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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빠

안철수 단일화협상 중단 정권연장 지지자로 국민 협박마라 - 본선경쟁력 함정 탈출 신의 한수는 안철수 단일화 협상 중단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유는 민주당쪽에서 후보양보를 요구했고, 이중적인 플레이를 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안철수 단일화 협상 중단 선언이 석연치 않는 구석이 있다. 정말로 정권교체를 이뤄볼려는 마음이 있는지 의문이라고 했다. 누구나 정권교체를 위한 야망이 있다. 그런데 정말 정권교체 야망은 안철수 쪽이 없는 것 아닌가? 어짜피 자기들 아니면 정권교체를 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상식이다. 안철수 지지자중에 상당수는 문재인으로 단일화 되면 새누리당 박근혜 찍겠다고 하는 지지자들이 더 많다. 이는 안철수가 정권교체의지가 있더라도 안철수 지지자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정권교체보다 정권연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으니 말이다. 그들을 가지고 단일화를 해봐야 아무소용이 없다. 단지.. 더보기
주성영 주장 적극 지지 2 & 유시민 주장 적극 반대... "백분토론, 주성영 주장에 적극 동감한다."의 글을 올렸더니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셨다. 더러 "주성영의 주장에 동의하는 또 하나의 뉴라이트(똘아이)가 출현했는가?" 하고 들어와서 웃고 가시는 분도 있었다. 또는 낚시성 글에 속았지만 유쾌하다는 분도 있었다. "확률은 확률로 깨야한다"는데 적극 동의를 해주시는 분도 있었다. 더러는 내용을 살펴보지 않고 국민의 "안전은 확률이 아니다."라는 글로 질책을 하는 분도 있었다. 주성영 주장에 자신도 동감하고 촛불집회에 참석하는 사람은 친북/좌파/반미를 외치는 불순한 세력이니 "반촛불집회를 해야한다"는 분도 계셨다. 나야 광우병소는 한국인에게 극히 위험한 독약과도 같다는 생각이고 촛불집회도 찬성하고, 더 나아가 정권퇴진이나 반정부폭력시위로 발전한다고 해도 그.. 더보기
광우병 생각이 바뀐건 조중동 뿐일까? 노무현 집권 초기 일어 났었던 일이 이명박 정권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노무현 집권초기에도 원자재의 물가는 폭등하고 있었으며 이에 화물연대에서 생존권을 보장하라는 투쟁을 하였다. 부안 방폐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추진하였다. 물론, 둘다 물리력으로 진압하였다. 이명박 초기와 노무현 초기 차이점이라면 부안 방폐장은 극히 작은 지역의 문제로 치부되었고, 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 라는 사실이다. 이명박 정권 100일만에 유사한 일이 반복되고 있다. 그런데 부안방폐장이나 이전 화물연대 파업을 바라보는 눈이 조금씩은 달라진 듯 하다. 부안 방폐장을 설치하는데 찬성하는 측은 조중동을 비롯해서 참여정부와 노빠들이였다. 이에 반대하는 집단은 진보그룹측 이였다. 방폐장의 설립에 반대하는 측의 논리는 방사능 누출우려 .. 더보기
쇠고기 파동, 노무현은 운이 좋았을 뿐 이메바정부 미국소의 졸속 전면개방에서 노무현의 치적론/설거지론/책임론이 대두되고 있다. 노무현이 책임이 없는것은 아니다. 단지, 운이 좋았을 뿐이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말로써도 증명되고도 남는다. "이명박은 찍었고, 나는 찍지 않았다" 아주 심플하게 정리한 이야기다. 그런데 노무현 개인의 입장은 어떠했을까? 물론 이말도 노무현이 봉하마을에서 전략적으로 노출한 네티즌의 비디오에 정확한 워딩이 있다. "나는 열고 싶었지만 농림수산부에서 반대했다. 그래서 농림부에게 전권을 주었다." 그안에 또다른 이야기도 있다. "모든 정부부서에서 열기를 요청햇지만 담당 부서인 농림수산부에서 반대했다"는 것이다. 외교통상부는 물론 국민의 보건복지를 주관하는 부서 또한 미국소의 개방을 요구했던 것이다. 유시민의 말이 요즘 한나.. 더보기
노무현이나 노빠들이 미는 후보는 진다 최근 문국현 관련 기사이다. 문 후보는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노무현-문국현 연대설'에 대해서는 "장관직을 수차례 제의받았지만 모두 사양했다"며 "사양했다면 뭔가 안 맞는 게 있어 그럴 거라고 생각하는 게 상식인데도 자꾸 가깝다고 주장하니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노 대통령을 한번 만나봐야겠다"고 말했다. 문국현은 한마디로 문국현과 노무현은 다른 사람임을 천명했다. 그런데 문국현에 계속적인 노무현과 연결을 시도하는 이유는 국민들 사이에 광범위하게 퍼저있는 반노무현을 이용한 선전효과(프로파간다)이다. 불행하게도 반한나라당이나 반이명박보다 반노무현이 더 국민에 어필하고 있다. 그래서 문국현은 분명히 반한나라당 반이명박을 말하고 있으며 열린우리당과 참여정부는 실패했고 을 극복하자는 을 선언했다. 그러한데도 문국.. 더보기
맹모를 욕보인 사람들, 그 배후는 노무현 맹모를 욕보인 사람들, 배후는 노무현 를 낳은 직후 의 아비가 죽었다. 그래서 맹모 홀로 벽제화장장이나 공동묘지와 같은 곳에서 상을 당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밥벌이를 하면서 어린 맹자를 키웠는데, 어린 맹자가 곡하고 장례를 치르는 놀이를 했다. 이를 못마땅히 여긴 맹모는 장례터를 떠나 새로운 시장통으로 이사를 하였다. 하지만 는 시장통에서 장사치 놀이를 하면서 세월을 보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였지만, 는 이곳도 어린 맹자 교육환경이 적합하지 않는다 하여 들이 많은 곳으로 이사를 하였다. 이에 맹자는 어미 맹모가 의도한 뜻대로 제례놀이를 하며 유교의 예법을 깨우치게 되었다. 그후 는 유교의 커다란 자취를 남긴 성현이 되었다. 이를 라고 한다. 교육이란 환경에 따라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는 고사로 자주 인용된.. 더보기
내일은 언제나 맑음 "피랍자스럽다"라는 말이 있다. 최근에 인터넷에서 유행한다는 말인데... 대략 "뻔뻔하다"라고 해야 할까. 얼마나 미웠으면 계란 투척까지 했을까. 기독교 어르신네들도 좀 생각을 해봐야 할텐데... 그러나 이번 기회를 통해 보잘것 없는 생각이 들었다. 월드컵, 노무현, 황우석, 디워, 학력위조, 피랍자. 큼지막한 사건들을 통해 느낀게 참 많다. 사안별로 각자 차이가 있고 하나로 묶는게 어렵지만 이상하게도 공통점이 있다. 유신시절 사람들의 국가주의와 80년대 젊은이들의 민족주의와는 다른 단어같다. 분명 국익을 외치지만, 실상을 보면 이기주의라고 해야 할까. 논술이 등장하고 인터넷 문화가 정착되면서 내가 알던 노빠스런 모습이 젊은 사람들에게서 많이 보였다. 강한자가 대접받고 약한자는 소외받는다는 말이 있다. .. 더보기
先 개혁구심의 구축 後 대통합 요즘 ‘제3지대’라는 말이 자주 등장한다.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이라는 '기차' 정당을 두고 이르는 말이다. 민주당과 열린우리당의 틀을 깨고 제3의 공간에 기득권을 버리고 크게 모이는 새로운 정당을 건설한다는 그런 뜻일게다. 하지만 '제3지대'란 말은 또다른 의미를 지닌다. '제3지대에서 방황하는 지지자'란 의미가 그것이다. 노무현을 지지했으나 이미 노빠는 아니며 민주당으로 회귀하지도 않고, 한나라당, 민노당으로도 가지 않은, 제3의 대안을 찾는 사람들을 말한다. 현재의 혼돈은 제3지대 신당에 정치인들은 결집되지만 지지자는 결집되지 않는 딜레마 때문이다. 유권자의 지지를 먹고사는 정치인들은 유권자의 뜻에 따라 제3지대 신당의 깃발을 들었다고 하지만 정작 제3지대 지지자는 더더욱 실망감과 낭패감으로 빠져든다.. 더보기
개노빠, 개티즌은 회계하라. 화풀이? KIN 2007년 7월 26일 오마이 기사 한국 교회는 너무 큰 소리 내어 섬긴다아프가니스탄에서 사역 중인 한 선교사의 일기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무분별한 한국선교 전략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한국교회 전체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또 다른 이유의 희생양인가? 작년에 연이은 비기독교인들의 엄청난 비난을 단지 기독교 신앙을 모르는 이들의 편견이라고만 치부하기엔, 어떠한 고난이 있더라도 선교의 길은 계속 가야 한다는 헌신만을 다짐하기엔, 지금 우리 앞에 놓여진 문제가 단순논리로 해석되기 힘든 부분이 많다. 지난 6년 동안 수많은 단기팀들이 이 곳을 지나갔다. 이번 팀보다 더 많은 인원의 단기팀들도 수없이 스쳐갔다. 그리고 이번 팀이 현지 문화에 돌출되는 행동으로 주목받을 짓을 했다고 보이지는 않는다. 더욱이 현.. 더보기
노무현은 인질들에 훈포장을 주어라 아프카니스탄 납치사건. 비판은 비판답게, 카타르시스... [17] ㅋㅋ 수준 참.... 서프에 함 가서 이런말씀 해보삼 .당신의 논리적 허구성이 백일하에 드러날테니.. 가장 살벌한 곳에서도 님의 글이 살아남는다면 내 인정하리다. 오히려 이번일로 그들이 살아돌아와야 하는 이유가 더욱 자명해졌습니다. 기독교의 개혁을 위해서라도. 그들이 그곳에서 순교아닌 순교를 한다면 이건 정말 그들을 두번 죽이는 결과가 될것입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그들을 그런곳으로 몰고간 정작 책임져야할 기독교의 수장들은 다들 어디 가셨는지 참 알다가도 모를일이요. 파병찬성을 외치던 샘물교회목사님은 철군을 외치실려나 어쩔려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