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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안철수 단일화 협상 중단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유는 민주당쪽에서 후보양보를 요구했고, 이중적인 플레이를 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안철수 단일화 협상 중단 선언이 석연치 않는 구석이 있다. 정말로 정권교체를 이뤄볼려는 마음이 있는지 의문이라고 했다. 누구나 정권교체를 위한 야망이 있다.

그런데 정말 정권교체 야망은 안철수 쪽이 없는 것 아닌가? 어짜피 자기들 아니면 정권교체를 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상식이다.

안철수 지지자중에 상당수는 문재인으로 단일화 되면 새누리당 박근혜 찍겠다고 하는 지지자들이 더 많다. 이는 안철수가 정권교체의지가 있더라도 안철수 지지자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정권교체보다 정권연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으니 말이다. 그들을 가지고 단일화를 해봐야 아무소용이 없다. 단지 그들에게는 새누리당 정권 연장은 아닐지라고 새누리당이나 안철수 정권이나 다른점이 없기 때문이다. 과연 이를 두고 정권교체라고 말을 할 수 있는가?

국민의 대다수는 반새누리당이지 안철수 지지자 일부 층에 있는 정권교체보다 새누리당 연장도 불사하겠다는 세력과는 괴리감이 있는 것이다. 그들을 담보로 협박하는 모습은 좋은 모습이라고 할 수 없다. 다른말로 하면 인질정치라고 한다.

안철수 아니면 누가 정권잡던 상관하지 않겠다. 오히려 연장하는데 투표하겠다고 협박하는 지지자를 가진 안철수가 민주당에게 정권교체에 반대하느냐고 묻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

치열하게 자신들에 유리한 조건에서 협상을 하려는 모습이 나쁜것은 아니다. 당연히 자신들에 유리한 조건을 내거는 것은 상식이고 이를 관철시키려하는 것은 양진영에 속한 대표들이 할일이다.

하지만, 단일화 요구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 아름다운 단일화 닥치고 단일화다.

현재까지 보여준 모습에서 정치개혁을 입에 달고 있지만 자신 스스로 인질협박 구태정치다. 

안철수보다 문재인이 더 통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정권연장에 찬동하는 지지자를 가지고 단일화를 지지하는 국민을 협박하지 마라. 어짜피 단일화 되면 안철수아니면 새누리당 찬성하는 지지자가 새누리당 정권연장 찬성으로 가던 상관하지 않겠다는 사람들이 다수다. 정권연장에 찬동하는 그들을 캐스팅 보트가 아닌 상수로 보고 단일화를 요구하는 것이다.

대다수는 문재인이기 때문에 안철수이기 때문에 단일화에 지지하는게 아니다. 문재인이던 안철수던 박근혜보다 낫다. 새누리당  박근혜아니면 된다는 입장이다. 그것이 이기는 단일화다.

부제: 안철수 리얼미터 충돌 이면보기 본선경쟁력 함정 탈출 신의 한수는

안철수 펀드 출시 총액은 18대 대선 선거비용의  1/2인 280이다. 안철수 펀드 출시 후 문재인 펀드보다 빠른 속도로 채워가고 있다. 어쩌면 오늘내로 280억을 채우지 않을까?

그런데 안철수의 전략은 바람직한 방향인가? 글쓴이(갓쉰동) 생각에는 어느정도 좋은 전략이라고 할 수 있고 방향성도 좋다고 할 수 있다. 이는 이슈화 하는 과정에서 펀드 가입을 하는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감성팔이(?)를 할 수 있다.

이미 노무현이 16대 대선에서 노란돼지로 꼬꼬마들의 돈으로 선거를 치른 경험이 있다. 물론, 꼬꼬마들의 돈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했지만, 지속적인 언론의 관심으로 이슈화하고 지지자들을 결집하는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문제는 너무빠른 속도다. 이는 너무 빨라도 안되지만 특정한 소수에 의해서 펀드 총액이 달성되는 것은 더더욱 안되는 상황이다. 천명이 한걸음이 필요하지 10명의 천 걸음은 안철수가 지향하는 다수의 소통에도 좋은 것은 아니다.

돈많은 안철수가 자신의 돈으로 대선을 치르지 않는 이유는 안철수 지지자들과 동행하려는 전략을 구축하고 지속적인 이슈화를 하기 위한 방편이다.

문재인 펀드나 안철수 펀드도 이슈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이다. 하지만, 문재인은 한발 더 나아가 안철수가 펀드를 계획하자 자신들이 계획했던 펀드를 뒤로 미루는 양보의 미덕으로 큰형님의 통큰 정치를 보여주고 있다.
 
안철수의 약점은 부산대 강연에서도 알수 있듯이 팬덤이라고 할 수 있는 적극적인 지지자들이 부족하다는 점이다. 이에 대해서는 글 말미에 여론조사단일화에 대해서 언급하기로 하겠다.

펀드는 적극적인 지지자를 양성하는 동인으로 자리를 잡을 것이다.

그런데 아쉬운 점은 약 오천명이 50억 정도를 모금해 1인당 100만원 이상이라는 거금이라는 점이다. 주머니를 아름아름 꺼내는 돈이 아닌 뭉치돈이 펀드로 조성이 되고 있어 지지자들의 결집 이벤트와는 괴리감이 있을 수 밖에 없고 펀드 조성 의도가 왜곡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럴바에 안철수 개인돈으로 하는  것도 차별성도 없다. 펀드가입 최고금액 제한을 두어야 했지 않았을까?

이런 와중에 안철수는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와 여론조사 문항에 대해서 충돌하고 있다.

 

항상 여론조사 문항에 대해서 민감한 것은 어쩔 수 없다.

여론조사 문항에 따라 지지률에 차이가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런데 더욱 중요한 것은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흐름이다. 지속적으로 같은 문항으로 조사를 한다면 문항의 민감성은 떨어지고 추세를 알 수 있다.

 

현재 여론조사는 과학적이면서도 가장 비과학적이다. 그래서 과학적인 방법을 지속적으로 내 놓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지만, 여전히 과학을 가장한 비과학의 영역이다.

대상은 영혼이 없고 생각이 없는 주사위가 아닌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는 심리학적이 해석까지 포함되어야 한다.

 

가장 여론조사에 믿을게 못되는 게 유기물질이고 생각하는 동물 사람을 대상으로 95%의 신뢰수준와 오차범위+/-를 설정한다는 점이다.

한마디로 이는 자신들이 한 여론조사를 과학의 포장을 입힌 코스프레하면서 빠져나갈 공간을 마련하는 꼼수에 지나지 않는다.

 

실제 조사에서도 전화하는 방식에 문제점이 있다. 여론조사에서 전화를 걸어서 통화가 되는 통화율이 있고, 통화된 사람에서 여론조사에 응답하는 응답률이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론조사 자체에 대해서 응답하지 않는다.

더욱이 아무것도 자기에게 이득이 주어지지 않고, 돈도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시간까지 빼앗기면서 여론조사에 임하는 사람들은 극히 드물다. 정치에 지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 중에서도 말이다.

 

특히 정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 중에서 응답을 하지 않는 이유는 자신의 견해가 잘못 이용 되거나 자기를 이용하려는 정치세력의 꼬임에 빠지지 않고 속지 않겠다는 기제와 혹시 자신의 정치 정체성을 밝혔을 때 불이익이 돌아올까 하는 의구심 때문이다. 그만큼 한국 정치가 자유롭지 못하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응답률이 10%라는 의미는 투표로 환산하면 투표율이 10%밖에 안 되고 대선 투표율 70%인 것을 감안하면 60%는 여론조사에 잡히지 않는다는 뜻이다. 1,000명을 여론조사를 할 때 응답률 10%는 만명과 통화가 성공했고 여론조사에 응한다는 답을 하고 실제 여론조사에 참여한 사람을 뜻한다. 전화를 받지 않는 사람들까지 포함되면 수 만 통의 전화벨이 울려야 한다.

 

통화만 되었다면, 일반전화의 경우 30원의 통화료가 부가된다고 해도 최소 30만원의 기본경비가 들어간다. 인건비 등 최소 500 만원의 경비가 들어간다. 이보다 적은 비용으로 여론조사를 행했다면 여론조사에 꼼수가 동원되었다고 보면 된다. 여론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전화번호 리스트를 가지고 있어 뺑뺑이를 돌렸거나 가라일 가능성이 있다.

 

더욱 웃기는 현상은 랜덤이던 남.여 구분 없이 전화를 걸고 채워나가는 방식이다. 사과가 큰사과는 큰사과대로 작은 사과는 작은 사과대로 컨베이어 밸트에서 처럼 분류가 되고 색깔과 당도에 따라 분류가 되는 방식이다. 처음에는 20대던 30대던 채워질 것이다. 그런데 마지막으로 갈수록 채워지는 확률은 떨어지게 되어 있다.

 

예를 들어 남녀동수에 년 령 대 별 10%가 있다고 가정하고, 1000명 조사에서 999명이 채워지고 마지막 40대 남성 1명을 채워야 할 때 40 1명을 찾기 위해서 전화를 몇 번을 걸어야 여론조사에 응할까?

 

확률적으로 남녀 확률 1/2, 세대별 40대 일 경우 1/5 이 된다. 10번을 걸어야 통화가 가능하고, 여론조사 응답할 확률 1/10까지 계산하면 마지막 한 사람을 찾기 위해서 100번의 전화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위에서 단순히 전화통화률, 전화 응답률을 제외한 불필요한 전화비용이 들어간다. 이는 응답률에 포함되지 않고 버려지는 99명이 있다는 이야기다. 마찬가지로 999번째의 사람에게는 버려질 수 밖에 없는 사람이 없을까?

 

과연 지금 여론조사 기관들이 수학을 기반으로 통계학적 유의미한 여론조사를 하고 있을까? 자선사업가들이 아니라면 할 수 없다. 이론적인 여론조사와 실제 여론조사가 틀릴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수학 통계학적으로 95% 신뢰도에 +/-오차범위라는 말이 얼마나 수학과 떨어져 있는지 알 수 있는 것이다.

 

 

현재 대다수가 페이퍼 당원이기는 하지만, 각 정당들 주장에 의하면 새누리당 당원의 숫자가 300~400 만 명이고 민주당의 당원은 200~300만 명이고 그 외 정당의 당원이 수십 만 명이다. 여론조사에 응한 10% 응답률의 사람들은 정당에 속한 당원들이거나 적극적인 지지 층일 가능성이 높다. 한마디로 여론조사는 각 정당 소속원이나 적극적인 정치활동을 하는 사람들의 여론조사로 보면 된다.

 

2012년 대선에 투표할 총 선거인은 약 4,000만 명이다. 각 정당 소속원만 해도 500~800만 명이다. 최소 전 인구의 10~20%는 정당에 속한 사람이란 뜻이 된다. 물론, 각 정당의 주장대로 라면 말이다. 적게 잡아도 투표권이 있는 4,000만명의 약 10% 는 각 정당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여론조사 응답률과 비슷한 비율이지 않는가? 당연히 이들이 여론조사에 절대다수를 차지할 수 밖에 없다. 아무리 여론조사를 하고 새누리당과 박근혜가 뻘 짓을 해도 전 인구의 30% 지역을 장악한 기반으로 40%대 콘크리트 지지율이 생기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여론조사에서 이를 깨는 방법은 적극적으로 여론조사에 참여하는 방법이다. 그래야 지들끼리 여론결과가 발생하지 않고 민심과 괴리가 줄어드는 여론조사가 되는 것이다.

 

단일화를 여론조사로 했을 때 한나라당 지지자나 당원들이 자신들이 쉽게 이길 가능성이 있는 후보를 지지하는 역선택을 할 가능성이 열려 있는 것이다. 그래서 단일화 후보로 만만하다고 생각한 문재인안철수보다 높게 나오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를 막을 필터링 장치는 현존하는 여론조사 방식으로는 없다. 1%의 총수 지분으로 그룹을 장악하듯 5~10%도 안 되는 사람들이 여론조사를 장악하고 민심을 왜곡하고 있는 것이다.

 

적극적으로 여론조사에 응답하지 않은 절대 다수 90% 투표권 자들이 여론조사에 참여하여 지들끼리 여론조사에 자신들 지분만큼 1/10 ~ 1/15 만 반영되게 하려면 말이다.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가 떨어지지 않기를 바란다면 여론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그래야 표의 왜곡현상이 줄어든다. 그렇지 않으면 세력을 가지고 있는 자가 승리를 할 뿐만 아니라 전혀 관계해서는 안 되는 사람들이 자신의 입맛에 맞고 쉬운 상대를 고르는 개입을 할 것이 자명하다.

 


여론조사 단일화가 얼마나 위험하지를 문재인이나 안철수가 모르고 있는 듯 하다. 특히 안철수 캠프는 특히 심하다. 문재인이 통크게 단일화에 임하고 있을까? 그리고 왜 문재인안철수보다 단일화 지지에서 높게 나오고 있을까? 고민해보기 바란다.

 

이는 안철수의 때 늦은 단일화 협상이 실기일 수 밖에 없는 이유다. 단일화가 늦어질수록 국민참여경선은 물 건너 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어쨌든 단일화가 되고 나면 여론조사에 잡히지 않는 90%의 일반 시민에 의해서 대통령이 결정된다.

문재인으로서는 국민참여경선 보다 단일화 여론조사가 더 쉽게 단일화 후보가 될 수 있다.  아무리 당원이나 새누리당에서 적극 개입하려 시도하거나 적극적인 정치참여자라고 해도 국민참여 경선은 자기 돈과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수고로움이 있지만, 여론조사는 단지 전화를 받고 다이얼 버튼만 누르면 된다. 

 

그래서 안철수가 때 늦게 여론조사기관인 리얼미터와 문안을 가지고 충돌하는 이유 중 새누리당에서 여론조사기관을 돈으로 매수했다는 말에 자신은 여론조사기관과 무관하다는 액션이 하나 있고, 또 다른 이유는 정말 문안에 불만을 가지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단일화 적합도나 지지도 문안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 어떤 문안으로 단일화 여론조사를 하던 오직 새누리당 지지자들의 역선택과 민주당 지지자들이 박근혜의 상대를 선택하는 여론조사가 될 테니 말이다.

 

문재인의 통큰 정치 숨은 뜻은 꼼수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쉬운 해답이다. 이는 문재인의 꼼수가 아닌 안철수가 정치감각이 없다는 반증이다. 안철수는 백신을 만든 프로그램어 출신이다. 이를 몰랐을 수가 없다.

 

최소한 프로그램어라면 모든 경우의 수와 일반적인 사용자가 아닌 기발한 착상으로 스트레스 버닝/부하 테스트를 하는 사람들의 변수와 프로그램간에 충돌과 버그에 대비해서 로직을 설계하고 프로세서를 만들기 때문이다. 물론, 백신프로그램 로직은 여타 프로그램에 비해서 난이도가 높은 편은 아니다. 그래서 안철수가 논리적인 감각이 떨어졌을 수 도 있다.

 

안철수가 정말 대통령이 되고 싶다는 의지가 있었다면 보다 빨리 국민경선을 통해서 단일화를 했을 것이다. 그러나 안철수는 권력의지도 없었다. 어쩌면 안철수는 캠프에 합류한 사람과 지지자와  생각이 다르게 박원순 시장 때처럼 문재인의 불쏘시개가 되려고 처음부터 의도하고 기획하고 실천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렇지 않다면 적극적인 참여만이 역선택을 최소화 하는 마지막 수다. 문제는 안철수에게는 없는 게 있다.

 

안철수 부산대 강연이 급작스런 일정으로 아무리 홍보가 부족하고, 부산대의 사정으로 현수막이나 대자보도 걸지 못했으며 시험기간이라고 해도 준비한 3천 석을 1/10도 채우지 못한 이유가 들어나는 것이다. 그렇다면 처음부터 3천 석이 아닌 300석 규모로 장소를 섭외하고 만들었어야 한다.

안철수나 그 캠프가 얼마나 정치권에 자신의 발언을 눈하나 깜짝이지 않고 바꿔버리고, 공갈협박을 하고, 없는 거짓말를 사실처럼 퍼트려 마타도어를 하는 등 돌발변수가 많은데 아마추어같이 생각하고 주먹구구식인지 여실히 들어난다.

 

새누리당의 역선택도 문제지만, 사실 안철수가 이기는 단일화라는 말에 함의된 중의적인 해석을 빼고 본선경쟁력 우위로 대통령 후보가 된다고 해도 여론조사처럼 투표율과 연동될 가능성은 없다. 왜냐하면 입으로만 투표하는 사람들이 젊은 20~30대 계층이기 때문이다. 

20대의 투표율을 올리고  그나마 유지한 건 자신들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의무적으로 투표하는 군인들과 특수직종을 빼고 나면 정말 부끄러울 정도의 투표율이다. 이는 오히려 본선경쟁력의 환상을 심어주고 패배하는 지름길이다. 새누리당이라고 이런 사실을 모를까?

새누리당이 왜 젊은이를 위한 정책을 전시용으로 내 놓고, 비정규직이나 특수직에 전시용도 아닌 겉다리 상품으로 전시를 할까? 이들은 자신들의 지지층과는 하등 상관이 없을 뿐더러 오히려 이들위한 정책이 새누리당 지지기반을 좀먹기 때문이다. 

투표시간연장 반대와 경제민주화를 포기한 이유도 투표도 안할 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표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새누리당은 선택과 집중을 택한 것이다.

반면에 투표도 하지 않고, 돈만 들어가는 세력에 헛심만 쓰는 쪽은 항상 진보/개혁세력이다.


마찬가지로 안철수를 지지하는 기반은 반새누리당 보다는 반 문재인, 반민주당 성향이 강하다. 민주당으로 단일화 되었을 때 박근혜를 지지하겠다는 이탈층 사람들이 문재인쪽보다 더 많다.

어쨌든, 왜 여론조사에서 뒤지고 있던 노무현이 정몽준과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단 0.1%만 앞서도 단일화 후보로 하자고 합의 했을까? 정몽준과 안철수에겐 없고, 노무현에게는 있는 노무현을 지지했던 정치집단 이외, 노무현이 만만해 역선택한 한나라당 지지자 이외 적극적으로 정치개혁을 열망한 노사모나 노빠들을 안철수는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것이다.

여론조사 방식으로 단일화를 하려면 역선택 방지 뿐만 아니라 대선 때 성별/세대별/지역별 투표율과 연동되어야 진정한 본선경쟁력을 알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문재인이나 안철수나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다.

단일화 여론조사는 각지역별 여론조사업체 3개 이상 1000명 조사를 하고 15,16,17대 대선 당시 골수 새누리당을 제외한 반새누리당 성별/세대별/지역별 평균 투표율(득표율)을 연동한다면 별다른 잡음이 없을 것이다. 그래야 왜곡이 되지 않고 기저 득표율과 알파인 단일화 기대효과 득표율이 나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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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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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더빌트 2012.11.14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친노에 대해서 가장 비판적이고 중립적이었던 갓쉰동님까지 친노 문재인이 제일 낫다고 할만큼 세상이 미쳐가는 것인가요?


    아니면, 문재인만한 인사조차도 배출을 못하는 진보와 야권의 무능함이 문제인가요?



    갓쉰동님도 지적하였고 저도 누차 동의하였지만, 여론조사는 처음부터 고려대상이지 절대적 기준이 아니었어요...


    문제는 안철수로 대변되는 이 사회현상을 친노 세력들은 받아줄 수 있는 포용력과 여지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노무현에 대한 비판과 직설적 표현조차도 전부 처벌이나 댓가를 치루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저런 무리들이 정치를 잘할 것이라고 믿는 것은 아니겠지요?


    지난 5년간 무슨 일이 갓쉰동님 주변에 일어났는지 대충 짐작이 가는 경험을 저도 겪어서인지, 이거 진짜 이렇게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친노 문재인도 친박 박근혜도 모두다 자격미달이에요...



    안철수의 어설픔과 아마추어리즘이 비판받아야 마땅하겠지만, 대통령 자리를 경험으로 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답니까?


    박원순 서울시장도 정치나 행정경험이 풍부한 사람이 아니더라도, 분명한 지향점이나 마인드가 있다면 얘기가 다르지 않겠어요...


    지금의 한국 정치에서 기성 양대정당의 독단과 전횡을 이번 기회에 정리하지 않으면, 저것들은 국민들을 만만하게 보고 자기들 멋대로 할 것이라는 말입니다...


    안철수의 존재만으로도 정치개혁이네 뭐네 하면서 수선을 떠는 저 군상들을 보면서 이런 글이 나올 수 있다니 그저 놀랍습니다...

    한국사회에 대한 일말의 감정도 없게끔 하는 일들이 너무 많아요...



    간단하게 말해서, tv토론을 통한 각자의 차별화, 그리고 여론조사와 모바일경선과 기타 방법을 모두 쓸 여지와 시간이 없어진 부분이 안철수의 정치감각의 문제가 아니라, 무소속 안철수의 지지세를 날로 먹고 업어서 대선을 치르겠다는 문재인 캠프의 안이한 전략과 맞물려서 일어난 일입니다...


    안철수가 시간을 끌며 버틴 이유는 결국 하나에요...


    무소속 후보가 가진 최대의 장점인 정치혁신과 변화의 열망을 통해서 새누리당과 민통당의 틈바구니를 열겠다는 것이었다는 말입니다.



    갓쉰동님의 분석은 결과론적인 측면인 셈인데, 안철수가 아예 정치권에 오지 않고 계속해서 미온적 스탠스를 보였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작성한 글 링크시키고 갑니다!!!^^

  2. 작은나무 2012.11.14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한 지적입니다.민주당 쇄신 얘기는 또 쉬쉬하고 있고요 왜 민주당이 19대 총선에서 실패했는지 민주당 정치꾼들은 아마도 절대 모를겁니다.양대정당의 독단과 전횡을 바로잡을수 있게된 안철수현상을 과소평가하는일이 없어야 하겠지요.젊은층의 지지없이는 기존 정치권의 구태는 고칠수없을겁니다.

  3. 바로압시다 2012.11.14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얼미터에서 얼마전부터 박후보 지지자에게 물은 걸 포함해서 야권단일화 후보 지지율을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그전에는 박후보 지지자를 제외한 걸 전면에 내세웠죠. 아무 설명도 없이 그러면 당연히 사람들이 오해를 합니다. 이러니 안캠프에서 항의를 하죠.
    한달전에는 안후보 이름앞에 무소속이란 말을 갖다 붙였죠. 이것은 사실이니까 그렇다 치지만, 정당 있는 후보부터 이름이 나오다 보니까 안후보는 뒤에서 몇 번째에 간신히 나옵니다. 이런 경우 지지율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는 게 일반적인 상식입니다. 이것도 아무 설명없이 바꼈습니다.
    지지율에 대해서 비교하면서 비판을 하시려면 사실을 아시고나 합시다.
    비록 여론조사기관들이 못 미덥지만 그래도 다른 기관은 일관성이라도 있는데 리얼미터는 말 그대로 널뛰기 하면서 문항을 아무 설명없이 변경시킵니다. 앞으로 지지율로 비판하시려면 다른 조사기관을 들고 나오세요.

  4. Favicon of http://www.thetotaloffice.biz/company/press-releases/the-total-office-is-award.. BlogIcon Leed Certificate 2012.11.14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욱이 아무것도 자기에게 이득이 주어지지 않고

  5. 호랑이 2012.11.14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뿐사람들.(종북놈들)

  6. Favicon of https://worldsay.tistory.com BlogIcon 러브멘토 2012.11.14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 이익을 위해 싸우면 국민은 어디로 간단 말인가...
    잘보고 갑니다 ㅋ

  7. Polarbear 2012.11.14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안철수 지지자들이 문재인으로 단일화되면 박근혜 찍을거라고?
    이젠 논리를 그런 식으로까지 펴시네요. 막장으로 가자 이거죠.
    어디 길거리 지나가는 안철수 지지자들 붙들고 물어보시는게 좋을텐데.

    자기들 편 안 되니까 박근혜 뽑을 거라는 개소릴 하시는데.
    안철수 지지자들의 기본적인 성향부터 알고 말하시는게 좋을 듯.
    단일화가 문재인으로 되면 투표 포기한다는 사람은 있을지언정,
    새누리당으로 찍는다는 사람 수는 오히려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인데.

    이건 뭐... 지들 의견에 찬성 안 한다고 대놓고 빨갱이니 종북이니 부르는 새누리당과 다를 게 뭡니까??
    그러면서 이중적인 태도라니... 쯧쯧쯧.
    (혹시 이런 마인드가 민주당 내에서도 돌고 있는 생각이라면 정말 큰일날 소리 아닙니까?)

  8. 쿨캣 2012.11.15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은 원래 문죄인빠들이 점령했는데 다음블로거들도 다들 끼리끼리 노나보네요 ㅋㅋ
    손연재, 김연아 등등의 이슈에 대해서는 옳은말 많이 해서 이 블로그 은근 많이 와서 눈팅했는데
    다음블로거 답게 문죄인빠셨구나 ㅋㅋ
    새눌당을 국민들이 싫어하는거 맞아요. 근데 민주당을 더 싫어하는건 모르시나봐요? 새눌당은 수구에 부패한 정당이라면 민주당은 수구+부패+무능까지 겸비한 당이죠ㅉㅉㅉ 하긴 다음에만 있으면 문죄인은 이미 대통령이더라구요 ㅎ 네이버, 네이트만 하더라도 문죄인 욕하는 사람이 절대다수.

    문제인은 노무현 아바타. 실패한 노무현과 다른 정책이 전혀 없는..ㅉㅉㅉ
    구태정치가 싫어서 국민들이 안철수에게 힘들 실어주고 있고 여론조사도 문제인은 박근혜를
    이기기 힘들고 가능성 없는건 오히려 민주당측이죠. 단일화 안하면 오히려 손해보는건 문제인과 친노무리들ㅋ

    안철수야 스스로도 정치초보인거 잘알테고 이번 아니더라도 차선을 노릴수 있지만
    문제인과 놈현빠들은 이번이 아니면 기사회생 기회가 없어서 더 발악하고 조작하는듯.

    원래 정치란 자기 지지하는 사람말만 듣기 마련이고 다른세력이 말하면 귀에도 안들어오는 법이라던데
    갓쉰동 이분도 마찬가지인듯. ㅉㅉㅉ

    정동영 대선에서 700만표 차이로 대패했을때 친노들은 이미 사형선고 받은거고 올4월 총선때 캐발렸을땐 확인사살까지 당한건데 그정도면 이미 정계에서 은퇴해야지 뭔 또 권력욕에 사로잡혀 노무현 아바타를 동원해서 대선까지 나와서 물을 흐리는지 ㅉㅉㅉ

  9. 작은나무 2012.11.15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당이 19대 총선에서 실패한 이유는 친노 프레임을 강화하는 과정에서 일어낭 정치권의 구태 아니었던가 결코 정치권의 정당정치의 독단과 전횡을 고치려고 정치개혁 하자는건데 박근혜대세론을 안철수 후보가 무력화 시키니 또다시 정당 정치꾼들의 못된 ,어쩌면 일단 이기고보자는 정치권의 전형적인 잘못된 행태로 문재인후보도 이목희기획위원장의 인터뷰내용을 알터인데 오해로 치부하면서 단일화협상만 강조하는것 보면서 문재인도 똑같다는것 새삼스레히 느낀다.문재인 지지 취소다 협상파트너를 존중하는게 아니라 무슨 아이다루는듯한 표현부터 고쳐야 할것이다.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대통령 만드는게 단일화 목적이 아니다.정치개혁없는 정권교체 의미없다.왜/민주당정권10년 국민의 민생에 변화없었으므로

  10. 응? 2012.11.15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난독증인가. 그래서 결국 민주당 욕한건지. 노무현 전대통령 단일화 언급하고 안철수도 같은꼴이라면서 실컷 욕한건 다시 민주당을 찍으란건지 @@ 알수가 없네

  11. 감동을주는사람 2012.11.15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 인용한 여론조사 한겨레 리얼미터 단 두가지 이것에 속아 가는 국민도 있겠지만 진정 깨어있는 국민은 민주당 하는 짓이 국민을 위한 정치가 아닌 여전히 이기기 위한 구태정치적 양아치 짓만 하고 있는거 다 안다. 이런 편파적인 글을 보면 고생이 많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측은한 마음이 든다.

  12. 아마그럴걸 2012.11.15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들 대다수는 별로 관심이 없다.. 나이많은 보수,진보세력은 그냥 무조건 당보고 한나라당이든 민주당이든 찍는다.. 대다수 민심이 작용하는건 30-40대 민심일거고. 바로 좌파도 우파도 아닌 중도세력의 민심이 어디로 가느냐..이게 바로 관건인데.. 안철수가 민주당 입당하고 단일화하면 이기겠지만..그게 아니면 어쨋든 당이 없는 안철수보다는 당이 있는 문재인이 되게 되있다. 셋이 나오면 어부지리로 박근혜가 되겠지만.. 실상..과거도 있고 여자인 박근혜가 될거 같진 않다.. 안철수는 당없이 혼자로선 노무현꼴날까봐 안찍어줄것이고..결론적으로 문재인이 젤 무난하므로 그냥 우리국민들은 나이드나 젊으나 걍 대부분 무난한사람을 찍을것.


"백분토론, 주성영 주장에 적극 동감한다."의 글을 올렸더니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셨다.
 
더러 "주성영의 주장에 동의하는 또 하나의 뉴라이트(똘아이)가 출현했는가?"  하고 들어와서 웃고 가시는 분도 있었다. 또는 낚시성 글에 속았지만 유쾌하다는 분도 있었다. "확률은 확률로 깨야한다"는데 적극 동의를 해주시는 분도 있었다. 더러는 내용을 살펴보지 않고 국민의 "안전은 확률이 아니다."라는 글로 질책을 하는 분도 있었다.
 
주성영 주장에 자신도 동감하고 촛불집회에 참석하는 사람은 친북/좌파/반미를 외치는 불순한 세력이니 "반촛불집회를 해야한다"는 분도 계셨다.
 
나야 광우병소는 한국인에게 극히 위험한 독약과도 같다는 생각이고 촛불집회도 찬성하고, 더 나아가 정권퇴진이나 반정부폭력시위로 발전한다고 해도 그들의 편에 설 준비가 되어 있는데, 왜 서로들 <난독증>이 많은지 이해를 못하겠다. (물론, 그 이유는 알고 있다. 추후 시간이 되면 이와 관련될 글을 쓸까 고민중이기도 하다)
 
 
"인간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다."
 
이 주장에는 (일본에 수입하는 미국쇠고기나 일본소는 )이란 단서가 빠져 있었다. 물론 같은 한나라당 소속 차명진은 국회 청문회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차명진 의원(한나라당): "미국소가 일본에 수입되어서 그것이 광우병을 일으킬 확률은 47억분의 1입니다. 우리 고리원자력발전소가 폭발할 확률은 3650만분의 1입니다."

(일본에 수입하는 미국쇠고기나 일본소는 ) 인간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다
 
차명진은 무식하게 자신의 무슨 주장을 하는지도 모르고 (미국소가 일본에 수입되어서 광우병(->인간광우병(vCJD))를 포함한 것이고, 주성영은 단순히 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라고 인용하면서 한국이 미국에서 수입하는 조건의 확률로 등치시켜 버린 것이다.
전쟁에서 "적을 이롭게 하지 말라"는 철칙인데, 한나당이나 조중동이나 이명박정부는 적을 이롭게하는 논리를 들고 나온 것이다.
 
그럼 당연히 차명진의 이야기한 <미국소가 일본에 수입되는 조건>을 살펴 볼 필요성이 있는건 자명하다.
 
<일본의 미국소 수입조건 >
20개월 미만의 뼈있는 살코기 : (많은 분들은 일본은 20개월 미만의 살코기만 수입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
 
일본의 미국쇠고기 수입조건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주성영이나 차명진이나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정부의 "미국소 인간광우병 확률 1/47억 " 주장에 적극 동의를 해주어야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태도이다.
 
하지만 완전개방을 주장하는 측이나 30개월 SRM제거를 주장하며 반대하는 측이나 그 누구도 이를 지적한 사람이 없었다.
 
단지. 다음과 같이 적들을 이롭게 하는 주장을 하였다.
 
찬성파 주장
 
"인간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다."
 

반대파 주장
 
확률이 낮다는 것이 곧 안전하다는 등식에는 함정이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왜냐하면, 아무리 작은 확률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반복하는 일이 되면 얘기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10억분의 1의 확률을 놓고 따져보면, 한국인 4천만 명이 일정기간 동안 1백 번 미국산 쇠고기를 먹는다고 가정할 때, 이 기간 동안 국민 전체로는 40억 번을 먹게 되는 셈이어서 4명이 광우병에 걸리게 된다는 계산이 나온다.

로또 당첨확률이 8백만분의 1이지만 매주 평균 5명 이상의 당첨자를 내고 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게다가 확률이 미미하다고 안전하다고 강조하는 것은 정부가 취할 태도는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그래서 개방을 주장하는 측이나 반대를 주장하는 측이나 광우병에 대해서 아는게 없다는 자뻑들이란 이야기다.
 
일본의  수입조건이나 광우병 위험을 알고 있는 사람은 주성영의 주장은 극히 상식적인 주장이였다.
문제는 주성영이나 한나라당이나 이명박 정부가 주장할 내용이 아니고, 미국쇠고기 수입조건을 일본처럼 해야 한다는 사람이 주장했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찬성은 일본수입조건을 들어 한국에 수입하는 미국쇠고기가 안전하다고 떠들고, 반대하는 측은 반론이랍시고 (1/47억)의 확률이 낮을수는 있으나 안전은 확률의 문제가 아니고 <시도횟수>의 문제이며 이에 대한 근거로 로또도 1/800만의 극히 낮은 확률이지만 매주 여러명의 당첨자가 나오니 위험한것이라고 자랑스럽게 주장을 하고 있다. 상반된 주장을 하면서 "일본처럼 수입하게 해주세요"라고 이야기를 한다.
 
로또는 매주 하는 일상적인 행사이고 미국의 쇠고기가 광우병천국이 되던 상관없이 일본에 수입되는 20개월령 미만의 뼈있는 살코기는 1/400만 미만의 극히 일어 날 수 없는 확률을 뚫어서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SRM를 제거한 3/1000의 확률을 가진 뼈있는 쇠고기를 먹고, 그중 광우병대상 (청소년, M/M형)이 4.2명/100만명의 확률로 걸린다는 상식적인 이야기를 로또의 매주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에 대입을 해서 1/800만도 안전하지 않다. 라는 주장을 하는 웃지 못할 일이 발생한 것이다.
 
하일라이트는 "확률이 미미하다고 안전하다고 강조하는 것은 정부가 취할 태도는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얼마나 일본정부를 까대고 있는가?
 
어찌 되었던 로또를 대입해서 얼마나 웃지 못하는 통계수식인지 보자.
 
ㅁ 20개월 미만이 광우병에 걸릴 확률 = 1/400만(일본의 매년 도축소) 5년동안 20개월 미만에서 광우병(BSE) 발견된 사례없음. 단 21,22개월령 2건, 이를 20개월령에 포함 시킨 확률 (1/200만 ~ 1/(400만*5년) 
ㅁ SRM를 제거한 뼈있는 살코기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의 양 = 3/1,000 (SRM를 제거하면 변형프리온의 농도가 99.7% 살아진다)
ㅁ 일본에 수입되는 미국쇠고기의 광우병위험 인자 조건 = 1/120억
 
어찌되었던 매년 400만두의 소를 도축했을때 1마리의 광우병소가 노출된다. 라는 뜻이니 로또의 <시도횟수>의 이야기는 딱 여기 까지이다. 일본이 검역을 하던 하지 않던 전수조사를 하던, 하지 않던던 20개월 미만 쇠고기중 광우병소 1마리 정도는 일본에 들어온다. (일본은 전수조사를 통해 그 한마리도 식탁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있지만 말이다)
 
매년 발생할지도 모르는 광우병소 1마리도 SRM를 제거해서 3/1천 변형프리온 농도를 낮추어서 수입되어 시장에 풀렸다.
 
로또의 1차적인 시도횟수에 대한 확률은 계산이 끝난 것이다. 더이상 언급하면 이머병 이란 소리 듣기 딱 좋다
 
그런데 다시 1마리의 광우병소를 대상으로 전국민(4000천만)이 1년에 100끼를 먹는다는 설정은 안드로 매다급 불가능하다.
매년 1마리 정도만 발생하는 광우병소를 전국민에 한끼를 제공할려면 몇년이 필요할까?
결론은 누구도 죽지 않고 1만년을 기다려야 한끼 얻어 먹을 수 있다.
 
ㅁ 발생빈도 = 1마리 광우소(BSE)/년
ㅁ 1마리(400Kg) = (400Kg)/일인분(100g) = 4천명
ㅁ 1마리 살코기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의 양 = 0.3%
ㅁ 1인분에 포함될 변형프리온의 양 = ( 1 / 4천 )* ( 3 / 1000 ) = 3/100만
ㅁ 전국민 4천만 = 1만마리 즉 1만년
 
로또의 이야기가 성립할려면 로또 추첨을 매주하지 않고, 400만년에 한번씩 한다면 성립되는 조건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정상적인 확률을 계산할때는 BSE한마리에서 SRM(변형프리온)을 제거하니 변형프리온 농도(X)가 3/1000로 희석되었다. 그래서 도축소(400Kg)를 나눠먹는다는 이야기이다.
 
서로 자신의 주장을 박박하고 있는 꼴이고, 아전인수의 극치를 보여주는 바보들의 행진이 아니할 수 없는 것이 아닌가?
그러니 이들을 믿고 누가 미국쇠고기가 안전한지 불안한지 판단을 하겠는가?
 
그래서 안전하니 "무제한 수입찬성"하는 이명박, 한나라당 등 주성영이나 "미국쇠고기 불안하다" 측은 둘다 <덤앤더머>라고 이야기를 한것이다.
 
이정도 되면 광우병소를 전국민이 골고루 한끼를 먹을려면 전국민의 수명이 만년은 되야 가능한 수치이다.
 
얼마나 얼척없는 주장을 하는지 알 수 있다.
 
인간광우병 위험 기준은 광우병소 한마리
 
매년 1마리의 광우병소가 발생하는데 1마리의 소를 몇명이 먹는가? 4천명이 먹는다는 설정을 가지고 계산을 하고 통계를 작성해야 하는 것 이다.
 
ㅁ 인간광우병 확율 4.2명/100만 (영국에서 SRM이 노출되었을때 확율)
 
아직까지는 SRM를 제거해서 인간광우병에 걸릴확률를 계산 한 나라는 지구상에  없다. 단, 영국이나 일본의 예에서 보듯이 2003년 이후 SRM을 제거한 후 인간이 섭취해서 발병한 사례 보고는 없다. 어찌 되었던 영국에서 극히 작은 SRM이 노출되었을 때 100만명 당 4.2명이 발병한 확률로 계산을 해보자.
 
가) 4.2명/100만 * 1인분(3/100 만) * (X)  = 12.6/10^12 = 12.6/1조 * ( X ) 명 확률이 생긴다.  
 
1조명중에 12명이 발병할 확률이구나.. 엄청 무시하도 되겠네.. 또는 그래도 위험하다. 라고 주장할 수도 있다. 더 나아가 1마리를 4,000명이 먹으니 시도 횟수는 4,000을 곱해야 한다. 
 
나 ) 12.6 /(10 ^ 12 ) * 4,000 = 5/1억 = 1억 명 중에서 5명이 발생한다.
 
그러니 그 5명은 사람도 아니냐 생명존중을 해야 하니 위험을 예방해야 한다고 주장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는 통계의 장난일 뿐이다.
 
통계의 장난 1
 
가)의  100만분의 3 으로 희석된 살코기를 4.2명/100만명 에 곱하는 순간 통계 장난이 시작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변형프리온과 SRM을 혼용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분명한 것은 SRM에 농축되었을 변형프리온의 양이다. 그래서 "좁살 크기의 변형프리온 0.001g으로도 사람이 죽을 수 있다"라고 주장을 한다. 분명한 사실은 1인분(100g)에 1마리의 광우병소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의 양중 3/100만  의 농도라는 사실이다.
 
3/100만로 희석된 양으로 죽을 확율을 계산한다는 자체가 무의미 해진다. 복어독도 3/100만으로 희석되면 죽지 않을 것이다. 반대로 체내에 항체가 발생할지도 모른다. 또한 수학적 계산을 하더라도 100g*3/100만 = 3/만 = 0.0003/1g 정도의 극히 미량이 포함 된다.
 
불가능에 도전하는 일이다.
 
통계 장난 2
 
나)에 4천명을 곱하는 순간 또한번의 통계장난을 하는 것이다. 각사람이 각각 희석된 극히 미량의 변형프리온(3/100만)양을 먹는데 다시 한사람에게 4천명분의 변형프리온만 따로 넣어주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그리고 나서 1억명중에 5명이 발생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물론, 그럴수도 있다. 1억명 중에 5명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미 <통계 장난 1>에서 살펴 보았지만 극히 100만분의 3으로 희석되는 순간 위험성은 사라지고 없다. 예를 들어서 치사량 X에 수만~100만정도로 희석된 양을 투입해서 죽는다면, 왜 죽었을까? 하는 원인를 다른 곳에서 찾아보는게 빠를 것이다.
 
여기 까지 읽어본 사람은 한가지 의문을 가질것이다.
 
미국에 광우병소 100만마리가 되던 천만마리가 되던 인간광우병에는 안걸리겠다. 그러니 인간광우병(vCJD)의 위험은 과장된 괴담일 수도 있는것 아닌가? SRM을 제거한 살코기만 먹는다면 물론 인간광우병은 괴담수준일 수 있다.
 
전세계  누구도 모르는 변형프리온 치사량(X)
 
문제는 광우병소한마리(BSE:400Kg)에 포함된 SRM을 제거해서 변형프리온 99.7%을 제거하고, 일인당(100g)에 포함될 변형프리온(3/100만)(X)으로 희석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정말 변형프리온이 얼마정도(Xg)가 되야 인간광우병으로 발전하고 치명적인가? 를 전세계 그 누구도 모른다.  변형프리온 치사량이 1/10만g 이라면 사정은 달라지지 않을까?
 
그래서 얼마전에 있었던 KBS <시청자고발> "전세계 프리온 전문가에 듣다"에서 프리온 전문가들에게 질문 하였을 때
 
질문 :  "SRM을 제거한 광우병소가 당신 식탁위에 있다. 시식하게 하겠는가?" 
답 :  "머리에 총 맞았냐"
 
라는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광우병소가 발견된 즉시 폐기 처분하는 것이다.
 
SRM를 제거하면 확율로 계산하기 어려울만큼 안전성은 증가되는 것이다. 그래서 너도 나도 연령에 관계없이 SRM은 제거해야 된다고 주장을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물론, 아주 가끔 머리에 총맞은 한나라당 심재철의원처럼 광우병소에서 "SRM을 제외하면 절대적으로 안전해진다고 주장할 수도 있다". 심정적으로는 2가지 이유 때문에 심재철의원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현재까지 과학적으로 알려진 인간광우병은 심재철의원 나이에는 절대적으로 걸리지 않은 병이고 (물론, 먹고 죽는다면 인간광우병의 새로운 사례가 되어 연구가 되겠지만) , 살코기만 먹었을때 확률적으로도 극히 어려운 가능성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심재철 너 먹어봐"할 수는 없다.
 
찬성파는 <일본 수입기준 > 확률을 가지고 한국이 수입되는 SRM도 안전하니 수입해야 된다고 주장하고 있고, 반대파는 <일본 수입기준>의 확률도 믿지 못하겠다 주장하면서 일본식으로 수입개방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어찌되었던. 미국이나 영국의 식급관에서 SRM부위를 제거하고 먹는 습관이 있다. 단, 영국이나 미국이 SRM부위를 포함한 패티를 이용해서 햄버거나 햄 등을 만들었을 것이라고 추측은 가능하다. 최소한 영국은 투입했었던 적이 있다.  영국에서 165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무증상 환자가 4,000명이 있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그럼 미국은? 그 누구도 모른다가 정답이다.
 
연령에 관계없이 광우병에 걸린 소고기 중 살코기만을 먹는다면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고 안드로메다에 들어가는 확률보다도 낮아진다는 것이다. 
 
영.미의 식습관
 
미국의 인구는 3억이다. 영국의 약 5배의 인구를 가지고 있다. 미국이나 영국의 식습관은 비슷하다. 그러나 미국이 영국보다는 햄버거/햄/소시지 류 등 갈아 만든 식재료를 더 많이 사용한다. 어찌되었던 갈아서 먹거나 동물사료로 사용한다.
 
미국은 1인당 SRM(10%)기준으로 영국의 년간 1/5양 밖에 노출이 안된다. 영국이 약 0.7g의 SRM을 나눠먹었다면 미국은 0.14g을 먹었다는 의미이다. 미국인이 영국인의 기준수위에 도달하려면 5년동안 SRM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을 배설하지 않고 축적해야 한다는 의미다.
 
둑이나 한강수위가  10m를 넘으면 범람한다고 했을때 한꺼번에 1일 1천mm의 강수량이 내려야 10M를 넘길 수 있다고 치자. 그런데 년간 1천mm의 강수량으로는 절대로 10M의 둑(댐)이나 한강수위를 넘길 수 없다. 천년을 나눠서 내리는 강수량 누적이 수백미터가 된다고 하더라도 둑/한강수위는 범람하지 않는다.
 
다른 예로 진도 7.0의 강진에 견딜수 있는 건물이나 다리나 땜을 설계하였다고 하자. 그런데 5.0의 강진이 10번 온다고 해서 7.0에 내진설계된 건물이 절대 무너지지는 않는다. 5.0*10번 = 50.0의 강진이 되지는 않기 때문이다. (사실 진도 5.0과 6.0은 32배(?)의 강도가 차이가 있다)
 
중금속(수은 등) /적외선/X선/방사능의 노출도 1회노출/ 일일노출과 년간 노출 기준을 별도로 책정하고 있듯이 광우병(BSE)도 임계점에 도달하지 않는 양을 수년에 걸처서 먹었다고 문제가 될것이 없다. 물론, 접시물에 코박고 죽는 수는 생기기도 하고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수가 생기기도 한다.  이는 극히 예외적인 상황이다. 통계는 항상 예외가 있기 마련이다. ( 과학은 예외를 다루는 학문이다. 통계도 예외를 잘 분석하면 새로운 과학적인 발견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1만 마리 BSE가 노출되어도 미국에서 광우병소(BSE)가 없고, 인간광우병환자(vCJD)가 없다고 할 수 없는 것이다. 미국에 년간 3만 마리 광우병소(BSE)가 노출되더라도 확률적으로 인간광우병에 걸리는 사람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영국과 같이 청소년, M/M유전자형 중 3명/100만명의 환자가 발생할 확율적인 동등성을 발휘하려면 영국의 5배(5만마리)의 광우병소(BSE)가 필요하다. 그때 미국에는 3억인구중 약 25~30%인 1억명의 청소년 중 M/M유전자형(33%~40%)인 3천만~4천만명 중에서 56명의 환자가 발생 할 수가 있다.
 
한국이 영국과 비슷한 식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 했을때에도 영국(5천800만)과 비슷한 인구(5천만)를 가지고 있으므로 M/M 유전자형 95%를 가만하면 년 16명*2.5배 = 약 32명~40명의 환자가 발생할 것이다.
 
반면에 한국인은 영국/미국인과 식습관이 전혀 다르다. SRM 부위를 갈아서 먹지 않고 썰어서 통으로 먹는다.
어찌되었던 똑같이 SRM(10%) 4Kg 노출로 산정을 하자.
 
40g*100명이라면 100명 모두 1년 노출량(0.7g)을 넘는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들은 영국기준(0.7g/년)의 57년치를 1끼 식사로 먹었다. 이들은 임계점을 넘었다는 의미와 같다. 이들은 산술적으로 계산이 되지 않는다.
 
최악에 SRM 부위를 먹은 100명이 청소년 이였다면
 
산술적으로도 단 한마리의 광우병소(BSE)가 (3명/100만)*57년*100명 = 171/만명 = 1.7명/100명 당 1.7명은 인간광우병 환자가 된다는 의미이다.
 
1만마리 광우병소(BSE) 중 SRM(10%)만 노출되었을때 영국인에는 100만명당 3명이 죽을 가능성 있고 미국인은 1만마리의 광우병소가 인간식탁에 올라오더라도 단한명의 환자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확율이다.
 
문제는 한국인의 SRM 식습관
 
하지만 한국인에게는 단 1마리의 광우병소(BSE) 중 SRM(10%) 만으로도 100명중 최소 0.5명 ~1.7명은 인간광우병(vCJD)에 걸리고도 남는다는 의미이다.
 
임계점은 산술평균적으로 늘지 않기 때문에 위험가중치 10배만 하더라도 10명중 5명이나 10명중 17명(100%) 10명 전체가 인간광우병(vCJD)에 걸린다는 확률이 성립된다. 잠복기가 긴 인간광우병(vCJD)는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른다"는 그 가공할만한 속담이 한국에서 실현되는 것이다.
 
세상 어떤 음식이 둘이먹다 한명이 죽는 줄도 모르는 음식이 있을까? 독을 제거하지 않는 독버섯전골이나 복어전골류이지 않을까?
 
한국인에게는 광우병소(BSE)가 독버섯전골에 해당하지 않을까 한다. 차라리 독버섯 전골이라면 빠른시일내 치료라도 가능하지만 인간광우병(vCJD)는 먹는 순간에도 모르고 먹고나서 몇년이 지나서 발병하는지도 모른다.
 
그러니 영국이나 미국을 기준으로 광우병소를 먹더라도 확률적으로 안전하고, 특히 미국소가 안전하다는 주장은 헛소리에 불과하다.
 
 
이를 기준으로 미국쇠고기가 안전해지는 것이 아닐뿐 더러 한국은 SRM부위를 포함해서 먹어도 안전하다는 성립은 결코 될 수 없다. 
 
 
이명박정부의 쇠고기 전면개방 논리 제공자는 유시민, 김종훈
 
유시민이나 김종훈이 "미국인도 먹는 쇠고기, 한국인도 똑같이 먹는다, 동포도 먹고, 유학생, 관광객 등이 인간광우병에 걸린적이 없다"라고 주장하였다.
 
이를 받아 이명박정부에서 조중동을 비롯해서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정부가 받아서 조중동을 비롯한 모든 언론과 교육부 자료로 만들어 배포하면서 "3억 미국인이 먹는 쇠고기 한국인도 똑같이 먹는다, 200만 동포가 먹고도 멀쩡하다", 라고 주장하였던 것이다.
 
그런데도 우리의 유.노빠들은 김종훈은 열심히 배신자라 욕을 하면서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열심히 유시민을 빨고 있다. 이들은 참여정부때는 미국쇠고기 전면개방파였다는 사실도 중요하다.
 
그러면서 이명박정부인 지금은 미국쇠고기 수입반대를 부르짖고 있다. 이런 얼척 없는 덤앤더머들이 아닌가? 그래서 이명박이 억울하다는듯 아주 재미있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참여정부에서 쇠고기를 전면개방했다면, 지금처럼 반대하지 않았을 것이다" 얼마나 심플하게 노빠들에게 일갈을 가했는가 말이다. 검역주권에 상관없이... 이는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무지의 소치이다.
 
참여정부때 유.노빠들은 열심히 미국쇠고기 전면개방을 위해서 인터넷을 뛰어 다녔고, 개방을 했다면 인터넷을 누비고 뛰어다녔을 것이다. 그런데 반대로 조.중.동과 한나라당은 극구 반대했을 것이다. 좌파/진보들은 참여정부때나 이명박 정부때나 일관성있게 미국쇠고기 전면개방 반대을 고수하고 있지만 말이다. 
 
쇠고기 관련 말을 바꾼 이들이 조중동과 한나라당만이 아닌 노유빠도 있다는 사실이  잼있지 않는가?
미국쇠고기의 안전성이 단지 정부가 노무현에서 이명박으로 바뀐것으로 과학적인 사실이 전면적으로 바뀌다니..
그래서 조중동이나 한나라당이나 잔존 노.유빠는 정치적 악의축이며 촛불집회의 프락치중에 노.유빠들이 있다. 유시민이나 노무현이 말만 하면.. 그들은 언제나 자신의 생각을 바꿀준비가 되어 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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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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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3. Favicon of http://www.bible-dramas.com/?p=34 BlogIcon freeze dry flowers 2012.12.10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드라마 작가가 간과한 것이 있다. 태자 부여 융에 관한 것이다.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의 나이로 복망산에 뭍힌다.

  4. Favicon of http://tanyabonoc.multiply.com/journal/item/780/Hiking_Survival_Kit_--_Some_Ne.. BlogIcon potable water storage bladder 2012.12.25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어 있는데, 왜 서로들 <난독증>이 많은지 이해를 못하겠다. (물론, 그 이유는 알고 있다. 추후 시간이 되면 이와 관련될 글을 쓸까 고민중이기도 하다)


노무현 집권 초기 일어 났었던 일이 이명박 정권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노무현 집권초기에도 원자재의 물가는 폭등하고 있었으며 이에 화물연대에서 생존권을 보장하라는 투쟁을 하였다. 부안 방폐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추진하였다. 물론, 둘다 물리력으로 진압하였다.
 
이명박 초기와 노무현 초기 차이점이라면 부안 방폐장은 극히 작은 지역의 <공포>문제로 치부되었고, <광우병>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 <공포>라는 사실이다.  
 
이명박 정권 100일만에 유사한 일이 반복되고 있다. 그런데 부안방폐장이나 이전 화물연대 파업을 바라보는 눈이 조금씩은 달라진 듯 하다.
 
 
부안 방폐장을 설치하는데 찬성하는 측은 조중동을 비롯해서 참여정부와 노빠들이였다.
 
이에 반대하는 집단은 진보그룹측 이였다. 방폐장의 설립에 반대하는 측의 논리는 방사능 누출우려 따른 안전성이였다. 민주적인 절차 문제는 차지하더라도 본질은 광우병과 같은 생존권의 문제였다.
 
이에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측에서는 각종 데이타를 들어서 안전하다고 주장하고, 주민들을 돈과 잘못된 정보로 회유하고 정부측에서 암암리에 주민들을 협박하고 폭력적인 방법으로 진압하였다. 이때 참여정부를 옹호하는 집단이 있었는데 이질적이게 <상식과 원칙>을 추구한다는 노무현를 추종하는 노빠들 있었다. 일반 시민들의 눈은 어떠했을까? 무관심하거나 부안주민들을 <님비>로 몰아 세워 압박 했었다.
 
물론, 부안 다수는 극히 비폭력적인 방법으로 시위를 하였고 경찰들이 폭력진압이였을 뿐이다. 지금의 <촟불시위>와는 다르게 그들은 무장폭도로 돌변하였다고 참여정부와 노빠들은 지금의 조중동이나 이명박 정권처럼 <배후설>를 설파하고, 열씸히 배후를 캐기도 하고 폭력은 나쁜것이야 합법적인 시위를 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물론, 도로교통법과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과 공권력에 대한 도전이니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주장을 했었다.
 
 
화물연대 파업도 마찬가지 논리로 대응했었다. 화물차를 운전할 정도 되면 <배부른 돼지>,<귀족노조> 수준이니 배부른짓 한다고 주장을 했다. 불법시위는 엄단해야한다는 말도 빼놓지 않았다. 설령 그들이 옳다고 하더라도 <폭력>은 안된다는 말도 필히 했던것으로 사료된다.
 
그런데 시대가 바뀌어 노무현은 물러나고 이명박이 들어섰다.
 
 
조중동은 여전히 불법시위와 배후설을 주장하고 있고, 진보세력은 국민의 생존권, 안전권 등 헌법정신을 들어서 노무현의 방폐장인 광우병위험이 상존하는 소고기 수입에 반대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 정권에서 이명박정권을 바뀔때 <광우병>에 대한 생각이 바뀐 집단이 단순히 한나라당이나 조중동이나 일부 정부관료와 전문가집단 인줄 안다.
 
하지만 바뀐것은 노빠들도 마찬가지 이다.
 
시위는 하위법인 집시법, 교통법, 정보통신법, 선거법보다  상위법인 헌법이 <생명권>,<생존권>,< 저항권>을 보장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진보그룹인 한겨레,경향,오마이,프레이안, KBS,MBC 과 보수그룹인 조중동과 한나라당이 광우병이 위험하다고 떠들때 무슨 소리냐 "설령 SRM이 들어와도 벼락맞을 확률보다 낮다." 그러니 확률적으로 극히 인간광우병은 안전하다. 미국인도 한국인과 똑같은 고기를 먹는다. 라고 주장을 하였다. 물론, 참여정부도 안전하다고 떠들었을 때이다. 세계의 경제환경을 들어서 미국소를 안들어오면 FTA도 없다. 작은 희생은 감수해야 한다고 극히 지금의 한나라당이나 이명박 정부처럼 같은 주장을 했다. 반대하는 <진보그룹>이나 한겨례, 오마이, 경향 등을 좌파찌지리들 이라고 맹폭하였다.
 
광우병에 관한 과학적인 사실은 노무현때나 이명박때나 바뀐것은 하나도 없는데 단하나 정권이 노무현에서 이명박으로 바뀌었을 뿐인데 이들 조중동과 한나라당과 노빠들은 <광우병>이 극히 반대 포지션으로 자리 바뀜을 하였다.
 
여전히 광우병이나 시위에 관한 자신의 주장을 바꾸지 않는 집단은 MBC,KBS,오마이,프레이안 등 진보그룹 들이다.
 
노유빠(유시민을 무뇌 추종하는 빠돌이)들은 반성하여야 한다.
 
미국 쇠고기 전면개방파는 노무현, 유시민, 김종훈, 외교부라인, 경제부처들 이였다.
 
특히 유시민은 "미국인이 먹는 소고기를 한국인도 똑같이 먹고 교포들도 먹는다. 그러니 안전하다."고 주장했었다. 이 발언을 받아서 이명박 정부가 열심히 광고를 때리지 않았는가 말이다. 그런데 최근 노빠,유빠들이 이명박 정부 발언들을 괴담취급을 하고 있다.
 
또한, 조중동과 한나라당이 광우병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는 것을 비난하고 있다.  원조 <광우병 찬성/반대 괴담>을 양산한 곳은 조중동과 한나라당, 노빠들이였는데도 말이다. 노빠들은 거울도 안보나 보다 
 
최근 유시민은 "이명박이 쇠고기 문제를 FTA와 연계한것이 실패했다"고 발언했다. 유시민은 <쇠고기>내용에 대한 이야기를 한것이 아니고 <쇠고기>와 전혀 관련이 없는 FTA를 끌어들여서 이명박>을 비난한 것이다. 쇠고기 전면개방을 FTA와 연계한 <지적재산권>은 개방파인 노무현, 유시민, 김종훈에 있다.
 
생각이 바뀐건 노무현, 김종훈이나 유시민이 아니고 노.유빠들인데도 불구하고 노무현만세, 유시만 만세를 부르고 있다. 또한, 김종훈을 단순히 정권이 바뀌었다고 생각이 바뀐 어쩔수 없는 <해바라기>공무원이라고 비난하고,  이명박이 참으로 아까운 공무원 김종훈을 망쳐놓았다고 이야기를 한다. 또는 키워준 은혜도 모르는 배신자 김종훈이라고 말을 한다.
 
실질적으로 노무현에 배신을 때린건 노유빠들인데도 말이다. 그러면서 노빠들 요즘 봉하마을 투어에 정신이 없다고 한다.
 
이번 쇠고기 전면개방 허접 상납 <한미소통> 협상라인은 이명박->김종훈->임동석 이다.
 
참으로 가관인것은 유빠들의 집합소인 시민광장에서 자신들이 찌지라고 매도한 <경향>에 "미국소는 안전하지 않다"고 반면통광고까지 실었다는 것이고 노빠들이 경향과 제휴를 모색하고 있다는 아이러니 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동안 경향과 한겨례를 한걸례로 매도한 노빠들은 자존심도 없는 것 같다.
 
언론자유반대, 민영화찬성, FTA 찬성 등 노무현정권 이였을때 KBS 정연주를 죽일놈으로 만든게 <조중동>과 보수 뿐이였던가? 노빠들도 <정연주 죽이기>,에 앞장선것 같은데 말이다. 또한 꾸준히 경향, 한겨례, KBS, MBC 불매/불시청 운동을 하지 않았던가? 또한 황우석 사건때 황우석논문조작 사건을 파헤친 PD수첩을 반대하며 MBC광고없애기에 선봉에 서 있지 않았던가? 그런데 노.유빠들이 ,, <민영화반대>, <미국소 반대>  한다고 열심히 떠들고 있다.
 
여전히 노무현. 유시민을 추종하는 것을 보면 확실히 노유빠들은 무뇌인 것이 분명하다. 광우병보다 무서운 질병는 정치적 무뇌증이다.
노빠들은 보면 참으로 <난참 바보처럼 살았군요>라는 노래가 생각나는 대목이 아닌가?
 
광우병논란에 노유빠들은 유시민과 노무현이 그리도 추종하던 <황우석>을 찾을 줄 알았다.
 
 
아무도 성공하지 못했다는 죽은 개의 체세포로 복제한 쌍동이 개도 뉴욕타임지 등 외국언론에 까지 대서특필되었는데 말이다.
노빠.유빠.황빠인 노유황빠들이 황우석의 <잃어 버린 줄기세포>를 찾을 것이 아니고 황우석이 일본에 주었다는 <광우병내성소>인 영롱이를 찾을 줄 알았다.
 
노빠들 입장에서는 사실 지금처럼 황우석을 전면에 띄울 기회도 없는데 말이다.
 
그런데 왠걸 <미국소는 미친소>라는 촛불집회에 참석하고 있으니 일관성이라고 개털만큼도 없고 개념은 안드로메다에 두고 있다.
 
어쩌면 노빠들이 이명박 정권퇴진 운동을 하는 이유가 <황우석 대통령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인가? 하는 의심이 간다. 노빠들 한참때 <황우석을 대통령으로> 슬로건도 있었으니 말이다.
 
역설적이게도 조중동이 노무현을 도덕적으로 살리고, 이명박을 죽였다. 
조중동이 죽어야 이명박이 산다.
반면에 노유빠들이 노무현을 죽였고 노유빠가 죽어야 노무현이 산다.
 
조중동과 한나라당이 죽어야 나라가 살지만 <노유빠>도 같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 
 
전사모는 순진한 구석이라도 있지만 이들은 광우병보다 더 무서운 암적존재들이기 때문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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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etthetanners.com BlogIcon 김성환 2012.01.01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감사의 말씀을 매우 짧은 주석입니다

  2. Favicon of http://thehamletnews.com BlogIcon 박기동 2012.01.07 0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한다

  3. Favicon of http://jumparound.cyprusleague.com BlogIcon 브룩클린 2012.04.03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4. Favicon of http://fiat.gruposinal.com.br/concessionaria-fiat BlogIcon concessionaria fiat 2012.04.26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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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유대인 음식만 먹습니다.

  7.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hoes 2012.06.07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8.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hoes 2012.06.07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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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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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granny.php BlogIcon check this out 2012.07.14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수는 극히 비폭력적인 방법으로 시위를 하였고 경찰들이 폭력진압이였을 뿐이다

  11. Favicon of http://9blogtips.com/10-best-online-english-spelling-grammar-checkers-writing-.. BlogIcon english grammar checker 2012.09.08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는 중추절에서 이름을 빌려왔겠지만, 이름만 중추이고 실제는 신라의 고유의 한가위인 가배를 중국식 작명

  12. Favicon of http://blogskinny.com/?p=Recent BlogIcon Gennie 2012.09.29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고 묻는다. 이대목에서 떠오르는 장면은 덕만이 사막에서 생과 사를 선택하는 것으로 죽음의 처지에 처하게 된다. 이때 덕만은 장기알을 먹어 버려 죽음에서 벗어난

  13. Favicon of http://www.securepharmachain.com/2012/04/tragedy-survival-kit-make-sure-that-a.. BlogIcon freeze dry food 2012.12.10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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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Favicon of http://kadennewby.wordpress.com/2012/04/24/build-an-excellent-survival-kit-cus.. BlogIcon emergency preparedness supplies equipment 2012.12.25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로교통법과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과 공권력에 대한 도전이니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주장을 했었다.


이메바정부 미국소의 졸속 전면개방에서 노무현의 치적론/설거지론/책임론이 대두되고 있다. 노무현이 책임이 없는것은 아니다. 단지, 운이 좋았을 뿐이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말로써도 증명되고도 남는다. "이명박은 찍었고, 나는 찍지 않았다" 아주 심플하게 정리한 이야기다. 그런데 노무현 개인의 입장은 어떠했을까? 물론 이말도 노무현이 봉하마을에서 전략적으로 노출한 네티즌의 비디오에 정확한 워딩이 있다. "나는 열고 싶었지만 농림수산부에서 반대했다. 그래서 농림부에게 전권을 주었다." 그안에 또다른 이야기도 있다. "모든 정부부서에서 열기를 요청햇지만 담당 부서인 농림수산부에서 반대했다"는 것이다.
 
외교통상부는 물론 국민의 보건복지를 주관하는 부서 또한 미국소의 개방을 요구했던 것이다. 유시민의 말이 요즘 한나라당에서 자주 사용하고 있는 말이다. "미국인들 소고기를 먹고 있지만 인간광우병 걸린 사람 없고, 우리교포도 인간광우병에 걸리지 않았다. 자신도 미국에 가면 열심히 미국소를 먹고 있다"라고 하였다. 경제부처와 외통부는 말해서 무엇하겠는가? 
 
그런데 우리의 노빠들은 노무현은 쇠고기 협상에 도장 안찍었고, 유시민도 30개월 미만 뼈없는 쇠고기를 개방하자는 말이였다고 뻥을 치고 있다. 이미 30개월 미만 뼈없는 쇠고기는 수입되고 있는 상황에서 개방론을 설파하면 20개월 미만소를 수입하자고 주장한것인가? 더 많이 풀어서 개방하자는것이지. 유시민이나 노무현이 30개월을 고집했다는 증거가 될 수 없다. "30개월을 고집했다면 미국소는 안전해요 우리도 같이 먹는 소예요 개방해야 되요"라고 말을 하지 않을 것이니 말이다. 
 
단지, 참여정부 농수산부 장관들이 농업과 국민의 검역권을 지키고자하는 충정에서 극구 반대을 했을 뿐이다. 참여정부에서 농림수산부 장관이 수시로 바뀌었지만 바뀐 장관들 마다 참여정부의 쇠고기 개방에 딴지를 걸었었다. 그런 의미로 노무현은 복도 많다고 할 수 있다. 이병완이나 유시민처럼 그때 그때 말을 바꾸는 간신만 있는 것이 아니니 말이다.  
 
참여정부내에서 농수산부 장관들은 한미FTA를 비롯해서 쇠고기개방 협상에서 복지부장관, 외통부장관, 노무현 등 늑대들에 포위된 형국이였다. 이번 쇠고기 협상에서 농림부 주도권을 쥐고 있었던 민동석은 외교부의 통상관련 관료였다. 이 관료는 2006년 외통부에서 농림부로 발령되었던 사람이다. 이사람이 광우병을 알면 얼마나 알겠는가? 통상의 ABC도 모르는데, 이치가 할일은 쇠고기 개방을 하기 위해서 파견된 외통부의 간자였을 뿐이다. 이들을 물리친 참여정부 농림부장관들이 대단하다고 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이들 농림부장관들이 참여정부때에는 가시같은 존재였지만 이머병정부가 들어선 이후 노무현을 살려준 주역이 된 것이다.그런데 농림부장관이 칭찬되어져야 할 일이 노무현을 칭찬하는 소리로 변질되어 버렸다. 물론, 노무현이 임명했으니 임명권자인 노무현이 칭찬받아도 되지만 농림부장관들이 우선인것이다. 단지, 노무현이 칭찬받아야 할 만한 점이 있다.
 
노무현은 책임총리제를 하여서 총리들이 장관들을 통솔하였다는 것이고, 주무 장관들의 권리를 최대한 존중해 주었다는 것이다.
반대로 2MB는 좃도 모르는게 감놔라 대추놔라는 둘째치고 선무당 사람잡듯이 지가 북치고 장구치고 난리굿을 버렸던 것이다.
 
이차이가 노무현과 2MB를 나누는 차이점이다. 작은 차이같지만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이다. 투자의 기본은 "위험은 분산하라" 그래서 노무현은 살아났고, 이명박은 망한 원인이 되는 것이다. 만약, 노무현이 농림부 주무 장관을 배제하고 외통부나 복지부나 재경부 산업자원부 등 경제부처의 말을 듣고 쇠고기 협상을 처리 했다면 어찌 되었을까? 지금은 조용하지만 조중동부터 난리를 쳤을테니 끔찍한 결과가 발생하지 않았겠는가?
 
 
이명박은 전문가 그룹을 배제하고 지좃대로 노가다 하던 버릇으로 까면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처리했다는 것이다. 이명박이 쇠고기를 알면 얼마나 알것이며 광우병을 알면 얼마나 알겠는가?  "광우병은 전염병이 아니다"라는 광우병 괴담 중 최고의 괴담을 만든 이름처럼 유명하게 된 유명환 외통수가 되어버린 외통부 수장이 이를 총괄하였는데 말이다. (사실, 외통부 유명환도 이번 협상에서는 낙동강 오리알 처첨 배제되었다고 보면 맞다. ) 
 
미국소는 30개월 미만 소만 먹는다는 것도 모를 정도의 수준으로 "미국인도 먹고, 교포도 먹고, 여행자도 잘먹는데 무슨 문제?" 라는 두번째라면 서러울 괴담의 진원지 유시민 전 복지부 장관도 이번 외통부장관이랑 동무하면 딱 맞는 수준이다.  그런데 우리의 자칭노빠들은 유시민은 안그랬다고 설레발을 치고 있다. 이들 노유빠들 수준은 남의 뇌를 자신의 입맛대로 조작스캔하는 데 일가견이 있기는 하다. 유시민이나 노무현은 안그랬어 이머병이 다 죄야.. 노무현과 유시민은 30개월 미만 살코기만 고집했어라고 노무현이나 유시민이 하지도 않는 말을 유포하고 있다.
 
그러니 이머병이 쇠고기 협상은 노무현정권의 설거지를 한거라고 씨부릴만 하기는 하다. 억울한 측면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머병은 너무나 쇠고기 협상이 잘되었다고 박수치고 지롤하다 아닌것 같으니 박수친것은 빼달라고 언론탄압(Press 프랜들리)하지 않았던가? 설거지란 IMF 위기를 만든 한나라당 김영삼정부의 잘못을 바로잡는 일을 하는데 다 보낸  김대중/노무현정부를 들어서 설거지 정부라고 하는 것이다. 이메바는 협상잘했다고 박수를 치고 설거지라고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처럼 20개월 미만 쇠고기로 협상을 이끌어 냈다면 참여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바로 잡았으니 설거지란 말이 통용이 되겠지만 자신들 스스로도 협상이 잘못되었다는 인정하는 수준으로 바꾸어 놓고 설거지란 말을 하는 것은 어불성설에 가깝다.
 
이번 쇠고기 협상의 수괴는 이명박이고 꼭두각시 총책임자는 검역과 광우병쇠고기의 무뇌한인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이다. 김종훈은 열열한 쇠고기 수입개방파였다. 그렇다고 김종훈이 통상전문가는 아니다. 미국에서 전화기로 원격조정해서 쇠고기 협상의 검역주권을 넘긴 주범이 김종훈이니 말이다.  농림부의 민동석 통상기획관 또한 마찬가지 였다. 그럼 쇠고기 협상은 해 보나 마나다. 농림부,보건복지부 주무장관은 광우병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어리버리이니 누구의 입맛대로 처리 되었겠는가?
 
몇페이지도 안되는 쇠고기 협상 한가지에도 수십가지 헛점투성이의 협상를 하는 통상교섭본부장이 주도로 만든 참여정부의 한미FTA는 안봐도 DVD이다. 이머병이 치켜세우는 노무현의 하나 밖에 없는 치적이라는 한미FTA는 노무현을 옥죄는 족쇄와 같은 것이다. 농림부는 노무현을 살렸고 외통부는 노무현을 죽음에 이르게 할것이다. 믿고 맡긴 외통부의 한미FTA협상대표였던 김종훈의 수준이 이번 쇠고기 협상으로 통상력 0라는 것이 검증되었으니 말이다. 쇠고기의 재협상이 이뤄진다고 해서 한미FTA를 국회에서 어물쩡 처리한다면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 십상이다.
 
물론, 한미FTA도 재협상하면 그만이다. 삽질이 주 특기인 이명박은 현대건설시절부터 많이 해온 일이다. "일은 하면서 고치면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땜질, 땜빵, 재설계로 정부돈은 눈먼돈이라는 듯 물쓰듯 갔다가 썼던 전력이 있고 그래야 현대건설이 먹고 살았음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 경험에 비추어 매년 10% 정부예산을 절약할 수 있다고 설레발을 쳤던 이유이기도 하다.
 
서울시장 시절에도 누더기 빨깡 아스팔트를 오늘도 땜빵하는 중앙차선제와 GRYB(지랄염병) 버스노선으로 1달이상 서울시민 염장을 지르고, 청계천에는 쥐들이 날뛰게하고 그 많던 청계천 문화재는 어디론가 버리고 복원햇다는 청계천과 집값을 폭등시킨 주범의 인공의 서울 숲, 시시때때로 잔디를 새로 까는 서울잔디광장도 그렇게 내사전에 설계와 시뮬레이션은 없다는 불도저 정신으로 이뤄내고도 조중동과 자화자찬 치적으로 내세우며 당당히 대통령도 먹었으니 말이다. 머 어짜피 이머병 돈이 드는 것은 아니다. 쇠고기 들어와서 꽃다운 10대 수십 수백명이 죽으면 또 어떻겠냐는 실용적인 생각을 하는 정부이니 말이다. 다 정부돈이고 피와 같은 국민의 세금일 뿐이다. 피해는 고스라니 국민의 몫일 뿐이다.
 
PS, 노무현을 망친 주범은 간신 유시민과 이병완 그리고 노유빠들이다. 그러니 자칭노유빠들은 제발 쇠고기 개방건에서 입좀 다물어주면 좋겠다. 유시민 따라 쇠고기 개방의 전위부대 아니였나? 물론, 지금같은 허접 개방은 아닐것이 자명하다. 그 원인이 유시민에 있는 것이 아닌 농림부 수장때문이겠지만 말이다. 허접노유빠들 때문에..자칭/타칭 노빠인 글쓴이가 창피해서 못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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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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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3. Favicon of http://karlablaire.multiply.com/journal/item/3/Emergency_Your_Survival_Kits_Sa.. BlogIcon n100 respirator mask 2012.11.01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4. Favicon of http://monstergoldfish.blogspot.com/2008_03_01_archive.html BlogIcon portable pet fence gate 2012.11.07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함께

  5. Favicon of http://derekdrech.typepad.com/blog/2012/04/emergency-emergency-kit-why-you-wou.. BlogIcon hurricane survival kit 2012.12.10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아무리 미국이 광우병내성을 지니고 있더라도 유전적 결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도축되기전에 소멸되었거나 도축과정에 은폐되거나 검역과정에 통과되어 전세계 식탁에 올랐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6. Favicon of http://thestarryeye.typepad.com/pets/2007/10/time-share-pets.html BlogIcon wireless fence system 2012.12.22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코에는 메인에 '블up베스트'와 'Hot포스트'가 있지만 그 고정성때문에 다이나믹한 변화가 있는 실시간


최근 문국현 관련 기사이다.
 
문 후보는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노무현-문국현 연대설'에 대해서는 "장관직을 수차례 제의받았지만 모두 사양했다"며 "사양했다면 뭔가 안 맞는 게 있어 그럴 거라고 생각하는 게 상식인데도 자꾸 가깝다고 주장하니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노 대통령을 한번 만나봐야겠다"고 말했다.
 
 
문국현은 한마디로 문국현과 노무현은 다른 사람임을 천명했다. 그런데 문국현에 계속적인 노무현과 연결을 시도하는 이유는 국민들 사이에 광범위하게 퍼저있는 반노무현을 이용한 선전효과(프로파간다)이다. 불행하게도 반한나라당이나 반이명박보다 반노무현이 더 국민에 어필하고 있다.
 
그래서 문국현은 분명히 반한나라당 반이명박을 말하고 있으며 열린우리당과 참여정부는 실패했고 <노무현>을 극복하자는 <극노무현>을 선언했다.
 
그러한데도 문국현에 가해지는 끊임없는 질문은 다름이 아닌 문국현 후보측에 있는 한때 친노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정성민이나 한나라당이 문국현을 노무현의 아류,  <노무현2중대>로 몰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잼있는 사실은 신당경선에서도 불거졌다. 신당은 열린우리당은 실패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민주/개혁/진보세력을 아울러 통합하여 새로운 대안을 만들고자 하여 창당한 신당이다. 문제는 신당내에 3개의 파벌이 상존하고 있었다.
 
참여정부는 실패했다는 손학규 (극노무현)
참여정부는 공도 있고 과도 있다는 정동영 (극노무현)
참여정부는 공만 있고 과는 없다 (모든 잘못은 언론때문이다)는 이해찬/유시민/한명숙 (노무현2세)
 
신당경선에서도 친노그룹이라는 이해찬/유시민/한명숙은 참여정부는 실패했다는 손학규보다도 못한 득표율을 만들었다. 그리고 참여정부는 공과가 있고 공은 계승발전하고 과는 뼈깊이 반성하고 수정보완하겠다는 정동영의 승리로 결정났다.
 
그런데 친노그룹을 미는 노빠들의 형태가 과거 민주당 경선에서 보여준 <후단협>보다도 수준 낮음을 알수 있다.  신당경선전까지도 문국현을 신당경선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노빠들은 문국현을 단지 반이명박에 기댄 기회주의자로 몰아세우며 비토했다. 또한, 노빠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서프>나 <무브21>에서는 문국현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비난과 욕설과 아이피 차단, 닉삭제, 글삭제를 하여 박멸하였다.  이와 반대로 <포플>은 신당경선이 있기전부터 반이명박과 반수구부패세력의 하나로 문국현을 바라고 보고 누구 보다도 먼저 문국현의 장점을 발견하여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신당경선에서 노빠들이 미는 이해찬이 탈락하자.  노빠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새로운 숙주를 찾아나서고 있다. 기회주의자 문국현이라던 사람이 어느덧 제2노무현으로 추앙하기 시작하였다. 처음부터 문국현은 참여정부와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노무현의 참여정부를 긍정한다면 지지하겟다"는 노빠가 있다.  가장 문국현을 비판하던 노빠중에 일인은 빠돌이가 없는 문국현은 대통령이 될수 없으니 노빠들이 필요하다고 문국현은 노빠들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협박을 하고 있다.
 
안희정처럼 신당경선에 깊숙히 개입한 <참여정치포럼>은 정동영에게 <열린우리당>과 <참여정부>가 성공한 정부라고 선언하라고 한다. 정동영이 신당에 승리한 이유는 국민에게 <열린우리당>,<참여정부>는 실패한것도 있고 성과도 있었다는 주장을 하였기 때문에 이긴 것이다. 안희정과 이해찬/유시민/한명숙은 참여정부, 열린우리당은 성공이다는 처절한 패배를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적반하장식으로 정동영 자신의 견해를 철회하지 않으면 불복하겠다는 말을 하는 것이다. 
 
더나아가 노빠들은 문국현이 자신의 생각을 바꾸면 지지하겠다는 얼척없는 일을 벌리고 있다. 문제는 문국현이 참여정부에 대한 인식을 바꾸지 않더라도 노빠들은 문국현에 빌어 붙어서 떨어지지 않고 피를 빨아 먹을 것이다. 그리고 더이상 빨아 먹을 수 없으면 또다른 숙주를 찾아서 이동을 할것이다.
 
 
노빠들은 문국현을 문국현이 추구하고자하는 "사람중심"의 정치적인 이상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정동영을 지지할 수 없기 때문에 문국현을 지나가는 정거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대선은 참여정부의 실정을 심판하고 반노무현의 선거가 되어 버렸다. 온갖의문투성이인 이명박을 부른 것은 노무현이고 노빠들이다. 문국현이 대선후보로 나온 이유도 노무현의 실정으로 비롯인해서 그래도 이명박은 안된다는 반이명박을 기치를  내세워 나온 것이다.
 
그렇다면 노무현과 참여정부가 실정은 없고 모든 원인은 <조중동>에 있다는 노빠들은 문국현을 지지할 어떠한 이유가 없는 것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노빠들은 문국현이 필요한것이 아니고 노무현정부의 공과를 승계하겠다는 정동영를 비토하고 홧김에 서방질을 하는 것이다. 신당에서도 정동영이 잘해서 대선후보가 된것이 아니고 노빠들의 저주에 의해서 반사이익을 얻었던 것이다.
 
현재 문국현은 모든 여론조사에서 5%이상의 지지율를 보여주고 있다. 이제 공중파의 대선관련 후보 토론에서 무조건 나올수 있는 단계에 이르렀다. 이는 문국현이 이륙하느냐 아니면 이륙중에 연료고갈로 이륙하지못하고 추락하느냐의 갈림길에 서있다. 문제는 분국현에게 이륙할 충분한 양력이 있더라고 추동할수 있는 연료(지지자)의 문제로 인해서 떠보기도 전에 나락으로 떨어질지 모른다는 것이다.
 
노빠들은 문국현 지지하는 사람 들이 참여정부와 노무현의 노혜경이 아니여서 다행이다라는 말을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 그러나 노빠들은 무시하고 떼거지로 문국현을 망치기 위해서 몰려갈것이다. 노빠가 지지해서 떨어지는 후보라면 필요없다는 환상에 젖어서 몰려가고 있는 것이다.  이미 이해찬이 실패했는데도 관심이 없다. 이해찬을 망친것은 노빠고 정동영을 신당후보로 만든이는 정동영지지자가 아닌 노빠들이란 말이 회자된다. 또한 이는 사실이다. 노빠들이 지지하는 문국현이 아닌 노빠들이 비토하는 이명박이나 정동영으로 균형추가 바뀔지 모른다.
 
노무현이나 노빠들이 미는 후보는 진다
 
유시민이 그랬고, 이해찬이 그랬다. 그래서 민주개혁/진보세력을 분열시킨 노무현이 사과는 하지 않더라도 속죄하는 마음으로 제발 이명박을 지지한다는 선언을 해주길을 바라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야 노빠들이 이명박으로 이동해서 민주/개혁/진보세력을 뭉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선에 참여하는 한나라당을 비롯한 신당, 문국현, 민노당 등 어떠한 재정파에게도 연료의 불순물은 다름 아닌 <잔노유빠>들이다. 비행기가 이륙하는데 <물>은 필요가 없다. 전투기도 연료인줄 알고 급유한 <물>을 먹으면 탑승한 조종사도 원인을 모른체 떨어진다. 이들을 문국현이 걸러내지 못하는 한 신당경선처럼 정동영이 반사이익을 취할 수 밖에 없다. 이번 대선은 반한나라당. 반이명박 전선에서 정동영, 문국현, 권영길 3자의 단일화나 연합/연대을 이루지 못한다면 이길수 없는 싸움이다.
 
또한 현재 문국현이 새로운 추동력을 만들어 내지 못하고 정치에 혐오감이 팽배한 무관심층이나 반(비)노무현/반(비)참여정부의 대안이 되지 못한다면 극노무현, 반한나라당 3자의 연합/연대는 물론 단일화도 못하고 이명박에 패배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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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 (http://www.4ple.co.kr) 시민,사람중심에 관심있는 사람들..
출처 : 모든 정치세력의 불순물은 잔노유빠  [2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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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Favicon of http://rocville.com/?p=Forums BlogIcon Ashley 2012.07.16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을 취할 수 밖에 없다. 이번 대선은 반한나라당. 반이명박 전선에서

  3. Favicon of http://gizmodo.com/pornhub/ BlogIcon http://gizmodo.com/pornhub/ 2012.07.19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저있는 반노무현을 이용한 선전효과(프로파간다)이다. 불행하게도 반한나라당이나 반이명박보다 반노무현이 더 국민에 어필하고 있다.

  4. Favicon of http://cheapcarinsurancemichigan.com/ BlogIcon cheap michigan car insurance 2012.07.23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노무현의 참여정부를 긍정한

  5. Favicon of http://www.affordable--health-insurance.org/arizona-health-insurance/ BlogIcon affordable health insurance in arizona 2012.08.09 0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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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티즌 악플러들은 뻘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지만, 만약, 일본이 진다면 일본 악플러들의 만행이 만만치 않을것 같다. 반면에 일본이 파라과이를 이긴다면 한국내의 악플러들이 허정무 감독과 대한민국 대표팀을 공격할 것 또한 자명해 보인다.

  7. Favicon of http://marissakirby.typepad.com/blog/2012/04/different-types-of-survival-kits-.. BlogIcon food+grade+containers+calgary 2012.11.07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잼있는 사실은 신당경선에서도 불거졌다. 신당은 열린우리당은 실패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민주/개혁/진보세력을 아울러 통합하여 새로운 대안을 만들고자 하여 창당한 신당이다. 문제는 신당내에 3개의 파벌이 상존하고 있었다.

  8. Favicon of http://my-sick.blogspot.com/2007/05/for-your-pleasure-we-present-pets-as.html BlogIcon invisible fence reviews dogs 2012.11.23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맹모를 욕보인 사람들, 배후는 노무현
 
<맹자>를 낳은 직후 <맹자>의 아비가 죽었다. 그래서 맹모 홀로 벽제화장장이나 공동묘지와 같은 곳에서 상을 당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밥벌이를 하면서 어린 맹자를 키웠는데, 어린 맹자가 곡하고 장례를 치르는 놀이를 했다. 이를 못마땅히 여긴 맹모는 장례터를 떠나 새로운 시장통으로 이사를 하였다. 하지만 <맹자>는 시장통에서 장사치 놀이를 하면서 세월을 보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였지만, <맹모>는 이곳도 어린 맹자 교육환경이 적합하지 않는다 하여 <유가>들이 많은 곳으로 이사를 하였다. 이에 맹자는 어미 맹모가 의도한 뜻대로 제례놀이를 하며 유교의 예법을 깨우치게 되었다. 그후 <맹자>는  유교의 커다란 자취를 남긴 성현이 되었다.
 
이를 <맹모삼천지교>라고 한다. 교육이란 환경에 따라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는 고사로 자주 인용된다.
 
우리나라의 교육열이 뜨겁고 특정한 8학군지역으로 옮기려는 이유도 <맹모삼천지교>가 커다란 공헌을 하였고 무분별한 위장전입도 용서가 되었다. 또한 그런 무분별한 위장전입이나 8학군으로 이동이 부동산 시장을 왜곡시켜버렸다. 그래도 위장전입이나 부동산취득을 자식을 위한다는 알량한 명분을 내세우면 용서되었다. 
 
사실 맹자는 어떠한 일을 하더라도 해당하는 직군에서 대가의 자질을 어려서 보였으니  <맹모>가 이리 저러 이사를 가지 않더라도 <맹자>는 백가쟁명의 시기에 일가를 이루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맹모와 맹자사이 또다른 고사가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오히려 <맹모삼천지교>보다는 더욱 중요시 해야할 <고사>이다.
 
<맹모삼천지교>에 전하기를 맹자가 유학을 공부하려고 <고향>을 떠나 있었다. 누구나 그러하듯이 맹자는 꾀가 나고 공부를 게을리하는 슬럼프를 접하게 되었다 그래서 어미가 있는 고향집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이때 <맹모>는 베틀을 짜고 있었는데 공부를 마치기전에 돌아온 맹자를 보자 짜고 있던 베틀의 천을 가위로 잘라버리면서 <맹자>에게 일갈하였다.
 
 "공부나 <베짜기>나 시작하면 끝을 봐야 하는 것인데 중간에 그만 둔다면 아니한것만 못하다."라고 하였다. 이에 <맹자>는 깨우침을 받아 다시 노력정진하여 <유교>에 커다란 자취를 남겼다.
 
이 고사를 <맹모단기> 또는 <단기지교><단기지계>, <단기고사>라고 한다.
 
<맹모삼천지교>와 <단기고사>는 하나의 묶음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둘중 하나라도 빠지면 맹모삼천지교는 완성되지 않는다. 만약, 두 고사중 빠져야 한다면 <맹모삼천지교>이지 <맹모단기>는 아니다.  최근 위장전입의 죄사 함의 전가보도로 활용되는 맹모삼천지교는 알아도 <맹모단기>를 모르는 어리석음 때문이다.
 
단순히 학벌이란 간판만을 숭상하는 우리나라 같은 경우, 자신의 실력없이 단순히 부모의 재력으로 받은 학벌만을 갖춘자들 때문에 학력을 속이고 그들 속에 있는 사람들이 치열함으로 무장해서 진짜 실력으로 허위학벌을 쉽게 뛰어 넘어 버린다.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허위학력문제는 재대로 실력을 키워서 내보내지 못한 대학의 책임이고, 돈으로 자신의 학력을 산 부모와 부모의 재력으로 간판을 만든 사람들이 책임이다.
 
어찌되었던 <맹모>의 솔선수범이 있었기 때문에 맹자가 존재한것이지 그렇지 않았다면 맹자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은 자식을 위해서라면 불법이던, 탈법이던,편법이던 상관하지 않으면서 <자식>은 잘되길 바라고 또한, 이런 사람을 용서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런자식들이 잘된다면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사회라고 할 수 없다.
 
최근, 장상을 필두로 이명박, 이규용 환경부장관 내정자의 <위장전입>이 화두가 되고 있다. 이명박에게는 3녀 1남의 자녀가 있는데 4자녀를 위해서 5차례 이사는 가지 않고 단지 <주소지>만을 이동한 <위장전입>을 했었다고 한다. 이규용도 3번의 <위장전입>을 하였다. 자식의 교육환경을 위해서 이사를 하였다는 <신맹모삼천지교>를 보는 듯하다. 하지만, 이들에게는 <맹모>처럼  생존을 위한 생계의 치열함도 없고 자식을 위해서 이사를 한것도 없다.
 
그들 자식들이 현재 어떠한 위치에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정상적인 대한민국 사회가 바라는 건전한 사고를 가지고 성장했다고 볼 수 없다. 어찌 보면 이들이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위해서 자식들의 인생을 망쳤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이들이 잘못된 교육열과 강남부동산 불패신화를 조장한 세력의 중심이다. 그런데 <맹모>를 들먹이며 맹모를 욕보이고, 용서가 되야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이명박 같은 경우 위장전입을 한곳은 다름이 아닌 사립으로 일류초등학교로 알려진 <리라초등학교>이다. 무엇으로 일류인지는 알 수 없지만  세칭 일류초등학교로 알려진 <리라초등학교>이다. 그외 다른 이들도 마찬가지다 세칭 일류중, 일류고, 그곳이 가면 일류교육을 받는지는 알 수 없다. 다만, 그곳에는 어릴적 부터 자식들의 인맥을 형성할 수 있다는 것은 알 수 있다. 자식들의 미래의 인맥을 만들어 주고, 단지, 자식들 부모들의 인맥을 형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었을 뿐이다.
 
<이명박>이나 이규용이나 장상의 <신맹모삼천지교>에는 <맹모삼천지교>도 없고 <맹모단기>에서 알 수 있는 솔선수범의 치열함도 <실천>도 없다. 이는 <자식>들을 망치는 결과일 뿐이다.
 
단순히 개인신분의 이명박, 장상, 이규용 이라면 개인적인 일이니 실정법상으로 공소시효가 지났으니 윤리적으로 비난하면 그뿐이다. 속된말로 "그래 니들은 그렇게 살다 죽으라"고 해버리면 그뿐이다. 하지만 한나라의 국정을 책임지는 대통령이 되겠다거나 <총리>가 되겠다거나 <장관>이 되겠다는 욕심을 부리면 안된다.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전과자에 관대한 나라인지 모르겠지만, 같은 범죄를 여러번 저지른 중범죄자를 대통령이나 장관이나 총리나 대통령후보를 하겠다고 나서고 있다. 설령 그들이 개인의 영달을 위해서 욕심을 부리더라도 국민들은 그들을 용서하면 안된다.
 
<원칙과 상식>을 입에 달고 사는 노무현 대통령이 이명박의 <위장전입>에는 장관 깜냥도 아니라고 그리도 목소리를 높여서 비난을 하더니. 알고보니 이명박의 위장전입이 있기전부터 이규용의 위장전입은 눈을 감고 차관을 만들어 주고 이제 장관까지 만들어 가문의 영광으로 만들려 하고 있다. 이규용이 노무현에 충성을 잘하긴 한모양이다. 대통령 임기 5개월을 남겨두고 가문의 영광인 장관까지 시켜줄 생각을 한것을 보면, 최소한 양심이 있는자라면 이명박의 위장전입에 비난하기에 앞서 숨을 죽이고 있어야 마땅하다. 이명박이나 노무현이나 똑같이 나쁜사람 임에 틀림없다.
 
이규용은 정치환경부가 있다면, 아주 적절한 재목같다는 생각이 든다. 딸랑이짓을 하면 모든 것은 용서가 된다. 어떻게 하면 정치환경을 뒤로 돌려놓을 있을까? 맹모를 꿈꾸는 모든 사람들의 표상이고 사표이니 교육부장관이 어울리질지도 모르겠다. "나처럼 해도 장관할 수 있다"의 표본이 아닌가?
 
그동안 공직을 탐하지 못했던 맹부들은 노무현,이명박,장상,이규용에게 맹부삼천지교상을 상신해야 할것 같다.
 
이규용을 이용해서 이명박, 장상에게 죄의 씻김을 해주고 있으니 더 나쁜쪽이 노무현일지도 모른다.
 
청와대 참모들은 더 나쁜놈들이다. 최소한 주군이 잘못된 판단을 할때에는 직과 목숨을 내놓고 직언을 서슴치 않아야 한다. 단지 현재의 개인 대통령과의 인연만을 두고 <역린>을 건드는 것을 두려워해서야 어찌 충복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충성경쟁은 대통령에 하는 것이 아닌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다. 옛날 왕이 녹을 주는 절대왕권시기에도 백성의 눈으로 왕을 보고 자신의 목숨과 일족의 목숨까지 되외시하고 직언을 서슴치 않았다. 한국에서만 욕을 먹는 당나라의 이세민은 자신에게 쓴소리를 하는 <위징> 등을 곁에 두고 긴히 쓰며 <정관의치>을 만들어 성군으로 추앙받았다. 위징이 죽은 후 고구려 정벌에 나섰다가 호되게 혼이 나기도 했다. 그래서 이세민이 "<위징>이 있었더라면 이라고 한탄했다"고 하지 않던가? 자신에 단소리를 하는 자를 곁에 두고 우대하면, 단소리를 하는자(간신)들이 쓴소리를 하는자(충신)들을 축출하게 된다.
 
최근 일련사건중에서 청와대와 노무현을 보면 변명하기에 급급하고 오히려 이명박을 살려주는 우를 범하고 있다. 이는 노무현 개인의 자업자득이다. 하지만 개인 노무현의 자업자득이라고 치부만 하기에는 우리나라의 미래가 암담하다. 세간에 떠도는 "이명박의 대선가도에 가장 큰 서포터즈(도우미) 지원군은 노무현이다"란 말이 허언이 아니다.
 
몇일 동안 재벌가 2사람이 휠체어를 타고 풀려나는 것을 목도했다. 그런데 이런 황당하고 전세계의 조롱거리를 만든 원인을 제공한 이는 다름아닌 노무현이다. 노무현은 그동안 대선과정에서 받은 떡밥인 정치자금에 보은해야한다는 극히 사적영역인 조폭식 개인의 신의를 이유로 공적으로 엄정해야할 법을 이용해서 재벌가의 범법자들을 그 누구보다도 관대하고 적극적으로 특별사면,복권시켜 주었다. 앞으로도 재벌들은 정치권에 떡밥을 제공할것이다. 그래야 그들만의 상식과 원칙을 지키는 신의로 화답을 할것이니 말이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유치한다는 명목으로 비리가 있는 자를 사면복권시키므로 해서 전세계 IOC위원들과 스포츠의 순수성을 훼손하고 그들의 얼굴에 먹칠을 해버렸다. 속은 어떨지 모르지만 겉으로는 깨끗한 스포츠판을 만들려고하는 그들이 비리에 찌들은 한국의 IOC위원을 만나는것 자체가 쪽팔림이고 지지을 한다는 것 자체가 불명예가 된다. 그런자를 동계올림픽 유치전에 활용한다는 망상은 맑은 연못에 미꾸라지 풀어 놓는 것이나 진배가 없다. 그러면서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바란다는 것은 <연목구어>라고 할수 밖에 없다.
 
또한, 대쪽같은 천정배 법무부 장관이 노무현 측근인줄을 알면서도 부조리하고 복지부동한 검사를 좌천시킨 적이 있다. 그런데 천정배 장관을 경질한 후 노무현이 한일은 사법동기라는 이유만으로  다시 승진발령을 내버렸다. 이런 노무현을 보고 공무원들이 노무현을 신뢰하고 명령을 따를 이유가 없다. 말년병장이 솔선수범 개막나니 짓을 하는데 법과 령이 서겠는가?
 
경찰은 재벌을 건들지 않을려고 복지부동을 하고, 검찰은 어짜피 풀려날 것을 알고 있으니 자신들 검찰정년이나 짤린후 변호사가 되어 자신의 밥벌이 주군이 될 재벌에게 추상같은 조사를 할 이유가 없다. 그들에겐 이번에 확실히 재벌의 눈도장을 받아둘 필요가 있을 뿐이다. 또한, 판사들이 재벌에 밉보이면서 판결할 이유가 하등 없다. 오히려 한순간 국민들의 비난을 감수하고 재벌에 충성 경쟁을 하므로해서 오히려 자신들의 주가를 올릴 철호의 기회를 놓칠 바보들은 없다. 어짜피 대통령이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서 재벌이나 권력이나 영향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모든 이들을 풀어줄건데 자신들도 자신의 몫을 찾는 것은 인간사 <상식이고 원칙이다>
 
 
<포청천>이 판관으로 만고에 회자되는 이유는 포청천이 나올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준 당시 황제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포청천이 수시로 나온다면 포청천이 역사의 한획을 그었겠는가?
 
<시스템>이란 법과 령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법이 바로 서야하고 령이 바로 서야한다고 성현들이 말씀하셨다.
 
자신의 귀에 달콤한 말을 하는 자를 경계해야 한다는 것은 통치술의 기본중에 기본이다. 그렇지 않으면 법이 무너지고 령이 무너진다. 그런데 노무현은 자신에게 쓴소리를 하는 사람들을 하나하나 다 숙청 해버렸다. 이럴때 바른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그런사람이 있다면 역사에 충신으로 기록이 될것이다.
 
노무현은 분별력 없이 조중동을 비롯해서 진보적이고 참된 모든 언론들 까지 적으로 규정해 버렸다. 간신들은 이런때  딸랑이짓을 할 철호의 기회인 것이다. 노무현 스스로 간신들이 발호할 기회와 원인을 제공했다. 그러니 변양균, 정재윤, 유시민 같은 이들이 손쉽게 노무현의 곁에 있을 수 있는 것이다. 그들은 개인 노무현에게는 충복일지 모르지만 역사에는 만고의 간신으로 회자될 것이다. 오히려 변양균, 정재윤, 유시민을 간신으로 만든 이는 그들을 제어하지 못한 노무현 책임이다. 물론, 단군이래 5,000년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 경쟁을 한 전두환의 전사(전사모)와 무현천국만을 외친 무현교도인 잔존 무뇌빠들의 책임도 크다
 
PS. <나리>의 피해가 막심하다.. 약자, 낮은자들에게도 디워나 신정아나 아프카니스탄의 만분일의 관심을 기울리자..
 
PS. 불우한 이웃들과 같이 하는  한가위 추석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버림받은 우토로 한인들이 그동안 보았던 눈물나는 망향의 차디찬 한가위 달이 아닌 우토로 문제를 해결했다는 기쁜소식의 선물을 받은 풍성한 한가위 달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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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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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oolpeace 2009.07.18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몹쓸 상상력에 중곡동 정신병원을 추천 한방 날립니다.~~~
    어이 갖다 붙일걸 붙여야지 이런 쓰레기 나부렝일 글이라구 쓰구 자빠지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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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선덕여왕 관련 포스팅을 추천한 내가 밉습니다. 어이가 없네요.

  3. Favicon of http://www.edhardysale.org.uk BlogIcon ed hardy uk 2011.02.21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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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hr schö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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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랍자스럽다"라는 말이 있다. 최근에 인터넷에서 유행한다는 말인데... 대략 "뻔뻔하다"라고 해야 할까. 얼마나 미웠으면 계란 투척까지 했을까. 기독교 어르신네들도 좀 생각을 해봐야 할텐데...
 
그러나 이번 기회를 통해 보잘것 없는 생각이 들었다. 월드컵, 노무현, 황우석, 디워, 학력위조, 피랍자. 큼지막한 사건들을 통해 느낀게 참 많다. 사안별로 각자 차이가 있고 하나로 묶는게 어렵지만 이상하게도 공통점이 있다.  유신시절 사람들의 국가주의와 80년대 젊은이들의 민족주의와는 다른 단어같다. 분명 국익을 외치지만, 실상을 보면 이기주의라고 해야 할까. 논술이 등장하고 인터넷 문화가 정착되면서 내가 알던 노빠스런 모습이 젊은 사람들에게서 많이 보였다.
 
강한자가 대접받고 약한자는 소외받는다는 말이 있다. 딱 그런 상황이다. 기독교들의 강한 영향력이 다른 피랍자들보다 "구출 요구"을 우선시하게 만들었으니, 엄밀하게 따지면 기독교들에 대한 비난이 타당한것 같기도하다. 종교와 피랍자를 결부 시켜보면 그럴것같다. 하긴 기독교가 미움받을 짓을 꽤 많이 했다. 설상가상으로 국익과 겹쳐지면서 "개독교"라는 말이 하나의 용어가 되었으니...
 
그렇지만, 난 그 젊은이들이 네티즌의 조롱과 비난과 저주의 대상이 될 정도로 잘못한 것 같지는 않다. 사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아프간에 관심이 있었을까? 부시가 전쟁이 끝났다고 선포한지도 꽤 오래?고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그리 위험할것 같지는 않았다. 게다가 해외봉사 이벤트라는 타이틀까지 달고 가면 꽤 멋질것 같은 마음에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곳에 선교겸 봉사라는 목적을 가지고 떠났다. 막상 일이 터지고 나니 "국가의 이미지 추락, 세금 낭비" 요 두가지를 가지고 별로 관심도 없던 네티즌들이 난리다.
 
참여정부를 비롯해서 그동안 정부에서는 세금낭비가 많았다. 더구나 참여정부하에서는 골프장 건설 및 건설업 부흥이라는 이름하에 1년에 토지 보상비(순수하게^^;;)로만 10조씩 지불했다. 뭐 이제는 연기금까지 손댄다는 말도 나도는 판인데... 피랍자들에게 돈 지불했다고 죽어싸다는 포털및 커뮤니티의 다양한 네티즌들을 보니 할말이 없다. "죽어라"라는 말이 쉽게 나오는지 예전에는 미처 몰랐다. 게다가 다양한 기사들과 중국, 일본 사례까지 참고하면서 비난을 가하는 모습에 기가 질렸다.
 
젊은 사람들의 이기주의적인 모습이 기가 질린다. 분명 명분은 "국익"인데 속마음은 다른데 있는것 같다. "니가 뭔데 나도 받지 못한 혜택을 받느냐" 지저분한 기독교 사학에서 공부하면서 "네네" 할 사람도 꽤 될텐데, 그냥 피랍자 비난 못해서 안달이다. 겉은 "돌아오는 것은 다행이지만 너무 싸가지 없다" 요렇게 비껴나가도 내가 보기에는 "순교하지 왜 돌아왔니" 이런 마음인것 같다. 계란 투척은 그런 마음의 현실버전은 아닐까 싶다.
 
기독교 비판인지 피랍자 비판인지 아직도 구분이 안된다. 그것을 자극하는 기사들이 이곳저곳 들춰지면서 사람들은 너무도 쉽게 조롱과 비난을 가한다. 마치 지식인이라는 분들이 "파시스트가 되지 않으면 다행이지", "20대들은 현실과 판타지를 구분하지 못한다" 이런 식의 비아냥이 맞아 떨어지는 기분이다. 그렇게 국가의 이미지를 챙겼으면 이라크 파병 반대를 하고, 세금이 아까웠으면 시위라도 했어야지...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이다. 노동조합 싫어하면서 막상 노조가 활동하면 자기네 이익은 안챙겨준다고 투정하고, 언제나 다수의 이야기가 맞다며 소수에게 비난을 가하고 정작 자신이 소수가 되면 눈물 질질...
 
너무도 많이... 이런 사례들을 많이 봤기에, 안타깝다. 차라리 30,40대들처럼 피랍자스럽게 자기 이익 다챙기면 모를까... 아니면 40대 후반, 50대 같이 향수에 젖어 살든가... 결국 그러한 어러석음이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 것 같다.
 
아마 피랍당한 젊은이들도 노조를 비난하고, 국익에 어긋난다고 다른 사람을 조롱했을 것 같다. 참 꼴좋다. 왕따를 당해본 사람이 그 마음을 안다고, 딱 그짝이다. 하여튼 국익론을 비롯해서 노빠스러움에는 혐오감이 든다. 한때 노빠였기에 그 과거가 너무 싫다. 또 기독교애들은 이렇게 변명할수도 있다. "이러한 선교가 나중에 시장개척에 도움이 된다고, 그래서 자기들도 국익에 헌신한다고" 일제시절을 싫어하면서
정작 외국인들에게 홀대하고, 식민주의적 선교라면서 나중에 시장진출때는 좋아라 할것들이  ㅋ
 
난 아직도 이말이 기억이 난다. "아프간에 갈꺼면 소록도에나 갈거지 그것도 봉사냐?"
소록도에 대해 관심도 없던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니 헛 웃음만 난다...
 
내일은 언제나 맑음. 글쓰다 보니 어둡고 참 씁쓸하기 그지 없다. 그래도 늘 희망을 갖는다. 다만 이젠 누군가에게 기대기 보다는 나 스스로 길을 찾는게 좋을 것 같다. 그게 무엇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알수 있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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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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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요즘 ‘제3지대’라는 말이 자주 등장한다.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이라는 '기차' 정당을 두고 이르는 말이다. 민주당과 열린우리당의 틀을 깨고 제3의 공간에 기득권을 버리고 크게 모이는 새로운 정당을 건설한다는 그런 뜻일게다.
 
하지만 '제3지대'란 말은 또다른 의미를 지닌다. '제3지대에서 방황하는 지지자'란 의미가 그것이다. 노무현을 지지했으나 이미 노빠는 아니며 민주당으로 회귀하지도 않고, 한나라당, 민노당으로도 가지 않은, 제3의 대안을 찾는 사람들을 말한다.
 
현재의 혼돈은 제3지대 신당에 정치인들은 결집되지만 지지자는 결집되지 않는 딜레마 때문이다. 유권자의 지지를 먹고사는 정치인들은 유권자의 뜻에 따라 제3지대 신당의 깃발을 들었다고 하지만 정작 제3지대 지지자는 더더욱 실망감과 낭패감으로 빠져든다. 탈당으로 망신창이가 되고, 쑈라고 벌이고 싶은 제3지대 정치인들의 심사는 곤혹스럽기 짝이 없을 것이다.
 
여론을 보면 한편에서 통 크게 하나로 단결하라는 메시지가 있는가 하면, 다른 편에선 개혁적 정체성을 분명히 하라는 모순된 요구가 충돌한다. 민주당이 빠진 통합은 도로 열린우리당이라고 비판하다가도, 정균환이 얼굴을 들이미니 구시대적이라고 비난한다. 이런 다소 모순되는 비판일지언정 보수, 진보를 가리지 않고 연일 언론에서 비아냥되니 추진력이 붙을리 만무하다.
 
대통합의 과정과 결론이 보수신문은 비난하고 진보적 언론이 옹호하는 상황이었다면 전선구축을 위해 가장 바람직 했을 것이다. 위안을 삼는다면 극심한 반발과 완전소중 조순형으로 대비되는 한나라당의 태도 정도. 어찌됐던 언론도 비판만 무성했지, 바람직한 로드맵을 제시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큰소리치기엔 마니 부족해 보인다.. 원칙을 강조할 때는 현실이 빠져있고, 덧셈식을 요구하다가 갑자기 뺄셈식 잣대로 비판하기도 한다. 암튼 누구도 명확한 해답을 제시할 수 없는 지점이 분명히 있다.
 
이처럼 난해한 영역이고 능력에도 부치지만 그간의 과정을 나름대로 함 복기해 보겠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가장 바람직한 제3지대 신당의 로드맵은 천정배+김근태+시민사회 등이 제3지대 개혁,진보성향의 지지자를 모아 위력적으로 개문발차하는 방식이어야 했다. 지금 제3지대 신당이 비난을 피할 수 없는 이유는 제3지대가 거론되던 초기에 '개혁구심이 먼저 구축되는 방식'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최소한 출발에 있어서 친노진영보다 개혁우위의 정당성을 확보해야만 친노를 찌그러뜨리고 확고한 명분을 선점할 수 있었다. 친노에 비해 비교우위에 선다는 것은 곧 친노에겐 이미 사문화된 진성당원제를 제외하면 종파주의로 뭉친 영남지역주의 집단으로 남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그 와중에서 민주당의 수구적 이중성 역시, 자연스럽게 도출되게 되어 있었다. 즉, ‘先 개혁구심의 구축’ ‘後 대통합’ 이야말로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최선의 길이었다는 말 되겠다.
 
상상해 보자. 천정배+김근태+시민사회가 제3지대 깃발을 먼저 올렸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조금만 세력이 붙었어도 아마도 그 이후엔 개별탈당과 개별 입당이 이어지고 당근 기득권 포기 같은 얘기는 필요도 없게 되었을 것이다. (이 구도에선 친노와 민주당 수구파는 부득불 존재하는게 어쩌면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초기 빠르고 정확한 결단으로 대통합의 물꼬를 터줬으나 개혁세력의 초기 불록화에 실패한 천정배도 문제가 없진 않다. 그러나 어디 김근태만 하랴. 당의장이라고 탈당파에게 비난공세를 퍼붓고, 쥐꼬리만큼 남은 명분에 급급, 시간만 끌다가 노빠들의 조롱거리가 되었던 김근태의 실책은 지금도 아쉬운 부분이다.
 
결국 불출마를 선언함으로서 대통합의 산파역을 했지만, 무엇 때문에 불출마를 선언했는지, 정말 반한나라당 전선 하나보고 대결단(?)을 한 것인지 의문은 풀리지 않는다...요즘 김근태의 근황을 아시는 분?. 과연 그는 개혁구심 형성에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ㅉㅉ
어쨌튼 다 지난 일이다. 제3지대의 정치인들은 모두 함께 죽을 지도 모를 어려운 길을 떠났다. 분명 맘에 들지 않는 출발이지만, 차는 이미 떠났고 우리의 목표인 ‘개혁구심’은 애타고 우리를 부르고 있다. 여러번 강조했지만 제3지대 개혁용사들에겐 ‘대통합은 필요조건’이고 ‘개혁구심만이 충분조건’이다. 신당의 출발로 필요조건은 충족되어 가지만 우리의 목표는 여전히 저 멀리에 있다.
 
제3지대 신당에 모인다는 것은 결국 민주당지지자와 노빠들, 그리고 이를 모두 극복하고자 하는 제3지대 지지자를 모두 모은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증오’와 ‘상호 소외’에 시달리는 이들이 화해와 상생이 가능할까도 의문이지만 개혁구심의 형성을 위해서 제3지대 용사들은 이 두터운 벽을 반드시 넘어서야만 한다. 결코 만만치 않은 작업이다.
 
제3지대에서 방황하는 지지자의 층위는 다양하다. 노무현을 지지하다 떨어져 나간 시점에 따라 입장도 제각각이다. 그러나 이들은 하나로 수렴되며 강력한 휘발성를 지닌 유일한 미래집단이다. 노빠와 민주당지지자들은 이미 한물간 세력임을 확신한다. 제3지대의 용사들이 개혁구심을 이끌어내고 서민대중의 이해와 요구를 대변하는 정책과 비전을 만들어 가는 길만이 '대통합의 성공'과 '대선승리'가 가능한 유일한 길이다.


by 확대경 in 포플( http://www.4ple.co.kr ) 어제의 민주개혁 네티즌 용사들이 하나 둘 모이는 곳..
다시 뭉치자 사람냄새가 나는 .. 당신의 소중한 글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소중한 눈팅이 필요합니다.
 
제3지대 지지자,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11] <-- 본글과 달린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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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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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26일 오마이 기사
한국 교회는 너무 큰 소리 내어 섬긴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사역 중인 한 선교사의 일기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무분별한 한국선교 전략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한국교회 전체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또 다른 이유의 희생양인가? 작년에 연이은 비기독교인들의 엄청난 비난을 단지 기독교 신앙을 모르는 이들의 편견이라고만 치부하기엔, 어떠한 고난이 있더라도 선교의 길은 계속 가야 한다는 헌신만을 다짐하기엔, 지금 우리 앞에 놓여진 문제가 단순논리로 해석되기 힘든 부분이 많다.

지난 6년 동안 수많은 단기팀들이 이 곳을 지나갔다. 이번 팀보다 더 많은 인원의 단기팀들도 수없이 스쳐갔다. 그리고 이번 팀이 현지 문화에 돌출되는 행동으로 주목받을 짓을 했다고 보이지는 않는다. 더욱이 현지 사정에 밝은 3명의 한국인 선교사의 인솔 하에 이동을 하지 않았던가? 다만 카불-칸다하르 길은 아침에 출발해야 한다는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부분은 아쉬움으로 진하게 남는다.

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여러 단기팀 중에 유독 이 팀이 희생양이 되어 시대의 집중을 받고 있는 것은 이 팀이 지녀야 할 십자가일 수밖에 없다. 주님은 그런 아픔을 이 팀에게 허락한 것이다. 무엇이 이들에게 감당하기 힘든 고난의 십자가를 지게 한 것인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었던 문제였고 그것이 어쩌다 보니 '샘물팀'이라 한다면, 이곳의 선교사들은 그동안 안전 불감증 속에 단기팀들을 맞이했다는 것인가?

 
위의 기사는 오마이 기자와 현재 아스카니스탄에서 사역중인 선교사가 인터뷰한 기사를 발췌한 것이다
 
현재 벌어진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 피랍 사건이 기독교의 무분별한 선교활동을 비방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그동안 자신들이 주장했던 일에 대해서 반성을 하기보다는 "참다운 봉사와 선교란 인터뷰한 사람처럼 해야한다"하고 "모범적인 사례"라고 글과 댓글로 욕의 성찬을 벌이고 있다. 한마디로  자신들의 잘못에 대한 변명이거나 합리화 작업이 되겠다.
 
어찌 자신의 합리화라고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다음과 같다.
 
피랍사건이 있기전 아프카니스탄은 정부가 정한 여행위험 지역이였다. (강제조항은 없다) 그러니 정부의 시책에 따라야한다. 그런데 개독교는 정부의 시책에 반하는 행동을 했다. 그러니 "<납치된> 책임에서 벗어 날 수 없다."라고 주장을 한다. 그런데 현재에 아프카니스탄 내에는 위의 선교사뿐만 아니고 200여명의 NGO단체가 활약하고 있었다. 단기연수과정이던 단기봉사던 중요한것이 아니다. 
 
 
한국 정부가 여행위험지역으로 선정된 지역내에서 활발히 선교/봉사를 하고 있는 분들이 많다는 것이다. 또한 이번 탈레반의 납치 사건으로 인하여 2007년 7월 22일 <여권법>에 의해 아프카니스탄은 이라크, 소말리아와 함께 <여행금지구역>으로 선정되어서 정부의 승인을 획득해야 들어갈 수 있다.
만약, 이를 어길시에는 300만원이하(?)나 2년이하(?)의 중형에 처해진다.
 
그럼 현재 <아프카니스탄>내에 있는 교민이나 NGO단체 소속원들은 어떻게 될까? 당연히 <아프카니스탄>을 벗어나야 한다. 하지만 위의 선교사는 인터뷰하고 있는 중에도 아프카니스탄을 벗어나지도 않고 있다.
 
오마이와 인터뷰한 선교사는 피랍된 현지 한국인 인솔자 3인과 샘물교회교인 18인과 그외 1인들보다도 정부의 시책을 위배하고 있다. 더 나아가 지금 현지에 있는 분들은 강화된 <여권법>상 <여행위험지역>이 아닌 <여행금지구역>으로 당연히 한국으로 귀국이나 인접국으로 피난을 가야한다. 이분들은 개독이라 칭하는 샘물교회 교인들보다 더한 중범죄에 해당한다.
 
만약, 위의 오마이뉴스의 기사 인터뷰로 나온 선교사가 재수없게 샘물교회 교인대신 탈레반의 인질로 잡혔다면 이분도 지금의 개독교라고 몰리는 사람들과 같은 소리를 들었거나 더한 비난에 직면해야한다.
 
더나아가 피랍사건으로 인해서 여행금지구역으로 선정된 지금 탈레반에 잡혔다면 어떠한 말들을 할것인가?
 
또다시 현지 인터뷰한 선교사처럼 또다른 현지의 선교사와 인터뷰를 하거나 다녀온 NGO소속원들의 인터뷰로 <참사랑>을 실천한다는 선교사를 공격하는 도구로 사용할것이다.
 
피해자인데도 불구하고 성폭력범의 피해자들 처럼 <가해자>로 만들어 공격하지 않겠는가?
 
오마이의 기사는 선하고 참다운 선교자가 아닌 또다른 피해자일 수 있었다는 것이다. 한쪽은 재수가 없어고 한쪽은 재수가 좋아서 지금 인터뷰를 하는 위치에 있다는 차이뿐이다. 인터뷰한 선교사가 말한 그들은 <희생양>일 뿐이다. 누구나 피랍된 그들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개노빠와 개티즌들이 말한 
 
현재도 불법(여권법위반) 행위를 하고 있는 선교사를 대상으로 자신들의 논리적이도 않는 잡글들과 악플들을 합리화하지 마라.
 
그냥  평상시 재수 없는 기독교(개독교)를 비난하고 욕하고 싶었는데 잘되었다 마음껏 욕세례로  <카타르시스>를 느껴보고 싶었다고 솔직히 말해야 한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악플을 단순히 "화풀이 일뿐이야"라고 하는 "나 개념 없어요.. ", "나는 개념을 노무현에 잡혔어요", "내사전에 개념이란 말이 없어요"라고  말하는 그들에게는 <파시스트도 과한 칭찬이다>
 
먹지 않아도 되는 욕세례를 멈출때가 되었다. 개티즌, 개노빠의 죄가를 어떻게 사함을 받으려 하느냐? 이제 저주의 굿판을 멈출때가 되었다.
 
개노빠, 개티즌들은 아프카니스탄의 납치범인  탈레반 보다 못하고, 그들이 욕세례를 퍼붓는 개독교보다 피해가 큰 썩은 고기를 찾아나서는 하이에나 <악플러>들 일 뿐이다.
 
이글을 쓰는 동안 배형규 목사의 시신이 항공편으로 국내에 돌아 온다고 한다는 뉴스가 떴다. 개티즌과 개노빠는 회계해야 한다. 싫음 말고, 개티즌과 개노빠에 개념을 바란다는 것은 나무에서 물고기를 구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잠시 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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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 납치사건, 개티즌과 개노빠는 솔직해야 ...  <----
꼬우면 포플로 와서 악플들을 달라. 포플은 익명성이 철저히 보장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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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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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아프카니스탄 납치사건. 비판은 비판답게, 카타르시스...  [17]
 
ㅋㅋ 수준 참.... 서프에 함 가서 이런말씀 해보삼 .당신의 논리적 허구성이 백일하에 드러날테니..
가장 살벌한 곳에서도 님의 글이 살아남는다면 내 인정하리다.

오히려 이번일로 그들이 살아돌아와야 하는 이유가 더욱 자명해졌습니다. 기독교의 개혁을 위해서라도.

그들이 그곳에서 순교아닌 순교를 한다면 이건 정말 그들을 두번 죽이는 결과가 될것입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그들을 그런곳으로 몰고간 정작 책임져야할 기독교의 수장들은 다들 어디 가셨는지 참 알다가도 모를일이요. 파병찬성을 외치던 샘물교회목사님은 철군을 외치실려나 어쩔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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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댓글을 보고 한참을 멍하게 있었습니다. 얼마나 수준이 높은 사이트에서 오셨나 했더니 <서프>라는 사이트에서 오신 분께서 <논리적 허구성>이 만천하에 드러날것이라고 하십니다.
 
노무현은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에 잡힌 인질들에 훈포장을 서훈하라
 
아프카니스탄을 파탄으로 부터 구원하겠다고 재건부대와 의료봉사부대인 <동의,다산부대>를 파병을 결행한 자는 노무현이고, 샘물교회 목사나 교인들이 이에 속았거나 한통속이 되어 파병을 지지한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파병찬성을 한자를 욕을 먹이는 짓은 하지 말아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샘물교인들은  정부의 시책에 솔선수범하여 자발적으로 시간과 자비와 목숨까지 도외시하면서 고난의 아프카니스탄에 까지가서  선교/봉사를 한것이니 돌아오면 훈장이라고 주어야 할겁니다. 
 
그런데 노빠들이 노무현의 시책에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목숨까지 도외시한 샘물교회신도인 몸빵들에게 저주의 굿판을 버리고 있습니다. 혹시나 그들이 아프카니스탄의 현실을 직시하고 김선일의 선례처럼 파병반대를 외칠까 두려운가 봅니다.
 
그런데 어쩜니까? 노무현의 참여정부는 아프카니스탄을 점점 내전의 상황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동의.다산부대를 이번 아프카니스탄 텔레반의 납치사건에 관계없이 없이 2007년 12월 말이면 철수하겠다고 하니 말입니다.
 
노빠들은 이렇게 외쳐야 할겁니다.
 
노무현님 아프카니스탄의 저 불쌍한 어린 양을 두고 철수를 하십니까?
이번의 불미한 사건으로 어려움이 닥쳤더라도 사탄이 실험에 들게 한것이니 이 고난을 물리지고 지속적이고 영구적으로 아프카니스탄에서 철수하면 안되고 증파하여야 됩니다. 사탄의 유혹에서 우리를 구원하여 주십시요.
 
 
 
공선법을 논하기 전에 니들(서프무뇌나 무브온)부터 솔선수범해라..
 
가장 살벌한 곳에서도 글이 살아 남는다면 인정하겠다는 말씀까지 해주시는군요.
 
 
동감이 되는 부분은 <가장 살벌한곳>이라는 말뿐입니다.  몇몇의 글품평단이 있어서 글이 올라가기가 무섭게 <완장>질로 글을 해우소로 보내버리는 <똥푸는>사람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안되면 관리자가 삭제를 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IP를 차단하는 만행을 저질르는 살벌한 곳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또한, <깜찍하게 놀래줄거야>라면서 노무현을 위한다는 자칭노빠들의 서식처인데 실제는 <노무현을 끔직하게 놀려주는>그런 사이트라는 것은 어느정도 개혁/네티즌이라면 다 알고 있는 주지의 사실입니다.
 
더 나아가 이번 공선법에 의해서 네티즌의 글 살해에 대해서 <선관위>를 물고 늘어지는 곳이 <서프나 무브온: 이하 무뇌노빠 또는 무뇌빠>이라고 합니다.
 
무뇌노빠 자체가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와 정치의 자유를 망각하고 있으면서 뻔뻔스럽게 <선관위>가 삭제를 요청하던 고발을 하던 협박하지 말고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달라고 떠들고 있는 망발을 서슴치 않고 하고 있지요. <선관위>의 위원 9인중에서 2명을 제외한 모든 7명이 <김대중정부>에 이여서 노무현정권에서 인명된것도 알지 못하고, 공선법이 노무현정부에서 입법되었음을 알지 못하고 <선관위>를 세상에서 몹쓸 언론개혁대상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전두환보다도 못한 곳으로 만들어 버리는 곳이 무뇌노빠들 이기도 합니다. 실질적으로 비판을 가해야 하는곳은 정치권인 열린우리당이나 야당인 한나라당이나 참여정부의 주장인 노무현인데도 말입니다.
 
또한, 글 삭제를 요청할때 어떤 대목이 어떠한 조항에 위배가 되는지 밑줄을 쳐달라고 요구까지 합니다.
그러면서 공선법을 지키지 않겠다고 선언을 하고 언론/출판/결사/정치표현의 자유가 있다고 떠들고 있습니다.
 
선관위의 330명을 믿지 못하겠다는 무뇌빠인데 겨우 10대명은 어떻게 믿고 글살해를 자행하는 것인가요?
 
왜 한줄의 반론거리도 안되는  글들을 선관위을 욕하는데 주구장창 올리는지를 모르겠습니다.
 
니들 무뇌빠들이 서식하는 하고 있는 자칭 노무현 홍위병부터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 정치적인 표현의 자유를 허하면서 타인에 요구해라.
 
이번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에 피랍된 NGO의 일원인 샘물교회 소속 구성원들에게는 법이 정한바에 따라서 처리했음에도 불구하고 아프카니스탄에 출국한 그들에게 "순교하러 갔으니 나가 죽으라고 합니다"
 
오죽하면 노무현의 궁물을 진하게 먹은 노혜경이 다음과 같이 
 
"아프카니스탄에 피랍된 사람들에 대한 분노를 하는 님들의 마음은 충분히 알겠는데 노무현을 생각해서 제발 마음에 있는 말을 내 보이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저도 님들처럼 분노합니다",
"정부를 대표하는 노무현이 봉사단체라고 했으니 제발 봉사단체라고 합시다." 징징.. ㅠ.ㅠ 기타 등등.
 
라는 류의 글을 쓰겠습니까?
노뼈에 궁물을 충만하게 적신 노혜경에게 조차도 서프 노빠들이 도를 넘었다고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도대체 선교단체던 봉사단체던 상관없이 이번 탈레반이 인질로 잡은 이유가 <선교를 가장한 봉사다>다 그러니 <한국의 선교단체는 아랍에서 물러가라 그렇지 않으면 인질들을 잡아가겠다>라고 선언이라도 했답니까?
 
아프카니스탄이나 아랍의 대부분의 나라는 조금의 차이는 있을지 모르지만 <종교의 자유>가 법률로 보장되어진 나라입니다. 단지 <선교>활동을 이스람뿐만 아니라 그 어떠한 종교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프카니스탄 정부뿐만 아니라 반정부 반외세 이스람 원리주의자인 탈레반 조차도 한국의 선교/봉사단체를 법률적인 <선교활동>으로 보지 않고 있는데, 우리의 노무현 빠돌이들인 노빠들은 노무현에도 반하면서 까지 아프카니스탄의 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정부에 불법을 조장하는 노빠들 
 
도대체 언제부터 국가에서 아프카니스탄에 여행이나 봉사활동을 가는 것을 불법이라고 하고 강제로 막을수 있는 권한을 주었는지 모르겠습니다.  2007년 7월 22일? 처음으로 여행지역중 여행금지구역을 정부가 강제할 수 있는 여권법이 발효된 것이데  그이전 아프카니스탄에 간 모든 NGO단체에 소급적용을 할 수 있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출국 당시 왜 외교부가 아프카니스탄에 들어가는 봉사던 선교단을 막지 못한지 아십니까? 막을 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권고할 권한 밖에 없습니다. 만약, 정부가 그들을 강제적으로 출국을 저지했다면 정부 당국은 주거이전과 여행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 됩니다. 정부에 불법을 하라고 강요하는 웃지 못하는 상황이 된다는 말입니다. 불법을 저질르는 정부를 옹호하고, 불법을 자행하도록 요구하는 노빠들의 배짱은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단지, 정부의 수장이 <노무현 때문입니까?>
 
 
그런데 노무현 정부에서 만들어진 공선법은 지키지 않아도 되는 법률이고, 여권법은 없는 법률도 만들어 서 정부시책에 적극적으로 따라주고 지켜야 된다는 발상이 어디서 나오는 겁니까? 그것도 여권법에 있지도 않는 조항을 들어 정부가 여행금지구역으로 선포하지도 않았고, 정부에서 제재할 어떠한 권한도 없는데 말입니다. 정부보고 위법과 탈법을 하라고 하는 겁니까?
 
도대체 뇌는 두었다 무엇에 쓸려는지 모르겠습니다. 오죽하면 <무뇌노빠>라는 신조어가 만들어 졌겠습니까? 목위에 머리가 있다고 다 머리를 쓰는 것이 아님을 무뇌노빠들이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무뇌 노빠들 때문에 건전한 초기 노무현지지자들이 무뇌들에 의해서 숙청되고 축출되었지 않습니까? 서프의 독재법에 의해서 말입니다. 
 
그런 무뇌노빠소굴인 서프를 <논리적 타당>운운하는 것을 보면 <광신도>들이 왜 그리 세상에 저주를 하며 "온세상이 자기들을 죽이려 미쳐 날뛰고 있다"고 하거나 곧 자신들의 교주를 몰라주는 세상에 천벌이 내린다거나, 세상이 노무현의 진정성과 업적을 믿지 못하는 것은 모두 언론탓이라고 하는지를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무뇌들에게는 해서는 안되는 말이지만, 세상이 미쳐날뛰는 것이 아니고 무뇌스런 서프광신 노빠들이 미쳐날뛰는 것이라고 봐야합니다.
 
서프노빠들이 가장싫어하는 조직이 있는데 기독=개독교라고 보는 집단입니다. 싫어하는 이유는 아주 무뇌스럽게 간단합니다.
 
기독교가 노무현을 싫어하면 개독교다.
 
모든 기독교인이 노무현을 싫어하겠습니까? 실질적으로 개독교스런 사람들도 노무현을 좋아라하는 부류가 있습니다. 그런데 노빠들의 기독교와 개독교의 판단기준은 단지. <노무현을 비판하면 개독교다>.라고 무뇌스럽게 판단을 합니다.
 
이번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도 노빠들은 단지 노무현에 위해가 될까봐 미쳐 날뛰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
개독교와 기독교를 분리해서 봐야하듯이 무뇌노빠와 건전노빠를 분리해서 봐야합니다. 무뇌스런 노빠들 때문에 건전한 노빠들이 욕을 먹는 것과 같습니다. 노무현이 말한 <상식과 원칙>, <다양성>에 따라 노무현도 비판하는 사람들이 건전노빠들입니다.
 
무뇌노빠 그들에게는 자신의 생각은 없고 <노무현을 위한, 노무현을 위한, 노무현 밖에 없습니다>이들의 특징은 노무현이나 여호와가 말한 것도 지키지 않고 몇몇 집사나 목사의 말을 따른다는 특징이 개독교와 일맥상통합니다.
 
기독교를 선교한답시고 불신지옥 믿음천국 하듯이 무뇌노빠들의 서식처인 서프는 오늘도 무현불신지옥을 골방에 숨어서 세상을 저주하며 통성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노무현을 알아주는 <휴거>가 올거야..
 
그런데 개독교가 건전 기독교를 망친것 처럼.. 노무현이 휴거하는것과 무뇌노빠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노무현을 망친 일등공신들이 말입니다.
 
 
요즘 인터넷에서 회자되는 말들이 "현존 노빠들이 노무현을 망쳤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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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은 인질들에 훈포장을 서훈하라   <-- 실명공개 없이 익명으로 글을 남길수 있습니다. 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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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balloonking.co.uk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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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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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6. Favicon of http://quickly.servebbs.com BlogIcon 시드니 2012.05.10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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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노빠들이 노무현의 시책에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목숨까지 도외시한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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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Favicon of http://cheapchristianlouboutinshoessales.com/ BlogIcon louboutin shoes sale 2012.09.15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11. Favicon of http://hubshout.com/ BlogIcon Neeper 2012.09.29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을 서슴치 않고 하고 있지요. <선관위>의 위원 9인중에서 2명을 제외한 모든 7명이 <김대중정부>에 이여서 노무현정권에서 인명된것도 알지 못하고, 공선법이 노무현정부에서 입법되었음을 알지 못하고 <선관위>를 세상에서 몹쓸 언론개혁대상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전두환보다도 못한 곳으로 만들어 버리는 곳이 무

  12. Favicon of http://hubshout.com/ BlogIcon Neeper 2012.09.29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을 서슴치 않고 하고 있지요. <선관위>의 위원 9인중에서 2명을 제외한 모든 7명이 <김대중정부>에 이여서 노무현정권에서 인명된것도 알지 못하고, 공선법이 노무현정부에서 입법되었음을 알지 못하고 <선관위>를 세상에서 몹쓸 언론개혁대상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전두환보다도 못한 곳으로 만들어 버리는 곳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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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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