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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추석 차례상 차리는 방법 감춰진 진실찾기 설, 추석, 한가위, 중추절과 차례 상차리는 방법 감춰진 진실찾기 차례상 차리는 방법은 지방마다 시대마다 달랐다. 지금도 차례상 차리는 방법에 대해서 설왕설래한다. 그런데 차례상 차리는 방법에는 정도가 있을까? 우리민족 고유의 가장 큰 3대 명절(설,대보름,추석)인 추석을 "추석은 우리것이 아니(였)다"라고 이야기를 하면 많은 사람들로 부터 돌이 날라올지도 모르겠다. 차례상 차리는 방법에서 차례의 유래등 감춰진 진실을 찾아 보려 한다. 설마 추석이 우리것이 아니라니 좋은밥 먹고 헛소리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 이다. 그리고 추석의 유래에 대해서 장황설을 늘여놓을 것이다. 그런데 어찌하나 추석의 유래를 보면 우리것이 아닌것을 설령 우리것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오랫동안 우리의 문화에 깊숙히 스며들었으니.. 더보기
추석, 한가위, 중추절과 차례상의 감춰진 진실찾기 우리민족 고유의 가장 큰 3대 명절(설,대보름,추석)인 추석을 "추석은 우리것이 아니(였)다"라고 이야기를 하면 많은 사람들로 부터 돌이 날라올지도 모르겠다. 설마 추석이 우리것이 아니라니 좋은밥 먹고 헛소리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 이다. 그리고 추석의 유래에 대해서 장황설을 늘여놓을 것이다. 그런데 어찌하나 추석의 유래를 보면 우리것이 아닌것을 설령 우리것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오랫동안 우리의 문화에 깊숙히 스며들었으니 우리 민족의 고유의 명절이 된것이 아닌가 이야기를 할것이다. 당연히 현재의 은 그렇다고 이야기를 하겠다. 그리고 다른 나라에는 없는 특이한 제례문화이다. 하지만 정확한 유래를 알고 있는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은 , 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과 과 는 서로 .. 더보기
덕만에서 솔거까지 역사상식을 깬다 오늘은 쉬어가는 페이지를 작성했다.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던 역사적 지식이나 상식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지난 사례를 실증적으로 검토해 볼것이다. 예로 솔거에 대한 기록이다. 글쓴이는 지속적으로 덕만에 관한 기록들을 살피고, 이에 대한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의 기록들과, 현재 사학계에서 인정된 사실이 아닌 주장들이 사실처럼 공인되는 것을 수정하고 있는 중이다. 대표적인 예가 덕만의 나이에 대한 진실찾기 였고, 기존에 알고 있었던, 덕만과 천명이 한 어머니 뱃속에서 난 동복자매간이 아님을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의 기록들로 부터 증명하였다. 또한, 덕만이 모란꽃의 나비와 벌이 없음을 보고, 모란은 향기가 없다는 사실(?)을 알았던 때는 덕만이 어릴때인 627년 11월이라는 사실도 증명하였다. 또한, 덕만이 김춘추와 .. 더보기
알바라고 다 같은 알바가 아니다. 알바라고 다 같나? (기부 알바를 아십니까?) 인터넷에서 는 좋은 의미 보다는 나쁜 의미로 쓰입니다. 정치알바는 특정 정치집단에 소속되어서 정치인을 위해서 댓글을 달고, 정치인을 옹호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을 음해하거나, 타 정파에 호의적인 사람을 로 매도하기도 합니다. 경제알바는 회사의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서 전략적으로 고용된 알바를 말하며, 반대로 경쟁사의 상품을 깎아 내리는 성 알바도 있습니다. 이들 의 활동으로 정확한 제품을 알수가 없는 경우가 있고 왜곡된 정보로 구매 사용자가 속아서 사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화계에서는 베스트 랭킹을 점유하기 위해서 서적이나 영화나 연극등의 순위를 조작하기도하고, 연예계에서는 실시간 인기 검색어 상단을 차지하기 위해서 검색창에서 지속적인 검색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 더보기
추석.. 줘도 못먹는 네티즌 제주도에는 쌀독에서 쌀을 퍼 밥을 먹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자발적인 쌀독에 쌀담기와 쌀독에서 쌀퍼가기가 있다고 합니다. 누구든지 퍼가세요 /제주 MD15782706 미디어다음 2007.02.20 (화) 오전 8:12 사랑의 쌀독이라고 표시된 항아리가 한켠에 다소곳이 놓여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누구든 모심냥 슴뿍 안내문구가 항아리 용도를 알려줍니다. 사랑의 쌀독을 찾은 이웃들은 이곳에 비치된 검은색 비닐봉지에 필요한 만큼 쌀을 퍼가면 됩니다....'MBC뉴스'만 검색 | 'TV뉴스분야별뉴스'주제만 검색 | 비슷한 기사검색 고태진기자의 관련기사보기 | 전체기사보기 인터넷에서도 당신에게 쌀독에서 마음껏 쌀을 퍼서 수재민을 도울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쩌시겠습니까? 한시간에 최소 10만원이상을 기부할수 .. 더보기
디워, 후회하지 않아의 여의주(프로파간다) 쟁탈전 2006년 12월 1억미만의 저예산으로 동성애를 다룬 를 만들어 관객 몇만명을 동원해서 독립영화(저예산)의 신기원을 만들었던 이송희일감독이 를 만든 심형래 감독에게 "700억이면 퀄리티 좋은 영화 350편은 만들겠다. 좀더 좋게 만든다면 100편은 만들 수 있겠다.", "디-워(D-War)는 70년대 청계천에서 미국의 토스트기계를 만들었던 아류품에 불과하다", "애국주의 마케팅을 경계해야 한다", "심형래 감독이 충무로에 배척된 비류라고 하는데 충무로 돈을 가장 많이 갖다 쓴 영화감독이 누구냐"라는 류의 비판을 가했다. 이에 디워에 호감을 가지고 있는 광분한 네티즌들이 네이버 공식 블러그를 샘물교회에 이어서 새로운 성지로 만들려고 한다. 왜 이송희일 감독은 디워를 영화취급을 하지 않는 것일까. 도대체 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