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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

사라진 개천절, 고조선 누구도 하지 않는 이야기.. 10월 3일은 하늘이 열리는 개천의 날이라고 한다. 단군이 고조선을 세운날이라고 한다. 음력 10월 3일이던 날이 양력 10월 3일이 되고, 환웅이 신시를 만들었다고 알려지는 개천의 날이 단군이 나라를 세운날이라고 잘못 알려지게 된다. 크리스마스가 예수의 탄신일이 아니듯, 크리스마스에 눈이오지 않음 안된다는 환상에 빠져있는 사람들에게 유대땅에서 눈을 보기는 천지개벽을 하기만큼 힘들다라고 이야기를 해줘봐야 별무 신통이다. . 예수와 동방박사는 사라지고 그자리에 가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이 되는 일처럼 원형이 사라지는 일이 비일비재하니 민족의 시조가 나라를 세웠다는 날이 바뀐다고 달라질것도 없다. 단군이 기원전 2333년에 개국을 하였다. 단군이 태어난때로 돌아가면 환웅이 범과 곰에게 마늘과 쑥을 주어 동굴에서.. 더보기
덕만에서 솔거까지 역사상식을 깬다 오늘은 쉬어가는 페이지를 작성했다.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던 역사적 지식이나 상식이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지난 사례를 실증적으로 검토해 볼것이다. 예로 솔거에 대한 기록이다. 글쓴이는 지속적으로 덕만에 관한 기록들을 살피고, 이에 대한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의 기록들과, 현재 사학계에서 인정된 사실이 아닌 주장들이 사실처럼 공인되는 것을 수정하고 있는 중이다. 대표적인 예가 덕만의 나이에 대한 진실찾기 였고, 기존에 알고 있었던, 덕만과 천명이 한 어머니 뱃속에서 난 동복자매간이 아님을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의 기록들로 부터 증명하였다. 또한, 덕만이 모란꽃의 나비와 벌이 없음을 보고, 모란은 향기가 없다는 사실(?)을 알았던 때는 덕만이 어릴때인 627년 11월이라는 사실도 증명하였다. 또한, 덕만이 김춘추와 .. 더보기