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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NLL

박근혜 외신 조롱거리 된 기네스 최초.최후 기록 독재자 딸 대통령 부제) 북한과 일본이 제일좋아할 남한의 친일매국 독재자의 딸 박근혜가 18대 대통령에 당선이 되자 외신마다 독재자의 딸 박근혜가 대통령 되었다고 조롱하며 타전하고 있다. 선진국을 바라보는 어떠한 나라에서도 독재자의 아들이나 딸이 대통령이 된 예는 없다. 한국의 언론이야 민주국가 미국도 갖지 못한 최초의 여성대통령을 내세우겠지만, 외국에서 보는 입장에서는 독재자의 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만약, 미국이라면 독재자의 딸이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설수나 있겠는가? 사형을 당해도 벌써 당했을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 박근혜가 주창한 시대교체는 완성 되었다고 할 수가 있다.오죽하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어설프다고 했겠는가? 한반도에서 북한은 독재자의 아들이 그들 나름의 방식으로 북한을 지배하고, 남한은 남한의 방.. 더보기
문재인 NLL 문제? 독도판 다카키마사오 딸이 할말 아니다 한국 보수가 짝퉁인 이유 박근혜는 문재인에게 NLL에 대해서 명확히 하라고 한다. 최근 다시 박근혜는 반공빨갱이 프레임을 걸고 나왔다. 박근혜가 할 수있는 일이라고는 종북, 빨갱이 밖에 없다. 100% 국민 통합에 전교조를 지지하는 40%사람도 없고, 투표할 수 없는 비정규 특수직도 100%국민에 없다. 박근혜는 노무현이 NLL를 포기했고, 문재인도 NLL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은 착한이 컴플렉스가 있는 것인가? 안보 빨갱이 프레임을 걸었을 때 확실하게 못을 박아주어야 한다.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는 IMF이후에도 강력한 안보를 바탕으로 개혁개방 정책을 폈다. 이들 정부에서 가장 많이 늘었던 정부예산은 국방예산과 복지예산이다. 반면에 안보를 입에 달고 있는 이명박 정부에서 국방예산은 줄어들기만 했다... 더보기
안철수 문재인 회동 밀당없는 합의 절박함 소산 안철수 문재인 회동 1시간 만에 단일화 상설창구를 만들어 단일화 실무팀을 가동하기로 했다. 안철수 문재인 회동은 전격적으로 이뤄졌고 또한, 전격적으로 상설기구까지 만들어내는 보기 드문 결과를 냈다. 회동 합의문은 7개로 이뤄졌지만, 크기 3가지로 분류할 수 있었다. 정치 혁신에 대한 공감대 형성(1,2항) 과 양측 지지자와 새누리당 집권 연장에 반대하는 국민들을 단일 대오에 모으며(3,4,6항) 후보 단일화는 후보 등록일 이전에 결정한다는 것이다. 김지하가 박근혜를 지지하면서 안철수를 정치깡통에 비유한 것에 펀치 한방을 날린 것이다. 안철수는 만만한 사람이 아니라고 선언한 것과 같다. 2012/11/06 - [이슈앤/선거] - 김지하 안철수 비하 이외수때문 홧김 박근혜 서방질? 사실 합의문의 내용을 보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