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다이빙

이종인 다이빙벨 거짓말 도넘어 또다른 유병언 되고 싶은가? 참언론인 손석희까지 망치고 있다 이종인 기자회견에서 내부의 불화와 날씨 때문에 다이빙벨을 철수 시켰다고 했다. 그리고 자신의 다이빙벨은 이제와서 대단한 장비가 아니라 그냥 쇠덩어리 종에 불과하고 감압장치라고 했다. 내부 불화라는 말은 청해진해운과 계약한 민간구조업체 언딘마린스 인더스트리를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이종인 다이빙벨을 처음 설치하지 못한 이유는 언딘의 바지선과 닻이 닿아서 설치가 미뤄진 경우이다. 남의 바지선과 충돌사고를 일으킨 것이다. 그런데 왜 이종인과 언딘은 사사건건 충돌을 하는 것일까? 사실 종인의 알파잠수기술공사와 언딘마린스는 사설 민간 해상재난구조업체들로 경쟁관계에 있다. 이종인이 작업할 때는 언딘마린스가 언론에 나와서 시시콜콜 이종인의 작업에 대해서 딴지를 걸었었다. 지금 이종인처럼 대 놓고 딴지를 걸지를 않고.. 더보기
아사다마오 실패했으니 김연아 실패한다? 끝없는 김연아 죽이기 그랑프리 시리즈가 끝난 이후 김연아는 쇼트프로그램으로 지젤과 프리곡으로 오마쥬 투 코리아('Homage to Korea 아리랑)을 발표했다. 지젤은 발레곡이고 프리곡 아리랑은 한국인과 세계 피겨팬에게 성원에 대한 감사를 보내는 곡이다. 발레의 프리마돈나 강수진는 김연아에게 발레의 프리마돈나라고 칭찬을 하였다. 예술의 최고봉은 최고봉을 알아본다고 김연아에게서 발레리나의 향기를 맡은 것이다. 김연아는 피겨 스포츠를 피겨가 지향하는 예술로 승화시킨 피겨의 혁명기를 이끈 사람이다. 피겨를 하려면 발레는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필수 과목과도 같다. 프리곡 아리랑의 곡명이 알려진 것은 전 코치 오서가 공개 하지 말아야할 비밀을 공개해서 오래전에 일반인에 알려지게 되었다.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아사다 마오는 1차 8위를.. 더보기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피겨는 예술에 가까운 스포츠이다. 하지만 가장 추악한 스포츠 이기도 하다. 피겨의 변방국이 피겨의 중심국가에 들어서는 건 낙타가 바늘 구멍을 통과하는 것 처럼 어렵다. 현재 중국도 10년넘게 국가의 전폭적인 투자한 결실을 보고 있는 중이다. 한때, 영국의 언론은 대한민국에서 민주주의가 꽃피는 것 보다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이 피는것이 빠르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현상황을 보면 이는 정확히 지적한 말이 되어서 씁쓸하기만 하지만 철옹성 같은 피겨계에 이변이 발생한것이다. 정확한 기술을 가지고 등장한 한국의 김연아 때문이다. 2010년 피겨 세계선수권 대회 결과를 두고 많은 사람들이 김연아가 쇼트에서 2번실수하고, 점프에서 미스가 있고, 프리에서 살코에서 1번 넘어지고, 더블악셀을 뛰지 않았으니 겉보기로 크린.. 더보기
만우절 같은 일본의 아사다 마오룰개정 안현수 선수는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3개의 금메달과 1개의 동메달을 딴 선수다. 2009년 부상이 있기까지 세계 선수권을 5회 연속 재패한 지구상에서 최고인 선수로 아깝게 2009년 4월 선수선발전에서 탈락하여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참여하지 못했다. 그래서 쇼트랙 팬들은 안현수선수를 현느님이라고 칭송하고 존경한다. 그런데 김연아 팬에 의해서 쇼트랙 스케이팅 안현수 팬 공식 홈페이지가 김연아닷컴으로 바뀌는 해킹을 당했다. 메인화면을 김연아의 스파이럴 장면으로 바꾸고, 안현수 선수의 프로필 대신에 김연아 선수의 프로필로 채워버렸다. 그런데 김연아가 주니어때 부터 한번도 경기에 출전하여 포디윰(시상대)에 오르지 않는 적이 없는 관계로 귀찬니즘이 발생했는지 프로필은 단순하게 너무 길어서 생락..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