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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

각시탈, 항일드라마? 알고보면 친일논리 옹호드라마 각시탈은 처음부터 항일 드라마를 표방하고 시작했다. 더불어 이슈화 시키기 위해서 일본에서 인기가 있는 한류배우들을 섭외하였지만, 한류배우들이 일본에서의 인기를 의식해서 출연을 거부했다고 언론플레이를 하였다. 그래서 불특정 한류배우들이 지탄을 받기에 이르렀다. 드라마와 현실을 구분하지 못한데서 오는 지탄일수가 있다. 한국의 유명 배우는 007 시리즈에서 한국과 북한을 잘못 묘사했다고 해서 영화출연을 고사했다고 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그 배우를 개념배우라고 칭찬하였다. 로스트에 출연한 여배우는 시나리오 상 한국 실정이 잘못 묘사했다고 해서 드라마의 잘못된 설정에 대해서 한국의 실제 실정은 정확히 이렇다며 작가에게 이의를 제기해서 한국관련 많은 부분의 시나리오를 수정하게 하였다고 하였다. 더군다나 이 여.. 더보기
광우병 괴담 확산 수괴는 뉴라이트 "美 쇠고기, 요리 잘했는지 맛있네요" - 오마이 5월 23일 꼭두새벽부터 뉴라이트가 "미국소는 안전하고 맛있습니다"라는 쌩쑈를 하였습니다. 왜 이들이 꼭두새벽부터 쌩쑈를 햇는지는 알수 없지만 시계가 미국시를 기준으로 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어쩌면 한국보다는 미국에 알리고 싶었는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미 8군에서 공수되어온 미국소를 새벽 6시반에 어리버리 일어나 시식행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안전하다는 미국소를 참석자 중 극히 일부인 10명만이 참여하였고, 그 소도 다 먹지 못하고 남기는 행사를 하였습니다. 미8군에서 공수되어온 소가 반출이 된다는 사실이 우습기도 합니다. 사실 미 8군에서 소모되는 식품이 반출되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미국과 친한 애들은 잘도 구해서 먹나 봅니다. 문제는 뉴라이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