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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골

조변석개하는 네티즌이 무섭다, 허정무 허무축구를 벗나? 허정무 감독은 나이지리아 전에 임하기 전에 한나라 항우가 전술로 사용했다는 의 심정으로 모든것을 걸고 경기에 임하겠다고 하였다. 파부침주는 오나라 손자의 손자병법에 나오는 배수진의 전법과 유사하다. 다만, 차이라면 배수진은 방어진이고, 파부침주는 공격하는 공격전술이라는 차이가 있다. 몽골군은 항시 원정을 떠날때 파부침주의 심정으로 공격을 하고 물자를 조달했다. 한마디로 남아공 월드컵 원정을 떠나는 한국대표팀에 가장 잘 어울리는 전술이라고 하겠다. 박주영은 후반 시작하기 얼마 후 공격진에 투입된 공을 수비수와 경합하는 과정에서 반칙을 얻었다. 그리고 박주영은 오른발 감아 차는 프리킥으로 나이지리아 골키퍼 에데아마 왼쪽으로 들어가는 자블라니의 특성이 나타난 바운딩 슛으로 역전골을 성공시켰다. 예선전에서 나온.. 더보기
방전된 차두리 차범근 부자는 없었다? 전반 1분여가 지난 후 이청용의 패스를 받은 박주영은 나이지리아의 오른쪽 수비수를 드리블로 속이고 쇄도하는 이청룡에게 스루 패스를 했지만, 이청용의 발에 맞지 않고 골키퍼와 충돌하였다. 이청용은 부상으로 경기장 밖에 나와 부상치료를 하였다. 전반 6분 박지성은 한국 측에서 도중 차단된 볼을 끌고 나이지리아 중앙을 파고 들었지만 나이지리아의 반칙으로 얻은 프리킥 찬스가 무위로 돌아갔다. 기성용은 골에리어 근처에서 슛을 하였지만 골대를 벗어났다. 시합 시작 후 5분간을 가장 주의해야 하지만, 한국은 나이지리아의 기선을 제압하는데 성공하고 있다. 하지만 전반 10분 경 나이지리아의 역공에 한국은 실점을 하였다. 오른쪽 측면을 돌파한 나이지리아는 중앙에 스루패스를 하였고 차두리는 나이지리아의 공격수를 놓치고 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