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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본사

동이.장희빈 죽이고 주인공도 죽이는 못된 사극 동이에서 숙종(지진희)과 동이(한효주)의 키스신과 초야를 치른 장소에 대해서 말들이 많다. 왜?라고 반문하고 싶다. 동이는 해도 해도 너무한 막가파식 역사죽이기 사극을 가장한 사기극이기 때문이다. 니들이 게맛을 알아? 니들이 사극을 알아? 니들 역사를 알아? 무엇을 보고 사극 중에 최고의 키스신이라고 당당히 말을 할 수 있을까? 드라마 동이는 영조의 어머니인 숙빈최씨로 조명을 받고, 숙종이 사랑했다는 여인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는 숙종이 동이를 선택한 이유는 동이가 인현왕후가 폐서인되어 궁을 나갔을 때 궁중에 남아 인현왕후의 환궁을 빌고 울었는데 이를 발견한 숙종이 마음 씀씀이가 어여뻐 승은을 내리고 후궁으로 삼았다. 동이가 인현왕후를 위해서 빌 수 있었던 이유는 인현왕후가 15살 어린나이에 왕비가 되.. 더보기
'천명', 대남보의 독화살에 죽었다? 사실은 미실의 신녀는 쌍둥이에 의해서 미실이 위험에 처한다는 예언을 한다. 그러니 쌍둥이인 덕만을 죽여 없애야 한다고 한다. 하지만, 미실은 자신의 힘으로 난관을 헤쳐나갈것이지 덕만을 죽이지 않겠다고 한다. 그러나 신녀는 미실 모르게 미생에게 덕만을 죽여한다고 한다. 이에 미생은 자신의 아들인 대남보(류상욱)에게 덕만을 아무도 모르게 죽여 없애도록 사주를 한다. 이에 대남보는 둑화살을 준비하여, 보종의 눈에 띄지 않게 움직인다. 예고편으로 천명이 죽는 장면을 보여주면서 끝낸다. 선덕여왕을 본방사수를 하지만, 잠깐 잊었던 장면이 있다. 미실은 자신의 막내 아들인 보종을 여래사로 보내 문노를 암살하도록 지시를 한다. 하지만, 용춘은 자신의 수하인 임종 시켜 문노와 천명을 보호하도록 지시를 내린다. 추적하는 과정에서.. 더보기
선덕여왕, 미래 낭군에 죽음 당할 뻔한 덕만 사극 드라마 선덕여왕 18회에서 을제(신구)의 명령으로 알천(이승효)은 덕만(이요원)을 송죽림에서 추적하다 생포한다. 하지만 덕만은, 덕만에게 마음의 빚이 있는 알천에서 큰것으로 갚으라고 요구한다. 이에 알천은 덕만을 숨겨주고 풀어준다. 을제에 왜 추적자를 잡거나 죽이거나 하려하는지 정당성을 요구한다. 이에 을제는 '국기'를 문란하게한 국사범(반역자)로 몰아세워 정당성에 힘을 실어준다. 알천은 이 사실을 유신이 수련을 하고 있는 곳으로 찾아가 덕만이 반역자로 몰려 있다는 사실을 전한다. 천명은 유신에게 그동안 '소엽도'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덕만이 자신의 또다른 쌍둥이가 아닐까 의심하지만, 덕만이 남자라는 사실에 혼란을 느끼고 있다고 전한다. 이에 유신은 덕만은 남자가 아닌 여자라고 이야기를 한다. 이사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