 실패한 배우들도 있어서 이전 구미호들과 비교되기도 합니다. 예전에 춘향과 구미호 주연 배우는 당대 최고의 배우이거나 성공이 보장되는 배역이였습니다. 대표적인 구미호는 한혜숙, 김미숙, 장미희, 선우은숙, 송윤아, 고소영, 김태희, 박시연, 한예슬 등이였다. 사극에서는 동이의 장희빈 처럼 여배우의 비교 대상이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대다수는 역대 최고의 구미호로 장미희와 고소영을 꼽기도 한다. 서구에서는.. 더보기
추노 김하은 엽전키스 아이리스 사탕키스 뛰어넘을까? - 사당패 고구려 벽화에도 있다 심양으로 잡혀간 소현세자는 송태하(오지호)에게 청을 배워야 하고, 그 길이 청을 이기는 길이라고 한다, 문물을 받아 들여서 세상에 널리 퍼지게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실제 드라마 추노에서 소현세자가 말한 청의 문물이라고 하는 것은 명의 문물일 뿐이다. 청나라는 당시 가지고 있는 역량은 극히 미미했다. 청이 화포와 화약를 자체적으로 생산한 건 조선보다도 늦은 시기였다. 청이 가지고 있었던 힘은 빠른 기동력을 바탕으로 한 팔기군으로 대표되는 군사력 뿐이였다. 1644년 청나라가 명나라 수도 북경을 점령하기 전까지는 그저 그런 군사력만 강한 나라 이상도 이하도 아니였다. 북한이 군사력이 강하다고 해서 문화대국이라고 말하는 이는 없을 것이다. 또한, 현재의 중국이나 수 십년전의 중국을 보고 문화강국이라고 .. 더보기
아이리스 종영, 관광홍보 20부작 CF 드라마 그래도 나쁘지 않았던 드라마 아이리스 마지막 종영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였다. 진사우(정준호)와 김현준(이병헌)은 협상에서 아이들과 여자들은 모두 석방하도록 합의한다. 그러나 별도로 블랙으로부터 명령을 받은 아이리스 요원이 사우의 협상에 반대하고 명령에 불복종한다. 그리고 사우와 현준은 한편이 되어 아이리스 요원이 아닌 인질들을 일망타진한다. 그런데 인질들을 잡고 있는 아이리스 요원들과 인질들은 한명도 보이지 않는다? 최소한 인질들의 이동경로와 이들을 잡고 있는 용병들 간에 충돌이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건 무언가 어설퍼 보인다. 어디선가 본 느낌이 있는 설정이다. 테러범들이 전범인 나치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서 은행에 침입한다. 하지만, 인질들과 자신들을 같은 복장으로 위장하여 진압하려는 테러진압부대를 혼란에 빠지게 하고 유유.. 더보기
아이리스, 너무나간 최승희출생 비밀, 아이리스 결말 2% 부족했지만, 기대되는 시즌 2 아이리스 종영을 1회 앞두고 있는 19회에서 김현준은 아이리스의 실체를 파악할 수 있는 용의자를 개인적인 원한으로 폭행한다. 제일 먼저 할일은 용의자를 제압하고 혹시 있을지 모를 위험에 대비하고, 증거 인멸을 막을려고 자살하려는 행동을 막아야 한다. 아이리스 킬러 탑은 "날 벌할 수 있는 건 하늘도 너도 아니냐 나를 벌할 수 있는 건 오직 나쁜이야" 이야기한다. 결국에는 김현준을 뒤에서 총으로 쏘려는 탑은 선화의 소리에 뒤로 돌아쏴의 김현준에 의해서 심장을 맞고 즉사한다. 백산은 사우에게 "세상은 늘 힘있는자에 의해서 움직이게 되어 있다" 그러니 '너에겐 일생일대의 최고의 기회를 만들었고 나 백산이 오르지 못한 자리에 까지 오를수 있다"고 이야기를 한다. 이말은 백산을 움직이는 국내 아이리스 총책의 지위.. 더보기
선덕여왕, 김춘추 유승호 병풍으로 전락한 이유 - 대야성 함락 사실은 드라마 선덕여왕 55회에서 유신의 허위정보를 받은 비담은 유신의 정보를 캐기위해서 대야성에 보종을 보낸다. 하지만 보종이 갔을때에는 이미 대야성이 불타고 있었다. 그리고, 김유신의 아버지 김서현은 윤충의 군대에 맞서 장열히 죽여버린다. 사실 서현이 언제 죽었는지는 알수 없다. 서현에 관한 기록은 629년 고구려 낭비성 전투에 나온 이후 기록에서 사라진다. 여기서 왜 유신의 허위정보라고 했을까? 유신은 계백의 지도에서 를 보고 한다. 이는 유신의 잘못된 정보에 의해서 신라가 위기에 처하는 것이다. 첩보의 생명은 정확한 정보에 있고, 이를 분석하고 가공해서 최종 정보로써 가치를 가지게 되는것이다. 만약, 아이리스 프로파일러 최승희라면 어떠한 분석을 했을까? 일단 김유신이 본 글짜의 진위를 파악했을 것이다. .. 더보기
아이리스 이병헌 김태희 광화문 총격전, 서울시 성숙한 시민의식 변과 반론 불편한 이유 이병헌, 김태희 주연의 아이리스가 광화문 총격전 장면을 촬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적극협조를 하고, 교통통제까지 한다고 했을때 처음 든 생각은 서울시가 왠일이지? 하는 의문부호였다. 그런데, 서울시가 아이리스의 촬영을 허가하고 교통통제와 협조까지 하면서 도움을 주는 이유를 밝혔을 때 실소를 금할 수가 없었다. 또한 촬영에 협조를 해주시는 서울시민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이야기할때는 뒤로 넘어가는 줄 알았다. 이미 서울시민은 서울시가나 정부가 불법집회라고 매도하는 집회와 시위를 할때도 이미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고 있었기 때문이다. 영화나 드라마 촬영에 협조를 해주면 성숙한 시민의식이고, 집회와 시위를 용인하는 서울 시민은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지 못한 것인가? 어짜피 둘다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준 것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