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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우토로 마을 짜증났었던 이유 무한도전 우토로 마을 재조명 기쁜이유는

아래의 글은 시제가 2007년임을 감안하고 글을 읽기를 바랍니다.

 
우토로 마을에 대한 기사를 처음 접한 때가 1998년이니 지금으로 부터 10년 전의 일이다.

하지만 쉽게 해결될것 같은 일이 해결되지 않고 10년이 지나버렸다. 

강제징용으로 또는 자발적으로 속아서 돈을 벌려고 간 1300여명의 조선인들이 광복이 된후에도 돌아오지 못하고

수도물도 변변히 나오지 않고 우물물을 길러서 먹는 우리나라의 달동네를 연상시키고 할렘가를 연상 시키는 곳.

한일협정으로 인해서 제대로 보상도 못받고 살아야 했던 사람들의 삶이란 추측하지 않아도 알만하다.

또한, 이들만 한일협정으로 인해서 피해를 보고 있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형평성의 문제>를 이야기 했는지도 모르겠다

 

 

 

 


 재일작가 : 권철
"강제철거반대" 입간판 앞을 지나가는 우토로의 재일조선인 4세,
우토로에는 30여명이 어린이들이 살고 있다.

 
사할린에서 죽어간 수많은 동포와 지금도 남아 있는 사람들 저멀리 남태평양에서 방공호 터널과 부두와 비행장 건설에 동원되고 죽어간 사람들, 탄광촌에서 죽어간 사람들과 생존자들.

동경대지진이 난후 우물에 독을 풀었다는 유언비어를 퍼틀여 패닉상태인 일본인들에 몰매를 맞아 죽어간 사람들 가미가제특공대에 자원아닌 자원을 해서 죽어간 한인들 미국의 핵폭탄에 희생되고도 보상은 커녕 후손들에게 까지 고통을 유전자에 깊이 새겨준 사람들..

 

개끌려 가듯 끌려가 죽어간 수많은 사람들과 군인들의 노리개가 되었던 나비(군위안부/정신대)들, 징용자들이 광복이 된후  돌아오는 일본수송선이 침몰되어 죽어간 사람들.. 일본의 억압을 피해 돈을 벌러가고 독립운동을 하기 위해서 만주로, 중국으로, 소련으로 가서 죽어간 사람들과 그 후손들..
 
짜증나는 것은 이들을 돌보지 못한 국가에 대한 짜증이 아니다. 이들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냉랭하고 따가운 시선들이 짜증이 난다.
 
깜둥이라 놀리고, <튀기>라고 놀리고, <화냥년>이라고 놀리던 사람들이 지난 NFL MVP인 하인즈 워드에 대해서는 위대한 한국인이라고 띄어주던 언론과 사람들이 짜증이 난다
 
2007년 4월 버지니아 공대에서 일어난 총기난사 사건에서 초기 범인이 중국인이란 설에 "짱깨들이 그렇지"하던 사람들이 범인이 한국인이란 이야기에 그는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미국에서 어릴적부터 생활했으니 "한국인이 아니다"라고 당당히 이야하는 사람들이 짜증이 난다.
 
부계에 철저한 한국인들이 잘나가는 한국계이면 부계던 모계던 상관없이 조그만 인연이라도 만들어 3대를 거슬러 올라가던 소나 개나 한민족의 위대한 한국계이고 조금만 잘못이나 못사는 사람이나 못난사람이나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라면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만들어서라도 그들은 한국사람이 아니고 미국인이고 그곳에 생활했으니 한국인의 문제가 아니고 미국이나 중국이나 일본 등 그 나라 그곳의 문제라고 당당히 말하는 한국인들이 짜증난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지만, 사촌이 잘나가면 사돈에 팔촌에 처가20촌이던 어떠한 인연을 만들어서라도 자신과 연관이 되었음을 자랑스럽게 말하는사람들이 짜증난다.

하지만 자신과 연관이 지극한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어떠한 잘못을 했다면 인연의 끈을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끊어 버리거나 지워버리거나 감추려 하거나 애써 외면 하는 사람들이 짜증난다.
 

 

 

 

 
<우토로>도 이런 짜증들이 모이고 모여 복합된 곳이 일본<우토로>다.  잘난사람들은 이미 그곳을 떠나 없고, 인생의 낙오자 못난 사람들만이 사는 곳.. 그러니 눈을 감고 애써 외면해야 할곳인지 모른다. 자랑스럽지 않는 조센징들이고 단지 일본의 문제이기 때문이라 생각하는 것 같다.
 
초기 <우토로> 토지매각 사건이 난후 <일본>의 시민단체가 나서서 소송도 준비하고 우토로을 위해서 발벗고 나섰다. 그후 한국의 재외동포을 위한 시민단체가 나서서 우토로 도움이로 나선 때가 1998년이다 .
 
우토로국제대책회의 홈페이지 (http://www.utoro.net)

주        관 : 우토로국제대책회의, <한겨레21>
 
이에 2004년 부터 한국에서 관심이 일어나기 시작해서 2004년 <우토로 국제대책회의>가 결성되었다.  2005년 4월 국회에서도 우토로를 생각하는 국회의원 모임이 결성되고 국회에서 <우토로사진전>을 하고 그후 <우토로> 현장탐방을 하였다.

하지만 그후로 간간히 언론에 <우토로>이야기만 흘러나오고 이슈화 되지 못했다. 우토로를 생각하는 국회의원 모임의 중추적인 일인 중 한명인 한명숙은 책임 국무총리가 되었다.  우토로 주민들은 한명숙의원이 국무총리가 되고 나서 많은 기대를 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노무현대통령이나 한명숙총리가 우토로 해결에 어떠한 역할을 했다는 증거가 없다. 그래서 최근에 "<우토로>시민들이 대한민국 노무현 대통령께"라는 서신을 썼는지도 모르겠다.
 
대한민국 노무현 대통령님께
 
언제나 우토로 문제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00년 말 일본 최고재판소에서 퇴거 판결이 확정된 이후 우토로에선 어떤 희망도 찾지 못하는 상황이 지속됐습니다. 그러나 2004년 이후 급속히 높아진 한국의 뜨거운 관심과 지원이 있어서 우리는 지금까지 견딜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우리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정부 관계자분들이 하셨던 “이제 걱정 마십시오. 정부도 꼭 지원할 것입니다. 우토로 문제는 반드시 해결될 겁니다”란 말씀에 우토로 주민들은 얼마나 감격하고 힘을 얻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지난 6월11일 한국 국회에서 송민순 외교부 장관님께서 “재일민단과 사회복지법인들을 연결해 지원하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셨고, 또 최근에 여러 관계자들이 “강제퇴거가 있는 경우, 생활보호세대와 고령자들을 받아들일 복지시설이 확보돼 있다”고 말씀하셔서 저희는 정말 깜짝 놀랐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우토로 마을 주민회는 어떠한 사회복지 법인과도 정식으로 우토로 문제에 대해서 상담해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 저는 그런 사람을 만나본 적도 없습니다. 더군다나 이런 ‘대책’은 ‘강제퇴거’를 전제로 한 것으로서, 우리 우토로 마을 주민들로서는 절대로 생각할 수 없는 방법입니다.
대통령님!
우토로 마을에는 우리 아버지, 어머니들의 피눈물이 스며 있습니다. 토지 문제가 발생한 지 벌써 20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억울하게도 이 동안에 많은 1세분들이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우리에게는 이제 시간이 없습니다. 토지 소유자는 오는 7월 말까지 최종 교섭을 끝내겠다고 통보해왔습니다.


대통령님, 우토로를 지켜주십시오. 우리에게는 이제 조국밖에 의지할 곳이 없습니다. 제발 우토로를 지켜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2007년 7월4일 우토로 주민회 회장 김교일 드림
 
 
김혜수, 안성기 등 문화계인사  33인이 모여 <우토로>후원에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으며 김혜수는 자신의 미니홈피 싸이 카테고리 <포토/look around> 에 자신의 견해을 지속적으로 올리고 있었다.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23262572
 
김혜수 같은 이는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이 난후 무사귀환을 바라는 글을 올렸다가 무분별한 네티즌의 광기에 악플테러를 당하기도 했다.
 
아퍼하는 사람은 언제나 아퍼하고, 관심없는 사람은 언제나 관심이 없고, 외면하는 사람은 언제나 외면한다. 그래서 짜증이 난다.
 
최근 2007년 8월 말일로 막장인 때늦은 <우토로>이야기를 보면 왠지 쌩뚱맞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하지 않는 것 보다는 하는 것이 낫다는 생각이 든다.

단지 우려스러운 일은 우토로이야기에 민족주의가 포함되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일본내의 한국땅>식의 과도한 언어의 유희를 보면 조금 머리가 갸우뚱해진다.
 
일본의 법률적 한계기간이 8월31일로 마감이 되지만 우토로를 지원하는 기부는 <아름다운재단>의 우토로 토지매입 모금액은 5억이 조금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곳 저곳 여러단체들을 포함하더라도 10억미만이지 않을까 한다.
 
기부를 하는 사람은 어떤일이 있어도 기부를 한다. 헌혈을 하는 사람은 무슨일이 있어도 헌혈을 하고, 봉사를 하는 사람들은 기회가 있을 때면 언제든지 봉사를 한다.

그렇지만 대다수는 관심이 없다고 보는 것이 맞다. 태풍이 몰아쳐도 ,IMF의 광풍이 분다고 해도 하지 집안에 금송아지, 금바를 숨겨놓더라도 금덩이가 기부되었다는 이야기를 듣지 못했다. 이처럼 하지 않을 사람은 하지 않는다.

물론,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고 싶어도 하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도 있다.
 
어찌되었던 글쓴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단순하다. 기부하고 싶은 사람, 기부받기를 원하는 사람을 보다 쉽게 연결하는 고리를 만드는 것이다.
 
다음에서는 브로그인애드, 애드인블로그인 <애드클릭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미아찾기 공익광고를 하고 있다. 그리고 블로거 기자들 중에서 많은 이들이 광고와 미아찾기 광고를 하고 있다.
 
또한 블로거 기자들 중에서 알게 모르게 애드클릭스에서 나온 수익을 불우이웃을 돕는데 사용하고 있다.
네이버에서는 해피빈이란 행복콩(현금)을 충전해서 네이버와 협약된 기부단체와 <사회기부제>를 운영하여 기부를 받고 있다.

지금은 기간이 종료되어 더이상 기부를 받지 못하지만 <우토로>를 생각하는 모임도 네이버 해피빈에 가입되어 있었다.
 
다음은 애드클릭스의 공익광고와 기부문화로 확장하는 방안을 모색해보는 것이 어떨까 한다.
지금은 늦은감이 있는 우토로만의 문제가 아니다.  또 다른 수 많은 우토로가 국내.외에 산적해 있다.
 
네이버의 <해피빈>보다 확장해서 블로거가 자신의 광고수입 중의 일부 또는 전액을 기부하고 싶어할 것이다. 이를 연결하는 메신저 역활을 <다음>이 할 수 있다면 다음이나 블로거나 네티즌이나 광고를 게시하는 광고주나 기부처나 수혜대상들이 윈윈(win-win)하지 않을까 한다.
 
ㅁ 기부를 받기를 원하는 재단은 다음에 등록을 하거나 다음이 선정을 하고
ㅁ 블로거는 광고수입 중 기부 범위를 선택하고
ㅁ 블로거는 기부처를 선택하고
ㅁ 다음은 정산해서 기부처에 송금하고
 
광고주는 사회적기업의 역활을 할 수 있고, 블로거나 다음도 과도하고 무분별한 광고로 인해서 지탄을 받을 일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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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현재도 아직 우토로 마을은 해결되지 않고 있다.

 

 2007년 우토로 마을 사건이 네티즌들로 하여금 이슈화 되었고 노무현 대통령은 30억을 우토로 마을에 지원을 하였지만, 단지 일시적인 퇴거만을 막을 수 있었다. 국회차원에서 대책위가 구성되었지만 어떠한 후속조치도 없었다.

 

다시금 영향력이 있는 무한도전에서 우토로 마을을 재조명하니 다행스럽게 생각된다.

 

 

[TV&ETC] - 두번째 스무살 이상윤 최지우 성추행 교수 축출 현실과 다른 드라마닌까? 무한 도전 우토로 마을 방송 사용법 진수 보여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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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앤/선거] - 귀화인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다.?!

 

[이슈앤/아프카니스탄피랍] - 노무현정부의 구상권은 얇팍한 표퓰리즘이다.

 

[이슈앤/우토로] - 구상권은 샘물교회가 아닌 우토로에..

 

[이슈앤/우토로] - 우토로에 대한민국는 착복한 돈을 돌려주어야

 

[이슈앤/우토로] - 우토로는 광개토태왕시기에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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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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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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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을 때 컴피에 참여하는 선수들의 점수가 과다하게 김연아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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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이 서울에 입성했다 하지만, 반기문은 성완종과는 특별한 사이가 아니라고 말했다.

 

그동안 반기문과 성완종과의 관계를 보면 이보다 특별한 사이가 있을 수 있나 싶을 만큼 반기문과 성완종은 뗄래야 뗄 수 없는 사이 임이 증명된다.

 

동생 반기상은 반기문 때문에 성완종의 경남기업의 고문이 되었고 

 

반기상의 아들 반주현은 경남기업 베트남 랜드마크 72를 파는 중계상을 자임하였고 반기상과 반주현은 끈임없이 반기문을 팔아 경남기업과 성완종을 상대로 사기를 치고 있었다.

 

 

성완종 반기문 특별한 가족 같은 친구 특별한 사이 아니다?  

 

이완구 출판기념회에서는 남보다 많은 500만원을 쾌척한 성완종이

 

이완구와 특별한 사이가 아니면 이완구도 성완종과 23번의 만남이 있었고, 밥사주고

 

이완구가 호텔를 사용하게 해주고 , 선거때는 돈까지 주는데 특별한 사이가 아니라면 누가 특별한 사이인가?

 

이완구와 성완종은 같은 JP라는 뿌리가 같은 사람이다.

 

그런데도 이완구가 성완종을 부인하는 순간 이완구는 벼랑끝에 선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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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종 반기문 사이 가족과 같은 친구가 특별한 사이가 아니면 어떤 사이인지 반기문에 반문해 보고 싶다.

 

성완종이 창립한 충청포럼 초기 창립 멤버 반기문이고

 

반기문이 한국에 올 때 마다 자신을 유엔 사무총장이 될 수 있도록

 

물심 양면으로 밀어준 노무현 대통령 묘소는 가지 않더라도 충청포럼 행사는 참여했다.

 

성완종에 의하면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선거가 있을 때 스리랑카 대통령과 친분이 있었던

 

성완종이 압력을 행사해서 스리랑카 후보를 물러나게하는 공작을 했다고 알려졌고

 

실제 스리랑카 후보는 사퇴해서 반기문이 쉽게 유엔사무총장이 될 수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반기문은 어쩌면 노무현 보다는 성완종의 힘에 의해서 유엔사무총장이 되었다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실제 노무현은 처음 유엔사무총장 후보로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을 내정하고 외무부 장관에 임명하려고 했지만,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의 극심한 반대에 밀렸고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은 낙마하고 말았다.

 

그래서 중앙일보와 반기문과는 악연이라면 악연이 있다.

 

반기문이 유엔사무총장의 길을 닦아 주었지만, 반기문노무현을 좋아할 이유는 없는 것이다.

 

정치적인 이유로 노무현 묘도 찾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사망 시에도 오지 않았던 반기문이니 반기문노무현을 어떻게 생각했는지는 충분히 예측 가능하다.

 

 

 

 

 

반기문이 한국에 올 때 마다 충청포럼이 열리는 것도 의아하다. 반기문과 성완종의 사전교감이 없었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성완종 비망록 정확히는 일정표에 의하면 반기문과 성완종은 가족들 사이에 밥을 먹을 만큼 친근한 사이였다.

 

이완구는 성완종을 알지 못한다고 거짓말을 해서 이완구 거짓말쟁이라는 사실이 들어났지만,

 

반기문은 정치권과 멀어져 있고 실제 반기문은 끊임없이 정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충청포럼을 이용한 측면이 있지만 말이다.

 

성완종의 자서전에 추천사에는 반기문의 추천사가 있을 정도로 친밀한 관계였다. 유엔사무총장이 아무런 관계도 아니고 그저 알고 공적으로 알고 지내는 사이라면 책의 추천서를 써주는 일은 없다.

 

 

 

 

 

만약 추천서를 남발했다면 반기문은 너무나 가벼운 인물이라고 자뻑하는 짓이다.

 

더군다나 반기문 동생 반기상은 성완종의 경남기업 고문으로 오래 재직했다. 실제 고문이 할일은 없다.

 

회사에서 돈을 받고 그저 놀면서 대외적인 얼굴로 활동하거나 반기문을 봐서 반기상의 밥벌이를 해주었고 이를 기화로 반기문의 목에 방울을 달아 놓은 것이다.

 

성완종이 서산 국회의원 선거 후보가 되었을 때 반기상은 반기문이 성완종 후보가 출마했는데 자신에게 가보라고 했다고 말하며 성완종은 저희와 가족과 같은 친구 사이라며 지지를 호소하는 연설까지 했다.

 

 

 

한마디로 반기문이 비리에 연루되고 성완종이 자살 후 라고 해서 반기문이 성완종을 특별한 관계가 아니라고 해 봤자 반기문의 그릇의 크기가 종지보다 못한 인간이라는 사실만 증명되고 만다.

 

반기문에서 특별한 사이란 가족과 같은 친구가 아니면 어떤 친구가 특별한 사이인지 묻고 싶다. 혹시 사귀는 사이를 특별한 사이라고 말하는 것인가 

 

아니면 미국의 푸들이란 소리를 듣는 주인인 미국과 푸들 같은 사이가 특별한 사이인가?

 

 

 

차라리 이인제김한길은 세간의 오해를 받더라도 상가를 찾아 유족과 성완종을 위로하는 모습에 인간적인 새로운 모습을 보았고 반기문은 확실히 미국의 푸들 정도라는 세계인들의 인식을 확실히 증명하고 각인 시켜주었다는 사실이다.

 

어찌 보면 반기문에게 성완종은 특별한 사이가 아닐 지도 모른다.

 

수 많은 사람들이 성완종과 반기문의 관계를 알고 있고 충청포럼에 가입하는 자들 역시 반기문의 그늘이나 떡고물이 떨어지기 기다리는 그렇고 그런 조직이다.

 

그래서 반기문 혼자 성완종은 이용의 대상이지 특별한 관계가 아니라고 한 것을 보면 말이다.

 

반기문이나 이완구는 자신의 유불리에 따라 친밀도가 정해지는 고약한 심성을 가지고 있다. 이런 사람은 친구로 사귀면 안된다고 했다.

 

성완종 이완구 반기문 관계는 광고에서 말하는 또하나의 가족은 아니였다. 단지 장사를 위한 광고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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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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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홍준표 화이팅 쓰레기 자임 최소한 철부지 막내보는 이회호 모멸감 주지 말았어야

 

박지원 홍준표 파이팅? 지랄도 풍년일쎄

 

 

박지원홍준표에게 짝사랑 연서를 보냈다.

 

그리고 논란이 있자 비판을 할려고 했는데 1편만 올라가고 2편을 올리지 못했다며 1편을 지워버린 것이라고 한다.

 

박지원은 지난 대표 선거에서 한심할 정도로 진흙탕 싸움을 하고 선거가 끝난 다음에도 몽니를 부렸다.

 

그런데 박지원이 이제 홍준표 파이팅 이란다. 박지원박지원 다운 때가 없었다.

 

야당의 야성도 없었고 그렇다고 노회한 정치인의 자세도 보여주지 못했다. 단지 일방적인 몽니를 부리는 늙은이로 지나가 버렸다.

 

박지원은 정치를 조금 일찍 끝냈어야 했다. 지금 처럼 치매가 생기지 않았을 때 말이다.

 

현재 박지원의 모습은 정치적 치매가 심각해서 보호자가 필요할 말큼 도를 넘어 가고 있다.

 

박지원은 호남을 자신의 텃밭으로 생각을 하고 자신이 하기에 따라서 요리가 되는 곳이라고  생각한 모양이다.

 

박지원의 생각에 동의하는 사람이 몇사람이나 있겠나? 이번 재보선에서 박지원이 보여준 모습은 정치꾼도 하지 않는 지분싸움 밖에 없었다.

 

이전에 박지원이 정치계를 떠났다면 박수르 쳐주는 사람이 있을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현재 박지원이 정치를 그만 둔다고 해서 섭섭할 사람은 없다.

 

오히려 야당 분열의 핵으로 자리 잡은 박지원이 정치를 떠난다면 많은 사람들이 박수를 칠것이다.

 

이는 박지원을 지지해서가 아니고 고소해서 이고 이제야 야당이 야당답게 변할 수 있겠구나 더군다나 더 이상 내부에서 논리적인 반대가 아닌 무대포 난사하는 박지원을 보지 않아도 좋다는 반응 일 것이다.

 

 

 

박지원홍준표 파이팅 하는 이유가 겨우 극히 개인적인 이유 때문이다.

 

박지원홍준표에게 파이팅한다는 대의 명분도 없었다. 그러니 정의당에서 새누리당과 박지원과 차별이 없는 개나 도나 같다는 비아냥을 들어도 할말이 없어져 버린 것이다.

 

박지원을 비롯한 동교동계는 새누리당보다 미운 존재가 친노라고 생각을 한다. 그러니 새누리당과 손잡고 탄핵을 시도했겠지만 말이다. 그리고 끊임없이 발목을 잡는 것이다.

 

글쓴이는 현재 친노라고 하는 작자들이 친노로 보지도 않는다 단지 정치 자영업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더군다나 이들은 노무현 관장사꾼에 비견될 만큼 한심할 때가 있다.

 

그런데 최소한 박지원이나 동교동계처럼 야당내에서 난사를 하면서 지분을 주지 않으면 당을 폭파시키겠다는 자해공갈단은 더욱 좋아 하지 않는다.

 

그런 의미로 오히려 정동영이나 천정배가  박지원보다 당당하다고 할 수 있다.

 

현재의 박지원의 모습은 자해공갈단 이상은 되지 못하고 있다. 지난 날의 박지원을 스스로 버리며 자폭은 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

 

박지원 홍준표 파이팅은 논평할 가치도 없는 스스로 쓰레기임을 증명해 줄 뿐이다.

 

박지원 추하게는 늙지 말자 박지원의 모습을 보면 철부지 막내를 치마폭에 키우는 늙은 어미 같은 이회호까지 이상하게 보인다. 최소한 이회호 여사에게 모멸감은 주지 말아야 하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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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손석희 사과 손석희 답지 않은 노무현 독수독과 뛰어넘는 공익 없어 비겁한 변명인 이유

 

- 손석희 답게 경향신문에 진솔한 사과해야

 

jtbc 뉴스룸 손석희는 성완종 녹음 파일 공개를 하면서 공익을 이유로 경향신문의 우려와 유족의 우려는 무시하고 공개했다.

 

사실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는 경향신문에서 예고된 사항이었다.

 

그런데도 JTBC 뉴스룸 손석희가 무리하게 경향신문의 경고와 성완종 유족의 우려를 무시하고 공개한 합리적인 해명이 없었다..

 

손석희는 공익을 우선을 들었고 성완종 녹음파일이 검찰에 입수 됨으로서 공공재로 성완종 녹음파일이 전환되었기 때문에 공익적으로 무리가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검찰이 입수를 한다고 모두 공공재가 되지는 않는다.

 

손석희의 변명을 받아들이더라도  경향신문에서 녹음한 경향신문의 재산이다. JTBC 손석희에 넘긴 성완종 녹음 파일은 김인종에게서 입수를 했다.

 

손석희는 예고에서 경향신문과는 상관이 없는 루트로 입수를 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손석희의 성완종 녹음파일은 경향신문에서 나온 동일한 파일이었다. 손석희가 거짓말을 한 것이다.

 

김인종 jtbc 뉴스룸 손석희에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는 경향신문의 녹음파일 전문이 공개된 이후에 해 주었으면 한다는 단서까지 달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석희는 경향신문이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가 예고된 시점보다 먼저 독점이란 타이틀을 걸고 특종이라 포장하고 장사를 하는 것이다.

 

거기에 손석희가 공익 때문에 공개 햇다는 변명이 통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만약, 경향신문이 성완종 녹음파일을 공개하지 않겠다거나 왜곡 편집을 했거나 외부의 압력으로 경향신문에서 내부고발자에 의해서 제공된 것도 아니였다.

 

 

 

 

경향신문은 성완종 녹음파일을 가정적절히 언론이 할 수 있는 가능한 방법으로 공개를 했고,

 

성완종 녹음파일에 있는 김기춘, 홍문종, 홍준표, 이완구 등 해당 사람들이 단순히 성완종 리스트를 보고 거짓말로 일관할 때 성완종 녹음 파일을 적절히 공개하면서 김기춘, 홍문종, 홍준표, 이완구를 거짓말 쟁이로 만드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jtbc 뉴스룸 손석희의 변명처럼 경향신문이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를 하면서 공공재가 아닌 사적으로 사용한 예가 없다.

 

 뉴스를 마치기 전에 보도책임자로서 어제(15일) 성완종 씨 녹음파일 방송이 논란의 대상이 된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혀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말씀을 드리고 뉴스룸을 마치겠습니다.

당초 검찰로 이 녹음파일이 넘어간 이후, 이 녹음파일을 가능하면 편집 없이 진술의 흐름에 따라 공개하는 것이 공익에 부합하는 것이라고 보았습니다. 또한 이 파일이 검찰의 손으로 넘어간 이상 공적 대상물이라고 판단하기도 했습니다. 저희들은 경향신문이 전문을 공개하는 것도 바로 그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글자로 전문이 공개된다 해도 육성이 전하는 분위기는 다를 수밖에 없다고 봤고, 육성이 갖고 있는 현장성에 의해 시청자가 사실을 넘어 진실에 가까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굳이 경쟁하듯 보도했느냐 라는 점에 있어서는 그것이 때로는 언론의 속성이라는 것만으로 양해되지 않는다는 점을 잘 인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부분에 대한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감당해 나가겠습니다.

저희들은 고심 끝에, 궁극적으로는 이 보도가 고인과 그 가족들의 입장, 그리고 시청자들의 진실 찾기에 도움이 된다는 판단을 내렸지만, 그 과정에서 입수경위라든가 저희들이 되돌아봐야 할 부분은 냉정하게 되돌아보겠습니다.

저나 저희 기자들이나 완벽할 순 없습니다마는 저희들 나름대로의 진정성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면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 jtbc 뉴스룸 손석희 크로징 멘트 전문 -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853108&pDate=20150416

 

그렇지만, jtbc 뉴스룸 손석희는 성완종 녹음파일을 공개하면서 언론윤리는 물론이거니와 해명과정에서 검찰에 들어간 물건은 공공재라는 전혀 손석희 답지 않는 변명을 하고 공개한 이유가 시청자의 알권리라고 포장을 했다. 시청자의 알권리는 이미 경향신문이 충실히 실행하고 있었다.

 

더군다나 손석희는 공익 목적으로 시청자와  고인이 된 성완종과 성완종 유족의 진실찾기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을 했다고 했다.

 

이는 성완종이 경향신문에 요구한 내용이고 경향신문은 충실히 시청자의 알권리와 성완종이 말한 진실찾기에 그 어떤 언론보다 충실히 따랐다.

 

 

 

그러니 손석희의 말은 경향신문이 숨기거나 음폐했을 때 말할 수 있는 이야기다. 더불어 성완종 유족 입장을 고려했다고 했지만,

 

이미 jtbc 뉴스룸 손석희가 성완종 음성파일을 공개하기 전에 유족의 입장으로 공개하지 말아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고 공개 시 법률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말까지 했다.

 

유족에게 어떠한 도움을 주었다는 말인가? 혹시 jtbc 뉴스룸이 공개를 해서 돈으로 유족에 도움이 된다는 뜻이 아니라면 말이다.

 

그러니 손석희가 말한 어떠한 변명도 논리적을 합당한 내용은 없었다.

 

손석희가 말한 데로 JTBC 뉴스룸 기자들이나 손석희가 완벽할 수는 없다. 누구도 완벽한 손석희를 바라지도 않는다. 왜냐하면 이미 손석희는 이전에도 꾸준히 완벽한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다.

 

단지 손석희손석희 다웠던 이유는 남들과는 다른 따스한 시선으로 사회를 보고 약자의 편에서 권력에 비판적인 시각을 꾸준히 보여주고 권력에 기대지 않는 기자로서 갖춰야 할 모범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글쓴이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로부터 신뢰를 받은 이유다.

 

손석희가 완벽해서 신뢰를 보여준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하지만 실수를 했을 때 쿨한 손석희를 기대 한 것이지 지금처럼 예전에 알고 있던 손석희와 다른 변명으로 일관한 사과(?)를 보고자 한 것은 아니다.

 

손석희가 성완종 녹음파일을 공개하는 일련의 과정에서 경향신문을 비롯한 누가 비정상적으로 녹음파일을 이용하거나 왜곡하거나 음폐하거나 한 증거가 있었는가?

 

예전 국정원의 민간인 사철 녹음파일이 공개되는 과정에서 불법적인 방법으로 취득된 증거는 증거로서 인정되지 않는다는 노무현 독수독과론으로 국정원을 옹호한 논리에 동의를 하지 않지만

 

당시에는 국정원의 비리와 민간인 사찰과 경제인으로 부터 돈을 갈취하는 권력의 치부가 들어난 중대한 공익 사항이었고 음폐와 왜곡 등 권력차원에서 대통령 노무현 까지 나서서 방해하려는 시도가 있었다.

 

하지만 손석희가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과정에서 그 어떠한 권력으로 부터 경향신문이 고개를 숙였다는 증거도 없고 사실도 아니다.

 

 손석희가 입수한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과정에서 노무현의 독수독과론을 들지 않더라도 손석희는 잘못된 입수과정으로 이미 타격을 입은 것이다.

 

jtbc 뉴스룸 손석희가 성완종 녹음파일 입수과정에서 독수독과론을 뛰어넘는 어떠한 변동사항도 없었다.

 

단지 jtbc 뉴스룸 손석희 입수과정은 독수독과일 뿐이다. 그런데 공익을 들어 공개했고 유족에 도움이된다는 판단을 냈렸다고 한 이유는 이해되지 않는 손석희 답지 않는 아전인수식 궁구부연일 뿐이다.

 

한마디로 jtbc 뉴스룸 손석희 사과는  손석희 답지 않은 비겁한 변명이고 노무현 독수독과 뛰어넘는 공익이 없다 단지 jtbc 자사이기주의 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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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proo.tistory.com BlogIcon 불루이글 2015.04.17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필자님 생각과는 조금 다른데요
    우리 나라 언론인들 너무 몸 사리면서
    국민들이 알아야 할 알권리가 우선시 되는게 맞다고 봅니다.

    너무 이것저것 다 눈치 보다 보면 여러가지 이해 관계에 질질 끌려 가 결국 국민들이 알아야 할 진실은 왜곡축소 될 공산이 클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이며 그래서jtbc처럼 신속 정확한 보도는 필요 하다고 생각 됩니다.

    없는 사실 또는 개인의 명예를 훼손 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언론이 너무 이것저것 따지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좋읏 정보 감사 합니다.

  2. 바바 2015.04.17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도 역시 손석희다웠다고 생각합니다.
    클로징 멘트는 사과가 아니었구요, 끝까지
    우리를 설득하겠다는 굳은 의지의 표현으로
    제겐 그렇게 들렸습니다.

    올리신 클로징멘트 전문을 텍스트로 읽고보니
    어제 방송과의 온도차가 다르게 느껴집니다.
    목소리가 입혀지고... 손석희 앵커가 말한
    그 중요하다는 현장성이 무엇인지
    쓰신 글 덕분에 더 잘 느끼게 됐습니다.

  3. 글쎄요 2015.04.17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향신문이 적절하게 녹음파일을 공개했다는 말은 도대체가 납득이 되지 않는군요.
    경향신문은 처음부터 고인의 바램대로 전문을 다 공개 했어야 합니다.
    그런데 조금씩 공개하며 특종 장사를 했던 것이죠.
    JTBC보다 우선 적으로 망자의 마지막 소원마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무시해버린 파렴치한들입니다.
    그리고 녹취록이 어째서 경향신문의 재산이 된다는 것인지 이해가 안가는 군요.
    녹음을 한 녹음기기는 당연히 경향신문의 재산이겠죠.
    하지만 녹취록의 내용은 경향신문의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건 딴 얘긴데...
    정말 광고가 많은 블로그네요.

  4. 잘모르겠네요.. 2015.04.17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경향신문과의 취재내용이 jtbc를 통해 방송되면서 가로채기가 된 사항에 대해서는 크게 유감스럽습니다..

    다만, 저는 경향신문이 국민의 알권리를 충분히 충족시켰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비유가 적절한지는 잘 모르겠으나 일련의 '클라라 사태에 대한 디스패치의 보도'를 보면서 느낀바가 컸습니다..
    재구성이라는게 얼마나 위험한것인지, 영상에 익숙한 대중들에게 있어 활자와 음성이 얼마나 온도차가 큰 것인지에 대해서 말입니다..

    저는 유가족이 음성공개에 대해서 가족의 입장에서 반대한것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는 하지만, 그것이 국민의 알권리보다 앞선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부정부패가 만연한 우리 사회에서 공개적으로 그것을 보도해줄 수 있는 언론이 있어야만 우리사회가 더 나아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입수경로의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저는 손석희 앵커의 이번 선택을 지지합니다...

  5. BlogIcon ㄱㄱ 2015.04.17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광고좀 줄이시고요
    전 전체적 국면상으로 볼때 딱 그시기가 시기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
    검찰에 넘어간 이상 모모 모모등에 다 넘어갔을꺼고 어떻게 프레임설정해서 여론형성할것인가 모여서 회의해 결정하고 전달사항 전파됐을 겁니다

    (모모처리하고 주어는 없으니까 고발당하지는 않겠지)
    작성자님이 이래도 못알아들으시면 뭐 어쩔수 없고요

  6. BlogIcon 전창근 2015.04.18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쉬기대를저버리지않네요
    실수를반복하다대형사고를..

유승민 노무현 언급 매국수호당 자뻑 이유는 유승민 연설 자칭 보수 국가안보 지켜?

 

- 친일매국 박정희 김무성 아버지가 보수 아이콘? 유승민 연설 그래서 용납 안 된다

 

유승민 연설에서 유승민은 노무현 대통령이 10년전에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서 앞선 정책을 했지만

 

실패했다며 10년을 앞선 노무현에 대해서 언급했다.

 

유승민 연설에서 노무현을 언급하며 전향적인 모습를 보여주었지만,

 

그런데 그때 발목을 잡던 이는 다름 아닌 유승민이 있던 새누리당이다.

 

유승민은 보수는 국가는 지키는 것이라고 말했지만, 가장 국방비를 많이 쓴 정부는 김대중 노무현 정부 때 였다.

 

유승민처럼 보수를 입에 달고 사는 새누리당 정권인 이명박, 박근혜 정권 때 국방비가 감소하고 있다는 사실에 눈을 감지는 말자. 진정한 보수는 김대중 노무현이었다.  

 

유승민을 비롯한 새누리당이 김대중과 노무현을 어떤 취급을 했는지 알면 뒤로 넘어지지 않을까?

 

유승민 연설에 대해서 조국 교수는 수구를 넘어선 OECD 수준의 보수라며 환영하면서도 선거를 앞둬 또다시 선거용 코스프레가 아닌가 의심스럽다며

 

 

 

 

그 동안 새누리당이 보여주었던 선거 때만 되면 진보연하고 선거가 끝나면 다시 회귀하는 새누리당 전통을 꼬집었다.

 

유승민 연설에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당의 방침은 아니고 유승민 개인의 발언으로 격하했고 박근혜 청와대는 자신들과 무관하다는 듯이 떨떠름한 모습이다.

 

유승민 연설에서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국가안보를 지키는 것이 보수의 책무이듯이 내부의 붕괴 위험으로부터 공동체를 지키는 것도 보수의 책무"라고 하였다.

 

그런데 유승민 발언을 보면 이해할 수 없다. 대한민국 보수를 자처하는 자들 중에서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국가안보를 지키려 했던 보수주의자 한 명만 이야기 해보아라.

 

박정희가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국가안보를 지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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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는 자신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서 안보를 이용해서 국민을 폭압적으로 탄압한 전력이 있고, 정권 안보차원에서 북한과 힘을 합쳐 남한에는 유신을 북한에서는 김일성의 영구집권에 동의하며 적대적공생관계 였을 뿐이다.

 

보수의 아이콘이라고 하는 박정희는 일제 때는 일왕에 혈서를 쓰고 일제를 지키지 위해서 노력한 적인 있어도 국가안보를 위해서 국가를 지킨 적은 없다.

 

박정희를 비롯한 자칭 보수들의 형태는 그냥 그때 마다 자신의 영달에 목숨을 건 기회주의자들 일 뿐이다.

 

 

 

 

진정한 보수 주의자라면 김구를 존경하고 박정희을 국립묘지에서 파묘하라고 주장해야 맞다. 그런데 새누리당을 비롯한 유승민은 그동안 어떻게 행동을 했는가?

 

박정희 묘에 참배하지 않는 사람들을 매도하지 않았던가? 어떤 보수주의자가 자기 나라를 팔아먹고 친일매국활동에 혈서를 쓴 자를 존경한다는 말인가?

 

친일매국행위자를 옹호하고 친일매국행위를 한 자의 딸이 대통령을 하고 있고 친일매국자 아들이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이다.

 

그런데 새누리당이 보수주의라고 말할 근거는 없다. 오히려 친일매국 수호 정부와 정당이라면 모르겠지만 말이다.

 

그러니 유승민 연설에 전혀 동의가 안되는 것이다.

 

보수를 자처하는 새누리당에는 국가를 지키지 위해서 군대를 안가는 사람들은 있어도 국가를 지키기 위해서 국방의무를 진자는 극히 드물다.

 

더불어 지난 이명박 정권에는 국가안보를 지키는 자 중 대통령을 비롯해서 군면제자가 판을 쳤다. 박근혜 정부에서는 그 자식들의 다수는 이중국적에 미국영주권자 미국시민권자의 아버지들이 권력의 상층부를 차지하고 있다.

 

 

 

 

 

 

언론은 어떤가? 일제때는 천왕만세 친일, 미군정 때는 미군만세 미군의 딸랑이, 김일성이 서울 점령하자 김일성 장군만세, 박정희 때는 박정희 만세, 전두환 때는 전두환 만세,

 

[이슈앤] - 조선일보 호외 김일성장군 만세 조선일보 역사알면 전혀이상치 않는 조선일보호외 이유 지금은 애국종북몰이 조선일보 나름 일관성 있는 삶

 


김대중 노무현 때는 친북빨갱이라고 몰아 세운 조선일보가 보수를 자처하고 있다.

 

전원책은 유승민 연설에 대해서 유승민은 보수를 욕먹였다고 말하고 있다. 전원책도 자칭 보수주의라고 말하고 있지만, 유승민이 보수주의라고 말하는 순간 제정신이 아님을 자뻑하고 있는 것이다.

 

유승민이 보수인적이 없다. 진정한 보수가 새누리당에 있다는 사실로 스스로 보수가 아님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유승민은 자칭 보수라면서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국가안보를 지키는 것은 보수의 책무라고 했는데 유승민의 말을 빌리자면 새누리당은 보수주의자들이 모인 정당은 아니라는 말이 된다.

 

유승민 연설에 따르면 새누리당은 입보수이고 수구라고 자뻑하는 것이다. 글쓴이는 보수주의자라서 유승민 말대도 새누리당과 박근혜를 지지하지 않는다.

 

 

 

 

유승민의 연설에서 볼만한 대목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문제는 진성성의 믄제다. 새누리당은 언제나 선거를 앞두고는 포장질이 특기였다.

 

끝나고 나면 언제나 나몰라라 하는 것도 특기지지만 말이다. 그래서 이번에도 코스프레 그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유승민 연설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유승민은 박근혜와 거리 두기 말고는 없다.

 

미리 박근혜호에서 탈출한 전력이 있는 유승민으로서는 탈 박근혜로 자신과 박근혜 정부와는 다르다 선언하고 박근혜 이후를 염두해 둔 발언일 뿐이다.

 

한마디로 박근혜와 엮여서는 추후 생존에 치명적임을 알고 유승민은 스스로 자기가 사는 길을 너무나 잘 알고 찾아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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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ulmaro.tistory.com BlogIcon sulmaro 2015.04.11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김기종 리퍼트 대사 피습 신난 원조빨갱이 조선일보 종북 박근혜 김기종 사냥감 쌈쌍동이

 

리퍼트 대사 피습으로 검찰은 김기종을 살인미수죄로 영장 청구될 예정이고 전가의 보도인 국가보안법 위반 행위에 대해서 조사를 한다고 한다.

 

리퍼트 대사 피습 사건은 김기종 상황을 봐서 박근혜도 조만간 국가보안법으로 구속할 지도 모르겠다.

 

조선일보의 경우는 6.25때 호외까지 날려 김일성 만세를 외쳤으니 국가보안법 위반아닌가? 물론, 국가보안법 위반에 걸릴 이유는 없다.

 

리퍼트 대서 피습 사건은 김기종 뿐만 아니라 또다시 종물몰이로 박근혜 지지율을 올릴 생각에 몰두하고 있다.

 

김기종의 경우는 조중동을 비롯한 종편에서 종북몰이를 하고 있다. 근거는 전가의 보도은 노무현 때 방북을 8번이나 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김기종이 북한을 찬양했다는 증거는 없다. 단지, 먼지털기를 해볼 생각인 것 같다.

 

박근혜는 노무현 정권 때 김기종처럼 노무현 정권의 허락으로 방북을 했지만, 김정일 은 좋은 친구, 아버지 때 끼리끼리 잘놀았어요. 하면서 김정일에게 친한척 했다. 국가보안법은 이럴 때 적용해야 하지만 박정희의 딸인 관계로 국가보안법 처벌은 받지 않는다.

 

 

더군다나 박근혜는 국가보안법까지 개정할 수 있어요라고 말해서 일부에서는 박근혜가 미친것 아닌가? 하는 의심을 사기도했다. 박근혜는 종북 빨갱이를 빼고 나면 지지할 사람이 극히 없는데 돌아와서는 국가보안법 개정에 적극 반대해 역시나 말과 행동이 다른 일관성이 있다것을 증명해서 일관성 없음에 신뢰의 정치장사치 다운 일이였다.

 

김기종이나 박근혜나 일관성 없기는 마찬가지지만, 다른 점이 있다면 박근혜는 지지하는 정확히는 박정희 향수와 육영수 향수에 젖어 있는 사람 뿐이라 이들을 제거하면 위에서 언급한 저놈 빨갱이를 입에 달고 사는 사람만 있겠지만, 김기종을 옹호하는 세력은 한국민 중에 한명도 없을 것이다. 물론, 김기종 처럼 미친놈이 없다는 보장은 없지만 말이다.

 

 

 

 

 

[이슈앤] - 조선일보 호외 김일성장군 만세 조선일보 역사 알면 전혀이상하지 않는 이유 지금은 애국종북몰이 조선일보 나름 일관성 있는 삶

 

어쨌든 원조 종북 조선일보가 종북인지 아닌지 확실하지 않는 김기종에게 빨갱이 종북놀이를 하고 있다. 조선일보은 북한이 없으면 어찌 살찌 궁금해 지지는 하다. 조선일보 역사에서 변절의 역사 뿐이니 친일에 친북에 친미에 독재옹호 찬양에 반북에 애국보수에 정신없이 변하고 있어서 조선일보는 변검을 하는 마술사가 아닐까 의심을 한적도 있지만, 단지 낯이 두껍고 기회주의자라는 것 밖에 남는게 없었다 박정희도 조선일보와 한치도 다름이 없었다. 이들은 정신적 쌈쌍동이라고 보면 가장 근사하지 않을까? 

 

 

김기종 서울시는 문제아 친박 민화협 에겐 묻지마 호갱님 김기종 문제생기면 나몰라 배후세력? 엑소(EXO) 공연 난입도..

 

김기종, 민화협 행사장에 난입하여 리퍼트 대사 피습했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리퍼트대사피습 사건 관련 JTBC 손석희와의 인터뷰에서 민화협 상임이사인 장윤석 국회의원은 김기종이 회장으로 있는 서울문화연합은 민화협의 100개 회원 중 하나라며 한발 물러섰다.

 

처음 민화협은 자신들과 무관하다고 했지만, 자신들의 회원 중에 김기종이 가입하고 있었으니 공식초청에 김기종이 있었던 것이다. 그러니 민화협의 공식 인터뷰는 거짓으로 들어났다. 그리고 난입이란 민화협의 입장도 사실이 아니였다.

 

민화협은 초기 1998년에는 민주평화화합의 통일 연합단체로 출발했고 대다수가 진보진영으로 채워졌었다. 하지만, 이명박 정권 이 후 진보단체는 사라지고 점차 보수적이고 수구적인 인물들로 채워졌다. 이번 행사에서 새누리당 의원들로 채워진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글쓴이는 처음에 왜 새누리당 의원들이 민화협에 초대 되어 있었나 했다.

 

하지만 알고 보니 처음 민화협과 성격이 많이 변질되어 있었던 것이다. 초기 민화협이라면 새누리당 인사들은 발길을 하지 않는 단체일 뿐이다.

 

더불어 정권수호에 앞장서는 짝퉁 시민단체화 되었고, 박근혜 정부하에서는 친박 인물인 홍사덕이 주도하였다. 홍사덕은 묻지마 고객유치로 김기종 호갱님을 유치했다고 문제가 생기자 자신들의 회원도 아니고 고객도 아니고 난입한 인물이 되었다.  김기종 피습에서 리퍼트 대사를 구한 영웅으로 알려진 친박 장윤석 국회의원이 민화협 상임이사가 된 이유이기도 하다.

 

 

[이슈앤] - 박근혜 전단지 박근혜 부메랑, 언론자유 입닫은 남조선TV 와 종편들

영웅화될뻔 했던 장윤석이 무용담도 떠벌리지 못하고 지역구로 낙향해서 자신의 지지자들에게 김기종 뒷담화와 리퍼트대사를 구하는 영웅담을 필설로 형언할 수 없을 만큼 하도 다닐 것은 자명해 보인다. 하지만, 자신이 김기종을 초대하고 관리도 못했다는 것이 들어나면서 쥐구멍이라도 찾아야할 지경에 처해 버렸다.

 

서울시에는 김기종이 포함된 단체들은 요주의 단체로 서울시 행사에는 참여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짝퉁 시민단체화 되어 버린 민화협은 머릿수만 채우려고 김기종의 이력과는 상관없이 민화협의 회원으로 등록하고 이번 사건의 빌미를 제공했다.

 

김기종은 스스로 1985년 미대사관의 담장이 높아진 이유는 자신이 미대사관에 진입해서 미국국기를 태웠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다녔다고 알려졌다.

 

김기종노무현 정권시기 청와대 앞에서 분신을 시도해 병원에 입원한 적도 있고, 독도관련 단체를 만들어 활동하기도 했으며 일본 대사에게 시멘트 벽돌을 던져 일본을 극히 싫어하는 국민성으로 한 때 일반인들에게는 투사라고 알려지기도 했다.

 

김기종이 노무현 때 8번이나 방북을 했으니 원인은 노무현이 제공한 것이고 말하고 있는 조중동을 비롯한 종편이 말을 하고 있다.그렇다면 당시 2002년 방북해서 김정일에게 아부한 박근혜는 뭐가 되냐 말이다.그러니 니가 하면 불륜 내가하면 로멘스란 말이 나오고 박근혜를 비아냥 되는 박근혜 전단지가 뿌려지는 것이 아닌가 말이다.

 

박원순 서울 시장이 신촌에서 차없는 거리를 만들 때 이를 반대하며 난동을 부리기도 했다. 

 

김기종은 보수 진보를 가리지 않고 중구난방으로 독도에서 통일까지 활동하는 사이비 시민단체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었던 것이다.

 

   

 

 

김기종은 아이돌 exo의 공연행사에서 엑소(EXO) 핀클럽 회원들과 시비를 붙었던 적도 있었을 만큼 관심병환자에 가깝지 않을까 한다.

 

2002년 월드컵이 열릴 때 짝퉁 시민단체에서 활동하는 어떤 인물은 월드컵 관련 시민단체를 만들어서 돈벌이나 해야겠다고 해서 헛 웃음을 진적이 있었는데 김기종이나 민화협을 보니 괜한 소리가 아닌 것 같다.

 

선량한 시민단체가 김기종과 민화협 같은 짝퉁 시민단체로 인해서 위축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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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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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ㅇㅇ 2015.03.07 0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원순 애비가 일제시대 정신대 할매들 팔아넘긴 장본인이도 안철수 할애비가 일제시대 농민수탈기관의 장이었던것은 아는감

김기종 서울시는 문제아 친박 민화협 에겐 묻지마 호갱님 김기종 문제생기면 나몰라 배후세력? 엑소(EXO) 공연 난입도..

 

김기종, 민화협 행사장에 난입하여 리퍼트 대사 피습했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리퍼트대사피습 사건 관련 JTBC 손석희와의 인터뷰에서 민화협 상임이사인 장윤석 국회의원은 김기종이 회장으로 있는 서울문화연합은 민화협의 100개 회원 중 하나라며 한발 물러섰다.

 

처음 민화협은 자신들과 무관하다고 했지만, 자신들의 회원 중에 김기종이 가입하고 있었으니 공식초청에 김기종이 있었던 것이다. 그러니 민화협의 공식 인터뷰는 거짓으로 들어났다. 그리고 난입이란 민화협의 입장도 사실이 아니였다.

 

민화협은 초기 1998년에는 민주평화화합의 통일 연합단체로 출발했고 대다수가 진보진영으로 채워졌었다. 하지만, 이명박 정권 이 후 진보단체는 사라지고 점차 보수적이고 수구적인 인물들로 채워졌다. 이번 행사에서 새누리당 의원들로 채워진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글쓴이는 처음에 왜 새누리당 의원들이 민화협에 초대 되어 있었나 했다.

 

하지만 알고 보니 처음 민화협과 성격이 많이 변질되어 있었던 것이다. 초기 민화협이라면 새누리당 인사들은 발길을 하지 않는 단체일 뿐이다.

 

더불어 정권수호에 앞장서는 짝퉁 시민단체화 되었고, 박근혜 정부하에서는 친박 인물인 홍사덕이 주도하였다. 홍사덕은 묻지마 고객유치로 김기종 호갱님을 유치했다고 문제가 생기자 자신들의 회원도 아니고 고객도 아니고 난입한 인물이 되었다.  김기종 피습에서 리퍼트 대사를 구한 영웅으로 알려진 친박 장윤석 국회의원이 민화협 상임이사가 된 이유이기도 하다.

 

영웅화될뻔 했던 장윤석이 무용담도 떠벌리지 못하고 지역구로 낙향해서 자신의 지지자들에게 김기종 뒷담화와 리퍼트대사를 구하는 영웅담을 필설로 형언할 수 없을 만큼 하도 다닐 것은 자명해 보인다. 하지만, 자신이 김기종을 초대하고 관리도 못했다는 것이 들어나면서 쥐구멍이라도 찾아야할 지경에 처해 버렸다.

 

서울시에는 김기종이 포함된 단체들은 요주의 단체로 서울시 행사에는 참여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짝퉁 시민단체화 되어 버린 민화협은 머릿수만 채우려고 김기종의 이력과는 상관없이 민화협의 회원으로 등록하고 이번 사건의 빌미를 제공했다.

 

김기종은 스스로 1985년 미대사관의 담장이 높아진 이유는 자신이 미대사관에 진입해서 미국국기를 태웠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다녔다고 알려졌다.

 

김기종노무현 정권시기 청와대 앞에서 분신을 시도해 병원에 입원한 적도 있고, 독도관련 단체를 만들어 활동하기도 했으며 일본 대사에게 시멘트 벽돌을 던져 일본을 극히 싫어하는 국민성으로 한 때 일반인들에게는 투사라고 알려지기도 했다.

 

김기종이 노무현 때 8번이나 방북을 했으니 원인은 노무현이 제공한 것이고 말하고 있는 조중동을 비롯한 종편이 말을 하고 있다.그렇다면 당시 2002년 방북해서 김정일에게 아부한 박근혜는 뭐가 되냐 말이다.그러니 니가 하면 불륜 내가하면 로멘스란 말이 나오고 박근혜를 비아냥 되는 박근혜 전단지가 뿌려지는 것이 아닌가 말이다.

 

박원순 서울 시장이 신촌에서 차없는 거리를 만들 때 이를 반대하며 난동을 부리기도 했다. 

 

김기종은 보수 진보를 가리지 않고 중구난방으로 독도에서 통일까지 활동하는 사이비 시민단체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었던 것이다.

 

   
 

 

김기종은 아이돌 exo의 공연행사에서 엑소(EXO) 핀클럽 회원들과 시비를 붙었던 적도 있었을 만큼 관심병환자에 가깝지 않을까 한다.

 

2002년 월드컵이 열릴 때 짝퉁 시민단체에서 활동하는 어떤 인물은 월드컵 관련 시민단체를 만들어서 돈벌이나 해야겠다고 해서 헛 웃음을 진적이 있었는데 김기종이나 민화협을 보니 괜한 소리가 아닌 것 같다.

 

선량한 시민단체가 김기종과 민화협 같은 짝퉁 시민단체로 인해서 위축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이슈앤] - 김기종, 리퍼트 대사 피습 테러? 진중권 말이야 막걸리야? 김기종 러프 대사 피습 문제인 이유는 따로 있다

 

[이슈앤] - 조선일보 호외 김일성장군 만세 조선일보 역사 알면 전혀이상하지 않는 이유 지금은 애국종북몰이 조선일보 나름 일관성 있는 삶

 

[TV&ETC] - 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 김혜자 장미희 하이킥 꼴값 캐미? 착하지 않은 여자들 살아가기

 

[TV&ETC] - [이태임 공식입장] 예원 직접사과 이태임 욕설 논란 반등 기회 삶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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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정원장 이병기 비서실장 내정? 박근혜수첩 똥만있나 대국민 모독 선전포고 - 이병호 국정원장 내정자

 

청와대 비서실장 내정에 이병기 전 국정원장을 내정했다. 

 

박근혜 수첩에서 고르고 고른 인사가 대선개입한 북풍공작 정치 국정원 출신 이병기 비서실장 내정이라면 이는 대국민 선전포고와 같다.

 

 

이병기 비서실장 내정자는 우리가 남이가인 김기춘에서  대선개입 북풍공작원을 내정하는 것은 야당을 비롯한 국민에 대한 모독이고 막가자는 거지 뭐

 

신임 국정원장 내정자는 차장에서 내부 승진한 이병호가 내정되었다.

 

전 국정원장 이병기 비서실장 내정은 우리가 남이가 유신헌법 초안자인 김기춘에서 1997년 대선에 개입해 20만 달러로 윤홍준을 매수해 당시 대선 후보였던 김대중이 북한의 자금을 받았다는 비방회견을 한다.

 

이병기 국정원장은 이 때 이병기국정원(안기부2차장) 대외조사실이 공작을 하였었다. 북한 공작을 한 북풍공작원을 국정원장에 이어서 청와대 비서실장을 임명했다.

 

당시 국정원장은 현 대중 대사 권영세였다. 권영세노무현김정일 정상회담은 무단으로 유출한 인물이기도 하다.

 

이런 인물을 비서실장으로 임명을 하고 국민소통을 위한 선택이었다고 하면 독약을 주고 먹지 않으면 국민소통이 아니라는 뜻인가? 아니면 청와대 사전과 대한민국 사전은 별개로 따로 번역을 해야 하는 것인가?

 

박근혜 수첩에는 한계가 없다. 어떻게 골라도 딱 박근혜 스타일이다. 박근혜 수첩에는 비리 전력자만을 모아놓은 꿀단지가 발라져 있는 모양이다. 하나같이 비정상적인 인물뿐이니 말이다.

 

 

실은 자칭 보수수구들의 맨 얼굴이지 않을까? 박근혜라고 깨끗한 놈 깨끗한 년을 뽑고 싶지 않겠나 하지만 자칭 보수 수구들 중에서 가장 깨끗하고 품성이 좋다고 생각한 것이 아닐까?

 

   

 

 

 

 

수구 보수가 정권을 잡지 말아야 하는 이유 중에 하나다.

 

그런데 국정원장에 얼마나 있었다고 비서실장으로 옮기는 것일까? 국정원장이 비서실장이 되면 기존 국정원 조직은 누구에서 충성을 할까?

 

더군다나 신임 이병호 국정원장 내정자는 차장으로 승진한 인물이니 이병기 전 국정원장이고 현 청와대비서실장인 이병기 충성하하지 않겠는가?

 

이명박 정부 시기인 지난 2009년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초대 사장 공모에 참여하기도 했다. 특히 <조선>과 <동아>, <문화>, <독립신문>, <코나스> 등 보수매체에 칼럼을 쓰며 자신의 보수적인 성향을 강하게 드러냈다.

이 내정자는 지난 2013년 10월 17일자 <동아일보> 기고문에서 국내정보파트 해체와 대공수사권 박탈 등 야당의 국정원 개혁안을 두고 "빈대 잡으려고 초가삼간 태우는 격인 무책임한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기고문 끝부분에 "이 판국에 국정원을 지속적으로 때리고 흔드는 것은 백해무익한 자해행위다"라며 "민주당도 이젠 댓글사건의 미련을 접고 진정한 국가정보역량 강화에 적극 나서야 한다"라고 주문했다. '불법 대선개입 사건'으로 확대되고 있던 국정원 댓글공작 사건 진상규명 흐름에 '국정원 강화론'으로 제동을 걸고 나선 것이다.

http://m.media.daum.net/m/media/politics/newsview/20150227161504594

 

이병호 국정원장 내정자는 박근혜가 선호하는 박정희 시대의 유물인 중앙정보부 소속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박근혜는 참으로 올드보이를 좋아하는 듯 하다. 나이가 70대가 넘었고 유신공주로서 삶이 그리운가 보다.. 골라도 딱 유신공주 스타일이다.

 

이로서 청와대가 국정원을 권력의 개로 만들겠다는 선언이지 않는가? 공안 정국이 도래해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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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폭로? 이인규 폭로보다 이명갑 원세훈 개인 심부름 센터 국정원 문제라며 이인규가 폭로 했다

 

하지만 이인규 폭로가 달갑지 않는 이유

 

이인규 폭로에는 의심가는 부분이 너무나 많다.

 

이인규 전 대검찰청 중앙수사 부장 폭로 관련 새청지민주연합 박범계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인규 폭로는 국정원이 언론 플레이를 하고 공작수준의 폭로는 사실이다.

 

하지만, 당시 수사 주역인 이인규, 우병우 이므로 이인규, 우병우의 손을 거치지 않고는 국정원에 들어갈 정보는 아니라며 이인규우병우에 다목적 의도가 있다며 의심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공무상 비밀누설 공소시효 5년이 지나 작심발언 처럼 이인규가 폭로한 말하는 것은 다목적임을 증명한다고 말한다. 우병우는 최근 박근혜 정부의 청와대 정무수석에 임명된 것도 야당과 대결국면으로 가겠다는 선언과 같다.

 

지난 2009년 박연차가 노무현 부부에게 명품시계를 주었는데 권양숙이 검찰 조사가 압박해 오자 밖에 버렸다는 진술을 하였지만, 국가정보원이 "밖에 버렸다" "논두렁"에 버렸다면 이슈화 시켰다는 것이다.

 

사실 팩트는 밖에 버렸다 어디에 버렸는가에 따라 파급력이 달라지는데 논두렁에 버렸다는 자극적인 말로 인해서 이슈화 되었다. 이에 따라 수 많은 사람들이 권양숙이 버린 시계를 찾는다고 김해로 몰려들기도 했다.

 

이 때 국가정보원 원장은 원세훈으로 원세훈이 국가정보원을 사유화 하고 이명박 지키기를 국가의 일로 치환하여 호위무사로 생활했다. 원세훈 시기 국가정보원은 찌라시 양성소에 정치공작과 선거개입 등 국가정보원으로 보기에는 어렵다.

 

원세훈은 2009년 2월 부터 국정원 재임기간 내내 정치에 개입하고 여론조작을 했다는 사실이들어났다.

 

정치개입을 대북사이버 전쟁이라고 규정한 원세훈이 이 기회를 놓칠 이유가 없다. 여론 몰이를 위해서 언론을 자극하고 네티즌을 위장한 사이버 전사들이 댓글을 달고 댓글 홍보대행사를 동원해서 알바짓을 했을 것은 자명하다.

 

지난 선거과정에서 국정원이 한 행동은 연예인 홍보대행사의 댓글알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였다. 이 당시 국정원은 국정원 다운 짓을 하나도 한적이 없다.

 

인도네시아 정부의 관리자의 노트북을 훔쳐볼려다 들키고, 중국에서국정요원이 들키고, 아프리카에서도 국정원요원이 틀키고 국내에서는 민간인을 미행하다 오히려 민간에 잡혀서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심부름 센터 알바도 국록을 탕진하는 국정원 요원처럼 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들은 최근에 간통죄 위헌판결로 늘어나는 심부름 센터 알바로 취업하기도 힘들지 않을까?

 

이인규 폭로가 생뚱맞은 것도 있지만, 당시 이인규, 우병우, 국정원 원세훈 조중동의 합동작전 노무현 죽이기 프로젝트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원세훈은 국정원 원장 재임시 수시로 이명박과 독대를 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이인규 폭로에 대해서 조중동이 침묵하고 있는게 그 반증이다. 시시콜콜 북한뉴스로 도배하는 조중동이 이인규 폭로사건은 다루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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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열은 김지하의 발언 논란에 자신의 생각과 김지하의 생각은 70~80%가 비슷하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박근혜의 당선이 최악을 막았다고 생각을 한다.

이문열이나 김지하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리고 박근혜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이들에게도 공통점은 있다. 아버지가 다 빨갱이 출신이라는 점이다..어쨌든 김지하 발언논란이 일고 있다. 그런데 김지하 발언논란인지는 알 수가 없다. 김지하는 유신 독재 이후 한번도 독재에 반하는 행동을 한 적이 없다.

 

김지하는 고문을 당하고 옥고도 치르고 사형언도까지 받았다. 그런데 김지하는 유신의 힘에 의해서 옥에서 풀려났다.

 

김지하를 두고 많은 사람들이 변절을 했다고 말을 하는 경우를 자주본다. 글쓴이(갓쉰동)김지하가 한번도 변절한 적이 없다고 그 동안 주장했었다.

 

김지하는 진보인 적이 한번도 없다. 단지 스스로 보수주의자라고 생각을 한다. 유신독재에 맞서는 것은 진보나 보수나 할 것 없이 민주/자유를 억압한 것에 대한 반감을 가지는 것은 자연스런 현상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동안 자칭 보수라고 내세운 새누리당으로 부터 프레임에 걸려있기 때문에 새누리당에 반하면 자신이 진보인줄을 안다. 오히려 보수가 새누리당을 용납하면 안 된다. 보수란 민족주의를 기반으로 한 시장경계를 신봉하고 민주/자유를 신봉하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민족주의/시장경제/민주/자유를 이야기하면 진보/좌파를 넘어 종북이 되는 아이러니가 생긴다. 그래서 스스로 보수를 칭하기를 주저한다.

 

김지하는 아버지가 공산주의자로 죽었다고 한다. 정말 김지하의 아버지가 공산주의자였는지는 알 수가 없다. 김지하18대 대선에서 문재인을 지지한 48%의 국민을 공산주의자로 몰아 세운것처럼 김지하의 아버지도 공산주의자로 몰려서 죽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전체주의 독재자들은 봤어도 공산주의자는 역사상 존재한 적이 없다.

 

김지하는 아버지가 죽고나서 자신의 불우한 환경이 아버지로 부터 비롯되었다고 조선일보와 대화에서 언급했었다. 그래서 아버지 때문에 자신의 불우한 삶은 공산주의자 때문이라는 콤플렉스나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었다. 김지하 본인 스스로 공산주의자가 아닌데 공산주의자로 몰리는 것은 치욕이다

 

이를 치욕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김지하 뿐만 아니다. 이문열도 아버지가 공산주의자로 몰렸는지 짝퉁 공산주의자 였는지 알 수 없지만, 김지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공산주의자라는 말에 알러지 반응을 보이고 공산주의자/좌파/진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지목된 사람에 반감을 가지고 있다. 이문열이나 김지하가 공산주의 빨갱이에 알러지 반응은 자기를 보호하기 위한 수단이다.

 

어릴적 부터 빨갱이의 아들이라는 말은 족쇄였을 것이다. 그리고 연좌제의 희생양이 되어야 했다. 이를 극복하고 생존하는 방법은 나는 아버지와 다르게 빨갱이를 싫어한다고 뇌를 세뇌시켜야 한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나는 공산주의자 빨갱이가 싫어요 라며 반공소년이 되어야 했다. 김지하나 이문열이 반공소년이 된 이유는 자신의 절체절명한 생존전략이다.

 

그런데 김지하가 자유와 민주를 외치다 남산에 끌려가 몽둥이로 맞으며 빨갱이 소리를 들었으니 얼마나 황당하겠는가? 위에서 언급했지만, 자유와 민주는 보수주의자라면 당연히 해야 할 말이었다.

 

김지하가 백낙청에게 깡통 빨갱이라고 공격한 이유는 백낙청이 진짜 빨갱이 이기 때문이 아니라 진짜빨갱이(?)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때문에 자신이 도매금으로 넘어가 고문을 당하고 죽음을 당하고 불우한 삶을 살았다고 생각을 한 것이다.

 

일반적인 사람도 패는 놈보다는 패는데 방조하거나 저놈 때문에 내가 맞았다고 생각한다면 패는놈 보다는 원인을 제공한 사람(?)을 저주하게 된다. 김지하의 모습이 아무런 죄없이 맞은 놈이 가지는 속성이다. 김지하라고 특별한 사람이 아니다. 그러니 김지하가 변절을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생각을 바꿀 필요가 있다.

문제는 왜 김지하가 보수도 아닌 박근혜를 지지하는 무리수를 두었을까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자칭 진짜 보수라면 박근혜를 도저히 지지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어떤 보수가 민족을 팔어먹고, 독도도 팔어먹고, 민주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군사반란을 일으키고 시장경제를 말살하고, 민주와 자유를 억압하는 자를 지지할 수가 있겠는가?
 
독재자들이 고문을 하는 이유는 의외로 간단하다. 김지하처럼 개처럼 패도 꼬리를 흔드는 자들이 우후죽순처럼 나오기 때문이다. 김지하에게 고문하는 자들에게도 이유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이 있다.
 
비근한 예로 성폭력범을 옹호하는 사람들이나 매맞는 학생/사람/아내가 맞을 짓을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김지하의 심리와 유사하다. 오죽하면 팼을까? 여자가 꼬리를 쳤으니 성폭력을 했겠지 여자/어린이가 오죽하면 선생이 남편이 팼을까?라는 심리들 말이다.

그러니 독재자들이 고문과 억압하고 공포를 조성 이유가 김지하 같이 패는 주인에게 꼬리를 흔들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김지하는 독재자들이 자신들이 행위 명분을 합리화하기에는 더 없이 좋은 사례일 뿐이다.

지금도 그때는 어쩔수 없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는가? 그리고 그들에게 꼬리를 흔들고 표로서 대통령을 만들어 주지 않는가 말이다. 알아서 기어들어와 순응을 넘어 독재합리화 전도사가 되는데 독재자들이 독재나 고문을 하지 않을 이유는 없다.

아래글은 김지하가 백낙청과 이영희를 무식한 깡통빨갱이라고 비난했을 때 김지하의 심리에 대해서 쓴글이다. 글을 읽어보면 김지하가 왜 망가져 보이는지를 알 수가 있을 것이다.


부제) 김지하 백낙청 이영희 디스? 김지하식 병을 치유하는 방법

김지하는 백낙청에게 무식한 깡통 빨갱이라며 백낙청을 비난했다. 김지하는 유신시절 빨갱이로 몰려서 고문을 당한 전력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김지하가 백낙청에게 빨갱이라는 독설(?)를 하고 있다. 글쓴이(갓쉰동)은 김지하가 진보좌파라 생각한 적이 한번도  없다. 김지하는 보수 우파였다. 김지하는 백낙청과는 댜른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충분히 이해할 측면이 있다.

자신이 고문을 당한 이유는 빨갱이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은 단지 자유가 필요해서 항거했을 뿐이라고 생각할 것이 자명하다. 자신의 고귀한 항거가 빨갱이들 때문에 희석되고 폄훼되었다고 생각한다. 

감히 김지하 자신을 진짜 빨갱이 같지 않는 빨갱이와 비교해서 고문하다니 얼마나 억울하겠는가? 그런데 백낙청이 빨갱이기는 한가?

유신은 보수/우파도 빨갱이로 몰아 세워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는데 급급했다. 자유와 민주주의 시장경제를 내세우는 사람들은 우파다. 대한민국에서 진보/좌파로 매도되는 이들조차 이를 부정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민주/시장경제가 말살된 독재 시대에 항거하는 것은 진보/좌파/우파/보수가 따로 없었다. 가장 기본적인 민주주의가 중요했기 때문이다.

어느정도 자유로워진 시대에 사람들은 오해를 하고 있다. 민주주의를 위해서 싸운 세력을 모두 진보/좌파로 몰아가는 우를 범하였다.

김지하는 박근혜의 지지 이유를 단순히 여자  때문이외의 것을 찾지 못했다. 하지만 내면을 살펴보면 자신의 정체성과 일맥상통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득권 지키기와 약간의 서운함 그리고 자신을 알아주는 박근혜..

문제는 김지하는 박근혜 지지이유를 정확히 밝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사단이 생긴 것이다.

김지하의 내면을 살펴보면 이상한 기제가 숨어 있는 것을 발견할 수가 있다. 이는 김대중에게도 있었다. 김대중은 박정희와 척을 지고 있었고, 고문과 살인미수까지 당해야 했다. 김대중은 대통령이 된후 박정희나 전두환의 잘못된 점을 수정하지 않고 포용했다. 더불어 독재의 잔재들을 청산하지 못하고 국민화합과 용서하는 대인배(?)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자신이 받은 부당한 대우에 대한 합리화하는 과정이다. 김지하는 김대중보다 더 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단순히 용서와 화해가 아닌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므로서 자신의 대범함을 보여주고자 하는 것이다.

이는 자신을 고문한 세력에 대한 용서를 넘어 자신만의 복수와 치유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내면은 자신이 받은 고통을 이겨내는 방법론으로 나는 너희들과 다르다는 점을 부각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그냥 단순하게 보면 고문후유증이라고 하기에는 김지하의 병은 깊다.

폭력남편의 곁을 떠나지 못하는 여성들이 있다. 폭력하는 남편의 잘못보다는 자신에게 원인이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에게 잘못이 없다면 업이고 원죄 때문이라고 합리화 한다. 그리고 자신만이 폭력남편을 구원할 메시아라고 생각을 한다. 이를 비판하면 비판자들에게 김지하처럼 자신의 고귀한 생각도 이해못하는 깡통이 된다.

김지하의 현재의 모습은 자신의 병을 치유하는 자신만의 방법일 뿐이다. 김지하는 외상후 스트레스 증후군 환자일 뿐이다. 전쟁에 참전하고 난 후 전투병에 극명하게 나타나고 성폭력 피해자에게도 나타난다. 당연히 독재에 의해서 고문과 희생된 사람들이나 그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나타는 당연한 현상이다.

문제는 독재자들이 계속생기는 이유는 김지하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독재시대가 끝나고 치유하지 못하고  해결하지 못한 대한민국의 문제이다. 단순히 김지하를 비난하는데 그쳐서는 안된다. 김지하는 독재시대가 만들고  대한민국이 치유하지 않고 방기한 한 불쌍한 환자 일 뿐이다.

부제) 김지하 박근혜 홧김 서방질 이외수때문?

 

김지하가 박근혜를 지지하는 완전(?) 커밍아웃 했다. 그런데 이유를 들어보면 옹색하다.

여성대통령이 필요하기 때문이란다.

 

혹시 독재자의 딸인 수첩공주가 왕이 되어야 하기 때문인가? 아니면 선덕여왕이 필요해서인가?

 

차라리 박지만은 어떤가? 불세출의 영웅이 아닌가? 돈한푼 없다는 박지만이 한국이 내놓으라는 입지전적인 부자가 되었으니 말이다. 공주보다 왕자가 낫지 않나?

 

여성대통령이 필요하다면 심상정이 박근혜보다 안드로메다 만큼 더 뛰어나지 않을까?

 

많은 사람들이 오해를 하는 측면이 있는데 민주화세력은 개혁진보좌파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민주화세력에는 우파보수도 상당수가 있었다.  

 

민주화 투쟁 당시에는 우파/좌파가 따로 없었다. 그러니 김지하가 우파/보수를 지지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다. 그런데 박근혜가 우파/보수인가? 성별을 떠나서 마지막 구태의 막차가 아닌가?

 

김지하는 그 이전부터 김지하 안철수 깡통이라 비하(?)하고 박근혜 여성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이야기를 했다.

 

김지하는 지난 7안철수가 가장 자질이 뛰어나다고 생각했는데 그 땐 잘 몰랐다고 자신의 견해를 바꾸었다.

하지만, 김지하는 박근혜에겐 극찬아닌 극찬을 했다.

김지하가 겉보기를 보고 안철수를 생각했다가 점차 안철수의 언행을 보고 자신의 견해를 바꾸었을 수도 있다. 이는 당연하다.

 

그래서 김지하안철수는 깡통 같다는 말을 했다. 깡통이란 무식하다는 말이 아닌 비어있다는 의미로 사용된 워딩이다.

 

정치적으로 안철수가 깨어있지 않는 것은 이야기 하지 않아도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다. 안철수는 가장 일반인의 시선인의 시선을 대변한 다고 할 수 있다. 평상시에 정치에 관심이 없다가 선거 때만 되면 정치인들은 다 똑같다.

이놈이나 저놈이나 다 도둑놈 그래서 나는 투표하지 않는다는 말을 하는 정치무뇌 사람들의 수준 말이다.

 

그래서 안철수는 자신의 비어 있는 정치를 자신의 뇌에 채워가고 있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의미로 김지하의 발언에 반론할 생각은 없다. 없으면 채워가면 되니 말이다.

 

 

김지하는 박근혜 캠프에서 5번 찾아와 자신을 국민대통합위원장을 맡아달라 했다고 한다. 김지하는 일언지하에 거절했지만, 지속적으로 찾아와 고민을 했고, 흔들린 적이 있었는데 아내의 말을 듣고 포기 했다고 한다.

 

김지하가 흔들린 이유는 간단하다. 자신을 알아봐 주는 사람이 박근혜 뿐이다라 생각한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존재가치를 인정하는 사람에게 흔들리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옛말에 자신을 인정하는 주군에게 머리를 숙이고 목숨을 던지는건 너무나 흔한 사실이다.

그런 의미로 박근혜의 행보는 칭찬해주어도 된다. 문제는 박근혜가 가지고 있는 콘텐츠와 진정성이다. 박근혜에게는 진정성이 없다. 단지 이기기 위한 꼼수밖에 없다.

 

김지하안철수 깡통론을 예를 들면 안철수는 깡통이라서 채워 넣으면 되지만, 박근혜는 깡통자체가 낡고 썩어 똥내가 난다. 똥내 나는 낡고 부식된 깡통에 아무리 좋은 콘텐츠를 채워 넣어도 부식하고 부패하고 낡아 버리고 똥내가 날 수 밖에 없다. 

 

김지하의 문제는 안철수의 깡통론도 박근혜의 여성대통령론도 아니다. 김지하가 생각하는 정치를 바라보는 인식의 저렴함이다. 언제 박근혜가 여성인권에 관심이나 있었나?

 

김지하는 대선후보들이 복지다, 경제민주화는 시끄럽고 지루하기만 하고 누구나 알고 있는 당위라고 말을 한다. 그런데복지와 경제민주화를 매일 인상 쓰며 떠들고 있다며 너 밥먹어야 하는데 매일 떠드는 일을 몇 달째 하니 지루하다고 한다.


민주화 되기전에 민주화 세력은 박근혜 아버지 박정희 때 부터 근 30년을 하루도 빼지 않고 매일 민주화를 위해서 독재타도를 외치고 민주화를 외쳤다. 김지하 생각에는 그때 지루하고 지루해서 자살할 정도 였을 지 모른다. 

당시 공화당의 정식 명칭이 민주공화당였고 한국식 민주주의을 완성했다고 했다. 이미 민주화 되었는데 박정희 생각에 얼마나 민주, 독재타도를 외친 사람들이 짜증났을까? 김지하의 생각대로라면 박정희를 이해해 주어야 하나?
 

마찬가지로 현재 복지와 경제 민주화가 안되어 있기 때문에 떠들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누가 진정성 있게 복지와 경제민주화를 이야기하고 있는가를 보는 게 정치를 관전하는 포인트이고 누가 복지와 경제민주화를 할 것인가를 선택하는 선거이다. 단순히 말만 있고 행이 없으면 공염불에 불과한 것이다.

 

그런데 박근혜가 복지와 경제민주화를 이야기했다고 해서 누구를 위한 복지이고 경제민주화 인가를 봐야 하는 게 아닌가? 박근혜는 국민대통합을 이야기하면서 투표조차 할 수 없는 사람은 투표할 자격조차 없다고 하고 있다. 박근혜가 통합할 국민에는 이들은 없다. 박근혜는 자신을 따르는 사람을 국민이라고 생각하는 아주 편협함을 가지고 있다.

 

박근혜의 복지와 경제민주화도 마찬가지다 자신에 이익이 되는 국민의 복지를 이야기하고 있을 뿐이다. 박근혜가 언제 복지와 경제민주화를 말한 적이 있는가?

새누리당이나 박근혜는 가진 자에 대한 복지, 가진 자에 대한 가진자가 다 가져야 한다는 경제민주화 였다. 꾸준히 그런 정책을 시행했었다. 그러니 이번 대선에서 물타기용으로 내 놓은 것 빼고 말이다.


 

그러니 김지하의 정치적 인식자체는 유아틱해졌다고 할 수 있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김지하 본인을 이용하던, 김지하 진정 인정해준 박근혜가 좋아 보이는 건 충분히 이해해 줄만 하다.

 

사실 민주당이나 안철수김지하에 관심도 가지지 않으니 뒤방 늙은이로 전락한 느낌을 받고 짜증스럽고 서운할 수는 있다. 특히 안철수의 경우 김지하는 입술이 마르지 않게 칭찬했는데 안철수는 자신에게 관심 조차 주지 않으니 인재를 몰라본다고 생각하는 것은 당연하다.

 

특히 문재인이나 박근혜안철수는 저 멀리 강원도까지 이외수를 찾아갔는데 김지하에는 단지 박근혜만 찾아갔다. 그것도 5번이나 말이다.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하는 순간이다.

김지하 스스로 이외수랑 비교해서 뒤진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김지하는 내가 이외수 보다 못한게 뭐냐 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늙으면 아주 작은 것에 삐진다. 문재인과 안철수는 조용히 가서 김지하 손한번 잡아 주어야 할 것 같다.

그렇다고 서운한 감정에 서방질할 이유는 없다. 물론 자신의 정체성이 새누리당 박근혜라면 버선발 벗고 뛰어가도 뭐라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코스프레보다 진실해 보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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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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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eju 2013.01.09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을 쓴이가 도대체 누구요
    당신은 그시절 얼마나 꼬리를 치켜세우고 당당히 짓어대였는지 궁금 하구려
    당신같은이가 비겁자요 알량한 몇줄 글로 밥벌이 하는 기생충이요

  3. 자선화 2013.01.09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히 안철수의 경우 김지하는 입술이 마르지 않게 칭찬했는데 안철수는 자신에게 관심 조차 주지 않으니 - 그랬었군요. 김지하본인이 깡통인데 어딜 감히 안박사님같이 꽉 찬 분을 함부로 입에 올리는지....

  4. 2013.01.09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김지하꼬리만큼이라도 행동해보셨는지?
    당신이라면 유신때 박정희가 패면 꼬리숨기고 뒤마루에 숨었을거같오.

  5. Favicon of http://jualtaswanitamurah.info/breast-pump-0/ BlogIcon Electric Breast Pump Reviews 2013.01.09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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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ㅇㅇ 2013.01.15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입니다..민주화운동을 했다고 다 진보는 아니지요..그렇습니다..하나..님꼐서 비유하신 폭력 남편을 운 부인 부분에선 좀..다른 의견입니다.. 폭력 부인들이 참는 이유를 진정아십니까? 대부분 일차로는 아이들이고 경제적인 이유입니다.. 이 부분은 좀더 현실 파악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좋은 글 감사합니다..

  7. 2013.01.17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김지하 시인 안쓰럽네요
    늙으니 판단력이 흐려지는 건 어쩔 수 없는 모양입니다

  8. Favicon of http://www.carinsurance90.com/how-much-does-car-insurance-cost/ BlogIcon how much does auto insurance cost per month 2013.03.1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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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최태영 2013.10.29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쓰는 사람도 양심이 있고 지식도 있겠지요.
    님의 의견이 의견이듯 김지하의 의견도 의견이며 저의 의견도 의견입니다.
    저는 글쓴이의 편협함과 약간의 지적 거만함이 느껴집니다.
    우리는 머리로만 사는 것이 아니고 가슴으로도 살지요.
    동포형제인 우리가 왜 편가르기식으로만 사고해야 하나요?
    적이 아니면 동지라는 이분법이 촌스럽게 느껴집니다. 죄송합니다.
    달라이 라마는 당신의 적이 당신의 스승입니다라는 책을 썼씁니다.
    우리가 나아가야할 미래는 어떤것인가요?
    진보는 선이라는 단순한 공식이라는 것이 진리인가요?
    보수가 선이라는 단순한 공식이 참 덜떨어진 사고방식이라면 위의 사고방식 또한 그렇습니다.
    진리는 진보와 보수라는 이분법에 포섭되지 않는 한참 저 너머에 있는 것은 아닐까요?
    이 댓글을 아무도 읽지 않겠지요...........그냥 그렇게 넘어가는 겁니다.
    답답해서 한자 적어봤습니다.

    • BlogIcon 빵찝싸람 2015.01.20 0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
      혼자서 차안과 피안을
      다 하면 글쓴이의 세계는 물밑이네요
      죽고 살고는 상호 상대가 될텐데
      여기에는 상대를 평하메 중량이 되요
      아무도 댓글을 읽지 않는게 아니라 생각해요
      ☆댓명의 깃발이 오를 때 까지,.,.,.,.,.,.,.,.,.,.,.!

  11. Favicon of http://www.friv2game.info BlogIcon friv 2 2014.02.28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문서의 유용한 정보를 많이 찾을 수 만족합니다. 공유를위한 감사합니다

  12. Favicon of http://www.friv4juego.com BlogIcon friv 4 2014.02.28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그냥이 게시물에 여기에이 정보를 위해 거대한 엄지 손가락을주고 싶어

  13. Favicon of http://dnktest.com.ua/buy-instagram-followers-free BlogIcon buying instagram followers 2014.03.26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를 많이 찾을 수 만족합니다. 공유를위한 감사

  14. Favicon of http://recenteryourlife.com BlogIcon Recenter Your Life Articles 2014.03.29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바드립 왜 안나오나 했습니다. 진보꼴통들아

  15. Favicon of http://recenteryourlife.com BlogIcon Tips by Recenter Your Life 2014.03.29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입니다..민주화운동을 했다고 다 진보는 아니지요..그렇습니다..하나..님꼐서 비유하신 폭력 남편을 운 부인 부분에선 좀..다른 의견입니다.. 폭력 부인들이 참는 이유를 진정아십니까? 대부분 일차로는 아이들이고 경제적인 이유입니다.. 이 부분은 좀더 현실 파악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좋은 글 감사합니다..

  16. Favicon of http://binaereoptionenerfahrungen.npage.de/ BlogIcon weiter lesen 2014.03.30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하나..님꼐서 비유하신 폭력 남편을 운 부인 부분에선 좀..다른 의견입니다.. 폭력 부인들이 참는 이유를 진정

  17. Favicon of http://www.attorneyslawlawyers.com BlogIcon Attorneys At Law 2014.04.10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그냥이 게시물에 여기에이 정보를 위해 거대한 엄지 손가락을주고 싶어

  18. Favicon of http://iplawsuits.com/contact BlogIcon Contact Page 2014.09.01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 없는 이번 시즌 어땠는지 다들 알면서..

  19. BlogIcon 빵찝싸람 2015.01.20 0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숨통이 트이네요
    댓글쓰다 갱어 쓰니 목 종네 요! 요! 요!
    아무튼 오늘 잠 오지 않는데 잘 읽었어요

  20. Favicon of http://www.tpprocessing.com/ BlogIcon tpprocessing.com 2015.03.13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자유를 이야기하면 진보/좌파를 넘어 종북이 되는 아이러니가 생긴다. 그래서 스스로 보수를 칭하기를 주저한다.

  21. Favicon of http://www.freeminecraftaccountsguides.com BlogIcon Free Minecraft 2017.08.30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지하는 아버지가 공산주의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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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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