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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정청래 이완구 일침 스토커 꿀꺽 삼천 통쾌 정청래 이완구 저격수는 이완구 자신

 

정청래 이완구 일침 성완종 리스트 특별수사팀 믿어줄 사람 있을까?

 

정청래는 이완구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스토커냐는 말로 이완구를 한방에 보냈다.

 

정청래는 또 다시 이완구 저격수냐는 말에 정청래는 이완구를 저격한적이 없다고

 

 이완구 자신이 입을 잘못 놀려 자멸한 것이라는 취지로 발언했다.

 

실제 이완구는 누가 저격한 것은 아니다. 이완구가 죽은 성완종 데스노트를 보고 놀라서 이완구 자신이 잔머리를 굴리다 자멸한 것이다.

 

만약 이완구 저격수가 있다면 죽은 성완종이다..

 

삼국지에서 죽은 제갈공명이 살아 있는 잔머리 꾼 사마중달(사마의)를 패퇴 시킨적이 있는데 이완구가 딱 사마의 꼴이다.

 

그리고 또다른 의원은 이완구 총리 중에서 이름이 이완구고 직책이 총리라는 것 말고는 다 거짓말이다는 말을 들어야 했다.

 

이완구는 총리 청문회에서 부터 거짓말로 구설수에 올랐지만, 새누리당과 박근혜의 밀어붙이기에 총리가 되었지만, 이완구는 재버릇 버리지 못하고 거짓말로 일관하다.

 

전국민들이 놀이감이 되었다. 웃기는 것은 개그맨들이 해야하고 정치인을 정치를 해야하는데 직업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

 

하지만, 이완구의 침몰과 상관없이 총리가 조롱대상이 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정치가 썩었다는 뜻이다. 최소한 양심이 있는 정치인이라면 자신이 심대한 의혹을 받고 있다면 진퇴를 고민해야 한다.

 

물론, 이완구가 거짓말을 하고도 총리를 할 수 있었던 것은 그 뻔뻔함 때문이지만 말이다.

 

양심이 살아 있다면 그 자리에 가지도 못했을 것이다. 얼굴이 두꺼워야 총리도 하는 구나한다면 전혀 교육적이지도 않다.

 

정청래 의원과 마찬가지로 이완구 이병기 등 수사에 성완종 리스트 특별 수사팀에 대해서 국민들은 별로 믿음이 없는 것 같다.

 

정청래 이완구 일침 이완구 성완종 증거인멸 협박 스토커 발언에 동의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정청래는 이완구에게 이완구는 국무총리로 국정전반을 총괄하고 법무부를 지휘감독하고,

 

이병기는 청와대 사정의 총 책임자로 민정수석라인을 이용해서 직간접으로 법무부와 검찰을 지휘한다. 이야기했다.

 

경남기업 성완종 리스트 특별 수사팀은 경향신문에게 녹취 녹음 원본을 조사에 필요하다며 경향신문에 요구했다

 

정청래는 이완구 이병기 등 실세 성역 수사 전례없다고 말했다.  

  

경향신문은 성완종이 이완구에게 3,000만원을 주었다며 일시와 장소까지 밝혔다.

 

성완종이 이완구에게 돈을 전달한 시기는 2013년 4월 부여.청양 보궐선거에 사무실에서 전달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완구는 단돈 10원도 받지 않아다고 정청래의 국회대정부질문 답변을 하였다.

 

성완종은 리스트를 만들고 인터뷰 녹취를 하도록 요구까지 하고 8명의 데스노트를 작성했다. 그 중에 이완구는 4번째 타겟이였다고 한다.

 

성완종 리스트에 올라 있는 자들은 하나같이 죽은자는 죽은 자는 말이 없다고 거짓말로 일관하고 있지만, 금세 들통나고 있다.

 

 

경남 기업 성완종은 경향신문과 인터뷰에서 인터뷰 내용을 녹취해 줄 것을 요구했다고 경향신문은 밝혔다.

 

 

경향신문은 지금까지 공개된 8분과 공개하지 않은 40여분의 녹취 전문을 공개하겠다고 했다.

 

경남기업 성완종은 사망 당일 김기춘이 살고 있는 집 근처를 배회하지 않았는냐는 의문을 채널 A가 제기했다.

 

경찰에 의하면 경남 기업 성완종은 9시반에서 10 사이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런데 김기춘이 살고 있는 집근처에서 경남기업 성완종이 사망하자 채널 A는 경향신문과 전화 인터뷰 후 2~3시간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없고

 

경남기업 성완종 측근에 의하면 성완종 회장은 김기춘과 만남을 위해서 김기춘의 스케줄에 지대한 관심이 있었고 알아봐 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그래서 채널 A는 경남기업 성완종과 김기춘이 만나지 않았을까 의심을 한 것이다.

 

성완종 리스트 특별수사탐 발족으로 인해 국회에서 정청래 의원는 대정부 질문에서 특별수사팀이 성역 없이 수사를 할 수 있겠냐는 의구심을 제기하고

 

성역 없이 수사한 적이 있는지 법무부 황교안 장관에 질의를 하자 법무부장관 황교안 성역 없이 수사를 한다고 했지만 

 

현 정권의 실세가 관련이 있고 현직에 청와대 비서실장 이병기가 있고 국무총리 이완구가 있는데 가능할 수 있는가 여부다.

 

그런데 법무부 장관 황교안 전례가 있다고 했지만, 황교안은 전례를 밝히지 못했다.

 

더불어 황교안은 총리 이상도 성역 없이 수사한 적도 있다고 했지만,이 또한 전례를 밝히지 못했다

 

정청래 의원은 황교안이 말한 전례는 전두환 노태우를 말하는 것이냐고 말하고 전두환 노태우가 권력에 있을 때는 수사한 적이 없다고 말하고 살아있는 권력인 성역에 수사한 적이 한번도 없다고 말했다.

 

실제 정청래 의원 말대로 국무총리 이상에 대해서 수사한 전력이 없다.

 

한마디로 황교안 법무부 장관은 실제 있지도 않는 선례를 들어서 성역 없이 수사를 하겠다고 했지만, 검찰이 성역 없이 수사한 전례가 없었다.

 

황교안의 말은 성역 없는 수사는 곧 성역이 있다는 자뻑과도 같은 것이다.

 

검찰은 살아 있는 권력에는 충실한 개처럼 꼬리를 흔들고 죽은 권력에는 득달같이 물어 뜯어 개로 불리운다. 그래서 검찰을 견찰이나 개검이라고 불리는 우는 것이다.

 

 

이완구는 성완종 측근에서 15번 전화를 해서 이완구 총리 임명 청문회 과정에서 붙어진 비리자판기에게 스토커 협박총리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완구는 새벽 7에 경에 성완종 측근에게 전화를 해서 협박을 한 의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이완구는 잘 아는 사람이라서 왜 자신에 대해서 이야기하는지 알아보려고 했다고 해명했지만,

 

이완구 전화를 받는 사람들은 이완구가 왜 쓸데없는 이야기를 하느냐고 협박을 했다고 말했다.

 

이완구는 총리로서 일반인도 잘 하지 않는 전화 스토커질에 협박질까지 한 것이다. 그러니 시민들이 이완구 스토커 총리라고 말하는 이유다.

 

성완종 리스트는 확실히 폭발력이 있는 것 같다. 김기춘, 홍준표처럼 스스로 알아서 거짓말해서 몰락의 길을 간다.  성완종 리스트는 확실히 데스노트가 분명하다.

 

 [이슈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힌 이유는 성완종 리스트 메모 데스노트 걸리면 다 죽어

[이슈앤] - 성완종 메모 덫에 걸린 김기춘 죽은 성완종 메모 산 김기춘 잡다 - 홍준표 성완종에 잡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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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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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손석희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초심잃고 조급증 무리수

 

-  jtbc 뉴스룸 손석희 경향신문 말고, jtbc 뉴스룸 세월호 사건 때도 가슴은 뜨거워 이성 끈 놓은 적 많아

 

jtbc 뉴스룸 손석희는 경향신문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방송해서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jtbc 뉴스룸 손석희는 가끔가다 가슴이 너무 뜨거워 이성의 끈을 놓는 경우가 있다.

 

대표적인 예는 세월호 사건과 이종인 다이빙벨의 논리적 모순을 지적하지 않고

 

알 권리와는 무관하게 비과학적인 접근으로 희망 고문한 적도 있고 세월호 사건에서 다이빙벨 논란 을 촉발 시켰다.

 

세월호 사건에서 골든타임에 대해서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희망고문을 했다.

 

이에 대해서 손석희 JTBC가 사과했다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다.

 

사실과 희망은 전혀 다른 문제다 희망을 주기 위해서 거짓도 방송한다면 손석희가 추구하는 팩트도 아닐 뿐만 아니라 진실보도도 아니다.

 

JTBC 뉴스룸에서 팩트체크라는 뉴스꼭지가 있을 만큼 정책이나 발언에 팩트를 체크해서 발언자의 논지가 사실인지 팩트에 부합되는지 살피는 코너를 만들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문제는 자사 JTBC 뉴스룸에서 방송한 내용에 대해서는 가끔 팩트 체크를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특히. 손석희와 대담에 나와서 뻔한 거짓말을 해도 손석희는 팩트를 놓치고 그냥 넘기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시사의 경우는 손석희의 전공이고 관심분야이니 거짓이 쉬이 들어나 손석희가 반론을 하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손석희도 감이 떨어지는지 끌려가는 경우가 많다.

 

동작을에 출마하는 정동영과 인터뷰에서 손석희는 한 때 MBC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선배인 정동영에게 강하게 대하지 못한 인지상정인지는 모르겠지만,

 

손석희는 논리적이지도 않았고 정동영의 발언에 대한 헛점도 살피지 못했다.

 

실제 선배 대접으로 정동영을 대했다면 기자로서 뉴스진행자 인터뷰어로서 낙제점에 가까운 것이다.

 

예전 손석희손연재를 뉴스에 불러 대담을 하다가 손연재가 뻔한 거짓말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지나치거나 거짓말에 대해서

 

진실을 이야기하는 리듬체조팬들에게 악플러라고 규정하고 영혼이 메마른 사람이라고 전혀 손석희 답지 않는 발언을 하여 물의를 일으켰다.

 

사실 손석희가 리듬체조를 알면 얼마나 알겠으며 손연재에 대해서 얼마나 알기나 하겠는가? 손석희가 알고 있는 것은 손연재가 촌수로 자신과 3촌관계?라는 것 말고는 말이다.

 

리듬체조팬보다 리듬체조를 모르고 손연재를 알고 있는 무수한 사람보다 손연재를 모르고 있었다.

 

손석희의 전공이 리듬체조도 아니고 손석희손연재를 인터뷰하기 전에 얼마나 관심이나 있었겠는가?

 

그러니 충분히 손석희손연재의 그 동안 거짓말에 대해서 알지 못했을 수도 있다. 이는 손석희의 관심분야가 아니니 충분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다.

 

그런데 실제 JTBC 손석희손연재를 인터뷰한 이유를 보면 전혀 뉴스감이 아니라 공중파에서 더 이상 용도파기된 중계를 JTBC에서 시간때우기용 리듬체조 중계방송을 하기 때문에

 

손연재와 인터뷰를 한 사실을 알고는 시저가 말했다는 브루투스 너 마저처럼 손석희?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 했다. 

 

[스포츠/기타] - 손석희 손연재 발 언플에 속고, 리듬체조팬(악플러?)에 완패

 

 

사실 글쓴이는 리듬체조에 관심이 있어 자주 보는 편이라서 jbc에서라도 해주니 다행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손연재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관심 있어서 손연재가 입을 열 때 마다 거짓말인지 팩트인지 쉽게 캣치 할 수 있다.

 

리듬체조에 조금만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손연재가 세계에서 어떻게 평가를 받고 어떠한 위치에 있으며 손연재의 기술이 자랑스럽게 떠들 수 있는 수준이 아님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오죽하면 뉴스에서 하도 손연재 이야기 하길래 관심 있게 손연재에 대해서 알게 되고 리듬체조를 보다보면 리듬체조팬은 될지라도 손연재 팬은 될 수 없다고 이야기를 하고 중계가 손연재 안티냐고 말할 정도로 손연재 실력이 들어나게 된다.

 

실제 중계를 하면 할 수록 손연재의 본질이 까발려져 안타까울 정도다.

 

관심이 없으면 단순히 뉴스만을 보고 사실인지 아닌지 판단이 안되고 그런가보다라고 하지만, 관심이 있으면 뉴스의 흐름을 보면 쉽게 거짓말인지 아닌지를 판단할 수 있다.

 

JTBC 뉴스룸 손석희는 경향신문과 성완종 간의 음성 녹취 파일을 정상적인 방법이 아닌 비정상적인 루트로 입수를 하고 JTBC 뉴스룸 손석희는 시청자의 알권리라는 미명하에 당시 음성 녹취를 공개한 것이다.

 

 

 

실제 녹취와 녹음 파일을 음성을 배제하고 글로만 전달하는 것에는 당시의 실질적 감정이 배제되어 있어서 재대로 당시 상황이 반영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세월호 사건때 현장에 있던 음성과 동영상을 유족의 허락을 받고 JTBC가 공개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울분과 공분과 절망을 함께한 따스한 방송임을 증명한 경우도 있을 만큼 이 경우도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있다.

 

경향신문은 성완종과 전화 인터뷰를 하면서 성완종의 불안적인 심리상태를 파악하고 끝까지 힘을 내라며 성완종을 위로하고 혹시나 모를 자살(?)에 대해서 염려하는 듯한 발언이 곳곳에 나타나 있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4152248491&code=940705

 

그만큼 경향신문은 성완종의 상태를 염려하고 있다는 것을 충분히 글로 알 수 있었다 .

 

음성이 아니더라도 글로서도 충분히 전달 가능하다는 뜻이다. 그래서 소설과 신문이 있고 글로서 전달할 잇는 것이다.

 

물론, 음성과 영상이 주는 파급력도 충분히 무시할 수 없다. 단지 선택의 방법의 차이일 뿐이다.

 

경향신문이 성완종 녹음 공개 하지 않는 이유는 음성파일을 올리지 못해서가 아니다.

 

음성이 공개되지 않더라도 충분히 성완종의 말을 전달할 수 있다고 판단을 했고 유족 측의 요구를 받아들여 음성을 제거하고 녹취록을 공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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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JTBC 뉴스룸 손석희<독점> 특종이란 이름으로 공개를 한 것인 데 사전에 경향신문과 유족으로부터 음성만은 보내지 말라달라는 요구를 무시하고 성완종 음성파일을 공개 해 버렸다.

 

성완종 음성파일 녹취록 전문을 경향신문이 아닌 다른 쪽에서 입수를 했다고 했지만, 경향신문과 작업했던 디지털 포렌식 전문가를 자처하는 김인성씨로부터 입수를 했다.

 

더군다나 김인성 JTBC에 성완종 음성파일을 넘기면서 경향신문 보도 후 활용하라는 요구도 JTBC는 무시를 했다.

 

한마디로 JTBC 뉴스룸이 경향신문 재산을 탈취한 내용을 방송하고도 경향신문과 무관하다고 말하는 것은 언론윤리를 따지지 않더라도 시청자의 알권리를 들어 포장한다고 해도 좋은 평을 받기 힘들다.

 

더군다나 경향신문은 성완종녹음파일 공개 전 부터 외부압력에 굴하지 않고 굳굳하게 지속적으로 여론을 환기하고

 

성완종 리스트 등장인물들의 반응에 따라 등장인물들의 거짓말 해명에 반박자료로 충분히 잘 활용해서 김기춘, 홍준표, 홍문종, 이완구 등 거짓을 까발리는데 지대한 공을 만들어 가고 있었다.

 

 

 

만약, 경향신문이 외부 압력에 굴해서 성완종 음성파일 공개 보도하지 않고 은폐했다면 JTBC 뉴스룸 손석희의 국민의 알권리 차원이 성립하지만, 이번 성완종 음성파일 공개는 그렇지 않았다.

 

JTBC는 이미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에서 경찰이 청와대로부터 압력을 받았다는 내용을 방송할 때 뉴스제보자의 보호라는 명분으로 녹음화일을 공개하지 않는 적이 있고,

 

단순히 나레이션처리한 적도 있고 후속보도 까지 하지 않는 전례가 있다. 이럴 때는 국민의 알권리는 없어도 되는가?

 

그러니 JTBC 손석희의 성왕종 녹음화일 공개 행위는 자랑스럽게 예고 방송까지 할 만큼 중요한 것도 아니었다는 뜻이다.

 

성완종이 손석희와 전화인터뷰를 하지 않고 경향신문 그것도 정치부가 아닌 사회부서 담당 부장과 통화 인터뷰를 했는지 알 수가 있다.

 

이번 JTBC 뉴스룸 손석희의 성완종 녹음 파일 공개는 자사 이기주의에 단지 자극적으로 이번 성완종 뉴스를 활용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떨쳐버릴 수 없다는 이야기다.

 

실제 경향신문은 성완종 녹음파일 전문이 공개된 다는 예고가 있었고 녹취록이 공개된 마당에 성완종 음성은 의미가 없다.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전 녹취록이 위변조 되었다는 논란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경향신문이 녹취를 하고도 외압으로부터 은폐하여 보도하지 않은 것도 아니였다는 말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손석희는 유족의 우려와 죽은 성완종에 대해서 전혀 배려하지 못했다.

 

글쓴이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손석희를 좋아하고 신뢰를 보내는 이유는 팩트 전달과 약자를 소중이 여기는 마음이 뉴스에 전달이 되고 있기 때문이지

 

다른 여타 방송처럼 자극적인 뉴스를 만들고 여론몰이를 위해 팩트를 왜곡하거나 선동하기 때문에 손석희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최소한 이번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건은 JTBC 뉴스룸 손석희가 초심을 잃고 조급증이 있지 않았는지 되돌아 봐야 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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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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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세탁소 2015.04.16 0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봤습니다
    아파트 광고

  2. BlogIcon auspicious 2015.04.16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팬이신가봐요 ㅎㅎ

  3. 익명 2015.04.16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bing 2015.04.16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쓴다

  5. ㅎㅎㅎ 2015.04.16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많이 보게 하려고 덕지덕지 광고 붙인 거 봐라...ㅎㅎㅎ

    참 먹고 살기 힘드네... 적당히 좀 하쇼

  6. 2015.04.16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성씨가 무슨 투사입니까?? 범죄자에요. 그냥 범죄자도 아니고 한 나라의 넘버 2 국무총리와 연루된 음성파일입니다. 그런데 무슨 유가족 얘기가 나옵니까?? 님이 경중을 따지지 못할만큼 바보라 생각하고 싶진 않네요. 둘째 제보자가 다음날 보도해주길 요구했다? 이것도 웃긴 얘기지요. 그 제보자란 사람이 경향 측에서 다음날 보도할 걸 알고 있었는데 왜 그리 급하게 jtbc측에 넘겼을까요?? 이와같이 현 상황에서는 그 음성파일이 국민의 알권리에 부합하는 내용이라는 것 말고는 그 어떤 사실도 확실치 않습니다. 제발 좀 생각 좀!! 하고 삽시다.

    p.s. 글을 쓸려면 한가지 주제만 가지고 쓰세요. 핵심은 성회장의 녹취록입니다. 그런데 정동영도 부족해 손연재 얘기까지?? 무슨 부부싸움하는 것도 아니고, 이 얘기 저 얘기 다 끓어내서 뭘 우짜겠다는 건지? 참...

    p.s.2 왜? 손빠라 하실래요??

  7. cantata 2015.04.16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 좀 치워주세요.

  8. BlogIcon 이상우 2015.04.16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향의 특종을 탈취한건 맞죠..
    하지만 경향 혼자서 보도했다면
    지금 처럼 영향력이 크지 않았을테고
    언론을 자처한 사기꾼들 조선같은 놈들이
    왜곡했을겁니다..
    어쨋거나 손사장의 잘못은 맞고요.. 이해는됩니다
    ...
    그것보다 다이빙벨의 논리적 모순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모든 언론에서.. 효과가 없다..
    실패했다라고 하는건 들었지만..
    어느 방송사도 다이빙벨과 감압챔버의 역할이
    어떻게 다른지 설명해주지 않더군요..
    일년이 지난 지금도 궁금증이 남아있습니다..
    어떤 논리적 모순이지요.??

  9. BlogIcon 지나가다웃겨서 2015.04.16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먹고살려고애쓰네요.

  10. 코난 2015.04.17 0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쓰신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댓글들이 호의적이지 않으니 보시고 마음이 좀 쓰리시겠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왜 유족들은 성회장의 의지가 가장 드러날 수 있는 전체녹취공개에 반대를 하는걸까요?

    생각해 보셨어요?

    왜 손석희는 비난받을 것이 뻔한데 무리수를 둬가며 선방을 쳤을까요?

    생각해 보셨어요?


    손석희가 선빵을 날리지 않았을 경우의 시뮬레이션을 그려봅시다.
    경향신문 발표.
    그 직후 친정부적인 공중파, 종편 일제히 자극적 부분따서 왜곡시키며 의제선점.

    !

    전문을 다 읽어볼 사람은 얼마 없습니다. 대부분은 TV등으로 보거나 나머지 신문들의 축약정리를 보죠. 전문 내용상 진실 그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물타기당하겠죠.

    선빵은 참 중요합니다. JTBC의 선빵으로 사람들은 진실에 대해 간섭받지 않고 스스로 생각해보고 스스로 의제를 만들어내게 할 수 있는 시간을 번 것입니다.

    지금 이 판국이 손석희 깔 상황입니까?
    에잇! 글을 좀 거국적으로 쓰십쇼!

  11. BlogIcon 문장식 2015.04.17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잔하다

  12. 애냐? 2015.04.17 0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난하시는겁니까? 대체 광고를...어휴...짜증나 진짜...
    태그 걸어놓은 것 좀 보십시오...기가 막힙니다 참...대체 상관없는 검색어들은 왜 붙여 놓은겁니까? 이런 인격으로 시청률 어쩌구를 논할 자격이나 됩니까? 열심히 일을해서 먹고 사세요 잔대가리 굴리지 말고.

문재인 당대표가 되더니 첫번째 공식 행사로 국립묘지를 찾아 박정희 이승만를 참배했다.

 

문재인 당대표는 정희 참배를 더 이상 국론분열이 없어야 한다는 명분을 내세웠다. 하지만 문재인 당대표는 실리도 잃어버리도 민주세력의 국론분열만 가속화 시키고 있다.

 

문재인 당대표는 당대표가 되기전 박정희 참배에 부정적이였고 그 이유를 가해자의 반성이라고 했다. 하지만 문재인은 당대표가 된 후 갑자기 가해자들이 참회라도 했던가? 반성없이 반성을 촉구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문재인 당대표의 개인적인 야망은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소탐대실을 범하고 있는 것이다.

 

오히려 박정희 참배하지 않는 것을 국론분열이고 반 국가 반역사로 몰아 세우지 않았던가? 가해자가 피해해자 측에게 가한 폭력에 대한 참회가 먼저가 아닐까? 이전에 문재인이 말한 그대로 말이다.

 

박정희를 참배하지 않았기 때문에 국론이 분열이 되어 있었던 것인가? 실제는 박정희 참배와는 하등 상관이 없다.

 

박정희는 친일파를 넘어서 일본제국군의 일부였고 빨갱이에 쿠데타를 한 반헌법적 반민주적 반민족적 인사일 뿐이다. 이런 자가 국립묘지에 안장되어 있다는 사실이 국론분열의 시작이다.

 

아베가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는 것은 그들의 논리에 입각하면 하등 비판할 근거가 없다. 하지만, 끊임없이 대한민국 정부와 중국정부는 아베의 야스쿠니 참배를 비판하고 있다.

 

하지만, 박정희이승만 참배는 민주국가를 지향하는 자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런데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를 자처하는 자가 일본의 하수인에 반헌법적으로 헌정질서를 파괴한 자를 참배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하는 것은 앞으로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대통령만 된다면 대통령이 되었다는 이유로 국립묘지에 안장하고 참배해야 하는 것인가?

 

이제 전두환노태우도 생을 마감할 것이 명확하다. 이들이 요구를 하면 전두환 노태우도 국립묘지에 뭍힐 것이다. 그렇다면 이들도 대통령이란 이유만으로 참배를 해야 하는 것인가?

 

 

 

오히려 박정희에 비하면 전두환 노태우는 반민족이지도 않았고 독립군를 토벌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경제발전은 박정희보다 더 잘했고 만성적인 무역수지 적자국이었던 대한민국을 무역흑자로 만든 공이 있으니 더 과보다 공이 더 많은 것인가?  전두환 노태우가 안 된다면 박정희 이승만은 더 더욱 국립공원에 묻힐 이유가 없고 파묘해서 반민족 친일파 묘역을 따로 만들어서 친일파들이 알아서 참배하도록 하던지 야스쿠니 신사에 박정희를 수출하는 방안도 고려해 볼만하지 않을까?

 

문재인박정희 이승만 참배가 국론 분열을 막는다고 했지만, 문재인 말을 빌리면  그동안 국론 분열의 책임이 문재인를 비롯한 민주계 인사들이 만든 것인가?

 

죄가 있는 박정희 이승만과 그 추종자들이 국론분열의 책임이 있는 것이다. 어떤 독일인들도 나치를 추종하지 않는다 만약 나치를 추종하는 자들이 있다면 그들은 반역사 반민주로 질타를 받지 이를 비판하는 자들을 국론분열 책임으로 몰지는 않는다. 나치가 잘못이지 그들을 비판하는 사람이 잘못하는 것인 아니기 때문이다.

 

러시아에서 레닌과 스탈린을 러시아를 재건한 공로가 있고 2차대전상에서 나치로 부터 러시아를 지키고 국부를 키운 공이 있다. 하지만 러시아에서 레닌과 스탈린을 참배하지 않는다고 해서 국론이 분열되었다고 말하지 않는다.

 

독재자를 찬양하는 것은 반민주적이고 반헌법적인고 반인륜적 반인권적인 행위다. 그런데 독재자를 참배하지 않고 이를 비판하는 것이 국론분열이라면 반교육적이 아닐까?  함부로 국론분열을 이야기 하지 말라.

 

한일관계 개선을 위해서 일본 야스쿠니 신사도 참배할 것인가? 야스쿠니에 묻힌 절대 다수는 일본의 국민이고 끌려간 사람들이다. 어찌보면 희생자들이다. 야스쿠니에 있는 전범자들은 미국으로 부터 아시아를 지켰다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었다. 이 들도 공과를 따진다면 과보다는 공이 더 많다고 생각하는 일본 국민들이 있을 것이고 아베는 그들의 힘을 빌어서 총리가 되었던 자이다.

 

전범의 종범인 박정희도 참배하겠다는데 주범를 참배한다고 이상할  것이 없지 않는가?

 

한국인들이나 대한민국 정부는 한일관계 개선을 위해서 야스쿠니 참배를 비난하지 말고 오히려 참배를 해야 하지 않을까?  

 

자기들의 목에 총부리를 겨누고 독립군 때려잡던 이들인 박정희 등 친일파 들이 국립묘지에 안장되어 있고 이들에게 참배하는 것을 당연히 여기는 자칭 보수들이 있는 나라에서 아베가 야스쿠니 참배를 비난하는 것도 이상하기는 하지만 말이다.

 

나치를 참배하고 나치 학살 장소에서 나치를 비난하는 것이 이상한 것 처럼 박정희를 참배하고 독립공원에 참배하거나 4.16묘지 참배도 이상하지 않는가? 그런데 핸재의 대한민국은 전혀 이상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고 이를 하지 않의면 국론분열이라고 말하는 나라라는 것이 참으로 아이러니 하다.

 

문재인 당대표는 국론분열을 없애기 위해서 박정희 이승만을 참배하겠다고 했지만, 문재인의 말로 인해서 민주주의를 심봉하고 헌법주의자들의 내부 분열을 만들어 버렸다. 이게 국론 분열이다. 나쁜놈을 나쁜놈이라고 말하지 못하는 나라는 정성적인 나라는 아니다. 

 

어짜피 문재인에 표주지 않을 사람은 문재인이 박정희 참배를 하던 상관하지 않는다 단지 문재인을 지지하지 않는 이유를 박정희에 두고 있을 뿐이다. 반대로 문재인을 지지하는 사람중에 박정희 참배는 문재인 지지를 철회할 수가 있다는 점이다. 문재인이 얻을 게 하나도 없는 멍청한 수일 뿐이다. 변희재가 문재인 당대표를 조롱하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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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하모니 2015.02.09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쇼와천황 사망시 참배간 김대중 전대통령은 뭐가 되는건가요? 민족반역자??

 
 각시탈은 허영만 원작만화의 동명드라마다. 각시탈에 출연한 김응수는 자신이 출연하는 드라마의 작품 원작이 있으면 찾아본다고 한다.


허영만의 각시탈과 드라마 각시탈은 천양지차이다. 더군다나 각시탈 제작자들이 주장한 제작의도는 사라지고 삼각관계의 사랑놀음으로 바뀌고 말았다.


물론, 제작자의 기획의도는 정치인이 선거에 나와서 표를 얻기 위한 공약처럼 구두선에 지나는 것은 다반사다. 그렇지만, 각시탈의 제작자가 처음 언플한 내용과는 너무나도 다르지 않는지 반문하지 않을 수 없다.


사실 드라마 각시탈은 쾌걸조로의 아류작에 지나지 않는다.

 

검은 복면은 각시탈이 되고, 검은 망토와 복장은 한복이 되고, 쾌걸조로의 칼은 쇠퉁소로 바뀌었을 뿐이다. 쾌걸조로에도 사랑하는 연인이 나오고 바보같은 조로가 독립군때려잡던 순사로 숨어지낸다는 차이점밖에 없다. 또한, 휘파람 불면 나타나는 쾌걸조로의 말은 어디에 있었는지도 모르는데 나타나는 각시탈의 말로 바뀌었을 뿐이다.

 

 


각시탈 제작자는 처음 주연배우들을 캐스팅할 때 한류배우들에게 제작참여 의사타진을 했지만 다들 참여 하지 않겠다고 한다. 그래서 수많은 네티즌에 의해서 각시탈에 참가하지 않는 한류배우들은 일본에서 영향력에 치명적일 수 있는 반일감정이 녹아있는 각시탈에 참가하지 않는다며 무분별한 비난을 받아야 했다.


각시탈은 그렇게 시작한 반일감정을 자극하는 드라마였다. 하지만 지금은 어떠한가?


단지 한 여자를 사랑하는 친구사이인 일본인 슌지와  조선인인 이강토의 사랑놀음이 주가 되고 독립운동은 부차적인 장치에 지나고 말았다. 어리숙한 독립군 담사리일파와 더욱 어리숙한 주인공 목단이(분이)는 각시탈 주원(이강토)의 애간장만 태우고 이강토를 죽음의 위기까지 몰아 넣는다.


이강토를 단지 어릴 적 사랑한 분이를 위해서 뒤치닥거리하다 우연히 독립운동을 하는 형태로 바뀐 것이다. 목적이 독립운동을 하다 죽은 아버지와 형을 죽게 만든 후 당위에 의해서 독립운동을 하게 되었다는 각시탈이 독립운동이 아닌 어쩌다보니 독립운동이 된 우스운꼴이 되었다. 한마디로 주객전도된 각시탈이다.



물론, 간간히 독립운동이 필요한 이유도 나오기는 한다. 또한, 간간히 각시탈이 일본순사를 철퉁소로 때리는 장면이 나와 대리만족을 느끼게 하는 장면이 나오긴 한다. 그런데 재미있는것은 각시탈은 일본순사나 총독을 골탕먹이기는 하지만 죽이지는 않는다. 대단한 휴머니스트가 아닐 수 없다. 이런류의 장면들도 허영만의 각시탈이 아닌 쾌걸 조로의 아류작임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그런데 각시탈을 보고 각시탈이나 독립운동가처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가 있을까?


현실과 비교를 한다면 독립운동은 삼대가 망하고, 친일민족배반한 반역자들은 대를 이어 호의호식하고 있다는 현실과 접하게 된다. 독립군 때려잡자고 혈서를 쓰며 충성서약을 하고 일본제국 육사에 들어간 박정희는 국가전복을 꾀하고 독재를 해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 되었다.


오히려 독재를 했기 때문에 존경한다는 정신이상증세까지 보이고 있다. 더군다나 그의 딸인 박근혜는 유력한 대선주자가 되었고, 박정희 개인의 이기적인 5.16군사반란은 구국의결단으로 포장이 되었다. 국가전복은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를 했다는 망상에 쩐사람들도 많다.


차라리 성폭력범이 성폭력에 경각심을 심어주었고 남녀간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표현했으니 포상해야한다고 말하는 것과 같고, 이완용이 조선을 팔아 넘긴 건 조선민을 위해서이고 근대화의 기초를 만들었다는 구국의 결단이라고 하는 것처럼 잡스럽기는 마찬가지다.


박정희나 김일성이나 적대적 공생관계였다. 차이라면 박정희는 철저한 친일매국에 변신의 천재인 트랜스포머 기회주의이고 김일성은 독립군출신이란 차이점 말고는 없다. 결론은 박정희나 김일성이나 독재자 개새끼들이지만 말이다.


김일성도 북한에서는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다. 여론조사를 하면 99%가 넘을 것이고, 박정희독재가 가난을 없앴다는 허황된 거짓에 속은 것 처럼  김일성의 독재가 배고픈 시대에 당연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박근혜는 5.16군사 반란에 동의하는 국민이 50%가 넘는다고 했다. 그러니 5.16은 잘못된것이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박근혜는 어디서 여론조사했는지를 밝히지 못했다. 박근혜 주변사람으로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했는지 알 수 없는 대목이다.


이에 대해서 여론조사기관이 600여명을 대상으로 전화여론조사를 하였다. 42%가 5.16 군사반란은 박정희의 “불가피한 최선의 선택“에 동의하고 46%는 반대한다는 것이다. 박근혜의 거짓말이 뽀록나긴 하였다. 하지만, 박정희를 가장존경한다는 대한민국에서 많은 것은 아니다.


더군다나 5.16부터 박정희 이후 전두환, 노태우까지 군부독재 30년 가까이 언론조작에 대국민 세뇌한 결과로는 비참한 수준이다. 왜냐하면 일본의 속담에 거짓말도 100번하면 진실이 된다고 한다. 박근혜가 5.16은 구국의 결단이고 불가피한 최선의 선택이라는 국민이 50%가 넘으니 그 국민이 다 문제가 있느냐고 물어볼 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과반도 채우지 못했다는 뜻은 박근혜의 패가 되는 것이다. 설령 50%가 넘는다고 해도 정상적인 민주시민이라면 오히려 그렇게 생각하는 국민에게 미안함을 가져야 정상이다. 물론, 역대 정통성이 없는 독재자들이 언론장악을 시도하는 이유는 세뇌된 국민들이 있기 때문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다시 각시탈로 돌아가서 대의도 아니고 생존의 문제에서 각시탈에 나온 친일매국하는 황실의 종친 이백작의 삶을 살겠는가? 아니면 뽀대나게 각시탈이나 독립군으로 살겠냐고 묻는다면 어떠한 결과가 나올까? 겉으로는 각시탈에 손을 들어 주고 싶겠지만 대부분 비루하게 연명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백작의 삶을 살아갈 것이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에서는 이백작의 생존방법이 더욱 효과적이고 오히려 지배적인 기득권을 구축하고 존경스런 삶을 살아가고 있다. 한마디로 독립군 후손의 성공사례나 친일민족반역자들이 처단된 예가 없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독재자의 딸 박근혜가 정치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이지 않는가? 국가가 망국에 이르렀을 때 생존이 걸린 문제에서 누가 패가망신의 지름길인 독립군의 삶을 살고자 하겠는가? 성공사례를 만들지 못하는 국가는 망국의 지름길이다.


독재자 스탈린의 딸은 아버지 스탈린의 죄에 대해 진심어린 사과를 하였다. 현재 러시아 일부에서는 스탈린복권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만약, 죽은 스탈린 딸이 러시아서 대통령 출마를 한다면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만약, 히틀러의 딸이 대통령에 나온다면 독일은 어떨까? 우리는 그런 독일을 보고 무어라고 말을 할까? 일본은 전범들의 후손들이 정치를 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대해서 심각한 우려의 눈으로 보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어떤나라도 일본을 비난할 수는 있지만  대한민국은 그들을 비난할 어떠한 명분도 이유도 없다. 역사는 똑같지는 않지만 반복된다. 그때 누가 누굴 비판할수가 있을까? 그게 현재 대한민국의 현실이고 각시탈이 보여주는 숨은 반면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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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reusablerevolution.com/solar-pathway-lights/solar-road-studs.html BlogIcon solar road stud 2013.01.16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는 개가 웃겠다. 히틀러는 나라 망쳤고 박정희는 60년대말까지 북한보다 못살던 나라를 경제발전으로 우뚝 세웠다는건 세계

  3. Favicon of http://www.marblepolishingexperts.com/ BlogIcon marble polishing denver 2013.01.16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손연재를 띄우기 위해서 리듬체조협회와 손연재와 소속사 IB스포츠는 그 동안 한통속 이었다.

  4. Favicon of http://www.digitalworldz.co.uk/technomate-receivers.html BlogIcon Technomate tm800hd 2013.01.17 0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슨뜻인지 이해도 안가고 대통령후보를 깔려고 하는거 같기도하고 각

  5. Favicon of http://www.sbwire.com/press-releases/text-your-ex-back-review-and-examples-fro.. BlogIcon text your ex back review 2013.01.18 0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하는 참가자가 신청서 한 항목에 어떠한 편집에도 동의를 한다고 출연자가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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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의도는 정치인이 선거에 나와서 표를 얻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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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연재 이름만 나와도 기사는 클릭을 안해서 갈라가 정확히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8. Favicon of http://www.wowjocuri.ro BlogIcon jocuri 2013.01.22 0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은 망토와 복장은 한복이 되고, 쾌걸조로의 칼은 쇠퉁소로 바뀌었을 뿐이다. 쾌걸조로에도 사랑하는 연인이 나

  9. Favicon of https://www.rebelmouse.com/textyourexback/ BlogIcon text your ex back 2013.01.25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라,,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히틀러는 나라 망쳤고 박정희는 60년대말까

  10. Favicon of http://www.livinglongermedical.com BlogIcon health resort 2013.01.25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랑사또전과 내여자친구는 구미호는 가볍게 보는 트랜드 드라마이나 신민아의 연기패턴이 비슷한 것은 어쩌면 당연할지 모르겠다.

  11. Favicon of http://photo-graphica.co.uk/movie-legends.aspx BlogIcon movie legends 2013.01.26 0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분 정상적인 사람들은 독재란걸 전혀 못느꼈어. 극소수 정치인이나 운동권이

  12. Favicon of http://www.nandobando.com/ BlogIcon Fernando Bernardino 2013.01.28 0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 이야기를 쓴거에요? 아님 대한민국 정치를 깔려

  13. Favicon of http://www.randomstorm.com/penetration-testing.php BlogIcon penetration testing 2013.01.30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아닐까? 의심을 하였지만 번번히 남편 장도현(이덕화)의 방해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성인이 되어 만난 천해

  14. Favicon of http://www.ukcarmats.com BlogIcon http://www.ukcarmats.com 2013.07.24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 종목에 참가한 러시아 참가 8명 선수들 중 손연재보다 점수가 높은 상위 6명을 제외한 성적이었다. 러시아 참가 6선수는 손연재언플에 희생되서 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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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하는 참가자가 신청서 한 항목에 어떠한 편집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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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군다나 5.16부터 박정희 이후 전두환, 노태우까지 군부독재 30년 가까이 언론조작에 대국민 세뇌한 결과로는 비참한 수준이다. 왜냐하면 일본의 속담에 거짓말도 100번하면 진실이 된다고 한다. 박근혜가 5.16은 구국의 결단이고 불가피한 최선의 선택이라는 국민이 50%가 넘으니 그 국민이 다 문제가 있느냐고 물어볼 이유가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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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 종목에 참가한 러시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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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Favicon of http://it-support.medianewsonline.com BlogIcon it support 2013.11.07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군다나 5.16부터 박정희 이후 전두환, 노태우까지 군부독재 30년 가까이 언론조작에 대국민 세뇌한 결과로는 비참한 수준이다. 왜냐하면 일본의 속담에 거짓말도 100번하면 진실이 된다고 한다. 박근혜가 5.16은 구국의 결단이고 불가피한 최선의 선택이라는 국민이

  21. Favicon of http://www.histats.com/viewstats/?sid=2689084&act=18 BlogIcon histats 2015.03.14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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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선덕여왕 50회에서 미실 고현정의 화려한 퇴장의 종말을 고하는 이별식이 진행중이다. 미실은 비담이 보여준 밀서를 보고 "결국 주인에게 갖구나"라고 혼자말을 한다. 비담이 자랄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주기 위한 설정이란 뜻이다.

그런데 진흥왕의 밀서는 비담에서 전혀 쓸모가 없는 존재이다. 이유는 비담이 진지와 미실의 자식이란 설정 때문이다.

어느 아들이 자신의 어미를 팔아서 출세를 할것이며, 비담의 존재가 들통난 시점에서 비담이 출세할 가망성은 없기 때문이다. 역모(쿠데타)를 한 자식들이 성공한 사례가 한국의 근현대사를 제외하고는 없다.


죽방의 계책을 받아들여 비담은 대야성의 물길을 끊고 독을 풀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덕만은 계책을 받아들여 물길을 끊고, 독을 풀었다는 유언비어를 날조한다. 또한, 미실과의 단판으로 합종을 모색한다. 하지만 미실은 덕만의 제안을 받아 들이지 않는다. 사다함을 연모했던 마음으로 신국을 연모했다. 진흥제와 함께 신라의 현재의 국경을 만들었고, 국경에 미실 자신의 피와 화랑의 피가 흘리지 않는곳이 없다고 말하며 미실 고현정은 울컥이는 심정으로 안으로 눈물을 비춘다.

오래전 미실은 설원에게 진흥제의 북진전쟁에서 마운령 전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마운령 전투에서 무수히 많은 병사를 잃고, 설원이 미실을 구했다는 것에 감사하다는 말도 한적이 있다.

여길천은 속함성 2만 정병을 이끌고, 3일 걸리는 합천 대야성으로 진군한다. 하지만, 미실은 백제의 대치군이 윤충이니, 국경을 비우지 말고 속히 속함성으로 회군하라고 명한다.

미실 스스로 국경을 허물면 덕만에게 모든것을 지는 것이라고 말을 한다. 모든것에는 신분의 벽을 뛰어 넘지 못해 지고, 신국을 두고 명분에도 진다는 뜻이다.

설원에게 자신을 따르던 모든 사람들을 책임을 지고 살려달라고 한다. 덕만이 인재를 널리 쓴다고 하였으니 죽이지 않을것이란 확신이 있었던 듯하다. 설원에게 비담에 전할 유서을 넘겨준다. 그리고 그동안 자신을 따르던 설원에게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말한다. 마침내 대야성에서 항복을 한다.


미실 자신이 이룬 신국이 내란으로 인해서 국경이 침탈되는 것에 우려를 한다는 뜻이다. 이는 이전 2009/11/10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49회, 고현정 미실 최후 자살 죽음장소, 대야성 선택이유? 수노(手弩)는 왜(일본)산 최고? 글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대한민국 근현대사에서 군인들인 박정희와 전두환과 노태우가  국경선에 있는 군사들을 동원해서 쿠데타를 일으킨것에 대한 신랄한 비판이다.

어쨌든, 찾아온 비담을 보고 이얘기 저얘기를 한다. 그리고 사람을 믿지말라 한다. 덕만이 비담을 배신한다는 예언과도 같다. 마지막 말로 "덕만은 아직인 것이냐?"라고 물어본다.

하나는 비담아 너는 아직 덕만의 마음을 얻지 못했느냐?는 뜻이고, 당당히 덕만에게 마지막 초라한 모습을 보이기 싫은데 "이제 덕만을 기다릴 힘조차 없구나"라는 뜻이지 않을까한다. 


그렇다면 이제 부터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개연성 없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이야기 해볼 생각이다. 이번 50회는 미실을 위한 미실에 의한 미실의 나라의 종언이다. 그러니 지루한 감정선을 만들 필요가 있었을 것이고 충분히 이해하고도 남는다.

문제는 극중 리얼리티는 그동안 꾸준히 선덕여왕이 보여준것 처럼 시청자를 무지하고 무식한 존재로 만들어 버렸다.


미실은 진흥왕과 함께 신라의 국경을 확정했을까?

 
12년 신미(진흥왕 12년: 551)에 왕이 거칠부와 대각찬(大角湌) 구진(仇珍), 각찬 비태(比台), 잡찬 탐지(耽知), 잡찬 비서(非西), 파진찬 노부(奴夫), 파진찬 서력부(西力夫), 대아찬 비차부(比次夫), 아찬 미진부(未珍夫) 등 여덟 장군에게 명하여 백제와 더불어 고구려를 침공하게 하였다. 백제 사람들이 먼저 평양(平壤)을 격파하고 거칠부 등은 승리의 기세를 타서 죽령 바깥, 고현(高峴) 이내의 10군을 취하였다. - 삼국사기 거칠부전

화랑세기에 의하면 미실은 545~548년생으로 추측 된다. 진흥왕의 명에 의해서 8대장군이 551년에 백제와 연합해서 밀어붙혀서 국경을 확정했다.

문제는 8대 장군중에 미실의 아버지 아찬 미진부가 보인다는 것이다.미실의 아버지라면 모를까? 6살 미실이 548년생 6살 설원과 어떻게 참전할 수가 있겠는가 말이다.


대야성에 숨어든 미실과 덕만이 일대 전투를 벌일것으로 생각했던 많은 사람들은 실망을 하지 않았을까한다. 하지만 충분히 제작진을 이해줄 만 하다.

현재 200억을 투입한 선덕여왕이지만, 전투신을 만들만큼 제작비가 없고 쪽대본에 쪽연기로 연명하는 상태에서 스케일 있는 장면을 만들 시간과 돈도 없다. 하지만 문제는 최소한 극에서 지켜야할 개연성과 극중 리얼리티 부실은 눈을 뜨고 보기 힘들다. 


변방 속함성에 2만 정예병?

왜 속함성의 이야기가 드라마 선덕여왕에 자주 나오는지는 이해할 수 없다. 속함성은 드라마 초반에 아막성과 같이 언급된 성이름이다. 속함성이 역사에 등장하는 시점은 624년이 최초이지만, 드라마 선덕여왕은 속함성을 덕만과 천명이 태어났다는 임술년 602년 아막성 전투와 함께 등장 시킨다. 

어째든, 
우리의 유신은 "속함성에 2만정예병이 있다"고 이야기를 한다. 2만 정예병이 일개 성주가 가지고 있을 만한 군대가 아니다. 642년 윤충이 대야성을 공격하기 위해서 동원한 군대도 1만에 지나지 않았다.

일개 성주가 2만 정예병을 가지고 있다면 백제를 침공하여 백제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수 있다. 또한, 신라가 김춘추를 보내 당이나 고구려나 왜에 구원요청을 할 필요도 없다.

660년 백제가 멸망하는 과정에서 유신이 신라의 총사령관으로 신라 전병력을 탈탈 털었을 때도 5만명도 안되었다. 고구려 광개토태왕도 신라의 구원요청에 1년 동안 준비 끝에 비로서 5만명의 군대를 이끌고 남하하여 신라를 구원할 수 있었다.

겨울 10월에 신라의 속함성(速含城), 앵잠성(櫻岑城), 기잠성(岐岑城), 봉잠성(烽岑城),
기현성(旗懸城), 용책성(冗柵城) 등 여섯 성을 공격하여 빼앗았다. -백제 무왕 624년
 
속함성에 2만의 정병이 있었다면, 624년 백제 무왕은 신라 6성을 빼앗을 때 동원한 군대가 도대체 몇명이란 뜻인가? 

또한, 드라마상 649년 기유년 미실이 난을 일으킨 때는 이미 속함성은 백제의 땅이였다. 백제 성주가 머 할일이 없어서 신라의 미실에 은혜를 입었을 것이며, 미실을 구원하겠다고 나서겠는가? 백제 윤충은 왜 자국의 속함성을 치기 위해서 진군한다는 말인가?
 

어쨌든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대야성을 선택한 이유는 별다른 이유가 없다. 작가가 알고 있는 성이 몇개 없고, 이전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김춘추의 여식인 고타소 이야기는 없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것이다. 드라마 선덕여왕은 남이 논의 물을 자기 논으로 끌어 오듯이 삼국사기, 삼국유사, 화랑세기의 드라마와 하등 관련도 없는 단편적인 이야기나 인물들을 끌어 와서는 아전인수식 해석을 해버린다.  작가의 생각대로 하면되고 수준의 극이란 뜻이다.

대야성에 독을 푼다고 미실 고현정 안으로 눈물을 흘리며 독약 먹고 자살을?

대야성에 독을 푼다는 설정에 미실을 비롯해서 대야성에 있는 반란군들이 동요를 한다. 실질적으로 미실이 자살하는 원인도 독을 푼다는 유언비어에 속아 내부혼란을 잠재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를 수습한자는 미실도 아니고, 설원도 아니고, 세종도 아니다. 객기만 있는 석품이다.

석품은 폼나게 모든 지류에 독을 탈 수 없다고 하면서 객기를 부리고 우물물을 솔선수범해서 벌컥벌컥 마신다. 가장 석품이 그동안 보여준 장면중에서 베스트에 속하는 멋진 장면이 아닐 수 없다.

일단, 비담의 계략에서 대야성의 고립시키기 위해서 물길을 막겠다는 설정이다. 덕만과 비담의 비겁한 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유언비어를 퍼트리고 대야성에 남아 있는 자들이 공포감을 심어줄만 전략이다.문제는 대야성의 위치이다. 대야성을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보는 것처럼 배산임수지역에 위치한다고 설정하는 순간 도로아미 타불이다.


대야성

물은 지류에서 본류로 들어간다. 그림에서 보는 것 처럼 대야성은 상류에 있다. 본류를 끊는다고 대야성으로 들어가는 물줄기는 존재할 수 없다는 뜻이다. 갈수기에 물막이 공사로 물을 공급해주는 역할일 뿐이다. 덕만의 행위는 적을 이롭게 하는 이적행위이다.

4대강 지천의 홍수를 막겠다고 피같은 국민의 혈세를 들여 본류인 강들을 파서 국토를 망가트리고도 4대강 살리겠다는 것 만큼 생뚱맞은 전략이란 뜻이다.

물은 위로부터 아래로 흐른다. 그래서 상선약수라는 말이 있는 것이다. 독을 타는 순간 죽는 건 대야성 미실의 사람들이 아닌 포위한 덕만일행이 된다.


하지만 미실은 덕만의 계락에 어쩔수 없이 담판 현장으로 달려간다. 미실을 이와같은 기본적인 사실도 모르는 초짜로 만들어 버렸다. 이전에 보름날 <일식>도 만들어 내고, 미실은 보름날 일식이 일어나는지 일어나지 않는지를 신관에게 물어보고 허둥되기 바뻤다. 이런 미실이 신라의 왕이 된다면 그 나라는 볼짱 다본 나라다. 물론, 덕만이 여왕이 된다고 해도 마찬가지 이지만 말이다. 또한, 지략이 뛰어나다는 설원까지도 바보 머저리로 만들어 버렸다.

선덕여왕 작가들은 드라마 제작자와 배우들을 대한민국 부실한 교육혜택을 받은 반푼이들로 만들었으면 그만이지만, 드라마 선덕여왕 49회 50회의 시청율이 44%대의 고공행진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본 시청자들까지도 무식한 백성들로 만들어 버렸다는 뜻이다.

시청율 44%는 재방과 가정이 아닌 공공장소에는 보는 시청자까지 합치면 전국민의 60%이상이 드라마 선덕여왕을 시청했다는 뜻이다. 드라마 선덕여왕은 가장 기초적인 과학적 상식도 국민(백성)은 알지 못한다고 꾸준히 무시하고 있다. 


한마디로 정리를 하면 드라마 선덕여왕 작가와 제작진은 미실 고현정의 아름다운 하차를 위한 마지막 촬영 자살장면으로 선덕여왕 작가들이 미실 고현정을 자살미화 했지만, 덕만파 자신들이 죽을수도 있는 독약푼다는 유언비어에 속아, 미실 고현정 자신이 신국을 꿈꾸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갈 대야성의 구조도 모르고, 독약 먹고 자살하는 우매하고 아둔한 미실 고현정으로 그린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조그만 신경쓰면 쉬이 알수 있는 기본적인 상식조차도 제작진이나 작가들이 앵무새 배우들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시간에 쫓기며 쪽대본에 근근히 벼락치기 글을 쓰는 작가라고는 하지만, 왜 시간에 쫓기여 고현정을 비롯한 부상 투혼을 발휘한 이요원과 허리 부상임에도 불구하고 연기에 몰입하는 비담 김남길 등 투혼을 발휘하는 배우들을 바보들로 만드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아름다운 미실이 여왕이였다면?이란 가정을 무참히 짖밟아 버리는데 일조를 한다. 바보 덕만이나 바보 미실이 극중에서 누가 왕이 되던 상관은 없지만, 작가가 상상하는 신라가 바보들의 천국은 아니지 않는가 말이다.

아무리 인기가 있는 드라마의 대사도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 하지만, 잘못된 상식과 잘못된 역사는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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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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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효니 2009.11.12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글을 보면 역사의식과 역사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찬분이시라는걸 느낄수있는데
    답글 쓰신것 보니 지적 허영심으로 가득찬 남의 의견은 들을줄 모르는 자기중심적인 분같내요
    꼭 자기의견은 진리이라는듯이 쓰시니 몹시 거북합니다.
    역사는 과거이지 현재가 아닙니다 아무리 님같은 분이 몇명있고 역사는 민족의 뿌리라고하나
    대중이 관심을 갖지 않으면 역사도 학문인지라 묻혀질수 있는것입니다 사극은 다큐멘터리가 아닙니다
    사극 극은 연극으로 대중에게 보여주는 예술의 한종류입니다 따라서 시청률이 나오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지요 사극은 대중에게 역사 교육을 하기 위해 만든게 아닙니다 역사의 흥미를 부여해주고 또한 시청률이 보장되기때문에 사극을 많이하는 겁니다 시청률이 나오지 않는다면 우리나라의 드라마에는 사극이 별로 없을것입니다. 사극은 연극이라는 것을 염두해주시고 글을 쓰시기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1.12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사에 대한 열정 없어요.. 미안하지만. 즐기는 거징..
      그리고 이글은 역사에 대한 글을 쓰는게 아니고.. 극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할 개연성에 관한 글입니다..

      오해를 하고 계시군요.. 설마 극에서 잘못그려야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사극을 본다는 생각을 하시는 분인가 봄니당..

      그렇게 생각한다면 극이나 소설을 어떻게 규정하고 있는지 부터 찾아보고 오세요.. ^___^

      설마 님의 댓글에도 동의를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건 아니시겠지요?

  3. ... 2009.11.12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 당신이야 말로 벽창호에 효니님 말씀처럼 지적 허영심으로 가득차고 남의 의견은 도저히 수용할 수 없는 분 같네요. 그리고 저는 이 글에 대해 댓글을 쓴 것이 아니라 무의식속에 님의 댓글에 댓글을 단 것입니다. 좀 보고 쓰시죠. 이 꽉 막힌 사람아. 저 분은 선덕여왕은 그저 왜곡이라고 표현하였기에 그런 댓글을 달은 겁니다. 그렇게 꽉 막히게 화제 돌려가면서 말하지 마세요?^^ 한심하네요. 지금 와서 원래 글의 의도 드립하면서 꼬투리 잡을게 아니라는 겁니다. 전 선덕여왕의 픽션 자체를 역사 왜곡을 찝어서 쓰레기라고 한 것에 대한 무의식속에 님에 댓글을 달은겁니다. 아시겠어요? 전 드라마 선덕여왕의 개연성에 대해 말한 것은 없습니다. 막장으로 전개를 하건 말건 그건 작가들이 알아서 할 문제고, 전 문제가 다릅니다. 그저 역사 드라마는 사실성을 추구해야 하는 헛소리를 하는 분들을 위한 쓴소리라는 겁니다. 한심하네요. 더 이상 논리 비약, 확대 해석하지 마시길. 세상에 드라마 선덕여왕보고 저게 사실이구나 하는 우민은 거의 없습니다. 님이 그렇게 느끼시는 거라면 거기서 님의 패배. 댓글 안 달고 그냥 님 생각만 드립하지 말고 생각을 좀 하시길? 아무래도 머리가 좀 딸리시는 분 같으니 쉽게 말씀드림. 저는 드라마 선덕여왕을 역사왜곡만 한 쓰레기 드라마라고 하는 분들에게 극의 속성을 공부하라고 한겁니다. 이제 아시겠어요? 전 드라마가 어떻게 흘러가던 개의치 않습니다. 그런 급작스럽고 의아한 전개 한 두번 보나요? 다시 한번 쉽게 말씀드리자면, 소설, 픽션이랑 역사적 사실을 구분 못하는 분들을 위한 소리라고요^^ 순전히 지 세계에서만 폐쇄적으로 보는 분들은 전 질색이니 더 이상 님을 그렇게 보지 않게 해 주시길^^ 자기가 느끼는대로 다른 사람도 그렇게 생각하시는 줄 아나봅니다.

  4. ... 2009.11.12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추가하면 갓쉰동님은 참 말투를 곱게 쓰시네요. 평소에도 그렇게 한심하게 말하시나요?ㅋㅋ 남들은 다 예의 갖춰가면서 자기 의견 쓰는데 왜 혼자 남 의견 비꼬면서 열폭?ㅋㅋㅋ 님 댓글 보고 님 인생이 얼마나 파란만장했을까 가히 짐작이 가네요^_^ 친구는 있으신가요? 왜 학창시절에 님 같은 분들 꼭 한 분은 있잖아요ㅋㅋ 지 밖에 몰라서 혼자 지내는 학생들 꼭 한반에 한명씩은 있잖아요ㅇㅇ 뭐 하나 나눠먹지도 않고 꽁꽁 숨기고 고자질쟁이 같은 인간들 ㅇㅇ. 죄송해요 전 그냥 제 감정에 한번 솔직해져 본거임. 신경쓰지 마시고, 본론으로 돌아가면, 님은 혼자 논점이 산만해요ㅋㅋㅋㅋ 무의식속에 님이 뭘 주장하시는지는 아시나요? 님은 그냥 자기 의견과 어느정도 일치하니까 동감 동감 드립하다가 혼자 지 안의 세계에 갇힌 논리대로 모순 드립질하시는 겁니다ㅋ ㅇㅇ 저만 그렇게 보는게 아닙니다. 동감 님이 쓰신 글 좀 참고하시길. 인용해 드릴까요. "이 블로그의 다른 글들을 읽어보니, 계속 같은 내용입니다." 그래서 님이 주장하는게 뭔데요? 전 드라마를 역사왜곡이라고 무자비하게 사실성만 추구하고 비판을 하면 안된다. 본래 의도가 이익 창출, 재미가 목적인 드라마, 극이라는 것을 존중해달라는 겁니다. 근데 님은 뜬금없이 갑자기 드라마의 개연성을 드립하고 계셔요..ㅇㅇ 다른 데서 꼬투리를 잡고 계신다고요.ㅋㅋㅋ 그래요, 제가 개연성에 대해서 꼬집는 글에 대해서 웬 헛소리냐 하실건가요? 말했습니다. 전 무의식속에 님의 드라마 선덕여왕은 역사왜곡 투성이에 쓰레기 이 글에 태클 달은 겁니다. 계속 똑같은 소리해서 죄송한데 님 머리가 딸리는 것 같아서 계속 하이라이트 해드리니 잡소리 ㄴ. 한심하게 보일 뿐입니다. 다른 드라마 고찰글 보면 공감가고 유익한 글 많은데, 이렇게 극으로 치우친 글은 처음 보네요. 그저 막장, 막장 드립질. 그리고 역사 왜곡 드립. 막장인 게 문제면 님이 작가들 해보시던가. 그렇게 자신있으신가? 혼자 갈굼 당하는 님을 보니 참 안타깝기 그지없네요ㅇㅇ 님 글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이 안 되고,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 이런 댓글들이 계속 나온다는 것은, 다 님이 논리적 폐쇄성을 띄고 있어서 그런겁니다ㅋㅋ 한 마디로 완전히 한 쪽으로 치우쳐버린 글ㅇㅇ 존중이라는 걸 모르시나 봄ㅇㅇㅋㅋㅋㅋ 예를 들면 무조건 자기 입장이랑 반하면 좌빨, 좌빨 하면서 매도하는 사람들 있죠?ㅇㅇ 그냥 선량한 대학생보고 친북좌파 하는 병신들 말이에요ㅇㅇ 꼭 님은 그렇게 보이네요ㅇㅇ 근데 저도 님 말투가 참 재밌어서 좀 따라해봤는데 어떤지 궁금하네요ㅇㅇ 양해바랍니다^_^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1.12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점삼인지 점팔인지 알필요도 없는뎅..
      당신이 쓴글이나 보고 말투를 곱게 쓰라고 해..
      --------------------
      그런데 이 블로그 주인님이나 일부 다른 분들은 계속 역사 왜곡이다 뭐다 하시는데, 이 말을 꼭 하고 싶습니다. '극'의 속성을 공부하고 오시길. 님들이 그렇게 객관적 사실을 원하시면 장문의 역사책을 봐야지, 한 부에 한 시간 남짓하는 시간으로 50~60부작 하는 드라마로는 님들이 그렇게 원하시는 객관적 사실은 찾을 수 없다는 것을요. 창작 과정부터 작가의 주관적인 해석이 담긴 결과물이고, 또 그 객관적 사실은 물리적인 양 때문에 극으로는 도저히 표현할 수 없다는 것. 알아두시길. 제발 스스로 무지에서 깨어나시길 빕니다. 더 이상 만화 앞에서 현실성, 현실성을 찾지 맙시다.
      ----------------------
      이게 누가한데 한이야기 같은가.. 어디서 블로그 주인한테 한이야가 아니라고 발뺌을 할참인가? 예의를 차릴려면 정중한 댓글을 다셔용. 알겠지요.. 그럼 그에 맞추어 예의를 차려드릴테니..

      이런 멍청한 작자야.. 소설을 쓰던, 개떡같은 극을 만들던 극중의 개연성은 기본이야.. 작가를 존중할 필요도 없어요.. 어느 드라마가 이익창출을 위해서 주인공 출생을 수십가지로 만든다니..그러니 그런 예를 들어달라고.. 그것도 작가의 창작의 자유에 속한다는 거니.. 무지한거니.. 수준별 맞춤서비스일뿐이야.. 어느 미친놈이 사실성만 추구하던.. 왜곡하지 말라는 말은 있지만.. 왜 이순신이 삼국통일했다고 그리지.. 이이런 설정을 하려면 극중에서 충분히 이순신이 삼국시대로 건너갈 수 있는 장치를 만들어야되요.. 그게 소설이고 극의 기본이야.. 장르에 상관없이.. 그걸지적하는 것이고..

      존중은 존중받을 만 할때 존중하는거야..

      그리고 너보다 더 극의 재미를 잘 보고 있으니 신경쓰지 말어줄래.. 너하나 여기 안들어온다고 신경쓰는 사람없어요..
      너의 글이 이렇게 있는데 발뺌을 할참이야..
      -----
      이 블로그 주인님이나 일부 다른 분들은 계속 역사 왜곡이다 뭐다 하시는데.. 주절주절.. 무식이 흐르는글..
      -----
      자이제 내가 드라마 선덕여왕이 역사왜곡이라고 한 글을 찾아와.. 너처럼 작가도 역사에 무식해서 역사왜곡을 할 수준들도 못되요.. 알아야 왜곡을 하지.. 모르고 하는짓은 그냥 무식한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그리고 당신이 더 폐쇄적이야.. 무슨 소린지 모르지.. 니가 아는 울타리에서 벗나지 못하잔아.. 작가의 창작의 자유를 허하라. 그리고 비판하는것은 월권이다 수준이잖아.. 이걸 뛰어 넘으면 폐쇄적이라고 공격을 하고.. 하는 수준이 마타밖에 할줄 모르는 당신이 할 말은 아니거든.. 무식하면 그냥 무식으로 살아.. 똥싸지르지 말고..

    • ... 2009.11.12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ㅇ 전 처음에 님이 아니라 무의식속에 님이 글쓴이인 줄 알았네영ㅇㅇ 님이 사람들 태클들에 댓글 진작에 달았으면 알았을텐데ㅇㅇ 그 점은 제가 착각했네여ㅇㅇ 그러면 이야기가 어떻게 되지요? 네 님한테 한 말이 아닙니다 ㅈㅅ ㅇㅇ 님이 댓글 본격으로 다니 다시 한번 확인하니 님이 작자인 거 알았는데 ㅇㅇ 전 무의식대로 님 비판한거 밖에 없음 처음에 님이 댓글 드립하는 거 보고 이건 뭐 뭔데 오지랖 넓게 상관질인가 했음ㅇㅇ 자, 이제 제가 계속 주장하는 존중이라는 것에 대한 님의 생각을 말해보시져ㅇㅇ

  5.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1.12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선덕여왕의 픽션 자체를 역사 왜곡을 찝어서 쓰레기라고 한 것에 대한 무의식속에 님에 댓글을 달은겁니다. 아시겠어요? 전 드라마 선덕여왕의 개연성에 대해 말한 것은 없습니다.

    이것도 당신이 쓴글이지.. 위의 글과 왜 달라지나? 무의식속에 님에 댓글을 달려면 블로그 주인은 포함 안되는거니..

    극이나 소설은 개연성을 만들어가는 거야.. 개연성을 빼면 그건 야부리 수준의 농담따먹기 수준이란말이다. 그러니 당연히 개연성을 이야기하지.. 아직도 머가 먼지 모르지..그러니 당신은 극은 창작의 자유가 있다는 원론적인 이야기를 꺼내면 안될 수준이고 똥싼다고 하는거야.. 모름 배우던지.. 귀처막고.. 폐쇄적이다. 울타리다하지 말고.

    니가 극과 사극의 차이점이나, 기본적으로 갖춰야될 것이 있다는 것을 모른다 남들도 모른다고 생각하지마러..최소한 당신과 대화한 사람은 당신보다 수준이 한참은 높은것 같거든.. 그사람들은 최소한 역사는 알고 있고, 극이 갖추어야 기본을 알고 있어용.. 어디서 초딩같은 생각으로 왜곡이 아니다..작가의 창작의 자유를 허라라. 비판하는것 제한하는거다.

    공개된 작품은 비판을 받아야되는게 기본이야.. 그런 기본적인 것도 모름서 무슨.. 이런 이야기한다고 니가 알아 먹지는 못할거야 너는 우물에 빠져 있거든.. 그냥 그 우물에서 살아.. 더이상 댓글 없다.

    • ... 2009.11.12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할 말이 없으시겠지요. 전 원래 무의식속에 님에게 한 말이니까요 ㅇㅇ 님은 그저 오지랖 넓게 개연성 드립한 루저. 그렇게 개연성이 자신 있으시면 님이 작가 해보시던가 ㅇㅇ 제가 말했죠 세상에 그런 전개가 한 두개냐고요 ㅇㅇ 널리고 널린 것입니다. 님이 그렇게 기본을 알고 개연성에 대해 잘 알면 방송에 투고를 하거나 작가를 해보시라고요 ㅇㅇ 해보지도 않고 그저 잉여스럽게 블로그에 글 드립하는 것 밖에 없잖아요 ㅇㅇ

    • ... 2009.11.12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추가하면 님 블로그는 안봐서 모르겠지만 동감 님의 말을 들으니 얼마나 그저 한심스러운 잉여성 글만 쓰는지 알겠네요 ㅇㅇ 그냥 요렇게 전개했더니 맘에 안 들어서 개연성 드립질. 충분히 마음에 들어하시는 분들도 있고, 만족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님은 그냥 막장 막장 드립. 그것 뿐임. 한마디로 생산적인 글을 하나도 없고 그냥 아기가 엄마한테 젖달라고 징징거리는 것처럼 전개 맘에 안 든다고 징징 거리는 거랑 다름 없겠죠 ㅇㅇ

    • ... 2009.11.12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걍 쏙 버로우 타시네. 님아 말 좀 해보셈. ㅇㅇ 정말 죄송스럽게도 제가 글쓴이를 착각하거니 그건 이해하시고, 계속 오지랖 넓게 역사 왜곡 왜곡 하시는 분들을 변호를 해보시란 말입니다. ㅇㅇ 하긴 뭐 할 말이 없으시겠지ㅇㅇ 님은 그러니까 계속 막장 막장 개연성 개연성 드립질이나 하고 사시길 ㅇㅇ 전 개연성에 대해 뭐라 한거 없고, 하지만 한편으론 그 개연성을 맘에 들어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중요한 건 전 역사왜곡이 주제라고요 ㅇㅇ 계속 드립해보세여 ㅇㅇ

    • ... 2009.11.12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계속 답변 안 하시니 참 웃긴데, 그러니까 함부로 남이 토론하고 있는데 주제 넘게 끼어들지 마시길. 드라마 개연성 깔 분은 그거 까고, 역사 왜곡에 대한 건 그 당사자들만 까는 거임 ㅇㅇ 그러니까 왜 역사왜곡 역사왜곡 주제로 토론하고 있는데 개연성 드립을 하냐고요 ㅇㅇ 저랑 해모수님 또는 무의식속에 님과의 문제라고요 ㅇㅇ 병맛같이 개연성 드립으로 빠져나가지 말고요 ㅇㅇ 아시겠죠? ㅇㅇ

  6.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1.12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블로그 주인님이나 일부 다른 분들은 계속 역사 왜곡이다 뭐다 하시는데,"
    당신이 쓴글이야..
    계속 발뺌을 하넹.. < 이 블로그 주인님이나> 일부 다른 분들은... 으로 시작하잖아..

    그리고 "전 원래 무의식속에 님에게 한 말이니까요" 이렇게 써 재끼고 있잖아.
    지가 써 놓고 아니라고 하는 친구랑 대화를 계속 해야되나?

    그리고 더 가관인것은 "님의 블로그는 안봐서 모르겠지만"으로 다시 시작하지.. 안본놈이 <블로그 주인님이나>.. <역사 왜곡이다 뭐다>라고 블로그 주인이 역사왜곡이다 뭐다를 했는니 니가 어떻게 알고 말을 할 수 있는거냐고.. 한심아.. 그리도 니의 말에 동의를 안해준다고 폐쇄적이라고 이야기를 하는거야? 그런거야?

    완전히 똘아이 아니야.. 머좀 생산적인게 있는줄 알고 찔러 봣더니 자신이 무슨말을 했는지도 모르는 수준이잔아..

    개연성을 이야기 했으면 개연성이 없어도 된다던가.. 이런 면은 역사왜곡이 아니다 수준이 나올줄 알았더니..

    야자한것 잊어주셈.. ..수준이 맞아야 놀지 이건 머 그만합니당.. 시간만 낭비를 했넹.. 이정도로 끝낼게용..ㅋㅋ

    • ... 2009.11.12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 제가 님한테 말하려면 그냥 리플로 하지 왜 리리플로 시작했겠음? 그리고 함부로 지레짐작해서 미안한데, 솔직히 뒤져보기엔 너무 잉여스러운 글로만 가득차서요 ㅇㅇ 동감님이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그저 똑같은 글뿐 만이라고. 그래요, 님이 드라마의 개연성에 대해 까거나 말거나 상관은 없는데 왜 역사왜곡 주제로 말하고 있는데 개연성으로 새어나가냐고요 그게 문제죠. 전 개연성은 일단은 제껴두고, 역사 왜곡으로 시작하고 그것으로 끝내고 싶었을 뿐입니다. ㅇㅇ

  7.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1.12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또 달려 이야기 하는데요..정말 마지막입니다.. 미안하지만 <왜곡>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에 동의할 수 없다고 수없이 이야기 했거든요.. 그러니 계속 변호를 해보세요라고 말을 하지 마세요.. 글을 정말 읽지 않는 분이세..

    동의 할 수 없는 이유는 <왜곡>이라고 말을 하는 분은 최소한 선덕여왕 작가진들을 수준이 높은 사람인데 "극의 재미를 (님처럼 역사 지식이 미천한 사람을 놀려 먹는 재미)위해서 일부러 극을 바꿔다"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하지만 전 작가들이 무지하고, 무식하기때문에 <왜곡>할 능력 조차 없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그러니 천양지차 아니겠어용.. 그런 제가 왜 계속 변호를 했다고 생각하지요..

  8.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1.12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역사왜곡 주제로 말하고 있는데 개연성으로 새어나가냐고요 " 님 정말 바보 아니용..
    극의 개연성이 없기 때문에 <역사 왜곡>문제가 나온건데.. 왜 개연성 이야기를 하냐고 하면 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르지 말고 역사왜곡 문제를 이야기하라는 거예용.. 역사왜곡문제가 왜 나왔는지도 모르면서 그동안 댓글 단거예용.. 견적이 안나오넹.. 정말.. 이만 저는 사라집니다.. 바쁜관계롱..

  9. ... 2009.11.12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로 말씀드림. 제 발언의 원천은 무의식대로 님의 선덕여왕은 그저 역사왜곡이다. 쓰레기다. <- 이 곳에서 시작하였고 전 무조건 역사 왜곡이라고 보는 것은 좋지 않은 관점이다. 왜냐? 드라마는 극이니까. 수십년, 수백년의 역사는 한 편의 드라마에 모두 담을 수가 없고, 극적일 수가 없으니까. 또, 극은 재미를 추구하니까.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허구를 담을 수 밖에 없고, 극적인 요소가 들어갈 수밖에 없다. 저는 이런 생각이었습니다. 근데 님은 그저 역사왜곡이라고, 지극히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감상적인 발언을 하신 해모수 님 편을 들었고, 그 근거는 명확하지도 않고 그저 무지 드립만 하고 정작 본인은 개연성으로 흘러갔습니다. 과연 누가 잘못한 겁니까? ㅇㅇ

  10. ... 2009.11.12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어리석게 확대 해석하지 마시길. 제 발언의 원천은 순수히 드라마 선덕여왕을 역사 왜곡 드라마라고 보는 관점에 반한 것입니다. 정말 왜 자꾸 다른 곳으로 흘러가시나 모르겠네요. 그리고 전 무의식속에, 해모수 님과 드라마 선덕여왕이 역사 왜곡을 한다, 안 한다. 역사적 사실성이 중요하다 VS 소설의 창작의 자유를 존중해야 한다. 그렇게 따지면 만들 드라마가 없다. 이렇게 따지고 있는데 왜 들어오셨냐고요. 그저 님이 계속 주장하는 개연성 때문에? 답이 없군요.

  11. ... 2009.11.12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만 더 드립하고 갑니다. 님은 참 웃긴 게 굉장히 이중적이고 모순으로 가득 찬 존재라는 거 알고 계시나요? 자, 님이 쓰신 댓글을 인용하겠습니다. "사극은 고사하고 드라마 수준도 안되용.. 장르에 상관없이 이런 습작을 학생이 레포트로 냈다면 당장에 낙제점입니당.." <- 자 이렇게 드라마 선덕여왕에 대해서 부정적인 견해를 가진 분이 "냅.. 잼있지요.. ㅋㅋ", "픽션도 픽션다워야지용.. 이건 머 견적이 안나오니.. 그래서 저에겐 더 잼있지만.. ㅋㅋ" <- 이건 뭔가요? 픽션도 픽션다워야지, 견적이 안 나온다고는 "재밌다니요"? 참 웃기시는 분이시네요. 그렇게 경멸하면 보지 않으면 될 것을, 댓글달다가 시간 없다고 도주하실 정도로 바쁜 분이 뭐가 좋다고 봅니까? 결국엔 님도 노이즈 마켓팅의 피해자? 예전에 아내의 유혹이라는 드라마가 있었죠. 대부분 사람들이 아내의 유혹을 막장드라마고 미친 드라마라고 욕을 하였죠. 그런데 정작 그렇게 욕하는 분들이 제일 열혈 시청자였다는 것. 님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모순이신겁니다. 대체 어떤 근거로 남이 힘들게 공들여서 쓴 작품이 그렇게 "낙제점"이나 받을 "습작"이라는 겁니까? 후반부에 잠깐 개연성이 흩으러진 것 그게 다인가요? 그건 일반화의 오류 아닌가? 말 정말 함부로 하시네요 ㅇㅇ 그래요, 그게 습작이라면, 어떻게 시청률 50%를 넘기고, 시청자들에게 찬사를 받을 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제일 이해 안 가는 님의 행동. 대체 왜 그 "습작"이 뭐가 좋다고 저렇게 길게 글까지 쓰면서 열혈 시청자가 되신거? 님은 이거 하나로 패배자, 루저입니다. 아시겠어요? 물론 그냥 드라마에 대해 건전한 비판을 하면 아무도 뭐라 안 합니다. 이게 좀 모자른 것 같다. 이걸 보완해야 겠다. 이렇게 나가셔야지, 한 쪽 얼굴로는, 습작이다 낙제점이다라고 걸고 넘어지면서 또 다른 쪽 얼굴로는 재밌다고 낄낄거리는 거 보면 정말 잉여 그 자체로 보입니다. 아시겠어요? 님의 이중성과 모순을?

  12. 대한민국에는 오로지 재미만 존재!!!ㅎㅎㅎ재미있는 지옥-대한민국 2009.11.13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나라가 수십 년 동안
    인류가 지켜온 셀 수 없는
    정신적 최고의 가치들을
    완전 궤멸시키는데
    몰입들 하고 있어요.
    오직 재미를 위해서.

    매스 미디어들이 앞장서서 주도하지요.

    정신이 무너진 그 위에
    무엇이 설 수 있지요?
    ㅋㅋ독재자들이 국민들 피빨아 먹기에 편하겠지요.ㅎㅎ

  13. 그렇습니다. 미실은 절대로 장수가 될 수 없다는 말씀이지요. 2009.11.13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장수가 되었을까???

    이순신 장군은 항상 자신의 관할 지역을 순시하면서
    지형 등 군사에 관련된 모든 사항을 연구하셨는데

    님의 말씀처럼 미실은 절대 최고의 장수가 될 수 없는 사람이네요.

    허기야 대한민국에서는 가능합니다.

    대학이라는 곳에서도
    허접쓰레기가 "자기가 표준"이라고 떠들고 다녀도
    그거 믿는 나라가 이 나라입니다.

  14. 갓쉰동 최고 2009.11.13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야성이 있던 합천지역에 흐르는 강은 황강으로 길이 119km로 낙동강의 지류라고 하며
    동남쪽으로 흘러서 낙동강으로 합류된다고 합니다. 결국 왕당파의 계략대로 황강에 독을 푼다면 설원의 우려였던 대야성은 한번도 동쪽에서오는 적을 막아본적 없다는 말은
    우려가아닌 미실파의 전세역전의 기회가 됩니다. 왜냐하면 저 지도가 없이도 실제
    합천지역의 황강이 동쪽으로 흐르기 때문이죠. 따라서 경주를 출발 합천의 동쪽에 위치한 덕만군이 역으로 미실파에게 독공격을 당할수도 있죠.
    머리아프게 본류니 지류니 따질 필요도 없습니다. 합천지역에 흐르는 황강의 흐름만 제대로 연구했어도 황강의 상류인 대야성에 위치한 미실군이 하류에서 올라오는 덕만군에 겁먹는 이상한 스토리는 나오지 않았겠죠.
    아마 4대강을 치즈처럼 갉아먹는 푸른기와집 왕쥐와 아이들도 공구리치는 것 말고 국토연구를 이딴식으로 했나봅니다. 강을 살린다면서 강바닥에 콘크리트를 공구리 친다죠 ㅋㅋ
    과학적지식이 있는 사람도 햇갈리게 만드네요.
    우리속담 찬물도 위아래가있다라는 말이 무색할정도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1.13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이와 관련해서 포스팅 할려고 했는뎅. 블로그 스킨이 망가져서 수정하고 있었음... 구글로 검색해서 미실의 죽음이 헛되었다는 포스팅으로.. ㅋㅋ

    • 갓쉰동 최고 2009.11.13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낙동강이 우리나라 최동단에 위치해있고 지형상 경주도 동쪽에 위치해있는데 서족합천일대의 물이 당연히 동으로 흐르는데 그정도도 모르니 한심하죠
      을지문덕의 살수대첩 강감찬의 귀주대첩 연개소문의 대동강에서의 사수대첩도 상류가아닌 하류에서 가죽으로 막았다고 이해할 사람들
      그리고 속함성전투에대한 내용이 조금 부실하내요
      삼국사기 권47 눌최열전을 소개해서 설명하였다면 좋았을텐데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11.13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의 길이가 모자람.. 눌최도 넣어보지용.. ㅋㅋ

  15. 갓쉰동님 광팬 2009.11.15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역시 미실의 어이없는 자살이 뒷맛이 개운치 않습니다. 미실정도의 그릇이라면 대야성에 독푼다고 하면 더 기막힌 지략으로 싸우는게 당연한데 자살하는 이유가 좀 찝찝하더군요. 그리고 이 들마 작가는 그 당시 인구상황을 잘 생각 안하고 쓰나봅니다^^

  16. Favicon of http://www.tiffanyesale.com/ BlogIcon tiffany and co 2010.06.30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에는 크게 미치지 못한 것 같다. 아쉬움이 많이 남는 책이다.

  17.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hairy.php BlogIcon Hairy Pussy 2012.07.12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극중 리얼리티는 그동안 꾸준히 선덕여왕이 보여준것 처럼 시청자를 무지하고 무식

  18. Favicon of http://hubshout.com/?SEO-Reseller-Program&AID=84 BlogIcon Amos 2012.10.14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가 여자

  19. Favicon of http://texas-hunting-dogs.com/ BlogIcon shock collars for dogs who run away 2012.11.03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 김유신같은 역사적 인물*만*을 빌려와 허구의 줄거리를 짜도 괜찮다고 보여집니다만 . 그래서 역사적 인물에 맞춰서 역사적 사실(이라 추정되는 것)에 부합하지 않는 선덕여왕에 이리도 맹비난(비판 포함)을 퍼붓는 이곳 주인장과, 선덕 여왕 작가진은 다시는 사극 집필하지 말라는 악답을 퍼붓는 이곳 방문자가 좀 이해가 안 가서요. 사실 덕만의 출생 자체, 어린시절 서역에서 개고생한 설정부터가 사기인데...

  20. Favicon of http://philipmesan.blogspot.com/2012/04/final-in-survival-sets-pocket-solution.. BlogIcon emergency supplies store 2012.11.05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 김유신같은 역사적 인물*만*을 빌려와 허구의 줄거리를 짜도 괜찮다고 보여집니다만 . 그래서 역사적 인물에 맞춰서 역사적 사실(이라 추정되는 것)에 부합하지 않는 선덕여왕에 이리도 맹비난(비판 포함)을 퍼붓는 이곳 주인장과, 선덕 여왕 작가진은 다시는 사극 집필하지 말라는 악답을 퍼붓는 이곳 방문자가 좀 이해가 안 가서요. 사실 덕만의 출생 자체, 어린시절 서역에서 개고생한 설정부터가 사기인데...

  21. Favicon of http://forum.topnews.in/member.php/64260-modamer BlogIcon erkek giyim 2013.09.08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이트에 게시 된 정보는 독자들에게 정말 유용합니다. 나는 저자에 의해 쓰여진 기사의 품질에 감동하고 있습니다.

노무현 . 김대중 전 대통령들의 서거로 그들을 기리며, 내멋대로 역대 대통령의 랭킹을 매겨 봤다. 극히 개인적인 견해이니 사람마다 다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자신들의 정치적 성향에 따라 변동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각각의 대통령의 성향에 촛점을 맞추었고, 그들이 추구하고자 하는 바와, 당시의 시대적인 상황을 고려했다.

하지만, 이명박은 제외했다. 이명박은 현직에 있으니 그가 하는 바에 따라서 순위가 변동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잘했다는 반응보다는 잘못했다는 반응이 많을 것이다. 포함하면 나쁜쪽으로 점령할 것 같고, 다음 네티즌을 향해서 점주질하는 티가 나지 않겠는가?


 최악의 대통령

1.박정희 2.이승만 3.전두환

 가장 민주적인 대통령

1.노무현 2.김대중 3.노태우

 존경하는 대통령

1.김대중 2.노무현 3.노태우

 대통령 다운 대통령

1.김대중 2.노무현 3.노태우

 시대를 앞서간 대통령

1.노무현 2.노태우 3.김대중

 미래형 대통령

1.노무현 2.노태우 3.김대중

 대통령이 늦게된 대통령

1.김대중  

  경제를 발전시킨 대통령

1.김대중 2.노무현 3.전두환

 전체주의 대통령

1.박정희 2.이승만 3.전두환

 비민주적 대통령

1.박정희 2.이승만 3.전두환

 민주주의를 발전시킨 대통령

1.노무현 2.김대중 3.노태우

 좌파적인 대통령 (반시장주의)

1.박정희 2.전두환 3.이승만

  시장경제(우파) 대통령

1.노무현 2.김대중 3.김영삼 

 무능한 대통령

1.김영삼 2.최규하 3.이승만

무식한 대통령

1.김영삼 2.전두환 3.노태우 

 지적인 대통령

1.김대중 2.노무현 3.이승만

 실용주의 대통령

1.김대중 2.노태우 3.노무현

 자유주의자 대통령

1.노무현 2.김대중 3.노태우

 진보주의적 대통령

1.노무현 2.김대중 3.노태우

보수주의적 대통령
(국가관/민족관)
1.김대중 2.노무현 3.전두환

 사람맛 나는 대통령

1.노무현 2.노태우 3.김대중

 미래형(선진국형) 대통령

1.노무현 2.김대중 3.노태우

 통일 지향적인 대통령

1 김대중 2.노무현 3.노태우
 빈칸은 여러분의 생각으로 채우셈

 

노태우가 왜 좋은 쪽으로 많은가? 하는 의문에는 글쓴이가  헌법에 충실하게 민주, 자유, 시장경제를 기본으로 깔고 가기 때문이다. 쿠데타 세력인데 무슨 민주냐? 어짜피 대통령이 되었고 이를 평가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며, 오죽하면 쿠데타로 정권을 잡고, 그후 대통령이 된 노태우보다 못한 대통령을 두었던 대한민국의 현대사의 비애라고 생각하면 적절하지 않을까 한다. 대통령이 되어서는 노태우 자신이 '보통사람'에 가까워지려고 노력했다고 생각한다. 이때에 비로서 대한민국에서 민주를 이야기할 정도는 되기 시작했다.

 노태우 때 비로서 언론이 그나마 자유로워졌으며, 방송에서 비로서 정치나 대통령을 개그소재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물태우'라는 말을 스스럼 없이 하더라도 잡혀가지 않는 시발점이 되는 언론의 자유가 현재보다 그나마 제공되기 시작햇기 때문이다. 퇴임후에도 대통령 때 먹은 돈을 토해내는 데 있어서 29만원 밖에 없다고 뻔뻔하게 말하는 전두환과는 전혀 다르게 국가환수에 적극적으로 수용했다는 것도 높게 보는 이유중에 하나다. 노태우는 국가환수 작업을 위해서 형제간(?)에 소송도 불사하는 잼있는 캐릭터 이다.

 노태우의 최대 치적으로는 <북방외교>이다. 노태우때 비로서 다자간 외교가 가능한 시발점이고, 경제적으로 다각화 시킨 업적은 말해 무엇하겠는가? 공산주의 국가를 상대로 개방하고, 현재 가장 많은 무역의 비율을 보이는 것도 노태우가 만들어 놓은 토대이다. 현재 세계적으로 경제가 침체기에 있는 상황에서도 그나마 대한민국이 버티고 있는 것도 중국과 러시아를 비롯한 동구권시장이 열려 있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실용외교의 달인이다.

 노무현을 재평가하는 작업은 시작되었지만, 노태우는 가장 저평가에 소외된 대통령이다. 노무현 이전에 자신의 권력을 내려 놓은 시발점이였다. 진보/개혁/민주 나 보수 양진영에서 가장 물로 보는 것 만으로도 높게 쳐 주어야지 않을까 한다.

 실질적으로 없지만, 경제좌파(?)가 박정희를 미워하고, 우파가 박정희를 존경하며, 우파가 김대중/노무현을 좌파라 몰아세우는 아이러니한 현재의 대한민국 속에서는 당연히 쿠데타세력으로 민주를 이야기한 노태우가 설곳은 없다고 본다.

 경제를 발전시킨 대통령하면 아무래도 박정희인데 왜 빠졌는가 반문할지 모른다. 하지만 박정희 시대에 좌파/전체주의적 국가중심 주도경제를 한다면 발전하지 말라고 해도 일정한 소득은 올릴 수 있다. 문제는 그 후에 전체주의의 국가중심경제가 가지는 한계성 때문에 탄력을 받지 못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못한다는 한계에 도달하게되고, 족벌체제로 인해서 시장경제의 근간인 '공정한 시장'이 형성되지 못하여, 독과점의 피해가 경제의 발목을 잡게된다. 폐쇄 경제체제인 북한 김일성도 박정희 만큼 북한을 성장시켰다.

70년대 말까지 오히려 북한의 경제력이 남한 보다 월등했다는 것을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다. 그것도 북한은 미국의 주도적인 금수조치로 대외시장이 막혀 있는 상황에서 이룬 성과이고, 한국은 미국의 암묵적인 지원을 받고 이룬 성과였다. 민주/자유/시장경제을 지향하는 대한민국 헌법을 기준으로 한다면 박정희는 최악 중에 있어야 한다는 것이 글쓴이의 생각이다. 대한민국 만악의 근원은 박정희.이승만로 부터 나오고 현재까지 그 망령이 살아 있다. 

 쿠데타 세력으로 민주를 이야기한 노태우가 보수/진보에서 버림을 받는 것 처럼 우파적이며, 민족주의적이며, 민주적이며, 실용적인 자유주의자 노무현이 자칭 진보/보수사이에 치여 설곳이 없었다.

 글을 읽는 사람들도 각자 지향하는 대통령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단순히 머리속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각자 유형을 만들어 점수화 해보기 바란다. 중요 가중치는 각자 지향하는 성향에 따라 달라 질 수 있다.

 도덕적이며, 민족주의적이며, 민주주의, 시장경제를 지향하고, 서민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더불어 잘사는 사회를 지향하는 자유주의자인 글쓴이는 대한민국이 앞으로 지향해야하는 미래추구형 대통령 1순위로 자유주의자 노무현을 당당히 걸어 놓고 싶다. 존경하는 대통령 1위인 김대중과 지향해야할 대통령의 순위가 바뀐 이유는 당대의 대통령으로 가장 대통령 다웠다고 생각하고, 미래를 준비할 줄 알았던 대통령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래시대는 노무현 식의 태통령이 필요한 시대이다. 지금은 역설적이게도 노무현으로 인해서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었지만 말이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시대를 앞서간 사람은 당대에는 인정을 못받는 경우가 많다. 노무현이 그렇고, 노태우가 그러하다고 할 수 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우리의 곁을 떠나는 날이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이란 김대중 대통령의 유언과 같은 말이 실현된다는 조건이 있지만, 그래도 그가 추구한 민주, 평화, 통일, 자유, 공정시장경제의 정신은 우리들 가슴속에 대대로 이어질 것이다.

김대중 대통령의 영면을 바라지만, 과거로 후퇴한 시대가 그를 영면의 길로 인도하지는 않을 것 같다. 그래도 영면하시라, 김대중 대통령이 가신길은 뒤에 가는 사람의 등불이요 이정표가 되었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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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8.23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그 정신과 뜻만은 계승해서 살아숨쉬길 기대합니다..........만, 남아 있는 자들이 참...

  3.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8.23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경찰들도 오늘만큼은 자중해 줬으면..

  4. Favicon of https://hypervandervilt.tistory.com BlogIcon 네오 NEO 2009.08.23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태우는 전두환과 함께 12.12 쿠테타를 일으킨 원죄에 너무 눌려 있지요!...

    암튼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평안한 휴일이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8.23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태우의 문제는 사람을 모으지 못했다는.. 단하나의 이유..

      그리고 명분에 약한 사람..

      그렇지요.. 원죄..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동 전두환과 이승만, 박정희는 쿠데타의 중추세력인데도 따르는 사람이 무지 많아용.. ㅋㅋ

    • Favicon of https://hypervandervilt.tistory.com BlogIcon 네오 NEO 2009.08.23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게 다 한국 사회와 구성원들이 이미지에 약하다는 강력한 반증이 아니겠어요?

      노태우는 소위 6.29선언을 한 군사 독재 정권의 장본인으로만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있고, 전두환은 진짜 쳐죽일 놈이기는 하지만 전면에 등장하지 않았으니까요...

      그리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이상이나 정치 철학, 지향점은 분명히 옳았지만,

      그렇다고 그가 벌인 정책상의 세부 각론들까지 모조리 다 잘했다라고 미화하고 이미지 조작질을 하는 것은 절대 민주주의가 아니니까 분명히 경계를 해야 하겠지요.

      그건 본질적으로 수구 세력들과 결국 같은 행동을 하겠다라는 것이니까요...

      그 점은 넌지시 언급을 해 두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8.23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당. 박정희를 미화하는 세력이나. 노무현을 미화하는 세력은 비슷한 면이 있지요..

      다만, 노무현은 박정희와는 비교도 안되게 미래형이라는 사실이고..

      노무현 그가 한일중 몇몇은 중대한 오류가 있었지요..

    • 아니 이 분은... 2009.08.23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신의 블로그에 조금만 비판적인 글을 달면 삭제하고 ip차단시킨다는 그 유명한 반더빌트님이 아니신가? 님이 민주주의를 논하신다니 조금 아이러니하다는 생각이....^^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8.23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칭 노빠인 제가 봐도, 노빠들과 한나라당 지지자들이 민주를 이야기하는게 이해가 안되긴 합니다..

      자신들 만의 민주주의인가 보지요.. 한때 유행한 한국식 민주주의..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8.23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석하신 것 보고 다 찬성할 수는 없지만 많은 부분 인정이 됩니다 ^^
    저는 경제발전 부분에서는 노태우보다는 박정희도 많은 부분 공헌했다는 생각을 했어요. 왜냐하면 노태우 정권 때부터 서민경제가 무너지고 부동산이 급등하지 않았나 생각했거든요.

    노무현 전 대통령과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한 부분은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제 마음속에도 영원히 저의 대통령으로, 우리의 대통령으로 남아있을 겁니다. ^^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8.23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 찬성하면 안되지용.. 이글을 쓴 것은. 서로 다른 생각을 공유하고 접근하자는 취지인뎅..

      부동산은 박정희때 엄청 폭등합니다.. 전두환, 노태우때는 그나마 적게 올랐어용.. 이때 부터 1자리수 물가상승률이 달성된 때.. 지금처럼 5%이상 오르면 폭등이 일어나겠지만요.. ㅋㅋ

  6. Favicon of http://hisastro.textcube.com BlogIcon 그별 2009.08.23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아주 적절한 내용이라고 생각됩니다. 노태우... 이사람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8.23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지요.. 의외의 인물이 노태우라고 생각함.. 그저 묵묵히 자신이 한일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모습이.. 보기 좋다눈.. ㅋㅋ

  7. z 2009.08.23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그쪽놈들은 살판났죠. 시장경제,민주주의는 수십년전으로 퇴보중이고
    쓴말만 하면 법들먹이고 있고..

  8. Cat 2009.08.23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노태우 정권에 대해서는 다른 해석도 있지 않은가요? 군사정권으로서 '권력유지'를 위해 억압의 정도를 낮춘다는... 짧은 지식이지만 제가 배운 책에서는 게임 이론을 활용하여 지배층이 '강경 독재'대신 '완화된 독재'를 채택하게 되고, 이 경우 충분히 강한 대항 세력이 저항하면 민주화로 이행된다고 해석했더군요...

    뭐 단순히 책을 집어삼킨 지식이라 아직 제가 스스로 해 낼 수 있는 생각은 없습니다. ^^; 다만 프라하의 봄 같은 사태를 보면 정말로 기존 (독재) 권력층에서도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 해요.

    의도야 권력유지와 진정성 중 어떻게 보든간에 일단 경제야 세계 상황이 호황이었다고 쳐도 민주주의가 발전했다는 점에서라도 노태우 전 대통령은 그 시대로서는 앞서간 사람이었다고 할 수 있겠죠. 최소한 전모 전 대통령보다는요.....-ㅅ-

    • Cat 2009.08.23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프라하의 봄 같은 경우 저는 일단... 권력을 잡은 온건 노선의 지배층은 러시아 등의 개입을 거부했으나 러시아가 소련 유지를 위해 강제로 군사개입을 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8.23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억압정도를 낮출 수도 있지요.. 문제는 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억압을 낮추면 민주주의가 폭발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지요..

      그러니 성격자체가 그렇다고 하는것이..

      이명박 봐요.. 대명천지 민주화된 시대에도 역행하잖아요..

  9. 레비 2009.08.23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갓쉰동님 의견에 동의해요. 전두환 때까지는 민주주의라 볼 수 없었죠. 억압이 난무했으니(지금이 더하긴 하지만). 어찌보면 힘이 없다고 볼 수 있는 노태우가 대통령이 되고 국민들이 조금은 숨통을 트고 대통령 욕도 할 수 있는 민주주의라 할 수 있는 시대가 왔을 수도 있겠죠. 노태우는 전두환의 그늘에 있던거나 마찬가지니(지금으로 말하면 러시아의 드미트리대통령이 푸틴의 그늘에 가려진거나 다름 없는).

    누구는 재산 29만원 밖에 없다고 재산 한푼도 안 넘기고 뻐팅기고 있는데(그러면서도 해외 나들이는 잘도 가시지요) 노태우는 내놓은걸로 아는데. 지금 소뇌위축증에 걸려 아프시다 들었는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은 돌아가시는데 나라 망친 인간들은 쌩쌩하게 테레비에 나오니. 대한민국이 점점 후퇴하는 이 시점이 안쓰러울뿐이예요.

    만약 이승만이 아닌 김구 선생이 살아계셔서 대통령이 되셨다면. 장준하 선생이 살아계셨다면 조봉암 선생인 사형을 안당하고 살아계셨다면 우리나라가 어찌 됐을지 생각해요. 이승만이 대통령이 된 순간 대한민국의 앞날이 순탄치 못 할거라는게 맞는거겠죠. 친일파들 제대로 처리 못하고 미국과 손잡고 미국 뒤에 숨어 지낸 자신의 정적 없애기에만 열낸...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8.23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천벌을 받는다고 하면, 욕먹을 것 같고.. 암튼

      마음이 여린 사람이 어케 육사가고 쿠데타를 할생각을 했는지.. 친구따라 강남간 케이스인가?

      머 하긴 저도 육사가서 쿠데타를 꿈꾼때도 있었음.. ㅋㅋ

  10. 똘똘이 2009.08.23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태우에 대한 평가 맞는것 같네요. 쿠데타만 아니었더라도 충분히 인정받을만 했는데

  11.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08.23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의 말씀은
    서로 다른 생각을 공유하고 접근하자는 취지이지만...
    정치적 이야기라 묵언하고 갑니다.
    다만 하나만 말씀드리면,
    내일 쯤 올려 주셨으면 어땠을까 하는 ...
    좁은 소견입니다.
    물러갑니다.

  12. 고도리 2009.08.23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년 집권 하면 어느 미친놈도 경제가 후퇴할수 없지요...우메한 민중들은 그래도 밥 먹도록 해놓았다고 좋아하는데 ...이세상에서 가장 길게 노동하면서 밥도 못 먹으면 안되지요...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8.23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의 말씀이 맞습니당.. 최장기간 근로을 하면서 밥도 못먹음.. 말이 안되지요.. 여전히 최장기간 근로를 하고 있는 대한민국 안타깝지요..

      그러면서도 아직 생산성이 낮다고 하니 말도 안되는 숫자놀음 입니다.

  13. 저도 2009.08.23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 김대중 대통령님과 노무현 대통령님을 잃은건 정말 우리나라의 큰 슬픔인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 이 두분과 같은 훌륭한 대통령이 다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14. nightbird 2009.08.28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목과 순위들이 고개를 끄덕이게 합니다.
    특히 좌파, 우파, 보수 구분이 눈에 띄는군요.
    동감합니다.

    그리고 선덕여왕 관련글들 너무 재밌습니다.ㅋㅋ
    앞으로도 쭉~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09.08.28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람마다 다를 겁니다.. 그래도 공감해주시니 ㄳ 합니다.



      재미가 있었다니 ㄳ 합니다.. 추천도 많이 해주셈.. ^____^

      그래야 글쓰는 힘이 됩니다..

  15. 부산갈매기 2009.09.19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 한방 날리고 갑니다. 저와 생각이 너무 비슷한것 같군요. 노태우 대통령에 관한 평가까지도....

    잘 읽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16.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든님 말씀이 맞아요. 어떻게 알았냐는 거지요.. 저의 질문은.. 그래서 제가 보종은 설원랑을 닮아서 너무나 눈설미가 있는건가라고 반문을 하잖아요.. 글의 행간은..

  17. Favicon of http://nataliebedo.typepad.com/blog/2012/04/the-5-most-favored-emergency-survi.. BlogIcon pilot crackers recipe 2012.11.01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이종욱이.. 왜 이리 허점 많은 설을 유포하는지 모르겠어요..님이나 이종욱처럼

  18. Favicon of http://www.dogonews.com/2007/11/5/not-sure-what-kind-of-dog-you-want-rent-it/p.. BlogIcon portable dog fence for large dogs 2012.11.05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꼈다고 하는데... 저도 미이라로 완전한 형태로 남을바가 못될 바엔 장기기증이

  19. Favicon of http://pepemapache.livejournal.com/96123.html BlogIcon wireless pet fence reviews 2012.12.20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극화하면서, 미실의 아역을 한 유이처럼 스쳐지나게 만들지 말았음 하는 바람이 있다

  20. Favicon of http://survivalfoodsupply.edublogs.org/ BlogIcon msr miniworks parts 2012.12.31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함하면 나쁜쪽으로 점령할 것 같고, 다음 네티즌을 향해서 점주질하는 티가 나지 않겠는가?

  21. Favicon of http://pariuri247.com/invata-sa-pariezi-pe-formula-1/ BlogIcon pariuri247.com/invata-sa-pariezi-pe-formula-1 2014.01.20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그것이 정말 사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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